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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S, 2013 스토리지 업계 10대 전망 발표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이하 HDS)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휴 요시다 부사장이 예측한 2013년도 스토리지 업계 10대 전망을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www.his21.co.kr)이 발표했다. 휴 요시다 부사장은 “빅데이터가 본격적으로 시장을 지배함에 따라 업계에 많은 변화가 일 것”이라고 예측하며, “저장 용량 또한 페타바이트가 메인스트림으로 대두되는 가운데 엑사바이트 까지도 고려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휴 요시다의 전망은 최근에 논의 되고 있는 기술, 트렌드 등 중 실질적인 시장의 변화로 이어질 만한 내용들이 선정됐고, 그 내용은 ▲OPEX(운영비용)와 CAPEX(설비투자비용)의 급격한 변화 ▲새로운 소비 모델 ▲폭증하는 데이터 복제의 관리 ▲엔터프라이즈 플래시 컨트롤러의 등장 ▲엔트리급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의 대두 ▲오브젝트 기반 파일 시스템 수요 증가 ▲데이터 아카이빙 및 데이터 공유를 위한 콘텐츠 플랫폼 사용 활성화 ▲복잡한 워크로드 해결을 위한 하드웨어 보조 컨트롤러 활용 ▲모바일 기기의 증가에 따른 안전한 플랫폼 구축 ▲보다 완성도 높은 컨버지드 솔루션의 등장이다. 지난 10여년간 스토리지 TCO는 매년 7% 가량 증가해왔으며, 여기에는 OPEX가 큰 부분을 차지하는 반면 CAPEX는 상대적으로 평이한 증가세를 보였다. 2013년도에는 하드웨어 기능이 풍부해지고 스토리지 용량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CAPEX의 비중이 보다 늘어날 것이다. 비즈니스 연속성, 분석, 보다 빠른 복구, 데이터 공유, 데이터 모빌리티 등 복제를 필요로 하는 수많은 요인으로 인해서, 데이터 증가율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이러한 데이터 복제를 효율적으로 줄이기 위한 방안이 기업의 핵심과제가 될 것이다. VM웨어와 같은 하이퍼바이저 및 VDI 등의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시스템에 변화가 있을 것이다. 엔트리급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

스토리지 HDS

2012.12.27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이하 HDS)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휴 요시다 부사장이 예측한 2013년도 스토리지 업계 10대 전망을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www.his21.co.kr)이 발표했다. 휴 요시다 부사장은 “빅데이터가 본격적으로 시장을 지배함에 따라 업계에 많은 변화가 일 것”이라고 예측하며, “저장 용량 또한 페타바이트가 메인스트림으로 대두되는 가운데 엑사바이트 까지도 고려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휴 요시다의 전망은 최근에 논의 되고 있는 기술, 트렌드 등 중 실질적인 시장의 변화로 이어질 만한 내용들이 선정됐고, 그 내용은 ▲OPEX(운영비용)와 CAPEX(설비투자비용)의 급격한 변화 ▲새로운 소비 모델 ▲폭증하는 데이터 복제의 관리 ▲엔터프라이즈 플래시 컨트롤러의 등장 ▲엔트리급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의 대두 ▲오브젝트 기반 파일 시스템 수요 증가 ▲데이터 아카이빙 및 데이터 공유를 위한 콘텐츠 플랫폼 사용 활성화 ▲복잡한 워크로드 해결을 위한 하드웨어 보조 컨트롤러 활용 ▲모바일 기기의 증가에 따른 안전한 플랫폼 구축 ▲보다 완성도 높은 컨버지드 솔루션의 등장이다. 지난 10여년간 스토리지 TCO는 매년 7% 가량 증가해왔으며, 여기에는 OPEX가 큰 부분을 차지하는 반면 CAPEX는 상대적으로 평이한 증가세를 보였다. 2013년도에는 하드웨어 기능이 풍부해지고 스토리지 용량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CAPEX의 비중이 보다 늘어날 것이다. 비즈니스 연속성, 분석, 보다 빠른 복구, 데이터 공유, 데이터 모빌리티 등 복제를 필요로 하는 수많은 요인으로 인해서, 데이터 증가율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이러한 데이터 복제를 효율적으로 줄이기 위한 방안이 기업의 핵심과제가 될 것이다. VM웨어와 같은 하이퍼바이저 및 VDI 등의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시스템에 변화가 있을 것이다. 엔트리급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

2012.12.27

"GB당 1달러 미만··· SSD 가격 하락은 계속된다"

2010년 이후, SSD(Solid State Drive) 가격은 300% 이상 폭락한 상태다. 특히 올해에는 이른바 “마법의 가격”이라고 부르는 기가바이트당 1달러를 하향 돌파한 것으로 시장조사기관들은 분석하고 있다.   HIS 아이서플라이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2년 2분기에만 20%가 하락한 이후 SSD 가격은 올해 하반기에 다시 10%가 더 떨어졌다. HIS의 애널리스트 라이언 치엔에 따르면, 현재 괜찮은 가격대의 SSD는 기가바이트당 80~90센트이며, 이보다 더 저렴한 제품도 있다.   수년 동안의 가격 하락에는 NAND 플래시 메모리의 공급 과잉이 원인을 제공했지만, 생산이 수요에 맞춰 증가했고, 가격도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것이 치엔의 분석이다.   상거래 추적 사이트인 다이너마이트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해 SSD 거래 가격은 23%가 떨어졌다. 다이너마이트 데이터는 지난 3년 동안 수백 곳의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거래된 600여 종의 SSD에 대한 가격과 할인, 재고 등을 추적해 왔다. 다이너마이트는 지난 8월 SSD가 마침내 마법의 “기가바이트당 1달러” 가격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2010년 일반 사용자용 SSD의 기가바이트당 가격은 3달러였으며, 128GB 이상 모델은 드물었다. 다이너마이트의 최고 아키텍트인 크리스토퍼 쿠비키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엄청난 할인가이긴 했지만 보급형 SSD가 1달러에 도달한 것이 지난 4월이었다”며, “하지만 업계는 매우 지속적이고 극히 빠른 속도로 이 방향으로 움직였다. 대형 업체와 신생 업체들이 4개월 만에 기본 가격을 기가바이트당 1~1.5달러까지 떨어뜨렸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 SSD 가격은 3년 내에 가장 빠른 속도로 하락하고 있다. 앞으로...

스토리지 SSD 하이브리드

2012.12.18

2010년 이후, SSD(Solid State Drive) 가격은 300% 이상 폭락한 상태다. 특히 올해에는 이른바 “마법의 가격”이라고 부르는 기가바이트당 1달러를 하향 돌파한 것으로 시장조사기관들은 분석하고 있다.   HIS 아이서플라이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2년 2분기에만 20%가 하락한 이후 SSD 가격은 올해 하반기에 다시 10%가 더 떨어졌다. HIS의 애널리스트 라이언 치엔에 따르면, 현재 괜찮은 가격대의 SSD는 기가바이트당 80~90센트이며, 이보다 더 저렴한 제품도 있다.   수년 동안의 가격 하락에는 NAND 플래시 메모리의 공급 과잉이 원인을 제공했지만, 생산이 수요에 맞춰 증가했고, 가격도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것이 치엔의 분석이다.   상거래 추적 사이트인 다이너마이트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해 SSD 거래 가격은 23%가 떨어졌다. 다이너마이트 데이터는 지난 3년 동안 수백 곳의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거래된 600여 종의 SSD에 대한 가격과 할인, 재고 등을 추적해 왔다. 다이너마이트는 지난 8월 SSD가 마침내 마법의 “기가바이트당 1달러” 가격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2010년 일반 사용자용 SSD의 기가바이트당 가격은 3달러였으며, 128GB 이상 모델은 드물었다. 다이너마이트의 최고 아키텍트인 크리스토퍼 쿠비키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엄청난 할인가이긴 했지만 보급형 SSD가 1달러에 도달한 것이 지난 4월이었다”며, “하지만 업계는 매우 지속적이고 극히 빠른 속도로 이 방향으로 움직였다. 대형 업체와 신생 업체들이 4개월 만에 기본 가격을 기가바이트당 1~1.5달러까지 떨어뜨렸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 SSD 가격은 3년 내에 가장 빠른 속도로 하락하고 있다. 앞으로...

2012.12.18

“3/4분기 전세계 ECB 디스크 스토리지 전년 동기 대비 3.6% 성장” 가트너 발표

가트너는 2012년 3/4분기 전세계 ECB(External Controller-based) 디스크 스토리지 업체들의 전체 매출이 총 53억 달러에 이르며, 이는 51억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것이라고 밝혔다. 스토리지 시장은 2012년 3/4분기까지 연속 12분기째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   가트너의 리서치 부사장 로저 콕스는 “전세계 거시 경제 상황의 악화로 인해 2012년 3/4분기 매출 성장률은 지난 7분기 중 가장 낮은 연간 대비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2012년도 1/4분기 및 2/4분기 보다 각각 4.4% 및 3.1% 하락했다”고 전했다.   예전과 같은 강세를 나타내지는 못했지만, NAS(Network-Attached Storage) 부문은 10.9%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SAN(Storage Area Network) 및 DAS(Direct-Attached Storage)를 포함한 블록 엑세스(block-access) 부문은 2012년 3/4분기에 단 1.6% 성장하는데 그쳤다. 블록 엑세스 SAN/DAS 시장 부문은 2012년 3/4분기 전체 ECB 디스크 스토리지 시장의 76.2%를 차지했다. NAS 부문은 시장 점유율 1.5% 증가를 기록하며 2012년 3/4분기 전체 ECB 디스크 스토리지 시장의 23.1%를 차지했다.   히타치/히타치 데이터 시스템(Hitachi/Hitachi Data Systems), 후지쯔(Fujitsu), EMC 및 넷앱(NetApp)은 2012년 3/4분기 시장에서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히타지/히타치 데이터 시스템의 하이엔드 VSP 제품은 특히 강세를 나타냈으며, 미드레인지 플랫폼은 2012년에 사상 처음으로 연간 성장률 증가를 달성했다. 후지쯔는 자사의 하이엔드 및 미드레인지 이터너스(Eternus) 브랜드 스토리지 플랫폼에 주력했으며 유럽 및 일본에서 점유율을 증가 시켰다.   델(Dell), HP, IBM...

스토리지 가트너

2012.12.14

가트너는 2012년 3/4분기 전세계 ECB(External Controller-based) 디스크 스토리지 업체들의 전체 매출이 총 53억 달러에 이르며, 이는 51억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것이라고 밝혔다. 스토리지 시장은 2012년 3/4분기까지 연속 12분기째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   가트너의 리서치 부사장 로저 콕스는 “전세계 거시 경제 상황의 악화로 인해 2012년 3/4분기 매출 성장률은 지난 7분기 중 가장 낮은 연간 대비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2012년도 1/4분기 및 2/4분기 보다 각각 4.4% 및 3.1% 하락했다”고 전했다.   예전과 같은 강세를 나타내지는 못했지만, NAS(Network-Attached Storage) 부문은 10.9%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SAN(Storage Area Network) 및 DAS(Direct-Attached Storage)를 포함한 블록 엑세스(block-access) 부문은 2012년 3/4분기에 단 1.6% 성장하는데 그쳤다. 블록 엑세스 SAN/DAS 시장 부문은 2012년 3/4분기 전체 ECB 디스크 스토리지 시장의 76.2%를 차지했다. NAS 부문은 시장 점유율 1.5% 증가를 기록하며 2012년 3/4분기 전체 ECB 디스크 스토리지 시장의 23.1%를 차지했다.   히타치/히타치 데이터 시스템(Hitachi/Hitachi Data Systems), 후지쯔(Fujitsu), EMC 및 넷앱(NetApp)은 2012년 3/4분기 시장에서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히타지/히타치 데이터 시스템의 하이엔드 VSP 제품은 특히 강세를 나타냈으며, 미드레인지 플랫폼은 2012년에 사상 처음으로 연간 성장률 증가를 달성했다. 후지쯔는 자사의 하이엔드 및 미드레인지 이터너스(Eternus) 브랜드 스토리지 플랫폼에 주력했으며 유럽 및 일본에서 점유율을 증가 시켰다.   델(Dell), HP, IBM...

2012.12.14

인메모리 분석이 뜨는 이유 ‘빅 데이터 & 값싼 스토리지’

인메모리 분석은 사실 최신 기술이 아니다. 가상화나 클라우드와 같이 새롭게 조명받는 ‘오래된 아이디어’에 가깝다. 빅 데이터에 관심을 두고 있다면, 최근 인메모리(in-memory) 분석이나 인메모리 기술 등의 용어들을 들어봤을 것이다. 사실 인메모리는 역사가 메인프레임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제법 오래된 개념이다. 시대적 여건으로 인해 부활한 서버 가상화와 클라우드와 같은 기술들처럼, 인메모리라는 용어는 빅 데이터의 부상과 DRAM 같이 값싸고 빠른 스토리지 기술의 출현으로 인해 부활한 것일 뿐이다.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 R을 위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의 상업적 제공자 레볼루션 애널리틱스(Revolution Analytics)의 마케팅 부회장 데이브 스미스는 “인메모리는 오랫동안 있어왔다”라며, “이제 우리는 빅 데이터를 확보했고, 테라바이트 시스템과 거대한 병렬 프로세싱이 인메모리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SAP 하나(HANA)와 오라클 엑사리틱스(Exalytics) 등과 같이 빅 데이터와 분석을 한번에 모아놓은 상품들이 출현하고 있다. 또 이제는 아마존 웹 서비스나 SAP 넷위버(NetWeaver) 플랫폼의 클라우드 안에서 지원되는 플랫폼으로 하나(HANA)를 선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AG 회사 테라코타(Terracotta)의 전무이사 개리 나카무라는, 인메모리 열풍에 편승하고자 기존 제품 스위트에 단순히 기능을 추가한 등장한 제품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제품에 10GB 메모리를 넣었다며 인메모리 솔루션이라고 부르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그게 그 제품이 감당할 수 있는 최대치인 경우다’”라며, 과연 그것들이 현업의 문제들과 데이터 플로우를 감당해낼 수 있을 정도로 확장이 가능한지가 의문이라고 덧붙였다. 인메모리 기술, 즉각적 분석을 구현 오페라 솔루션(Opera S...

스토리지 인메모리 플래시 분석 애널리틱스

2012.12.10

인메모리 분석은 사실 최신 기술이 아니다. 가상화나 클라우드와 같이 새롭게 조명받는 ‘오래된 아이디어’에 가깝다. 빅 데이터에 관심을 두고 있다면, 최근 인메모리(in-memory) 분석이나 인메모리 기술 등의 용어들을 들어봤을 것이다. 사실 인메모리는 역사가 메인프레임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제법 오래된 개념이다. 시대적 여건으로 인해 부활한 서버 가상화와 클라우드와 같은 기술들처럼, 인메모리라는 용어는 빅 데이터의 부상과 DRAM 같이 값싸고 빠른 스토리지 기술의 출현으로 인해 부활한 것일 뿐이다.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 R을 위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의 상업적 제공자 레볼루션 애널리틱스(Revolution Analytics)의 마케팅 부회장 데이브 스미스는 “인메모리는 오랫동안 있어왔다”라며, “이제 우리는 빅 데이터를 확보했고, 테라바이트 시스템과 거대한 병렬 프로세싱이 인메모리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SAP 하나(HANA)와 오라클 엑사리틱스(Exalytics) 등과 같이 빅 데이터와 분석을 한번에 모아놓은 상품들이 출현하고 있다. 또 이제는 아마존 웹 서비스나 SAP 넷위버(NetWeaver) 플랫폼의 클라우드 안에서 지원되는 플랫폼으로 하나(HANA)를 선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AG 회사 테라코타(Terracotta)의 전무이사 개리 나카무라는, 인메모리 열풍에 편승하고자 기존 제품 스위트에 단순히 기능을 추가한 등장한 제품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제품에 10GB 메모리를 넣었다며 인메모리 솔루션이라고 부르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그게 그 제품이 감당할 수 있는 최대치인 경우다’”라며, 과연 그것들이 현업의 문제들과 데이터 플로우를 감당해낼 수 있을 정도로 확장이 가능한지가 의문이라고 덧붙였다. 인메모리 기술, 즉각적 분석을 구현 오페라 솔루션(Opera S...

2012.12.10

델, 플루이드 데이터 아키텍처 제품 출시

델 인터내셔널(이하 델코리아)이 지난 15일에 개최된 제2회 EMEA 델 스토리지 포럼에서 발표한 스토리지 제품군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플루이드 데이터 아키텍처를 발전시키고 고객들이 라이프사이클 매 단계에서 데이터를 한층 최적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한 엔드투엔드 스토리지 제품군으로 최신의 기능을 갖춘 시리즈이다. 델 컴펠런트 스토리지 센터 6.3 어레이 소프트웨어는 델 컴펠런트 어레이의 확장성과 성능을 한 층 더 높여준다. 스토리지 센터 6.3 소프트웨어가 설치돼 있는 컴펠런트 SC8000 컨트롤러는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 구동 시 이전 버전보다 최고 두 배 높은 성능을 구현한다. 중대기업과 클라우드 컴퓨팅용으로 설계된 델 컴펠런트 어레이는 동급 최고의 자동화 티어링 지정 및 첨단 데이터 보호 기능을 비롯해 우수한 사용 편의성까지 갖추고 있다. 확장성이 매우 높은 모듈식 설계와 어우러져 사용자 입장에서는 추가 비용 없이 스토리지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인프라의 ‘전면 교체’ 없이도 손쉽게 확장할 수 있다. 새롭게 기능이 향상된 델 파워볼트 MD3 소프트웨어는 한 층 강화된 데이터 보호 기능, 성능, 용량 및 가상화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본 경제적인 고성능 어레이의 가용성을 최고 99.999%까지 유지한다. 새로운 파워볼트 MD3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통합 및 효율성 기능에는 VAAI(VMware vStorage API for Array Integration) 지원이 포함되어 있어서 고객들은 특정 스토리지 관련 작업을 파워볼트 어레이에 할당해 서버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 새로운 씬 프로비저닝 기능은 어레이가 필요에 따라 스토리지를 자동으로 할당할 수 있도록 하므로 용량을 단순하고 비용 효과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플루이드 데이터 아키텍처

2012.12.03

델 인터내셔널(이하 델코리아)이 지난 15일에 개최된 제2회 EMEA 델 스토리지 포럼에서 발표한 스토리지 제품군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플루이드 데이터 아키텍처를 발전시키고 고객들이 라이프사이클 매 단계에서 데이터를 한층 최적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한 엔드투엔드 스토리지 제품군으로 최신의 기능을 갖춘 시리즈이다. 델 컴펠런트 스토리지 센터 6.3 어레이 소프트웨어는 델 컴펠런트 어레이의 확장성과 성능을 한 층 더 높여준다. 스토리지 센터 6.3 소프트웨어가 설치돼 있는 컴펠런트 SC8000 컨트롤러는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 구동 시 이전 버전보다 최고 두 배 높은 성능을 구현한다. 중대기업과 클라우드 컴퓨팅용으로 설계된 델 컴펠런트 어레이는 동급 최고의 자동화 티어링 지정 및 첨단 데이터 보호 기능을 비롯해 우수한 사용 편의성까지 갖추고 있다. 확장성이 매우 높은 모듈식 설계와 어우러져 사용자 입장에서는 추가 비용 없이 스토리지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인프라의 ‘전면 교체’ 없이도 손쉽게 확장할 수 있다. 새롭게 기능이 향상된 델 파워볼트 MD3 소프트웨어는 한 층 강화된 데이터 보호 기능, 성능, 용량 및 가상화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본 경제적인 고성능 어레이의 가용성을 최고 99.999%까지 유지한다. 새로운 파워볼트 MD3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통합 및 효율성 기능에는 VAAI(VMware vStorage API for Array Integration) 지원이 포함되어 있어서 고객들은 특정 스토리지 관련 작업을 파워볼트 어레이에 할당해 서버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 새로운 씬 프로비저닝 기능은 어레이가 필요에 따라 스토리지를 자동으로 할당할 수 있도록 하므로 용량을 단순하고 비용 효과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2.12.03

꿈의 공장 ‘드림웍스’의 데이터센터는 어떤 모습일까?

1대의 컴퓨터로 만들어내는 영화는 12만 개의 프레임으로 이뤄지며 여기에는 디스크 스토리지 200TB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드림웍스 상상 스튜디오(DreamWorks Imagination Studios)같은 IT중심의 회사는 자사 데이터센터에 클라우드, 가상화, 솔리드 스테이트 스토리지 등 최신 컴퓨팅 동향과 최첨단 기술을 도입했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드림웍스의 현실과 많이 다르다. 드림웍스의 글로벌 인프라 운영 담당 이사 마이크 커틀러에 따르면, 이 회사의 서버 중 약 15%만이 가상화돼 있고 영화 제작 컴퓨터가 생성하는 이미지 렌더링의 약 20%만이 클라우드에서 작동되며 회사가 이제서야 SSD에 대한 필요성을 찾고 있다고 한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레드우드 시에 있는 드림워스 스튜디오와 데이터센터를 돌아보면서 커틀러는 “애니메이션 작가들이 필요로 하는 툴을 확보하기 최첨단 서버 블레이드, 스토리지 어레이, 네트워크에 비중 있게 투자한다”라고 밝혔다. 드림웍스의 데이터센터는 3.8페타바이트의 디스크 용량과 2만 5,000 CPU 코어의 4,000대 서버들을 제공하고 있다. 미국과 인도에 각각 스튜디오를 가지고 있는 드림웍스는 1년에 3편의 애니메이션 및 영화를 발표하고 있다. 한 편의 영화를 만드는 데는 약 3 년이 소요되므로 드림웍스는 보통 한 번에 8~10편을 제작하는 셈이다. 드림웍스의 기업 마케팅 총괄 케이트 스완보그는 “아티스트들과 엔지니어를 만족스럽게 일하려면 IT에 투자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3D 영화 제작은 엄청난 처리 능력과 저장 용량을 필요로 하는데, 드림웍스의 경우 300대 이상의 하이엔드 워크스테이션을 사용하고 있다. 스튜디오의 서버는 하루에 몇 40만 건의 작업을 처리하며 해당 작업을 일정대로 소화하기 위해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으로 통합된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MRG를 사용하고 있다.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 ...

스토리지 HP 서버 영화 블레이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2012.11.06

1대의 컴퓨터로 만들어내는 영화는 12만 개의 프레임으로 이뤄지며 여기에는 디스크 스토리지 200TB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드림웍스 상상 스튜디오(DreamWorks Imagination Studios)같은 IT중심의 회사는 자사 데이터센터에 클라우드, 가상화, 솔리드 스테이트 스토리지 등 최신 컴퓨팅 동향과 최첨단 기술을 도입했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드림웍스의 현실과 많이 다르다. 드림웍스의 글로벌 인프라 운영 담당 이사 마이크 커틀러에 따르면, 이 회사의 서버 중 약 15%만이 가상화돼 있고 영화 제작 컴퓨터가 생성하는 이미지 렌더링의 약 20%만이 클라우드에서 작동되며 회사가 이제서야 SSD에 대한 필요성을 찾고 있다고 한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레드우드 시에 있는 드림워스 스튜디오와 데이터센터를 돌아보면서 커틀러는 “애니메이션 작가들이 필요로 하는 툴을 확보하기 최첨단 서버 블레이드, 스토리지 어레이, 네트워크에 비중 있게 투자한다”라고 밝혔다. 드림웍스의 데이터센터는 3.8페타바이트의 디스크 용량과 2만 5,000 CPU 코어의 4,000대 서버들을 제공하고 있다. 미국과 인도에 각각 스튜디오를 가지고 있는 드림웍스는 1년에 3편의 애니메이션 및 영화를 발표하고 있다. 한 편의 영화를 만드는 데는 약 3 년이 소요되므로 드림웍스는 보통 한 번에 8~10편을 제작하는 셈이다. 드림웍스의 기업 마케팅 총괄 케이트 스완보그는 “아티스트들과 엔지니어를 만족스럽게 일하려면 IT에 투자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3D 영화 제작은 엄청난 처리 능력과 저장 용량을 필요로 하는데, 드림웍스의 경우 300대 이상의 하이엔드 워크스테이션을 사용하고 있다. 스튜디오의 서버는 하루에 몇 40만 건의 작업을 처리하며 해당 작업을 일정대로 소화하기 위해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으로 통합된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MRG를 사용하고 있다.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 ...

2012.11.06

CDMI 클라우드 스토리지 표준, ISO 인증 획득

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가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 간의 안전한 데이터 이전 방법을 정의한 프로토콜인 CDMI(Cloud Data Management Interface)를 승인했다.   이 프로토콜은 지난 봄 SNIA(Storage Networking Industry Association)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이니셔티브 그룹이 표준 승인을 위해 ISO에 제출한 것이다. CDMI는 또한 서비스로서의 데이터 스토리지용으로 업계에서 개발한 첫번째 공개 표준이다.   ISO 위원회 의장 카렌 히킨보텀은 발표문을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 표준에 대한 요구는 이전부터 높은 상태였는데, 가장 적극적인 컨소시엄들이 이렇게 적절한 시기에 이런 기술 사양을 기여해서 매우 만족스럽다”며, “이 표준이 클라우드의 상호호환성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CDMI 사양은 기업이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정보에 대한 메타데이터를 보존함으로써 클라우드에서의 데이터 액세스를 위한 인터페이스를 생성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해당 정보와 관련된 메타데이터를 이용함으로써 기업은 저장 위치에 관계없이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다.   SNIA의 회장 웨인 아담스는 “메타데이터를 이용함으로써 CDMI는 기존 인터페이스를 보완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이 표준은 아마존에서 사용할 수도 있고, 파일 데이터용으로도 블록 데이터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NFS나 iSCSI 등 다양한 스토리지 프로토콜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DMI는 RESTful HTTP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대한 데이터 경로와 제어 경로를 모두 제공하며, 안전하게 데이터를 이전하기 위한 공통적인 상호호환 형식과 관련 데이터 요구사항을 표준화한다. 스토리지 클라우드...

클라우드 스토리지 SNIA ISO CDMI

2012.10.22

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가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 간의 안전한 데이터 이전 방법을 정의한 프로토콜인 CDMI(Cloud Data Management Interface)를 승인했다.   이 프로토콜은 지난 봄 SNIA(Storage Networking Industry Association)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이니셔티브 그룹이 표준 승인을 위해 ISO에 제출한 것이다. CDMI는 또한 서비스로서의 데이터 스토리지용으로 업계에서 개발한 첫번째 공개 표준이다.   ISO 위원회 의장 카렌 히킨보텀은 발표문을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 표준에 대한 요구는 이전부터 높은 상태였는데, 가장 적극적인 컨소시엄들이 이렇게 적절한 시기에 이런 기술 사양을 기여해서 매우 만족스럽다”며, “이 표준이 클라우드의 상호호환성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CDMI 사양은 기업이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정보에 대한 메타데이터를 보존함으로써 클라우드에서의 데이터 액세스를 위한 인터페이스를 생성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해당 정보와 관련된 메타데이터를 이용함으로써 기업은 저장 위치에 관계없이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다.   SNIA의 회장 웨인 아담스는 “메타데이터를 이용함으로써 CDMI는 기존 인터페이스를 보완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이 표준은 아마존에서 사용할 수도 있고, 파일 데이터용으로도 블록 데이터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NFS나 iSCSI 등 다양한 스토리지 프로토콜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DMI는 RESTful HTTP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대한 데이터 경로와 제어 경로를 모두 제공하며, 안전하게 데이터를 이전하기 위한 공통적인 상호호환 형식과 관련 데이터 요구사항을 표준화한다. 스토리지 클라우드...

2012.10.22

MS, 클라우드 통합 스토리지 제공업체 스토어심플 인수

마이크로소프트가 16일 클라우드 스토리지 개발업체 스토어심플(StorSimple)을 인수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인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양사는 이번 인수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운영체제 비전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고객들에게 좀더 나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3년 6개월 전에 설립되어 올해 봄에 제품을 출시한 스토어심플은 현장에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멀리 떨어진 곳에서 그 데이터를 복제하고 중복저장하는 제품을 제공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업체 가운데서 비교적 리딩업체로 알려 졌다.    다른 업체들이 팔고 있는 클라우드와 연계된 제품은 나수니와 트윈스트라타와 같은 것이 있다.    클라우드와 결합된 제품은 특히 지점을 갖고 있는 기업에서 인기가 높다. 이 기술은 지점 현지에 쌓여있는 데이터에 빨리 액세스하게끔 하고 재해 복구 목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스토어심플 사용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애저, 아마존 웹 서비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렉스페이스 등과 같은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에게 보낼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암호화했다.    스토어심플은 압축, 데이터 중복 제거와 같은 데이터 정리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WAN 대역폭 이슈를 해결했다.    스토어심플의 제품은 2TB에서 20TB까지 가능하며, 가격은 4만 달러부터 시작한다. 이 제품은 VM웨어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퍼V 하이퍼바이저와 함께 사용하게끔 인증받았다.    스토어심플은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자체 구축한 스토리지와의 통합하는 방법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운영체제의 비전과 매우 유사하다. 플랫폼 구성은 고객 데이터센터, 서비스 제공업체의 데이터센터 그리고 윈도우 애...

클라우드 스토리지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심플

2012.10.17

마이크로소프트가 16일 클라우드 스토리지 개발업체 스토어심플(StorSimple)을 인수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인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양사는 이번 인수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운영체제 비전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고객들에게 좀더 나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3년 6개월 전에 설립되어 올해 봄에 제품을 출시한 스토어심플은 현장에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멀리 떨어진 곳에서 그 데이터를 복제하고 중복저장하는 제품을 제공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업체 가운데서 비교적 리딩업체로 알려 졌다.    다른 업체들이 팔고 있는 클라우드와 연계된 제품은 나수니와 트윈스트라타와 같은 것이 있다.    클라우드와 결합된 제품은 특히 지점을 갖고 있는 기업에서 인기가 높다. 이 기술은 지점 현지에 쌓여있는 데이터에 빨리 액세스하게끔 하고 재해 복구 목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스토어심플 사용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애저, 아마존 웹 서비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렉스페이스 등과 같은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에게 보낼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암호화했다.    스토어심플은 압축, 데이터 중복 제거와 같은 데이터 정리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WAN 대역폭 이슈를 해결했다.    스토어심플의 제품은 2TB에서 20TB까지 가능하며, 가격은 4만 달러부터 시작한다. 이 제품은 VM웨어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퍼V 하이퍼바이저와 함께 사용하게끔 인증받았다.    스토어심플은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자체 구축한 스토리지와의 통합하는 방법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운영체제의 비전과 매우 유사하다. 플랫폼 구성은 고객 데이터센터, 서비스 제공업체의 데이터센터 그리고 윈도우 애...

2012.10.17

한국IBM, 고성능 스토리지 ‘DS8870’ 출시

한국IBM이 고도로 연결된 비즈니스 환경에서 속도와 정확성이 요구되는 중요 업무에 최적화된 최고성능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스토리지 DS887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IBM 시스템 스토리지 DS8870은 스토리지의 두뇌부분인 컨트롤러에 IBM 파워7 프로세서를 탑재해 기존 DS8000 대비 3배 향상된 성능을 구현했다. IBM 시스템 스토리지 DS8870은 IBM의 고성능 파워7 프로세서를 탑재, 스토리지 성능 위원회(Storage Performance Council)의 SPC-1, SPC-2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DS8870은 이 같은 뛰어난 고성능으로 대용량 트랜잭션을 처리해야 하는 금융IT시스템을 비롯해 전자상거래 시스템, 대용량 배치(batch) 프로세스, 분석계 시스템 등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IBM DS8870은 이중화된 설계와 드라이브 암호화 기능을 비롯해 역할 기반 액세스 제어, 위변조 방지 감사 로깅 등 수준 높은 보안 기능들로 증가하는 보안 위협에 대응해 최고의 보안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차별화된 IBM 하이퍼스왑(Hyper swap) 기능으로 오픈 서버 환경에서도 디스크간 자동 테이크 오버(Take-over)가 가능해 최고수준의 재해복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지속적인 데이터 액세스가 필요한 고객은 재해 시에도 중단 없이 안심하고 업무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이는 IBM DS8870만의 차별화된 기능으로 IBM 시스템 Z 메인프레임 및 파워시스템 서버 제품군과 긴밀한 통합으로 가능하게 됐다. 이 밖에도 최근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IBM 이지티어(EasyTier) 4.0 워크로드 자동 최적화 기능을 지원, 단일 볼륨에서도 자동 데이터 로드밸런싱을 지원한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한국IBM DS8870

2012.10.17

한국IBM이 고도로 연결된 비즈니스 환경에서 속도와 정확성이 요구되는 중요 업무에 최적화된 최고성능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스토리지 DS887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IBM 시스템 스토리지 DS8870은 스토리지의 두뇌부분인 컨트롤러에 IBM 파워7 프로세서를 탑재해 기존 DS8000 대비 3배 향상된 성능을 구현했다. IBM 시스템 스토리지 DS8870은 IBM의 고성능 파워7 프로세서를 탑재, 스토리지 성능 위원회(Storage Performance Council)의 SPC-1, SPC-2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DS8870은 이 같은 뛰어난 고성능으로 대용량 트랜잭션을 처리해야 하는 금융IT시스템을 비롯해 전자상거래 시스템, 대용량 배치(batch) 프로세스, 분석계 시스템 등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IBM DS8870은 이중화된 설계와 드라이브 암호화 기능을 비롯해 역할 기반 액세스 제어, 위변조 방지 감사 로깅 등 수준 높은 보안 기능들로 증가하는 보안 위협에 대응해 최고의 보안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차별화된 IBM 하이퍼스왑(Hyper swap) 기능으로 오픈 서버 환경에서도 디스크간 자동 테이크 오버(Take-over)가 가능해 최고수준의 재해복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지속적인 데이터 액세스가 필요한 고객은 재해 시에도 중단 없이 안심하고 업무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이는 IBM DS8870만의 차별화된 기능으로 IBM 시스템 Z 메인프레임 및 파워시스템 서버 제품군과 긴밀한 통합으로 가능하게 됐다. 이 밖에도 최근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IBM 이지티어(EasyTier) 4.0 워크로드 자동 최적화 기능을 지원, 단일 볼륨에서도 자동 데이터 로드밸런싱을 지원한다. ciokr@idg.co.kr

2012.10.17

스토리지 컴퓨터?···대세로 떠오르는 스토리지 컴퓨팅

지난 8월 열린 VM월드의 첫째날, 설립 5년째를 맞이하는 스토리지 업체인 스케일 컴퓨팅(Scale Computing)은 새로운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를 발표했는데, 서버와 스토리지 간에 배치되는 I/O 스토리지 네트워크 전부를 없앤 것이 특징이다. 이 어플라이언스는 대신 동일한 스토리지 장비에서 여러 대의 가상머신을 호스팅할 수 있는 강력한 프로세서를 사용한다. 따라서 가상화 소프트웨어도 필요없고 외부 스토리지도 필요없으며, 자원과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서 최대 75%의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일부 업계 전문가는 이 어플라이언스를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평가했으며, 스토리지 아키텍처에서 이미 예견된 진화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하지만 모든 전문가들은 스토리지가 기본적인 시스템에서 고성능 스토리지 컴퓨터로 진화하는 것이 모든 규모의 기업에서 일어나고 있는 트렌드라는 데는 공감을 표했다.   서버와 스토리지, 가상화를 하나의 어플라이언스로 구현한 스케일 컴퓨팅의 파괴적인 아키텍처에 대해 애버딘 그룹의 애널리스트 딕 사플라는 “이런 식으로 구현한 제품은 처음 본다”며, “왜 이런 제품이 이전에는 없었지 하는 질문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많은 전문가와 신생 스토리지 업체들이 고성능 스토리지 컴퓨터를 구상해 왔으며, 더 많은 기능을 스토리지 시스템에 탑재해 왔다.   이처럼 컴퓨팅 성능을 스토리지로 옮기는 것이 가능한 이유 중 하나는 스케일 아웃 아키텍처의 부상이다. 이 구조는 더 많은 CPU와 메모리, 네트워킹을 스토리지 수준에서 구현할 수 있다. 전통적인 스토리지 아키텍처는 고정된 CPU와 메모리, 네트워킹으로 스토리지 시스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스케일 아웃 아키텍처 덕택에 사용자는 다수의 스토리지 시스템을 기존 인프라에 추가할 수 있고, 단지 스토리지 용량 뿐만 아니라 성능과 ...

가상화 스토리지 하이브리드 하이퍼바이저 어플라이언스 컴퓨팅

2012.10.09

지난 8월 열린 VM월드의 첫째날, 설립 5년째를 맞이하는 스토리지 업체인 스케일 컴퓨팅(Scale Computing)은 새로운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를 발표했는데, 서버와 스토리지 간에 배치되는 I/O 스토리지 네트워크 전부를 없앤 것이 특징이다. 이 어플라이언스는 대신 동일한 스토리지 장비에서 여러 대의 가상머신을 호스팅할 수 있는 강력한 프로세서를 사용한다. 따라서 가상화 소프트웨어도 필요없고 외부 스토리지도 필요없으며, 자원과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서 최대 75%의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일부 업계 전문가는 이 어플라이언스를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평가했으며, 스토리지 아키텍처에서 이미 예견된 진화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하지만 모든 전문가들은 스토리지가 기본적인 시스템에서 고성능 스토리지 컴퓨터로 진화하는 것이 모든 규모의 기업에서 일어나고 있는 트렌드라는 데는 공감을 표했다.   서버와 스토리지, 가상화를 하나의 어플라이언스로 구현한 스케일 컴퓨팅의 파괴적인 아키텍처에 대해 애버딘 그룹의 애널리스트 딕 사플라는 “이런 식으로 구현한 제품은 처음 본다”며, “왜 이런 제품이 이전에는 없었지 하는 질문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많은 전문가와 신생 스토리지 업체들이 고성능 스토리지 컴퓨터를 구상해 왔으며, 더 많은 기능을 스토리지 시스템에 탑재해 왔다.   이처럼 컴퓨팅 성능을 스토리지로 옮기는 것이 가능한 이유 중 하나는 스케일 아웃 아키텍처의 부상이다. 이 구조는 더 많은 CPU와 메모리, 네트워킹을 스토리지 수준에서 구현할 수 있다. 전통적인 스토리지 아키텍처는 고정된 CPU와 메모리, 네트워킹으로 스토리지 시스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스케일 아웃 아키텍처 덕택에 사용자는 다수의 스토리지 시스템을 기존 인프라에 추가할 수 있고, 단지 스토리지 용량 뿐만 아니라 성능과 ...

2012.10.09

기고 | 빅 데이터에 대한 고민과 실질적인 해답들

‘크다'는 것은 정확히 어떤 의미인가? 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개념이 아닐까? ‘빅(Big)’이라는 단어는 상당한 모호함을 내포하고 있다. 최근 빅 데이터(Big Data)의 개념은 많은 이들에게 관심의 대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한 시장의 담론은 종종 두리뭉실한 마케팅 수식어들로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빅 데이터는, 좀더 분명한 태도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과제를 수행해야 할 것이다. 사실 빅 데이터는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그런데도 오늘날 빅 데이터에 이와 같이 큰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우리가 태블릿과 스마트폰, 그리고 그 속의 여러 앱들을 통해 수집하는 정보의 규모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커진 데 있다. 또한 우리는 다양한 정형, 비정형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대용량의 이미지와 비디오 파일을 포함한 교류 GPS 자료, 증권 시장 정보, 소셜 미디어 포스트는 모두 한 곳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며, 또 그와 동시에 즉각적인 분석을 요구한다. 데이터 세트 처리 속도 우리가 이 데이터 세트에서 정보를 추출하는 과정에 좀 더 익숙해진다면, 빅 데이터는 머지 않아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 전까지는 각 정보 사이의 연관성을 증명하면서 적절한 데이터 세트 처리 속도를 담보해야 한다는 커다란 과제가 빅 데이터를 괴롭히고 자극할 것이다. 빅 데이터의 ‘빅'이란 형용사는 이것이 포괄하는 데이터 세트의 규모, 또는 데이터의 증가와 변화의 속도를 의미할 수도 있을 것이고, 이것이 구성하는 관계와 구조의 복잡성을 나타낼 수도 있을 것이다. 특히 이 중 변화율이나 속도를 확인하는 문제는 우리에게 빅 데이터를 둘러싼 과제들에 대한 어떠한 시각을 제시해준다. 즉 무어의 법칙을 따라 발전하는 CPU의 성능과 비교하면, 데이터 스토리지 시스템 트랜잭션 성능의 발전은 상대적으로 정체 상태를 겪고 있으며 그로 인해 CPU의 데이터 처리 역량이 충...

스토리지 낸드 플래시 데이터 세트 스케일 아웃

2012.10.09

‘크다'는 것은 정확히 어떤 의미인가? 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개념이 아닐까? ‘빅(Big)’이라는 단어는 상당한 모호함을 내포하고 있다. 최근 빅 데이터(Big Data)의 개념은 많은 이들에게 관심의 대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한 시장의 담론은 종종 두리뭉실한 마케팅 수식어들로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빅 데이터는, 좀더 분명한 태도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과제를 수행해야 할 것이다. 사실 빅 데이터는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그런데도 오늘날 빅 데이터에 이와 같이 큰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우리가 태블릿과 스마트폰, 그리고 그 속의 여러 앱들을 통해 수집하는 정보의 규모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커진 데 있다. 또한 우리는 다양한 정형, 비정형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대용량의 이미지와 비디오 파일을 포함한 교류 GPS 자료, 증권 시장 정보, 소셜 미디어 포스트는 모두 한 곳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며, 또 그와 동시에 즉각적인 분석을 요구한다. 데이터 세트 처리 속도 우리가 이 데이터 세트에서 정보를 추출하는 과정에 좀 더 익숙해진다면, 빅 데이터는 머지 않아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 전까지는 각 정보 사이의 연관성을 증명하면서 적절한 데이터 세트 처리 속도를 담보해야 한다는 커다란 과제가 빅 데이터를 괴롭히고 자극할 것이다. 빅 데이터의 ‘빅'이란 형용사는 이것이 포괄하는 데이터 세트의 규모, 또는 데이터의 증가와 변화의 속도를 의미할 수도 있을 것이고, 이것이 구성하는 관계와 구조의 복잡성을 나타낼 수도 있을 것이다. 특히 이 중 변화율이나 속도를 확인하는 문제는 우리에게 빅 데이터를 둘러싼 과제들에 대한 어떠한 시각을 제시해준다. 즉 무어의 법칙을 따라 발전하는 CPU의 성능과 비교하면, 데이터 스토리지 시스템 트랜잭션 성능의 발전은 상대적으로 정체 상태를 겪고 있으며 그로 인해 CPU의 데이터 처리 역량이 충...

2012.10.09

인텔, 아톰 기반 스토리지 서버 레퍼런스 발표

인텔이 스토리지 서버 레퍼런스를 지난 4일 발표했다. 이를 통해 써드파티 제조사는 가정 엔터테인먼트 또는 네트워크 상의 중앙화된 백업을 위한 서버를 제조할 수 있다. 파일, 이메일,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백업하는데 사용되는 이번 서버 레퍼런스는, 넷북에 흔히 사용되는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인텔 측은 이번 스토리지 서버 플랫폼이 소규모 기업 및 가정 시장을 겨냥해 개발됐다면서 PC와 태블릿과 같은 기기를 넘나들며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또 인텔 자회사인 맥아피의 도구를 통해 높은 수준의 데이터 보호 기능도 갖췄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과거의 아톰 기반 스토리지 서버와 달리 고해상도 멀티미디어 파일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인텔 측은 전했다. 예를 들어 이번 레퍼런스 플랫폼은 비디오 감시 시스템에 사용될 수도 있는데, 2대의 모니터가 연결될 수 있으며 4대의 카메라로부터 전송된 영상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아울러 멀티미디어 데이터 전송 프로토콜이 지원될 예정이기 때문에 다양한 운영체제로 구동되는 기기를 넘나들며 데이터가 공유될 수 있다고 인텔은 덧붙였다. 또 웹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갖춰 네트워크 상에서 스토리지를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는 설명이다. 레퍼런스 서버 디자인은 또 다중 SATA 드라이브 연결과 최대 14개의 USB 포트를 지원한다. 최대 메모리는 4GB다. 한편 이번 레퍼런스에 기반한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를 제조한 기업 중 한 곳으로는 큐냅(QNAP)이 있다. 이 회사의 HD 스테이션은 듀얼코어 아톰 D2550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 인텔은 아수스토어(Asustor)와 씨커스(Thecus)도 이번 레퍼런스 디자인에 기반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인텔 서버 아톰 큐냅 레퍼런스

2012.10.05

인텔이 스토리지 서버 레퍼런스를 지난 4일 발표했다. 이를 통해 써드파티 제조사는 가정 엔터테인먼트 또는 네트워크 상의 중앙화된 백업을 위한 서버를 제조할 수 있다. 파일, 이메일,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백업하는데 사용되는 이번 서버 레퍼런스는, 넷북에 흔히 사용되는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인텔 측은 이번 스토리지 서버 플랫폼이 소규모 기업 및 가정 시장을 겨냥해 개발됐다면서 PC와 태블릿과 같은 기기를 넘나들며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또 인텔 자회사인 맥아피의 도구를 통해 높은 수준의 데이터 보호 기능도 갖췄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과거의 아톰 기반 스토리지 서버와 달리 고해상도 멀티미디어 파일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인텔 측은 전했다. 예를 들어 이번 레퍼런스 플랫폼은 비디오 감시 시스템에 사용될 수도 있는데, 2대의 모니터가 연결될 수 있으며 4대의 카메라로부터 전송된 영상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아울러 멀티미디어 데이터 전송 프로토콜이 지원될 예정이기 때문에 다양한 운영체제로 구동되는 기기를 넘나들며 데이터가 공유될 수 있다고 인텔은 덧붙였다. 또 웹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갖춰 네트워크 상에서 스토리지를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는 설명이다. 레퍼런스 서버 디자인은 또 다중 SATA 드라이브 연결과 최대 14개의 USB 포트를 지원한다. 최대 메모리는 4GB다. 한편 이번 레퍼런스에 기반한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를 제조한 기업 중 한 곳으로는 큐냅(QNAP)이 있다. 이 회사의 HD 스테이션은 듀얼코어 아톰 D2550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 인텔은 아수스토어(Asustor)와 씨커스(Thecus)도 이번 레퍼런스 디자인에 기반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2012.10.05

드롭박스를 대신할 기업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5 선

최근 드롭박스 데이터 유출로 많은 IT임원들이 직원들에게 드롭박스를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다. 클라우드 데이터 스토리지에 대한 IT임원들의 신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운영과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5가지 제품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유출'이라는 말이 나오면, IT관리자 뿐 아니라 많은 사용자들이 긴장하게 된다. 클라우드 데이터 스토리지 분야에서도 이는 예외가 아닐 것이다. 실제로 몇 주 전 드롭박스(Dropbox)가 수 천 사용자의 패스워드가 유출됐다고 발표하자 일부 기업은 직원들에게 해당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라는 지시가 내려지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모바일 환경에서의 비즈니스 운용이 보편화된 오늘 날, 기업들은 어떤 식으로든 자신의 파일들을 동기화할 방법을 고민해야 할 것이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대표적인 기업 클라우드 스토리지들은 관리 콘솔(admin console)이나 표준 파일 암호화 등의 편의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드롭박스를 포기하지 않고자 하는 이들은 관리 콘솔 지원 등 비즈니스에 집중된 기능을 제공하는 드롭박스 포 팀(Dropbox for Teams)의 활용을 고려해 볼 것을 권한다. 또한 이들은 패스워드 유출 사태 이후 이중 인증(two-factor authentication) 방식을 도입하기도 했다) 싱크플리시티(Syncplicity) 최근 EMC에 인수된 싱크플리시티는 드롭박스와 같은 동기화 및 공유 기능을 지원하면서도 드롭박스에 비해 기업 사용자 지원에 보다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이들 서비스는 관리자가 기업 내, 외부에서 클라우드에 접근 가능한 기기 유형을 지정,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데이터 보존 정책을 통해서는 기업 데이터 보호 정책에 위배되는 자료를 검색하고 삭제하는 과정 역시 보다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다. 싱크플리시티는, 관리자에게 연결된 노트북의 데이터 삭제 권한까지 부여하는 대기업들의 데이터 보호 정책을 반영해 컴퓨터나 모바일...

스토리지 데이터 유출 드롭박스 저장

2012.09.21

최근 드롭박스 데이터 유출로 많은 IT임원들이 직원들에게 드롭박스를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다. 클라우드 데이터 스토리지에 대한 IT임원들의 신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운영과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5가지 제품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유출'이라는 말이 나오면, IT관리자 뿐 아니라 많은 사용자들이 긴장하게 된다. 클라우드 데이터 스토리지 분야에서도 이는 예외가 아닐 것이다. 실제로 몇 주 전 드롭박스(Dropbox)가 수 천 사용자의 패스워드가 유출됐다고 발표하자 일부 기업은 직원들에게 해당 서비스 이용을 중단하라는 지시가 내려지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모바일 환경에서의 비즈니스 운용이 보편화된 오늘 날, 기업들은 어떤 식으로든 자신의 파일들을 동기화할 방법을 고민해야 할 것이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대표적인 기업 클라우드 스토리지들은 관리 콘솔(admin console)이나 표준 파일 암호화 등의 편의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드롭박스를 포기하지 않고자 하는 이들은 관리 콘솔 지원 등 비즈니스에 집중된 기능을 제공하는 드롭박스 포 팀(Dropbox for Teams)의 활용을 고려해 볼 것을 권한다. 또한 이들은 패스워드 유출 사태 이후 이중 인증(two-factor authentication) 방식을 도입하기도 했다) 싱크플리시티(Syncplicity) 최근 EMC에 인수된 싱크플리시티는 드롭박스와 같은 동기화 및 공유 기능을 지원하면서도 드롭박스에 비해 기업 사용자 지원에 보다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이들 서비스는 관리자가 기업 내, 외부에서 클라우드에 접근 가능한 기기 유형을 지정,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데이터 보존 정책을 통해서는 기업 데이터 보호 정책에 위배되는 자료를 검색하고 삭제하는 과정 역시 보다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다. 싱크플리시티는, 관리자에게 연결된 노트북의 데이터 삭제 권한까지 부여하는 대기업들의 데이터 보호 정책을 반영해 컴퓨터나 모바일...

2012.09.21

스토리지 업계, 모바일 클라우드 접속 기능 잇달아 확대

시장조사업체 451리서치는 수년내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에 무선으로 접속할 수 있는 기능이 스토리지 업체들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지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었다. 우리는 아직 그 단계까지는 가지 못했지만 점점 더 많은 업체들이 이 기능을 지원하고 있는 추세인 것은 분명하다.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용 NAS(Network-Attached Storage) 업체인 나스니(Nasuni)는 최근 모바일 기기를 통해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는 자사의 소프트웨어 네번째 버전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구축형(on-premise) 스토리지 컨트롤러를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접속을 지원한다. 이 컨트롤러는 기업의 방화벽 뒤에서 데이터를 수집해 암호화한 후 이를 아마존 웹서비스나 마이크로소프트 에저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에 전송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암호화가 방화벽 뒤에서 이뤄진다는 것은 오직 사용자만 데이터를 복호해 내용을 볼 수 있는 키에 접근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 최신 모바일 접속 기능을 이용하면 사용자들은 iOS와 안드로이드 기기를 통해 클라우드에 접속해 이미지와 동영상, 파일 등을 업로드할 수 있다. IT 부서에서는 개별 기기별로 데이터 흐름을 관리할 수 있고 동료들 간에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원격으로 모바일 기기의 데이터를 삭제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시장조사업체 ESG의 애널리스트 테리 맥클러(Terri McClure)는 “나스니의 새 제품은 최근 기업들이 느끼는 어려움에 정확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모든 사람들은 사무실 밖에서도 아이폰, 아이패드, PC 등 2~3개 기기를 이용해 데이터에 접속하고자 한다”며 “사람들이 드랍박스, 구글 드라이브, 슈거싱크 등 고객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문제는 이 경우 해당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지 IT 부서가 통제권을 잃게 된다는 ...

클라우드 스토리지 나스니

2012.09.18

시장조사업체 451리서치는 수년내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에 무선으로 접속할 수 있는 기능이 스토리지 업체들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지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었다. 우리는 아직 그 단계까지는 가지 못했지만 점점 더 많은 업체들이 이 기능을 지원하고 있는 추세인 것은 분명하다.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용 NAS(Network-Attached Storage) 업체인 나스니(Nasuni)는 최근 모바일 기기를 통해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는 자사의 소프트웨어 네번째 버전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구축형(on-premise) 스토리지 컨트롤러를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접속을 지원한다. 이 컨트롤러는 기업의 방화벽 뒤에서 데이터를 수집해 암호화한 후 이를 아마존 웹서비스나 마이크로소프트 에저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에 전송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암호화가 방화벽 뒤에서 이뤄진다는 것은 오직 사용자만 데이터를 복호해 내용을 볼 수 있는 키에 접근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 최신 모바일 접속 기능을 이용하면 사용자들은 iOS와 안드로이드 기기를 통해 클라우드에 접속해 이미지와 동영상, 파일 등을 업로드할 수 있다. IT 부서에서는 개별 기기별로 데이터 흐름을 관리할 수 있고 동료들 간에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원격으로 모바일 기기의 데이터를 삭제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시장조사업체 ESG의 애널리스트 테리 맥클러(Terri McClure)는 “나스니의 새 제품은 최근 기업들이 느끼는 어려움에 정확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모든 사람들은 사무실 밖에서도 아이폰, 아이패드, PC 등 2~3개 기기를 이용해 데이터에 접속하고자 한다”며 “사람들이 드랍박스, 구글 드라이브, 슈거싱크 등 고객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문제는 이 경우 해당 데이터가 어디에 있는지 IT 부서가 통제권을 잃게 된다는 ...

20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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