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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스토리지, 올-플래시 스토리지 기술 세미나 개최

퓨어스토리지(www.purestorage.com)가 11월 19일 2시부터 소공동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All-Flash & No-HDD 스토리지 데이’ 세미나를 개최하고, 2014년 비즈니스 전략을 가속화할 수 있는 스토리지 전략을 제시한다. 퓨어스토리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이기종 데이타베이스 환경에서 플래시 스토리지의 강점에 대해서 조명하는 한편, 최근 국내에서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플래시 스토리지의 적용사례 중 VDI(데스크톱 가상화)와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적용 사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20년 이상 경력의 오라클 DBA 이자 야후에서 DBA 및 DB 재해복구 인프라를 담당한 경력을 가진 체이스 다이가 오라클, SQL 서버, 포트스그레스(Postgres) 및 기타 다양한 DB 환경에서 어떻게 플래시 스토리지가 강점을 가지는 지에 대해서 직접 설명한다. 또 시트릭스와 데이타코어 등에서 참여해 가상화 환경에서의 플래시 스토리지 운영의 장점에 대해서 발표할 예정이다. 퓨어스토리지 코리아의 강민우 지사장은 “기계식으로 동작하는 하드디스크와 달리 디지털 방식의 플래시는 기본 원리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퓨어스토리지가 각광 받고 있다”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전 세계가 플래시 스토리지에 주목하고 있는 이유와 플래시 스토리지 전환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내용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퓨어스토리지

2013.11.13

퓨어스토리지(www.purestorage.com)가 11월 19일 2시부터 소공동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All-Flash & No-HDD 스토리지 데이’ 세미나를 개최하고, 2014년 비즈니스 전략을 가속화할 수 있는 스토리지 전략을 제시한다. 퓨어스토리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이기종 데이타베이스 환경에서 플래시 스토리지의 강점에 대해서 조명하는 한편, 최근 국내에서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플래시 스토리지의 적용사례 중 VDI(데스크톱 가상화)와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적용 사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20년 이상 경력의 오라클 DBA 이자 야후에서 DBA 및 DB 재해복구 인프라를 담당한 경력을 가진 체이스 다이가 오라클, SQL 서버, 포트스그레스(Postgres) 및 기타 다양한 DB 환경에서 어떻게 플래시 스토리지가 강점을 가지는 지에 대해서 직접 설명한다. 또 시트릭스와 데이타코어 등에서 참여해 가상화 환경에서의 플래시 스토리지 운영의 장점에 대해서 발표할 예정이다. 퓨어스토리지 코리아의 강민우 지사장은 “기계식으로 동작하는 하드디스크와 달리 디지털 방식의 플래시는 기본 원리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퓨어스토리지가 각광 받고 있다”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전 세계가 플래시 스토리지에 주목하고 있는 이유와 플래시 스토리지 전환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내용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3.11.13

"상반기 국내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13.1% 성장" 한국IDC

한국IDC(www.idckorea.com)가 발표한 ‘국내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국내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3.1% 성장한 2408억 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은행의 데이터센터 이전 및 e금융 인프라 재구축, 카드사 차세대 사업과 주요 통신업체의 BIT 프로젝트가 시장 동력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금융, 통신 부문 대형 수요처의 주시스템 수요가 시장을 견인함에 따라 하이엔드, 미드레인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비용 효율 및 관리 편이를 이점으로 SMB 및 지사(ROBO)의 최초 스토리지 수요를 흡수해온 iSCSI SAN의 경우, 중견중소기업 시장의 위축과 함께 성장세가 다소 주춤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반면, NAS는 비정형 데이터 관리나 파일 공유 뿐 아니라 백업, 가상 환경 등 확장성을 요하는 다양한 워크로드를 중심으로 시장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금감원의 보안 지침이 강화되고 원격지 소산 규정이 구체화됨에 따라, 주요 금융기관들이 장기 아카이빙 용도의 노후 테이프 인프라 교체와 개선에 투자하고 있다”며, “복구 SLA가 강화되고 가상 환경의 데이터 보호 복구 방안이 중요해지면서 재해 복구 체계의 전반적인 재설계를 통해 디스크 백업 기반의 백업 인프라 고도화도 동시에 진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테이프 및 백업 어플라이언스 시장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시장에 대해 IDC는 보험/카드사 및 제조, 물류, 유통 대기업을 중심으로 BYOD, 빅데이터와 관련한 신규 투자가 예상됨에 따라, 업계는 관련 애플리케이션 에 최적화된 통합 인프라로 시장 접근력을 높일 것으로 보았다. 올해 연간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은 전년 대비 9.5% 성장하며 5000억원을...

스토리지 한국IDC

2013.11.11

한국IDC(www.idckorea.com)가 발표한 ‘국내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국내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3.1% 성장한 2408억 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은행의 데이터센터 이전 및 e금융 인프라 재구축, 카드사 차세대 사업과 주요 통신업체의 BIT 프로젝트가 시장 동력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금융, 통신 부문 대형 수요처의 주시스템 수요가 시장을 견인함에 따라 하이엔드, 미드레인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비용 효율 및 관리 편이를 이점으로 SMB 및 지사(ROBO)의 최초 스토리지 수요를 흡수해온 iSCSI SAN의 경우, 중견중소기업 시장의 위축과 함께 성장세가 다소 주춤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반면, NAS는 비정형 데이터 관리나 파일 공유 뿐 아니라 백업, 가상 환경 등 확장성을 요하는 다양한 워크로드를 중심으로 시장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금감원의 보안 지침이 강화되고 원격지 소산 규정이 구체화됨에 따라, 주요 금융기관들이 장기 아카이빙 용도의 노후 테이프 인프라 교체와 개선에 투자하고 있다”며, “복구 SLA가 강화되고 가상 환경의 데이터 보호 복구 방안이 중요해지면서 재해 복구 체계의 전반적인 재설계를 통해 디스크 백업 기반의 백업 인프라 고도화도 동시에 진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테이프 및 백업 어플라이언스 시장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시장에 대해 IDC는 보험/카드사 및 제조, 물류, 유통 대기업을 중심으로 BYOD, 빅데이터와 관련한 신규 투자가 예상됨에 따라, 업계는 관련 애플리케이션 에 최적화된 통합 인프라로 시장 접근력을 높일 것으로 보았다. 올해 연간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은 전년 대비 9.5% 성장하며 5000억원을...

2013.11.11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통합 스토리지 '스토어심플' 출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용 스토리지 하드웨어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합한 신개념 클라우드 통합 스토리지 '스토어심플(StorSimple)'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2년 10월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 업체 스토어심플을 인수한 바 있으며, 이번 제품 출시를 통해 스토어심플 스토리지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윈도우 애저를 결합시켜, 클라우드 OS 전략을 실현하고, 더 나아가 디바이스와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비전과 방향을 같이한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토어심플은 클라우드 통합 스토리지로서, 스토리지 성능 강화와 관리를 수월하게 해준다고. 기업들은 스토어심플을 통해 스토리지 하드웨어의 용량에 구애 받지 않고 원하는 크기로 스토리지를 프로비저닝 할 수 있고 ▲클라우드 서비스와 같이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급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통합으로 별도의 백업 소프트웨어 필요 없이 데이터의 고속 백업 및 복구를 지원하며 ▲특정 시점 복구 기능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고 업체는 밝혔다. 또한 데이터 중복 제거, 스냅숏 등 다양한 기능도 기본적으로 탑재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증된 클라우드 서비스인 윈도우 애저를 통한 대용량 데이터 관리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스토어심플의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스토어심플의 출시를 기념해 올해 12월 31일까지 5만 달러 이상의 윈도우 애저 구매고객에게 스토어심플 스토리지를 무상으로 제공해 주는 프로그램인 ASAP(Azure StorSimple Acceleration Program)을 진행, 더 다양한 고객들에게 클라우드 통합 스토리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버 및 개발 도구 사업부를 총괄하는 김경윤 상무는 “빅데이터와 클라우드를 모두를 ‘클라우드OS’라는 큰 전략에서 포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비전은 지금까지 쌓아왔던 검증된 소프트웨어 역량에 하드웨어까지 결합해 눈부...

클라우드 스토리지 마이크로소프트

2013.10.29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용 스토리지 하드웨어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합한 신개념 클라우드 통합 스토리지 '스토어심플(StorSimple)'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2년 10월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 업체 스토어심플을 인수한 바 있으며, 이번 제품 출시를 통해 스토어심플 스토리지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윈도우 애저를 결합시켜, 클라우드 OS 전략을 실현하고, 더 나아가 디바이스와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비전과 방향을 같이한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토어심플은 클라우드 통합 스토리지로서, 스토리지 성능 강화와 관리를 수월하게 해준다고. 기업들은 스토어심플을 통해 스토리지 하드웨어의 용량에 구애 받지 않고 원하는 크기로 스토리지를 프로비저닝 할 수 있고 ▲클라우드 서비스와 같이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급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통합으로 별도의 백업 소프트웨어 필요 없이 데이터의 고속 백업 및 복구를 지원하며 ▲특정 시점 복구 기능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고 업체는 밝혔다. 또한 데이터 중복 제거, 스냅숏 등 다양한 기능도 기본적으로 탑재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증된 클라우드 서비스인 윈도우 애저를 통한 대용량 데이터 관리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스토어심플의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스토어심플의 출시를 기념해 올해 12월 31일까지 5만 달러 이상의 윈도우 애저 구매고객에게 스토어심플 스토리지를 무상으로 제공해 주는 프로그램인 ASAP(Azure StorSimple Acceleration Program)을 진행, 더 다양한 고객들에게 클라우드 통합 스토리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서버 및 개발 도구 사업부를 총괄하는 김경윤 상무는 “빅데이터와 클라우드를 모두를 ‘클라우드OS’라는 큰 전략에서 포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비전은 지금까지 쌓아왔던 검증된 소프트웨어 역량에 하드웨어까지 결합해 눈부...

2013.10.29

큐냅, 고성능 SAS/SATA 통합 스토리지 출시

한성SMB솔루션은 NAS 전문기업인 큐냅이 인터페이스 규격인 SAS와 SATA 6Gbp/s 방식의 하드드라이브를 함께 사용해 고성능 대용량 스토리지를 구성할 수 있는 SAS/SATA 통합 지원 NAS 5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큐냅이 새롭게 출시한 NAS는 12베이(HDD 12개 장착)부터 24베이 스토리지에 이르기까지 총 5종으로, TS-EC1679U-SAS-RP와 TS-EC1279U-SAS-RP, 2.5인치 SS-EC2479U-SAS-RP, SS-EC1879U-SAS-RP, SS-EC1279U-SAS-RP 등이다. 큐냅의 SAS/SATA 통합 지원 NAS는 인클로저(enclosure) 확장 연결 방식으로 새로운 NAS(REXP-1600U-RP 및 REXP-1200U-RP)를 추가로 연결해 수요에 맞춰 유연하게 용량을 최대 500TB까지 지속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다고 한성SMB는 설명했다. 큐냅의 SAS/SATA 통합 지원 NAS 5종은 가상화된 서버 및 데이터센터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고용량 고성능의 확장형 NAS로, 쿼드코어 인텔 제온(Intel Xeon) 프로세서 3.4 GHz와 8GB DDR3 ECC RAM를 탑재했으며, 10GbE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HDD 대신 SSD 캐시 메모리를 사용하여 유연한 볼륨 관리가 가능하고 데이터 처리의 병목현상을 없애 IOPS(초당정보입출력속도) 성능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큐냅의 데이비드 타오 제품총괄 매니저는 “새로운 SAS/SATA 통합 지원 NAS는 고성능 NAS를 기반으로 대용량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여 비즈니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기업 고객을 위한 고성능 제품”이라며, “또한 저비용으로 고용량의 SATA 하드 드라이브를 사용하면서도 I/O(정보입출력) 작업을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SSD 캐시 메모리를 장착했다”고 말했다. 또한 큐냅의 SAS/SATA 통합 지원 NAS는 VM웨어 v스피어 5.1 및 시트릭스...

스토리지 큐냅 한성SMB

2013.10.16

한성SMB솔루션은 NAS 전문기업인 큐냅이 인터페이스 규격인 SAS와 SATA 6Gbp/s 방식의 하드드라이브를 함께 사용해 고성능 대용량 스토리지를 구성할 수 있는 SAS/SATA 통합 지원 NAS 5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큐냅이 새롭게 출시한 NAS는 12베이(HDD 12개 장착)부터 24베이 스토리지에 이르기까지 총 5종으로, TS-EC1679U-SAS-RP와 TS-EC1279U-SAS-RP, 2.5인치 SS-EC2479U-SAS-RP, SS-EC1879U-SAS-RP, SS-EC1279U-SAS-RP 등이다. 큐냅의 SAS/SATA 통합 지원 NAS는 인클로저(enclosure) 확장 연결 방식으로 새로운 NAS(REXP-1600U-RP 및 REXP-1200U-RP)를 추가로 연결해 수요에 맞춰 유연하게 용량을 최대 500TB까지 지속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다고 한성SMB는 설명했다. 큐냅의 SAS/SATA 통합 지원 NAS 5종은 가상화된 서버 및 데이터센터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고용량 고성능의 확장형 NAS로, 쿼드코어 인텔 제온(Intel Xeon) 프로세서 3.4 GHz와 8GB DDR3 ECC RAM를 탑재했으며, 10GbE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HDD 대신 SSD 캐시 메모리를 사용하여 유연한 볼륨 관리가 가능하고 데이터 처리의 병목현상을 없애 IOPS(초당정보입출력속도) 성능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큐냅의 데이비드 타오 제품총괄 매니저는 “새로운 SAS/SATA 통합 지원 NAS는 고성능 NAS를 기반으로 대용량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여 비즈니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기업 고객을 위한 고성능 제품”이라며, “또한 저비용으로 고용량의 SATA 하드 드라이브를 사용하면서도 I/O(정보입출력) 작업을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SSD 캐시 메모리를 장착했다”고 말했다. 또한 큐냅의 SAS/SATA 통합 지원 NAS는 VM웨어 v스피어 5.1 및 시트릭스...

2013.10.16

‘스토리지 병목 해결’ 퍼닉스데이터 FVP 도입 사례

스토리지 I/O 병목현상에 발목 잡히면 애플리케이션 성능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하기 어렵다. 그러나 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한 기업이 스토리지 성능 장애를 없앨 수 있는 솔루션을 도입했다. 테크플롯(Tecplot)의 IT 관리자이자 가상화 설계자인 피트 쾰러에 따르면, 테크플롯은 새로운 어레이(Array)를 구매할 필요가 없는 스토리지 가속화 옵션을 탐색해왔다. 스토리지 병목현상이 혁신을 가로막을 때 워싱턴의 벨뷰(Bellvue, Wash.)에 위치하고 있는 테크플롯은 과학자와 엔지니어들이 데이터를 이해하고 분석하는데 일조하는 데이터 가상화 및 분석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퀼러는 이 소프트웨어가 꾸준히 발전하고 있지만 성능이 떨어지는 스토리지가 개발자들의 발목을 붙잡고 있으며 개발 사이클의 속도를 떨어뜨리고 있었다고 회고했다. 퀼러는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에서 우리는 코드를 신속하게 컴파일해 개발자들이 작업 결과를 더욱 빨리 확인하고 버그(Bug)를 더욱 신속하게 해결하도록 할 필요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우리가 속한 환경에서 한 가지 문제점에 봉착했다. 기술이 발전했지만 백엔드(Backend) 스토리지가 이를 따라가지 못했다. 그래서 개발자들이 자신의 능력껏 개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속도를 제공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테크플롯은 이 문제에 대해 처음에는 일반적인 해결책을 검토했다. 용량이 더 큰 스토리지 어레이를 추가하는 방법이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혁신적인 방향으로 눈을 돌렸다. 퀼러는 "전통적으로 우리는 하드웨어 기반의 솔루션을 구매하는데 막대한 돈을 투자하고 우리의 선택이 옳았기를 바랄 뿐이었다. 때로는 원하는 대로 이루어졌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었다"라고 전했다. 그는 또 원하는 대로 이루어졌다 하더라도 "엄청나게 비싼 어레이”가 남곤 했다면서, "우리는 이런 방식을 반복하고 싶지 않았...

스토리지 플래시 I/O 병목현상 테크플롯 퍼닉스데이터 FVP

2013.10.14

스토리지 I/O 병목현상에 발목 잡히면 애플리케이션 성능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하기 어렵다. 그러나 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한 기업이 스토리지 성능 장애를 없앨 수 있는 솔루션을 도입했다. 테크플롯(Tecplot)의 IT 관리자이자 가상화 설계자인 피트 쾰러에 따르면, 테크플롯은 새로운 어레이(Array)를 구매할 필요가 없는 스토리지 가속화 옵션을 탐색해왔다. 스토리지 병목현상이 혁신을 가로막을 때 워싱턴의 벨뷰(Bellvue, Wash.)에 위치하고 있는 테크플롯은 과학자와 엔지니어들이 데이터를 이해하고 분석하는데 일조하는 데이터 가상화 및 분석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퀼러는 이 소프트웨어가 꾸준히 발전하고 있지만 성능이 떨어지는 스토리지가 개발자들의 발목을 붙잡고 있으며 개발 사이클의 속도를 떨어뜨리고 있었다고 회고했다. 퀼러는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에서 우리는 코드를 신속하게 컴파일해 개발자들이 작업 결과를 더욱 빨리 확인하고 버그(Bug)를 더욱 신속하게 해결하도록 할 필요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우리가 속한 환경에서 한 가지 문제점에 봉착했다. 기술이 발전했지만 백엔드(Backend) 스토리지가 이를 따라가지 못했다. 그래서 개발자들이 자신의 능력껏 개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속도를 제공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테크플롯은 이 문제에 대해 처음에는 일반적인 해결책을 검토했다. 용량이 더 큰 스토리지 어레이를 추가하는 방법이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혁신적인 방향으로 눈을 돌렸다. 퀼러는 "전통적으로 우리는 하드웨어 기반의 솔루션을 구매하는데 막대한 돈을 투자하고 우리의 선택이 옳았기를 바랄 뿐이었다. 때로는 원하는 대로 이루어졌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었다"라고 전했다. 그는 또 원하는 대로 이루어졌다 하더라도 "엄청나게 비싼 어레이”가 남곤 했다면서, "우리는 이런 방식을 반복하고 싶지 않았...

2013.10.14

브로케이드 SAN 기술, EMC ViPR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플랫폼에 적용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가 자사의 SAN 관리 기술이 결합된 EMC ViPR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플랫폼 출하가 시작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브로케이드와 EMC 공동의 5만여 고객들이 브로케이드의 SAN 관리기술을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EMC ViPR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플랫폼이 제공하는 가상화의 이점을 고도로 가상화된 클라우드 환경에서 즉각적으로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브로케이드는 지난 5월 자사의 5세대 파이버 채널 SAN 솔루션인 브로케이드 네트워크 어드바이저(Brocade Network Advisor) SAN 관리 소프트웨어를 EMC ViPR과 통합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러한 통합은 브로케이드 패브릭 비전(Brocade Fabric Vision) 기술로 향상된 브로케이드 5세대 파이버 채널 SAN 솔루션을 활용함으로써 데이터센터 비용과 복잡성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현재뿐 아니라 미래의 애플리케이션 구축이 가능하도록 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브로케이드 네트워크 어드바이저는 커넥트릭스 매니저 컨버지드 네트워크 에디션(Connectrix Manager Converged Network Edition)으로 EMC가 판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브로케이드 기술과 결합된 EMC ViPR 플랫폼을 통해 EMC SAN 고객들은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워크로드 관리를 위해서 기존 스토리지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역량 스펙트럼은 EMC VMAX, VPLEX, VNX, 아트모스(Atmos), 아이슬론(Isilon) 제품군과 같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뿐 아니라 그 밖의 다른 상용 스토리지에서 운영될 수 있다고. 잭 론도니 브로케이드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및 솔루션 담당 부사장은 “브로케이드와 EMC 모두가 파이버 채널을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에 필수적인 스토리지 유형으로 만들기 위해 헌신하고 있기 때문에, 양사의 고객들은 확신을 갖고 파이버 채널 SAN에 대한 기존 및 미래의 ...

스토리지 EMC 브로케이드

2013.10.02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가 자사의 SAN 관리 기술이 결합된 EMC ViPR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플랫폼 출하가 시작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브로케이드와 EMC 공동의 5만여 고객들이 브로케이드의 SAN 관리기술을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EMC ViPR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플랫폼이 제공하는 가상화의 이점을 고도로 가상화된 클라우드 환경에서 즉각적으로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브로케이드는 지난 5월 자사의 5세대 파이버 채널 SAN 솔루션인 브로케이드 네트워크 어드바이저(Brocade Network Advisor) SAN 관리 소프트웨어를 EMC ViPR과 통합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러한 통합은 브로케이드 패브릭 비전(Brocade Fabric Vision) 기술로 향상된 브로케이드 5세대 파이버 채널 SAN 솔루션을 활용함으로써 데이터센터 비용과 복잡성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현재뿐 아니라 미래의 애플리케이션 구축이 가능하도록 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브로케이드 네트워크 어드바이저는 커넥트릭스 매니저 컨버지드 네트워크 에디션(Connectrix Manager Converged Network Edition)으로 EMC가 판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브로케이드 기술과 결합된 EMC ViPR 플랫폼을 통해 EMC SAN 고객들은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워크로드 관리를 위해서 기존 스토리지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역량 스펙트럼은 EMC VMAX, VPLEX, VNX, 아트모스(Atmos), 아이슬론(Isilon) 제품군과 같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뿐 아니라 그 밖의 다른 상용 스토리지에서 운영될 수 있다고. 잭 론도니 브로케이드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및 솔루션 담당 부사장은 “브로케이드와 EMC 모두가 파이버 채널을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에 필수적인 스토리지 유형으로 만들기 위해 헌신하고 있기 때문에, 양사의 고객들은 확신을 갖고 파이버 채널 SAN에 대한 기존 및 미래의 ...

2013.10.02

기고 | 글로벌 IT표준화 저항을 극복하는 방법

업무를 PC에 의존하기 시작한 이후 데이터 복구가 중요해졌다. 중소기업용 일반 스토리지 옵션은 재해 복구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여기 당신의 회사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이 있다. CIO들에게 가장 골치 아픈 문제 중 하나는 효율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IT표준을 강화하는 것과 멀리 떨어져 있는 현업 부서가 지역 내 비즈니스 요구에 유연하게 IT를 접목하도록 하는 것 사이에서 올바른 균형을 찾는 것이다. 하지만 스위스에 있는 한 교수의 조사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큰 식품회사인 네슬레는 힘든 과정을 거친 후 현업에 맞는 균형 달성에 성공했다. 스위스에 있는 IMD 비즈니스 스쿨 교수인 마이클 웨이드는 네슬레의 경험을 SIM's APC(Society for Information Management's Advanced Practices Council)에 공유했다. 익숙한 이야기가 중복 프로세스와 값비싼 시스템으로 시작됐다. 특히나 이 시스템은 정보와 베스트 프랙티스의 공유를 억제하고 있었다. 한 네슬레 임원에 따르면, 스위스에서만 '설탕'에 대한 정의가 10가지나 되며 데이터, 시스템 또는 프로세스가 거의 글로벌 표준화돼 있지 않았다. 네슬레는 당시에도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회사였지만 글로벌 효율을 높이기 위해 SAP 도입을 시작했다. 당시에는 일치시켜야 할 프로세스가 1만 5,000개, 저항이 발생한 수없이 많은 프로젝트들이 발생했다. 그러나 네슬레의 CEO는 꾸준히 표준화를 추진했으며 점차 비용 절감과 이익이 명확해 졌다. 2년 동안 네슬레 현업 부서가 사용하는 표준화된 프로세스의 비율은 30%에서 80%로 상승했다. 다른 혜택으로 표준화가 회사를 좀더 쉽게 하나로 만들어 줬다는 점이 있다. 네슬레는 처음에 프로세스와 시스템의 95%를 표준화할 계획이었지만, 궁극적으로 더 많은 유연성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프로세스 소유자는 지역 특화(비 표준화) 프로세스에 대한 비즈니스 사례를 만들 수 있다. ...

스토리지 재해 복구 IT표준화

2013.09.30

업무를 PC에 의존하기 시작한 이후 데이터 복구가 중요해졌다. 중소기업용 일반 스토리지 옵션은 재해 복구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여기 당신의 회사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이 있다. CIO들에게 가장 골치 아픈 문제 중 하나는 효율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IT표준을 강화하는 것과 멀리 떨어져 있는 현업 부서가 지역 내 비즈니스 요구에 유연하게 IT를 접목하도록 하는 것 사이에서 올바른 균형을 찾는 것이다. 하지만 스위스에 있는 한 교수의 조사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큰 식품회사인 네슬레는 힘든 과정을 거친 후 현업에 맞는 균형 달성에 성공했다. 스위스에 있는 IMD 비즈니스 스쿨 교수인 마이클 웨이드는 네슬레의 경험을 SIM's APC(Society for Information Management's Advanced Practices Council)에 공유했다. 익숙한 이야기가 중복 프로세스와 값비싼 시스템으로 시작됐다. 특히나 이 시스템은 정보와 베스트 프랙티스의 공유를 억제하고 있었다. 한 네슬레 임원에 따르면, 스위스에서만 '설탕'에 대한 정의가 10가지나 되며 데이터, 시스템 또는 프로세스가 거의 글로벌 표준화돼 있지 않았다. 네슬레는 당시에도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회사였지만 글로벌 효율을 높이기 위해 SAP 도입을 시작했다. 당시에는 일치시켜야 할 프로세스가 1만 5,000개, 저항이 발생한 수없이 많은 프로젝트들이 발생했다. 그러나 네슬레의 CEO는 꾸준히 표준화를 추진했으며 점차 비용 절감과 이익이 명확해 졌다. 2년 동안 네슬레 현업 부서가 사용하는 표준화된 프로세스의 비율은 30%에서 80%로 상승했다. 다른 혜택으로 표준화가 회사를 좀더 쉽게 하나로 만들어 줬다는 점이 있다. 네슬레는 처음에 프로세스와 시스템의 95%를 표준화할 계획이었지만, 궁극적으로 더 많은 유연성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프로세스 소유자는 지역 특화(비 표준화) 프로세스에 대한 비즈니스 사례를 만들 수 있다. ...

2013.09.30

"클라우드가 빅 데이터의 고민 해결 가능" AWS 매트 우드 박사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업들의 고민 해결에 클라우드 또는 유틸리티 컴퓨팅 모델이 도움될 수 있다.” 이는 아마존 웹 서비스(AWS)에서 데이터 과학을 담당하는 글로벌 제너럴 매니저인 매트 우드 박사의 주장이다. 생물정보학 박사 학위를 받은 우드 박사는 “전통적인 프로비저닝 IT인프라에 들어 있는 데이터를 분석할 때, 기업들은 스토리지 용량의 제한을 받으며 활용 가능한 용량을 계산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초기에 분석 기능을 폭넓게 구축한 이 유틸리티 컴퓨팅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는 고객들을 보았다. 전통적인 프로비저닝 인프라에서 고객들이 분석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할 때, 그들은 자신들이 추출하고자 하는 데이터와 정보에 대해 묻고 싶은 질문들을 담고자 했다. 이 데이터와 정보는 그들이 가진 대용량 스토리지와 컴퓨팅 용량으로 제한되기 때문이다”라고 우드 박사는 전했다. 유틸리티 컴퓨팅은 이러한 제약을 없애고 기업이 자신의 비즈니스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실행 가능한 정보로 이어주며, 바로 여기서 데이터에 대한 질문을 시작할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빅 데이터는 엑사바이트나 페타바이트 데이터를 관리하는 것에 대한 게 아니다. 그것은 당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정보에서 가치를 추출하고 좀더 생산적으로 일하는 것에 대한 것이다. 빅 데이터는 서로 다른 정보원을 재차 확인하고 상관관계와 동향을 파악하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질문에 정확한 대답을 정확하게 하는 사람으로 연결해 주는 것에 대한 것이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우드 박사는 빅커머스(Bigcommerce)를 예로 들어 설명을 이었다. 빅커머스는 AWS에서 운영하는 30만 개의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가지고 있으며, 이들이 성장함에 따라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신속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으로 도입할 수 있게 해준다. 우드 박사는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프리미엄 목...

데이터 유틸리티 컴퓨팅 정형 비정형 빅 데이터 해결 고민 용량 AWS 스토리지 아마존 웹 서비스

2013.09.11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업들의 고민 해결에 클라우드 또는 유틸리티 컴퓨팅 모델이 도움될 수 있다.” 이는 아마존 웹 서비스(AWS)에서 데이터 과학을 담당하는 글로벌 제너럴 매니저인 매트 우드 박사의 주장이다. 생물정보학 박사 학위를 받은 우드 박사는 “전통적인 프로비저닝 IT인프라에 들어 있는 데이터를 분석할 때, 기업들은 스토리지 용량의 제한을 받으며 활용 가능한 용량을 계산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초기에 분석 기능을 폭넓게 구축한 이 유틸리티 컴퓨팅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는 고객들을 보았다. 전통적인 프로비저닝 인프라에서 고객들이 분석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할 때, 그들은 자신들이 추출하고자 하는 데이터와 정보에 대해 묻고 싶은 질문들을 담고자 했다. 이 데이터와 정보는 그들이 가진 대용량 스토리지와 컴퓨팅 용량으로 제한되기 때문이다”라고 우드 박사는 전했다. 유틸리티 컴퓨팅은 이러한 제약을 없애고 기업이 자신의 비즈니스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실행 가능한 정보로 이어주며, 바로 여기서 데이터에 대한 질문을 시작할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빅 데이터는 엑사바이트나 페타바이트 데이터를 관리하는 것에 대한 게 아니다. 그것은 당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정보에서 가치를 추출하고 좀더 생산적으로 일하는 것에 대한 것이다. 빅 데이터는 서로 다른 정보원을 재차 확인하고 상관관계와 동향을 파악하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질문에 정확한 대답을 정확하게 하는 사람으로 연결해 주는 것에 대한 것이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우드 박사는 빅커머스(Bigcommerce)를 예로 들어 설명을 이었다. 빅커머스는 AWS에서 운영하는 30만 개의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가지고 있으며, 이들이 성장함에 따라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신속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으로 도입할 수 있게 해준다. 우드 박사는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프리미엄 목...

2013.09.11

英 런던대학, 델 스토리지로 확장 시스템 구축

노스 웨스트 런던대학교(CNWL)가 3개 캠퍼스의 IT를 쉽게 관리하고 자동화를 개선하고자 델의 신규 스토리지 시스템을 도입했다. 대학의 이메일 시스템, SQL 데이터베이스, 가상 IT환경, CCTV 모두 새로운 스토리지 시스템을 RUN OFF하며 매월 약 100기가바이트 증가하면서 CNWL은 앞으로 필요하게 될 기능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확장할 수 있는 스토리지 플랫폼이 필요했다. 이를 구현하고자 CNWL은 기존 EMC 스토리지 인프라를 3~5년마다 전문 교체 업그레이드가 필요치 않으며 학교의 TCO를 줄일 수 있는, 좀더 확장성 있고, 유연한 시스템으로 교체해야 했다고 밝혔다. 3개 캠퍼스에 스토리지를 분산시키고 이 곳에 데이터를 복제함으로써 CNWL은 정전이나 시스템 장애에도 가동이 중단되거나 수업에 지장을 받지 않게 됐다. CNWL은 향후 5~10년 내에 페이퍼리스 업무, 태블릿의 광범위한 사용과 같은 전략을 통해 학생과 교수의 학습 경험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노스 웨스트 런던대학 IT총괄 개로드 바커는 "기술이 교육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으면서 우리의 IT환경을 개발하고 개선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을 필요로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바커는 "델 스토리지 솔루션을 구현함으로써 우리는 기술이 작동하는 방법을 예측해 선제적이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인스턴트 리플레이, 자동화, 특히 유용한 계층화 기능도 발견했다"라고 전했다. 새로운 시스템은 IT팀이 필요에 따라 용량을 계획하고 늘릴 수 있도록 연간, 주간, 일일 사용량에 대한 정확한 전망을 CNWL에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기능은 재무 부서가 미래 비용을 산정하고 효율적으로 예산을 짤 수 있도록 해준다. 이밖에 VM웨어를 사용하여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링크 2013 전화 시스템으로 이전하면서 인프라가 바뀌었으며, 더 많은 가상화된 애플리케이션이 이 대학에 도입됐다. 이 두...

스토리지 인프라 영국 비용 절감 런던대학

2013.09.09

노스 웨스트 런던대학교(CNWL)가 3개 캠퍼스의 IT를 쉽게 관리하고 자동화를 개선하고자 델의 신규 스토리지 시스템을 도입했다. 대학의 이메일 시스템, SQL 데이터베이스, 가상 IT환경, CCTV 모두 새로운 스토리지 시스템을 RUN OFF하며 매월 약 100기가바이트 증가하면서 CNWL은 앞으로 필요하게 될 기능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확장할 수 있는 스토리지 플랫폼이 필요했다. 이를 구현하고자 CNWL은 기존 EMC 스토리지 인프라를 3~5년마다 전문 교체 업그레이드가 필요치 않으며 학교의 TCO를 줄일 수 있는, 좀더 확장성 있고, 유연한 시스템으로 교체해야 했다고 밝혔다. 3개 캠퍼스에 스토리지를 분산시키고 이 곳에 데이터를 복제함으로써 CNWL은 정전이나 시스템 장애에도 가동이 중단되거나 수업에 지장을 받지 않게 됐다. CNWL은 향후 5~10년 내에 페이퍼리스 업무, 태블릿의 광범위한 사용과 같은 전략을 통해 학생과 교수의 학습 경험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노스 웨스트 런던대학 IT총괄 개로드 바커는 "기술이 교육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으면서 우리의 IT환경을 개발하고 개선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을 필요로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바커는 "델 스토리지 솔루션을 구현함으로써 우리는 기술이 작동하는 방법을 예측해 선제적이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인스턴트 리플레이, 자동화, 특히 유용한 계층화 기능도 발견했다"라고 전했다. 새로운 시스템은 IT팀이 필요에 따라 용량을 계획하고 늘릴 수 있도록 연간, 주간, 일일 사용량에 대한 정확한 전망을 CNWL에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기능은 재무 부서가 미래 비용을 산정하고 효율적으로 예산을 짤 수 있도록 해준다. 이밖에 VM웨어를 사용하여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링크 2013 전화 시스템으로 이전하면서 인프라가 바뀌었으며, 더 많은 가상화된 애플리케이션이 이 대학에 도입됐다. 이 두...

2013.09.09

새로텍, 최대 40TB 대용량 스토리지 박스 출시

새로텍(www.sarotech.com)이 대용량 스토리지 ‘사이버네토(CyberNetor) 시리즈’ 중 최대 40TB 용량인 10베이 스토리지 ‘사이버네토 데이터타워(C10-US3N)’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eSATA와 USB3.0 인터페이스가 탑재돼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고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으며, 맥 USB 3.0도 원활하게 지원해 맥과 윈도우 등 어떤 PC에서도 최적의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고 새로텍은 설명했다. 특히, 윈도우 8 환경에서 eSATA는 최대 203MB/s까지 전송속도를 나타낸다고 덧붙였다. ‘사이버네토 데이터타워(C10-US3N)’는 각 베이별로 독립적인 전원 스위치가 탑재돼 있어 원하는 드라이브의 HDD만 골라 사용할 수 있으며, 고휘도 LED를 통해 각 HDD의 동작 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고 업체는 밝혔다. 탑재된 베이는 스크류레스(Screwless), 트레이레스(Trayless)로 베이를 열고 HDD를 바로 장착한 뒤 문을 닫는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하드디스크의 장착과 착탈이 간편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새로텍 관계자는 “최근에는 기업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나날이 쌓여가는 데이터로 인해 넉넉한 저장 공간은 물론, 비용효율적이고 안전한 스토리지 전략이 필요한 시대”라며 “이 제품은 10베이 스토리지로 여러 고용량 디지털 파일을 가지고 있는 개인이나 설계·건축·디자인 업무 종사자, 또는 고용량 스토리지에 대한 수요가 높은 영화, 드라마 제작업체들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새로텍

2013.08.29

새로텍(www.sarotech.com)이 대용량 스토리지 ‘사이버네토(CyberNetor) 시리즈’ 중 최대 40TB 용량인 10베이 스토리지 ‘사이버네토 데이터타워(C10-US3N)’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eSATA와 USB3.0 인터페이스가 탑재돼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고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으며, 맥 USB 3.0도 원활하게 지원해 맥과 윈도우 등 어떤 PC에서도 최적의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고 새로텍은 설명했다. 특히, 윈도우 8 환경에서 eSATA는 최대 203MB/s까지 전송속도를 나타낸다고 덧붙였다. ‘사이버네토 데이터타워(C10-US3N)’는 각 베이별로 독립적인 전원 스위치가 탑재돼 있어 원하는 드라이브의 HDD만 골라 사용할 수 있으며, 고휘도 LED를 통해 각 HDD의 동작 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고 업체는 밝혔다. 탑재된 베이는 스크류레스(Screwless), 트레이레스(Trayless)로 베이를 열고 HDD를 바로 장착한 뒤 문을 닫는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하드디스크의 장착과 착탈이 간편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새로텍 관계자는 “최근에는 기업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나날이 쌓여가는 데이터로 인해 넉넉한 저장 공간은 물론, 비용효율적이고 안전한 스토리지 전략이 필요한 시대”라며 “이 제품은 10베이 스토리지로 여러 고용량 디지털 파일을 가지고 있는 개인이나 설계·건축·디자인 업무 종사자, 또는 고용량 스토리지에 대한 수요가 높은 영화, 드라마 제작업체들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3.08.29

델, 데이터 집약적 워크로드 특화 스토리지 솔루션 출시

델의 한국 법인인 델 인터내셔널(이하 델 코리아)이 IT 성능개선 및 데이터 분석을 위한 성능 집약적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IT 시스템인 스토리지 최적화 솔루션 ‘델 컴펠런트 플래시 옵티마이즈드 솔루션’과 고밀도 스토리지 ‘델 컴펠런트 SC28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델 컴펠런트 플래시 옵티마이즈드 솔루션’은 다양한 플래시 기술 유형 간에 또는 전통적인 드라이브와의 조합에서 인텔리전트 데이터 배치가 가능한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델코리아는 설명했다. ‘델 컴펠런트 SC280’은 2U 엔클로저보다 최대 2.8배 많은 용량을 제공하며 호스팅 계층화 데이터를 위한 이 용량 최적화 솔루션은 필요한 데이터 센터 공간을 대폭 줄이면서도 하나의 5U 설치 공간 당 최대 336테라바이트까지 저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델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사업부 총괄 마리우스 하스 사장은 “기업들은 데이터 센터 비용과 복잡성 문제 개선과 함께 많은 종류의 워크로드와 애플리케이션을 최적의 성능으로 처리할 수 있는 유연한 IT 솔루션을 찾고 있다”며 “델은 IT 투자에서 최대한의 가치를 이끌어 내고 운영을 간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확장 가능한 개방형 통합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엔드-투-엔드 데이터 센터 접근 방식에 가장 유리한 입장에 있다”고 말했다. 고객들이 I/O 집약적 워크로드 요구를 해결함과 동시에 방대하게 증가하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스토리지 소프트웨어도 선보인다고 밝혔다. 데이터 집약적인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차세대 ‘델 컴펠런트 스토리지 센터 6.4 어레이 소프트웨어’는 새로운 컴펠런트 솔루션과 함께 자동 계층화 기능의 잠재력을 극대화한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2013.08.08

델의 한국 법인인 델 인터내셔널(이하 델 코리아)이 IT 성능개선 및 데이터 분석을 위한 성능 집약적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IT 시스템인 스토리지 최적화 솔루션 ‘델 컴펠런트 플래시 옵티마이즈드 솔루션’과 고밀도 스토리지 ‘델 컴펠런트 SC28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델 컴펠런트 플래시 옵티마이즈드 솔루션’은 다양한 플래시 기술 유형 간에 또는 전통적인 드라이브와의 조합에서 인텔리전트 데이터 배치가 가능한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델코리아는 설명했다. ‘델 컴펠런트 SC280’은 2U 엔클로저보다 최대 2.8배 많은 용량을 제공하며 호스팅 계층화 데이터를 위한 이 용량 최적화 솔루션은 필요한 데이터 센터 공간을 대폭 줄이면서도 하나의 5U 설치 공간 당 최대 336테라바이트까지 저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델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사업부 총괄 마리우스 하스 사장은 “기업들은 데이터 센터 비용과 복잡성 문제 개선과 함께 많은 종류의 워크로드와 애플리케이션을 최적의 성능으로 처리할 수 있는 유연한 IT 솔루션을 찾고 있다”며 “델은 IT 투자에서 최대한의 가치를 이끌어 내고 운영을 간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확장 가능한 개방형 통합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엔드-투-엔드 데이터 센터 접근 방식에 가장 유리한 입장에 있다”고 말했다. 고객들이 I/O 집약적 워크로드 요구를 해결함과 동시에 방대하게 증가하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스토리지 소프트웨어도 선보인다고 밝혔다. 데이터 집약적인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차세대 ‘델 컴펠런트 스토리지 센터 6.4 어레이 소프트웨어’는 새로운 컴펠런트 솔루션과 함께 자동 계층화 기능의 잠재력을 극대화한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3.08.08

"인류가 존재하는 한···" 획기적 안정성·용량 구현한 스토리지 신기술

사우샘프턴 대학 과학자들이 새로운 데이터 저장 방법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레이저를 이용해 방대한 데이터를 유리에 기록하고 읽는 방법이다. 이들 연구진은 작은 유리조작에 360T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으며 그 안정성이 전례없는 수준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우샘프턴 대학에서 이번 연구를 주도한 진규 장 교수는 "유리를 이용해 안정적이고 안전한 데이저 저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방대한 데이터를 저장해야 하는 기업/조직에게 특히 유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연구에서 데이터 저장 및 읽기를 위해서는 펨토초(femtosecond) 레이저가 이용된다. 이 레이저는 짧고 강력한 레이저를 발산해 유리에 나노 구조의 점으로 구성된 3 레이어에 데이터를 기록한다. 이들 점들 사이의 간격은 5마이크로미터다. 연구진들은 펨토초 레이저가 데이터를 5차원으로 기록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나노 구조의 3차원 위치 정보에 크기와 방향 정보까지 더해지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이 자가 조립(self-assembled) 나노 구조는 유리를 통해 빛의 경로를 변화시키며 편광을 조정하게 된다. 이는 광학 현미경과 편광판(polariser)의 조합을 통해 빛을 다시 읽는 것을 구현하게 된다. 연구진은 유리의 높은 안정성과 섭씨 1,000도의 열을 견디는 내열성으로 인해 대단히 오랜 기간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하는 것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장 교수는 "하드 드라이브의 기록 내구성으로 인해 기업들은 매 5년에서 10년마다 데이터를 다시 백업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보를 안전하게 보관해야 하는 박물관, 방대한 문서를 보관해야 하는 정부 기관 등이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현재 작은 유리 조각에 25GB 용량의 블루레이 수준에 해당하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법까지 개발된 상태다. 그러나 이들은 향후 7배 이상의 용량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우샘프턴 대학 광...

데이터 스토리지 저장 나노 사우샘프터 펨토초 레이저

2013.07.17

사우샘프턴 대학 과학자들이 새로운 데이터 저장 방법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레이저를 이용해 방대한 데이터를 유리에 기록하고 읽는 방법이다. 이들 연구진은 작은 유리조작에 360T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으며 그 안정성이 전례없는 수준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우샘프턴 대학에서 이번 연구를 주도한 진규 장 교수는 "유리를 이용해 안정적이고 안전한 데이저 저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방대한 데이터를 저장해야 하는 기업/조직에게 특히 유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연구에서 데이터 저장 및 읽기를 위해서는 펨토초(femtosecond) 레이저가 이용된다. 이 레이저는 짧고 강력한 레이저를 발산해 유리에 나노 구조의 점으로 구성된 3 레이어에 데이터를 기록한다. 이들 점들 사이의 간격은 5마이크로미터다. 연구진들은 펨토초 레이저가 데이터를 5차원으로 기록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나노 구조의 3차원 위치 정보에 크기와 방향 정보까지 더해지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이 자가 조립(self-assembled) 나노 구조는 유리를 통해 빛의 경로를 변화시키며 편광을 조정하게 된다. 이는 광학 현미경과 편광판(polariser)의 조합을 통해 빛을 다시 읽는 것을 구현하게 된다. 연구진은 유리의 높은 안정성과 섭씨 1,000도의 열을 견디는 내열성으로 인해 대단히 오랜 기간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하는 것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장 교수는 "하드 드라이브의 기록 내구성으로 인해 기업들은 매 5년에서 10년마다 데이터를 다시 백업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보를 안전하게 보관해야 하는 박물관, 방대한 문서를 보관해야 하는 정부 기관 등이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현재 작은 유리 조각에 25GB 용량의 블루레이 수준에 해당하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법까지 개발된 상태다. 그러나 이들은 향후 7배 이상의 용량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우샘프턴 대학 광...

2013.07.17

"파일 동기화·공유 서비스 인기 폭발적, CIO 대비해야" 포레스터

IT 소비자화의 또다른 사례가 바로 드롭박스 등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파일 공유 서비스이며, CIO들은 이 트렌드에 촉각을 세우고 있어야 한다고 포레스터 리서치가 조언했다. 포레스터가 발간한 '파일 동기화와 공유 플랫폼들, Q3 2013' 보고서의 공동 조자 롭 코플로위츠는 "이들 서비스 유형에서는 거대한 비즈니스 가치가 있다"라고 말했다. 직관적이고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를 갖춘 드롭박스 등의 서비스들은 다양한 기기에 걸쳐 파일들을 손쉽게 동기화하게 해준다. 또 동료나, 클라이언트, 파트너 들과 대용량 파일도 손쉽게 해준다고 그는 전했다. 그러나 기업 IT 리더에게 있어 문제는 IT 환경에서의 통제를 벗어난 기술 제품이라는 점이다. 코플로위츠는 "오늘날 대부분의 CIO들은 현업 이용자들이 이미 이들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벤더들 또한 마찬가지다. 다양한 규모의 벤더들이 활발히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포레스터의 이번 보고서는 이들 벤더들을 평가할 수 있는 26가지 범주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CIO들이 반드시 감안해야 할 핵심 사항으로는 서비스 및 보안 아키텍처가 구내형인지 아니면 클라우드 형인지, 대형 벤더를 선택할지 작은 전문 기업을 선택할지, 비용은 얼마인지 등이다. 포레스터는 또 16곳의 벤더를 평가했는데, 평가 요소로는 모바일 기기 지원, 배치 유연성, 관리자 제어 기능, 보안 기능, 동기화 기능, 써드파티 시스템과의 통합성, 문서 뷰어 성능 등이었다. 이 밖에[ 벤더의 전략 및 잠재적 개선 및 성장 가능성 등도 있었다. 포레스터는 평가 결과 박스의 서비스가 선도적이었으며 EMC의 싱크플리시티(Syncplicity)와 IBM의 커넥션 엔터프라이즈 콜래보레이션 스위트가 근소하게 뒤를 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코플로위츠는 한 기업에 적합한 제품이 다른 기업에게는 최적이 아닐 수 있다면, 개별 기업의 독특한 니즈...

클라우드 스토리지 포레스터 드롭박스 동기화

2013.07.15

IT 소비자화의 또다른 사례가 바로 드롭박스 등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파일 공유 서비스이며, CIO들은 이 트렌드에 촉각을 세우고 있어야 한다고 포레스터 리서치가 조언했다. 포레스터가 발간한 '파일 동기화와 공유 플랫폼들, Q3 2013' 보고서의 공동 조자 롭 코플로위츠는 "이들 서비스 유형에서는 거대한 비즈니스 가치가 있다"라고 말했다. 직관적이고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를 갖춘 드롭박스 등의 서비스들은 다양한 기기에 걸쳐 파일들을 손쉽게 동기화하게 해준다. 또 동료나, 클라이언트, 파트너 들과 대용량 파일도 손쉽게 해준다고 그는 전했다. 그러나 기업 IT 리더에게 있어 문제는 IT 환경에서의 통제를 벗어난 기술 제품이라는 점이다. 코플로위츠는 "오늘날 대부분의 CIO들은 현업 이용자들이 이미 이들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벤더들 또한 마찬가지다. 다양한 규모의 벤더들이 활발히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포레스터의 이번 보고서는 이들 벤더들을 평가할 수 있는 26가지 범주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CIO들이 반드시 감안해야 할 핵심 사항으로는 서비스 및 보안 아키텍처가 구내형인지 아니면 클라우드 형인지, 대형 벤더를 선택할지 작은 전문 기업을 선택할지, 비용은 얼마인지 등이다. 포레스터는 또 16곳의 벤더를 평가했는데, 평가 요소로는 모바일 기기 지원, 배치 유연성, 관리자 제어 기능, 보안 기능, 동기화 기능, 써드파티 시스템과의 통합성, 문서 뷰어 성능 등이었다. 이 밖에[ 벤더의 전략 및 잠재적 개선 및 성장 가능성 등도 있었다. 포레스터는 평가 결과 박스의 서비스가 선도적이었으며 EMC의 싱크플리시티(Syncplicity)와 IBM의 커넥션 엔터프라이즈 콜래보레이션 스위트가 근소하게 뒤를 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코플로위츠는 한 기업에 적합한 제품이 다른 기업에게는 최적이 아닐 수 있다면, 개별 기업의 독특한 니즈...

2013.07.15

넷기어, 데이터센터급 데스크톱형 통합 스토리지 출시

넷기어가 어떤 규모의 비즈니스 환경에도 적합하도록 설계된 엔터프라이즈급 데스크톱형 6베이 NAS/SAN 통합 스토리지를 7월 3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레디데이터 516 모델은 SATA 및 SSD 드라이브 타입 모두를 지원하는 6베이 데스크톱형 통합 스토리지로서 NAS는 물론 SAN 환경을 모두 지원하고 있다고 넷기어는 설명했다. 또 기본적으로 4테라 바이트 하드 디스크 장착 시 최대 24 테라 바이트의 저장 용량을 지원하며 이 제품에 내장된 3개의 eSATA 포트를 통해 디스크 추가 장착이 가능하여 최대 84 테라 바이트까지 편리하게 용량 확장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회사에 따르면 넷기어 RDD516은 무제한 스냅샷, 블록 레벨 복제 기술 등 다양한 데이터 복사 및 저장 기술을 내장하고 있으며, 멀리 떨어져 있는 지사의 데이터들을 모두 중앙 본사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가장 효율적인 비용으로 다양한 데이터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넷기어는 원격지에서도 편리한 데이터 저장 및 복구가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복제 기능 등 엔터프라이즈급에서 필요한 다양한 데이터 관리 및 재해 복구 기능들을 특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넷기어 관계자는 “데스크톱형 통합 스토리지 신제품은 암호화 기능을 통해 외부에서의 네트워크 침입 및 보안 위협으로부터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켜주며, 모든 OS와의 호환성을 자랑한다”며, “또한 다른 네트워크 장비 및 디지털 기기와의 편리한 연결을 위해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와 여러 개의 USB 포트 등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데이터센터 넷기어

2013.07.02

넷기어가 어떤 규모의 비즈니스 환경에도 적합하도록 설계된 엔터프라이즈급 데스크톱형 6베이 NAS/SAN 통합 스토리지를 7월 3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레디데이터 516 모델은 SATA 및 SSD 드라이브 타입 모두를 지원하는 6베이 데스크톱형 통합 스토리지로서 NAS는 물론 SAN 환경을 모두 지원하고 있다고 넷기어는 설명했다. 또 기본적으로 4테라 바이트 하드 디스크 장착 시 최대 24 테라 바이트의 저장 용량을 지원하며 이 제품에 내장된 3개의 eSATA 포트를 통해 디스크 추가 장착이 가능하여 최대 84 테라 바이트까지 편리하게 용량 확장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회사에 따르면 넷기어 RDD516은 무제한 스냅샷, 블록 레벨 복제 기술 등 다양한 데이터 복사 및 저장 기술을 내장하고 있으며, 멀리 떨어져 있는 지사의 데이터들을 모두 중앙 본사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가장 효율적인 비용으로 다양한 데이터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넷기어는 원격지에서도 편리한 데이터 저장 및 복구가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복제 기능 등 엔터프라이즈급에서 필요한 다양한 데이터 관리 및 재해 복구 기능들을 특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넷기어 관계자는 “데스크톱형 통합 스토리지 신제품은 암호화 기능을 통해 외부에서의 네트워크 침입 및 보안 위협으로부터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켜주며, 모든 OS와의 호환성을 자랑한다”며, “또한 다른 네트워크 장비 및 디지털 기기와의 편리한 연결을 위해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와 여러 개의 USB 포트 등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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