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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쯔, 올 플래시 스토리지 ‘이터너스 DX200F’ 출시

한국후지쯔(kr.fujitsu.com)는 데이터 기억장치에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채용해 안정적인 고속처리를 실현하는 올 플래시 스토리지 ‘이터너스 DX200F(ETERNUS DX200F)’를 출시했다. 이터너스 DX200F는 모든 데이터를 SSD에 저장해 I/0부하가 높은 환경에서도 0.5ms의 짧은 대기시간을 실현해 배치처리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빠르고 안정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데이터베이스 및 가상화 환경, 빅데이터 분석 등의 다양한 워크로드에서의 I/O 병목현상을 해소하고 DR 구축, 고속카피 등의 기존 이터너스 DX시리즈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올플래시 스토리지로 기존 대비 5배 이상의 IOPS(Input/Output per Second) 성능을 구현했다. 최대 24개의 SSD까지 확장할 수 있고, 플래시 전용 아키텍처와 FC 16Gbit/s, iSCSI 10Gbit/s의 고속 인터페이스도 채용했다. 이번에 출시된 이터너스 DX200F는 후지쯔의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후지쯔 스토리지 이터너스 SF16’을 함께 사용하면 업무 우선도에 따라 리소스 할당을 자동화하는 효율적인 운용 관리도 가능하다. 한국후지쯔 전략마케팅본부 이영환 전무는 “최근 클라우드의 확대, 모바일 및 SNS 보급, 빅데이터 활용 등 기업들이 다루는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데이터의 실시간 분석과 처리가 기업 성장의 불가결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올 플래시 스토리지인 이터너스 DX200F는 빅데이터의 실시간 분석, 웹서비스 가동율을 극대화하는 등 고객 비즈니스 기회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한국후지쯔

2014.07.09

한국후지쯔(kr.fujitsu.com)는 데이터 기억장치에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채용해 안정적인 고속처리를 실현하는 올 플래시 스토리지 ‘이터너스 DX200F(ETERNUS DX200F)’를 출시했다. 이터너스 DX200F는 모든 데이터를 SSD에 저장해 I/0부하가 높은 환경에서도 0.5ms의 짧은 대기시간을 실현해 배치처리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빠르고 안정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데이터베이스 및 가상화 환경, 빅데이터 분석 등의 다양한 워크로드에서의 I/O 병목현상을 해소하고 DR 구축, 고속카피 등의 기존 이터너스 DX시리즈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올플래시 스토리지로 기존 대비 5배 이상의 IOPS(Input/Output per Second) 성능을 구현했다. 최대 24개의 SSD까지 확장할 수 있고, 플래시 전용 아키텍처와 FC 16Gbit/s, iSCSI 10Gbit/s의 고속 인터페이스도 채용했다. 이번에 출시된 이터너스 DX200F는 후지쯔의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후지쯔 스토리지 이터너스 SF16’을 함께 사용하면 업무 우선도에 따라 리소스 할당을 자동화하는 효율적인 운용 관리도 가능하다. 한국후지쯔 전략마케팅본부 이영환 전무는 “최근 클라우드의 확대, 모바일 및 SNS 보급, 빅데이터 활용 등 기업들이 다루는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데이터의 실시간 분석과 처리가 기업 성장의 불가결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올 플래시 스토리지인 이터너스 DX200F는 빅데이터의 실시간 분석, 웹서비스 가동율을 극대화하는 등 고객 비즈니스 기회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4.07.09

기업용 원드라이브, 1TB 용량으로 확장 시작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용 원드라이브(OneDrive) 사용자들에게 1TB의 스토리지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두 달 전 약속됐던 부분이다. 기존에 ‘스카이드라이브 프로(SkyDrive Pro)’라고 불렸던 기업용 원드라이브는 기업 사용자를 대상으로 각종 문서 작업을 공유하거나 동기화할 수 있도록 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중소 기업부터 대기업 등 규모에 맞는 오피스 365 구매 옵션을 제공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옵션에는 스토리지 서비스가 포함돼 있다. 또한, 오피스 365를 구매하지 않더라도 원드라이브의 스토리지 기능을 한 달에 2.50달러를 지불하고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튼 4월, 기존에 제공됐던 25GB 저장 공간을 1TB까지 확대하기로 약속한 후 7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었다. 컴퓨터월드는 오피스 365를 구독하고 있는 여러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 사용자의 원드라이브 계정에 1,048,576MB, 다시 말해 1TB의 저장 공간이 지급됐다는 것을 확인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기업 사용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혹은 대학 용 오피스 365에 가한 사용자들에게도 무료 저장 공간을 1TB까지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일반 사용자는 연 79.99달러에서 99.99달러까지의 사용료를 지불하고 오피스 365를 사용할 수 있으며 대학 사용자는 4년에 79.99달러의 사용료를 내고 있다. 일반 사용자 및 대학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원드라이브도 이번 달 중순 즈음에 용량이 확대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클라우드 스토리지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2014.07.07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용 원드라이브(OneDrive) 사용자들에게 1TB의 스토리지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두 달 전 약속됐던 부분이다. 기존에 ‘스카이드라이브 프로(SkyDrive Pro)’라고 불렸던 기업용 원드라이브는 기업 사용자를 대상으로 각종 문서 작업을 공유하거나 동기화할 수 있도록 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중소 기업부터 대기업 등 규모에 맞는 오피스 365 구매 옵션을 제공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옵션에는 스토리지 서비스가 포함돼 있다. 또한, 오피스 365를 구매하지 않더라도 원드라이브의 스토리지 기능을 한 달에 2.50달러를 지불하고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튼 4월, 기존에 제공됐던 25GB 저장 공간을 1TB까지 확대하기로 약속한 후 7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었다. 컴퓨터월드는 오피스 365를 구독하고 있는 여러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 사용자의 원드라이브 계정에 1,048,576MB, 다시 말해 1TB의 저장 공간이 지급됐다는 것을 확인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기업 사용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혹은 대학 용 오피스 365에 가한 사용자들에게도 무료 저장 공간을 1TB까지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일반 사용자는 연 79.99달러에서 99.99달러까지의 사용료를 지불하고 오피스 365를 사용할 수 있으며 대학 사용자는 4년에 79.99달러의 사용료를 내고 있다. 일반 사용자 및 대학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원드라이브도 이번 달 중순 즈음에 용량이 확대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4.07.07

"신생벤처의 B2B 영업 팁, CIO보다는 실무자를 설득하라" 인피니오 CEO

대기업들을 공략하는 실리콘밸리 신생밴처의 기술 영업 방식이 바뀌고 있다.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업체 인피니오(Infinio)의 CEO인 아룬 아가왈은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CIO와 골프를 치던 시절은 이미 오래 전에 지나갔다고 밝혔다. "정부 기관을 포함해 대기업을 상대로 한 낡은 영업 방식이 바로 ‘CIO와 골프 치기’ 전략이었다”라고 그는 하버드대학교 졸업생들에게 말했다. 아가왈에 따르면, "CIO들은 제품을 사용해 보기 위해 실제로 그 작업을 해야 하는 담당자에게 스토리지 성능에 대해 전달하기 위해 인프라를 담당하는 간부에게 말할 것이다”라고 한다. "계약을 성사시키려면 이 연결고리들을 통하는 게 낫다. 이것이 바로 대기업을 상대로 한 전통적인 영업 방식이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새로운 영업 모델은 최종 사용자가 쉽게 시도해 보고 테스팅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과 관련 있다고 아가왈은 말했다. 최종 사용자가 그 제품을 좋아한다면 전사적으로 그 제품을 통합해 사용할 수 있도록 그들이 나서서 CIO를 설득해 예산을 타내려 할 것이다. "처음 계약은 작은 규모로 이뤄지기 때문에 신생벤처가 회사내 의사결정권자들을 모두 만날 필요는 없다”고 아가왈은 강조했다. “그런 다음 당신이 누군가의 삶을 더 나아지도록 만들면 고객의 신임을 얻게 될 것이다. 그것은 수많은 관계자들을 뚫고 들어가서 세력을 넓히는 것보다 훨씬 더 나은 입지를 만들어 줄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우리의 사례를 들어보겠다. 인피니오는 정말 신생벤처다. 그리고 우리는 2분기가 지나서 제품을 만들어 냈다. 하지만 이 전략으로 우리는 현재 포춘 500대 기업 중 3개의 글로벌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했다"라고 그는 강조했다. 아가왈은 새로운 영업 방식이 신생벤처의 대기업 영업을 좀더 수월하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했다...

스토리지 CIO 골프 신생벤처 기술 영업

2014.07.03

대기업들을 공략하는 실리콘밸리 신생밴처의 기술 영업 방식이 바뀌고 있다.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업체 인피니오(Infinio)의 CEO인 아룬 아가왈은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CIO와 골프를 치던 시절은 이미 오래 전에 지나갔다고 밝혔다. "정부 기관을 포함해 대기업을 상대로 한 낡은 영업 방식이 바로 ‘CIO와 골프 치기’ 전략이었다”라고 그는 하버드대학교 졸업생들에게 말했다. 아가왈에 따르면, "CIO들은 제품을 사용해 보기 위해 실제로 그 작업을 해야 하는 담당자에게 스토리지 성능에 대해 전달하기 위해 인프라를 담당하는 간부에게 말할 것이다”라고 한다. "계약을 성사시키려면 이 연결고리들을 통하는 게 낫다. 이것이 바로 대기업을 상대로 한 전통적인 영업 방식이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새로운 영업 모델은 최종 사용자가 쉽게 시도해 보고 테스팅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과 관련 있다고 아가왈은 말했다. 최종 사용자가 그 제품을 좋아한다면 전사적으로 그 제품을 통합해 사용할 수 있도록 그들이 나서서 CIO를 설득해 예산을 타내려 할 것이다. "처음 계약은 작은 규모로 이뤄지기 때문에 신생벤처가 회사내 의사결정권자들을 모두 만날 필요는 없다”고 아가왈은 강조했다. “그런 다음 당신이 누군가의 삶을 더 나아지도록 만들면 고객의 신임을 얻게 될 것이다. 그것은 수많은 관계자들을 뚫고 들어가서 세력을 넓히는 것보다 훨씬 더 나은 입지를 만들어 줄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우리의 사례를 들어보겠다. 인피니오는 정말 신생벤처다. 그리고 우리는 2분기가 지나서 제품을 만들어 냈다. 하지만 이 전략으로 우리는 현재 포춘 500대 기업 중 3개의 글로벌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했다"라고 그는 강조했다. 아가왈은 새로운 영업 방식이 신생벤처의 대기업 영업을 좀더 수월하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했다...

2014.07.03

페이스북, btrfs 이용한 오픈소스 스토리지 공개

btrfs의 창시자가 페이스북의 오픈소스 스토리지를 소개했다. 페이스북의 엔지니어인 크리스 메이슨은 페이스북 스토리지 인프라에서는 리눅스의 우위성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다. "페이스북이 컴퓨터에서 실행되고 중요한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다면 그것은 리눅스를 실행하고 있다는 의미다"고 그는 말했다. 월요일 뉴욕에서 열린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사용자 서밋에서 연사로 나선 메이슨은 btrfs의 소셜 네트워크 운동을 진두지휘하는 인물로 불과 6개월 전에 페이스북에 합류했다. Btrfs는 리눅스 기반의 파일 시스템으로 그가 오라클에서 근무했던 2008년에 개발했다. Btrfs 개발은 대규모 사업이라 말할 수 있는 규모였다. 메이슨은 다양한 규모의 페이스북 계획을 강화하도록 돕는 페이스북의 룩백 비디오 프로젝트에서 일부 통계를 인용했는데 이 프로젝트에는 11페타바이트의 스토리지가 쓰였고 피크 타임 시에는 450Gbps의 송출 속도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슨에 따르면, 페이스북에서 업무의 속도는 종종 광적인데 웹 사이트 뒤에 있는 코드 자체가 적어도 하루에 두 번 업데이트된다고 한다. "프로젝트는 매우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고 그는 밝혔다. "내가 합류하고 얼마 되지 않아 그들은 btrfs를 실행하기 위해 기기를 선택했다"라고 메이슨은 덧붙였다. 따라서 스토리지 인프라에 관련된 많은 관리 작업을 자동화하는 기능은 필수적이라고 메이슨은 강조했다. "우리는 자동화 할 수 없는 것에는 관심이 없다"고 그는 말했다. "우리는 책상 앞에 앉아 버튼만 누르면 바로 작동하는 많은 기기들과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라고 메이슨은 전했다. 메이슨과 그의 팀이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 대규모 스토리지 인프라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지사에 적용된 너무 많은 내부 개발 패치 없이 안정적인 리눅스 커널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안정적인 ...

스토리지 오픈소스 페이스북 리눅스 btrs

2014.06.25

btrfs의 창시자가 페이스북의 오픈소스 스토리지를 소개했다. 페이스북의 엔지니어인 크리스 메이슨은 페이스북 스토리지 인프라에서는 리눅스의 우위성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다. "페이스북이 컴퓨터에서 실행되고 중요한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다면 그것은 리눅스를 실행하고 있다는 의미다"고 그는 말했다. 월요일 뉴욕에서 열린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사용자 서밋에서 연사로 나선 메이슨은 btrfs의 소셜 네트워크 운동을 진두지휘하는 인물로 불과 6개월 전에 페이스북에 합류했다. Btrfs는 리눅스 기반의 파일 시스템으로 그가 오라클에서 근무했던 2008년에 개발했다. Btrfs 개발은 대규모 사업이라 말할 수 있는 규모였다. 메이슨은 다양한 규모의 페이스북 계획을 강화하도록 돕는 페이스북의 룩백 비디오 프로젝트에서 일부 통계를 인용했는데 이 프로젝트에는 11페타바이트의 스토리지가 쓰였고 피크 타임 시에는 450Gbps의 송출 속도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슨에 따르면, 페이스북에서 업무의 속도는 종종 광적인데 웹 사이트 뒤에 있는 코드 자체가 적어도 하루에 두 번 업데이트된다고 한다. "프로젝트는 매우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고 그는 밝혔다. "내가 합류하고 얼마 되지 않아 그들은 btrfs를 실행하기 위해 기기를 선택했다"라고 메이슨은 덧붙였다. 따라서 스토리지 인프라에 관련된 많은 관리 작업을 자동화하는 기능은 필수적이라고 메이슨은 강조했다. "우리는 자동화 할 수 없는 것에는 관심이 없다"고 그는 말했다. "우리는 책상 앞에 앉아 버튼만 누르면 바로 작동하는 많은 기기들과 인프라를 가지고 있다"라고 메이슨은 전했다. 메이슨과 그의 팀이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 대규모 스토리지 인프라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지사에 적용된 너무 많은 내부 개발 패치 없이 안정적인 리눅스 커널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안정적인 ...

2014.06.25

IBM-후지필름, 고밀도 테이프 스토리지 기술 공개 '60배 ↑'

IBM과 후지필름이 제곱인치 당 859억 비트 용량을 저장할 수 있는 첨단 자기테이프 스토리지 기술을 공개했다. 이러한 저장밀도는 업계 표준 LTO 카트리지 크기에 154TB 용량을 구현하는 수준이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LTO-6 카트리지의 한계 용량은 2.5TB다. IBM과 후지필름은 19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IBM 에지(Edge) 컨퍼런스에서 이번 스토리지 테이프의 프로토타입을 발표하며, 빅 데이터 시대의 방대한 데이터 양에 대비하는 기술이라고 전했다. 스토리지 테이프는 현재 하드 드라이브와 SSD 등의 저장매체에 밀려난 상태지만, 미래에는 대용량 데이터 저장에 더 적합한 매체로 발전할 수도 있다. IBM은 “테이프는 다른 저장매체와 비교했을 때 훨씬 비용이 저렴한데다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 향후 빅 데이터를 관리할 이상적인 저장 수단으로 각광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회사에 따르면 2020년 즈음에는 최대 40ZB(40조GB)의 데이터가 누적될 것으로 전망된다. 백업파일, 비디오 및 오디오 아카이브, 재난 복구와 규제 목적으로 생성된 데이터 복사본과 같은 정보는 비록 자주 쓰이지 않을지라도 반드시 저장돼 있어야 하므로 이러한 대용량 데이터 저장기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 한편 양 사의 연구원들은 보다 많은 데이터를 테이프에 저장할 수 있게 해주는 관련 신기술을 다수 개발했다. 후지필름은 자기테이프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바륨 페라이트(BaFe) 입자를 메탈 스퍼터링(metal sputtering)이나 진공 증착 방법과 같은 고비용의 제조과정을 거치지 않고 더 곱게 가공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IBM은 더 정밀한 제어가 가능한 헤드 서보(head servo)를 통해 데이터가 테이프에 나노 단위의 정확도로 기록되고 읽힐 수 있도록 개발했다. 개선된 테이프 헤드는 더 강력한 자기장을 생성하는 것으로 보다 작은 테이프 표면 위에서도 데이터를 읽고 쓰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IB...

스토리지 IBM 후지필름 스토리지 테이프

2014.05.21

IBM과 후지필름이 제곱인치 당 859억 비트 용량을 저장할 수 있는 첨단 자기테이프 스토리지 기술을 공개했다. 이러한 저장밀도는 업계 표준 LTO 카트리지 크기에 154TB 용량을 구현하는 수준이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LTO-6 카트리지의 한계 용량은 2.5TB다. IBM과 후지필름은 19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IBM 에지(Edge) 컨퍼런스에서 이번 스토리지 테이프의 프로토타입을 발표하며, 빅 데이터 시대의 방대한 데이터 양에 대비하는 기술이라고 전했다. 스토리지 테이프는 현재 하드 드라이브와 SSD 등의 저장매체에 밀려난 상태지만, 미래에는 대용량 데이터 저장에 더 적합한 매체로 발전할 수도 있다. IBM은 “테이프는 다른 저장매체와 비교했을 때 훨씬 비용이 저렴한데다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 향후 빅 데이터를 관리할 이상적인 저장 수단으로 각광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회사에 따르면 2020년 즈음에는 최대 40ZB(40조GB)의 데이터가 누적될 것으로 전망된다. 백업파일, 비디오 및 오디오 아카이브, 재난 복구와 규제 목적으로 생성된 데이터 복사본과 같은 정보는 비록 자주 쓰이지 않을지라도 반드시 저장돼 있어야 하므로 이러한 대용량 데이터 저장기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 한편 양 사의 연구원들은 보다 많은 데이터를 테이프에 저장할 수 있게 해주는 관련 신기술을 다수 개발했다. 후지필름은 자기테이프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바륨 페라이트(BaFe) 입자를 메탈 스퍼터링(metal sputtering)이나 진공 증착 방법과 같은 고비용의 제조과정을 거치지 않고 더 곱게 가공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IBM은 더 정밀한 제어가 가능한 헤드 서보(head servo)를 통해 데이터가 테이프에 나노 단위의 정확도로 기록되고 읽힐 수 있도록 개발했다. 개선된 테이프 헤드는 더 강력한 자기장을 생성하는 것으로 보다 작은 테이프 표면 위에서도 데이터를 읽고 쓰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IB...

2014.05.21

퓨전아이오, 플래시 스토리지 ‘아이오콘트롤’ 출시

퓨전아이오(fusion-io)가 하이브리드 플래시 스토리지인 아이오콘트롤(ioControl)을 출시했다. 아이오콘트롤은 퓨전아이오의 PCIe SSD와 디스크를 하이브리드 형태로 결합한 스토리지다. 퓨전아이오의 국내 총판인 이브레인테크 스토리지사업부 퓨전아이오팀의 안영택 팀장은 “아이오콘트롤은 플래시를 디스크가 아닌 메모리로 사용해, 퓨전아이오의 성능을 극대화시키는 최적화된 아키텍쳐로 디자인돼 있다”며, “이 때문에 최근 국내에서 활성화되고 있는 가상화 및 망분리 프로젝트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면서도 가장 풀기 어려운 문제로 부상되고 있는 스토리지의 IOPS 문제를 가장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퓨전아이오 코리아의 최민화 대표는 “퓨전아이오의 아이오메모리(ioMemory)가 탑재된 아이오콘트롤(ioControl)은 고용량의 디스크 드라이브와 결합해 디스크 드라이브 보다 GB당 5배나 저렴하며,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보다 10배 낮은 IOPS당 비용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퓨전아이오코리아는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KOBA 2014 전시회를 통해 아이오콘트롤(ioControl)의 실물 공개 및 데모 시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퓨전아이오

2014.05.09

퓨전아이오(fusion-io)가 하이브리드 플래시 스토리지인 아이오콘트롤(ioControl)을 출시했다. 아이오콘트롤은 퓨전아이오의 PCIe SSD와 디스크를 하이브리드 형태로 결합한 스토리지다. 퓨전아이오의 국내 총판인 이브레인테크 스토리지사업부 퓨전아이오팀의 안영택 팀장은 “아이오콘트롤은 플래시를 디스크가 아닌 메모리로 사용해, 퓨전아이오의 성능을 극대화시키는 최적화된 아키텍쳐로 디자인돼 있다”며, “이 때문에 최근 국내에서 활성화되고 있는 가상화 및 망분리 프로젝트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면서도 가장 풀기 어려운 문제로 부상되고 있는 스토리지의 IOPS 문제를 가장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퓨전아이오 코리아의 최민화 대표는 “퓨전아이오의 아이오메모리(ioMemory)가 탑재된 아이오콘트롤(ioControl)은 고용량의 디스크 드라이브와 결합해 디스크 드라이브 보다 GB당 5배나 저렴하며,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보다 10배 낮은 IOPS당 비용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퓨전아이오코리아는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KOBA 2014 전시회를 통해 아이오콘트롤(ioControl)의 실물 공개 및 데모 시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2014.05.09

새로운 인수 대상 물색 중인 EMC, '보안·빅 데이터' 주목

EMC가 핵심 분야에서 더 많은 인수 가능성을 언급했다. VM웨어, RSA 시큐리티, 피보탈과 기존 스토리지 사업부문을 한데 모아 내놓은 EMC는 이번 주 열린 EMC 월드에서 특히 보안 및 데이터 분석 기업에 대한  인수 가능성을 시사했다. 기업용 스토리지 시장을 선도하는 이 회사는 이미 지난 몇 년 동안 M&A를 통해 가상화, 보안, 빅 데이터 등의 분야에 진출했다. EMC 월드에서 이 회사 CEO는 모바일, 클라우드, 빅 데이터, 소셜 네트워크 기술을 중심으로 IT의 새로운 파도를 타게 하기 위해 사업 분야를 제대로 갖추고자 M&A를 추진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EMC는 기업용 플래시 스토리지 신생벤처인 DSSD를 인수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인수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EMC의 CEO 겸 회장인 조 투치는 자사 매출의 12%를 R&D에 투자할 것이라며, 이는 올해 약 30억 달러에 이른다고 밝힌 바 있다. 또 M&A에 매년 10%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었다. EMC의 제품 및 마케팅 담당인 제레미 버튼은 EMC가 기능을 추가하고픈 분야가 여전히 존재한다고 한다. 그는 EMC 월드에서의 인터뷰에서 "보안 분야에서 더 많은 것을 하고 싶어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문제는 어마어마하게 많다. 개인적으로 악당들이 승승장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버튼은 이어 시장의 선두 업체도 없고 필요한 모든 툴을 갖춘 업체도 없는 상황이라고 진단하며, “여기에는 사내 인프라 안에서 운영보안보다는 ID와 암호화에 여전히 주력하는 RSA도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RSA는 안티 바이러스, 안티 스팸, 데이터베이스 보안, 방화벽 제품이 없다. 유망 분야 중 하나는 현재 RSA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문인 보안 분석이라고 그는 전했다. 보안 분석은 네트워크로 통하는 모든 패킷을 깨고 그것들을 격리시키거나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이는 패턴을 분석하고 여기서...

스토리지 인수 M&A 빅데이터 EMC VM웨어 그린플럼 피보탈

2014.05.08

EMC가 핵심 분야에서 더 많은 인수 가능성을 언급했다. VM웨어, RSA 시큐리티, 피보탈과 기존 스토리지 사업부문을 한데 모아 내놓은 EMC는 이번 주 열린 EMC 월드에서 특히 보안 및 데이터 분석 기업에 대한  인수 가능성을 시사했다. 기업용 스토리지 시장을 선도하는 이 회사는 이미 지난 몇 년 동안 M&A를 통해 가상화, 보안, 빅 데이터 등의 분야에 진출했다. EMC 월드에서 이 회사 CEO는 모바일, 클라우드, 빅 데이터, 소셜 네트워크 기술을 중심으로 IT의 새로운 파도를 타게 하기 위해 사업 분야를 제대로 갖추고자 M&A를 추진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EMC는 기업용 플래시 스토리지 신생벤처인 DSSD를 인수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인수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EMC의 CEO 겸 회장인 조 투치는 자사 매출의 12%를 R&D에 투자할 것이라며, 이는 올해 약 30억 달러에 이른다고 밝힌 바 있다. 또 M&A에 매년 10%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었다. EMC의 제품 및 마케팅 담당인 제레미 버튼은 EMC가 기능을 추가하고픈 분야가 여전히 존재한다고 한다. 그는 EMC 월드에서의 인터뷰에서 "보안 분야에서 더 많은 것을 하고 싶어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문제는 어마어마하게 많다. 개인적으로 악당들이 승승장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버튼은 이어 시장의 선두 업체도 없고 필요한 모든 툴을 갖춘 업체도 없는 상황이라고 진단하며, “여기에는 사내 인프라 안에서 운영보안보다는 ID와 암호화에 여전히 주력하는 RSA도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RSA는 안티 바이러스, 안티 스팸, 데이터베이스 보안, 방화벽 제품이 없다. 유망 분야 중 하나는 현재 RSA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문인 보안 분석이라고 그는 전했다. 보안 분석은 네트워크로 통하는 모든 패킷을 깨고 그것들을 격리시키거나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이는 패턴을 분석하고 여기서...

2014.05.08

블로그 | 데이터 복구, 비즈니스 영향으로 접근해야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의 큰 부분은 수동 프로세스나 다른 적절한 해결 방법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이것들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유지하기 위한 임시 방편 같은 역할을 한다. 특히 규정에 따라 그렇게 해야 하는 많은 기업들은 서버, 시스템이나 데이터센터 사고에 대비해 항상 연결 돼 있는 파일 서버 안에서 프로세스를 문서화했다. 외부에 위치한 스토리지에서 복구에 대한 최신 데이터 문서를 두지 않는 위험 이외에도 복구 대상에서 일부 누락이 있을 수 있다. 바로 데이터가 그렇다. 직원이 고객 정보, 제품 활용성, 결제 처리 정보 등에 접근할 수 없는 경우, 해결 방법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종종 대응 체계를 구축할 때 데이터에 대한 모든 것을 여전히 잊고 있다는 게 문제다. 데이터를 테이프 스토리지에 저장했거나 클라우드 기반으로 백업해 뒀나? 그랬다면 정말 잘 했다. 신규 서버와 기업용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게 될 때까지 얼마나 걸릴까? 데이터를 기업 사용자로 다시 연결하기까지 프로세스가 중단될 것이다. 데이터를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여러 재해복구 계획과 마찬가지로 24시간 이내에 사용할 수 있느냐는 최대 허용 다운타임(MTD)에 대한 경영진의 이해에 좌우돼야 한다. 급여시스템의 MTD는 24시간이 될 수도 있지만, 주문 입고와 배송 시스템이 그렇게 오랜 시간 또는 그보다 더 오랜 시간 동안 다운되는 상황을 어떻게 허용할 수 있나? 지난 몇 년 동안, 비즈니스 연속성 사고가 발생할 때 데이터에 대한 거의 즉각적인 접근을 보장하는 것은 엄청난 비용이었다. 이제는 더 이상 그렇지 않다. 클라우드 업체는 데이터 스토리지, 시스템 호스팅 등에 대해 합리적인 가격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3시간 이내에 데이터 접근을 복구시키는 솔루션 하나만을 선택하는 것은, 대부분의 기업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큰 기업의 경우, 중대 시스템에 대해서만 백업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며 이는 또다른 방법이다. 모든 보안 계획과 마찬가지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

데이터 스토리지 CSO CISO DR BCP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복구 저장

2014.04.18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의 큰 부분은 수동 프로세스나 다른 적절한 해결 방법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이것들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유지하기 위한 임시 방편 같은 역할을 한다. 특히 규정에 따라 그렇게 해야 하는 많은 기업들은 서버, 시스템이나 데이터센터 사고에 대비해 항상 연결 돼 있는 파일 서버 안에서 프로세스를 문서화했다. 외부에 위치한 스토리지에서 복구에 대한 최신 데이터 문서를 두지 않는 위험 이외에도 복구 대상에서 일부 누락이 있을 수 있다. 바로 데이터가 그렇다. 직원이 고객 정보, 제품 활용성, 결제 처리 정보 등에 접근할 수 없는 경우, 해결 방법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종종 대응 체계를 구축할 때 데이터에 대한 모든 것을 여전히 잊고 있다는 게 문제다. 데이터를 테이프 스토리지에 저장했거나 클라우드 기반으로 백업해 뒀나? 그랬다면 정말 잘 했다. 신규 서버와 기업용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게 될 때까지 얼마나 걸릴까? 데이터를 기업 사용자로 다시 연결하기까지 프로세스가 중단될 것이다. 데이터를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여러 재해복구 계획과 마찬가지로 24시간 이내에 사용할 수 있느냐는 최대 허용 다운타임(MTD)에 대한 경영진의 이해에 좌우돼야 한다. 급여시스템의 MTD는 24시간이 될 수도 있지만, 주문 입고와 배송 시스템이 그렇게 오랜 시간 또는 그보다 더 오랜 시간 동안 다운되는 상황을 어떻게 허용할 수 있나? 지난 몇 년 동안, 비즈니스 연속성 사고가 발생할 때 데이터에 대한 거의 즉각적인 접근을 보장하는 것은 엄청난 비용이었다. 이제는 더 이상 그렇지 않다. 클라우드 업체는 데이터 스토리지, 시스템 호스팅 등에 대해 합리적인 가격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3시간 이내에 데이터 접근을 복구시키는 솔루션 하나만을 선택하는 것은, 대부분의 기업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큰 기업의 경우, 중대 시스템에 대해서만 백업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며 이는 또다른 방법이다. 모든 보안 계획과 마찬가지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

2014.04.18

"2013년 국내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5.4% 성장" 한국IDC

한국IDC(www.idckorea.com)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까지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던 스토리지 시장이 하반기 감소세로 돌아서면서 2013년 연간 성장률이 5.4% 성장에 그치며 4,850억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3년 4분기 국내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조사 결과, 주요 은행의 신경 분리 및 포스트 차세대 사업과 카드사의 차세대 수요가 금융 시장을 견인했으며 통신업체의 BIT 프로젝트와 주요 공공기관 차세대, 정부 통합 전산 센터의 자원 통합 수요가 시장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세계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중견중소기업 시장의 위축세가 뚜렷해진 가운데, 시장 매출이 금융, 통신, 제조 부문 등의 소수 대형 수요처에 집중되면서 이들이 가지는 시장 영향력이 어느 때보다 확대되고 있다”며, “새로운 투자 이슈와 다양한 워크로드에 따른 스토리지 요구 사항이 보다 다양해짐에 따라, 이들 기업군은 하이엔드부터 엔트리까지 전체 솔루션 시장에서 구매력을 갖고 다수 벤더들과 거래하고 있어 업계 실적에 상당한 영향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IDC는 클라우드와 빅 데이터 요구사항이 확대됨에 따라 스토리지 아키텍처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 추세와 맞물려 서버 내장 디스크나 JBOD(Just a Bunch Of Disks), 저가 DAS 기반의 표준 플랫폼에 이기종 관리 기능이 강화된 가상화 소프트웨어나 오픈소스 기반의 분산 처리 파일 시스템을 조합한 방식의 스토리지 운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다. 또한, 플래시 메모리의 기술 혁신에 따른 성능 향상과 가격 하락, HDD의 수급 문제 등으로 SSD의 서버 및 스토리지 활용이 보다 확대되고 있다. 응답 시간이나 IOPS(Input/Output per Second)가 대폭 개선된 SSD를 티어-0에 적용한 하이브리드 스토리지와 함께 올-SS...

스토리지 전망 한국IDC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2014.04.17

한국IDC(www.idckorea.com)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까지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던 스토리지 시장이 하반기 감소세로 돌아서면서 2013년 연간 성장률이 5.4% 성장에 그치며 4,850억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3년 4분기 국내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조사 결과, 주요 은행의 신경 분리 및 포스트 차세대 사업과 카드사의 차세대 수요가 금융 시장을 견인했으며 통신업체의 BIT 프로젝트와 주요 공공기관 차세대, 정부 통합 전산 센터의 자원 통합 수요가 시장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세계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중견중소기업 시장의 위축세가 뚜렷해진 가운데, 시장 매출이 금융, 통신, 제조 부문 등의 소수 대형 수요처에 집중되면서 이들이 가지는 시장 영향력이 어느 때보다 확대되고 있다”며, “새로운 투자 이슈와 다양한 워크로드에 따른 스토리지 요구 사항이 보다 다양해짐에 따라, 이들 기업군은 하이엔드부터 엔트리까지 전체 솔루션 시장에서 구매력을 갖고 다수 벤더들과 거래하고 있어 업계 실적에 상당한 영향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IDC는 클라우드와 빅 데이터 요구사항이 확대됨에 따라 스토리지 아키텍처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 추세와 맞물려 서버 내장 디스크나 JBOD(Just a Bunch Of Disks), 저가 DAS 기반의 표준 플랫폼에 이기종 관리 기능이 강화된 가상화 소프트웨어나 오픈소스 기반의 분산 처리 파일 시스템을 조합한 방식의 스토리지 운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다. 또한, 플래시 메모리의 기술 혁신에 따른 성능 향상과 가격 하락, HDD의 수급 문제 등으로 SSD의 서버 및 스토리지 활용이 보다 확대되고 있다. 응답 시간이나 IOPS(Input/Output per Second)가 대폭 개선된 SSD를 티어-0에 적용한 하이브리드 스토리지와 함께 올-SS...

2014.04.17

"올플래시 1위 고수 자신 있다" 퓨어스토리지 CEO

2013년 700% 성장했다고 밝힌 퓨어스토리지 CEO 스캇 디첸이 앞으로도 올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에서 1위 자리를 고수하겠다는 자신감을 나타냈다. 퓨어스토리지는 지난해 3분기 대비 4분기에 100% 성장했고 전 분기 대비 매출이 50% 이상 늘어나는 등 고속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이 같은 성장세에 대해 최근 방한한 디첸 대표는 “기업들이 데이터센터의 전력소비를 줄이고 공간을 적게 사용할 수 있는 올플래시 스토리지에 대한 투자를 늘이고 디스크 스토리지에는 더이상 투자하지 않는다”며 설명했다. 디첸 대표에 따르면, 올플래시 스토리지는 기존 디스크 스토리지에 비해 전력 효율이 10배 우수하며 1/10 공간을 차지한다고 한다. 또한 데이터센터를 이전할 때도 서비스가 중단되는 사례가 단 한 차례도 없었다고. 또한 디첸 대표는 “링크드인의 관계자는 지난해 가트너 연례 행사에서 성능 저하나 서비스 중단 사태 없이 퓨어 스토리지의 올플래시로 이전했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디첸 대표는 이어서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VM웨어, EMC, 델 등의 경쟁사보다 훨씬 높은 점수를 받았다”며 덧붙였다. 퓨어스토리지는 지난해 고객사가 이 회사 제품에 만족하지 않으면 100% 환불해주는 ‘Love Your Storage Guarantee’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는데 아직 한 건의 불만 사례도 접수 받지 못했다고 디첸 대표는 강조했다. 한편, 개인회사인 퓨어스토리지는 지난해 IPO를 고려했으나 좀더 회사를 성장시킨 뒤로 IPO 시점을 미루기로 결정하고 투자를 유치했다. 당시 투자자들이 평가한 퓨어스토리지의 시장 가치는 10억 달러였으나 현재는 이보다 3배 더 커졌다. 디첸 대표는 “실리콘밸리에서 우수한 영업인력이나 마케팅 인력을 확보하기란 상대적으로 쉽다. 하지만 실리콘밸리에서 우수한 엔지니어를 유치하기란 어렵다”며 IPO 시점을 우수 엔지니어를 좀더 확보한 다음이...

스토리지 메모리사업부 올플래시 퓨어스토리지 삼성전자 디스크 성장 매출 CEO 스마트 SSD

2014.04.15

2013년 700% 성장했다고 밝힌 퓨어스토리지 CEO 스캇 디첸이 앞으로도 올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에서 1위 자리를 고수하겠다는 자신감을 나타냈다. 퓨어스토리지는 지난해 3분기 대비 4분기에 100% 성장했고 전 분기 대비 매출이 50% 이상 늘어나는 등 고속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이 같은 성장세에 대해 최근 방한한 디첸 대표는 “기업들이 데이터센터의 전력소비를 줄이고 공간을 적게 사용할 수 있는 올플래시 스토리지에 대한 투자를 늘이고 디스크 스토리지에는 더이상 투자하지 않는다”며 설명했다. 디첸 대표에 따르면, 올플래시 스토리지는 기존 디스크 스토리지에 비해 전력 효율이 10배 우수하며 1/10 공간을 차지한다고 한다. 또한 데이터센터를 이전할 때도 서비스가 중단되는 사례가 단 한 차례도 없었다고. 또한 디첸 대표는 “링크드인의 관계자는 지난해 가트너 연례 행사에서 성능 저하나 서비스 중단 사태 없이 퓨어 스토리지의 올플래시로 이전했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디첸 대표는 이어서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VM웨어, EMC, 델 등의 경쟁사보다 훨씬 높은 점수를 받았다”며 덧붙였다. 퓨어스토리지는 지난해 고객사가 이 회사 제품에 만족하지 않으면 100% 환불해주는 ‘Love Your Storage Guarantee’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는데 아직 한 건의 불만 사례도 접수 받지 못했다고 디첸 대표는 강조했다. 한편, 개인회사인 퓨어스토리지는 지난해 IPO를 고려했으나 좀더 회사를 성장시킨 뒤로 IPO 시점을 미루기로 결정하고 투자를 유치했다. 당시 투자자들이 평가한 퓨어스토리지의 시장 가치는 10억 달러였으나 현재는 이보다 3배 더 커졌다. 디첸 대표는 “실리콘밸리에서 우수한 영업인력이나 마케팅 인력을 확보하기란 상대적으로 쉽다. 하지만 실리콘밸리에서 우수한 엔지니어를 유치하기란 어렵다”며 IPO 시점을 우수 엔지니어를 좀더 확보한 다음이...

2014.04.15

'5MB에서 60TB까지' HDD 기술 로드맵

하드디스크 용량이 12~18개월 마다 두 배로 증가하고 있다. 무어의 법칙보다도 빠른 속도다. HDD 제조사 씨게이트에 따르면 앞으로 6년 내에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용량은 60TB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여기 이를 구현할 기술들을 정리한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하드디스크 용량 SMR HDMR 헬륨

2014.04.14

하드디스크 용량이 12~18개월 마다 두 배로 증가하고 있다. 무어의 법칙보다도 빠른 속도다. HDD 제조사 씨게이트에 따르면 앞으로 6년 내에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용량은 60TB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여기 이를 구현할 기술들을 정리한다. ciokr@idg.co.kr

2014.04.14

델, 중형 스토리지 ‘델 스토리지 SC4000 시리즈’ 공개

델 코리아(www.dell.co.kr)가 새로운 중형 스토리지인 ‘델 스토리지 SC4000 시리즈’를 발표했다. 델 스토리지 SC4000 시리즈는 델이 중형 파이버 채널 시장을 겨냥해 전략적으로 개발한 것으로, 아태 지역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2014년 안에 전세계에 출시될 계획이다. 델 스토리지 SC4000 시리즈는 기존 델 컴펠런트 SC8000 시리즈와 같은 계열의 제품이다. 이번 새제품부터 '델 컴펠런트 SC'는 '델 스토리지 SC'로 브랜드명이 바뀌었다. 델 스토리지를 총괄하는 앨런 앳킨슨 부사장은 “이번 제품은 중간 규모의 기업에서 대용량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엔터프라이즈급 파이버 채널 스토리지를 합리적인 가격에 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델은 이번 제품을 통해 스토리지 시장에서의 위상을 크게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델이 이번 새제품을 아태 지역에서 가장 먼저 출시한 이유는 이 지역의 중형 스토리지 시장이 매우 크며, 그것도 파이버 채널 네트워크 스토리지 시장의 비중이 79%로, 북아메리카의 39%에 비해 압도적으로 우세하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델 스토리지 SC4000 시리즈의 첫 데뷰작은 SC4020 모델이다. 이 제품은 2U 랙에 24개의 드라이브를 장착한 SAN 제품으로, 델 컴펠런트 스토리지 센터(Compellent Storage Center) 소프트웨어에 기반을 두고 있다. 델 스토리지 SC4020은 408T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모든 산업 분야에 걸쳐 다양한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특히 SAN을 처음 도입하려는 곳이나 원격 및 브랜치 오피스의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적합하다. SC4020은 싱글 2U SAN에서 1만명의 MS 익스체인지 사용자의 메일 박스의 호스트가 가능하며, 오라클 DBMS의 운영시 20만이 넘는 IOPS를 실현한다. 한편, 델 코리아는 차세대 엔트리 레벨 스토리지로 &lsq...

스토리지

2014.04.09

델 코리아(www.dell.co.kr)가 새로운 중형 스토리지인 ‘델 스토리지 SC4000 시리즈’를 발표했다. 델 스토리지 SC4000 시리즈는 델이 중형 파이버 채널 시장을 겨냥해 전략적으로 개발한 것으로, 아태 지역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2014년 안에 전세계에 출시될 계획이다. 델 스토리지 SC4000 시리즈는 기존 델 컴펠런트 SC8000 시리즈와 같은 계열의 제품이다. 이번 새제품부터 '델 컴펠런트 SC'는 '델 스토리지 SC'로 브랜드명이 바뀌었다. 델 스토리지를 총괄하는 앨런 앳킨슨 부사장은 “이번 제품은 중간 규모의 기업에서 대용량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엔터프라이즈급 파이버 채널 스토리지를 합리적인 가격에 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델은 이번 제품을 통해 스토리지 시장에서의 위상을 크게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델이 이번 새제품을 아태 지역에서 가장 먼저 출시한 이유는 이 지역의 중형 스토리지 시장이 매우 크며, 그것도 파이버 채널 네트워크 스토리지 시장의 비중이 79%로, 북아메리카의 39%에 비해 압도적으로 우세하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델 스토리지 SC4000 시리즈의 첫 데뷰작은 SC4020 모델이다. 이 제품은 2U 랙에 24개의 드라이브를 장착한 SAN 제품으로, 델 컴펠런트 스토리지 센터(Compellent Storage Center) 소프트웨어에 기반을 두고 있다. 델 스토리지 SC4020은 408T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모든 산업 분야에 걸쳐 다양한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특히 SAN을 처음 도입하려는 곳이나 원격 및 브랜치 오피스의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적합하다. SC4020은 싱글 2U SAN에서 1만명의 MS 익스체인지 사용자의 메일 박스의 호스트가 가능하며, 오라클 DBMS의 운영시 20만이 넘는 IOPS를 실현한다. 한편, 델 코리아는 차세대 엔트리 레벨 스토리지로 &lsq...

2014.04.09

데이터 스토리지의 과거와 현재

스토리지 드라이브의 크기는 작아지는 반면, 저장 용량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 최근 60년 간 데이터 스토리지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살펴보자.

스토리지 전망 SSD 하드디스크 NAND 데이터 스토리지 마이크로SD

2014.03.17

스토리지 드라이브의 크기는 작아지는 반면, 저장 용량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증가하고 있다. 최근 60년 간 데이터 스토리지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살펴보자.

2014.03.17

중소기업을 위한 스토리지 및 백업 전략 조언

기업들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양의 데이터를 쏟아내고 있다. 다행인 것은 스토리지 기술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졌고 과거 그 어느 대보다도 저장 용량이 늘어났다는 사실이다. 이는 중소기업들이 효율적인 스토리지 및 백업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할 일이 있음을 뜻한다. 중소기업의 성공에도 IT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졌다. 다행히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와 관련 스토리지 기술의 기가바이트 당 비용이 그 어느 때보다도 낮으며 클라우드 스토리지 등의 기술이 등장하면서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일을 할 가능성도 높아졌다. 하지만 많은 중소기업들의 백업 및 스토리지 전략이 아직까지 컴퓨터 사용량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다양한 스토리지 옵션에 관한 혼란이나 기존의 주기적인 배치 백업 패러다임이 더 이상 적절하지 않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일 수 있다. 스토리지 업체의 판매직원은 당신에게 완벽한 백업 하드웨어를 제공할 수 있다는 착각이 들 게 할 수 있다. 하지만 기업마다 스토리지 수요는 상당히 차이가 나기 때문에 하드웨어보다는 백업이 더 문제다. 한 번에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생각은 예산이나 기능 측면에서 썩 효과적이지 못하다는 뜻이다. 이 기사에서 필자는 스토리지 전략을 대충 다루기보다는 가장 보편적인 스토리지 기능들에 주목하며 이것들을 조합하여 중소기업을 위한 적절한 스토리지 전략의 수립 방법에 대해 논하겠다. 6가지의 보편적인 데이터 스토리지 솔루션 오늘날 사용되는 모든 스토리지 기술을 다루는 것보다 다양한 스토리지 옵션의 범주를 평가하는 것이 낫다. 1. DAS(Direct Attached Storage): DAS는 일반적으로 USB 2.0 또는 3.0 주변기기를 이용해 PC 또는 서버에 직접 연결되는 스토리지 장치를 의미한다. DAS의 단점은 데이터를 복사하기 위해 임시 또는 배치(Batch) 백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래된 버전의 파일이 포함될 수 있다는 점이다. 2. NAS(N...

스토리지 중소기업 백업 SMB

2014.03.13

기업들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양의 데이터를 쏟아내고 있다. 다행인 것은 스토리지 기술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졌고 과거 그 어느 대보다도 저장 용량이 늘어났다는 사실이다. 이는 중소기업들이 효율적인 스토리지 및 백업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할 일이 있음을 뜻한다. 중소기업의 성공에도 IT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졌다. 다행히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와 관련 스토리지 기술의 기가바이트 당 비용이 그 어느 때보다도 낮으며 클라우드 스토리지 등의 기술이 등장하면서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일을 할 가능성도 높아졌다. 하지만 많은 중소기업들의 백업 및 스토리지 전략이 아직까지 컴퓨터 사용량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다양한 스토리지 옵션에 관한 혼란이나 기존의 주기적인 배치 백업 패러다임이 더 이상 적절하지 않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일 수 있다. 스토리지 업체의 판매직원은 당신에게 완벽한 백업 하드웨어를 제공할 수 있다는 착각이 들 게 할 수 있다. 하지만 기업마다 스토리지 수요는 상당히 차이가 나기 때문에 하드웨어보다는 백업이 더 문제다. 한 번에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생각은 예산이나 기능 측면에서 썩 효과적이지 못하다는 뜻이다. 이 기사에서 필자는 스토리지 전략을 대충 다루기보다는 가장 보편적인 스토리지 기능들에 주목하며 이것들을 조합하여 중소기업을 위한 적절한 스토리지 전략의 수립 방법에 대해 논하겠다. 6가지의 보편적인 데이터 스토리지 솔루션 오늘날 사용되는 모든 스토리지 기술을 다루는 것보다 다양한 스토리지 옵션의 범주를 평가하는 것이 낫다. 1. DAS(Direct Attached Storage): DAS는 일반적으로 USB 2.0 또는 3.0 주변기기를 이용해 PC 또는 서버에 직접 연결되는 스토리지 장치를 의미한다. DAS의 단점은 데이터를 복사하기 위해 임시 또는 배치(Batch) 백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래된 버전의 파일이 포함될 수 있다는 점이다. 2. NAS(N...

20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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