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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코리아,국내 스토리지 현황 보고서 발표 "NAS·SAN 기반 속 신기술 확산 단계"

델 코리아가 국내 기업 스토리지 현황을 다룬 ‘국내 스토리지 기술 도입 현황과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델 코리아가 한국 IDG와 공동으로,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국내 기업 IT 관리자 5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담고 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국내 기업이 활용하고 있는 스토리지 기술로는 NAS와 SAN이 각각 66.0%, 48.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외에 전통적인 DAS가 23.5%의 활용률을 보인 것을 를 비롯해, 클라우드 스토리지, 스토리지 가상화, 플래시 스토리지 등은 각각 28.3%, 24.0%, 17.3%의 비중을 보였다. 즉 아직 국내 기업 스토리지 환경은 NAS와 SAN을 기반으로 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현재 운영 중인 스토리지 환경의 개선 과제는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22.1%가 고가용성(안정성)을 꼽았다. 이어 성능(21.8%), 데이터 보호(18.3%), 관리(16.2%), 용량(14.6%) 등이 고른 응답을 획득한 반면 확장성은 7.0%의 상대적으로 낮은 응답률을 보였다. 델은 현재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이 대두되면서, 기업이 관리해야 할 데이터의 폭증과 가치의 상승은 기업 스토리지 환경에 혁신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회사는 그러나 이러한 스토리지 환경 개선에 대한 니즈에도 불구, 기업들의 IT 인프라에 대한 예산 압박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었다고 전했다. 전체 응답자의 70%는 IT 예산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으며, 이를 위한 해결 방안으로 관리 효율성을 높여 기존 스토리지 환경에서 최대한의 성능을 이끌어 내는 방법(36.1%)과 저렴한 솔루션을 선택하는 것(29.6%) 등을 꼽았다. 반면, 비용이 들지만 수용 가능하다고 답한 응답자도 22.4%를 보여, 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한 기업의 ...

스토리지 델 코리아

2015.04.01

델 코리아가 국내 기업 스토리지 현황을 다룬 ‘국내 스토리지 기술 도입 현황과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델 코리아가 한국 IDG와 공동으로,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국내 기업 IT 관리자 5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담고 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국내 기업이 활용하고 있는 스토리지 기술로는 NAS와 SAN이 각각 66.0%, 48.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외에 전통적인 DAS가 23.5%의 활용률을 보인 것을 를 비롯해, 클라우드 스토리지, 스토리지 가상화, 플래시 스토리지 등은 각각 28.3%, 24.0%, 17.3%의 비중을 보였다. 즉 아직 국내 기업 스토리지 환경은 NAS와 SAN을 기반으로 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현재 운영 중인 스토리지 환경의 개선 과제는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22.1%가 고가용성(안정성)을 꼽았다. 이어 성능(21.8%), 데이터 보호(18.3%), 관리(16.2%), 용량(14.6%) 등이 고른 응답을 획득한 반면 확장성은 7.0%의 상대적으로 낮은 응답률을 보였다. 델은 현재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이 대두되면서, 기업이 관리해야 할 데이터의 폭증과 가치의 상승은 기업 스토리지 환경에 혁신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회사는 그러나 이러한 스토리지 환경 개선에 대한 니즈에도 불구, 기업들의 IT 인프라에 대한 예산 압박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었다고 전했다. 전체 응답자의 70%는 IT 예산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으며, 이를 위한 해결 방안으로 관리 효율성을 높여 기존 스토리지 환경에서 최대한의 성능을 이끌어 내는 방법(36.1%)과 저렴한 솔루션을 선택하는 것(29.6%) 등을 꼽았다. 반면, 비용이 들지만 수용 가능하다고 답한 응답자도 22.4%를 보여, 데이터의 중요성에 대한 기업의 ...

2015.04.01

샌디스크, 가격파괴 올플래시 '인피니플래시' 국내 발표 "GB당 1달러 미만"

"기업용 플래시 스토리지 분야에서 GB당 1달러 이하의 벽을 깼습니다. 낸드 플래시 생산에서부터 소프트웨어, 최적화 기술을 모두 보유한 버티컬 전문 기업이기에 가능합니다." 샌디스크코리아(한국대표 김진우 지사장)가 19일 역삼동 본사에서 빅데이터 및 하이퍼스케일 작업 부하를 처리할 수 있으면서도 획기적인 가격대 용량비를 갖춘 올플래시 스토리지 '인피니플래시' 제품군을 소개했다. IF100, IF500, IF700 등 3가지 모델로 출시되는 인피니플래시는 대용량 콘텐츠 저장이 필요한 클라우드 서비스, 미디어 스트리밍 서비스, 100노드 이상의 빅데이터 분석 등의 용도를 겨냥한 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샌디스크에 따르면 이 제품들은 기존 하드 디스크 어레이에 비해 최대 5배의 집적도를 제공해 유지보수 비용, 네트워크 비용, 상면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춰주는 한편, 50배의 성능과 4배의 신뢰성을 구현한다. 그러면서도 소비 전력은 80% 수준으로 낮췄다는 설명이다. 특히 별도의 중복제거 기술 효과를 반영하지 않고도 기가바이트 당 1달러 미만의 가격을 실현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회사의 송창훈 기술영업 디렉터는 캐시나 빠른 속도가 필요한 용도로만 사용됐던 플래시 메모리가 대용량 데이터를 담는 주저장소로 활용되는 계기에 해당하는 제품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실제로 IDC는 이번 인피니플래시로 인해 '빅데이터 플래시'라는 범주를 신설했다. 기존의 범주에 해당하지 않는, 새로운 용도의 제품이기 때문이다. IDC의 스토리지 프랙티스 부문 연구담당 이사인 에릭 버게너는 "빅데이터 플래시 솔루션은 지속적으로 밀리초 내의 처리 속도, 그리고 수백 페타바이트로 확장이 가능한 확장성을 제공한다. 또한 엔터프라이즈용 애플리케이션에 부응하는 신뢰성과 가용성, 그리고 활용성을 제공한다. 특히 기가바이트 당 가격은 15k RPM 하드 디스크 시스템과 비슷한 수준으로 빅데이터 규모의 애플리케이션 구동...

스토리지 샌디스크 플래시 인피니플래시

2015.03.19

"기업용 플래시 스토리지 분야에서 GB당 1달러 이하의 벽을 깼습니다. 낸드 플래시 생산에서부터 소프트웨어, 최적화 기술을 모두 보유한 버티컬 전문 기업이기에 가능합니다." 샌디스크코리아(한국대표 김진우 지사장)가 19일 역삼동 본사에서 빅데이터 및 하이퍼스케일 작업 부하를 처리할 수 있으면서도 획기적인 가격대 용량비를 갖춘 올플래시 스토리지 '인피니플래시' 제품군을 소개했다. IF100, IF500, IF700 등 3가지 모델로 출시되는 인피니플래시는 대용량 콘텐츠 저장이 필요한 클라우드 서비스, 미디어 스트리밍 서비스, 100노드 이상의 빅데이터 분석 등의 용도를 겨냥한 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샌디스크에 따르면 이 제품들은 기존 하드 디스크 어레이에 비해 최대 5배의 집적도를 제공해 유지보수 비용, 네트워크 비용, 상면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춰주는 한편, 50배의 성능과 4배의 신뢰성을 구현한다. 그러면서도 소비 전력은 80% 수준으로 낮췄다는 설명이다. 특히 별도의 중복제거 기술 효과를 반영하지 않고도 기가바이트 당 1달러 미만의 가격을 실현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회사의 송창훈 기술영업 디렉터는 캐시나 빠른 속도가 필요한 용도로만 사용됐던 플래시 메모리가 대용량 데이터를 담는 주저장소로 활용되는 계기에 해당하는 제품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실제로 IDC는 이번 인피니플래시로 인해 '빅데이터 플래시'라는 범주를 신설했다. 기존의 범주에 해당하지 않는, 새로운 용도의 제품이기 때문이다. IDC의 스토리지 프랙티스 부문 연구담당 이사인 에릭 버게너는 "빅데이터 플래시 솔루션은 지속적으로 밀리초 내의 처리 속도, 그리고 수백 페타바이트로 확장이 가능한 확장성을 제공한다. 또한 엔터프라이즈용 애플리케이션에 부응하는 신뢰성과 가용성, 그리고 활용성을 제공한다. 특히 기가바이트 당 가격은 15k RPM 하드 디스크 시스템과 비슷한 수준으로 빅데이터 규모의 애플리케이션 구동...

2015.03.19

“PC 용량 확보에 필수!” 하드 드라이브의 중복 파일 정리를 위한 3가지 툴

PC 사용자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는 음악, 사진, 문서 등으로 가득찬 PC의 스토리지 용량을 관리하는 것이다. 스토리지와의 싸움은 새로운 PC를 사거나 스토리지를 추가 구매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하지만 PC의 공간을 확보하는 많은 방법들이 있다. 가장 간단한 것은 하드 드라이브의 중복 파일과 폴더와 불필요한 데이터를 줄이는 것이다. PC에 얼마나 많은 중복 파일이 있는지 안다면 깜짝 놀랄 것이다. 어수선한 시스템을 정리할 수 있는 3가지 툴을 소개한다. 더블킬러(DoubleKiller)  더블킬러는 전방위적인 중복 파일 탐색기로, 폴더와 전체 드라이브, 심지어 로컬 네트워크의 다른 PC까지 검색한다. 파일명과 크기, 수정 날짜, 콘텐츠를 비교한다. 이 프로그램은 또한 특정 파일 명이나 크기, 형식(XLS, MP4 등)을 제외시킬 수도 있다. 더블킬러에는 다양한 좋은 기능들이 있지만, 인터페이스는 그다지 직관적이지 않다. 너무 복잡하게 느껴진다면, 옵션(Option) 탭 아래에 스캔할 폴더를 추가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그 다음 더블킬러(DoubleKiller) 탭으로 가서 ‘실행(Run)’을 클릭한다. 스캔을 하고 나면 중복파일을 삭제할 지 아니면 다른 폴더로 넘어갈지 결정할 수 있다. 듀프구루 픽처 에디션(dupeGuru Picture Edition)  듀프구루 픽처 에디션은 이름처럼 이미지 폴더의 모든 중복 파일을 찾아준다. 특히, 새 PC로 마이그레이션을 하거나 백업에서 데이터를 복구했을 때, 드롭박스나 구글 플러스, 원드라이브 등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에 사진을 저장할 때, 대부분 사람들에게 중복된 사진이 스토리지를 잡아먹는 가장 큰 원인일 것이다. 듀프구루 픽처 에디션은 사용이 매우 쉽다. 스캔할 폴더를 추가하는 옵션이 있는 간단한 창이 있을 뿐이다. 준비가 되면 ‘스캔(Scan)’을 클릭하고, 스캔이 완료되면 삭제할 파일을 선택하면...

스토리지 PC 중복제거 하드드라이브

2015.03.16

PC 사용자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는 음악, 사진, 문서 등으로 가득찬 PC의 스토리지 용량을 관리하는 것이다. 스토리지와의 싸움은 새로운 PC를 사거나 스토리지를 추가 구매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하지만 PC의 공간을 확보하는 많은 방법들이 있다. 가장 간단한 것은 하드 드라이브의 중복 파일과 폴더와 불필요한 데이터를 줄이는 것이다. PC에 얼마나 많은 중복 파일이 있는지 안다면 깜짝 놀랄 것이다. 어수선한 시스템을 정리할 수 있는 3가지 툴을 소개한다. 더블킬러(DoubleKiller)  더블킬러는 전방위적인 중복 파일 탐색기로, 폴더와 전체 드라이브, 심지어 로컬 네트워크의 다른 PC까지 검색한다. 파일명과 크기, 수정 날짜, 콘텐츠를 비교한다. 이 프로그램은 또한 특정 파일 명이나 크기, 형식(XLS, MP4 등)을 제외시킬 수도 있다. 더블킬러에는 다양한 좋은 기능들이 있지만, 인터페이스는 그다지 직관적이지 않다. 너무 복잡하게 느껴진다면, 옵션(Option) 탭 아래에 스캔할 폴더를 추가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그 다음 더블킬러(DoubleKiller) 탭으로 가서 ‘실행(Run)’을 클릭한다. 스캔을 하고 나면 중복파일을 삭제할 지 아니면 다른 폴더로 넘어갈지 결정할 수 있다. 듀프구루 픽처 에디션(dupeGuru Picture Edition)  듀프구루 픽처 에디션은 이름처럼 이미지 폴더의 모든 중복 파일을 찾아준다. 특히, 새 PC로 마이그레이션을 하거나 백업에서 데이터를 복구했을 때, 드롭박스나 구글 플러스, 원드라이브 등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에 사진을 저장할 때, 대부분 사람들에게 중복된 사진이 스토리지를 잡아먹는 가장 큰 원인일 것이다. 듀프구루 픽처 에디션은 사용이 매우 쉽다. 스캔할 폴더를 추가하는 옵션이 있는 간단한 창이 있을 뿐이다. 준비가 되면 ‘스캔(Scan)’을 클릭하고, 스캔이 완료되면 삭제할 파일을 선택하면...

2015.03.16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뜬다 '주목할 만한 스타기업 8곳'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에서부터 다음 클라우드, 중국 바이두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각종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용도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솔루션을 찾기란 쉽지 않다. 어렵사리 여러 대안 중 하나를 선택하고 나면, 몇 달 지나지 않아 제약과 아쉬움이 눈에 띄고 한때 고민했던 다른 옵션이 다시금 눈에 들어온다. 이런 사용자들의 마음을 읽은 것일까? 최근 시장에는 여러 멋진 기능을 두루 갖춘, 새로운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여기 시장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또는 아직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충분히 주목할만한 8개의 서비스들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클라우드 관리 계정

2015.03.09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에서부터 다음 클라우드, 중국 바이두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각종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용도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솔루션을 찾기란 쉽지 않다. 어렵사리 여러 대안 중 하나를 선택하고 나면, 몇 달 지나지 않아 제약과 아쉬움이 눈에 띄고 한때 고민했던 다른 옵션이 다시금 눈에 들어온다. 이런 사용자들의 마음을 읽은 것일까? 최근 시장에는 여러 멋진 기능을 두루 갖춘, 새로운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여기 시장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또는 아직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충분히 주목할만한 8개의 서비스들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5.03.09

IBM, 신규 소프트웨어 기반 스토리지 포트폴리오 발표

한국IBM이 새로운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인 ‘IBM 스펙트럼 스토리지’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IBM 스펙트럼 스토리지는 700개 이상의 특허 기술이 조합돼 탄생한 제품군으로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활용, 효율적인 비용으로 모든 데이터를 동적으로 저장해 주는 기능을 제공하고 최적의 성능과 높은 보안성을 구현할 수 있게 하였다. 특히, 하나의 대시보드 화면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대량의 데이터를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존의 스토리지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새로운 계층을 추가해 데이터 관리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을 구현함으로써 고객의 비즈니스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영역으로 끌어 올려주는 역할을 할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 스텍트럼 스토리지 중 IBM 스펙트럼 엑셀러레이트는 IBM이 자사의 XIV 최첨단 스토리지 시스템(appliance) 내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여 만든. 제품으로, XIV로부터 파생된 인공지능 기능을 기존의 스토리지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부가적인 계층을 생성한다. 이 기능으로 재난 상황이 갑자기 발생하더라도 기업의 모든 중요 데이터에 대한 연속성 유지가 가능해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무중단 시스템 환경을 제공한다. IBM은 스펙트럼 엑셀러레이트를 업계 내에서 가장 개방적인 소프트웨어로 자리잡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IBM은 차세대 스토리지 소프트웨어의 개발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스토리지 포트폴리오 개발에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을 통해 이뤄지는 투자는 특히 새로운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객체 스토리지, 그리고 오픈스택(OpenStack)과 같은 개방형 표준 기술의 개발에 집중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IBM

2015.02.26

한국IBM이 새로운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인 ‘IBM 스펙트럼 스토리지’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IBM 스펙트럼 스토리지는 700개 이상의 특허 기술이 조합돼 탄생한 제품군으로 지능형 소프트웨어를 활용, 효율적인 비용으로 모든 데이터를 동적으로 저장해 주는 기능을 제공하고 최적의 성능과 높은 보안성을 구현할 수 있게 하였다. 특히, 하나의 대시보드 화면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대량의 데이터를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존의 스토리지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새로운 계층을 추가해 데이터 관리를 위한 새로운 접근법을 구현함으로써 고객의 비즈니스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영역으로 끌어 올려주는 역할을 할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 스텍트럼 스토리지 중 IBM 스펙트럼 엑셀러레이트는 IBM이 자사의 XIV 최첨단 스토리지 시스템(appliance) 내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여 만든. 제품으로, XIV로부터 파생된 인공지능 기능을 기존의 스토리지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부가적인 계층을 생성한다. 이 기능으로 재난 상황이 갑자기 발생하더라도 기업의 모든 중요 데이터에 대한 연속성 유지가 가능해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무중단 시스템 환경을 제공한다. IBM은 스펙트럼 엑셀러레이트를 업계 내에서 가장 개방적인 소프트웨어로 자리잡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IBM은 차세대 스토리지 소프트웨어의 개발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스토리지 포트폴리오 개발에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을 통해 이뤄지는 투자는 특히 새로운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객체 스토리지, 그리고 오픈스택(OpenStack)과 같은 개방형 표준 기술의 개발에 집중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5.02.26

HGST, 2015년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5대 기술 동향 발표

HGST가 올해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시장의 주요한 기술 트렌드 5가지를 발표했다. 신동민 HGST코리아 지사장은 “데이터의 양, 증가 속도, 보유기간 등이 늘어나면서, 데이터센터의 중심축 역할을 하는 스토리지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며, “신속한 데이터 처리, 데이터의 안정적 관리 및 효율적 확장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스토리지 기술이 진화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HGST가 발표한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5대 기술 동향은 ▲헬륨밀폐식 HDD의 부상 ▲데이터 접속 인프라 스트럭처는 ‘6초’ 룰에 의해 평가 ▲아직은 하이브리드 솔루션으로 속도와 용량 최적화 필요 ▲클라우드가 데이터센터 필수적 3요소로 대두 ▲비용 효율적 운영의 중요성 부각 등이다. HGST는 올 한 해 데이터센터 스토리지로 헬륨밀폐식 HDD를 선택하는 기업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헬륨 방식은 기존 공기 방식보다 훨씬 더 안정성이 뛰어나고, 기록 방식에서 신뢰도가 더욱 높다고 덧붙였다. 또한, 데이터 저장 용량이 많고 전력 소비량이 적어, 스토리지 산업 분야에서 최고의 엔클로저 및 랙 밀도를 이루게 된다. 인프라 설계자들 사이에서 6초가 데이터 액서스에 대한 새로운 기준이 될 전망이다. 때문에, HGST는 6초 이내 데이터 액세스가 가능한 ‘디스크 기반의 액티브 아카이브’와 같은 새로운 스토리지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HGST는 앞으로, 데이터센터 스토리지는 단순한 디바이스 특성 이상으로 최적화 될 것이며, 모든 스토리지 설계 관련자들은 전체 데이터센터 설계를 어떻게 구성할지에 대하여 ‘고성능’과 ‘고용량’ 두 가지 독특한 방법을 이해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고성능’은 새로운 표준 플래시 프로토콜인 NVMe 와 공유된 SAN 효율성을 연계시킨 구조이며, ‘고용량&rsqu...

스토리지 HGST

2015.02.16

HGST가 올해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시장의 주요한 기술 트렌드 5가지를 발표했다. 신동민 HGST코리아 지사장은 “데이터의 양, 증가 속도, 보유기간 등이 늘어나면서, 데이터센터의 중심축 역할을 하는 스토리지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며, “신속한 데이터 처리, 데이터의 안정적 관리 및 효율적 확장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스토리지 기술이 진화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HGST가 발표한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5대 기술 동향은 ▲헬륨밀폐식 HDD의 부상 ▲데이터 접속 인프라 스트럭처는 ‘6초’ 룰에 의해 평가 ▲아직은 하이브리드 솔루션으로 속도와 용량 최적화 필요 ▲클라우드가 데이터센터 필수적 3요소로 대두 ▲비용 효율적 운영의 중요성 부각 등이다. HGST는 올 한 해 데이터센터 스토리지로 헬륨밀폐식 HDD를 선택하는 기업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헬륨 방식은 기존 공기 방식보다 훨씬 더 안정성이 뛰어나고, 기록 방식에서 신뢰도가 더욱 높다고 덧붙였다. 또한, 데이터 저장 용량이 많고 전력 소비량이 적어, 스토리지 산업 분야에서 최고의 엔클로저 및 랙 밀도를 이루게 된다. 인프라 설계자들 사이에서 6초가 데이터 액서스에 대한 새로운 기준이 될 전망이다. 때문에, HGST는 6초 이내 데이터 액세스가 가능한 ‘디스크 기반의 액티브 아카이브’와 같은 새로운 스토리지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HGST는 앞으로, 데이터센터 스토리지는 단순한 디바이스 특성 이상으로 최적화 될 것이며, 모든 스토리지 설계 관련자들은 전체 데이터센터 설계를 어떻게 구성할지에 대하여 ‘고성능’과 ‘고용량’ 두 가지 독특한 방법을 이해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고성능’은 새로운 표준 플래시 프로토콜인 NVMe 와 공유된 SAN 효율성을 연계시킨 구조이며, ‘고용량&rsqu...

2015.02.16

넷앱, 2015년 스토리지 시장 전망 발표

넷앱이 올 해 스토리지 업계에서 주목해야 되는 6가지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분석의 통합 운영으로 스마트 시티 구현 넷앱은 최근 부각되고 있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과 빅데이터 분석이 올 한해 본격적으로 결합되면서, ICT를 이용해 주요 도시의 공공기능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스마트 시티(Smart City)’ 구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넷앱은 헬스케어, 전자결제 등 원격 측정과 관련된 산업에 다양한 센서가 부착되고, 이를 통해 생성된 데이터를 분석해 정부정책과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내다 봤다. 특히, 서울, 도쿄, 시드니 등 교통, 통신, 인터넷 네트워크망 등 사회적 인프라 시설이 잘 갖춰진 도시에서 ‘스마트 시티’가 발전할 전망이다. 올 플래시 어레이는 아직 시기상조 넷앱은 플래시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의 미래 변혁을 이끌 기술로 여기지만, 데이터센터가 올 플래시로만 구성되기에는 아직 이르며, 최소 80%의 데이터가 여전히 디스크 형태에 저장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넷앱은 가장 저렴한 SSD의 가격이 SATA 디스크의 가장 저렴한 것보다 10배 이상 비싼 상황에서, 올플래시로의 완벽한 전환은 아직 비용 문제로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 봤다. 대신, 빈번하게 사용되는 핫데이터는 플래시에 저장하고, 사용 빈도가 낮은 데이터는 디스크에 저장하는 하이브리드 형식이 비용과 성능 측면에서 시장에서 경쟁력이 더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클라우드 고객들, 다양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업체 찾을 것 넷앱은 올 해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는 기업의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며, 기업들이 락인(Lock-in) 위험성을 줄이고 협상력을 증대하기 위해, 단일 클라우드 업체의 기술만을 이용하는 것 대신, 다양한 업체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넷앱은 온프레미스(on-premise)나 다양한 클라우드에 구축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술이 기업으...

스토리지 넷앱

2015.01.28

넷앱이 올 해 스토리지 업계에서 주목해야 되는 6가지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분석의 통합 운영으로 스마트 시티 구현 넷앱은 최근 부각되고 있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과 빅데이터 분석이 올 한해 본격적으로 결합되면서, ICT를 이용해 주요 도시의 공공기능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스마트 시티(Smart City)’ 구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넷앱은 헬스케어, 전자결제 등 원격 측정과 관련된 산업에 다양한 센서가 부착되고, 이를 통해 생성된 데이터를 분석해 정부정책과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내다 봤다. 특히, 서울, 도쿄, 시드니 등 교통, 통신, 인터넷 네트워크망 등 사회적 인프라 시설이 잘 갖춰진 도시에서 ‘스마트 시티’가 발전할 전망이다. 올 플래시 어레이는 아직 시기상조 넷앱은 플래시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의 미래 변혁을 이끌 기술로 여기지만, 데이터센터가 올 플래시로만 구성되기에는 아직 이르며, 최소 80%의 데이터가 여전히 디스크 형태에 저장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넷앱은 가장 저렴한 SSD의 가격이 SATA 디스크의 가장 저렴한 것보다 10배 이상 비싼 상황에서, 올플래시로의 완벽한 전환은 아직 비용 문제로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 봤다. 대신, 빈번하게 사용되는 핫데이터는 플래시에 저장하고, 사용 빈도가 낮은 데이터는 디스크에 저장하는 하이브리드 형식이 비용과 성능 측면에서 시장에서 경쟁력이 더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클라우드 고객들, 다양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업체 찾을 것 넷앱은 올 해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는 기업의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며, 기업들이 락인(Lock-in) 위험성을 줄이고 협상력을 증대하기 위해, 단일 클라우드 업체의 기술만을 이용하는 것 대신, 다양한 업체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넷앱은 온프레미스(on-premise)나 다양한 클라우드에 구축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술이 기업으...

2015.01.28

넷기어, 중소기업용 랙타입 네트워크 스토리지 2종 출시

넷기어가 중소기업에서 중요한 파일, 문서, 데이터 자료 및 대용량 멀티미디어 리소스를 편리하게 중앙에서 저장하고, 공유하며, 백업 및 통합 관리가 가능한 1U 랙타입 4베이 네트워크 스토리지(Network Attached Storage) 신제품 2종을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레디나스 RN3130 및 RN2120v2 시리즈 제품은 4개의 하드디스크 장착이 가능한 네트워크 스토리지로, 기본 최대 24테라바이트의 저장 용량을 지원하며 각각4개 및 2개의 기가비트 포트를 내장하고 있다. 특히, RN3130 모델의 경우 강력한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어 최대 200명의 동시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다. 넷기어의 이 랙타입 스토리지들은 2.5인치 및 3.5인치 SATA/SSD 드라이브 타입 모두를 지원하며 2개의 USB 3.0 포트와 1개의 USB 2.0 포트를 내장하고 있다. 이 제품들은 편리한 데이터 복제 및 복구를 위한 무제한의 스냅샷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또한 스토리지가 작동 중에도 디스크 삽입을 통한 용량 확장이 가능한 ‘핫스왑’ 기능은 물론 별도의 설정이 따로 필요없이 자동 RAID를 구성해 주는 ‘X-RAID2’ 기술을 적용하는 등 사용자의 편리성을 증대한 제품이다. 원격지에서도 편리한 데이터 저장 및 복구가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복제 기능 등 엔터프라이즈급에서 필요한 다양한 데이터 관리 및 재해 복구 기능들을 특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넷기어의 네트워크 스토리지 신제품은 실시간 안티바이러스 및 암호화 기능을 통해 외부에서의 네트워크 침입 및 보안 위협으로부터 데이터를 지켜주며, 윈도우와 MAC은 물론 리눅스, 유닉스 등 모든 대중적인 OS와의 호환성을 제공한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넷기어

2015.01.21

넷기어가 중소기업에서 중요한 파일, 문서, 데이터 자료 및 대용량 멀티미디어 리소스를 편리하게 중앙에서 저장하고, 공유하며, 백업 및 통합 관리가 가능한 1U 랙타입 4베이 네트워크 스토리지(Network Attached Storage) 신제품 2종을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레디나스 RN3130 및 RN2120v2 시리즈 제품은 4개의 하드디스크 장착이 가능한 네트워크 스토리지로, 기본 최대 24테라바이트의 저장 용량을 지원하며 각각4개 및 2개의 기가비트 포트를 내장하고 있다. 특히, RN3130 모델의 경우 강력한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어 최대 200명의 동시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다. 넷기어의 이 랙타입 스토리지들은 2.5인치 및 3.5인치 SATA/SSD 드라이브 타입 모두를 지원하며 2개의 USB 3.0 포트와 1개의 USB 2.0 포트를 내장하고 있다. 이 제품들은 편리한 데이터 복제 및 복구를 위한 무제한의 스냅샷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또한 스토리지가 작동 중에도 디스크 삽입을 통한 용량 확장이 가능한 ‘핫스왑’ 기능은 물론 별도의 설정이 따로 필요없이 자동 RAID를 구성해 주는 ‘X-RAID2’ 기술을 적용하는 등 사용자의 편리성을 증대한 제품이다. 원격지에서도 편리한 데이터 저장 및 복구가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복제 기능 등 엔터프라이즈급에서 필요한 다양한 데이터 관리 및 재해 복구 기능들을 특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넷기어의 네트워크 스토리지 신제품은 실시간 안티바이러스 및 암호화 기능을 통해 외부에서의 네트워크 침입 및 보안 위협으로부터 데이터를 지켜주며, 윈도우와 MAC은 물론 리눅스, 유닉스 등 모든 대중적인 OS와의 호환성을 제공한다. ciokr@idg.co.kr

2015.01.21

델, 경제형 올 플래시 어레이 발표 "2.5만 달러부터 시작"

델은 2만5,000달러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엔터프라이즈급 올 플래시 어레이(AFA)를 발표했다. 또한 낮은 가격의 올 플래시 미드레인지 솔루션도 선보였다. 새로운 델 스토리지 SC4020 AFA 구성은 넓은 범위의 애플리케이션 및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올 플래시 성능을 위한 경제적인 출발점을 제공한다. 현재 두 가지 옵션이 출시됐다. 비용 최적화와 함께 델 스토리지 SC4020 플래시에 최적화된 AFA 멀티 티어 구성은 더 빠른 쓰기 성능을 제공한다. 6개의 480기가바이트 읽기 집약적 SSD에 추가로 4테라바이트 용량의 6개의 200GB 쓰기 집약적인 SSD가 제공된다. 가격은 3만5,000달러이다. AFA 신제품 모두 델 스토리지 SC4020 어레이를 기반으로 24개의 드라이브 베이 및 2U 섀시에 듀얼 컨트롤러, 플러스 모든 표준 소프트웨어, 옵션, 설치 및 3년의 델 코파일럿 서포트가 포함된다. 고객은 읽기 집중 혹은 쓰기 집중 드라이브를 추가해 모든 플래시 솔루션으로 자신의 델 스토리지 SC4020 AFA을 계속 확장할 수 있다. 또는 자동으로 전통적인 스피닝 디스크의 옵션 티어에 이동시켜 쓸모 없는 데이터를 자동으로 언제든지 지울 수 있어 원가를 절감할 수 있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2015.01.15

델은 2만5,000달러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엔터프라이즈급 올 플래시 어레이(AFA)를 발표했다. 또한 낮은 가격의 올 플래시 미드레인지 솔루션도 선보였다. 새로운 델 스토리지 SC4020 AFA 구성은 넓은 범위의 애플리케이션 및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올 플래시 성능을 위한 경제적인 출발점을 제공한다. 현재 두 가지 옵션이 출시됐다. 비용 최적화와 함께 델 스토리지 SC4020 플래시에 최적화된 AFA 멀티 티어 구성은 더 빠른 쓰기 성능을 제공한다. 6개의 480기가바이트 읽기 집약적 SSD에 추가로 4테라바이트 용량의 6개의 200GB 쓰기 집약적인 SSD가 제공된다. 가격은 3만5,000달러이다. AFA 신제품 모두 델 스토리지 SC4020 어레이를 기반으로 24개의 드라이브 베이 및 2U 섀시에 듀얼 컨트롤러, 플러스 모든 표준 소프트웨어, 옵션, 설치 및 3년의 델 코파일럿 서포트가 포함된다. 고객은 읽기 집중 혹은 쓰기 집중 드라이브를 추가해 모든 플래시 솔루션으로 자신의 델 스토리지 SC4020 AFA을 계속 확장할 수 있다. 또는 자동으로 전통적인 스피닝 디스크의 옵션 티어에 이동시켜 쓸모 없는 데이터를 자동으로 언제든지 지울 수 있어 원가를 절감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5.01.15

시무식과 함께 당신이 해야 할 3가지

이미지 출처 : 플리커/Mike Kniec 이 글을 쓰고 있는 1월 1일 현재 필자는 내 사무실을 청소하는 중이다. 새해 결심도 아니고 그냥 밀린 일거리다. 필자는 비행기를 타고 있지 않는 동안은 집에서 일하기 때문에, 회사 사무실 청소보다는 훨씬 일거리가 많다고 보면 된다. 처음 든 생각은 낙엽 청소기를 가져다 사무실 안의 잡동사니를 단번에 정리해버리고 싶었다. 그 동안 아주 많은 IT책자들과 매뉴얼을 수집해왔는데 오늘 아침 모은 쓰레기더미 중에서 VAX 매뉴얼을 포함한 IT세상이 평면적이었던 시절의 보물들을 찾았다. 이런 것들이 작년 대청소에서는 왜 나오지 않았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정리 대상 1호 : 사무실부터 디지털 공간까지 우선 아주 쉽지만 상당한 시간을 잡아먹는, 바로 당신의 사무실과 디지털 세상 정리 작업부터 시작할 수 있다. 그래서 필자도 오늘 대청소를 했는데 시간은 아주 많이 걸렸는데도 겨우 사무실 쪽 정리만 마무리했을 뿐이다. 온라인의 디지털 잡동사니도 정리해야 하고 실제 생활공간 청소도 남아있다. 이런 대청소는 때때로 M.C.에셔(Escher)의 그림보다도 복잡한 듯 보인다. 1년 이상 확인하지 않은 종이뭉치를 담은 상자가 있다면? 그런 종이 뭉치가 사무실에 있을 필요가 있나? 없나? 그럼 버려라. 윈도우 3.1에 관한 참고서가 있다면? 요새를 만들 계획인가? 당신의 벽을 타고 넘어오는 바바리안 떼를 격퇴하기 위해 벽을 더 두껍게 채워야 하나? 그런 게 아니라면, 쓸모 없는 오래된 책들은 버려라. 정리 대상 2호 : 백업 시스템과 오래된 파일들 이제 이런 작은 수고가 필요한 두 번째 단계로 넘어가자. 외장 USB 드라이브, 클라우드 기반 백업 시스템들은 얼마나 가지고 있나? 정말 그런 게 필요한가? 필자는 내 서랍을 뒤지면서 USB 메모리가 17개, USB 외장 드라이브는 5개나 나오는걸 보고 깜작 놀랐다. 스톤드(Stoned), 웨일(Whale) 등등의 구형 바이러스 코드가 들어있는 플로피 디스크 더미를 찾은 건 ...

스토리지 파일 정리 정리 정돈 청소 저장공간 교체 암호 CISO CSO 백업 시스템

2015.01.06

이미지 출처 : 플리커/Mike Kniec 이 글을 쓰고 있는 1월 1일 현재 필자는 내 사무실을 청소하는 중이다. 새해 결심도 아니고 그냥 밀린 일거리다. 필자는 비행기를 타고 있지 않는 동안은 집에서 일하기 때문에, 회사 사무실 청소보다는 훨씬 일거리가 많다고 보면 된다. 처음 든 생각은 낙엽 청소기를 가져다 사무실 안의 잡동사니를 단번에 정리해버리고 싶었다. 그 동안 아주 많은 IT책자들과 매뉴얼을 수집해왔는데 오늘 아침 모은 쓰레기더미 중에서 VAX 매뉴얼을 포함한 IT세상이 평면적이었던 시절의 보물들을 찾았다. 이런 것들이 작년 대청소에서는 왜 나오지 않았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정리 대상 1호 : 사무실부터 디지털 공간까지 우선 아주 쉽지만 상당한 시간을 잡아먹는, 바로 당신의 사무실과 디지털 세상 정리 작업부터 시작할 수 있다. 그래서 필자도 오늘 대청소를 했는데 시간은 아주 많이 걸렸는데도 겨우 사무실 쪽 정리만 마무리했을 뿐이다. 온라인의 디지털 잡동사니도 정리해야 하고 실제 생활공간 청소도 남아있다. 이런 대청소는 때때로 M.C.에셔(Escher)의 그림보다도 복잡한 듯 보인다. 1년 이상 확인하지 않은 종이뭉치를 담은 상자가 있다면? 그런 종이 뭉치가 사무실에 있을 필요가 있나? 없나? 그럼 버려라. 윈도우 3.1에 관한 참고서가 있다면? 요새를 만들 계획인가? 당신의 벽을 타고 넘어오는 바바리안 떼를 격퇴하기 위해 벽을 더 두껍게 채워야 하나? 그런 게 아니라면, 쓸모 없는 오래된 책들은 버려라. 정리 대상 2호 : 백업 시스템과 오래된 파일들 이제 이런 작은 수고가 필요한 두 번째 단계로 넘어가자. 외장 USB 드라이브, 클라우드 기반 백업 시스템들은 얼마나 가지고 있나? 정말 그런 게 필요한가? 필자는 내 서랍을 뒤지면서 USB 메모리가 17개, USB 외장 드라이브는 5개나 나오는걸 보고 깜작 놀랐다. 스톤드(Stoned), 웨일(Whale) 등등의 구형 바이러스 코드가 들어있는 플로피 디스크 더미를 찾은 건 ...

2015.01.06

퀀텀, '2015 기업 데이터 관리 시장 전망' 발표

퀀텀이 ‘2015년 글로벌 데이터 관리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2015년 기업 데이터 관리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사항으로 ▲전사 데이터 운영 현황에 대한 보다 시각화되고 단순화된 리포팅 툴 제공 필요 ▲기업 내부 데이터는 물론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까지 데이터 관리 자동화 확산 ▲고객 맞춤화된 소프트웨어-정의 스토리지(SDS) 솔루션 제공을 제공해야하며 ▲데이터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컨버지드 스토리지 구축 컨설팅 서비스 필요하다고 꼽았다. 또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서비스 제공 기업에 대한 검증 이뤄져 ▲오브젝트 스토리지, 아카이빙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 ▲대용량 영상 데이터 관리를 위한 영상 컨텐츠 관리 솔루션 도입 늘어나 ▲체프(CEPH), SDS 방식의 분산 파일 시스템으로 주목 받아 등을 덧붙였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오는 2020년까지 전세계 모바일과 센서 디바이스는 200억 개에 이를 것이며, 이와 함께 생성되는 데이터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기기들을 통해 수집되는 데이터가 증가하는 만큼, 그 데이터의 가용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주요 정보를 담은 더 많은 용량의 오브젝트가 생성될 것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영상과 음성의 스트리밍 데이터는 성능 및 가용성에 대한 새로운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모든 데이터는 장기간 안전하게 보관돼야 하며 향후 활용을 위해 사용도 용이해야 한다. 이렇게 데이터는 폭발적으로 증가하지만 관리 예산은 늘어나지 않았다. 또한 유려한 디자인과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최신 스마트 기기에 익숙한 사용자들은 사내 데이터 운영 현황을 확인하기 쉽고 보다 시각화된 모니터링 리포트를 제공하는 관리 툴을 요구하게 될 것이다. 또한 2015년에는 데이터 소스, 유형, 사용자나 조직의 특성,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를 기준으로 데이터 배치 및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스토리지 프로세스의 자동화가 빠르게 확산될 것이다....

스토리지 전망 퀀텀 퍼블릭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2015년

2015.01.05

퀀텀이 ‘2015년 글로벌 데이터 관리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2015년 기업 데이터 관리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사항으로 ▲전사 데이터 운영 현황에 대한 보다 시각화되고 단순화된 리포팅 툴 제공 필요 ▲기업 내부 데이터는 물론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까지 데이터 관리 자동화 확산 ▲고객 맞춤화된 소프트웨어-정의 스토리지(SDS) 솔루션 제공을 제공해야하며 ▲데이터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컨버지드 스토리지 구축 컨설팅 서비스 필요하다고 꼽았다. 또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서비스 제공 기업에 대한 검증 이뤄져 ▲오브젝트 스토리지, 아카이빙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 ▲대용량 영상 데이터 관리를 위한 영상 컨텐츠 관리 솔루션 도입 늘어나 ▲체프(CEPH), SDS 방식의 분산 파일 시스템으로 주목 받아 등을 덧붙였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오는 2020년까지 전세계 모바일과 센서 디바이스는 200억 개에 이를 것이며, 이와 함께 생성되는 데이터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기기들을 통해 수집되는 데이터가 증가하는 만큼, 그 데이터의 가용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주요 정보를 담은 더 많은 용량의 오브젝트가 생성될 것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영상과 음성의 스트리밍 데이터는 성능 및 가용성에 대한 새로운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모든 데이터는 장기간 안전하게 보관돼야 하며 향후 활용을 위해 사용도 용이해야 한다. 이렇게 데이터는 폭발적으로 증가하지만 관리 예산은 늘어나지 않았다. 또한 유려한 디자인과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최신 스마트 기기에 익숙한 사용자들은 사내 데이터 운영 현황을 확인하기 쉽고 보다 시각화된 모니터링 리포트를 제공하는 관리 툴을 요구하게 될 것이다. 또한 2015년에는 데이터 소스, 유형, 사용자나 조직의 특성,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를 기준으로 데이터 배치 및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스토리지 프로세스의 자동화가 빠르게 확산될 것이다....

2015.01.05

한국후지쯔, SBCK와 x86·서버스토리지 총판 계약

한국후지쯔가 소프트뱅크 그룹의 한국 내 자회사인 SBCK와 x86서버 및 스토리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SBCK는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 손정의 회장이 1991년 한국에 설립한 자회사로, 국내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 유통업체다. 한국후지쯔는 SBCK가 취급하는 풍부한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후지쯔 하드웨어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과 서비스를 통해 클라우드, 빅데이터, IoT 등 새로운 시장 트렌드와 고객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SBCK의 전국을 망라하는 강력한 채널 네트워크를 통해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각 지역 고객에게 1:1 밀착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후지쯔는 SBCK에 x86서버인 프라이머지와 스토리지인 이터너스의 일관된 성능과 기능, 안정성, 가용성, 확장성을 제공한다. 한국후지쯔 관계자는 “SBCK를 국내 총판으로 확보하면서 SBCK의 최적의 파트너 고객 커버리지를 통해 더 많은 시장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2016년까지 하드웨어 매출을 두배 이상 끌어올리는데, 이번 SBCK와의 파트너십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한국후지쯔 총판 x86서버 에스비씨케이 SBCK

2014.12.24

한국후지쯔가 소프트뱅크 그룹의 한국 내 자회사인 SBCK와 x86서버 및 스토리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SBCK는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 손정의 회장이 1991년 한국에 설립한 자회사로, 국내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 유통업체다. 한국후지쯔는 SBCK가 취급하는 풍부한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후지쯔 하드웨어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과 서비스를 통해 클라우드, 빅데이터, IoT 등 새로운 시장 트렌드와 고객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SBCK의 전국을 망라하는 강력한 채널 네트워크를 통해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각 지역 고객에게 1:1 밀착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후지쯔는 SBCK에 x86서버인 프라이머지와 스토리지인 이터너스의 일관된 성능과 기능, 안정성, 가용성, 확장성을 제공한다. 한국후지쯔 관계자는 “SBCK를 국내 총판으로 확보하면서 SBCK의 최적의 파트너 고객 커버리지를 통해 더 많은 시장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2016년까지 하드웨어 매출을 두배 이상 끌어올리는데, 이번 SBCK와의 파트너십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4.12.24

블로그 | '윈도우 10-원드라이브 통합' 움직임, 저가 노트북 때문?

누출된 윈도우 10 빌드 9901 이미지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을 시사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원드라이브(OneDrive)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운영체제와 적극적으로 통합함으로써 로컬 스토리지의 저렴한 대안으로 활용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클라우드 동작형 앱을 확대하려는 신호로 풀이될 수 있다.  오는 1월 등장할 예정인 윈도우 10 9901 빌드 이미지가 누출됐다. 이미지를 살펴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를 단순한 클라우드 백업 서비스 이상으로 활용하려는 눈치다. 윈도우 10 빌드 9901 중 '업데이트와 복구'(Update and Recovery) 내부의 설정 탭에서는 원드라이브에 앱 데이터 및 개인 설정값을 저장하는 옵션을 확인할 수 있다. 선택 항목으로는 시작 레이아웃, 암호, 즐겨찾기 및 여타 시스템 설정값 등이 있다.  유출된 윈도우 10의 빌드 이미지. 앱 데이터 백업 기능을 켤 수 있다. 시작 레이아웃 등을 백업할 수 있는 옵션도 보인다.  다시 말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에서 원드라이브가 영화나 이미지, 문서를 백업하는 용도에 더해 앱 데이터 및 개인 데이터도 저장할 수 있도록 조치한 것이다. 스크린샷을 보도한 네오윈은 원드라이브가 마이크로소프트에 더 긴밀이 통합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디넷의 매리 조 폴리는 MS 운영체제 그룹의 '아카디아(Acardia)' 프로젝트를 거론하며, 마이크로소프트가 "향후 게임뿐 아니라 특정 애플리케이션까지도 클라우드 스트리밍하려는 것"일 수 있다고 관측했다. 즉 이들에 따르면 이번 유출 이미지는 2 가지 가능성을 시사한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가 1월 해당 윈도우 10 빌드를 배포한 이후 좀더 확실히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먼저, 보급형 PC의 내장 스토리지를 줄이고 이를 클라우드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을 추측할 수 있다. 이미 ...

스토리지 MS 원드라이브 윈도우 10

2014.12.17

누출된 윈도우 10 빌드 9901 이미지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을 시사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원드라이브(OneDrive)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운영체제와 적극적으로 통합함으로써 로컬 스토리지의 저렴한 대안으로 활용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클라우드 동작형 앱을 확대하려는 신호로 풀이될 수 있다.  오는 1월 등장할 예정인 윈도우 10 9901 빌드 이미지가 누출됐다. 이미지를 살펴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를 단순한 클라우드 백업 서비스 이상으로 활용하려는 눈치다. 윈도우 10 빌드 9901 중 '업데이트와 복구'(Update and Recovery) 내부의 설정 탭에서는 원드라이브에 앱 데이터 및 개인 설정값을 저장하는 옵션을 확인할 수 있다. 선택 항목으로는 시작 레이아웃, 암호, 즐겨찾기 및 여타 시스템 설정값 등이 있다.  유출된 윈도우 10의 빌드 이미지. 앱 데이터 백업 기능을 켤 수 있다. 시작 레이아웃 등을 백업할 수 있는 옵션도 보인다.  다시 말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에서 원드라이브가 영화나 이미지, 문서를 백업하는 용도에 더해 앱 데이터 및 개인 데이터도 저장할 수 있도록 조치한 것이다. 스크린샷을 보도한 네오윈은 원드라이브가 마이크로소프트에 더 긴밀이 통합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디넷의 매리 조 폴리는 MS 운영체제 그룹의 '아카디아(Acardia)' 프로젝트를 거론하며, 마이크로소프트가 "향후 게임뿐 아니라 특정 애플리케이션까지도 클라우드 스트리밍하려는 것"일 수 있다고 관측했다. 즉 이들에 따르면 이번 유출 이미지는 2 가지 가능성을 시사한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가 1월 해당 윈도우 10 빌드를 배포한 이후 좀더 확실히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먼저, 보급형 PC의 내장 스토리지를 줄이고 이를 클라우드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을 추측할 수 있다. 이미 ...

2014.12.17

“국내 빅데이터 스토리지 시장 향후 5년간 연평균 31.3% 성장” 한국IDC 전망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국내 빅데이터 스토리지 시장 전망 보고서(Korea Storage in Big Data 2014-2018 Forecast)에 따르면, 올해 국내에서 빅데이터 환경 구현을 위해 도입된 스토리지 인프라 시장은 347억 원으로 추산된다. IDC는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 31.3%로 증가해 2018년에는 1,087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스토리지 제품 시장은 연평균 성장률 27.2%, 클라우드 서비스와 스토리지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포함하는 빅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 시장은 연평균 40.2%의 비교적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많은 기업들 사이에서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지만, 전사적으로 고도의 빅데이터 분석 환경을 설계해 구축하고 관리할만한 역량이나 예산은 아직 부족한 상황이다. 오히려 현시점에서는 특정 애플리케이션 상의 데이터 분석을 지원하는 전용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시장을 형성하고 있어 당분간은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통합 시스템이나 스케일 아웃 스토리지를 내세운 기존 시스템 업체들에게 시장 기회가 존재할 것으로 IDC는 보았다. 그러나 향후 빅데이터 시장에서 하둡을 비롯한 오픈 소스 기반의 분산/병렬 처리 플랫폼의 도입이 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분산 파일 시스템과 고용량 저가 인프라를 기반으로한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로의 전환이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IDC는 대용량 데이터의 실시간 분석 처리를 위한 요구사항이 증가하면서 인메모리 기술과 올 플래시 스토리지의 활용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주도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은 대용량 데이터의 수집 및 처리를 위해 인프라를 단순화하고 확장성은 높이면서 비용은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들은 오픈 소스 플랫폼 기반의 자체 설계 인프라를 구현하면서 컴퓨팅 부품을 각 제조업체로부터 직접 공급받는 방식을 택한다. 시장 참여자간 새로운 관계도를 ...

스토리지 한국IDC

2014.11.19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국내 빅데이터 스토리지 시장 전망 보고서(Korea Storage in Big Data 2014-2018 Forecast)에 따르면, 올해 국내에서 빅데이터 환경 구현을 위해 도입된 스토리지 인프라 시장은 347억 원으로 추산된다. IDC는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 31.3%로 증가해 2018년에는 1,087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스토리지 제품 시장은 연평균 성장률 27.2%, 클라우드 서비스와 스토리지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포함하는 빅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 시장은 연평균 40.2%의 비교적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많은 기업들 사이에서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지만, 전사적으로 고도의 빅데이터 분석 환경을 설계해 구축하고 관리할만한 역량이나 예산은 아직 부족한 상황이다. 오히려 현시점에서는 특정 애플리케이션 상의 데이터 분석을 지원하는 전용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시장을 형성하고 있어 당분간은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통합 시스템이나 스케일 아웃 스토리지를 내세운 기존 시스템 업체들에게 시장 기회가 존재할 것으로 IDC는 보았다. 그러나 향후 빅데이터 시장에서 하둡을 비롯한 오픈 소스 기반의 분산/병렬 처리 플랫폼의 도입이 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분산 파일 시스템과 고용량 저가 인프라를 기반으로한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로의 전환이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IDC는 대용량 데이터의 실시간 분석 처리를 위한 요구사항이 증가하면서 인메모리 기술과 올 플래시 스토리지의 활용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주도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은 대용량 데이터의 수집 및 처리를 위해 인프라를 단순화하고 확장성은 높이면서 비용은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들은 오픈 소스 플랫폼 기반의 자체 설계 인프라를 구현하면서 컴퓨팅 부품을 각 제조업체로부터 직접 공급받는 방식을 택한다. 시장 참여자간 새로운 관계도를 ...

20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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