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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된 ‘자바 7’, 확장 지원 종료

11년 된 표준 자바 릴리즈 ‘자바 7’의 끝이 다가왔다. 오라클은 이 릴리즈의 확장 지원을 2022년 7월 말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식적인 확장 지원(Extended Support)이 중단되기 때문에 ‘자바 7’은 오라클 평생 지원 정책(Oracle Lifetime Support Policy)에 따라 오라클 라이선스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제공되는 지원 모드(Sustaining Support)로 전환된다. 추가 패치 업데이트, 버그 또는 보안 수정, 기능 배포는 지원되지 않으며, 제한된 지원만 제공된다.  2011년 7월 28일 출시된 ‘자바 7’은 오라클이 2010년 자바를 개발한 썬 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 인수 이후 5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인 메이저 자바 릴리즈였다. 확장 지원 종료는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Oracle Fusion Middleware)의 특정 이전 버전에서 (인증된) 자바 개발 키트(Java Development Kit)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는 의미다.  7월 22일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된 오라클 지원 게시판에 의하면 자바 SE 7을 사용하는 지원 고객은 자바 SE 버전 8 또는 11 등 지원되는 표준 자바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뉴렐릭(New Relic)이 지난 4월 발표한 자바 생태계 보고서에서 애플리케이션의 1.71%가 프로덕션 환경에서 여전히 자바 7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자바 7 또는 자바 6을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대부분은 업그레이드되지 않은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이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최신 자바 릴리즈인 버전 18은 필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연중무휴 서비스를 포함한 프리미어 지원(Premier Support)이 9월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이전 버전인 자바 17은 LTS 릴리즈이기 때문에 몇 년간 프리미어 지원이 제공된다. 오라클의 표준 자바 지원 로드맵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okr@id...

오라클 자바 자바 7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2022.07.27

11년 된 표준 자바 릴리즈 ‘자바 7’의 끝이 다가왔다. 오라클은 이 릴리즈의 확장 지원을 2022년 7월 말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식적인 확장 지원(Extended Support)이 중단되기 때문에 ‘자바 7’은 오라클 평생 지원 정책(Oracle Lifetime Support Policy)에 따라 오라클 라이선스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제공되는 지원 모드(Sustaining Support)로 전환된다. 추가 패치 업데이트, 버그 또는 보안 수정, 기능 배포는 지원되지 않으며, 제한된 지원만 제공된다.  2011년 7월 28일 출시된 ‘자바 7’은 오라클이 2010년 자바를 개발한 썬 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 인수 이후 5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인 메이저 자바 릴리즈였다. 확장 지원 종료는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Oracle Fusion Middleware)의 특정 이전 버전에서 (인증된) 자바 개발 키트(Java Development Kit)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는 의미다.  7월 22일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된 오라클 지원 게시판에 의하면 자바 SE 7을 사용하는 지원 고객은 자바 SE 버전 8 또는 11 등 지원되는 표준 자바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뉴렐릭(New Relic)이 지난 4월 발표한 자바 생태계 보고서에서 애플리케이션의 1.71%가 프로덕션 환경에서 여전히 자바 7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자바 7 또는 자바 6을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대부분은 업그레이드되지 않은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이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최신 자바 릴리즈인 버전 18은 필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연중무휴 서비스를 포함한 프리미어 지원(Premier Support)이 9월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이전 버전인 자바 17은 LTS 릴리즈이기 때문에 몇 년간 프리미어 지원이 제공된다. 오라클의 표준 자바 지원 로드맵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okr@id...

2022.07.27

‘IT 브랜드의 전설’··· 자바의 이름이 자바인 사연

이 상표명은 전설적이다. 그러나 썬 마이크로시스템즈가 프로그래밍 언어에 커피명을 어떻게, 왜 붙였는지는 여전히 확실하지 않다.  타임 매거진이 자바(Java)를 1995년의 최고의 제품 10종 가운데 하나로 지정한 이후, 자바는 미국 IT 마케팅 분야에 새로운 전설로 자리매김했다. 썬 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의 이 탁월한 기술이 원래대로 오크(Oak)나 그린토크(Greentalk)라는 이름을 유지했다면 어땠을까? 이처럼 성공했을까? 모를 일이다. 멋진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환경을 배포하면 당연히 인기가 있을 것이다. 이를 무엇으로 부를 것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러나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위한 썬(Sun)의 새 프로그래밍 언어에게는 브랜드 정체성이 중요했다. 그리고 그 일을 맡은 사람들은 커피 이름을 상표로 확정했다. 그러나 자바(Java)라는 이름이 선택된 배경은 적어도 일정부분 미스터리다.  원래 1996년 자바월드(JavaWorld)에 의해 출간된 내용을 정리한 이 집단 인터뷰는, ‘자바’라는 이름의 탄생에 대한 멋진 회고를 제공한다.  Matthew Hamm (CC BY 2.0) 자바는 어떻게 자바가 되었나  썬의 당시 수석 엔지니어였던 프랭크 옐린은 “변호사들이 ‘오크(OAK)’라는 이름을 사용할 수 없다고 했었다. 그 이유에 대해 오크 테크놀로지(Oak Technologies)라는 회사가 이미 상표로 등록했기 때문이라고 했었다”라고 전했다.  그는 “새 이름에 대한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회의가 열렸다. 당시 라이브 오크(Live Oak)라고 불린 집단의 모든 구성원이 참석했다. 10개의 유망한 이름이 최종적으로 선택되었고, 이것들을 법무지원 부서로 보냈는데, 3개의 이름이 통과되어 돌아왔다. 그것은 자바(Java), DNA, 실크(Silk) 였다. ‘자바’라는 이름을 누가 처음 제안했는지는 아무도 기억하지 못했다. 오직 한 사람이 그 이름을 창안했음을 시사한다”라고...

자바 역사 읽을꺼리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브랜딩 브랜드

2022.07.19

이 상표명은 전설적이다. 그러나 썬 마이크로시스템즈가 프로그래밍 언어에 커피명을 어떻게, 왜 붙였는지는 여전히 확실하지 않다.  타임 매거진이 자바(Java)를 1995년의 최고의 제품 10종 가운데 하나로 지정한 이후, 자바는 미국 IT 마케팅 분야에 새로운 전설로 자리매김했다. 썬 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의 이 탁월한 기술이 원래대로 오크(Oak)나 그린토크(Greentalk)라는 이름을 유지했다면 어땠을까? 이처럼 성공했을까? 모를 일이다. 멋진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환경을 배포하면 당연히 인기가 있을 것이다. 이를 무엇으로 부를 것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러나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위한 썬(Sun)의 새 프로그래밍 언어에게는 브랜드 정체성이 중요했다. 그리고 그 일을 맡은 사람들은 커피 이름을 상표로 확정했다. 그러나 자바(Java)라는 이름이 선택된 배경은 적어도 일정부분 미스터리다.  원래 1996년 자바월드(JavaWorld)에 의해 출간된 내용을 정리한 이 집단 인터뷰는, ‘자바’라는 이름의 탄생에 대한 멋진 회고를 제공한다.  Matthew Hamm (CC BY 2.0) 자바는 어떻게 자바가 되었나  썬의 당시 수석 엔지니어였던 프랭크 옐린은 “변호사들이 ‘오크(OAK)’라는 이름을 사용할 수 없다고 했었다. 그 이유에 대해 오크 테크놀로지(Oak Technologies)라는 회사가 이미 상표로 등록했기 때문이라고 했었다”라고 전했다.  그는 “새 이름에 대한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회의가 열렸다. 당시 라이브 오크(Live Oak)라고 불린 집단의 모든 구성원이 참석했다. 10개의 유망한 이름이 최종적으로 선택되었고, 이것들을 법무지원 부서로 보냈는데, 3개의 이름이 통과되어 돌아왔다. 그것은 자바(Java), DNA, 실크(Silk) 였다. ‘자바’라는 이름을 누가 처음 제안했는지는 아무도 기억하지 못했다. 오직 한 사람이 그 이름을 창안했음을 시사한다”라고...

2022.07.19

공개 후 10년, 오픈소스 자바는 여전히 '논란 중'

자바가 오픈소스화 행보를 보인지 10년이 지났다. 자바 설립자 제임스 고슬링이 오픈소스화가 옳은 결정이었다고 회고했다. 그러나 썬(그리고 썬을 인수한 오라클)이 충분한 진전을 보이지 않았다는 관점도 있다. Credit: Omer Wazir 자바(Java)의 오픈소스화는 10여 년이 현재에도 여전히 논쟁의 중심에 있다. 많은 이들이 오픈 자바의 가치를 인정하고 있지만 다른 한 편에서는 비판적인 자세를 견지하고 있다. 이를테면 썬 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가 제대로 성숙시키지 못 했다는 비판도 그 중 하나다. 썬 마이크로시스템즈는 2006년 11월 13일 업계의 오랜 열망에 부응해 자바를 공식적으로 오픈소스화 했다. 최근 자바의 설립자 제임스 고슬링은 자바의 코드가 그 이전에 이미 제공되고 있었다고 전하며, 오픈소스화 행보는 자바 플랫폼이 초기에 탄력받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말했다. 현재 리퀴드 로보틱스(Liquid Robotics)의 새로운 수석 아키텍트로 근무 중인 고슬링은 "자바의 소스 코드는 1995년에 출시된 첫날부터 공개됐다. 우리는 이를 통해 커뮤니티가 보안 분석, 버그 보고, 성능 향상, 코너 케이스(Corner Case) 파악 등의 과제를 지원할 수 있기를 바랬다. 이 전략은 매우 성공적이었다"라고 말했다. 고슬링에 따르면 자바의 당초 라이선스 정책은 소스 코드를 내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되 재배포는 금지하는 것이었다. 그는 "즉 오픈소스 대중에게 충분히 '공개된' 것이 아니었다"라고 전했다. 썬의 결정 당시 IBM은 자바가 ASF(Apache Software Foundation)에 기여되기를 바랬다. 만약 그랬다면 아파치 라이선스에 따라 배포됐을 것이다. 그러나 썬은 자바에 대해 GNU GPL(General Public License)를 선택했다. 당시 썬의 CEO였던 조나단 슈와츠는 이를 “중차대한 변화&rd...

라이선스 오라클 자바 오픈소스 고슬링 GPL JDK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2016.11.15

자바가 오픈소스화 행보를 보인지 10년이 지났다. 자바 설립자 제임스 고슬링이 오픈소스화가 옳은 결정이었다고 회고했다. 그러나 썬(그리고 썬을 인수한 오라클)이 충분한 진전을 보이지 않았다는 관점도 있다. Credit: Omer Wazir 자바(Java)의 오픈소스화는 10여 년이 현재에도 여전히 논쟁의 중심에 있다. 많은 이들이 오픈 자바의 가치를 인정하고 있지만 다른 한 편에서는 비판적인 자세를 견지하고 있다. 이를테면 썬 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가 제대로 성숙시키지 못 했다는 비판도 그 중 하나다. 썬 마이크로시스템즈는 2006년 11월 13일 업계의 오랜 열망에 부응해 자바를 공식적으로 오픈소스화 했다. 최근 자바의 설립자 제임스 고슬링은 자바의 코드가 그 이전에 이미 제공되고 있었다고 전하며, 오픈소스화 행보는 자바 플랫폼이 초기에 탄력받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말했다. 현재 리퀴드 로보틱스(Liquid Robotics)의 새로운 수석 아키텍트로 근무 중인 고슬링은 "자바의 소스 코드는 1995년에 출시된 첫날부터 공개됐다. 우리는 이를 통해 커뮤니티가 보안 분석, 버그 보고, 성능 향상, 코너 케이스(Corner Case) 파악 등의 과제를 지원할 수 있기를 바랬다. 이 전략은 매우 성공적이었다"라고 말했다. 고슬링에 따르면 자바의 당초 라이선스 정책은 소스 코드를 내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되 재배포는 금지하는 것이었다. 그는 "즉 오픈소스 대중에게 충분히 '공개된' 것이 아니었다"라고 전했다. 썬의 결정 당시 IBM은 자바가 ASF(Apache Software Foundation)에 기여되기를 바랬다. 만약 그랬다면 아파치 라이선스에 따라 배포됐을 것이다. 그러나 썬은 자바에 대해 GNU GPL(General Public License)를 선택했다. 당시 썬의 CEO였던 조나단 슈와츠는 이를 “중차대한 변화&rd...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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