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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Vue) 3.2 출시··· “반응성 시스템 성능 개선”

인기 있는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 ‘뷰(Vue)’의 새 릴리즈(v3.2)가 지난 8월 5일 출시됐다. 단일 파일 컴포넌트(SFC) 및 웹 컴포넌트 개선뿐만 아니라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는 게 이번 업데이트의 골자다.  개발팀에 따르면 버전 3.2에서 상태 관리를 간소화하는 뷰의 반응성 시스템(reactivity system)의 성능이 개선됐다. 구체적으로 효율적인 참조(ref) 구현(260% 빠른 읽기/50% 빠른 쓰기), 40% 빠른 종속성 추적, 17% 감소한 메모리 사용량을 지원한다고 개발팀은 덧붙였다. 템플릿 컴파일러의 성능도 향상돼 가상노드(Vnodes)의 생성 속도가 빨라졌다.    또한 템플릿 트리의 일부를 ‘메모화(memorize)’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새 v-memo 지시문이 도입됐다. v-memo hit를 사용하면 뷰에서 가상 DOM 디핑 및 새 가상노드 생성을 건너뛸 수 있다. 이 기능은 특정 시나리오(예: 대규모 v-for 목록)에서 성능을 향상시킬 수도 있다.  웹 컴포넌트에서는 뷰 컴포넌트 API(Vue component API)를 사용해 기본 사용자 정의 요소를 생성하는 defineCustomElement 메소드가 도입됐다. 이 API를 통해 개발자는 모든 프레임워크에서 사용할 수 있거나 아니면 프레임워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뷰 기반 UI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를 구축 가능하다.  ‘.vue’ 파일이라고도 하는 단일 파일 컴포넌트(SFC)에서는 2가지 기능이 실험 상태에서 안정 상태로 전환됐다. SFC 내에서 컴포지션 API(Composition API)를 사용할 때 인체공학을 개선하는 컴파일 타임 문법적 설탕인 <script setup> 그리고 SFC <style> 태그에서 컴포넌트 상태 기반 동적 CSS 값을 활성화하는 <style> v-bind다.  뷰 설치 지침은 이곳(v3.vj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뷰 3.2의 ...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 클라우드플레어 워커스 깃허브 개발자

2021.08.12

인기 있는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 ‘뷰(Vue)’의 새 릴리즈(v3.2)가 지난 8월 5일 출시됐다. 단일 파일 컴포넌트(SFC) 및 웹 컴포넌트 개선뿐만 아니라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는 게 이번 업데이트의 골자다.  개발팀에 따르면 버전 3.2에서 상태 관리를 간소화하는 뷰의 반응성 시스템(reactivity system)의 성능이 개선됐다. 구체적으로 효율적인 참조(ref) 구현(260% 빠른 읽기/50% 빠른 쓰기), 40% 빠른 종속성 추적, 17% 감소한 메모리 사용량을 지원한다고 개발팀은 덧붙였다. 템플릿 컴파일러의 성능도 향상돼 가상노드(Vnodes)의 생성 속도가 빨라졌다.    또한 템플릿 트리의 일부를 ‘메모화(memorize)’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새 v-memo 지시문이 도입됐다. v-memo hit를 사용하면 뷰에서 가상 DOM 디핑 및 새 가상노드 생성을 건너뛸 수 있다. 이 기능은 특정 시나리오(예: 대규모 v-for 목록)에서 성능을 향상시킬 수도 있다.  웹 컴포넌트에서는 뷰 컴포넌트 API(Vue component API)를 사용해 기본 사용자 정의 요소를 생성하는 defineCustomElement 메소드가 도입됐다. 이 API를 통해 개발자는 모든 프레임워크에서 사용할 수 있거나 아니면 프레임워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뷰 기반 UI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를 구축 가능하다.  ‘.vue’ 파일이라고도 하는 단일 파일 컴포넌트(SFC)에서는 2가지 기능이 실험 상태에서 안정 상태로 전환됐다. SFC 내에서 컴포지션 API(Composition API)를 사용할 때 인체공학을 개선하는 컴파일 타임 문법적 설탕인 <script setup> 그리고 SFC <style> 태그에서 컴포넌트 상태 기반 동적 CSS 값을 활성화하는 <style> v-bind다.  뷰 설치 지침은 이곳(v3.vj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뷰 3.2의 ...

2021.08.12

구글, VR 플랫폼 '데이드림' 지원 공식 중단

구글이 자사 가상현실 플랫폼 '데이드림(Daydream)'의 지원 중단을 공식 발표했다.    구글이 2016년 선보인 '데이드림'은 스마트폰을 장착해 사용하는 VR 헤드셋 '뷰(View)'와 주변 기기,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 VR 플랫폼이다. 하지만 지난 2019년 10월, 구글이 데이드림 프로젝트에서 손을 뗀다고 선언해 서비스 지원 또한 종료될 것으로 예상됐다.  회사에 따르면 데이드림 V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더 이상 지원되지 않는다. 지원 중단 이후에도 서비스 접근은 가능하지만 추가적인 소프트웨어 및 보안 업데이트 지원을 받을 수 없다.  또한 구글은 안드로이드 11에서의 데이드림 앱 지원도 중단된다고 밝혔다. 데이드림 VR 앱 지원이 종료되며, 안드로이드 11 이상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일부 기기에서는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테크크런치는 이번 데이드림 지원 중단을 두고 "페이스북이 (VR 사업을) 계속 밀어붙이는 동안 구글은 이를 노력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했다"라면서, "VR의 미래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라고 보도했다. ciokr@idg.co.kr

구글 가상현실 VR VR 플랫폼 VR 헤드셋 스마트폰 데이드림 페이스북 안드로이드 11

2020.10.05

구글이 자사 가상현실 플랫폼 '데이드림(Daydream)'의 지원 중단을 공식 발표했다.    구글이 2016년 선보인 '데이드림'은 스마트폰을 장착해 사용하는 VR 헤드셋 '뷰(View)'와 주변 기기,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 VR 플랫폼이다. 하지만 지난 2019년 10월, 구글이 데이드림 프로젝트에서 손을 뗀다고 선언해 서비스 지원 또한 종료될 것으로 예상됐다.  회사에 따르면 데이드림 V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더 이상 지원되지 않는다. 지원 중단 이후에도 서비스 접근은 가능하지만 추가적인 소프트웨어 및 보안 업데이트 지원을 받을 수 없다.  또한 구글은 안드로이드 11에서의 데이드림 앱 지원도 중단된다고 밝혔다. 데이드림 VR 앱 지원이 종료되며, 안드로이드 11 이상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일부 기기에서는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테크크런치는 이번 데이드림 지원 중단을 두고 "페이스북이 (VR 사업을) 계속 밀어붙이는 동안 구글은 이를 노력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했다"라면서, "VR의 미래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라고 보도했다. ciokr@idg.co.kr

2020.10.05

"AI로 파이썬 코드 완성"··· 카이트, 자바스크립트 지원

머신러닝 모델을 기반으로 코드 자동 완성 기능을 제공하는 카이트(Kite)가 자바스크립트를 학습한 머신러닝 모델을 애드온으로 추가했다. 주요 코드 편집기 및 IDE와 통합할 수 있다. 카이트 개발팀이 5월 12일 AI 기반 파이썬용 코드 자동 완성 툴, 카이트(Kite)에 자바스크립트 지원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밖에 고급 기능을 추가한 카이트 유료 버전도 함께 선보였다.   카이트는 파이썬과 자바스크립트 코드 각각으로 구축한 머신러닝 모델을 사용해 사용자가 입력하려는 코드를 예측하여 자동 완성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정적 코드뿐만 아니라 코드로부터 얻은 추상구문트리(Abstract Syntax Tree)를 학습한다. 또한 사용자와 다른 개발자가 유사한 상황에서 작성했던 코드를 기반으로 맥락을 파악해 예측을 제안한다. 카이트는 초창기 파이썬만 지원했지만 카이트 개발팀은 지원 언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자바스크립트가 바로 그 첫 번째 언어다. 이번에 추가된 카이트 머신러닝 모델은 자바스크립트 기반 프레임워크인 리액트(React), 뷰(Vue), 앵귤러(Angular), 노드.js(Node.js)를 포함해 주로 사용되는 자바스크립트 패키지에서 수집된 동작 데이터세트를 기반으로 한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및 아톰(Atom)을 포함한 대부분의 주요 개발 환경과 통합해 사용할 수 있다. 해당 툴은 로컬로 설치되며 클라우드 연결이 필요 없다. 모든 예측 기능이 자체 시스템에서 이뤄지고 제공된다.  카이트는 기본적으로 개인적 용도는 물론 상업적 용도에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새로 출시된 유료 버전인 카이트 프로(Kite Pro)는 몇 가지 고급 기능이 추가됐다. 주요 추가 기능에는 데이터 딕셔너리(data in dictionaries), 앨리어스 가져오기(import aliases), 코드 스니펫(code snippets)을 포함한 딥러닝 기반으로 생성된 한 줄(sin...

자바스크립트 자동코드완성 비주얼스튜디오코드 리액트 앵귤러 딥러닝 머신러닝 파이썬 아톰 인공지능 AI 코드 카이트

2020.05.14

머신러닝 모델을 기반으로 코드 자동 완성 기능을 제공하는 카이트(Kite)가 자바스크립트를 학습한 머신러닝 모델을 애드온으로 추가했다. 주요 코드 편집기 및 IDE와 통합할 수 있다. 카이트 개발팀이 5월 12일 AI 기반 파이썬용 코드 자동 완성 툴, 카이트(Kite)에 자바스크립트 지원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밖에 고급 기능을 추가한 카이트 유료 버전도 함께 선보였다.   카이트는 파이썬과 자바스크립트 코드 각각으로 구축한 머신러닝 모델을 사용해 사용자가 입력하려는 코드를 예측하여 자동 완성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정적 코드뿐만 아니라 코드로부터 얻은 추상구문트리(Abstract Syntax Tree)를 학습한다. 또한 사용자와 다른 개발자가 유사한 상황에서 작성했던 코드를 기반으로 맥락을 파악해 예측을 제안한다. 카이트는 초창기 파이썬만 지원했지만 카이트 개발팀은 지원 언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자바스크립트가 바로 그 첫 번째 언어다. 이번에 추가된 카이트 머신러닝 모델은 자바스크립트 기반 프레임워크인 리액트(React), 뷰(Vue), 앵귤러(Angular), 노드.js(Node.js)를 포함해 주로 사용되는 자바스크립트 패키지에서 수집된 동작 데이터세트를 기반으로 한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및 아톰(Atom)을 포함한 대부분의 주요 개발 환경과 통합해 사용할 수 있다. 해당 툴은 로컬로 설치되며 클라우드 연결이 필요 없다. 모든 예측 기능이 자체 시스템에서 이뤄지고 제공된다.  카이트는 기본적으로 개인적 용도는 물론 상업적 용도에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새로 출시된 유료 버전인 카이트 프로(Kite Pro)는 몇 가지 고급 기능이 추가됐다. 주요 추가 기능에는 데이터 딕셔너리(data in dictionaries), 앨리어스 가져오기(import aliases), 코드 스니펫(code snippets)을 포함한 딥러닝 기반으로 생성된 한 줄(sin...

2020.05.14

파이토치 '뜨고', 파이어폭스 '지고'··· 개발자를 위한 기술 트렌드

개발자 수요는 여전히 높지만 개발자가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들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프로그래밍 역량을 경쟁력 있게 그리고 유행에 맞게 유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기술이 계속 진화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업이 개발자에게 요구하는 기술 역시 계속해서 달라진다. 오늘날 기업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데이터 중심 문화로의 전환을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 머신러닝, 사물인터넷, IT 자동화 등의 기술 분야가 기업의 기술 전략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급변하는 시장에서 기업의 혁신과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될 도커(Docker), 앤서블(Ansible), 애저(Azure)와 같은 도구 활용 기술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코딩 교육 사이트이자 온라인 코딩 툴인 해커랭크(HackerRank)의 CEO 비벡 라비산카는 “기업들이 내부 개발자 조직을 대상으로 ‘기술 지도’를 만들고 있다. 현재 보유 중인 기술과 성장이 필요한 분야를 파악하기 위해서다. 즉 기술 격차를 찾고 이를 메울 수 있는 연수와 교육을 마련하고자 기업들이 이와 같은 역량 평가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어떤 분야와 기술이 뜨고 지는지 파악한다면 기업은 물론 개발자도 성공을 위한 적절한 기술 및 지식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개발자 구인 광고를 뒤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미국의 개발자 구인 사이트 인디드닷컴(Indeed.com)은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기술과 그렇지 않은 기술을 알아보고자 500개의 핵심 IT 기술 용어를 기반으로 구인 광고를 분석했다.  인디드닷컴에 따르면 도커에 대한 언급이 지난 5년간 4,000% 이상 증가했으며 2019년도 미국 전체 기술직 구인 공고 중 5% 이상을 차지했다. IoT 역시 지난 5년간 2,000% 가까이 급상승했다. 이밖에 IT 자동화 및 배포 툴인 앤서블,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 및 스트리밍 앱 구축용 툴 카프카도 비슷하게 가파른 상승세를 ...

개발자 스프링부트 그래프QL 루커 파이토치 코틀린 구글클라우드플랫폼 닷넷코어 쿠버네티스 테라폼

2020.04.20

개발자 수요는 여전히 높지만 개발자가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들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프로그래밍 역량을 경쟁력 있게 그리고 유행에 맞게 유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기술이 계속 진화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업이 개발자에게 요구하는 기술 역시 계속해서 달라진다. 오늘날 기업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데이터 중심 문화로의 전환을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 머신러닝, 사물인터넷, IT 자동화 등의 기술 분야가 기업의 기술 전략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급변하는 시장에서 기업의 혁신과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될 도커(Docker), 앤서블(Ansible), 애저(Azure)와 같은 도구 활용 기술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코딩 교육 사이트이자 온라인 코딩 툴인 해커랭크(HackerRank)의 CEO 비벡 라비산카는 “기업들이 내부 개발자 조직을 대상으로 ‘기술 지도’를 만들고 있다. 현재 보유 중인 기술과 성장이 필요한 분야를 파악하기 위해서다. 즉 기술 격차를 찾고 이를 메울 수 있는 연수와 교육을 마련하고자 기업들이 이와 같은 역량 평가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어떤 분야와 기술이 뜨고 지는지 파악한다면 기업은 물론 개발자도 성공을 위한 적절한 기술 및 지식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개발자 구인 광고를 뒤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미국의 개발자 구인 사이트 인디드닷컴(Indeed.com)은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기술과 그렇지 않은 기술을 알아보고자 500개의 핵심 IT 기술 용어를 기반으로 구인 광고를 분석했다.  인디드닷컴에 따르면 도커에 대한 언급이 지난 5년간 4,000% 이상 증가했으며 2019년도 미국 전체 기술직 구인 공고 중 5% 이상을 차지했다. IoT 역시 지난 5년간 2,000% 가까이 급상승했다. 이밖에 IT 자동화 및 배포 툴인 앤서블,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 및 스트리밍 앱 구축용 툴 카프카도 비슷하게 가파른 상승세를 ...

2020.04.20

칼럼 | 튀지 않아야 튄다··· '인비저블' 스마트 글래스의 가능성

스마트 글래스가 보통 안경처럼 생긴다면 어떨까? 구글 글래스(Google Glass)는 이상하고 투박하며 개인 정보를 침해하는 오류 사례로 언론의 조롱을 받았다. 하지만 스마트 글래스 혁명을 시작한 과감한 실험이었던 것도 사실이다.  결국 구글 글래스는 튀는 웨어러블(Wearable)이 얼굴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카메라 때문에 사람들이 불안해 했다. 화면 때문에 "글래스 눈" 문제가 심각했다(어두운 공간에서 한쪽 눈이 밝은 빛에 노출되어 발생하는 통증). 사용자들이 화면을 보기 위해 시선이 위와 오른쪽으로 향하면서 구글 글래스 화면을 보는 행위로 인해 이상한 사회적 상황이 연출되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형편 없었다. 이 모든 문제는 카메라와 화면 프리즘이라는 구글 글래스의 시각적인 요소에 의한 것이었다. 하지만 광학 장치가 없는 스마트 글래스가 있다면 어떨까? 카메라 또는 화면이 없는 스마트 글래스가 출시될 예정이다. 이 글래스의 장점은 카메라와 화면의 부재가 아니다. 완전히 정상적이고 일상적인 처방 안경 또는 선글래스(또는 둘 다)로 통할 수 있다는 점이다. 웨어러블 컴퓨팅 요소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필자는 이 범주를 "인비저블(Invisible) 스마트 글래스"라고 부른다. 개인적으로 일반 안경으로 통할 수 있는 기능이 궁극적인 특징이라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얼굴에 튀는 전자 장치를 쓰고 싶어하지 않는다. 인비저블 스마트 글래스는 곧 스마트 워치와 다른 모든 웨어러블을 능가할 것이다. 결국 멍청한 안경마저도 능가할 것이다. 모든 안경이 인비저블 스마트 글래스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뷰(Vue) 필자가 지금까지 본 최고의 "인비저블 스마트 글래스"는 뷰 스마트 글래스다. 킥스타터(Kickstarter)에서 크라우드펀딩을 받고 있다. 이번 주, 4명으로 구성된 뷰 팀의 공동 설립자인 챤챤 ...

웨어러블 vue 인비저블스마트글래스

2016.11.09

스마트 글래스가 보통 안경처럼 생긴다면 어떨까? 구글 글래스(Google Glass)는 이상하고 투박하며 개인 정보를 침해하는 오류 사례로 언론의 조롱을 받았다. 하지만 스마트 글래스 혁명을 시작한 과감한 실험이었던 것도 사실이다.  결국 구글 글래스는 튀는 웨어러블(Wearable)이 얼굴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카메라 때문에 사람들이 불안해 했다. 화면 때문에 "글래스 눈" 문제가 심각했다(어두운 공간에서 한쪽 눈이 밝은 빛에 노출되어 발생하는 통증). 사용자들이 화면을 보기 위해 시선이 위와 오른쪽으로 향하면서 구글 글래스 화면을 보는 행위로 인해 이상한 사회적 상황이 연출되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형편 없었다. 이 모든 문제는 카메라와 화면 프리즘이라는 구글 글래스의 시각적인 요소에 의한 것이었다. 하지만 광학 장치가 없는 스마트 글래스가 있다면 어떨까? 카메라 또는 화면이 없는 스마트 글래스가 출시될 예정이다. 이 글래스의 장점은 카메라와 화면의 부재가 아니다. 완전히 정상적이고 일상적인 처방 안경 또는 선글래스(또는 둘 다)로 통할 수 있다는 점이다. 웨어러블 컴퓨팅 요소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필자는 이 범주를 "인비저블(Invisible) 스마트 글래스"라고 부른다. 개인적으로 일반 안경으로 통할 수 있는 기능이 궁극적인 특징이라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얼굴에 튀는 전자 장치를 쓰고 싶어하지 않는다. 인비저블 스마트 글래스는 곧 스마트 워치와 다른 모든 웨어러블을 능가할 것이다. 결국 멍청한 안경마저도 능가할 것이다. 모든 안경이 인비저블 스마트 글래스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뷰(Vue) 필자가 지금까지 본 최고의 "인비저블 스마트 글래스"는 뷰 스마트 글래스다. 킥스타터(Kickstarter)에서 크라우드펀딩을 받고 있다. 이번 주, 4명으로 구성된 뷰 팀의 공동 설립자인 챤챤 ...

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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