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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카 씽' 공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스포티파이가 4월 13일(현지 시각)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카 씽(Car Thing)'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는 스포티파이에서 프리미엄 가입자를 겨냥해 처음으로 선보인 하드웨어 장치다.    스포티파이는 "오늘날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나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를 지원하는 차량이 많다. 하지만 미국의 자동차 평균 연식은 11년으로,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지원하지 않는 자동차도 여전히 많다"라면서, "차량의 연식이나 모델과 관계없이 모든 사용자가 원하는 리스닝 경험을 해야 한다. 카 씽을 통해 더 원활하면서도 개인화된 차량 내 리스닝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스마트폰처럼 생긴 카 씽은 4인치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상단에 사전 설정을 지원하는 바로 가기 버튼, 마이크, 전원 버튼이 내장됐고 우측에는 대형 다이얼이 있다. 자동차 대시보드에 거치해 사용하면 된다.  음성, 버튼, 터치스크린 등 다양한 제어 방식으로 음악 및 팟캐스트를 탐색하거나 선택, 재생, 일시 중지할 수 있다. 음성으로 제어할 때는 '헤이 스포티파이(Hey Spotify)'라고 부르면 된다.  스포티파이의 글로벌 문화 및 트렌드 책임자 샤논 쿡은 "일반적으로 미국인들은 자동차에서만 700억 시간 이상을 보내며, 오늘날 미국의 도로에는 2억 5,000만 대의 자동차가 있다. 따라서 차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데 도움을 주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라고 전했다.  와이파이, 블루투스로 카 오디오와 연결하며 차량 내 시가잭 12V 전원을 연결할 수도 있다. AUX 및 USB 연결도 지원한다.  현재 카 씽은 미국에서만 리미티드 릴리즈로 출시됐다. 이곳(carthing.spotify.com)을 통해 신청한 미국 내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사용자 가운데서 일부를 선정해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판매가는 79달러로 발표됐지...

스포티파이 인포테인먼트 하드웨어 음성 제어 자동차

2021.04.14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스포티파이가 4월 13일(현지 시각)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카 씽(Car Thing)'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는 스포티파이에서 프리미엄 가입자를 겨냥해 처음으로 선보인 하드웨어 장치다.    스포티파이는 "오늘날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나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를 지원하는 차량이 많다. 하지만 미국의 자동차 평균 연식은 11년으로,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지원하지 않는 자동차도 여전히 많다"라면서, "차량의 연식이나 모델과 관계없이 모든 사용자가 원하는 리스닝 경험을 해야 한다. 카 씽을 통해 더 원활하면서도 개인화된 차량 내 리스닝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스마트폰처럼 생긴 카 씽은 4인치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상단에 사전 설정을 지원하는 바로 가기 버튼, 마이크, 전원 버튼이 내장됐고 우측에는 대형 다이얼이 있다. 자동차 대시보드에 거치해 사용하면 된다.  음성, 버튼, 터치스크린 등 다양한 제어 방식으로 음악 및 팟캐스트를 탐색하거나 선택, 재생, 일시 중지할 수 있다. 음성으로 제어할 때는 '헤이 스포티파이(Hey Spotify)'라고 부르면 된다.  스포티파이의 글로벌 문화 및 트렌드 책임자 샤논 쿡은 "일반적으로 미국인들은 자동차에서만 700억 시간 이상을 보내며, 오늘날 미국의 도로에는 2억 5,000만 대의 자동차가 있다. 따라서 차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데 도움을 주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라고 전했다.  와이파이, 블루투스로 카 오디오와 연결하며 차량 내 시가잭 12V 전원을 연결할 수도 있다. AUX 및 USB 연결도 지원한다.  현재 카 씽은 미국에서만 리미티드 릴리즈로 출시됐다. 이곳(carthing.spotify.com)을 통해 신청한 미국 내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사용자 가운데서 일부를 선정해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판매가는 79달러로 발표됐지...

2021.04.14

2018년 비즈니스를 뒤흔들 12가지 트렌드

2018년에는 AI, 자연어 처리, 컴퓨터 비전 등의 혁신적인 기술이 성숙해 실용 비즈니스를 위한 근간 도구로 탈바꿈할 것이다. 2018년을 엿보기 위해 기업들이 영향 받을 가능성이 높은 기술을 살펴봤다.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이런 새 기술을 도입할 때의 영향은 무엇인지에 대한 전문가들의 진단은 다음과 같다. 스마트 헬스(Smart Health) 기술 지난달, 아마존,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JP모건 체이스(JPMorgan Chase)는 기술을 이용해 직원과 직원의 가족에게 “간소화되고 투명한 고품질의 의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려는 목적의 조인트 벤처 (Joint Venture)를 발표했다. 이 소식에 의료보험 분야 기업의 주가가 치솟았다. 기술이 의료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기 때문이었다. 일부 분석가들은 이미 예측 치료를 통한 이점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18년, 시장 조사 기업 ABI는 1,800만 개의 웨어러블(Wearable)이 기업 복지 프로그램에 통합되고 기업들이 원격 환자 모니터링을 광범위하게 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당 기업은 그 수치가 2021년까지 4,400만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비디오, 화상회의, VR 훌륭한 직원 경험의 원천이 무엇인지 판단하기 위해 약 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MIT의 연구원들은 비디오가 1위라는 사실에 놀랐다. 연구원들은 비디오 기술에 대한 투자가 혁신으로 이어질 뿐 아니라 협업과 생산성이 향상되었다는 점을 발견했다. MIT의 SCISR(Sloan Center for Information Systems Research)의 연구 과학자 크리스틴 데리는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개발팀을 넘어 비즈니스의 나머지 부분에도 애자일(Agile) 방법론을 확대 적용하면서 특히 양방향 비디오 기술에 크게 투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컨테이너 음성 제어 몰입 경험 혼합현실 스마트 제조 마이크로서비스 챗봇 가상비서 화상회의 스마트 헬프

2018.02.14

2018년에는 AI, 자연어 처리, 컴퓨터 비전 등의 혁신적인 기술이 성숙해 실용 비즈니스를 위한 근간 도구로 탈바꿈할 것이다. 2018년을 엿보기 위해 기업들이 영향 받을 가능성이 높은 기술을 살펴봤다.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이런 새 기술을 도입할 때의 영향은 무엇인지에 대한 전문가들의 진단은 다음과 같다. 스마트 헬스(Smart Health) 기술 지난달, 아마존,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JP모건 체이스(JPMorgan Chase)는 기술을 이용해 직원과 직원의 가족에게 “간소화되고 투명한 고품질의 의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려는 목적의 조인트 벤처 (Joint Venture)를 발표했다. 이 소식에 의료보험 분야 기업의 주가가 치솟았다. 기술이 의료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기 때문이었다. 일부 분석가들은 이미 예측 치료를 통한 이점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18년, 시장 조사 기업 ABI는 1,800만 개의 웨어러블(Wearable)이 기업 복지 프로그램에 통합되고 기업들이 원격 환자 모니터링을 광범위하게 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당 기업은 그 수치가 2021년까지 4,400만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비디오, 화상회의, VR 훌륭한 직원 경험의 원천이 무엇인지 판단하기 위해 약 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MIT의 연구원들은 비디오가 1위라는 사실에 놀랐다. 연구원들은 비디오 기술에 대한 투자가 혁신으로 이어질 뿐 아니라 협업과 생산성이 향상되었다는 점을 발견했다. MIT의 SCISR(Sloan Center for Information Systems Research)의 연구 과학자 크리스틴 데리는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개발팀을 넘어 비즈니스의 나머지 부분에도 애자일(Agile) 방법론을 확대 적용하면서 특히 양방향 비디오 기술에 크게 투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2018.02.14

막 오른 구글의 가정 침공··· '구글 홈' 써보니

‘구글 홈’(Google Home)은 최초는 아닐지언정, 현존 최고의  음성 제어형 가정용 스마트 기기일 수 있다. 그러나 ‘최고’라는 말이 붙기에는 시장 상황이 아직 미숙하다. 또 몇몇 불안한 가능성을 남긴다.  2015년 말 처음 등장한 아마존의 에코(Echo)는 초기 기능이 매우 제한적이었다. ‘알렉사(Alexa), 바깥은 어때?’와 같은 질문을 던지면 ‘20도이고 맑다. 밤 늦게 비가 올 수 있다’는 식의 답을 들을 수 있었다. 이 밖에 주문 목록을 작성하거나 물건을 주문하거나 음악을 재생할 수 있었다. 최근에는 서드파티와의 협력을 통해 조금씩 더 나은 기능을 갖춰가고 있다. 가정용 음성 제어 인터페이스 시작에의 진입은 구글이 아마존보다 늦었을 수 있지만 음성 제어 시스템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인은 궁극적으로 생태계일 수 있다. 이를 감안하면 구글 홈의 잠재력은 아마존 에코보다 오히려 우위에 있다는 평가가 가능하다.  먼저 외관을 살펴보자. 낮은 원통 형태다. 높이 5.6인치에 폭 3.75인치이며 상단부는 각이 져 있다. 하단의 1/3은 흰색 직물 그릴로 덮여 있으며 2인치 스피커와 2개의 2인치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내장되어 있다. 하단의 그릴 부위는 별도 구매할 수 있는 컬러 직물 또는 금속 그릴로 쉽게 교체할 수 있다. (직물은 망고(Mango), 마린(Marine), 바이올렛(Violet) 색상이며 금속은 카본(Carbon), 카퍼(Copper), 스노우(Snow) 색상이다. 전반적으로 아마존 에코의 삭막한 검은색 타워형 외관에 비해 꽤 매력적이다.  장치의 각진 상단부는 터치를 인식하며 기동 중 일련의 조명을 표시한다. 작동 시 구글의 새로운 특징적인 4개 컬러 도트도 함께 표시된다. 상단부를 터치해 장치의 볼륨을 제어하거나 검색을 시작하거나 음악을 일시 정지할 수 있다. 음성으로도 이 모든 제...

프라이버시 IoT 네스트 아마존 에코 구글 홈 음성 검색 음성 제어

2016.11.07

‘구글 홈’(Google Home)은 최초는 아닐지언정, 현존 최고의  음성 제어형 가정용 스마트 기기일 수 있다. 그러나 ‘최고’라는 말이 붙기에는 시장 상황이 아직 미숙하다. 또 몇몇 불안한 가능성을 남긴다.  2015년 말 처음 등장한 아마존의 에코(Echo)는 초기 기능이 매우 제한적이었다. ‘알렉사(Alexa), 바깥은 어때?’와 같은 질문을 던지면 ‘20도이고 맑다. 밤 늦게 비가 올 수 있다’는 식의 답을 들을 수 있었다. 이 밖에 주문 목록을 작성하거나 물건을 주문하거나 음악을 재생할 수 있었다. 최근에는 서드파티와의 협력을 통해 조금씩 더 나은 기능을 갖춰가고 있다. 가정용 음성 제어 인터페이스 시작에의 진입은 구글이 아마존보다 늦었을 수 있지만 음성 제어 시스템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인은 궁극적으로 생태계일 수 있다. 이를 감안하면 구글 홈의 잠재력은 아마존 에코보다 오히려 우위에 있다는 평가가 가능하다.  먼저 외관을 살펴보자. 낮은 원통 형태다. 높이 5.6인치에 폭 3.75인치이며 상단부는 각이 져 있다. 하단의 1/3은 흰색 직물 그릴로 덮여 있으며 2인치 스피커와 2개의 2인치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내장되어 있다. 하단의 그릴 부위는 별도 구매할 수 있는 컬러 직물 또는 금속 그릴로 쉽게 교체할 수 있다. (직물은 망고(Mango), 마린(Marine), 바이올렛(Violet) 색상이며 금속은 카본(Carbon), 카퍼(Copper), 스노우(Snow) 색상이다. 전반적으로 아마존 에코의 삭막한 검은색 타워형 외관에 비해 꽤 매력적이다.  장치의 각진 상단부는 터치를 인식하며 기동 중 일련의 조명을 표시한다. 작동 시 구글의 새로운 특징적인 4개 컬러 도트도 함께 표시된다. 상단부를 터치해 장치의 볼륨을 제어하거나 검색을 시작하거나 음악을 일시 정지할 수 있다. 음성으로도 이 모든 제...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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