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첨단 사무실 8곳···그들이 일터 혁신에 투자하는 이유는?

최근 딜로이트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밀레니엄 세대의 35%만이 대규모 글로벌 기업에 매력을 느끼고 있었다. 많은 밀레니엄 세대들이 신흥 기술 기업에서 일하고 싶어했는데, 이런 기업들의 사무실은 기존 기업들의 '전통적 사무실'과 다르기 때문이었다. 즉 밀레니엄 세대들은 최신 기술을 접목하여 혁신적이고 스타일리시하며 현대적인 업무 공간을 제시하는 기업들에 매료된다. 오늘은 '전통적인' 일터의 모습을 바꿔가고 있는 대기업 8곳을 살펴본다. ->Case Study | 수십 만 달러의 출장 비용을 10% 절감한 글로벌IT 제공업체  ->Case Study | 이랜드그룹, Cisco 재버로 모바일 스마트 오피스 구축  ->Case Study | 협업 기술로 워크플로를 개선한 Genuine Health  ->Case Study | 소셜커머스 업계 최초··· 쿠팡의 올인원 UC 도입 사례  ->클라우드로 가야 할까? 시스코가 제안하는 UC·협업 솔루션 구축 가이드 ciokr@idg.co.kr

협업 직장 혁신 사무실 일터

2015.06.22

최근 딜로이트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밀레니엄 세대의 35%만이 대규모 글로벌 기업에 매력을 느끼고 있었다. 많은 밀레니엄 세대들이 신흥 기술 기업에서 일하고 싶어했는데, 이런 기업들의 사무실은 기존 기업들의 '전통적 사무실'과 다르기 때문이었다. 즉 밀레니엄 세대들은 최신 기술을 접목하여 혁신적이고 스타일리시하며 현대적인 업무 공간을 제시하는 기업들에 매료된다. 오늘은 '전통적인' 일터의 모습을 바꿔가고 있는 대기업 8곳을 살펴본다. ->Case Study | 수십 만 달러의 출장 비용을 10% 절감한 글로벌IT 제공업체  ->Case Study | 이랜드그룹, Cisco 재버로 모바일 스마트 오피스 구축  ->Case Study | 협업 기술로 워크플로를 개선한 Genuine Health  ->Case Study | 소셜커머스 업계 최초··· 쿠팡의 올인원 UC 도입 사례  ->클라우드로 가야 할까? 시스코가 제안하는 UC·협업 솔루션 구축 가이드 ciokr@idg.co.kr

2015.06.22

개인ㆍ업무용 SNS 따로 관리해야... 美 직장인 26.6%

링크드인이 정규직을 가지고 있는 1만 5,000명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직장 내 ‘새로운 규범’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미국 거주자 1,000명에서 몇 가지 흥미로운 점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미국의 경우 조사에 응한 정규직원 가운데 소셜 미디어 프로필을 개인용과 업무용으로 나눠서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답한 사람은 1/4(26.6%) 이상으로 집계됐다. 미국 응답자 5명 중 1명(20.5%)은 개인의 온라인 프로필 이미지에서 첫인상이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4월 첫째주에 센서스와이드(Censuswide)의 의뢰로 링크드인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10명 가운데 1명은 소셜 네트워크에 공유한 전문가답지 않아 보이는 콘텐츠를 보고 동료들이 자신에 대해 판단할 수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링크드인의 경력 전문가인 캐서린 피셔는 이 조사결과에 대해 “사람들이 소셜 미디어에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에 주의해야 한다는 사실을 나타내 준다”고 밝혔다. 미국 응답자들은 여성과 남성간에도 현저한 차이를 보였다. 업무와 무관한 소셜 네트워크에서 자신들의 동료들과도 친구를 맺는 여성 응답자는 약 1/3(30.9%)이었으나 남성의 경우 이 같은 답변은 16%에 불과했다. 여성의 약 1/3(32.5%)는 자신들이 일할 때 입는 옷으로 평가받는다고 생각했으며 1/4(26.8%) 이상은 남자들의 경우 직장에서의 복장에 대해 말하기 더 쉽다고 답했다. 여성 응답자 10명 중 4명 이상(41.6%)은 회의가 있는 날에 정장을 갖춰 입으려고 한다고 말했으며 남성의 25.5%만이 이같이 답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미국 응답자들은 동료의 링크드인 프로필에서 주로 업무 경험, 교육, 자원 봉사 경력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응답자 5명 가운데 1명 이상(21%)은 과거 몇 년 전에 비해 현재가 소셜 미디어에서 직접 자신을 홍보하기에 더 적합하다고 말했다. 약 13%는 소셜 네트워크에서 업계 ...

직장 CIO 업무 조사 소셜 네트워크 링크드인 뉴노멀 새로운 규범

2015.05.14

링크드인이 정규직을 가지고 있는 1만 5,000명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직장 내 ‘새로운 규범’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미국 거주자 1,000명에서 몇 가지 흥미로운 점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미국의 경우 조사에 응한 정규직원 가운데 소셜 미디어 프로필을 개인용과 업무용으로 나눠서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답한 사람은 1/4(26.6%) 이상으로 집계됐다. 미국 응답자 5명 중 1명(20.5%)은 개인의 온라인 프로필 이미지에서 첫인상이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4월 첫째주에 센서스와이드(Censuswide)의 의뢰로 링크드인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10명 가운데 1명은 소셜 네트워크에 공유한 전문가답지 않아 보이는 콘텐츠를 보고 동료들이 자신에 대해 판단할 수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링크드인의 경력 전문가인 캐서린 피셔는 이 조사결과에 대해 “사람들이 소셜 미디어에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에 주의해야 한다는 사실을 나타내 준다”고 밝혔다. 미국 응답자들은 여성과 남성간에도 현저한 차이를 보였다. 업무와 무관한 소셜 네트워크에서 자신들의 동료들과도 친구를 맺는 여성 응답자는 약 1/3(30.9%)이었으나 남성의 경우 이 같은 답변은 16%에 불과했다. 여성의 약 1/3(32.5%)는 자신들이 일할 때 입는 옷으로 평가받는다고 생각했으며 1/4(26.8%) 이상은 남자들의 경우 직장에서의 복장에 대해 말하기 더 쉽다고 답했다. 여성 응답자 10명 중 4명 이상(41.6%)은 회의가 있는 날에 정장을 갖춰 입으려고 한다고 말했으며 남성의 25.5%만이 이같이 답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미국 응답자들은 동료의 링크드인 프로필에서 주로 업무 경험, 교육, 자원 봉사 경력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응답자 5명 가운데 1명 이상(21%)은 과거 몇 년 전에 비해 현재가 소셜 미디어에서 직접 자신을 홍보하기에 더 적합하다고 말했다. 약 13%는 소셜 네트워크에서 업계 ...

2015.05.14

로봇과 일자리 위협, 고위관리직은 안전할까?

로봇이나 자동화 기술이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라는 우려는 대개 블루 칼라 직종이나 여타 단순직 일자리에 대한 것이었다. 그러나 미 미래연구소(IFTF ; The Institute for the Future)의 메시지는 다르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게재한 글에서 IFTF 연구 디렉터 데빈 피들러는 그의 연구팀이 최근 진행한 실험 결과를 게재했다. 해당 실험은 고수준 관리 업무에 대한 자동화 가능성을 타진한 것이었다. 그들은 'iCEO'라고 명명한 소프트웨어 시제품을 개발해 실험을 진행했다. 설명에 따르면 이 소프트웨어는 일종의 가상 관리 시스템이다. 복잡한 업무를 작은 개별 업무로 나누어 이들을 여러 근로자에게 할당하는 형태로 관리 업무를 자동화하는 개념이다. 기사에서는 "기본적으로 이 시스템은 '가상 조립 라인'을 여러 공간으로 드래그앤드롭하고 대시보드로부터 이를 구동할 수 있도록 해준다"라고 설명돼 있다. 피들러의 팀은 iCEO를 그래핀 제품 관련 대규모 연구 보고서 준비를 감독하는 업무에 배치했다. 먼저 그래핀이 생산되는 정보를 위해 iCEO는 아마존의 메카니컬 터크(Mechanical Turk)를 통해 근로자들에게 해당 토픽에 대한 기사 리스트 큐레이팅을 지시했다. 도출된 리스트는 오데스크(oDesk)로부터 기술 애널리스트들에게 전달됐다. 이랜스(Elance) 저술가들은 이를 활용해 텍스트를 작성하는 업무를 지시받았다. 이후 텍스트는 전문가 집단에 전달돼 리뷰를 거쳤으며 이후 오데스크 편집자 및 교정 담당자들이 확인 과정을 거쳤다. iCEO는 업무를 세계 곳곳의 23인에게 할당했으며 최종 60개의 이미지와 그래프를 만들어냈다. 피들러는 "iCEO가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을 한발 뒤에서 목격했다. 개입할 필요성이 거의 없었다. 산출물의 품질과 프로젝트 진행 속도에 놀랐다"라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이와 같은 형태의 보고서를 작성하는데 소요되는 시간...

직장 임원 C레벨 일자리 로봇 iCEO

2015.04.23

로봇이나 자동화 기술이 일자리를 위협할 것이라는 우려는 대개 블루 칼라 직종이나 여타 단순직 일자리에 대한 것이었다. 그러나 미 미래연구소(IFTF ; The Institute for the Future)의 메시지는 다르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게재한 글에서 IFTF 연구 디렉터 데빈 피들러는 그의 연구팀이 최근 진행한 실험 결과를 게재했다. 해당 실험은 고수준 관리 업무에 대한 자동화 가능성을 타진한 것이었다. 그들은 'iCEO'라고 명명한 소프트웨어 시제품을 개발해 실험을 진행했다. 설명에 따르면 이 소프트웨어는 일종의 가상 관리 시스템이다. 복잡한 업무를 작은 개별 업무로 나누어 이들을 여러 근로자에게 할당하는 형태로 관리 업무를 자동화하는 개념이다. 기사에서는 "기본적으로 이 시스템은 '가상 조립 라인'을 여러 공간으로 드래그앤드롭하고 대시보드로부터 이를 구동할 수 있도록 해준다"라고 설명돼 있다. 피들러의 팀은 iCEO를 그래핀 제품 관련 대규모 연구 보고서 준비를 감독하는 업무에 배치했다. 먼저 그래핀이 생산되는 정보를 위해 iCEO는 아마존의 메카니컬 터크(Mechanical Turk)를 통해 근로자들에게 해당 토픽에 대한 기사 리스트 큐레이팅을 지시했다. 도출된 리스트는 오데스크(oDesk)로부터 기술 애널리스트들에게 전달됐다. 이랜스(Elance) 저술가들은 이를 활용해 텍스트를 작성하는 업무를 지시받았다. 이후 텍스트는 전문가 집단에 전달돼 리뷰를 거쳤으며 이후 오데스크 편집자 및 교정 담당자들이 확인 과정을 거쳤다. iCEO는 업무를 세계 곳곳의 23인에게 할당했으며 최종 60개의 이미지와 그래프를 만들어냈다. 피들러는 "iCEO가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을 한발 뒤에서 목격했다. 개입할 필요성이 거의 없었다. 산출물의 품질과 프로젝트 진행 속도에 놀랐다"라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이와 같은 형태의 보고서를 작성하는데 소요되는 시간...

2015.04.23

열정·창의·자발적 IT 팀 구축은 이렇게... '5가지 팁'

IT 인력을 찾기란 어렵다. 때로는 유지가 더 어려운 경우도 있다. 즉 기술 전문가들에게 매력적인 일터를 제공할 만한 이유가 충분하다는 이야기다. 조직 혁신과 목표 달성을 돕는 컨설턴트이자 작가이자 강연자로 활동 중인 IT업계 출신 재키 바레타는 "이 주제에 대한 관심은 늘 높았다"라고 말했다. 바레타는 콘웨이(Con-Way)의 IT부서에서 15년을 근무했으며, 그 중 6년은 CIO 로 근무했다. 그녀는 콘웨이에서 IT책임자들이 문화를 구성했던 작업에 대해 "기술만큼이나 중요한 일이었다"라며, "우리의 문화에 관해서 듣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우리는 그들에게서 최선의 성과를 이끌어 냈다"라고 말했다. 문화보다 프로세스 효율성이 더욱 중요해지기 시작하면서 바레타는 기업 IT 부문을 떠나 다른 길을 찾기로 결정했다. 현재 그녀는 기업들이 팀 성과를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컨설팅 기업 뉴라 그룹(Nura Group)의 설립 파트너다. 현재 그녀의 활동의 많은 부분이 IT부서와 관련되어 있다. 일부 고객들은 기술적 문제 때문에 도움을 구하지만, 조직적 지원을 원하는 고객들도 있다. 바레타는 어떤 상황에서건 "해결의 상당 부분은 팀 구성이 차지한다"라고 말했다. 바레타는 그녀의 저서 태고의 팀(Primal Teams)을 통해 우수한 팀이 성공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정의하고 조직이 독특한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을 정리했다. 바레타의 접근방식의 핵심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감성을 억누르기보다는 활용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그녀는 팀 정신, 더 나은 업무환경 문화, 혁신적인 사고를 촉진하고자 하는 IT 책임자들을 위해 5가지 일반적인 팁과 기법을 공유했다. 1. 부정적(negativity)일 수 있는 여지를 두어라 "흔히 직원들이 해야 할 일만 생각하며 감성을 잊어 버리는, 적막하고 고요한 업...

협업 직장 조직관리 HR 열정 창의성 팀 빌딩 자발성 일터

2015.02.03

IT 인력을 찾기란 어렵다. 때로는 유지가 더 어려운 경우도 있다. 즉 기술 전문가들에게 매력적인 일터를 제공할 만한 이유가 충분하다는 이야기다. 조직 혁신과 목표 달성을 돕는 컨설턴트이자 작가이자 강연자로 활동 중인 IT업계 출신 재키 바레타는 "이 주제에 대한 관심은 늘 높았다"라고 말했다. 바레타는 콘웨이(Con-Way)의 IT부서에서 15년을 근무했으며, 그 중 6년은 CIO 로 근무했다. 그녀는 콘웨이에서 IT책임자들이 문화를 구성했던 작업에 대해 "기술만큼이나 중요한 일이었다"라며, "우리의 문화에 관해서 듣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우리는 그들에게서 최선의 성과를 이끌어 냈다"라고 말했다. 문화보다 프로세스 효율성이 더욱 중요해지기 시작하면서 바레타는 기업 IT 부문을 떠나 다른 길을 찾기로 결정했다. 현재 그녀는 기업들이 팀 성과를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컨설팅 기업 뉴라 그룹(Nura Group)의 설립 파트너다. 현재 그녀의 활동의 많은 부분이 IT부서와 관련되어 있다. 일부 고객들은 기술적 문제 때문에 도움을 구하지만, 조직적 지원을 원하는 고객들도 있다. 바레타는 어떤 상황에서건 "해결의 상당 부분은 팀 구성이 차지한다"라고 말했다. 바레타는 그녀의 저서 태고의 팀(Primal Teams)을 통해 우수한 팀이 성공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정의하고 조직이 독특한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을 정리했다. 바레타의 접근방식의 핵심은 기업들이 직원들의 감성을 억누르기보다는 활용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그녀는 팀 정신, 더 나은 업무환경 문화, 혁신적인 사고를 촉진하고자 하는 IT 책임자들을 위해 5가지 일반적인 팁과 기법을 공유했다. 1. 부정적(negativity)일 수 있는 여지를 두어라 "흔히 직원들이 해야 할 일만 생각하며 감성을 잊어 버리는, 적막하고 고요한 업...

2015.02.03

지금 정체돼 있습니까? 경력 재개발을 위한 '11가지 전략'

경력을 쌓아가다 보면 어느 시점엔가 웅덩이에 발이 빠진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있다. IT 업계에서는 관리자의 위치에 오를 때 흔히 그렇다. 많은 유능한 IT 전문가들이 관리직에 오르고도 테크놀로지에 몰두하느라 거시적인 비즈니스 목표들 제대로 신경 쓰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리더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는 IT 외부의 여러 동료들과도 대화하고 협력하는 자질을 익혀야 한다. 이제 더 이상 IT는 변방의 기술 지원 조직이 아닌 미래 비즈니스의 중심이다. GE 캐피탈(GE Capital)의 CTO인 에릭 리드 역시 관리직으로 승진하며 이와 같은 과제와 마주한 바 있는 인물이다. 컴퓨터월드가 리드를 비롯한 IT 리더들에게 테크놀로지 전문가들의 경력 재개발 전략에 관한 질문을 던졌다. ciokr@idg.co.kr

직장 승진 관리자 인간관계 경력 개발

2014.10.23

경력을 쌓아가다 보면 어느 시점엔가 웅덩이에 발이 빠진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있다. IT 업계에서는 관리자의 위치에 오를 때 흔히 그렇다. 많은 유능한 IT 전문가들이 관리직에 오르고도 테크놀로지에 몰두하느라 거시적인 비즈니스 목표들 제대로 신경 쓰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리더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는 IT 외부의 여러 동료들과도 대화하고 협력하는 자질을 익혀야 한다. 이제 더 이상 IT는 변방의 기술 지원 조직이 아닌 미래 비즈니스의 중심이다. GE 캐피탈(GE Capital)의 CTO인 에릭 리드 역시 관리직으로 승진하며 이와 같은 과제와 마주한 바 있는 인물이다. 컴퓨터월드가 리드를 비롯한 IT 리더들에게 테크놀로지 전문가들의 경력 재개발 전략에 관한 질문을 던졌다. ciokr@idg.co.kr

2014.10.23

"이건 정말 아니다" 눈살 찌푸리게 만드는 동료들의 행동

장거리 비행에서 어떤 앞자리 승객을 만나느냐에 따라 비행의 피로가 가감되기도 한다. 일하는 공간에서도 마찬가지다. 타인을 배려하는 동료들과 함께할 때 업무 생산성도 높아진다. 무심코 저지를법한 행동들이 동료들을 불편하게 만들 수도 있다. 여기 13가지 유형의 불편한 동료들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직장 동료 에티켓 배려 예의 매너

2014.08.28

장거리 비행에서 어떤 앞자리 승객을 만나느냐에 따라 비행의 피로가 가감되기도 한다. 일하는 공간에서도 마찬가지다. 타인을 배려하는 동료들과 함께할 때 업무 생산성도 높아진다. 무심코 저지를법한 행동들이 동료들을 불편하게 만들 수도 있다. 여기 13가지 유형의 불편한 동료들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4.08.28

입사 전 '나쁜 상사(직장)'를 알아내는 방법 3가지

나쁜 매니저 아래에서는 모두가 고통을 받는다. 사기가 떨어지고, 생산성이 곤두박질 치고, 결근률이 높아진다. 또 이런 매니저 위의 상사에게도 영향이 미친다. 임원들은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자신의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아자렐로 그룹(Azzarello Group)의 CEODLWK 비즈니스 컨설턴트 겸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패티 아자렐로에 따르면, 임원들이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매니저의 역할과 책임을 인수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구인 활동과 면접 후 입사를 결정하기 이전에 나쁜 상사나 수용할 수 없는 업무 환경을 감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경고등'과 같은 신호들이 있다. 먼저 조사한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온라인으로 회사를 조사하는 것이다. 그러나 스몰 비즈니스(소규모 사업체)에 HR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킨 HR(Kin HR)의 설립자이자 상품 매니저인 크레이그 브라이언트는 기업 웹사이트와 페이스북 프로필 이상의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면접 과정을 밟기 전에 온라인으로 회사를 조사해야 한다. 글래스도어(Glassdoor) 같은 피드백 사이트를 방문, 전현직 직원들이 지원한 회사에 관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확인하라"라고 말했다. 전자상거래 솔루션 회사인 클레버브릿지(Cleverbridge)의 조안나 에이켄 HR 디렉터에 따르면, 글래스도어에 올라와 있는 의견들이 100% 객관적이라고 보기는 힘들지만 직원들이 회사와 상사에 만족해 하고 있는지, 승진 기회가 있는지 등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다. 에이켄은 "특히 기술 산업에서는 소셜 미디어를 자신의 이점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글래스도어 같은 사이트를 활용한다. 그러나 링크드인(LinkedIn)도 중요하다. 링크드인에서 키워드와 친구 관계(connection)를 검색해서 전현직 직원을 찾는다. 그리고 회사와 업무에 만족하고 있는지 등을 묻는다. 또 회사를...

직장 취업 구직 상사 매니저

2014.07.17

나쁜 매니저 아래에서는 모두가 고통을 받는다. 사기가 떨어지고, 생산성이 곤두박질 치고, 결근률이 높아진다. 또 이런 매니저 위의 상사에게도 영향이 미친다. 임원들은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자신의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아자렐로 그룹(Azzarello Group)의 CEODLWK 비즈니스 컨설턴트 겸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패티 아자렐로에 따르면, 임원들이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매니저의 역할과 책임을 인수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구인 활동과 면접 후 입사를 결정하기 이전에 나쁜 상사나 수용할 수 없는 업무 환경을 감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경고등'과 같은 신호들이 있다. 먼저 조사한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온라인으로 회사를 조사하는 것이다. 그러나 스몰 비즈니스(소규모 사업체)에 HR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킨 HR(Kin HR)의 설립자이자 상품 매니저인 크레이그 브라이언트는 기업 웹사이트와 페이스북 프로필 이상의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면접 과정을 밟기 전에 온라인으로 회사를 조사해야 한다. 글래스도어(Glassdoor) 같은 피드백 사이트를 방문, 전현직 직원들이 지원한 회사에 관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확인하라"라고 말했다. 전자상거래 솔루션 회사인 클레버브릿지(Cleverbridge)의 조안나 에이켄 HR 디렉터에 따르면, 글래스도어에 올라와 있는 의견들이 100% 객관적이라고 보기는 힘들지만 직원들이 회사와 상사에 만족해 하고 있는지, 승진 기회가 있는지 등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다. 에이켄은 "특히 기술 산업에서는 소셜 미디어를 자신의 이점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글래스도어 같은 사이트를 활용한다. 그러나 링크드인(LinkedIn)도 중요하다. 링크드인에서 키워드와 친구 관계(connection)를 검색해서 전현직 직원을 찾는다. 그리고 회사와 업무에 만족하고 있는지 등을 묻는다. 또 회사를...

2014.07.17

이직을 고민해야 할 '9가지 신호'

주요 고용 지표들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IT 업계 종사자들에게는 호시절이다. 곳곳에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이 시기를 기회로 삼아 지금 직장이 자신의 커리어 목표에 부합하는지 살펴보자. “지난 수 년 동안은 IT 매니저들에게 유리했다. 직업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IT 직원들 모두가 몸을 웅크리고 저자세를 취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감히 새 직장을 알아볼 엄두조차 내지 못한 이들도 많았다. 그렇지만 이제 시장이 좋아지면서, IT 직원들도 더욱 적극적으로 구직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사일럼(Xylem)의 CIO이자 상무인 니콜라스 콜리스토의 말이다. 여기 경력 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직장은 어떤 곳인지 알 수 있는 9가지 지표를 준비했다. 이런 직장에 계속 머무는 것은 남들이 탐내는 기술을 가지고도 시간 낭비를 하고 있는 것과 다름 없을 것이다. 1.새로운 아이디어가 빨간 불을 만날 때 제대로 된 IT 전문가라면 단순히 월급을 위해 그저 지루한 업무 일과를 견뎌내는 것을 목표로 삼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런 이들을 주변에서 드물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물론 그들의 천성이 그러한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 몇 년 간의 직업적 생활이, 처음 이 일에 뛰어든 그들의 열정을 사그라지게 했을 수도 있다. IT는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고, 여기에서 침체는 곧 커리어의 죽음을 의미한다. 때론 소속 기업이 진부한, 시대에 뒤쳐진 프로젝트만을 진행할지도 모르겠다. 이 역시 진로를 고민해봐야 한다는 신호다. 컨설팅 기관 PwC의 CIO 필립 갈랜드는 “비즈니스들의 변화 속도는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빨라지고 있다. 이에 맞춰 IT 역시 보다 탄력적이고 적응적으로 변화해야 한다. ‘현상유지'라는 말이 내포하는 위험도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고용주가 이러한 현실을 명확히 직시하지 못함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신호는 무엇일까? ...

직장 경력 이직 커리어 비전

2014.06.25

주요 고용 지표들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IT 업계 종사자들에게는 호시절이다. 곳곳에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이 시기를 기회로 삼아 지금 직장이 자신의 커리어 목표에 부합하는지 살펴보자. “지난 수 년 동안은 IT 매니저들에게 유리했다. 직업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IT 직원들 모두가 몸을 웅크리고 저자세를 취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감히 새 직장을 알아볼 엄두조차 내지 못한 이들도 많았다. 그렇지만 이제 시장이 좋아지면서, IT 직원들도 더욱 적극적으로 구직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사일럼(Xylem)의 CIO이자 상무인 니콜라스 콜리스토의 말이다. 여기 경력 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직장은 어떤 곳인지 알 수 있는 9가지 지표를 준비했다. 이런 직장에 계속 머무는 것은 남들이 탐내는 기술을 가지고도 시간 낭비를 하고 있는 것과 다름 없을 것이다. 1.새로운 아이디어가 빨간 불을 만날 때 제대로 된 IT 전문가라면 단순히 월급을 위해 그저 지루한 업무 일과를 견뎌내는 것을 목표로 삼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런 이들을 주변에서 드물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물론 그들의 천성이 그러한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 몇 년 간의 직업적 생활이, 처음 이 일에 뛰어든 그들의 열정을 사그라지게 했을 수도 있다. IT는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고, 여기에서 침체는 곧 커리어의 죽음을 의미한다. 때론 소속 기업이 진부한, 시대에 뒤쳐진 프로젝트만을 진행할지도 모르겠다. 이 역시 진로를 고민해봐야 한다는 신호다. 컨설팅 기관 PwC의 CIO 필립 갈랜드는 “비즈니스들의 변화 속도는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빨라지고 있다. 이에 맞춰 IT 역시 보다 탄력적이고 적응적으로 변화해야 한다. ‘현상유지'라는 말이 내포하는 위험도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고용주가 이러한 현실을 명확히 직시하지 못함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신호는 무엇일까? ...

2014.06.25

워킹맘 CIO 8인에게 듣는 '경험과 노하우'

멀티태스킹, 갈등 해결, 위기 관리 능력도 중요하다. 이는 직장에서는 CIO로, 가정에서는 부모로 매일 매일 필요한 능력이다. 컴퓨터월드는 미국 '어머니의 날(5월10일)'을 맞아 워킹맘이자 CIO인 8명에게 경력 개발 조언을 구했다. 엄마로서의 역할이 경영 스타일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는지, 기타 IT 부문에서 경력 개발 기회를 추구하는 부모 또는 예비 부모들이 참고할 수 있는 조언들에 대해 들어봤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당신이 스키장 리프트 위에서 컨퍼런스 콜을 받을 준비가 돼 있다면, 동시에 좋은 부모와 좋은 CIO가 될 수 있을뿐더러 두 역할 모두에 대한 시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ciokr@idg.co.kr

직장 가정 워킹맘 일정관리 IT리더 여성 경영 CIO 조직관리 병행

2014.05.12

멀티태스킹, 갈등 해결, 위기 관리 능력도 중요하다. 이는 직장에서는 CIO로, 가정에서는 부모로 매일 매일 필요한 능력이다. 컴퓨터월드는 미국 '어머니의 날(5월10일)'을 맞아 워킹맘이자 CIO인 8명에게 경력 개발 조언을 구했다. 엄마로서의 역할이 경영 스타일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는지, 기타 IT 부문에서 경력 개발 기회를 추구하는 부모 또는 예비 부모들이 참고할 수 있는 조언들에 대해 들어봤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당신이 스키장 리프트 위에서 컨퍼런스 콜을 받을 준비가 돼 있다면, 동시에 좋은 부모와 좋은 CIO가 될 수 있을뿐더러 두 역할 모두에 대한 시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ciokr@idg.co.kr

2014.05.12

'영업, 취재, 홍보 外' 구글 글래스 탐험가들의 8가지 활용법

구글 글래스에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프라이버시 문제는 일각일 뿐이다. 그러나 구글 글래스 탐험가들은 이 기기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아냈고, 발굴해가고 있다. 기존 테크놀로지 워크플로우와 끊김없이 통합된다면 더욱 다양한 업무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경인 동시에 얼굴에 착용하는 인터넷 연결 기기인 구글 글래스(Google Glass). 상용화는 올 해 안이라는 대략적인 말만 있을 뿐 확정적인 계획은 나오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여러 산업 영역에서는 이미 수 천의 구글 글래스 ‘탐험가' 혹은 얼리 어답터들이 이 하이테크 안경을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사용자들은 이것이 단순한 마니아의 새로운 장난감이 아닌, 각종 비즈니스 문제들을 해결해주고 생산성을 증대시켜줄, 그리고 업무흐름을 개선해 줄 실제적 가치를 지닌 도구라고 한 목소리로 칭찬하고 있다. 여기 자동 수리에서 스포츠 취재까지, 다양한 활동 영역에서 이 1,500 달러의 프로토타입 구글 글래스가 활용되는 실제적이고 혁신적인 방법들을 살펴보자. 1. 실시간 원격 세일즈 훈련 조시 코헨은 온라인 비디오 네트워크 분야 신생 업체인 타운스팟(TownSpot)의 CEO다. 코헨에 따르면 이 기업에는 사무실이 없다. 팀원들은 미 전역에 흩어져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가상적 기업 구조의 가장 큰 단점은 세일즈 팀을 교육하는 과정이 용이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구글 글래스의 도입으로 이 문제는 해결됐다고 코헨은 전했다. 사례를 통해 살펴보자. 얼마 전 코헨은 영업을 위해 로스엔젤레스의 한 신규 고객의 사무실을 방문한 바 있다. 그 자리에서 코헨은 (고객의 동의를 얻고) 구글 글래스를 통해 현장의 상황을 자신의 시점 그대로, 그리고 실시간으로 애틀란타의 동료와 공유했다. 동료는 코헨이 설명하는 내용과 고객의 반응을 그 사무실에 앉아있는 것과 다름 없이 듣고 볼 수 있었다. 코헨은 ...

직장 업무 원격 구글 글래스 웨어러블 핸즈프리

2014.01.24

구글 글래스에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프라이버시 문제는 일각일 뿐이다. 그러나 구글 글래스 탐험가들은 이 기기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아냈고, 발굴해가고 있다. 기존 테크놀로지 워크플로우와 끊김없이 통합된다면 더욱 다양한 업무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경인 동시에 얼굴에 착용하는 인터넷 연결 기기인 구글 글래스(Google Glass). 상용화는 올 해 안이라는 대략적인 말만 있을 뿐 확정적인 계획은 나오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여러 산업 영역에서는 이미 수 천의 구글 글래스 ‘탐험가' 혹은 얼리 어답터들이 이 하이테크 안경을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사용자들은 이것이 단순한 마니아의 새로운 장난감이 아닌, 각종 비즈니스 문제들을 해결해주고 생산성을 증대시켜줄, 그리고 업무흐름을 개선해 줄 실제적 가치를 지닌 도구라고 한 목소리로 칭찬하고 있다. 여기 자동 수리에서 스포츠 취재까지, 다양한 활동 영역에서 이 1,500 달러의 프로토타입 구글 글래스가 활용되는 실제적이고 혁신적인 방법들을 살펴보자. 1. 실시간 원격 세일즈 훈련 조시 코헨은 온라인 비디오 네트워크 분야 신생 업체인 타운스팟(TownSpot)의 CEO다. 코헨에 따르면 이 기업에는 사무실이 없다. 팀원들은 미 전역에 흩어져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가상적 기업 구조의 가장 큰 단점은 세일즈 팀을 교육하는 과정이 용이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나 구글 글래스의 도입으로 이 문제는 해결됐다고 코헨은 전했다. 사례를 통해 살펴보자. 얼마 전 코헨은 영업을 위해 로스엔젤레스의 한 신규 고객의 사무실을 방문한 바 있다. 그 자리에서 코헨은 (고객의 동의를 얻고) 구글 글래스를 통해 현장의 상황을 자신의 시점 그대로, 그리고 실시간으로 애틀란타의 동료와 공유했다. 동료는 코헨이 설명하는 내용과 고객의 반응을 그 사무실에 앉아있는 것과 다름 없이 듣고 볼 수 있었다. 코헨은 ...

2014.01.24

업무에서 안드로이드 태블릿 사용하기

태블릿이 크게 유행하고 있다. 이런 인기 기기들은 순식간에 충전되고 읽기에 최적화되어 있을 뿐 아니라 소셜 미디어와 인터넷 서핑에도 제격이다. 하지만 노트북에 태블릿까지 들고 다니면 불편할 뿐 아니라 태블릿 고유의 휴대성을 해치게 된다. 굳이 PC가 필요한 작업을 하지 않는다면 노트북을 집에 두고 태블릿을 사용하는 것이 어떨까? 아래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생산적인 작업을 원하는 사람들이 고려해야 할 사항을 모아보았다. 왠 안드로이드 태블릿인가? 애플의 아이패드(iPad)가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에서 태블릿을 고려하는 기업들이 안드로이드를 검토할 이유가 무엇을까? ABI 리서치(ABI Research)에 따르면 2013년 2사분기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판매량이 아이패드의 그것을 능가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상당한, 그리고 성장하는 시장 점유율 때문에 개발자들은 iOS와 안드로이드 태블릿 모두를 염두에 두고 있다. 이 덕분에 안드로이드에서 이용할 수 없는 앱 때문에 "불이익"을 당할 가능성이 낮아졌다. 삼성 노트(Note) 8과 구글 넥서스(Google Nexus) 7 태블릿. 판매량은 차치하더라도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장점이 많다. - 무수히 많은 기기 구성과 가격이 존재하며, 동급의 저장용량과 무선 연결 기능을 갖추었으면서도 아이패드보다 저렴하기까지 하다. - 한 때, 아이패드가 레티나 디스플레이 덕분에 디스플레이 품질의 측면에서 왕좌를 차지하기도 했지만 현재 많은 안드로이드 태블릿 모델들이 레티나 이상의 높은 화질을 자랑하고 있다. - iOS와 달리 안드로이드의 파일 시스템은 전통적인 컴퓨팅 환경을 반영하고 있다. 그래서 컴퓨터 사용자들은 안드로이드 파일 관리자 또는 연결된 PC를 사용해 파일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 마지막으로, 많은 안드로이드 태블릿에는 저렴한 저장용량 확장을 위한 마이크로 SD 카드 리더기가 통합되어 있다. 또, USB 온더고(O...

직장 안드로이드 업무 태블릿

2014.01.08

태블릿이 크게 유행하고 있다. 이런 인기 기기들은 순식간에 충전되고 읽기에 최적화되어 있을 뿐 아니라 소셜 미디어와 인터넷 서핑에도 제격이다. 하지만 노트북에 태블릿까지 들고 다니면 불편할 뿐 아니라 태블릿 고유의 휴대성을 해치게 된다. 굳이 PC가 필요한 작업을 하지 않는다면 노트북을 집에 두고 태블릿을 사용하는 것이 어떨까? 아래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생산적인 작업을 원하는 사람들이 고려해야 할 사항을 모아보았다. 왠 안드로이드 태블릿인가? 애플의 아이패드(iPad)가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에서 태블릿을 고려하는 기업들이 안드로이드를 검토할 이유가 무엇을까? ABI 리서치(ABI Research)에 따르면 2013년 2사분기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판매량이 아이패드의 그것을 능가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상당한, 그리고 성장하는 시장 점유율 때문에 개발자들은 iOS와 안드로이드 태블릿 모두를 염두에 두고 있다. 이 덕분에 안드로이드에서 이용할 수 없는 앱 때문에 "불이익"을 당할 가능성이 낮아졌다. 삼성 노트(Note) 8과 구글 넥서스(Google Nexus) 7 태블릿. 판매량은 차치하더라도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장점이 많다. - 무수히 많은 기기 구성과 가격이 존재하며, 동급의 저장용량과 무선 연결 기능을 갖추었으면서도 아이패드보다 저렴하기까지 하다. - 한 때, 아이패드가 레티나 디스플레이 덕분에 디스플레이 품질의 측면에서 왕좌를 차지하기도 했지만 현재 많은 안드로이드 태블릿 모델들이 레티나 이상의 높은 화질을 자랑하고 있다. - iOS와 달리 안드로이드의 파일 시스템은 전통적인 컴퓨팅 환경을 반영하고 있다. 그래서 컴퓨터 사용자들은 안드로이드 파일 관리자 또는 연결된 PC를 사용해 파일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 마지막으로, 많은 안드로이드 태블릿에는 저렴한 저장용량 확장을 위한 마이크로 SD 카드 리더기가 통합되어 있다. 또, USB 온더고(O...

2014.01.08

'입사자 적응을 빠르게' 전입 체크리스트 작성·활용 가이드

최근 TEK시스템(TEKsystems)에서는 IT분야의 고위 임원들과 2,400여 명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전입절차(onboarding)의 중요성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전입절차(onboarding)의 중요성에 대해 물어본 결과, 이들 대다수는 이 절차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이를 실행에 잘 옮기고 있지는 못하다고 답변했다. 밀레니얼 브랜딩의 창업차이며 발간을 앞둔 한 책(Promote Yourself: The New Rules for Career Success)의 저자인 덴 슈와벨의 연구에 따르면, IT 근로자들 사이에서는 이직률이 특히 높다. Y세대는 2년 이상 한 직장에 근무한 후 이직을 하게 되며 X세대는 5년 이상은 한 직장에서 근무하는 경향이 강하고 베이비부머들은 보통 7년 이상이었다. 또 앤 피셔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직하거나 승진하는 40%의 고위직 임원들이 첫 18개월 동안은 좋은 성과를 내놓지 못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로 인해 새로운 직원들의 유입이 발생할 수도 있다. 기업의 핵심 가치나 업무처리 방식에 대해 내재화될 필요가 있는 직원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직원들이 수월하게 이것들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과정을 만들게 되면 직원들이 신속히 업무에 적응하고 성과를 내놓을 수 있게 된다. 군인과 소방관들 사이에서 자주 쓰이는 속담이 있다. ‘계획수립에 실패하면, 실패는 예정된 것이다’라는 것이다. 이는 직장인들에게도 통용될 수 있다. 외부에서 직원을 영입하는 것도 예외가 아니다. 효율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직원들이 신속하게 성과를 내게 만드는 것은 직원사기, 생산성, 이직 방지 등을 위해서 도움이 되며 기업이익을 최대로 도모하게 되는 결과로 나타난다. 좋은 결과로 나타날 수 있는 계획이란 무엇인지 확인하기 위해, CIO닷컴은 IT인력 전문 고용담당자, 고위임원, 경력개발전문가 등과 인터뷰했다.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 영입된 직원들이 신속히 업무성과를 내도록 돕는 전입직원 체크...

직장 조직관리 이직 문화 적응 입사 전입

2013.07.09

최근 TEK시스템(TEKsystems)에서는 IT분야의 고위 임원들과 2,400여 명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전입절차(onboarding)의 중요성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전입절차(onboarding)의 중요성에 대해 물어본 결과, 이들 대다수는 이 절차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이를 실행에 잘 옮기고 있지는 못하다고 답변했다. 밀레니얼 브랜딩의 창업차이며 발간을 앞둔 한 책(Promote Yourself: The New Rules for Career Success)의 저자인 덴 슈와벨의 연구에 따르면, IT 근로자들 사이에서는 이직률이 특히 높다. Y세대는 2년 이상 한 직장에 근무한 후 이직을 하게 되며 X세대는 5년 이상은 한 직장에서 근무하는 경향이 강하고 베이비부머들은 보통 7년 이상이었다. 또 앤 피셔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직하거나 승진하는 40%의 고위직 임원들이 첫 18개월 동안은 좋은 성과를 내놓지 못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로 인해 새로운 직원들의 유입이 발생할 수도 있다. 기업의 핵심 가치나 업무처리 방식에 대해 내재화될 필요가 있는 직원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직원들이 수월하게 이것들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과정을 만들게 되면 직원들이 신속히 업무에 적응하고 성과를 내놓을 수 있게 된다. 군인과 소방관들 사이에서 자주 쓰이는 속담이 있다. ‘계획수립에 실패하면, 실패는 예정된 것이다’라는 것이다. 이는 직장인들에게도 통용될 수 있다. 외부에서 직원을 영입하는 것도 예외가 아니다. 효율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직원들이 신속하게 성과를 내게 만드는 것은 직원사기, 생산성, 이직 방지 등을 위해서 도움이 되며 기업이익을 최대로 도모하게 되는 결과로 나타난다. 좋은 결과로 나타날 수 있는 계획이란 무엇인지 확인하기 위해, CIO닷컴은 IT인력 전문 고용담당자, 고위임원, 경력개발전문가 등과 인터뷰했다.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 영입된 직원들이 신속히 업무성과를 내도록 돕는 전입직원 체크...

2013.07.09

블로그 | 인맥을 쌓아라 그러면 기회가 생길 것이다

향후 IT업계에서의 성공은, 간단하지만 수용하기 어려운 아이디어를 채택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달려 있다. 더 많은 일자리는 없다. 이 말은 더 많은 할 일이 없다는 뜻이 아니다. 물론 일자리는 있다. 그리고 당신이 고용되지 못할 것이란 뜻도 아니다.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셀 수 있는 거의 모든 방법에 있다. 우리는 모든 계약직일 뿐이다. 정규직과 계약직간의 유일한 차이점은 혜택이다. 우리가 고용 관계의 일환으로 생각하는 중요한 점은 보안, 커리어 패스, 기술 개발 등에 좌우될 수 없다. 당신이 이에 대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는 반드시 좋은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꼭 나쁜 것도 아니다. 이는 세상이 발전하면서 겪는 노동 시장의 현실일 뿐이다. 고용주가 내놓는 인센티브는 근로자들의 이직을 권장하고 있으며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경력 개발 계획이다. 성공한 계약직들은 자신들의 동료, 사용자, 고객에게 좋은 경험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은 업무의 일정한 흐름을 유지할 수 있다. 계약 노동 시장에서 대부분의 일거리는 지인들을 통해 소개받는다. 사람들은 프로젝트를 하면서 종종 도움이 다른 사람을 데려온 한다. 그렇다면 당신은 지금 당장 누구에게 전화해야 할까? 바로 그 사람들이 신뢰하는 지인들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싶어해야 한다는 점이다. 기술력이 아무리 뛰어나나 해도 인맥쌓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런 사람을 추천해줄 사람은 없다. 추천받고 싶다면, 사람들이 당신을 가장 중요하고 경쟁력이 충분하며 늘 신뢰할 수 있는데다 함께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이는 당신에게 주어진 취업 기회를 성공으로 이끌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노동 시장에서 당신의 경쟁 우위는 결국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의 좋은 경험을 만들기에 대한 당신의 관심에서 싹트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추천하면 할수록 일자리를 얻는 게 나아질 것이다. 따라서 당신과 함께 일한 경험은 의견을 형성하...

직장 경력 이직 커리어 구직

2013.01.02

향후 IT업계에서의 성공은, 간단하지만 수용하기 어려운 아이디어를 채택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달려 있다. 더 많은 일자리는 없다. 이 말은 더 많은 할 일이 없다는 뜻이 아니다. 물론 일자리는 있다. 그리고 당신이 고용되지 못할 것이란 뜻도 아니다.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셀 수 있는 거의 모든 방법에 있다. 우리는 모든 계약직일 뿐이다. 정규직과 계약직간의 유일한 차이점은 혜택이다. 우리가 고용 관계의 일환으로 생각하는 중요한 점은 보안, 커리어 패스, 기술 개발 등에 좌우될 수 없다. 당신이 이에 대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는 반드시 좋은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꼭 나쁜 것도 아니다. 이는 세상이 발전하면서 겪는 노동 시장의 현실일 뿐이다. 고용주가 내놓는 인센티브는 근로자들의 이직을 권장하고 있으며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경력 개발 계획이다. 성공한 계약직들은 자신들의 동료, 사용자, 고객에게 좋은 경험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은 업무의 일정한 흐름을 유지할 수 있다. 계약 노동 시장에서 대부분의 일거리는 지인들을 통해 소개받는다. 사람들은 프로젝트를 하면서 종종 도움이 다른 사람을 데려온 한다. 그렇다면 당신은 지금 당장 누구에게 전화해야 할까? 바로 그 사람들이 신뢰하는 지인들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싶어해야 한다는 점이다. 기술력이 아무리 뛰어나나 해도 인맥쌓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런 사람을 추천해줄 사람은 없다. 추천받고 싶다면, 사람들이 당신을 가장 중요하고 경쟁력이 충분하며 늘 신뢰할 수 있는데다 함께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이는 당신에게 주어진 취업 기회를 성공으로 이끌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노동 시장에서 당신의 경쟁 우위는 결국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의 좋은 경험을 만들기에 대한 당신의 관심에서 싹트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추천하면 할수록 일자리를 얻는 게 나아질 것이다. 따라서 당신과 함께 일한 경험은 의견을 형성하...

2013.01.02

‘꼭 필요한 인재 되기’ IT 전문가가 가져야 할 12가지 습관

고용시장이 지지부진하고, 기업들이 예산을 쥐어짜고 있는 시대이다. 이런 때 일자리를 지키려면, 더 나아가 더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다음 12가지를 지켜보기 바란다. 일부는 이전에 들어본 적이 있는 (무시했을 수도 있는) 조언들이다. 기술을 가지고 수익을 개선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지만 동시에 IT 기술 역량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다. 또 여러 부서의 사람들과 사귀면서 소통을 해야 한다. 누구도 하지 않는 '지저분한 일'을 떠맡아야 할 수도 있다. 이러다 보면 대기업이라는 '안정된' 직장을 떠나 창업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명심해야 할 내용이 있다.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는 '양날의 검'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지나치게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가 되면, 자신의 역량을 확대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기도 한다. ciokr@idg.co.kr

직장 경력 관리 습관 처세술

2012.11.05

고용시장이 지지부진하고, 기업들이 예산을 쥐어짜고 있는 시대이다. 이런 때 일자리를 지키려면, 더 나아가 더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다음 12가지를 지켜보기 바란다. 일부는 이전에 들어본 적이 있는 (무시했을 수도 있는) 조언들이다. 기술을 가지고 수익을 개선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지만 동시에 IT 기술 역량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다. 또 여러 부서의 사람들과 사귀면서 소통을 해야 한다. 누구도 하지 않는 '지저분한 일'을 떠맡아야 할 수도 있다. 이러다 보면 대기업이라는 '안정된' 직장을 떠나 창업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명심해야 할 내용이 있다.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는 '양날의 검'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지나치게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가 되면, 자신의 역량을 확대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기도 한다. ciokr@idg.co.kr

2012.11.05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