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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근무가 판도를 바꾼다··· 2020년 IT 채용 시장 전망

코로나발(發)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IT 채용 현황과 전망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정리해고가 곧 현실로 다가올 것인가? 특정 직종과 기술 수요는 그대로일까 아니면 늘어날 것인가? 면접과 온보딩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가?  컴퓨터기술산업협회(CompTIA)에 따르면 불확실성 속에서도 3월 한 달간 미국에서 7,500명의 IT 인력이 채용되며 IT 채용 규모는 꾸준히 유지됐다. 그러나 IT 업계는 앞으로 다가올 더 큰 변화를 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받은 여행, 호텔, 외식 업계 등이 IT 인력 채용을 축소 및 연기하거나 심지어 정리해고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IT 인력 채용 규모가 큰 의료, 금융서비스, 정부, 데이터 중심 기술 등의 업계에서는 오히려 수요가 증가할 수도 있다.  IT 리서치 및 컨설팅 회사 ISG의 파트너 올라 차우닝은 IT 조직들이 주로 소속 기업의 전략을 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비필수 인력을 일시해고하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비필수 인력 위주로 정리해고하는 기업도 있다”고 설명했다.  신규 개발 프로젝트도 중단되거나 연기될 수 있으며, 기술 업그레이드 및 업데이트는 운영 안정성이 요구되는 경우에만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일시적으로 급여가 삭감될 가능성도 있다. 미국 IT 인력파견 업체 요(Yoh)의 인력 영입 및 파견 부문 부사장 마크 매스터슨은 여전히 채용을 원하는 기업도 많지만 불확실성으로 인해 채용을 중단하거나 연기하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매스터슨에 따르면 숨겨진 애로사항도 있다. 바로 범죄 여부나 학력 확인이다. 확인에 필요한 각종 오프라인 기관과의 접촉 자체가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그는 “특정 직원을 검증하는 과정에 문제가 있다면 채용 절차가 크게 지연된다”라고 밝혔다. 기회와 과제 차우닝은 현 경제 상황이 개발자, 테스터, 엔지니어, 설계자, 아키텍트까지 다양한 IT 직종에 ...

원격근무 팬데믹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테스터 엔지니어 IT채용 아키텍트 재택근무 인재 개발자 설계자

2020.04.27

코로나발(發)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IT 채용 현황과 전망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정리해고가 곧 현실로 다가올 것인가? 특정 직종과 기술 수요는 그대로일까 아니면 늘어날 것인가? 면접과 온보딩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가?  컴퓨터기술산업협회(CompTIA)에 따르면 불확실성 속에서도 3월 한 달간 미국에서 7,500명의 IT 인력이 채용되며 IT 채용 규모는 꾸준히 유지됐다. 그러나 IT 업계는 앞으로 다가올 더 큰 변화를 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받은 여행, 호텔, 외식 업계 등이 IT 인력 채용을 축소 및 연기하거나 심지어 정리해고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IT 인력 채용 규모가 큰 의료, 금융서비스, 정부, 데이터 중심 기술 등의 업계에서는 오히려 수요가 증가할 수도 있다.  IT 리서치 및 컨설팅 회사 ISG의 파트너 올라 차우닝은 IT 조직들이 주로 소속 기업의 전략을 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비필수 인력을 일시해고하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비필수 인력 위주로 정리해고하는 기업도 있다”고 설명했다.  신규 개발 프로젝트도 중단되거나 연기될 수 있으며, 기술 업그레이드 및 업데이트는 운영 안정성이 요구되는 경우에만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일시적으로 급여가 삭감될 가능성도 있다. 미국 IT 인력파견 업체 요(Yoh)의 인력 영입 및 파견 부문 부사장 마크 매스터슨은 여전히 채용을 원하는 기업도 많지만 불확실성으로 인해 채용을 중단하거나 연기하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매스터슨에 따르면 숨겨진 애로사항도 있다. 바로 범죄 여부나 학력 확인이다. 확인에 필요한 각종 오프라인 기관과의 접촉 자체가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그는 “특정 직원을 검증하는 과정에 문제가 있다면 채용 절차가 크게 지연된다”라고 밝혔다. 기회와 과제 차우닝은 현 경제 상황이 개발자, 테스터, 엔지니어, 설계자, 아키텍트까지 다양한 IT 직종에 ...

2020.04.27

AI 아키텍트부터 보안 전문가까지··· 2020년 유망한 IT직종 10선

데이터 과학자부터 개발자, 엔지니어에 이르기까지 유능한 IT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연봉 협상이 치열하다. 2020년 수요가 높은 10가지 직무를 충원하기 위해 무엇을 확인해야 하며, 급여는 얼마나 제안해야 할지 알아본다.  유능한 인재를 영입하려는 IT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기업들이 2020년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직무를 서둘러 충원하고 있다고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의 2020 IT 급여 보고서는 말한다. 이를테면 데이터, 보안 관련 직무이다. 보고서는 경력을 기준으로 직무별 평균 급여도 제시한다.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는 기업 문화나 예산 등 초봉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많다고 인정한다. 그러나 회사가 원하는 인재를 영입할 수 있게 해주는 확실한 요소들이 있다. 여기서는 2020년 유망한 10가지 IT 직종과 직무 요건 그리고 기업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 제안해야 할 평균 급여를 소개한다.  AI 아키텍트  인공지능의 활용 영역이 갈수록 넓어지고 있다. 2020년 기업들은 AI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물색할 것이다. 대다수 회사는 컴퓨터과학, 데이터과학 또는 AI 분야에서 최소한 석사 학위가 있고 데이터 또는 애널리틱스 분야에서 실무 경력을 가진 AI 아키텍트를 원한다. 머신러닝, 자연어 처리, AI 통합, AI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지식과 변화 관리 경험을 갖춘 지원자라면 수요가 높을 것이다. 또한 AI 아키텍트는 경영진을 안내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기술도 필요하다.  기술 및 경험  · 머신러닝 및 자연어 처리 기술 · 전략적 사고  · 시간 및 조직 관리 기술 · AI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지식  · 변화 관리 경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애널리스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애널리스트는 데이터베이스 기술, 애널리틱스, 보고 툴에서의 경험이 필요하다. 기본적으로 컴퓨터과학, 정보 시스템...

개발자 클라우드관리자 안내데스크 시스템관리자 비즈니스인텔리전스애널리스트 데이터전문가 데브옵스엔지니어 네트워크관리자 AI아키텍트 인재채용 보안전문가 IT채용 IT 클라우드아키텍트

2020.01.14

데이터 과학자부터 개발자, 엔지니어에 이르기까지 유능한 IT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연봉 협상이 치열하다. 2020년 수요가 높은 10가지 직무를 충원하기 위해 무엇을 확인해야 하며, 급여는 얼마나 제안해야 할지 알아본다.  유능한 인재를 영입하려는 IT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기업들이 2020년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직무를 서둘러 충원하고 있다고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의 2020 IT 급여 보고서는 말한다. 이를테면 데이터, 보안 관련 직무이다. 보고서는 경력을 기준으로 직무별 평균 급여도 제시한다.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는 기업 문화나 예산 등 초봉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많다고 인정한다. 그러나 회사가 원하는 인재를 영입할 수 있게 해주는 확실한 요소들이 있다. 여기서는 2020년 유망한 10가지 IT 직종과 직무 요건 그리고 기업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 제안해야 할 평균 급여를 소개한다.  AI 아키텍트  인공지능의 활용 영역이 갈수록 넓어지고 있다. 2020년 기업들은 AI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물색할 것이다. 대다수 회사는 컴퓨터과학, 데이터과학 또는 AI 분야에서 최소한 석사 학위가 있고 데이터 또는 애널리틱스 분야에서 실무 경력을 가진 AI 아키텍트를 원한다. 머신러닝, 자연어 처리, AI 통합, AI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지식과 변화 관리 경험을 갖춘 지원자라면 수요가 높을 것이다. 또한 AI 아키텍트는 경영진을 안내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기술도 필요하다.  기술 및 경험  · 머신러닝 및 자연어 처리 기술 · 전략적 사고  · 시간 및 조직 관리 기술 · AI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지식  · 변화 관리 경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애널리스트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애널리스트는 데이터베이스 기술, 애널리틱스, 보고 툴에서의 경험이 필요하다. 기본적으로 컴퓨터과학, 정보 시스템...

2020.01.14

"열에 아홉은 구인난 호소"··· 연봉·채용에 영향 끼칠 7가지 트렌드

IT 환경은 계속해서 변화한다. 매년 혁신적인 기술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변화하지 않는 한 가지가 있다. IT 조직들이 여전히 유능한 인재를 찾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점이다. 기술력 공백으로 인한 치열한 채용 경쟁은 연봉 인상을 야기했다. 하지만 미국의 IT 인력 채용 전문업체인 로버트 하프 2020 IT 연봉 가이드 보고서에 따르면, 조직들이 업계 최고의 기술 인재를 영입할 순 없더라도 기술력 공백을 메울 방법을 찾아가고 있다.    로버트 하프가 북미의 IT 채용 담당자를 대상으로 연봉 및 채용 트렌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IT 담당자의 67%가 보안, 클라우드 컴퓨팅,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팀을 확대하고 싶다고 답했다. 하지만 열에 아홉(89%)이 해당 인재 채용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AI, 머신러닝(ML), 확장현실(ER), 블록체인 등 인력 풀에서 찾기 어려운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인력 공백이 커지고 있다. 2020년, 새로운 인재를 찾는 것은 물론 기술력 공백을 메우거나 새로운 IT 이니셔티브를 실시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때 IT 연봉과 채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7가지 트렌드를 알아본다.  1. IT 외의 부서에서도 인재 부족을 체감할 것이다 기술 인재 부족은 일반적으로 IT 부서 내부에서 혹은 CIO가 IT 전문가를 채용할 때 직면하는 문제다. 하지만 기술은 이제 거의 모든 사업부의 우선순위가 되었다. 그리고 각 사업부는 기술을 필요로 하는 업무의 요구와 조건이 다를 것이다. 즉 2020년에는 IT 외의 부서에서도 기술 인재 부족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기술 인재 구인난에 대응하는 방법은 바로 기존 인력 재교육에 대한 투자다. 이를 ‘업스킬링(Upskilling)’이라고 한다. 기존 인력 가운데 조직에 필요한 기술 지식을 빠르게 익힐 수 있는 적격자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설문조사 참여자의 90%가 현재 업스킬링을 진행 중이라고 답했다. 가장 보편적인 업스킬링 대상 기술...

IT 인재채용 인력공백 업스킬링 기술력공백 확장현실 로버트하프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블록체인 사내 복지 소프트스킬 머신러닝 연봉 패키지 복지 인공지능 IT채용 인센티브 채용프로세스

2020.01.09

IT 환경은 계속해서 변화한다. 매년 혁신적인 기술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변화하지 않는 한 가지가 있다. IT 조직들이 여전히 유능한 인재를 찾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점이다. 기술력 공백으로 인한 치열한 채용 경쟁은 연봉 인상을 야기했다. 하지만 미국의 IT 인력 채용 전문업체인 로버트 하프 2020 IT 연봉 가이드 보고서에 따르면, 조직들이 업계 최고의 기술 인재를 영입할 순 없더라도 기술력 공백을 메울 방법을 찾아가고 있다.    로버트 하프가 북미의 IT 채용 담당자를 대상으로 연봉 및 채용 트렌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IT 담당자의 67%가 보안, 클라우드 컴퓨팅,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팀을 확대하고 싶다고 답했다. 하지만 열에 아홉(89%)이 해당 인재 채용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AI, 머신러닝(ML), 확장현실(ER), 블록체인 등 인력 풀에서 찾기 어려운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인력 공백이 커지고 있다. 2020년, 새로운 인재를 찾는 것은 물론 기술력 공백을 메우거나 새로운 IT 이니셔티브를 실시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때 IT 연봉과 채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7가지 트렌드를 알아본다.  1. IT 외의 부서에서도 인재 부족을 체감할 것이다 기술 인재 부족은 일반적으로 IT 부서 내부에서 혹은 CIO가 IT 전문가를 채용할 때 직면하는 문제다. 하지만 기술은 이제 거의 모든 사업부의 우선순위가 되었다. 그리고 각 사업부는 기술을 필요로 하는 업무의 요구와 조건이 다를 것이다. 즉 2020년에는 IT 외의 부서에서도 기술 인재 부족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기술 인재 구인난에 대응하는 방법은 바로 기존 인력 재교육에 대한 투자다. 이를 ‘업스킬링(Upskilling)’이라고 한다. 기존 인력 가운데 조직에 필요한 기술 지식을 빠르게 익힐 수 있는 적격자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설문조사 참여자의 90%가 현재 업스킬링을 진행 중이라고 답했다. 가장 보편적인 업스킬링 대상 기술...

2020.01.09

2020년 주목할 만한 IT 채용 트렌드 4가지

채용 환경은 계속해서 변화한다. 기술이 증가하고, 인재 우선순위가 변화하며, 기술격차가 확대되는 등 인사 담당자가 고군분투해야 할 것들이 많다. 2020년에도 치열한 IT 인재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은 계속될 전망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인재 전쟁은 과도한 연봉 인상을 야기했다. 하지만 2020년은 인재 확보 측면에서 기업 문화에 초점을 둔 실용주의적 접근이 기대된다. 몇 가지 주요한 채용 트렌드와 이를 대비할 방법을 소개한다.   인사 담당자가 성과 중심의 채용 마케팅을 중시한다  채용 예산을 배정하고, 비용 대비 결과를 예측하는 데 있어 인사담당자들이 점차 노련해지고 있다. 이제 인사 담당자들은 구인 광고 비용을 지불하는 데 있어서 투자 수익률을 중시한다. 인사 담당자가 더 많은 성과 기반 솔루션을 찾고 있기 때문에 채용 지원 예측과 IT 지원자 타겟팅과 관련해 투명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유사한 맥락에서 채용 대행사에 지불하는 수수료도 낮아질 수 있다. 한편 기술 회사들이 기존 직원 유지에 중점을 두는 추세다. 이에 따라 사내 채용 및 육성팀을 출범시킴으로써 예비 직원을 비롯해 기존 직원을 육성하는 한편 기업 문화를 고양하려는 움직임이 늘어날 전망이다. AI가 채용과정에 더욱 통합된다 지원자를 가려내거나 관리하는 등 AI를 활용한 채용과정 자동화 사례는 계속 증가할 것이다. AI는 지원자를 필터링하거나 면접 일정을 잡는 등의 작업에서 특히 유용하다. 특히 AI는 자동 트래킹 시스템(ATS) 혹은 인적자원 정보 시스템(HRIS)과 같은 HR 툴과 함께 사용돼 채용 프로세스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예를 들면 지원서에 기재된 기술이나 개발언어와 같은 내용을 기반으로 지원자는 즉각 통과되거나 최종 후보자 명단에 들어갈 수 있다. 또한 인사 담당자는 이러한 툴을 통해 채용과정과 현재 상황에 대한 큰 통찰을 얻을 수 있다. 가령 데이터를 확인해 자신들의 업무 성과나 인재들이 지원 의사를 접는 지점에 대해 개괄적으로 파악할 수...

채용 인재풀 고용브랜드 구인광고 자동화 인사 인공지능 AI IT채용 HR 채용트렌드

2020.01.02

채용 환경은 계속해서 변화한다. 기술이 증가하고, 인재 우선순위가 변화하며, 기술격차가 확대되는 등 인사 담당자가 고군분투해야 할 것들이 많다. 2020년에도 치열한 IT 인재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은 계속될 전망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인재 전쟁은 과도한 연봉 인상을 야기했다. 하지만 2020년은 인재 확보 측면에서 기업 문화에 초점을 둔 실용주의적 접근이 기대된다. 몇 가지 주요한 채용 트렌드와 이를 대비할 방법을 소개한다.   인사 담당자가 성과 중심의 채용 마케팅을 중시한다  채용 예산을 배정하고, 비용 대비 결과를 예측하는 데 있어 인사담당자들이 점차 노련해지고 있다. 이제 인사 담당자들은 구인 광고 비용을 지불하는 데 있어서 투자 수익률을 중시한다. 인사 담당자가 더 많은 성과 기반 솔루션을 찾고 있기 때문에 채용 지원 예측과 IT 지원자 타겟팅과 관련해 투명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유사한 맥락에서 채용 대행사에 지불하는 수수료도 낮아질 수 있다. 한편 기술 회사들이 기존 직원 유지에 중점을 두는 추세다. 이에 따라 사내 채용 및 육성팀을 출범시킴으로써 예비 직원을 비롯해 기존 직원을 육성하는 한편 기업 문화를 고양하려는 움직임이 늘어날 전망이다. AI가 채용과정에 더욱 통합된다 지원자를 가려내거나 관리하는 등 AI를 활용한 채용과정 자동화 사례는 계속 증가할 것이다. AI는 지원자를 필터링하거나 면접 일정을 잡는 등의 작업에서 특히 유용하다. 특히 AI는 자동 트래킹 시스템(ATS) 혹은 인적자원 정보 시스템(HRIS)과 같은 HR 툴과 함께 사용돼 채용 프로세스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예를 들면 지원서에 기재된 기술이나 개발언어와 같은 내용을 기반으로 지원자는 즉각 통과되거나 최종 후보자 명단에 들어갈 수 있다. 또한 인사 담당자는 이러한 툴을 통해 채용과정과 현재 상황에 대한 큰 통찰을 얻을 수 있다. 가령 데이터를 확인해 자신들의 업무 성과나 인재들이 지원 의사를 접는 지점에 대해 개괄적으로 파악할 수...

2020.01.02

2015년 미국 IT고용 시장 '대체로 맑음'… 6가지 전망

2015년 미국의 IT고용 시장 전망은 대체로 밝다. 실업률은 꾸준히 감소하며 임금은 상승하고 기업은 우수 인력들을 확보하고 유지하는데 2배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CIO닷컴>은 전문가들에게 2015년에 IT채용에 영향을 끼칠만한 기술, 동향, 전략 등에 대해 질문했고 답변들을 6가지로 정리했다. 매년 새로운 기술이 부상하고 기존 기술이 발전하면서 IT종사자들은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맞게 된다. 경력 개발 전문가들은 2015년 상반기 미국 IT채용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6가지 전망을 제시했다. 전망 1: 1분기와 2분기에 고용이 급증한다. 2015년 상반기 IT고용 전망은 아주 밝다.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Robert Half Technology)가 2,400명의 CIO들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신규직 또는 공석을 채울 경력직을 더 많이 채용할 계획이라고 답한 비율이 87%나 됐다. 이런 고용 증가와 더불어 연봉과 직원 특전도 개선될 전망이다. 세븐 스텝 RPO(Seven Step RPO)의 고객 서비스 담당 부사장인 제이슨 버코비츠는 "IT부문의 채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런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생각한다. 또 인력 유치 경쟁에 박차를 가하면서 연봉이나 다른 특전도 증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버코비츠는 "우수 인력을 유치하는데 어려움을 겪으며 기업들은 회사가 있는 지역 밖으로 눈을 돌려 인재를 채용한 후 재배치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망 2: 모바일과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해 소극적인 인재를 유치한다. 버코비츠는 "소셜 채용은 새로울 것이 없다. 현재 제대로 된 리크루터라면 소셜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네트워크를 하고 있다. 페이스북이 이른바 '링크드인 킬러'라고 하는 잡서치 기능을 공개하면 이것이 바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심지어는 새로운 익명의 잡서치 툴이라도 특정 네트워...

CIO 전망 소셜 네트워크 IT고용 IT채용 2015년 2015년 전망

2014.12.17

2015년 미국의 IT고용 시장 전망은 대체로 밝다. 실업률은 꾸준히 감소하며 임금은 상승하고 기업은 우수 인력들을 확보하고 유지하는데 2배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CIO닷컴>은 전문가들에게 2015년에 IT채용에 영향을 끼칠만한 기술, 동향, 전략 등에 대해 질문했고 답변들을 6가지로 정리했다. 매년 새로운 기술이 부상하고 기존 기술이 발전하면서 IT종사자들은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맞게 된다. 경력 개발 전문가들은 2015년 상반기 미국 IT채용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6가지 전망을 제시했다. 전망 1: 1분기와 2분기에 고용이 급증한다. 2015년 상반기 IT고용 전망은 아주 밝다.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Robert Half Technology)가 2,400명의 CIO들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신규직 또는 공석을 채울 경력직을 더 많이 채용할 계획이라고 답한 비율이 87%나 됐다. 이런 고용 증가와 더불어 연봉과 직원 특전도 개선될 전망이다. 세븐 스텝 RPO(Seven Step RPO)의 고객 서비스 담당 부사장인 제이슨 버코비츠는 "IT부문의 채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런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생각한다. 또 인력 유치 경쟁에 박차를 가하면서 연봉이나 다른 특전도 증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버코비츠는 "우수 인력을 유치하는데 어려움을 겪으며 기업들은 회사가 있는 지역 밖으로 눈을 돌려 인재를 채용한 후 재배치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망 2: 모바일과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해 소극적인 인재를 유치한다. 버코비츠는 "소셜 채용은 새로울 것이 없다. 현재 제대로 된 리크루터라면 소셜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네트워크를 하고 있다. 페이스북이 이른바 '링크드인 킬러'라고 하는 잡서치 기능을 공개하면 이것이 바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심지어는 새로운 익명의 잡서치 툴이라도 특정 네트워...

2014.12.17

'IT커리어를 알면 연봉이 보인다' 급여 높은 10대 美 IT직종

미국에서 IT 경영진들이 상당히 오랫동안 고액 연봉을 받았지만,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다른 IT직종들도 대부분 연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IT인력 채용 전문회사인 몬도(Mondo)는 매년 정규직이나 계약직들에 대한 데이터를 취합했다. 올해 4,000명의 IT종사자들에 대한 데이터를 토대로 연봉 보고서를 작성했으며 여기에는 지역별 임금 범위, 임금 상승폭 등도 포함돼 있다. 이 조사에서 인상적인 결과 중 하나는 안드로이드와 iOS 개발자간의 임금 상승률이 다르다는 점이다. 안드로이드 개발자의 임금은 11만 달러에서 15만 5,000달러인데, iOS 개발자의 임금은 10만 5,000달러에서 15만 5,000달러였다. 임금은 비슷해 보였지만 임금 상승에는 큰 차이가 있었다. 몬도의 조사에 따르면, iOS 개발자의 임금 상승률은 지난해 1%에 그쳤으나 안드로이드 개발자의 임금 상승률은 6%로 파악됐다. 몬도는 “풀 타임 직원보다 계약직을 고용하는 추세”라며 “채용 관리자의 48%가 향후 12~18개월 사이에 정규직보다 계약직을 더 많이 뽑을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IT부서에 계약직이 늘어나는 현상은 컴퓨터 이코노믹스(Computer Economics)의 조사에서도 나타났다. 지난해 말 컴퓨터 이코노믹스는 IT직원 중 계약직의 비중이 일부 기업들에서 최고 17%에 달했는데 이는 1990년대 후반 이후 계약자 비중이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몬도에 따르면, CIO, CTO, CSO 자리로 올라가는 사람들이 가장 돈을 많이 받지만 다른 IT직종들도 잘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 연봉이 높은 10대 IT직종은 다음과 같다. 또한 비교적 임금이 낮은 지역은 플로리다와 달라스였으며 높은 지역은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이었다. <표> 미국에서 연봉 높은 10대 IT직종 ciokr@idg.co.kr

CIO IT임원 급여 IT채용 iOS 연봉 조사 안드로이드 개발자 몬도

2014.07.11

미국에서 IT 경영진들이 상당히 오랫동안 고액 연봉을 받았지만,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다른 IT직종들도 대부분 연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IT인력 채용 전문회사인 몬도(Mondo)는 매년 정규직이나 계약직들에 대한 데이터를 취합했다. 올해 4,000명의 IT종사자들에 대한 데이터를 토대로 연봉 보고서를 작성했으며 여기에는 지역별 임금 범위, 임금 상승폭 등도 포함돼 있다. 이 조사에서 인상적인 결과 중 하나는 안드로이드와 iOS 개발자간의 임금 상승률이 다르다는 점이다. 안드로이드 개발자의 임금은 11만 달러에서 15만 5,000달러인데, iOS 개발자의 임금은 10만 5,000달러에서 15만 5,000달러였다. 임금은 비슷해 보였지만 임금 상승에는 큰 차이가 있었다. 몬도의 조사에 따르면, iOS 개발자의 임금 상승률은 지난해 1%에 그쳤으나 안드로이드 개발자의 임금 상승률은 6%로 파악됐다. 몬도는 “풀 타임 직원보다 계약직을 고용하는 추세”라며 “채용 관리자의 48%가 향후 12~18개월 사이에 정규직보다 계약직을 더 많이 뽑을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IT부서에 계약직이 늘어나는 현상은 컴퓨터 이코노믹스(Computer Economics)의 조사에서도 나타났다. 지난해 말 컴퓨터 이코노믹스는 IT직원 중 계약직의 비중이 일부 기업들에서 최고 17%에 달했는데 이는 1990년대 후반 이후 계약자 비중이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몬도에 따르면, CIO, CTO, CSO 자리로 올라가는 사람들이 가장 돈을 많이 받지만 다른 IT직종들도 잘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 연봉이 높은 10대 IT직종은 다음과 같다. 또한 비교적 임금이 낮은 지역은 플로리다와 달라스였으며 높은 지역은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이었다. <표> 미국에서 연봉 높은 10대 IT직종 ciokr@idg.co.kr

2014.07.11

아마존, 지난해 1만 6,100건 IT인력 채용 공고··· 컴티아 집계

지난해 IT인력 채용 공고를 가장 많이 낸 회사는 아마존닷컴으로 무려 1만 6,146번 채용 공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컴티아(ComTIA)의 연간 IT산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 IT인력 채용 공고를 많이 낸 3대 기업으로 아마존 이외에 액센츄어(1만 4,240)와 딜로이트(1만 3,077)가 꼽혔다. 액센츄어는 최근 문제가 된 Healthcare.gov 웹사이트에 대해 정부와 계약을 맺으면서 신규 인력을 대거 채용하고자 했다. 아마존은 최근 CIA와 계약을 맺고 클라우드 컴퓨팅을 개발하기로 했으며 이 때문에 보안 자격증을 가진 IT인력들을 대거 고용했다. 컴티아는 보스턴에 있는 버닝 글래스 테크놀로지(Burning Glass Technologies)가 약 3만 2,000개의 구직 사이트에 올라온 온라인 채용 공고를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보고서를 작성했다. 딜로이트에 이어 4번째로 IT채용 공고를 많이 낸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1만 2,435건)며 5위는 베스트바이(1만 725건), 6위는 IBM(1만 221건)이었다. 버닝 글래스 테크놀로지의 CEO 매튜 사이즐먼은 베스트 바이의 IT채용이 이 회사의 컴퓨터 사용자 지원과 긱스쿼드(Geek Squad) 운영 때문일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사이즐먼은 “베스트 바이의 채용 동향을 보면, 중급 기술 IT인력 수요가 늘어나거나, 반드시 학사 학위가 필요한 인력들이 아니다”고 밝혔다. 지난해 버닝 글래스는 학사 학위를 요구하지 않는 IT구인 공고를 약 20만 개 발견했다고 그는 말했다. "헬프데스크가 없는 회사들의 경우, 대게는 베스트바이와 스테이플(Staples)에 맡기고 있다”라고 사이즐먼은 전했다. 버닝 글래스 테크놀로지는 중복된 구인 공고를 제거해 각각의 구인 공고를 읽어 텍스트 분석을 이용해 고용주가 찾는 특정 기술력들을 찾아내서 최종 취합했다고 이 회사의 리서치 및 커뮤니케이션 담당 이사인 댄 레스투치아...

아마존 HP IBM 액센츄어 고용 딜로이트 아마존닷컴 구인 IT채용

2014.01.23

지난해 IT인력 채용 공고를 가장 많이 낸 회사는 아마존닷컴으로 무려 1만 6,146번 채용 공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컴티아(ComTIA)의 연간 IT산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 IT인력 채용 공고를 많이 낸 3대 기업으로 아마존 이외에 액센츄어(1만 4,240)와 딜로이트(1만 3,077)가 꼽혔다. 액센츄어는 최근 문제가 된 Healthcare.gov 웹사이트에 대해 정부와 계약을 맺으면서 신규 인력을 대거 채용하고자 했다. 아마존은 최근 CIA와 계약을 맺고 클라우드 컴퓨팅을 개발하기로 했으며 이 때문에 보안 자격증을 가진 IT인력들을 대거 고용했다. 컴티아는 보스턴에 있는 버닝 글래스 테크놀로지(Burning Glass Technologies)가 약 3만 2,000개의 구직 사이트에 올라온 온라인 채용 공고를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보고서를 작성했다. 딜로이트에 이어 4번째로 IT채용 공고를 많이 낸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1만 2,435건)며 5위는 베스트바이(1만 725건), 6위는 IBM(1만 221건)이었다. 버닝 글래스 테크놀로지의 CEO 매튜 사이즐먼은 베스트 바이의 IT채용이 이 회사의 컴퓨터 사용자 지원과 긱스쿼드(Geek Squad) 운영 때문일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사이즐먼은 “베스트 바이의 채용 동향을 보면, 중급 기술 IT인력 수요가 늘어나거나, 반드시 학사 학위가 필요한 인력들이 아니다”고 밝혔다. 지난해 버닝 글래스는 학사 학위를 요구하지 않는 IT구인 공고를 약 20만 개 발견했다고 그는 말했다. "헬프데스크가 없는 회사들의 경우, 대게는 베스트바이와 스테이플(Staples)에 맡기고 있다”라고 사이즐먼은 전했다. 버닝 글래스 테크놀로지는 중복된 구인 공고를 제거해 각각의 구인 공고를 읽어 텍스트 분석을 이용해 고용주가 찾는 특정 기술력들을 찾아내서 최종 취합했다고 이 회사의 리서치 및 커뮤니케이션 담당 이사인 댄 레스투치아...

2014.01.23

IT직종 인기 순 ‘자바 개발자>모바일 개발자>닷넷 개발자’

미국 IT인력 채용 기업 다이스닷컴(Dice.com)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IT직종 가운데 가장 인기있는 직종은 자바 개발자며, 그 다음으로는 모바일 개발자와 닷넷 개발자,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나타났다. 다이스닷컴 매니징 디렉터 앨리스 힐은 “고용 시장에서 자바 개발자는 다른 기술인력보다 2~3배 수요가 더 많다”라고 밝혔다. IT 구직 사이트는 886명의 채용 담당자를 대상으로 IT전문가 가운데 적임자를 찾기 어려운 직종을 뽑아달라고 의뢰했고 이 같은 결과를 발견했다. 여기에는 보안, SAP, 셰어포인트, 웹 개발자, 액티브 연방 보안 허가, 네트워크 엔지니어링 등도 꼽혔다.   수요 많은 IT직종 1위 자바 개발자 2위     모바일 개발자 3위     닷넷 개발자 4위    소프트웨어 개발자 5위 보안 6위 SAP 7위 셰어포인트 8위 웹 개발자 9위 액티브 연방 보안 허가(Active federal security clearance) 10위 네트워크 엔지니어 일반적으로 기업들은 경력자를 찾는 경향이 있다. "기업 채용 담당자들이 선호하는 경력 기간을 보면, 2~5년이 가장 인기 있고 그 다음이 6~10년으로 조사됐다"라고 힐은 최근 다이스 보고서에서 밝혔다. "기업들이 모두 ...

자바 구인 IT채용 닷넷 다이스닷컴

2012.07.18

미국 IT인력 채용 기업 다이스닷컴(Dice.com)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IT직종 가운데 가장 인기있는 직종은 자바 개발자며, 그 다음으로는 모바일 개발자와 닷넷 개발자,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나타났다. 다이스닷컴 매니징 디렉터 앨리스 힐은 “고용 시장에서 자바 개발자는 다른 기술인력보다 2~3배 수요가 더 많다”라고 밝혔다. IT 구직 사이트는 886명의 채용 담당자를 대상으로 IT전문가 가운데 적임자를 찾기 어려운 직종을 뽑아달라고 의뢰했고 이 같은 결과를 발견했다. 여기에는 보안, SAP, 셰어포인트, 웹 개발자, 액티브 연방 보안 허가, 네트워크 엔지니어링 등도 꼽혔다.   수요 많은 IT직종 1위 자바 개발자 2위     모바일 개발자 3위     닷넷 개발자 4위    소프트웨어 개발자 5위 보안 6위 SAP 7위 셰어포인트 8위 웹 개발자 9위 액티브 연방 보안 허가(Active federal security clearance) 10위 네트워크 엔지니어 일반적으로 기업들은 경력자를 찾는 경향이 있다. "기업 채용 담당자들이 선호하는 경력 기간을 보면, 2~5년이 가장 인기 있고 그 다음이 6~10년으로 조사됐다"라고 힐은 최근 다이스 보고서에서 밝혔다. "기업들이 모두 ...

2012.07.18

리눅스 전문가 ‘귀하신 몸’, 연봉•보너스 상승

최근 IT채용 시장에서 리눅스가 가장 핫한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리눅스재단이 14일(현지시각) 발표할 새로운 보고서는 현재 시장에서 새로운 수준의 리눅스 기술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2012년 리눅스 구직 보고서는 경력 사이트인 다이스닷컴(Dice.com)과 리눅스 재단이 공동으로 작성했으며 이 보고서는 12월 조사한 결과로 전세계 2,300명 이상의 채용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조사에 응한 채용 담당자 중 절반이 2012년 초에 리눅스 전문가들을 영입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조사에 응한 채용 관리자 중 81%는 리눅스 기술을 채용의 우선순위에 둔다고 밝혔으며 63%는 다른 IT분야보다 리눅스 전문가를 뽑을 것이라고 말했다. IT관리자급을 뽑으려는 채용 담당자 중 85%는 리눅스 전문가들을 찾는 게 어렵다고 답했다. 리눅스 전문가들의 인기가 높아진 만큼 이들을 고용하려면, 적절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게 채용담당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조사에 따르면, 이들이 리눅스 전문가를 발견하면, 더 많은 연봉과 보너스를 지급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 결과 리눅스 기술자 연봉은 다른 IT연봉 상승률의 2배 이상으로 상승하고 있다. 연봉 자체가 늘어난 것도 있지만 보너스도 같이 올라가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리눅스 전문가들에게 ‘일하기에 좋은 시기’라는 의미다. 현재 IT에서 가장 핫한 직업 중 하나 IT전문가들의 평균 임금 상승률은 2011년 2%였다. 그러나 리눅스 전문가들은 같은 기간에 5%의 임금이 상승했으며 보너스는 15%나 늘어났다. 보수 이외에 리눅스 전문가들이 좋아할 만한 근무 조건도 등장하고 있다. 조사에 응한 채용 담당자들은 리눅스 전문가들에게 탄력적인 업무 시간, 추가 교육, 자격증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채용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리눅스 경력자는 3~5년으로 조사됐다. 응답자 75%는 소프트웨어 개발이나 시스템 관리 능력을 보유한 3~5년 리눅스 경력자를 선호한다...

고용 리눅스 구직 IT채용 리눅스재단

2012.02.14

최근 IT채용 시장에서 리눅스가 가장 핫한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리눅스재단이 14일(현지시각) 발표할 새로운 보고서는 현재 시장에서 새로운 수준의 리눅스 기술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2012년 리눅스 구직 보고서는 경력 사이트인 다이스닷컴(Dice.com)과 리눅스 재단이 공동으로 작성했으며 이 보고서는 12월 조사한 결과로 전세계 2,300명 이상의 채용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조사에 응한 채용 담당자 중 절반이 2012년 초에 리눅스 전문가들을 영입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조사에 응한 채용 관리자 중 81%는 리눅스 기술을 채용의 우선순위에 둔다고 밝혔으며 63%는 다른 IT분야보다 리눅스 전문가를 뽑을 것이라고 말했다. IT관리자급을 뽑으려는 채용 담당자 중 85%는 리눅스 전문가들을 찾는 게 어렵다고 답했다. 리눅스 전문가들의 인기가 높아진 만큼 이들을 고용하려면, 적절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게 채용담당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조사에 따르면, 이들이 리눅스 전문가를 발견하면, 더 많은 연봉과 보너스를 지급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 결과 리눅스 기술자 연봉은 다른 IT연봉 상승률의 2배 이상으로 상승하고 있다. 연봉 자체가 늘어난 것도 있지만 보너스도 같이 올라가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리눅스 전문가들에게 ‘일하기에 좋은 시기’라는 의미다. 현재 IT에서 가장 핫한 직업 중 하나 IT전문가들의 평균 임금 상승률은 2011년 2%였다. 그러나 리눅스 전문가들은 같은 기간에 5%의 임금이 상승했으며 보너스는 15%나 늘어났다. 보수 이외에 리눅스 전문가들이 좋아할 만한 근무 조건도 등장하고 있다. 조사에 응한 채용 담당자들은 리눅스 전문가들에게 탄력적인 업무 시간, 추가 교육, 자격증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채용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리눅스 경력자는 3~5년으로 조사됐다. 응답자 75%는 소프트웨어 개발이나 시스템 관리 능력을 보유한 3~5년 리눅스 경력자를 선호한다...

2012.02.14

2012년 경영진들이 뽑고 싶어할 10대 IT직종

2012년 IT인력의 채용시장 기상도는 ‘대체로 맑음’으로 전망된다. 다른 말로 하면, 여러 기능을 책임지고 있는 상무, 이사, 관리자, CIO들 대상의 채용시장에 기회가 넘쳐나지도 것도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기회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니라는 의미다. IT임원 스카우트 기업들과 이들이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이들 직종을 대상으로 한 채용시장은 2011년보다 조금 나은 수준을 보일 것이라고 한다. 몇 가지 요소들이 관리직과 간부직의 2012년 채용을 견인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그 중 하나는 IT 부서들이 내년에 계획 중인 자본 투자를 관리할 사람들에 대한 수요다. 기술 제공기업인 CDW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IT의사 결정권자 1,045명 중 76%는 기존 하드웨어를 새 하드웨어로 교체해 설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출 우선순위를 보면, PC(60%), 보안(55%), 클라우드 컴퓨팅(50%), 가상화(41%), 모빌리티(39%)로 나타났다. 두번째 요소로는 현재 IT 부서들을 압도하고 있는 특정 기술 트렌드다. 예를 들어, 헬러 서치 어소시에이츠(Heller Search Associates)의 마사 헬러 사장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가상화, 빅 데이터, 모빌리티가 추가적인 IT관리자 및 이사에 대한 수요는 물론 완전히 새로운 IT 관리직을 창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구통계학적 변화도 채용 시장에 세 번째 촉매 역할을 하고 있다. 헬러에 따르면, 오랫동안 (데이터센터 관리자, 기술 서비스 관리자, 서비스 관리자, 헬프데스크 수퍼바이저 등) IT인프라와 관련된 직종에서 일해왔던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은퇴를 시작하면서, IT 책임자들은 이들을 대체할 수 있는 역량을 고루 갖춘 X 세대를 시급히 찾아야 하는 실정이다. 2012년 가장 주목받을 IT관리직 일자리들 벤처 자본이 투입된 인터넷 기업들, 사모펀드 회사들, 이들이 소유한 회사들이 IT 관리직 및 임원들을 가장 활발...

CIO 보안 데이터센터 컨설턴트 CISO 경영진 2012 IT채용

2011.12.15

2012년 IT인력의 채용시장 기상도는 ‘대체로 맑음’으로 전망된다. 다른 말로 하면, 여러 기능을 책임지고 있는 상무, 이사, 관리자, CIO들 대상의 채용시장에 기회가 넘쳐나지도 것도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기회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니라는 의미다. IT임원 스카우트 기업들과 이들이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이들 직종을 대상으로 한 채용시장은 2011년보다 조금 나은 수준을 보일 것이라고 한다. 몇 가지 요소들이 관리직과 간부직의 2012년 채용을 견인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그 중 하나는 IT 부서들이 내년에 계획 중인 자본 투자를 관리할 사람들에 대한 수요다. 기술 제공기업인 CDW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IT의사 결정권자 1,045명 중 76%는 기존 하드웨어를 새 하드웨어로 교체해 설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출 우선순위를 보면, PC(60%), 보안(55%), 클라우드 컴퓨팅(50%), 가상화(41%), 모빌리티(39%)로 나타났다. 두번째 요소로는 현재 IT 부서들을 압도하고 있는 특정 기술 트렌드다. 예를 들어, 헬러 서치 어소시에이츠(Heller Search Associates)의 마사 헬러 사장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가상화, 빅 데이터, 모빌리티가 추가적인 IT관리자 및 이사에 대한 수요는 물론 완전히 새로운 IT 관리직을 창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구통계학적 변화도 채용 시장에 세 번째 촉매 역할을 하고 있다. 헬러에 따르면, 오랫동안 (데이터센터 관리자, 기술 서비스 관리자, 서비스 관리자, 헬프데스크 수퍼바이저 등) IT인프라와 관련된 직종에서 일해왔던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은퇴를 시작하면서, IT 책임자들은 이들을 대체할 수 있는 역량을 고루 갖춘 X 세대를 시급히 찾아야 하는 실정이다. 2012년 가장 주목받을 IT관리직 일자리들 벤처 자본이 투입된 인터넷 기업들, 사모펀드 회사들, 이들이 소유한 회사들이 IT 관리직 및 임원들을 가장 활발...

2011.12.15

조사 | 월가 금융기업 IT부서, '경쟁력 최고'

IT업계 전문가들이 평가한 기업 IT부서의 경쟁력 평가에서 월가 금융 기업들의 IT부서가 베스트 기술 부서로 꼽혔다. 채용 정보 사이트 e파이낸셜커리어(eFinancialCareers)가 IT업계 전문가 14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위는 골드만삭스의 IT부서가 차지했으며 2위는 JP모건, 3위는 블롬버그가 올랐다. 공동 4위는 르네상스 테크놀로지와 D.E.쇼(D.E. Shaw)로 조사됐다. e파이낸스커리어 북미 담당 관리 이사 콘스탄스 멜로즈는 베스트 IT부서로 선정된 기업들에 대해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유명한 금융 업계에서 경쟁우위에 서려면 기술과 사람에 투자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골드만삭스가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이유에 대해 최고의 IT인력과 품질 프로세스에 대한 명성과 IT부서가 그들의 목표를 인지할 새로운 방법을 지속적으로 찾는 능력 때문이라고 멜로즈는 설명했다. JP모건의 기술 부서는 탁월한 프로세스 관리와 대형 프로젝트를 주어진 시간과 예산 내에서 수행하는 능력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블롬버그는 IT전문가들 사이에서 R&D 효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 받았다. 공동 4위에 오른 르네상스 테크놀로지와 D.E.쇼는 많은 기술 인력, 고급 모델링 애플리케이션 및 최첨단 기술 등으로 유명한 회사들이다. 이 조사에서 기술 프로세스를 관리하는 조직과 사람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는 기업들은 시장에서 경쟁력이 높다고 평가받는 기업들과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멜로즈는 밝혔다. “이 회사들이 경쟁우위를 갖기 위해 어떻게 차별화했는지를 보길 바란다”라고 그는 당부했다. 멜로즈에  따르면, 금융업계에서 IT전문가들의 고용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e파이낸셜커리어에 등록된 IT관련 채용은 1년 전에 비해 43%나 증가했으며 월별 통계를 보면, 8월 기준으로 18개월 연속 증가하는 추세다. ciokr@idg.co.kr

IT부서 고용 IT전문가 금융 IT채용 월가

2011.09.16

IT업계 전문가들이 평가한 기업 IT부서의 경쟁력 평가에서 월가 금융 기업들의 IT부서가 베스트 기술 부서로 꼽혔다. 채용 정보 사이트 e파이낸셜커리어(eFinancialCareers)가 IT업계 전문가 14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위는 골드만삭스의 IT부서가 차지했으며 2위는 JP모건, 3위는 블롬버그가 올랐다. 공동 4위는 르네상스 테크놀로지와 D.E.쇼(D.E. Shaw)로 조사됐다. e파이낸스커리어 북미 담당 관리 이사 콘스탄스 멜로즈는 베스트 IT부서로 선정된 기업들에 대해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유명한 금융 업계에서 경쟁우위에 서려면 기술과 사람에 투자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골드만삭스가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이유에 대해 최고의 IT인력과 품질 프로세스에 대한 명성과 IT부서가 그들의 목표를 인지할 새로운 방법을 지속적으로 찾는 능력 때문이라고 멜로즈는 설명했다. JP모건의 기술 부서는 탁월한 프로세스 관리와 대형 프로젝트를 주어진 시간과 예산 내에서 수행하는 능력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블롬버그는 IT전문가들 사이에서 R&D 효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 받았다. 공동 4위에 오른 르네상스 테크놀로지와 D.E.쇼는 많은 기술 인력, 고급 모델링 애플리케이션 및 최첨단 기술 등으로 유명한 회사들이다. 이 조사에서 기술 프로세스를 관리하는 조직과 사람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는 기업들은 시장에서 경쟁력이 높다고 평가받는 기업들과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멜로즈는 밝혔다. “이 회사들이 경쟁우위를 갖기 위해 어떻게 차별화했는지를 보길 바란다”라고 그는 당부했다. 멜로즈에  따르면, 금융업계에서 IT전문가들의 고용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e파이낸셜커리어에 등록된 IT관련 채용은 1년 전에 비해 43%나 증가했으며 월별 통계를 보면, 8월 기준으로 18개월 연속 증가하는 추세다. ciokr@idg.co.kr

2011.09.16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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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