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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HPE, 2019년 3분기 서버 시장서 선두 유지 <IDC>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수요는 높지만 전세계 서버 시장 규모는 감소하는 가운데 여전히 이 시장에서 델테크놀로지스와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가 선두 자리를 고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IDC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9년 3분기 델 테크놀로지스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8% 감소한 반면, 중국의 뉴 H3C 그룹(New H3C Group)과 합작 투자사를 세운 HPE는 같은 기간에 매출 감소가 3.2%에 그쳤다. IDC는 둘 이상의 공급 업체 간에 매출이나 출하량 점유율에서 1% 이하의 차이가 있을 때 ‘통계적으로 같다’고 밝힌다. 델테크놀로지스와 HPE에 이어 3위는 인스퍼/인스퍼 파워 시스템(Inspur/Inspur Power Systems)으로, 이 회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15.3% 증가해 시장 점유율을 9% 차지했다. 한편 레노버와 시스코는 각각 5.4%, 4.9%의 매출 점유율로 분기를 마감했다. 레노버 매출은 16.9% 감소했고 시스코의 매출은 3.1% 증가했다. 이밖에 ODM 직접 공급한 업체 집단의 매출은 전체 시장의 26.4%를 차지해 전년 대비 7.1% 감소한 미화 580억 달러를 기록했다. 델테크놀로지스는 4분기 동안 출하된 전체 서버 대수에서 16.4%를 차지하며 서버 출하량으로 전세계 서버 시장을 주도했다.   정리하자면 전세계 서버 시장의 공급 업체 매출은 3개월 동안 전년 대비 6.7% 감소한 220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세계 서버 출하량은 전년 대비 3% 감소해 310만 대에 그쳤다. 서버 사양을 기준으로 보면 주로 퍼블릭 클라우드와 인터넷 서비스에서 사용하는 2소켓 이하의 볼륨 서버 매출은 4% 감소한 179억 9,000만 달러였으며, 4소켓 이하의 미드레인지 서버 매출은 14.3% 감소한 30억 달러, 고급 시스템인 하이엔드 서버 매출은 23.7% 감소한 11억 달러를 기록했다. IDC의 리서치 담당 선임 애널리스트인 폴 마구라니스는 “지난 분기에 서버 시...

IDC 서버 매출 2019년 3분기 뉴 H3C 그룹 ODM 델테크놀로지스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HPE 서버 출하량 레노버 시스코 인스퍼/인스퍼 파워 시스템

2019.12.11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수요는 높지만 전세계 서버 시장 규모는 감소하는 가운데 여전히 이 시장에서 델테크놀로지스와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가 선두 자리를 고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IDC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9년 3분기 델 테크놀로지스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8% 감소한 반면, 중국의 뉴 H3C 그룹(New H3C Group)과 합작 투자사를 세운 HPE는 같은 기간에 매출 감소가 3.2%에 그쳤다. IDC는 둘 이상의 공급 업체 간에 매출이나 출하량 점유율에서 1% 이하의 차이가 있을 때 ‘통계적으로 같다’고 밝힌다. 델테크놀로지스와 HPE에 이어 3위는 인스퍼/인스퍼 파워 시스템(Inspur/Inspur Power Systems)으로, 이 회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15.3% 증가해 시장 점유율을 9% 차지했다. 한편 레노버와 시스코는 각각 5.4%, 4.9%의 매출 점유율로 분기를 마감했다. 레노버 매출은 16.9% 감소했고 시스코의 매출은 3.1% 증가했다. 이밖에 ODM 직접 공급한 업체 집단의 매출은 전체 시장의 26.4%를 차지해 전년 대비 7.1% 감소한 미화 580억 달러를 기록했다. 델테크놀로지스는 4분기 동안 출하된 전체 서버 대수에서 16.4%를 차지하며 서버 출하량으로 전세계 서버 시장을 주도했다.   정리하자면 전세계 서버 시장의 공급 업체 매출은 3개월 동안 전년 대비 6.7% 감소한 220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세계 서버 출하량은 전년 대비 3% 감소해 310만 대에 그쳤다. 서버 사양을 기준으로 보면 주로 퍼블릭 클라우드와 인터넷 서비스에서 사용하는 2소켓 이하의 볼륨 서버 매출은 4% 감소한 179억 9,000만 달러였으며, 4소켓 이하의 미드레인지 서버 매출은 14.3% 감소한 30억 달러, 고급 시스템인 하이엔드 서버 매출은 23.7% 감소한 11억 달러를 기록했다. IDC의 리서치 담당 선임 애널리스트인 폴 마구라니스는 “지난 분기에 서버 시...

2019.12.11

땅·하늘이어 바다에 무인 기술 등장 '자율항해 선박, 대서양 건넌다'

메이플라워호 4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프로메어(ProMare), 플리머스대학교(University of Plymouth), IBM이 자율항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자율항해에는 대양을 통과하는 제한적인 통신이 기계 간 협업과 추가적인 행성 탐사의 잠재력을 탐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완전 자율항해 선박은 영국 청교도들을 플리머스에서 지금의 케이프 코드의 프로빈스타운항(Provincetown Harbor, Cape Cod.)으로 처음 항해한 오리지널 메이플라워호와 마찬가지로 대서양을 건널 예정이다. 이 무인 선박은 센서가 탑재되며 미세 플라스틱 위에서 처녀 항해를 하고 데이터를 수집하게 될 것이며, 대양을 누비는 자율주행 운송수단을 통해 원격 연구의 대의를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메어 해양 연구기관의 설립 이사회 구성원이자 메이플라워 자율항해 선박(Mayflower Autonomous Ship) 프로젝트의 공동 책임자인 브렛 파너프는 <테크월드>에 인간의 필요를 수용할 필요가 없는 운송수단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일종의 해방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선박은 우선 무엇보다도 인간 승무원의 필요와 안전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거주 구역, 화장실 등의 시설을 제공해야 한다. 설계팀은 사람 대신에 IBM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컴퓨터를 싣는 날렵한 선박을 그렸다. IBM의 시스템 전략 리더 에릭 아쿠아론은 <테크월드>에 무엇보다도 조직이 IBM 파워시스템 서버와 함께 IBM의 파워AI 비전 기술로 구동하는 해당 선박의 이미지 인식 기능을 위해 협업해야 했다고 밝혔다. 이 모델은 상황 인식을 위해 AIS(Automated Identification Systems), RADAR, LIDAR를 사용하여 영어 채널로 플리머스사운드만(Plymouth Sound bay)에서 얻은 데이터와 이미지로 학습했으며, 이를 통해 선박은 별다른 도움 없이 바다를 건너 항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IBM의 ODM(Operatio...

IBM 자율항해 무인선박 메이플라워호 Mayflower Autonomous Ship ODM 재생에너지 선박 풍력 해양 운송 인공지능 태양광 파워시스템 서버 메이플라워 자율항해 선박

2019.10.31

메이플라워호 4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프로메어(ProMare), 플리머스대학교(University of Plymouth), IBM이 자율항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자율항해에는 대양을 통과하는 제한적인 통신이 기계 간 협업과 추가적인 행성 탐사의 잠재력을 탐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완전 자율항해 선박은 영국 청교도들을 플리머스에서 지금의 케이프 코드의 프로빈스타운항(Provincetown Harbor, Cape Cod.)으로 처음 항해한 오리지널 메이플라워호와 마찬가지로 대서양을 건널 예정이다. 이 무인 선박은 센서가 탑재되며 미세 플라스틱 위에서 처녀 항해를 하고 데이터를 수집하게 될 것이며, 대양을 누비는 자율주행 운송수단을 통해 원격 연구의 대의를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메어 해양 연구기관의 설립 이사회 구성원이자 메이플라워 자율항해 선박(Mayflower Autonomous Ship) 프로젝트의 공동 책임자인 브렛 파너프는 <테크월드>에 인간의 필요를 수용할 필요가 없는 운송수단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일종의 해방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선박은 우선 무엇보다도 인간 승무원의 필요와 안전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거주 구역, 화장실 등의 시설을 제공해야 한다. 설계팀은 사람 대신에 IBM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컴퓨터를 싣는 날렵한 선박을 그렸다. IBM의 시스템 전략 리더 에릭 아쿠아론은 <테크월드>에 무엇보다도 조직이 IBM 파워시스템 서버와 함께 IBM의 파워AI 비전 기술로 구동하는 해당 선박의 이미지 인식 기능을 위해 협업해야 했다고 밝혔다. 이 모델은 상황 인식을 위해 AIS(Automated Identification Systems), RADAR, LIDAR를 사용하여 영어 채널로 플리머스사운드만(Plymouth Sound bay)에서 얻은 데이터와 이미지로 학습했으며, 이를 통해 선박은 별다른 도움 없이 바다를 건너 항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IBM의 ODM(Operatio...

2019.10.31

열기 더해가는 스토리지 시장··· 넷앱, IBM 제치고 3위 등극

넷앱이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에서 델과 HPE의 뒤를 이어 3위 자리에 올라섰다.  2018년 4분기에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전체 매출에서 5.8%를 차지한 넷앱은 같은 기간 4.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IBM을 제쳤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넷앱과 IBM의 점유율 격차는 1%로 미미한 수준이지만, 넷앱은 2018년 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미화 1억 달러 이상 늘어난 14.6%를 달성했다.  그에 비해 IBM은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매출이 5,000만 달러(-6.5%) 줄었다.  2018년 4분기 기업용 시스템 스토리지 시장 1위 델은 전세계 매출의 20.6%를 차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4.8% 성장했다. 이어서 HPE는 0.6%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해 18%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했다. IBM 다음으로는 화웨이, 레노버, 히타치가 각각 4%, 3.5%, 3.3%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전세계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의 업체 매출은 전년 대비 7.4% 증가한 145억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전체 출하 용량은 이 분기에 전년 대비 1.7% 증가한 92.5엑사바이트였다. 한편 초대형 규모의 데이터센터에 직접 판매하는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ers) 그룹의 매출은 전년 대비 1.5% 감소한 27억 달러를 기록했다. 2018년 4분기에서 ODM은 18.8%를 차지했다. IDC 연구 담당 매니저인 세바스챤 라가나는 "클라우드 제공 업체가 상당한 스토리지 용량을 이미 보유하고 있어 이에 대한 투자를 늦춰 그 결과 4분기 실적에서는 ODM 그룹 공급 업체의 매출 감소와 같이 2018년 3분기에 보였던 시장 동향과 약간의 차이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는 전용 스토리지 어레이를 판매하는 OEM 공급 업체가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에 투자하는 기업의 요구 사항을 해...

스토리지 2018년 4분기 ODM HP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화웨이 히타치 넷앱 레노버 온프레미스 IBM IDC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2019.03.11

넷앱이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에서 델과 HPE의 뒤를 이어 3위 자리에 올라섰다.  2018년 4분기에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전체 매출에서 5.8%를 차지한 넷앱은 같은 기간 4.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IBM을 제쳤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넷앱과 IBM의 점유율 격차는 1%로 미미한 수준이지만, 넷앱은 2018년 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미화 1억 달러 이상 늘어난 14.6%를 달성했다.  그에 비해 IBM은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매출이 5,000만 달러(-6.5%) 줄었다.  2018년 4분기 기업용 시스템 스토리지 시장 1위 델은 전세계 매출의 20.6%를 차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4.8% 성장했다. 이어서 HPE는 0.6%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해 18%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했다. IBM 다음으로는 화웨이, 레노버, 히타치가 각각 4%, 3.5%, 3.3%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전세계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의 업체 매출은 전년 대비 7.4% 증가한 145억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전체 출하 용량은 이 분기에 전년 대비 1.7% 증가한 92.5엑사바이트였다. 한편 초대형 규모의 데이터센터에 직접 판매하는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ers) 그룹의 매출은 전년 대비 1.5% 감소한 27억 달러를 기록했다. 2018년 4분기에서 ODM은 18.8%를 차지했다. IDC 연구 담당 매니저인 세바스챤 라가나는 "클라우드 제공 업체가 상당한 스토리지 용량을 이미 보유하고 있어 이에 대한 투자를 늦춰 그 결과 4분기 실적에서는 ODM 그룹 공급 업체의 매출 감소와 같이 2018년 3분기에 보였던 시장 동향과 약간의 차이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는 전용 스토리지 어레이를 판매하는 OEM 공급 업체가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에 투자하는 기업의 요구 사항을 해...

2019.03.11

2019년 전망: 데이터센터의 변화가 업계 혁신을 불러온다

무어의 법칙 경제학은 더 이상 IT자동화가 컴퓨팅의 제약을 받지 않는 수준에 이르렀다. 전자 제품의 소형화로 분산형 컴퓨팅이 마이크로프로세서 보드 수준에 자리 잡고 있으며, GPU의 등장과 이로 인한 초융합 인프라를 통해 이를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더 이상 갱신주기에서 오래되고 표준화된 인텔 서버를 새 변종으로 대체하지 않게 되었다.   이제 IT부서는 특별한 목적을 위해 마련된 엣지 컴퓨팅 인스턴스로 시장에 출시되는 컴퓨팅 폼 팩터 변종의 수가 증가하면서 전통적인 표준화된 서버의 비용 경제학을 고려하고 있다. 컴퓨팅 폼 팩터가 확산되면서 IT부서에서 필요한 기술의 종류가 달라졌다. 수동 작업이 자동화되었다. 기술은 기업 IT 인스턴스를 모니터링, 관리, 동적으로 프로비저닝 할 수 있는 다양한 관리 통제면을 운용하기 위해 더 많은 소프트웨어 기능을 통합해야 한다. 물리적인 IT는 추상화에 기초하여 관련성이 낮아지면서 기업 IT가 주요 공급자의 수를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인프라 업체를 위한 마진 보호는 PaaS 또는 관리, 조율, 프로비저닝 등 추상화 계층의 힘과 간결함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다. 이렇게 발전하는 영역 위에 새로운 기술이 배치되면 계획이 발전할 것이다. 환경을 보호하는 첨단 역량과 필요성 증가로 인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IT 인프라의 복잡성이 증가하고 있다. 한편, 소비자들은 복잡성으로 인한 손해를 감수하지 않고 이런 새로운 역량의 이점을 얻고 싶어 한다. 인프라 업체는 빠르게 발전하는 2019년에 관련성을 유지하기 위해 협력 방식, 시장 진입 방식, 혁신 방법 등 여러 혁신을 거치게 될 것이다. 점차 오픈소스화되는 세상에서 하드웨어 중심적인 업체 전략 안에서 협력관계의 힘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    동향: 하드웨어 업체는 클라우드 등의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새로운 기술을 강화하기 위해 더욱 심오하고 공동 경쟁 관계를 추구하고 있다. •   &...

IBM 델EMC ODM 양자 컴퓨팅 NVMe 아마존웹서비스 TBR 사물인터넷 무어의 법칙 GPU 넷앱 레노버 하드웨어 VM웨어 AWS 마이크로소프트 분산형 컴퓨팅

2018.12.27

무어의 법칙 경제학은 더 이상 IT자동화가 컴퓨팅의 제약을 받지 않는 수준에 이르렀다. 전자 제품의 소형화로 분산형 컴퓨팅이 마이크로프로세서 보드 수준에 자리 잡고 있으며, GPU의 등장과 이로 인한 초융합 인프라를 통해 이를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더 이상 갱신주기에서 오래되고 표준화된 인텔 서버를 새 변종으로 대체하지 않게 되었다.   이제 IT부서는 특별한 목적을 위해 마련된 엣지 컴퓨팅 인스턴스로 시장에 출시되는 컴퓨팅 폼 팩터 변종의 수가 증가하면서 전통적인 표준화된 서버의 비용 경제학을 고려하고 있다. 컴퓨팅 폼 팩터가 확산되면서 IT부서에서 필요한 기술의 종류가 달라졌다. 수동 작업이 자동화되었다. 기술은 기업 IT 인스턴스를 모니터링, 관리, 동적으로 프로비저닝 할 수 있는 다양한 관리 통제면을 운용하기 위해 더 많은 소프트웨어 기능을 통합해야 한다. 물리적인 IT는 추상화에 기초하여 관련성이 낮아지면서 기업 IT가 주요 공급자의 수를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인프라 업체를 위한 마진 보호는 PaaS 또는 관리, 조율, 프로비저닝 등 추상화 계층의 힘과 간결함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다. 이렇게 발전하는 영역 위에 새로운 기술이 배치되면 계획이 발전할 것이다. 환경을 보호하는 첨단 역량과 필요성 증가로 인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IT 인프라의 복잡성이 증가하고 있다. 한편, 소비자들은 복잡성으로 인한 손해를 감수하지 않고 이런 새로운 역량의 이점을 얻고 싶어 한다. 인프라 업체는 빠르게 발전하는 2019년에 관련성을 유지하기 위해 협력 방식, 시장 진입 방식, 혁신 방법 등 여러 혁신을 거치게 될 것이다. 점차 오픈소스화되는 세상에서 하드웨어 중심적인 업체 전략 안에서 협력관계의 힘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    동향: 하드웨어 업체는 클라우드 등의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새로운 기술을 강화하기 위해 더욱 심오하고 공동 경쟁 관계를 추구하고 있다. •   &...

2018.12.27

올 3분기 전세계 외장형 스토리지 시장 규모 63억 달러 기록

2018년 3분기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이 2917년 3분기보다 12.5% 증가한 미화 63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 세계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공급 업체 매출 합계는 2018년 3분기에 140억 달러를 돌파하여 전년 동기 대비 19.4% 증가했다.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토리지 용량 출하량은 전년 대비 57.3% 증가한 113.9엑사바이트를 기록했다. 채널을 보면,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는 이 분기에 최대 공급 업체로 선정됐으며 전 세계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매출의 19.2%를 차지했고 전년 대비 21.8% 성장했다. 새로운 H3C 그룹과 함께 HPE(Hewlett Packard Enterprise)는 매출의 16.4%를 차지해 2위를 지켜냈으나 매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3.3% 감소했다. 넷앱은 매출에서 5.8%의 점유율을 차지해 전년 대비 15.3%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분기 기준 3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히타치, 화웨이, IBM, 레노버, 인스퍼는 각각 3%, 3%, 2.9%, 2.6%, 2.2%의 점유율을 보였다.  단일 그룹으로서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ing)이 대규모 데이터센터 고객사에 직접 판매 매출은 2018년 3분기 전세계 투자 규모의 27.7%를 차지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무려 45.8%나 증가한 수치다.  IDC 리서치 매니저 세바스찬 라가나는 "3분기 실적은 지속적인 인프라 재생주기, 자원 집약적인 차세대 워크로드에 대한 투자,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사용 확대에 힘입어 2018년 상반기까지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기업은 데이터가 운영, 고객 참여 및 혁신 이니셔티브에 가져다주는 가치를 높이 평가한다. 결과적으로 효율적인 데이터 소비 및 보급을 지원하는 스토리지 시스템에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라가나는 분석했다. ...

스토리지 ODM 델테크놀로지스 HPE H3C 2018년 인스퍼 화웨이 히타치 넷앱 3분기 레노버 IBM IDC 외장형

2018.12.19

2018년 3분기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이 2917년 3분기보다 12.5% 증가한 미화 63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 세계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공급 업체 매출 합계는 2018년 3분기에 140억 달러를 돌파하여 전년 동기 대비 19.4% 증가했다.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토리지 용량 출하량은 전년 대비 57.3% 증가한 113.9엑사바이트를 기록했다. 채널을 보면,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는 이 분기에 최대 공급 업체로 선정됐으며 전 세계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매출의 19.2%를 차지했고 전년 대비 21.8% 성장했다. 새로운 H3C 그룹과 함께 HPE(Hewlett Packard Enterprise)는 매출의 16.4%를 차지해 2위를 지켜냈으나 매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3.3% 감소했다. 넷앱은 매출에서 5.8%의 점유율을 차지해 전년 대비 15.3%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분기 기준 3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히타치, 화웨이, IBM, 레노버, 인스퍼는 각각 3%, 3%, 2.9%, 2.6%, 2.2%의 점유율을 보였다.  단일 그룹으로서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ing)이 대규모 데이터센터 고객사에 직접 판매 매출은 2018년 3분기 전세계 투자 규모의 27.7%를 차지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무려 45.8%나 증가한 수치다.  IDC 리서치 매니저 세바스찬 라가나는 "3분기 실적은 지속적인 인프라 재생주기, 자원 집약적인 차세대 워크로드에 대한 투자,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사용 확대에 힘입어 2018년 상반기까지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기업은 데이터가 운영, 고객 참여 및 혁신 이니셔티브에 가져다주는 가치를 높이 평가한다. 결과적으로 효율적인 데이터 소비 및 보급을 지원하는 스토리지 시스템에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라가나는 분석했다. ...

2018.12.19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 경쟁하는 '델 EMC, 시스코, HPE'

시너지 리서치(Synergy Research)에 따르면 델 EMC, 시스코, HPE 모두 시장 점유율이 약 11.5%로 집계됐다. 델 EMC가 시스코와 HP엔터프라이즈(HPE)에 이어 클라우드 인프라 장비 시장에서 신규 빅 3업체로 합류했다. 이제 빅 3 공급 업체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수년간 시스코와 HPE가 전세계 시장 점유율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여 왔던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 최근 조직이 완전히 통합된 델 EMC가 2016년 4분기에 복병으로 등장했다. 시너지 리서치에 따르면 이 세 회사 모두 시장 점유율이 약 11.5%에 달했다. 대형 클라우드 제공 업체가 자체 설계한 하드웨어에 계속해서 투자함으로써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 ODM 업체(계약 생산 업체)의 점유율은 비슷하게 유지됐다. 이밖에 주요 클라우드 인프라 공급 업체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IBM도 들어 있다. 시너지 리서치의 연구 담당 수석 애널리스트 겸 연구 책임자인 존 딘즈데일은 "현재 ODM 시장을 그 아래 업체들을 한 묶음으로 분류하면, 나머지 시장에서 IT 하드웨어 공급 업체 3곳이 경쟁하고 있다"고 밝혔다. 딘즈데일에 따르면, 클라우드 서비스 및 인프라 투자는 이미 엄청나게 일어나기 시작했지만 기업 워크로드가 클라우드로 전환되는 것은 비교적 초기 단계에 있다. "이는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 성공이 IT업체에 매우 중요하다는 의미며, 시장 점유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할 것이다"고 그는 내다봤다.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구축에서 시스코는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분야에서 계속해서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델 EMC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HPE를 앞질렀다.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전체 클라우드 인프라 장비 매출은 2016년 미화 7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4분기 매출은 전체 매출의 27%를 차지했다. 딘즈데일은 프라이빗 ...

M&A 시너지 리서치 ODM 델 EMC HPE HP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인프라 경쟁 합병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 IBM Synergy Research

2017.03.21

시너지 리서치(Synergy Research)에 따르면 델 EMC, 시스코, HPE 모두 시장 점유율이 약 11.5%로 집계됐다. 델 EMC가 시스코와 HP엔터프라이즈(HPE)에 이어 클라우드 인프라 장비 시장에서 신규 빅 3업체로 합류했다. 이제 빅 3 공급 업체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수년간 시스코와 HPE가 전세계 시장 점유율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여 왔던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 최근 조직이 완전히 통합된 델 EMC가 2016년 4분기에 복병으로 등장했다. 시너지 리서치에 따르면 이 세 회사 모두 시장 점유율이 약 11.5%에 달했다. 대형 클라우드 제공 업체가 자체 설계한 하드웨어에 계속해서 투자함으로써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 ODM 업체(계약 생산 업체)의 점유율은 비슷하게 유지됐다. 이밖에 주요 클라우드 인프라 공급 업체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IBM도 들어 있다. 시너지 리서치의 연구 담당 수석 애널리스트 겸 연구 책임자인 존 딘즈데일은 "현재 ODM 시장을 그 아래 업체들을 한 묶음으로 분류하면, 나머지 시장에서 IT 하드웨어 공급 업체 3곳이 경쟁하고 있다"고 밝혔다. 딘즈데일에 따르면, 클라우드 서비스 및 인프라 투자는 이미 엄청나게 일어나기 시작했지만 기업 워크로드가 클라우드로 전환되는 것은 비교적 초기 단계에 있다. "이는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 성공이 IT업체에 매우 중요하다는 의미며, 시장 점유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할 것이다"고 그는 내다봤다. 다양한 종류의 클라우드 구축에서 시스코는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분야에서 계속해서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델 EMC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HPE를 앞질렀다.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전체 클라우드 인프라 장비 매출은 2016년 미화 7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4분기 매출은 전체 매출의 27%를 차지했다. 딘즈데일은 프라이빗 ...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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