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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G 스위트 ID 및 보안 관리 윈도우 10 PC로 확장

G 스위트 장치 관리 툴의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안드로이드, iOS, 크롬 엔드포인트에 이어 윈도우 10 PC가 추가됐다. 이제 IT 관리자는 G 스위트 콘솔을 통해 안티-하이재킹 및 의심스러운 로그인 탐지와 같은 구글의 기술을 사용하여 윈도우 10 시스템에서도 G 스위트 계정을 보호할 수 있다. 또한 해당 장치들이 SSO(Single-Sign On)를 사용하도록 설정해 G 스위트 계정 자격 증명을 윈도우 10 로그인 인증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구글이 4월 27일 G 스위트 관리 콘솔의 신기능을 공식 발표했다. 사전 릴리즈와 최종 릴리즈 트랙이 평소처럼 단계적으로 진행되지 않고 동시에 시작된다. 관리자는 콘솔을 통해 관리하려는 윈도우 10 PC에 GCPW(Google Credential Provider for Windows) 앱을 설치해야 한다. GCPW는 기존 사용자의 윈도우 프로필을 G 스위트 계정과 연결한다.  윈도우 업데이트 옵션 설정 및 SSO 지원  구글은 지난 1월 콘솔 기반의 윈도우 10 장치 관리를 프리뷰로 선보였다. 구글은 이번 업데이트에 대해 평소보다 베타 단계를 빨리 끝냈다.  윈도우 10 PC는 프로(Pro),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비즈니스(Business) 버전의 OS가 필요하다. G 스위트의 경우 G 스위트 엔터프라이즈(G Suite Enterprise), G 스위트 엔터프라이즈 포 에듀케이션(G Suite Enterprise for Education) 또는 클라우드 아이덴티티 프리미엄(Cloud Identity Premium)을 구독한 고객을 대상으로 관리자 콘솔에 새로 추가된 비 ID 기능이 지원된다.  일단 설치하면 IT 관리자는 G 스위트 및 다른 구글 서비스에 대해 단일 계정 로그인(SSO)를 허용할 수 있다. 또한 G 스위트 자격 증명 서버를 윈도우 10 로그온으로 허용할 수 있다. 의심스러운 로그인 및 피싱 공격을 탐지하는 구글의...

구글 단일계정로그인 G스위트 윈도우10 SSO 비트로커 iOS 피싱 크롬 안드로이드 안티하이재킹

2020.05.04

G 스위트 장치 관리 툴의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안드로이드, iOS, 크롬 엔드포인트에 이어 윈도우 10 PC가 추가됐다. 이제 IT 관리자는 G 스위트 콘솔을 통해 안티-하이재킹 및 의심스러운 로그인 탐지와 같은 구글의 기술을 사용하여 윈도우 10 시스템에서도 G 스위트 계정을 보호할 수 있다. 또한 해당 장치들이 SSO(Single-Sign On)를 사용하도록 설정해 G 스위트 계정 자격 증명을 윈도우 10 로그인 인증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구글이 4월 27일 G 스위트 관리 콘솔의 신기능을 공식 발표했다. 사전 릴리즈와 최종 릴리즈 트랙이 평소처럼 단계적으로 진행되지 않고 동시에 시작된다. 관리자는 콘솔을 통해 관리하려는 윈도우 10 PC에 GCPW(Google Credential Provider for Windows) 앱을 설치해야 한다. GCPW는 기존 사용자의 윈도우 프로필을 G 스위트 계정과 연결한다.  윈도우 업데이트 옵션 설정 및 SSO 지원  구글은 지난 1월 콘솔 기반의 윈도우 10 장치 관리를 프리뷰로 선보였다. 구글은 이번 업데이트에 대해 평소보다 베타 단계를 빨리 끝냈다.  윈도우 10 PC는 프로(Pro),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비즈니스(Business) 버전의 OS가 필요하다. G 스위트의 경우 G 스위트 엔터프라이즈(G Suite Enterprise), G 스위트 엔터프라이즈 포 에듀케이션(G Suite Enterprise for Education) 또는 클라우드 아이덴티티 프리미엄(Cloud Identity Premium)을 구독한 고객을 대상으로 관리자 콘솔에 새로 추가된 비 ID 기능이 지원된다.  일단 설치하면 IT 관리자는 G 스위트 및 다른 구글 서비스에 대해 단일 계정 로그인(SSO)를 허용할 수 있다. 또한 G 스위트 자격 증명 서버를 윈도우 10 로그온으로 허용할 수 있다. 의심스러운 로그인 및 피싱 공격을 탐지하는 구글의...

2020.05.04

구글, 코로나19 확산에 '행아웃 미트' 지원 대상 확대

구글이 4일(현지 시각) 자사 블로그를 통해 G 스위트의 행아웃 미트(Hangout Meet) 솔루션의 지원 대상을 7월 1일까지 무료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업 및 교육기관이 코로나19 사태에서도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전 세계의 G 스위트와 G 스위트 포 에듀케이션 사용자가 무료 이용 대상이다. 화상 회의 솔루션 행아웃 미트는 기존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에서 제공됐던 솔루션이다. 하지만 이번 방침으로 인해 G 스위트와 G 스위트 포 에듀케이션 사용자도 추가 요금 없이 이용 가능해졌다.  행아웃 미트의 주요 기능으로는 최대 250명까지 원격회의 접속 지원, 최대 10만 명이 시청할 수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구글 드라이브에 회의 내용을 녹화 및 저장하는 기능이 있다.   구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원격 근무 및 교육이 늘어나고 있다. 기업과 교육기관이 연속성은 물론 생산성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라며,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안정적인 서비스 이용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구글 화상회의 G스위트 컨퍼런스콜 코로나19 업무연속성 행아웃미트

2020.03.04

구글이 4일(현지 시각) 자사 블로그를 통해 G 스위트의 행아웃 미트(Hangout Meet) 솔루션의 지원 대상을 7월 1일까지 무료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업 및 교육기관이 코로나19 사태에서도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전 세계의 G 스위트와 G 스위트 포 에듀케이션 사용자가 무료 이용 대상이다. 화상 회의 솔루션 행아웃 미트는 기존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에서 제공됐던 솔루션이다. 하지만 이번 방침으로 인해 G 스위트와 G 스위트 포 에듀케이션 사용자도 추가 요금 없이 이용 가능해졌다.  행아웃 미트의 주요 기능으로는 최대 250명까지 원격회의 접속 지원, 최대 10만 명이 시청할 수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구글 드라이브에 회의 내용을 녹화 및 저장하는 기능이 있다.   구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원격 근무 및 교육이 늘어나고 있다. 기업과 교육기관이 연속성은 물론 생산성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라며,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안정적인 서비스 이용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3.04

슬랙에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방법

협업 툴들이 자동화 기능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대표적으로 슬랙의 워크플로우 빌더가 있다. 슬랙에서 단순 작업 및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슬랙이 2019년 10월 워크플로우 빌더(Workflow Builder) 기능을 선보였다. 워크플로우 빌더는 템플릿을 제공해 간편한 자동화를 지원한다. 마치 정보를 취합하고 분배하는 여러 단계를 자동화하는 매크로처럼 작동한다. 이를 통해 팀만의 워크플로우를 만들 수 있다.    단, 워크플로우 빌더를 사용하려면 슬랙 유료 요금제(스탠더드, 플러스, 엔터프라이즈 그리드)에 가입해야 한다. 유료 버전을 사용 중이라면, 누구나 새 워크플로우를 생성할 수 있다. 또한 생성된 워크플로우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심지어 공유채널을 사용해서 다른 팀이나 조직도 사용 가능하다.  또 다른 주의사항은 워크스페이스 관리자가 워크플로우를 허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회사 보안 환경에서 워크플로우가 허용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기본값은 허용된 상태이나 접근이 완전히 혹은 구성원별로 차단돼 있을 수 있다. 여기서는 슬랙이 제공한 템플릿을 중심으로 워크플로우 생성 방법을 간단히 설명할 것이다. 심지어 워크플로우 템플릿은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현황 업데이트(Progress updates)  아침 회의를 색다르게 진행할 수 있을까? 스탠드업부터 화상 회의까지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실제 회의를 한다는 것 자체가 시간을 낭비할 수도 있다. 슬랙에서 각 팀원의 업무 현황을 취합해 배포하면 어떨까? 이것이 바로 슬랙 워크플로우 템플릿 ‘현황 업데이트’로 할 수 있는 일이다. 이를 설치하고 커스터마이징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첫째, 슬랙 웹사이트의 워크플로우 템플릿 페이지로 접속해 현황 업데이트 템플릿을 다운로드한다.  둘째, 슬랙을 열고 화면 좌측 상단에서 직장 이름을 클릭해 워크플로우 빌더를 선택한다. (해당 기능은 유료 가...

협업툴 G스위트 아사나 트렐로 슬랙 템플릿 자동화 워크플로우 오피스365 기업용메신저

2020.03.04

협업 툴들이 자동화 기능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대표적으로 슬랙의 워크플로우 빌더가 있다. 슬랙에서 단순 작업 및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슬랙이 2019년 10월 워크플로우 빌더(Workflow Builder) 기능을 선보였다. 워크플로우 빌더는 템플릿을 제공해 간편한 자동화를 지원한다. 마치 정보를 취합하고 분배하는 여러 단계를 자동화하는 매크로처럼 작동한다. 이를 통해 팀만의 워크플로우를 만들 수 있다.    단, 워크플로우 빌더를 사용하려면 슬랙 유료 요금제(스탠더드, 플러스, 엔터프라이즈 그리드)에 가입해야 한다. 유료 버전을 사용 중이라면, 누구나 새 워크플로우를 생성할 수 있다. 또한 생성된 워크플로우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심지어 공유채널을 사용해서 다른 팀이나 조직도 사용 가능하다.  또 다른 주의사항은 워크스페이스 관리자가 워크플로우를 허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회사 보안 환경에서 워크플로우가 허용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기본값은 허용된 상태이나 접근이 완전히 혹은 구성원별로 차단돼 있을 수 있다. 여기서는 슬랙이 제공한 템플릿을 중심으로 워크플로우 생성 방법을 간단히 설명할 것이다. 심지어 워크플로우 템플릿은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현황 업데이트(Progress updates)  아침 회의를 색다르게 진행할 수 있을까? 스탠드업부터 화상 회의까지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실제 회의를 한다는 것 자체가 시간을 낭비할 수도 있다. 슬랙에서 각 팀원의 업무 현황을 취합해 배포하면 어떨까? 이것이 바로 슬랙 워크플로우 템플릿 ‘현황 업데이트’로 할 수 있는 일이다. 이를 설치하고 커스터마이징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첫째, 슬랙 웹사이트의 워크플로우 템플릿 페이지로 접속해 현황 업데이트 템플릿을 다운로드한다.  둘째, 슬랙을 열고 화면 좌측 상단에서 직장 이름을 클릭해 워크플로우 빌더를 선택한다. (해당 기능은 유료 가...

2020.03.04

‘노코드 플랫폼 강화’··· 구글, 앱시트 인수

구글이 앱시트를 인수했다고 15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앱시트는 노코드(No-code)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이다. 앱시트는 구글 클라우드 팀의 산하 조직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구글 클라우드 부사장 아미트 자베리는 “이번 인수를 통해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맵, 구글 애널리틱스는 물론 구글 시트나 폼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앱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블로그를 통해 말했다.  이어서 그는 “기업에게도 이번 인수는 도움이 된다.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s)라고 불리는 수백만의 비-개발자가 전문적인 코딩 기술 없이도 더 쉽게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확장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앱시트 CEO 프라빈 세샤드리는 인수 이후에도 자사의 사용자 중심 전략이 바뀌지 않을 것이며, 다른 플랫폼과의 연동 기능도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블로그를 통해 언급했다.  세샤드리는 “G 스위트 및 구글 클라우드 데이터 소스와 앱시트는 언제나 긴밀하게 통합돼 왔다. 하지만 다른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소스와의 통합도 계속 지원할 것이다. 이를테면 오피스 365, 세일즈포스, 박스, 드롭박스 그리고 다른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는 데이터베이스 등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세샤드리는 “앱시트가 제공하는 모바일 앱 대부분은 안드로이드에서 실행되지만, 앱시트는 계속해서 iOS와 웹 브라우저에서도 우리의 앱이 실행되는 방식을 지원하고 개선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자베리와 세샤드리는 두 회사의 전략이 어떻게 일치하는지도 각각의 성명문을 통해 전했다. 자베리는 “노코드 앱 개발 플랫폼인 앱시트가 구글 클라우드 전략을 보완한다. 구글 클라우드의 전략은 앱 개발 환경을 재구성하는 것이다. 이는 기업이 클라우드에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현대화하는 과정에 있어 노코드 개발, 워크플로우 자동화, 애플리케이션 통합, API 관리 등으로 기업의 혁신을 지원하는 플랫폼...

박스 로우코드 노코드 구글클라우드 시민개발자 G스위트 자동화 워크플로우 오피스365 iOS 드롭박스 안드로이드 데이터베이스 세일즈포스 구글 혁신 앱시트

2020.01.15

구글이 앱시트를 인수했다고 15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앱시트는 노코드(No-code)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이다. 앱시트는 구글 클라우드 팀의 산하 조직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구글 클라우드 부사장 아미트 자베리는 “이번 인수를 통해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맵, 구글 애널리틱스는 물론 구글 시트나 폼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앱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블로그를 통해 말했다.  이어서 그는 “기업에게도 이번 인수는 도움이 된다.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s)라고 불리는 수백만의 비-개발자가 전문적인 코딩 기술 없이도 더 쉽게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확장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앱시트 CEO 프라빈 세샤드리는 인수 이후에도 자사의 사용자 중심 전략이 바뀌지 않을 것이며, 다른 플랫폼과의 연동 기능도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블로그를 통해 언급했다.  세샤드리는 “G 스위트 및 구글 클라우드 데이터 소스와 앱시트는 언제나 긴밀하게 통합돼 왔다. 하지만 다른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소스와의 통합도 계속 지원할 것이다. 이를테면 오피스 365, 세일즈포스, 박스, 드롭박스 그리고 다른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는 데이터베이스 등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세샤드리는 “앱시트가 제공하는 모바일 앱 대부분은 안드로이드에서 실행되지만, 앱시트는 계속해서 iOS와 웹 브라우저에서도 우리의 앱이 실행되는 방식을 지원하고 개선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자베리와 세샤드리는 두 회사의 전략이 어떻게 일치하는지도 각각의 성명문을 통해 전했다. 자베리는 “노코드 앱 개발 플랫폼인 앱시트가 구글 클라우드 전략을 보완한다. 구글 클라우드의 전략은 앱 개발 환경을 재구성하는 것이다. 이는 기업이 클라우드에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현대화하는 과정에 있어 노코드 개발, 워크플로우 자동화, 애플리케이션 통합, API 관리 등으로 기업의 혁신을 지원하는 플랫폼...

2020.01.15

"회의 조정하고 관용구 제안"··· 구글, G 스위트 AI 기능 강화

구글은 AI 기술을 꾸준히 강화하며 머신러닝 기능을 점진적으로 G 스위트(G Suite) 플랫폼에 추가해 왔다. 이런 가운데 구글이 일부 G 스위트 앱에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를 추가로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구글 독스(Google Docs)에는 스마트 컴포즈(Smart Compose) 텍스트 제안 기능이 추가된다. 구글은 이미 올해 초부터 G 스위트에 AI 보이스 어시스턴트 기능을 접목해 왔다. 현재 베타 단계이지만, 사용자가 구글 캘린더(Google Calendar) 스케줄을 음성 명령으로 관리할 수 있다. 캘린더 일정을 읽어주거나, 이벤트를 생성, 취소하고, 일정을 변경하는 것도 가능하다. G 스위트 관리자는 구글 웹사이트에서 로그인해 이 기능 사용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구글의 행아웃 미트(Hangouts Meet) 앱을 이용하면, 회의 참석자에게 이메일을 보내거나, 음성 혹은 화상 회의를 시작할 수 있다. 에이수스(Asus)가 만든 구글 행아웃 미트 기기를 이용해 회의실에서 회의에 참여 혹은 퇴장하거나 전화를 할 수도 있다. AI 보이스 어시스턴트는 점점 더 업무 공간으로 확장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디지털 노동자의 25%가 2년 이내에 일상 업무에 가상 어시스턴트를 활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 IDC의 리서치 디렉터 웨인 커츠먼은 "구글 어시스턴트는 이미 사용자 사이에서 널리 알려졌다. 구글은 업무 흐름 중간에 음성 기술을 어떻게 사용할지 포지셔닝을 잘했다. 음성 시장을 둘러싼 경쟁은 이미 시작됐다. 구글은 구글 클라우드의 강력한 기능과 보안을 활용해 입지를 강화했고, 전부는 아니라고 해도 대부분 경쟁자보다 크게 앞서 있다"라고 말했다. 구글의 또 다른 강점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스위트를 보유하고 있는 사실이다. CCS 인사이트(CCS Insight)의 선임 애널리스트 앤젤라 애쉬든은 "이는 구글이 아마존과 차별화되는 점이다. 아마존 역시 기업용 알렉사(Alexa for Business)로 오피스 노동...

구글 인공지능 독스 G스위트

2019.11.27

구글은 AI 기술을 꾸준히 강화하며 머신러닝 기능을 점진적으로 G 스위트(G Suite) 플랫폼에 추가해 왔다. 이런 가운데 구글이 일부 G 스위트 앱에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를 추가로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구글 독스(Google Docs)에는 스마트 컴포즈(Smart Compose) 텍스트 제안 기능이 추가된다. 구글은 이미 올해 초부터 G 스위트에 AI 보이스 어시스턴트 기능을 접목해 왔다. 현재 베타 단계이지만, 사용자가 구글 캘린더(Google Calendar) 스케줄을 음성 명령으로 관리할 수 있다. 캘린더 일정을 읽어주거나, 이벤트를 생성, 취소하고, 일정을 변경하는 것도 가능하다. G 스위트 관리자는 구글 웹사이트에서 로그인해 이 기능 사용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구글의 행아웃 미트(Hangouts Meet) 앱을 이용하면, 회의 참석자에게 이메일을 보내거나, 음성 혹은 화상 회의를 시작할 수 있다. 에이수스(Asus)가 만든 구글 행아웃 미트 기기를 이용해 회의실에서 회의에 참여 혹은 퇴장하거나 전화를 할 수도 있다. AI 보이스 어시스턴트는 점점 더 업무 공간으로 확장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디지털 노동자의 25%가 2년 이내에 일상 업무에 가상 어시스턴트를 활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 IDC의 리서치 디렉터 웨인 커츠먼은 "구글 어시스턴트는 이미 사용자 사이에서 널리 알려졌다. 구글은 업무 흐름 중간에 음성 기술을 어떻게 사용할지 포지셔닝을 잘했다. 음성 시장을 둘러싼 경쟁은 이미 시작됐다. 구글은 구글 클라우드의 강력한 기능과 보안을 활용해 입지를 강화했고, 전부는 아니라고 해도 대부분 경쟁자보다 크게 앞서 있다"라고 말했다. 구글의 또 다른 강점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스위트를 보유하고 있는 사실이다. CCS 인사이트(CCS Insight)의 선임 애널리스트 앤젤라 애쉬든은 "이는 구글이 아마존과 차별화되는 점이다. 아마존 역시 기업용 알렉사(Alexa for Business)로 오피스 노동...

2019.11.27

'협업하려면 공유하라' 주요 SaaS 업체 10선

점점 더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가 최종 사용자에게 다양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에 기반한 옵션으로 SaaS를 채택하고 있다. SaaS 모델을 통해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주요 SW업체들을 살펴보자.   아틀라시안 아틀라시안은 프로젝트 관리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텐츠 관리자 등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공사이다. 아마도 문제 추적 애플리케이션인 지라(Jira)와 팀 협업 및 위키(wiki) 제품인 컨플루언스로 가장 유명할 것이다. 이 업체의 소프트웨어는 팀이 공유 업무를 정리, 논의, 완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GM,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NASA, 리프트, 버라이즌, 스포티파이 등 14만 4,000개 이상의 조직에 속한 팀들이 아틀라시안의 프로젝트 추적, 콘텐츠 생성 및 공유, 서비스 관리 제품을 이용하고 있다. 프로젝트 및 문제 추적 외에 지라 소프트웨어 제품군은 기업용 애자일 계획, 기본 비즈니스 관리, IT업무 지원센터 및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 아틀라시안의 제품은 또한 사고관리 및 소통, 문서 협업, 깃(Git) 버전 관리, 연속 통합 및 배포 관리, 접근 관리/SSO(Single Sign-On)/신원 관리를 포함한 클라우드 보안도 제공한다. 구글 G스위트는 구글 클라우드의 생산성 소프트웨어 제품이며 지메일(이메일), 문서도구(Docs, 문서 작성 및 공유), 시트(Sheets, 스프레드시트 작성 및 공유), 드라이브(Drive, 파일 저장 및 동기화), 캘린더(Calendar, 시간 관리 및 일정) 등의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다. 또한 G스위트는 화상회의용 행아웃 미트(Hangouts Meet)와 협업용 행아웃 챗(Hangouts Chat) 등의 기업용 제품도 갖추고 있다. 이 플랫폼은 전 세계 10억 명 이상, 500만 개 이상의 유료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다고 구글이 밝혔다. G스위트는 실시간 협업 및 기계 지능을 통해 개발되었다. G스위트의 고객들은 스포티파이...

Saas 넷스위트 챗봇 슬랙 아틀라시안 워크데이 인공지능 오피스 365 젠데스크 세일즈포스닷컴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구글 협업 G스위트

2019.10.30

점점 더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가 최종 사용자에게 다양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에 기반한 옵션으로 SaaS를 채택하고 있다. SaaS 모델을 통해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주요 SW업체들을 살펴보자.   아틀라시안 아틀라시안은 프로젝트 관리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텐츠 관리자 등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공사이다. 아마도 문제 추적 애플리케이션인 지라(Jira)와 팀 협업 및 위키(wiki) 제품인 컨플루언스로 가장 유명할 것이다. 이 업체의 소프트웨어는 팀이 공유 업무를 정리, 논의, 완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GM,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 NASA, 리프트, 버라이즌, 스포티파이 등 14만 4,000개 이상의 조직에 속한 팀들이 아틀라시안의 프로젝트 추적, 콘텐츠 생성 및 공유, 서비스 관리 제품을 이용하고 있다. 프로젝트 및 문제 추적 외에 지라 소프트웨어 제품군은 기업용 애자일 계획, 기본 비즈니스 관리, IT업무 지원센터 및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 아틀라시안의 제품은 또한 사고관리 및 소통, 문서 협업, 깃(Git) 버전 관리, 연속 통합 및 배포 관리, 접근 관리/SSO(Single Sign-On)/신원 관리를 포함한 클라우드 보안도 제공한다. 구글 G스위트는 구글 클라우드의 생산성 소프트웨어 제품이며 지메일(이메일), 문서도구(Docs, 문서 작성 및 공유), 시트(Sheets, 스프레드시트 작성 및 공유), 드라이브(Drive, 파일 저장 및 동기화), 캘린더(Calendar, 시간 관리 및 일정) 등의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다. 또한 G스위트는 화상회의용 행아웃 미트(Hangouts Meet)와 협업용 행아웃 챗(Hangouts Chat) 등의 기업용 제품도 갖추고 있다. 이 플랫폼은 전 세계 10억 명 이상, 500만 개 이상의 유료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다고 구글이 밝혔다. G스위트는 실시간 협업 및 기계 지능을 통해 개발되었다. G스위트의 고객들은 스포티파이...

2019.10.30

G 스위트에서 MS 오피스 파일 그대로 협업하는 방법

구글 G 스위트의 특징 중 하나는 구글 문서, 시트 및 슬라이드 파일을 다른 공동 작업자와 동시에 편집하고 실시간으로 변경된 부분을 볼 수 있는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매번 구글 문서 형식으로 변환하지 않아도 이제 매끄럽게 협업할 수 있다.   오피스 파일 공유 G 스위트에서의 공동 작업을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상대와 파일을 공유하는 것이다. 우선 구글 드라이브에 파일을 추가하자. 필요하다면 drive.google.com으로 이동하여 로그인한다. 왼쪽 위에서 ‘새로 만들기’ 다음 ‘파일 업로드’를 클릭한다. 추가하고자 하는 워드,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파일을 선택하고 열기를 눌러 업로드한다.  그런 다음 파일에 마우스를 댄 상태에서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공유하기’를 선택한다. 열리는 필드에 공동작업자들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한 다음 오른쪽에 있는 연필 아이콘을 클릭한다. 드롭다운 메뉴에서 ‘편집 가능’을 선택하면 내용을 추가하고 편집할 뿐만 아니라 코멘트를 추가할 수도 있다. 노트 필드에 메시지를 추가하고 ‘사람들에게 알리기’ 상자에 체크가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그 다음 ‘보내기’를 누르면 수신자가 파일에 대한 직접 링크가 포함된 이메일을 받을 것이다.     G 스위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편집하는 방법  G 스위트에서 오피스 파일을 편집하는 과정은 사실상 구글의 모든 고유 포맷과 동일하다. 먼저 구글 드라이브 폴더로 이동하여 워드, 엑셀 또는 파워포인트 파일을 더블 클릭한다. 이렇게 하면 미리보기가 열린다. 맨 위에서 ‘구글 문서/시트/슬라이드에서 열기’를 누른다. 파일이 열리면 화면 왼쪽 상단에 있는 파일 이름 옆에 .docx, .xlsx 또는 .pptx 파일 확장명이 표시되는데, 이렇게 해서 해당 파일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포맷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문서, 스프레드시트 또는 슬라이드를 편집하기 시작하면 콘텐츠의 변경 사항이 원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에 저...

MS오피스 구글문서 구글문서도구 G스위트 구글시트

2019.09.26

구글 G 스위트의 특징 중 하나는 구글 문서, 시트 및 슬라이드 파일을 다른 공동 작업자와 동시에 편집하고 실시간으로 변경된 부분을 볼 수 있는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매번 구글 문서 형식으로 변환하지 않아도 이제 매끄럽게 협업할 수 있다.   오피스 파일 공유 G 스위트에서의 공동 작업을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상대와 파일을 공유하는 것이다. 우선 구글 드라이브에 파일을 추가하자. 필요하다면 drive.google.com으로 이동하여 로그인한다. 왼쪽 위에서 ‘새로 만들기’ 다음 ‘파일 업로드’를 클릭한다. 추가하고자 하는 워드,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파일을 선택하고 열기를 눌러 업로드한다.  그런 다음 파일에 마우스를 댄 상태에서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공유하기’를 선택한다. 열리는 필드에 공동작업자들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한 다음 오른쪽에 있는 연필 아이콘을 클릭한다. 드롭다운 메뉴에서 ‘편집 가능’을 선택하면 내용을 추가하고 편집할 뿐만 아니라 코멘트를 추가할 수도 있다. 노트 필드에 메시지를 추가하고 ‘사람들에게 알리기’ 상자에 체크가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그 다음 ‘보내기’를 누르면 수신자가 파일에 대한 직접 링크가 포함된 이메일을 받을 것이다.     G 스위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편집하는 방법  G 스위트에서 오피스 파일을 편집하는 과정은 사실상 구글의 모든 고유 포맷과 동일하다. 먼저 구글 드라이브 폴더로 이동하여 워드, 엑셀 또는 파워포인트 파일을 더블 클릭한다. 이렇게 하면 미리보기가 열린다. 맨 위에서 ‘구글 문서/시트/슬라이드에서 열기’를 누른다. 파일이 열리면 화면 왼쪽 상단에 있는 파일 이름 옆에 .docx, .xlsx 또는 .pptx 파일 확장명이 표시되는데, 이렇게 해서 해당 파일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포맷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문서, 스프레드시트 또는 슬라이드를 편집하기 시작하면 콘텐츠의 변경 사항이 원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에 저...

2019.09.26

넷킬러, 대한항공에 'G스위트 통합 솔루션' 공급

넷킬러가 대한항공에 ‘넷킬러 구글 ‘G스위트(G Suite)’ 통합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올해 6월 사내업무 시스템을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인 ‘G스위트’를 채택해 사용하고 있다. 구글의 ‘G스위트’는 지메일, 구글 문서도구 및 드라이브, 캘린더, 채팅 및 화상회의를 클라우드에 구현한 업무 플랫폼이다. 대한항공은 G 스위트 기반위에서 전자결재, 정보유출방지, 인사관리 시스템 등 기존 업무 시스템을 활용하기 위해 넷킬러 G 스위트 통합 솔루션을 추가 도입하는 것이다.  대한항공이 도입한 넷킬러 주요 솔루션은 ▲구글 드라이브 기반 콜러베이트 전자결재 플랫폼 ▲넷킬러 G스위트 정보유출방지(DLP) 및 통합 보안솔루션 ▲인사 관리 시스템과 구글 G스위트 연동 솔루션 등이다. 전자결제 플랫폼의 경우 세계 각지에서 근무하는 대한항공 모든 임직원이 모바일과 데스크톱 환경에서 언제 어디서나 즉시 의사결정할 수 있는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예를 들어 결재 상신, 결재 승인, 기업 주요 공지사항, 게시판 등을 스마트폰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넷킬러DLP’를 통해 G 스위트 실시간 내부정보유출방지(DLP)와 무제한 리비전 보관이 가능하다. 이 기능을 통해 구글 문서 도구와 드라이브 저장소의 문서나 파일 등이 외부로 무단 유출되는 것을 방지한다. ciokr@idg.co.kr

구글 대한항공 항공 넷킬러 G스위트

2019.08.30

넷킬러가 대한항공에 ‘넷킬러 구글 ‘G스위트(G Suite)’ 통합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올해 6월 사내업무 시스템을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인 ‘G스위트’를 채택해 사용하고 있다. 구글의 ‘G스위트’는 지메일, 구글 문서도구 및 드라이브, 캘린더, 채팅 및 화상회의를 클라우드에 구현한 업무 플랫폼이다. 대한항공은 G 스위트 기반위에서 전자결재, 정보유출방지, 인사관리 시스템 등 기존 업무 시스템을 활용하기 위해 넷킬러 G 스위트 통합 솔루션을 추가 도입하는 것이다.  대한항공이 도입한 넷킬러 주요 솔루션은 ▲구글 드라이브 기반 콜러베이트 전자결재 플랫폼 ▲넷킬러 G스위트 정보유출방지(DLP) 및 통합 보안솔루션 ▲인사 관리 시스템과 구글 G스위트 연동 솔루션 등이다. 전자결제 플랫폼의 경우 세계 각지에서 근무하는 대한항공 모든 임직원이 모바일과 데스크톱 환경에서 언제 어디서나 즉시 의사결정할 수 있는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예를 들어 결재 상신, 결재 승인, 기업 주요 공지사항, 게시판 등을 스마트폰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넷킬러DLP’를 통해 G 스위트 실시간 내부정보유출방지(DLP)와 무제한 리비전 보관이 가능하다. 이 기능을 통해 구글 문서 도구와 드라이브 저장소의 문서나 파일 등이 외부로 무단 유출되는 것을 방지한다. ciokr@idg.co.kr

2019.08.30

'오피스 365 vs. G 스위트', 더 나은 관리 툴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나 구글의 G 스위트(G Suite) 같은 생산성 플랫폼을 선택할 때 주된 초점은 플랫폼의 기능성이다.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가? 이것도 중요하지만 플랫폼을 선택한 후에는 관리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생산성 및 협업 플랫폼 평가에는 사용자용 기능 뿐만이 아니라 관리 기능이 포함되어야 한다. 오피스 365와 구글 G 스위트 중에서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 해 보자.   관리자 콘솔 UI 두 플랫폼 모두 웹 인터페이스에서 관리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콘솔을 최소한 1년에 한 번씩 재설계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에 구글은 더욱 긴 기간 동안 같은 레이아웃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머슬 메모리에는 도움이 되지만 콘솔 전체의 구성은 거의 개선되지 않는다. 오피스 365는 두 가지 방법으로 관리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사용자 계정과 그룹 같은 항목 또는 스위트의 전체 스펙트럼을 다루는 팀즈(Teams)나 플로우(Flow) 등의 서비스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365 관리자 센터"를 사용한다. (그렇다. 소문자로 쓰는 것이 바른 것이며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오피스 365 관리자 모두를 위한 것이다). 한편, (유입되는 메시지의 크기 한계나 액티브싱크 장치 정책 등) 스위트를 구성하는 셰어포인트와 익스체인지 같은 각 서버 애플리케이션의 설정을 조정하는 경우 온프레미스 버전을 관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웹 콘솔과 거의 똑같은 모습을 가진 웹 인터페이스로 이동하게 된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지만 숙련된 마이크로소프트 관리자라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관리자 센터의 새로운 "에센셜" 보기는 신규 및 기존 사용자 추가와 편집, 라이선스 변경, 비용 지불, 장치에 오피스 설치하기 등 대부분의 일반적인 작업을 쉽게 처리할 수 있게 해준다. 심지어 한 곳에서 이메일, 라이선스 제공, 역할, 연락처 정보 등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사용자 추가 마법사도 있다.   G 스위트 관...

협업 구글 오피스 생산성 오피스365 G스위트 Gsuite

2019.07.02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나 구글의 G 스위트(G Suite) 같은 생산성 플랫폼을 선택할 때 주된 초점은 플랫폼의 기능성이다.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가? 이것도 중요하지만 플랫폼을 선택한 후에는 관리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생산성 및 협업 플랫폼 평가에는 사용자용 기능 뿐만이 아니라 관리 기능이 포함되어야 한다. 오피스 365와 구글 G 스위트 중에서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 해 보자.   관리자 콘솔 UI 두 플랫폼 모두 웹 인터페이스에서 관리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콘솔을 최소한 1년에 한 번씩 재설계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에 구글은 더욱 긴 기간 동안 같은 레이아웃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머슬 메모리에는 도움이 되지만 콘솔 전체의 구성은 거의 개선되지 않는다. 오피스 365는 두 가지 방법으로 관리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사용자 계정과 그룹 같은 항목 또는 스위트의 전체 스펙트럼을 다루는 팀즈(Teams)나 플로우(Flow) 등의 서비스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365 관리자 센터"를 사용한다. (그렇다. 소문자로 쓰는 것이 바른 것이며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오피스 365 관리자 모두를 위한 것이다). 한편, (유입되는 메시지의 크기 한계나 액티브싱크 장치 정책 등) 스위트를 구성하는 셰어포인트와 익스체인지 같은 각 서버 애플리케이션의 설정을 조정하는 경우 온프레미스 버전을 관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웹 콘솔과 거의 똑같은 모습을 가진 웹 인터페이스로 이동하게 된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지만 숙련된 마이크로소프트 관리자라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관리자 센터의 새로운 "에센셜" 보기는 신규 및 기존 사용자 추가와 편집, 라이선스 변경, 비용 지불, 장치에 오피스 설치하기 등 대부분의 일반적인 작업을 쉽게 처리할 수 있게 해준다. 심지어 한 곳에서 이메일, 라이선스 제공, 역할, 연락처 정보 등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사용자 추가 마법사도 있다.   G 스위트 관...

2019.07.02

'오픈소스, AI···' 올해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에서 소개된 9가지

지난주 구글 클라우드는 대규모 연례행사인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19를 성공적으로 끝마쳤고, 신임 CEO인 토마스 쿠리안은 11월 취임 이래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서 프레젠테이션을 가졌다.  구글 클라우드는 자사의 비전과 보안, 협업 등 온갖 포트폴리오에 관해서도 이 행사에서 발표했다.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19에서 알게 된 9가지를 정리했다.   1. 쿠리안의 리더십  지난주는 많은 사람이 구글 클라우드의 신임 CEO를 대면할 최초의 기회였다. 전직 오라클 임원이었던 신임 CEO 쿠리안은 자신의 첫 번째 기조연설을 하면서 구글 클라우드의 비전을 제시할 때 동료들과 파트너에 의지하는 등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자신의 전략에서 3가지 요소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세계적 규모의 분산되고 안전한 인프라, 그리고 혁신적 디지털 변혁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플랫폼, 그리고 여러 업종의 디지털 변혁을 위해 업종별로 특화된 기능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싶다.” 쿠리안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플랫폼을 다시 5개 요소로 세분했다. 그는 “대규모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구축하고 현대화할 수 있으며, 분석을 이행해 좀더 나은 비즈니스 결정을 내릴 수 있고, 구글의 AI 및 ML 기술 진보를 활용할 수 있으며, 조직 내외의 다른 사람과 심오하게 새로운 방식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능이다”고 말했다.  2. 안토스 발표  중대한 최초 발표는 고객이 온-프레미스에서, 구글 클라우드에서, 그리고 중요하게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아마존 웹 서비스 등 다른 대형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자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플랫폼인 안토스(Anthos)다.  쿠리안은 “안토스는 고객이 클라우드 사업자로부터 원하는 3가지 중요 사항을 반영했다. 첫째, 아직 클...

CEO 빅쿼리ML 구글 클라우드 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19 안토스 토마스 쿠리안 서버리스 G스위트 GCP 쿠버네티스 디지털 변혁 구글 클라우드 인공지능 데이터베이스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2019.04.17

지난주 구글 클라우드는 대규모 연례행사인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19를 성공적으로 끝마쳤고, 신임 CEO인 토마스 쿠리안은 11월 취임 이래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서 프레젠테이션을 가졌다.  구글 클라우드는 자사의 비전과 보안, 협업 등 온갖 포트폴리오에 관해서도 이 행사에서 발표했다.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19에서 알게 된 9가지를 정리했다.   1. 쿠리안의 리더십  지난주는 많은 사람이 구글 클라우드의 신임 CEO를 대면할 최초의 기회였다. 전직 오라클 임원이었던 신임 CEO 쿠리안은 자신의 첫 번째 기조연설을 하면서 구글 클라우드의 비전을 제시할 때 동료들과 파트너에 의지하는 등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자신의 전략에서 3가지 요소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세계적 규모의 분산되고 안전한 인프라, 그리고 혁신적 디지털 변혁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플랫폼, 그리고 여러 업종의 디지털 변혁을 위해 업종별로 특화된 기능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싶다.” 쿠리안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플랫폼을 다시 5개 요소로 세분했다. 그는 “대규모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구축하고 현대화할 수 있으며, 분석을 이행해 좀더 나은 비즈니스 결정을 내릴 수 있고, 구글의 AI 및 ML 기술 진보를 활용할 수 있으며, 조직 내외의 다른 사람과 심오하게 새로운 방식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능이다”고 말했다.  2. 안토스 발표  중대한 최초 발표는 고객이 온-프레미스에서, 구글 클라우드에서, 그리고 중요하게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아마존 웹 서비스 등 다른 대형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자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플랫폼인 안토스(Anthos)다.  쿠리안은 “안토스는 고객이 클라우드 사업자로부터 원하는 3가지 중요 사항을 반영했다. 첫째, 아직 클...

2019.04.17

'500만 기업 사용자에게 영향' 구글 G 스위트의 5가지 변화

효율적인 업무 생산성 스위트 설계는 점점 더 ‘연결’과 관련이 있어지고 있다. 서비스 간, 데이터 소스 간, 직원 간, 앱 간의 연결성이다. 구글은 수요일에 열린 구글 넥스트(Google Next)에서 G 스위트(G Suite)의 여러 업그레이드를 공개했다. G 스위트 가입 기업 500만 이상에 소속된 사용자들의 생활을 조금 편하게 만들어줄 변화 5가지를 짚어본다.    1.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에서 오피스 편집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G 스위트 작업자들은 이미 하나의 문서에서 상호작용이 가능하지만, 어떤 문서를 어느 스위트에서 열었는지, 변환이 필요한지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다. 수요일 구글의 발표에 따르면, 파일 변환 없이 G 스위트 내에서 바로 오피스 파일 작업을 할 수 있다. 구글의 AI를 활용한 문법 수정도 가능하다.   2. 행아웃, 녹취, 스트리밍, 지메일 통합 추가 기업용 행아웃(Hangouts)은 두 가지 버전이 있다. 화상 회의를 위한 행아웃 미팅(Hangout Meet)과 채팅에 집중하는 행아웃 채팅(Hangout Chat)이다. 텍스트 기반인 행아웃 채팅이 똑같이 행아웃 기반인 구글 앱들과 더 긴밀하게 통합되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이것이 실현됐다. 행아웃 채팅이 지메일과 더 가까워져서 이메일을 주고받는 같은 창에서 채팅으로 대화할 수 있다. 또 구글은 녹취 및 번역 기능으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프(Skype)에 대응을 시작했다. 행아웃 미팅은 자동 캡션이 지원되며(영어만), 최대 10만 명을 대상으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할 수 있다.    3. G 스위트의 일부가 된 보이스 직원들을 연결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 끝에 구글이 마침내 구글 보이스(Google Voice)를 G 스위트의 한 부분으로 합류시켰다. 단 ‘몇몇 국가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보이스는 사용자마다 고유의 전화 번호를 부여할 수 있다. 또한, AI를 활용...

협업 구글 생산성 G스위트 지스위트

2019.04.15

효율적인 업무 생산성 스위트 설계는 점점 더 ‘연결’과 관련이 있어지고 있다. 서비스 간, 데이터 소스 간, 직원 간, 앱 간의 연결성이다. 구글은 수요일에 열린 구글 넥스트(Google Next)에서 G 스위트(G Suite)의 여러 업그레이드를 공개했다. G 스위트 가입 기업 500만 이상에 소속된 사용자들의 생활을 조금 편하게 만들어줄 변화 5가지를 짚어본다.    1.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에서 오피스 편집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G 스위트 작업자들은 이미 하나의 문서에서 상호작용이 가능하지만, 어떤 문서를 어느 스위트에서 열었는지, 변환이 필요한지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다. 수요일 구글의 발표에 따르면, 파일 변환 없이 G 스위트 내에서 바로 오피스 파일 작업을 할 수 있다. 구글의 AI를 활용한 문법 수정도 가능하다.   2. 행아웃, 녹취, 스트리밍, 지메일 통합 추가 기업용 행아웃(Hangouts)은 두 가지 버전이 있다. 화상 회의를 위한 행아웃 미팅(Hangout Meet)과 채팅에 집중하는 행아웃 채팅(Hangout Chat)이다. 텍스트 기반인 행아웃 채팅이 똑같이 행아웃 기반인 구글 앱들과 더 긴밀하게 통합되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이것이 실현됐다. 행아웃 채팅이 지메일과 더 가까워져서 이메일을 주고받는 같은 창에서 채팅으로 대화할 수 있다. 또 구글은 녹취 및 번역 기능으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프(Skype)에 대응을 시작했다. 행아웃 미팅은 자동 캡션이 지원되며(영어만), 최대 10만 명을 대상으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할 수 있다.    3. G 스위트의 일부가 된 보이스 직원들을 연결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 끝에 구글이 마침내 구글 보이스(Google Voice)를 G 스위트의 한 부분으로 합류시켰다. 단 ‘몇몇 국가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보이스는 사용자마다 고유의 전화 번호를 부여할 수 있다. 또한, AI를 활용...

2019.04.15

리더들에게 듣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서 협업 앱의 역할은?

오늘날 협업 앱 및 서비스들은 크고 작은 규모의 기업 들에서 부서 간 장벽을 허물고, 직원들 간의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보조하며, 그 결과 직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솔루션들 덕분에 기업들은 보다 쉽게 디지털 세계로의 트랜스포메이션을 꾀할 수 있게 되었다. 요즘 들어 가능한 한 비용을 절감하고, 직원들 간 커뮤니케이션을 활발하게 하며 기업 전반에 걸쳐 마찰점을 줄이고자 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협업 앱 및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부쩍 증가하고 있다. 협업 툴의 종류도 다양하다. 그룹 채팅 앱에서부터 공유 작업 공간, 비디오 컨퍼런싱 서비스, 웹 미팅 플랫폼, 그룹 할 일 관리 앱 등이다.    이처럼 이 분야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증가하자, 기업들에게 협업 솔루션을 제공하여 시장 선도 기업이 되고자 하는 솔루션 제공 업체들의 수도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아직까지 시장은 많은 이들에게 열려 있는 상태이다. 가트너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부문 시니어 디렉터 애널리스트인 애덤 프리셋은“기업마다 협업에 대한 정의도, 필요 사항이 각기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단 하나의 만병 통치약, 모든 기업의 입맛에 맞는 궁극적인 제품 같은 것은 없다”라고 말한다.  텍스트 채팅 기반 앱인 슬랙이나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같은 경우 기업 협업 분야에서 널리 쓰이는 앱들이기도 하지만, 또 그만큼 기본적이고 제한적인 툴들이기도 하다. 프리셋은 “채팅 기반 앱들은 즉각적이기 때문에 강력하다. 빠르게 정보를 주고 받고, 의사 결정을 내리고자 하는 직원들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이어, 인스턴트 메시징 같은 서비스는 십 수년 전부터 존재해 왔던 것이고, SMS, 아이메시지(iMessage), 와츠앱 같은 소비자 메시징 서비스들 덕분에 사람들은 직장을 비롯한 다양한 장소에서 채팅 앱을 사용하는 것을 편하게 느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런데 협업 툴이 왜 그렇게 중요한 걸까? ...

협업 커뮤니케이션 사례 협업툴 슬랙 트렐로 G스위트 팀즈

2019.01.24

오늘날 협업 앱 및 서비스들은 크고 작은 규모의 기업 들에서 부서 간 장벽을 허물고, 직원들 간의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보조하며, 그 결과 직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솔루션들 덕분에 기업들은 보다 쉽게 디지털 세계로의 트랜스포메이션을 꾀할 수 있게 되었다. 요즘 들어 가능한 한 비용을 절감하고, 직원들 간 커뮤니케이션을 활발하게 하며 기업 전반에 걸쳐 마찰점을 줄이고자 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협업 앱 및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부쩍 증가하고 있다. 협업 툴의 종류도 다양하다. 그룹 채팅 앱에서부터 공유 작업 공간, 비디오 컨퍼런싱 서비스, 웹 미팅 플랫폼, 그룹 할 일 관리 앱 등이다.    이처럼 이 분야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증가하자, 기업들에게 협업 솔루션을 제공하여 시장 선도 기업이 되고자 하는 솔루션 제공 업체들의 수도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아직까지 시장은 많은 이들에게 열려 있는 상태이다. 가트너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부문 시니어 디렉터 애널리스트인 애덤 프리셋은“기업마다 협업에 대한 정의도, 필요 사항이 각기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단 하나의 만병 통치약, 모든 기업의 입맛에 맞는 궁극적인 제품 같은 것은 없다”라고 말한다.  텍스트 채팅 기반 앱인 슬랙이나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같은 경우 기업 협업 분야에서 널리 쓰이는 앱들이기도 하지만, 또 그만큼 기본적이고 제한적인 툴들이기도 하다. 프리셋은 “채팅 기반 앱들은 즉각적이기 때문에 강력하다. 빠르게 정보를 주고 받고, 의사 결정을 내리고자 하는 직원들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이어, 인스턴트 메시징 같은 서비스는 십 수년 전부터 존재해 왔던 것이고, SMS, 아이메시지(iMessage), 와츠앱 같은 소비자 메시징 서비스들 덕분에 사람들은 직장을 비롯한 다양한 장소에서 채팅 앱을 사용하는 것을 편하게 느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런데 협업 툴이 왜 그렇게 중요한 걸까? ...

2019.01.24

구글 'G 스위트', 첫 가격 인상··· "베이식 6달러, 비즈니스 12달러"

구글이 생산성 및 협업 소프트웨어 스위트인 'G 스위트(G Suite)'의 구독 가격을 올린다. G 스위트를 출시 이후 첫 가격 인상이다. 업체는 최근 몇 년 동안 다양한 신기능이 추가된 후속 조치라고 설명했다. 오는 3월 2일부터, G 스위트 베이식 에디션 가격이 사용자 1명당 월 5달러에서 6달러로 가격이 오른다. G 스위트 비즈니스 에디션은 10달러에서 12달러로 인상된다. 월 25달러인 G 스위트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은 인상 없이 기존 가격을 유지한다. G 스위트는 본래 구글 독스와 캘린더, 드라이브 같은 핵심 앱으로 시작했지만, 이후 비디오 컨퍼런스 툴 행아웃 미트(Hangouts Meet), 팀 메시징 행아웃 챗(Hangouts Chat), 기업용 검색 클라우드 서치(Cloud Search, 비즈니스와 엔터프라이즈 구독자만 사용할 수 있다) 등이 계속 추가됐다. 구글의 G 스위트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 데이빗 데커는 지난 10일 회사 블로그를 통해 "지난 10여 년간 G 스위트는 기업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툴과 기능, 가치를 제공하며 성장해 왔다. 이 기간에 바뀌지 않은 것은 하나뿐이다. 바로 가격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최근에도 G 스위트에는 'G메일용 스마트 컴포즈(Smart Compose for Gmail)', 기업 IT 관리자를 위한 애널리틱스와 보안 기능 등이 추가, 강화됐다. 451 리서치의 선임 애널리스트 라울 카스타난 마르티네즈는 "G 스위트는 지난 2년간 큰 폭의 혁신을 보였다. 이번 가격 인상에 G 스위트가 제공하는 새로운 가치가 반영됐다는 구글의 주장은 일리가 있다"라고 말했다. 구글을 지난 수년간 수많은 G 스위트 고객을 추가로 확보했다. 2018년 기준 G 스위트를 사용하는 기업은 400만 개에 달한다. 2015년에는 200만 개, 2017년에는 300만 개였다. 가트너에 따르면, G 스위트는 2016년 기준 171억 달러 규모의 ...

구글 오피스365 G스위트

2019.01.21

구글이 생산성 및 협업 소프트웨어 스위트인 'G 스위트(G Suite)'의 구독 가격을 올린다. G 스위트를 출시 이후 첫 가격 인상이다. 업체는 최근 몇 년 동안 다양한 신기능이 추가된 후속 조치라고 설명했다. 오는 3월 2일부터, G 스위트 베이식 에디션 가격이 사용자 1명당 월 5달러에서 6달러로 가격이 오른다. G 스위트 비즈니스 에디션은 10달러에서 12달러로 인상된다. 월 25달러인 G 스위트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은 인상 없이 기존 가격을 유지한다. G 스위트는 본래 구글 독스와 캘린더, 드라이브 같은 핵심 앱으로 시작했지만, 이후 비디오 컨퍼런스 툴 행아웃 미트(Hangouts Meet), 팀 메시징 행아웃 챗(Hangouts Chat), 기업용 검색 클라우드 서치(Cloud Search, 비즈니스와 엔터프라이즈 구독자만 사용할 수 있다) 등이 계속 추가됐다. 구글의 G 스위트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 데이빗 데커는 지난 10일 회사 블로그를 통해 "지난 10여 년간 G 스위트는 기업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툴과 기능, 가치를 제공하며 성장해 왔다. 이 기간에 바뀌지 않은 것은 하나뿐이다. 바로 가격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최근에도 G 스위트에는 'G메일용 스마트 컴포즈(Smart Compose for Gmail)', 기업 IT 관리자를 위한 애널리틱스와 보안 기능 등이 추가, 강화됐다. 451 리서치의 선임 애널리스트 라울 카스타난 마르티네즈는 "G 스위트는 지난 2년간 큰 폭의 혁신을 보였다. 이번 가격 인상에 G 스위트가 제공하는 새로운 가치가 반영됐다는 구글의 주장은 일리가 있다"라고 말했다. 구글을 지난 수년간 수많은 G 스위트 고객을 추가로 확보했다. 2018년 기준 G 스위트를 사용하는 기업은 400만 개에 달한다. 2015년에는 200만 개, 2017년에는 300만 개였다. 가트너에 따르면, G 스위트는 2016년 기준 171억 달러 규모의 ...

2019.01.21

리뷰 | AI로 강화한 'G 스위트'··· 반복 작업에 지친 직장인에 필수

최근 구글은 G스위트(G Suite)에 신기능을 몇 가지 추가했다. 협업에 중점을 둔 AI 위주의 기능이다. 구글에 따르면 G스위트 사용자는 동료와 소통하고 콘텐츠를 만들면서 업무 시간의 거의 3분의 1을 쓴다. 이번 신기능 역시 대부분 협업 시 사용자가 시간을 절약하는 것에 도움을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재 신기능의 일부는 G스위트 얼리 어답터(G Suite Early Adopter)(베타)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다. G 스위트 비즈니스 계정(10달러/사용자/월, 베이식 계정 가격의 2배) 또는 엔터프라이즈 계정(25달러/사용자/월)이 필수다. 여기서는 기업 사용자가 관심을 가질만한 기능을 중심으로 최신 G 스위트 버전을 테스트한다. 이제 하나씩 자세히 살펴보자.   지메일은 타이핑 속도를 높인다  지메일의 가장 두드러진 신기능은 스마트 컴포즈(Smart Compose)다. AI가 사용자의 작문 스타일을 파악해 타이핑 시 문장을 자동 완성한다. 무료 지메일 계정 보유자라면 이미 이 기능을 써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제 G 스위트 사용자도 보편적으로 이 기능을 쓸 수 있게 됐다. 스마트 컴포즈는 유망한 후속 문구에 대해 학습된 추측을 실행하고 이를 밝은 회색 글자로 제시한다. 이를 수락하려면 탭 키를 누르고, 다른 문장을 쓰려면 그냥 계속 타이핑하면 된다. 이 기능은 관용 어구를 자동으로 채우는 것뿐뿐 아니라, 사용자가 자주 쓰는 요소들, 예컨대 날짜, 회사 주소 등을 따로 타이핑하지 않아도 채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스마트 컴포즈는 사용자가 다음에 타이핑할 것 같은 문장을 빈번히 예측하며, 반복적 타이핑의 고통을 줄여준다. 사용자가 선택할 것 같은 문구를 예측하는 데에는 머신러닝이 이용된다. 그런데 이는 때때로 혼란을 일으키기도 한다. 내가 말하려고 하는 것을 다른 사람이 먼저 앞질러 말해버리는 상황과 비슷하다. 예를 들어 ‘감사’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제안을 받아들이는 것...

구글 생산성 AI 인공지능 G스위트

2018.12.05

최근 구글은 G스위트(G Suite)에 신기능을 몇 가지 추가했다. 협업에 중점을 둔 AI 위주의 기능이다. 구글에 따르면 G스위트 사용자는 동료와 소통하고 콘텐츠를 만들면서 업무 시간의 거의 3분의 1을 쓴다. 이번 신기능 역시 대부분 협업 시 사용자가 시간을 절약하는 것에 도움을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재 신기능의 일부는 G스위트 얼리 어답터(G Suite Early Adopter)(베타)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다. G 스위트 비즈니스 계정(10달러/사용자/월, 베이식 계정 가격의 2배) 또는 엔터프라이즈 계정(25달러/사용자/월)이 필수다. 여기서는 기업 사용자가 관심을 가질만한 기능을 중심으로 최신 G 스위트 버전을 테스트한다. 이제 하나씩 자세히 살펴보자.   지메일은 타이핑 속도를 높인다  지메일의 가장 두드러진 신기능은 스마트 컴포즈(Smart Compose)다. AI가 사용자의 작문 스타일을 파악해 타이핑 시 문장을 자동 완성한다. 무료 지메일 계정 보유자라면 이미 이 기능을 써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제 G 스위트 사용자도 보편적으로 이 기능을 쓸 수 있게 됐다. 스마트 컴포즈는 유망한 후속 문구에 대해 학습된 추측을 실행하고 이를 밝은 회색 글자로 제시한다. 이를 수락하려면 탭 키를 누르고, 다른 문장을 쓰려면 그냥 계속 타이핑하면 된다. 이 기능은 관용 어구를 자동으로 채우는 것뿐뿐 아니라, 사용자가 자주 쓰는 요소들, 예컨대 날짜, 회사 주소 등을 따로 타이핑하지 않아도 채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스마트 컴포즈는 사용자가 다음에 타이핑할 것 같은 문장을 빈번히 예측하며, 반복적 타이핑의 고통을 줄여준다. 사용자가 선택할 것 같은 문구를 예측하는 데에는 머신러닝이 이용된다. 그런데 이는 때때로 혼란을 일으키기도 한다. 내가 말하려고 하는 것을 다른 사람이 먼저 앞질러 말해버리는 상황과 비슷하다. 예를 들어 ‘감사’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제안을 받아들이는 것...

2018.12.05

조직이 구글 G스위트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10가지

G 스위트 사용을 주저하는 업체도 있지만, 오늘날 클라우드 기반 도구는 직장 내에서 늘어나는 추세다. 구글의 생산성 제품군인 G 스위트를 현재 사용 중인 기업은 300만 곳으로 추산된다. G 스위트를 선택한 기업에 재직 중인 사용자를 위해 G 스위트에 포함된 애플리케이션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본다. EMS 소프트웨어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 아크셰이 마하잔은 사무실에서 G 스위트를 제대로 활용할 때의 관건은 직원의 작업 흐름을 단순화하고 자동화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마하잔은 “[사용자들은] 만일 G 스위트가 편안하지 않고 편리하지 않다면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사용자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부분을 공략하라. 일상적인 작업을 단순화하고 좌절감을 주는 일을 없애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 점을 염두에 두고, G 스위트의 업무 활용 요령을 파악해보자. G 스위트 선택하기 G 스위트에는 3가지 버전이 있다. 기본, 비즈니스, 엔터프라이즈 버전으로 각각 월 5달러, 10달러, 25달러 요금이고, 각 버전마다 장점이 다르다. 비즈니스 버전은 그룹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 예를 들면 전체 도메인에 걸쳐 문서와 이메일을 검색하고 공유 드라이브를 설정하는 기능 등이다. 엔터프라이즈 버전에는 관리자 및 보안 기능이 더 많이 들어 있다. 이메일 추가 암호화 기능과 접근 시 물리적인 보안 키를 요구할 수 있는 기능 등이다. (가격 및 요금제 정보 확인) 여기에서는 G 스위트 기본 버전을 기준으로 한 활용 요령을 주로 소개한다. 당연히 상위 버전에서도 같은 팁이 적용된다. 문서 복원/실수 되돌리기 동료 직원이 문서를 변경한 내용이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되면 이전 상태로 쉽게 되돌릴 수 있다.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파일에 적용된다. 파일을 열고 [파일] > [버전 기록] > [버전 기록 보기]를 선택한다. 저장된 버전이 오른쪽 탐색 창에 날짜 및 시간 별로 (편집한 사람의 이름과...

구글 생산성 G스위트 지스위트

2018.03.02

G 스위트 사용을 주저하는 업체도 있지만, 오늘날 클라우드 기반 도구는 직장 내에서 늘어나는 추세다. 구글의 생산성 제품군인 G 스위트를 현재 사용 중인 기업은 300만 곳으로 추산된다. G 스위트를 선택한 기업에 재직 중인 사용자를 위해 G 스위트에 포함된 애플리케이션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본다. EMS 소프트웨어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 아크셰이 마하잔은 사무실에서 G 스위트를 제대로 활용할 때의 관건은 직원의 작업 흐름을 단순화하고 자동화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마하잔은 “[사용자들은] 만일 G 스위트가 편안하지 않고 편리하지 않다면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사용자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부분을 공략하라. 일상적인 작업을 단순화하고 좌절감을 주는 일을 없애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 점을 염두에 두고, G 스위트의 업무 활용 요령을 파악해보자. G 스위트 선택하기 G 스위트에는 3가지 버전이 있다. 기본, 비즈니스, 엔터프라이즈 버전으로 각각 월 5달러, 10달러, 25달러 요금이고, 각 버전마다 장점이 다르다. 비즈니스 버전은 그룹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 예를 들면 전체 도메인에 걸쳐 문서와 이메일을 검색하고 공유 드라이브를 설정하는 기능 등이다. 엔터프라이즈 버전에는 관리자 및 보안 기능이 더 많이 들어 있다. 이메일 추가 암호화 기능과 접근 시 물리적인 보안 키를 요구할 수 있는 기능 등이다. (가격 및 요금제 정보 확인) 여기에서는 G 스위트 기본 버전을 기준으로 한 활용 요령을 주로 소개한다. 당연히 상위 버전에서도 같은 팁이 적용된다. 문서 복원/실수 되돌리기 동료 직원이 문서를 변경한 내용이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되면 이전 상태로 쉽게 되돌릴 수 있다.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파일에 적용된다. 파일을 열고 [파일] > [버전 기록] > [버전 기록 보기]를 선택한다. 저장된 버전이 오른쪽 탐색 창에 날짜 및 시간 별로 (편집한 사람의 이름과...

2018.03.02

인터뷰 | 구글 앱스과 크롬OS의 아버지 라젠 셰스, “다음 비전은 엔터프라이즈 안드로이드”

라젠 셰스는 조롱을 받는 데 익숙하다. 또한 자신의 생각이 정당했음이 입증되는 데도 익숙하다. 셰스는 구글의 가장 무모해 보이는 제품들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처음에는 구글 앱스를 들고 기업들에게 오랜 시간 익숙하게 사용해온 오피스를 버리고 구글 문서도구와 지메일을 사용할 것을 제안하더니, 그 다음에는 데스크톱 운영 체제의 형태에 대한 근본적인 개념에 반기를 든 크롬OS를 내놨다. 두 프로젝트 모두 변화에 저항하는 환경에 클라우드에 초점을 둔 새로운 종류의 개념을 들이댔고 둘 모두 처음에는 회의론과 의심, 무시에 직면했다. 셰스는 "[구글 앱스]를 처음 홍보하기 시작했을 때, 이야기를 나눈지 5분 만에 CIO가 말 그대로 나를 문 밖으로 쫓아낸 적도 있다"고 회상했다. 우리 대부분은 사람들이 크롬북을 유효한 사용 사례나 가치가 없는, 단순히 "브라우저가 들어 있는 상자"로 일축했던 것을(일부는 지금도 마찬가지) 직접 목격했다. 셰스는 "크롬OS에 대해 정말 극단적인 의견들을 들었다"면서 "우리는 이게 더 나은 방법이라고 믿었고 이제 특히 학교와 기업에서 크롬OS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아버지의 다음 개척지 요즘 구글 앱스 제품군은 간단히 G스위트(GSuite)로 불린다. 막강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비해 시장 점유율은 작지만 그동안 각고의 노력끝에 한때 돌파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곳에 한 발을 내딛었다. 크롬OS는 주변의 의혹을 떨쳐내고 전통적인 PC의 합당한 대안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지난 분기에는 맥 노트북 판매량을 앞질렀고 특히 학교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자신이 낳은 두 아이가 모두 성장한 이후(적어도 유아기는 확실히 지났으니) 셰스는 시선을 돌려 안드로이드와 크롬OS의 더 큰 그림, 특히 이 두 플랫폼이 교육 및 기업 분야에서 사용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현재 셰스는 안드로이드...

구글 구글 앱스 안드로이드 크롬OS G스위트 라젠 셰스

2016.12.14

라젠 셰스는 조롱을 받는 데 익숙하다. 또한 자신의 생각이 정당했음이 입증되는 데도 익숙하다. 셰스는 구글의 가장 무모해 보이는 제품들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처음에는 구글 앱스를 들고 기업들에게 오랜 시간 익숙하게 사용해온 오피스를 버리고 구글 문서도구와 지메일을 사용할 것을 제안하더니, 그 다음에는 데스크톱 운영 체제의 형태에 대한 근본적인 개념에 반기를 든 크롬OS를 내놨다. 두 프로젝트 모두 변화에 저항하는 환경에 클라우드에 초점을 둔 새로운 종류의 개념을 들이댔고 둘 모두 처음에는 회의론과 의심, 무시에 직면했다. 셰스는 "[구글 앱스]를 처음 홍보하기 시작했을 때, 이야기를 나눈지 5분 만에 CIO가 말 그대로 나를 문 밖으로 쫓아낸 적도 있다"고 회상했다. 우리 대부분은 사람들이 크롬북을 유효한 사용 사례나 가치가 없는, 단순히 "브라우저가 들어 있는 상자"로 일축했던 것을(일부는 지금도 마찬가지) 직접 목격했다. 셰스는 "크롬OS에 대해 정말 극단적인 의견들을 들었다"면서 "우리는 이게 더 나은 방법이라고 믿었고 이제 특히 학교와 기업에서 크롬OS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아버지의 다음 개척지 요즘 구글 앱스 제품군은 간단히 G스위트(GSuite)로 불린다. 막강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비해 시장 점유율은 작지만 그동안 각고의 노력끝에 한때 돌파가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곳에 한 발을 내딛었다. 크롬OS는 주변의 의혹을 떨쳐내고 전통적인 PC의 합당한 대안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지난 분기에는 맥 노트북 판매량을 앞질렀고 특히 학교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자신이 낳은 두 아이가 모두 성장한 이후(적어도 유아기는 확실히 지났으니) 셰스는 시선을 돌려 안드로이드와 크롬OS의 더 큰 그림, 특히 이 두 플랫폼이 교육 및 기업 분야에서 사용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현재 셰스는 안드로이드...

2016.12.14

구글 드라이브·문서·스프레드시트에 숨어있는 유용한 기능 10선

지메일, 구글 캘린더,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등이 포함된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앱 ‘구글 앱스 포 워크(Google Apps for Work)’가 최근 이름을 G스위트(G Suite)로 변경했다. G스위트는 기능과 UI가 자주 업데이트되어 개선된다. 이 기사에서는 사용자들이 못보고 지나쳤을 수 있지만 매우 유용한, 최근 업그레이드된 10가지 기능을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구글 문서 드라이브 스프레드시트 G스위트 구글 앱스 포 워크

2016.10.07

지메일, 구글 캘린더,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등이 포함된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앱 ‘구글 앱스 포 워크(Google Apps for Work)’가 최근 이름을 G스위트(G Suite)로 변경했다. G스위트는 기능과 UI가 자주 업데이트되어 개선된다. 이 기사에서는 사용자들이 못보고 지나쳤을 수 있지만 매우 유용한, 최근 업그레이드된 10가지 기능을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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