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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적합한 책임자는 누구인가?

에너지 관리 및 산업 자동화 회사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디지털 리더십 팀 회의는 꽤 붐비는 공간이다. 기술을 책임진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기 때문이다. 2017년 7월에 만들어진 슈나이더 디지털 유닛에는 IT를 전반적으로 관장하는 최고 디지털 책임자, CIO, 최고 데이터 책임자, 최고 경험 책임자(Chief Experience Officers), IoT 및 디지털 서비스 제품 개발 책임자, 디지털 엔지니어링 책임자, 필요한 핵심 데이터를 일선 직원에 제공하는 영업 및 서비스 책임자가 참여하고 있다. 또 CSO와 CTO도 모든 IT 프로젝트에서 활발히 역할을 한다. 다소 많은 사람들로 생각될지 모르겠지만, 전세계에 흩어진 100여 IT 부서를 한데 모아 추진하는 거대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반드시 필요한 사람들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자원 할당과 프로세스를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이 회사는 과거 국가 별로 추진됐던 혁신을 모두 중앙화 했다. 허브 쿠레일 최고 디지털 책임자는 “이제 IT의 역할이 주요 애플리케이션과 내부 중앙 시스템을 넘어서 고객에게 제공되는 디지털 서비스 및 상품을 구현하는 플랫폼으로 확대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런 프로젝트 가운데 상당수가 CIO의 관리 감독 범위를 벗어나 확장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에서 CIO가 항상 리더 역할을 하지 않는다. 조직에서 데이터, 디지털, 혁신, 기술을 책임지고 있는 여러 다른 수장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계획을 실현시키는 책임을 공유하는 때가 많다.  딜로이트의 미국 CIO 프로그램 연구 책임자를 맡고 있는 칼리드 카크는 “많은 기업들이 최고 디지털 책임자, 또는 비즈니스 측면에서 수익화 방법을 이해하고, 여기에 지식이 있는, 일반적으로 비즈니스 부문 출신의 리더들을 활용하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슈나이더를 예로 들면, CFO와 CIO로 일했던 쿠레일이 최고 디지털 책임자가 되었다.   바뀌고 있는 IT 리더십에 대한 관점 이런 ‘관계 ...

CIO CEO 리더 CDO 슈나이더 혁신 조직

2019.07.31

에너지 관리 및 산업 자동화 회사인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디지털 리더십 팀 회의는 꽤 붐비는 공간이다. 기술을 책임진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기 때문이다. 2017년 7월에 만들어진 슈나이더 디지털 유닛에는 IT를 전반적으로 관장하는 최고 디지털 책임자, CIO, 최고 데이터 책임자, 최고 경험 책임자(Chief Experience Officers), IoT 및 디지털 서비스 제품 개발 책임자, 디지털 엔지니어링 책임자, 필요한 핵심 데이터를 일선 직원에 제공하는 영업 및 서비스 책임자가 참여하고 있다. 또 CSO와 CTO도 모든 IT 프로젝트에서 활발히 역할을 한다. 다소 많은 사람들로 생각될지 모르겠지만, 전세계에 흩어진 100여 IT 부서를 한데 모아 추진하는 거대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반드시 필요한 사람들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자원 할당과 프로세스를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이 회사는 과거 국가 별로 추진됐던 혁신을 모두 중앙화 했다. 허브 쿠레일 최고 디지털 책임자는 “이제 IT의 역할이 주요 애플리케이션과 내부 중앙 시스템을 넘어서 고객에게 제공되는 디지털 서비스 및 상품을 구현하는 플랫폼으로 확대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런 프로젝트 가운데 상당수가 CIO의 관리 감독 범위를 벗어나 확장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에서 CIO가 항상 리더 역할을 하지 않는다. 조직에서 데이터, 디지털, 혁신, 기술을 책임지고 있는 여러 다른 수장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계획을 실현시키는 책임을 공유하는 때가 많다.  딜로이트의 미국 CIO 프로그램 연구 책임자를 맡고 있는 칼리드 카크는 “많은 기업들이 최고 디지털 책임자, 또는 비즈니스 측면에서 수익화 방법을 이해하고, 여기에 지식이 있는, 일반적으로 비즈니스 부문 출신의 리더들을 활용하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슈나이더를 예로 들면, CFO와 CIO로 일했던 쿠레일이 최고 디지털 책임자가 되었다.   바뀌고 있는 IT 리더십에 대한 관점 이런 ‘관계 ...

2019.07.31

슈나이더 SW 2종류서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 발견

사이버 보안 업체 테너블(Tenable)이 슈나이더 일렉트릭 애플리케이션 2종류에서 원격 코드 실행 보안 취약점(remote code execution vulnerability)을 발견했다. 인두소프트 웹 스튜디오(InduSoft Web Studio)와 인터치 머신 에디션(InTouch Machine Edition)이다. 이들 애플리케이션은 미국내 제조, 정유, 자동화, 풍력 및 태양 발전 시설 등에서 사용된다. 테너블에 따르면, 이 취약점을 이용하면 해커가 기반 시스템을 완전하게 장악할 수 있다. 이 보안 취약점은 사이버 범죄자가 문자그대로 네트워크를 통해 이동할 수 있도록 추가로 공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보여준다. 여기에는 HMI(human-machine interface)도 포함된다. 최악의 경우 해커가 설비 운영을 방해하거나 아예 중단시킬 수도 있다. 테너블의 CPO(chief product officer) 데이브 콜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핵심 인프라스트럭처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과거에는 격리된 형태의 시스템이 외부 세계와 연결되고 있다. 이번에 슈나이더 일렉트릭 제품에서 발견된 보안 취약점은 특히 심각하다. 사이버 범죄자가 우리 사회의 전력 시스템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중단시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태너블의 연구는 현대적인 컴퓨팅 환경 전반에 대한 평가와 분석, 업계 전체의 보안 취약점 발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클라우드와 IT, IoT, OT(operational technology) 등이 모두 포함된다. 점점 심각해지는 이 문제를 풀려면 업계와 협업해야 한다. 실제로 우리는 슈나이더 측에 빠르게 이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는 패치를 내놓을 것을 권고했다"라고 말했다. 슈나이더는 이미 자동화 툴 인두소프트 웹 스튜디오와 HMI 클라이언트 인터치 머신 에디션에 대한 패치를 내놨다. 인두소프트 웹 스튜디오 8.1 또는 그 이전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면 이번 보안...

해킹 슈나이더 보안취약점

2018.05.04

사이버 보안 업체 테너블(Tenable)이 슈나이더 일렉트릭 애플리케이션 2종류에서 원격 코드 실행 보안 취약점(remote code execution vulnerability)을 발견했다. 인두소프트 웹 스튜디오(InduSoft Web Studio)와 인터치 머신 에디션(InTouch Machine Edition)이다. 이들 애플리케이션은 미국내 제조, 정유, 자동화, 풍력 및 태양 발전 시설 등에서 사용된다. 테너블에 따르면, 이 취약점을 이용하면 해커가 기반 시스템을 완전하게 장악할 수 있다. 이 보안 취약점은 사이버 범죄자가 문자그대로 네트워크를 통해 이동할 수 있도록 추가로 공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보여준다. 여기에는 HMI(human-machine interface)도 포함된다. 최악의 경우 해커가 설비 운영을 방해하거나 아예 중단시킬 수도 있다. 테너블의 CPO(chief product officer) 데이브 콜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핵심 인프라스트럭처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과거에는 격리된 형태의 시스템이 외부 세계와 연결되고 있다. 이번에 슈나이더 일렉트릭 제품에서 발견된 보안 취약점은 특히 심각하다. 사이버 범죄자가 우리 사회의 전력 시스템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중단시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태너블의 연구는 현대적인 컴퓨팅 환경 전반에 대한 평가와 분석, 업계 전체의 보안 취약점 발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클라우드와 IT, IoT, OT(operational technology) 등이 모두 포함된다. 점점 심각해지는 이 문제를 풀려면 업계와 협업해야 한다. 실제로 우리는 슈나이더 측에 빠르게 이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는 패치를 내놓을 것을 권고했다"라고 말했다. 슈나이더는 이미 자동화 툴 인두소프트 웹 스튜디오와 HMI 클라이언트 인터치 머신 에디션에 대한 패치를 내놨다. 인두소프트 웹 스튜디오 8.1 또는 그 이전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면 이번 보안...

2018.05.04

알리바바 클라우드, 유럽 시장 진출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인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독일 데이터센터를 거점으로 최근 급부상하는 유럽 IaaS 시장에 진입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ImageCredit : Alibaba Group 이 계획은 유럽 사업 성장을 목표로 한 광범위한 투자의 하나며, 현재 이 회사는 현지에서 영업 및 서비스 지원 인력도 모집하고 있다. 알리바바는 초기 단계지만 미국, 호주, 중동 지역의 데이터센터를 확장하면서 중국 이외의 지역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의도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유럽의 책임자인 예밍 왕은 최근 <컴퓨터월드UK>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부터 글로벌 전략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2009년 알리바바는 기본적으로 고객에게 전문 지식을 제공하면서 전자상거래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내부 IT기능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만들었다. 아마존 웹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및 다른 클라우드와 마찬가지로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고객에게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컴퓨팅, 스토리지 등 다양한 기본 IaaS를 제공하고 있다. 왕은 6개월 전 알리바바에 합류한 후 회사의 유럽 진출 전략 추진 업무를 담당하며 런던, 파리, 독일에서 직원을 모집하고 시스템 통합업체와 제휴를 맺었다. 그는 알리바바가 유럽 웹 기반 비즈니스 영업에 우선순위를 둘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처음부터 인터넷 의존도가 높은 산업을 집중해 공략할 것이라고 전했다. 왕에 따르면, 게임, 미디어, 디지털 광고, 전자상거래 등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로 민첩성 때문에 대규모 데이터와 클라우드 서비스가 필요하다. 유럽 확장 알리바바는 사물인터넷 관련 기업도 겨냥하고 있다. "최근 우리는 유럽의 일부 자동차 회사와 클라우드뿐 아니라 커넥티드카, 스마트 솔루션 제공 방법 등 토털 솔루션에 관해서도 이야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왕은 말했다. 알리바바는 이미 슈나이더(Schneider...

중국 퍼블릭 클라우드 아마존 웹 서비스 필립스 알리바바 유럽 IaaS 애저 AWS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슈나이더

2016.11.29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인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독일 데이터센터를 거점으로 최근 급부상하는 유럽 IaaS 시장에 진입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ImageCredit : Alibaba Group 이 계획은 유럽 사업 성장을 목표로 한 광범위한 투자의 하나며, 현재 이 회사는 현지에서 영업 및 서비스 지원 인력도 모집하고 있다. 알리바바는 초기 단계지만 미국, 호주, 중동 지역의 데이터센터를 확장하면서 중국 이외의 지역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의도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유럽의 책임자인 예밍 왕은 최근 <컴퓨터월드UK>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부터 글로벌 전략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2009년 알리바바는 기본적으로 고객에게 전문 지식을 제공하면서 전자상거래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내부 IT기능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만들었다. 아마존 웹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및 다른 클라우드와 마찬가지로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고객에게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컴퓨팅, 스토리지 등 다양한 기본 IaaS를 제공하고 있다. 왕은 6개월 전 알리바바에 합류한 후 회사의 유럽 진출 전략 추진 업무를 담당하며 런던, 파리, 독일에서 직원을 모집하고 시스템 통합업체와 제휴를 맺었다. 그는 알리바바가 유럽 웹 기반 비즈니스 영업에 우선순위를 둘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처음부터 인터넷 의존도가 높은 산업을 집중해 공략할 것이라고 전했다. 왕에 따르면, 게임, 미디어, 디지털 광고, 전자상거래 등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로 민첩성 때문에 대규모 데이터와 클라우드 서비스가 필요하다. 유럽 확장 알리바바는 사물인터넷 관련 기업도 겨냥하고 있다. "최근 우리는 유럽의 일부 자동차 회사와 클라우드뿐 아니라 커넥티드카, 스마트 솔루션 제공 방법 등 토털 솔루션에 관해서도 이야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왕은 말했다. 알리바바는 이미 슈나이더(Schneider...

2016.11.29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IoT 센서+빅데이터 분석'으로 다운타임 예측

데이터센터 전력 관리 업체 이튼(Eaton)의 최신 제품에는 센서가 장착돼 있어 언제 장비에서 고장이 발생할지 미리 알려준다. 현재 슈나이더, 에머슨 등의 업체들도 장비 고장, 시스템 가동 중단 시간 등을 예측하고자 센서와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Image Credit:Eaton 451 리서치의 데이터센터 기술 디렉터 론다 아시에토는 이튼의 펄스인사이트 애널리틱스(PulseInsight Analytics) 발표에 관해 “DCIM(Data Center Infrastructure Management) 시장이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더 큰 트렌드의 일부”라고 말했다. 이튼,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Emerson Network Power) 등의 업체들은 자사 전력 시스템이 만들어 내는 더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해 데이터센터 성능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심지어 장비 고장으로 인한 중단 시간까지 예측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자신들의 플랫폼을 개선하고 있다. 기업의 많은 업무가 데이터센터와 코로케이션 시설을 떠나 클라우드로 옮겨가고 있다. 최근 451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용 앱의 41%가 현재 퍼블릭이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고, 이 수치는 2018년 6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아시에토는 단기간에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겨가지 않을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온프레미스 환경에 남아 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은 주로 핵심 업무용인데, 이는 핵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인프라의 주전력과 백업 전력을 반드시 공급하도록 강제하고 있다. 이튼은 예상치 못한 중단이 데이터센터 사용 기업에 평균적으로 시간당 47만 1,000달러의 피해를 주는 것으로 추정했다. 이튼의 고객 23%는 다운타임으로 시간당 100만 달러가 넘는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UPS(Uninterrupted Power Supply) 시스템은 주 전력이 고장...

빅데이터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451 리서치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에머슨 사물인터넷 예측 이튼 슈나이더 일렉트릭 다운타임 센서 DCIM 전력 슈나이더

2016.10.05

데이터센터 전력 관리 업체 이튼(Eaton)의 최신 제품에는 센서가 장착돼 있어 언제 장비에서 고장이 발생할지 미리 알려준다. 현재 슈나이더, 에머슨 등의 업체들도 장비 고장, 시스템 가동 중단 시간 등을 예측하고자 센서와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Image Credit:Eaton 451 리서치의 데이터센터 기술 디렉터 론다 아시에토는 이튼의 펄스인사이트 애널리틱스(PulseInsight Analytics) 발표에 관해 “DCIM(Data Center Infrastructure Management) 시장이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더 큰 트렌드의 일부”라고 말했다. 이튼,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Emerson Network Power) 등의 업체들은 자사 전력 시스템이 만들어 내는 더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해 데이터센터 성능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심지어 장비 고장으로 인한 중단 시간까지 예측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자신들의 플랫폼을 개선하고 있다. 기업의 많은 업무가 데이터센터와 코로케이션 시설을 떠나 클라우드로 옮겨가고 있다. 최근 451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용 앱의 41%가 현재 퍼블릭이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고, 이 수치는 2018년 6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아시에토는 단기간에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겨가지 않을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온프레미스 환경에 남아 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은 주로 핵심 업무용인데, 이는 핵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인프라의 주전력과 백업 전력을 반드시 공급하도록 강제하고 있다. 이튼은 예상치 못한 중단이 데이터센터 사용 기업에 평균적으로 시간당 47만 1,000달러의 피해를 주는 것으로 추정했다. 이튼의 고객 23%는 다운타임으로 시간당 100만 달러가 넘는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UPS(Uninterrupted Power Supply) 시스템은 주 전력이 고장...

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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