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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 “이제 시작일 뿐”··· 박스 CEO 애런 레비가 본 재택근무의 미래

기업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중 재택근무에 신속하게 적응해야 했지만 올해 나타난 변화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박스(Box)의 CEO 애런 레비가 진단했다. 업무 프로세스가 디지털화되고 자동화되면서, 향후 2년 동안 10년 어치에 이르는 과격한  직장 트랜스포메이션이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박스는 2005년에 단순한 클라우드 파일 공유 앱으로 출시됐다. 이제 이 기업의 콘텐츠 협업 스위트(Suite)를 사용하는 기업들은 9만 7,000곳 이상이다. 최근에는 더욱 광범위한 기업 기능을 구축했으며 지난 달에는 재택근무 생산성 및 팀워크를 지원하기 위해 주요 UI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지난해에는 보안을 위한 박스 쉴드와 워크플로 자동화를 위한 박스 릴레이를 선보이기도 했다. 박스 스스로도 다른 여러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재택근무에 대해 유연한 접근방식을 취하고 있다. 박스의 직원 2,000명은 최소한 2021년 1월까지 어디에서든 근무할 수 있다. 레비는 그 이후에도 근무 장소와 관련해 ‘하이브리드’ 접근방식을 예상하고 있다. 사무실이 지속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겠지만 집에 머무르는 재택근무자의 비율은 2배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그는 밝혔다. 클라우드 앱에 대한 수요로 인해 재무가 탄탄해지면서 레비는 컴퓨터월드측에 박스의 로드맵 그리고 디지털 퍼스트로 설명될 수 있는 직장의 미래에 관해 이야기했다.   Q. 박스는 파일 공유 도구로 출발했다. 광범위한 기업 생산성 및 협업 사용례를 지원하기 위해 어떻게 발전해왔는가? A. “우리는 협업 기능을 위해 워크플로 자동화 같은 영역과 줌, 슬랙, 웹엑스, 오피스 365 등 제3자 도구와의 통합에 대한 투자에 집중했다. “우리의 플랫폼의 핵심은 사람들이 어느 곳에서든 일하고 모든 사람과 협력하며 조직에서 진행되고 있는 중요한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더 많은 부분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박스가 발전하면서 경쟁에 대한 시선이 바뀌었는가? 그리고 주된 경쟁 영역은 어디라고 생각하는가?&nb...

일터 직장 재택근무 박스 디지털 퍼스트 원격근무

2020.06.09

기업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중 재택근무에 신속하게 적응해야 했지만 올해 나타난 변화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박스(Box)의 CEO 애런 레비가 진단했다. 업무 프로세스가 디지털화되고 자동화되면서, 향후 2년 동안 10년 어치에 이르는 과격한  직장 트랜스포메이션이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박스는 2005년에 단순한 클라우드 파일 공유 앱으로 출시됐다. 이제 이 기업의 콘텐츠 협업 스위트(Suite)를 사용하는 기업들은 9만 7,000곳 이상이다. 최근에는 더욱 광범위한 기업 기능을 구축했으며 지난 달에는 재택근무 생산성 및 팀워크를 지원하기 위해 주요 UI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지난해에는 보안을 위한 박스 쉴드와 워크플로 자동화를 위한 박스 릴레이를 선보이기도 했다. 박스 스스로도 다른 여러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재택근무에 대해 유연한 접근방식을 취하고 있다. 박스의 직원 2,000명은 최소한 2021년 1월까지 어디에서든 근무할 수 있다. 레비는 그 이후에도 근무 장소와 관련해 ‘하이브리드’ 접근방식을 예상하고 있다. 사무실이 지속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겠지만 집에 머무르는 재택근무자의 비율은 2배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그는 밝혔다. 클라우드 앱에 대한 수요로 인해 재무가 탄탄해지면서 레비는 컴퓨터월드측에 박스의 로드맵 그리고 디지털 퍼스트로 설명될 수 있는 직장의 미래에 관해 이야기했다.   Q. 박스는 파일 공유 도구로 출발했다. 광범위한 기업 생산성 및 협업 사용례를 지원하기 위해 어떻게 발전해왔는가? A. “우리는 협업 기능을 위해 워크플로 자동화 같은 영역과 줌, 슬랙, 웹엑스, 오피스 365 등 제3자 도구와의 통합에 대한 투자에 집중했다. “우리의 플랫폼의 핵심은 사람들이 어느 곳에서든 일하고 모든 사람과 협력하며 조직에서 진행되고 있는 중요한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더 많은 부분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박스가 발전하면서 경쟁에 대한 시선이 바뀌었는가? 그리고 주된 경쟁 영역은 어디라고 생각하는가?&nb...

2020.06.09

‘노코드 플랫폼 강화’··· 구글, 앱시트 인수

구글이 앱시트를 인수했다고 15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앱시트는 노코드(No-code)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이다. 앱시트는 구글 클라우드 팀의 산하 조직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구글 클라우드 부사장 아미트 자베리는 “이번 인수를 통해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맵, 구글 애널리틱스는 물론 구글 시트나 폼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앱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블로그를 통해 말했다.  이어서 그는 “기업에게도 이번 인수는 도움이 된다.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s)라고 불리는 수백만의 비-개발자가 전문적인 코딩 기술 없이도 더 쉽게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확장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앱시트 CEO 프라빈 세샤드리는 인수 이후에도 자사의 사용자 중심 전략이 바뀌지 않을 것이며, 다른 플랫폼과의 연동 기능도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블로그를 통해 언급했다.  세샤드리는 “G 스위트 및 구글 클라우드 데이터 소스와 앱시트는 언제나 긴밀하게 통합돼 왔다. 하지만 다른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소스와의 통합도 계속 지원할 것이다. 이를테면 오피스 365, 세일즈포스, 박스, 드롭박스 그리고 다른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는 데이터베이스 등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세샤드리는 “앱시트가 제공하는 모바일 앱 대부분은 안드로이드에서 실행되지만, 앱시트는 계속해서 iOS와 웹 브라우저에서도 우리의 앱이 실행되는 방식을 지원하고 개선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자베리와 세샤드리는 두 회사의 전략이 어떻게 일치하는지도 각각의 성명문을 통해 전했다. 자베리는 “노코드 앱 개발 플랫폼인 앱시트가 구글 클라우드 전략을 보완한다. 구글 클라우드의 전략은 앱 개발 환경을 재구성하는 것이다. 이는 기업이 클라우드에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현대화하는 과정에 있어 노코드 개발, 워크플로우 자동화, 애플리케이션 통합, API 관리 등으로 기업의 혁신을 지원하는 플랫폼...

박스 로우코드 노코드 구글클라우드 시민개발자 G스위트 자동화 워크플로우 오피스365 iOS 드롭박스 안드로이드 데이터베이스 세일즈포스 구글 혁신 앱시트

2020.01.15

구글이 앱시트를 인수했다고 15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앱시트는 노코드(No-code)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이다. 앱시트는 구글 클라우드 팀의 산하 조직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구글 클라우드 부사장 아미트 자베리는 “이번 인수를 통해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맵, 구글 애널리틱스는 물론 구글 시트나 폼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앱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블로그를 통해 말했다.  이어서 그는 “기업에게도 이번 인수는 도움이 된다.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s)라고 불리는 수백만의 비-개발자가 전문적인 코딩 기술 없이도 더 쉽게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확장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앱시트 CEO 프라빈 세샤드리는 인수 이후에도 자사의 사용자 중심 전략이 바뀌지 않을 것이며, 다른 플랫폼과의 연동 기능도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블로그를 통해 언급했다.  세샤드리는 “G 스위트 및 구글 클라우드 데이터 소스와 앱시트는 언제나 긴밀하게 통합돼 왔다. 하지만 다른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소스와의 통합도 계속 지원할 것이다. 이를테면 오피스 365, 세일즈포스, 박스, 드롭박스 그리고 다른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는 데이터베이스 등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세샤드리는 “앱시트가 제공하는 모바일 앱 대부분은 안드로이드에서 실행되지만, 앱시트는 계속해서 iOS와 웹 브라우저에서도 우리의 앱이 실행되는 방식을 지원하고 개선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자베리와 세샤드리는 두 회사의 전략이 어떻게 일치하는지도 각각의 성명문을 통해 전했다. 자베리는 “노코드 앱 개발 플랫폼인 앱시트가 구글 클라우드 전략을 보완한다. 구글 클라우드의 전략은 앱 개발 환경을 재구성하는 것이다. 이는 기업이 클라우드에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현대화하는 과정에 있어 노코드 개발, 워크플로우 자동화, 애플리케이션 통합, API 관리 등으로 기업의 혁신을 지원하는 플랫폼...

2020.01.15

'실리콘 밸리와 런던을 문화적으로 결합하기' 박스의 접근법

클라우드 스토리지 벤더 박스(Box)는 지난 2018년 초 런던 쇼디치에 유럽 헤드쿼터를 설립했다. 이 기업은 이후 실리콘 밸리의 문화적 뿌리를 지키는 한편 유럽 문화를 수용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33세의 공동 설립자 겸 CEO 애런 레비는 박스가 전형적인 실리콘 밸리 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여러 만트라들을 들 수 있다. '고객을 흥분시켜라', '위험을 감수하라', '빠르게 실패하라', '결과를 창출하라'(GSD), '텐엑스'(10x it ; 목표를 높게 잡아라) 등을 들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스트레스 관리, 워라밸, 자기 관리 문제를 다루는 라이브 10x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박스 정도의 규모를 가진 기업이 어떻게 빠른 문화적 변화를 시도하고 있을까?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박스 글로벌 인재 부문의 부사장 티파니 스티븐슨은 컴퓨터월드 UK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DNA의 일환인 핵심 원칙들이 있다. 글로벌 마인드를 가진다면 쉽게 확장할 수 있는 것들이다. 이들은 우리의 가치, 우리가 일하는 이유, 우리가 일하는 것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전세계 각 지역은 이를 재해석해 적용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일부 원칙들이 실리콘 밸리 이외의 지역에서는 이상하게 보일 수 있다고 설명을 이어갔다. '어머니를 자랑스럽게 만들기' 등이 대표적이다.  스티븐슨은 이어 "우리의 의도는 우리의 맹점을 파악하는 것, 의도치 않게 누군가를 불편하게 하는 행동을 스스로 아는 것이다. 이런 것들을 탐구해 자신의 책임을 인식하고 적절하게 행동하기 위해 훈련받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녀에 따르면 또 모든 박스 직원들은 입사 1주일 내에 레드우드에 소재한 박스 본사에 방문해 레비 CEO를 만나는 등 실리콘 밸리 DNA를 체험할 기회를 얻게 된다.  ERG 생성 박스 업무 문화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회사의 직원 리소스 그룹(ERG)다. 이는 특정 직원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포럼...

박스 영국 문화 실리콘 밸리

2019.06.26

클라우드 스토리지 벤더 박스(Box)는 지난 2018년 초 런던 쇼디치에 유럽 헤드쿼터를 설립했다. 이 기업은 이후 실리콘 밸리의 문화적 뿌리를 지키는 한편 유럽 문화를 수용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33세의 공동 설립자 겸 CEO 애런 레비는 박스가 전형적인 실리콘 밸리 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여러 만트라들을 들 수 있다. '고객을 흥분시켜라', '위험을 감수하라', '빠르게 실패하라', '결과를 창출하라'(GSD), '텐엑스'(10x it ; 목표를 높게 잡아라) 등을 들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스트레스 관리, 워라밸, 자기 관리 문제를 다루는 라이브 10x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박스 정도의 규모를 가진 기업이 어떻게 빠른 문화적 변화를 시도하고 있을까?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박스 글로벌 인재 부문의 부사장 티파니 스티븐슨은 컴퓨터월드 UK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DNA의 일환인 핵심 원칙들이 있다. 글로벌 마인드를 가진다면 쉽게 확장할 수 있는 것들이다. 이들은 우리의 가치, 우리가 일하는 이유, 우리가 일하는 것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전세계 각 지역은 이를 재해석해 적용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일부 원칙들이 실리콘 밸리 이외의 지역에서는 이상하게 보일 수 있다고 설명을 이어갔다. '어머니를 자랑스럽게 만들기' 등이 대표적이다.  스티븐슨은 이어 "우리의 의도는 우리의 맹점을 파악하는 것, 의도치 않게 누군가를 불편하게 하는 행동을 스스로 아는 것이다. 이런 것들을 탐구해 자신의 책임을 인식하고 적절하게 행동하기 위해 훈련받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녀에 따르면 또 모든 박스 직원들은 입사 1주일 내에 레드우드에 소재한 박스 본사에 방문해 레비 CEO를 만나는 등 실리콘 밸리 DNA를 체험할 기회를 얻게 된다.  ERG 생성 박스 업무 문화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회사의 직원 리소스 그룹(ERG)다. 이는 특정 직원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포럼...

2019.06.26

‘실시간 협업 가능’ 기업 사용자를 위한 문서 공유 툴 9선

10년 전만 해도 조직 내에서 공동 문서 작업을 할 때는 직원들 간 서로 다른 문서를 여러 번 보냈다. 이러한 공동 작업은 어느 문서가 최신인지 알기 어렵고, 누가 어느 부분을 수정했는지도 헷갈리게 했다.  클라우드 문서 저장이 확산됨에 따라 기업에서 여러 가지 옵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제는 회의 노트를 수집하고 공유하며 재무팀 전체가 동시에 스프레드시트 작업을 할 수 있다. 실시간 문서 공동 작업을 위한 최상의 옵션을 소개한다. 1. 구글 문서도구   구글의 간단한 클라우드 기반 도구-워드 프로세서용 문서, 스프레드시트용 시트, 프레젠테이션용 슬라이드-는 실시간 공동 작업을 위해 제작되었다. 예를 들어, 구글 문서도구에서 회의록 템플릿을 사용하여 팀 구성원을 초대하여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여 문서에 가입하고 문서의 오른쪽에 주석을 남길 수 있다. 문서의 이전 버전과 간단한 공유 및 다운로드 옵션을 살펴볼 수 있는 전체 개정 내역이 있다. 모든 콘텐츠는 검색 창에서 검색할 수 있다. 실제로 문서도구는 간단한 형식 지정 옵션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간단한 버전처럼 보이고 느껴지는 직관적인 워드 프로세싱 도구다. 가격 : 이메일이 포함된 전체 G 스위트 제품군은 기업 고객의 경우 사용자당 월 6.60파운드로 구글 드라이브에 무제한 클라우드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2. 조호 독스    조호(Zoho)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비해서도 뛰어나지만 세련되고 직관적인 제품군을 통해 기업 고객들 사이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의 이메일 옵션, 다양한 공동 작업 툴, 여러 산업 분야의 다양한 기능 등을 제공한다. 조호 독스(Zoho Doc)s는 그룹 공유 및 인앱 채팅과 같이 조호 생태계를 벗어나지 않고도 문서를 토론할 수 있는 등 모든 기능을 제공하며 문서 공유, 관리, 저장 기능을 제공한다. 가격 : 25명 이하의 팀이라면 무료로 박스를 샘플링할 수 있으며, 대형 사무실이라면 표준...

박스 페이퍼 문서도구 조호 독스 문서 에버노트 오피스365 공유 드롭박스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구글

2018.11.30

10년 전만 해도 조직 내에서 공동 문서 작업을 할 때는 직원들 간 서로 다른 문서를 여러 번 보냈다. 이러한 공동 작업은 어느 문서가 최신인지 알기 어렵고, 누가 어느 부분을 수정했는지도 헷갈리게 했다.  클라우드 문서 저장이 확산됨에 따라 기업에서 여러 가지 옵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제는 회의 노트를 수집하고 공유하며 재무팀 전체가 동시에 스프레드시트 작업을 할 수 있다. 실시간 문서 공동 작업을 위한 최상의 옵션을 소개한다. 1. 구글 문서도구   구글의 간단한 클라우드 기반 도구-워드 프로세서용 문서, 스프레드시트용 시트, 프레젠테이션용 슬라이드-는 실시간 공동 작업을 위해 제작되었다. 예를 들어, 구글 문서도구에서 회의록 템플릿을 사용하여 팀 구성원을 초대하여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여 문서에 가입하고 문서의 오른쪽에 주석을 남길 수 있다. 문서의 이전 버전과 간단한 공유 및 다운로드 옵션을 살펴볼 수 있는 전체 개정 내역이 있다. 모든 콘텐츠는 검색 창에서 검색할 수 있다. 실제로 문서도구는 간단한 형식 지정 옵션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간단한 버전처럼 보이고 느껴지는 직관적인 워드 프로세싱 도구다. 가격 : 이메일이 포함된 전체 G 스위트 제품군은 기업 고객의 경우 사용자당 월 6.60파운드로 구글 드라이브에 무제한 클라우드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2. 조호 독스    조호(Zoho)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비해서도 뛰어나지만 세련되고 직관적인 제품군을 통해 기업 고객들 사이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의 이메일 옵션, 다양한 공동 작업 툴, 여러 산업 분야의 다양한 기능 등을 제공한다. 조호 독스(Zoho Doc)s는 그룹 공유 및 인앱 채팅과 같이 조호 생태계를 벗어나지 않고도 문서를 토론할 수 있는 등 모든 기능을 제공하며 문서 공유, 관리, 저장 기능을 제공한다. 가격 : 25명 이하의 팀이라면 무료로 박스를 샘플링할 수 있으며, 대형 사무실이라면 표준...

2018.11.30

"일일이 이메일 쓰지 마세요"··· 박스, ‘자동화’에서 미래 찾았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스토리지 업체인 박스(Box)가 고객이 평범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방법을 찾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스의 최고 제품 책임자(Chief Product Officer) 겸 최고 전략 책임자(Chief Strategy Officer) 지투 파텔은 박스의 제품 로드맵이 자사의 목표와 어떻게 일치하는지 밝혔다. 그는 “우리가 지금 해결하고 있는 우선순위가 높은 문제는 3가지 범주로 구분된다. 첫 번째는 고객이 더 나은 디지털 워크플레이스(일터)를 구축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직원에게 생산성과 투명성, 협업 수준을 높이는 도구를 제공하고, 기업은 이를 통해 더 효율적으로 민첩하게 운영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는 더 빠른 혁신을 구현할 수 있다. 이것은 우리가 가장 오래 해결하고 있는 문제이고, 우리가 하는 일의 중심이자 핵심이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는 기업이 아날로그 회사가 아닌 디지털 회사로 운영되도록 돕는 이른바 ‘디지털 비즈니스’다. 파텔은 "여기에는 고객과 상호작용하는 방식, 비즈니스 프로세스, 공급자 및 파트너 네트워크, 이들과 협력하는 방식, 이런 외부 협력에서 애질리티(민첩성)를 구현하는 것,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시키는 것 등 모든 것이 포함된다. 우리가 지난 3년 간 공을 들인 가장 새로운 사업이다. 여기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세 번째는 우리가 계속 의미 있는 혁신을 하도록 도와주는 보안, 데이터 보호, 프라이버시, 컴플라이언스다. 즉, 우리는 여전히 콘텐츠 관리 및 협업 전문 기업이지만, 고객의 수동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에 도움을 주는 이른바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소프트웨어 계층을 만드는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자동화 엔진 구현 실제로 박스는 올해 초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한 박스웍스(BoxWorks) 행사에서 ...

박스 자동화

2018.10.18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스토리지 업체인 박스(Box)가 고객이 평범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방법을 찾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스의 최고 제품 책임자(Chief Product Officer) 겸 최고 전략 책임자(Chief Strategy Officer) 지투 파텔은 박스의 제품 로드맵이 자사의 목표와 어떻게 일치하는지 밝혔다. 그는 “우리가 지금 해결하고 있는 우선순위가 높은 문제는 3가지 범주로 구분된다. 첫 번째는 고객이 더 나은 디지털 워크플레이스(일터)를 구축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직원에게 생산성과 투명성, 협업 수준을 높이는 도구를 제공하고, 기업은 이를 통해 더 효율적으로 민첩하게 운영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는 더 빠른 혁신을 구현할 수 있다. 이것은 우리가 가장 오래 해결하고 있는 문제이고, 우리가 하는 일의 중심이자 핵심이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는 기업이 아날로그 회사가 아닌 디지털 회사로 운영되도록 돕는 이른바 ‘디지털 비즈니스’다. 파텔은 "여기에는 고객과 상호작용하는 방식, 비즈니스 프로세스, 공급자 및 파트너 네트워크, 이들과 협력하는 방식, 이런 외부 협력에서 애질리티(민첩성)를 구현하는 것,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시키는 것 등 모든 것이 포함된다. 우리가 지난 3년 간 공을 들인 가장 새로운 사업이다. 여기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세 번째는 우리가 계속 의미 있는 혁신을 하도록 도와주는 보안, 데이터 보호, 프라이버시, 컴플라이언스다. 즉, 우리는 여전히 콘텐츠 관리 및 협업 전문 기업이지만, 고객의 수동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에 도움을 주는 이른바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소프트웨어 계층을 만드는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자동화 엔진 구현 실제로 박스는 올해 초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한 박스웍스(BoxWorks) 행사에서 ...

2018.10.18

쉽고 편리하며 안전한 파일 공유 앱, 골라 써보자

오늘날 비즈니스 세계에서 온라인 파일 공유는 필수 요소다. 물론, 자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나 G-스위트처럼 이미 기본으로 탑재돼 있는 제품도 있다. 하지만 다른 파일 공유 옵션을 찾는 사용자도 있을 것이다. 여기 쉽고 편한 파일 공유 앱 9가지를 소개한다. 1. 박스 박스는 기업 사용자를 위한 파일 공유 및 저장 소프트웨어이다. 이것은 경쟁업체인 드롭박스와는 다르지만 소비자 시장을 겨냥한 것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모든 규모의 회사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비즈니스 패키지는 월 12파운드에서 시작하며 무제한 저장 및 최대 5GB의 파일 업로드가 가능하며 무제한의 직원이 사용할 수 있다. 문서는 비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지만 읽기 전용 권한만 가지며 편집할 수 없다. 이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완벽하게 통합되므로 이 소프트웨어 위에 계층화할 수 있다. 보안 면에서 SSL 및 암호화와 2단계 인증을 제공하여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이 소프트웨어의 단점 중 하나는 구글 문서도구와 같은 다른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오프라인 접근 및 문서 편집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2. 구글 드라이브 이미 지메일을 사용 중이라면 구글 드라이브는 자연스럽게 자신이 선택한 파일 공유 소프트웨어로 제공된다. 무료 패키지는 15GB의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매월 1.59파운드를 내면 100GB로 업그레이드하고 매달 7.99파운드를 내면 1TB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각각 최대 5TB의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업무 생산성 및 공동 작업 앱을 사용하면 여러 다른 사용자가 동일한 문서를 실시간으로 원활하게 편집할 수 있다. 3. 이그나이트 이그나이트 비즈니스(Egnyte Business)는 기업용 파일 공유 및 저장 소프트웨어에서 또 다른 경쟁력 있는 옵션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대부분의 경쟁사가 채택한 분산 모델이 아닌 중앙집중...

박스 구글 드라이브 이그나이트 트레소리트 원드라이브 조호 파일 공유 슈가싱크 셰어파일 오피스 365 드롭박스 지메일 시트릭스 마이크로소프트 조호독스

2018.06.14

오늘날 비즈니스 세계에서 온라인 파일 공유는 필수 요소다. 물론, 자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나 G-스위트처럼 이미 기본으로 탑재돼 있는 제품도 있다. 하지만 다른 파일 공유 옵션을 찾는 사용자도 있을 것이다. 여기 쉽고 편한 파일 공유 앱 9가지를 소개한다. 1. 박스 박스는 기업 사용자를 위한 파일 공유 및 저장 소프트웨어이다. 이것은 경쟁업체인 드롭박스와는 다르지만 소비자 시장을 겨냥한 것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모든 규모의 회사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비즈니스 패키지는 월 12파운드에서 시작하며 무제한 저장 및 최대 5GB의 파일 업로드가 가능하며 무제한의 직원이 사용할 수 있다. 문서는 비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지만 읽기 전용 권한만 가지며 편집할 수 없다. 이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완벽하게 통합되므로 이 소프트웨어 위에 계층화할 수 있다. 보안 면에서 SSL 및 암호화와 2단계 인증을 제공하여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이 소프트웨어의 단점 중 하나는 구글 문서도구와 같은 다른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오프라인 접근 및 문서 편집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2. 구글 드라이브 이미 지메일을 사용 중이라면 구글 드라이브는 자연스럽게 자신이 선택한 파일 공유 소프트웨어로 제공된다. 무료 패키지는 15GB의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매월 1.59파운드를 내면 100GB로 업그레이드하고 매달 7.99파운드를 내면 1TB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각각 최대 5TB의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업무 생산성 및 공동 작업 앱을 사용하면 여러 다른 사용자가 동일한 문서를 실시간으로 원활하게 편집할 수 있다. 3. 이그나이트 이그나이트 비즈니스(Egnyte Business)는 기업용 파일 공유 및 저장 소프트웨어에서 또 다른 경쟁력 있는 옵션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대부분의 경쟁사가 채택한 분산 모델이 아닌 중앙집중...

2018.06.14

추천! 쓸만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6선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에서든 파일에 접근할 수 있는 저렴하고 안전한 방법을 찾는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자 클라우드 스토리지 업체는 무료로 스토리지 공간을 경쟁적으로 제공하게 됐다. 그 가운데 추천할만한 6가지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박스 애플 드롭박스 아이클라우드 무료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 클라우드 스토리지 아마존 드라이브

2018.05.21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에서든 파일에 접근할 수 있는 저렴하고 안전한 방법을 찾는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자 클라우드 스토리지 업체는 무료로 스토리지 공간을 경쟁적으로 제공하게 됐다. 그 가운데 추천할만한 6가지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8.05.21

드롭박스 기업 가치가 경쟁사 박스에 비해 4배나 높은 이유는?

드롭박스가 2013년 비즈니스용 드롭박스(Dropbox for Business)를 공개하며 엔터프라이즈 영역에 들어온 후, 클라우드 스토리지 경쟁 업체인 박스(Box)를 크게 앞서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 초 드롭박스의 IPO 이후 시가총액에서 4배 이상의 차이가 나고 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업체 두 곳이 이렇게 다르게 평가 받는 이유를 살펴본다. 가트너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콘텐츠, 인사이트 담당 수석 부사장인 모니카 바쏘는 “드롭박스는 소비자 영역에서 시작했다. 7년 전 사용하기 쉽고, 간단하고, 매우 안정적인 혁신적인 서비스로 일반 소비자 시장에서 5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서비스의 ‘밀착도’ 덕분에 드롭박스는 많은 사람들의 디지털 생활의 핵심 요소가 됐다. 바쏘는 “드롭박스는 기업의 전통적인 업무 환경을 와해하고 전환을 주도하고, IT 조직이 생산성과 협업에서 직원을 중심으로 다시 생각하게 만든 대표적인 일반 사용자 기술이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박스는 처음부터 규제, IT, 보안을 염두에 둔 대기업 대상의 서비스다. 바쏘는 “사용자 경험은 드롭박스만큼 좋으나, 드롭박스만큼 가시성이 넓진 않다”고 설명했다. 바쏘는 두 회사의 근본적인 차이는 드롭박스는 콘텐츠 생산에, 박스는 콘텐츠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본다. 미묘한 차이이지만 매우 중요하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셰릴 맥키논은 “박스는 더 일찍 대기업에 집중하기 시작하면서, 규제가 강력한 기업의 요구 사항에 맞추기 위해 관리, 보안, 거버넌스 역량 등을 강화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드롭박스는 유사한 방향으로 움직였으나 중소 기업 고객 비중이 높아 대기업으로 확장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주식 상장 두 회사가 모두 주식을 상장하면서 마침내 제대로 비교할 수...

박스 드롭박스 IPO 클라우드스토리지

2018.04.13

드롭박스가 2013년 비즈니스용 드롭박스(Dropbox for Business)를 공개하며 엔터프라이즈 영역에 들어온 후, 클라우드 스토리지 경쟁 업체인 박스(Box)를 크게 앞서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 초 드롭박스의 IPO 이후 시가총액에서 4배 이상의 차이가 나고 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업체 두 곳이 이렇게 다르게 평가 받는 이유를 살펴본다. 가트너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콘텐츠, 인사이트 담당 수석 부사장인 모니카 바쏘는 “드롭박스는 소비자 영역에서 시작했다. 7년 전 사용하기 쉽고, 간단하고, 매우 안정적인 혁신적인 서비스로 일반 소비자 시장에서 5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서비스의 ‘밀착도’ 덕분에 드롭박스는 많은 사람들의 디지털 생활의 핵심 요소가 됐다. 바쏘는 “드롭박스는 기업의 전통적인 업무 환경을 와해하고 전환을 주도하고, IT 조직이 생산성과 협업에서 직원을 중심으로 다시 생각하게 만든 대표적인 일반 사용자 기술이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박스는 처음부터 규제, IT, 보안을 염두에 둔 대기업 대상의 서비스다. 바쏘는 “사용자 경험은 드롭박스만큼 좋으나, 드롭박스만큼 가시성이 넓진 않다”고 설명했다. 바쏘는 두 회사의 근본적인 차이는 드롭박스는 콘텐츠 생산에, 박스는 콘텐츠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본다. 미묘한 차이이지만 매우 중요하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셰릴 맥키논은 “박스는 더 일찍 대기업에 집중하기 시작하면서, 규제가 강력한 기업의 요구 사항에 맞추기 위해 관리, 보안, 거버넌스 역량 등을 강화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드롭박스는 유사한 방향으로 움직였으나 중소 기업 고객 비중이 높아 대기업으로 확장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주식 상장 두 회사가 모두 주식을 상장하면서 마침내 제대로 비교할 수...

2018.04.13

기업용으로도 '굿' 클라우드 스토리지 9선

중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저장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파일에 접근하도록 해주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기업 내부에서 팀이 정보를 공유하고 저장하며 협업하는 방식을 바꿔 놓고 있다.  팀 규모에 따라 어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선택할지 달라지지만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대부분 서비스는 비슷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무료 평가판과 프리미엄 모델이 있다.  현재 기업에서 사용하기에 좋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9개를 소개한다.  1. 구글 드라이브 사무실에서 주로 구글을 사용한다면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구글 드라이브를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과 통합하는 우수한 G-스위트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구글 협업 툴은 공유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하고 여러 곳에서 공유하기가 매우 쉬워 원격 근무자나 출장이 잦은 CIO가 있는 기업에 이상적이다. 보안 측면에서 보면, 구글 드라이브는 128비트 AES 암호화로 파일을 암호화하고 G-스위트에서 자동으로 파일을 백업할 수 있으므로 정보 손실을 막을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는 무료로 사용할 경우 사용자당 15GB의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또는 표준 패키지(월 1.59파운드부터)나 1TB의 데이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매월 7.99파운드의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다. 10TB를 사용하면 79.99파운드다. 2. 드롭박스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드롭박스를 빼놓을 수 없다. 이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 업체는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문서를 저장하려는 소규모 기업에 적합하다. 이 무료 툴을 사용하면 계정이 없더라도 누구와도 파일을 보고 업로드하고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파일을 저장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편집할 수 있다. 드롭박스는 사용자는 PDF에 서명하고, i메시지에서 파일을 공유하며, 드롭박스 비디오를 볼 수도 있다. 드...

박스 p클라우드 백블레이즈 G-스위트 원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 iOS 아이클라우드 SMB 드롭박스 윈도우 중소기업 안드로이드 CIO 미디어파이어

2018.01.04

중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저장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파일에 접근하도록 해주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기업 내부에서 팀이 정보를 공유하고 저장하며 협업하는 방식을 바꿔 놓고 있다.  팀 규모에 따라 어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선택할지 달라지지만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대부분 서비스는 비슷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무료 평가판과 프리미엄 모델이 있다.  현재 기업에서 사용하기에 좋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9개를 소개한다.  1. 구글 드라이브 사무실에서 주로 구글을 사용한다면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구글 드라이브를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과 통합하는 우수한 G-스위트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구글 협업 툴은 공유 파일을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하고 여러 곳에서 공유하기가 매우 쉬워 원격 근무자나 출장이 잦은 CIO가 있는 기업에 이상적이다. 보안 측면에서 보면, 구글 드라이브는 128비트 AES 암호화로 파일을 암호화하고 G-스위트에서 자동으로 파일을 백업할 수 있으므로 정보 손실을 막을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는 무료로 사용할 경우 사용자당 15GB의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또는 표준 패키지(월 1.59파운드부터)나 1TB의 데이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매월 7.99파운드의 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다. 10TB를 사용하면 79.99파운드다. 2. 드롭박스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드롭박스를 빼놓을 수 없다. 이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 업체는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문서를 저장하려는 소규모 기업에 적합하다. 이 무료 툴을 사용하면 계정이 없더라도 누구와도 파일을 보고 업로드하고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파일을 저장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편집할 수 있다. 드롭박스는 사용자는 PDF에 서명하고, i메시지에서 파일을 공유하며, 드롭박스 비디오를 볼 수도 있다. 드...

2018.01.04

'쉽고 편한 협업' 5가지 온라인 문서 공유 툴

2000년대 후반, 웹 기반 오피스 소프트웨어 제품군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출시로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도 협업이 가능해졌다. 임직원들은 수정된 버전의 문서를 동료들과 이메일로 전달해 공유하지 않고 문서 공유 툴을 사용함으로써 획기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기업 내 클라우드 문서 스토리지가 확산됨에 따라 회의록 공유부터 재무팀의 최신 스프레드시트 작업 등 실시간 문서 공유 및 협업용 여러 옵션도 생겨났다. 구글부터 신생업체에 이르기까지 실시간 문서 공동 툴을 소개한다. 1. 구글 문서도구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간단한 툴-워드 프로세서용 문서, 스프레드시트용 시트, 프리젠테이션용 슬라이드-는 실시간 공동 작업을 위해 만들어졌다. 예를 들어, 구글 문서도구에서 회의록 템플릿에서 이메일 주소로 팀원을 초대해 문서에 들어와 문서 오른쪽에 인라인 주석을 남길 수 있도록 한다. 문서의 이전 버전과 간단한 공유 및 다운로드 옵션을 살펴볼 수 있는 전체 개정 내역이 있다. 모든 콘텐츠는 검색창에서 검색할 수 있다. 실제로 문서도구는 직관적인 워드 프로세싱 툴로서 간단한 포맷 옵션이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가벼운 버전 느낌이 난다. 가격 : 이메일이 포함된 전체 G 스위트는 기업 고객의 사용자 당 월 6.60파운드로 가장 합리적이며, 여기에는 구글 드라이브에 무제한 클라우드 저장 용량이 포함된다. 2. 드롭박스 페이퍼 페이터(Paper)는 팀이 문서를 동시에 작업하고 공유 드롭박스 폴더에 저장해 플랫폼에서 곧바로 발표할 수 있는 초대형 공동 작업 툴이다. 드롭박스는 구글 및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과의 통합만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문서 저장 경쟁사인 박스와 달리 자체 워드 프로세서를 차별화된 기능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페이퍼는 구글 워드 프로세서와 매우 흡사하다. 단순한 워드 프로세서라는 점에서 라이브 코멘트가 오른쪽 아래에 표시되지만 훨씬 세련되게 디자인되었다. 이메일 주소로 팀 구성원이나 외부 동...

협업 라이브앱 원드라이브 문서도구 오피스 365 에버노트 드롭박스 마이크로소프트 이메일 세일즈포스 구글 박스 드롭박스 페이퍼

2017.11.13

2000년대 후반, 웹 기반 오피스 소프트웨어 제품군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출시로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도 협업이 가능해졌다. 임직원들은 수정된 버전의 문서를 동료들과 이메일로 전달해 공유하지 않고 문서 공유 툴을 사용함으로써 획기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기업 내 클라우드 문서 스토리지가 확산됨에 따라 회의록 공유부터 재무팀의 최신 스프레드시트 작업 등 실시간 문서 공유 및 협업용 여러 옵션도 생겨났다. 구글부터 신생업체에 이르기까지 실시간 문서 공동 툴을 소개한다. 1. 구글 문서도구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간단한 툴-워드 프로세서용 문서, 스프레드시트용 시트, 프리젠테이션용 슬라이드-는 실시간 공동 작업을 위해 만들어졌다. 예를 들어, 구글 문서도구에서 회의록 템플릿에서 이메일 주소로 팀원을 초대해 문서에 들어와 문서 오른쪽에 인라인 주석을 남길 수 있도록 한다. 문서의 이전 버전과 간단한 공유 및 다운로드 옵션을 살펴볼 수 있는 전체 개정 내역이 있다. 모든 콘텐츠는 검색창에서 검색할 수 있다. 실제로 문서도구는 직관적인 워드 프로세싱 툴로서 간단한 포맷 옵션이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가벼운 버전 느낌이 난다. 가격 : 이메일이 포함된 전체 G 스위트는 기업 고객의 사용자 당 월 6.60파운드로 가장 합리적이며, 여기에는 구글 드라이브에 무제한 클라우드 저장 용량이 포함된다. 2. 드롭박스 페이퍼 페이터(Paper)는 팀이 문서를 동시에 작업하고 공유 드롭박스 폴더에 저장해 플랫폼에서 곧바로 발표할 수 있는 초대형 공동 작업 툴이다. 드롭박스는 구글 및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과의 통합만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문서 저장 경쟁사인 박스와 달리 자체 워드 프로세서를 차별화된 기능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페이퍼는 구글 워드 프로세서와 매우 흡사하다. 단순한 워드 프로세서라는 점에서 라이브 코멘트가 오른쪽 아래에 표시되지만 훨씬 세련되게 디자인되었다. 이메일 주소로 팀 구성원이나 외부 동...

2017.11.13

박스, 구글∙MS∙IBM과 손잡고 기업 전용 머신러닝 스킬 키트 공개

클라우드 스토리지 공급 업체 박스가 기업용 파일 관리 솔루션에 지능을 더하는 새로운 스킬 프레임워크를 출시했다. 이번 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박스워크 2017 컨퍼런스에서 박스는 IBM 왓슨,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일련의 스킬을 공개했다. 또, 기업이 인사이트를 발견하고, 수동으로 수집하기 어려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재구성할 수 있는 맞춤형 스킬 설계 및 개발 자원인 박스 스킬 키트(Box Skills Kit)을 공개했다. 박스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애론 레비는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콘텐츠에서 더 많은 가치와 지능을 발굴해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박스 스킬은 박스의 모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디지털화 할 수 있는 최초의 프레임 워크”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개인과 기업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지능적 콘텐츠, 관계, 활동 네트워크인 박스 그래프(Box Graph) 기술을 발표했다. 예를 들자면, 박스 그래프는 관련성 높은 업데이트, 인사이트, 콘텐츠를 수집하고, 박스 사용자에게 이 데이터를 맞춤형 활동 피드(Feed)라는 방식으로 제공한다. 박스 수석 제품 책임자 지투 파텔은 박스 스킬과 박스 그래프가 기업을 위한 인텔리전스의 실전형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자가 박스에 보유한 모든 콘텐츠에서 놀라운 가치를 추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스 스킬의 3가지 기능 행사에서는 IBM 왓슨,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의 머신러닝 도구를 사용해 3가지의 미리보기를 제공했다. IBM 왓슨 기술을 사용해 텍스트 파일을 작성하고, 색인을 생성할 때 오디오 파일로 검색하는 오디오 인텔리전스(Audio Intelligence)가 포함된다. 또, 비디오 인텔리전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코그니티브 서비스(Cognitive Service)로 트랜스크립트, 토픽, 인물 탐지 기능을 제공해 기...

클라우드 박스 개발자 왓슨 애저 구글클라우드

2017.10.16

클라우드 스토리지 공급 업체 박스가 기업용 파일 관리 솔루션에 지능을 더하는 새로운 스킬 프레임워크를 출시했다. 이번 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박스워크 2017 컨퍼런스에서 박스는 IBM 왓슨,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일련의 스킬을 공개했다. 또, 기업이 인사이트를 발견하고, 수동으로 수집하기 어려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재구성할 수 있는 맞춤형 스킬 설계 및 개발 자원인 박스 스킬 키트(Box Skills Kit)을 공개했다. 박스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애론 레비는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콘텐츠에서 더 많은 가치와 지능을 발굴해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박스 스킬은 박스의 모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디지털화 할 수 있는 최초의 프레임 워크”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개인과 기업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지능적 콘텐츠, 관계, 활동 네트워크인 박스 그래프(Box Graph) 기술을 발표했다. 예를 들자면, 박스 그래프는 관련성 높은 업데이트, 인사이트, 콘텐츠를 수집하고, 박스 사용자에게 이 데이터를 맞춤형 활동 피드(Feed)라는 방식으로 제공한다. 박스 수석 제품 책임자 지투 파텔은 박스 스킬과 박스 그래프가 기업을 위한 인텔리전스의 실전형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자가 박스에 보유한 모든 콘텐츠에서 놀라운 가치를 추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스 스킬의 3가지 기능 행사에서는 IBM 왓슨,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의 머신러닝 도구를 사용해 3가지의 미리보기를 제공했다. IBM 왓슨 기술을 사용해 텍스트 파일을 작성하고, 색인을 생성할 때 오디오 파일로 검색하는 오디오 인텔리전스(Audio Intelligence)가 포함된다. 또, 비디오 인텔리전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코그니티브 서비스(Cognitive Service)로 트랜스크립트, 토픽, 인물 탐지 기능을 제공해 기...

2017.10.16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18종 옵션 비교

조금만 찾아보면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맘껏 이용할 수 있는 시대다. 박스에서 드롭박스, 구글, 애플까지, 각 클라우드 업체들은 꽤 넉넉한 무료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자사 생태계로 사용자를 유입시켜 장기적으로 추가 스토리지 구매를 유도하기 위한 미끼다.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18개의 서비스를 소개한다. 설명에 앞서, 업체들의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량은 꽤 가변적이며 어느 순간 예고 없이 지원이 중단될 수도 있음을 참고해두자. 아마존 클라우드 제공량: S3 내 5GB 무료 제공 및 아마존 프라임 고객 대상 사진 스토리지 무제한 제공 세부 내용: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의 비즈니스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심플 스토리지 서비스(S3, Simple Storage Service)는 최대 5GB의 무료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소비자용 솔루션인 아마존 프라임(Amazon Prime, 연회비 $99) 회원들의 경우에는 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Amazon Cloud Drive) 내 무제한 포토 스토리지가 보장되며, 추가적으로 아마존 닷컴 쇼핑 시 2일 내 배송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제한 사진 스토리지 서비스는 아마존 프라임 회원이 아닌 경우 연 11.99 달러에 이용 가능하며, 결제에 앞서 3개월의 무료 체험이 보장된다. 그밖에 파일과 문서 등까지 저장할 수 있는 ‘종합 무제한’ 옵션의 경우에는 연회비 59.99 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애플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제공량: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5GB 세부 내용: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는 5GB의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용량 확장을 원하는 사용자들은 월 0.99 달러가 청구되는 50GB 상품이나 월 2.99 달러의 200GB 상품, 월 9.99 달러의 1TB 상품, 월 19.99 달러의 2TB 상품을 결제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는 본래 애플 사용자들을 위해 시작된...

박스 드롭박스 아이클라우드 클라우드스토리지 구글드라이브 원드라이브 메가

2017.03.28

조금만 찾아보면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맘껏 이용할 수 있는 시대다. 박스에서 드롭박스, 구글, 애플까지, 각 클라우드 업체들은 꽤 넉넉한 무료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자사 생태계로 사용자를 유입시켜 장기적으로 추가 스토리지 구매를 유도하기 위한 미끼다.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18개의 서비스를 소개한다. 설명에 앞서, 업체들의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량은 꽤 가변적이며 어느 순간 예고 없이 지원이 중단될 수도 있음을 참고해두자. 아마존 클라우드 제공량: S3 내 5GB 무료 제공 및 아마존 프라임 고객 대상 사진 스토리지 무제한 제공 세부 내용: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의 비즈니스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심플 스토리지 서비스(S3, Simple Storage Service)는 최대 5GB의 무료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소비자용 솔루션인 아마존 프라임(Amazon Prime, 연회비 $99) 회원들의 경우에는 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Amazon Cloud Drive) 내 무제한 포토 스토리지가 보장되며, 추가적으로 아마존 닷컴 쇼핑 시 2일 내 배송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제한 사진 스토리지 서비스는 아마존 프라임 회원이 아닌 경우 연 11.99 달러에 이용 가능하며, 결제에 앞서 3개월의 무료 체험이 보장된다. 그밖에 파일과 문서 등까지 저장할 수 있는 ‘종합 무제한’ 옵션의 경우에는 연회비 59.99 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애플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제공량: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5GB 세부 내용: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는 5GB의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용량 확장을 원하는 사용자들은 월 0.99 달러가 청구되는 50GB 상품이나 월 2.99 달러의 200GB 상품, 월 9.99 달러의 1TB 상품, 월 19.99 달러의 2TB 상품을 결제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는 본래 애플 사용자들을 위해 시작된...

2017.03.28

박스 CEO "요즘보다 CIO하기 더 좋은 시절은 없었다"

오늘날 CIO의 역할이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IT임원들은 미래의 기술 의사 결정 및 감독에 있어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체념해서는 결코 안 된다고 인기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박스(Box)의 CEO 애런 레비가 힘줘 말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박스 CEO 애런 레비 박스의 CEO 애런 레비는 "어쩌면 요즘은 역사상 CIO하기 가장 좋은 때다. 수많은 기업들이 조직에서 더 나은 기술을 활용하는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CIO 역할에 대한 레비의 이렇듯 긍정적인 시각은 여러 IT트렌드와 보편적인 인식에 반하는 측면이 있다. 마케팅 임원 등이 CIO들의 기술 및 예산 역할에 지난 수 년 동안 도전해 왔다. 예를 들어, 11월의 가트너 보고서에서는 마케팅 기술 예산이 2017년 CIO가 기술에 지출하는 금액을 초과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되기도 했다. 하지만 레비는 CIO에게 유리한 총체적인 반전의 조짐을 감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IT 리더들이 기업에서 담당하는 책임의 부담이 비즈니스 툴 및 IT 인프라의 현대화와 합쳐지면서 CIO들은 조직의 변화에 따른 더욱 강력한 입지를 확보하게 되었다는 설명이다. 그는 "10년 전, 우리는 혁신이 거의 없고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좋은 툴이 많지 않은 환경에 살고 있었다. 이제는 반대의 환경에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놀라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활용하는 풍족한 IT의 시대에 살고 있으며 '어떤 것을 선택할까?' 같은 다른 종류의 문제를 고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IT 현대화는 CIO에게 기회다 레비에 따르면 모든 규모의 기업들이 클라우드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IT자산 스택의 현대화에 대해 큰 압박을 느끼고 있다. 그는 "기업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방식과 기업 플랫폼에 있는 모든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식이 크게 바뀌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

협업 박스 CIO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혁신

2016.12.23

오늘날 CIO의 역할이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IT임원들은 미래의 기술 의사 결정 및 감독에 있어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체념해서는 결코 안 된다고 인기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박스(Box)의 CEO 애런 레비가 힘줘 말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박스 CEO 애런 레비 박스의 CEO 애런 레비는 "어쩌면 요즘은 역사상 CIO하기 가장 좋은 때다. 수많은 기업들이 조직에서 더 나은 기술을 활용하는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CIO 역할에 대한 레비의 이렇듯 긍정적인 시각은 여러 IT트렌드와 보편적인 인식에 반하는 측면이 있다. 마케팅 임원 등이 CIO들의 기술 및 예산 역할에 지난 수 년 동안 도전해 왔다. 예를 들어, 11월의 가트너 보고서에서는 마케팅 기술 예산이 2017년 CIO가 기술에 지출하는 금액을 초과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되기도 했다. 하지만 레비는 CIO에게 유리한 총체적인 반전의 조짐을 감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IT 리더들이 기업에서 담당하는 책임의 부담이 비즈니스 툴 및 IT 인프라의 현대화와 합쳐지면서 CIO들은 조직의 변화에 따른 더욱 강력한 입지를 확보하게 되었다는 설명이다. 그는 "10년 전, 우리는 혁신이 거의 없고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좋은 툴이 많지 않은 환경에 살고 있었다. 이제는 반대의 환경에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놀라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활용하는 풍족한 IT의 시대에 살고 있으며 '어떤 것을 선택할까?' 같은 다른 종류의 문제를 고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IT 현대화는 CIO에게 기회다 레비에 따르면 모든 규모의 기업들이 클라우드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IT자산 스택의 현대화에 대해 큰 압박을 느끼고 있다. 그는 "기업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방식과 기업 플랫폼에 있는 모든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식이 크게 바뀌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

2016.12.23

'경쟁사이자 협력사' MS-구글-박스의 기묘한 삼각관계

헛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실제로 일어났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아마존, IBM의 임원이 한 컨퍼런스에 동시에 등장한 것이다. 지난 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박스워크(BoxWorks) 컨퍼런스였다. 그들 모두가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박스와 협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스의 CEO 애런 리비 (Image Credit: Blair Hanley Frank) 예를 들어 박스는 오피스 365 제품에 자사 서비스를 통합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하고 있다. 아마존과는 다른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고, IBM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세일즈 부문에서 손을 잡았다. 마지막으로 합류한 것은 구글이다. 구글과 박스는 지난 7일 구글 독스와 시트, 슬라이드 파일을 박스에 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 기업의 공통점은 자사의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점점 더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기업간 협업을 통해 사용자 생산성과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2가지 측면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설사 특정 시장에서 직접 경쟁하는 관계라고 해도 손을 잡는 것이 더 유리한 것이다. 박스의 CSO 지투 파텔은 이처럼 업체간 상호운용성을 추구하는 것이 클라우드 컴퓨팅의 확산에 따른 기술적 변화의 결과라고 분석했다. 그는 "한 업체에서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매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설사 할 수 있다고 해도 실제로는 그것은 현명하지 못한 선택이다. 여러 클라우드 플랫폼 간에는 상호운용성이 있으므로 기업은 최소한의 공통 요소도 가질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박스는 관련 업계에서 연신 러브콜을 받고 있다. 업체는 최근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외부에 구글 독스 파일을 저장하는 첫 클라우드 스토리지 업체가 됐다. 이 발표가 나온 지 불과 몇 분 후 CEO 애런 리비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

박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MS

2016.09.12

헛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실제로 일어났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아마존, IBM의 임원이 한 컨퍼런스에 동시에 등장한 것이다. 지난 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박스워크(BoxWorks) 컨퍼런스였다. 그들 모두가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박스와 협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스의 CEO 애런 리비 (Image Credit: Blair Hanley Frank) 예를 들어 박스는 오피스 365 제품에 자사 서비스를 통합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하고 있다. 아마존과는 다른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고, IBM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세일즈 부문에서 손을 잡았다. 마지막으로 합류한 것은 구글이다. 구글과 박스는 지난 7일 구글 독스와 시트, 슬라이드 파일을 박스에 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 기업의 공통점은 자사의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점점 더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기업간 협업을 통해 사용자 생산성과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2가지 측면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설사 특정 시장에서 직접 경쟁하는 관계라고 해도 손을 잡는 것이 더 유리한 것이다. 박스의 CSO 지투 파텔은 이처럼 업체간 상호운용성을 추구하는 것이 클라우드 컴퓨팅의 확산에 따른 기술적 변화의 결과라고 분석했다. 그는 "한 업체에서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매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설사 할 수 있다고 해도 실제로는 그것은 현명하지 못한 선택이다. 여러 클라우드 플랫폼 간에는 상호운용성이 있으므로 기업은 최소한의 공통 요소도 가질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박스는 관련 업계에서 연신 러브콜을 받고 있다. 업체는 최근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외부에 구글 독스 파일을 저장하는 첫 클라우드 스토리지 업체가 됐다. 이 발표가 나온 지 불과 몇 분 후 CEO 애런 리비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

2016.09.12

올인원 전략 폐기?··· 구글, 생산성 SW 저장소로 '박스' 지원

오랜 기간 구글은 독자적인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사용자를 자사의 서비스 내에 묶어두려고 시도해해왔다. 그러나 회사의 이러한 방침이 마침내 바뀌고 있다. 지난 7일 구글은 박스(Box)와 제휴해, 이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 이용자들이 구글 독스와 시트, 슬라이드 문서를 편집하고 박스 스토리지에 저장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구글 다이안 그린 최고 부사장과 박스 애런 레비 CEO가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박스웍스 컨퍼런스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구글의 이번 조치는 기존의 전략에서 크게 변화한 것이다. 예전에는 문서를 편집하고 저장함에 있어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해야만 했었기 때문이다. 구글 측은 자사의 독스 생산성 스윗을 하나의 오픈 플랫폼으로 변환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박스 뿐 아니라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들에게도 문호가 개방될 것이라고 전했다. 물론 앞으로도 구글 독스, 시트, 슬라이드의 스토리지 시스템 기본값은 구글 드라이브일 방침이다. 한편 구글의 이번 변화는 박스와 구글 독스를 모두 이용하는 사용자들, 특히 기업 내 IT 관리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기존에 이용하던 박스 관리 콘솔을 이용해 문서 접근을 통제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박스 내에서 문서를 일괄 관리할 수 있게 된다는 장점이 발생한다. 구글 독스를 박스와 함께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업 사용자의 경우 유료 구글 앱스 가입이 필요하다. 일반 소비자는 구글 독스용 스토리지 서비스로 박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변화는 구글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최고 부사장 다이안 그린이 주도하는 엔터프라이즈 전략에 대해 시사하는 상징성을 띈다. 그린은 대기업 분야를 새롭게 공략하기 위한 제휴 행보를 모색해오고 있는데, 이번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온 것이다. 이 밖에도 구글은 대기업 고객에게 신원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옥타(Okta)와의 제휴를 확장한다고 최근 밝혔던 바 있다. ...

클라우드 박스 스토리지 구글 독스 구글 드라이브 생산성 스윗 구글 문서

2016.09.08

오랜 기간 구글은 독자적인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사용자를 자사의 서비스 내에 묶어두려고 시도해해왔다. 그러나 회사의 이러한 방침이 마침내 바뀌고 있다. 지난 7일 구글은 박스(Box)와 제휴해, 이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 이용자들이 구글 독스와 시트, 슬라이드 문서를 편집하고 박스 스토리지에 저장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구글 다이안 그린 최고 부사장과 박스 애런 레비 CEO가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박스웍스 컨퍼런스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구글의 이번 조치는 기존의 전략에서 크게 변화한 것이다. 예전에는 문서를 편집하고 저장함에 있어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해야만 했었기 때문이다. 구글 측은 자사의 독스 생산성 스윗을 하나의 오픈 플랫폼으로 변환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박스 뿐 아니라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들에게도 문호가 개방될 것이라고 전했다. 물론 앞으로도 구글 독스, 시트, 슬라이드의 스토리지 시스템 기본값은 구글 드라이브일 방침이다. 한편 구글의 이번 변화는 박스와 구글 독스를 모두 이용하는 사용자들, 특히 기업 내 IT 관리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기존에 이용하던 박스 관리 콘솔을 이용해 문서 접근을 통제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박스 내에서 문서를 일괄 관리할 수 있게 된다는 장점이 발생한다. 구글 독스를 박스와 함께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업 사용자의 경우 유료 구글 앱스 가입이 필요하다. 일반 소비자는 구글 독스용 스토리지 서비스로 박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변화는 구글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최고 부사장 다이안 그린이 주도하는 엔터프라이즈 전략에 대해 시사하는 상징성을 띈다. 그린은 대기업 분야를 새롭게 공략하기 위한 제휴 행보를 모색해오고 있는데, 이번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온 것이다. 이 밖에도 구글은 대기업 고객에게 신원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옥타(Okta)와의 제휴를 확장한다고 최근 밝혔던 바 있다. ...

2016.09.08

'용도 따라 고르는' 대용량 파일 공유 앱 7종

스마트폰에서 이메일을 보내고, 태블릿으로 슬랙(Slack)을 확인하고, PC로 스프레드시트 작업을 하는 등 여러 장치를 이용해 업무를 처리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로 인해 장소에 상관 없이, 여러 장치와 운영 시스템을 이용해 (아주 큰 파일을 포함) 파일에 쉽게 액세스 할 수 있는 스토리지를 찾는 수요가 증가했다. 다행히 큰 파일을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회사들을 셀 수 없이 많이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선택지가 너무 많아, 자신에게 필요한 사항을 합리적인 가격에 충족시켜주는 최고의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찾기가 힘들 수도 있다. 스마트폰 사진 저장과 공유에 필요한 서비스, 프리랜서와 소규모 사업체, 대기업에 필요한 서비스가 다를 수 있다. 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도 있다. 다음은 사용하는 장치에 상관 없이 큰 파일을 공유, 저장, 편집할 수 있는 최고의 앱 7종이다. 슈퍼빔(Superbeam)  슈퍼빔(Superbeam)은 안드로이드 장치간 파일을 와이파이로 '빔' 해주는 서비스이다. 아쉽게도 iOS는 지원하지 않는다. 안드로이드 기기를 여러대 보유하고 있고, 이들 장치간 또는 다른 안드로이드 사용자와 파일을 공유할 때 도움을 주는 앱이다. QR 코드나 NFC(Near Field Communications)를 이용해 장치를 연결, 그 즉시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또 윈도우와 맥, 리눅스 기반 노트북 컴퓨터도 지원한다. 무료 서비스도 안드로이드 기기간 전송할 수 있는 파일 수에 제한이 없다. 그러나 광고를 봐야 한다. 프로(Pro) 계정은 유료이다. 그러나 가격이 1.99달러에 불과하다. 한 번에 여러 장치가 파일을 공유하고, 전체 폴더를 전송할 수 있다. 또 NFC로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앱이다. 그러나 애플 사용자도 맥 기반 PC를 갖고 있다면 이용할 수 있다. 싱크(Sync)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파일 공유와 보안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

클라우드 메일빅박스 푸시불렛 싱크 파일공유 어도비 드롭박스 스토리지 박스 슈퍼빔

2016.08.12

스마트폰에서 이메일을 보내고, 태블릿으로 슬랙(Slack)을 확인하고, PC로 스프레드시트 작업을 하는 등 여러 장치를 이용해 업무를 처리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로 인해 장소에 상관 없이, 여러 장치와 운영 시스템을 이용해 (아주 큰 파일을 포함) 파일에 쉽게 액세스 할 수 있는 스토리지를 찾는 수요가 증가했다. 다행히 큰 파일을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회사들을 셀 수 없이 많이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선택지가 너무 많아, 자신에게 필요한 사항을 합리적인 가격에 충족시켜주는 최고의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찾기가 힘들 수도 있다. 스마트폰 사진 저장과 공유에 필요한 서비스, 프리랜서와 소규모 사업체, 대기업에 필요한 서비스가 다를 수 있다. 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도 있다. 다음은 사용하는 장치에 상관 없이 큰 파일을 공유, 저장, 편집할 수 있는 최고의 앱 7종이다. 슈퍼빔(Superbeam)  슈퍼빔(Superbeam)은 안드로이드 장치간 파일을 와이파이로 '빔' 해주는 서비스이다. 아쉽게도 iOS는 지원하지 않는다. 안드로이드 기기를 여러대 보유하고 있고, 이들 장치간 또는 다른 안드로이드 사용자와 파일을 공유할 때 도움을 주는 앱이다. QR 코드나 NFC(Near Field Communications)를 이용해 장치를 연결, 그 즉시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또 윈도우와 맥, 리눅스 기반 노트북 컴퓨터도 지원한다. 무료 서비스도 안드로이드 기기간 전송할 수 있는 파일 수에 제한이 없다. 그러나 광고를 봐야 한다. 프로(Pro) 계정은 유료이다. 그러나 가격이 1.99달러에 불과하다. 한 번에 여러 장치가 파일을 공유하고, 전체 폴더를 전송할 수 있다. 또 NFC로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앱이다. 그러나 애플 사용자도 맥 기반 PC를 갖고 있다면 이용할 수 있다. 싱크(Sync)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파일 공유와 보안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

2016.08.12

기업 시장 공략 2년··· 애플, 중기 파트너십 성과 '쏠쏠'

최근 애플은 혁신의 속도가 느려졌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그러나 애플 특유의 '기업 시장에 대한 느리고 일관된 접근방식'이 (금융 애널리스트의 불만을 살 수는 있겠지만) 기업 시장에서 영역을 확장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은 분명하게 입증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Getty Images Bank 애플은 2년 전 IBM과 협약을 체결하고 기업 시장 진입을 공식 선언했다. 이후 기업 서비스와 모빌리티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이 부문에서 강점을 가진 시스코, SAP와도 협력 관계를 맺었다. IBM의 애플 협력관계 책임자 마무드 낵시니는 "IBM과 애플은 100개 이상의 모바일 비즈니스 앱을 공동으로 개발해 기업 성장을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 모바일 기기는 전문가가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으므로, 이제는 현대적인 모바일로의 전환에 투자해야 할 시점이다. 이러한 전환은 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올해 애플과 IBM은 기존의 성과를 더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낵시니는 "MFi(MobileFirst for iOS) 계획에 따라 개발한 모든 앱은 대규모 인력을 통해 테스트, 적용됐다. 이제는 개발자가 이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개발하고 확장할 때다. 현재 우리는 기업 앱 역사상 가장 많은 iOS 스위프트(Swift) 개발자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 모빌리티 인기기사 -> 최고 모바일 책임자(CMO)를 아시나요? ->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 무슨 일 하는 임원인가요? -> 블로그 | BYOD, 최고 모바일 책임자가 필요하다 -> 기고 | 성공적인 BYOD 정책 수립을 위한 7가지 조언 -> BYOD, IT부서를 '확' 바꾼다 -> BYOD 비용, 누가 내고 있을까? ->...

박스 CIO SAP 애플 IBM 시스코 다큐사인

2016.06.07

최근 애플은 혁신의 속도가 느려졌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그러나 애플 특유의 '기업 시장에 대한 느리고 일관된 접근방식'이 (금융 애널리스트의 불만을 살 수는 있겠지만) 기업 시장에서 영역을 확장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은 분명하게 입증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Getty Images Bank 애플은 2년 전 IBM과 협약을 체결하고 기업 시장 진입을 공식 선언했다. 이후 기업 서비스와 모빌리티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이 부문에서 강점을 가진 시스코, SAP와도 협력 관계를 맺었다. IBM의 애플 협력관계 책임자 마무드 낵시니는 "IBM과 애플은 100개 이상의 모바일 비즈니스 앱을 공동으로 개발해 기업 성장을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 모바일 기기는 전문가가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으므로, 이제는 현대적인 모바일로의 전환에 투자해야 할 시점이다. 이러한 전환은 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올해 애플과 IBM은 기존의 성과를 더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낵시니는 "MFi(MobileFirst for iOS) 계획에 따라 개발한 모든 앱은 대규모 인력을 통해 테스트, 적용됐다. 이제는 개발자가 이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개발하고 확장할 때다. 현재 우리는 기업 앱 역사상 가장 많은 iOS 스위프트(Swift) 개발자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 모빌리티 인기기사 -> 최고 모바일 책임자(CMO)를 아시나요? ->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 무슨 일 하는 임원인가요? -> 블로그 | BYOD, 최고 모바일 책임자가 필요하다 -> 기고 | 성공적인 BYOD 정책 수립을 위한 7가지 조언 -> BYOD, IT부서를 '확' 바꾼다 -> BYOD 비용, 누가 내고 있을까? ->...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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