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emc

델 EMC,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보호 솔루션 대폭 강화

델 테크놀로지스가 델 EMC ‘데이터도메인(Data Domain)’의 소프트웨어 정의 버전 ‘데이터도메인 버추얼 에디션 3.0(Data Domain Virtual Edition 3.0)’을 출시했다. 이와 함께 클라우드를 위한 다양한 데이터 보호 솔루션들을 추가하며, 데이터 보호 포트폴리오를 한층 더 강화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델 EMC가 새롭게 선보이는 데이터도메인 버추얼 에디션 3.0(이하 DD VE)은 델 EMC 데이터도메인의 소프트웨어 정의 버전이다. 확장성을 6배 향상시킨 DD VE 3.0은 가상 머신으로 구동되며, 단일 인스턴스에서 최대 96TB의 데이터를 보호한다. 특히, 델 EMC ‘파워엣지(PowerEdge)’ 서버의 13G 모델과 DD VE의 장점을 결합한 레퍼런스 아키텍처는 철저한 사전 검증 및 테스트를 거쳤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DD VE는 VM웨어 환경을 위해 하이퍼 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 ‘V엑스레일(VxRail)’도 지원해, 하이퍼컨버지드 환경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보호 스토리지를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고 덧붙였다. DD VE는 가상화 플랫폼과 클라우드에서의 데이터 백업에도 최적화했다. 하이퍼바이저 지원을 확대해 VM웨어의 ‘v스피어’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퍼-V’ 등에서 가상 머신으로 실행할 수 있다.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나 델 EMC의 다목적 오브젝트 스토리지 ‘ECS’, 버투스트림(Virtuestream) ‘스토리지 클라우드(Storage Cloud)’ 등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데이터 장기 보존을 위해 클라우드 티어링(계층화) 기능도 지원한다. 또한 DD VE의 안전한 멀티 테넌시 기능은 프라이빗 클라우드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가 서비스형 백업(Backup as a Service)을 제공하기에 최적화돼 있다...

델 EMC

2016.11.17

델 테크놀로지스가 델 EMC ‘데이터도메인(Data Domain)’의 소프트웨어 정의 버전 ‘데이터도메인 버추얼 에디션 3.0(Data Domain Virtual Edition 3.0)’을 출시했다. 이와 함께 클라우드를 위한 다양한 데이터 보호 솔루션들을 추가하며, 데이터 보호 포트폴리오를 한층 더 강화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델 EMC가 새롭게 선보이는 데이터도메인 버추얼 에디션 3.0(이하 DD VE)은 델 EMC 데이터도메인의 소프트웨어 정의 버전이다. 확장성을 6배 향상시킨 DD VE 3.0은 가상 머신으로 구동되며, 단일 인스턴스에서 최대 96TB의 데이터를 보호한다. 특히, 델 EMC ‘파워엣지(PowerEdge)’ 서버의 13G 모델과 DD VE의 장점을 결합한 레퍼런스 아키텍처는 철저한 사전 검증 및 테스트를 거쳤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DD VE는 VM웨어 환경을 위해 하이퍼 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 ‘V엑스레일(VxRail)’도 지원해, 하이퍼컨버지드 환경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보호 스토리지를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고 덧붙였다. DD VE는 가상화 플랫폼과 클라우드에서의 데이터 백업에도 최적화했다. 하이퍼바이저 지원을 확대해 VM웨어의 ‘v스피어’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하이퍼-V’ 등에서 가상 머신으로 실행할 수 있다.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나 델 EMC의 다목적 오브젝트 스토리지 ‘ECS’, 버투스트림(Virtuestream) ‘스토리지 클라우드(Storage Cloud)’ 등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데이터 장기 보존을 위해 클라우드 티어링(계층화) 기능도 지원한다. 또한 DD VE의 안전한 멀티 테넌시 기능은 프라이빗 클라우드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가 서비스형 백업(Backup as a Service)을 제공하기에 최적화돼 있다...

2016.11.17

델 EMC, 오브젝트 스토리지 신제품 ‘ECS 3.0’ 출시

델 테크놀로지스가 엔터프라이즈 오브젝트 스토리지 ‘델 EMC ECS’ 3.0을 출시했다. 델 EMC의 ECS는 모바일, 클라우드, 빅데이터, 소셜네트워크 등 3세대 플랫폼 환경에 적합한 다목적 스토리지로, 퍼블릭 클라우드보다 60% 낮은 TCO와 다양한 데이터 관리 기능으로, 간편하게 클라우드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하드웨어로 도입하거나 또는 기존에 보유한 범용 스토리지에 소프트웨어로도 설치할 수 있으며, 다중 프로토콜을 지원하기 때문에 다수의 스토리지 관리를 일원화, 진정한 SDS(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를 구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델 EMC의 새로운 ECS 3.0은 클라우드 환경에 특화된 전용 스토리지로, 기업들이 클라우드의 장점을 극대화해 비즈니스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기존 IT 인프라를 기반으로, AWS S3와 오픈스택 스위프트 환경을 효과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최근 디지털 변혁을 위한 필수 요소로 거론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더불어 ECS는 여러 스토리지 장비나 데이터가 서로 고립되거나 분산되는 문제인 데이터 사일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 또한 특징이다. ECS 3.0은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도입하거나, 또는 ‘DSS 7000’ 및 ‘R730xd’, 델 EMC의 파워엣지(PowerEdge) 서버에 설치해 구동할 수 있다. 새로 선보인 고밀도의 ECS D시리즈는 기존 대비 용량을 63% 향상시켜, 단일 랙에 최대 6.2P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자회사이자 클라우드 전문 기업인 ‘버투스트림(Virtustream)’의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 또한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ECS의 다양한 기능과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데이터 통제성 뿐 아니라, 퍼블릭 클라우드의 자동화된 운영 편의성을 경험할 수 있다. 새로운 ECS...

스토리지 델 EMC

2016.11.10

델 테크놀로지스가 엔터프라이즈 오브젝트 스토리지 ‘델 EMC ECS’ 3.0을 출시했다. 델 EMC의 ECS는 모바일, 클라우드, 빅데이터, 소셜네트워크 등 3세대 플랫폼 환경에 적합한 다목적 스토리지로, 퍼블릭 클라우드보다 60% 낮은 TCO와 다양한 데이터 관리 기능으로, 간편하게 클라우드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하드웨어로 도입하거나 또는 기존에 보유한 범용 스토리지에 소프트웨어로도 설치할 수 있으며, 다중 프로토콜을 지원하기 때문에 다수의 스토리지 관리를 일원화, 진정한 SDS(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를 구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델 EMC의 새로운 ECS 3.0은 클라우드 환경에 특화된 전용 스토리지로, 기업들이 클라우드의 장점을 극대화해 비즈니스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기존 IT 인프라를 기반으로, AWS S3와 오픈스택 스위프트 환경을 효과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최근 디지털 변혁을 위한 필수 요소로 거론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더불어 ECS는 여러 스토리지 장비나 데이터가 서로 고립되거나 분산되는 문제인 데이터 사일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 또한 특징이다. ECS 3.0은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도입하거나, 또는 ‘DSS 7000’ 및 ‘R730xd’, 델 EMC의 파워엣지(PowerEdge) 서버에 설치해 구동할 수 있다. 새로 선보인 고밀도의 ECS D시리즈는 기존 대비 용량을 63% 향상시켜, 단일 랙에 최대 6.2P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자회사이자 클라우드 전문 기업인 ‘버투스트림(Virtustream)’의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 또한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ECS의 다양한 기능과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데이터 통제성 뿐 아니라, 퍼블릭 클라우드의 자동화된 운영 편의성을 경험할 수 있다. 새로운 ECS...

2016.11.10

마이클 델 CEO "델 EMC를 하나의 기업으로 보아달라"

"우리는 더 이상 2개의 기업이 아니다. 하나의 기업이다. 부탁하건데 우리를 하나의 기업으로 간주해달라." 670억 달러라는 기록적인 규모의 델 EMC 합병이 이뤄지고 6주가 지난 시점에 CEO 마이클 델이 미디어에게 공식 요청했다. 지난주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림 델 EMC 월드에서였다. 그러나 아직 시장에는 일부 혼란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 기업명만 해도 델 테크놀로지(Dell Techologies)와 델 EMC가 혼재돼 이용되고 있다. 또 HR, 법무, 커뮤니케이션 등에서 중첩된 사업부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조직 구조가 어떻게 정비될 것인지 명확하지 않다. 블룸버그는 총 14만 명의 직원 중 2,000~3,000여 명의 직원이 퇴사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지금껏 발표된 것으로는 새로운 '델 EMC 파트너 프로그램', 회사의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 포트폴리오 확대안, 새로운 보안 제품군 및 데이터 애널리틱스 도구, 새로운 스토리지 시스템과 델 EMC '엘라스틱 클라우드 스토리지' 플랫폼 업데이트 등과 같이 소소한 것들 뿐이었다. 하지만 마이클 델은 미디어와의 Q&A 시간 중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새로운 기업이 "모든 분야에서, 즉 서버, 스토리지, 가상화, 하이퍼컨퍼지드 및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 PaaS 등에서 1위의 기업이이고 주장했다. 그는 또 "PC 사업이 15분기 연속 성장 중이다. 이렇게 미래가 밝았던 적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마이클 델 CEO는 이 밖에 델 EMC의 고객의 다수가 한발은 과거에, 나머지 한발은 미래에 걸치고 있다고 표현하며, 이는 그들이 "기존의 인프라스트럭처를 현대화해야 하는 동시에 멀티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세상 속에서 전적으로 새로운 역량을 개발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이 새로운 기업이 제품군을 새롭게 추가할 가능성은 있을까? 그는 적...

마이클 델 델 테크놀로지 델 EMC

2016.10.24

"우리는 더 이상 2개의 기업이 아니다. 하나의 기업이다. 부탁하건데 우리를 하나의 기업으로 간주해달라." 670억 달러라는 기록적인 규모의 델 EMC 합병이 이뤄지고 6주가 지난 시점에 CEO 마이클 델이 미디어에게 공식 요청했다. 지난주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림 델 EMC 월드에서였다. 그러나 아직 시장에는 일부 혼란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 기업명만 해도 델 테크놀로지(Dell Techologies)와 델 EMC가 혼재돼 이용되고 있다. 또 HR, 법무, 커뮤니케이션 등에서 중첩된 사업부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조직 구조가 어떻게 정비될 것인지 명확하지 않다. 블룸버그는 총 14만 명의 직원 중 2,000~3,000여 명의 직원이 퇴사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지금껏 발표된 것으로는 새로운 '델 EMC 파트너 프로그램', 회사의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 포트폴리오 확대안, 새로운 보안 제품군 및 데이터 애널리틱스 도구, 새로운 스토리지 시스템과 델 EMC '엘라스틱 클라우드 스토리지' 플랫폼 업데이트 등과 같이 소소한 것들 뿐이었다. 하지만 마이클 델은 미디어와의 Q&A 시간 중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새로운 기업이 "모든 분야에서, 즉 서버, 스토리지, 가상화, 하이퍼컨퍼지드 및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 PaaS 등에서 1위의 기업이이고 주장했다. 그는 또 "PC 사업이 15분기 연속 성장 중이다. 이렇게 미래가 밝았던 적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마이클 델 CEO는 이 밖에 델 EMC의 고객의 다수가 한발은 과거에, 나머지 한발은 미래에 걸치고 있다고 표현하며, 이는 그들이 "기존의 인프라스트럭처를 현대화해야 하는 동시에 멀티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세상 속에서 전적으로 새로운 역량을 개발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이 새로운 기업이 제품군을 새롭게 추가할 가능성은 있을까? 그는 적...

2016.10.24

델 EMC, 하이퍼 컨버지드 ‘V엑스레일’과 ‘V엑스랙’ 신제품 공개

델 테크놀로지스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델 EMC 월드 2016’에서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이하 HCI) 제품군에 ‘파워엣지(PowerEdge)’ 서버를 탑재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V엑스레일(VxRail)’과 ‘V엑스랙(VxRack)’은 델과 EMC, VM웨어 3개 브랜드 기술이 모두 합쳐진 합작품으로, 보다 강력해진 성능과 경제성으로 다양한 워크로드를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인텔의 최신 브로드웰 프로세서를 탑재한 파워엣지 서버와 결합한 이번 신제품은 델 EMC가 단일 업체로서 주문 단계에서 사후서비스까지 빠르고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VM웨어 환경에 적합하게 특별히 개발 및 최적화된 하이퍼 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 V엑스레일은 파워엣지 서버와 통합돼 동일한 가격대에서 40% 더 높은 CPU 성능을 제공한다. 올 플래시 노드의 용량은 2배 더 증가했으며, 다양한 구성을 통해 유연성과 확장성을 더욱 향상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또한 최소 도입 비용은 기존보다 25% 더 낮아졌다고 덧붙였다. 최신 인텔 프로세서와 고집적도 스토리지 노드를 통해 빅데이터 분석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등 고성능 스토리지를 요구하는 다양한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나아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과 같은 최신 운영체제나 CAD, CAM, 그리고 연구 및 개발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그래픽 중심의 클라이언트 가상화 워크로드에도 적합하다. 파워엣지 서버를 탑재한 델 EMC의 ‘V엑스랙 시스템 1000(VxRack System 1000)’은 전통적인 3개 계층 네트워크(코어, 분배, 액세스)에서 2개 계층으로 간소화시킨 스파인-리프(Spine-Leaf) 구조의 네트워크와 SDN(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옵션을 갖춘 랙 스케일 하이퍼 컨버지드 시스템이다. 엔터프라이즈급의 탄력성과 손쉬운 확장을 필요로 하는 데이...

델 EMC

2016.10.20

델 테크놀로지스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델 EMC 월드 2016’에서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이하 HCI) 제품군에 ‘파워엣지(PowerEdge)’ 서버를 탑재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V엑스레일(VxRail)’과 ‘V엑스랙(VxRack)’은 델과 EMC, VM웨어 3개 브랜드 기술이 모두 합쳐진 합작품으로, 보다 강력해진 성능과 경제성으로 다양한 워크로드를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인텔의 최신 브로드웰 프로세서를 탑재한 파워엣지 서버와 결합한 이번 신제품은 델 EMC가 단일 업체로서 주문 단계에서 사후서비스까지 빠르고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VM웨어 환경에 적합하게 특별히 개발 및 최적화된 하이퍼 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 V엑스레일은 파워엣지 서버와 통합돼 동일한 가격대에서 40% 더 높은 CPU 성능을 제공한다. 올 플래시 노드의 용량은 2배 더 증가했으며, 다양한 구성을 통해 유연성과 확장성을 더욱 향상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또한 최소 도입 비용은 기존보다 25% 더 낮아졌다고 덧붙였다. 최신 인텔 프로세서와 고집적도 스토리지 노드를 통해 빅데이터 분석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등 고성능 스토리지를 요구하는 다양한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나아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과 같은 최신 운영체제나 CAD, CAM, 그리고 연구 및 개발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그래픽 중심의 클라이언트 가상화 워크로드에도 적합하다. 파워엣지 서버를 탑재한 델 EMC의 ‘V엑스랙 시스템 1000(VxRack System 1000)’은 전통적인 3개 계층 네트워크(코어, 분배, 액세스)에서 2개 계층으로 간소화시킨 스파인-리프(Spine-Leaf) 구조의 네트워크와 SDN(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옵션을 갖춘 랙 스케일 하이퍼 컨버지드 시스템이다. 엔터프라이즈급의 탄력성과 손쉬운 확장을 필요로 하는 데이...

2016.10.20

델 EMC, 하이엔드 올플래시 신제품 VMAX 250F 공개

델 테크놀로지스가 하이엔드 올 플래시 스토리지 ‘델 EMC VMAX 250F’ 출시와 다양한 업데이트를 발표하며 올 플래시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델 EMC는 이번 발표한 신제품 및 업데이트를 통해 모던 데이터센터를 위한 경제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하이엔드 스토리지 VMAX의 새로운 올 플래시 ‘VMAX 250F’는 경제성과 엔터프라이즈급 성능 및 가용성, 데이터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100만 이상의 IOPS와 1ms 이하의 응답 지연 시간을 구현하며, 원격 복제 소프트웨어 ‘EMC SRDF’와 데이터 암호화 소프트웨어 ‘D@RE(데이터 앳 레스트)’ 등 기존 VMAX 데이터 서비스를 그대로 제공한다. 또한 장착 가능한 드라이브에 최신의 7.6TB 및 15TB 엔터프라이즈 플래시 드라이브가 추가됐으며, 1PB까지 확장할 수 있다. VMAX 250F를 포함한 VMAX 올 플래시 제품군에는 새로운 ‘하이퍼맥스(HYPERMAX) OS’가 적용, 스토리지 경제성을 극대화하고 간편한 무중단 데이터 이전을 지원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새로운 인라인 데이터 압축 기능은 상면과 관리 비용을 낮추어 스토리지 경제성을 최대 4배 향상시킨다. 간소화된 3단계 방식의 스토리지간 무중단 데이터 이전뿐 아니라 가동 중인 애플리케이션과 스토리지 사이의 무중단 데이터 송수신도 가능하다. 또한 하이퍼맥스는 새로운 ‘지능형 데이터 이동성(Intelligent Data Mobility)’ 서비스와 결합, 데이터 이전 시간과 비용을 최대 65%까지 절감한다. 델 EMC의 대표적인 가상 스토리지 솔루션 ‘V플렉스(VPLEX)’도 올 플래시 환경을 위해 새롭게 업데이트한다. 지속적인 가용성과 무중단 데이터 이전을 위한 V플렉스는 업데이트를 통해 대기 시간을 1/3로 줄이는 동시에 성능은 ...

델 EMC

2016.10.14

델 테크놀로지스가 하이엔드 올 플래시 스토리지 ‘델 EMC VMAX 250F’ 출시와 다양한 업데이트를 발표하며 올 플래시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델 EMC는 이번 발표한 신제품 및 업데이트를 통해 모던 데이터센터를 위한 경제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하이엔드 스토리지 VMAX의 새로운 올 플래시 ‘VMAX 250F’는 경제성과 엔터프라이즈급 성능 및 가용성, 데이터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100만 이상의 IOPS와 1ms 이하의 응답 지연 시간을 구현하며, 원격 복제 소프트웨어 ‘EMC SRDF’와 데이터 암호화 소프트웨어 ‘D@RE(데이터 앳 레스트)’ 등 기존 VMAX 데이터 서비스를 그대로 제공한다. 또한 장착 가능한 드라이브에 최신의 7.6TB 및 15TB 엔터프라이즈 플래시 드라이브가 추가됐으며, 1PB까지 확장할 수 있다. VMAX 250F를 포함한 VMAX 올 플래시 제품군에는 새로운 ‘하이퍼맥스(HYPERMAX) OS’가 적용, 스토리지 경제성을 극대화하고 간편한 무중단 데이터 이전을 지원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새로운 인라인 데이터 압축 기능은 상면과 관리 비용을 낮추어 스토리지 경제성을 최대 4배 향상시킨다. 간소화된 3단계 방식의 스토리지간 무중단 데이터 이전뿐 아니라 가동 중인 애플리케이션과 스토리지 사이의 무중단 데이터 송수신도 가능하다. 또한 하이퍼맥스는 새로운 ‘지능형 데이터 이동성(Intelligent Data Mobility)’ 서비스와 결합, 데이터 이전 시간과 비용을 최대 65%까지 절감한다. 델 EMC의 대표적인 가상 스토리지 솔루션 ‘V플렉스(VPLEX)’도 올 플래시 환경을 위해 새롭게 업데이트한다. 지속적인 가용성과 무중단 데이터 이전을 위한 V플렉스는 업데이트를 통해 대기 시간을 1/3로 줄이는 동시에 성능은 ...

2016.10.14

델 테크놀로지스, 델 EMC 한국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총괄 사장에 김경진 대표 선임

델 테크놀로지스가 본사 수석부사장 겸 델 EMC(Dell EMC) 한국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총괄 사장으로 김경진 전 한국EMC 대표를 선임했다. 김경진 신임 사장은 델 테크놀로지스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컨버지드 인프라, 서비스형 플랫폼(PaaS), 모빌리티, 사이버 보안 등 다양한 솔루션을 기업고객 및 공공기관에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한국 사업을 총괄하게 됐다. 김경진 사장은 2003년 한국EMC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된 이후, 제품개발, 사업전략, 마케팅, 영업 등의 폭넓은 전문지식과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EMC를 이끌어왔으며, 김 사장 취임 이후 높은 성장률을 거듭, 49분기 연속 스토리지 시장에서 1위를 유지해 왔다. 또한 김경진 사장은 EMC 전세계 표준 비즈니스 모델이 된 혁신적인 시장전략 수립과 글로벌 리더십을 인정받아 2008년에는 본사 부사장으로, 2010년에는 본사 수석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경진 사장은 “델 EMC의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이끄는 수장으로서 앞으로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 가속화를 지원할 것”이라며, “기존 EMC가 보유한 업계 리더십과 앞선 기술이 델의 장점인 높은 수준의 공급망과 탁월한 중견·중소기업 솔루션과 만남으로써 창출되는 강력한 시너지를 십분 활용할 전략”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델 테크놀로지스 델 EMC

2016.09.19

델 테크놀로지스가 본사 수석부사장 겸 델 EMC(Dell EMC) 한국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총괄 사장으로 김경진 전 한국EMC 대표를 선임했다. 김경진 신임 사장은 델 테크놀로지스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컨버지드 인프라, 서비스형 플랫폼(PaaS), 모빌리티, 사이버 보안 등 다양한 솔루션을 기업고객 및 공공기관에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한국 사업을 총괄하게 됐다. 김경진 사장은 2003년 한국EMC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된 이후, 제품개발, 사업전략, 마케팅, 영업 등의 폭넓은 전문지식과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EMC를 이끌어왔으며, 김 사장 취임 이후 높은 성장률을 거듭, 49분기 연속 스토리지 시장에서 1위를 유지해 왔다. 또한 김경진 사장은 EMC 전세계 표준 비즈니스 모델이 된 혁신적인 시장전략 수립과 글로벌 리더십을 인정받아 2008년에는 본사 부사장으로, 2010년에는 본사 수석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경진 사장은 “델 EMC의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이끄는 수장으로서 앞으로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 가속화를 지원할 것”이라며, “기존 EMC가 보유한 업계 리더십과 앞선 기술이 델의 장점인 높은 수준의 공급망과 탁월한 중견·중소기업 솔루션과 만남으로써 창출되는 강력한 시너지를 십분 활용할 전략”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6.09.19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