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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 비정형 데이터 스토리지 '파워스케일' 신제품 출시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비정형 데이터를 위치나 규모, 종류에 상관없이 손쉽게 관리하고, 데이터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델 EMC 파워스케일(Dell EMC PowerScale)’ 스토리지를 출시했다. 델 EMC 파워스케일 스토리지는 코어(중앙 데이터센터)와 퍼블릭 클라우드 뿐 아니라 수많은 위치에 분산된 엣지(Edge) 환경의 파일 및 오브젝트 데이터들을 통합해 관리할 수 있다. 운영체제인 ‘델 EMC 원FS(Dell EMC OneFS)’는 데이터 절감 기술과 함께 S3 오브젝트에 대한 접근 및 앤서블(Ansible)과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지원하는 등 새로운 기능들이 탑재됐다.  함께 제공되는 ‘델 EMC 데이터 IQ(Dell EMC DataIQ)’와 ‘델 EMC 클라우드IQ(Dell EMC CloudIQ)’ 소프트웨어는 타 스토리지 시스템이나 프라이빗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위치한 데이터에 대해 싱글 뷰(single view)를 제공하고 시스템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데이터 사일로(silo)를 없애고 분석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다. 새롭게 출시한 델 EMC 파워스케일 제품군에는 올플래시 모델인 F200 노드와 NVMe를 지원하는 F600 노드가 포함되며, ‘파워엣지(PowerEdge)’ 서버 기반의 1U 사이즈로 최소한의 상면만 차지하기 때문에 엣지 환경에 이상적인 규격을 갖추고 있다. 또한 차세대 OS인 ‘델 EMC 원FS’ 9.0을 기반으로 파워스케일 신제품과 기존의 ‘델 EMC 아이실론’ 올플래시, 하이브리드, 아카이브 노드를 통합해 클러스터를 구성할 수 있다. IOPS(초당 입출력 처리량)는 최대 1580만에 달하며, 올플래시 파워스케일 노드의 경우 이전 세대 제품 대비 시스템 속도가 최대 5배까지 향상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인라인 데이터 절감(inline data reduction) 역시 기존보다 향상돼 시스템 효율성은 최대 6배 강화됐다고 덧붙였다.  델 EMC 파워스케일은 페타바이트(PB) 수준...

델 테크놀로지스 델 EMC 비정형 데이터 파워스케일 쿠버네티스

2020.06.18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비정형 데이터를 위치나 규모, 종류에 상관없이 손쉽게 관리하고, 데이터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델 EMC 파워스케일(Dell EMC PowerScale)’ 스토리지를 출시했다. 델 EMC 파워스케일 스토리지는 코어(중앙 데이터센터)와 퍼블릭 클라우드 뿐 아니라 수많은 위치에 분산된 엣지(Edge) 환경의 파일 및 오브젝트 데이터들을 통합해 관리할 수 있다. 운영체제인 ‘델 EMC 원FS(Dell EMC OneFS)’는 데이터 절감 기술과 함께 S3 오브젝트에 대한 접근 및 앤서블(Ansible)과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지원하는 등 새로운 기능들이 탑재됐다.  함께 제공되는 ‘델 EMC 데이터 IQ(Dell EMC DataIQ)’와 ‘델 EMC 클라우드IQ(Dell EMC CloudIQ)’ 소프트웨어는 타 스토리지 시스템이나 프라이빗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위치한 데이터에 대해 싱글 뷰(single view)를 제공하고 시스템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데이터 사일로(silo)를 없애고 분석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다. 새롭게 출시한 델 EMC 파워스케일 제품군에는 올플래시 모델인 F200 노드와 NVMe를 지원하는 F600 노드가 포함되며, ‘파워엣지(PowerEdge)’ 서버 기반의 1U 사이즈로 최소한의 상면만 차지하기 때문에 엣지 환경에 이상적인 규격을 갖추고 있다. 또한 차세대 OS인 ‘델 EMC 원FS’ 9.0을 기반으로 파워스케일 신제품과 기존의 ‘델 EMC 아이실론’ 올플래시, 하이브리드, 아카이브 노드를 통합해 클러스터를 구성할 수 있다. IOPS(초당 입출력 처리량)는 최대 1580만에 달하며, 올플래시 파워스케일 노드의 경우 이전 세대 제품 대비 시스템 속도가 최대 5배까지 향상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인라인 데이터 절감(inline data reduction) 역시 기존보다 향상돼 시스템 효율성은 최대 6배 강화됐다고 덧붙였다.  델 EMC 파워스케일은 페타바이트(PB) 수준...

2020.06.18

델 EMC, 조달청 나라장터에 데이터 보호 스토리지 신규 등록

델 EMC가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디스크어레이’ 다수공급계약물품으로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인 ‘델 EMC 데이터도메인(Dell EMC Data Domain) 6300’ 1종을 등록했다.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들은 데이터도메인 6300(이하 DD6300) 솔루션을 통해 신뢰성 높은 데이터 백업, 아카이빙 및 재해 복구 시스템을 구축해 IT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   ‘델 EMC 데이터도메인’ 제품군은 온프레미스를 위한 다양한 기능들을 클라우드까지 확장 가능하며, 소프트웨어 정의 버전의 OS를 지원해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도메인 클라우드 티어(Dell EMC Data Domain Cloud Tier)’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장기 보관 대상 데이터를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자동으로 소산해 보관할 수 있다. 나라장터에 새롭게 등록된 DD6300은 단일 시스템 내에서 시간당 최대 24 TB를 처리하며, 최대 8.9PB의 논리적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인라인(In-line) 및 가변길이 세분화 방식의 중복제거(Deduplication) 기능을 활용하면 백업 데이터가 차지하는 용량을 최소 1/10에서 최대 1/30까지 절감할 수 있다.  이에 더해 DD6300은 ‘이중 디스크 RAID 6 티어링(계층화)’ 등 데이터 무결성 아키텍처(Data Invulnerability Architecture)를 지원해 가장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하는 한편, ‘델 EMC 데이터 프로텍션 스위트(Dell EMC Data Protection Suite)’ 소프트웨어와의 통합으로 다양한 컴플라이언스 및 SLA 요건을 만족시킬 수 있다. 델 EMC의 국내 파트너인 ‘AIS 테크놀러지(이하 AIS)’는 나라장터를 통해 다양한 스토리지 제품군을 선보이며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국공립 교육기관의 구매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AIS는 델 EMC 스토리지 16종과 AIS의 ...

나라장터 조달청 델 EMC

2019.08.08

델 EMC가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디스크어레이’ 다수공급계약물품으로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인 ‘델 EMC 데이터도메인(Dell EMC Data Domain) 6300’ 1종을 등록했다.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들은 데이터도메인 6300(이하 DD6300) 솔루션을 통해 신뢰성 높은 데이터 백업, 아카이빙 및 재해 복구 시스템을 구축해 IT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   ‘델 EMC 데이터도메인’ 제품군은 온프레미스를 위한 다양한 기능들을 클라우드까지 확장 가능하며, 소프트웨어 정의 버전의 OS를 지원해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도메인 클라우드 티어(Dell EMC Data Domain Cloud Tier)’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장기 보관 대상 데이터를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자동으로 소산해 보관할 수 있다. 나라장터에 새롭게 등록된 DD6300은 단일 시스템 내에서 시간당 최대 24 TB를 처리하며, 최대 8.9PB의 논리적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인라인(In-line) 및 가변길이 세분화 방식의 중복제거(Deduplication) 기능을 활용하면 백업 데이터가 차지하는 용량을 최소 1/10에서 최대 1/30까지 절감할 수 있다.  이에 더해 DD6300은 ‘이중 디스크 RAID 6 티어링(계층화)’ 등 데이터 무결성 아키텍처(Data Invulnerability Architecture)를 지원해 가장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하는 한편, ‘델 EMC 데이터 프로텍션 스위트(Dell EMC Data Protection Suite)’ 소프트웨어와의 통합으로 다양한 컴플라이언스 및 SLA 요건을 만족시킬 수 있다. 델 EMC의 국내 파트너인 ‘AIS 테크놀러지(이하 AIS)’는 나라장터를 통해 다양한 스토리지 제품군을 선보이며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국공립 교육기관의 구매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AIS는 델 EMC 스토리지 16종과 AIS의 ...

2019.08.08

델 EMC, 한국폴리텍대학에 하이퍼 컨버지드 솔루션 공급

델 EMC가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의 하이테크 과정 데이터센터 인프라로 HCI(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아산캠퍼스는 델 EMC의 대표 HCI 솔루션인 ‘V엑스레일(VxRail)’을 도입해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현장실무 중심의 클라우드 및 SDDC(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교육 환경을 구축했다.  한국폴리텍대학은 아산캠퍼스에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할 고급인력 양성을 위해 2017년에 IoT정보보안학과를 신설하고, 올해 초부터 하이테크 과정에서 SDDC, 가상화 및 빅데이터 분석을 포함해 재학생들의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대학 측은 VM웨어 관련 기술의 교육을 위해 ‘델 EMC V엑스레일’을 도입하고 가상머신 450대 규모의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구축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는 델 EMC의 V엑스레일 기반의 데이터센터를 활용해 ▲SDDC 및 가상화 환경에 대한 기술 ▲빅데이터에 대한 기본 개념과 정보 보안 개념 ▲대규모 가상 머신 관리 간소화 및 운영 ▲RTO(Recovery Time Objective)의 제로(0) 구현 ▲데이터 중복 제거 및 압축을 통한 용량 활용 극대화 등의 커리큘럼을 진행 중이다. 현재 1기 IoT 정보보안 하이테크 과정을 진행 중이며, 해당 장비를 다양한 수업에서 활용하고 있다. 학생들은 델 EMC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와 VM웨어 SDDC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 뿐 아니라 방화벽, IPS(침입방지시스템), 디도스(DDoS), 네트워크 분석 등을 직접 실습하며 배우고 있다. 또한 모의 해킹을 통해 시스템 내 취약점을 점검, 분석하고 보완관제를 통해 침해사고 대응방법을 익힐 예정이다. 학교 측은 하이테크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이 즉시 IT 현장에 투입되어 실무를 수행할 수 있게끔 커리큘럼을 편성했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에 공급한 델 EMC V엑스레일은 서버, 스토리지, SAN 스위치가 하나로 통합된 어플라이...

델 EMC 한국폴리텍대학

2019.07.22

델 EMC가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의 하이테크 과정 데이터센터 인프라로 HCI(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아산캠퍼스는 델 EMC의 대표 HCI 솔루션인 ‘V엑스레일(VxRail)’을 도입해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현장실무 중심의 클라우드 및 SDDC(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교육 환경을 구축했다.  한국폴리텍대학은 아산캠퍼스에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할 고급인력 양성을 위해 2017년에 IoT정보보안학과를 신설하고, 올해 초부터 하이테크 과정에서 SDDC, 가상화 및 빅데이터 분석을 포함해 재학생들의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대학 측은 VM웨어 관련 기술의 교육을 위해 ‘델 EMC V엑스레일’을 도입하고 가상머신 450대 규모의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구축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는 델 EMC의 V엑스레일 기반의 데이터센터를 활용해 ▲SDDC 및 가상화 환경에 대한 기술 ▲빅데이터에 대한 기본 개념과 정보 보안 개념 ▲대규모 가상 머신 관리 간소화 및 운영 ▲RTO(Recovery Time Objective)의 제로(0) 구현 ▲데이터 중복 제거 및 압축을 통한 용량 활용 극대화 등의 커리큘럼을 진행 중이다. 현재 1기 IoT 정보보안 하이테크 과정을 진행 중이며, 해당 장비를 다양한 수업에서 활용하고 있다. 학생들은 델 EMC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와 VM웨어 SDDC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 뿐 아니라 방화벽, IPS(침입방지시스템), 디도스(DDoS), 네트워크 분석 등을 직접 실습하며 배우고 있다. 또한 모의 해킹을 통해 시스템 내 취약점을 점검, 분석하고 보완관제를 통해 침해사고 대응방법을 익힐 예정이다. 학교 측은 하이테크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이 즉시 IT 현장에 투입되어 실무를 수행할 수 있게끔 커리큘럼을 편성했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에 공급한 델 EMC V엑스레일은 서버, 스토리지, SAN 스위치가 하나로 통합된 어플라이...

2019.07.22

'EMC' 대신 '델 테크놀로지스'··· 델 EMC, 브랜딩 전략 바뀐다

델이 670억 달러에 EMC를 인수한 지 3년가량 지났다. IT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 인수합병 중 하나였다. 그리고 이제 델 테크놀로지스는 강력한 기업용 솔루션 업체로서 자신을 기업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알리기 시작했다. 이를 위한 작은 변화가 델과 델 EMC 브랜드에서 느리지만 꾸준하게 일어나고 있다. 델 EMC에 대한 리브랜딩 계획이 처음 공개된 것은 지난 2016년 9월이었다. 델과 델 EMC, 피보탈, RSA, 시큐어웍스, 버추스트림, VM웨어 등의 모회사로 델 테크놀로지스가 만들어진 바로 그때다. 이후 델 테크놀로지스는 델 월드(Dell World)와 EMC 월드(EMC World) 등 2개로 진행하던 글로벌 행사를 하나로 통합했다. 새 행사의 이름은 '델 EMC 월드(Dell EMC World)'였고 2016년과 2017년에 실제로 이 이름으로 진행됐다. 그러다 올해 이를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Dell Technologies World)'로 변경했다. 델 테크놀로지스 관계자는 ARN에 업체 최대 행사의 이름을 바꾼 것에 대해 고객과 협력업체의 요구에 맞추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델 테크놀로지스 전략과 제품 구성과 향후 개발 계획에 대한 통합적인 관점을 제공하려는 조치라는 것이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로저 콕스는 "델 테크놀로지 월드의 대부분은 VM웨어와 클라우드 하이브리드로 채워졌다. 모두 VM웨어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것들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변화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채널 프로그램 브랜드도 '델 EMC 파트너 프로그램(Dell EMC Partner Program)'에서 '델 테크놀로지 파트너 프로그램(Dell Technologies Partner Program)'으로 바꿨다. 델 EMC 파트너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은 불과 2년 전에 새로 붙인 것이었다. 콕스는 "마이클 델은 기업 시장에서 자신의 회사가 통합된 형태로 자리매김하길 원하는 것 같다. 그것이 실제로 사업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즉, 다...

EMC 브랜딩 델 테크놀로지스 델 EMC

2019.06.21

델이 670억 달러에 EMC를 인수한 지 3년가량 지났다. IT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 인수합병 중 하나였다. 그리고 이제 델 테크놀로지스는 강력한 기업용 솔루션 업체로서 자신을 기업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알리기 시작했다. 이를 위한 작은 변화가 델과 델 EMC 브랜드에서 느리지만 꾸준하게 일어나고 있다. 델 EMC에 대한 리브랜딩 계획이 처음 공개된 것은 지난 2016년 9월이었다. 델과 델 EMC, 피보탈, RSA, 시큐어웍스, 버추스트림, VM웨어 등의 모회사로 델 테크놀로지스가 만들어진 바로 그때다. 이후 델 테크놀로지스는 델 월드(Dell World)와 EMC 월드(EMC World) 등 2개로 진행하던 글로벌 행사를 하나로 통합했다. 새 행사의 이름은 '델 EMC 월드(Dell EMC World)'였고 2016년과 2017년에 실제로 이 이름으로 진행됐다. 그러다 올해 이를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Dell Technologies World)'로 변경했다. 델 테크놀로지스 관계자는 ARN에 업체 최대 행사의 이름을 바꾼 것에 대해 고객과 협력업체의 요구에 맞추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델 테크놀로지스 전략과 제품 구성과 향후 개발 계획에 대한 통합적인 관점을 제공하려는 조치라는 것이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로저 콕스는 "델 테크놀로지 월드의 대부분은 VM웨어와 클라우드 하이브리드로 채워졌다. 모두 VM웨어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것들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변화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채널 프로그램 브랜드도 '델 EMC 파트너 프로그램(Dell EMC Partner Program)'에서 '델 테크놀로지 파트너 프로그램(Dell Technologies Partner Program)'으로 바꿨다. 델 EMC 파트너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은 불과 2년 전에 새로 붙인 것이었다. 콕스는 "마이클 델은 기업 시장에서 자신의 회사가 통합된 형태로 자리매김하길 원하는 것 같다. 그것이 실제로 사업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즉, 다...

2019.06.21

델 EMC, 기업의 AI 도입 지원하는 ‘서울 AI 익스피리언스 존’ 개소

델 EMC가 23일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델 EMC AI 익스피리언스 존(AI Experience Zone)’ 서울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AI 익스피리언스 존은 국내 기업들이 AI를 비즈니스에 도입하기 위한 핵심 지원 허브로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서울을 포함한 아태지역 5개 도시(호주 시드니, 싱가포르, 인도 벵갈로르, 일본 도쿄)에서 인텔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선보이는 델 EMC의 AI 익스피리언스 존은 AI 프로젝트의 시작과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델 EMC AI 익스피리언스 존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기업들에게 AI 활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고객들은 AI 기술과 개발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는 물론, 핸즈온(hands-on) 클래스를 통해 Al 솔루션 설계 및 구축까지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 델 EMC가 구축한 고성능 컴퓨팅(HPC) 및 AI 생태계가 오늘날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방법을 엿볼 수 있다. 델 EMC HPC 포트폴리오를 활용한 기술 데모는 샘플데이터 세트가 처리되고 추론되는 과정을 보여주며,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가 지원하는 델 EMC의 솔루션 스택의 결합으로 강력한 AI 경험을 제공한다. 델 EMC는 특히 쉽고 간소화된 AI 구축 방안을 제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마스터클래스 트레이닝과 AI 전문가 지원, 온사이트에서 가능한 협업 기회를 제공하며, 기업들이 AI 시스템 설계와 구축, 운영은 물론 AI를 통해 비즈니스 성과를 도출할 수 있게끔 단계별 가이드를 제시한다. AI 익스피리언스 존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는 핸즈온 교육, 워크숍, 케이스 스터디 등이 포함된다. 델 EMC AI 익...

인텔 hpc 인공지능 디지털 변혁 델 EMC

2019.05.23

델 EMC가 23일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델 EMC AI 익스피리언스 존(AI Experience Zone)’ 서울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AI 익스피리언스 존은 국내 기업들이 AI를 비즈니스에 도입하기 위한 핵심 지원 허브로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서울을 포함한 아태지역 5개 도시(호주 시드니, 싱가포르, 인도 벵갈로르, 일본 도쿄)에서 인텔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선보이는 델 EMC의 AI 익스피리언스 존은 AI 프로젝트의 시작과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델 EMC AI 익스피리언스 존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기업들에게 AI 활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고객들은 AI 기술과 개발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는 물론, 핸즈온(hands-on) 클래스를 통해 Al 솔루션 설계 및 구축까지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 델 EMC가 구축한 고성능 컴퓨팅(HPC) 및 AI 생태계가 오늘날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방법을 엿볼 수 있다. 델 EMC HPC 포트폴리오를 활용한 기술 데모는 샘플데이터 세트가 처리되고 추론되는 과정을 보여주며,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가 지원하는 델 EMC의 솔루션 스택의 결합으로 강력한 AI 경험을 제공한다. 델 EMC는 특히 쉽고 간소화된 AI 구축 방안을 제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마스터클래스 트레이닝과 AI 전문가 지원, 온사이트에서 가능한 협업 기회를 제공하며, 기업들이 AI 시스템 설계와 구축, 운영은 물론 AI를 통해 비즈니스 성과를 도출할 수 있게끔 단계별 가이드를 제시한다. AI 익스피리언스 존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는 핸즈온 교육, 워크숍, 케이스 스터디 등이 포함된다. 델 EMC AI 익...

2019.05.23

델 EMC,네트워킹·HCI·서버 등 최신 IT 인프라 환경 위한 신규 솔루션 대거 공개

델 EMC(Dell EMC, www.dellemc.com/ko-kr/)가 5G, AI, 클라우드, 보안 등 새로운 기술 트렌드에 발맞춘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19(Dell Technologies World 2019)’에서 공개한 이번 솔루션들은 엣지에서 코어(핵심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에 걸쳐 데이터가 존재하는 모든 곳의 IT인프라를 현대화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실현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EMC는 이번 발표에서 데이터 생성과 처리, 전송, 저장, 보호, 활용을 위한 기반을 제공하며 엣지, 데이터센터,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등 모든 IT 영역에 적용되는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새롭게 선보인 델 EMC의 혁신 포트폴리오에는 ▲VM웨어 기반의 ‘델 EMC SD-WAN 엣지’(Dell EMC SD-WAN Edge powered by VMware) ▲‘델 EMC 파워스위치(PowerSwitch)’ 제품군 ▲‘V엑스플렉스(VxFlex)’ 제품군 ▲‘V엑스레일 ACE(VxRail Analytical Consulting Engine)’ 소프트웨어 및 ‘V엑스레일 HCI 시스템 소프트웨어’ ▲‘DSS 8440’ 서버 등이 포함된다. 올해 7월경 출시가 예정돼 있는 VM웨어 기반의 ‘델 EMC SD-WAN 엣지(Dell EMC SD-WAN Edge powered by VMware)’는 델 EMC의 하드웨어에 VM웨어 벨로클라우드(VeloCloud) SD-WAN 소프트웨어 번들을 탑재한 통합 플랫폼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대에 부합하는 광역 네트워크(WAN) 엣지를 구현한다. 특히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통합 단일 지원과 구독형(서브스크립션) 방식으로 구매 경험을 혁신한다. 델 테크놀로지스 컨...

델 EMC

2019.05.03

델 EMC(Dell EMC, www.dellemc.com/ko-kr/)가 5G, AI, 클라우드, 보안 등 새로운 기술 트렌드에 발맞춘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19(Dell Technologies World 2019)’에서 공개한 이번 솔루션들은 엣지에서 코어(핵심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에 걸쳐 데이터가 존재하는 모든 곳의 IT인프라를 현대화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실현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EMC는 이번 발표에서 데이터 생성과 처리, 전송, 저장, 보호, 활용을 위한 기반을 제공하며 엣지, 데이터센터,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등 모든 IT 영역에 적용되는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새롭게 선보인 델 EMC의 혁신 포트폴리오에는 ▲VM웨어 기반의 ‘델 EMC SD-WAN 엣지’(Dell EMC SD-WAN Edge powered by VMware) ▲‘델 EMC 파워스위치(PowerSwitch)’ 제품군 ▲‘V엑스플렉스(VxFlex)’ 제품군 ▲‘V엑스레일 ACE(VxRail Analytical Consulting Engine)’ 소프트웨어 및 ‘V엑스레일 HCI 시스템 소프트웨어’ ▲‘DSS 8440’ 서버 등이 포함된다. 올해 7월경 출시가 예정돼 있는 VM웨어 기반의 ‘델 EMC SD-WAN 엣지(Dell EMC SD-WAN Edge powered by VMware)’는 델 EMC의 하드웨어에 VM웨어 벨로클라우드(VeloCloud) SD-WAN 소프트웨어 번들을 탑재한 통합 플랫폼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대에 부합하는 광역 네트워크(WAN) 엣지를 구현한다. 특히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통합 단일 지원과 구독형(서브스크립션) 방식으로 구매 경험을 혁신한다. 델 테크놀로지스 컨...

2019.05.03

델 EMC, 새로운 스토리지·데이터 관리 및 보호 솔루션 공개

델 EMC(www.dellemc.com/ko-kr/)가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끌 모던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대거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델 EMC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19(Dell Technologies World 2019)’에서 차세대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신제품 ‘유니티 XT(Unity XT)’와 ‘아이실론(Isilon)’의 신규 OS 업데이트를 발표하고, 확장성과 유연성을 갖춘 데이터 관리 솔루션 ‘파워프로텍트(PowerProtect)’, 통합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 ‘IDPA DP4400’의 저용량 모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제품 및 솔루션은 성능과 효율성이 향상되고, AI와 클라우드 등 혁신적인 기술이 채택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EMC가 새롭게 공개한 차세대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유니티 XT(Unity XT)’는 이전 모델 대비 속도가 최대 2배 향상되고, 최대 5:1의 데이터 압축률, 85%의 시스템 효율성 등 강력한 데이터 효율성도 갖췄다. 향상된 CPU 성능을 토대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거나, 파일 및 블록 스토리지의 인라인 데이터 중복제거 및 압축을 실행, 또는 운영에 필요한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때 충분한 컴퓨팅 파워가 제공된다.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맞게 설계된 유니티 XT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구동 가능하며 ‘델 EMC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Dell EMC Cloud Storage Service)’를 통해 클라우드로 매끄러운 데이터 이동도 지원한다. 델 EMC 유니티는 지난 4월 30일 발표한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의 구성 요소로 활용할 수 있으며, 모던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아키텍처와 NVMe-레디 디자인을 제공한다. 새로운 유니티 XT는 7월에 정식...

델 EMC

2019.05.02

델 EMC(www.dellemc.com/ko-kr/)가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끌 모던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대거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델 EMC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19(Dell Technologies World 2019)’에서 차세대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신제품 ‘유니티 XT(Unity XT)’와 ‘아이실론(Isilon)’의 신규 OS 업데이트를 발표하고, 확장성과 유연성을 갖춘 데이터 관리 솔루션 ‘파워프로텍트(PowerProtect)’, 통합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 ‘IDPA DP4400’의 저용량 모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제품 및 솔루션은 성능과 효율성이 향상되고, AI와 클라우드 등 혁신적인 기술이 채택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EMC가 새롭게 공개한 차세대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유니티 XT(Unity XT)’는 이전 모델 대비 속도가 최대 2배 향상되고, 최대 5:1의 데이터 압축률, 85%의 시스템 효율성 등 강력한 데이터 효율성도 갖췄다. 향상된 CPU 성능을 토대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거나, 파일 및 블록 스토리지의 인라인 데이터 중복제거 및 압축을 실행, 또는 운영에 필요한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때 충분한 컴퓨팅 파워가 제공된다.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맞게 설계된 유니티 XT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구동 가능하며 ‘델 EMC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Dell EMC Cloud Storage Service)’를 통해 클라우드로 매끄러운 데이터 이동도 지원한다. 델 EMC 유니티는 지난 4월 30일 발표한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의 구성 요소로 활용할 수 있으며, 모던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아키텍처와 NVMe-레디 디자인을 제공한다. 새로운 유니티 XT는 7월에 정식...

2019.05.02

VM웨어, 데이터센터와 엣지 인프라 혁신 위한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 공개

VM웨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Dell Technologies World) 2019’에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및 엣지 환경을 위한 서비스형 인프라(IaaS)를 제공하는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VMware Cloud on Dell EMC)’를 발표했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VM웨어 v스피어, vSAN, NSX가 제공하는 고성능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 소프트웨어를 델 EMC의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HCI) 솔루션 V엑스레일(VxRail)과 결합한 것이다. VM웨어가 통합 관리를 전담하고 기업은 비즈니스 혁신과 차별화에 집중할 수 있다. VM웨어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 엣지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의 운영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퍼블릭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단순성, 민첩성, 경제성의 이점을 온프레미스 인프라의 보안 및 관리 편의성, 고성능과 결합해 민첩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함으로써 향상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VM웨어 마크 로마이어 클라우드 플랫폼 비즈니스 부문 총괄 사장은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인프라를 도입, 구축, 관리하는 방식을 혁신함으로써,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온프레미스에 유지하고 관리해야 하는 기업에 완전히 새로운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한다”며,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엣지 전반에 일관된 인프라와 운영 환경을 지원하며, VM웨어가 제공하는 엔드투엔드 인프라 관리 서비스를 더함으로써 기업은 혁신을 가속화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VM웨어와 델 테크놀로지스가 공동 개발한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V엑스레일과 긴밀하게 결합된 VM웨어의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 인프라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다. VM웨어 클...

VM웨어 델 EMC

2019.04.30

VM웨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Dell Technologies World) 2019’에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및 엣지 환경을 위한 서비스형 인프라(IaaS)를 제공하는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VMware Cloud on Dell EMC)’를 발표했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VM웨어 v스피어, vSAN, NSX가 제공하는 고성능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 소프트웨어를 델 EMC의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HCI) 솔루션 V엑스레일(VxRail)과 결합한 것이다. VM웨어가 통합 관리를 전담하고 기업은 비즈니스 혁신과 차별화에 집중할 수 있다. VM웨어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 엣지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의 운영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퍼블릭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단순성, 민첩성, 경제성의 이점을 온프레미스 인프라의 보안 및 관리 편의성, 고성능과 결합해 민첩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함으로써 향상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VM웨어 마크 로마이어 클라우드 플랫폼 비즈니스 부문 총괄 사장은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인프라를 도입, 구축, 관리하는 방식을 혁신함으로써,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온프레미스에 유지하고 관리해야 하는 기업에 완전히 새로운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한다”며,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엣지 전반에 일관된 인프라와 운영 환경을 지원하며, VM웨어가 제공하는 엔드투엔드 인프라 관리 서비스를 더함으로써 기업은 혁신을 가속화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VM웨어와 델 테크놀로지스가 공동 개발한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 EMC는 V엑스레일과 긴밀하게 결합된 VM웨어의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 인프라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다. VM웨어 클...

2019.04.30

델 EMC, 14세대 파워엣지 서버 포트폴리오 발표

델 EMC가 ‘14세대 파워엣지(PowerEdge)’ 서버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새로운 파워엣지 서버 포트폴리오는 '오픈매니지(OpenManage)’ 관리 솔루션 등의 신규 기능을 추가해 보안 및 관리 편의성을 강화하고, 2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Intel Xeon Scalable processors)를 탑재해 데이터 집약적인 워크로드를 위한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EMC는 새롭게 발표한 서버 포트폴리오에 신규 기능을 추가하고, 2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 ‘캐스케이드 레이크(Cascade Lake)’ CPU와 ‘인텔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Optane DC Persistent Memory)’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인프라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AI나 머신러닝과 같은 새로운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갖추며, 클라우드와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에 이상적인 토대를 구축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새로운 델 EMC 파워엣지 서버 포트폴리오는 ▲관리 편의성 ▲보안 ▲성능 및 확장성 등 크게 3가지 분야에서 향상된 기능을 선보인다.  새로운 ‘플렉스셀렉트 매니지(FlexSelect Manage)’ 아키텍처로 시스템 관리 콘솔 소프트웨어 ‘오픈매니지 엔터프라이즈(OpenManage Enterprise)’에서 특정 기능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는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혁신적인 전력 관리 플러그-인이 제공되며, 이를 통해 사용자 별로 고유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되, 필요한 콘솔 개수는 줄일 수 있다. 레드피쉬(Redfish)를 준수하는 델 EMC RESTful API 개선으로 서버 운영 편의성과 유연성을 향상했다. 기존 관리 네트워크에 더해 운영체계에서 직접 서버를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유연성을 제공, 더 많은 서버 장치 및 운영...

델 EMC

2019.04.11

델 EMC가 ‘14세대 파워엣지(PowerEdge)’ 서버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새로운 파워엣지 서버 포트폴리오는 '오픈매니지(OpenManage)’ 관리 솔루션 등의 신규 기능을 추가해 보안 및 관리 편의성을 강화하고, 2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Intel Xeon Scalable processors)를 탑재해 데이터 집약적인 워크로드를 위한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EMC는 새롭게 발표한 서버 포트폴리오에 신규 기능을 추가하고, 2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 ‘캐스케이드 레이크(Cascade Lake)’ CPU와 ‘인텔 옵테인 DC 퍼시스턴트 메모리(Optane DC Persistent Memory)’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인프라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AI나 머신러닝과 같은 새로운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갖추며, 클라우드와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에 이상적인 토대를 구축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새로운 델 EMC 파워엣지 서버 포트폴리오는 ▲관리 편의성 ▲보안 ▲성능 및 확장성 등 크게 3가지 분야에서 향상된 기능을 선보인다.  새로운 ‘플렉스셀렉트 매니지(FlexSelect Manage)’ 아키텍처로 시스템 관리 콘솔 소프트웨어 ‘오픈매니지 엔터프라이즈(OpenManage Enterprise)’에서 특정 기능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는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혁신적인 전력 관리 플러그-인이 제공되며, 이를 통해 사용자 별로 고유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되, 필요한 콘솔 개수는 줄일 수 있다. 레드피쉬(Redfish)를 준수하는 델 EMC RESTful API 개선으로 서버 운영 편의성과 유연성을 향상했다. 기존 관리 네트워크에 더해 운영체계에서 직접 서버를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유연성을 제공, 더 많은 서버 장치 및 운영...

2019.04.11

델 EMC, 국내 ‘SDN·SDDC 솔루션 데모센터’ 개소

델 EMC가 4월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정식 개소하는 ‘델 EMC SDN·SDDC 데모센터’를 소개하고 델 EMC의 오픈 네트워킹 전략을 공개했다.  또한 글로벌 SDN 전문기업 ‘빅스위치네트웍스’와의 OEM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네트워킹 비즈니스를 강화한다. 델 EMC는 이번 데모센터 오픈과 빅스위치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오픈 네트워킹 기반의 모던 데이터센터 확산에 앞장선다는 전략이다. 델 EMC는 간담회에서 OS10, 빅스위치, NSX 이상 3가지 축으로 구성된 전략을 강조하며, 기존의 포트폴리오에서 발전해 다양한 고객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더욱 명료해진 네트워킹 비전을 제시했다.  3가지 핵심 전략은 델 EMC의 네트워킹 OS솔루션인 OS10이 제공하는 ‘스마트 패브릭 서비스’와 빅스위치가 제공하는 BCF 컨트롤러 솔루션, 마지막으로 VM웨어가 제공하는 오버레이 NSX 네트워크 가상화 플랫폼으로 요약할 수 있다. 3가지 솔루션 축으로 언더레이(underlay)와 오버레이(overlay) 계층을 모두 커버하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구성 요소를 분리해 기업이나 서비스 사업자가 각 구성요소를 독립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마련되는 델 EMC SDN·SDDC 데모센터는 SDN(소프트웨어정의 네트워킹)과 SDDC(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도입하려는 국내 기업들을 위한 원스톱 센터로, 4월부터 테스트와 POC(개념검증)를 지원할 예정이다.  데모센터는 델 EMC의 파트너이자 네트워크 분야 전문 기업인 ‘셀파인네트웍스(www.sherpain.net/)’의 가산동 사옥에 마련되며, 델 EMC와 셀파인네트웍스가 공동으로 운영한다. 센터에는 ‘S6010-ON’과 ‘S4048-ON’ 스위치를 비롯한 각종 네트워킹 장비와 델 EMC의 HCI...

SDN SDDC 델 EMC

2019.03.29

델 EMC가 4월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정식 개소하는 ‘델 EMC SDN·SDDC 데모센터’를 소개하고 델 EMC의 오픈 네트워킹 전략을 공개했다.  또한 글로벌 SDN 전문기업 ‘빅스위치네트웍스’와의 OEM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네트워킹 비즈니스를 강화한다. 델 EMC는 이번 데모센터 오픈과 빅스위치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오픈 네트워킹 기반의 모던 데이터센터 확산에 앞장선다는 전략이다. 델 EMC는 간담회에서 OS10, 빅스위치, NSX 이상 3가지 축으로 구성된 전략을 강조하며, 기존의 포트폴리오에서 발전해 다양한 고객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더욱 명료해진 네트워킹 비전을 제시했다.  3가지 핵심 전략은 델 EMC의 네트워킹 OS솔루션인 OS10이 제공하는 ‘스마트 패브릭 서비스’와 빅스위치가 제공하는 BCF 컨트롤러 솔루션, 마지막으로 VM웨어가 제공하는 오버레이 NSX 네트워크 가상화 플랫폼으로 요약할 수 있다. 3가지 솔루션 축으로 언더레이(underlay)와 오버레이(overlay) 계층을 모두 커버하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구성 요소를 분리해 기업이나 서비스 사업자가 각 구성요소를 독립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마련되는 델 EMC SDN·SDDC 데모센터는 SDN(소프트웨어정의 네트워킹)과 SDDC(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도입하려는 국내 기업들을 위한 원스톱 센터로, 4월부터 테스트와 POC(개념검증)를 지원할 예정이다.  데모센터는 델 EMC의 파트너이자 네트워크 분야 전문 기업인 ‘셀파인네트웍스(www.sherpain.net/)’의 가산동 사옥에 마련되며, 델 EMC와 셀파인네트웍스가 공동으로 운영한다. 센터에는 ‘S6010-ON’과 ‘S4048-ON’ 스위치를 비롯한 각종 네트워킹 장비와 델 EMC의 HCI...

2019.03.29

델 EMC, ‘글로벌 데이터 보호 인덱스’ 2018년 보고서 공개

델 EMC가 전세계 기업들의 데이터 보호 현황과 전략 성숙도를 조사 및 분석한 ‘글로벌 데이터 보호 인덱스(Global Data Protection Index, 이하 GDPI)’ 2018년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의 가치와 데이터 보안의 중요성에 대한 기업들의 인식이 전반적으로 높아졌으나, 데이터를 잃을 수 있는 리스크는 오히려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한국 기업의 경우, 글로벌 평균보다 더 많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나 데이터 보안 관련 사고를 경험한 비중 또한 상대적으로 높고 이에 대한 대비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과 2016년에 이어 세 번째로 공개된 이번 GDPI 보고서는 델 EMC가 시장조사기관 ‘밴슨 본’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다. 설문 응답자는 전 세계 18개국 11개 산업군에 종사하는 2,200명으로, 임직원수 250명 이상의 공공기관 혹은 기업의 IT 책임자가 그 대상이다. 한국 기업의 IT 의사결정권자 100명도 이번 조사에 참여했다. 보고서는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용량이 2016년 평균 1.45페타바이트(Petabyte, 이하 PB)에서 2018년에는 7배에 가까운 평균 9.7PB로 2년 사이 급증한 점에 주목했다. 기업 데이터의 폭증과 더불어 비즈니스 운영에 있어 데이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데이터를 실질적인 수익 창출에 활용하는 ‘모네타이제이션(Monetization)’에 대한 인식도 높아졌다. 그러나 데이터 보안 문제와 관련해 기업들은 여전히 많은 문제점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76%가 지난 1년 간 데이터 관련 장애 및 사고를 겪은 바 있으며, 27%는 원상 복구가 불가능한 수준의 데이터 손실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 14%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한편, 두 군데 이상의 데이터 보호 관련 업체를 이용 중인 기업의 경우, 단일 벤더를 ...

델 EMC

2019.03.25

델 EMC가 전세계 기업들의 데이터 보호 현황과 전략 성숙도를 조사 및 분석한 ‘글로벌 데이터 보호 인덱스(Global Data Protection Index, 이하 GDPI)’ 2018년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의 가치와 데이터 보안의 중요성에 대한 기업들의 인식이 전반적으로 높아졌으나, 데이터를 잃을 수 있는 리스크는 오히려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한국 기업의 경우, 글로벌 평균보다 더 많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나 데이터 보안 관련 사고를 경험한 비중 또한 상대적으로 높고 이에 대한 대비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과 2016년에 이어 세 번째로 공개된 이번 GDPI 보고서는 델 EMC가 시장조사기관 ‘밴슨 본’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다. 설문 응답자는 전 세계 18개국 11개 산업군에 종사하는 2,200명으로, 임직원수 250명 이상의 공공기관 혹은 기업의 IT 책임자가 그 대상이다. 한국 기업의 IT 의사결정권자 100명도 이번 조사에 참여했다. 보고서는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용량이 2016년 평균 1.45페타바이트(Petabyte, 이하 PB)에서 2018년에는 7배에 가까운 평균 9.7PB로 2년 사이 급증한 점에 주목했다. 기업 데이터의 폭증과 더불어 비즈니스 운영에 있어 데이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데이터를 실질적인 수익 창출에 활용하는 ‘모네타이제이션(Monetization)’에 대한 인식도 높아졌다. 그러나 데이터 보안 문제와 관련해 기업들은 여전히 많은 문제점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76%가 지난 1년 간 데이터 관련 장애 및 사고를 겪은 바 있으며, 27%는 원상 복구가 불가능한 수준의 데이터 손실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 14%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한편, 두 군데 이상의 데이터 보호 관련 업체를 이용 중인 기업의 경우, 단일 벤더를 ...

2019.03.25

델 EMC, 스케일아웃 NAS ‘아이실론 F810’·‘클래리티나우’ SW 출시

델 EMC가 기업의 데이터 분석과 AI 활용 등에서 핵심 자원이 되고 있는 비정형 데이터를 관리하는 신규 솔루션을 선보인다.  델 EMC는 NAS 플랫폼 ‘아이실론(Isilon)’과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인 ‘클래리티나우(ClarityNow)’를 출시해 비정형 데이터의 위치에 상관없이 더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델 EMC는 비정형 데이터 워크로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성능과 효율성을 더욱 강화시킨 스케일아웃 NAS 플랫폼 ‘델 EMC 아이실론 F810(Isilon F810)’을 발표했다. 4U 섀시 사이즈의 아이실론 F810은 최대 25만 IOPS(초당 입출력 횟수)와 15GB/s의 대역폭을 제공한다. 스케일아웃 방식으로 성능과 용량을 선형적으로 확장할 수 있으며, 144개 노드로 구성된 단일 클러스터 당 최대 900만 IOPS와 540GB/s 쓰루풋을 구현한다. 최대 3:1 인라인 데이터 압축률을 지원하는 아이실론 F810은 집적도가 향상됨에 따라 4U 당 최대 2.2PB(페타바이트)의 유효 스토리지 용량(effective capacity)을 제공하며, 144개 노드 클러스터 기준으로는 최대 79.6PB까지 확장할 수 있다. 향상된 집적도로 데이터센터의 상면을 적게 차지하며, 전력비 및 냉각비 등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아이실론 F810은 서비스를 중단하거나 수동으로 데이터를 이관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기존 아이실론 클러스터와 통합할 수 있고, 향후 데이터 증가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또한 ‘아이실론 원FS(OneFS)’ 운영체제를 통해 올플래시, 하이브리드, 아카이브 플랫폼 등 다른 아이실론 모델들과 단일 클러스터로 묶어 운영할 수 있다.  아이실론 원FS는 포괄적인 멀티-프로토콜을 지원하기 때문에 단일 스토리지 플랫폼에서 손쉽게 데이터를 통합하고 운영을 단순화할 뿐 아니라, 데이터 ...

델 EMC

2019.02.21

델 EMC가 기업의 데이터 분석과 AI 활용 등에서 핵심 자원이 되고 있는 비정형 데이터를 관리하는 신규 솔루션을 선보인다.  델 EMC는 NAS 플랫폼 ‘아이실론(Isilon)’과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인 ‘클래리티나우(ClarityNow)’를 출시해 비정형 데이터의 위치에 상관없이 더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델 EMC는 비정형 데이터 워크로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성능과 효율성을 더욱 강화시킨 스케일아웃 NAS 플랫폼 ‘델 EMC 아이실론 F810(Isilon F810)’을 발표했다. 4U 섀시 사이즈의 아이실론 F810은 최대 25만 IOPS(초당 입출력 횟수)와 15GB/s의 대역폭을 제공한다. 스케일아웃 방식으로 성능과 용량을 선형적으로 확장할 수 있으며, 144개 노드로 구성된 단일 클러스터 당 최대 900만 IOPS와 540GB/s 쓰루풋을 구현한다. 최대 3:1 인라인 데이터 압축률을 지원하는 아이실론 F810은 집적도가 향상됨에 따라 4U 당 최대 2.2PB(페타바이트)의 유효 스토리지 용량(effective capacity)을 제공하며, 144개 노드 클러스터 기준으로는 최대 79.6PB까지 확장할 수 있다. 향상된 집적도로 데이터센터의 상면을 적게 차지하며, 전력비 및 냉각비 등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아이실론 F810은 서비스를 중단하거나 수동으로 데이터를 이관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기존 아이실론 클러스터와 통합할 수 있고, 향후 데이터 증가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또한 ‘아이실론 원FS(OneFS)’ 운영체제를 통해 올플래시, 하이브리드, 아카이브 플랫폼 등 다른 아이실론 모델들과 단일 클러스터로 묶어 운영할 수 있다.  아이실론 원FS는 포괄적인 멀티-프로토콜을 지원하기 때문에 단일 스토리지 플랫폼에서 손쉽게 데이터를 통합하고 운영을 단순화할 뿐 아니라, 데이터 ...

2019.02.21

델 EMC, 데이터 보호 및 백업 솔루션 포트폴리오 강화

델 EMC가 백업 어플라이언스인 ‘데이터도메인(Data Domain)’과 통합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 ‘IDPA(Integrated Data Protection Appliance)’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 클라우드 지원을 다양화하고, 여러 기능을 추가했으며, 향상된 성능을 선보였다.  먼저, 최근 멀티 클라우드 환경이 늘어남에 따라 델 EMC는 퍼블릭 클라우드 지원을 확대해, 기업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더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로운 ‘데이터도메인 OS 6.2’와 ‘IDPA 2.3’ 소프트웨어는 장기 보존 데이터 관리 솔루션인 ‘클라우드 티어(Cloud Tier)’로 클라우드 환경에서 장기 보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퍼블릭 클라우드 지원을 대폭 늘렸다.  이미 AWS와 MS 애저, 델 EMC ECS, 버투스트림, 세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확대를 통해 GCP(구글 클라우드 플랫폼)과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연동할 수 있다. 더불어 새로운 ‘클라우드 티어 프리-스페이스 예측(Free-space Estimator Tool for Cloud Tier)’ 툴로 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데이터도메인의 소프트웨어 정의 버전인 ‘데이터도메인 버추얼 에디션(Data Domain Virtual Edition, 이하 DDVE)’ 또한 기존에 지원하던 AWS S3, 애저 핫 블롭(Azure Hot Blob) 뿐만 아니라, AWS 거브클라우드(GovCloud), 애저 거번먼트(Government) 클라우드, GCP로 생태계를 확장해, 온프레미스 뿐 아니라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의 데이터 보호를 제공한다.  최근 DDVE는 인스턴스별 최...

백업 델 EMC

2019.02.14

델 EMC가 백업 어플라이언스인 ‘데이터도메인(Data Domain)’과 통합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 ‘IDPA(Integrated Data Protection Appliance)’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 클라우드 지원을 다양화하고, 여러 기능을 추가했으며, 향상된 성능을 선보였다.  먼저, 최근 멀티 클라우드 환경이 늘어남에 따라 델 EMC는 퍼블릭 클라우드 지원을 확대해, 기업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더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로운 ‘데이터도메인 OS 6.2’와 ‘IDPA 2.3’ 소프트웨어는 장기 보존 데이터 관리 솔루션인 ‘클라우드 티어(Cloud Tier)’로 클라우드 환경에서 장기 보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퍼블릭 클라우드 지원을 대폭 늘렸다.  이미 AWS와 MS 애저, 델 EMC ECS, 버투스트림, 세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확대를 통해 GCP(구글 클라우드 플랫폼)과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연동할 수 있다. 더불어 새로운 ‘클라우드 티어 프리-스페이스 예측(Free-space Estimator Tool for Cloud Tier)’ 툴로 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데이터도메인의 소프트웨어 정의 버전인 ‘데이터도메인 버추얼 에디션(Data Domain Virtual Edition, 이하 DDVE)’ 또한 기존에 지원하던 AWS S3, 애저 핫 블롭(Azure Hot Blob) 뿐만 아니라, AWS 거브클라우드(GovCloud), 애저 거번먼트(Government) 클라우드, GCP로 생태계를 확장해, 온프레미스 뿐 아니라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의 데이터 보호를 제공한다.  최근 DDVE는 인스턴스별 최...

2019.02.14

델 EMC, 중소기업 위한 엔트리 스토리지 '파워볼트 ME4' 시리즈 출시

델 EMC가 중소기업을 위한 차세대 엔트리급 스토리지 ‘델 EMC 파워볼트 ME4(PowerVault ME4)’ 시리즈를 발표했다. 파워볼트 ME4 시리즈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엔터프라이즈급 기능을 포함하고 간편한 설치 및 관리가 가능해, 기업이 IT를 현대화할 수 있는 쉽고 빠른 길을 제시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EMC의 새로운 파워볼트 ME4 시리즈는 이전 델 EMC 엔트리급 시스템과 비교해서도 용량, 성능, 단순성 및 기능 면에서 대폭 개선했다. 드라이브를 75% 늘려 물리적 스토리지(raw storage) 용량을 122% 향상했으며, 읽기 IOPS(초당 입출력횟수) 성능은 최대 4배 개선했다. 델 EMC 파워볼트 ME4 스토리지는 비디오 보안감시, HPC(고성능컴퓨팅), 가상화 및 데스크톱 가상화(VDI), 엔트리급 SAN, 저비용 스토리지 통합, 비디오 편집, NoSQL(비관계형 DBMS) 데이터베이스, DAS 및 OEM 솔루션과 같은 다양한 블록 기반 스토리지 활용 사례에 적합하다. 델 EMC 파워볼트 ME4 시리즈는 ▲유연한 어레이 설정 ▲엔터프라이즈급 용량 및 성능 ▲올인클루시브 소프트웨어 ▲싱글 벤더 통합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델 EMC 파워볼트 ME4 시리즈는 총 3가지 모델로, SSD 및 HDD의 자유로운 혼합 구성과 0에서 100%까지 자유로운 플래시 구성이 가능한 드라이브를 12개부터 최대 336개까지 탑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디스크 드라이브의 경제성과 플래시의 고성능 및 낮은 응답 시간의 장점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최대 4P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최대 32만 IOPS 성능을 구현한다. 데이터 보호, 씬프로비저닝, 원격 복제, 스냅샷, 3레벨 티어링(3-level tiering), 볼륨 복제(volume cloning), VM웨어의 ‘v센터 (vCenter)’와 ‘SRM(사이트 리커버리 매니저)’의 통합, 드라이브단...

중소기업 SMB 델 EMC 파워볼트 ME4

2018.09.20

델 EMC가 중소기업을 위한 차세대 엔트리급 스토리지 ‘델 EMC 파워볼트 ME4(PowerVault ME4)’ 시리즈를 발표했다. 파워볼트 ME4 시리즈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엔터프라이즈급 기능을 포함하고 간편한 설치 및 관리가 가능해, 기업이 IT를 현대화할 수 있는 쉽고 빠른 길을 제시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EMC의 새로운 파워볼트 ME4 시리즈는 이전 델 EMC 엔트리급 시스템과 비교해서도 용량, 성능, 단순성 및 기능 면에서 대폭 개선했다. 드라이브를 75% 늘려 물리적 스토리지(raw storage) 용량을 122% 향상했으며, 읽기 IOPS(초당 입출력횟수) 성능은 최대 4배 개선했다. 델 EMC 파워볼트 ME4 스토리지는 비디오 보안감시, HPC(고성능컴퓨팅), 가상화 및 데스크톱 가상화(VDI), 엔트리급 SAN, 저비용 스토리지 통합, 비디오 편집, NoSQL(비관계형 DBMS) 데이터베이스, DAS 및 OEM 솔루션과 같은 다양한 블록 기반 스토리지 활용 사례에 적합하다. 델 EMC 파워볼트 ME4 시리즈는 ▲유연한 어레이 설정 ▲엔터프라이즈급 용량 및 성능 ▲올인클루시브 소프트웨어 ▲싱글 벤더 통합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델 EMC 파워볼트 ME4 시리즈는 총 3가지 모델로, SSD 및 HDD의 자유로운 혼합 구성과 0에서 100%까지 자유로운 플래시 구성이 가능한 드라이브를 12개부터 최대 336개까지 탑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디스크 드라이브의 경제성과 플래시의 고성능 및 낮은 응답 시간의 장점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최대 4P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최대 32만 IOPS 성능을 구현한다. 데이터 보호, 씬프로비저닝, 원격 복제, 스냅샷, 3레벨 티어링(3-level tiering), 볼륨 복제(volume cloning), VM웨어의 ‘v센터 (vCenter)’와 ‘SRM(사이트 리커버리 매니저)’의 통합, 드라이브단...

2018.09.20

델 EMC, ‘키네틱 인프라’ 기반의 ‘파워엣지 MX’ 출시

델 EMC가 미래 신기술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새로운 고성능 모듈형 서버 제품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파워엣지 MX(PowerEdge MX)’ 시리즈는 서버 분리(server disaggregation) 및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을 포함한 ‘키네틱 인프라(Kinetic infrastructure)’를 기반으로, 기존 워크로드는 물론 IoT(사물인터넷), AI(인공지능), 머신러닝에 이르는 차세대 애플리케이션까지 지원한다. 델 EMC 파워엣지 MX 시리즈는 새롭게 디자인된 섀시(chassis)와 함께 서버와 스토리지 등 스마트 I/O 패브릭을 통해 인프라와 연결되는 규격화된 블록으로 구성된다. 파워엣지 MX와 함께 소개하는 키네틱 인프라는 컴퓨트, 스토리지, 네트워킹 패브릭 자원들을 분리해(disaggregate) 온-디맨드로 할당 및 재할당하는 델 EMC 고유의 모듈형 아키텍처다. 분리된 자원의 공유 풀(pool)로부터 필요에 따라 구성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성능이나 용량이 더 많이, 또는 적게 필요할 때 자원을 즉석에서 다시 프로비저닝(provisioning)해서 과잉 할당이나 낭비를 막을 수 있다. IT 자원을 동적으로 할당하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 간의 사일로(silo)를 허물고, 소모적인 시스템 운영 작업에서도 벗어나도록 돕는다. 키네틱 인프라를 구현하는 파워엣지 MX는 미드플레인(Mid-plane)이 없는 독특한 디자인을 채택해, 컴퓨트(compute)를 I/O 모듈에 직접 연결하고, 서비스 중단 없이 차세대 기술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향후에는 개별 스토리지 뿐 아니라, SCM(스토리지 클래스 메모리), GPU, FPGA(프로그래머블 반도체) 등 메모리 집약적인 장치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파워엣지 MX’는 최신 저지연(low latency) NVMe(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 드라이브와 기본 25GbE(기가비트이더넷) 네트워크를 지원해,...

델 EMC

2018.09.06

델 EMC가 미래 신기술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새로운 고성능 모듈형 서버 제품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파워엣지 MX(PowerEdge MX)’ 시리즈는 서버 분리(server disaggregation) 및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을 포함한 ‘키네틱 인프라(Kinetic infrastructure)’를 기반으로, 기존 워크로드는 물론 IoT(사물인터넷), AI(인공지능), 머신러닝에 이르는 차세대 애플리케이션까지 지원한다. 델 EMC 파워엣지 MX 시리즈는 새롭게 디자인된 섀시(chassis)와 함께 서버와 스토리지 등 스마트 I/O 패브릭을 통해 인프라와 연결되는 규격화된 블록으로 구성된다. 파워엣지 MX와 함께 소개하는 키네틱 인프라는 컴퓨트, 스토리지, 네트워킹 패브릭 자원들을 분리해(disaggregate) 온-디맨드로 할당 및 재할당하는 델 EMC 고유의 모듈형 아키텍처다. 분리된 자원의 공유 풀(pool)로부터 필요에 따라 구성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성능이나 용량이 더 많이, 또는 적게 필요할 때 자원을 즉석에서 다시 프로비저닝(provisioning)해서 과잉 할당이나 낭비를 막을 수 있다. IT 자원을 동적으로 할당하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 간의 사일로(silo)를 허물고, 소모적인 시스템 운영 작업에서도 벗어나도록 돕는다. 키네틱 인프라를 구현하는 파워엣지 MX는 미드플레인(Mid-plane)이 없는 독특한 디자인을 채택해, 컴퓨트(compute)를 I/O 모듈에 직접 연결하고, 서비스 중단 없이 차세대 기술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향후에는 개별 스토리지 뿐 아니라, SCM(스토리지 클래스 메모리), GPU, FPGA(프로그래머블 반도체) 등 메모리 집약적인 장치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파워엣지 MX’는 최신 저지연(low latency) NVMe(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 드라이브와 기본 25GbE(기가비트이더넷) 네트워크를 지원해,...

2018.09.06

델 EMC, 두산중공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위한 MOU 체결

델 EMC가 두산중공업과 디지털 플랜트 솔루션(Digital Plant Solution) 사업의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산중공업이 개발한 디지털 플랜트 솔루션의 성공적인 글로벌 사업을 위한 것으로, 델 EMC의 인프라 솔루션과 두산중공업의 디지털 플랜트 솔루션을 통합해 고객사에 공급하는 OEM 파트너십을 골자로 한다. 양사는 앞으로 신규 비즈니스 모델 수립, 고객 발굴, 글로벌 프로젝트 수행 등에 걸쳐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두산중공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엔드-투-엔드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풍력 발전, 에너지저장장치, 마이크로그리드 등 미래 친환경 사업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인도 발전소 파일럿 프로젝트에 델 EMC의 인프라 솔루션과 두산중공업의 ‘BTMS(보일러 튜브관리 솔루션)’ 및 ‘연소최적화’ 솔루션을 통합한 어플라이언스를 공급할 예정이다. 델 EMC의 엣지 제품군이 발전소 보일러의 현장 데이터를 빠르게 수집하고, 앞서 언급한 애플리케이션과 DBMS 등의 워크로드를 고성능의 델 EMC 서버와 네트워크를 이용해 처리, 플랜트 운영과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델 EMC의 14세대 ‘파워엣지 R740’과 ‘파워엣지 R440’ 서버, 오픈 네트워킹 기술로 고성능과 유연성을 제공하는 ‘S4128T-ON’ 스위치, IoT(사물인터넷)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산업용 러기드(Rugged) 디바이스인 ‘델 임베디드 박스 PC(Dell Embedded Box PC) 5000’ 등의 엣지(Edge) 제품군이 활용된다. 사전 검증과 구성을 완료한 통합 어플라이언스를 기반으로 더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표준화된 솔루션으로 다양한 고객에게 동일한 성능과 품질을 보장할 수...

피보탈 디지털 변혁 두산중공업 델 EMC 디지털 플랜트 솔루션

2018.09.05

델 EMC가 두산중공업과 디지털 플랜트 솔루션(Digital Plant Solution) 사업의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두산중공업이 개발한 디지털 플랜트 솔루션의 성공적인 글로벌 사업을 위한 것으로, 델 EMC의 인프라 솔루션과 두산중공업의 디지털 플랜트 솔루션을 통합해 고객사에 공급하는 OEM 파트너십을 골자로 한다. 양사는 앞으로 신규 비즈니스 모델 수립, 고객 발굴, 글로벌 프로젝트 수행 등에 걸쳐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두산중공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엔드-투-엔드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풍력 발전, 에너지저장장치, 마이크로그리드 등 미래 친환경 사업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인도 발전소 파일럿 프로젝트에 델 EMC의 인프라 솔루션과 두산중공업의 ‘BTMS(보일러 튜브관리 솔루션)’ 및 ‘연소최적화’ 솔루션을 통합한 어플라이언스를 공급할 예정이다. 델 EMC의 엣지 제품군이 발전소 보일러의 현장 데이터를 빠르게 수집하고, 앞서 언급한 애플리케이션과 DBMS 등의 워크로드를 고성능의 델 EMC 서버와 네트워크를 이용해 처리, 플랜트 운영과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델 EMC의 14세대 ‘파워엣지 R740’과 ‘파워엣지 R440’ 서버, 오픈 네트워킹 기술로 고성능과 유연성을 제공하는 ‘S4128T-ON’ 스위치, IoT(사물인터넷)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산업용 러기드(Rugged) 디바이스인 ‘델 임베디드 박스 PC(Dell Embedded Box PC) 5000’ 등의 엣지(Edge) 제품군이 활용된다. 사전 검증과 구성을 완료한 통합 어플라이언스를 기반으로 더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표준화된 솔루션으로 다양한 고객에게 동일한 성능과 품질을 보장할 수...

2018.09.05

델 EMC 글로벌 CTO가 제시한 '6개의 빅 씽', 그리고 'ICT 산업의 미래'

Dell EMC의 사장 겸 글로벌 CTO인 존 로즈(John Roese)에 따르면, 오늘날 IT산업은 진화의 ‘전환기’에 있다. 로즈는 시드니에서 열린 ‘Dell테크놀로지 포럼’ 및 ‘ANZ CIO 포럼 및 네트워킹 2018 만찬’에서, “현재 우리가 처한 위치는 IT산업의 진화의 전환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리고 우리는 과거에 이런 위치에 처한 적이 있었다”고 말하면서, 인터넷의 초창기가 유사한 전환기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 진화를 거치면서 전체 생태계가 변했다. 수요가 변했고, 고객에 대한 정의가 변했고, 기술이 진화했다”라고 진단했다. 로즈는 “이제 우리는 내가 현대 IT 기술이라고 부르는 시대에서 10 -15년 동안 머물러 있었다. 꽤 좋은 시절이었다. 기술과 새로운 방식들을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인프라에 응용했고, 막대한 가치를 창출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이 과거의 시대는 다른 누군가가 만든 턴키 소프트웨어(turnkey software)를 지원하는 기술과 인프라를 주로 구축했던 것으로 특징 지을 수 있다. 이는 기본적으로 사람들로 (종업원 및 고객) 정의되는 최종 이용자에게 기여했고, 대체로 인간을 이용해 관리할만한 규모였다”고 말했다. 좋은 시대였기는 하지만, 이제 우리는 인간-기계 협력의 차후 시대로 지칭될 시대로 이제 막 진입하고 있다는 진단이다. 로즈는, ICT산업의 미래를 논의한 이 자리에서 IT리더들과 IT산업이, 전체로서, 익숙해져야 할 6가지 빅 아이디어를 소개했다. 그는 “이들은 우리의 아키텍처를 실질적으로 형성하게 될 것이지만, 이 아키텍처의 수요를 견인하기도 할 것이다”고 말했다. 우선, 그는 인간-기계 시대는 몇 가지 함의가 있다고 말했다....

미래 트렌드 델 EMC

2018.09.03

Dell EMC의 사장 겸 글로벌 CTO인 존 로즈(John Roese)에 따르면, 오늘날 IT산업은 진화의 ‘전환기’에 있다. 로즈는 시드니에서 열린 ‘Dell테크놀로지 포럼’ 및 ‘ANZ CIO 포럼 및 네트워킹 2018 만찬’에서, “현재 우리가 처한 위치는 IT산업의 진화의 전환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리고 우리는 과거에 이런 위치에 처한 적이 있었다”고 말하면서, 인터넷의 초창기가 유사한 전환기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 진화를 거치면서 전체 생태계가 변했다. 수요가 변했고, 고객에 대한 정의가 변했고, 기술이 진화했다”라고 진단했다. 로즈는 “이제 우리는 내가 현대 IT 기술이라고 부르는 시대에서 10 -15년 동안 머물러 있었다. 꽤 좋은 시절이었다. 기술과 새로운 방식들을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인프라에 응용했고, 막대한 가치를 창출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이 과거의 시대는 다른 누군가가 만든 턴키 소프트웨어(turnkey software)를 지원하는 기술과 인프라를 주로 구축했던 것으로 특징 지을 수 있다. 이는 기본적으로 사람들로 (종업원 및 고객) 정의되는 최종 이용자에게 기여했고, 대체로 인간을 이용해 관리할만한 규모였다”고 말했다. 좋은 시대였기는 하지만, 이제 우리는 인간-기계 협력의 차후 시대로 지칭될 시대로 이제 막 진입하고 있다는 진단이다. 로즈는, ICT산업의 미래를 논의한 이 자리에서 IT리더들과 IT산업이, 전체로서, 익숙해져야 할 6가지 빅 아이디어를 소개했다. 그는 “이들은 우리의 아키텍처를 실질적으로 형성하게 될 것이지만, 이 아키텍처의 수요를 견인하기도 할 것이다”고 말했다. 우선, 그는 인간-기계 시대는 몇 가지 함의가 있다고 말했다....

2018.09.03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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