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델 테크놀로지스, 서버 및 스토리지 등 인프라 솔루션 조달 등록

델 테크놀로지스가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자사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스위치 등 인프라 솔루션을 신규 등록했다고 9월 30일 밝혔다. 이번에 나라장터에 등록된 제품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델 EMC 파워스토어(Dell EMC PowerStore) 500T’ 1종,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 ‘델 EMC 파워프로텍트(Dell EMC PowerProtect) DD6900’ 2종,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델 EMC 유니티(Dell EMC Unity) XT 480’ 4종과 ‘XT 680’ 2종,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솔루션 ‘델 EMC 파워스위치(Dell EMC PowerSwitch) S3124 및 S3148’, ▲지능형 컴퓨팅용 서버 제품군 ‘델 EMC 파워엣지(Dell EMC PowerEdge) R440과 R740’이다.   델 테크놀로지스에 따르면 델 EMC 파워스토어 500T는 차세대 스토리지 파워스토어의 소형 모델이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엔터프라이즈 성능 및 스토리지 서비스가 필요한 조직에 적합하다. 단일 플랫폼에서 블록, 파일 및 VVol(가상볼륨) 워크로드를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DBMS, VDI(데스크톱 가상화), ERP, 애널리틱스 등 다양한 업무를 운영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델 EMC 파워프로텍트 DD6900은 운영 규모의 변화에 맞게 데이터를 보호, 관리 및 복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어플라이언스다. 엣지부터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덜 중요한 데이터를 저렴한 비용의 장기 보존 스토리지에 따로 보관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델 EMC 유니티 XT480 및 XT680은 멀티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손쉽게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미드레인지 스토리지다. 애플리케이션 IOPS, 레이턴시, 용량 증가에 맞춰 필요에 따라 확장할 수 있다. 델 EMC 파워스위치 S3124와 S3148는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솔루션으로 고밀도/고성능의 이더넷 스위칭, 라우...

델테크놀로지스 서버 스토리지 인프라 솔루션

2021.09.30

델 테크놀로지스가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자사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스위치 등 인프라 솔루션을 신규 등록했다고 9월 30일 밝혔다. 이번에 나라장터에 등록된 제품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델 EMC 파워스토어(Dell EMC PowerStore) 500T’ 1종,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 ‘델 EMC 파워프로텍트(Dell EMC PowerProtect) DD6900’ 2종,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델 EMC 유니티(Dell EMC Unity) XT 480’ 4종과 ‘XT 680’ 2종,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솔루션 ‘델 EMC 파워스위치(Dell EMC PowerSwitch) S3124 및 S3148’, ▲지능형 컴퓨팅용 서버 제품군 ‘델 EMC 파워엣지(Dell EMC PowerEdge) R440과 R740’이다.   델 테크놀로지스에 따르면 델 EMC 파워스토어 500T는 차세대 스토리지 파워스토어의 소형 모델이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엔터프라이즈 성능 및 스토리지 서비스가 필요한 조직에 적합하다. 단일 플랫폼에서 블록, 파일 및 VVol(가상볼륨) 워크로드를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DBMS, VDI(데스크톱 가상화), ERP, 애널리틱스 등 다양한 업무를 운영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델 EMC 파워프로텍트 DD6900은 운영 규모의 변화에 맞게 데이터를 보호, 관리 및 복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어플라이언스다. 엣지부터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덜 중요한 데이터를 저렴한 비용의 장기 보존 스토리지에 따로 보관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델 EMC 유니티 XT480 및 XT680은 멀티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손쉽게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미드레인지 스토리지다. 애플리케이션 IOPS, 레이턴시, 용량 증가에 맞춰 필요에 따라 확장할 수 있다. 델 EMC 파워스위치 S3124와 S3148는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솔루션으로 고밀도/고성능의 이더넷 스위칭, 라우...

2021.09.30

델, 스토리지 '선전'… 아시아태평양서 협력사 영업 강화

델테크놀로지스가 자사의 현대화된 인프라 플랫폼인 파워스토어(PowerStore)를 출시한 후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스토리지 시장 기회로 협력사를 선점하고 있다. VM웨어 기술과 통합된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어레이인 파워스토어는 23억 달러의 투자 잠재력을 가진 채널 파트너 시장을 목표로 하며, 이는 아시아태평양 스토리지 시장 규모 39억 달러 가운데 60%를 차지한다. 1차 협력사를 통하거나 델에서 직접 제공하는 이 제품은 이미 공급 업체 브리핑 및 활성화 세션을 거친 후 시장에 출시되었다.   델테크놀로지APJ(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 채널 담당 수석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인 티안 벵 응(사진)은 “차별화된 제품인 파워스토어는 파트너를 위한 게임 체인저이다. 미드레인지 부분은 아시아태평양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이 제품은 시장에서 가장 좋은 위치를 목표로 한다"라고 밝혔다.  모든 생태계 협력사에게 열려 있는 파워스토어는 워크로드 관리 및 인프라와 관련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기존 IT애플리케이션부터 데이터 분석까지를 목표로 한다. 머신러닝 및 자동화 기능이 강화된 이 제품은 이전 델EMC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어레이보다 속도가 7배 더 빠르고 응답이 3배 더 빨라 많이 팔렸다. 99.9999%의 가용성으로 뒷받침되는 추가 혜택에는 블록, 파일, VM웨어 vVol에 대한 ‘스케일업과 스케일아웃 아키텍처’를 통해 기존과 현대 워크로드에 대한 지원이 포함된다. 티안 벵은 <채널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파트너가 새로운 로고를 상향 판매하고 쫓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 “파트너는 기존 및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파워스토어와의 완벽한 통합을 제공할 수 있다. 코비드-19로 인해 이 제품은 더욱 관련성이 높으며 VM웨어와 공동 엔지니어링하는 방법에 대한 또 다른 강력한 예를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이 솔루션은 '언제 업그레이드'를 통해 투자 보호를 제공하도록 설...

IDC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PowerStore 델테크놀로지스 HPE APJ 데이터 분석 VM웨어 파워스토어

2020.05.15

델테크놀로지스가 자사의 현대화된 인프라 플랫폼인 파워스토어(PowerStore)를 출시한 후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스토리지 시장 기회로 협력사를 선점하고 있다. VM웨어 기술과 통합된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어레이인 파워스토어는 23억 달러의 투자 잠재력을 가진 채널 파트너 시장을 목표로 하며, 이는 아시아태평양 스토리지 시장 규모 39억 달러 가운데 60%를 차지한다. 1차 협력사를 통하거나 델에서 직접 제공하는 이 제품은 이미 공급 업체 브리핑 및 활성화 세션을 거친 후 시장에 출시되었다.   델테크놀로지APJ(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 채널 담당 수석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인 티안 벵 응(사진)은 “차별화된 제품인 파워스토어는 파트너를 위한 게임 체인저이다. 미드레인지 부분은 아시아태평양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이 제품은 시장에서 가장 좋은 위치를 목표로 한다"라고 밝혔다.  모든 생태계 협력사에게 열려 있는 파워스토어는 워크로드 관리 및 인프라와 관련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기존 IT애플리케이션부터 데이터 분석까지를 목표로 한다. 머신러닝 및 자동화 기능이 강화된 이 제품은 이전 델EMC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어레이보다 속도가 7배 더 빠르고 응답이 3배 더 빨라 많이 팔렸다. 99.9999%의 가용성으로 뒷받침되는 추가 혜택에는 블록, 파일, VM웨어 vVol에 대한 ‘스케일업과 스케일아웃 아키텍처’를 통해 기존과 현대 워크로드에 대한 지원이 포함된다. 티안 벵은 <채널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파트너가 새로운 로고를 상향 판매하고 쫓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 “파트너는 기존 및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파워스토어와의 완벽한 통합을 제공할 수 있다. 코비드-19로 인해 이 제품은 더욱 관련성이 높으며 VM웨어와 공동 엔지니어링하는 방법에 대한 또 다른 강력한 예를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이 솔루션은 '언제 업그레이드'를 통해 투자 보호를 제공하도록 설...

2020.05.15

AI가 데이터센터를 단독으로 운영할 수 있을까?

무인 데이터센터는 전혀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무인 운영(Lights out operation)이라는 용어가 나온 지 10년이 넘었다. 오늘날 대다수 데이터센터가 소수 인원으로 운영되며, 이들이 주로 하는 일은 고장 난 하드웨어를 고치는 것이다.  그러나 AI와 머신러닝의 발전과 함께 서버 업체들이 자동화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AI가 단순 반복 작업을 처리하고, 사람은 더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도록 해방시킨 것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설팅 업체 네오리스(Neoris)의 디지털 변혁 및 미국 운영 총괄인 앤서니 델리마는 AI가 반복 작업을 자동화는 데 탁월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지능형 프로세스 자동화(Intelligent process automation)는 몇 년 전부터 있었던 기술이었다. 이제서야 자동화 프로세스가 반복 작업을 전담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사람이 처리한다면 오류 발생률이 더 높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창고관리 소프트웨어 업체인 JASCI 소프트웨어 CEO 크레이그 윌렌스키는 “사람이 저지르는 실수가 더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다. 한 번의 실수가 심각한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 자동화 프로세스는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된다. 이러한 지능형 시스템은 이제 시작됐고, 계속 발전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데이터센터 제공업체인 기가 데이터센터(GIGA Data Centers)의 CEO 제이크 링은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yper Converged Infrastructure, HCI) 시장이 자율 운영에서 주도적 역할을 했고, 이로 인해 HCI 시장이 크게 성장했다고 진단했다. 그에 따르면 HCI는 2019년까지 컨버지드 시스템 시장의 3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이미 2018년에 46%의 시장 점유율을 보였다.  이어서 링은 “사용의 용이함과 자동화는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도 작업을 완수할 수 있다는 의미다. 우리 업계는 인력 자원이 부...

보안 IT인프라자동화 자율운영 델테크놀로지스 HPE 딥러닝 머신러닝 자동화 인공지능 AI IT인프라 레노버 패치 시스코 데이터센터 오라클 자율운영데이터베이스

2020.03.13

무인 데이터센터는 전혀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무인 운영(Lights out operation)이라는 용어가 나온 지 10년이 넘었다. 오늘날 대다수 데이터센터가 소수 인원으로 운영되며, 이들이 주로 하는 일은 고장 난 하드웨어를 고치는 것이다.  그러나 AI와 머신러닝의 발전과 함께 서버 업체들이 자동화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AI가 단순 반복 작업을 처리하고, 사람은 더 중요한 일을 할 수 있도록 해방시킨 것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설팅 업체 네오리스(Neoris)의 디지털 변혁 및 미국 운영 총괄인 앤서니 델리마는 AI가 반복 작업을 자동화는 데 탁월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지능형 프로세스 자동화(Intelligent process automation)는 몇 년 전부터 있었던 기술이었다. 이제서야 자동화 프로세스가 반복 작업을 전담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사람이 처리한다면 오류 발생률이 더 높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창고관리 소프트웨어 업체인 JASCI 소프트웨어 CEO 크레이그 윌렌스키는 “사람이 저지르는 실수가 더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다. 한 번의 실수가 심각한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 자동화 프로세스는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된다. 이러한 지능형 시스템은 이제 시작됐고, 계속 발전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데이터센터 제공업체인 기가 데이터센터(GIGA Data Centers)의 CEO 제이크 링은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yper Converged Infrastructure, HCI) 시장이 자율 운영에서 주도적 역할을 했고, 이로 인해 HCI 시장이 크게 성장했다고 진단했다. 그에 따르면 HCI는 2019년까지 컨버지드 시스템 시장의 3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이미 2018년에 46%의 시장 점유율을 보였다.  이어서 링은 “사용의 용이함과 자동화는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도 작업을 완수할 수 있다는 의미다. 우리 업계는 인력 자원이 부...

2020.03.13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온라인 대체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5월 4일 개최 예정이었던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0(Dell Technologies World 2020)’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우리의 직원, 고객, 파트너, 공급업체의 건강과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연례행사를 대체하기로 했다”라며,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 하지만 현 코로나19 확산 사태를 고려한다면 옳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6일 성명문을 통해 밝혔다.    현장 행사를 취소하고, 온라인으로 전환하기로 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이번 행보는 최근 연례 클라우드 컨퍼런스를 디지털로 바꾼 구글 클라우드의 접근 방식과 유사하다. 이어서 델은 "온라인으로 기조연설을 진행할 것이다. 소규모 세션을 선택해 들을 수 있고, 관련 전문가들과 라이브 채팅을 할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회사는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참석을 위해 예약한 객실은 자동 취소될 것이라고 안내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점점 더 많은 컨퍼런스가 취소되고 기업들이 재택근무를 장려하면서, 원격근무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화상회의 소프트웨어 업체 줌(Zoom)과 같이 원격근무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벤더들의 주가가 급상승하고 있다.  한편 채널 아시아(Channel Asia)의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주요 협업 및 화상 회의 소프트웨어 벤더들이 추가 비용 없이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시스코는 원격 협업 기능이 필요한 사용자들을 위해 일부 서비스를 무료 지원하기 시작했다. ciokr@idg.co.kr

구글 컨퍼런스 델테크놀로지스 구글클라우드 코로나19 델테크놀로지스월드 온라인행사

2020.03.10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5월 4일 개최 예정이었던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0(Dell Technologies World 2020)’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우리의 직원, 고객, 파트너, 공급업체의 건강과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연례행사를 대체하기로 했다”라며,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 하지만 현 코로나19 확산 사태를 고려한다면 옳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6일 성명문을 통해 밝혔다.    현장 행사를 취소하고, 온라인으로 전환하기로 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이번 행보는 최근 연례 클라우드 컨퍼런스를 디지털로 바꾼 구글 클라우드의 접근 방식과 유사하다. 이어서 델은 "온라인으로 기조연설을 진행할 것이다. 소규모 세션을 선택해 들을 수 있고, 관련 전문가들과 라이브 채팅을 할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회사는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참석을 위해 예약한 객실은 자동 취소될 것이라고 안내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점점 더 많은 컨퍼런스가 취소되고 기업들이 재택근무를 장려하면서, 원격근무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화상회의 소프트웨어 업체 줌(Zoom)과 같이 원격근무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벤더들의 주가가 급상승하고 있다.  한편 채널 아시아(Channel Asia)의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주요 협업 및 화상 회의 소프트웨어 벤더들이 추가 비용 없이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시스코는 원격 협업 기능이 필요한 사용자들을 위해 일부 서비스를 무료 지원하기 시작했다. ciokr@idg.co.kr

2020.03.10

델∙HPE, 2019년 3분기 서버 시장서 선두 유지 <IDC>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수요는 높지만 전세계 서버 시장 규모는 감소하는 가운데 여전히 이 시장에서 델테크놀로지스와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가 선두 자리를 고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IDC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9년 3분기 델 테크놀로지스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8% 감소한 반면, 중국의 뉴 H3C 그룹(New H3C Group)과 합작 투자사를 세운 HPE는 같은 기간에 매출 감소가 3.2%에 그쳤다. IDC는 둘 이상의 공급 업체 간에 매출이나 출하량 점유율에서 1% 이하의 차이가 있을 때 ‘통계적으로 같다’고 밝힌다. 델테크놀로지스와 HPE에 이어 3위는 인스퍼/인스퍼 파워 시스템(Inspur/Inspur Power Systems)으로, 이 회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15.3% 증가해 시장 점유율을 9% 차지했다. 한편 레노버와 시스코는 각각 5.4%, 4.9%의 매출 점유율로 분기를 마감했다. 레노버 매출은 16.9% 감소했고 시스코의 매출은 3.1% 증가했다. 이밖에 ODM 직접 공급한 업체 집단의 매출은 전체 시장의 26.4%를 차지해 전년 대비 7.1% 감소한 미화 580억 달러를 기록했다. 델테크놀로지스는 4분기 동안 출하된 전체 서버 대수에서 16.4%를 차지하며 서버 출하량으로 전세계 서버 시장을 주도했다.   정리하자면 전세계 서버 시장의 공급 업체 매출은 3개월 동안 전년 대비 6.7% 감소한 220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세계 서버 출하량은 전년 대비 3% 감소해 310만 대에 그쳤다. 서버 사양을 기준으로 보면 주로 퍼블릭 클라우드와 인터넷 서비스에서 사용하는 2소켓 이하의 볼륨 서버 매출은 4% 감소한 179억 9,000만 달러였으며, 4소켓 이하의 미드레인지 서버 매출은 14.3% 감소한 30억 달러, 고급 시스템인 하이엔드 서버 매출은 23.7% 감소한 11억 달러를 기록했다. IDC의 리서치 담당 선임 애널리스트인 폴 마구라니스는 “지난 분기에 서버 시...

IDC 서버 매출 2019년 3분기 뉴 H3C 그룹 ODM 델테크놀로지스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HPE 서버 출하량 레노버 시스코 인스퍼/인스퍼 파워 시스템

2019.12.11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수요는 높지만 전세계 서버 시장 규모는 감소하는 가운데 여전히 이 시장에서 델테크놀로지스와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가 선두 자리를 고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IDC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9년 3분기 델 테크놀로지스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8% 감소한 반면, 중국의 뉴 H3C 그룹(New H3C Group)과 합작 투자사를 세운 HPE는 같은 기간에 매출 감소가 3.2%에 그쳤다. IDC는 둘 이상의 공급 업체 간에 매출이나 출하량 점유율에서 1% 이하의 차이가 있을 때 ‘통계적으로 같다’고 밝힌다. 델테크놀로지스와 HPE에 이어 3위는 인스퍼/인스퍼 파워 시스템(Inspur/Inspur Power Systems)으로, 이 회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15.3% 증가해 시장 점유율을 9% 차지했다. 한편 레노버와 시스코는 각각 5.4%, 4.9%의 매출 점유율로 분기를 마감했다. 레노버 매출은 16.9% 감소했고 시스코의 매출은 3.1% 증가했다. 이밖에 ODM 직접 공급한 업체 집단의 매출은 전체 시장의 26.4%를 차지해 전년 대비 7.1% 감소한 미화 580억 달러를 기록했다. 델테크놀로지스는 4분기 동안 출하된 전체 서버 대수에서 16.4%를 차지하며 서버 출하량으로 전세계 서버 시장을 주도했다.   정리하자면 전세계 서버 시장의 공급 업체 매출은 3개월 동안 전년 대비 6.7% 감소한 220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세계 서버 출하량은 전년 대비 3% 감소해 310만 대에 그쳤다. 서버 사양을 기준으로 보면 주로 퍼블릭 클라우드와 인터넷 서비스에서 사용하는 2소켓 이하의 볼륨 서버 매출은 4% 감소한 179억 9,000만 달러였으며, 4소켓 이하의 미드레인지 서버 매출은 14.3% 감소한 30억 달러, 고급 시스템인 하이엔드 서버 매출은 23.7% 감소한 11억 달러를 기록했다. IDC의 리서치 담당 선임 애널리스트인 폴 마구라니스는 “지난 분기에 서버 시...

2019.12.11

'서버·네트워크 부문 16% 하락'··· 델, 3분기 실적 발표

델 테크놀로지스가 자사 회계연도 기준 3분기 매출 미화 228억 달러, 영업이익 8억 3,600만 달러 실적을 26일 발표했다.  3분기에는 PC·스토리지·VM웨어가 매출 증가를 견인한 결과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 상승한 실적을 달성했지만, 미중 무역 분쟁의 여파로 서버·네트워크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16% 하락한 42억 달러를 기록했다. 또, 지난해 같은 기간에 3억 5,600만 달러 전체 영업 손실을 봤던 것과 비교하면 3분기 영업 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PC, 태블릿, 주변기기 등을 담당하는 클라이언트 솔루션 그룹(Client Solutions Group)은 114억 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5% 상승했다. 그중 소비자용 매출(31억 달러)은 6% 하락한 반면 기업용 매출(83억 달러)이 9% 성장했다. 가상화 및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인 VM웨어(VMware)의 매출은 25억 달러로 11% 증가했다.  서버, 스토리지, 클라우드 등을 담당하는 인프라 솔루션 그룹(Infrastructure Solutions Group)의 매출은 부문별로 다소 엇갈린 양상을 보였다. 스토리지 부문의 매출은 41억 달러로 7% 증가했지만, 서버·네트워킹 부문은 감소해 앞선 매출 증가세가 빛이 바랜 모습이라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해 전 세계 공급망이 흔들리고 이에 의존하던 제조업이 타격을 받으면서 델을 포함한 미국 회사들의 글로벌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델은 하반기에도 서버 시장의 수요감소가 지속될 것이라고 기사를 통해 언급했다. ciokr@idg.co.kr

스토리지 인프라솔루션그룹 미중무역분쟁 델테크놀로지스 네트워크 VM웨어 PC 서버 클라이언트솔루션그룹

2019.11.29

델 테크놀로지스가 자사 회계연도 기준 3분기 매출 미화 228억 달러, 영업이익 8억 3,600만 달러 실적을 26일 발표했다.  3분기에는 PC·스토리지·VM웨어가 매출 증가를 견인한 결과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 상승한 실적을 달성했지만, 미중 무역 분쟁의 여파로 서버·네트워크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16% 하락한 42억 달러를 기록했다. 또, 지난해 같은 기간에 3억 5,600만 달러 전체 영업 손실을 봤던 것과 비교하면 3분기 영업 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PC, 태블릿, 주변기기 등을 담당하는 클라이언트 솔루션 그룹(Client Solutions Group)은 114억 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5% 상승했다. 그중 소비자용 매출(31억 달러)은 6% 하락한 반면 기업용 매출(83억 달러)이 9% 성장했다. 가상화 및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인 VM웨어(VMware)의 매출은 25억 달러로 11% 증가했다.  서버, 스토리지, 클라우드 등을 담당하는 인프라 솔루션 그룹(Infrastructure Solutions Group)의 매출은 부문별로 다소 엇갈린 양상을 보였다. 스토리지 부문의 매출은 41억 달러로 7% 증가했지만, 서버·네트워킹 부문은 감소해 앞선 매출 증가세가 빛이 바랜 모습이라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해 전 세계 공급망이 흔들리고 이에 의존하던 제조업이 타격을 받으면서 델을 포함한 미국 회사들의 글로벌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델은 하반기에도 서버 시장의 수요감소가 지속될 것이라고 기사를 통해 언급했다. ciokr@idg.co.kr

2019.11.29

올 2분기 서버 시장 매출액 11.6% ↓, 출하량 9.3% ↓

2019년 2분기 대기업 고객의 투자가 줄면서 전반적으로 서버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델테크놀로지스와 HPE가 이 시장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IDC 조사 결과에 따르면 델테크놀로지스는 2019년 2분기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13%나 매출이 줄어들었고, H3C 그룹과 함께 HPE는 3.6%의 매출 감소를 기록했다. 비록 서버 매출이 줄었지만 두 기술 거물은 시장의 선두 자리를 지켰다. 매출을 기준으로 델 테크놀로지스와 HPE는 각각 19%와 18%의 시장 점유율을 나타냈다.  이 두 거물 뒤를 이어 인스퍼는 전년 동기 대비 32.3%의 매출 증가에 이어 7.2%의 시장 점유율로 3위를 차지했다. 그다음으로는 레노버와 IBM이 6.1%, 5.9%의 매출 점유율을 차지했다.  레노버는 올 2분기에 서버 매출이 21.8%, IBM은 27.4% 줄어들었다. IDC가 조사한 서버 시장에는 ODM 제조업체의 직접 공급 비중이 매출 기준 21.1%를 차지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9% 줄어든 42억 2,000만 달러였다. 또한 델테크놀로지스는 출하량 기준으로 전세계 서버 시장을 주도했으며, 올 2분기 출하 대수 기준 17.8%를 차지했다. 전세계 서버 시장 벤더 매출은 올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11.6% 감소한 200억 달러를 간신히 넘어섰으며, 글로벌 서버 대수 출하량은 9.3% 감소한 270만 대에 못 미쳤다.  IDC의 리서치 매니저인 세바스찬 라가나는 “서버 시장이 전례 없는 성장을 기록했던 1년 전과 비교해 볼 때 올 2분기는 매우 어려웠고 9분기만에 서버 시장이 처음으로 위축됐다”라고 밝혔다.  라가나는 전세계 서버 시장이 2016년 4분기 이후 처음으로 줄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라가나는 모든 등급의 서버"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라가나에 따르면 볼륨 서버 매출은 11.7% 감소한 163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미드레인지 서버 매출은 4.6% 감소한 24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하이엔드...

IDC 서버 시장 볼륨 서버 미드레인지 서버 델테크놀로지스 HPE 2019년 인스퍼 2분기 레노버 출하량 매출 IBM 하이엔드 서버

2019.09.05

2019년 2분기 대기업 고객의 투자가 줄면서 전반적으로 서버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델테크놀로지스와 HPE가 이 시장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IDC 조사 결과에 따르면 델테크놀로지스는 2019년 2분기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13%나 매출이 줄어들었고, H3C 그룹과 함께 HPE는 3.6%의 매출 감소를 기록했다. 비록 서버 매출이 줄었지만 두 기술 거물은 시장의 선두 자리를 지켰다. 매출을 기준으로 델 테크놀로지스와 HPE는 각각 19%와 18%의 시장 점유율을 나타냈다.  이 두 거물 뒤를 이어 인스퍼는 전년 동기 대비 32.3%의 매출 증가에 이어 7.2%의 시장 점유율로 3위를 차지했다. 그다음으로는 레노버와 IBM이 6.1%, 5.9%의 매출 점유율을 차지했다.  레노버는 올 2분기에 서버 매출이 21.8%, IBM은 27.4% 줄어들었다. IDC가 조사한 서버 시장에는 ODM 제조업체의 직접 공급 비중이 매출 기준 21.1%를 차지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9% 줄어든 42억 2,000만 달러였다. 또한 델테크놀로지스는 출하량 기준으로 전세계 서버 시장을 주도했으며, 올 2분기 출하 대수 기준 17.8%를 차지했다. 전세계 서버 시장 벤더 매출은 올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11.6% 감소한 200억 달러를 간신히 넘어섰으며, 글로벌 서버 대수 출하량은 9.3% 감소한 270만 대에 못 미쳤다.  IDC의 리서치 매니저인 세바스찬 라가나는 “서버 시장이 전례 없는 성장을 기록했던 1년 전과 비교해 볼 때 올 2분기는 매우 어려웠고 9분기만에 서버 시장이 처음으로 위축됐다”라고 밝혔다.  라가나는 전세계 서버 시장이 2016년 4분기 이후 처음으로 줄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라가나는 모든 등급의 서버"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라가나에 따르면 볼륨 서버 매출은 11.7% 감소한 163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미드레인지 서버 매출은 4.6% 감소한 24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하이엔드...

2019.09.05

올 3분기 전세계 외장형 스토리지 시장 규모 63억 달러 기록

2018년 3분기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이 2917년 3분기보다 12.5% 증가한 미화 63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 세계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공급 업체 매출 합계는 2018년 3분기에 140억 달러를 돌파하여 전년 동기 대비 19.4% 증가했다.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토리지 용량 출하량은 전년 대비 57.3% 증가한 113.9엑사바이트를 기록했다. 채널을 보면,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는 이 분기에 최대 공급 업체로 선정됐으며 전 세계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매출의 19.2%를 차지했고 전년 대비 21.8% 성장했다. 새로운 H3C 그룹과 함께 HPE(Hewlett Packard Enterprise)는 매출의 16.4%를 차지해 2위를 지켜냈으나 매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3.3% 감소했다. 넷앱은 매출에서 5.8%의 점유율을 차지해 전년 대비 15.3%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분기 기준 3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히타치, 화웨이, IBM, 레노버, 인스퍼는 각각 3%, 3%, 2.9%, 2.6%, 2.2%의 점유율을 보였다.  단일 그룹으로서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ing)이 대규모 데이터센터 고객사에 직접 판매 매출은 2018년 3분기 전세계 투자 규모의 27.7%를 차지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무려 45.8%나 증가한 수치다.  IDC 리서치 매니저 세바스찬 라가나는 "3분기 실적은 지속적인 인프라 재생주기, 자원 집약적인 차세대 워크로드에 대한 투자,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사용 확대에 힘입어 2018년 상반기까지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기업은 데이터가 운영, 고객 참여 및 혁신 이니셔티브에 가져다주는 가치를 높이 평가한다. 결과적으로 효율적인 데이터 소비 및 보급을 지원하는 스토리지 시스템에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라가나는 분석했다. ...

스토리지 ODM 델테크놀로지스 HPE H3C 2018년 인스퍼 화웨이 히타치 넷앱 3분기 레노버 IBM IDC 외장형

2018.12.19

2018년 3분기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이 2917년 3분기보다 12.5% 증가한 미화 63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 세계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공급 업체 매출 합계는 2018년 3분기에 140억 달러를 돌파하여 전년 동기 대비 19.4% 증가했다.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토리지 용량 출하량은 전년 대비 57.3% 증가한 113.9엑사바이트를 기록했다. 채널을 보면,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는 이 분기에 최대 공급 업체로 선정됐으며 전 세계 기업용 스토리지 시스템 매출의 19.2%를 차지했고 전년 대비 21.8% 성장했다. 새로운 H3C 그룹과 함께 HPE(Hewlett Packard Enterprise)는 매출의 16.4%를 차지해 2위를 지켜냈으나 매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3.3% 감소했다. 넷앱은 매출에서 5.8%의 점유율을 차지해 전년 대비 15.3%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분기 기준 3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히타치, 화웨이, IBM, 레노버, 인스퍼는 각각 3%, 3%, 2.9%, 2.6%, 2.2%의 점유율을 보였다.  단일 그룹으로서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ing)이 대규모 데이터센터 고객사에 직접 판매 매출은 2018년 3분기 전세계 투자 규모의 27.7%를 차지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무려 45.8%나 증가한 수치다.  IDC 리서치 매니저 세바스찬 라가나는 "3분기 실적은 지속적인 인프라 재생주기, 자원 집약적인 차세대 워크로드에 대한 투자,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사용 확대에 힘입어 2018년 상반기까지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기업은 데이터가 운영, 고객 참여 및 혁신 이니셔티브에 가져다주는 가치를 높이 평가한다. 결과적으로 효율적인 데이터 소비 및 보급을 지원하는 스토리지 시스템에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라가나는 분석했다. ...

2018.12.19

델 테크놀로지스, 2019년 전망 보고서 발표...“머신 인텔리전스와 AR/VR이 진일보한 몰입형 경험 제공”

델 테크놀로지스가 테크놀로지 트렌드 변화에 대한 2019년 전망을 발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이번 발표는 ▲5G 네트워크 ▲머신 인텔리전스 ▲몰입형 컴퓨팅 ▲AR/VR ▲멀티 클라우드 등 2019년에 기업 비즈니스 환경과 개인의 삶을 바꿀 IT 주요 기술을 아우른다. 2018년 12월 한국은 처음으로 5G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 것을 기점으로, 2019년에는 5G 사용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속도와 접근성 측면에서 데이터 시장을 완전히 뒤엎을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네트워크인 5G 서비스에 발맞춘 디바이스들이 2019년에 시장에 속속들이 출시되면서 5G 활용도는 크게 높아질 예정이다. 저지연(low-latency)과 고대역폭(high-bandwidth)을 제공하는 5G 네트워크는 IoT(사물인터넷)의 확산과 함께, 2030년경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는 스마트 도시와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데이터에서 실시간으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마이크로 허브(미니 데이터센터)가 도시 곳곳에 배치될 것이다.  5G의 발전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와 새로운 엣지 컴퓨팅 내지 분산 컴퓨팅 모델의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5G를 활용한 IoT 등은 방대한 데이터를 관리, 분석, 저장 및 보호하는 동시에 빠른 속도와 높은 확장성을 필요로 해,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가 필수적이다.  2019년에는 사용자의 선호도를 학습하고 과거 활동을 바탕으로 콘텐츠 및 정보를 능동적으로 제공하는 머신 인텔리전스(machine intelligence) 기술이 AR이나 VR과 결합해 더욱 진보한 몰입형(Immersive)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상의 셰프가 요리를 도와주거나 헬스 트래킹 디바이스가 HRV(심장박동변화)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건강 관리를 도와주는 등 우리의 삶과 업무 환경에 더욱 깊숙이 뿌리내릴 전망이다. PC 및 디바이스는 사용자의 업무 습관을 지속적으로 학습하여, 적절한 앱과 서비스를 적시에 ...

델테크놀로지스 머신인텔리전스

2018.12.06

델 테크놀로지스가 테크놀로지 트렌드 변화에 대한 2019년 전망을 발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이번 발표는 ▲5G 네트워크 ▲머신 인텔리전스 ▲몰입형 컴퓨팅 ▲AR/VR ▲멀티 클라우드 등 2019년에 기업 비즈니스 환경과 개인의 삶을 바꿀 IT 주요 기술을 아우른다. 2018년 12월 한국은 처음으로 5G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 것을 기점으로, 2019년에는 5G 사용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속도와 접근성 측면에서 데이터 시장을 완전히 뒤엎을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네트워크인 5G 서비스에 발맞춘 디바이스들이 2019년에 시장에 속속들이 출시되면서 5G 활용도는 크게 높아질 예정이다. 저지연(low-latency)과 고대역폭(high-bandwidth)을 제공하는 5G 네트워크는 IoT(사물인터넷)의 확산과 함께, 2030년경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는 스마트 도시와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데이터에서 실시간으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마이크로 허브(미니 데이터센터)가 도시 곳곳에 배치될 것이다.  5G의 발전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와 새로운 엣지 컴퓨팅 내지 분산 컴퓨팅 모델의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5G를 활용한 IoT 등은 방대한 데이터를 관리, 분석, 저장 및 보호하는 동시에 빠른 속도와 높은 확장성을 필요로 해,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가 필수적이다.  2019년에는 사용자의 선호도를 학습하고 과거 활동을 바탕으로 콘텐츠 및 정보를 능동적으로 제공하는 머신 인텔리전스(machine intelligence) 기술이 AR이나 VR과 결합해 더욱 진보한 몰입형(Immersive)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상의 셰프가 요리를 도와주거나 헬스 트래킹 디바이스가 HRV(심장박동변화)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건강 관리를 도와주는 등 우리의 삶과 업무 환경에 더욱 깊숙이 뿌리내릴 전망이다. PC 및 디바이스는 사용자의 업무 습관을 지속적으로 학습하여, 적절한 앱과 서비스를 적시에 ...

2018.12.06

델 테크놀로지스, IoT·AI 접목한 ‘IQT’ 발표··· "3년 간 10억 달러 투자"

델 테크놀로지스가 새로운 사물인터넷(이하 IoT) 전략을 공개하며, IoT 시장을 향한 총공세를 펼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델 테크놀로지스의 이번 IoT 전략은 글로벌 스케일의 분산 컴퓨팅 아키텍처를 토대로, 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고, 고도화된 엣지 컴퓨팅을 결합해 진일보한 IoT 청사진을 제시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더 똑똑한 사물인터넷’을 IQT(IQ of things)라고 명명하면서,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공개하고, 여러 계열사를 아우르는 IoT 통합 사업부의 신설 소식을 알렸다. 또한 광범위한 생태계 조성 및 R&D를 위해 향후 3년간 10억 달러 투자를 선언했다. 델 테크놀로지스에 따르면, 본격적인 IoT 시대에는 휴대폰이나 자동차뿐 아니라, 온도조절기, 석유굴착기, 실내조명, 심장박동모니터 등 세상의 거의 모든 사물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것이 비즈니스의 성패를 좌우한다. 따라서 중앙 집중화된 클라우드 컴퓨팅만으로는 이 같은 요구에 대응할 수 없으며, 글로벌 스케일의 분산 컴퓨팅, 이른바 ‘분산코어(distributed core)’ 아키텍처가 반드시 필요하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IQT 전략은 이 같은 분산코어 아키텍처 위에 AI와 IoT를 결합하고, 고도화된 엣지 컴퓨팅을 더해 무수히 많은 데이터를 실질적인 비즈니스 통찰력으로 바꾸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현재 IoT 구현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IoT와 관련된 모든 디바이스를 관리하고 보호하는 ‘VM웨어 IoT 콘트롤 센터’, 엣지 컴퓨팅을 책임지는 ‘델 EMC 엣지 게이트웨이(Edge Gateway)’, 머신 러닝에 최적화된 ‘델 EMC 파워엣지(PowerEdge)’ 서버 C시리즈가 대표적이다. 이 외에도 대용량 빅데이터를 처리하는 ‘델 EMC 아이실론(Isi...

델테크놀로지스

2017.10.18

델 테크놀로지스가 새로운 사물인터넷(이하 IoT) 전략을 공개하며, IoT 시장을 향한 총공세를 펼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델 테크놀로지스의 이번 IoT 전략은 글로벌 스케일의 분산 컴퓨팅 아키텍처를 토대로, 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고, 고도화된 엣지 컴퓨팅을 결합해 진일보한 IoT 청사진을 제시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더 똑똑한 사물인터넷’을 IQT(IQ of things)라고 명명하면서,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공개하고, 여러 계열사를 아우르는 IoT 통합 사업부의 신설 소식을 알렸다. 또한 광범위한 생태계 조성 및 R&D를 위해 향후 3년간 10억 달러 투자를 선언했다. 델 테크놀로지스에 따르면, 본격적인 IoT 시대에는 휴대폰이나 자동차뿐 아니라, 온도조절기, 석유굴착기, 실내조명, 심장박동모니터 등 세상의 거의 모든 사물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것이 비즈니스의 성패를 좌우한다. 따라서 중앙 집중화된 클라우드 컴퓨팅만으로는 이 같은 요구에 대응할 수 없으며, 글로벌 스케일의 분산 컴퓨팅, 이른바 ‘분산코어(distributed core)’ 아키텍처가 반드시 필요하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IQT 전략은 이 같은 분산코어 아키텍처 위에 AI와 IoT를 결합하고, 고도화된 엣지 컴퓨팅을 더해 무수히 많은 데이터를 실질적인 비즈니스 통찰력으로 바꾸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현재 IoT 구현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IoT와 관련된 모든 디바이스를 관리하고 보호하는 ‘VM웨어 IoT 콘트롤 센터’, 엣지 컴퓨팅을 책임지는 ‘델 EMC 엣지 게이트웨이(Edge Gateway)’, 머신 러닝에 최적화된 ‘델 EMC 파워엣지(PowerEdge)’ 서버 C시리즈가 대표적이다. 이 외에도 대용량 빅데이터를 처리하는 ‘델 EMC 아이실론(Isi...

2017.10.18

EMC 통합 1주년 맞은 델 테크놀로지스 "1만여 신규 고객 확보"

델 테크놀로지스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2016년 9월 델과 EMC의 합병으로 탄생한 델 테크놀로지스는 출범 후 기대치를 상회하는 성장을 기록하며 전세계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파트너로 자리잡았다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공식 출범 이후 지난 1년간 델과 델 EMC의 내부 영업조직을 통합하고, 새로운 통합 파트너 프로그램을 가동해 무려 1만여 개의 신규 고객을 유치했다. 특히 서버, 스토리지, 클라이언트 솔루션 및 컨버지드 인프라 등 다양한 솔루션의 교차판매(cross-selling) 전략을 통해 2017년 상반기 기대치를 웃도는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지난 한해 빠른 매출 성장과 함께, ‘엔터프라이즈 콘텐츠 디비전’ 등 비주력 사업을 매각함으로써, 합병 과정에서 발생한 부채 중 95억 달러를 이미 상환했으며, 그 여세를 몰아 45억 달러 상당을 연구개발(R&D)에 투자했다. 또한, 델 테크놀로지스는 델 EMC가 제너럴일렉트릭(GE)과 다년간의 제품 및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델 EMC는 향후 자사의 인프라 솔루션과 엔드유저 컴퓨팅(end-user computing) 솔루션을 공급해 제너럴일렉트릭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델 EMC는 제너럴일렉트릭의 주요 공급업체가 된 것은 물론, 델과 EMC의 역사를 통틀어 가장 큰 규모의 민간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델 테크놀로지스 마이클 델 회장 겸 CEO는 “델 테크놀로지스는 지난 1년 동안 글로벌 엔터프라이즈는 물론, 수많은 정부기관과 소규모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며 괄목한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며, “우리는 이미 출범 당시 스스로 세운 목표를 한참 넘어섰고 우리 고객들의 가장 전략적인 IT 파트너로 우뚝 서게 된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말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1주년을 맞아 &lsq...

델테크놀로지스

2017.09.08

델 테크놀로지스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2016년 9월 델과 EMC의 합병으로 탄생한 델 테크놀로지스는 출범 후 기대치를 상회하는 성장을 기록하며 전세계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파트너로 자리잡았다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공식 출범 이후 지난 1년간 델과 델 EMC의 내부 영업조직을 통합하고, 새로운 통합 파트너 프로그램을 가동해 무려 1만여 개의 신규 고객을 유치했다. 특히 서버, 스토리지, 클라이언트 솔루션 및 컨버지드 인프라 등 다양한 솔루션의 교차판매(cross-selling) 전략을 통해 2017년 상반기 기대치를 웃도는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지난 한해 빠른 매출 성장과 함께, ‘엔터프라이즈 콘텐츠 디비전’ 등 비주력 사업을 매각함으로써, 합병 과정에서 발생한 부채 중 95억 달러를 이미 상환했으며, 그 여세를 몰아 45억 달러 상당을 연구개발(R&D)에 투자했다. 또한, 델 테크놀로지스는 델 EMC가 제너럴일렉트릭(GE)과 다년간의 제품 및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델 EMC는 향후 자사의 인프라 솔루션과 엔드유저 컴퓨팅(end-user computing) 솔루션을 공급해 제너럴일렉트릭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델 EMC는 제너럴일렉트릭의 주요 공급업체가 된 것은 물론, 델과 EMC의 역사를 통틀어 가장 큰 규모의 민간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델 테크놀로지스 마이클 델 회장 겸 CEO는 “델 테크놀로지스는 지난 1년 동안 글로벌 엔터프라이즈는 물론, 수많은 정부기관과 소규모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며 괄목한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며, “우리는 이미 출범 당시 스스로 세운 목표를 한참 넘어섰고 우리 고객들의 가장 전략적인 IT 파트너로 우뚝 서게 된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말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1주년을 맞아 &lsq...

2017.09.08

델 테크놀로지스, ‘2030년, 인간과 기계의 파트너십’ 보고서 발표

다가오는 미래에는 진보한 IT 환경과 AI(인공지능)를 바탕으로 기계와 인간 간에 좀 더 긴밀하고 몰입적인 관계가 형성될 것이라는 예측이 발표됐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발표한 ‘2030년, 인간과 기계의 파트너십(Realizing 2030, The Next Era of Human-Machine Partnerships)’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에는 모든 기업과 공공기관이 디지털 기술에 기반한 기술주도형 조직으로 탈바꿈할 것이며, 인간은 AI 등 각종 기술을 조율하고 관장하는 ‘디지털 오케스트라의 지휘자(Digital Conductors)’로 변모할 전망이다. 또한 데이터에 기반한 진보된 매칭 기술로 사람이 일자리를 찾는 것이 아니라, 일자리가 인재를 찾아낼 것이며, 사람들은 엄청난 기술의 진화를 쫓아가기 위해 지속적이면서도 즉각적인 학습에 익숙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의뢰를 받아 미국 IFTF 연구소(Institute for the Future)가 IT 분야 전문가, 학자, 기업가 등 다양한 글로벌 전문가와 함께 실시한 이번 연구는 인공지능, 로봇기술,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클라우드 컴퓨팅 등 떠오르는 신기술이 향후 10년간 인류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를 내다봤다. 그리고 이를 통해 소비자와 기업들이 변화에 어떻게 유동적으로 대비할 것인지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IFTF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간과 기계 사이의 관계는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게 되며, 이는 어느 때보다도 향상된 효율성과 가능성이 뒷받침돼, 인간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변화가 개인과 조직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먼저, 기술은 우리가 일상생활을 더 나은 방식으로 실행 및 관리할 수 있도록 도우며 인간은 이러한 기술을 아우르는 ‘디지털 지휘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또한 데이터 기반의 진보된 매칭 ...

델테크놀로지스

2017.07.20

다가오는 미래에는 진보한 IT 환경과 AI(인공지능)를 바탕으로 기계와 인간 간에 좀 더 긴밀하고 몰입적인 관계가 형성될 것이라는 예측이 발표됐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발표한 ‘2030년, 인간과 기계의 파트너십(Realizing 2030, The Next Era of Human-Machine Partnerships)’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에는 모든 기업과 공공기관이 디지털 기술에 기반한 기술주도형 조직으로 탈바꿈할 것이며, 인간은 AI 등 각종 기술을 조율하고 관장하는 ‘디지털 오케스트라의 지휘자(Digital Conductors)’로 변모할 전망이다. 또한 데이터에 기반한 진보된 매칭 기술로 사람이 일자리를 찾는 것이 아니라, 일자리가 인재를 찾아낼 것이며, 사람들은 엄청난 기술의 진화를 쫓아가기 위해 지속적이면서도 즉각적인 학습에 익숙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의뢰를 받아 미국 IFTF 연구소(Institute for the Future)가 IT 분야 전문가, 학자, 기업가 등 다양한 글로벌 전문가와 함께 실시한 이번 연구는 인공지능, 로봇기술,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클라우드 컴퓨팅 등 떠오르는 신기술이 향후 10년간 인류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를 내다봤다. 그리고 이를 통해 소비자와 기업들이 변화에 어떻게 유동적으로 대비할 것인지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IFTF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간과 기계 사이의 관계는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게 되며, 이는 어느 때보다도 향상된 효율성과 가능성이 뒷받침돼, 인간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변화가 개인과 조직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먼저, 기술은 우리가 일상생활을 더 나은 방식으로 실행 및 관리할 수 있도록 도우며 인간은 이러한 기술을 아우르는 ‘디지털 지휘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또한 데이터 기반의 진보된 매칭 ...

2017.07.20

델 테크놀로지스, AI와 IoT 관련 파트너십 발표

델 테크놀로지스가 AI와 IoT 분야에도 영향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5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델 EMC 월드 2017’ 행사에서 인공지능 및 사물인터넷을 위한 파트너십과 솔루션을 대거 발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 산하의 델, 델 EMC, VM웨어, 피보탈 등은 물론, 각 분야의 전문 기업들과 함께 하는 델 테크놀로지스의 다양한 파트너십은 기업들이 AI 및 IoT 관련 차세대 기술을 더 쉽고 빠르게 도입하고 IT 혁신을 실현하고자 돕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AI 및 IoT와 관련해 이번에 발표한 전략에는 ▲여성 창업자들을 위한 AI 기반 가상 어드바이저 ‘앨리스(Alice)’ ▲산업 자동화 기업 보쉬, 아토스 등과 함께하는 델의 파트너십 ‘델 IoT 솔루션 파트너’ ▲간편한 IoT 기기 관리를 위한 IoT 인프라 관리 솔루션 ‘VM웨어 펄스 IoT 센터(VMware Pulse IoT Center)’ ▲상호 운영이 가능한 에지 컴퓨팅을 위한 리눅스 재단의 오픈 소스 프레임워크 ‘엣지X 파운드리’ 등이 포함된다. ‘앨리스(www.helloalice.com)’는 글로벌 여성 창업지원 단체인 ‘서큘러 보드(Circular Board)’가 여성 기업인을 위한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델 및 델의 자회사인 피보탈과 함께 공동으로 개발했다. 델의 사회공헌활동 산물인 앨리스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여성 기업인에게 각자의 기업 상황이나 사업군, 매출 규모 등에 맞는 자원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준다. 머신러닝을 통해 기업인들의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다양한 자문이나 이벤트, 멘토링을 제공하며 자본과 업계 생태계에 대한 접근을 돕는다. 앨리스는 서큘러 보드와 델 테크놀로지스가 여성 기업가 통합 네트워크에서 얻은 통찰력과 피보탈의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

델테크놀로지스

2017.05.12

델 테크놀로지스가 AI와 IoT 분야에도 영향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5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델 EMC 월드 2017’ 행사에서 인공지능 및 사물인터넷을 위한 파트너십과 솔루션을 대거 발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 산하의 델, 델 EMC, VM웨어, 피보탈 등은 물론, 각 분야의 전문 기업들과 함께 하는 델 테크놀로지스의 다양한 파트너십은 기업들이 AI 및 IoT 관련 차세대 기술을 더 쉽고 빠르게 도입하고 IT 혁신을 실현하고자 돕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AI 및 IoT와 관련해 이번에 발표한 전략에는 ▲여성 창업자들을 위한 AI 기반 가상 어드바이저 ‘앨리스(Alice)’ ▲산업 자동화 기업 보쉬, 아토스 등과 함께하는 델의 파트너십 ‘델 IoT 솔루션 파트너’ ▲간편한 IoT 기기 관리를 위한 IoT 인프라 관리 솔루션 ‘VM웨어 펄스 IoT 센터(VMware Pulse IoT Center)’ ▲상호 운영이 가능한 에지 컴퓨팅을 위한 리눅스 재단의 오픈 소스 프레임워크 ‘엣지X 파운드리’ 등이 포함된다. ‘앨리스(www.helloalice.com)’는 글로벌 여성 창업지원 단체인 ‘서큘러 보드(Circular Board)’가 여성 기업인을 위한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델 및 델의 자회사인 피보탈과 함께 공동으로 개발했다. 델의 사회공헌활동 산물인 앨리스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여성 기업인에게 각자의 기업 상황이나 사업군, 매출 규모 등에 맞는 자원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준다. 머신러닝을 통해 기업인들의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다양한 자문이나 이벤트, 멘토링을 제공하며 자본과 업계 생태계에 대한 접근을 돕는다. 앨리스는 서큘러 보드와 델 테크놀로지스가 여성 기업가 통합 네트워크에서 얻은 통찰력과 피보탈의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

2017.05.12

새로 탄생한 델 테크놀로지스에 대해 알아야 할 6가지

델과 EMC가 670억 달러 규모의 합병을 완료하고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를 설립했다. 세계 최대의 비상장 IT 업체가 탄생한 것이다. 또한 PC 업체로 출발한 델로서는 역사적인 날이기도 하다. 새로 탄생한 델 테크놀로지스는 PC부터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제품을 판매한다. 델의 PC와 서버, EMC 스토리지, VM웨어, RSA, 와이즈, 포스텐, 피보탈 소프트웨어와 부미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포함하는 엄청난 자산 목록을 갖추게 됐다. 이들 독립적인 사업체가 조화를 이루며 돌아가도록 하는 작업이 시작됐지만, 델 테크놀로지스가 먼저 해야 할 새로운 일도 있다. 1. 델 테크놀로지스는 알파벳/구글처럼 생각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서로 연결되어 있는 독립적인 사업의 복합체가 된다. 이는 알파벳과 유사한데, 알파벳은 구글의 주도로 서로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는 독립적인 사업의 집합체이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사업체 역시 계속 독립적으로 운영되겠지만, 통합 제품을 위해 함께 움직이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가 델의 서버와 EMC의 스토리지, VM웨어의 가상화, 프라이빗 클라우드 자산 등이 합쳐지는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 같은 제품이다. 델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 제레미 버튼은 다른 사업체와의 연계로 델 테크놀로지스의 고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한다. 독립적인 사업체는 유기적으로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지만, 모회사인 델 테크놀로지스에 보고하게 될 것이다. 2. 중복되는 제품이 당장 위험해지는 것은 아니다 델과 EMC의 합병은 각 자산 간의 호환성 때문에 타당성을 인정 받았다. 특히 델의 서버와 EMC의 스토리지, VM웨어의 가상화 솔루션이 대표적이다. 합병이 완료되기 전에 델은 기존 소프트웨어 사업을 20억 달러에 투자 관리 회사에 매각해 EMC의 자산을 위한 여유를 확보했다. 또한 IT 서비스 사업을 NTT 데이터에 30억 달러에 매각하기도 했다. 클라우드와 보안, 스토리지 제품군은 여전히 중복되지만, ...

EMC VM웨어 피보탈 RSA 델테크놀로지스

2016.09.09

델과 EMC가 670억 달러 규모의 합병을 완료하고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를 설립했다. 세계 최대의 비상장 IT 업체가 탄생한 것이다. 또한 PC 업체로 출발한 델로서는 역사적인 날이기도 하다. 새로 탄생한 델 테크놀로지스는 PC부터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제품을 판매한다. 델의 PC와 서버, EMC 스토리지, VM웨어, RSA, 와이즈, 포스텐, 피보탈 소프트웨어와 부미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포함하는 엄청난 자산 목록을 갖추게 됐다. 이들 독립적인 사업체가 조화를 이루며 돌아가도록 하는 작업이 시작됐지만, 델 테크놀로지스가 먼저 해야 할 새로운 일도 있다. 1. 델 테크놀로지스는 알파벳/구글처럼 생각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서로 연결되어 있는 독립적인 사업의 복합체가 된다. 이는 알파벳과 유사한데, 알파벳은 구글의 주도로 서로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는 독립적인 사업의 집합체이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사업체 역시 계속 독립적으로 운영되겠지만, 통합 제품을 위해 함께 움직이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가 델의 서버와 EMC의 스토리지, VM웨어의 가상화, 프라이빗 클라우드 자산 등이 합쳐지는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 같은 제품이다. 델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 제레미 버튼은 다른 사업체와의 연계로 델 테크놀로지스의 고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한다. 독립적인 사업체는 유기적으로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지만, 모회사인 델 테크놀로지스에 보고하게 될 것이다. 2. 중복되는 제품이 당장 위험해지는 것은 아니다 델과 EMC의 합병은 각 자산 간의 호환성 때문에 타당성을 인정 받았다. 특히 델의 서버와 EMC의 스토리지, VM웨어의 가상화 솔루션이 대표적이다. 합병이 완료되기 전에 델은 기존 소프트웨어 사업을 20억 달러에 투자 관리 회사에 매각해 EMC의 자산을 위한 여유를 확보했다. 또한 IT 서비스 사업을 NTT 데이터에 30억 달러에 매각하기도 했다. 클라우드와 보안, 스토리지 제품군은 여전히 중복되지만, ...

2016.09.09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