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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메가존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위한 MOU 체결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메가존 클라우드와 차별화된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 개발과 공동의 대고객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 이후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등 국내 기업들의 빠르고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DMZ 클라우드(가칭)’ 서비스를 3월 공동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델 EMC VxRail’ 어플라이언스와 데이터 보호 솔루션 등 델 테크놀로지스를 대표하는 IT 솔루션과 메가존 클라우드의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VM웨어의의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이하 VCF, Vmware Cloud Foundation) 등을 결합한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출시할 계획이다. 3월 서비스형 SDDC와 신규 데이터 보호 서비스 출시 델 테크놀로지스와 메가존 클라우드가 협력해 제공할 하이브리드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Cloud Managed Service)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as-a-servic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백업 및 재해복구 서비스(Data Protection-as-a-service) ▲서비스형 컨테이너(Container-as-a-service) 등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는 프라이빗 혹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을 원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빠르고 안정적으로 IaaS(서비스형 인프라)를 구축하도록 돕는 서비스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HCI(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인 ‘델 EMC V엑스레일(Dell EMC VxRail)’과 이 어플라이언스 상에서 구동되는 VCF(VMware Cloud Foundation)을 기반으로 하며, 여기에 메가존 클라우드의 차별화된 컨설팅과 관리 및 마이그레이션 서비스 등이 결합된다. 또한 VM웨어의 SDN(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솔루션인 NSX와 델 테크놀로지스의 다양한 오픈 네트워킹(Open Networking) 솔루션을 통해 SDN 구축을...

델 테크놀로지스 메가존 클라우드

2020.01.21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메가존 클라우드와 차별화된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 개발과 공동의 대고객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 이후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등 국내 기업들의 빠르고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DMZ 클라우드(가칭)’ 서비스를 3월 공동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델 EMC VxRail’ 어플라이언스와 데이터 보호 솔루션 등 델 테크놀로지스를 대표하는 IT 솔루션과 메가존 클라우드의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VM웨어의의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이하 VCF, Vmware Cloud Foundation) 등을 결합한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출시할 계획이다. 3월 서비스형 SDDC와 신규 데이터 보호 서비스 출시 델 테크놀로지스와 메가존 클라우드가 협력해 제공할 하이브리드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Cloud Managed Service)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as-a-servic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백업 및 재해복구 서비스(Data Protection-as-a-service) ▲서비스형 컨테이너(Container-as-a-service) 등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는 프라이빗 혹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을 원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빠르고 안정적으로 IaaS(서비스형 인프라)를 구축하도록 돕는 서비스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HCI(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인 ‘델 EMC V엑스레일(Dell EMC VxRail)’과 이 어플라이언스 상에서 구동되는 VCF(VMware Cloud Foundation)을 기반으로 하며, 여기에 메가존 클라우드의 차별화된 컨설팅과 관리 및 마이그레이션 서비스 등이 결합된다. 또한 VM웨어의 SDN(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솔루션인 NSX와 델 테크놀로지스의 다양한 오픈 네트워킹(Open Networking) 솔루션을 통해 SDN 구축을...

2020.01.21

2019년 3분기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1.8% 감소 <IDC>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클라우드 IT인프라 매출이 2019년 9월로 끝나는 3개월까지 2분기 연속 감소했지만 비 클라우드 IT인프라의 매출보다는 여전히 많았다. IDC 전 세계 분기별 클라우드 IT인프라 추적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3분기 서버,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이더넷 스위치로 구성된 클라우드 IT인프라 장비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지만 클라우드 IT환경에 대한 투자는 미화 680억 달러에 이르렀다. 이러한 감소는 주로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에서 기인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 감소한 190억 달러에 이르렀지만 바로 앞 분기인 2019년 2분기와 비교하면 24.4% 증가했다. 그런데도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은 여전히 모든 클라우드 IT환경 투자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IDC에 따르면 프라이빗 클라우드 업체 매출 성장은 안정적인 성장을 보였으며,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50억 달러에 달했다. 분기별 약세에도 클라우드 IT인프라에 대한 투자는 공급 업체 매출의 53.4%를 차지했으며, 이는 IDC가 IT인프라 개발을 추적하기 시작한 이후 두 번째로 많았다.  결과적으로 IDC에 따르면 클라우드 IT인프라에 대한 지출은 이제 비 클라우드 IT인프라에 대한 지출을 지속해서 능가하고 있다.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클라우드 IT인프라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 IDC 분석은 2018년 두 자릿수 성장에 비해 이 수치가 낮은 것으로 간주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분기별 매출 및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 전 세계 클라우드 IT인프라 공급 업체 목록에서 1위를 차지하며 각각 26억 달러와 15%를 기록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다. 인스퍼(Inspur)와 인스퍼 파워 시스템(Inspur Power Systems)은 합병 법인은 14.8%로 전년 대비 가장 큰 매출 성장을 보인 공급 업체였다.   전망 IDC는 2019년 전체 규모를...

IDC Inspur 2019년 3분기 인스퍼 파워 시스템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IT인프라 인스퍼 퍼블릭 클라우드 스위치 IT인프라 프라이빗 클라우드 투자 매출 Inspur Power Systems

2020.01.20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클라우드 IT인프라 매출이 2019년 9월로 끝나는 3개월까지 2분기 연속 감소했지만 비 클라우드 IT인프라의 매출보다는 여전히 많았다. IDC 전 세계 분기별 클라우드 IT인프라 추적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3분기 서버,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이더넷 스위치로 구성된 클라우드 IT인프라 장비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지만 클라우드 IT환경에 대한 투자는 미화 680억 달러에 이르렀다. 이러한 감소는 주로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에서 기인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 감소한 190억 달러에 이르렀지만 바로 앞 분기인 2019년 2분기와 비교하면 24.4% 증가했다. 그런데도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은 여전히 모든 클라우드 IT환경 투자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IDC에 따르면 프라이빗 클라우드 업체 매출 성장은 안정적인 성장을 보였으며,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50억 달러에 달했다. 분기별 약세에도 클라우드 IT인프라에 대한 투자는 공급 업체 매출의 53.4%를 차지했으며, 이는 IDC가 IT인프라 개발을 추적하기 시작한 이후 두 번째로 많았다.  결과적으로 IDC에 따르면 클라우드 IT인프라에 대한 지출은 이제 비 클라우드 IT인프라에 대한 지출을 지속해서 능가하고 있다.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클라우드 IT인프라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 IDC 분석은 2018년 두 자릿수 성장에 비해 이 수치가 낮은 것으로 간주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분기별 매출 및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 전 세계 클라우드 IT인프라 공급 업체 목록에서 1위를 차지하며 각각 26억 달러와 15%를 기록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다. 인스퍼(Inspur)와 인스퍼 파워 시스템(Inspur Power Systems)은 합병 법인은 14.8%로 전년 대비 가장 큰 매출 성장을 보인 공급 업체였다.   전망 IDC는 2019년 전체 규모를...

2020.01.20

델 테크놀로지스-코어스톤, 서울 문정동에 POC 센터 개소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의 IT 인프라 구축 전문 파트너인 코어스톤이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사옥에 모던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개념검증 및 테스트를 진행해 볼 수 있는 PoC 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코어스톤 PoC 센터는 솔루션 구매를 계획 중인 고객사가 델 테크놀로지스의 IT 인프라 솔루션 환경 하에서 자사의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프로젝트에 필요한 PoC(Proof-of-Concept)과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코어스톤의 솔루션 전문가들이 개념검증을 지원하므로 델 테크놀로지스 솔루션을 사용해본 적이 없는 고객들도 손쉽게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으며, 기술과 개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비즈니스 민첩성을 강화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을 고려 중인 기업들은 자동화된 버추얼 랩(Virtual Lab) 환경에서 다양한 워크로드를 테스트해볼 수 있으며, CPU 속도나 IOPS(초당 입출력처리량)와 같은 주요 시스템 성능은 물론 데이터 백업, 복제, 중복제거, 암호화와 복호화 등 다양한 기능 또한 시연 또는 검증할 수 있다. 또한 VM웨어의 솔루션을 96코어 CPU, 2TB 메모리, 170TB 스토리지, 10GbE의 네트워크 등 최적의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배포까지 테스트해 볼 수 있다. 테스트는 쾌적한 환경의 콘솔룸에서 코어스톤 전문가의 지원하에 진행된다. PoC 센터에는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NAS 및 오브젝트 스토리지, 백업 어플라이언스, 가상화 하이퍼바이저 등 델 테크놀로지스가 시장을 선도하는 주요 IT 인프라 솔루션이 모두 구비되어 있다. 여기에는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델 EMC 유니티(Dell EMC Unity)’,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오브젝트 스토리지 ‘ECS’, 스케일아웃 NAS 스토리지 ‘아이실론(Isilon)’, 데이터보호 어플라이언스 ‘IDPA DP 4400, 그리고 모듈형 서버 ‘파워엣지(PowerEdge) MX’ 등이...

델 테크놀로지스 코어스톤

2020.01.15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의 IT 인프라 구축 전문 파트너인 코어스톤이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사옥에 모던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개념검증 및 테스트를 진행해 볼 수 있는 PoC 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코어스톤 PoC 센터는 솔루션 구매를 계획 중인 고객사가 델 테크놀로지스의 IT 인프라 솔루션 환경 하에서 자사의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프로젝트에 필요한 PoC(Proof-of-Concept)과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코어스톤의 솔루션 전문가들이 개념검증을 지원하므로 델 테크놀로지스 솔루션을 사용해본 적이 없는 고객들도 손쉽게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으며, 기술과 개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비즈니스 민첩성을 강화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을 고려 중인 기업들은 자동화된 버추얼 랩(Virtual Lab) 환경에서 다양한 워크로드를 테스트해볼 수 있으며, CPU 속도나 IOPS(초당 입출력처리량)와 같은 주요 시스템 성능은 물론 데이터 백업, 복제, 중복제거, 암호화와 복호화 등 다양한 기능 또한 시연 또는 검증할 수 있다. 또한 VM웨어의 솔루션을 96코어 CPU, 2TB 메모리, 170TB 스토리지, 10GbE의 네트워크 등 최적의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배포까지 테스트해 볼 수 있다. 테스트는 쾌적한 환경의 콘솔룸에서 코어스톤 전문가의 지원하에 진행된다. PoC 센터에는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NAS 및 오브젝트 스토리지, 백업 어플라이언스, 가상화 하이퍼바이저 등 델 테크놀로지스가 시장을 선도하는 주요 IT 인프라 솔루션이 모두 구비되어 있다. 여기에는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델 EMC 유니티(Dell EMC Unity)’,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오브젝트 스토리지 ‘ECS’, 스케일아웃 NAS 스토리지 ‘아이실론(Isilon)’, 데이터보호 어플라이언스 ‘IDPA DP 4400, 그리고 모듈형 서버 ‘파워엣지(PowerEdge) MX’ 등이...

2020.01.15

델 테크놀로지스, CES 2020서 프리미엄 노트북 및 모니터 신제품 발표

델 테크놀로지스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0’에서 프리미엄 노트북 신제품 2종과 모니터 신제품 7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델 래티튜드 9510(Dell Latitude 9510)’ 및 ‘델 XPS 13(Dell XPS 13)’ 노트북은 인텔의 차세대 노트북 기준인 ‘아테나 프로젝트’ 인증을 취득했다. 델 래티튜드 9510은 자동화된 시스템 관리가 가능한 내장형 AI 솔루션을 탑재해 사용자의 업무 생산성을 높인다. 델 XPS 13은 작은 크기에 사용 편의성 또한 대폭 강화됐으며, 델 모니터 신제품 7종은 선명한 디스플레이를 위한 신기술을 대거 탑재한다. 내장형 AI 탑재한 프리미엄 노트북, 델 래티튜드 9510 델 래티튜드 9000 시리즈 노트북은 내장형 AI 솔루션을 탑재하며, 30시간 이상의 배터리 지속 시간, 5G 솔루션 지원, 강력한 출력과 기능의 오디오를 탑재한 울트라 프리미엄 클래스 노트북이다. 이 가운데 델 래티튜드 9510은 인텔이 제시하는 차세대 노트북 기준인 ‘아테나 프로젝트’의 인증을 받은 15인치 노트북으로, 최대 10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인텔 브이프로(vPro) 프로세서의 탑재를 지원한다. 14인치 폼팩터 위에 15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작은 노트북 크기에도 넓고 선명한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며, 무게는 약 1.45kg이다. 30시간이 넘는 기록적인 배터리 수명과 전화회의 기능을 지원하는 인텔리전트 오디오(Intelligent Audio)는 사용자가 별도의 배터리 충전기나 스피커폰 없이 노트북만으로 장시간 업무와 화상 회의 등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와이파이 6(Wifi 6)와 5G 모바일 브로드밴드 성능은 사용자의 업무 생산성을 대폭 강화하며, 5G 안테나는 스피커 속에 통합돼 인피니티엣지(InfinityEdge) 디스플레이 화면을 침범하지 않는다.  내장형 AI를 탑재한 노트북인 델 래티튜드 9510은 또한 사용자의 비즈니스 생산성 강화를 위한 솔루션들을 노트북 스...

델 테크놀로지스

2020.01.03

델 테크놀로지스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0’에서 프리미엄 노트북 신제품 2종과 모니터 신제품 7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델 래티튜드 9510(Dell Latitude 9510)’ 및 ‘델 XPS 13(Dell XPS 13)’ 노트북은 인텔의 차세대 노트북 기준인 ‘아테나 프로젝트’ 인증을 취득했다. 델 래티튜드 9510은 자동화된 시스템 관리가 가능한 내장형 AI 솔루션을 탑재해 사용자의 업무 생산성을 높인다. 델 XPS 13은 작은 크기에 사용 편의성 또한 대폭 강화됐으며, 델 모니터 신제품 7종은 선명한 디스플레이를 위한 신기술을 대거 탑재한다. 내장형 AI 탑재한 프리미엄 노트북, 델 래티튜드 9510 델 래티튜드 9000 시리즈 노트북은 내장형 AI 솔루션을 탑재하며, 30시간 이상의 배터리 지속 시간, 5G 솔루션 지원, 강력한 출력과 기능의 오디오를 탑재한 울트라 프리미엄 클래스 노트북이다. 이 가운데 델 래티튜드 9510은 인텔이 제시하는 차세대 노트북 기준인 ‘아테나 프로젝트’의 인증을 받은 15인치 노트북으로, 최대 10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인텔 브이프로(vPro) 프로세서의 탑재를 지원한다. 14인치 폼팩터 위에 15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작은 노트북 크기에도 넓고 선명한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며, 무게는 약 1.45kg이다. 30시간이 넘는 기록적인 배터리 수명과 전화회의 기능을 지원하는 인텔리전트 오디오(Intelligent Audio)는 사용자가 별도의 배터리 충전기나 스피커폰 없이 노트북만으로 장시간 업무와 화상 회의 등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와이파이 6(Wifi 6)와 5G 모바일 브로드밴드 성능은 사용자의 업무 생산성을 대폭 강화하며, 5G 안테나는 스피커 속에 통합돼 인피니티엣지(InfinityEdge) 디스플레이 화면을 침범하지 않는다.  내장형 AI를 탑재한 노트북인 델 래티튜드 9510은 또한 사용자의 비즈니스 생산성 강화를 위한 솔루션들을 노트북 스...

2020.01.03

델 테크놀로지스, 2020년 기술 트렌드 전망 발표        

델 테크놀로지스가 데이터 시대로 일컬어지는 향후 10년간의 새로운 혁신과 기술 트렌드에 대한 전망을 발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2020년을 ‘새로운 데이터 시대(Next Data Decade)’의 원년으로 보고, 급증하는 데이터와 이를 처리하는 컴퓨팅, 에지(Edge), 클라우드와 같은 새로운 데이터 시대의 근간이 되는 기술과 혁신을 예측했다.   데이터 가시성과 IT 인프라의 단순화 많은 기업들이 급증하는 데이터를 클라우드, 중앙 데이터센터, 엣지 등 다양한 곳에서 관리하고 있지만 IT인력들이 필요한 데이터에 쉽고 빠르게 접근하고 분석하는 데이터 가시성(Data Visibility)은 아직 부족한 것으로 진단했다. 이에 델 테크놀로지스는 데이터가 혁신의 속도를 좌우하게 될 것으로 보고 2020년부터는 데이터 가시성이 최고기술책임자들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IT 인프라를 단순화, 자동화하고 시스템과 서비스를 보다 명확하고 강력한 제어권을 가진 통합적인 솔루션으로 구축함으로써 디지털 혁신을 가속할 것으로 업체 측은 예측했다. 아키텍처, 오케스트레이션 및 서비스 계약의 일관성을 확보함으로써 데이터 관리의 새로운 장이 열릴 것으로 전망했다. 다양한 클라우드 모델의 공존 확산    델 테크놀로지스는 2020년에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공존이 더욱 분명한 현실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키텍처가 지원하는 멀티 클라우드 전략이 더 쉽게 데이터에 접근하고 데이터를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기여하게 된다. 시장조사기관 IDC는 2021년까지 전 세계 기업의 90% 이상이 IT 인프라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온 프레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다수의 퍼블릭 클라우드 및 레거시 플랫폼을 혼합해 사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단순히 데이터센터의 중심부에 존재하지 않으며 5G 및 엣지가 발전함에 따라 데이터가 어디에 있든지 실시간 데이터 ...

델 테크놀로지스

2019.12.19

델 테크놀로지스가 데이터 시대로 일컬어지는 향후 10년간의 새로운 혁신과 기술 트렌드에 대한 전망을 발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2020년을 ‘새로운 데이터 시대(Next Data Decade)’의 원년으로 보고, 급증하는 데이터와 이를 처리하는 컴퓨팅, 에지(Edge), 클라우드와 같은 새로운 데이터 시대의 근간이 되는 기술과 혁신을 예측했다.   데이터 가시성과 IT 인프라의 단순화 많은 기업들이 급증하는 데이터를 클라우드, 중앙 데이터센터, 엣지 등 다양한 곳에서 관리하고 있지만 IT인력들이 필요한 데이터에 쉽고 빠르게 접근하고 분석하는 데이터 가시성(Data Visibility)은 아직 부족한 것으로 진단했다. 이에 델 테크놀로지스는 데이터가 혁신의 속도를 좌우하게 될 것으로 보고 2020년부터는 데이터 가시성이 최고기술책임자들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IT 인프라를 단순화, 자동화하고 시스템과 서비스를 보다 명확하고 강력한 제어권을 가진 통합적인 솔루션으로 구축함으로써 디지털 혁신을 가속할 것으로 업체 측은 예측했다. 아키텍처, 오케스트레이션 및 서비스 계약의 일관성을 확보함으로써 데이터 관리의 새로운 장이 열릴 것으로 전망했다. 다양한 클라우드 모델의 공존 확산    델 테크놀로지스는 2020년에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공존이 더욱 분명한 현실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키텍처가 지원하는 멀티 클라우드 전략이 더 쉽게 데이터에 접근하고 데이터를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기여하게 된다. 시장조사기관 IDC는 2021년까지 전 세계 기업의 90% 이상이 IT 인프라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온 프레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다수의 퍼블릭 클라우드 및 레거시 플랫폼을 혼합해 사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단순히 데이터센터의 중심부에 존재하지 않으며 5G 및 엣지가 발전함에 따라 데이터가 어디에 있든지 실시간 데이터 ...

2019.12.19

델 테크놀로지스, 슈퍼컴퓨팅·AI 성능 혁신하는 신제품 공개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데이터센터의 슈퍼컴퓨팅(High Performance Computing, 이하 HPC) 및 AI 성능의 혁신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과 기존 델 EMC 서버 제품 포트폴리오에 대한 업그레이드 사항을 발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새롭게 발표한 HPC와 AI를 위한 새로운 솔루션 및 제품은 HPC의 빠른 배치와 효과적인 활용, 쉬운 관리를 위한 델 EMC 레디 솔루션 2종과 확장된 용량의 델 EMC 파워볼트 ME4 스토리지, 400GbE의 델 EMC 파워스위치 네트워킹 솔루션이다. 또한 기존 델 EMC 서버 포트폴리오의 컴퓨팅 성능 강화를 위한 엔비디아 GPU 및 인텔 FPGA 옵션이 추가로 공개됐다. 델 테크놀로지스, HPC 스토리지 성능 강화 위한 ‘델 EMC 레디 솔루션’ 2종 발표 HPC 스토리지용 델 EMC 레디 솔루션(Dell EMC Ready Solution for HPC storage)은 독일 팅크파큐와 영국 아르카스트림의 파일 시스템인 ‘비지에프에스(BeeGFS)’와 ‘픽스토르(PixStor)’를 모두 지원하는 턴키 솔루션으로, 솔루션 구매 시 양사의 소프트웨어와 이에 최적화된 델 EMC 하드웨어와 네트워킹 솔루션, 각종 지원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이 가운데 ‘HPC 비지에프에스 스토리지용 델 EMC 레디 솔루션(Dell EMC Ready Solution for HPC BeeGFS Storage)’은 팅크파큐의 소프트웨어 정의(software-defined) 병렬 파일 시스템과 함께 제공되며, 온프레미스 혹은 클라우드 상의 소규모 클러스터에서부터 엔터프라이즈 규모의 시스템까지 자유자재로 확장이 가능해 고속의 입출력(I/O)을 요구하는 워크로드를 보다 효과적으로 처리한다. 또한 ‘HPC 픽스토르 스토리지용 델 EMC 레디 솔루션(Dell EMC Ready Solutions for HPC PixStor Storage)’는 아르카스트림의 고성능의 병렬 파일 시스템을 지원하며, 한 위치에서 데이터 아카이브와 분석을 동시에 수...

hpc 인공지능 슈퍼컴퓨팅 델 테크놀로지스

2019.12.13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데이터센터의 슈퍼컴퓨팅(High Performance Computing, 이하 HPC) 및 AI 성능의 혁신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과 기존 델 EMC 서버 제품 포트폴리오에 대한 업그레이드 사항을 발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새롭게 발표한 HPC와 AI를 위한 새로운 솔루션 및 제품은 HPC의 빠른 배치와 효과적인 활용, 쉬운 관리를 위한 델 EMC 레디 솔루션 2종과 확장된 용량의 델 EMC 파워볼트 ME4 스토리지, 400GbE의 델 EMC 파워스위치 네트워킹 솔루션이다. 또한 기존 델 EMC 서버 포트폴리오의 컴퓨팅 성능 강화를 위한 엔비디아 GPU 및 인텔 FPGA 옵션이 추가로 공개됐다. 델 테크놀로지스, HPC 스토리지 성능 강화 위한 ‘델 EMC 레디 솔루션’ 2종 발표 HPC 스토리지용 델 EMC 레디 솔루션(Dell EMC Ready Solution for HPC storage)은 독일 팅크파큐와 영국 아르카스트림의 파일 시스템인 ‘비지에프에스(BeeGFS)’와 ‘픽스토르(PixStor)’를 모두 지원하는 턴키 솔루션으로, 솔루션 구매 시 양사의 소프트웨어와 이에 최적화된 델 EMC 하드웨어와 네트워킹 솔루션, 각종 지원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이 가운데 ‘HPC 비지에프에스 스토리지용 델 EMC 레디 솔루션(Dell EMC Ready Solution for HPC BeeGFS Storage)’은 팅크파큐의 소프트웨어 정의(software-defined) 병렬 파일 시스템과 함께 제공되며, 온프레미스 혹은 클라우드 상의 소규모 클러스터에서부터 엔터프라이즈 규모의 시스템까지 자유자재로 확장이 가능해 고속의 입출력(I/O)을 요구하는 워크로드를 보다 효과적으로 처리한다. 또한 ‘HPC 픽스토르 스토리지용 델 EMC 레디 솔루션(Dell EMC Ready Solutions for HPC PixStor Storage)’는 아르카스트림의 고성능의 병렬 파일 시스템을 지원하며, 한 위치에서 데이터 아카이브와 분석을 동시에 수...

2019.12.13

델 테크놀로지스, 올인원 자율 인프라 ‘델 EMC 파워원’ 공개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배치와 관리, 유지보수를 자동화하는 강력한 올인원(All-in-One) 자율 인프라 ‘델 EMC 파워원(Dell EMC PowerOne)’을 공개했다.  델 EMC 파워원 시스템은 IT 담당자들이 반복적인 단순 업무에서 벗어나 전략적인 서비스 개발 등 보다 중요한 비즈니스 목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EMC 파워원은 혁신적인 내장형 지능 엔진을 통해 수천개의 작업을 자동화하고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즉시 가용한 리소스들을 제공한다. 쿠버네티스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와 앤서블(Ansible) 워크플로우를 활용해 컴포넌트 구성과 프로비저닝을 자동화했으며, 진정한 의미의 ‘서비스형 데이터센터(datacenter-as-a-service)’를 구현한다. 또한 단일 시스템 레벨의 API를 제공해 사용자들이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특화된 리소스 풀을 직접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API는 서비스 포털과 같은 기존의 툴과 연동해 프로그래밍 가능한 IT 인프라 운영이 가능하다. 이를 ‘코드형 인프라(Infrastructure as Code)’라고 명명하며, 델 EMC 파워원은 이처럼 개별 컴포넌트 관리 시스템에 일일이 로그인할 필요가 없는 자동화 시스템 구축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들은 이를 통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워크로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VM웨어 클러스터를 생성할 수 있다. 올인원 자율 인프라 ‘델 EMC 파워원’의 자동화 기능은 ▲빠른 설치와 구성을 위한 ‘런치 어시스트(Launch Assist)’ ▲인프라 리스크를 제거하는 ‘라이프사이클 어시스트(Lifecycle Assist)’ ▲비즈니스 요구에 맞는 인프라 구현 ‘익스펜션 어시스트(Expansion Assist)’ 기능 탑재 등이다.  델 EMC 파워원 자율 인프라 시스템은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데이터보호 솔루션 등 델 테크놀로지스를 대표하는 인프라 제품군과 클라...

델 테크놀로지스

2019.11.14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배치와 관리, 유지보수를 자동화하는 강력한 올인원(All-in-One) 자율 인프라 ‘델 EMC 파워원(Dell EMC PowerOne)’을 공개했다.  델 EMC 파워원 시스템은 IT 담당자들이 반복적인 단순 업무에서 벗어나 전략적인 서비스 개발 등 보다 중요한 비즈니스 목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EMC 파워원은 혁신적인 내장형 지능 엔진을 통해 수천개의 작업을 자동화하고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즉시 가용한 리소스들을 제공한다. 쿠버네티스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와 앤서블(Ansible) 워크플로우를 활용해 컴포넌트 구성과 프로비저닝을 자동화했으며, 진정한 의미의 ‘서비스형 데이터센터(datacenter-as-a-service)’를 구현한다. 또한 단일 시스템 레벨의 API를 제공해 사용자들이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특화된 리소스 풀을 직접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API는 서비스 포털과 같은 기존의 툴과 연동해 프로그래밍 가능한 IT 인프라 운영이 가능하다. 이를 ‘코드형 인프라(Infrastructure as Code)’라고 명명하며, 델 EMC 파워원은 이처럼 개별 컴포넌트 관리 시스템에 일일이 로그인할 필요가 없는 자동화 시스템 구축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들은 이를 통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워크로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VM웨어 클러스터를 생성할 수 있다. 올인원 자율 인프라 ‘델 EMC 파워원’의 자동화 기능은 ▲빠른 설치와 구성을 위한 ‘런치 어시스트(Launch Assist)’ ▲인프라 리스크를 제거하는 ‘라이프사이클 어시스트(Lifecycle Assist)’ ▲비즈니스 요구에 맞는 인프라 구현 ‘익스펜션 어시스트(Expansion Assist)’ 기능 탑재 등이다.  델 EMC 파워원 자율 인프라 시스템은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데이터보호 솔루션 등 델 테크놀로지스를 대표하는 인프라 제품군과 클라...

2019.11.14

델 테크놀로지스, 싸이더스 애니메이션에 ‘델 EMC 아이실론’ 공급

델 테크놀로지스가 최근 애니메이션 영화 ‘레드슈즈’를 제작한 싸이더스 애니메이션에 스케일아웃 NAS 플랫폼인 ‘델 EMC 아이실론(Isilon)’ 스토리지를 공급했다.  싸이더스 애니메이션은 델 EMC 아이실론으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저장하고 운영해 더욱 정교한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수 있게 됐으며, 운영과 관리가 용이한 제작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싸이더스 애니메이션이 제작한 ‘레드슈즈’는 <백설공주>를 모티브로 한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약 22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되었으며 할리우드 유명배우 클로이 모레츠 등이 성우로 참여했다.  풀 3D(Full 3D) 애니메이션을 지향한 레드슈즈는 제작과정에서 한국 3D 애니메이션 사상 최대 규모의 데이터가 사용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등장인물의 피부,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 스커트의 주름, 움직이는 풀잎 등 디테일을 표현하면서, 각각의 장면에 기가바이트 이상의 데이터 트래픽이 발생했으며, 한 예로 15분가량의 전투 장면에는 약 13TB의 데이터가 집약됐다. 이처럼 극도로 정교한 비주얼 콘텐츠의 제작을 위해선 데이터 규모가 증가해도 안정적으로 성능을 발휘하는 스케일아웃(Scale-Out) NAS(Network-Attached Storage) 방식의 대용량 스토리지가 필수적이다. 델 EMC 아이실론은 용량의 제약이 없는 확장성, 단일 파일 시스템으로 여러 대의 스토리지 자원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편의성, 수백대의 워크스테이션과 서버가 매순간 쏟아내는 막대한 양의 작업물을 저장할 수 있는 고성능, 제작이 완료될 때까지 안심할 수 있는 안정성 등을 인정받아 레드슈즈 제작을 위한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선정됐다. 스튜디오의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방대한 양의 그래픽 콘텐츠를 생성하고 공유하는 과정을 수없이 반복할 때, 아이실론은 수십 페타바이트(petabyte) 단위의 데이터를 단일 파일시스템 및 단일 볼륨으로 공유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복잡성을 덜었다. 대용량의 데이...

델 테크놀로지스 싸이더스 애니메이션

2019.10.28

델 테크놀로지스가 최근 애니메이션 영화 ‘레드슈즈’를 제작한 싸이더스 애니메이션에 스케일아웃 NAS 플랫폼인 ‘델 EMC 아이실론(Isilon)’ 스토리지를 공급했다.  싸이더스 애니메이션은 델 EMC 아이실론으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저장하고 운영해 더욱 정교한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수 있게 됐으며, 운영과 관리가 용이한 제작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싸이더스 애니메이션이 제작한 ‘레드슈즈’는 <백설공주>를 모티브로 한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약 22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되었으며 할리우드 유명배우 클로이 모레츠 등이 성우로 참여했다.  풀 3D(Full 3D) 애니메이션을 지향한 레드슈즈는 제작과정에서 한국 3D 애니메이션 사상 최대 규모의 데이터가 사용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등장인물의 피부,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 스커트의 주름, 움직이는 풀잎 등 디테일을 표현하면서, 각각의 장면에 기가바이트 이상의 데이터 트래픽이 발생했으며, 한 예로 15분가량의 전투 장면에는 약 13TB의 데이터가 집약됐다. 이처럼 극도로 정교한 비주얼 콘텐츠의 제작을 위해선 데이터 규모가 증가해도 안정적으로 성능을 발휘하는 스케일아웃(Scale-Out) NAS(Network-Attached Storage) 방식의 대용량 스토리지가 필수적이다. 델 EMC 아이실론은 용량의 제약이 없는 확장성, 단일 파일 시스템으로 여러 대의 스토리지 자원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편의성, 수백대의 워크스테이션과 서버가 매순간 쏟아내는 막대한 양의 작업물을 저장할 수 있는 고성능, 제작이 완료될 때까지 안심할 수 있는 안정성 등을 인정받아 레드슈즈 제작을 위한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선정됐다. 스튜디오의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방대한 양의 그래픽 콘텐츠를 생성하고 공유하는 과정을 수없이 반복할 때, 아이실론은 수십 페타바이트(petabyte) 단위의 데이터를 단일 파일시스템 및 단일 볼륨으로 공유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복잡성을 덜었다. 대용량의 데이...

2019.10.28

델 테크놀로지스, ‘델 EMC SD-WAN’ 신제품 출시

델 테크놀로지스가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신속하고 간편한 소프트웨어 정의 광대역 통신망(SD-WAN) 구축을 위한 새로운 ‘델 EMC SD-WAN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와 함께 강력한 네트워크 가시성과 데이터센터 패브릭 오케스트레이션을 제공하는 ‘델 EMC 스마트패브릭 디렉터’를 공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와 VM웨어가 공동 개발한 새로운 ‘델 EMC SD-WAN 솔루션’은 올해 ‘VM월드(VMworld 2019)’에서 처음 공개됐다. 복잡하고 느리며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지점 네트워킹(branch office networking) 시스템을 SD-WAN으로 신속하고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업들이 보다 경제적이며 클라우드 능력까지 갖춘 SD-WAN 기반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운영하기 용이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델 EMC SD-WAN 솔루션은 ▲VM웨어가 지원하는 SD-WAN 엣지(SD-WAN Edge) ▲SD-WAN 오케스트레이터(SD-WAN Orchestrator) ▲SD-WAN 게이트웨이(SD-WAN Gateways)를 포함한다.  새로운 델 EMC SD-WAN 솔루션은 VM웨어의 ‘벨로클라우드 SD-WAN 소프트웨어(VMware SD-WAN by VeloCloud)’와 델 EMC의 관리형 인프라가 결합된 올인원 솔루션으로, 델 EMC의 최신 어플라이언스는 물론,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부터 관리, 유지와 보수에 이르는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한다.  VM웨어 벨로클라우드 SD-WAN 소프트웨어는 비즈니스의 요구사항에 맞춰 옵션을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는 구독형 서비스로 제공되며, 고도의 기술력과 강력한 효율성을 갖춘 최신 델 EMC 어플라이언스들이 델 EMC의 지원과 공급망, 서비스가 결합돼 다양한 구성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VM웨어와 공동으로 발표한 ‘델 EMC 스마트패브릭 디렉터’는 물리적 스위치의 언더레이 인프라를 실현하는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 솔루션으로, 최근 빠르게...

VM웨어 델 테크놀로지스

2019.10.24

델 테크놀로지스가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신속하고 간편한 소프트웨어 정의 광대역 통신망(SD-WAN) 구축을 위한 새로운 ‘델 EMC SD-WAN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와 함께 강력한 네트워크 가시성과 데이터센터 패브릭 오케스트레이션을 제공하는 ‘델 EMC 스마트패브릭 디렉터’를 공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와 VM웨어가 공동 개발한 새로운 ‘델 EMC SD-WAN 솔루션’은 올해 ‘VM월드(VMworld 2019)’에서 처음 공개됐다. 복잡하고 느리며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지점 네트워킹(branch office networking) 시스템을 SD-WAN으로 신속하고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업들이 보다 경제적이며 클라우드 능력까지 갖춘 SD-WAN 기반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운영하기 용이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델 EMC SD-WAN 솔루션은 ▲VM웨어가 지원하는 SD-WAN 엣지(SD-WAN Edge) ▲SD-WAN 오케스트레이터(SD-WAN Orchestrator) ▲SD-WAN 게이트웨이(SD-WAN Gateways)를 포함한다.  새로운 델 EMC SD-WAN 솔루션은 VM웨어의 ‘벨로클라우드 SD-WAN 소프트웨어(VMware SD-WAN by VeloCloud)’와 델 EMC의 관리형 인프라가 결합된 올인원 솔루션으로, 델 EMC의 최신 어플라이언스는 물론,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부터 관리, 유지와 보수에 이르는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한다.  VM웨어 벨로클라우드 SD-WAN 소프트웨어는 비즈니스의 요구사항에 맞춰 옵션을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는 구독형 서비스로 제공되며, 고도의 기술력과 강력한 효율성을 갖춘 최신 델 EMC 어플라이언스들이 델 EMC의 지원과 공급망, 서비스가 결합돼 다양한 구성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VM웨어와 공동으로 발표한 ‘델 EMC 스마트패브릭 디렉터’는 물리적 스위치의 언더레이 인프라를 실현하는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 솔루션으로, 최근 빠르게...

2019.10.24

델 테크놀로지스, 2030 미래 전망 리포트 ‘퓨처 오브 커넥티드 리빙’ 발표

델 테크놀로지스가 2030년 미래 우리의 일상 생활의 변화를 조망한 보고서 ‘퓨처 오브 커넥티드 리빙(Future of Connected Living)’을 발표했다.  보고서는 5G, AI 등과 같은 신기술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사람, 데이터, 사물 등 모든 것이 연결된 ‘초연결사회’로의 전환을 이끌 것임을 전망하며 5가지의 주요 변화를 제시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2017년부터 사고적 리더십(Thought Leadership)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간-기계 파트너십이 가져올 미래의 모습을 조망한 리포트 시리즈를 발표해 왔다.  ‘퓨쳐 오브 커넥티드 리빙’은 올해 발표된 퓨쳐 오브 이코노미(Future of Economy), 퓨터 오브 워크(Future of Work)의 뒤를 잇는 마지막 보고서다. 미국의 비영리 싱크탱크 연구소인 IFTF(Institute of the Future)을 통해 진행됐으며, 전 세계 40여개국 4,600여 명의 비즈니스 리더 대상 인터뷰와 미래학자 및 전문가들이 참여한 워크샵을 통해 도출된 내용을 담고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보고서를 통해 미래 일상 생활의 모습을 변화를 이끌 신기술로 엣지 컴퓨팅, 5G, AI, 확장현실(XR) 그리고 사물인터넷(IoT)을 꼽고, 이러한 신기술들은 각자의 고유한 영역에서 발전할 뿐만 아니라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영향을 주고받으며 10년 후 우리 삶의 모습을 크게 변화시킬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서에서 그 주요한 변화는 ▲네트워크로 연결된 현실(Networked Reality) ▲커넥티드 모빌리티(Connected Mobility) ▲디지털 도시를 넘어 스스로 자각하는 도시(From Digital cities to Sentient cities) ▲에이전트와 알고리즘(Agents and Algorithms) ▲사회 생활을 하는 로봇(Robot with Social Lives)으로 전망한다. 네트워크로 연결된 현실 5G 네트워크의 확산과 함께 네...

델 테크놀로지스

2019.10.01

델 테크놀로지스가 2030년 미래 우리의 일상 생활의 변화를 조망한 보고서 ‘퓨처 오브 커넥티드 리빙(Future of Connected Living)’을 발표했다.  보고서는 5G, AI 등과 같은 신기술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사람, 데이터, 사물 등 모든 것이 연결된 ‘초연결사회’로의 전환을 이끌 것임을 전망하며 5가지의 주요 변화를 제시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2017년부터 사고적 리더십(Thought Leadership)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간-기계 파트너십이 가져올 미래의 모습을 조망한 리포트 시리즈를 발표해 왔다.  ‘퓨쳐 오브 커넥티드 리빙’은 올해 발표된 퓨쳐 오브 이코노미(Future of Economy), 퓨터 오브 워크(Future of Work)의 뒤를 잇는 마지막 보고서다. 미국의 비영리 싱크탱크 연구소인 IFTF(Institute of the Future)을 통해 진행됐으며, 전 세계 40여개국 4,600여 명의 비즈니스 리더 대상 인터뷰와 미래학자 및 전문가들이 참여한 워크샵을 통해 도출된 내용을 담고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보고서를 통해 미래 일상 생활의 모습을 변화를 이끌 신기술로 엣지 컴퓨팅, 5G, AI, 확장현실(XR) 그리고 사물인터넷(IoT)을 꼽고, 이러한 신기술들은 각자의 고유한 영역에서 발전할 뿐만 아니라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영향을 주고받으며 10년 후 우리 삶의 모습을 크게 변화시킬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서에서 그 주요한 변화는 ▲네트워크로 연결된 현실(Networked Reality) ▲커넥티드 모빌리티(Connected Mobility) ▲디지털 도시를 넘어 스스로 자각하는 도시(From Digital cities to Sentient cities) ▲에이전트와 알고리즘(Agents and Algorithms) ▲사회 생활을 하는 로봇(Robot with Social Lives)으로 전망한다. 네트워크로 연결된 현실 5G 네트워크의 확산과 함께 네...

2019.10.01

델 테크놀로지스, SCM 적용 ‘델 EMC 파워맥스’ 출시

델 테크놀로지스가 강력한 성능과 자동화 기능, 탁월한 클라우드 유연성을 제공하는 새로운 ‘파워맥스(PowerMax)’ 하이엔드 스토리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델 EMC 파워맥스’는 2018년 첫 출시 이후 낮은 레이턴시(지연 시간), 고도의 복원력 등 최고 사양의 스토리지 성능을 필요로 하는 은행, 제조, 통신,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등의 미션 크리티컬 업무를 위한 솔루션으로 활용되고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이번에 새롭게 공개하는 ‘델 EMC 파워맥스’는 듀얼 포트 인텔 옵테인 SSD(Intel Optane SSD)를 탑재하며, 스토리지 클래스 메모리(SCM 또는 Storage Class Memory) 기술이 적용됐다. 듀얼 포트 인텔 옵테인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는 델 테크놀로지스와 인텔이 가장 최근 발표한 공동 개발의 산물로 파워맥스 스토리지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량을 발휘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새로운 파워맥스 스토리지는 모든 스토리지 어레이에서 NVMe-oF(NVMe over Fabrics)를 지원하며 강력한 성능과 낮은 레이턴시를 위한 진정한 ‘엔드투엔드(end-to-end) NVMe’를 제공했다. 이는 새롭게 인증된 파워맥스 32Gb 파이버채널 입출력 모듈, 32Gb 커넥트릭스(Connectrix) 스위치, 32GB NVMe 호스트 어댑터와 각종 디렉터 등의 다양한 구성요소와 ‘델 EMC 파워패스(Dell EMC PowerPath)’ 소프트웨어 덕분에 가능하다.   특히 델 EMC 파워패스는 데이터 입출력 경로를 관리하는 멀티패스(multipath) 소프트웨어로, 탁월한 복원력과 마이그레이션 능력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엔터프라이즈급 SAN 멀티패스(multipath) 소프트웨어로서는 첫 NVMe-oF를 전격 지원한다. 새로운 파워맥스 스토리지는 스케일아웃 방식의 확장성과 엔드 투 엔드 NVMe 아키텍쳐를 갖추고, SCM을 탑재해 더욱 강력해졌다. 최대 1,500만 IOPS(초당 입출력 횟수)와...

델 테크놀로지스

2019.09.25

델 테크놀로지스가 강력한 성능과 자동화 기능, 탁월한 클라우드 유연성을 제공하는 새로운 ‘파워맥스(PowerMax)’ 하이엔드 스토리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델 EMC 파워맥스’는 2018년 첫 출시 이후 낮은 레이턴시(지연 시간), 고도의 복원력 등 최고 사양의 스토리지 성능을 필요로 하는 은행, 제조, 통신,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등의 미션 크리티컬 업무를 위한 솔루션으로 활용되고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이번에 새롭게 공개하는 ‘델 EMC 파워맥스’는 듀얼 포트 인텔 옵테인 SSD(Intel Optane SSD)를 탑재하며, 스토리지 클래스 메모리(SCM 또는 Storage Class Memory) 기술이 적용됐다. 듀얼 포트 인텔 옵테인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는 델 테크놀로지스와 인텔이 가장 최근 발표한 공동 개발의 산물로 파워맥스 스토리지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량을 발휘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새로운 파워맥스 스토리지는 모든 스토리지 어레이에서 NVMe-oF(NVMe over Fabrics)를 지원하며 강력한 성능과 낮은 레이턴시를 위한 진정한 ‘엔드투엔드(end-to-end) NVMe’를 제공했다. 이는 새롭게 인증된 파워맥스 32Gb 파이버채널 입출력 모듈, 32Gb 커넥트릭스(Connectrix) 스위치, 32GB NVMe 호스트 어댑터와 각종 디렉터 등의 다양한 구성요소와 ‘델 EMC 파워패스(Dell EMC PowerPath)’ 소프트웨어 덕분에 가능하다.   특히 델 EMC 파워패스는 데이터 입출력 경로를 관리하는 멀티패스(multipath) 소프트웨어로, 탁월한 복원력과 마이그레이션 능력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엔터프라이즈급 SAN 멀티패스(multipath) 소프트웨어로서는 첫 NVMe-oF를 전격 지원한다. 새로운 파워맥스 스토리지는 스케일아웃 방식의 확장성과 엔드 투 엔드 NVMe 아키텍쳐를 갖추고, SCM을 탑재해 더욱 강력해졌다. 최대 1,500만 IOPS(초당 입출력 횟수)와...

2019.09.25

델 테크놀로지스, 2세대 AMD 에픽 탑재한 서버 신제품 출시

델 테크놀로지스가 2세대 AMD 에픽(EPYC) 프로세서를 탑재한 ‘델 EMC 파워엣지(Dell EMC PowerEdge)’ 서버 5종과 ‘HPC를 위한 델 EMC 레디 솔루션(Ready Solution)’을 발표했다. AMD의 2세대 에픽 프로세서를 탑재한 새 파워엣지 서버는 대폭 강화된 성능으로 데이터센터의 전통적인 워크로드는 물론, 멀티 클라우드 등 업계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새로운 워크로드들까지 폭넓게 처리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파워엣지 서버는 2세대 AMD 에픽 프로세서를 위한 설계로 ‘AMD 인피니티 아키텍처(AMD Infinity Architecture)’와 강력한 보안 기능 등 프로세서가 가진 모든 기능과 잠재력을 실현했다. 또한 차세대 스토리지와 가속기 및 고급 네트워킹을 위한 4세대 PCle(PCIe 4.0) 인터커넥트 표준을 지원해 전체 프로세서 스택을 보호하는 한편, 새 파워엣지 서버의 투자 가치를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마더보드 역시 새롭게 업그레이드돼 이전 세대 서버 대비 향상된 시스템 냉각 기술을 지원하며 신호 무결성(signal integrity) 역시 끌어올렸다. 새로운 파워엣지 서버는 2세대 AMD 에픽 프로세서의 모든 역량을 최대한 지원하도록 설계된 프로세서 아키텍쳐를 통해 HPC, 데이터베이스 및 VDI 등 폭넓은 워크로드를 더욱 빠른 컴퓨팅 속도와 메모리 반응 속도 등 강력한 성능으로 신속히 처리한다. 더욱 늘어난 코어 개수와 균형 잡힌 구성으로 더욱 강력해진 싱글 소켓의 디자인은 2개 소켓의 성능을 요구하는 워크로드 또한 쉽게 처리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구매에 드는 비용을 줄여 총소유비용 역시 획기적인 수준으로 절약할 수 있다. 최대 26% 늘어난 PCle 레인(lane)과 60% 더 빨라진 인터커넥트 패브릭(Interconnect Fabric) 지원 등 4세대 PCle 지원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네트워크 성능을 갖추게 된 새로운 파워엣지 서버는 다양...

델 테크놀로지스

2019.09.20

델 테크놀로지스가 2세대 AMD 에픽(EPYC) 프로세서를 탑재한 ‘델 EMC 파워엣지(Dell EMC PowerEdge)’ 서버 5종과 ‘HPC를 위한 델 EMC 레디 솔루션(Ready Solution)’을 발표했다. AMD의 2세대 에픽 프로세서를 탑재한 새 파워엣지 서버는 대폭 강화된 성능으로 데이터센터의 전통적인 워크로드는 물론, 멀티 클라우드 등 업계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새로운 워크로드들까지 폭넓게 처리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파워엣지 서버는 2세대 AMD 에픽 프로세서를 위한 설계로 ‘AMD 인피니티 아키텍처(AMD Infinity Architecture)’와 강력한 보안 기능 등 프로세서가 가진 모든 기능과 잠재력을 실현했다. 또한 차세대 스토리지와 가속기 및 고급 네트워킹을 위한 4세대 PCle(PCIe 4.0) 인터커넥트 표준을 지원해 전체 프로세서 스택을 보호하는 한편, 새 파워엣지 서버의 투자 가치를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마더보드 역시 새롭게 업그레이드돼 이전 세대 서버 대비 향상된 시스템 냉각 기술을 지원하며 신호 무결성(signal integrity) 역시 끌어올렸다. 새로운 파워엣지 서버는 2세대 AMD 에픽 프로세서의 모든 역량을 최대한 지원하도록 설계된 프로세서 아키텍쳐를 통해 HPC, 데이터베이스 및 VDI 등 폭넓은 워크로드를 더욱 빠른 컴퓨팅 속도와 메모리 반응 속도 등 강력한 성능으로 신속히 처리한다. 더욱 늘어난 코어 개수와 균형 잡힌 구성으로 더욱 강력해진 싱글 소켓의 디자인은 2개 소켓의 성능을 요구하는 워크로드 또한 쉽게 처리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구매에 드는 비용을 줄여 총소유비용 역시 획기적인 수준으로 절약할 수 있다. 최대 26% 늘어난 PCle 레인(lane)과 60% 더 빨라진 인터커넥트 패브릭(Interconnect Fabric) 지원 등 4세대 PCle 지원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네트워크 성능을 갖추게 된 새로운 파워엣지 서버는 다양...

2019.09.20

델, ‘델 프리시전 워크스테이션’ 신제품 발표 “VR 제작부터 AI 분석까지 대응” 

델 테크놀로지스가 고성능 워크스테이션 브랜드인 델 프리시전(Dell Precision)의 7000, 5000 및 3000 시리즈의 신제품과 3000 시리즈 일부 제품에 대한 주요 업그레이드 사항을 발표했다. 새로운 델 프리시전 5000과 7000 시리즈 워크스테이션은 최신의 인텔 프로세서와 차세대 그래픽을 탑재하며, 다양한 디스플레이 옵션과 긴 배터리 수명 또한 갖춰 블록버스터 영화 편집, 차세대 의료 서비스 등 크리에이터와 이노베이터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두 시리즈의 제품들은 인텔 제온 E 프로세서(Intel Xeon E Processor) 혹은 9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며 엔비디아 쿼드로, AMD 라데온 프로 등 최신의 전문가용 그래픽을 지원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프리시전 3000 시리즈 워크스테이션 신제품 2종과 기존 제품 2종에 대한 업그레이드도 발표했다. 협소한 공간에 적합한 작은 크기의 폼팩터에 합리적인 가격, 놀라운 성능을 겸비한 이 시리즈 제품들은 인텔 제온 E 프로세서 혹은 9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차세대 그래픽을 탑재한다. 델 RMT 프로(Reliable Memory Technology Pro) 또한 지원돼 메모리 오류 등 잠재적 사고로부터 작업물을 보호할 수 있다. 한편, 모든 델 프리시전 워크스테이션은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이 프리시전 제품에서 원활히 작동되는지 테스트하는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 인증을 거친다. 또한 지능형 워크스테이션 성능 최적화 소프트웨어인 ‘델 프리시전 옵티마이저(Dell Precision Optimizer)’가 탑재돼, 사용자가 지정한 애플리케이션의 동작을 스스로 학습해 시스템을 소프트웨어를 구동하는 데 최적화된 상태로 세팅한다. 이번에 공개된 델 프리시전 7540(Dell Precision 7540)은 델의 15인치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이다. UHD HDR400 디스플레이 등 15.6인치 디스플레이...

델 테크놀로지스

2019.09.18

델 테크놀로지스가 고성능 워크스테이션 브랜드인 델 프리시전(Dell Precision)의 7000, 5000 및 3000 시리즈의 신제품과 3000 시리즈 일부 제품에 대한 주요 업그레이드 사항을 발표했다. 새로운 델 프리시전 5000과 7000 시리즈 워크스테이션은 최신의 인텔 프로세서와 차세대 그래픽을 탑재하며, 다양한 디스플레이 옵션과 긴 배터리 수명 또한 갖춰 블록버스터 영화 편집, 차세대 의료 서비스 등 크리에이터와 이노베이터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두 시리즈의 제품들은 인텔 제온 E 프로세서(Intel Xeon E Processor) 혹은 9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며 엔비디아 쿼드로, AMD 라데온 프로 등 최신의 전문가용 그래픽을 지원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프리시전 3000 시리즈 워크스테이션 신제품 2종과 기존 제품 2종에 대한 업그레이드도 발표했다. 협소한 공간에 적합한 작은 크기의 폼팩터에 합리적인 가격, 놀라운 성능을 겸비한 이 시리즈 제품들은 인텔 제온 E 프로세서 혹은 9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차세대 그래픽을 탑재한다. 델 RMT 프로(Reliable Memory Technology Pro) 또한 지원돼 메모리 오류 등 잠재적 사고로부터 작업물을 보호할 수 있다. 한편, 모든 델 프리시전 워크스테이션은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이 프리시전 제품에서 원활히 작동되는지 테스트하는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 인증을 거친다. 또한 지능형 워크스테이션 성능 최적화 소프트웨어인 ‘델 프리시전 옵티마이저(Dell Precision Optimizer)’가 탑재돼, 사용자가 지정한 애플리케이션의 동작을 스스로 학습해 시스템을 소프트웨어를 구동하는 데 최적화된 상태로 세팅한다. 이번에 공개된 델 프리시전 7540(Dell Precision 7540)은 델의 15인치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이다. UHD HDR400 디스플레이 등 15.6인치 디스플레이...

2019.09.18

델 테크놀로지스, 강남 제 2 사무실 개소

델 테크놀로지스가 국내 고객 및 파트너와의 원활한 협업과 효율적인 임직원 업무환경 제공을 위해 강남 테헤란로 미림타워에 델 테크놀로지스의 제 2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2016년 EMC와의 합병 이후 ‘엣지 투 코어(Edge-to-core)’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통해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며 성장세를 이어왔고, 이에 따라 임직원들의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현재의 강남 파이낸스 센터 사무실에 이은 제 2 사무실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마련된 델 테크놀로지스 제 2 사무실은 임직원들의 다양한 업무 유형 및 특성을 반영한 스마트 오피스로 임직원의 편의성을 고려했다. 앉은 자세로 장시간 근무 시 발생할 수 있는 건강문제를 고려해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스탠딩 데스크를 배치했다. 또한 멀티 터치를 인식해 여러 명의 팀원이 동시에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모니터 등 델의 스마트한 업무환경 구축을 위한 솔루션들이 적용되어 임직원들이 업무 유형이나 특성에 따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 사무실 내부에 전용 트레이닝 센터가 설치돼 내부 임직원 및 외부 고객을 위한 델 테크놀로지스 제품에 대한 교육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임직원의 편안한 휴식을 위한 각종 설비를 마련했으며, 업무공간과 휴식공간의 구분을 없애 좀더 유연한 공간 활용이 가능한 콜라보레이션 구역을 배치해 임직원의 업무 효율성을 증진시킨다는 계획이다. ciokr@idg.co.kr

EMC 델 테크놀로지스

2019.09.03

델 테크놀로지스가 국내 고객 및 파트너와의 원활한 협업과 효율적인 임직원 업무환경 제공을 위해 강남 테헤란로 미림타워에 델 테크놀로지스의 제 2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2016년 EMC와의 합병 이후 ‘엣지 투 코어(Edge-to-core)’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통해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며 성장세를 이어왔고, 이에 따라 임직원들의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현재의 강남 파이낸스 센터 사무실에 이은 제 2 사무실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마련된 델 테크놀로지스 제 2 사무실은 임직원들의 다양한 업무 유형 및 특성을 반영한 스마트 오피스로 임직원의 편의성을 고려했다. 앉은 자세로 장시간 근무 시 발생할 수 있는 건강문제를 고려해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스탠딩 데스크를 배치했다. 또한 멀티 터치를 인식해 여러 명의 팀원이 동시에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모니터 등 델의 스마트한 업무환경 구축을 위한 솔루션들이 적용되어 임직원들이 업무 유형이나 특성에 따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 사무실 내부에 전용 트레이닝 센터가 설치돼 내부 임직원 및 외부 고객을 위한 델 테크놀로지스 제품에 대한 교육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임직원의 편안한 휴식을 위한 각종 설비를 마련했으며, 업무공간과 휴식공간의 구분을 없애 좀더 유연한 공간 활용이 가능한 콜라보레이션 구역을 배치해 임직원의 업무 효율성을 증진시킨다는 계획이다. ciokr@idg.co.kr

2019.09.03

델,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 개최··· "디지털 미래 대비한 비즈니스 전략 제시"

델 테크놀로지스가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를 개최했다.  올해 포럼은 ‘리얼 트랜스포메이션(Re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디지털 미래로의 변화를 주도하는 멀티 클라우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데이터보호, 스마트시티, 사이버 보안 등의 비즈니스 활용 방안과 델 테크놀로지스의 전략을 소개했다. 또한 전문가와 함께 기술들의 동향을 알아보고 각종 솔루션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세션과 프로그램, 전시 또한 마련됐다.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환영사에서 행사 개막을 알리며, ‘2030년 우리 앞의 디지털 미래’ 주제로 데이터 경제 시대를 주도할 신기술과 이 기술들이 주도할 새로운 디지털 미래에 대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통찰과 비전을 제시했다. 김 총괄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의 총량이 급증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디지털 혁신을 로켓에 비유한다면 데이터가 그 연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인공지능, 5G, 사물인터넷과 같은 신기술이 비즈니스 방식과 업무 방식, 그리고 개인의 일상 모두에 혁신을 가져올 것이며, 이러한 변화가 2030년을 변곡점으로 산업 현장은 물론, 자율주행차량부터 스마트 홈, 스마트 시티에까지 확산돼 우리 일상의 일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델 EMC 존 로즈 최고기술책임자(CTO)는 기조 연설에서 ‘리얼 트랜스포메이션(Re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견인하기 위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최신 전략과 솔루션에 대해 설명했다. 존 로즈 CTO는 2025년까지 전세계 데이터의 총량이 163제타바이트가 될 것이며, 이미 세계는 데이터가 비즈니스의 성패를 좌우하는 시대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현재와 미래를 잇는 5대 핵심 기술로는 인공지능,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엣지 컴퓨팅, 소프트웨어-정의 기술, 워크포스 현대화를 꼽았다. 존 로즈 CTO는 이어 델 테크놀로지스가 내세우고 있는 ▲IT ▲워크포스 ▲보안 ▲애플리케이션 4개 부문의 트랜스포메이션 ...

델 테크놀로지스

2019.08.27

델 테크놀로지스가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를 개최했다.  올해 포럼은 ‘리얼 트랜스포메이션(Re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디지털 미래로의 변화를 주도하는 멀티 클라우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데이터보호, 스마트시티, 사이버 보안 등의 비즈니스 활용 방안과 델 테크놀로지스의 전략을 소개했다. 또한 전문가와 함께 기술들의 동향을 알아보고 각종 솔루션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세션과 프로그램, 전시 또한 마련됐다.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환영사에서 행사 개막을 알리며, ‘2030년 우리 앞의 디지털 미래’ 주제로 데이터 경제 시대를 주도할 신기술과 이 기술들이 주도할 새로운 디지털 미래에 대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통찰과 비전을 제시했다. 김 총괄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의 총량이 급증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디지털 혁신을 로켓에 비유한다면 데이터가 그 연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인공지능, 5G, 사물인터넷과 같은 신기술이 비즈니스 방식과 업무 방식, 그리고 개인의 일상 모두에 혁신을 가져올 것이며, 이러한 변화가 2030년을 변곡점으로 산업 현장은 물론, 자율주행차량부터 스마트 홈, 스마트 시티에까지 확산돼 우리 일상의 일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델 EMC 존 로즈 최고기술책임자(CTO)는 기조 연설에서 ‘리얼 트랜스포메이션(Re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견인하기 위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최신 전략과 솔루션에 대해 설명했다. 존 로즈 CTO는 2025년까지 전세계 데이터의 총량이 163제타바이트가 될 것이며, 이미 세계는 데이터가 비즈니스의 성패를 좌우하는 시대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현재와 미래를 잇는 5대 핵심 기술로는 인공지능,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엣지 컴퓨팅, 소프트웨어-정의 기술, 워크포스 현대화를 꼽았다. 존 로즈 CTO는 이어 델 테크놀로지스가 내세우고 있는 ▲IT ▲워크포스 ▲보안 ▲애플리케이션 4개 부문의 트랜스포메이션 ...

2019.08.27

델 테크놀로지스, 2030 미래 전망 보고서 ‘퓨처 오브 워크’ 발표

델 테크놀로지스가 미래의 직업과 업무환경을 조망한 보고서 ‘퓨처 오브 워크(Future of Work)’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AI, 딥러닝 기술과 같이 ‘인간과 기계의 파트너십’을 강화할 신기술이 바꿔 놓을 미래의 모습과 그에 따른 사회적 딜레마들을 제시한다. 이번 보고서는 델 테크놀로지스가 2017년부터 진행해 온 사고 리더십(Thought Leadership) 캠페인의 일환으로 7월 초 발표된 ‘퓨처 오브 이코노미(Future of Economy)’의 뒤를 잇는 미래 전망 보고서다. 미국의 비영리 싱크탱크 기관인 IFTF(Institute of the Future)을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전 세계 40여개국 4,600여 명의 비즈니스 리더 대상 인터뷰와 미래학자 및 전문가들이 참여한 워크샵을 통해 도출된 내용을 담고 있다. 보고서는 인공지능을 필두로 인간과 기계 간의 협력이 향후 모든 산업군에 빠르게 확산되며 미래 노동자의 업무 환경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내다봤다. 실제로 세계 경제 포럼(World Economic Forum)은 ‘미래의 일자리(The Future of Jobs)’ 2018년 보고서에서 업무에 투입되는 사람의 노동 시간과 기계(인공지능)의 노동 시간을 비교했는데, 이에 따르면 전체 근무 시간 중 기계의 노동 시간이 2018년 29%에서 2022년 42%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퓨처 오브 이코노미’ 보고서를 통해 인간과 기계 간의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할 신기술로 ▲기계가 인간이 각자의 한계를 인식하고 서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부족한 부분은 도와주고, 자신에게 부족한 기량은 상대방에게 의지하는 ‘협력의 AI(Collaborative AI)’ ▲시청각, 촉각, 동작 인식, 후각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모드를 지원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인 ‘멀티모달 인터페이스(Multimodal Interfaces)’ ▲증강현실, 가상현실, 혼합현실 등 컴퓨터, 웨어러블 기기에 의해 구현되는 모든 인간-기계...

델 테크놀로지스

2019.08.20

델 테크놀로지스가 미래의 직업과 업무환경을 조망한 보고서 ‘퓨처 오브 워크(Future of Work)’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AI, 딥러닝 기술과 같이 ‘인간과 기계의 파트너십’을 강화할 신기술이 바꿔 놓을 미래의 모습과 그에 따른 사회적 딜레마들을 제시한다. 이번 보고서는 델 테크놀로지스가 2017년부터 진행해 온 사고 리더십(Thought Leadership) 캠페인의 일환으로 7월 초 발표된 ‘퓨처 오브 이코노미(Future of Economy)’의 뒤를 잇는 미래 전망 보고서다. 미국의 비영리 싱크탱크 기관인 IFTF(Institute of the Future)을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전 세계 40여개국 4,600여 명의 비즈니스 리더 대상 인터뷰와 미래학자 및 전문가들이 참여한 워크샵을 통해 도출된 내용을 담고 있다. 보고서는 인공지능을 필두로 인간과 기계 간의 협력이 향후 모든 산업군에 빠르게 확산되며 미래 노동자의 업무 환경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내다봤다. 실제로 세계 경제 포럼(World Economic Forum)은 ‘미래의 일자리(The Future of Jobs)’ 2018년 보고서에서 업무에 투입되는 사람의 노동 시간과 기계(인공지능)의 노동 시간을 비교했는데, 이에 따르면 전체 근무 시간 중 기계의 노동 시간이 2018년 29%에서 2022년 42%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퓨처 오브 이코노미’ 보고서를 통해 인간과 기계 간의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할 신기술로 ▲기계가 인간이 각자의 한계를 인식하고 서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부족한 부분은 도와주고, 자신에게 부족한 기량은 상대방에게 의지하는 ‘협력의 AI(Collaborative AI)’ ▲시청각, 촉각, 동작 인식, 후각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모드를 지원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인 ‘멀티모달 인터페이스(Multimodal Interfaces)’ ▲증강현실, 가상현실, 혼합현실 등 컴퓨터, 웨어러블 기기에 의해 구현되는 모든 인간-기계...

2019.08.20

델 테크놀로지스, 8월 27일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 개최

델 테크놀로지스가 다가올 디지털 미래의 새로운 비즈니스를 위한 IT 솔루션과 신기술 동향을 소개하는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 행사를 8월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센터 신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리얼 트랜스포메이션(Re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www.delltechnologies.com/ko-kr/events/forum2019/)에서는 디지털 미래로의 변화를 주도하는 대표적인 기술들인 멀티 클라우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데이터보호, 스마트시티, 사이버 보안 등의 비즈니스 활용 방안과 이들 기술의 최신 동향이 발표된다.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는 김경진 총괄사장의 환영사와 델 EMC 존 로즈 최고기술책임자(CTO)의 기조연설로 막을 연다. 존 로즈 CTO는 기조연설을 통해 데이터 경제 시대를 이끌 신기술들과 이에 발맞춘 델 테크놀로지스의 비전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기조연설 후에는 KT 클라우드 사업을 이끄는 김주성 상무와 KB국민은행 IT그룹 이우열 대표의 혁신 사례 발표가 이어진다.  오후에는 IT, 애플리케이션, 보안, 업무 환경 혁신 분야를 주제로 한 총 28개의 세션이 마련된다. 각 세션에서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내 맘대로 골라 쓰는 클라우드 ▲사례로 알아보는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데이터관리 ▲엣지, IoT, 그리고 5G: 인간과 사물, 데이터로의 연결 ▲멀티 클라우드 세상에서 자유로운 데이터 이동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스마트 시티 등을 주제로 40분씩 강연을 진행한다. 더불어 델 테크놀로지스 산하의 VM웨어, 피보탈, RSA 또한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통합 관리 ▲애플리케이션 트랜스포메이션 ▲다차원 AI를 통한 보안 혁신 등 각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성공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관 1층에 마련되는 엑스포(EXPO)에서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최신 I...

델 테크놀로지스

2019.08.12

델 테크놀로지스가 다가올 디지털 미래의 새로운 비즈니스를 위한 IT 솔루션과 신기술 동향을 소개하는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 행사를 8월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센터 신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리얼 트랜스포메이션(Re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www.delltechnologies.com/ko-kr/events/forum2019/)에서는 디지털 미래로의 변화를 주도하는 대표적인 기술들인 멀티 클라우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데이터보호, 스마트시티, 사이버 보안 등의 비즈니스 활용 방안과 이들 기술의 최신 동향이 발표된다.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는 김경진 총괄사장의 환영사와 델 EMC 존 로즈 최고기술책임자(CTO)의 기조연설로 막을 연다. 존 로즈 CTO는 기조연설을 통해 데이터 경제 시대를 이끌 신기술들과 이에 발맞춘 델 테크놀로지스의 비전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기조연설 후에는 KT 클라우드 사업을 이끄는 김주성 상무와 KB국민은행 IT그룹 이우열 대표의 혁신 사례 발표가 이어진다.  오후에는 IT, 애플리케이션, 보안, 업무 환경 혁신 분야를 주제로 한 총 28개의 세션이 마련된다. 각 세션에서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내 맘대로 골라 쓰는 클라우드 ▲사례로 알아보는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데이터관리 ▲엣지, IoT, 그리고 5G: 인간과 사물, 데이터로의 연결 ▲멀티 클라우드 세상에서 자유로운 데이터 이동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스마트 시티 등을 주제로 40분씩 강연을 진행한다. 더불어 델 테크놀로지스 산하의 VM웨어, 피보탈, RSA 또한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통합 관리 ▲애플리케이션 트랜스포메이션 ▲다차원 AI를 통한 보안 혁신 등 각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성공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관 1층에 마련되는 엑스포(EXPO)에서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최신 I...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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