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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레드햇, 멀티 클라우드 및 데브옵스 분야 협력 강화

델 테크놀로지스가 레드햇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해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온프레미스 컨테이너형 인프라 구축 및 관리 간소화를 지원하는 신규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위한 델 에이펙스 컨테이너(Dell APEX Containers for Red Hat OpenShift)’는 델에서 관리하는 온프레미스 방식의 서비스형 컨테이너(Container-as-a-Service) 솔루션으로, 델 인프라 상에서 구동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와 결합된 매니지드 서비스다. 고객들이 직접 물리적인 인프라를 구축하거나 소유하지 않더라도, 조직내 개발자들이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운영 환경을 확보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서비스를 구독하면 델에서 인프라 관리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이 안정적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에이펙스 고객성공매니저(APEX Customer Success Manager)’를 지정해 기술 자문도 제공한다.    인텔 기반의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위한 델 검증 플랫폼(Dell Validated Platform for Red Hat OpenShift)’은 문서화된 구축 및 구성 가이드를 제공해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한 온프레미스 인프라의 구축 프로세스 및 관리를 간소화한다. 이를 통해 온프레미스 인프라를 보다 빠르게 구축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인 ‘델 파워플렉스(Dell PowerFlex)’에서 오픈시프트 환경을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베어메탈 환경에서의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위해 공동 개발된 이 플랫폼을 통해 데브옵스 팀은 보다 빠르게 컴퓨팅 및 스토리지 자원을 프로비저닝하는 한편 코드형 인프라로 데브옵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함으로써 비즈니스에 중요한 혁신에 집중할 수 있다. 델과 레드햇은 현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공동으로 설계하고 있으며, 이 솔루션은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와 엣지 단에서...

델 테크놀로지스 레드햇

11시 47분

델 테크놀로지스가 레드햇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해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온프레미스 컨테이너형 인프라 구축 및 관리 간소화를 지원하는 신규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위한 델 에이펙스 컨테이너(Dell APEX Containers for Red Hat OpenShift)’는 델에서 관리하는 온프레미스 방식의 서비스형 컨테이너(Container-as-a-Service) 솔루션으로, 델 인프라 상에서 구동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와 결합된 매니지드 서비스다. 고객들이 직접 물리적인 인프라를 구축하거나 소유하지 않더라도, 조직내 개발자들이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운영 환경을 확보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서비스를 구독하면 델에서 인프라 관리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이 안정적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에이펙스 고객성공매니저(APEX Customer Success Manager)’를 지정해 기술 자문도 제공한다.    인텔 기반의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위한 델 검증 플랫폼(Dell Validated Platform for Red Hat OpenShift)’은 문서화된 구축 및 구성 가이드를 제공해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한 온프레미스 인프라의 구축 프로세스 및 관리를 간소화한다. 이를 통해 온프레미스 인프라를 보다 빠르게 구축할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인 ‘델 파워플렉스(Dell PowerFlex)’에서 오픈시프트 환경을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베어메탈 환경에서의 레드햇 오픈시프트를 위해 공동 개발된 이 플랫폼을 통해 데브옵스 팀은 보다 빠르게 컴퓨팅 및 스토리지 자원을 프로비저닝하는 한편 코드형 인프라로 데브옵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함으로써 비즈니스에 중요한 혁신에 집중할 수 있다. 델과 레드햇은 현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공동으로 설계하고 있으며, 이 솔루션은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와 엣지 단에서...

11시 47분

델 테크놀로지스-VM웨어, 멀티클라우드 및 엣지 솔루션 혁신 솔루션 공개

델 테크놀로지스가 VM웨어와 공동 엔지니어링을 통해 개발한 인프라 솔루션 신규 제품들을 출시했다. 양사의 신규 솔루션 및 검증 설계는 멀티 클라우드 및 엣지 분야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더욱 강력한 성능과 자동화의 이점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은 VM웨어와 공동으로 설계한 HCI(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 기반 DPU 솔루션을 포함해 다양한 V엑스레일 신제품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소개했다. 델은 VM웨어와 공동 엔지니어링으로 완성된 ‘프로젝트 몬터레이(Project Monterey)’의 성과로, DPU(데이터 프로세싱 유닛)에서 처리하도록 재설계된 최신 버전의 ‘VM웨어 V스피어 8(VMware vSphere 8)’ 소프트웨어를 V엑스레일에서 구동할 수 있다. 제품은 애플리케이션 및 네트워킹 인프라 성능을 향상시키고, CPU에서 구동하는 서비스를 최신 DPU에서 구동하도록 전환해 TCO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V엑스레일(Select VxRail) 시스템은 일부 모델에서 VM웨어의 새로운 vSAN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아키텍처(ESA)를 지원한다. 최대 4배 향상된 vSAN 성능으로 까다로운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한다. V엑스레일 러기드 모듈 노드(Rugged Modular Nodes)은 V엑스레일 시스템 중 가장 작은 폼팩터로 고성능과 확장성을 제공한다. 모듈러 노드는 헬스케어, 에너지, 유틸리티, 스마트 시티 등 다양한 엣지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2노드 만으로 구성 가능한 온보드형 하드웨어 위트니스(Witness) 시스템을 제공하며, 대역폭이 낮거나 응답시간이 느린 열악한 환경에서 유용하다. VM웨어 클라우드 플랫폼 비즈니스의 수석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 크리시 프라사드는 “VM웨어 v스피어 8을 지원하는 V엑스레일은 DPU에서 인프라 서비스를 실행해 차세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 기반을 제공한다”며, “이를 통해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향상하고 제로 트러스트 보...

델 테크놀로지스 VM웨어

2022.09.15

델 테크놀로지스가 VM웨어와 공동 엔지니어링을 통해 개발한 인프라 솔루션 신규 제품들을 출시했다. 양사의 신규 솔루션 및 검증 설계는 멀티 클라우드 및 엣지 분야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더욱 강력한 성능과 자동화의 이점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은 VM웨어와 공동으로 설계한 HCI(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 기반 DPU 솔루션을 포함해 다양한 V엑스레일 신제품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소개했다. 델은 VM웨어와 공동 엔지니어링으로 완성된 ‘프로젝트 몬터레이(Project Monterey)’의 성과로, DPU(데이터 프로세싱 유닛)에서 처리하도록 재설계된 최신 버전의 ‘VM웨어 V스피어 8(VMware vSphere 8)’ 소프트웨어를 V엑스레일에서 구동할 수 있다. 제품은 애플리케이션 및 네트워킹 인프라 성능을 향상시키고, CPU에서 구동하는 서비스를 최신 DPU에서 구동하도록 전환해 TCO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V엑스레일(Select VxRail) 시스템은 일부 모델에서 VM웨어의 새로운 vSAN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아키텍처(ESA)를 지원한다. 최대 4배 향상된 vSAN 성능으로 까다로운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한다. V엑스레일 러기드 모듈 노드(Rugged Modular Nodes)은 V엑스레일 시스템 중 가장 작은 폼팩터로 고성능과 확장성을 제공한다. 모듈러 노드는 헬스케어, 에너지, 유틸리티, 스마트 시티 등 다양한 엣지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2노드 만으로 구성 가능한 온보드형 하드웨어 위트니스(Witness) 시스템을 제공하며, 대역폭이 낮거나 응답시간이 느린 열악한 환경에서 유용하다. VM웨어 클라우드 플랫폼 비즈니스의 수석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 크리시 프라사드는 “VM웨어 v스피어 8을 지원하는 V엑스레일은 DPU에서 인프라 서비스를 실행해 차세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 기반을 제공한다”며, “이를 통해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향상하고 제로 트러스트 보...

2022.09.15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가장 큰 자산은 사람” 델 테크놀로지스 발표

델 테크놀로지스는 디지털 혁신을 위한 사람과 기술의 상호작용에 대한 연구를 담은 조사 결과 보고서 를 발표했다. ‘디지털 혁신을 향한 돌파구’ 보고서에 따르면 많은 조직들이 업무 환경을 디지털로 전환하는데 필요한 사항들을 인지하고 있지만, 너무 급격한 변화 때문에 속도를 맞추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40여 개국 1만 500명의 응답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변화에 얼마나 준비가 되었는지, 디지털 혁신을 가로막는 장애 요소는 무엇인지를 조사했다. 응답자의 2/3 이상은 회사가 디지털 전환 프로그램을 기획할 때 직원들과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에 대한 부분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답했다. 조사에 따르면 최근 2년과 같이 급격한 전환기를 거칠 때 기업과 조직 구성원들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거나 이전의 프로젝트를 재개하기 전에 재충전, 재검토, 재정비의 시간을 반드시 가져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64%, 국내 응답자의 72%가 ‘내부 임직원’ 때문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실패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답했다. 전체 응답자의 53%, 국내 응답자의 57.5%가 기회를 활용할 수 있는 올바른 권한 및 비전을 가진 인재가 부족해, 진화하는 디지털 세계에서 뒤쳐질 것을 우려한다고 답했다. 이는 서비스형 모델이 많은 기업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보고서는 응답자의 태도 조사를 통해 디지털 준비도에 따라 ▲혁신에 적극적이고 기술 변화를 선도하는 ‘스프린트(Sprint)’ ▲다른 사람들이 선택한 기술 변화를 채택할 준비가 되어있는 ‘스테디(Steady)’ ▲기다리면서 관찰하고 신중하게 다가가는 ‘슬로우(Slow)’ ▲문제를 예측하고, 리스크 때문에 기술 혁신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스틸(Still)’의 4가지 벤치마크 그룹으로 분류했다.    전체 응답자의 그룹별 비중은 순서대로 10%, 43%, 42%, 5%인데 반해, 우리나라 그룹별 비중은 ...

델 테크놀로지스

2022.09.07

델 테크놀로지스는 디지털 혁신을 위한 사람과 기술의 상호작용에 대한 연구를 담은 조사 결과 보고서 를 발표했다. ‘디지털 혁신을 향한 돌파구’ 보고서에 따르면 많은 조직들이 업무 환경을 디지털로 전환하는데 필요한 사항들을 인지하고 있지만, 너무 급격한 변화 때문에 속도를 맞추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40여 개국 1만 500명의 응답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변화에 얼마나 준비가 되었는지, 디지털 혁신을 가로막는 장애 요소는 무엇인지를 조사했다. 응답자의 2/3 이상은 회사가 디지털 전환 프로그램을 기획할 때 직원들과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에 대한 부분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답했다. 조사에 따르면 최근 2년과 같이 급격한 전환기를 거칠 때 기업과 조직 구성원들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거나 이전의 프로젝트를 재개하기 전에 재충전, 재검토, 재정비의 시간을 반드시 가져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64%, 국내 응답자의 72%가 ‘내부 임직원’ 때문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실패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답했다. 전체 응답자의 53%, 국내 응답자의 57.5%가 기회를 활용할 수 있는 올바른 권한 및 비전을 가진 인재가 부족해, 진화하는 디지털 세계에서 뒤쳐질 것을 우려한다고 답했다. 이는 서비스형 모델이 많은 기업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보고서는 응답자의 태도 조사를 통해 디지털 준비도에 따라 ▲혁신에 적극적이고 기술 변화를 선도하는 ‘스프린트(Sprint)’ ▲다른 사람들이 선택한 기술 변화를 채택할 준비가 되어있는 ‘스테디(Steady)’ ▲기다리면서 관찰하고 신중하게 다가가는 ‘슬로우(Slow)’ ▲문제를 예측하고, 리스크 때문에 기술 혁신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스틸(Still)’의 4가지 벤치마크 그룹으로 분류했다.    전체 응답자의 그룹별 비중은 순서대로 10%, 43%, 42%, 5%인데 반해, 우리나라 그룹별 비중은 ...

2022.09.07

델 테크놀로지스, 딥러닝 기술로 호주 대산호초 보호 위한 연구 조사 지원

델 테크놀로지스는 ESG 비전의 일환으로 호주의 ‘대산호초 보호를 위한 시민 연합(Citizens of The Great Barrier Reef)’과 협력해 새로운 딥러닝 모델을 발표했다. 이 모델은 ‘그레이트 리프 센서스(Great Reef Census, 이하 GRC)’라고 명명한 시민 참여형 환경 보호 연구조사에 적용돼 전세계 시민 과학자들이 세계자연문화유산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산호초 백화 현상을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은 2020년 말부터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주변의 선박에 엣지 솔루션을 구축해 산호초 생태계의 현황을 이미지로 캡쳐하고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작업을 지원해왔다. 해당 캡쳐 이미지에 대한 분석은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수행해왔으나, 이번 최신 딥러닝 모델 도입을 통해 자동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됐다. 하나의 사진을 분석할 때 걸리는 시간이 기존 7~8분에서 1분 이내로 단축될 예정이며, 연구가 시작된 1회차에는 1만3,000개 이미지 분석에 1,516시간이 소요됐으나 최신 딥러닝 모델은 같은 양의 데이터를 200시간 이내에 빠르게 분석해 연구 성과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 과학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복구가 필요한 상황이나 산란기 등 특히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에 사용되는 의미적 분할 방식의 딥러닝 모델은 델의 고성능 컴퓨팅(HPC) 그래픽 처리 장치(GPU) 가속 시스템을 기반으로 학습하고, 비정형 데이터를 위한 데이터레이크 솔루션 ‘델 파워스케일(Dell PowerScale)’ 시스템에 데이터를 저장한다. 아울러 델 파워엣지 서버 등 지상 컴퓨팅 플랫폼을 통해 AI 학습 클러스터 및 AI 추론 엔진을 지원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고객, 파트너, 공급업체를 비롯해 지역 사회 일원들과 협력해 기후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자 하는 델의 ESG 비전을 담고 있다. GRC 프로젝트는 대산호초 보호를 위한 시민 연합, 델 테크놀로지스, 퀸즐...

델 테크놀로지스

2022.08.31

델 테크놀로지스는 ESG 비전의 일환으로 호주의 ‘대산호초 보호를 위한 시민 연합(Citizens of The Great Barrier Reef)’과 협력해 새로운 딥러닝 모델을 발표했다. 이 모델은 ‘그레이트 리프 센서스(Great Reef Census, 이하 GRC)’라고 명명한 시민 참여형 환경 보호 연구조사에 적용돼 전세계 시민 과학자들이 세계자연문화유산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산호초 백화 현상을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은 2020년 말부터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주변의 선박에 엣지 솔루션을 구축해 산호초 생태계의 현황을 이미지로 캡쳐하고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작업을 지원해왔다. 해당 캡쳐 이미지에 대한 분석은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수행해왔으나, 이번 최신 딥러닝 모델 도입을 통해 자동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됐다. 하나의 사진을 분석할 때 걸리는 시간이 기존 7~8분에서 1분 이내로 단축될 예정이며, 연구가 시작된 1회차에는 1만3,000개 이미지 분석에 1,516시간이 소요됐으나 최신 딥러닝 모델은 같은 양의 데이터를 200시간 이내에 빠르게 분석해 연구 성과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 과학자들은 이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복구가 필요한 상황이나 산란기 등 특히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에 사용되는 의미적 분할 방식의 딥러닝 모델은 델의 고성능 컴퓨팅(HPC) 그래픽 처리 장치(GPU) 가속 시스템을 기반으로 학습하고, 비정형 데이터를 위한 데이터레이크 솔루션 ‘델 파워스케일(Dell PowerScale)’ 시스템에 데이터를 저장한다. 아울러 델 파워엣지 서버 등 지상 컴퓨팅 플랫폼을 통해 AI 학습 클러스터 및 AI 추론 엔진을 지원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고객, 파트너, 공급업체를 비롯해 지역 사회 일원들과 협력해 기후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자 하는 델의 ESG 비전을 담고 있다. GRC 프로젝트는 대산호초 보호를 위한 시민 연합, 델 테크놀로지스, 퀸즐...

2022.08.31

델 테크놀로지스,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 국내 출시

델 테크놀로지스가 서비스형 오퍼링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APEX Data Storage Services)’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8월 24일 밝혔다. 확장이 용이하고 탄력적으로 스토리지 자원을 운용하도록 설계된 에이펙스를 도입하면 비즈니스 및 IT 운영 환경을 확장하고, 스토리지 비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4년까지 새로 구축되는 스토리지 용량의 50% 이상은 서비스 형태(as-a-Service) 혹은 구독 기반으로 판매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0년 15% 미만에 그쳤던 것에 비해 크게 성장한 수치다. 델은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를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제품군을 서비스 형태로 판매한다는 전략이라고 밝혔다.  클라우드 경험의 연장선에서, 스토리지 용량을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고 확장할 수 있으며, 필요로 하는 서비스 레벨에 맞춰 인프라를 운영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서비스는 인프라 일체를 사용자 대신 델에서 소유하고 유지 관리하게 되며, 추후에는 사용자가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옵션도 추가될 예정이다. 이 포트폴리오에는 S3 프로토콜로 객체 지원 기능을 제공하는 ‘에이펙스 파일 서비스(APEX File Services)’가 포함돼 있다. 이를 통해 데이터를 복사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로 스토리지 사용 사례를 확장할 수 있으므로, 애플리케이션의 민첩성과 제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를 도입한 고객은 ‘에이펙스 블록 및 파일 서비스(APEX Block and File Services)’를 통해 세가지 성능 레벨 중 하나를 선택해 최소 50TB부터 시작해 확장하며 사용할 수 있고, 1년 또는 3년 단위로 계약할 수 있다. 웹 기반의 관리 툴인 ‘에이펙스 콘솔(APEX Console)’을 통해 데이터 스토리지 자원을 손쉽게 구독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와 서비스형 IT 환경에서의...

델 테크놀로지스

2022.08.24

델 테크놀로지스가 서비스형 오퍼링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APEX Data Storage Services)’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8월 24일 밝혔다. 확장이 용이하고 탄력적으로 스토리지 자원을 운용하도록 설계된 에이펙스를 도입하면 비즈니스 및 IT 운영 환경을 확장하고, 스토리지 비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4년까지 새로 구축되는 스토리지 용량의 50% 이상은 서비스 형태(as-a-Service) 혹은 구독 기반으로 판매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0년 15% 미만에 그쳤던 것에 비해 크게 성장한 수치다. 델은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를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제품군을 서비스 형태로 판매한다는 전략이라고 밝혔다.  클라우드 경험의 연장선에서, 스토리지 용량을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고 확장할 수 있으며, 필요로 하는 서비스 레벨에 맞춰 인프라를 운영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서비스는 인프라 일체를 사용자 대신 델에서 소유하고 유지 관리하게 되며, 추후에는 사용자가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옵션도 추가될 예정이다. 이 포트폴리오에는 S3 프로토콜로 객체 지원 기능을 제공하는 ‘에이펙스 파일 서비스(APEX File Services)’가 포함돼 있다. 이를 통해 데이터를 복사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로 스토리지 사용 사례를 확장할 수 있으므로, 애플리케이션의 민첩성과 제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를 도입한 고객은 ‘에이펙스 블록 및 파일 서비스(APEX Block and File Services)’를 통해 세가지 성능 레벨 중 하나를 선택해 최소 50TB부터 시작해 확장하며 사용할 수 있고, 1년 또는 3년 단위로 계약할 수 있다. 웹 기반의 관리 툴인 ‘에이펙스 콘솔(APEX Console)’을 통해 데이터 스토리지 자원을 손쉽게 구독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와 서비스형 IT 환경에서의...

2022.08.24

델 테크놀로지스, 인텔 12세대 엘더레이크 기반의 신제품 2종 공개

델 테크놀로지스가 소비자용 ‘인스피론’ 노트북과 기업용 ‘보스트로’ 노트북 라인업에 인텔 12세대 코어 H 시리즈 프로세서(TDP 45W)를 탑재한 신제품을 추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델 인스피론(Dell Inspiron) 16 플러스’는 다양한 그래픽 카드 옵션을 제공해 콘텐츠 크리에이터 혹은 세미 게이머 등 일반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며, ‘델 보스트로(Dell Vostro) 7620’은 높은 성능과 내구성을 모두 갖춰 많은 업무를 처리하는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비즈니스용 노트북이다.   델 인스피론 신제품은 한층 더 높아진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까지 겸비한 고성능 노트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인텔 12세대 엘더레이크 프로세서와 최대 32GB의 4800MHz DDR5 메모리를 장착했고,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50, 3050 Ti, 3060로 구성된 그래픽 카드 옵션을 제공해 사용자가 원활하게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개인적인 업무를 안심하고 볼 수 있도록 펌웨어 수준의 TPM(Trusted Platform Module) 또한 적용했다. 얇고 가벼운 16인치형 폼팩터로 구현해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든 16인치 대화면을 통해 영상 편집, 그래픽 디자인 등 수준 높은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우를 막힘없이 처리할 수 있다. 3K(3072x1920) 해상도의 눈부심 방지 광시야각 디스플레이, 최대 300니트(nit)의 밝기와 돌비 비전(Dolby Vision) HDR, 100% sRGB 색 재현율은 한층 시원하고 생생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오디오 면에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을 적용해 웅장하고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를 전달한다.  ‘인스피론 16 플러스’는 친환경적인 면모도 갖추었다. 포장 트레이는 100% 재활용지를 사용했으며, 모든 부품은 휘발성 유기화합물질 배출량이 낮은 수성 페인트를 사용했다.    델 보스트로 7620은 중소기업 및 엔지니어를 ...

델 테크놀로지스

2022.07.14

델 테크놀로지스가 소비자용 ‘인스피론’ 노트북과 기업용 ‘보스트로’ 노트북 라인업에 인텔 12세대 코어 H 시리즈 프로세서(TDP 45W)를 탑재한 신제품을 추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델 인스피론(Dell Inspiron) 16 플러스’는 다양한 그래픽 카드 옵션을 제공해 콘텐츠 크리에이터 혹은 세미 게이머 등 일반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며, ‘델 보스트로(Dell Vostro) 7620’은 높은 성능과 내구성을 모두 갖춰 많은 업무를 처리하는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비즈니스용 노트북이다.   델 인스피론 신제품은 한층 더 높아진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까지 겸비한 고성능 노트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인텔 12세대 엘더레이크 프로세서와 최대 32GB의 4800MHz DDR5 메모리를 장착했고,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50, 3050 Ti, 3060로 구성된 그래픽 카드 옵션을 제공해 사용자가 원활하게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개인적인 업무를 안심하고 볼 수 있도록 펌웨어 수준의 TPM(Trusted Platform Module) 또한 적용했다. 얇고 가벼운 16인치형 폼팩터로 구현해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든 16인치 대화면을 통해 영상 편집, 그래픽 디자인 등 수준 높은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우를 막힘없이 처리할 수 있다. 3K(3072x1920) 해상도의 눈부심 방지 광시야각 디스플레이, 최대 300니트(nit)의 밝기와 돌비 비전(Dolby Vision) HDR, 100% sRGB 색 재현율은 한층 시원하고 생생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오디오 면에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을 적용해 웅장하고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를 전달한다.  ‘인스피론 16 플러스’는 친환경적인 면모도 갖추었다. 포장 트레이는 100% 재활용지를 사용했으며, 모든 부품은 휘발성 유기화합물질 배출량이 낮은 수성 페인트를 사용했다.    델 보스트로 7620은 중소기업 및 엔지니어를 ...

2022.07.14

델 테크놀로지스, 랜섬웨어 방어 보고서 발표…“복구 전략 필수”

델 테크놀로지스가 시장조사기관 ESG(The Enterprise Strategy Group)와 함께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랜섬웨어 방어(The Long Road Ahead to Ransomware Preparedness)” 보고서를 6일 발표했다. 전세계 620여 명의 IT 관리자 및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의 답변을 토대로 분석한 내용을 담은 이번 보고서에는 랜섬웨어 대비 현황과 대응 전략, 도전과제 등이 실렸다. 보고서에 따르면, 랜섬웨어 위협을 완화하기 위한 대비가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지만, 공격을 당한 이후에 데이터나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를 온전히 복구하기에는 역부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에 참여한 조직들(기업 및 공공기관)의 79%는 최근 1년 내에 랜섬웨어 공격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같은 기간동안 두 번 이상 공격을 경험한 곳도 32%나 됐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56%)은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혹은 시스템에 다시 액세스하기 위해 랜섬(몸값)을 지불했으나, 비용을 지불한 조직 중에 1/7 정도만이 데이터 전체를 복구할 수 있었다고 답했다. 사이버 공격이 날이 갈수록 더욱 정교해짐에 따라 공격의 타깃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스토리지 시스템(40%)과 클라우드(39%)가 가장 일반적인 타깃이지만,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구축해 둔 백업이나 재해복구 시스템이 공격당한 경우도 36%에 달했다. 랜섬웨어 공격은 주로 이메일이나 웹 브라우징을 통해 비롯되는 걸로 알려져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최초 침해 지점에 대한 질문에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취약성(36%)’과 ‘시스템 소프트웨어 취약성(33%)’이라는 답변이 가장 높았고, ‘이메일’을 꼽은 응답자는 27%에 그쳤다.   다행히 랜섬웨어에 대한 대비 태세는 개선되고 있으며, 경영진들도 그 중요성을 인식해 향후 랜섬웨어 대비를 위한 투자 또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거의 모든 응답자(99%)가 자사의 현재 랜섬웨어 대비가 2년 전보다 강력해졌다고 여기...

델 테크놀로지스

2022.07.06

델 테크놀로지스가 시장조사기관 ESG(The Enterprise Strategy Group)와 함께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랜섬웨어 방어(The Long Road Ahead to Ransomware Preparedness)” 보고서를 6일 발표했다. 전세계 620여 명의 IT 관리자 및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의 답변을 토대로 분석한 내용을 담은 이번 보고서에는 랜섬웨어 대비 현황과 대응 전략, 도전과제 등이 실렸다. 보고서에 따르면, 랜섬웨어 위협을 완화하기 위한 대비가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지만, 공격을 당한 이후에 데이터나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를 온전히 복구하기에는 역부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에 참여한 조직들(기업 및 공공기관)의 79%는 최근 1년 내에 랜섬웨어 공격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같은 기간동안 두 번 이상 공격을 경험한 곳도 32%나 됐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56%)은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혹은 시스템에 다시 액세스하기 위해 랜섬(몸값)을 지불했으나, 비용을 지불한 조직 중에 1/7 정도만이 데이터 전체를 복구할 수 있었다고 답했다. 사이버 공격이 날이 갈수록 더욱 정교해짐에 따라 공격의 타깃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스토리지 시스템(40%)과 클라우드(39%)가 가장 일반적인 타깃이지만,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구축해 둔 백업이나 재해복구 시스템이 공격당한 경우도 36%에 달했다. 랜섬웨어 공격은 주로 이메일이나 웹 브라우징을 통해 비롯되는 걸로 알려져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최초 침해 지점에 대한 질문에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취약성(36%)’과 ‘시스템 소프트웨어 취약성(33%)’이라는 답변이 가장 높았고, ‘이메일’을 꼽은 응답자는 27%에 그쳤다.   다행히 랜섬웨어에 대한 대비 태세는 개선되고 있으며, 경영진들도 그 중요성을 인식해 향후 랜섬웨어 대비를 위한 투자 또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거의 모든 응답자(99%)가 자사의 현재 랜섬웨어 대비가 2년 전보다 강력해졌다고 여기...

2022.07.06

델 테크놀로지스, 프리미엄 컨슈머 노트북 XPS 신제품 2종 출시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프리미엄 컨슈머 노트북 라인업인 ‘XPS 시리즈’의 신제품으로 ‘XPS 13’과 ‘XPS 13 투인원(2-in-1)’ 신모델 2종을 10일 공개했다.   13.4인치형 노트북인 ‘XPS 13’은 인텔 12세대 프로세서 코어 i5 또는 i7(엘더레이크 U시리즈)을 기반으로 인텔 아이리스 Xe 그래픽을 탑재했으며, 1.17kg부터 시작하는 무게와 13.99mm의 두께를 구현해 XPS 제품군 중 가장 얇고 가벼운 노트북으로 꼽힌다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델은 새 제품이 최대 12시간의 긴 배터리 수명을 지원하면서도 슬림하면서도 가벼운 폼 팩터는 부담없이 휴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XPS 13은 베젤에 인피니티엣지(InfinityEdge) 기술이 적용된 디스플레이와 향상된 사운드 기능을 제공해 음악 스트리밍, 화상 채팅, 최신 블록버스터 영화 감상 등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몰입감 넘치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고휘도, 고선명도, 최대 4K+ 해상도의 정밀한 디테일, 생생한 색감으로 콘텐츠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전세대 모델 대비 더 커진 스피커를 통해 보다 웅장한 사운드와 깊은 저음을 구현해 보다 풍부한 오디오 경험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또한, 블루라이트 방출을 낮추는 아이세이프(Eyesafe)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에도 눈의 피로함을 덜어준다.   이 제품은 XPS 고유의 미니멀리즘 디자인에 CNC 가공 알루미늄을 적용해 슬림하면서도 견고한 내구성을 제공하며, 내부와 외부 톤은 스카이(Sky) 색상이다. XPS 13은 6월 17일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XPS 13 투인원(2-in-1)’ 신모델은 키보드와 디스플레이(본체)를 분리해 다양한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13인치형 투인원 노트북으로, 손쉽게 키보드 탈부착이 가능해 노트북과 태블릿의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하이브리드 PC다. 이 제품은 736g부터 시작하는 가벼운 무게와 7.4mm(WiFi 6E 모델)의 초박...

델 테크놀로지스

2022.06.10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프리미엄 컨슈머 노트북 라인업인 ‘XPS 시리즈’의 신제품으로 ‘XPS 13’과 ‘XPS 13 투인원(2-in-1)’ 신모델 2종을 10일 공개했다.   13.4인치형 노트북인 ‘XPS 13’은 인텔 12세대 프로세서 코어 i5 또는 i7(엘더레이크 U시리즈)을 기반으로 인텔 아이리스 Xe 그래픽을 탑재했으며, 1.17kg부터 시작하는 무게와 13.99mm의 두께를 구현해 XPS 제품군 중 가장 얇고 가벼운 노트북으로 꼽힌다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델은 새 제품이 최대 12시간의 긴 배터리 수명을 지원하면서도 슬림하면서도 가벼운 폼 팩터는 부담없이 휴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XPS 13은 베젤에 인피니티엣지(InfinityEdge) 기술이 적용된 디스플레이와 향상된 사운드 기능을 제공해 음악 스트리밍, 화상 채팅, 최신 블록버스터 영화 감상 등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몰입감 넘치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고휘도, 고선명도, 최대 4K+ 해상도의 정밀한 디테일, 생생한 색감으로 콘텐츠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전세대 모델 대비 더 커진 스피커를 통해 보다 웅장한 사운드와 깊은 저음을 구현해 보다 풍부한 오디오 경험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또한, 블루라이트 방출을 낮추는 아이세이프(Eyesafe)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에도 눈의 피로함을 덜어준다.   이 제품은 XPS 고유의 미니멀리즘 디자인에 CNC 가공 알루미늄을 적용해 슬림하면서도 견고한 내구성을 제공하며, 내부와 외부 톤은 스카이(Sky) 색상이다. XPS 13은 6월 17일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XPS 13 투인원(2-in-1)’ 신모델은 키보드와 디스플레이(본체)를 분리해 다양한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13인치형 투인원 노트북으로, 손쉽게 키보드 탈부착이 가능해 노트북과 태블릿의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하이브리드 PC다. 이 제품은 736g부터 시작하는 가벼운 무게와 7.4mm(WiFi 6E 모델)의 초박...

2022.06.10

델 테크놀로지스,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위한 비즈니스 노트북·워크스테이션 출시 

델 테크놀로지스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사용자간 협업을 향상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용 노트북 ‘델 래티튜드 9330(Dell Latitude 9330)’과 워크스테이션 ‘델 프리시전(Dell Precision) 7000 시리즈’ 신제품을 26일 공개했다.   델 래티튜드 9330은 래티튜드 9000 시리즈의 첫 13.3인치형 노트북으로 투인원(2-in-1) 모델로 출시되며, 16:10 화면비의 인피니티엣지(InfinityEdge)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래티튜드 제품군 중 가장 얇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12세대 인텔 코어(Intel Core) 프로세서가 탑재됐으며, 인텔 Wi-Fi 6E, 4G LTE 또는 5G를 포함한 최신 연결 옵션을 지원한다.  델은 래티튜드 9330에 처음으로 ‘협업 터치패드’ 기능이 탑재됐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줌(Zoom) 미팅에서 이 터치패드를 통해 마이크 음소거/음소거 해제, 비디오 온/오프, 화면 공유 및 채팅 기능에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으며, 회의가 끝나면 협업 아이콘이 사라지고 전체 트랙패드가 복원된다. 또한, 개별 RGB 및 IR 카메라를 지원하는 FHD 카메라와 뉴럴 노이즈(neural-noise) 캔슬링 기능을 제공해 화상회의의 효율성과 몰입도를 높여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회사 측에 따르면 래티튜드 9330을 친환경 노트북으로 설계하여 키보드의 44%가 재활용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특히, 키 캡은 75%의 재활용 소재가 적용되었다고 설명했다. 바이오 기반의 러버 핏(바닥고무 받침, 39%), 해양으로 유입된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만든 팬 하우징(28%)도 탑재되어 있다. 신제품은 6월 하순에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델 테크놀로지스는 올해로 ‘델 프리시전(Dell Precision)’ 워크스테이션 출시 25주년을 맞이하며,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인 ‘델 프리시전 7670(Dell Precision 7670)’과 ‘델 프리시전 7770(Dell Prec...

델 테크놀로지스

2022.05.26

델 테크놀로지스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사용자간 협업을 향상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용 노트북 ‘델 래티튜드 9330(Dell Latitude 9330)’과 워크스테이션 ‘델 프리시전(Dell Precision) 7000 시리즈’ 신제품을 26일 공개했다.   델 래티튜드 9330은 래티튜드 9000 시리즈의 첫 13.3인치형 노트북으로 투인원(2-in-1) 모델로 출시되며, 16:10 화면비의 인피니티엣지(InfinityEdge)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래티튜드 제품군 중 가장 얇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12세대 인텔 코어(Intel Core) 프로세서가 탑재됐으며, 인텔 Wi-Fi 6E, 4G LTE 또는 5G를 포함한 최신 연결 옵션을 지원한다.  델은 래티튜드 9330에 처음으로 ‘협업 터치패드’ 기능이 탑재됐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줌(Zoom) 미팅에서 이 터치패드를 통해 마이크 음소거/음소거 해제, 비디오 온/오프, 화면 공유 및 채팅 기능에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으며, 회의가 끝나면 협업 아이콘이 사라지고 전체 트랙패드가 복원된다. 또한, 개별 RGB 및 IR 카메라를 지원하는 FHD 카메라와 뉴럴 노이즈(neural-noise) 캔슬링 기능을 제공해 화상회의의 효율성과 몰입도를 높여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회사 측에 따르면 래티튜드 9330을 친환경 노트북으로 설계하여 키보드의 44%가 재활용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특히, 키 캡은 75%의 재활용 소재가 적용되었다고 설명했다. 바이오 기반의 러버 핏(바닥고무 받침, 39%), 해양으로 유입된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만든 팬 하우징(28%)도 탑재되어 있다. 신제품은 6월 하순에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델 테크놀로지스는 올해로 ‘델 프리시전(Dell Precision)’ 워크스테이션 출시 25주년을 맞이하며,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인 ‘델 프리시전 7670(Dell Precision 7670)’과 ‘델 프리시전 7770(Dell Prec...

2022.05.26

델 테크놀로지스, 스토리지 포트폴리오 소프트웨어 500여 개 업데이트

델 테크놀로지스는 DTW(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2의 2일차 행사에서 자사의 스토리지 포트폴리오에 자동화, 인텔리전스, 그리고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하고, 멀티클라우드 유연성을 높이는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500여 개 이상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델 파워스토어(Dell PowerStore), 델 파워맥스(Dell PowerMax), 델 파워플렉스(Dell PowerFlex) 고객들은 추가 비용 없이 더 빠르게 데이터 통찰력을 확보하고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제어 역량과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프로젝트 알파인(Project Alpine)’을 통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도 델 스토리지의 엔터프라이즈 용량, 성능, 보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 파워스토어는 이전 버전 대비 50% 이상의 복합 워크로드 성능과 66% 향상된 용량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또한 단 5번의 클릭만으로 소프트웨어 단에서 고가용성 메트로 복제 구성을 완료할 수 있는 등 비즈니스 연속성도 강화했다.  이밖에 파워스토어는 파일 레벨 보존 기능, 네이티브 파일 외부복제, 파일 모니터링 및 랜섬웨어 보호 기능을 통해 더욱 안전하게 파일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VM웨어와의 긴밀한 통합으로 vVols 응답시간을 단축하고 성능을 향상시키며, vVols 복제 및 VM레벨 스냅샷, 빠른 클론(clone)을 통해 간소화된 재해 복구 기능을 제공한다.   미션 크리티컬 스토리지인 델 파워맥스는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하는 새로운 기능들을 소개했다. 여기에는 전통적인 스토리지 및 메인프레임에도 적용할 수 있는 사이버 볼트(vault:금고) 기술이 포함된다. 델에 따르면 랜섬웨어 탐지 기능을 담은 ‘클라우드IQ(Cloud IQ)’ 소프트웨어는 사이버 공격을 초기에 탐지하여 노출을 최소화하고 빠른 복구를 가능하게 한다. 이번에 업데이트되는 파워맥스는 최대 6,500만 개의 시큐어 스...

델 테크놀로지스

2022.05.04

델 테크놀로지스는 DTW(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2의 2일차 행사에서 자사의 스토리지 포트폴리오에 자동화, 인텔리전스, 그리고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하고, 멀티클라우드 유연성을 높이는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500여 개 이상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델 파워스토어(Dell PowerStore), 델 파워맥스(Dell PowerMax), 델 파워플렉스(Dell PowerFlex) 고객들은 추가 비용 없이 더 빠르게 데이터 통찰력을 확보하고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제어 역량과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프로젝트 알파인(Project Alpine)’을 통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도 델 스토리지의 엔터프라이즈 용량, 성능, 보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 파워스토어는 이전 버전 대비 50% 이상의 복합 워크로드 성능과 66% 향상된 용량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또한 단 5번의 클릭만으로 소프트웨어 단에서 고가용성 메트로 복제 구성을 완료할 수 있는 등 비즈니스 연속성도 강화했다.  이밖에 파워스토어는 파일 레벨 보존 기능, 네이티브 파일 외부복제, 파일 모니터링 및 랜섬웨어 보호 기능을 통해 더욱 안전하게 파일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VM웨어와의 긴밀한 통합으로 vVols 응답시간을 단축하고 성능을 향상시키며, vVols 복제 및 VM레벨 스냅샷, 빠른 클론(clone)을 통해 간소화된 재해 복구 기능을 제공한다.   미션 크리티컬 스토리지인 델 파워맥스는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하는 새로운 기능들을 소개했다. 여기에는 전통적인 스토리지 및 메인프레임에도 적용할 수 있는 사이버 볼트(vault:금고) 기술이 포함된다. 델에 따르면 랜섬웨어 탐지 기능을 담은 ‘클라우드IQ(Cloud IQ)’ 소프트웨어는 사이버 공격을 초기에 탐지하여 노출을 최소화하고 빠른 복구를 가능하게 한다. 이번에 업데이트되는 파워맥스는 최대 6,500만 개의 시큐어 스...

2022.05.04

델 테크놀로지스, DTW 2022 컨퍼런스 개최…신제품과 신규 파트너십 공개

델 테크놀로지스는 ‘DTW(Dell Technologies World) 2022’ 행사에서 새로운 솔루션과 서비스를 대거 발표하며, 다양한 클라우드 전문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DTW 2022’ 행사에서 델 테크놀로지스는 클라우드 사용자 경험에 기반해 사이버 공격으로부터의 복구 절차를 간소화한 ‘에이펙스 사이버 리커버리 서비스(APEX Cyber Recovery Services)’를 발표했다. 업체에 따르면 이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들의 가장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매일 사이버 볼트(Vault; 금고) 운용을 담당하고, 데이터 복구를 지원하는 것이다.  ‘사이버 리커버리’ 솔루션 내에 포함된 보안 분석 플랫폼이 볼트 및 인프라의 이상 현상을 동적으로 감지한다는 것이 델 테크놀로지스의 설명이다.  델은 또한 멀티클라우드 부분에서의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새로운 연계 솔루션들을 함께 발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위한 델 파워프로텍트 사이버 리커버리(Dell PowerProtect Cyber Recovery for Microsoft Azure)’는 델의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마이크로소프트의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퍼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델 테크놀로지스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위한 델 파워프로텍트 사이버 리커버리는 퍼블릭 클라우드 내에 사이버 볼트를 구축해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데이터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고 격리함으로써 사이버 복원력을 높이고 사이버 공격의 영향을 최소화한다. 또한 데이터센터 내부, 혹은 새로운 애저 프라이빗 네트워크를 비롯해 영향을 받지 않은 애저 환경까지 다양한 복구 옵션을 제공해 사이버 공격에 유연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은 또한 AWS와 협력해 ‘AWS를 위한 델 파워프로텍트 사이버 리커버리용 사이버 센스(CyberSense ...

델 테크놀로지스

2022.05.03

델 테크놀로지스는 ‘DTW(Dell Technologies World) 2022’ 행사에서 새로운 솔루션과 서비스를 대거 발표하며, 다양한 클라우드 전문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DTW 2022’ 행사에서 델 테크놀로지스는 클라우드 사용자 경험에 기반해 사이버 공격으로부터의 복구 절차를 간소화한 ‘에이펙스 사이버 리커버리 서비스(APEX Cyber Recovery Services)’를 발표했다. 업체에 따르면 이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들의 가장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매일 사이버 볼트(Vault; 금고) 운용을 담당하고, 데이터 복구를 지원하는 것이다.  ‘사이버 리커버리’ 솔루션 내에 포함된 보안 분석 플랫폼이 볼트 및 인프라의 이상 현상을 동적으로 감지한다는 것이 델 테크놀로지스의 설명이다.  델은 또한 멀티클라우드 부분에서의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새로운 연계 솔루션들을 함께 발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위한 델 파워프로텍트 사이버 리커버리(Dell PowerProtect Cyber Recovery for Microsoft Azure)’는 델의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마이크로소프트의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퍼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델 테크놀로지스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위한 델 파워프로텍트 사이버 리커버리는 퍼블릭 클라우드 내에 사이버 볼트를 구축해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데이터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고 격리함으로써 사이버 복원력을 높이고 사이버 공격의 영향을 최소화한다. 또한 데이터센터 내부, 혹은 새로운 애저 프라이빗 네트워크를 비롯해 영향을 받지 않은 애저 환경까지 다양한 복구 옵션을 제공해 사이버 공격에 유연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은 또한 AWS와 협력해 ‘AWS를 위한 델 파워프로텍트 사이버 리커버리용 사이버 센스(CyberSense ...

2022.05.03

킨드릴-델, 글로벌 제휴 확대… ‘사이버 레질리언스 솔루션’ 강화

킨드릴과 델 테크놀로지스는 고객이 사이버 공격의 위협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 글로벌 제휴를 확대한다고 15일 발표했다.    킨드릴은 델과 함께 사이버 사고 복구(Cyber ​​Incident Recovery) 솔루션을 제공해 델의 고성능 스토리지, 서버, 데이터 보호 시스템을 사용하는 고객의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하고 데이터를 다시 비즈니스로 신속히 복구하는 등 사이버 레질리언스(resilience)를 강화할 예정이다.  킨드릴에 따르면 사이버 레질리언스 솔루션은 델의 ‘에어 갭(air-gapped)’ 데이터 금고를 사용한다. 이 공간 안에 있는 데이터는 오프라인 상태이고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 고객은 사이버 사고 발생 시 데이터 세트의 무결성과 가용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델은 최근 자사 파트너 프로그램에서 킨드릴을 티타늄 블랙(Titanium Black) 글로벌 파트너로 승격시켰다. 이 지위는 데이터 중심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장 적합한 전략적인 파트너로 인정하는 것이며, 델 고객의 디지털 혁신 여정을 지원하게 되는 것이라고 델은 밝혔다.  킨드릴의 글로벌 보안 및 레질리언스 프랙티스 리더인 크리스 러브조이는 “델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기업이 중요한 데이터의 성능과 가용성, 예측 관리, 무중단 업그레이드 및 리프레시를 개선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델의 글로벌 제휴 담당 수석 부사장인 데니스 밀라드는 “델과 킨드릴은 고객이 멀티클라우드와 데이터 시대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유리한 위치에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킨드릴 델 테크놀로지스

2022.04.15

킨드릴과 델 테크놀로지스는 고객이 사이버 공격의 위협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 글로벌 제휴를 확대한다고 15일 발표했다.    킨드릴은 델과 함께 사이버 사고 복구(Cyber ​​Incident Recovery) 솔루션을 제공해 델의 고성능 스토리지, 서버, 데이터 보호 시스템을 사용하는 고객의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하고 데이터를 다시 비즈니스로 신속히 복구하는 등 사이버 레질리언스(resilience)를 강화할 예정이다.  킨드릴에 따르면 사이버 레질리언스 솔루션은 델의 ‘에어 갭(air-gapped)’ 데이터 금고를 사용한다. 이 공간 안에 있는 데이터는 오프라인 상태이고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 고객은 사이버 사고 발생 시 데이터 세트의 무결성과 가용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델은 최근 자사 파트너 프로그램에서 킨드릴을 티타늄 블랙(Titanium Black) 글로벌 파트너로 승격시켰다. 이 지위는 데이터 중심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장 적합한 전략적인 파트너로 인정하는 것이며, 델 고객의 디지털 혁신 여정을 지원하게 되는 것이라고 델은 밝혔다.  킨드릴의 글로벌 보안 및 레질리언스 프랙티스 리더인 크리스 러브조이는 “델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기업이 중요한 데이터의 성능과 가용성, 예측 관리, 무중단 업그레이드 및 리프레시를 개선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델의 글로벌 제휴 담당 수석 부사장인 데니스 밀라드는 “델과 킨드릴은 고객이 멀티클라우드와 데이터 시대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유리한 위치에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4.15

델, 친환경 소재 신제품 출시…“제품 설계·제조·포장에 지속가능성 가치 구현”

델 테크놀로지스가 ‘지구의 날(4월 22일)’에 앞서 폐기물 증가 및 자원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래티튜드 5000'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래티튜드 5000 시리즈는 종이 제조 산업에서 발생하는 나무 폐기물로 만든 바이오 플라스틱(21%), 재생 탄소 섬유(20%), 소비 후 재활용된 플라스틱(30%)을 포함해 노트북 상판의 71%가 재활용 및 재생 가능한 소재로 제작됐다. 델은 노트북에서 두 번째로 무거운 부분인 상판(덮개)에 집중함으로써 제품 생산과 관련해 탄소 배출량이나 물 및 에너지 소비를 절감하고, 보다 큰 지속가능성 효과를 창출했다. 노트북 하판(하단 케이스)에는 재생 탄소 섬유(20%)를 적용하고, ‘바닥고무받침’은 피마자 오일에서 추출한 새로운 바이오 소재(39%)’로 제작됐다. 이같은 재생가능한 소재의 사용은 석유에서 추출하는 소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준다. 래티튜드 5000 시리즈의 팬 하우징(냉각팬을 둘러싼 틀)에는 해양 폐플라스틱 소재가 28% 사용되었다. 이는 해양 폐플라스틱 소재 활용이 포장재를 넘어 제품 설계에 확대 적용되는데에 의미가 있다.  ‘래티튜드 5000시리즈’의 포장재는 100% 재활용되었거나 또는 재생 가능한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추후에도 100% 재활용이 가능하다. 모든 신규 래티튜드 시리즈 노트북, 프리시전 모바일 워크스테이션과 XPS에 친환경 패키징이 적용된다. 델은 프리시전 3000시리즈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의 팬 하우징을 비롯해 '델 옵티플렉스 마이크로' 데스크톱과 '프리시전 워크스테이션'의 팬과 팬 하우징에도 해양 폐플라스틱을 적용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델의 목표는 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미래를 물려주기 위한 변화를 구현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폐기물과 탄소배출을 포함해 환경적 영향을 줄일 수 있게끔 제품과 패키징을 개발하는 단계로 이어졌다”고 말...

델 테크놀로지스 노트북 래티튜드

2022.04.11

델 테크놀로지스가 ‘지구의 날(4월 22일)’에 앞서 폐기물 증가 및 자원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래티튜드 5000'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래티튜드 5000 시리즈는 종이 제조 산업에서 발생하는 나무 폐기물로 만든 바이오 플라스틱(21%), 재생 탄소 섬유(20%), 소비 후 재활용된 플라스틱(30%)을 포함해 노트북 상판의 71%가 재활용 및 재생 가능한 소재로 제작됐다. 델은 노트북에서 두 번째로 무거운 부분인 상판(덮개)에 집중함으로써 제품 생산과 관련해 탄소 배출량이나 물 및 에너지 소비를 절감하고, 보다 큰 지속가능성 효과를 창출했다. 노트북 하판(하단 케이스)에는 재생 탄소 섬유(20%)를 적용하고, ‘바닥고무받침’은 피마자 오일에서 추출한 새로운 바이오 소재(39%)’로 제작됐다. 이같은 재생가능한 소재의 사용은 석유에서 추출하는 소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준다. 래티튜드 5000 시리즈의 팬 하우징(냉각팬을 둘러싼 틀)에는 해양 폐플라스틱 소재가 28% 사용되었다. 이는 해양 폐플라스틱 소재 활용이 포장재를 넘어 제품 설계에 확대 적용되는데에 의미가 있다.  ‘래티튜드 5000시리즈’의 포장재는 100% 재활용되었거나 또는 재생 가능한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추후에도 100% 재활용이 가능하다. 모든 신규 래티튜드 시리즈 노트북, 프리시전 모바일 워크스테이션과 XPS에 친환경 패키징이 적용된다. 델은 프리시전 3000시리즈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의 팬 하우징을 비롯해 '델 옵티플렉스 마이크로' 데스크톱과 '프리시전 워크스테이션'의 팬과 팬 하우징에도 해양 폐플라스틱을 적용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델의 목표는 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미래를 물려주기 위한 변화를 구현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폐기물과 탄소배출을 포함해 환경적 영향을 줄일 수 있게끔 제품과 패키징을 개발하는 단계로 이어졌다”고 말...

2022.04.11

델 테크놀로지스, 기업용 노트북·데스크톱·모니터 등 2022년 신제품 공개

델 테크놀로지스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기업용 PC, 모니터, 주변기기 등 2022년 신제품 라인업과 새롭게 업데이트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한 신제품에는 ▲비즈니스용 노트북 ‘델 래티튜드(Dell Latitude)’ ▲워크스테이션 ‘델 프리시전(Dell Precision)’ ▲비즈니스용 데스크톱 ‘델 옵티플렉스(Dell OptiPlex)’ 등 기업용 PC 포트폴리오와 함께 프리미엄 모니터 및 주변기기 신제품들이 포함됐다. 이번에 발표하는 델의 PC 신제품 포트폴리오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델 옵티마이저’가 내장돼 사용자들이 여러 장소를 이동하면서 업무를 보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 보다 원활한 협업과 개인화된 사용자 경험을 지원하며, 개인정보보호 문제를 해결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델 테크놀로지스는 휴대성과 성능을 모두 요구하는 사용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포트폴리오에 1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적용하고, 5G 및 인텔 Wi-Fi 6E 등의 최신 연결 옵션을 탑재했다. 이 같은 특징을 갖춘 기업용 노트북 ‘델 래티튜드’ 신제품은 ▲래티튜드 9430 ▲래티튜드 7330 울트라라이트다.  래티튜드 9430은 16:10 화면비를 제공하는 14인치 기업용 노트북으로, 투인원(2-in-1) 모델로도 출시된 이 제품은 새로운 FHD 카메라가 탑재돼 보다 선명한 화상 회의를 지원한다. 래티튜드 7330 울트라라이트는 16:9 비율의 13.3인치형 프리미엄 모델로 1kg 미만(0.967kg)의 가벼운 무게감으로 휴대성을 높였다.   1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적용하고, 성능과 기능성을 끌어올린 기업용 데스크톱 ‘델 옵티플렉스’ 신제품은 ▲옵티플렉스 3000 씬 클라이언트 ▲옵티플렉스 7000 마이크로 ▲옵티플렉스 7400 올인원이다.   옵티플렉스 3000 씬 클라이언트는 ‘델 ThinOS’를 탑재하고 보안성이 높은 기업용 PC로, 델 클라우드 클라이...

델 테크놀로지스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기업용 노트북

2022.04.07

델 테크놀로지스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기업용 PC, 모니터, 주변기기 등 2022년 신제품 라인업과 새롭게 업데이트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한 신제품에는 ▲비즈니스용 노트북 ‘델 래티튜드(Dell Latitude)’ ▲워크스테이션 ‘델 프리시전(Dell Precision)’ ▲비즈니스용 데스크톱 ‘델 옵티플렉스(Dell OptiPlex)’ 등 기업용 PC 포트폴리오와 함께 프리미엄 모니터 및 주변기기 신제품들이 포함됐다. 이번에 발표하는 델의 PC 신제품 포트폴리오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델 옵티마이저’가 내장돼 사용자들이 여러 장소를 이동하면서 업무를 보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 보다 원활한 협업과 개인화된 사용자 경험을 지원하며, 개인정보보호 문제를 해결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델 테크놀로지스는 휴대성과 성능을 모두 요구하는 사용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포트폴리오에 1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적용하고, 5G 및 인텔 Wi-Fi 6E 등의 최신 연결 옵션을 탑재했다. 이 같은 특징을 갖춘 기업용 노트북 ‘델 래티튜드’ 신제품은 ▲래티튜드 9430 ▲래티튜드 7330 울트라라이트다.  래티튜드 9430은 16:10 화면비를 제공하는 14인치 기업용 노트북으로, 투인원(2-in-1) 모델로도 출시된 이 제품은 새로운 FHD 카메라가 탑재돼 보다 선명한 화상 회의를 지원한다. 래티튜드 7330 울트라라이트는 16:9 비율의 13.3인치형 프리미엄 모델로 1kg 미만(0.967kg)의 가벼운 무게감으로 휴대성을 높였다.   1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적용하고, 성능과 기능성을 끌어올린 기업용 데스크톱 ‘델 옵티플렉스’ 신제품은 ▲옵티플렉스 3000 씬 클라이언트 ▲옵티플렉스 7000 마이크로 ▲옵티플렉스 7400 올인원이다.   옵티플렉스 3000 씬 클라이언트는 ‘델 ThinOS’를 탑재하고 보안성이 높은 기업용 PC로, 델 클라우드 클라이...

2022.04.07

델 테크놀로지스-SK텔레콤, 5G MEC 통합 솔루션 출시

델 테크놀로지스가 SK텔레콤과 협력해 5G MEC(Multi-access Edge Computing) 기반의 통합 솔루션을 출시하고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는 5G MEC 플랫폼을 통해 통신 서비스 업체들이 새로운 5G 및 엣지 컴퓨팅 기술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MEC 기술은 분산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기반으로 단말기에서 기지국까지 복잡했던 데이터 전송 단계를 줄여주고 트래픽 연산 효율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기존에는 중앙 클라우드에 집중됐던 서버와 콘텐츠, 플랫폼을 분산 컴퓨팅 아키텍처를 통해 서비스 현장에 분산 배치함으로써 최적화된 초저지연 서비스와 스마트한 엣지 AI를 구현할 수 있다. 양사가 공동 개발해 이번에 출시한 5G MEC 플랫폼은 완전 통합형 솔루션으로, 구축 및 운영이 간편하며, 안전한 연결성을 통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능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통해 퍼블릭 5G 네트워크나 OSS(운용지원시스템)/BSS(사업지원시스템) 및 퍼블릭 클라우드와 통합할 수 있으며, 그래픽 비즈니스 콘솔을 이용해 VNF(가상 네트워크 기능) 및 CNF(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기능)나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그리고 다양한 활용 사례를 관리할 수 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델과 SK텔레콤의 협업 솔루션을 통해 더 많은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5G와 엣지 컴퓨팅의 무궁무진한 기회를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데이터가 생성되는 곳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민첩하고 일관된 컴퓨팅 성능이 향후 텔레콤 업계의 혁신에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가 공동 출시한 5G MEC 통합 솔루션은 데이터 집약적이고 저지연 엣지 서비스에 최적화된 ‘델 파워엣지 R740’ 서버를 기반으로 구성돼, CSP들이 프라이빗 5G 및 엣지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성능, 가용성 및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델 테크놀로지스 SK텔레콤

2022.03.28

델 테크놀로지스가 SK텔레콤과 협력해 5G MEC(Multi-access Edge Computing) 기반의 통합 솔루션을 출시하고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는 5G MEC 플랫폼을 통해 통신 서비스 업체들이 새로운 5G 및 엣지 컴퓨팅 기술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MEC 기술은 분산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기반으로 단말기에서 기지국까지 복잡했던 데이터 전송 단계를 줄여주고 트래픽 연산 효율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기존에는 중앙 클라우드에 집중됐던 서버와 콘텐츠, 플랫폼을 분산 컴퓨팅 아키텍처를 통해 서비스 현장에 분산 배치함으로써 최적화된 초저지연 서비스와 스마트한 엣지 AI를 구현할 수 있다. 양사가 공동 개발해 이번에 출시한 5G MEC 플랫폼은 완전 통합형 솔루션으로, 구축 및 운영이 간편하며, 안전한 연결성을 통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능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통해 퍼블릭 5G 네트워크나 OSS(운용지원시스템)/BSS(사업지원시스템) 및 퍼블릭 클라우드와 통합할 수 있으며, 그래픽 비즈니스 콘솔을 이용해 VNF(가상 네트워크 기능) 및 CNF(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기능)나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그리고 다양한 활용 사례를 관리할 수 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델과 SK텔레콤의 협업 솔루션을 통해 더 많은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5G와 엣지 컴퓨팅의 무궁무진한 기회를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데이터가 생성되는 곳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민첩하고 일관된 컴퓨팅 성능이 향후 텔레콤 업계의 혁신에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가 공동 출시한 5G MEC 통합 솔루션은 데이터 집약적이고 저지연 엣지 서비스에 최적화된 ‘델 파워엣지 R740’ 서버를 기반으로 구성돼, CSP들이 프라이빗 5G 및 엣지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성능, 가용성 및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2022.03.28

델 테크놀로지스, 제주항공에 ‘델 파워스토어’ 스토리지 등 인프라 솔루션 공급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제주항공이 ‘델 파워스토어(Dell PowerStore)’ 스토리지 등 인프라 솔루션을 도입해 차세대 여객 시스템과 통합로그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3월 15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차세대 고객서비스 시스템(PSS) 운용사로 글로벌 항공 솔루션 기업인 ‘나비테어’를 선정하고 예약 발권 시스템을 현대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원클릭 방식으로 항공권 예매 및 부가서비스 구매 편의성을 높이고,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포석이 되는 새로운 여객 시스템은 지난해 10월 오픈 후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여객 시스템은 모든 국가와 도시를 연결하고 승객들은 물론, 관련 여행사와 법인 등에도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다. 여객시스템의 인프라 대부분을 개편하는 프로젝트인 만큼 제주항공은 안정성, 성능, 확장성 측면에서 다각적인 검토를 거쳐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델 테크놀로지스의 ‘파워스토어’를 선택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제주항공이 도입한 ‘델 파워스토어’는 항공업계뿐 아니라, 금융업, 제조업, 건설업 등 수많은 분야에서 안정성을 입증한 만큼, 시스템 장애로 인한 서비스 중단이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는 제주항공의 선정 기준에 부합했다. 또한 고속 데이터 처리 지원을 통해 원활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기존 여객시스템의 데이터를 원활하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제주항공은 이와 함께 통합로그시스템도 개편했다. 차세대 여객 시스템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으로 구축함에 따라 분산 환경을 위한 로그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새롭게 구축한 통합로그시스템은 기존 파일로 저장된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로그를 데이터화하고 시각화해 빠르게 로그를 확인하고 오류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제주항공은 향후 시스템 로그뿐만 아니라 사용자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사용자 중심 서비스 강화 및 마케팅 활동에도 사용할 계획이다. 데이터 분...

델 테크놀로지스

2022.03.15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제주항공이 ‘델 파워스토어(Dell PowerStore)’ 스토리지 등 인프라 솔루션을 도입해 차세대 여객 시스템과 통합로그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3월 15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차세대 고객서비스 시스템(PSS) 운용사로 글로벌 항공 솔루션 기업인 ‘나비테어’를 선정하고 예약 발권 시스템을 현대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원클릭 방식으로 항공권 예매 및 부가서비스 구매 편의성을 높이고,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포석이 되는 새로운 여객 시스템은 지난해 10월 오픈 후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여객 시스템은 모든 국가와 도시를 연결하고 승객들은 물론, 관련 여행사와 법인 등에도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다. 여객시스템의 인프라 대부분을 개편하는 프로젝트인 만큼 제주항공은 안정성, 성능, 확장성 측면에서 다각적인 검토를 거쳐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델 테크놀로지스의 ‘파워스토어’를 선택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제주항공이 도입한 ‘델 파워스토어’는 항공업계뿐 아니라, 금융업, 제조업, 건설업 등 수많은 분야에서 안정성을 입증한 만큼, 시스템 장애로 인한 서비스 중단이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는 제주항공의 선정 기준에 부합했다. 또한 고속 데이터 처리 지원을 통해 원활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기존 여객시스템의 데이터를 원활하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제주항공은 이와 함께 통합로그시스템도 개편했다. 차세대 여객 시스템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으로 구축함에 따라 분산 환경을 위한 로그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새롭게 구축한 통합로그시스템은 기존 파일로 저장된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로그를 데이터화하고 시각화해 빠르게 로그를 확인하고 오류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제주항공은 향후 시스템 로그뿐만 아니라 사용자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사용자 중심 서비스 강화 및 마케팅 활동에도 사용할 계획이다. 데이터 분...

2022.03.15

델 테크놀로지스, 퀀텀 닷 적용한 첫 게이밍 모니터 ‘에일리언웨어 34 커브드 QD-OLED 국내 출시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3월 9일에 퀀텀 닷(QD)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게이밍 모니터인 ‘에일리언웨어 34 커브드 QD-OLED 게이밍 모니터(AW3423DW)’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일리언웨어 34 커브드 QD-OLED 게이밍 모니터’는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퀀텀닷(QD) OLED 패널을 적용한 첫 게이밍 모니터로 업계에서 가장 빠른 0.1ms GtG(Gray to Gray) 응답 속도와 175Hz의 높은 재생률로 끊김 없는 플레이와 초저지연 스트리밍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퀀텀닷(QD) 디스플레이는 기존 LCD와 달리, 액정 동작 시간이 필요 없어 빠른 응답 속도가 장점이며, 빠르게 전환되는 화면에서도 영상의 끊김과 끌림 현상이 없다. 또한, 각 픽셀을 개별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빛샘(Halo)이 없는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함으로써 사용자가 기존 디스플레이에서 느끼지 못하던 현실감 넘치는 동영상이나 고화질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에일리언웨어 34 커브드 QD-OLED 게이밍 모니터는 곡선형의 1800R 곡률의 커브드 패널을 통해 최고의 휘도와 밝기, 색재현도 및 시네마급의 색상 범위를 제공한다. 또한 DCI-P3 99.3%의 색재현율, 무한대에 가까운 명암비와 1000nit의 최대 밝기로 VESA 디스플레이HDR 트루블랙(TrueBlack) 400을 지원해 생생한 화질을 구현하면서도, TUV 인증 ‘컴포트뷰 플러스(ComfortView Plus)’를 내장해 눈의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게이밍 퍼포먼스 인증인 ‘엔비디아 지싱크 얼티미트(NVIDIA G-SYNC ULTIMATE)’ 인증을 획득했다. 에일리언웨어 34 커브드 QD-OLED 게이밍 모니터의 뒷면 중앙에는 용이한 설정과 각도 조절을 돕는 OSD 5-Axis 조이스틱이 탑재되어 있고, 스탠드 뒷면에 코드를 넣을 수 있어 깔끔한 정리가 가능하다. 조명 테마와 효과를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에일리언FX...

델 테크놀로지스 게이밍 모니터

2022.03.08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3월 9일에 퀀텀 닷(QD)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게이밍 모니터인 ‘에일리언웨어 34 커브드 QD-OLED 게이밍 모니터(AW3423DW)’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일리언웨어 34 커브드 QD-OLED 게이밍 모니터’는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퀀텀닷(QD) OLED 패널을 적용한 첫 게이밍 모니터로 업계에서 가장 빠른 0.1ms GtG(Gray to Gray) 응답 속도와 175Hz의 높은 재생률로 끊김 없는 플레이와 초저지연 스트리밍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퀀텀닷(QD) 디스플레이는 기존 LCD와 달리, 액정 동작 시간이 필요 없어 빠른 응답 속도가 장점이며, 빠르게 전환되는 화면에서도 영상의 끊김과 끌림 현상이 없다. 또한, 각 픽셀을 개별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빛샘(Halo)이 없는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함으로써 사용자가 기존 디스플레이에서 느끼지 못하던 현실감 넘치는 동영상이나 고화질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에일리언웨어 34 커브드 QD-OLED 게이밍 모니터는 곡선형의 1800R 곡률의 커브드 패널을 통해 최고의 휘도와 밝기, 색재현도 및 시네마급의 색상 범위를 제공한다. 또한 DCI-P3 99.3%의 색재현율, 무한대에 가까운 명암비와 1000nit의 최대 밝기로 VESA 디스플레이HDR 트루블랙(TrueBlack) 400을 지원해 생생한 화질을 구현하면서도, TUV 인증 ‘컴포트뷰 플러스(ComfortView Plus)’를 내장해 눈의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게이밍 퍼포먼스 인증인 ‘엔비디아 지싱크 얼티미트(NVIDIA G-SYNC ULTIMATE)’ 인증을 획득했다. 에일리언웨어 34 커브드 QD-OLED 게이밍 모니터의 뒷면 중앙에는 용이한 설정과 각도 조절을 돕는 OSD 5-Axis 조이스틱이 탑재되어 있고, 스탠드 뒷면에 코드를 넣을 수 있어 깔끔한 정리가 가능하다. 조명 테마와 효과를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에일리언FX...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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