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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 스토리지 포트폴리오 소프트웨어 500여 개 업데이트

델 테크놀로지스는 DTW(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2의 2일차 행사에서 자사의 스토리지 포트폴리오에 자동화, 인텔리전스, 그리고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하고, 멀티클라우드 유연성을 높이는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500여 개 이상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델 파워스토어(Dell PowerStore), 델 파워맥스(Dell PowerMax), 델 파워플렉스(Dell PowerFlex) 고객들은 추가 비용 없이 더 빠르게 데이터 통찰력을 확보하고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제어 역량과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프로젝트 알파인(Project Alpine)’을 통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도 델 스토리지의 엔터프라이즈 용량, 성능, 보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 파워스토어는 이전 버전 대비 50% 이상의 복합 워크로드 성능과 66% 향상된 용량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또한 단 5번의 클릭만으로 소프트웨어 단에서 고가용성 메트로 복제 구성을 완료할 수 있는 등 비즈니스 연속성도 강화했다.  이밖에 파워스토어는 파일 레벨 보존 기능, 네이티브 파일 외부복제, 파일 모니터링 및 랜섬웨어 보호 기능을 통해 더욱 안전하게 파일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VM웨어와의 긴밀한 통합으로 vVols 응답시간을 단축하고 성능을 향상시키며, vVols 복제 및 VM레벨 스냅샷, 빠른 클론(clone)을 통해 간소화된 재해 복구 기능을 제공한다.   미션 크리티컬 스토리지인 델 파워맥스는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하는 새로운 기능들을 소개했다. 여기에는 전통적인 스토리지 및 메인프레임에도 적용할 수 있는 사이버 볼트(vault:금고) 기술이 포함된다. 델에 따르면 랜섬웨어 탐지 기능을 담은 ‘클라우드IQ(Cloud IQ)’ 소프트웨어는 사이버 공격을 초기에 탐지하여 노출을 최소화하고 빠른 복구를 가능하게 한다. 이번에 업데이트되는 파워맥스는 최대 6,500만 개의 시큐어 스...

델 테크놀로지스

2022.05.04

델 테크놀로지스는 DTW(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2의 2일차 행사에서 자사의 스토리지 포트폴리오에 자동화, 인텔리전스, 그리고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하고, 멀티클라우드 유연성을 높이는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500여 개 이상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델 파워스토어(Dell PowerStore), 델 파워맥스(Dell PowerMax), 델 파워플렉스(Dell PowerFlex) 고객들은 추가 비용 없이 더 빠르게 데이터 통찰력을 확보하고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제어 역량과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프로젝트 알파인(Project Alpine)’을 통해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도 델 스토리지의 엔터프라이즈 용량, 성능, 보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 파워스토어는 이전 버전 대비 50% 이상의 복합 워크로드 성능과 66% 향상된 용량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또한 단 5번의 클릭만으로 소프트웨어 단에서 고가용성 메트로 복제 구성을 완료할 수 있는 등 비즈니스 연속성도 강화했다.  이밖에 파워스토어는 파일 레벨 보존 기능, 네이티브 파일 외부복제, 파일 모니터링 및 랜섬웨어 보호 기능을 통해 더욱 안전하게 파일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VM웨어와의 긴밀한 통합으로 vVols 응답시간을 단축하고 성능을 향상시키며, vVols 복제 및 VM레벨 스냅샷, 빠른 클론(clone)을 통해 간소화된 재해 복구 기능을 제공한다.   미션 크리티컬 스토리지인 델 파워맥스는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하는 새로운 기능들을 소개했다. 여기에는 전통적인 스토리지 및 메인프레임에도 적용할 수 있는 사이버 볼트(vault:금고) 기술이 포함된다. 델에 따르면 랜섬웨어 탐지 기능을 담은 ‘클라우드IQ(Cloud IQ)’ 소프트웨어는 사이버 공격을 초기에 탐지하여 노출을 최소화하고 빠른 복구를 가능하게 한다. 이번에 업데이트되는 파워맥스는 최대 6,500만 개의 시큐어 스...

2022.05.04

델 테크놀로지스, DTW 2022 컨퍼런스 개최…신제품과 신규 파트너십 공개

델 테크놀로지스는 ‘DTW(Dell Technologies World) 2022’ 행사에서 새로운 솔루션과 서비스를 대거 발표하며, 다양한 클라우드 전문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DTW 2022’ 행사에서 델 테크놀로지스는 클라우드 사용자 경험에 기반해 사이버 공격으로부터의 복구 절차를 간소화한 ‘에이펙스 사이버 리커버리 서비스(APEX Cyber Recovery Services)’를 발표했다. 업체에 따르면 이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들의 가장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매일 사이버 볼트(Vault; 금고) 운용을 담당하고, 데이터 복구를 지원하는 것이다.  ‘사이버 리커버리’ 솔루션 내에 포함된 보안 분석 플랫폼이 볼트 및 인프라의 이상 현상을 동적으로 감지한다는 것이 델 테크놀로지스의 설명이다.  델은 또한 멀티클라우드 부분에서의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새로운 연계 솔루션들을 함께 발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위한 델 파워프로텍트 사이버 리커버리(Dell PowerProtect Cyber Recovery for Microsoft Azure)’는 델의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마이크로소프트의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퍼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델 테크놀로지스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위한 델 파워프로텍트 사이버 리커버리는 퍼블릭 클라우드 내에 사이버 볼트를 구축해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데이터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고 격리함으로써 사이버 복원력을 높이고 사이버 공격의 영향을 최소화한다. 또한 데이터센터 내부, 혹은 새로운 애저 프라이빗 네트워크를 비롯해 영향을 받지 않은 애저 환경까지 다양한 복구 옵션을 제공해 사이버 공격에 유연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은 또한 AWS와 협력해 ‘AWS를 위한 델 파워프로텍트 사이버 리커버리용 사이버 센스(CyberSense ...

델 테크놀로지스

2022.05.03

델 테크놀로지스는 ‘DTW(Dell Technologies World) 2022’ 행사에서 새로운 솔루션과 서비스를 대거 발표하며, 다양한 클라우드 전문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DTW 2022’ 행사에서 델 테크놀로지스는 클라우드 사용자 경험에 기반해 사이버 공격으로부터의 복구 절차를 간소화한 ‘에이펙스 사이버 리커버리 서비스(APEX Cyber Recovery Services)’를 발표했다. 업체에 따르면 이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들의 가장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매일 사이버 볼트(Vault; 금고) 운용을 담당하고, 데이터 복구를 지원하는 것이다.  ‘사이버 리커버리’ 솔루션 내에 포함된 보안 분석 플랫폼이 볼트 및 인프라의 이상 현상을 동적으로 감지한다는 것이 델 테크놀로지스의 설명이다.  델은 또한 멀티클라우드 부분에서의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새로운 연계 솔루션들을 함께 발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위한 델 파워프로텍트 사이버 리커버리(Dell PowerProtect Cyber Recovery for Microsoft Azure)’는 델의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마이크로소프트의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퍼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델 테크놀로지스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위한 델 파워프로텍트 사이버 리커버리는 퍼블릭 클라우드 내에 사이버 볼트를 구축해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데이터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고 격리함으로써 사이버 복원력을 높이고 사이버 공격의 영향을 최소화한다. 또한 데이터센터 내부, 혹은 새로운 애저 프라이빗 네트워크를 비롯해 영향을 받지 않은 애저 환경까지 다양한 복구 옵션을 제공해 사이버 공격에 유연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은 또한 AWS와 협력해 ‘AWS를 위한 델 파워프로텍트 사이버 리커버리용 사이버 센스(CyberSense ...

2022.05.03

킨드릴-델, 글로벌 제휴 확대… ‘사이버 레질리언스 솔루션’ 강화

킨드릴과 델 테크놀로지스는 고객이 사이버 공격의 위협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 글로벌 제휴를 확대한다고 15일 발표했다.    킨드릴은 델과 함께 사이버 사고 복구(Cyber ​​Incident Recovery) 솔루션을 제공해 델의 고성능 스토리지, 서버, 데이터 보호 시스템을 사용하는 고객의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하고 데이터를 다시 비즈니스로 신속히 복구하는 등 사이버 레질리언스(resilience)를 강화할 예정이다.  킨드릴에 따르면 사이버 레질리언스 솔루션은 델의 ‘에어 갭(air-gapped)’ 데이터 금고를 사용한다. 이 공간 안에 있는 데이터는 오프라인 상태이고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 고객은 사이버 사고 발생 시 데이터 세트의 무결성과 가용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델은 최근 자사 파트너 프로그램에서 킨드릴을 티타늄 블랙(Titanium Black) 글로벌 파트너로 승격시켰다. 이 지위는 데이터 중심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장 적합한 전략적인 파트너로 인정하는 것이며, 델 고객의 디지털 혁신 여정을 지원하게 되는 것이라고 델은 밝혔다.  킨드릴의 글로벌 보안 및 레질리언스 프랙티스 리더인 크리스 러브조이는 “델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기업이 중요한 데이터의 성능과 가용성, 예측 관리, 무중단 업그레이드 및 리프레시를 개선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델의 글로벌 제휴 담당 수석 부사장인 데니스 밀라드는 “델과 킨드릴은 고객이 멀티클라우드와 데이터 시대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유리한 위치에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킨드릴 델 테크놀로지스

2022.04.15

킨드릴과 델 테크놀로지스는 고객이 사이버 공격의 위협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 글로벌 제휴를 확대한다고 15일 발표했다.    킨드릴은 델과 함께 사이버 사고 복구(Cyber ​​Incident Recovery) 솔루션을 제공해 델의 고성능 스토리지, 서버, 데이터 보호 시스템을 사용하는 고객의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하고 데이터를 다시 비즈니스로 신속히 복구하는 등 사이버 레질리언스(resilience)를 강화할 예정이다.  킨드릴에 따르면 사이버 레질리언스 솔루션은 델의 ‘에어 갭(air-gapped)’ 데이터 금고를 사용한다. 이 공간 안에 있는 데이터는 오프라인 상태이고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 고객은 사이버 사고 발생 시 데이터 세트의 무결성과 가용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델은 최근 자사 파트너 프로그램에서 킨드릴을 티타늄 블랙(Titanium Black) 글로벌 파트너로 승격시켰다. 이 지위는 데이터 중심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장 적합한 전략적인 파트너로 인정하는 것이며, 델 고객의 디지털 혁신 여정을 지원하게 되는 것이라고 델은 밝혔다.  킨드릴의 글로벌 보안 및 레질리언스 프랙티스 리더인 크리스 러브조이는 “델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기업이 중요한 데이터의 성능과 가용성, 예측 관리, 무중단 업그레이드 및 리프레시를 개선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델의 글로벌 제휴 담당 수석 부사장인 데니스 밀라드는 “델과 킨드릴은 고객이 멀티클라우드와 데이터 시대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유리한 위치에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4.15

델, 친환경 소재 신제품 출시…“제품 설계·제조·포장에 지속가능성 가치 구현”

델 테크놀로지스가 ‘지구의 날(4월 22일)’에 앞서 폐기물 증가 및 자원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래티튜드 5000'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래티튜드 5000 시리즈는 종이 제조 산업에서 발생하는 나무 폐기물로 만든 바이오 플라스틱(21%), 재생 탄소 섬유(20%), 소비 후 재활용된 플라스틱(30%)을 포함해 노트북 상판의 71%가 재활용 및 재생 가능한 소재로 제작됐다. 델은 노트북에서 두 번째로 무거운 부분인 상판(덮개)에 집중함으로써 제품 생산과 관련해 탄소 배출량이나 물 및 에너지 소비를 절감하고, 보다 큰 지속가능성 효과를 창출했다. 노트북 하판(하단 케이스)에는 재생 탄소 섬유(20%)를 적용하고, ‘바닥고무받침’은 피마자 오일에서 추출한 새로운 바이오 소재(39%)’로 제작됐다. 이같은 재생가능한 소재의 사용은 석유에서 추출하는 소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준다. 래티튜드 5000 시리즈의 팬 하우징(냉각팬을 둘러싼 틀)에는 해양 폐플라스틱 소재가 28% 사용되었다. 이는 해양 폐플라스틱 소재 활용이 포장재를 넘어 제품 설계에 확대 적용되는데에 의미가 있다.  ‘래티튜드 5000시리즈’의 포장재는 100% 재활용되었거나 또는 재생 가능한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추후에도 100% 재활용이 가능하다. 모든 신규 래티튜드 시리즈 노트북, 프리시전 모바일 워크스테이션과 XPS에 친환경 패키징이 적용된다. 델은 프리시전 3000시리즈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의 팬 하우징을 비롯해 '델 옵티플렉스 마이크로' 데스크톱과 '프리시전 워크스테이션'의 팬과 팬 하우징에도 해양 폐플라스틱을 적용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델의 목표는 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미래를 물려주기 위한 변화를 구현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폐기물과 탄소배출을 포함해 환경적 영향을 줄일 수 있게끔 제품과 패키징을 개발하는 단계로 이어졌다”고 말...

델 테크놀로지스 노트북 래티튜드

2022.04.11

델 테크놀로지스가 ‘지구의 날(4월 22일)’에 앞서 폐기물 증가 및 자원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래티튜드 5000'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래티튜드 5000 시리즈는 종이 제조 산업에서 발생하는 나무 폐기물로 만든 바이오 플라스틱(21%), 재생 탄소 섬유(20%), 소비 후 재활용된 플라스틱(30%)을 포함해 노트북 상판의 71%가 재활용 및 재생 가능한 소재로 제작됐다. 델은 노트북에서 두 번째로 무거운 부분인 상판(덮개)에 집중함으로써 제품 생산과 관련해 탄소 배출량이나 물 및 에너지 소비를 절감하고, 보다 큰 지속가능성 효과를 창출했다. 노트북 하판(하단 케이스)에는 재생 탄소 섬유(20%)를 적용하고, ‘바닥고무받침’은 피마자 오일에서 추출한 새로운 바이오 소재(39%)’로 제작됐다. 이같은 재생가능한 소재의 사용은 석유에서 추출하는 소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준다. 래티튜드 5000 시리즈의 팬 하우징(냉각팬을 둘러싼 틀)에는 해양 폐플라스틱 소재가 28% 사용되었다. 이는 해양 폐플라스틱 소재 활용이 포장재를 넘어 제품 설계에 확대 적용되는데에 의미가 있다.  ‘래티튜드 5000시리즈’의 포장재는 100% 재활용되었거나 또는 재생 가능한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추후에도 100% 재활용이 가능하다. 모든 신규 래티튜드 시리즈 노트북, 프리시전 모바일 워크스테이션과 XPS에 친환경 패키징이 적용된다. 델은 프리시전 3000시리즈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의 팬 하우징을 비롯해 '델 옵티플렉스 마이크로' 데스크톱과 '프리시전 워크스테이션'의 팬과 팬 하우징에도 해양 폐플라스틱을 적용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델의 목표는 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미래를 물려주기 위한 변화를 구현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폐기물과 탄소배출을 포함해 환경적 영향을 줄일 수 있게끔 제품과 패키징을 개발하는 단계로 이어졌다”고 말...

2022.04.11

델 테크놀로지스, 기업용 노트북·데스크톱·모니터 등 2022년 신제품 공개

델 테크놀로지스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기업용 PC, 모니터, 주변기기 등 2022년 신제품 라인업과 새롭게 업데이트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한 신제품에는 ▲비즈니스용 노트북 ‘델 래티튜드(Dell Latitude)’ ▲워크스테이션 ‘델 프리시전(Dell Precision)’ ▲비즈니스용 데스크톱 ‘델 옵티플렉스(Dell OptiPlex)’ 등 기업용 PC 포트폴리오와 함께 프리미엄 모니터 및 주변기기 신제품들이 포함됐다. 이번에 발표하는 델의 PC 신제품 포트폴리오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델 옵티마이저’가 내장돼 사용자들이 여러 장소를 이동하면서 업무를 보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 보다 원활한 협업과 개인화된 사용자 경험을 지원하며, 개인정보보호 문제를 해결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델 테크놀로지스는 휴대성과 성능을 모두 요구하는 사용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포트폴리오에 1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적용하고, 5G 및 인텔 Wi-Fi 6E 등의 최신 연결 옵션을 탑재했다. 이 같은 특징을 갖춘 기업용 노트북 ‘델 래티튜드’ 신제품은 ▲래티튜드 9430 ▲래티튜드 7330 울트라라이트다.  래티튜드 9430은 16:10 화면비를 제공하는 14인치 기업용 노트북으로, 투인원(2-in-1) 모델로도 출시된 이 제품은 새로운 FHD 카메라가 탑재돼 보다 선명한 화상 회의를 지원한다. 래티튜드 7330 울트라라이트는 16:9 비율의 13.3인치형 프리미엄 모델로 1kg 미만(0.967kg)의 가벼운 무게감으로 휴대성을 높였다.   1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적용하고, 성능과 기능성을 끌어올린 기업용 데스크톱 ‘델 옵티플렉스’ 신제품은 ▲옵티플렉스 3000 씬 클라이언트 ▲옵티플렉스 7000 마이크로 ▲옵티플렉스 7400 올인원이다.   옵티플렉스 3000 씬 클라이언트는 ‘델 ThinOS’를 탑재하고 보안성이 높은 기업용 PC로, 델 클라우드 클라이...

델 테크놀로지스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기업용 노트북

2022.04.07

델 테크놀로지스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기업용 PC, 모니터, 주변기기 등 2022년 신제품 라인업과 새롭게 업데이트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한 신제품에는 ▲비즈니스용 노트북 ‘델 래티튜드(Dell Latitude)’ ▲워크스테이션 ‘델 프리시전(Dell Precision)’ ▲비즈니스용 데스크톱 ‘델 옵티플렉스(Dell OptiPlex)’ 등 기업용 PC 포트폴리오와 함께 프리미엄 모니터 및 주변기기 신제품들이 포함됐다. 이번에 발표하는 델의 PC 신제품 포트폴리오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델 옵티마이저’가 내장돼 사용자들이 여러 장소를 이동하면서 업무를 보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 보다 원활한 협업과 개인화된 사용자 경험을 지원하며, 개인정보보호 문제를 해결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델 테크놀로지스는 휴대성과 성능을 모두 요구하는 사용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포트폴리오에 1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적용하고, 5G 및 인텔 Wi-Fi 6E 등의 최신 연결 옵션을 탑재했다. 이 같은 특징을 갖춘 기업용 노트북 ‘델 래티튜드’ 신제품은 ▲래티튜드 9430 ▲래티튜드 7330 울트라라이트다.  래티튜드 9430은 16:10 화면비를 제공하는 14인치 기업용 노트북으로, 투인원(2-in-1) 모델로도 출시된 이 제품은 새로운 FHD 카메라가 탑재돼 보다 선명한 화상 회의를 지원한다. 래티튜드 7330 울트라라이트는 16:9 비율의 13.3인치형 프리미엄 모델로 1kg 미만(0.967kg)의 가벼운 무게감으로 휴대성을 높였다.   1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적용하고, 성능과 기능성을 끌어올린 기업용 데스크톱 ‘델 옵티플렉스’ 신제품은 ▲옵티플렉스 3000 씬 클라이언트 ▲옵티플렉스 7000 마이크로 ▲옵티플렉스 7400 올인원이다.   옵티플렉스 3000 씬 클라이언트는 ‘델 ThinOS’를 탑재하고 보안성이 높은 기업용 PC로, 델 클라우드 클라이...

2022.04.07

델 테크놀로지스-SK텔레콤, 5G MEC 통합 솔루션 출시

델 테크놀로지스가 SK텔레콤과 협력해 5G MEC(Multi-access Edge Computing) 기반의 통합 솔루션을 출시하고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는 5G MEC 플랫폼을 통해 통신 서비스 업체들이 새로운 5G 및 엣지 컴퓨팅 기술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MEC 기술은 분산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기반으로 단말기에서 기지국까지 복잡했던 데이터 전송 단계를 줄여주고 트래픽 연산 효율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기존에는 중앙 클라우드에 집중됐던 서버와 콘텐츠, 플랫폼을 분산 컴퓨팅 아키텍처를 통해 서비스 현장에 분산 배치함으로써 최적화된 초저지연 서비스와 스마트한 엣지 AI를 구현할 수 있다. 양사가 공동 개발해 이번에 출시한 5G MEC 플랫폼은 완전 통합형 솔루션으로, 구축 및 운영이 간편하며, 안전한 연결성을 통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능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통해 퍼블릭 5G 네트워크나 OSS(운용지원시스템)/BSS(사업지원시스템) 및 퍼블릭 클라우드와 통합할 수 있으며, 그래픽 비즈니스 콘솔을 이용해 VNF(가상 네트워크 기능) 및 CNF(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기능)나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그리고 다양한 활용 사례를 관리할 수 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델과 SK텔레콤의 협업 솔루션을 통해 더 많은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5G와 엣지 컴퓨팅의 무궁무진한 기회를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데이터가 생성되는 곳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민첩하고 일관된 컴퓨팅 성능이 향후 텔레콤 업계의 혁신에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가 공동 출시한 5G MEC 통합 솔루션은 데이터 집약적이고 저지연 엣지 서비스에 최적화된 ‘델 파워엣지 R740’ 서버를 기반으로 구성돼, CSP들이 프라이빗 5G 및 엣지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성능, 가용성 및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델 테크놀로지스 SK텔레콤

2022.03.28

델 테크놀로지스가 SK텔레콤과 협력해 5G MEC(Multi-access Edge Computing) 기반의 통합 솔루션을 출시하고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는 5G MEC 플랫폼을 통해 통신 서비스 업체들이 새로운 5G 및 엣지 컴퓨팅 기술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MEC 기술은 분산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기반으로 단말기에서 기지국까지 복잡했던 데이터 전송 단계를 줄여주고 트래픽 연산 효율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기존에는 중앙 클라우드에 집중됐던 서버와 콘텐츠, 플랫폼을 분산 컴퓨팅 아키텍처를 통해 서비스 현장에 분산 배치함으로써 최적화된 초저지연 서비스와 스마트한 엣지 AI를 구현할 수 있다. 양사가 공동 개발해 이번에 출시한 5G MEC 플랫폼은 완전 통합형 솔루션으로, 구축 및 운영이 간편하며, 안전한 연결성을 통해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능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통해 퍼블릭 5G 네트워크나 OSS(운용지원시스템)/BSS(사업지원시스템) 및 퍼블릭 클라우드와 통합할 수 있으며, 그래픽 비즈니스 콘솔을 이용해 VNF(가상 네트워크 기능) 및 CNF(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기능)나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그리고 다양한 활용 사례를 관리할 수 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델과 SK텔레콤의 협업 솔루션을 통해 더 많은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5G와 엣지 컴퓨팅의 무궁무진한 기회를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데이터가 생성되는 곳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민첩하고 일관된 컴퓨팅 성능이 향후 텔레콤 업계의 혁신에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가 공동 출시한 5G MEC 통합 솔루션은 데이터 집약적이고 저지연 엣지 서비스에 최적화된 ‘델 파워엣지 R740’ 서버를 기반으로 구성돼, CSP들이 프라이빗 5G 및 엣지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성능, 가용성 및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2022.03.28

델 테크놀로지스, 제주항공에 ‘델 파워스토어’ 스토리지 등 인프라 솔루션 공급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제주항공이 ‘델 파워스토어(Dell PowerStore)’ 스토리지 등 인프라 솔루션을 도입해 차세대 여객 시스템과 통합로그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3월 15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차세대 고객서비스 시스템(PSS) 운용사로 글로벌 항공 솔루션 기업인 ‘나비테어’를 선정하고 예약 발권 시스템을 현대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원클릭 방식으로 항공권 예매 및 부가서비스 구매 편의성을 높이고,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포석이 되는 새로운 여객 시스템은 지난해 10월 오픈 후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여객 시스템은 모든 국가와 도시를 연결하고 승객들은 물론, 관련 여행사와 법인 등에도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다. 여객시스템의 인프라 대부분을 개편하는 프로젝트인 만큼 제주항공은 안정성, 성능, 확장성 측면에서 다각적인 검토를 거쳐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델 테크놀로지스의 ‘파워스토어’를 선택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제주항공이 도입한 ‘델 파워스토어’는 항공업계뿐 아니라, 금융업, 제조업, 건설업 등 수많은 분야에서 안정성을 입증한 만큼, 시스템 장애로 인한 서비스 중단이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는 제주항공의 선정 기준에 부합했다. 또한 고속 데이터 처리 지원을 통해 원활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기존 여객시스템의 데이터를 원활하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제주항공은 이와 함께 통합로그시스템도 개편했다. 차세대 여객 시스템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으로 구축함에 따라 분산 환경을 위한 로그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새롭게 구축한 통합로그시스템은 기존 파일로 저장된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로그를 데이터화하고 시각화해 빠르게 로그를 확인하고 오류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제주항공은 향후 시스템 로그뿐만 아니라 사용자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사용자 중심 서비스 강화 및 마케팅 활동에도 사용할 계획이다. 데이터 분...

델 테크놀로지스

2022.03.15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제주항공이 ‘델 파워스토어(Dell PowerStore)’ 스토리지 등 인프라 솔루션을 도입해 차세대 여객 시스템과 통합로그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3월 15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차세대 고객서비스 시스템(PSS) 운용사로 글로벌 항공 솔루션 기업인 ‘나비테어’를 선정하고 예약 발권 시스템을 현대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원클릭 방식으로 항공권 예매 및 부가서비스 구매 편의성을 높이고,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포석이 되는 새로운 여객 시스템은 지난해 10월 오픈 후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여객 시스템은 모든 국가와 도시를 연결하고 승객들은 물론, 관련 여행사와 법인 등에도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다. 여객시스템의 인프라 대부분을 개편하는 프로젝트인 만큼 제주항공은 안정성, 성능, 확장성 측면에서 다각적인 검토를 거쳐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델 테크놀로지스의 ‘파워스토어’를 선택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제주항공이 도입한 ‘델 파워스토어’는 항공업계뿐 아니라, 금융업, 제조업, 건설업 등 수많은 분야에서 안정성을 입증한 만큼, 시스템 장애로 인한 서비스 중단이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는 제주항공의 선정 기준에 부합했다. 또한 고속 데이터 처리 지원을 통해 원활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기존 여객시스템의 데이터를 원활하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제주항공은 이와 함께 통합로그시스템도 개편했다. 차세대 여객 시스템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으로 구축함에 따라 분산 환경을 위한 로그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새롭게 구축한 통합로그시스템은 기존 파일로 저장된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로그를 데이터화하고 시각화해 빠르게 로그를 확인하고 오류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제주항공은 향후 시스템 로그뿐만 아니라 사용자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사용자 중심 서비스 강화 및 마케팅 활동에도 사용할 계획이다. 데이터 분...

2022.03.15

델 테크놀로지스, 퀀텀 닷 적용한 첫 게이밍 모니터 ‘에일리언웨어 34 커브드 QD-OLED 국내 출시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3월 9일에 퀀텀 닷(QD)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게이밍 모니터인 ‘에일리언웨어 34 커브드 QD-OLED 게이밍 모니터(AW3423DW)’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일리언웨어 34 커브드 QD-OLED 게이밍 모니터’는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퀀텀닷(QD) OLED 패널을 적용한 첫 게이밍 모니터로 업계에서 가장 빠른 0.1ms GtG(Gray to Gray) 응답 속도와 175Hz의 높은 재생률로 끊김 없는 플레이와 초저지연 스트리밍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퀀텀닷(QD) 디스플레이는 기존 LCD와 달리, 액정 동작 시간이 필요 없어 빠른 응답 속도가 장점이며, 빠르게 전환되는 화면에서도 영상의 끊김과 끌림 현상이 없다. 또한, 각 픽셀을 개별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빛샘(Halo)이 없는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함으로써 사용자가 기존 디스플레이에서 느끼지 못하던 현실감 넘치는 동영상이나 고화질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에일리언웨어 34 커브드 QD-OLED 게이밍 모니터는 곡선형의 1800R 곡률의 커브드 패널을 통해 최고의 휘도와 밝기, 색재현도 및 시네마급의 색상 범위를 제공한다. 또한 DCI-P3 99.3%의 색재현율, 무한대에 가까운 명암비와 1000nit의 최대 밝기로 VESA 디스플레이HDR 트루블랙(TrueBlack) 400을 지원해 생생한 화질을 구현하면서도, TUV 인증 ‘컴포트뷰 플러스(ComfortView Plus)’를 내장해 눈의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게이밍 퍼포먼스 인증인 ‘엔비디아 지싱크 얼티미트(NVIDIA G-SYNC ULTIMATE)’ 인증을 획득했다. 에일리언웨어 34 커브드 QD-OLED 게이밍 모니터의 뒷면 중앙에는 용이한 설정과 각도 조절을 돕는 OSD 5-Axis 조이스틱이 탑재되어 있고, 스탠드 뒷면에 코드를 넣을 수 있어 깔끔한 정리가 가능하다. 조명 테마와 효과를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에일리언FX...

델 테크놀로지스 게이밍 모니터

2022.03.08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3월 9일에 퀀텀 닷(QD)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게이밍 모니터인 ‘에일리언웨어 34 커브드 QD-OLED 게이밍 모니터(AW3423DW)’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일리언웨어 34 커브드 QD-OLED 게이밍 모니터’는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퀀텀닷(QD) OLED 패널을 적용한 첫 게이밍 모니터로 업계에서 가장 빠른 0.1ms GtG(Gray to Gray) 응답 속도와 175Hz의 높은 재생률로 끊김 없는 플레이와 초저지연 스트리밍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퀀텀닷(QD) 디스플레이는 기존 LCD와 달리, 액정 동작 시간이 필요 없어 빠른 응답 속도가 장점이며, 빠르게 전환되는 화면에서도 영상의 끊김과 끌림 현상이 없다. 또한, 각 픽셀을 개별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빛샘(Halo)이 없는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함으로써 사용자가 기존 디스플레이에서 느끼지 못하던 현실감 넘치는 동영상이나 고화질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에일리언웨어 34 커브드 QD-OLED 게이밍 모니터는 곡선형의 1800R 곡률의 커브드 패널을 통해 최고의 휘도와 밝기, 색재현도 및 시네마급의 색상 범위를 제공한다. 또한 DCI-P3 99.3%의 색재현율, 무한대에 가까운 명암비와 1000nit의 최대 밝기로 VESA 디스플레이HDR 트루블랙(TrueBlack) 400을 지원해 생생한 화질을 구현하면서도, TUV 인증 ‘컴포트뷰 플러스(ComfortView Plus)’를 내장해 눈의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게이밍 퍼포먼스 인증인 ‘엔비디아 지싱크 얼티미트(NVIDIA G-SYNC ULTIMATE)’ 인증을 획득했다. 에일리언웨어 34 커브드 QD-OLED 게이밍 모니터의 뒷면 중앙에는 용이한 설정과 각도 조절을 돕는 OSD 5-Axis 조이스틱이 탑재되어 있고, 스탠드 뒷면에 코드를 넣을 수 있어 깔끔한 정리가 가능하다. 조명 테마와 효과를 직접 설정할 수 있는 ‘에일리언FX...

2022.03.08

델 테크놀로지스, 엔트리급 스토리지 ‘파워볼트 ME5 시리즈’ 출시··· "이전 세대 대비 성능 2배 향상"

델 테크놀로지스가 중소기업을 위한 엔트리급 스토리지 신제품 ‘델 파워볼트 ME5(Dell PowerVault ME5)’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신 소프트웨어 설계를 통해 이전 세대 제품 대비 2배의 성능, 처리량, 용량 및 메모리를 제공하는 이번 신제품은 데이터 증가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운영을 간소화하는 한편 고부가가치를 위한 최신 워크로드를 지원해 비즈니스 성과 개선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델 파워볼트 스토리지는 SAN(storage area network) 및 DAS(Direct-Attached Storage)에 최적화된 설계로 다양한 워크로드의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지원한다. 새롭게 출시된 파워볼트 ME5 시리즈는 ‘델 EMC 파워엣지(Dell EMC PowerEdge)’ 서버와의 호환성, 풍부한 데이터 서비스와 고성능, 그리고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분석 등을 제공한다.   HTML5 GUI 기반의 관리 소프트웨어인 ‘파워볼트 매니저(PowerVault Manager)’는 직관적인 사용자 내비게이션과 레드피시/소드피시(Redfish/Swordfish) REST 및 CLI API 등의 스크립트를 지원해 파워볼트 스토리지의 간편한 관리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델의 네트워크, 서버 및 기타 인프라 솔루션으로 구성된 데이터센터에 파워볼트를 함께 설치할 경우 ‘오픈 매니지먼트 엔터프라이즈(Open Management Enterprise)’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프로서포트 서비스(ProSupport Services)’로 추가 비용 없이 ‘클라우드IQ(CloudIQ)’를 활용함으로써 AI옵스(AIOps)를 구현할 수 있다. 지능형 소프트웨어 ‘클라우드IQ’는 머신러닝 및 예측 분석 기술을 사용해 인프라 단에서 발생한 문제가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근본 원인을 빠르게 찾아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파워볼트 ME5는 고성능 컴퓨팅(HPC)의 파일 시스템(Be...

델 테크놀로지스 스토리지

2022.03.03

델 테크놀로지스가 중소기업을 위한 엔트리급 스토리지 신제품 ‘델 파워볼트 ME5(Dell PowerVault ME5)’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신 소프트웨어 설계를 통해 이전 세대 제품 대비 2배의 성능, 처리량, 용량 및 메모리를 제공하는 이번 신제품은 데이터 증가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운영을 간소화하는 한편 고부가가치를 위한 최신 워크로드를 지원해 비즈니스 성과 개선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델 파워볼트 스토리지는 SAN(storage area network) 및 DAS(Direct-Attached Storage)에 최적화된 설계로 다양한 워크로드의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지원한다. 새롭게 출시된 파워볼트 ME5 시리즈는 ‘델 EMC 파워엣지(Dell EMC PowerEdge)’ 서버와의 호환성, 풍부한 데이터 서비스와 고성능, 그리고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분석 등을 제공한다.   HTML5 GUI 기반의 관리 소프트웨어인 ‘파워볼트 매니저(PowerVault Manager)’는 직관적인 사용자 내비게이션과 레드피시/소드피시(Redfish/Swordfish) REST 및 CLI API 등의 스크립트를 지원해 파워볼트 스토리지의 간편한 관리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델의 네트워크, 서버 및 기타 인프라 솔루션으로 구성된 데이터센터에 파워볼트를 함께 설치할 경우 ‘오픈 매니지먼트 엔터프라이즈(Open Management Enterprise)’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프로서포트 서비스(ProSupport Services)’로 추가 비용 없이 ‘클라우드IQ(CloudIQ)’를 활용함으로써 AI옵스(AIOps)를 구현할 수 있다. 지능형 소프트웨어 ‘클라우드IQ’는 머신러닝 및 예측 분석 기술을 사용해 인프라 단에서 발생한 문제가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근본 원인을 빠르게 찾아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파워볼트 ME5는 고성능 컴퓨팅(HPC)의 파일 시스템(Be...

2022.03.03

델 테크놀로지스, 개방형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구축 지원한다… 텔레콤 솔루션 및 서비스 발표

델 테크놀로지스가 통신업체들과 협력해 개방형 통신 생태계를 강화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개방형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돕는 다양한 텔레콤 솔루션과 서비스를 발표했다.   새롭게 공개한 솔루션과 서비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로의 전환을 가속하는 ‘델 텔레콤 멀티클라우드 파운데이션(Dell Telecom Cloud Foundation)’ ▲고성능 5G 오픈랜 확장을 위한 델과 마벨(Marvell)의 협력, ‘델 오픈랜 액셀러레이터 카드(Dell Open RAN Accelerator Card)’ ▲네트워크 현대화의 속도를 높이고 더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하는 델의 검증 디자인 등이다.  ‘델 텔레콤 멀티클라우드 파운데이션’은 통신업체들이 개방형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배포하는 과정에서 비용을 낮추고 복잡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엔드투엔드 구성의 네트워크 인프라 턴키 솔루션이다. 델의 하드웨어와 관리 소프트웨어인 ‘델 베어 메탈 오케스트레이터(Dell Bare Metal Orchestrator)’로 구성돼 있으며, 통신업체의 선택에 따라 레드햇, VM웨어, 윈드리버 등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통합해 사용할 수 있다. 델은 이번에 새로운 ‘베어 메탈 오케스트레이터’ 모듈을 추가함으로써 통신업체가 전체 클라우드 기반 스택을 구축하고 효율적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코어, 엣지, RAN(무선 접속 네트워크)을 아우르는 확장형 클라우드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개방형 네트워크 기능의 설계와 배포에 유연성을 더하고, 엣지 서비스를 차별화할 수 있다.  오픈랜·가상랜 아키텍처를 통해 5G 네트워크는 성능을 높이고 RAN에서 클라우드의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다. 통신용 반도체 기업 마벨과의 협력으로 출시한 ‘델 오픈랜 액셀러레이터 카드’는 vRAN 및 오픈랜 솔루션을 위한 인라인 5G 레이어 1 프로세싱 카드이다. 델 파워엣지(Dell PowerEdge) 및 기타 x86 서버에 맞...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2022.02.24

델 테크놀로지스가 통신업체들과 협력해 개방형 통신 생태계를 강화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개방형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돕는 다양한 텔레콤 솔루션과 서비스를 발표했다.   새롭게 공개한 솔루션과 서비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로의 전환을 가속하는 ‘델 텔레콤 멀티클라우드 파운데이션(Dell Telecom Cloud Foundation)’ ▲고성능 5G 오픈랜 확장을 위한 델과 마벨(Marvell)의 협력, ‘델 오픈랜 액셀러레이터 카드(Dell Open RAN Accelerator Card)’ ▲네트워크 현대화의 속도를 높이고 더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하는 델의 검증 디자인 등이다.  ‘델 텔레콤 멀티클라우드 파운데이션’은 통신업체들이 개방형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배포하는 과정에서 비용을 낮추고 복잡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엔드투엔드 구성의 네트워크 인프라 턴키 솔루션이다. 델의 하드웨어와 관리 소프트웨어인 ‘델 베어 메탈 오케스트레이터(Dell Bare Metal Orchestrator)’로 구성돼 있으며, 통신업체의 선택에 따라 레드햇, VM웨어, 윈드리버 등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통합해 사용할 수 있다. 델은 이번에 새로운 ‘베어 메탈 오케스트레이터’ 모듈을 추가함으로써 통신업체가 전체 클라우드 기반 스택을 구축하고 효율적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코어, 엣지, RAN(무선 접속 네트워크)을 아우르는 확장형 클라우드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개방형 네트워크 기능의 설계와 배포에 유연성을 더하고, 엣지 서비스를 차별화할 수 있다.  오픈랜·가상랜 아키텍처를 통해 5G 네트워크는 성능을 높이고 RAN에서 클라우드의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다. 통신용 반도체 기업 마벨과의 협력으로 출시한 ‘델 오픈랜 액셀러레이터 카드’는 vRAN 및 오픈랜 솔루션을 위한 인라인 5G 레이어 1 프로세싱 카드이다. 델 파워엣지(Dell PowerEdge) 및 기타 x86 서버에 맞...

2022.02.24

델 테크놀로지스, 서비스형 IT 모델 ‘에이펙스’에 신규 서비스 추가

델 테크놀로지스가 자사의 서비스형 IT 모델 ‘에이펙스(APEX)’ 포트폴리오에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위치에 관계없이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간편하고 일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1월 20일 밝혔다. 이와 함께 HCI 제품군과 스토리지 솔루션 상에서 쿠버네티스 및 데브옵스 환경 지원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회사에 따르면 ‘에이펙스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서비스(APEX Multi-Cloud Data Services)’는 단일 데이터 소스에서 에이펙스 콘솔(APEX Console)을 이용해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마이크로소프트 애저, AWS, 구글, 오라클 등)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파일, 블록, 오브젝트 스토리지 및 데이터 보호 서비스를 제공한다. 실제 데이터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기지 않아도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특정 클라우드 업체에 대한 종속이나 과도한 데이터 전송 비용(egress fee) 고민을 덜 수 있으며, 다른 클라우드로 데이터를 이동시킬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 및 비용 문제도 완화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에이펙스 백업 서비스(APEX Backup Services)’는 중앙의 모니터링 및 관리 시스템에서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같은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나 노트북과 같은 엔드포인트, 그리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나 온프레미스에 있는 데이터까지 보호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 데이터보호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SaaS 기반의 오퍼링으로서 몇 분 이내에 구축을 완료할 수 있으며, 워크로드가 증가할 때 필요에 따라 온디맨드로 확장이 가능하다. 높은 복원력과 보안 기능을 탑재해 즉각적인 침해 탐지, 빠른 대응,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며, 랜섬웨어 등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또한 자사의 스토리지 및 데이터보호 솔루션과 퍼블릭 클라우드의 장점을 결합한 ‘프로젝트 알파인(Project Alpine)’을 발표했다. 프로젝트 알파인은 주요 퍼블릭...

델 테크놀로지스

2022.01.20

델 테크놀로지스가 자사의 서비스형 IT 모델 ‘에이펙스(APEX)’ 포트폴리오에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위치에 관계없이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간편하고 일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1월 20일 밝혔다. 이와 함께 HCI 제품군과 스토리지 솔루션 상에서 쿠버네티스 및 데브옵스 환경 지원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회사에 따르면 ‘에이펙스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서비스(APEX Multi-Cloud Data Services)’는 단일 데이터 소스에서 에이펙스 콘솔(APEX Console)을 이용해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마이크로소프트 애저, AWS, 구글, 오라클 등)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파일, 블록, 오브젝트 스토리지 및 데이터 보호 서비스를 제공한다. 실제 데이터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기지 않아도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특정 클라우드 업체에 대한 종속이나 과도한 데이터 전송 비용(egress fee) 고민을 덜 수 있으며, 다른 클라우드로 데이터를 이동시킬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 및 비용 문제도 완화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에이펙스 백업 서비스(APEX Backup Services)’는 중앙의 모니터링 및 관리 시스템에서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같은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나 노트북과 같은 엔드포인트, 그리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나 온프레미스에 있는 데이터까지 보호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 데이터보호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SaaS 기반의 오퍼링으로서 몇 분 이내에 구축을 완료할 수 있으며, 워크로드가 증가할 때 필요에 따라 온디맨드로 확장이 가능하다. 높은 복원력과 보안 기능을 탑재해 즉각적인 침해 탐지, 빠른 대응,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며, 랜섬웨어 등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또한 자사의 스토리지 및 데이터보호 솔루션과 퍼블릭 클라우드의 장점을 결합한 ‘프로젝트 알파인(Project Alpine)’을 발표했다. 프로젝트 알파인은 주요 퍼블릭...

2022.01.20

델 테크놀로지스, ‘델 XPS 13 플러스’ 노트북·울트라샤프 4K 모니터 신제품 공개

델 테크놀로지스가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고성능 프리미엄 노트북 ‘XPS 13 플러스(Dell XPS 13 Plus)’와 향상된 협업 기능으로 화상 회의에 최적화된 ‘델 울트라샤프(Ultrasharp) 32 4K 비디오 컨퍼런싱 모니터’를 공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이번에 28W급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XPS 13 플러스(XPS 9320)’ 모델을 새롭게 공개했다. ‘XPS 13 플러스’는 인텔 12세대 프로세서 코어 i5 또는 i7을 기반으로 인텔 아이리스 Xe 그래픽을 탑재한 13.4인치형 노트북으로, XPS 제품군 중 가장 강력한 성능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XPS 13 플러스는 노트북 본체에서 키보드 양옆의 낭비되는 공간을 없애 버린 대신 큼지막한 키 캡을 탑재한 ‘엣지-투-엣지(edge-to-edge) 키보드’는 편안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키보드 맨 윗줄에는 정전식 터치(capacitive touch) 버튼을 채용해 미디어키(media key)와 기능키(function key)를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XPS 13 플러스에는 터치패드가 눈에 띄지 않는다. 햅틱 방식의 이음새 없는 ‘심리스(seamless) 글래스 터치패드’를 탑재했기 때문이다. 이 제품은 약 1.24kg부터 시작하는 가벼운 무게와 15.28mm의 얇은 두께에 CNC로 제작된 알루미늄 소재로 슬림하면서도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군더더기를 뺀 ‘엣지-투-엣지’ 설계와 톤-온-톤 디자인(tone on tone)을 통해 통일감 있으면서도 모던한 아름다움을 구현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XPS 13 플러스는 최대 32G 5200MHz LPDDR5 메모리와 최대 2TB SSD의 스토리지를 지원하며, 2개의 썬더볼트 4(USB 타입-C) 포트를 탑재했다. 이전 세대 대비 더 큰 사이즈의 팬이 장착돼 온도나 소음을 높이지 않으면서 55% 높은 방열 효과를 구현하며, 내장된 익스프레스차지(E...

델 테크놀로지스

2022.01.12

델 테크놀로지스가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고성능 프리미엄 노트북 ‘XPS 13 플러스(Dell XPS 13 Plus)’와 향상된 협업 기능으로 화상 회의에 최적화된 ‘델 울트라샤프(Ultrasharp) 32 4K 비디오 컨퍼런싱 모니터’를 공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이번에 28W급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XPS 13 플러스(XPS 9320)’ 모델을 새롭게 공개했다. ‘XPS 13 플러스’는 인텔 12세대 프로세서 코어 i5 또는 i7을 기반으로 인텔 아이리스 Xe 그래픽을 탑재한 13.4인치형 노트북으로, XPS 제품군 중 가장 강력한 성능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XPS 13 플러스는 노트북 본체에서 키보드 양옆의 낭비되는 공간을 없애 버린 대신 큼지막한 키 캡을 탑재한 ‘엣지-투-엣지(edge-to-edge) 키보드’는 편안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키보드 맨 윗줄에는 정전식 터치(capacitive touch) 버튼을 채용해 미디어키(media key)와 기능키(function key)를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XPS 13 플러스에는 터치패드가 눈에 띄지 않는다. 햅틱 방식의 이음새 없는 ‘심리스(seamless) 글래스 터치패드’를 탑재했기 때문이다. 이 제품은 약 1.24kg부터 시작하는 가벼운 무게와 15.28mm의 얇은 두께에 CNC로 제작된 알루미늄 소재로 슬림하면서도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군더더기를 뺀 ‘엣지-투-엣지’ 설계와 톤-온-톤 디자인(tone on tone)을 통해 통일감 있으면서도 모던한 아름다움을 구현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XPS 13 플러스는 최대 32G 5200MHz LPDDR5 메모리와 최대 2TB SSD의 스토리지를 지원하며, 2개의 썬더볼트 4(USB 타입-C) 포트를 탑재했다. 이전 세대 대비 더 큰 사이즈의 팬이 장착돼 온도나 소음을 높이지 않으면서 55% 높은 방열 효과를 구현하며, 내장된 익스프레스차지(E...

2022.01.12

델 테크놀로지스-네이버클라우드, SMB 대상 원격근무 솔루션 시장 공략 나선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네이버클라우드와 손잡고 중소기업(SMB)을 대상으로 원격근무용 PC, 협업 소프트웨어, 우발적 손해/손상 지원 서비스로 구성된 올인원 패키지를 제공하는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업무의 기본인 PC와 협업 툴의 도입을 고민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델 테크놀로지스의 비즈니스용 노트북인 ‘델 래티튜드(Dell Latitude)’와 네이버클라우드의 업무용 협업도구인 ‘네이버웍스(NAVER WORKS)’, 원격 근무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우발적인 사고 및 손상에 대한 무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신규 오퍼링은 ‘델 래티튜드 3520’, ‘5520’, ‘9520’ 모델 중 선택이 가능하고, 서비스 사용 범위에 따라 네이버웍스의 라이트(Lite), 베이직(Basic), 프리미엄(Premium) 상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1년간 ‘PC를 위한 우발적 손해/손상 지원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는다. 또한, 사은품으로 음성, 영상통화 및 화상회의를 위한 블루투스 무선헤드셋이 제공된다. 이를 도입한 기업들은 고성능 업무용 노트북을 기반으로 비대면 환경에서 화상회의, 메신저, 메일, 그룹웨어 등의 협업 툴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업무가 가능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구현하고, 원격 근무 환경에서 예기치 않게 발생할 수 있는 PC 손상 사고를 1년간 무상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통해 비용 절감 및 보다 스마트한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유연한 업무환경을 조성하고 사용자간 협업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춰왔다.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설계된 ‘델 래티튜드(Dell Latitude)’에는 AI 기반 최적화 소프트웨어인 ‘델 옵티마이저(Dell Optimizer)’가 내장돼 사용자의 작업 성향에 따라 애플리케이션 성능, 배터리 수명, 오디오 품...

델 테크놀로지스 네이버클라우드 SMB 원격근무

2021.12.28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네이버클라우드와 손잡고 중소기업(SMB)을 대상으로 원격근무용 PC, 협업 소프트웨어, 우발적 손해/손상 지원 서비스로 구성된 올인원 패키지를 제공하는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업무의 기본인 PC와 협업 툴의 도입을 고민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델 테크놀로지스의 비즈니스용 노트북인 ‘델 래티튜드(Dell Latitude)’와 네이버클라우드의 업무용 협업도구인 ‘네이버웍스(NAVER WORKS)’, 원격 근무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우발적인 사고 및 손상에 대한 무료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신규 오퍼링은 ‘델 래티튜드 3520’, ‘5520’, ‘9520’ 모델 중 선택이 가능하고, 서비스 사용 범위에 따라 네이버웍스의 라이트(Lite), 베이직(Basic), 프리미엄(Premium) 상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1년간 ‘PC를 위한 우발적 손해/손상 지원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는다. 또한, 사은품으로 음성, 영상통화 및 화상회의를 위한 블루투스 무선헤드셋이 제공된다. 이를 도입한 기업들은 고성능 업무용 노트북을 기반으로 비대면 환경에서 화상회의, 메신저, 메일, 그룹웨어 등의 협업 툴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업무가 가능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구현하고, 원격 근무 환경에서 예기치 않게 발생할 수 있는 PC 손상 사고를 1년간 무상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통해 비용 절감 및 보다 스마트한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유연한 업무환경을 조성하고 사용자간 협업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춰왔다.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설계된 ‘델 래티튜드(Dell Latitude)’에는 AI 기반 최적화 소프트웨어인 ‘델 옵티마이저(Dell Optimizer)’가 내장돼 사용자의 작업 성향에 따라 애플리케이션 성능, 배터리 수명, 오디오 품...

2021.12.28

델 테크놀로지스, 컨셉 제품 3종 공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지원"

델 테크놀로지스가 사용자의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혁신하고 사용자간 협업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3개의 새로운 컨셉 제품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3개의 컨셉 제품은 사용자들이 업무 장소를 이동하는 경우에도 최대한 업무 연속성을 유지시키고, 사용자간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로케이션 이퀄리티(location equality)를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3가지 컨셉 제품은 ▲컨셉 플로우(Concept Flow) ▲컨셉 파리(Concept Pari) ▲컨셉 스탠자(Concept Stanza)로, 프로토타입 형태로 소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컨셉 플로우는 사용자가 집, 사무실, 카페, 회의 공간 등 장소를 이동하며 근무하는 경우, 여러 디바이스의 설정을 수동으로 조정하지 않고도 지능적인 설정 기능과 무선 기술을 통해 업무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적응형 컨셉 솔루션(adaptable concept solution)이다. 컨셉 플로우는 업계 표준의 무선 충전 기술, 지능형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Wi-Fi 6E 도킹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장소를 이동하거나 업무용 장치가 변경되는 환경에서도 이전에 하던 업무 흐름(flow)을 매끄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해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컨셉 파리는 ‘선’을 없앤 간편한 이동식 무선 웹캠으로 화상 회의와 같은 업무 협업 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30g 무게의 작고 간편한 탈부착식 웹캠으로 도크(Dock), 디스플레이, 스탠드 등 사용자가 원하는 어느 곳에나 부착해 사용할 수 있고, 화면 밖의 샘플이나 스케치를 직접 비춰 회의 참여자들과 공유할 수 있다.  또한 1080p 고해상도 영상을 지원하고, 마이크와 전원 표시등, 그리고 완벽한 얼라인먼트(alignment) 및 수평 앵글을 잡아주는 표시등이 내장되어 있다. USB-C 케이블이 연결된 도크(Dock)에서 무선 충전이 가능하며, 프라이버시가 염려될 때에 방향을 뒤로 돌려 거치시켜 놓아도 충전이 계속된다. ...

델 테크놀로지스

2021.12.23

델 테크놀로지스가 사용자의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혁신하고 사용자간 협업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3개의 새로운 컨셉 제품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3개의 컨셉 제품은 사용자들이 업무 장소를 이동하는 경우에도 최대한 업무 연속성을 유지시키고, 사용자간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로케이션 이퀄리티(location equality)를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3가지 컨셉 제품은 ▲컨셉 플로우(Concept Flow) ▲컨셉 파리(Concept Pari) ▲컨셉 스탠자(Concept Stanza)로, 프로토타입 형태로 소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컨셉 플로우는 사용자가 집, 사무실, 카페, 회의 공간 등 장소를 이동하며 근무하는 경우, 여러 디바이스의 설정을 수동으로 조정하지 않고도 지능적인 설정 기능과 무선 기술을 통해 업무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적응형 컨셉 솔루션(adaptable concept solution)이다. 컨셉 플로우는 업계 표준의 무선 충전 기술, 지능형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Wi-Fi 6E 도킹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장소를 이동하거나 업무용 장치가 변경되는 환경에서도 이전에 하던 업무 흐름(flow)을 매끄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해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컨셉 파리는 ‘선’을 없앤 간편한 이동식 무선 웹캠으로 화상 회의와 같은 업무 협업 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30g 무게의 작고 간편한 탈부착식 웹캠으로 도크(Dock), 디스플레이, 스탠드 등 사용자가 원하는 어느 곳에나 부착해 사용할 수 있고, 화면 밖의 샘플이나 스케치를 직접 비춰 회의 참여자들과 공유할 수 있다.  또한 1080p 고해상도 영상을 지원하고, 마이크와 전원 표시등, 그리고 완벽한 얼라인먼트(alignment) 및 수평 앵글을 잡아주는 표시등이 내장되어 있다. USB-C 케이블이 연결된 도크(Dock)에서 무선 충전이 가능하며, 프라이버시가 염려될 때에 방향을 뒤로 돌려 거치시켜 놓아도 충전이 계속된다. ...

2021.12.23

델 테크놀로지스, 친환경 PC 설계 위한 ‘컨셉 루나’ 공개

델 테크놀로지스가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감안한 친환경 PC 설계를 위한 새로운 개념인 ‘컨셉 루나(Concept Luna)’를 공개했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포괄적인 프로그램인 ‘프로그레스 메이드 리얼(Progress Made Real)’에 따라 델 테크놀로지스는 친환경적인 제품과 소재 및 패키징을 통해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에 충실한 PC 포트폴리오를 구현하고 있다.  지난해 델은 선순환 고리형(closed-loop) 알루미늄을 사용한 HDD, 종이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나무 폐기물로 만든 바이오 플라스틱을 제품에 도입했으며, 재생 탄소 섬유 사용량을 120만 파운드 이상으로 늘리는 등 순환 경제 가속화와 온실가스 순배출 제로(Net Zero)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이와 같은 친환경 노력의 일환으로 델 테크놀로지스는 재사용을 늘리고 제품에 대한 탄소 발자국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PC 설계 아이디어인 ‘컨셉 루나(Concept Luna)’를 발표했다. 인텔과 협업으로 개발된 ‘개념 증명(proof-of-concept)’인 ‘컨셉 루나(Concept Luna)’는 자원 사용은 줄이고 더 많은 친환경 소재는 유지하되, PC 부품에 대한 즉각적인 교체 및 재사용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설계 개념이다. 일반 고객 판매를 위한 완제품이 아닌 프로토타입 형태로 공개되었으나, 향후 모든 설계 아이디어가 실현되면 전 제품에 대한 탄소 발자국을 약 50%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컨셉 루나’를 개발하면서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보다 우수한 전력 및 냉각을 위한 새로운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했고, 더욱 친환경적인 탈-탄소화(decarbonized) 디바이스를 제공하기 위해 탄소 배출량이 적은 소재를 탐색했다.  예를들어, 마더보드는 PC 설계에서 가장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부품 중 하나인데, 마더보더의 크기를 약 75%(현재 5,580mm2 ...

델 테크놀로지스

2021.12.16

델 테크놀로지스가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감안한 친환경 PC 설계를 위한 새로운 개념인 ‘컨셉 루나(Concept Luna)’를 공개했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포괄적인 프로그램인 ‘프로그레스 메이드 리얼(Progress Made Real)’에 따라 델 테크놀로지스는 친환경적인 제품과 소재 및 패키징을 통해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에 충실한 PC 포트폴리오를 구현하고 있다.  지난해 델은 선순환 고리형(closed-loop) 알루미늄을 사용한 HDD, 종이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나무 폐기물로 만든 바이오 플라스틱을 제품에 도입했으며, 재생 탄소 섬유 사용량을 120만 파운드 이상으로 늘리는 등 순환 경제 가속화와 온실가스 순배출 제로(Net Zero)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이와 같은 친환경 노력의 일환으로 델 테크놀로지스는 재사용을 늘리고 제품에 대한 탄소 발자국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PC 설계 아이디어인 ‘컨셉 루나(Concept Luna)’를 발표했다. 인텔과 협업으로 개발된 ‘개념 증명(proof-of-concept)’인 ‘컨셉 루나(Concept Luna)’는 자원 사용은 줄이고 더 많은 친환경 소재는 유지하되, PC 부품에 대한 즉각적인 교체 및 재사용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설계 개념이다. 일반 고객 판매를 위한 완제품이 아닌 프로토타입 형태로 공개되었으나, 향후 모든 설계 아이디어가 실현되면 전 제품에 대한 탄소 발자국을 약 50%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컨셉 루나’를 개발하면서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보다 우수한 전력 및 냉각을 위한 새로운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했고, 더욱 친환경적인 탈-탄소화(decarbonized) 디바이스를 제공하기 위해 탄소 배출량이 적은 소재를 탐색했다.  예를들어, 마더보드는 PC 설계에서 가장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부품 중 하나인데, 마더보더의 크기를 약 75%(현재 5,580mm2 ...

2021.12.16

델 테크놀로지스, IT 인프라 자율 운영 위한 ‘클라우드IQ’ 강화

데이터센터에서부터 엣지,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코로케이션 전반에 걸쳐 IT 인프라 자율 운영을 지원하는 AI옵스(AIOps) 애플리케이션 ‘델 EMC 클라우드IQ(Dell EMC CloudIQ)’의 최신 버전을 출시했다고 델 테크놀로지스가 2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AI옵스를 구현하는 ‘클라우드IQ’는 머신러닝 및 예측 분석 기술을 사용해 인프라 단에서 발생한 문제가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근본 원인을 빠르게 찾아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에는 스토리지 제품에만 일부 적용되었으나, 최신 버전에서는 델 EMC 파워엣지(PowerEdge) 서버와 파워스위치(PowerSwitch) 네트워킹 제품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HCI(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 CI(컨버지드 인프라),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데이터 보호 등 델 테크놀로지스의 인프라 포트폴리오 전체에 자율 운영 기능을 강화하게 됐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레벨0에서부터 레벨5까지 구분한 IT 자동화 로드맵을 기준으로 델 테크놀로지스의 고객들은 이제 ‘클라우드IQ’를 통해 레벨3의 조건부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다. 조건부 자동화는 추론적 의사 결정 방식을 사용하여 일반화된 결과, 즉 인프라에 대한 통찰력, 권고 사항, 조치 작업 등을 얻을 수 있으며,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상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IT 운영 자동화 수준을 전적으로 수작업에 의해 이루어지는 레벨0, 운영자를 보조하는 레벨1, 부분 자동화의 레벨2, 조건부 자동화의 레벨3, 높은 자율화 단계의 레벨4, 완전 자율화의 레벨 5로 구분하고 있다. 클라우드IQ를 사용하면 IT 운영 팀에서는 하나의 UI 내에서 모든 지역에 있는 모든 델 인프라 시스템의 상태 알림, 권고 사항, 실시간 리포트, AI/ML 기반 분석을 단일 소스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델 EMC 파워프로텍트(Dell EMC PowerProtect)’ 및 서비스형 스토리지 ‘델 테크놀로지스 에이펙스 데이터 스...

델 테크놀로지스

2021.11.29

데이터센터에서부터 엣지,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코로케이션 전반에 걸쳐 IT 인프라 자율 운영을 지원하는 AI옵스(AIOps) 애플리케이션 ‘델 EMC 클라우드IQ(Dell EMC CloudIQ)’의 최신 버전을 출시했다고 델 테크놀로지스가 2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AI옵스를 구현하는 ‘클라우드IQ’는 머신러닝 및 예측 분석 기술을 사용해 인프라 단에서 발생한 문제가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근본 원인을 빠르게 찾아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에는 스토리지 제품에만 일부 적용되었으나, 최신 버전에서는 델 EMC 파워엣지(PowerEdge) 서버와 파워스위치(PowerSwitch) 네트워킹 제품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HCI(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 CI(컨버지드 인프라),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데이터 보호 등 델 테크놀로지스의 인프라 포트폴리오 전체에 자율 운영 기능을 강화하게 됐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레벨0에서부터 레벨5까지 구분한 IT 자동화 로드맵을 기준으로 델 테크놀로지스의 고객들은 이제 ‘클라우드IQ’를 통해 레벨3의 조건부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다. 조건부 자동화는 추론적 의사 결정 방식을 사용하여 일반화된 결과, 즉 인프라에 대한 통찰력, 권고 사항, 조치 작업 등을 얻을 수 있으며,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상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IT 운영 자동화 수준을 전적으로 수작업에 의해 이루어지는 레벨0, 운영자를 보조하는 레벨1, 부분 자동화의 레벨2, 조건부 자동화의 레벨3, 높은 자율화 단계의 레벨4, 완전 자율화의 레벨 5로 구분하고 있다. 클라우드IQ를 사용하면 IT 운영 팀에서는 하나의 UI 내에서 모든 지역에 있는 모든 델 인프라 시스템의 상태 알림, 권고 사항, 실시간 리포트, AI/ML 기반 분석을 단일 소스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델 EMC 파워프로텍트(Dell EMC PowerProtect)’ 및 서비스형 스토리지 ‘델 테크놀로지스 에이펙스 데이터 스...

2021.11.29

델 테크놀로지스, ‘차세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보고서 발표

델 테크놀로지스가 차세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대한 최신 보고서(Leading the Next Hybrid Workforce)를 18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올 초 델이 원격근무와 관련된 현황과 이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들을 조사한 ‘원격 근무 준비 지수(Remote Work Readiness Index)’의 주요 내용에 관련 분야 전문가 4명의 통찰력을 보완함으로써 기업들이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사무실 근무와 재택 근무를 포함해 어디에서든 업무를 수행 가능한 환경)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직원들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보고서에서는 기업들이 성공적이고 지속 가능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위한 기반을 구축할 때 가장 우선시되어야 하는 3가지 핵심과제로 ‘리더십(Leadership)’, ‘구조(Structure)’, ‘문화(Culture)’를 꼽았다. 보고서는 조직의 리더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의 구성 요소를 조합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더들은 조직이 발전하는데 근본적이고 혁신적인 변화의 방향을 명확하게 설정해야 하지만, 한편으로 제한적인 대면 커뮤니케이션, 회사에서의 역할과 개인적인 삶의 모호한 경계 등 직원들이 직면한 어려움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또한, 경영진은 직원들과의 신뢰를 구축하고 결과 중심의 사고방식을 통해 ‘마이크로 매니지먼트(micromanagement, 직원들의 업무를 밀착 감시하고 작은 업무마다 참견하는 경영 스타일)’에 치우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기업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단순히 운영 및 기술 관점으로만 접근해서는 안되며, 획일화된 모델을 적용해서도 안된다. 기업은 시간을 들여 직원의 선호도는 물론, 원활한 원격 근무를 위해 필요한 요구사항들을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전문가들은 포용적인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설계하기 위해서는 조직 내에서 보다 수평적이고 열린 의사소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유연한 근무 형태를 보장하면서도 팀 미팅과...

델 테크놀로지스

2021.11.18

델 테크놀로지스가 차세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대한 최신 보고서(Leading the Next Hybrid Workforce)를 18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올 초 델이 원격근무와 관련된 현황과 이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들을 조사한 ‘원격 근무 준비 지수(Remote Work Readiness Index)’의 주요 내용에 관련 분야 전문가 4명의 통찰력을 보완함으로써 기업들이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사무실 근무와 재택 근무를 포함해 어디에서든 업무를 수행 가능한 환경)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직원들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보고서에서는 기업들이 성공적이고 지속 가능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위한 기반을 구축할 때 가장 우선시되어야 하는 3가지 핵심과제로 ‘리더십(Leadership)’, ‘구조(Structure)’, ‘문화(Culture)’를 꼽았다. 보고서는 조직의 리더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의 구성 요소를 조합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더들은 조직이 발전하는데 근본적이고 혁신적인 변화의 방향을 명확하게 설정해야 하지만, 한편으로 제한적인 대면 커뮤니케이션, 회사에서의 역할과 개인적인 삶의 모호한 경계 등 직원들이 직면한 어려움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또한, 경영진은 직원들과의 신뢰를 구축하고 결과 중심의 사고방식을 통해 ‘마이크로 매니지먼트(micromanagement, 직원들의 업무를 밀착 감시하고 작은 업무마다 참견하는 경영 스타일)’에 치우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기업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단순히 운영 및 기술 관점으로만 접근해서는 안되며, 획일화된 모델을 적용해서도 안된다. 기업은 시간을 들여 직원의 선호도는 물론, 원활한 원격 근무를 위해 필요한 요구사항들을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전문가들은 포용적인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설계하기 위해서는 조직 내에서 보다 수평적이고 열린 의사소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유연한 근무 형태를 보장하면서도 팀 미팅과...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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