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vidia)의 ARM 인수가 불발될 위기에 처했다. 애플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NSO 그룹(NSO Group) 소송’ 그리고 ‘2022년 애플 신제품 계획’보다 더 중요할 수 있는 ‘엔비디아의 Arm 인수’가 큰 난항을 겪고... ...
마이크로소프트와 퀄컴 간의 계약이 만료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머지않아 애플의 M-시리즈 맥에서도 윈도우를 실행할 수 있지 않을까?   애플 실리콘 맥을 사용하고 있다면 희소식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퀄컴 간의 ARM 독점 계... ...
M1 프로와 맥스를 인텔 앨더 레이크에 비교하는 것은 사과를 타버린 오렌지와 비교하는 것과 같다.   앨더 레이크가 출시됐다. 벤치마크에 따르면, 애플의 최신 노트북 컴퓨터 칩보다 빠르다. 멀티 코어 성능은 약 1.5배가 빠르다.&nbs... ...
2021.10.29
애플이 반도체 생산 공정에서 환경 영향을 줄이는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와 유해물질 배출량 감축 노력을 강화한다는 발표다.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개막을 앞두고 애플이 ‘지속가능한 반도체 기술 및 시스템(... ...
인텔 CEO 팻 겔싱어가 수요일, 수 년 전 둔화된 무어의 법칙 발전 속도를 다시 높여 향후 10년 동안 무어의 법칙을 유지하거나 대체해 제조 속도를 높이겠다고 공언했다. 겔싱어는 또한 제조 공정 혁신의 진전을 통해 인텔이 경쟁사가 따를 수 없는 고유... ...
인텔 12세대 앨더 레이크 CPU가 마침내 공식 등장했다. 가격이 하늘을 찌를 것이라는 일각의 우려는 기우였다. 오히려 ‘착한 가격’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수도 있겠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플래그십 16코어 Core i9-12900K는 ... ...
2021.10.19
인텔이 효율성 코어(efficiency cores) 없는 8코어 엘더 레이크 칩을 준비 중이다. AVX512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인텔이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안내하기 위해 제작한 문서를 통해 드러난 정보다.  이 가이드 문서에 따르면... ...
에이서가 인텔 12세대 엘더 레이크 칩을 내장한 게이밍 장비를 업계 최초로 발표했다. 이 인텔 프로세서에 대한 기다림이 마침내 끝나가는 양상이다.  에이서가 발표한 프레데터 오리온 7000 게이밍 PC다. 최대 16코어, 24스레드로 작... ...
기다림을 견디면 항상 더 빠르고 더 좋은 새 CPU가 출시된다. 인텔 앨더 레이크 프로세서 벤치마크 유출 소식도 이 명제를 증명하는 것 같다. 그러나 고성능 코어와 작은 효율 코어를 결합한 인텔 하이브리드 프로세서인 앨더 레이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
애플은 ‘아이폰 13’과 ‘A15 바이오닉 칩’을 공개하면서 솔직하지 못한 성능 비교와 불분명한 속도 벤치마크로 사람들을 실망시켰다. 하지만 이 회사는 인상적인 수준의 성능 향상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것이 맥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nb... ...
인텔이 곧 출시할 앨더 레이크 및 사파이어 래피드 프로세서에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AMD가 각광받는 시기가 곧 끝날 것이라는 장담이다.  인텔의 팻 겔싱어 CEO는 컴퓨터 리셀러 뉴스(CRN)와의 인터뷰에서 AMD가 이뤄낸 성취를 무시하... ...
총 77분에 걸친 ‘아이폰 13’ 이벤트는 그렇게 장시간의 행사는 아니었다. 이를테면 ‘아이폰 7’ 발표에는 119분이 걸렸다. 하지만 지난 화요일 애플의 경영진은 여전히 할 말이 많았다. 여기서는 기업 사용자에게 가장 중요한 사항을 정리했다.&nbs... ...
인텔에게는 악재일 수 있다. 구글이 애플의 행보를 따라 크롬북용 자체 Arm 기반 CPU를 제작할 수 있다는 소식이다.  닛케이 아시아는 익명의 소식통 3곳을 인용해 구글이 크롬북용 자체 프로세서를 2023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전... ...
2021.08.27
인텔 아키텍처 데이(Architecture Day) 행사에 주인공들로는 사파이어 래피드 차세대 제온 칩과 폰테 베키오 GPU가 있었다. 이들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정리했다. 사파이어 래피드 사파이어 래피드(Sapphire Rapids)는 인텔 차세대 ... ...
AMD가 2017년에 첫 번째 라이젠(Ryzen) CPU를 출시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그 때를 회상해 보면, AMD와 노트북 및 데스크톱 칩의 미래가 다소 모호하게 정의됐던 시기였다. 그 이후로 4년 동안 5세대의 라이젠 칩과 3세대의 후... ...
  1. 칼럼ㅣ애플이 ‘Arm 이후의 삶’을 계획하는 이유

  2. 1일 전
  3. 엔비디아(Nvidia)의 ARM 인수가 불발될 위기에 처했다. 애플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NSO 그룹(NSO Group) 소송’ 그리고 ‘2022년 애플 신제품 계획’보다 더 중요할 수 있는 ‘엔비디아의 Arm 인수’가 큰 난항을 겪고...

  4. 블로그ㅣ애플 M1 맥에서 ‘윈도우 11’ 지원할 길이 열릴까?

  5. 2021.11.24
  6. 마이크로소프트와 퀄컴 간의 계약이 만료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머지않아 애플의 M-시리즈 맥에서도 윈도우를 실행할 수 있지 않을까?   애플 실리콘 맥을 사용하고 있다면 희소식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퀄컴 간의 ARM 독점 계...

  7. 블로그 | M1 프로 vs. 앨더 레이크, 벤치마크가 '아웅'할 때

  8. 2021.11.11
  9. M1 프로와 맥스를 인텔 앨더 레이크에 비교하는 것은 사과를 타버린 오렌지와 비교하는 것과 같다.   앨더 레이크가 출시됐다. 벤치마크에 따르면, 애플의 최신 노트북 컴퓨터 칩보다 빠르다. 멀티 코어 성능은 약 1.5배가 빠르다.&nbs...

  10. 블로그 | 칩 설계 단계부터 환경 영향 감안··· 애플, 친환경 행보 강화

  11. 2021.10.29
  12. 애플이 반도체 생산 공정에서 환경 영향을 줄이는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와 유해물질 배출량 감축 노력을 강화한다는 발표다.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개막을 앞두고 애플이 ‘지속가능한 반도체 기술 및 시스템(...

  13. 인텔 CEO 팻 겔싱어 "무어의 법칙 더 빠르게 돌아왔다"

  14. 2021.10.29
  15. 인텔 CEO 팻 겔싱어가 수요일, 수 년 전 둔화된 무어의 법칙 발전 속도를 다시 높여 향후 10년 동안 무어의 법칙을 유지하거나 대체해 제조 속도를 높이겠다고 공언했다. 겔싱어는 또한 제조 공정 혁신의 진전을 통해 인텔이 경쟁사가 따를 수 없는 고유...

  16. 공식 출시된 인텔 12세대 앨더 레이크··· 착한(?) 가격 '눈길'

  17. 2021.10.28
  18. 인텔 12세대 앨더 레이크 CPU가 마침내 공식 등장했다. 가격이 하늘을 찌를 것이라는 일각의 우려는 기우였다. 오히려 ‘착한 가격’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수도 있겠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플래그십 16코어 Core i9-12900K는 ...

  19. ‘효율성 코어 빠진 비-하이브리드 구조’ 엘더 레이크 나온다

  20. 2021.10.19
  21. 인텔이 효율성 코어(efficiency cores) 없는 8코어 엘더 레이크 칩을 준비 중이다. AVX512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인텔이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안내하기 위해 제작한 문서를 통해 드러난 정보다.  이 가이드 문서에 따르면...

  22. 12세대 앨더 레이크 탑재 PC '물꼬'··· 에이서 프레데터 오리온 7000발표

  23. 2021.10.14
  24. 에이서가 인텔 12세대 엘더 레이크 칩을 내장한 게이밍 장비를 업계 최초로 발표했다. 이 인텔 프로세서에 대한 기다림이 마침내 끝나가는 양상이다.  에이서가 발표한 프레데터 오리온 7000 게이밍 PC다. 최대 16코어, 24스레드로 작...

  25. 가격 전쟁 가능성?··· 인텔 앨더 레이크 출시를 기다려야 할 3가지 이유

  26. 2021.10.13
  27. 기다림을 견디면 항상 더 빠르고 더 좋은 새 CPU가 출시된다. 인텔 앨더 레이크 프로세서 벤치마크 유출 소식도 이 명제를 증명하는 것 같다. 그러나 고성능 코어와 작은 효율 코어를 결합한 인텔 하이브리드 프로세서인 앨더 레이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28. 블로그ㅣ아이폰 13이 ‘2021 맥북 프로’에 관해 알려주는 것

  29. 2021.10.07
  30. 애플은 ‘아이폰 13’과 ‘A15 바이오닉 칩’을 공개하면서 솔직하지 못한 성능 비교와 불분명한 속도 벤치마크로 사람들을 실망시켰다. 하지만 이 회사는 인상적인 수준의 성능 향상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것이 맥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nb...

  31. 인텔 CEO “AMD의 시간이 끝나간다”

  32. 2021.10.05
  33. 인텔이 곧 출시할 앨더 레이크 및 사파이어 래피드 프로세서에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AMD가 각광받는 시기가 곧 끝날 것이라는 장담이다.  인텔의 팻 겔싱어 CEO는 컴퓨터 리셀러 뉴스(CRN)와의 인터뷰에서 AMD가 이뤄낸 성취를 무시하...

  34. 무관하지 않다··· 신형 아이폰과 아이패드 미니가 '기업'에 갖는 의미

  35. 2021.09.17
  36. 총 77분에 걸친 ‘아이폰 13’ 이벤트는 그렇게 장시간의 행사는 아니었다. 이를테면 ‘아이폰 7’ 발표에는 119분이 걸렸다. 하지만 지난 화요일 애플의 경영진은 여전히 할 말이 많았다. 여기서는 기업 사용자에게 가장 중요한 사항을 정리했다.&nbs...

  37. “구글, 크롬북용 자체 칩 개발 중··· 2023년 출시 목표”

  38. 2021.09.02
  39. 인텔에게는 악재일 수 있다. 구글이 애플의 행보를 따라 크롬북용 자체 Arm 기반 CPU를 제작할 수 있다는 소식이다.  닛케이 아시아는 익명의 소식통 3곳을 인용해 구글이 크롬북용 자체 프로세서를 2023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전...

  40. 인텔의 신형 기업용 칩 2종 ‘사파이어 래피드 & 폰테 베키오’ 살펴보기

  41. 2021.08.27
  42. 인텔 아키텍처 데이(Architecture Day) 행사에 주인공들로는 사파이어 래피드 차세대 제온 칩과 폰테 베키오 GPU가 있었다. 이들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정리했다. 사파이어 래피드 사파이어 래피드(Sapphire Rapids)는 인텔 차세대 ...

  43. 5nm · 내년 하반기 등장 유력··· ‘AMD 젠 4’ 정보 라운드업

  44. 2021.08.10
  45. AMD가 2017년에 첫 번째 라이젠(Ryzen) CPU를 출시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그 때를 회상해 보면, AMD와 노트북 및 데스크톱 칩의 미래가 다소 모호하게 정의됐던 시기였다. 그 이후로 4년 동안 5세대의 라이젠 칩과 3세대의 후...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