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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그 전략은?

엔비디아(Nvidia)가 AI와 게임을 넘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모빌리티와 차세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로 과감하게 진출하면서 전체 컴퓨팅 생태계를 광범위하게 아우르고자 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한 엔비디아의 야망은 임박한 ARM 테크놀로지 인수 그리고 CEO 젠슨 황이 엔비디아를 ‘종합 컴퓨팅(full-stack computing)’ 제공업체로 포지셔닝한 것에서 분명하게 드러난다.  지난 10월에 열린 GTC 2020(Nvidia GPU Technology Conference)에서 젠슨 황은 이 비전을 위해 R&D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새로운 블루필드 ‘데이터 프로세싱 유닛(Data Processing Unit, DPU)’ 칩 아키텍처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CPU 오프로드를 통해 다양한 워크로드 가속화 전략적으로 볼 때, ‘블루필드 DPU’는 엔비디아가 과감하게 진행한 최근 2건의 인수를 바탕으로 한다. 이 새로운 하드웨어 아키텍처는 ARM의 CPU 아키텍처에서 실행된다. 또한 엔비디아가 지난 4월 인수한 ‘멜라녹스(Mellanox)’의 고속 인터커넥트 기술을 통합했다.  GPU 중심의 제품 아키텍처를 넘어선 진화를 상징하는 이 새로운 DPU 아키텍처는 고성능 멀티코어 SoC(System on Chip)다. 다시 말해, 블루필드 DPU는 광범위한 AI, 네트워킹, 가상화, 보안, 스토리지 및 기타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를 고속 처리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가능한 프로세서다.  또한 서버 기반 지능형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Network Interface Controller, NIC)의 기반으로써 DPU는 CPU 워크로드를 오프로드하는 동시에 대용량 데이터를 회선 속도로 그리고 효율적으로 분석, 처리, 전송한다.  CPU 오프로드 가속화라는 이점 외에도, DPU는 데이터센터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 탑재된 ARM 코어가 보안 서비스와...

엔비디아 젠슨 황 인공지능 클라우드 컴퓨팅 머신러닝 딥러닝 DPU CPU ARM 데이터센터 AI 멜라녹스 인텔

2020.11.02

엔비디아(Nvidia)가 AI와 게임을 넘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모빌리티와 차세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로 과감하게 진출하면서 전체 컴퓨팅 생태계를 광범위하게 아우르고자 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한 엔비디아의 야망은 임박한 ARM 테크놀로지 인수 그리고 CEO 젠슨 황이 엔비디아를 ‘종합 컴퓨팅(full-stack computing)’ 제공업체로 포지셔닝한 것에서 분명하게 드러난다.  지난 10월에 열린 GTC 2020(Nvidia GPU Technology Conference)에서 젠슨 황은 이 비전을 위해 R&D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새로운 블루필드 ‘데이터 프로세싱 유닛(Data Processing Unit, DPU)’ 칩 아키텍처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CPU 오프로드를 통해 다양한 워크로드 가속화 전략적으로 볼 때, ‘블루필드 DPU’는 엔비디아가 과감하게 진행한 최근 2건의 인수를 바탕으로 한다. 이 새로운 하드웨어 아키텍처는 ARM의 CPU 아키텍처에서 실행된다. 또한 엔비디아가 지난 4월 인수한 ‘멜라녹스(Mellanox)’의 고속 인터커넥트 기술을 통합했다.  GPU 중심의 제품 아키텍처를 넘어선 진화를 상징하는 이 새로운 DPU 아키텍처는 고성능 멀티코어 SoC(System on Chip)다. 다시 말해, 블루필드 DPU는 광범위한 AI, 네트워킹, 가상화, 보안, 스토리지 및 기타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를 고속 처리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가능한 프로세서다.  또한 서버 기반 지능형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Network Interface Controller, NIC)의 기반으로써 DPU는 CPU 워크로드를 오프로드하는 동시에 대용량 데이터를 회선 속도로 그리고 효율적으로 분석, 처리, 전송한다.  CPU 오프로드 가속화라는 이점 외에도, DPU는 데이터센터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 탑재된 ARM 코어가 보안 서비스와...

2020.11.02

엔비디아, 47조 원에 Arm 품는다··· '칩 분야 역대 최대 규모 거래, 공룡 출현?'

엔비디아가 일본 소프트뱅크로부터 영국 반도체 설계 기업 'Arm 홀딩스'를 최대 400억 달러(약 47조 5,000억 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Arm과 엔비디아, 소프트뱅크 이사회는 거래를 승인한 상태지만, 복잡한 규제 문제가 아직 남아있다.  엔비디아는 지난 13일 저녁 Arm의 현 소유주인 소프트뱅크에 총 215억 달러 상당의 엔비디아 주식과 120억 달러의 현금을 지불하고 Arm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또 Arm 직원들을 대상으로 15억 달러 상당의 지분을 발행하는 한편, Arm이 특정 재무 성과를 기록할 경우 최대 50 억 달러의 현금 또는 주식을 소프트뱅크에 추가 지불할 수 있다고 전했다.  만약 성사된다면 총 400억 달러에 이르는 역대 최대 규모의 칩 분야 거래에 해당한다. 또 AI 및 GPU 분야의 초강자인 엔비디아의 입지를 한층 강력하게 해줄 것으로 관측되는 거래이기도 하다.  엔비디아 설립자이자 CEO인 젠슨 황은 성명서에서 “AI는 우리 시대에 가장 강력한 기술적 동력이다. 새로운 컴퓨팅 물결을 이끌고 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AI를 실행하는 수조 대의 컴퓨터가 오늘날의 인터넷보다 수천 배 더 큰 새로운 사물 인터넷을 만들 것이다. 우리의 합병은 AI 시대에 엄청난 입지를 가지는 기업을 창출해낼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직원들에게 발송한 서한에서 “이번 합병은 Arm CPU의 광범위한 존재함과 엔비디아의 AI 컴퓨팅을 결합할 것”이라며, “우리는 앞으로 거대한 AI 기회에 참여하는 한편, 클라우드, 스마트폰, PC, 자율주행 자동차, 로봇 공학, 5G, IoT 분야에서 컴퓨팅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거래에 주목할 만한 이유 중 하나는 두 회사가 각기 보유한 강력한 존재감이다. 독립형 GPU 분야를 지배하는 엔비디아와, 거의 모든 스마트폰 칩을 설계한 Arm이 하나로 결합되는 것이다. 존 페디 리서치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2020년 2분기 독립형 PC 그래픽...

엔비디아 ARM 소프트뱅크 젠슨 황

2020.09.14

엔비디아가 일본 소프트뱅크로부터 영국 반도체 설계 기업 'Arm 홀딩스'를 최대 400억 달러(약 47조 5,000억 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Arm과 엔비디아, 소프트뱅크 이사회는 거래를 승인한 상태지만, 복잡한 규제 문제가 아직 남아있다.  엔비디아는 지난 13일 저녁 Arm의 현 소유주인 소프트뱅크에 총 215억 달러 상당의 엔비디아 주식과 120억 달러의 현금을 지불하고 Arm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또 Arm 직원들을 대상으로 15억 달러 상당의 지분을 발행하는 한편, Arm이 특정 재무 성과를 기록할 경우 최대 50 억 달러의 현금 또는 주식을 소프트뱅크에 추가 지불할 수 있다고 전했다.  만약 성사된다면 총 400억 달러에 이르는 역대 최대 규모의 칩 분야 거래에 해당한다. 또 AI 및 GPU 분야의 초강자인 엔비디아의 입지를 한층 강력하게 해줄 것으로 관측되는 거래이기도 하다.  엔비디아 설립자이자 CEO인 젠슨 황은 성명서에서 “AI는 우리 시대에 가장 강력한 기술적 동력이다. 새로운 컴퓨팅 물결을 이끌고 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AI를 실행하는 수조 대의 컴퓨터가 오늘날의 인터넷보다 수천 배 더 큰 새로운 사물 인터넷을 만들 것이다. 우리의 합병은 AI 시대에 엄청난 입지를 가지는 기업을 창출해낼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직원들에게 발송한 서한에서 “이번 합병은 Arm CPU의 광범위한 존재함과 엔비디아의 AI 컴퓨팅을 결합할 것”이라며, “우리는 앞으로 거대한 AI 기회에 참여하는 한편, 클라우드, 스마트폰, PC, 자율주행 자동차, 로봇 공학, 5G, IoT 분야에서 컴퓨팅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거래에 주목할 만한 이유 중 하나는 두 회사가 각기 보유한 강력한 존재감이다. 독립형 GPU 분야를 지배하는 엔비디아와, 거의 모든 스마트폰 칩을 설계한 Arm이 하나로 결합되는 것이다. 존 페디 리서치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2020년 2분기 독립형 PC 그래픽...

2020.09.14

'엔비디아 젠슨 황 1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2019년 CEO 100 발표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이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arvard Business Review)가 선정한 '2019년 글로벌 CEO 경영 평가'(The Best-Performing CEOs in the World, 2019)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미지를 처리하는 그래픽 칩셋과 복잡한 데이터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GPU 컴퓨팅. 그동안 젠슨 황의 엔비디아는 이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아낌없이 투자해 왔다. 1위부터 10위에는 IT 기업의 CEO가 가장 많고, 금융, 소비재, 유틸리티 기업 등이 포함되어 있다. 상위 10명의 CEO 중에서 6명이 미국 기업의 수장이지만, 그중에 미국인은 2명에 불과하다. 여성 CEO 중에서는 16위를 기록한 어메리칸 낸시 맥킨스트리(American Nancy McKinstry)의 울터스 클루어(Woltres Kluwer)가 선정됐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arvard Business Review)가 '2019년 글로벌 CEO 경영 평가(The Best-Performing CEOs in the World, 2019)’ 순위를 발표했다. 1위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차지했으며, 세일즈포스닷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화면 :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10위까지 순위에 오른 CEO 중에 IT 관련 기업을 이끄는 경영자는 1위를 차지한 엔비디아의 젠슨 황, 2위에 오른 세일즈포스닷컴의 마크 베니오프(Marc Benioff), 4위인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리차드 템플턴(Richard Templeton), 6위에 오른 어도비의 샨타누 나라옌(Shantanu Narayen), 7위 마스터카드의 에이제이 방가(Ajay Banga), 9위 마이크로 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가 있다. 일반 소비재 기업 CEO 중에서는 3위에 오른 럭셔리 패션 그룹 케링의 프랑수아-헨리(François-Henri Pinault),...

CEO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젠슨 황 엔비디아 2019년 글로벌 CEO 경영 평가

2019.11.06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이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arvard Business Review)가 선정한 '2019년 글로벌 CEO 경영 평가'(The Best-Performing CEOs in the World, 2019)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미지를 처리하는 그래픽 칩셋과 복잡한 데이터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GPU 컴퓨팅. 그동안 젠슨 황의 엔비디아는 이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아낌없이 투자해 왔다. 1위부터 10위에는 IT 기업의 CEO가 가장 많고, 금융, 소비재, 유틸리티 기업 등이 포함되어 있다. 상위 10명의 CEO 중에서 6명이 미국 기업의 수장이지만, 그중에 미국인은 2명에 불과하다. 여성 CEO 중에서는 16위를 기록한 어메리칸 낸시 맥킨스트리(American Nancy McKinstry)의 울터스 클루어(Woltres Kluwer)가 선정됐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arvard Business Review)가 '2019년 글로벌 CEO 경영 평가(The Best-Performing CEOs in the World, 2019)’ 순위를 발표했다. 1위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이 차지했으며, 세일즈포스닷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화면 :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10위까지 순위에 오른 CEO 중에 IT 관련 기업을 이끄는 경영자는 1위를 차지한 엔비디아의 젠슨 황, 2위에 오른 세일즈포스닷컴의 마크 베니오프(Marc Benioff), 4위인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리차드 템플턴(Richard Templeton), 6위에 오른 어도비의 샨타누 나라옌(Shantanu Narayen), 7위 마스터카드의 에이제이 방가(Ajay Banga), 9위 마이크로 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가 있다. 일반 소비재 기업 CEO 중에서는 3위에 오른 럭셔리 패션 그룹 케링의 프랑수아-헨리(François-Henri Pinault),...

2019.11.06

엔비디아 CEO "쿼드코어 안드로이드 태블릿, 연말 출시"

엔비디아 CEO에 따르면, 태블릿 제조사들은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태블릿에 대해 성능 최적화 작업을 한창 진행하고 있으며, 연말 시즌에 맞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월 스트리트 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쿼드코어 태블릿이 연말 시즌에 맞춰 출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엔비디아의 프로세서가 윈도우 8 태블릿과 PC에도 탑재될 것이라며 그 시기는 내년 연말 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젠슨 황 CEO는 이 밖에 윈도우 8 운영체제가 윈도우 폰 7용으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을 동작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시사했다. 엔비디아는 지난 2월 모바일 기기용 쿼드코어 칩을 발표한 바 있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이 쿼드코어 프로세서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기존 테그라 2 프로세서보다 최대 2배 빠른 성능을 구현한다. 당초 업계 로드맵은 올 여름께 첫 쿼드코어 태블릿이 등장하는 것이었다. 젠슨 황 CEO는 이에 대해 "제조사들이 가능한 한 최상의 디자인과 성능 최적화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쿼드코어 태블릿의 늦은 등장에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부진한 것도 한 이유인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아이패드와 비교할 때 배터리 성능 측면에서 우위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더욱 많은 전력을 소모하는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시키는 것은 제조사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했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스마트폰 분야에서도 당초 로드맵은 쿼드코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올해 말께 등장하는 것이었다. 젠슨 황은 그러나 이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남기지 않았다. 모바일 기기용 프로세서를 제조사인 퀄컴과 텍사스 인스트루먼츠도 내년 초 경에는 자사의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기기들이 내년 초 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iokr@idg.co.kr

태블릿 젠슨 황 프로세서 쿼드코어

2011.09.08

엔비디아 CEO에 따르면, 태블릿 제조사들은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태블릿에 대해 성능 최적화 작업을 한창 진행하고 있으며, 연말 시즌에 맞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월 스트리트 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쿼드코어 태블릿이 연말 시즌에 맞춰 출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엔비디아의 프로세서가 윈도우 8 태블릿과 PC에도 탑재될 것이라며 그 시기는 내년 연말 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젠슨 황 CEO는 이 밖에 윈도우 8 운영체제가 윈도우 폰 7용으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을 동작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시사했다. 엔비디아는 지난 2월 모바일 기기용 쿼드코어 칩을 발표한 바 있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이 쿼드코어 프로세서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기존 테그라 2 프로세서보다 최대 2배 빠른 성능을 구현한다. 당초 업계 로드맵은 올 여름께 첫 쿼드코어 태블릿이 등장하는 것이었다. 젠슨 황 CEO는 이에 대해 "제조사들이 가능한 한 최상의 디자인과 성능 최적화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쿼드코어 태블릿의 늦은 등장에는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부진한 것도 한 이유인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아이패드와 비교할 때 배터리 성능 측면에서 우위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더욱 많은 전력을 소모하는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시키는 것은 제조사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했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스마트폰 분야에서도 당초 로드맵은 쿼드코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올해 말께 등장하는 것이었다. 젠슨 황은 그러나 이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남기지 않았다. 모바일 기기용 프로세서를 제조사인 퀄컴과 텍사스 인스트루먼츠도 내년 초 경에는 자사의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기기들이 내년 초 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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