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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의 CIO 짐 파울러가 말하는 'IT문화 재정립, 변혁, 역할'

최근 GE의 짐 파울러가 <CIO닷컴>과의 인터뷰에서 협업 툴, IT우선순위의 변화, 왜 전통적인 CIO 역할이 사라지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GE의 CIO 짐 파울러 GE(General Electric) CIO는 어떤 협업 애플리케이션의 승자가 누구고 패자가 누군 지에는 관심이 없다. 또 GE 직원 33만 3,000명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협업 도구를 사용하는 것을 방해하고 싶어 하지도 않는다. 최근 <CIO닷컴(CIO.com)>이 캘리포니아 랜초 팔로버디스에서 개최한 CIO 100 이벤트에서 GE의 CIO 짐 파울러는 "현재 협업은 '노이즈'가 많은 공간이다. 관련 도구가 정말 많기 때문이다. 나는 여기에 관여하고 싶지 않다. 그 특징과 기능이 얼마나 유용한지 보고 싶을 뿐이다"고 말했다. 파울러에 따르면, GE 직원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스위트에 들어있는 야머(Yammer) 등 GE가 보유하거나 승인한 협업 플랫폼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일부는 슬랙(Slack) 같은 앱을 선호하기도 한다. GE 직원들은 야머와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Skype for Business) 같은 페더레이티드 앱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싱글사인온(SSO), 감사, 데이터 공유 관리 등 이른바 '방호책'에 충실하면 다른 협업 도구도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다. 그는 "누군가 더 나은 도구를 찾고, 우리가 이를 합법적으로 라이선스 해 보안을 적용하며, 여기에 회사가 규정한 특정 데이터를 집어넣지 않는다면 사용을 금지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 GE의 산업용 IoT 인기기사 -> GE, 산업용 IoT 애플리케이션용 '프레딕스 UI' 공개 -> '예측부터 실행까지' GE의 IoT 빅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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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최근 GE의 짐 파울러가 <CIO닷컴>과의 인터뷰에서 협업 툴, IT우선순위의 변화, 왜 전통적인 CIO 역할이 사라지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GE의 CIO 짐 파울러 GE(General Electric) CIO는 어떤 협업 애플리케이션의 승자가 누구고 패자가 누군 지에는 관심이 없다. 또 GE 직원 33만 3,000명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협업 도구를 사용하는 것을 방해하고 싶어 하지도 않는다. 최근 <CIO닷컴(CIO.com)>이 캘리포니아 랜초 팔로버디스에서 개최한 CIO 100 이벤트에서 GE의 CIO 짐 파울러는 "현재 협업은 '노이즈'가 많은 공간이다. 관련 도구가 정말 많기 때문이다. 나는 여기에 관여하고 싶지 않다. 그 특징과 기능이 얼마나 유용한지 보고 싶을 뿐이다"고 말했다. 파울러에 따르면, GE 직원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스위트에 들어있는 야머(Yammer) 등 GE가 보유하거나 승인한 협업 플랫폼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일부는 슬랙(Slack) 같은 앱을 선호하기도 한다. GE 직원들은 야머와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Skype for Business) 같은 페더레이티드 앱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싱글사인온(SSO), 감사, 데이터 공유 관리 등 이른바 '방호책'에 충실하면 다른 협업 도구도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다. 그는 "누군가 더 나은 도구를 찾고, 우리가 이를 합법적으로 라이선스 해 보안을 적용하며, 여기에 회사가 규정한 특정 데이터를 집어넣지 않는다면 사용을 금지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 GE의 산업용 IoT 인기기사 -> GE, 산업용 IoT 애플리케이션용 '프레딕스 UI' 공개 -> '예측부터 실행까지' GE의 IoT 빅데...

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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