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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협업의 진화, 결국은 ‘사람’을 향합니다” 폴리(Poly) 신영선 지사장

“2000년 대 초반부터 영상 협업에 대해 이야기를 해왔습니다. 코로나19 이후에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관심이 그래서 조금은 새삼스러운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원격, 또는 하이브리드로 표현되는 새로운 업무 양태가 코로나 이전으로 원복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점은 확실해 보입니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한 이후, 원격 미팅 솔루션 분야만큼 갑작스레 각광받는 영역은 찾아보기 어렵다. 기업들의 재택근무 지원 움직임이 몹시도 부산했던 1년 반 동안, 협업 솔루션 기업과 만나 벤더 관점의 진단과 분석을 들어보고 싶었던 이유다. 이들이 체감한 시장의 변화는 어느 정도일까? 기업들이 서둘러 움직이는 가운데 흔히 범하는 실수는 무엇일까? 향후 이 시장은 어떻게 진화해나갈까? 때마침 대표적인 통합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으로 손꼽히는 폴리(Poly)의 신영선 지사장과 만날 기회가 열렸다. 기대감을 안고 강남구 역삼동에 소재한 폴리 한국 지사를 방문했다.  “전방위로 확산 중” “10년을 노력해도 될 수 있을까 싶은 변화가 3개월 만에 일어났다고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야 나델라 CEO가 표현했습니다. 수많은 고객사와 파트너사로부터 전해지는 반응이 실제로 그렇습니다. 정말 많은 기업들이 먼저 연락해오고 있습니다.” 신영선 지사장은 시장의 분위기를 전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사실 원격 협업, 원격 회의 솔루션의 폭발적 확산을 시사하는 글로벌 데이터는 다양하다.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재택근무용 솔루션 활용 비율이 10배 가까이 늘어났다는 조사 결과가 있는가 하면, 영상회의를 하루에 한 번 이상 수행하다는 비율 또한 이제 65%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된다. 재택근무를 실행하거나 검토하는 기업의 비율 또한 80%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던 바 있다. “나라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트렌드 자체는 누구도 부정하지 않을 겁니다. 여러 업종의 일반 기업은 물론 공공 기관, 심지어 국가간 온라인 정상 회의 인프라를 위한 문의와 지원 요청도 이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5명 내외의...

폴리 플랜트로닉스 협업 영상회의 원격회의 신영선 폴리콤 경험

2021.10.25

“2000년 대 초반부터 영상 협업에 대해 이야기를 해왔습니다. 코로나19 이후에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관심이 그래서 조금은 새삼스러운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원격, 또는 하이브리드로 표현되는 새로운 업무 양태가 코로나 이전으로 원복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점은 확실해 보입니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한 이후, 원격 미팅 솔루션 분야만큼 갑작스레 각광받는 영역은 찾아보기 어렵다. 기업들의 재택근무 지원 움직임이 몹시도 부산했던 1년 반 동안, 협업 솔루션 기업과 만나 벤더 관점의 진단과 분석을 들어보고 싶었던 이유다. 이들이 체감한 시장의 변화는 어느 정도일까? 기업들이 서둘러 움직이는 가운데 흔히 범하는 실수는 무엇일까? 향후 이 시장은 어떻게 진화해나갈까? 때마침 대표적인 통합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으로 손꼽히는 폴리(Poly)의 신영선 지사장과 만날 기회가 열렸다. 기대감을 안고 강남구 역삼동에 소재한 폴리 한국 지사를 방문했다.  “전방위로 확산 중” “10년을 노력해도 될 수 있을까 싶은 변화가 3개월 만에 일어났다고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야 나델라 CEO가 표현했습니다. 수많은 고객사와 파트너사로부터 전해지는 반응이 실제로 그렇습니다. 정말 많은 기업들이 먼저 연락해오고 있습니다.” 신영선 지사장은 시장의 분위기를 전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사실 원격 협업, 원격 회의 솔루션의 폭발적 확산을 시사하는 글로벌 데이터는 다양하다.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재택근무용 솔루션 활용 비율이 10배 가까이 늘어났다는 조사 결과가 있는가 하면, 영상회의를 하루에 한 번 이상 수행하다는 비율 또한 이제 65%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된다. 재택근무를 실행하거나 검토하는 기업의 비율 또한 80%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던 바 있다. “나라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트렌드 자체는 누구도 부정하지 않을 겁니다. 여러 업종의 일반 기업은 물론 공공 기관, 심지어 국가간 온라인 정상 회의 인프라를 위한 문의와 지원 요청도 이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5명 내외의...

2021.10.25

폴리코리아, 플랜트로닉스와 폴리콤의 새로운 공동 브랜드 ‘폴리’ 국내 출시

지난해 폴리콤을 인수한 플랜트로닉스(www.plantronics.com)가 공동 브랜드인 ‘폴리(Poly)’를 3월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폴리 코리아(www.poly.com)는 국내 사업을 시작하며, 각 총판 업체인 디모아(www.dimoa.co.kr), 에쓰티케이(www.stkcorp.co.kr)와 함께 향후 출시되는 ‘폴리’ 브랜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브랜드인 ‘폴리’는 ‘많은’, ‘다중의’ 의미를 갖고 있으며, 향후 플랜트로닉스와 폴리콤의 음성 및 영상 솔루션을 통해 업무공간 내 업무 효율성을 증대하면서, 향상된  개인 또는 다수의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모바일 퍼스트 솔루션을 설계하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발전시켜 사용자들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업무 협업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현재 폴리 브랜드로 출시되는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플랜트로닉스와 폴리콤은 이전과 동일하게 각각의 브랜드로 향상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폴리 브랜드 출시 이후의 첫 솔루션으로, ‘폴리콤 스튜디오(Polycom Studio)’가 5월 중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제품은 소규모 공간을 위한 프리미엄 USB 플러그앤플레이 형태의 영상회의 솔루션으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블루진스, 줌,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 고투미팅, 구글 미트, 시스코 웹엑스 및 아마존 차임 등과 같은 다양한 영상 플랫폼과 사용할 수 있다. 폴리 코리아 신영선 지사장은 “플랜트로닉스의 헤드셋, 오디오와 같은 음성 분야의 전문성과 폴리콤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등의 기술력을 결합한 다양한 솔루션들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디모아, 에...

폴리콤 플랜트로닉스 폴리코리아

2019.05.08

지난해 폴리콤을 인수한 플랜트로닉스(www.plantronics.com)가 공동 브랜드인 ‘폴리(Poly)’를 3월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폴리 코리아(www.poly.com)는 국내 사업을 시작하며, 각 총판 업체인 디모아(www.dimoa.co.kr), 에쓰티케이(www.stkcorp.co.kr)와 함께 향후 출시되는 ‘폴리’ 브랜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브랜드인 ‘폴리’는 ‘많은’, ‘다중의’ 의미를 갖고 있으며, 향후 플랜트로닉스와 폴리콤의 음성 및 영상 솔루션을 통해 업무공간 내 업무 효율성을 증대하면서, 향상된  개인 또는 다수의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모바일 퍼스트 솔루션을 설계하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발전시켜 사용자들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업무 협업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현재 폴리 브랜드로 출시되는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플랜트로닉스와 폴리콤은 이전과 동일하게 각각의 브랜드로 향상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폴리 브랜드 출시 이후의 첫 솔루션으로, ‘폴리콤 스튜디오(Polycom Studio)’가 5월 중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제품은 소규모 공간을 위한 프리미엄 USB 플러그앤플레이 형태의 영상회의 솔루션으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블루진스, 줌,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 고투미팅, 구글 미트, 시스코 웹엑스 및 아마존 차임 등과 같은 다양한 영상 플랫폼과 사용할 수 있다. 폴리 코리아 신영선 지사장은 “플랜트로닉스의 헤드셋, 오디오와 같은 음성 분야의 전문성과 폴리콤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등의 기술력을 결합한 다양한 솔루션들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디모아, 에...

2019.05.08

'화상회의 시스템도 안전하지 않다' IoT 봇넷 등장

기업들이 지난 수년 동안 자사 네트워크에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추가했으며 인터넷에 대한 노출이 증가하는 경우도 많았다. 이로 인해 NAS(Network Attached Storage) 박스, 감시 카메라, 디지털 비디오 기록, 화상회의 시스템 등을 통제하기 위해 안전하지 못한 구성과 취약성 악용에 특화된 봇넷이 최근 등장했다.   지난 8월, IoT 보안 신생업체 WC(WootCloud)의 연구원들은 폴리콤이 만든 기업용 화상회의 시스템을 감염시키는 OMNI라는 봇넷을 발견했다. 그 이후로 해당 기업은 기타 리눅스 기반의 임베디드 기기 외에 같은 유형의 시스템을 표적으로 삼는 3개의 봇넷을 추가로 발견했다. 폴리콤 HDX 시리즈 엔드포인트를 표적으로 삼는 이 새로운 3가지 봇넷은 부시도(Bushido), 헤이즈(Hades), 요와이(Yowai)이며 2016년에 소스 코드가 유출된 미라이 봇넷에 기초하고 있다. 미라이는 수십만 개의 IoT 기기를 감염시키는 데 성공했으며 역사상 가장 큰 DDoS 공격에 사용되기도 했다. 많은 사용자가 스마트 기기의 기본 관리 자격 증명을 변경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주로 웜 같은 방식으로 텔넷 연결을 통해 확산되었다. 최초의 미라이 봇넷은 더 이상 활동하지 않지만 소스 코드가 개선사항과 추가적인 감영 방법이 추가된 최소 13가지의 봇넷을 위한 기본으로 사용되었다. 부시도, 헤이즈, 요와이는 폴리콤 HDX와 기타 기기에 접근하기 위해 무작위 비밀번호 추측 기법을 사용하여 텔넷을 통해 확산된다. 하지만 펌웨어 또는 관리 인터페이스의 취약성 악용도 가능하다고 WC의 연구원들이 밝혔다. 폴리콤은 봇넷 위협에 대해 조처를 하고 있다 사실 2월 20일 공개된 주의보에서 폴리콤은 고객들에게 "3.1.13 버전 이전의 소프트웨어로 구동하는 (폴리콤 HDX 엔드포인트)에는 이전에 폴리콤 보안 센터에 나열한 보안 취약성이 포함되어 있다"고 경고했으며 "이런 보안 취약성으로 인해 HDX 엔드포인트...

CSO Omni 화상통화 Bushido Hades Yowai 부시도 요와이 텔넷 리눅스 사물인터넷 비디오 컨퍼런싱 해킹 DDoS NAS 화상회의 영상회의 폴리콤 디도스 봇넷 헤이즈

2019.02.22

기업들이 지난 수년 동안 자사 네트워크에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추가했으며 인터넷에 대한 노출이 증가하는 경우도 많았다. 이로 인해 NAS(Network Attached Storage) 박스, 감시 카메라, 디지털 비디오 기록, 화상회의 시스템 등을 통제하기 위해 안전하지 못한 구성과 취약성 악용에 특화된 봇넷이 최근 등장했다.   지난 8월, IoT 보안 신생업체 WC(WootCloud)의 연구원들은 폴리콤이 만든 기업용 화상회의 시스템을 감염시키는 OMNI라는 봇넷을 발견했다. 그 이후로 해당 기업은 기타 리눅스 기반의 임베디드 기기 외에 같은 유형의 시스템을 표적으로 삼는 3개의 봇넷을 추가로 발견했다. 폴리콤 HDX 시리즈 엔드포인트를 표적으로 삼는 이 새로운 3가지 봇넷은 부시도(Bushido), 헤이즈(Hades), 요와이(Yowai)이며 2016년에 소스 코드가 유출된 미라이 봇넷에 기초하고 있다. 미라이는 수십만 개의 IoT 기기를 감염시키는 데 성공했으며 역사상 가장 큰 DDoS 공격에 사용되기도 했다. 많은 사용자가 스마트 기기의 기본 관리 자격 증명을 변경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주로 웜 같은 방식으로 텔넷 연결을 통해 확산되었다. 최초의 미라이 봇넷은 더 이상 활동하지 않지만 소스 코드가 개선사항과 추가적인 감영 방법이 추가된 최소 13가지의 봇넷을 위한 기본으로 사용되었다. 부시도, 헤이즈, 요와이는 폴리콤 HDX와 기타 기기에 접근하기 위해 무작위 비밀번호 추측 기법을 사용하여 텔넷을 통해 확산된다. 하지만 펌웨어 또는 관리 인터페이스의 취약성 악용도 가능하다고 WC의 연구원들이 밝혔다. 폴리콤은 봇넷 위협에 대해 조처를 하고 있다 사실 2월 20일 공개된 주의보에서 폴리콤은 고객들에게 "3.1.13 버전 이전의 소프트웨어로 구동하는 (폴리콤 HDX 엔드포인트)에는 이전에 폴리콤 보안 센터에 나열한 보안 취약성이 포함되어 있다"고 경고했으며 "이런 보안 취약성으로 인해 HDX 엔드포인트...

2019.02.22

플랜트로닉스, 폴리콤 인수 완료 발표

플랜트로닉스가 통합 커뮤니케이션 벤더 폴리콤의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인수 측은 제프 뇌브카를 글로벌 영업 수석 수사장으로 선임했으며, 에이미 바즈두카스를 부사장 겸 CMO로 임명했다. 2015년 입사한 바즈두카스는 폴리콤에서도 동일한 역할을 수행했던 인물이다. 전 플랜트로닉스 혁신 및 전략 부사장이었던 캐리 브란은 선임 부사장 겸 최고 전략 책임자(CSO)를 담당한다. 2017년 폴리콤에 합류한 타룬 룸바는 제품 및 솔루션 관리 업무 담당 부사장을 맡는다. 2011년부터 폴리콤의 글로벌 서비스 담당 SVP였던 내빈 메타는 글로벌 서비스 담당 수석 부사장으로 임명됐다. 플랜트로닉스 존 버튼 CEO는 "새롭게 구성된 결합 솔루션은 최고의 연결성 경험을 창출하는데 필요한 도구와 유연성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플랜트로닉스는 지난 3월 폴리콤을 20억 달러에 인수해 통신 및 협업 서비스 시장을 더 깊이 공략하려 한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제품 및 서비스 라인업을 광범위하게 재편했다. 호주, 뉴질랜드, 일본, 한국 폴리콤 부사장인 토니 사이먼슨은 "이제 플랜트로닉스는 비즈니스 생산성, 아키텍처 단순성 및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경험의 전반적인 품질과 관련된 업계 과제 중 일부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입지를 확보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인수 합병 폴리콤 플랜트로닉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2018.07.04

플랜트로닉스가 통합 커뮤니케이션 벤더 폴리콤의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인수 측은 제프 뇌브카를 글로벌 영업 수석 수사장으로 선임했으며, 에이미 바즈두카스를 부사장 겸 CMO로 임명했다. 2015년 입사한 바즈두카스는 폴리콤에서도 동일한 역할을 수행했던 인물이다. 전 플랜트로닉스 혁신 및 전략 부사장이었던 캐리 브란은 선임 부사장 겸 최고 전략 책임자(CSO)를 담당한다. 2017년 폴리콤에 합류한 타룬 룸바는 제품 및 솔루션 관리 업무 담당 부사장을 맡는다. 2011년부터 폴리콤의 글로벌 서비스 담당 SVP였던 내빈 메타는 글로벌 서비스 담당 수석 부사장으로 임명됐다. 플랜트로닉스 존 버튼 CEO는 "새롭게 구성된 결합 솔루션은 최고의 연결성 경험을 창출하는데 필요한 도구와 유연성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플랜트로닉스는 지난 3월 폴리콤을 20억 달러에 인수해 통신 및 협업 서비스 시장을 더 깊이 공략하려 한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제품 및 서비스 라인업을 광범위하게 재편했다. 호주, 뉴질랜드, 일본, 한국 폴리콤 부사장인 토니 사이먼슨은 "이제 플랜트로닉스는 비즈니스 생산성, 아키텍처 단순성 및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경험의 전반적인 품질과 관련된 업계 과제 중 일부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입지를 확보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07.04

헤드셋 업체 플랜트로닉스, 20억 달러에 폴리콤 인수

헤드셋 업체 플랜트로닉스(Plantronics)가 화상회의 업체인 폴리콤을 미화 20억 달러에 인수해 향후 통합 커뮤니케이션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M&A에는 현금 9억 4,800만 달러와 약 6억 9,000만 달러에 이르는 부채와 함께 플랜트로닉스 주식 630만 주가 포함돼 있다. 폴리콤 주주는 합병된 회사의 약 16%를 소유하게 된다. 폴리콤 인수로 인해 플랜트로닉스는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서비스를 더 깊이 파고들 기회를 열어 이 시장 전반에 걸쳐 다양한 보완제품과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통합 커뮤니케이션 시장은 비디오, 오디오, 데이터 분석, 통찰력 서비스의 혁신으로 약 399억 달러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플랜트로닉스의 CEO 조 버튼은 "비디오, 오디오, 협업 전반에 폴리콤 솔루션을 추가해 우리는 고객 및 채널 파트너에게 포괄적인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접점 포인트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폴리콤의 CEO 메리 맥도웰은 두 회사를 하나로 합치면 고객과 파트너가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확대해 다양한 유형의 협업 애플리케이션과 장비에서 일관된 사용자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맥도웰은 "폴리콤이 강력한 생태계 파트너십 구축과 고객 및 파트너를 위한 혁신적인 스마트 솔루션 제공에 주력하면서 성장했다”고 덧붙였다. 플랜트로닉스에 따르면, 이 거래는 비일반회계기준 주당순이익(Non-GAAP EPS)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M&A가 마무리된 후 12개월 이내에 연간 75만 달러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인수는 양사 이사회의 승인을 받았으며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아 올해 3분기 말에 종료될 예정이다. 2016년 폴리콤은 사모펀드인 시리스 캐피탈 그룹(Siris Capital Group)과 170만 달러의 계약을 맺었으며, 이번 인수로 설립자...

인수 CTI 헤드셋 플랜트로닉스 사모펀드 텔레프레즌스 폴리콤 영상회의 화상회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M&A 커뮤니케이션 시리스 캐피탈 그룹

2018.03.29

헤드셋 업체 플랜트로닉스(Plantronics)가 화상회의 업체인 폴리콤을 미화 20억 달러에 인수해 향후 통합 커뮤니케이션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M&A에는 현금 9억 4,800만 달러와 약 6억 9,000만 달러에 이르는 부채와 함께 플랜트로닉스 주식 630만 주가 포함돼 있다. 폴리콤 주주는 합병된 회사의 약 16%를 소유하게 된다. 폴리콤 인수로 인해 플랜트로닉스는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서비스를 더 깊이 파고들 기회를 열어 이 시장 전반에 걸쳐 다양한 보완제품과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통합 커뮤니케이션 시장은 비디오, 오디오, 데이터 분석, 통찰력 서비스의 혁신으로 약 399억 달러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플랜트로닉스의 CEO 조 버튼은 "비디오, 오디오, 협업 전반에 폴리콤 솔루션을 추가해 우리는 고객 및 채널 파트너에게 포괄적인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접점 포인트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폴리콤의 CEO 메리 맥도웰은 두 회사를 하나로 합치면 고객과 파트너가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확대해 다양한 유형의 협업 애플리케이션과 장비에서 일관된 사용자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맥도웰은 "폴리콤이 강력한 생태계 파트너십 구축과 고객 및 파트너를 위한 혁신적인 스마트 솔루션 제공에 주력하면서 성장했다”고 덧붙였다. 플랜트로닉스에 따르면, 이 거래는 비일반회계기준 주당순이익(Non-GAAP EPS)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M&A가 마무리된 후 12개월 이내에 연간 75만 달러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인수는 양사 이사회의 승인을 받았으며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아 올해 3분기 말에 종료될 예정이다. 2016년 폴리콤은 사모펀드인 시리스 캐피탈 그룹(Siris Capital Group)과 170만 달러의 계약을 맺었으며, 이번 인수로 설립자...

2018.03.29

전세계 텔레프레즌스 시장 78% '시스코와 폴리콤이 차지'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자료에 따르면 시스코와 폴리콤이 전세계 텔레프레즌스 시장의 78%를 점유하고 있다. 두 업체는 지난 6분기 동안 시장의 3/4 이상을 차지했다. 2017년 하반기에는 시스코가 텔레프레즌스 시장의 55%를, 폴리콤이 점유율은 23%를 각각 기록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에 따르면 다른 모든 공급 업체들은 1년에 약 1%포인트의 점유율을 잃어 가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텔레프레즌스 공급 업체 매출은 상반기 대비 21% 증가했으며, 2016년 동기 대비 4% 늘어났다. 텔레프레즌스 시장은 아시아 태평양(APAC)과 남미에서 특히 선전했으며, 다른 4개 지역 모두 지난해 하반기에 성장세를 보였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설립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인 제레미 듀크는 "텔레프레즌스 시장이 과감한 가격 경쟁, 기술 혼란, 새로운 저가형 시스템의 도입으로 인해 잠시 들쑥날쑥한 시장 상황에 부닥쳤다”며 "지난 12개월 동안 우리의 연구는 가격 안정화의 강력한 징후를 보여주며 2018년 텔레프레즌스 시장의 대부분에서 긍정적인 수익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7년의 전체 텔레프레즌스 공급 업체 수익은 미화 20억 달러에 달했으며 전년도보다 약간 낮다. 시너지에 따르면 가격은 안정화됐으며 향후 5년간 시장 성장을 가져올 만큼 견고한 수요가 기대된다. ciokr@idg.co.kr  

매출 시스코 점유율 텔레프레전스 화상회의 영상회의 폴리콤 시너지 리서치 그룹

2018.03.12

시너지 리서치 그룹(Synergy Research Group)의 자료에 따르면 시스코와 폴리콤이 전세계 텔레프레즌스 시장의 78%를 점유하고 있다. 두 업체는 지난 6분기 동안 시장의 3/4 이상을 차지했다. 2017년 하반기에는 시스코가 텔레프레즌스 시장의 55%를, 폴리콤이 점유율은 23%를 각각 기록했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에 따르면 다른 모든 공급 업체들은 1년에 약 1%포인트의 점유율을 잃어 가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텔레프레즌스 공급 업체 매출은 상반기 대비 21% 증가했으며, 2016년 동기 대비 4% 늘어났다. 텔레프레즌스 시장은 아시아 태평양(APAC)과 남미에서 특히 선전했으며, 다른 4개 지역 모두 지난해 하반기에 성장세를 보였다. 시너지 리서치 그룹의 설립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인 제레미 듀크는 "텔레프레즌스 시장이 과감한 가격 경쟁, 기술 혼란, 새로운 저가형 시스템의 도입으로 인해 잠시 들쑥날쑥한 시장 상황에 부닥쳤다”며 "지난 12개월 동안 우리의 연구는 가격 안정화의 강력한 징후를 보여주며 2018년 텔레프레즌스 시장의 대부분에서 긍정적인 수익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7년의 전체 텔레프레즌스 공급 업체 수익은 미화 20억 달러에 달했으며 전년도보다 약간 낮다. 시너지에 따르면 가격은 안정화됐으며 향후 5년간 시장 성장을 가져올 만큼 견고한 수요가 기대된다. ciokr@idg.co.kr  

2018.03.12

자동 확대와 축소, 360도 시야각까지··· 업무용 화상회의 솔루션 8종

화상회의 원격협업 솔루션의 가치는 과소평가되는 경향이 있다. 기업의 생산성을 크게 올려줄 수 있지만 이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프나 구글 행아웃과 같은 무료, 또는 저가 솔루션이 풍부하기에 오히려 그렇다. 각종 협업 솔루션을 제대로 활용하려는 기업이라면 소프트웨어와 함께 전문 장비를 보유하는 것을 검토할 만하다. 특히 원격 참가자가 본사의 회의 테이블을 볼 수있게 하려는 경우에 유용하다. 여기 오늘날 시장에 추천할 만한 옵션들을 골고루 살펴봤다. 아울랩스 - 미팅 아울 이름처럼 올빼미처럼 생긴 이 기기를 책상 위에 놓으면 원격의 작업자는 이를 통해 참여자를 볼 수 있다. 발언자가 미팅 아울을 보고 말하다면, 원격지에서는 자신을 보고 말하는 것처럼 보인다. 특수 렌즈를 내장해 360도 시야를 제공할 수 있으며 8개의 내장 마이크 덕분에 2미터 떨어진 발언자의 목소리도 잘 잡아낸다. 내장 소프트웨어는 발언자를 줌인하는 재주와 함께 최근 말한 발언자 3인을 강조하는 기능을 갖췄다. 구글 행하웃,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 슬랙, 고투미팅, 줌(Zoom), 불루진스(BlueJeans)이 설치된 PCSK 노트북과 USB로 연결되며 별도의 전력선 연결이 필요하다. VSN 모빌 - V.360   원래 액션 카메라로 개발된 v.360은 조정 가능한 삼각대 위에 거치돼 애플 페이스타임, 또는 구글 행아웃을 실행하는 컴퓨터와 연결된다. 렌즈 대신 반사경을 사용하여 카메라에서 64,80x1,080 파노라마 이미지를 생성한다. 특히 액션 카메라의 유산을 물려받아 IP67 등급, 즉 1 미터 깊이까지 30분 동안 침수해도 버텨내기 때문에 야외에서 사용할 때 빛을 발한다. 폴리콤 - CX5100, CX5500 CX5100은 360도 카메라로 PC와 USB로 연결되며, CX5500은 독립실행형 기기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와 최적화돼 있으며 이전 Lync 소프트웨어 ...

시스코 폴리콤 비디오 컨퍼런스 원격회의 화상회의

2018.02.05

화상회의 원격협업 솔루션의 가치는 과소평가되는 경향이 있다. 기업의 생산성을 크게 올려줄 수 있지만 이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프나 구글 행아웃과 같은 무료, 또는 저가 솔루션이 풍부하기에 오히려 그렇다. 각종 협업 솔루션을 제대로 활용하려는 기업이라면 소프트웨어와 함께 전문 장비를 보유하는 것을 검토할 만하다. 특히 원격 참가자가 본사의 회의 테이블을 볼 수있게 하려는 경우에 유용하다. 여기 오늘날 시장에 추천할 만한 옵션들을 골고루 살펴봤다. 아울랩스 - 미팅 아울 이름처럼 올빼미처럼 생긴 이 기기를 책상 위에 놓으면 원격의 작업자는 이를 통해 참여자를 볼 수 있다. 발언자가 미팅 아울을 보고 말하다면, 원격지에서는 자신을 보고 말하는 것처럼 보인다. 특수 렌즈를 내장해 360도 시야를 제공할 수 있으며 8개의 내장 마이크 덕분에 2미터 떨어진 발언자의 목소리도 잘 잡아낸다. 내장 소프트웨어는 발언자를 줌인하는 재주와 함께 최근 말한 발언자 3인을 강조하는 기능을 갖췄다. 구글 행하웃,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 슬랙, 고투미팅, 줌(Zoom), 불루진스(BlueJeans)이 설치된 PCSK 노트북과 USB로 연결되며 별도의 전력선 연결이 필요하다. VSN 모빌 - V.360   원래 액션 카메라로 개발된 v.360은 조정 가능한 삼각대 위에 거치돼 애플 페이스타임, 또는 구글 행아웃을 실행하는 컴퓨터와 연결된다. 렌즈 대신 반사경을 사용하여 카메라에서 64,80x1,080 파노라마 이미지를 생성한다. 특히 액션 카메라의 유산을 물려받아 IP67 등급, 즉 1 미터 깊이까지 30분 동안 침수해도 버텨내기 때문에 야외에서 사용할 때 빛을 발한다. 폴리콤 - CX5100, CX5500 CX5100은 360도 카메라로 PC와 USB로 연결되며, CX5500은 독립실행형 기기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와 최적화돼 있으며 이전 Lync 소프트웨어 ...

2018.02.05

폴리콤, 무선 콘텐츠 공유 솔루션 '폴리콤 파노' 출시

폴리콤코리아가 업무 장소나 기기와 관계없이 콘텐츠를 무선으로 공유하는 ‘폴리콤 파노(Polycom Pano)’를 출시했다. 폴리콤 파노를 사용하면 복잡한 케이블이나 동글 등을 사용하지 않아도 최대 4명이 동시에 콘텐츠를 나란히 공유, 대조, 비교할 수 있다. 사용자는 영상, 생방송, 이미지, 문서, 프레젠테이션과 같은 모든 유형의 시각 자료와 아이디어를 기존의 무선 콘텐츠 공유 솔루션에서는 지원되지 않았던 대화형 주석 달기 및 화이트보드 기능을 사용하면서 공유할 수 있다. 폴리콤 파노는 간단하게 디스플레이 장치에 연결해 PC, 맥, 태블릿, 스마트폰 및 라이브 영상에서 무선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게 한다. 폴리콤 메리 맥도웰 CEO는 “많은 고객이 회의 시 정보를 공유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실제 각자의 컴퓨터나 장치에 적합한 케이블을 찾거나 여러 사람의 문서를 공유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낭비한다”며, “폴리콤 파노를 통해 간단히 문서를 공유하고 실시간으로 주석을 달고 함께 발전시켜 나가면 더욱 풍부하고 생산적인 협업이 가능하고, 특히 어떤 환경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회의실, 고객사, 재택근무지, 공동 업무 공간, 공항 라운지나 카페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일하는 근로자를 위해서 폴리콤 파노는 콘텐츠 공유를 대상 모니터로 한정하고, 회의가 끝나면 콘텐츠를 보호하는 내장 보안 세이프 가드도 지원한다. 폴리콤 파노는 모든 업무 환경에서 사용 가능하며, 이는 고객의 협업 솔루션에 대한 투자를 보호하고 기존 회의 기술을 더욱 향상시킨다. 한편, 폴리콤의 총판 에스비씨케이는 고객이 일정 기간 동안 파노를 무료로 사용하고 구입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는 ‘파노 트라이 앤 바이(Pano Try & Bu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협업 콘텐츠 공유 폴리콤

2017.12.01

폴리콤코리아가 업무 장소나 기기와 관계없이 콘텐츠를 무선으로 공유하는 ‘폴리콤 파노(Polycom Pano)’를 출시했다. 폴리콤 파노를 사용하면 복잡한 케이블이나 동글 등을 사용하지 않아도 최대 4명이 동시에 콘텐츠를 나란히 공유, 대조, 비교할 수 있다. 사용자는 영상, 생방송, 이미지, 문서, 프레젠테이션과 같은 모든 유형의 시각 자료와 아이디어를 기존의 무선 콘텐츠 공유 솔루션에서는 지원되지 않았던 대화형 주석 달기 및 화이트보드 기능을 사용하면서 공유할 수 있다. 폴리콤 파노는 간단하게 디스플레이 장치에 연결해 PC, 맥, 태블릿, 스마트폰 및 라이브 영상에서 무선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게 한다. 폴리콤 메리 맥도웰 CEO는 “많은 고객이 회의 시 정보를 공유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실제 각자의 컴퓨터나 장치에 적합한 케이블을 찾거나 여러 사람의 문서를 공유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낭비한다”며, “폴리콤 파노를 통해 간단히 문서를 공유하고 실시간으로 주석을 달고 함께 발전시켜 나가면 더욱 풍부하고 생산적인 협업이 가능하고, 특히 어떤 환경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회의실, 고객사, 재택근무지, 공동 업무 공간, 공항 라운지나 카페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일하는 근로자를 위해서 폴리콤 파노는 콘텐츠 공유를 대상 모니터로 한정하고, 회의가 끝나면 콘텐츠를 보호하는 내장 보안 세이프 가드도 지원한다. 폴리콤 파노는 모든 업무 환경에서 사용 가능하며, 이는 고객의 협업 솔루션에 대한 투자를 보호하고 기존 회의 기술을 더욱 향상시킨다. 한편, 폴리콤의 총판 에스비씨케이는 고객이 일정 기간 동안 파노를 무료로 사용하고 구입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는 ‘파노 트라이 앤 바이(Pano Try & Bu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7.12.01

폴리콤, 전세계 고객 대상 ‘유연 근무제 활용 현황’ 설문조사 결과 발표

폴리콤 코리아가 ‘전세계 유연 근무제 활용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폴리콤이 의뢰하고 모라르 컨설팅이 진행한 이번 설문조사는, 12개국에서 2만5,234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국가는 미국, 캐나다, 브라질, 일본, 독일, 영국, 인도, 싱가포르, 러시아, 프랑스, 호주, 중국이며, 설문 응답자의 55%가 관리자급 이상이고, 설문 응답자의 68%는 자녀가 있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직장인의 거의 2/3 이상이 유연 근무제를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원격 근무 혜택을 보는 직원들이 14%에 불과하던 지난 2012년 5월과 비교하면, 상당히 빠르게 변화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국가별로 살펴봤을 때, 유연근무에 대한 선호도는 차이가 났다. 이는 각 국가의 업무 문화가 유연 근무제 도입에 영향을 주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조사에 따르면, 브라질에서는 설문조사에 참여한 국가들 중 가장 높은 비율인 80%의 직원들이 유연 근무제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인도(78%)와 호주(75%)가 뒤를 이었다. 반면, 가장 비율이 낮은 국가는 일본이었다. 일본에서는 35%의 기업만이 유연 근무제나 이와 유사한 형태의 탄력적 근무제를 제공하고 있었다. 같은 아시아권 국가이지만 중국은 61%로 일본에 비해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응답자들은 유연 근무제가 주는 가장 큰 혜택으로 ‘직장 생활과 개인 생활 간의 균형 유지 향상’을 꼽았다. 중국에서는 72%, 캐나다 70%, 호주 68%의 응답자들이 이를 주요한 혜택이라고 답했다. 또 다른 핵심적인 혜택은 생산성이었다. 브라질 응답자의 75%가 생산성을 가장 핵심적인 혜택이라고 답했다. 설문조사에서는 유연 근무제의 혜택뿐만이 아니라 몇 가지 우려사항도 함께 드러났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62%), 특히 러시아와 인도에서는 응답자의 2/3 이상이 유연 근무제를 도입할 경우 일을 덜 하는 것으로 ...

폴리콤

2017.06.12

폴리콤 코리아가 ‘전세계 유연 근무제 활용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폴리콤이 의뢰하고 모라르 컨설팅이 진행한 이번 설문조사는, 12개국에서 2만5,234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국가는 미국, 캐나다, 브라질, 일본, 독일, 영국, 인도, 싱가포르, 러시아, 프랑스, 호주, 중국이며, 설문 응답자의 55%가 관리자급 이상이고, 설문 응답자의 68%는 자녀가 있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직장인의 거의 2/3 이상이 유연 근무제를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원격 근무 혜택을 보는 직원들이 14%에 불과하던 지난 2012년 5월과 비교하면, 상당히 빠르게 변화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국가별로 살펴봤을 때, 유연근무에 대한 선호도는 차이가 났다. 이는 각 국가의 업무 문화가 유연 근무제 도입에 영향을 주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조사에 따르면, 브라질에서는 설문조사에 참여한 국가들 중 가장 높은 비율인 80%의 직원들이 유연 근무제에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인도(78%)와 호주(75%)가 뒤를 이었다. 반면, 가장 비율이 낮은 국가는 일본이었다. 일본에서는 35%의 기업만이 유연 근무제나 이와 유사한 형태의 탄력적 근무제를 제공하고 있었다. 같은 아시아권 국가이지만 중국은 61%로 일본에 비해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응답자들은 유연 근무제가 주는 가장 큰 혜택으로 ‘직장 생활과 개인 생활 간의 균형 유지 향상’을 꼽았다. 중국에서는 72%, 캐나다 70%, 호주 68%의 응답자들이 이를 주요한 혜택이라고 답했다. 또 다른 핵심적인 혜택은 생산성이었다. 브라질 응답자의 75%가 생산성을 가장 핵심적인 혜택이라고 답했다. 설문조사에서는 유연 근무제의 혜택뿐만이 아니라 몇 가지 우려사항도 함께 드러났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62%), 특히 러시아와 인도에서는 응답자의 2/3 이상이 유연 근무제를 도입할 경우 일을 덜 하는 것으로 ...

2017.06.12

폴리콤, 영상 협업 솔루션 '리얼프레즌스 센트로’ 국내 출시

폴리콤 코리아가 영상 협업 솔루션인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센트로(Polycom RealPresence Centro)’를 10월 말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센트로는 그룹 회의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영상 협업 솔루션으로 회의 참여자들이 회의에 깊숙이 관여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원형으로 둘러 앉아 대화하는 인간의 본능적인 행동에 초점을 맞춰 더욱 자연스러운 회의 환경을 구현한다고 덧붙였다. 리얼프레즌스 센트로 솔루션은 회의 참여자가 가까이 있거나 멀리 있는 것에 상관없이 영상회의에 참여하는 구성원 누구나 동일하게 몰입할 수 있도록 원형 환경을 구현했다. 뿐만 아니라 리얼프레즌스 센트로는 선명한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4개와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터치만으로 쉽게 영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간단히 설치해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앤플레이 방식을 지원한다. 폴리콤 제품 관리 및 해외 시스템 엔지니어링 부문 아샨 윌리 수석 부사장은 “업무 공간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진화 중이며, 앞으로 자연스러운 협업을 위한 기술은 생산성 증대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창의성 개발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리얼프레즌스 센트로는 혁신적인 회의 환경 및 성과에 기여하는 동시에 인간 중심의 설계를 지원하는 협업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협업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센트로

2016.10.25

폴리콤 코리아가 영상 협업 솔루션인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센트로(Polycom RealPresence Centro)’를 10월 말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센트로는 그룹 회의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영상 협업 솔루션으로 회의 참여자들이 회의에 깊숙이 관여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원형으로 둘러 앉아 대화하는 인간의 본능적인 행동에 초점을 맞춰 더욱 자연스러운 회의 환경을 구현한다고 덧붙였다. 리얼프레즌스 센트로 솔루션은 회의 참여자가 가까이 있거나 멀리 있는 것에 상관없이 영상회의에 참여하는 구성원 누구나 동일하게 몰입할 수 있도록 원형 환경을 구현했다. 뿐만 아니라 리얼프레즌스 센트로는 선명한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4개와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터치만으로 쉽게 영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간단히 설치해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앤플레이 방식을 지원한다. 폴리콤 제품 관리 및 해외 시스템 엔지니어링 부문 아샨 윌리 수석 부사장은 “업무 공간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진화 중이며, 앞으로 자연스러운 협업을 위한 기술은 생산성 증대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창의성 개발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리얼프레즌스 센트로는 혁신적인 회의 환경 및 성과에 기여하는 동시에 인간 중심의 설계를 지원하는 협업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6.10.25

시리스 캐피털 그룹 자회사, 폴리콤 인수 완료

폴리콤 코리아(www.polycom.co.kr)는 사모투자전문 업체인 시리스 캐피털 그룹 자회사가 시가 총액 약 20억 달러로 폴리콤 인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폴리콤의 주식은 이제 나스닥에서 PLCM이라는 티커 심볼로 거래되지 않는다. 시리스 캐피털의 경영 파트너인 다니엘 몰로니는 “우리는 고객과 파트너를 위해 지속 가능하고 장기적인 가치를 함께 창출하면서 폴리콤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우리는 새로운 CEO인 메리를 비롯한 그녀의 직원들과 함께 음성, 영상 및 콘텐츠 협업 솔루션 시장에서 우세한 입지를 강화한다는 폴리콤의 전략을 수행할 것이며, 고객들을 위한 헌신, 집중, 혁신 및 지원도 변함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폴리콤의 CEO 겸 이사직을 승계하는 메리 맥도웰은 모바일 기기와 소비재 및 엔터프라이즈 분야에서 수십억 달러 가치의 비즈니스를 이끈 경력이 있는 기술 부문 임원이다. 폴리콤의 맥도웰 CEO는 “이제 폴리콤은 독립적인 비상장 기업으로, 우리는 폴리콤의 우세한 시장 입지를 기반으로 전략적이고 혁신적인 비즈니스에 집중해 변화하는 시장 역동성과 고객 요건을 선제적으로 해결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폴리콤은 이번 인수 종료 이후에도 폴리콤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운영되지만 시리스 캐피털 자회사의 소유가 된다. ciokr@idg.co.kr

폴리콤

2016.10.04

폴리콤 코리아(www.polycom.co.kr)는 사모투자전문 업체인 시리스 캐피털 그룹 자회사가 시가 총액 약 20억 달러로 폴리콤 인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폴리콤의 주식은 이제 나스닥에서 PLCM이라는 티커 심볼로 거래되지 않는다. 시리스 캐피털의 경영 파트너인 다니엘 몰로니는 “우리는 고객과 파트너를 위해 지속 가능하고 장기적인 가치를 함께 창출하면서 폴리콤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우리는 새로운 CEO인 메리를 비롯한 그녀의 직원들과 함께 음성, 영상 및 콘텐츠 협업 솔루션 시장에서 우세한 입지를 강화한다는 폴리콤의 전략을 수행할 것이며, 고객들을 위한 헌신, 집중, 혁신 및 지원도 변함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폴리콤의 CEO 겸 이사직을 승계하는 메리 맥도웰은 모바일 기기와 소비재 및 엔터프라이즈 분야에서 수십억 달러 가치의 비즈니스를 이끈 경력이 있는 기술 부문 임원이다. 폴리콤의 맥도웰 CEO는 “이제 폴리콤은 독립적인 비상장 기업으로, 우리는 폴리콤의 우세한 시장 입지를 기반으로 전략적이고 혁신적인 비즈니스에 집중해 변화하는 시장 역동성과 고객 요건을 선제적으로 해결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폴리콤은 이번 인수 종료 이후에도 폴리콤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운영되지만 시리스 캐피털 자회사의 소유가 된다. ciokr@idg.co.kr

2016.10.04

폴리콤, 비즈니스용 스카이프 사용자 위한 ‘폴리콤 리얼커넥트’ 솔루션 출시

폴리콤 코리아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용 스카이프(Skype for Business) ‘폴리콤 리얼커넥트(Polycom RealConnect)’ 솔루션을 출시했다. 업체에 따르면, 폴리콤 리얼커넥트는 비즈니스 스카이프 전용 솔루션으로, 사용 중인 기기의 종류와 관계없이 익숙한 단일 워크플로우를 통해 비즈니스용 스카이프 사용자가 다른 영상 솔루션을 사용하는 회의 참석자와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이 솔루션을 사용하면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에서 비즈니스용 스카이프 회의 일정을 개설할 수 있어 회의 일정을 쉽게 잡을 수 있고, 모든 사용자가 단 한번의 클릭으로 회의에 참여할 수 있으며, 회의 참석자들끼리 자료를 편리하게 주고받을 수 있다고 폴리콤은 덧붙였다. 특히, 비즈니스용 스카이프 사용자는 비즈니스용 스카이프 전용 몰입형 솔루션에 접속해 화면에서 회의 참석자 파노라마 와이드 샷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대 9개의 멀티 포인트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폴리콤 리얼커넥트는 모든 회의 참석자를 보여주는 ‘참석자 현황 보기’ 기능을 제공한다. 허가받지 않은 참석자가 회의에 들어오거나 특정 참석자의 환경이 협업에 지장을 주면 회의 주최자가 제어 장치를 사용해 해당 참석자를 차단하는 기능도 있다. ciokr@idg.co.kr

스카이프 폴리콤

2016.08.09

폴리콤 코리아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용 스카이프(Skype for Business) ‘폴리콤 리얼커넥트(Polycom RealConnect)’ 솔루션을 출시했다. 업체에 따르면, 폴리콤 리얼커넥트는 비즈니스 스카이프 전용 솔루션으로, 사용 중인 기기의 종류와 관계없이 익숙한 단일 워크플로우를 통해 비즈니스용 스카이프 사용자가 다른 영상 솔루션을 사용하는 회의 참석자와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이 솔루션을 사용하면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에서 비즈니스용 스카이프 회의 일정을 개설할 수 있어 회의 일정을 쉽게 잡을 수 있고, 모든 사용자가 단 한번의 클릭으로 회의에 참여할 수 있으며, 회의 참석자들끼리 자료를 편리하게 주고받을 수 있다고 폴리콤은 덧붙였다. 특히, 비즈니스용 스카이프 사용자는 비즈니스용 스카이프 전용 몰입형 솔루션에 접속해 화면에서 회의 참석자 파노라마 와이드 샷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대 9개의 멀티 포인트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폴리콤 리얼커넥트는 모든 회의 참석자를 보여주는 ‘참석자 현황 보기’ 기능을 제공한다. 허가받지 않은 참석자가 회의에 들어오거나 특정 참석자의 환경이 협업에 지장을 주면 회의 주최자가 제어 장치를 사용해 해당 참석자를 차단하는 기능도 있다. ciokr@idg.co.kr

2016.08.09

영상회의 솔루션 도입 가로막는 '문화와 비용'… 한국IDG-폴리콤 조사

기업 내 회의실이나 접견실, 또는 혼자서 업무를 보는 용도로 쓰이는 소규모 회의실을 최소 주 1회 이상 사용하는 직장인은 95%로 조사됐다. 이 회의실을 좀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데 필요한 도구나 시스템 가운데 영상회의 솔루션은 기업 내 문화적인 요인과 비용 부담으로 파악됐다. 이번 조사는 폴리콤이 한국IDG에 의뢰한 것으로, 한국IDG는 2016년 5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10일 동안 국내 기업의 IT 담당자 458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에서 소규모 회의실을 주 5회 이상 자주 사용하는 응답자도 22%였으며, 절반 이상인 58.3%는 2~4회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규모 회의실의 용도는 내부 회사가 54%고 가장 많았다. 소규모 회의실을 좀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이나 툴에 대해 응답자 70%가 빔프로젝터라고 밝혔고, 화이트보드(52%), 영상회의 솔루션(45%)으로 각각 집계됐다. 영상회의 솔루션을 도입할 경우 기대하는 효과로는 이동 시간 및 비용 절감이 가장 많았고(43%) 다음으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29%)이 뒤를 이었다. 임직원 수 5,000명 이상의 대기업 응답자 절반은 시간과 비용절감을 꼽았으며, 이 집단의 6.3%만이 빠른 의사 결정을 선택했다. 경기침체기에는 매출 증대보다 비용 절감에 더 민감해질 수 있다.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시기에 기업들은 눈에 보이는 비용부터 줄이고자 하며, 출장비도 그중 하나로 풀이된다. 직급별로 보면, ‘비용 및 시간 절감’ 효과는 과장 이하가 더 중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이사급 이상은 30.6%로 다른 직급 집단보다 적었고, 이들은 빠른 의사 결정과 정확한 내용 공유 및 업무 시지를 다른 집단보다 더 중시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영상회의 솔루션을 도입할 때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요소로 이사급 이상 집단에서 좀더 많은 응답자가 ‘도입 비용/예산’을 선택했다. 과장 이하는 사용 편의성을 다른 집단보다 좀더...

조사 폴리콤 영상회의 솔루션 회의 회의실 허들룸

2016.07.26

기업 내 회의실이나 접견실, 또는 혼자서 업무를 보는 용도로 쓰이는 소규모 회의실을 최소 주 1회 이상 사용하는 직장인은 95%로 조사됐다. 이 회의실을 좀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데 필요한 도구나 시스템 가운데 영상회의 솔루션은 기업 내 문화적인 요인과 비용 부담으로 파악됐다. 이번 조사는 폴리콤이 한국IDG에 의뢰한 것으로, 한국IDG는 2016년 5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10일 동안 국내 기업의 IT 담당자 458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에서 소규모 회의실을 주 5회 이상 자주 사용하는 응답자도 22%였으며, 절반 이상인 58.3%는 2~4회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규모 회의실의 용도는 내부 회사가 54%고 가장 많았다. 소규모 회의실을 좀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이나 툴에 대해 응답자 70%가 빔프로젝터라고 밝혔고, 화이트보드(52%), 영상회의 솔루션(45%)으로 각각 집계됐다. 영상회의 솔루션을 도입할 경우 기대하는 효과로는 이동 시간 및 비용 절감이 가장 많았고(43%) 다음으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29%)이 뒤를 이었다. 임직원 수 5,000명 이상의 대기업 응답자 절반은 시간과 비용절감을 꼽았으며, 이 집단의 6.3%만이 빠른 의사 결정을 선택했다. 경기침체기에는 매출 증대보다 비용 절감에 더 민감해질 수 있다.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시기에 기업들은 눈에 보이는 비용부터 줄이고자 하며, 출장비도 그중 하나로 풀이된다. 직급별로 보면, ‘비용 및 시간 절감’ 효과는 과장 이하가 더 중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이사급 이상은 30.6%로 다른 직급 집단보다 적었고, 이들은 빠른 의사 결정과 정확한 내용 공유 및 업무 시지를 다른 집단보다 더 중시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영상회의 솔루션을 도입할 때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요소로 이사급 이상 집단에서 좀더 많은 응답자가 ‘도입 비용/예산’을 선택했다. 과장 이하는 사용 편의성을 다른 집단보다 좀더...

2016.07.26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데뷰 한국 출시 ""부담 적은 고품질 협업 솔루션"

폴리콤 코리아가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데뷰(Polycom RealPresence Debut)를 이번 달 말에 한국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폴리콤의 제품 관리 부문 수석 부사장 아샨 윌리는 “대기업 및 대규모 회의실에서와 같은 강력한 협업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비용, 설치 및 관리 부담이 적은 회의실용 고품질 협업 솔루션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데뷰는 전 세계 중소기업의 작은 회의실에서 경제적인 가격에 탁월한 협업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2015년 10월에 처음 소개된 리얼프레즌스 데뷰에는 뛰어난 음성, 풀 HD 영상, 최대 1080p의 해상도의 유무선 콘텐츠 공유 기능이 탑재돼 있다고 업체는 밝혔다. 간소화된 이 올인원 설계에는 폴리콤 노이즈블록(Polycom NoiseBlock) 기술, 내장 팬, 틸트 및 줌 카메라, 간편한 설치 등 가격 대비 뛰어난 기능을 갖추었다고 덧붙였다. 웨인하우스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이자 파트너인 아이라 엠 웨인스테인은 “리얼프레즌스 데뷰는 저렴한 비용, 빠르고 쉬운 설치, 대규모 구축에 특히 적합하며, 뛰어난 사용자 경험 등이 결합돼 매력적인 솔루션”이라며, “직원들에게 허들 룸에서의 협업을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은 리얼프레즌스 도입을 진지하게 고려해보길 권한다”라고 말했다. 리얼프레즌스 데뷰 솔루션은 작은 공간이나 허들 룸뿐만 아니라 가용한 IT 인력이 거의 없는 중소기업에 적합하다. 리얼프레즌스 데뷰는 클라우드와의 연동에 최적화되어 있어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클라우드(Polycom RealPresence Cloud) 서비스에 간편하게 연결될 수 있고, 고객들이 쉽고 효과적으로 솔루션을 구매하고 설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리얼프레즌스 클라우드 계정 가입자의 경우 몇 번의 클릭만으로 쉽게 영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다. ciokr@idg.co.kr

폴리콤

2016.06.16

폴리콤 코리아가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데뷰(Polycom RealPresence Debut)를 이번 달 말에 한국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폴리콤의 제품 관리 부문 수석 부사장 아샨 윌리는 “대기업 및 대규모 회의실에서와 같은 강력한 협업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비용, 설치 및 관리 부담이 적은 회의실용 고품질 협업 솔루션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데뷰는 전 세계 중소기업의 작은 회의실에서 경제적인 가격에 탁월한 협업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2015년 10월에 처음 소개된 리얼프레즌스 데뷰에는 뛰어난 음성, 풀 HD 영상, 최대 1080p의 해상도의 유무선 콘텐츠 공유 기능이 탑재돼 있다고 업체는 밝혔다. 간소화된 이 올인원 설계에는 폴리콤 노이즈블록(Polycom NoiseBlock) 기술, 내장 팬, 틸트 및 줌 카메라, 간편한 설치 등 가격 대비 뛰어난 기능을 갖추었다고 덧붙였다. 웨인하우스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이자 파트너인 아이라 엠 웨인스테인은 “리얼프레즌스 데뷰는 저렴한 비용, 빠르고 쉬운 설치, 대규모 구축에 특히 적합하며, 뛰어난 사용자 경험 등이 결합돼 매력적인 솔루션”이라며, “직원들에게 허들 룸에서의 협업을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은 리얼프레즌스 도입을 진지하게 고려해보길 권한다”라고 말했다. 리얼프레즌스 데뷰 솔루션은 작은 공간이나 허들 룸뿐만 아니라 가용한 IT 인력이 거의 없는 중소기업에 적합하다. 리얼프레즌스 데뷰는 클라우드와의 연동에 최적화되어 있어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클라우드(Polycom RealPresence Cloud) 서비스에 간편하게 연결될 수 있고, 고객들이 쉽고 효과적으로 솔루션을 구매하고 설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리얼프레즌스 클라우드 계정 가입자의 경우 몇 번의 클릭만으로 쉽게 영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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