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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카카오엔터프라이즈, AI 및 클라우드 사업 공동 추진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AI 및 클라우드 분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월 1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구체적인 협업 내용에는 ▲AI 및 클라우드 사업 협력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AI 인프라 사업공동 추진 ▲크로스 세일즈 협력 ▲AI 및 클라우드 기술교류 등이 포함됐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다수의 대형 IT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과 AI 솔루션, 전문인력 등 AI 분야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카카오 i 클라우드(Kakao i Cloud)를 기반으로 AI, 머신러닝,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사가 구축해온 성과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클라우드 중심의 사업 분야에서 협력해 미래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AI, 메타버스, NFT 등 신성장 트렌드 기반의 플랫폼 공급과 클라우드 전용 솔루션 등을 공유할 예정이며, AI 기반 HPC 공동 사업 추진 시에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솔루션과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AI 플랫폼을 융합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AI 및 클라우드 기술이 적용된 플랫폼, 솔루션, 스토리지 등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를 활용한 크로스 세일즈도 추진한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백상엽 대표는 “CJ올리브네트웍스와의 이번 협력을 통해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AI 및 클라우드 역량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카카오 i 클라우드 플랫폼과 최적화된 AI 서비스를 기반으로 고객이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연결하는 것은 물론 높은 수준의 데이터 분석으로 쉽고 스마트한 혁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이사는 “고객의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인공지능은 물론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등 ICT 핵심 기술들이 융합해 더욱 큰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라며, “AI와 클라우...

CJ올리브네트웍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AI 클라우드

2022.05.12

CJ올리브네트웍스가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AI 및 클라우드 분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월 1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구체적인 협업 내용에는 ▲AI 및 클라우드 사업 협력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AI 인프라 사업공동 추진 ▲크로스 세일즈 협력 ▲AI 및 클라우드 기술교류 등이 포함됐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다수의 대형 IT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과 AI 솔루션, 전문인력 등 AI 분야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카카오 i 클라우드(Kakao i Cloud)를 기반으로 AI, 머신러닝,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사가 구축해온 성과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클라우드 중심의 사업 분야에서 협력해 미래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AI, 메타버스, NFT 등 신성장 트렌드 기반의 플랫폼 공급과 클라우드 전용 솔루션 등을 공유할 예정이며, AI 기반 HPC 공동 사업 추진 시에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솔루션과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AI 플랫폼을 융합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AI 및 클라우드 기술이 적용된 플랫폼, 솔루션, 스토리지 등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를 활용한 크로스 세일즈도 추진한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백상엽 대표는 “CJ올리브네트웍스와의 이번 협력을 통해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AI 및 클라우드 역량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카카오 i 클라우드 플랫폼과 최적화된 AI 서비스를 기반으로 고객이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연결하는 것은 물론 높은 수준의 데이터 분석으로 쉽고 스마트한 혁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이사는 “고객의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인공지능은 물론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등 ICT 핵심 기술들이 융합해 더욱 큰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라며, “AI와 클라우...

2022.05.12

CJ올리브네트웍스-아리아엣지, 산업안전솔루션 3종 개발

CJ올리브네트웍스가 산업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과 작업자의 안전보건을 위한 산업안전 솔루션 3종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국내 증강현실(AR) 전문 기업 아리아엣지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증강현실 기반 산업설비 점검 시스템(AR Safety Inspection System, 이하 AR SIS) ▲원격 협업 AR 솔루션(AR Remote Control) ▲복장 규정 출입 시스템(Smart Mirror)을 선보였다. AR SIS는 작업 과정을 AR 기술로 점검할 수 있는 관리 시스템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현장에 있는 지능형 마커를 태그하면 AR로 작업 목록이 표시되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에 따르면 AR SIS는 사용하면 수기 점검 방식에 비해 작업 오류를 줄일 수 있고 데이터를 자동으로 저장할 수 있어 이력 관리가 간편하다. 또한 지능형 마커는 QR코드에 비해 인식 시간이 짧고 위·변조가 어려워 보안에 강하며 데이터에 대한 신뢰성도 높일 수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은 AR을 활용한 또 다른 솔루션인 원격 협업 AR 솔루션을 소개했다. 공간의 제약없이 현장 작업자와 원격지 전문가가 소통할 수 있는 협업 도구라고 밝혔다. 현장 작업자가 보유한 스마트 기기와 원격지 관리자의 PC를 하나의 서버로 연결해 현장 작업자는 현장 영상과 음성 등을 송신하고 관리자는 수신된 영상에 시각적 요소와 음성을 추가해 송신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예를 들어 제품 수리를 위해 작업자가 제품을 촬영하면 관리자는 원격지에서 해당 영상에 선 드로잉이나 화살표, 텍스트, 이미지 등을 추가하며 수리 방법을 실시간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원격 협업 AR 솔루션은 국내외 제품 수리 외에도 원격 가이드, 화상교육, 화상회의 등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에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CJ올리브네...

CJ올리브네트웍스 아리아엣지

2022.04.25

CJ올리브네트웍스가 산업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과 작업자의 안전보건을 위한 산업안전 솔루션 3종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국내 증강현실(AR) 전문 기업 아리아엣지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증강현실 기반 산업설비 점검 시스템(AR Safety Inspection System, 이하 AR SIS) ▲원격 협업 AR 솔루션(AR Remote Control) ▲복장 규정 출입 시스템(Smart Mirror)을 선보였다. AR SIS는 작업 과정을 AR 기술로 점검할 수 있는 관리 시스템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현장에 있는 지능형 마커를 태그하면 AR로 작업 목록이 표시되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에 따르면 AR SIS는 사용하면 수기 점검 방식에 비해 작업 오류를 줄일 수 있고 데이터를 자동으로 저장할 수 있어 이력 관리가 간편하다. 또한 지능형 마커는 QR코드에 비해 인식 시간이 짧고 위·변조가 어려워 보안에 강하며 데이터에 대한 신뢰성도 높일 수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은 AR을 활용한 또 다른 솔루션인 원격 협업 AR 솔루션을 소개했다. 공간의 제약없이 현장 작업자와 원격지 전문가가 소통할 수 있는 협업 도구라고 밝혔다. 현장 작업자가 보유한 스마트 기기와 원격지 관리자의 PC를 하나의 서버로 연결해 현장 작업자는 현장 영상과 음성 등을 송신하고 관리자는 수신된 영상에 시각적 요소와 음성을 추가해 송신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예를 들어 제품 수리를 위해 작업자가 제품을 촬영하면 관리자는 원격지에서 해당 영상에 선 드로잉이나 화살표, 텍스트, 이미지 등을 추가하며 수리 방법을 실시간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원격 협업 AR 솔루션은 국내외 제품 수리 외에도 원격 가이드, 화상교육, 화상회의 등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에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CJ올리브네...

2022.04.25

CJ올리브네트웍스, 클라우드와 연동 가능한 백업 서비스 'CJ BaaS' 출시

CJ올리브네트웍스가 퍼블릭 클라우드와 연동 가능한 백업 플랫폼 서비스 'CJ BaaS(Backup as a Service)'를 선보인다고 3월 2일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과거 전통적인 방식의 백업, 복구, 분산 위주의 통합 백업서비스 구조에서 벗어나 ▲하이브리드(Hybrid) 백업, ▲아카이빙(Archiving) 서비스, ▲데이터 보호 등 서비스 범위를 대폭 확장했다. 하이브리드 백업이 가능한 CJ BaaS는 프라이빗과 퍼블릭에 대한 백업 환경 모두를 지원해 글로벌 데이터를 전송하고 관리하는데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비정형 데이터를 장기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저비용, 대용량의 오브젝트 스토리지(Object Storage)를 연동해 아카이빙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는 비정형 데이터뿐 아니라 컴플라이언스 준수를 위한 장기 보관 데이터와 기계학습에 필요한 대규모 학습 데이터, 웹 경로 접근이 필요한 공개 접근 데이터 등에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아울러 회사에 따르면 서비스 네트워크와 백업 네트워크를 분리하여 데이터 보호 기능도 강화했다. CJ BaaS는 딥러닝 기반의 백업데이터 보호 기능이 탑재돼 있어 랜섬웨어와 각종 해킹을 방지하며, 자연 재해 발생시에는 즉시 다른 장소로 분산이 이뤄져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 CJ BaaS는 CJ 그룹 계열사 대상으로 우선 시범 적용됐으며, 데이터 보안 기업 베리타스의 중복 제거 및 암호화 기술을 도입해 비용 효과성 및 안정성을 확보했다. 향후 국내외 사이트의 재해복구 환경 구축 및 데이터 보호 레벨 강화, 서비스 지원 범위 확대를 통해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클라우드센터 한강희 팀장은 “CJ BaaS는 급변하는 클라우드 환경과 랜섬웨어와 같은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최적의 데이터 보호 서비스”라며, “구축 사례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대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CJ올리브네트웍스 클라우드 백업

2022.03.02

CJ올리브네트웍스가 퍼블릭 클라우드와 연동 가능한 백업 플랫폼 서비스 'CJ BaaS(Backup as a Service)'를 선보인다고 3월 2일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과거 전통적인 방식의 백업, 복구, 분산 위주의 통합 백업서비스 구조에서 벗어나 ▲하이브리드(Hybrid) 백업, ▲아카이빙(Archiving) 서비스, ▲데이터 보호 등 서비스 범위를 대폭 확장했다. 하이브리드 백업이 가능한 CJ BaaS는 프라이빗과 퍼블릭에 대한 백업 환경 모두를 지원해 글로벌 데이터를 전송하고 관리하는데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비정형 데이터를 장기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저비용, 대용량의 오브젝트 스토리지(Object Storage)를 연동해 아카이빙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는 비정형 데이터뿐 아니라 컴플라이언스 준수를 위한 장기 보관 데이터와 기계학습에 필요한 대규모 학습 데이터, 웹 경로 접근이 필요한 공개 접근 데이터 등에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아울러 회사에 따르면 서비스 네트워크와 백업 네트워크를 분리하여 데이터 보호 기능도 강화했다. CJ BaaS는 딥러닝 기반의 백업데이터 보호 기능이 탑재돼 있어 랜섬웨어와 각종 해킹을 방지하며, 자연 재해 발생시에는 즉시 다른 장소로 분산이 이뤄져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 CJ BaaS는 CJ 그룹 계열사 대상으로 우선 시범 적용됐으며, 데이터 보안 기업 베리타스의 중복 제거 및 암호화 기술을 도입해 비용 효과성 및 안정성을 확보했다. 향후 국내외 사이트의 재해복구 환경 구축 및 데이터 보호 레벨 강화, 서비스 지원 범위 확대를 통해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클라우드센터 한강희 팀장은 “CJ BaaS는 급변하는 클라우드 환경과 랜섬웨어와 같은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최적의 데이터 보호 서비스”라며, “구축 사례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대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3.02

CJ올리브네트웍스, 오비맥주 이천·광주공장에 스마트팩토리 구축

CJ올리브네트웍스가 오비맥주의 이천공장과 광주공장에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한다고 2월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오비맥주의 글로벌 데이터 모니터링 및 분석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 공장의 모든 설비를 IoT(사물인터넷)로 디지털 전환하고 네트워크, 서버 등의 인프라부터 보안 솔루션, 백업시스템, 분석 시스템 구축 등의 작업을 진행해 8월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데이터의 모니터링, 수집, 분석에 초점이 맞춰진 작업으로, 지난해 스마트팩토리 사업 공동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던 지멘스의 디지털 인더스트리 부문과 협업한다. 오비맥주 스마트팩토리에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디지털 전환 역량과 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경험, 리스크 관리 노하우가 담길 예정이며, 지멘스의 설비 제어 하드웨어인 PLC 통신 모듈이 공급될 예정이다. 구축 이후에는 센서와 IoT를 활용해 모든 공정의 데이터를 가시화할 수 있으며, 실시간 자동 수집 시스템을 통해 위해 요소 발생 시에는 즉시 개선조치가 가능해진다. 이는 향후 공정 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 중장기적으로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 김대환 AI팩토리 팀장은 “데이터 수집·모니터링부터 데이터 분석, 정보보안, 백업관리 등 토탈 솔루션을 지원한다”라며 “향후 제조 공정의 디지털화를 뒷받침하는 인프라 구축을 통해 식음료, 바이오, 화학 등 다양한 업계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CJ올리브네트웍스 오비맥주 스마트팩토리

2022.02.07

CJ올리브네트웍스가 오비맥주의 이천공장과 광주공장에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한다고 2월 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오비맥주의 글로벌 데이터 모니터링 및 분석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 공장의 모든 설비를 IoT(사물인터넷)로 디지털 전환하고 네트워크, 서버 등의 인프라부터 보안 솔루션, 백업시스템, 분석 시스템 구축 등의 작업을 진행해 8월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데이터의 모니터링, 수집, 분석에 초점이 맞춰진 작업으로, 지난해 스마트팩토리 사업 공동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던 지멘스의 디지털 인더스트리 부문과 협업한다. 오비맥주 스마트팩토리에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디지털 전환 역량과 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경험, 리스크 관리 노하우가 담길 예정이며, 지멘스의 설비 제어 하드웨어인 PLC 통신 모듈이 공급될 예정이다. 구축 이후에는 센서와 IoT를 활용해 모든 공정의 데이터를 가시화할 수 있으며, 실시간 자동 수집 시스템을 통해 위해 요소 발생 시에는 즉시 개선조치가 가능해진다. 이는 향후 공정 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 중장기적으로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 김대환 AI팩토리 팀장은 “데이터 수집·모니터링부터 데이터 분석, 정보보안, 백업관리 등 토탈 솔루션을 지원한다”라며 “향후 제조 공정의 디지털화를 뒷받침하는 인프라 구축을 통해 식음료, 바이오, 화학 등 다양한 업계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2.07

CJ올리브네트웍스, 광주과학기술원 'HPC-AI' 공용인프라 구축 사업 수주

CJ올리브네트웍스가 광주과학기술원(이하 지스트)에서 운영하는 고성능 컴퓨팅 기반 인공지능(HPC-AI) 공용인프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월 20일 밝혔다. 지난해 지스트는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 주관하는 HPC-AI 공용인프라 구축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HPC-AI 공용인프라는 올해 상반기 개소를 목표로 지스트 캠퍼스 내 슈퍼컴퓨팅센터에 구축된다.   이번 수주는 CJ올리브네트웍스 및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다원컴퓨팅 등 분야별 경쟁력을 가진 기업과 컨소시엄 형태로 협력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점차 방대해지는 AI 성능 요구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GPU클러스터 및 고성능 스토리지를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카카오 i 클라우드(Kakao i Cloud)’와 인공지능 플랫폼 에이프리카의 ‘치타’ 등 굿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인증)을 받은 국산 솔루션을 기반으로 시스템을 통합한다. 이를 통해 AI 솔루션 국산화에 기여하고 국내 AI 생태계를 리드할 것으로 기대된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23년까지 총 3단계에 거쳐 지스트에 AI인프라 설계 및 구축, 컨설팅, 운영 등 하이퍼스케일의 종합 AI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스트의 HPC-AI 공용인프라는 강력한 계산 용량의 6PFLOPS(페타플롭스) GPU와 10PByte(페타바이트) 저장 스토리지 등 초거대 AI컴퓨팅 인프라를 구현한다. 또 기업, 연구자, 학생 등 HPC-AI 사용자에 따른 개발 자원을 지원하고 ▲서비스포털 ▲플랫폼 서비스 ▲데이터셋 서비스 등이 포함된 통합 시스템으로 최적의 AI 연구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HPC-AI 공용인프라에는 서비스형 AI(AlaaS. AI as a Service)가 탑재돼 이를 통해 사용자는 AI 연구나 활용에 필요한 하드웨어부터 완성된 소프트웨어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사용한 만큼만 가격을 지불하는 가격 효율성도 기대...

CJ올리브네트웍스 광주과학기술원 고성능 컴퓨팅 인공지능.HPC-AI

2022.01.20

CJ올리브네트웍스가 광주과학기술원(이하 지스트)에서 운영하는 고성능 컴퓨팅 기반 인공지능(HPC-AI) 공용인프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월 20일 밝혔다. 지난해 지스트는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 주관하는 HPC-AI 공용인프라 구축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HPC-AI 공용인프라는 올해 상반기 개소를 목표로 지스트 캠퍼스 내 슈퍼컴퓨팅센터에 구축된다.   이번 수주는 CJ올리브네트웍스 및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다원컴퓨팅 등 분야별 경쟁력을 가진 기업과 컨소시엄 형태로 협력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점차 방대해지는 AI 성능 요구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GPU클러스터 및 고성능 스토리지를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카카오 i 클라우드(Kakao i Cloud)’와 인공지능 플랫폼 에이프리카의 ‘치타’ 등 굿소프트웨어 품질인증(GS인증)을 받은 국산 솔루션을 기반으로 시스템을 통합한다. 이를 통해 AI 솔루션 국산화에 기여하고 국내 AI 생태계를 리드할 것으로 기대된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23년까지 총 3단계에 거쳐 지스트에 AI인프라 설계 및 구축, 컨설팅, 운영 등 하이퍼스케일의 종합 AI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스트의 HPC-AI 공용인프라는 강력한 계산 용량의 6PFLOPS(페타플롭스) GPU와 10PByte(페타바이트) 저장 스토리지 등 초거대 AI컴퓨팅 인프라를 구현한다. 또 기업, 연구자, 학생 등 HPC-AI 사용자에 따른 개발 자원을 지원하고 ▲서비스포털 ▲플랫폼 서비스 ▲데이터셋 서비스 등이 포함된 통합 시스템으로 최적의 AI 연구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HPC-AI 공용인프라에는 서비스형 AI(AlaaS. AI as a Service)가 탑재돼 이를 통해 사용자는 AI 연구나 활용에 필요한 하드웨어부터 완성된 소프트웨어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사용한 만큼만 가격을 지불하는 가격 효율성도 기대...

2022.01.20

CJ올리브네트웍스-쿠콘, MOU 체결··· "차별화된 API 플랫폼 구현할 것"

CJ올리브네트웍스가 비즈니스 데이터 제공 전문기업 쿠콘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플랫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월 30일 밝혔다. API를 이용하면 표준화된 코드 작성이 가능하고, 빠른 프로세스 처리와 개발자들과의 협업을 용이하게 만들어 준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API를 활용해 기존 메시징 서비스 중심에서 API 기반 서비스형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재택 근무가 강화되고 비대면 활동이 확대되면서 음성, 영상, 문자, 채팅, 파일 공유 등 통합 서비스가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통신 플랫폼(Communications Platform-as-a-Service; CPaaS)의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내년 상반기 중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통신 플랫폼 ‘API 플렉스(가칭)’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쿠콘과의 협약을 통해 ▲API 플랫폼 기술 개발 ▲비즈니스 모델 발굴 ▲서비스 교차 공급 등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CJ올리브네트웍스가 제공하는 문자, 카카오톡, 푸쉬 등 커뮤니케이션 관련 API 서비스 상품 외에도 쿠콘의 기업 및 금융 API 상품 탑재해 종합 API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쿠콘의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인 ‘쿠콘닷넷’에서도 CJ올리브네트웍스의 API기반 메시징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뉴노멀시대를 맞아 대부분의 기업 비즈니스가 비대면방식으로 이뤄지고 있어 API 기반 IT서비스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가 보유한 메시징 API 역량과 쿠콘의 기술을 결합해 차별화된 API 플랫폼을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쿠콘 김종현 대표는 “전문 IT 기술력을 기반으로 종합 API 서비스를 제공하는 CJ올리브네트웍스와의 이번 제휴로 다양한 시너지...

CJ올리브네트웍스 쿠콘 API CPaaS

2021.12.30

CJ올리브네트웍스가 비즈니스 데이터 제공 전문기업 쿠콘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플랫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월 30일 밝혔다. API를 이용하면 표준화된 코드 작성이 가능하고, 빠른 프로세스 처리와 개발자들과의 협업을 용이하게 만들어 준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API를 활용해 기존 메시징 서비스 중심에서 API 기반 서비스형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재택 근무가 강화되고 비대면 활동이 확대되면서 음성, 영상, 문자, 채팅, 파일 공유 등 통합 서비스가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통신 플랫폼(Communications Platform-as-a-Service; CPaaS)의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내년 상반기 중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통신 플랫폼 ‘API 플렉스(가칭)’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쿠콘과의 협약을 통해 ▲API 플랫폼 기술 개발 ▲비즈니스 모델 발굴 ▲서비스 교차 공급 등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CJ올리브네트웍스가 제공하는 문자, 카카오톡, 푸쉬 등 커뮤니케이션 관련 API 서비스 상품 외에도 쿠콘의 기업 및 금융 API 상품 탑재해 종합 API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쿠콘의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인 ‘쿠콘닷넷’에서도 CJ올리브네트웍스의 API기반 메시징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뉴노멀시대를 맞아 대부분의 기업 비즈니스가 비대면방식으로 이뤄지고 있어 API 기반 IT서비스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가 보유한 메시징 API 역량과 쿠콘의 기술을 결합해 차별화된 API 플랫폼을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쿠콘 김종현 대표는 “전문 IT 기술력을 기반으로 종합 API 서비스를 제공하는 CJ올리브네트웍스와의 이번 제휴로 다양한 시너지...

2021.12.30

CJ올리브네트웍스, 제약 물류 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 '체인원' 도입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12월 20일 제약 물류 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 ‘체인원(ChainOne)’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의 AI 코어 연구소와 로지스틱스팀은 효과적인 의약품 유통 및 물류 솔루션을 마련하기 위해 데이터의 기밀성과 무결성을 보장하는 AWS(아마존웹서비스)의 하이퍼렛저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체인원을 개발하고, CJ대한통운의 제약 물류 시스템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체인원은 의약품 생산, 물류, 유통 전 과정의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기록해 ▲데이터의 위·변조를 차단하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가시화하며 ▲품질관리를 통해 제약 물류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유통되는 의약품의 생산일자와 유통기한, 온도 등의 상태 정보를 주기적으로 블록체인에 기록하여 제조 및 유통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의약품의 오·남용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운송 경로와 사용 기관, 수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어 입고부터 출고까지의 과정에서 데이터가 변경되더라도 추적이 가능하며, 의약품의 결함이나 온도 이탈 등의 문제 발생 시 원인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손종수 AI 코어 연구소장은 “올해 물류업계 최대 화두는 ‘콜드체인’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제약 물류 시스템은 방역만큼이나 중요한 이슈”라며, “선도적인 기술 개발로 신뢰도 높은 운송 인프라 및 관리 시스템을 구축·지원하여 제약 물류 시스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CJ올리브네트웍스

2021.12.20

CJ올리브네트웍스가 12월 20일 제약 물류 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 ‘체인원(ChainOne)’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의 AI 코어 연구소와 로지스틱스팀은 효과적인 의약품 유통 및 물류 솔루션을 마련하기 위해 데이터의 기밀성과 무결성을 보장하는 AWS(아마존웹서비스)의 하이퍼렛저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체인원을 개발하고, CJ대한통운의 제약 물류 시스템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체인원은 의약품 생산, 물류, 유통 전 과정의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기록해 ▲데이터의 위·변조를 차단하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가시화하며 ▲품질관리를 통해 제약 물류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유통되는 의약품의 생산일자와 유통기한, 온도 등의 상태 정보를 주기적으로 블록체인에 기록하여 제조 및 유통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의약품의 오·남용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운송 경로와 사용 기관, 수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어 입고부터 출고까지의 과정에서 데이터가 변경되더라도 추적이 가능하며, 의약품의 결함이나 온도 이탈 등의 문제 발생 시 원인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손종수 AI 코어 연구소장은 “올해 물류업계 최대 화두는 ‘콜드체인’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제약 물류 시스템은 방역만큼이나 중요한 이슈”라며, “선도적인 기술 개발로 신뢰도 높은 운송 인프라 및 관리 시스템을 구축·지원하여 제약 물류 시스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12.20

CJ올리브네트웍스, ‘야놀자’ 글로벌 메시징 사업 수주

CJ올리브네트웍스가 12월 13일 여가플랫폼 ‘야놀자’의 글로벌 메시징 서비스(GMS)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지난 2018년부터 야놀자에 SMS, LMS, MMS 등의 기업형 메시지와 카카오 메시지 등 다년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 수주는 국내 사업에 이어 글로벌 메시징 시장에 진출한 첫번째 성과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야놀자는 계열사 야놀자클라우드를 통해 글로벌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시장에서의 리더십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기술 개발 및 투자를 진행중이다. 특히, 전 세계 약 170여개 국가에서 3만 7,000여 고객사를 대상으로 클라우드 기반 통합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글로벌 기업과 메시지 서비스를 연동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국가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의 통신 네트워크 및 메시지 규격에 구애받지 않고 메시지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기업 인포빕(Infobip)의 인프라를 활용, 양방향 글로벌 메시징 시스템을 연동했다. 우선적으로 야놀자 글로벌 통합회원의 계정 관리를 위한 이중 인증에 메시지 서비스를 지원하고,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쉽고 간편하게 글로벌 메시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전용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클라우드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업체로 준비를 마쳤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야놀자클라우드 솔루션에 글로벌 메시징 서비스를 연동해 연말까지 야놀자 해외 주요 거점 15개 국가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적용 국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클라우드메시징팀 남승우 부장은 “고객 맞춤형 글로벌 메시징 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사업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커뮤니케이션 채널뿐 아니라 데이터 및 API 기반...

CJ올리브네트웍스

2021.12.13

CJ올리브네트웍스가 12월 13일 여가플랫폼 ‘야놀자’의 글로벌 메시징 서비스(GMS)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지난 2018년부터 야놀자에 SMS, LMS, MMS 등의 기업형 메시지와 카카오 메시지 등 다년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 수주는 국내 사업에 이어 글로벌 메시징 시장에 진출한 첫번째 성과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야놀자는 계열사 야놀자클라우드를 통해 글로벌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시장에서의 리더십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기술 개발 및 투자를 진행중이다. 특히, 전 세계 약 170여개 국가에서 3만 7,000여 고객사를 대상으로 클라우드 기반 통합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글로벌 기업과 메시지 서비스를 연동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국가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의 통신 네트워크 및 메시지 규격에 구애받지 않고 메시지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기업 인포빕(Infobip)의 인프라를 활용, 양방향 글로벌 메시징 시스템을 연동했다. 우선적으로 야놀자 글로벌 통합회원의 계정 관리를 위한 이중 인증에 메시지 서비스를 지원하고,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쉽고 간편하게 글로벌 메시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전용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클라우드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업체로 준비를 마쳤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야놀자클라우드 솔루션에 글로벌 메시징 서비스를 연동해 연말까지 야놀자 해외 주요 거점 15개 국가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적용 국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클라우드메시징팀 남승우 부장은 “고객 맞춤형 글로벌 메시징 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사업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커뮤니케이션 채널뿐 아니라 데이터 및 API 기반...

2021.12.13

CJ올리브네트웍스, 예술작품-AI 접목한 ‘NFT’ 발행

CJ올리브네트웍스가 11월 17일 예술작품에 AI 기술을 접목시켜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어 내는 AI 아트워크 플랫폼 ‘에어트(AiRT)’를 선보이며 K-콘텐츠 분야의 NFT 생태계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 AI 코어 연구소가 개발한 에어트는 AI 디지털판화 제작 솔루션으로, VAE (Variational Auto Encoders)와 GAN(Generational Adversarial Networks) 기술을 융합해 기존 작가의 작품을 AI가 학습하여 연작을 제작하거나 영상물로 창작하는 서비스다.  에어트는 AI 학습을 통해 작가의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 AI가 표현하는 새로운 표현 기법을 더하여 한층 더 독특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 낸다. 작가의 채색 화풍을 학습해 채색되지 않은 다른 작품에 작가의 특성이 반영된 컬러와 질감을 부여하는 AI채색 기술인 ‘에어트 페인터(AiRT Painter)’, 작가의 연작 작품을 학습해 AI 작품과 융합하여 연작의 연결성을 극대화하여 표현하는 AI연작 생성기술 ‘에어트 프로듀서(AiRT Producer)’를 적용할 수 있다. 향후 CJ올리브네트웍스는 에어트 플랫폼과 회사가 보유한 차별화된 미디어 기술 노하우를 융합해 신개념의 AI 아트워크들을 선보이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K-아트의 가치를 제대로 알리는 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현재 국내 대표 수묵 산수화 작가인 류재춘 화백의 유명 작품에 에어트 기술을 도입해 한국화 NFT 발행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전통예술 및 신진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예술작품 NFT를 발행할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NFT는 대체 불가능한 원본이 하나만 존재하도록 고유값을 부여하고 블록체인 기술에 의해 해킹, 수정 등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예술작품의 희소성과 고유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다”라며, “우선적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신개념 K-아트 작품을 선보이고, 중장기적으로는 다양한 K-콘텐츠 분야의 N...

CJ올리브네트웍스 NFT

2021.11.17

CJ올리브네트웍스가 11월 17일 예술작품에 AI 기술을 접목시켜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어 내는 AI 아트워크 플랫폼 ‘에어트(AiRT)’를 선보이며 K-콘텐츠 분야의 NFT 생태계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 AI 코어 연구소가 개발한 에어트는 AI 디지털판화 제작 솔루션으로, VAE (Variational Auto Encoders)와 GAN(Generational Adversarial Networks) 기술을 융합해 기존 작가의 작품을 AI가 학습하여 연작을 제작하거나 영상물로 창작하는 서비스다.  에어트는 AI 학습을 통해 작가의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 AI가 표현하는 새로운 표현 기법을 더하여 한층 더 독특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 낸다. 작가의 채색 화풍을 학습해 채색되지 않은 다른 작품에 작가의 특성이 반영된 컬러와 질감을 부여하는 AI채색 기술인 ‘에어트 페인터(AiRT Painter)’, 작가의 연작 작품을 학습해 AI 작품과 융합하여 연작의 연결성을 극대화하여 표현하는 AI연작 생성기술 ‘에어트 프로듀서(AiRT Producer)’를 적용할 수 있다. 향후 CJ올리브네트웍스는 에어트 플랫폼과 회사가 보유한 차별화된 미디어 기술 노하우를 융합해 신개념의 AI 아트워크들을 선보이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K-아트의 가치를 제대로 알리는 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현재 국내 대표 수묵 산수화 작가인 류재춘 화백의 유명 작품에 에어트 기술을 도입해 한국화 NFT 발행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전통예술 및 신진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예술작품 NFT를 발행할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NFT는 대체 불가능한 원본이 하나만 존재하도록 고유값을 부여하고 블록체인 기술에 의해 해킹, 수정 등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예술작품의 희소성과 고유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다”라며, “우선적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신개념 K-아트 작품을 선보이고, 중장기적으로는 다양한 K-콘텐츠 분야의 N...

2021.11.17

“스마트팩토리 사업 강화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지멘스 업무협약 체결

CJ올리브네트웍스가 OT(Operation Technology)와 하드웨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지멘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OT는 비즈니스 중심으로 최적화되어 있는 일반적인 소프트웨어와 달리 현장설비의 모니터링, 제어, 예측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를 뜻하며, CJ올리브네트웍스는 기존 솔루션 중심의 사업에서 OT 및 하드웨어 사업으로 범위를 확대하여 스마트팩토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스마트팩토리 구축과 설비에 대한 관리, 운영 및 사업 인벤토리 공동 개발을 책임진다. 지멘스는 PLC(설비 컨트롤러)와 SCADA(원격 감시 제어) 제품을 공급하고 구축 노하우를 제공할 뿐 아니라, CJ올리브네트웍스 스마트팩토리 부문 임직원을 대상으로 OT 및 하드웨어 기술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스마트팩토리 설계와 구축, 영업확대, 마케팅, 기술지원 등에 상호협력할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솔루션 중심의 사업에 OT와 하드웨어 역량을 더해 스마트팩토리 토털 서비스 플랫폼을 마련하고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산업용 IoT와 AI 기반의 설비 예지보전, 공장 에너지 관리 시스템 등 4차산업 신수종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토마스 슈미드 대표는 “디지털화의 선두주자로서 성공적인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기술 노하우를 공유해 CJ올리브네트웍스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며, “한국지멘스는 한국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과 다양한 디지털 포트폴리오를 통해 국내 스마트팩토리 생태계 활성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CJ올리브네트웍스 지멘스 스마트 팩토리

2021.09.03

CJ올리브네트웍스가 OT(Operation Technology)와 하드웨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지멘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OT는 비즈니스 중심으로 최적화되어 있는 일반적인 소프트웨어와 달리 현장설비의 모니터링, 제어, 예측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를 뜻하며, CJ올리브네트웍스는 기존 솔루션 중심의 사업에서 OT 및 하드웨어 사업으로 범위를 확대하여 스마트팩토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스마트팩토리 구축과 설비에 대한 관리, 운영 및 사업 인벤토리 공동 개발을 책임진다. 지멘스는 PLC(설비 컨트롤러)와 SCADA(원격 감시 제어) 제품을 공급하고 구축 노하우를 제공할 뿐 아니라, CJ올리브네트웍스 스마트팩토리 부문 임직원을 대상으로 OT 및 하드웨어 기술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스마트팩토리 설계와 구축, 영업확대, 마케팅, 기술지원 등에 상호협력할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솔루션 중심의 사업에 OT와 하드웨어 역량을 더해 스마트팩토리 토털 서비스 플랫폼을 마련하고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산업용 IoT와 AI 기반의 설비 예지보전, 공장 에너지 관리 시스템 등 4차산업 신수종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토마스 슈미드 대표는 “디지털화의 선두주자로서 성공적인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기술 노하우를 공유해 CJ올리브네트웍스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며, “한국지멘스는 한국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과 다양한 디지털 포트폴리오를 통해 국내 스마트팩토리 생태계 활성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9.03

CJ올리브네트웍스, SD-WAN 글로벌 통신 거점 구축

CJ올리브네트웍스가 국내 첫 SD-WAN(Software-Defined WAN, 소프트웨어 기반 광대역 네트워크)과 퍼블릭 클라우드를 활용한 글로벌 통신 거점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SD-WAN은 다양한 유형의 네트워크(MPLS, 인터넷, 4G)를 연결해 가상의 오버레이 사설망을 만들어주는 기술로, 회선을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각 계열사에서 사용하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SD-WAN을 탑재하고 가상의 전용회선을 생성하는 클라우드 커넥트 기술을 접목해 독일에 네트워크 거점을 구축했다. 기존에는 해외에 있는 IDC의 물리적 공간을 임차하고 전용회선을 직접 연결해야 했지만, 퍼블릭 클라우드와 SD-WAN을 활용하면 물리적 공간과 회선 없이도 해외 계열사에 양질의 네트워크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기존 레거시 구축 방식 대비 투자비는 23배, 운영비는 9배 절감, 구축 시간은 90% 단축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독일 내 일반 인터넷과 클라우드 거점 환경에서의 CJ그룹 인트라넷 접속 속도를 비교한 결과 클라우드 거점 경유 시 네트워크 속도가 3배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CJ올리브네트웍스는 미국, 중국,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에 이어 유럽 내 첫 거점을 구현하게 됐으며, 향후 레거시 방식으로 구축됐던 기존의 거점들도 퍼블릭 클라우드와 SD-WAN 결합 방식으로 전환해 글로벌 커버리지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대외사업을 위한 가상의 통신거점을 구축해 글로벌 노하우가 필요한 업체들을 유치하거나 통신설계 컨설팅도 추진할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이주영 NEXT사업1담당은 “국내 첫 퍼블릭 클라우드와 SD-WAN의 결합을 통해 해외 계열사의 네트워크 환경을 혁신적으로 효율화했다”라며 “지속적인 글로벌 커버리지 확대를 통해 그룹의 해외 계열사에 고성능 네트워크 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대외 기업고객에도 컨설팅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

CJ올리브네트웍스

2021.08.11

CJ올리브네트웍스가 국내 첫 SD-WAN(Software-Defined WAN, 소프트웨어 기반 광대역 네트워크)과 퍼블릭 클라우드를 활용한 글로벌 통신 거점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SD-WAN은 다양한 유형의 네트워크(MPLS, 인터넷, 4G)를 연결해 가상의 오버레이 사설망을 만들어주는 기술로, 회선을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각 계열사에서 사용하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SD-WAN을 탑재하고 가상의 전용회선을 생성하는 클라우드 커넥트 기술을 접목해 독일에 네트워크 거점을 구축했다. 기존에는 해외에 있는 IDC의 물리적 공간을 임차하고 전용회선을 직접 연결해야 했지만, 퍼블릭 클라우드와 SD-WAN을 활용하면 물리적 공간과 회선 없이도 해외 계열사에 양질의 네트워크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기존 레거시 구축 방식 대비 투자비는 23배, 운영비는 9배 절감, 구축 시간은 90% 단축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독일 내 일반 인터넷과 클라우드 거점 환경에서의 CJ그룹 인트라넷 접속 속도를 비교한 결과 클라우드 거점 경유 시 네트워크 속도가 3배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CJ올리브네트웍스는 미국, 중국,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에 이어 유럽 내 첫 거점을 구현하게 됐으며, 향후 레거시 방식으로 구축됐던 기존의 거점들도 퍼블릭 클라우드와 SD-WAN 결합 방식으로 전환해 글로벌 커버리지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대외사업을 위한 가상의 통신거점을 구축해 글로벌 노하우가 필요한 업체들을 유치하거나 통신설계 컨설팅도 추진할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이주영 NEXT사업1담당은 “국내 첫 퍼블릭 클라우드와 SD-WAN의 결합을 통해 해외 계열사의 네트워크 환경을 혁신적으로 효율화했다”라며 “지속적인 글로벌 커버리지 확대를 통해 그룹의 해외 계열사에 고성능 네트워크 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대외 기업고객에도 컨설팅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

2021.08.11

CJ올리브네트웍스-메가팜빌리지, 포천시 스마트팜 빌리지 조성 위한 업무 협약 체결

CJ올리브네트웍스가 포천시에 조성 예정인 스마트팜 빌리지에 스마트팜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해 메가팜빌리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포천시 관인면 사정리 일대에 약 25만㎡ 규모로 조성되는 스마트팜 빌리지는 최신 IT기술 및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스마트농업, 유통, 레저가 결합된 주거공간으로 4차 산업시대의 스마트한 자족 도시개발을 목표로 하고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포천 스마트팜 빌리지 시행업체인 메가팜빌리지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스마트팜 빌리지 ICT분야 협력 ▲스마트팜 빌리지 관련 연구개발 ▲한·중 농업기업 및 투자기업과의 공동사업 협력 ▲세계시장에서의 스마트팜 기술 협력 등 상호발전을 위한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스마트팜 빌리지 조성을 위한 전체 ICT 분야 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스마트팜 관련 소프트웨어 시스템 구축과 AI,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하는 등 설비, SW, 유지보수로 이뤄진 통합 DT(Digital Transformation) 서비스 사업분야를 지원한다. 특히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인 ‘팩토리원’을 기반으로 첨단 융복합 ICT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팜을 구현한다. 클라우드 기반의 IoT센싱 기술을 적용해 온도, 습도, CO2, 광량, 공기질, pH/EC 등 기후 상황에 따른 데이터 모니터링 및 제어가 가능해 첨단농업 기술혁신 및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 CJ올리브네트웍스의 빅데이터 분석 및 머신러닝 기술과 농생명 기술을 결합하여 생육조건 또는 생육예측 등 생육분석 알고리즘을 개발한다고 덧붙였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AI 기반의 스마트팜 솔루션으로 소외받던 농업산업이 발전하고 미래성장 산업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우리가 보유한 기술을 통해 스마트팜 산업에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CJ올리브네트웍스

2021.04.05

CJ올리브네트웍스가 포천시에 조성 예정인 스마트팜 빌리지에 스마트팜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해 메가팜빌리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포천시 관인면 사정리 일대에 약 25만㎡ 규모로 조성되는 스마트팜 빌리지는 최신 IT기술 및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스마트농업, 유통, 레저가 결합된 주거공간으로 4차 산업시대의 스마트한 자족 도시개발을 목표로 하고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포천 스마트팜 빌리지 시행업체인 메가팜빌리지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스마트팜 빌리지 ICT분야 협력 ▲스마트팜 빌리지 관련 연구개발 ▲한·중 농업기업 및 투자기업과의 공동사업 협력 ▲세계시장에서의 스마트팜 기술 협력 등 상호발전을 위한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스마트팜 빌리지 조성을 위한 전체 ICT 분야 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스마트팜 관련 소프트웨어 시스템 구축과 AI,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하는 등 설비, SW, 유지보수로 이뤄진 통합 DT(Digital Transformation) 서비스 사업분야를 지원한다. 특히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인 ‘팩토리원’을 기반으로 첨단 융복합 ICT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팜을 구현한다. 클라우드 기반의 IoT센싱 기술을 적용해 온도, 습도, CO2, 광량, 공기질, pH/EC 등 기후 상황에 따른 데이터 모니터링 및 제어가 가능해 첨단농업 기술혁신 및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 CJ올리브네트웍스의 빅데이터 분석 및 머신러닝 기술과 농생명 기술을 결합하여 생육조건 또는 생육예측 등 생육분석 알고리즘을 개발한다고 덧붙였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AI 기반의 스마트팜 솔루션으로 소외받던 농업산업이 발전하고 미래성장 산업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우리가 보유한 기술을 통해 스마트팜 산업에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2021.04.05

CJ올리브네트웍스-던험비, 빅데이터 비즈니스 공동 추진 업무협약 체결

CJ올리브네트웍스가 던험비와 글로벌 수준의 고객 데이터 관리 모델을 수립하고 빅데이터 분석 신사업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던험비는 빅데이터 분석·솔루션 기업으로, 고객 정보 파악이 필요한 유통·제조·소비재 비즈니스 부문에서 글로벌 수준의 고객 데이터 과학(Customer Data Science)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유통, 제조, 소비재가 주요 비즈니스인 CJ그룹 계열사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던험비와 빅데이터 비즈니스 공동 추진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관리 모델 및 솔루션 공동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올리브영, CGV, 뚜레쥬르 등 다양한 CJ 브랜드를 이용하는 고객 데이터가 모이는 통합 멤버십 서비스 CJ ONE의 데이터에 던험비의 데이터 관리 노하우와 분석 기술을 더해 글로벌 수준의 데이터 관리 체계를 수립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CJ ONE의 고객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정확도 높은 데이터 마케팅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계열사별 중장기적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외부 데이터와의 결합을 통해 시너지도 확대할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양사가 보유한 빅데이터 분석 역량과 솔루션 경쟁력을 더해 자체적인 고객 데이터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신성장 사업을 개발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던험비와 공동으로 CJ그룹사의 고객 데이터를 더욱 정밀하게 분석하여 고객들에게는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고 계열사들의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들도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CJ올리브네트웍스 던험비 빅데이터

2021.01.28

CJ올리브네트웍스가 던험비와 글로벌 수준의 고객 데이터 관리 모델을 수립하고 빅데이터 분석 신사업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던험비는 빅데이터 분석·솔루션 기업으로, 고객 정보 파악이 필요한 유통·제조·소비재 비즈니스 부문에서 글로벌 수준의 고객 데이터 과학(Customer Data Science)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유통, 제조, 소비재가 주요 비즈니스인 CJ그룹 계열사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던험비와 빅데이터 비즈니스 공동 추진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관리 모델 및 솔루션 공동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올리브영, CGV, 뚜레쥬르 등 다양한 CJ 브랜드를 이용하는 고객 데이터가 모이는 통합 멤버십 서비스 CJ ONE의 데이터에 던험비의 데이터 관리 노하우와 분석 기술을 더해 글로벌 수준의 데이터 관리 체계를 수립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CJ ONE의 고객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정확도 높은 데이터 마케팅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계열사별 중장기적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외부 데이터와의 결합을 통해 시너지도 확대할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양사가 보유한 빅데이터 분석 역량과 솔루션 경쟁력을 더해 자체적인 고객 데이터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신성장 사업을 개발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던험비와 공동으로 CJ그룹사의 고객 데이터를 더욱 정밀하게 분석하여 고객들에게는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고 계열사들의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들도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1.28

CJ올리브네트웍스-LG전자, 스마트 냉장고에 식품·레시피 추천하는 AI 기술 공개

CJ올리브네트웍스가 LG전자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냉장고와 고객을 연결하는 개인화 식품·레시피 추천 AI 기술 ‘레시픽(Recipick)’을 선보였다. ‘레시픽’은 냉장고 안에 있는 식재료와 냉장고에 축적된 사용자의 데이터를 조합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레시피를 추천하고 이와 어울리는 식품을 제안하는 기술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와 LG전자는 CJ제일제당의 제품 및 레시피 데이터와 LG전자의 스마트 냉장고를 연결해 고객이 가전제품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생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술을 검증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의 DT융합연구소는 지난해 9월부터 LG전자 인공지능연구소와 데이터 기반의 제품·서비스 융합 및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R&D 협업을 추진해왔으며, 데이터를 벡터로 변환시켜주는 Food2Vec 기술을 활용해 CJ제일제당의 각종 요리 레시피와 식재료, SNS 식품 리뷰 등의 데이터를 학습시켰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냉장고를 사용하는 고객은 인공지능으로 이미지나 영상을 인식하는 LG전자의 비전팩(Vision Pack) 기술을 통해 냉장고 안에 있는 식재료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레시피 뿐 아니라 이와 함께 어울리는 식품도 추천 받을 수 있다. 양사의 협력 기술은 LG전자가 CES 2021에서 진행한 ‘LG 퓨쳐 토크’ 행사 중 비전팩 소개영상에서 공개됐다. 영상은 사용자가 냉장고와 연결된 스마트폰으로 냉장고 속 비비고 고추소스(GOTCHU)와 채소 등 식재료를 확인하고, 고객이 선호하는 메뉴 취향을 반영해 비비고 만두 요리 레시피를 추천 받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레시픽은 다양한 고객 행동 데이터를 결합하여 실 사용자의 생활에 맞춘 식품 및 레시피 추천 서비스로 고도화될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IT기술을 매개로 가전제품과 식품 데이터를 융합해 소비자와의 상호작용을 강화할 수 있다”라며, “향후 양사 간 데이터 결합을 통해 더욱 고도화된 기...

CJ올리브네트웍스 LG전자 스마트 가전 스마트 냉장고 AI

2021.01.14

CJ올리브네트웍스가 LG전자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냉장고와 고객을 연결하는 개인화 식품·레시피 추천 AI 기술 ‘레시픽(Recipick)’을 선보였다. ‘레시픽’은 냉장고 안에 있는 식재료와 냉장고에 축적된 사용자의 데이터를 조합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레시피를 추천하고 이와 어울리는 식품을 제안하는 기술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와 LG전자는 CJ제일제당의 제품 및 레시피 데이터와 LG전자의 스마트 냉장고를 연결해 고객이 가전제품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생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술을 검증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의 DT융합연구소는 지난해 9월부터 LG전자 인공지능연구소와 데이터 기반의 제품·서비스 융합 및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R&D 협업을 추진해왔으며, 데이터를 벡터로 변환시켜주는 Food2Vec 기술을 활용해 CJ제일제당의 각종 요리 레시피와 식재료, SNS 식품 리뷰 등의 데이터를 학습시켰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냉장고를 사용하는 고객은 인공지능으로 이미지나 영상을 인식하는 LG전자의 비전팩(Vision Pack) 기술을 통해 냉장고 안에 있는 식재료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레시피 뿐 아니라 이와 함께 어울리는 식품도 추천 받을 수 있다. 양사의 협력 기술은 LG전자가 CES 2021에서 진행한 ‘LG 퓨쳐 토크’ 행사 중 비전팩 소개영상에서 공개됐다. 영상은 사용자가 냉장고와 연결된 스마트폰으로 냉장고 속 비비고 고추소스(GOTCHU)와 채소 등 식재료를 확인하고, 고객이 선호하는 메뉴 취향을 반영해 비비고 만두 요리 레시피를 추천 받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레시픽은 다양한 고객 행동 데이터를 결합하여 실 사용자의 생활에 맞춘 식품 및 레시피 추천 서비스로 고도화될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IT기술을 매개로 가전제품과 식품 데이터를 융합해 소비자와의 상호작용을 강화할 수 있다”라며, “향후 양사 간 데이터 결합을 통해 더욱 고도화된 기...

2021.01.14

CJ올리브네트웍스, 한국야쿠르트에 스마트팩토리·스마트 HACCP 구축

CJ올리브네트웍스가 한국야쿠르트의 제조공장에 스마트팩토리와 스마트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한국야쿠르트는 천안, 논산, 평택공장 등 3개 공장에서 유산균 발효유, 건강기능식품 등을 생산해 전국 510여개 판매망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는 식음료 기업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식품제조 비즈니스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팩토리원’의 MES(제조실행시스템)와 ‘팩토리원 HACCP’을 통합해 이달부터 6개월간 한국야쿠르트의 3개 공장에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HACCP, GMP(건강기능식품우수제조기준)를 동시 구현할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한국야쿠르트 제조공장의 자재관리부터 생산, 품질, 설비 등 공정의 전 프로세스의 기능을 디지털화하며, CCP(Critical Control Point)의 자동 기록관리 및 일지 전산화, 한계기준 이탈 알림, 기록의 위·변조 방지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전 공정의 데이터들은 센서와 IoT를 통해 자동 수집되며, 자재관리 바코드 시스템으로 원자재 입고부터 제품 출고까지 실시간 재고관리와 제품에 사용된 원료의 이력 추적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 HACCP 인증의 필수조건인 CCP 한계기준 이탈 알림 서비스를 제공해 위급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CCP 기록관리의 위·변조를 막고 데이터 수정이 필요한 경우 로그를 남겨 데이터의 투명성을 보증한다. 한국야쿠르트는 스마트팩토리 및 스마트 HACCP 구축을 통해 3개 공장의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품질 향상 및 사고 예방, 관리 비용 감소, 의사결정 시간 단축, 생산성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향후 솔루션 내에 양방향 인터페이스 모듈을 탑재하고 실시간 데이터베이스를 적용해 빅데이터 분석 기반을 다지고, AI, 빅데이터 등 DT 신기술을 적용하는 솔루션 고도화도 진행할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대외 신사업 추진 김희성 담당은 “식품제조 비즈니스에 대한 높은 이해...

CJ올리브네트웍스

2021.01.12

CJ올리브네트웍스가 한국야쿠르트의 제조공장에 스마트팩토리와 스마트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한국야쿠르트는 천안, 논산, 평택공장 등 3개 공장에서 유산균 발효유, 건강기능식품 등을 생산해 전국 510여개 판매망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는 식음료 기업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식품제조 비즈니스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개발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팩토리원’의 MES(제조실행시스템)와 ‘팩토리원 HACCP’을 통합해 이달부터 6개월간 한국야쿠르트의 3개 공장에 공정 자동화 및 스마트HACCP, GMP(건강기능식품우수제조기준)를 동시 구현할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한국야쿠르트 제조공장의 자재관리부터 생산, 품질, 설비 등 공정의 전 프로세스의 기능을 디지털화하며, CCP(Critical Control Point)의 자동 기록관리 및 일지 전산화, 한계기준 이탈 알림, 기록의 위·변조 방지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전 공정의 데이터들은 센서와 IoT를 통해 자동 수집되며, 자재관리 바코드 시스템으로 원자재 입고부터 제품 출고까지 실시간 재고관리와 제품에 사용된 원료의 이력 추적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 HACCP 인증의 필수조건인 CCP 한계기준 이탈 알림 서비스를 제공해 위급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CCP 기록관리의 위·변조를 막고 데이터 수정이 필요한 경우 로그를 남겨 데이터의 투명성을 보증한다. 한국야쿠르트는 스마트팩토리 및 스마트 HACCP 구축을 통해 3개 공장의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품질 향상 및 사고 예방, 관리 비용 감소, 의사결정 시간 단축, 생산성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향후 솔루션 내에 양방향 인터페이스 모듈을 탑재하고 실시간 데이터베이스를 적용해 빅데이터 분석 기반을 다지고, AI, 빅데이터 등 DT 신기술을 적용하는 솔루션 고도화도 진행할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대외 신사업 추진 김희성 담당은 “식품제조 비즈니스에 대한 높은 이해...

2021.01.12

CJ올리브네트웍스-코그넥스, AI 머신비전 사업위해 MOU 체결

CJ올리브네트웍스가 AI 머신비전 개발 기업 코그넥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I 머신비전은 특수 광학 장치를 사용한 산업용 카메라의 디지털 센서를 통해 이미지를 수집해 상품의 불량 여부를 판단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조합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코그넥스의 2D·3D 비전 카메라와 이미지 기반 바코드 리더기 등 고성능 비전 장비를 공급받고, 장비 안에 들어가는 이미지 데이터 분석, AI 모델링 등 AI 솔루션 분야의 기술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이로써 CJ올리브네트웍스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의 AI 비전 검사 기술을 개발하고 양사의 대내외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활용한 시스템 지원 및 영업 확대에 협력함으로써 고객사에 더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기존에는 육안으로 하던 불량검사, 제품식별, 제조일자 확인 등의 작업을 AI 머신비전이 대체함에 따라 불량검출률을 향상시키고, 공정 효율화를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개발 역량과 코그넥스의 고성능 머신비전 장비가 더해져 식품 제조 기업들의 공정 효율화를 돕고 AI 머신비전 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CJ올리브네트웍스 코그넥스 AI 머신비전

2020.12.21

CJ올리브네트웍스가 AI 머신비전 개발 기업 코그넥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I 머신비전은 특수 광학 장치를 사용한 산업용 카메라의 디지털 센서를 통해 이미지를 수집해 상품의 불량 여부를 판단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조합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코그넥스의 2D·3D 비전 카메라와 이미지 기반 바코드 리더기 등 고성능 비전 장비를 공급받고, 장비 안에 들어가는 이미지 데이터 분석, AI 모델링 등 AI 솔루션 분야의 기술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이로써 CJ올리브네트웍스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의 AI 비전 검사 기술을 개발하고 양사의 대내외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활용한 시스템 지원 및 영업 확대에 협력함으로써 고객사에 더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기존에는 육안으로 하던 불량검사, 제품식별, 제조일자 확인 등의 작업을 AI 머신비전이 대체함에 따라 불량검출률을 향상시키고, 공정 효율화를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개발 역량과 코그넥스의 고성능 머신비전 장비가 더해져 식품 제조 기업들의 공정 효율화를 돕고 AI 머신비전 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12.21

CJ ONE, 인공지능 광고 플랫폼 ‘타겟원’ 출시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통합멤버십 CJ ONE에서 인공지능(AI) 광고 플랫폼 ‘타겟원(Target ONE)’을 선보였다. 회사에 따르면 타겟원은 CJ ONE이 보유하고 있는 2,700만 명 고객의 온·오프라인 제휴 브랜드의 이용 데이터를 학습시킨 머신러닝을 통해 광고의 목적에 맞는 광고 대상을 타깃팅하고, 해당 타깃이 카카오톡, 삼성페이, 티맵 등 국내외 약 200만 개 앱에 접근 시 광고가 자동으로 노출돼 고효율 광고를 집행하는 플랫폼이다. 예를 들어 뷰티 상품 광고를 진행할 경우 CJ ONE 포인트의 적립·사용 이력 중 뷰티 카테고리 구매 이력이 있는 고객을 선별한 후, 그 중에서 특정 상품의 구매 이력과 방문 매장의 위치정보, CJ ONE 앱 이용 이력 등의 데이터를 분석해 정교한 타깃으로 광고 노출 대상을 선별한다. 타겟원 플랫폼을 통해 광고 매출 실적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구매자 수, 구매율, 구매 당 광고비용 등 다양한 결과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어 광고 효과 측정도 편리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20년 하반기에 DGB대구은행과 진행한 금융 캠페인에서 타겟원을 활용하여 금융 상품에 관심이 있는 잠재고객을 명확히 타깃팅하고, 머신러닝 기반의 앱 광고를 진행한 결과, 이전 광고 대비 클릭 당 비용 기준으로 42%의 광고비를 절감하고,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도 확대하는 고효율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 김태훈 팀장은 “디지털 마케팅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빅데이터 분석이 더욱 중요해졌다”라며, “타겟원 광고 플랫폼을 활용하면 CJ ONE이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온·오프라인 데이터를 통해 보다 정교하게 타깃 고객을 추출하여 고효율 광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CJ올리브네트웍스 CJ ONE 인공지능 광고 타겟원

2020.12.17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통합멤버십 CJ ONE에서 인공지능(AI) 광고 플랫폼 ‘타겟원(Target ONE)’을 선보였다. 회사에 따르면 타겟원은 CJ ONE이 보유하고 있는 2,700만 명 고객의 온·오프라인 제휴 브랜드의 이용 데이터를 학습시킨 머신러닝을 통해 광고의 목적에 맞는 광고 대상을 타깃팅하고, 해당 타깃이 카카오톡, 삼성페이, 티맵 등 국내외 약 200만 개 앱에 접근 시 광고가 자동으로 노출돼 고효율 광고를 집행하는 플랫폼이다. 예를 들어 뷰티 상품 광고를 진행할 경우 CJ ONE 포인트의 적립·사용 이력 중 뷰티 카테고리 구매 이력이 있는 고객을 선별한 후, 그 중에서 특정 상품의 구매 이력과 방문 매장의 위치정보, CJ ONE 앱 이용 이력 등의 데이터를 분석해 정교한 타깃으로 광고 노출 대상을 선별한다. 타겟원 플랫폼을 통해 광고 매출 실적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구매자 수, 구매율, 구매 당 광고비용 등 다양한 결과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어 광고 효과 측정도 편리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20년 하반기에 DGB대구은행과 진행한 금융 캠페인에서 타겟원을 활용하여 금융 상품에 관심이 있는 잠재고객을 명확히 타깃팅하고, 머신러닝 기반의 앱 광고를 진행한 결과, 이전 광고 대비 클릭 당 비용 기준으로 42%의 광고비를 절감하고,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도 확대하는 고효율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 김태훈 팀장은 “디지털 마케팅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빅데이터 분석이 더욱 중요해졌다”라며, “타겟원 광고 플랫폼을 활용하면 CJ ONE이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온·오프라인 데이터를 통해 보다 정교하게 타깃 고객을 추출하여 고효율 광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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