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7

히타치GST, 플래터당 1TB 하드디스크 발표

Lucas Mearian | Computerworld
히타치 글로벌 스토리지 테크놀로지가 플래터 하나에 1TB를 저장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신제품을 출하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플래터는 하드디스크 내의 금속 원판으로, 자기 신호가 저장되는 부품이다. 플래터의 용량에 플랫터 갯수를 곱하면 하드디스크 전체 용량이 된다. 따라서 플래터의 용량이 올라가면 더 작고 전력을 적게 소모하는 하드디스크의 제조가 가능하다.

히타치 측은 이 고용량 플래터 기술을 활용해 데스크톱, TV 셋톱박스, 씬앤라이트급 노트북 시장을 겨냥한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7mm 두께의 3.5인치 하드디스크 'z-하이트' 드라이브 제품군은 씬앤라이트급 노트북용이며, 데스크스타 7K1000.D와 5K1000.B 드라이브는 데스크톱 시장을 위한 것이다. 이 밖에 씨네마스타 7K1000.D와 5K1000.B는 TV 및 DVR, 셋톱박스 용으로 최적화돼있다.

히타치GST의 프로덕트 마케팅 부사장 브렌든 콜린스는 "고용량 제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됨에 따라 플래터 집적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플래터당 1TB 달성과 다양한 분야를 위한 라인업 구축은 이런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1.09.07

히타치GST, 플래터당 1TB 하드디스크 발표

Lucas Mearian | Computerworld
히타치 글로벌 스토리지 테크놀로지가 플래터 하나에 1TB를 저장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신제품을 출하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플래터는 하드디스크 내의 금속 원판으로, 자기 신호가 저장되는 부품이다. 플래터의 용량에 플랫터 갯수를 곱하면 하드디스크 전체 용량이 된다. 따라서 플래터의 용량이 올라가면 더 작고 전력을 적게 소모하는 하드디스크의 제조가 가능하다.

히타치 측은 이 고용량 플래터 기술을 활용해 데스크톱, TV 셋톱박스, 씬앤라이트급 노트북 시장을 겨냥한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7mm 두께의 3.5인치 하드디스크 'z-하이트' 드라이브 제품군은 씬앤라이트급 노트북용이며, 데스크스타 7K1000.D와 5K1000.B 드라이브는 데스크톱 시장을 위한 것이다. 이 밖에 씨네마스타 7K1000.D와 5K1000.B는 TV 및 DVR, 셋톱박스 용으로 최적화돼있다.

히타치GST의 프로덕트 마케팅 부사장 브렌든 콜린스는 "고용량 제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됨에 따라 플래터 집적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플래터당 1TB 달성과 다양한 분야를 위한 라인업 구축은 이런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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