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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모두 감췄다··· 기가바이트 '프로젝트 스텔스' 데스크톱 살펴보기

기가바이트와 메인기어(Maingear)가 주요 부품에 케이블을 모두 감춘 데스크톱 PC를 소개했다.  Adam Patrick Murray/IDG  PC 내부에는 여러 선이 배치된다. 파워서플라이, SATA, 냉각팬 사이를 오가는 각종 케이블이다. 이들을 정리하는 작업은 부품을 조립하는 정도의 시간을 요구하기도 한다. 기가바이트의 어로스(Aorus) 프로젝트 스텔스 PC는 이에 대해 색다른 접근법을 제시한다. 시스템 빌더 기업인 메인기어와 제휴해 선보인 이 시스템은 케이스 별도 영역에 모든 케이블이 자리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내부의 공기 흐름을 최적화했다는 설명이다.  유튜브 영상을 살펴보면 세심한 설계 작업을 확인할 수 있다. 마더보드와 연결되는 각종 케이블과 GPU 및 케이스 팬용 전원 케이블이 마더보드 뒤쪽으로 조심스럽게 숨겨져 있다. CMOS 배터리도 후면에 장착된다.  인상적인 부분은 독점 기술이 사용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표준 ATX 마더보드를 이용한다. 손재주가 좋은 사람이라면 직접 납땜해 구현할 수도 있는 디자인이다. 좀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프로젝트 스텔스 배선 케이블 기가바이트 메인기어

2022.05.26

기가바이트와 메인기어(Maingear)가 주요 부품에 케이블을 모두 감춘 데스크톱 PC를 소개했다.  Adam Patrick Murray/IDG  PC 내부에는 여러 선이 배치된다. 파워서플라이, SATA, 냉각팬 사이를 오가는 각종 케이블이다. 이들을 정리하는 작업은 부품을 조립하는 정도의 시간을 요구하기도 한다. 기가바이트의 어로스(Aorus) 프로젝트 스텔스 PC는 이에 대해 색다른 접근법을 제시한다. 시스템 빌더 기업인 메인기어와 제휴해 선보인 이 시스템은 케이스 별도 영역에 모든 케이블이 자리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내부의 공기 흐름을 최적화했다는 설명이다.  유튜브 영상을 살펴보면 세심한 설계 작업을 확인할 수 있다. 마더보드와 연결되는 각종 케이블과 GPU 및 케이스 팬용 전원 케이블이 마더보드 뒤쪽으로 조심스럽게 숨겨져 있다. CMOS 배터리도 후면에 장착된다.  인상적인 부분은 독점 기술이 사용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표준 ATX 마더보드를 이용한다. 손재주가 좋은 사람이라면 직접 납땜해 구현할 수도 있는 디자인이다. 좀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2.05.26

지멘스, ‘아바타 인터그레이티드 시스템’ 인수…“P&R 추가로 IC 설계 오퍼링 강화”

지멘스가 아바타 인터그레이티드 시스템(Avatar Integrated Systems)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아바타는 직접 회로(IC) 설계를 위한 P&R(Place and Route, 배치 및 배선)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업체로, 엔지니어들이 적은 자원으로 복잡한 칩의 전력, 성능, 면적(PPA)을 최적화하도록 도와준다.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 위치해 있다. 회사에 따르면 지멘스는 아바타 기술을 자사의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포트폴리오 상에 멘토(Mentor)의 IC 소프트웨어 스위트 일부로 추가해, 성장하고 있는 P&R 부문에 활용할 계획이다. 아바타는 캘리버(Calibre) 플랫폼, 테센트(Tessent) 소프트웨어, 캐터펄트(Catapult) HLS 소프트웨어 등을 비롯한 멘토의 기존 제품과 통합돼, 고객들이 현재 및 앞으로 직면할 수 있는 설계 실행 관련 문제를 처리하는 솔루션 개발 지원에 활용된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멘토 IC EDA 부문 조셉 사위키 수석부사장은 “아바타는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사용이 용이하며, 첨단 P&R 기능을 통해 고객들이 이러한 복잡성을 해결하도록 지원한다”라며, “지멘스가 투자한 아바타 솔루션으로 고객은 기존 경쟁 제품보다 더 나은 PPA 결과로 설계 완결성 검증(design closure)까지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7nm와 그 이하 공정에서는 배치 중 상세한 라우팅을 고려해야 한다. 아바타는 상세한 라우팅 중심의 아키텍처 개발을 선도해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바타는 모든 엔진이 언제든지 전체 설계 데이터와 속성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 인메모리(in-memory) 데이터 모델을 기반으로 상향(bottom-up) 구축돼 온 세부 라우팅 중심의 아키텍처를 개척했다. 이를 통해 각 엔진(위치, 라우팅, 타이밍, 최적화, 클록 트리 합성 등)이 점진적으로 다른 엔진을 호출할 수 있다. 아바타 ...

지멘스 아바타 인터그레이티드 시스템 직접 회로 설계 배치 배선 소프트웨어 개발 엔지니어

2020.08.11

지멘스가 아바타 인터그레이티드 시스템(Avatar Integrated Systems)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아바타는 직접 회로(IC) 설계를 위한 P&R(Place and Route, 배치 및 배선)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업체로, 엔지니어들이 적은 자원으로 복잡한 칩의 전력, 성능, 면적(PPA)을 최적화하도록 도와준다.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 위치해 있다. 회사에 따르면 지멘스는 아바타 기술을 자사의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포트폴리오 상에 멘토(Mentor)의 IC 소프트웨어 스위트 일부로 추가해, 성장하고 있는 P&R 부문에 활용할 계획이다. 아바타는 캘리버(Calibre) 플랫폼, 테센트(Tessent) 소프트웨어, 캐터펄트(Catapult) HLS 소프트웨어 등을 비롯한 멘토의 기존 제품과 통합돼, 고객들이 현재 및 앞으로 직면할 수 있는 설계 실행 관련 문제를 처리하는 솔루션 개발 지원에 활용된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멘토 IC EDA 부문 조셉 사위키 수석부사장은 “아바타는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사용이 용이하며, 첨단 P&R 기능을 통해 고객들이 이러한 복잡성을 해결하도록 지원한다”라며, “지멘스가 투자한 아바타 솔루션으로 고객은 기존 경쟁 제품보다 더 나은 PPA 결과로 설계 완결성 검증(design closure)까지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7nm와 그 이하 공정에서는 배치 중 상세한 라우팅을 고려해야 한다. 아바타는 상세한 라우팅 중심의 아키텍처 개발을 선도해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바타는 모든 엔진이 언제든지 전체 설계 데이터와 속성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 인메모리(in-memory) 데이터 모델을 기반으로 상향(bottom-up) 구축돼 온 세부 라우팅 중심의 아키텍처를 개척했다. 이를 통해 각 엔진(위치, 라우팅, 타이밍, 최적화, 클록 트리 합성 등)이 점진적으로 다른 엔진을 호출할 수 있다. 아바타 ...

2020.08.11

생산성 고공비행! 보잉이 구글 글래스를 활용하는 방법

항공우주 분야의 거물 보잉이 최근 구글 글래스 파일럿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주요 성과로는 비행기 배선 작업 시간 단축, 절단 오류 감소 등이 있다. 이 기업은 조만간 스마트글래스 시스템을 현장에 본격 배치할 계획이다. 세계 최대의 우주항공 기업인 보잉은 150여 국가의 정부와 항공사를 위해 항공기를 제조하고 있다. 각 항공기에는 여러 전기전자 시스템을 연결하는 수많은 배선이 설치돼 있다. 당연한 말이지만 복잡한 배선이 설치하는 데에서는 숙련된 노동력이 방대하게 투입된다. 보잉의 R&D 부문 BRT(Boeing Research and Technology)의 카일 차이 R&D 엔지니어에 따르면, 매주 미국 보잉 직원 수천 명은 사람 크기의 전기전자 시스템인 '배선 하네스(Wire Harnesses)'를 만든다. 여러 형태와 크기의 배선 조합을 쉽게 하려는 목적에서다. “배선 하네스는 아주 복잡하고 밀도가 높다. 기술진은 부착 지점(Attachment Point)과 커넥터 핀을 찾기 위해 세부 배선도를 이용해야 한다. 정보가 넘쳐나는 현상이 종종 발생한다"라고 말했다. 현재 보잉 배선 하네스 기술진은 노트북 컴퓨터에서 PDF 형식의 조립 설명서를 열어 적절한 선을 찾고, 이를 절단한 후, 배선 하네스를 이용해 부품을 연결하고 있다. 즉 기술진은 화면의 배선도과 하네스를 계속해서 번갈아 확인해야 한다. 또 특정 선의 번호를 찾기 위해 여러 번 CTRL+F 키보드 명령을 이용한다. 기술진이 컴퓨터를 조작하면서, 배선 문서를 탐색하는 경우가 많다는 의미다. 보잉 기술자가 복잡한 배선 시스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보잉은 20년 동안 생산 시간과 실수 및 오류를 줄일 수 있는, 핸즈프리 웨어러블 컴퓨터를 탐색해왔다. 2008년 출간된 <웨어러블 컴퓨터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디자인(Application Design for Wearable Comp...

보잉 생산성 제조 스마트 안경 구글 글래스 스마트 글래스 배선 스카이라이트

2016.07.15

항공우주 분야의 거물 보잉이 최근 구글 글래스 파일럿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주요 성과로는 비행기 배선 작업 시간 단축, 절단 오류 감소 등이 있다. 이 기업은 조만간 스마트글래스 시스템을 현장에 본격 배치할 계획이다. 세계 최대의 우주항공 기업인 보잉은 150여 국가의 정부와 항공사를 위해 항공기를 제조하고 있다. 각 항공기에는 여러 전기전자 시스템을 연결하는 수많은 배선이 설치돼 있다. 당연한 말이지만 복잡한 배선이 설치하는 데에서는 숙련된 노동력이 방대하게 투입된다. 보잉의 R&D 부문 BRT(Boeing Research and Technology)의 카일 차이 R&D 엔지니어에 따르면, 매주 미국 보잉 직원 수천 명은 사람 크기의 전기전자 시스템인 '배선 하네스(Wire Harnesses)'를 만든다. 여러 형태와 크기의 배선 조합을 쉽게 하려는 목적에서다. “배선 하네스는 아주 복잡하고 밀도가 높다. 기술진은 부착 지점(Attachment Point)과 커넥터 핀을 찾기 위해 세부 배선도를 이용해야 한다. 정보가 넘쳐나는 현상이 종종 발생한다"라고 말했다. 현재 보잉 배선 하네스 기술진은 노트북 컴퓨터에서 PDF 형식의 조립 설명서를 열어 적절한 선을 찾고, 이를 절단한 후, 배선 하네스를 이용해 부품을 연결하고 있다. 즉 기술진은 화면의 배선도과 하네스를 계속해서 번갈아 확인해야 한다. 또 특정 선의 번호를 찾기 위해 여러 번 CTRL+F 키보드 명령을 이용한다. 기술진이 컴퓨터를 조작하면서, 배선 문서를 탐색하는 경우가 많다는 의미다. 보잉 기술자가 복잡한 배선 시스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보잉은 20년 동안 생산 시간과 실수 및 오류를 줄일 수 있는, 핸즈프리 웨어러블 컴퓨터를 탐색해왔다. 2008년 출간된 <웨어러블 컴퓨터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디자인(Application Design for Wearable Comp...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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