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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ㅣ애플의 아이폰 공장은 ‘4차 산업혁명’의 우수사례다

주요 아이폰 생산 공장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글로벌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애플의 기술은 단순히 4차 산업혁명(Industry 4.0) 내에서 활용되는 것(예: 텔레프레전스 로봇)에 그치지 않는다. 애플 역시 이러한 기술을 사용하여 제조하고 있다. 주요 아이폰 생산 시설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글로벌 사례로 평가받은 것은 이를 보여준다.    ‘인더스트리 4.0’이란? 19세기 첫 번째 산업혁명으로 산업 기계가 등장했다. 20세기 2차 산업혁명은 대량생산 체제를 구축했다. 그 뒤를 이은 3차 산업혁명에서는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정보화, 자동화가 이뤄졌다. 인더스트리 4.0은 스마트 기기, 스마트 기계, 로봇공학, 인공지능 등을 특징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을 말한다. 이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이곳을 참고하라.  4차 산업혁명이 중요한 이유  스마트 제조, 스마트 생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무려 91%의 제조 기업이 이를 구축하는 데 투자하고 있을 정도다. 액센츄어, PwC, 가트너, IDC 모두 이 분야의 발전을 주시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세계경제포럼(WEF)과 맥킨지는 지난 2018년부터 전 세계에서 스마트 생산 공정을 선도하는 공장(Lighthouse factory)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여기에 세계에서 가장 큰 아이폰 공장도 이름을 올렸다.  -> 칼럼 | 4차 산업혁명: 라이즈 오브 더 '휴먼 -> 칼럼 | 2021, Brace for impact!! 아이폰 공장의 스마트 제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제조 및 생산의 미래 부문(Shaping the Future of Advanced Manufacturing and Production)을 담당하는 프란시스코 베티는 “전무후무한 산업 변혁의 시기다. 미래는 기꺼이 와해적 혁신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려는 기업들의 것이다. ‘등대 공장’이 제조업의 미래를 밝...

애플 아이폰 폭스콘 4차 산업혁명 인더스트리 4.0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스마트 기기 로봇 자동화 세계경제포럼 등대 기업

2021.04.09

주요 아이폰 생산 공장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글로벌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애플의 기술은 단순히 4차 산업혁명(Industry 4.0) 내에서 활용되는 것(예: 텔레프레전스 로봇)에 그치지 않는다. 애플 역시 이러한 기술을 사용하여 제조하고 있다. 주요 아이폰 생산 시설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글로벌 사례로 평가받은 것은 이를 보여준다.    ‘인더스트리 4.0’이란? 19세기 첫 번째 산업혁명으로 산업 기계가 등장했다. 20세기 2차 산업혁명은 대량생산 체제를 구축했다. 그 뒤를 이은 3차 산업혁명에서는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정보화, 자동화가 이뤄졌다. 인더스트리 4.0은 스마트 기기, 스마트 기계, 로봇공학, 인공지능 등을 특징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을 말한다. 이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이곳을 참고하라.  4차 산업혁명이 중요한 이유  스마트 제조, 스마트 생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무려 91%의 제조 기업이 이를 구축하는 데 투자하고 있을 정도다. 액센츄어, PwC, 가트너, IDC 모두 이 분야의 발전을 주시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세계경제포럼(WEF)과 맥킨지는 지난 2018년부터 전 세계에서 스마트 생산 공정을 선도하는 공장(Lighthouse factory)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여기에 세계에서 가장 큰 아이폰 공장도 이름을 올렸다.  -> 칼럼 | 4차 산업혁명: 라이즈 오브 더 '휴먼 -> 칼럼 | 2021, Brace for impact!! 아이폰 공장의 스마트 제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제조 및 생산의 미래 부문(Shaping the Future of Advanced Manufacturing and Production)을 담당하는 프란시스코 베티는 “전무후무한 산업 변혁의 시기다. 미래는 기꺼이 와해적 혁신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려는 기업들의 것이다. ‘등대 공장’이 제조업의 미래를 밝...

2021.04.09

기고ㅣDDos부터 API까지··· 2020년 ‘클라우드 보안’에 대해 알아야 할 3가지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이 2025년까지 6,230억 달러의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클라우드의 장밋빛 미래가 점쳐지는 가운데 여전히 간과되고 있는 점도 있다.  전 세계의 기업들이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거나 혹은 새롭게 구축하면서 디지털 경제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려고 하고 있다. 이 전략들의 대부분은 공통적인 기반을 갖추고 있는데, 바로 클라우드 컴퓨팅이다.  지난 10년 동안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그 성장세가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다. 한 업계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클라우드 지출이 2018년 2,73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2025년까지 무려 6,230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클라우드가 성장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비용 절감, 유연성 향상, 보안 강화와 관련돼 있기 때문이다. 클라우드가 일반 사용자들이 감당해야 하는 데이터센터 보안에 큰 도움이 되지만, 공동 책임의 문제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달리 표현하면 클라우드 업체가 클라우드 보안을 관리하지만, 고객도 저장된 데이터와 처리된 데이터의 무결성부터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API의 복구까지 보안을 담당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 클라우드 패키지는 기본적인 보안만 지원한다. 보안 계층이 추가되지 않는다면 전체 IT 인프라가 무방비 상태에 놓이는 셈이다. 하지만 점점 더 많은 기업 및 고객 데이터가 클라우드로 이전되고 있기 때문에 엄격한 IP 접근 제어는 심각한 병목 현상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 만약 클라우드 플랫폼이 마비된다면? 게임 종료다.  디도스(DDoS) 공격으로 인한 중단 2019년 10월, AWS는 약 8시간 동안 대규모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AWS가 합법적인 고객 쿼리를 악성코드로 잘못 분류하면서 서비스가 마비됐다. 비슷한 시기에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도 몇 가지 문제에 부딪혔지만, 당시 구글은 해당 오류가 디도스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AWS가 디도스 ...

클라우드 세계경제포럼 디도스 API OSI 데이터유출 애저 AWS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컴퓨팅 보안 인프라 구글클라우드

2020.03.06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이 2025년까지 6,230억 달러의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클라우드의 장밋빛 미래가 점쳐지는 가운데 여전히 간과되고 있는 점도 있다.  전 세계의 기업들이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거나 혹은 새롭게 구축하면서 디지털 경제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려고 하고 있다. 이 전략들의 대부분은 공통적인 기반을 갖추고 있는데, 바로 클라우드 컴퓨팅이다.  지난 10년 동안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그 성장세가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다. 한 업계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클라우드 지출이 2018년 2,73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2025년까지 무려 6,230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클라우드가 성장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비용 절감, 유연성 향상, 보안 강화와 관련돼 있기 때문이다. 클라우드가 일반 사용자들이 감당해야 하는 데이터센터 보안에 큰 도움이 되지만, 공동 책임의 문제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달리 표현하면 클라우드 업체가 클라우드 보안을 관리하지만, 고객도 저장된 데이터와 처리된 데이터의 무결성부터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API의 복구까지 보안을 담당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 클라우드 패키지는 기본적인 보안만 지원한다. 보안 계층이 추가되지 않는다면 전체 IT 인프라가 무방비 상태에 놓이는 셈이다. 하지만 점점 더 많은 기업 및 고객 데이터가 클라우드로 이전되고 있기 때문에 엄격한 IP 접근 제어는 심각한 병목 현상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 만약 클라우드 플랫폼이 마비된다면? 게임 종료다.  디도스(DDoS) 공격으로 인한 중단 2019년 10월, AWS는 약 8시간 동안 대규모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AWS가 합법적인 고객 쿼리를 악성코드로 잘못 분류하면서 서비스가 마비됐다. 비슷한 시기에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도 몇 가지 문제에 부딪혔지만, 당시 구글은 해당 오류가 디도스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AWS가 디도스 ...

2020.03.06

핵심 인재, 산학계 파트너, 연구 성과로 본 '마이크로소프트의 양자컴퓨팅'

엔터프라이즈 양자컴퓨팅 연구를 선도하는 기술 기업은 누구인가? 양자컴퓨팅 연구의 대표 주자 중 하나인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 업계 및 학술계와 손잡고 어떠한 연구를 진행 중이며 향후 이러한 연구의 결과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아보자.    올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의 의제에는 암울한 분위기가 스며들어 있었다. 지난 몇 년간 기술에 대한 낙관론이 많았던 것과는 큰 차이가 있었다. 민족주의, 불안정, 불평등이 크게 확대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참석자들은 기후 재앙 종식, 의료 및 보건 분야의 놀라운 발견, 오랜 세월 동안의 연구를 단 몇 개월 심지어 몇 주나 며칠 만에 완료할 수 있는 능력 등 실제 작동하는 양자컴퓨팅의 발전에 도움을 받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예일대학교에서 양자 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줄리 러브 박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신임 시니어 디렉터로 양자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달 다보스에서 러브에 따르면 새로운 컴퓨팅 방식은 포럼에 참석한 CEO, 학자, 경제학자, 언론인들에게 주요 관심사임이 입증됐다. 러브는 <컴퓨터월드UK>와 가진 인터뷰에서 “기하급수적으로 향상될 잠재력이 매우 크다. 데이터와 AI 시스템이 확대되고, 무어의 법칙이 종식된 가운데 컴퓨터 속도와 성능에서는 큰 발전은 없다. 이에 컴퓨팅 분야에 이것이 필요한 실정이다”라고 말했다. 양자컴퓨팅은 ‘알려진 우주’의 원리에 대한 발견, 기후 변화에 따른 영향 경감, 기존 암호의 완전한 해독 등 기존의 컴퓨터로는 제약이 있었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처음에는 세상에 클리피(Clippy)를 도입해 소개한 회사와 문명에 큰 변화를 가져올 하드웨어를 연결하는 것이 반직관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양자컴퓨팅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에는 상당한 설득력이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언젠가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많은 리소스가 필요한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여기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마이크로...

빅데이터 페르미온 양자 충격 애저 퀀텀 마요나라 페르미온 CMOS 반도체 아이온큐 퀀텀컴퓨팅 다보스포럼 세계경제포럼 이그나이트 하니웰 인공지능 양자컴퓨팅 양자 퀀텀 마이크로소프트 포획 이온

2020.02.19

엔터프라이즈 양자컴퓨팅 연구를 선도하는 기술 기업은 누구인가? 양자컴퓨팅 연구의 대표 주자 중 하나인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 업계 및 학술계와 손잡고 어떠한 연구를 진행 중이며 향후 이러한 연구의 결과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아보자.    올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의 의제에는 암울한 분위기가 스며들어 있었다. 지난 몇 년간 기술에 대한 낙관론이 많았던 것과는 큰 차이가 있었다. 민족주의, 불안정, 불평등이 크게 확대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참석자들은 기후 재앙 종식, 의료 및 보건 분야의 놀라운 발견, 오랜 세월 동안의 연구를 단 몇 개월 심지어 몇 주나 며칠 만에 완료할 수 있는 능력 등 실제 작동하는 양자컴퓨팅의 발전에 도움을 받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예일대학교에서 양자 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줄리 러브 박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신임 시니어 디렉터로 양자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달 다보스에서 러브에 따르면 새로운 컴퓨팅 방식은 포럼에 참석한 CEO, 학자, 경제학자, 언론인들에게 주요 관심사임이 입증됐다. 러브는 <컴퓨터월드UK>와 가진 인터뷰에서 “기하급수적으로 향상될 잠재력이 매우 크다. 데이터와 AI 시스템이 확대되고, 무어의 법칙이 종식된 가운데 컴퓨터 속도와 성능에서는 큰 발전은 없다. 이에 컴퓨팅 분야에 이것이 필요한 실정이다”라고 말했다. 양자컴퓨팅은 ‘알려진 우주’의 원리에 대한 발견, 기후 변화에 따른 영향 경감, 기존 암호의 완전한 해독 등 기존의 컴퓨터로는 제약이 있었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처음에는 세상에 클리피(Clippy)를 도입해 소개한 회사와 문명에 큰 변화를 가져올 하드웨어를 연결하는 것이 반직관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양자컴퓨팅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에는 상당한 설득력이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언젠가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많은 리소스가 필요한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여기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마이크로...

2020.02.19

A.T커니에서 '커니'로··· 컨설팅회사의 리브랜딩 성공 비결은?

40개국 이상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글로벌 컨설팅회사인 커니(Kearney)는 자사가 B2B 전문 서비스회사로 리브랜딩하면서 고객의 시각을 반영하는 참신한 접근법을 취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1만 장이 넘는 직원과 고객의 이미지를 크라우드소싱으로 수집했다.   커니의 파트너 겸 최고 마케팅 임원인 애비 클랜네키는 <CMO>에 회사의 브랜드에서 ‘A.T’를 빼고 리브랜딩하면서 고객과 더욱 가까워지고, 훨씬 더 열정적인 지지를 구축하려 한다고 강조했다.  클랜네키는 “고객에게 말을 거는 훈련이 계기였다. 처음부터 리브랜딩을 하려던 것은 아니었다”면서 “고객들은 우리와 일하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고, 많은 경우 우리보다 더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신뢰했다”라고 이야기했다.  리브랜딩으로 이어진 핵심적 통찰은 커니가 고객에게 회사 고유의 공감과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도록 단순하고 명료한 스토리를 만들고 관리할 필요에서 출발했다.  클랜네키는 “우리 자신에게 물었다. 현재 우리 고객이 아닌 사람들에게 전하는 우리의 스토리가 단순하고 명확한가? 우리는 그렇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 좀더 단순하고 강력한 스토리가 필요했다”라고 설명했다.  포괄적이면서 회사의 가치와 특성을 반영하는 브랜드 명칭을 정하기 위해 의견을 수렴한 후 커니는 설립자인 앤드류 토마스의 이니셜인 ‘AT’를 삭제하였다.  클래인키는 “앤드류 토마스는 한 개인을 가리킨다. 우리는 더 이상 그를 위해 일하지 않지만, 그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의 일을 하고 있다. 그는 우리의 미래를 밝혀주었다”라고 말했다.  크라우드소싱  클랜네키에게 가장 중요한 구상은 상업용인 스톡 이미지를 버리고 대신 커니의 직원들로부터 나온 이미지만을 마케팅, 클라이언트 데크(프레젠테이션), 커뮤니케이션에 이용하는 것이었다. 10월부터 시작해 전 세계에 있는 직원들이 찍어 보내온 사진 수는 1만 개가 넘었다.  참여가 매우...

컨설팅 시겔게일 리브랜딩 Siegel+Gale A.T커니 다보스포럼 세계경제포럼 B2B 마케팅 크라우드소싱 디지털 마케팅 CMO 커니

2020.01.22

40개국 이상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글로벌 컨설팅회사인 커니(Kearney)는 자사가 B2B 전문 서비스회사로 리브랜딩하면서 고객의 시각을 반영하는 참신한 접근법을 취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1만 장이 넘는 직원과 고객의 이미지를 크라우드소싱으로 수집했다.   커니의 파트너 겸 최고 마케팅 임원인 애비 클랜네키는 <CMO>에 회사의 브랜드에서 ‘A.T’를 빼고 리브랜딩하면서 고객과 더욱 가까워지고, 훨씬 더 열정적인 지지를 구축하려 한다고 강조했다.  클랜네키는 “고객에게 말을 거는 훈련이 계기였다. 처음부터 리브랜딩을 하려던 것은 아니었다”면서 “고객들은 우리와 일하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고, 많은 경우 우리보다 더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신뢰했다”라고 이야기했다.  리브랜딩으로 이어진 핵심적 통찰은 커니가 고객에게 회사 고유의 공감과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도록 단순하고 명료한 스토리를 만들고 관리할 필요에서 출발했다.  클랜네키는 “우리 자신에게 물었다. 현재 우리 고객이 아닌 사람들에게 전하는 우리의 스토리가 단순하고 명확한가? 우리는 그렇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 좀더 단순하고 강력한 스토리가 필요했다”라고 설명했다.  포괄적이면서 회사의 가치와 특성을 반영하는 브랜드 명칭을 정하기 위해 의견을 수렴한 후 커니는 설립자인 앤드류 토마스의 이니셜인 ‘AT’를 삭제하였다.  클래인키는 “앤드류 토마스는 한 개인을 가리킨다. 우리는 더 이상 그를 위해 일하지 않지만, 그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의 일을 하고 있다. 그는 우리의 미래를 밝혀주었다”라고 말했다.  크라우드소싱  클랜네키에게 가장 중요한 구상은 상업용인 스톡 이미지를 버리고 대신 커니의 직원들로부터 나온 이미지만을 마케팅, 클라이언트 데크(프레젠테이션), 커뮤니케이션에 이용하는 것이었다. 10월부터 시작해 전 세계에 있는 직원들이 찍어 보내온 사진 수는 1만 개가 넘었다.  참여가 매우...

2020.01.22

MS∙구글∙라자다 등, 2020년까지 아세안에서 디지털 기술 인력 양성 및 고용 약속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후원하는 디지털 아세안은 자동화와 기계 활용 증가로 노동 격차를 보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기술 기업들이 2020년까지 아시아태평양에서 약 2,000만 명을 양성하는 세계경제포럼(WEF) 디지털 아세안(DAC) 사업의 일환으로 아세안 인력을 위한 디지털 기술 개발을 약속했다. 9월 WEF가 발표한 보고서와 20개국 1,500만 명의 임직원을 대표하는 임원 대상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2025년 기계가 모든 업무 현장 작업의 절반 이상을 수행할 전망이다. 2022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7,50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는 충분한 기술과 훈련이 요구되는 새로운 1억 3,300만 개의 일자리 창출로 상쇄될 수 있다. 아세안 인력을 위한 디지털 기술 개발을 약속한 기업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시스코, 토코페디아(Tokopedia), 그랩(Grab), SEA그룹, 라자다(Lazada)가 있다.  동남아시아 1위 온라인 쇼핑 및 판매 포털 라자다 그룹의 법무자문위원 겸 공무 책임자인 글래디스 천은 "동남아시아에서 포괄적인 상거래를 구축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서 “중소기업이 동남아시아 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미래의 지역 개발에 활력을 주는 성장 동력은 올바른 도구와 훈련을 받아야 성공할 수 있다. 라자다는 자체 사업을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육성하는 데 투자할 계획이다. 판매자가 디지털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게 함으로써 전자 상거래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공동 서약서에 약속을 추가하고자 하는 다른 기관들은 온라인 양식을 작성해 2019년 3월까지 참여할 할 수 있다. 2020년까지 2,000만 명의 아세안 중소기업 임직원 교육 서약서의 광범위한 목표는 아세안 디지털 근로자를 교육하고 고용하기 위해 동등한 단체를 소집하는 것이다. 서약서에는 약 2,000만 ...

CIO 라자다 SEA그룹 아세안 ASEAN 동남아시아 WEF 세계경제포럼 인턴십 디지털 아시아태평양 전자상거래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 토코페디아

2018.11.28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후원하는 디지털 아세안은 자동화와 기계 활용 증가로 노동 격차를 보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기술 기업들이 2020년까지 아시아태평양에서 약 2,000만 명을 양성하는 세계경제포럼(WEF) 디지털 아세안(DAC) 사업의 일환으로 아세안 인력을 위한 디지털 기술 개발을 약속했다. 9월 WEF가 발표한 보고서와 20개국 1,500만 명의 임직원을 대표하는 임원 대상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2025년 기계가 모든 업무 현장 작업의 절반 이상을 수행할 전망이다. 2022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7,50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는 충분한 기술과 훈련이 요구되는 새로운 1억 3,300만 개의 일자리 창출로 상쇄될 수 있다. 아세안 인력을 위한 디지털 기술 개발을 약속한 기업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시스코, 토코페디아(Tokopedia), 그랩(Grab), SEA그룹, 라자다(Lazada)가 있다.  동남아시아 1위 온라인 쇼핑 및 판매 포털 라자다 그룹의 법무자문위원 겸 공무 책임자인 글래디스 천은 "동남아시아에서 포괄적인 상거래를 구축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서 “중소기업이 동남아시아 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미래의 지역 개발에 활력을 주는 성장 동력은 올바른 도구와 훈련을 받아야 성공할 수 있다. 라자다는 자체 사업을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육성하는 데 투자할 계획이다. 판매자가 디지털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게 함으로써 전자 상거래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공동 서약서에 약속을 추가하고자 하는 다른 기관들은 온라인 양식을 작성해 2019년 3월까지 참여할 할 수 있다. 2020년까지 2,000만 명의 아세안 중소기업 임직원 교육 서약서의 광범위한 목표는 아세안 디지털 근로자를 교육하고 고용하기 위해 동등한 단체를 소집하는 것이다. 서약서에는 약 2,000만 ...

2018.11.28

바클레이 부사장이 우려하는 '4가지 은행 AI 리스크'

효율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는 금융 서비스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최신 기술 도입으로 인한 리스크와 공포도 함께 수반되고 있다. 금융 안정성 이사회(Financial Stability Board)가 발행한 보고서는 은행에서 인공지능 기술 사용이 금융 안정성에 리스크를 야기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우려를 표명했다. 이 보고서는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방식은 해석 능력이나 감사 가능성 등이 결여되어 거시적 수준의 리스크를 야기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불확실한 모델이 널리 확산될 경우 의도치 않은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금융 안정성 이사회는 인력을 AI로 대체할 경우 “금융 쇼크를 확대, 재생산할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렇지만 보고서가 단점만을 언급한 것은 아니다. “신용 평가, 금융 시장, 보험 계약, 그리고 고객 상호작용 등과 같이 좀더 효율적인 정보 처리로 금융 시스템의 효율성을 업그레이드할 기회가 될 것이다. “AI와 머신러닝 기술은 규제 이행을 돕고, 당국의 관리, 감독도 더욱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컴퓨터월드 UK(Computerworld UK)>는 지난주 열린 ‘딥러닝 인 파이낸스(Deep Learning in Finance)’ 회담에서 바클레이의 혁신 및 신기술 부사장 아아드 하심은 3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은행 및 금융업계에서 인공지능 기술 도입에 관한 우려와 호기심을 언급했다. 하심에 따르면, 바클레이는 현재 은행에서 사용되는 머신러닝 기술, 예측 분석, 자연어 처리, 챗봇까지 다양한 AI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들은 고객 유지와 제품 추천 등을 위해, 그리고 자연어 처리 기술을 이용해 문서로 작성된 지원 양식에서 정보를 추출하기 위해 프론트 오피스와 백 오피스 모두에 적용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의 적...

페이스북 금융 안정성 이사회 WEC 오픈뱅킹 NLP 세계경제포럼 챗봇 블랙박스 예측 분석 위험 바클레이 알고리즘 자연어 처리 인공지능 규제 금융 은행 리스크 케임브리지 애널리카

2018.03.27

효율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는 금융 서비스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최신 기술 도입으로 인한 리스크와 공포도 함께 수반되고 있다. 금융 안정성 이사회(Financial Stability Board)가 발행한 보고서는 은행에서 인공지능 기술 사용이 금융 안정성에 리스크를 야기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우려를 표명했다. 이 보고서는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방식은 해석 능력이나 감사 가능성 등이 결여되어 거시적 수준의 리스크를 야기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불확실한 모델이 널리 확산될 경우 의도치 않은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금융 안정성 이사회는 인력을 AI로 대체할 경우 “금융 쇼크를 확대, 재생산할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렇지만 보고서가 단점만을 언급한 것은 아니다. “신용 평가, 금융 시장, 보험 계약, 그리고 고객 상호작용 등과 같이 좀더 효율적인 정보 처리로 금융 시스템의 효율성을 업그레이드할 기회가 될 것이다. “AI와 머신러닝 기술은 규제 이행을 돕고, 당국의 관리, 감독도 더욱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컴퓨터월드 UK(Computerworld UK)>는 지난주 열린 ‘딥러닝 인 파이낸스(Deep Learning in Finance)’ 회담에서 바클레이의 혁신 및 신기술 부사장 아아드 하심은 3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은행 및 금융업계에서 인공지능 기술 도입에 관한 우려와 호기심을 언급했다. 하심에 따르면, 바클레이는 현재 은행에서 사용되는 머신러닝 기술, 예측 분석, 자연어 처리, 챗봇까지 다양한 AI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들은 고객 유지와 제품 추천 등을 위해, 그리고 자연어 처리 기술을 이용해 문서로 작성된 지원 양식에서 정보를 추출하기 위해 프론트 오피스와 백 오피스 모두에 적용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의 적...

2018.03.27

전세계 근로자 대상 온라인 교육··· CA·시스코·HPE·SAP 등 동참

당신이 법률 서비스업에 종사하든 햄버거 뒤집는 일을 하든 당신의 업무는 자동화와 알고리즘으로 필연적으로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근무 시간에 고부가가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자유롭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일자리 손실을 의미한다. 이 새로운 세상에서 보람 있는 고용을 유지하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번 주 초 보스턴 컨설팅 그룹과 공동으로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재고용 혁명을 향해, 파괴적인 기술은 사람들의 기술력 유효기간을 빨리 깨고 위협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과 관련성 있다. 보고서는 기계나 알고리즘 기술로 수행된 작업을 보완할 수 있는 사람들이 성공하게 될 것이며 기계와 함께 작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성인 4명 중 1명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현재의 직무에 필요한 기술이 일치하지 않는다. 대중을 위한 IT기술 주로 이러한 기술은 IT와 관련이 있다. 하지만 학습 자료에 접근하는 일은 어렵고 또 비용이 많이 든다. 이제 세계경제포럼 주도의 이니셔티브는 세계 최대의 기술 회사가 제공하는 교재를 온라인 포털에 제공함으로써 이를 바꿀 수 있게 될 것이다. IT 인더스트리 스킬 이니셔티브(IT Industry Skills Initiative)는 액센츄어, CA테크놀로지스, 시스코, 코그니잔트(Cognizant), HPE, 인포시스, 페가시스템(Pegasystems), PwC, 세일즈포스, SAP, 타타컨설턴시솔루션(Tata Consultancy Services)의 교육 자료를 제공한다. 포털의 첫 번째 반복은 일반 비즈니스 기술에서 입문 디지털 문맹 퇴치, 사이버 보안, 대용량 데이터 또는 사물의 인터넷과 같은 고급 주제에 이르는 자습 교육 자료로 4월에 진행된다. 포털은 맞춤식 기술 평가도 제공한다. 이 평가는 PwC가 개발했으며, 사용자가 목표에 가장 적합한 교과 과정을 결정할 수 있...

CIO HPE 세계경제포럼 WEF 다보스포럼 재교육 보스턴컨설팅그룹 코그니잔트 페가시스템 알고리즘 CA테크놀로지스 SAP 세일즈포스 액센츄어 시스코 인포시스 PwC 일자리 인공지능 타타컨설턴시솔루션

2018.01.26

당신이 법률 서비스업에 종사하든 햄버거 뒤집는 일을 하든 당신의 업무는 자동화와 알고리즘으로 필연적으로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근무 시간에 고부가가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자유롭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일자리 손실을 의미한다. 이 새로운 세상에서 보람 있는 고용을 유지하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번 주 초 보스턴 컨설팅 그룹과 공동으로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재고용 혁명을 향해, 파괴적인 기술은 사람들의 기술력 유효기간을 빨리 깨고 위협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과 관련성 있다. 보고서는 기계나 알고리즘 기술로 수행된 작업을 보완할 수 있는 사람들이 성공하게 될 것이며 기계와 함께 작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성인 4명 중 1명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현재의 직무에 필요한 기술이 일치하지 않는다. 대중을 위한 IT기술 주로 이러한 기술은 IT와 관련이 있다. 하지만 학습 자료에 접근하는 일은 어렵고 또 비용이 많이 든다. 이제 세계경제포럼 주도의 이니셔티브는 세계 최대의 기술 회사가 제공하는 교재를 온라인 포털에 제공함으로써 이를 바꿀 수 있게 될 것이다. IT 인더스트리 스킬 이니셔티브(IT Industry Skills Initiative)는 액센츄어, CA테크놀로지스, 시스코, 코그니잔트(Cognizant), HPE, 인포시스, 페가시스템(Pegasystems), PwC, 세일즈포스, SAP, 타타컨설턴시솔루션(Tata Consultancy Services)의 교육 자료를 제공한다. 포털의 첫 번째 반복은 일반 비즈니스 기술에서 입문 디지털 문맹 퇴치, 사이버 보안, 대용량 데이터 또는 사물의 인터넷과 같은 고급 주제에 이르는 자습 교육 자료로 4월에 진행된다. 포털은 맞춤식 기술 평가도 제공한다. 이 평가는 PwC가 개발했으며, 사용자가 목표에 가장 적합한 교과 과정을 결정할 수 있...

2018.01.26

다보스포럼 IT인사·미래학자 연설 미리보기

오는 23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의 공식 주제는 ‘분열된 세계에서 공동의 미래 창조(Creating a Shared Future in a Fractured World)’다.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했던 지난해 포럼보다 올해 훨씬 더 많은 의제로 이를 다룰 전망이다. 이번 다보스포럼 발표자로 참가하는 유명 IT인사와 미래학자의 주요 발표 내용을 미리 알아보자. 마크 베니오프 - 세일즈포스 현지 시각 : 2018년 1월 25일 오후 5시 15분 세일즈포스 CEO인 마크 베니오프는 ‘미래 충격 : 위험한 기술, ‘우리가 신뢰하는 기술?’, ‘프렌즈 오브 디 오션(Friends of the Ocean)’ 기자 회견 등 3개 세션에 참여할 예정이다. 1월 25일 위험한 기술(Rogue Technology) 세션에서 "생태계를 뒷받침하는 식물과 동물을 몰살"하거나 "생명공학의 획기적인 기술로 세계의 어류를 없앨 방법"에 대해 기술을 악의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언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베니오프는 듀크대학 HAL(Human and Autonomy Lab) 디렉터인 메리 커밍스, 유엔 특사 피터 톰슨, MIT 신경과학 교수 펭 장, 와이어드매거진(Wired Magazine)의 편집장 니콜라스 톰슨이 함께한다. 메리 플래너건 - 미래 학자, 셔먼 페어차일드 다트머스 디지털 인문학 교수 현지 시각 : 2018년 1월 24일 오후 7시 예술가, 작가, 디자이너, 미래학자인 메리 플래너건은 '게임 체인저 : 게임을 즐겁게 하기'와 '직장에서 벗어나기' 2개 세션에서 패널로 참여한다. 후자에서 디지털 시대의 고용 진화의 본질을 탐구할 것이며, 여기에는 플래너건 이외에 캘리포니아대학 버클리 캠퍼스 사회학과 교수인 앨리 러셀 혹실드와 HCL테크놀로지 CEO인 C....

구글 WWF 다보스포럼 세계경제포럼 4차 산업혁명 지니 로메티 우버 2018년 CA테크놀로지스 빌 게이츠 마크 베니오프 이베이 마이크로소프트 IBM 세일즈포스 산다 피차이

2018.01.19

오는 23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의 공식 주제는 ‘분열된 세계에서 공동의 미래 창조(Creating a Shared Future in a Fractured World)’다.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했던 지난해 포럼보다 올해 훨씬 더 많은 의제로 이를 다룰 전망이다. 이번 다보스포럼 발표자로 참가하는 유명 IT인사와 미래학자의 주요 발표 내용을 미리 알아보자. 마크 베니오프 - 세일즈포스 현지 시각 : 2018년 1월 25일 오후 5시 15분 세일즈포스 CEO인 마크 베니오프는 ‘미래 충격 : 위험한 기술, ‘우리가 신뢰하는 기술?’, ‘프렌즈 오브 디 오션(Friends of the Ocean)’ 기자 회견 등 3개 세션에 참여할 예정이다. 1월 25일 위험한 기술(Rogue Technology) 세션에서 "생태계를 뒷받침하는 식물과 동물을 몰살"하거나 "생명공학의 획기적인 기술로 세계의 어류를 없앨 방법"에 대해 기술을 악의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언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베니오프는 듀크대학 HAL(Human and Autonomy Lab) 디렉터인 메리 커밍스, 유엔 특사 피터 톰슨, MIT 신경과학 교수 펭 장, 와이어드매거진(Wired Magazine)의 편집장 니콜라스 톰슨이 함께한다. 메리 플래너건 - 미래 학자, 셔먼 페어차일드 다트머스 디지털 인문학 교수 현지 시각 : 2018년 1월 24일 오후 7시 예술가, 작가, 디자이너, 미래학자인 메리 플래너건은 '게임 체인저 : 게임을 즐겁게 하기'와 '직장에서 벗어나기' 2개 세션에서 패널로 참여한다. 후자에서 디지털 시대의 고용 진화의 본질을 탐구할 것이며, 여기에는 플래너건 이외에 캘리포니아대학 버클리 캠퍼스 사회학과 교수인 앨리 러셀 혹실드와 HCL테크놀로지 CEO인 C....

2018.01.19

올해 다보스포럼에서 논의될 기술 이슈는?

올해 다보스포럼에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구 온난화와 같은 사회 문제에 기술을 적용하는 방법이 논의될 것으로 기대된다. 매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은 저명한 기업인, 정치인, 학자, 오피니언 리더가 모여 현재의 이슈를 논의하는 자리다. 오는 1월 23~26일에 개최된 48회 WEF 2018에서 기술이 주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에 많은 회담은 인공지능과 자동화, 그리고 이들이 사회∙고용∙생산성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관한 것이었다. 올해는 4차 산업혁명이 크게 두드러질 전망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힌두 민족주의자인 인도인민당(BJP) 총재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영국의 존 맥도넬 재무장관도 다보스에 참석할 예정이며, "왜 우리가 세계 경제의 규칙을 다시 쓰는 것이 중요할지를 설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재무장관 대변인은 <가디언>에 “맥도넬은 많은 곳에서 실패하고 부와 권력의 지속불가능한 편중을 낳았던 자본주의의 현재 모델을 대체할 수 있는 대안 경제 접근법에 대한 노동당의 비전을 설명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전체 의제는 내일 1월 16일 화요일 오후 2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올해 포럼의 공식 주제는 '분열된 세계에서 공동의 미래 창조(Creating a Shared Future in a Fractured World)'며, 세계화된 맥락에서 새로운 정치사의 출현과 루소의 사회 계약이 감지된 '집단적 목적'과 새로운 역할 기술을 모색한다는 의미다. 구체적으로는 아래 14가지 '시스템 이니셔티브'를 통해 논의될 것이다: • 소비의 미래 • 디지털 경제와 사회의 미래 • 경제 발전의 미래 • 교육, 성, 직장의 미래 • 에...

IBM 사이버보안 2018년 지니 로메티 4차 산업혁명 세계경제포럼 WEF 다보스포럼

2018.01.16

올해 다보스포럼에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구 온난화와 같은 사회 문제에 기술을 적용하는 방법이 논의될 것으로 기대된다. 매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은 저명한 기업인, 정치인, 학자, 오피니언 리더가 모여 현재의 이슈를 논의하는 자리다. 오는 1월 23~26일에 개최된 48회 WEF 2018에서 기술이 주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에 많은 회담은 인공지능과 자동화, 그리고 이들이 사회∙고용∙생산성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관한 것이었다. 올해는 4차 산업혁명이 크게 두드러질 전망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힌두 민족주의자인 인도인민당(BJP) 총재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영국의 존 맥도넬 재무장관도 다보스에 참석할 예정이며, "왜 우리가 세계 경제의 규칙을 다시 쓰는 것이 중요할지를 설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재무장관 대변인은 <가디언>에 “맥도넬은 많은 곳에서 실패하고 부와 권력의 지속불가능한 편중을 낳았던 자본주의의 현재 모델을 대체할 수 있는 대안 경제 접근법에 대한 노동당의 비전을 설명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전체 의제는 내일 1월 16일 화요일 오후 2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올해 포럼의 공식 주제는 '분열된 세계에서 공동의 미래 창조(Creating a Shared Future in a Fractured World)'며, 세계화된 맥락에서 새로운 정치사의 출현과 루소의 사회 계약이 감지된 '집단적 목적'과 새로운 역할 기술을 모색한다는 의미다. 구체적으로는 아래 14가지 '시스템 이니셔티브'를 통해 논의될 것이다: • 소비의 미래 • 디지털 경제와 사회의 미래 • 경제 발전의 미래 • 교육, 성, 직장의 미래 • 에...

2018.01.16

올해 다보스 포럼 기술 의제는 '4차 산업혁명'

세계 각국의 정상과 기업인들이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에 참석하기 위해 스위스 콜로니에 있는 다보스로 향하고 있다. 올해 다보스 포럼의 의제를 보면, IT 컨퍼런스를 보는 듯하다. <컴퓨터월드UK>는 오는 1월 17일부터 3일 동안 열리는 다보스포럼에서 24명의 패널들과 기술의 경제사회적 영향에 대해 논의했다. 주제에 따라 다르겠지만 작년과 마찬가지로 4차 산업혁명은 실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로 받아들이고 암묵적으로 대응 계획을 수립하는 분위기다. 실제로 세계경제포럼의 공식 웹 사이트에는 4차 산업혁명을 논의하는 '글로벌 아젠다(Global Agenda)' 세션이 마련돼 있다. 해당 세션에는 다음과 같은 설명이 있다. "우리는 현재 생활하고 일하며 서로 관계를 맺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꿔 놓을 기술 혁신의 순간에 서 있다. 규모, 범위, 복잡성에서 일어나는 변혁은 인류가 이전에 경험한 것과는 다를 것이다. 우리는 그것이 어떻게 전개될지 아직 알지 못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그에 대한 대응에는 공공 및 민간 부문부터 학계와 시민 사회, 세계 정치 이해 관계자까지 모든 것이 포함돼 있고, 통합돼 있으며, 포괄적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연례 다보스 행사에는 정치인과 기업 대표, 유명 인사, 학계, 정부 공무원, 은행, 헤지펀드 책임자들이 참석해 왔다. 올해 유럽 국가의 참석자 명단에서 독일의 앙겔라 마르켈 총리 같은 주요 인사들이 빠졌지만,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처음으로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마크 베니오프, 빌 게이츠, 잭 마, 빌 맥더못, 척 로빈스, 지니 로메티, 셰릴 샌드버그, 비샬 시카, 멕 휘트먼, 사티아 나델라 등 주요 기술 업계 종사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일반적으로 정치인과 기업에 따라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으로 중요한 대화가 오가고 합의를 끌어낼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세션은...

SAP 세계경제포럼 4차 산업혁명 자율주행 무인운전 인공지능 일자리 세일즈포스닷컴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다보스포럼

2017.01.17

세계 각국의 정상과 기업인들이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에 참석하기 위해 스위스 콜로니에 있는 다보스로 향하고 있다. 올해 다보스 포럼의 의제를 보면, IT 컨퍼런스를 보는 듯하다. <컴퓨터월드UK>는 오는 1월 17일부터 3일 동안 열리는 다보스포럼에서 24명의 패널들과 기술의 경제사회적 영향에 대해 논의했다. 주제에 따라 다르겠지만 작년과 마찬가지로 4차 산업혁명은 실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로 받아들이고 암묵적으로 대응 계획을 수립하는 분위기다. 실제로 세계경제포럼의 공식 웹 사이트에는 4차 산업혁명을 논의하는 '글로벌 아젠다(Global Agenda)' 세션이 마련돼 있다. 해당 세션에는 다음과 같은 설명이 있다. "우리는 현재 생활하고 일하며 서로 관계를 맺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꿔 놓을 기술 혁신의 순간에 서 있다. 규모, 범위, 복잡성에서 일어나는 변혁은 인류가 이전에 경험한 것과는 다를 것이다. 우리는 그것이 어떻게 전개될지 아직 알지 못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그에 대한 대응에는 공공 및 민간 부문부터 학계와 시민 사회, 세계 정치 이해 관계자까지 모든 것이 포함돼 있고, 통합돼 있으며, 포괄적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연례 다보스 행사에는 정치인과 기업 대표, 유명 인사, 학계, 정부 공무원, 은행, 헤지펀드 책임자들이 참석해 왔다. 올해 유럽 국가의 참석자 명단에서 독일의 앙겔라 마르켈 총리 같은 주요 인사들이 빠졌지만,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처음으로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마크 베니오프, 빌 게이츠, 잭 마, 빌 맥더못, 척 로빈스, 지니 로메티, 셰릴 샌드버그, 비샬 시카, 멕 휘트먼, 사티아 나델라 등 주요 기술 업계 종사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일반적으로 정치인과 기업에 따라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으로 중요한 대화가 오가고 합의를 끌어낼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세션은...

2017.01.17

구글·링크드인, 일자리 감소 문제 해결에 나선다

구글과 링크드인이 미국 등 여러 국가의 일자리 감소에 영향을 끼쳤음을 인정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주 열린 코드 엔터프라이즈 컨퍼런스(Code Enterprise Conference)에서 캘리포니아 주 부지사인 개빈 뉴섬은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현대 기술이 일자리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크게 무시됐다고 지적했다. 뉴섬은 현대 사회는 교육과 규제 면에서 결함이 있으며 기술 도전을 기회로 바꾸는 데 필요한 집단적 사고가 부족하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대형 기술 기업이 일자리를 줄이는데 한몫하고 있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행해야 하는 책임에 관해서는 거의 논의된 적이 없었다. 그러나 구글과 링크드인의 고위경영진은 코드 엔터프라이즈 컨퍼런스에서 제기된 문제에 대해 기업 임원들로 구성된 청중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창출함으로써 일자리 감소를 최소화하는 게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2020년까지 기술의 발달로 500만 개 일자리 감소할 전망 링크드인 CEO 제프 웨이너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의 통계 자료를 인용하며 세계 15개 경제 강국에서 기술이 미치는 영향을 언급했다. 웨이너는 2020년까지 인공 지능, 머신러닝, 로봇으로 인해 50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근로자의 실직이 증가할 것"이라며 “링크드인과 다른 기업들은 일자리에서 밀려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서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우리가 하는 일의 결과에 관해 생각하는 것은 실리콘밸리의 기술 책임자인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다"고 덧붙였다. 링크드인은 고용과 관련한 기술 대기업 중 하나다. 이 회사는 고용 수요처와 구직자 연결을 전문하로 하고 있다. 웨이너는 “‘중급 경력직’이라고 하는 구인정보들이 많이 있는데, 여기에는 직업 교육이나 자격증...

CIO 코드 엔터프라이즈 컨퍼런스 WEF 세계경제포럼 링크드인 일자리 고용 채용 구글 캘리포니아 주 부지사

2016.11.22

구글과 링크드인이 미국 등 여러 국가의 일자리 감소에 영향을 끼쳤음을 인정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주 열린 코드 엔터프라이즈 컨퍼런스(Code Enterprise Conference)에서 캘리포니아 주 부지사인 개빈 뉴섬은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현대 기술이 일자리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크게 무시됐다고 지적했다. 뉴섬은 현대 사회는 교육과 규제 면에서 결함이 있으며 기술 도전을 기회로 바꾸는 데 필요한 집단적 사고가 부족하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대형 기술 기업이 일자리를 줄이는데 한몫하고 있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행해야 하는 책임에 관해서는 거의 논의된 적이 없었다. 그러나 구글과 링크드인의 고위경영진은 코드 엔터프라이즈 컨퍼런스에서 제기된 문제에 대해 기업 임원들로 구성된 청중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창출함으로써 일자리 감소를 최소화하는 게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2020년까지 기술의 발달로 500만 개 일자리 감소할 전망 링크드인 CEO 제프 웨이너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의 통계 자료를 인용하며 세계 15개 경제 강국에서 기술이 미치는 영향을 언급했다. 웨이너는 2020년까지 인공 지능, 머신러닝, 로봇으로 인해 50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근로자의 실직이 증가할 것"이라며 “링크드인과 다른 기업들은 일자리에서 밀려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서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우리가 하는 일의 결과에 관해 생각하는 것은 실리콘밸리의 기술 책임자인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다"고 덧붙였다. 링크드인은 고용과 관련한 기술 대기업 중 하나다. 이 회사는 고용 수요처와 구직자 연결을 전문하로 하고 있다. 웨이너는 “‘중급 경력직’이라고 하는 구인정보들이 많이 있는데, 여기에는 직업 교육이나 자격증...

2016.11.22

'나노IoT, 광유전학 등' 다보스포럼 선정 유망 10대 기술

세계경제포럼(WEF, 다보스포럼)이 우리 일상을 바꿀 10대 유망 기술을 선정해 발표했다. 여기에는 인체를 돌아다닐 나노센서, 한 마을 전체에 전력을 공급할 배터리, 재무 상태와 건강을 추적관리 해줄 인공지능(A.I) 등이 포함됐다. 포럼에 따르면, 이들은 아주 먼 미래에나 실현될 수 있는 기술이 아니며 중대한 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기술들이다. 세계경제포럼의 2016년 '떠오르는 10대 기술' 선정 위원회의 버나드 마이어슨 의장은 "새로 부상하는 기술을 조사하는 것은 전문가들이 이들 파괴적 기술을 시기적절하게 분석하고, 세상을 급변시킬 기술 개발상을 따라가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글로벌 공동체는 이들 기술이 가져올 편익을 움켜쥐고,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합의된 공통 원칙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계경제포럼은 스위스에 있는 비영리 조직으로 민관 협력으로 더 나은 세상으로 발전시키는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IBM의 최고 혁신 책임자이기도 한 마이어슨은 보도자료에서 올해 10대 기술 선정에서 중요한 기준 중 하나는 기술 전개의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라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자율주행 자동차(Autonomous Cars)는 꽤 오래전에 개발이 시작됐으며, 현재 영향을 감지할 정도의 지점에 도달한 상태다. ->[CGV 영화티켓 이벤트] IoT, 클라우드, 5G 브랜드 인지도 조사 다음은 2016년 '떠오르는 10대 기술'이다. 1. 나노센서와 나노사물인터넷(Nanosensors & Internet of Nanothings) WEF는 2020년 300억 개의 연결된 기기로 구성된 사물인터넷 환경이 구현될 것이며, IoT는 가장 흥미로운 기술 분야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이 보고서는 인체에서 벽체, 가구 등 모든 장소에서 나노센서를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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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30

세계경제포럼(WEF, 다보스포럼)이 우리 일상을 바꿀 10대 유망 기술을 선정해 발표했다. 여기에는 인체를 돌아다닐 나노센서, 한 마을 전체에 전력을 공급할 배터리, 재무 상태와 건강을 추적관리 해줄 인공지능(A.I) 등이 포함됐다. 포럼에 따르면, 이들은 아주 먼 미래에나 실현될 수 있는 기술이 아니며 중대한 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기술들이다. 세계경제포럼의 2016년 '떠오르는 10대 기술' 선정 위원회의 버나드 마이어슨 의장은 "새로 부상하는 기술을 조사하는 것은 전문가들이 이들 파괴적 기술을 시기적절하게 분석하고, 세상을 급변시킬 기술 개발상을 따라가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글로벌 공동체는 이들 기술이 가져올 편익을 움켜쥐고,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합의된 공통 원칙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계경제포럼은 스위스에 있는 비영리 조직으로 민관 협력으로 더 나은 세상으로 발전시키는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IBM의 최고 혁신 책임자이기도 한 마이어슨은 보도자료에서 올해 10대 기술 선정에서 중요한 기준 중 하나는 기술 전개의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라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자율주행 자동차(Autonomous Cars)는 꽤 오래전에 개발이 시작됐으며, 현재 영향을 감지할 정도의 지점에 도달한 상태다. ->[CGV 영화티켓 이벤트] IoT, 클라우드, 5G 브랜드 인지도 조사 다음은 2016년 '떠오르는 10대 기술'이다. 1. 나노센서와 나노사물인터넷(Nanosensors & Internet of Nanothings) WEF는 2020년 300억 개의 연결된 기기로 구성된 사물인터넷 환경이 구현될 것이며, IoT는 가장 흥미로운 기술 분야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이 보고서는 인체에서 벽체, 가구 등 모든 장소에서 나노센서를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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