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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게, 들키지 않게' 이직 준비하는 IT종사자 처세 꿀팁

현재 직장에 다니는 상태에서 새 일자리를 찾는 건 생각보다 까다로운 일이다. 한편으로는 기존에 직장에 다니고 있는 구직자는 새 고용주에게 좀 더 매력적인 선택지로 다가올 수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조금만 삐끗하면 지금 직장에서도 해고되거나, 그렇게까지는 아니더라도 채용 시장에서 자신의 평판을 망치게 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오늘은 기존 직장에 계속 다니면서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려 할 때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최선인가에 대해 알아보자. 1. 정말 이직이 최선인가? 키스톤 어소시에이츠(Keystone Associates)의 상무인 제인 맷슨은 무엇보다 먼저, 지금 직장을 떠나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직하지 않고 해결할 방법은 없는지 생각해 보라고 당부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회사에 당신이 깊이 신뢰할 수 있는 매니저가 있어야 한다. 이런 이야기를 사무실 내 모든 사람에게 편하게 하고 다닐 수는 없기 때문이라고 맷슨은 덧붙였다. 맷슨은 “회사 내부에서도 이런 이야기를 나눌 수는 있다. 하지만 그 상대는 당신이 정말, 진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신의를 지킬 것이라 확신할 수 있는 사람, 당신이 수직적인, 혹은 수평적인 이동을 계획할 때 도움을 주면서도 비밀을 지켜줄 사람이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마에스트로 헬스(Maestro Health)의 리크루팅 디렉터 채드 릴리는 “현재 직장에서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이러한 문제를 현재 직장 내에서 해결할 방법은 없는지 고민해 보라”고 말했다. 그는 “예를 들어 근무 지역을 바꾸거나, 재택근무를 원한다면 우선 상사에게 이 부분에 대해 건의를 해보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어쩌면 회사에서도 원격근무라는 옵션을 나쁘지 않게 보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있는 직장이 완전히 구제 불가능한 상황이 되기 전까지는 함부로 배를 옮겨...

CIO 체세 링크드인 평판 인간관계 점심 헤드헌터 IT종사자 면접 소셜미디어 인맥 이력서 이직 레퍼런스 체크

2017.11.24

현재 직장에 다니는 상태에서 새 일자리를 찾는 건 생각보다 까다로운 일이다. 한편으로는 기존에 직장에 다니고 있는 구직자는 새 고용주에게 좀 더 매력적인 선택지로 다가올 수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조금만 삐끗하면 지금 직장에서도 해고되거나, 그렇게까지는 아니더라도 채용 시장에서 자신의 평판을 망치게 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오늘은 기존 직장에 계속 다니면서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려 할 때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최선인가에 대해 알아보자. 1. 정말 이직이 최선인가? 키스톤 어소시에이츠(Keystone Associates)의 상무인 제인 맷슨은 무엇보다 먼저, 지금 직장을 떠나려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직하지 않고 해결할 방법은 없는지 생각해 보라고 당부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회사에 당신이 깊이 신뢰할 수 있는 매니저가 있어야 한다. 이런 이야기를 사무실 내 모든 사람에게 편하게 하고 다닐 수는 없기 때문이라고 맷슨은 덧붙였다. 맷슨은 “회사 내부에서도 이런 이야기를 나눌 수는 있다. 하지만 그 상대는 당신이 정말, 진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신의를 지킬 것이라 확신할 수 있는 사람, 당신이 수직적인, 혹은 수평적인 이동을 계획할 때 도움을 주면서도 비밀을 지켜줄 사람이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마에스트로 헬스(Maestro Health)의 리크루팅 디렉터 채드 릴리는 “현재 직장에서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이러한 문제를 현재 직장 내에서 해결할 방법은 없는지 고민해 보라”고 말했다. 그는 “예를 들어 근무 지역을 바꾸거나, 재택근무를 원한다면 우선 상사에게 이 부분에 대해 건의를 해보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어쩌면 회사에서도 원격근무라는 옵션을 나쁘지 않게 보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중요한 것은 지금 있는 직장이 완전히 구제 불가능한 상황이 되기 전까지는 함부로 배를 옮겨...

2017.11.24

'밥 한번 먹을까요?' CIO-C레벨 협업의 출발점

마케팅, 분석, 디지털 전략 담당 임원들과의 협업이 CIO의 장기적인 성공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소셜, 모바일,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기술이 많은 기업의 중요 의제로 자리잡았다. IDC는 이들 기술을 통틀어 '제3의 플랫폼(The Third Platform)'으로 지목하며 올해 기술 관련 예산에서 89%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기업의 관심이 크다고 해서, IT가 이들 기술에 성패가 걸려있는 비즈니스 전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는 보장은 없다. CMO, 최고 분석 책임자(CAO), 최고 데이터 책임자(CDO),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 최고 고객 책임자(CCO) 등 다른 C레벨 중역들이 이 기술 전략에서 CIO보다 먼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더 나아가, 회사가 디지털 전략을 추진할 사람을 채용하거나 전담할 분석 팀을 지정해도 이를 모르거나, CMO와 CAO, CDO 등이 IT를 '실행'이 아닌 '병목' 부서로 판단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IT리더들은 '점심 약속'과 '커피 약속'에 더 큰 비중을 둬야만 한다. IT에서 '소프트 스킬'은 항상 중요했다. 그러나 이제는 IT가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중요한 전략에서 다른 현업 임원들과 협력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학습으로 부상했다. 다음은 사무실 밖으로 나가, 회사가 소셜, 모바일, 클라우드 전략, 전반적인 디지털 전략에서 어디로 나아가고 있는지 파악해야만 하는 3가지 근거다. 1. 생각보다 IT가 분석 작업에 덜 관여할 수도 있다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들은 빅 데이터와 분석이 회사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IT 외부의 중앙 부서에서 애널리틱스 자원의 대부분을 관리하는 기업이 38%, 이 중앙 부서가 애널리틱스 전략을 주로 결정한다고 대답한 기업...

협업 커피 CDO 분석 디지털 점심 소셜 네트워크 CMO 공조 마케팅 CIO 약속

2014.05.29

마케팅, 분석, 디지털 전략 담당 임원들과의 협업이 CIO의 장기적인 성공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소셜, 모바일,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기술이 많은 기업의 중요 의제로 자리잡았다. IDC는 이들 기술을 통틀어 '제3의 플랫폼(The Third Platform)'으로 지목하며 올해 기술 관련 예산에서 89%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기업의 관심이 크다고 해서, IT가 이들 기술에 성패가 걸려있는 비즈니스 전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는 보장은 없다. CMO, 최고 분석 책임자(CAO), 최고 데이터 책임자(CDO),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 최고 고객 책임자(CCO) 등 다른 C레벨 중역들이 이 기술 전략에서 CIO보다 먼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더 나아가, 회사가 디지털 전략을 추진할 사람을 채용하거나 전담할 분석 팀을 지정해도 이를 모르거나, CMO와 CAO, CDO 등이 IT를 '실행'이 아닌 '병목' 부서로 판단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점을 감안하면, IT리더들은 '점심 약속'과 '커피 약속'에 더 큰 비중을 둬야만 한다. IT에서 '소프트 스킬'은 항상 중요했다. 그러나 이제는 IT가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중요한 전략에서 다른 현업 임원들과 협력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학습으로 부상했다. 다음은 사무실 밖으로 나가, 회사가 소셜, 모바일, 클라우드 전략, 전반적인 디지털 전략에서 어디로 나아가고 있는지 파악해야만 하는 3가지 근거다. 1. 생각보다 IT가 분석 작업에 덜 관여할 수도 있다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들은 빅 데이터와 분석이 회사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IT 외부의 중앙 부서에서 애널리틱스 자원의 대부분을 관리하는 기업이 38%, 이 중앙 부서가 애널리틱스 전략을 주로 결정한다고 대답한 기업...

2014.05.29

"무료 식사, IT 인재 유치에 효과적" 다이스닷컴

'무료 점심' 만한 직원 유인책도 드물다는 조사 결과다. 다이스닷컴의 최신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빅 데이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및 모바일과 같은 주요 IT 분야에 있어서 무료 점심 제공이 가장 효과적인 인력 유인 수단이었다. 다이스닷컴 대표 슈라반 골리는 IT 업계 실업율이 2.9%인 상황에서 기업들이 인재 유치 및 유지 방안을 다양하게 모색 중이라고 진단했다. 골리는 "IT 전문가들의 자신감이 올라가고 있다. 현재 고용 상태의 응답자 중 65%가 새로운 직장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대답했다"라고 말했다. 분야별 IT 전문가들이 선호하는 보상안 순위 (출처 : 다이스닷컴) 그에 따르면 이러한 자신감은 IT 주요 분야의 인력난과 맞물려 있다. 자발적으로 퇴사하는 비율이 올라가고 있다는 것이 한 증거다. 골리는 "지난 해 12월 자발적으로 퇴사한 이는 50만 명에 이르렀다. 전년 동기에는 41만 3,000명이었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기존 이력 유지를 위해 기업들이 참신한 방안을 구상해내고 있다. 금전적 보상 이외의 다양한 혜택이 그것이다. IT 전문가들이 좋아하는 보상책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장 효과적인 혜택은 무료 점심으로 관측된다. 적어도 클라우드, 모바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빅 데이터 분야에서는 그렇다. 다이스닷컴에 따르면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효율적이고 직원들의 건강과 팀워크를 중시하는 것으로 간주되는 경향이 있다. 골리는 "무료 식사 제공이야 당연히 좋은 것이지만 이면의 가치 또한 지닌다. 시간적으로 효율적이며 동료와의 관계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협업 및 팀워크를 구축하는데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단 무료 점심 제공이 신규 구인 측면에서 효과적이지만 최상위 인재 유지에는 교육 및 개발, 혁신에의 투자가 요구된다고 그는 덧붙였다. 교육비 지급, 첨단 기술을 통합 업무 등 또...

조직관리 HR 인재 점심 무료 식사

2014.04.04

'무료 점심' 만한 직원 유인책도 드물다는 조사 결과다. 다이스닷컴의 최신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빅 데이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및 모바일과 같은 주요 IT 분야에 있어서 무료 점심 제공이 가장 효과적인 인력 유인 수단이었다. 다이스닷컴 대표 슈라반 골리는 IT 업계 실업율이 2.9%인 상황에서 기업들이 인재 유치 및 유지 방안을 다양하게 모색 중이라고 진단했다. 골리는 "IT 전문가들의 자신감이 올라가고 있다. 현재 고용 상태의 응답자 중 65%가 새로운 직장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대답했다"라고 말했다. 분야별 IT 전문가들이 선호하는 보상안 순위 (출처 : 다이스닷컴) 그에 따르면 이러한 자신감은 IT 주요 분야의 인력난과 맞물려 있다. 자발적으로 퇴사하는 비율이 올라가고 있다는 것이 한 증거다. 골리는 "지난 해 12월 자발적으로 퇴사한 이는 50만 명에 이르렀다. 전년 동기에는 41만 3,000명이었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기존 이력 유지를 위해 기업들이 참신한 방안을 구상해내고 있다. 금전적 보상 이외의 다양한 혜택이 그것이다. IT 전문가들이 좋아하는 보상책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장 효과적인 혜택은 무료 점심으로 관측된다. 적어도 클라우드, 모바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빅 데이터 분야에서는 그렇다. 다이스닷컴에 따르면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효율적이고 직원들의 건강과 팀워크를 중시하는 것으로 간주되는 경향이 있다. 골리는 "무료 식사 제공이야 당연히 좋은 것이지만 이면의 가치 또한 지닌다. 시간적으로 효율적이며 동료와의 관계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협업 및 팀워크를 구축하는데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단 무료 점심 제공이 신규 구인 측면에서 효과적이지만 최상위 인재 유지에는 교육 및 개발, 혁신에의 투자가 요구된다고 그는 덧붙였다. 교육비 지급, 첨단 기술을 통합 업무 등 또...

2014.04.04

블로그 | CFO-CIO 협업 위한 첫 단추 “밥 한번 먹읍시다”

2011년 3월 초 CFO월드닷컴에 기사를 쓰기로 계약할 무렵 필자는 기업이 성공하려면 CFO와 IT가 함께 가야 한다는 매우 간단한 진리에 주목하고 있었다. 1년 후, 필자는 여전히 CFO와 CIO가 함께 할 일이 많다고 생각한다. 재무 부서와 IT부서가 뗄래야 뗄 수 없이 되는 과정을 관찰하는 것은 중요하다. 필자가 수많이 많이 언급했듯이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그 자체만큼이나 공들여 계약해야 할 일들이 많다. 컴플라이언스는 재무, IT 등의 임원들을 옭아매는 데만 초점을 맞췄다. 그리고 인프라 통합이 아닌 인력과 예산의 통합은 이사회 경영진들에 의해 기술의 장막 뒤에 가려진 필수 요소로 부상했다. IT에 대해 너무 민감한 질문을 받을 때 CIO들은 신경이 곤두설 수 있으며 바로 그 시점이 CIO들이 개혁을 단행해야 할 때다. CIO들은 재무 담당 임원을 교육해야 하며 이 교육은 회사에 중요한 프로젝트에 대한 것이라야 한다. 예를 들어,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 보안, 재해 복구,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 대한 경로를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교육 같은 것 말이다. 이러한 노력을 유도할 마술 같은 방법은 없지만 협업을 제도적으로 안착시켜 CIO와 CFO가 함께 움직인다면, 회사는 더 안전해지고 민첩해질 것이다. 가끔씩 장부에 머리를 묻고 싶어하는 CFO라면, 지금 다루는 숫자들을 만들어 내는 IT에 대해 좀더 알아야 한다. 앞으로 사업을 이끌 아이디어를 만드는 데이터들을 공유하려면 재무제표만을 잘 읽을 줄 아는 능력으로는 부족하다. 서비스 계약에 대한 재무적인 관점은 IT부서에게 구세주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길 바란다. 이 블로그에서 밝힌 필자의 목표는 재무와 IT사이에 존재하는 불분명한 경계를 알리고자 하는 것이다. CIO와 CFO 사이의 장벽을 직접 지켜본 기자로서, 가장 우려하는 것은 이 둘의 협업이다. 협업이란 것은 컴플라이언스 및 다른 중요한 이슈와 함께 CIO와 CFO가 혼란스러워 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이러한 태도로...

협업 CIO CFO 점심

2012.03.30

2011년 3월 초 CFO월드닷컴에 기사를 쓰기로 계약할 무렵 필자는 기업이 성공하려면 CFO와 IT가 함께 가야 한다는 매우 간단한 진리에 주목하고 있었다. 1년 후, 필자는 여전히 CFO와 CIO가 함께 할 일이 많다고 생각한다. 재무 부서와 IT부서가 뗄래야 뗄 수 없이 되는 과정을 관찰하는 것은 중요하다. 필자가 수많이 많이 언급했듯이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그 자체만큼이나 공들여 계약해야 할 일들이 많다. 컴플라이언스는 재무, IT 등의 임원들을 옭아매는 데만 초점을 맞췄다. 그리고 인프라 통합이 아닌 인력과 예산의 통합은 이사회 경영진들에 의해 기술의 장막 뒤에 가려진 필수 요소로 부상했다. IT에 대해 너무 민감한 질문을 받을 때 CIO들은 신경이 곤두설 수 있으며 바로 그 시점이 CIO들이 개혁을 단행해야 할 때다. CIO들은 재무 담당 임원을 교육해야 하며 이 교육은 회사에 중요한 프로젝트에 대한 것이라야 한다. 예를 들어,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 보안, 재해 복구,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 대한 경로를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교육 같은 것 말이다. 이러한 노력을 유도할 마술 같은 방법은 없지만 협업을 제도적으로 안착시켜 CIO와 CFO가 함께 움직인다면, 회사는 더 안전해지고 민첩해질 것이다. 가끔씩 장부에 머리를 묻고 싶어하는 CFO라면, 지금 다루는 숫자들을 만들어 내는 IT에 대해 좀더 알아야 한다. 앞으로 사업을 이끌 아이디어를 만드는 데이터들을 공유하려면 재무제표만을 잘 읽을 줄 아는 능력으로는 부족하다. 서비스 계약에 대한 재무적인 관점은 IT부서에게 구세주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길 바란다. 이 블로그에서 밝힌 필자의 목표는 재무와 IT사이에 존재하는 불분명한 경계를 알리고자 하는 것이다. CIO와 CFO 사이의 장벽을 직접 지켜본 기자로서, 가장 우려하는 것은 이 둘의 협업이다. 협업이란 것은 컴플라이언스 및 다른 중요한 이슈와 함께 CIO와 CFO가 혼란스러워 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이러한 태도로...

2012.03.30

골치 아픈 IT고민 해결법 5가지

기업이 성장하고 진화해도 IT부서에게 요구되는 효율에 대한 압박은 여전하다. CIO들은 IT예산을 늘리고 IT업체관계를 향상시키며 IT와 비즈니스 우선순위를 접목하는 골치 아픈 이슈로 고민하고 있다. 여기 이러한 CIO을 위한 5가지 팁이 있다. 가장 먼저 할 일은 현업과 점심 식사를 같이 하는 것이다. 장래가 촉망되는 인재들로 IT부서를 꾸렸다고 효율적인 부서가 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IT부서에서는 업무를 효과적이지 못하도록 만드는 많은 원인과 증상들이 존재한다. 때때로 IT부서는 자신들의 통제 범위를 벗어나는 불가항력에 스스로를 맞출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 IT업체 선정 과정에 더 많은 압력이 되는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일 수도, ROI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CIO로부터 비롯되는 문제일 수도 있다. 중소 기업에서 포춘 500대 기업까지 다양한 고객사에 기술 인력 지원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테크니소스(Technisource)에서 경영 서비스 부문 수석 부사장 존 바슈압에 따르면, 실패가 있을 때 잠재적인 여러 원인을 지목하기란 어렵지 않다고 한다. 바슈압은 IT의 비효과성을 불러오는 원인으로 네 가지를 지목했다. 첫째, IT수요를 늘리는 빠른 매출 신장이나 합병 같은 기업 변화, 둘째, 잘못된 업체 선정이나 취약한 관리, 셋째, 경험 부족으로 현업과 IT부서를 떨어뜨리는 경영 방식, 넷째, 취약한 재무 및 위험 관리(예, IT비용과 이익의 상관 관계에 대한 이해부족)다. 그러나 이를 해결할 방법이 있다. 바슈압은 CIO와 다른 경영진이 기업을 키우면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IT와 비즈니스 부문을 조화시키는 5가지 팁을 제시했다. IT에 대한 관리 개선 IT관리를 개선하는 첫 단계는 IT와 비즈니스 부문을 연결해 줄 수 있는 IT조정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이다. 이 위원회는 IT의 성과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동시에 전사적으로 변화를 견인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내부 경영진으로 구성돼야 한...

CIO IT부서 현업 갈등 관리 고민 점심

2011.09.05

기업이 성장하고 진화해도 IT부서에게 요구되는 효율에 대한 압박은 여전하다. CIO들은 IT예산을 늘리고 IT업체관계를 향상시키며 IT와 비즈니스 우선순위를 접목하는 골치 아픈 이슈로 고민하고 있다. 여기 이러한 CIO을 위한 5가지 팁이 있다. 가장 먼저 할 일은 현업과 점심 식사를 같이 하는 것이다. 장래가 촉망되는 인재들로 IT부서를 꾸렸다고 효율적인 부서가 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IT부서에서는 업무를 효과적이지 못하도록 만드는 많은 원인과 증상들이 존재한다. 때때로 IT부서는 자신들의 통제 범위를 벗어나는 불가항력에 스스로를 맞출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 IT업체 선정 과정에 더 많은 압력이 되는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일 수도, ROI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CIO로부터 비롯되는 문제일 수도 있다. 중소 기업에서 포춘 500대 기업까지 다양한 고객사에 기술 인력 지원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테크니소스(Technisource)에서 경영 서비스 부문 수석 부사장 존 바슈압에 따르면, 실패가 있을 때 잠재적인 여러 원인을 지목하기란 어렵지 않다고 한다. 바슈압은 IT의 비효과성을 불러오는 원인으로 네 가지를 지목했다. 첫째, IT수요를 늘리는 빠른 매출 신장이나 합병 같은 기업 변화, 둘째, 잘못된 업체 선정이나 취약한 관리, 셋째, 경험 부족으로 현업과 IT부서를 떨어뜨리는 경영 방식, 넷째, 취약한 재무 및 위험 관리(예, IT비용과 이익의 상관 관계에 대한 이해부족)다. 그러나 이를 해결할 방법이 있다. 바슈압은 CIO와 다른 경영진이 기업을 키우면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IT와 비즈니스 부문을 조화시키는 5가지 팁을 제시했다. IT에 대한 관리 개선 IT관리를 개선하는 첫 단계는 IT와 비즈니스 부문을 연결해 줄 수 있는 IT조정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이다. 이 위원회는 IT의 성과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동시에 전사적으로 변화를 견인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내부 경영진으로 구성돼야 한...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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