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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성균관대에 고성능 올플래시 스토리지 공급…“온라인 강의 인프라 확충 지원”

한국IBM에 따르면 성균관대학교가 ‘IBM 엘라스틱 스토리지 시스템(Elastic Storage System, ESS) 3000’ 고성능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도입했다. 성균관대학교는 ESS 3000을 도입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온라인 강의 콘텐츠 저장 공간을 확대하고 이용자 폭주에 따른 성능 병목 현상을 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성균관대학교는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초부터 코로나19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온라인 강의 체제로 전환했다. 성균관대학교는 실시간 화상 수업 방식과 온라인 수업 플랫폼 ‘아이캠퍼스(i-Campus)’를 병행해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며, 아이캠퍼스는 사전 녹화 제작한 수업 영상을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에 올려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이며 실시간 화상 수업 방식의 강의도 복습할 수 있도록 녹화 영상을 제공한다. 성균관대학교는 현재 총 200TB 규모로 IBM ESS 3000을 도입했으며, 200TB 모두 아이캠퍼스 전용 스토리지로 배치했다고 밝혔다. 성균관대학교는 IBM ESS 3000 스토리지 도입 배경으로 접속 처리 성능과 안정성 확보를 꼽았다. 성균관대학교는 온라인 강의 특성상 특정 시간대에 동시 접속이 몰려 큰 부하가 걸리며, 교육 콘텐츠의 특성상 난해한 부분을 반복해 보는 등 교육 콘텐츠를 저장해 둔 스토리지 입출력(I/O) 성능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가 많다고 설명했다. IBM ESS 3000은 높은 I/O 성능을 요구하는 인공지능, 대용량 데이터 처리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스토리지로 2U 크기 시스템당 초당 최대 40GB의 데이터 처리량을 제공할 수 있다. 아울러, 소프트웨어 정의 이레이저 코딩(erasure coding)을 지원해 데이터 복제 방식보다 적은 공간만 확보해도 데이터 보호 체계를 갖출 수 있다.  성균관대학교는 IBM ESS 3000 고성능 스토리지가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용량을 늘리지 않아도 되는 부가적인 이점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

한국IBM 올플래시 스토리지 온라인 강의 원격교육

2020.12.15

한국IBM에 따르면 성균관대학교가 ‘IBM 엘라스틱 스토리지 시스템(Elastic Storage System, ESS) 3000’ 고성능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도입했다. 성균관대학교는 ESS 3000을 도입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온라인 강의 콘텐츠 저장 공간을 확대하고 이용자 폭주에 따른 성능 병목 현상을 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성균관대학교는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초부터 코로나19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온라인 강의 체제로 전환했다. 성균관대학교는 실시간 화상 수업 방식과 온라인 수업 플랫폼 ‘아이캠퍼스(i-Campus)’를 병행해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며, 아이캠퍼스는 사전 녹화 제작한 수업 영상을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에 올려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이며 실시간 화상 수업 방식의 강의도 복습할 수 있도록 녹화 영상을 제공한다. 성균관대학교는 현재 총 200TB 규모로 IBM ESS 3000을 도입했으며, 200TB 모두 아이캠퍼스 전용 스토리지로 배치했다고 밝혔다. 성균관대학교는 IBM ESS 3000 스토리지 도입 배경으로 접속 처리 성능과 안정성 확보를 꼽았다. 성균관대학교는 온라인 강의 특성상 특정 시간대에 동시 접속이 몰려 큰 부하가 걸리며, 교육 콘텐츠의 특성상 난해한 부분을 반복해 보는 등 교육 콘텐츠를 저장해 둔 스토리지 입출력(I/O) 성능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가 많다고 설명했다. IBM ESS 3000은 높은 I/O 성능을 요구하는 인공지능, 대용량 데이터 처리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스토리지로 2U 크기 시스템당 초당 최대 40GB의 데이터 처리량을 제공할 수 있다. 아울러, 소프트웨어 정의 이레이저 코딩(erasure coding)을 지원해 데이터 복제 방식보다 적은 공간만 확보해도 데이터 보호 체계를 갖출 수 있다.  성균관대학교는 IBM ESS 3000 고성능 스토리지가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용량을 늘리지 않아도 되는 부가적인 이점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

2020.12.15

수요는 적은데 공급은 많다… 염가에 SSD 살 기회 열릴까

PC 및 서버용 SSD의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 어쩌면 지금은 기업 IT 부서에서 SSD를 구입하거나 가격을 두고 협상할 적기인지도 모른다.    애널리스트들은 낸드플래시가 2019년에는 공급 과잉 상태에 있었지만 2020년에는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었다. 수년간 SK 하이닉스나 마이크론 같은 벤더들은 제품을 과잉 생산한 이후에는 생산량을 줄여 가격 상승을 유도하는 패턴을 반복해왔다.  코로나19 사태와 이어지는 혼란으로 인해 사정이 달라졌다.  메모리 시장 조사업체인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낸드 플래시는 공급 과잉으로 인해 지난해 4분기부터 계약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공급 과잉이 발생한 이유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 여파로 재고가 축적되었기 때문이다.  클라우드와 원격 접속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PC 및 서버용 SSD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 주요 생산업체들은 잠재적인 재고 부담을 피하기 위해 웨이퍼 시장으로의 공급을 늘려야 한다는 부담을 받고 있다. 이로 인해 계약 가격(고정 및 협상 가격)이 향후 수개월간 현물 가격(매일 달라짐)에 점점 가까워질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공급이 줄어들며 가격이 올라가게 된다는 의미지만 시장에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SSD에 대한 수요는 서버나 스마트폰 등 일부 영역의 부진을 감안하더라도 비교적 감소폭이 적었다. 하지만 다른 영역에서는 수요량이 늘었다. 특히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올 하반기에 플레이스테이션5와 X박스 시리즈 X 콘솔을 출시할 예정이라 다량의 낸드를 구입하고 있다.  또 “전자제품 판매가 피크시즌을 맞이하고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을 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낸드 플래시 ASP의 분기별 판매 감소율이 1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인해 클라이언트들이 과잉 재고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공급업체들은 128L 낸드플래시의 수율을 계속 높여...

SSD 낸드플래시 인텔 옵테인메모리 올플래시 스토리지

2020.10.27

PC 및 서버용 SSD의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 어쩌면 지금은 기업 IT 부서에서 SSD를 구입하거나 가격을 두고 협상할 적기인지도 모른다.    애널리스트들은 낸드플래시가 2019년에는 공급 과잉 상태에 있었지만 2020년에는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었다. 수년간 SK 하이닉스나 마이크론 같은 벤더들은 제품을 과잉 생산한 이후에는 생산량을 줄여 가격 상승을 유도하는 패턴을 반복해왔다.  코로나19 사태와 이어지는 혼란으로 인해 사정이 달라졌다.  메모리 시장 조사업체인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낸드 플래시는 공급 과잉으로 인해 지난해 4분기부터 계약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공급 과잉이 발생한 이유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 여파로 재고가 축적되었기 때문이다.  클라우드와 원격 접속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PC 및 서버용 SSD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 주요 생산업체들은 잠재적인 재고 부담을 피하기 위해 웨이퍼 시장으로의 공급을 늘려야 한다는 부담을 받고 있다. 이로 인해 계약 가격(고정 및 협상 가격)이 향후 수개월간 현물 가격(매일 달라짐)에 점점 가까워질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공급이 줄어들며 가격이 올라가게 된다는 의미지만 시장에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SSD에 대한 수요는 서버나 스마트폰 등 일부 영역의 부진을 감안하더라도 비교적 감소폭이 적었다. 하지만 다른 영역에서는 수요량이 늘었다. 특히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올 하반기에 플레이스테이션5와 X박스 시리즈 X 콘솔을 출시할 예정이라 다량의 낸드를 구입하고 있다.  또 “전자제품 판매가 피크시즌을 맞이하고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을 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낸드 플래시 ASP의 분기별 판매 감소율이 1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인해 클라이언트들이 과잉 재고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공급업체들은 128L 낸드플래시의 수율을 계속 높여...

2020.10.27

"올플래시 스토리지가 바꿔 놓은 데이터센터 혁신 3가지" 퓨어스토리지 

올플래시의 가격 하락, 그리고 인공지능(AI), 머신러닝(ML) 등 초고속 데이터 처리 기술의 중요성 증가에 힘입어 올플래시 스토리지가 금융, 헬스케어, 공공 등 다양한 산업군의 보다 많은 기업들로 확대되고 있다고 퓨어스토리지는 발표했다.   한 글로벌 연구기관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108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던 전세계 올플래시 어레이 시장은 향후 5년 동안 연평균 23.2% 증가해 2024년에는 그 규모가 2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퓨어스토리지는 2009년 설립 초기부터 ‘고객 중심 혁신’을 표방한 플래시 스토리지 기술로 업계 전체의 혁신을 이끌어 왔다고 밝혔다. 10년 전 플래시는 가격 부담이 크고 쓰기 수명에 한계가 있었지만, 당시 퓨어스토리지는 플래시 스토리지의 확산을 예견하고 인라인 데이터 절감(압축 및 중복제거) 기술을 통해 GB 당 비용을 디스크 기반 스토리지 수준으로 낮춘 플래시 스토리지를 개발했다. 이러한 플래시어레이(FlashArray) 제품군은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운영 비용을 크게 낮추는 데 기여했으며, 그 이후에도 퓨어스토리지는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간편하고, 효율적인 스토리지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퓨어스토리지는 올플래시가 가지고 온 혁신으로, 병목현상이 없는 놀라운 성능 구현을 꼽았다. 기업들의 레거시 스토리지 인프라는 근본적인 아키텍처 상의 변화 없이 하드디스크에 SSD를 결합한 설계로 인해 병목현상이 불가피했다. 이에 2년 전부터 퓨어스토리지는 병렬 처리를 지원하는 혁신적인 설계에 기반한 100% NVMe 올플래시 스토리지 플래시어레이//X(FlashArray//X)를 출시해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등 다양한 환경의 데이터를 결합한 ‘통합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필요에 따라 데이터에 쉽게 접근하고 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플래시어레이//X 기반의 데이터 플랫폼은 메인스트림 엔터프라이즈 업무 및 AI, ML 등 차세대...

인공지능 퓨어스토리지 올플래시 스토리지

2020.01.31

올플래시의 가격 하락, 그리고 인공지능(AI), 머신러닝(ML) 등 초고속 데이터 처리 기술의 중요성 증가에 힘입어 올플래시 스토리지가 금융, 헬스케어, 공공 등 다양한 산업군의 보다 많은 기업들로 확대되고 있다고 퓨어스토리지는 발표했다.   한 글로벌 연구기관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108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던 전세계 올플래시 어레이 시장은 향후 5년 동안 연평균 23.2% 증가해 2024년에는 그 규모가 2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퓨어스토리지는 2009년 설립 초기부터 ‘고객 중심 혁신’을 표방한 플래시 스토리지 기술로 업계 전체의 혁신을 이끌어 왔다고 밝혔다. 10년 전 플래시는 가격 부담이 크고 쓰기 수명에 한계가 있었지만, 당시 퓨어스토리지는 플래시 스토리지의 확산을 예견하고 인라인 데이터 절감(압축 및 중복제거) 기술을 통해 GB 당 비용을 디스크 기반 스토리지 수준으로 낮춘 플래시 스토리지를 개발했다. 이러한 플래시어레이(FlashArray) 제품군은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운영 비용을 크게 낮추는 데 기여했으며, 그 이후에도 퓨어스토리지는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간편하고, 효율적인 스토리지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퓨어스토리지는 올플래시가 가지고 온 혁신으로, 병목현상이 없는 놀라운 성능 구현을 꼽았다. 기업들의 레거시 스토리지 인프라는 근본적인 아키텍처 상의 변화 없이 하드디스크에 SSD를 결합한 설계로 인해 병목현상이 불가피했다. 이에 2년 전부터 퓨어스토리지는 병렬 처리를 지원하는 혁신적인 설계에 기반한 100% NVMe 올플래시 스토리지 플래시어레이//X(FlashArray//X)를 출시해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등 다양한 환경의 데이터를 결합한 ‘통합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필요에 따라 데이터에 쉽게 접근하고 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플래시어레이//X 기반의 데이터 플랫폼은 메인스트림 엔터프라이즈 업무 및 AI, ML 등 차세대...

2020.01.31

인포사이트 AI 추천 엔진으로 자율 데이터센터 꿈꾸는 HPE

HPE는 인포사이트(InfoSight) 예측 애널리틱스 플랫폼에 AI 기반 추천 엔진을 추가하면서 그동안 스스로 자율 데이터센터(autonomous data center)라 부르던 것에서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되었다. 자율 데이터센터란 시스템이 자체적인 수정을 거쳐 더욱 효율적인 구동 방식을 찾아내는 데이터센터를 일컫는다. 이러한 시도의 궁극적인 목적은 인프라 관리를 단순화하고 자동화하여 운영 지출을 줄이는 것이다. HPE는 올해 초 하이브리드 플래시 및 올플래시 스토리지 상품 기업인 님블 소프트웨어(Nimble Software)를 위해 10억 달러 규모 계약의 일환으로 인포사이트를 사들였다. 새 추천 엔진에 대한 발표와 함께, 21일 HPE는 인포사이트를 확장하여 2010년 인수한 3Par 하이엔드 스토리지 기술에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HPE는 이러한 시도들이 인프라 모니터링 역량을 개발하고, 문제점을 예측하며 성능 증대를 위한 방법을 추천하는 인포사이트의 역량 개발을 위한 시작일 뿐이라고 전했다. HPE 빅 데이터 솔루션 및 스토리지 총괄 매니저이자 SVP인 빌 필빈은 “이러한 역량을 활용하여 HPE가 대표하는 비즈니스 생태계 전체, 즉 하이브리드 IT 및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전체에 제공하려 한다”고 말했다. HPE는 원래 인포사이트를 확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지난 4월 님블 계약을 종결하였다. 무어 인사이트 & 스트레티지(Moor Insights & Strategy)의 스토리지 테크놀로지 전문 애널리스트인 스티브 맥도웰은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이제 HPE가 상당히 공격적으로 움직이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HPE 인수 전까지 님블에서 일하기도 했었다. 맥도웰은 “3Par 에서 이 소프트웨어를 구동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님에도, 그들은 이를 몇 달 사이에 해냈다. 이러한 사실은 HPE가 데이터센터의 미래를 어떻게 바...

오라클 유니파이드 컴퓨팅 소프트웨어 정의 IT 자율 데이터센터 하이브리드 플래시 스토리지 님블 올플래시 스토리지 HPE 퓨어스토리지 분석 예측 심플리비티 인공지능 넷앱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 M&A 인수 3Par 플래쉬

2017.11.23

HPE는 인포사이트(InfoSight) 예측 애널리틱스 플랫폼에 AI 기반 추천 엔진을 추가하면서 그동안 스스로 자율 데이터센터(autonomous data center)라 부르던 것에서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되었다. 자율 데이터센터란 시스템이 자체적인 수정을 거쳐 더욱 효율적인 구동 방식을 찾아내는 데이터센터를 일컫는다. 이러한 시도의 궁극적인 목적은 인프라 관리를 단순화하고 자동화하여 운영 지출을 줄이는 것이다. HPE는 올해 초 하이브리드 플래시 및 올플래시 스토리지 상품 기업인 님블 소프트웨어(Nimble Software)를 위해 10억 달러 규모 계약의 일환으로 인포사이트를 사들였다. 새 추천 엔진에 대한 발표와 함께, 21일 HPE는 인포사이트를 확장하여 2010년 인수한 3Par 하이엔드 스토리지 기술에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HPE는 이러한 시도들이 인프라 모니터링 역량을 개발하고, 문제점을 예측하며 성능 증대를 위한 방법을 추천하는 인포사이트의 역량 개발을 위한 시작일 뿐이라고 전했다. HPE 빅 데이터 솔루션 및 스토리지 총괄 매니저이자 SVP인 빌 필빈은 “이러한 역량을 활용하여 HPE가 대표하는 비즈니스 생태계 전체, 즉 하이브리드 IT 및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전체에 제공하려 한다”고 말했다. HPE는 원래 인포사이트를 확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지난 4월 님블 계약을 종결하였다. 무어 인사이트 & 스트레티지(Moor Insights & Strategy)의 스토리지 테크놀로지 전문 애널리스트인 스티브 맥도웰은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이제 HPE가 상당히 공격적으로 움직이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HPE 인수 전까지 님블에서 일하기도 했었다. 맥도웰은 “3Par 에서 이 소프트웨어를 구동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님에도, 그들은 이를 몇 달 사이에 해냈다. 이러한 사실은 HPE가 데이터센터의 미래를 어떻게 바...

2017.11.23

카미나리오, NVMe 지원 올플래시 스토리지 신제품 발표

카미나리오가 NVMe 올플래시 스토리지 신제품 ‘카미나리오 K2.N’과 컴포저블 스토리지의 관리 및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한 플랫폼 ‘카미나리오 플렉스’를 공개했다. 카미나리오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NVMe 및 NVMe 오버패브릭(NVMeF)의 잠재력을 배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NVMe 드라이브가 적용된 스케일-아웃 및 액티브-액티브 스토리지인 K2.N은 백엔드에서 컨버지드 이더넷(Converged Ethernet) 및 NVMeF를, 프론트엔드에서 NVMeF, 파이버 채널 및 iSCSI 커넥션을 지원한다. 이번 신제품 또한 카미나리오의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비전OS(VisionOS)’를 기반으로 자사의 6세대 올플래시 스토리지 ‘K2 Gen6’와 동일한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데이터 절감 및 네이티브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고 카미나리오는 설명했다. K2.N은 컨트롤러 노드(c.nodes)와 미디어 노드(m.nodes)로 구성돼 있으며, 공유 NVMeF, 파이버 채널 커넥티비티를 지원한다. 미디어 노드 개수에 상관없이, 2개 혹은 그 이상의 컨트롤러 노드를 구입하는 경우 데이터 절감 공간을 공유해 액티브-액티브 구조의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클러스터를 구성할 수 있다. 카미나리오 플렉스는 K2.N 리소스 관리를 위한 스토리지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이다. 운영 효율성 및 민첩한 구성을 지원하며, 플렉스 대시보드를 활용해 가상의 프라이빗 어레이를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가상 프라이빗 어레이는 전통적인 스토리지와 동일한 성능과 기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별도의 물리적인 재구성 없이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에서 스케일-아웃/스케일-업이 가능하다. 전통적인 스토리지와 달리 구성할 수 있는 스토리지 접근법을 통해 클라우드 스케일의 공유 스토리지 인프라가 제공하는 이점을 동일하게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ciokr@idg.co.kr

NVMe 카미나리오 올플래시 스토리지 NVMeF

2017.08.16

카미나리오가 NVMe 올플래시 스토리지 신제품 ‘카미나리오 K2.N’과 컴포저블 스토리지의 관리 및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한 플랫폼 ‘카미나리오 플렉스’를 공개했다. 카미나리오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NVMe 및 NVMe 오버패브릭(NVMeF)의 잠재력을 배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NVMe 드라이브가 적용된 스케일-아웃 및 액티브-액티브 스토리지인 K2.N은 백엔드에서 컨버지드 이더넷(Converged Ethernet) 및 NVMeF를, 프론트엔드에서 NVMeF, 파이버 채널 및 iSCSI 커넥션을 지원한다. 이번 신제품 또한 카미나리오의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비전OS(VisionOS)’를 기반으로 자사의 6세대 올플래시 스토리지 ‘K2 Gen6’와 동일한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데이터 절감 및 네이티브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고 카미나리오는 설명했다. K2.N은 컨트롤러 노드(c.nodes)와 미디어 노드(m.nodes)로 구성돼 있으며, 공유 NVMeF, 파이버 채널 커넥티비티를 지원한다. 미디어 노드 개수에 상관없이, 2개 혹은 그 이상의 컨트롤러 노드를 구입하는 경우 데이터 절감 공간을 공유해 액티브-액티브 구조의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클러스터를 구성할 수 있다. 카미나리오 플렉스는 K2.N 리소스 관리를 위한 스토리지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이다. 운영 효율성 및 민첩한 구성을 지원하며, 플렉스 대시보드를 활용해 가상의 프라이빗 어레이를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가상 프라이빗 어레이는 전통적인 스토리지와 동일한 성능과 기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별도의 물리적인 재구성 없이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에서 스케일-아웃/스케일-업이 가능하다. 전통적인 스토리지와 달리 구성할 수 있는 스토리지 접근법을 통해 클라우드 스케일의 공유 스토리지 인프라가 제공하는 이점을 동일하게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ciokr@idg.co.kr

2017.08.16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한전선에 올플래시 스토리지 공급··· 'ERP 속도 대폭 향상'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대한전선에 히타치 VSP F600(Virtual Storage Platform F600)을 공급, 대폭 개선된 ERP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히타치 VSP F600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합작사인 히타치 데이터시스템즈(HDS)에서 직접 개발한 FMD(Flash Module Drive)를 탑재하고 있는 올플래시 스토리지로, 높은 성능과 안정적인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이 강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대한전선은 90% 이상 가동되고 있었던 ERP 데이터의 용량 문제를 해결하고 업무 처리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2월 올플래시 스토리지 도입을 결정하고, 히타치 VSP F600을 채택해 적용을 완료했다. 히타치 VSP F600 도입 후, 대한전선의 ERP 업무 처리 속도는 기존 대비 50% 이상 대폭 향상됐으며, 각 모듈별 프로그램 응답 속도 또한 50% 이상 개선됐다. 뿐만 아니라 모든 상황에서 1밀리세컨(1/1000초) 미만의 응답시간을 유지하는 동시에, 데이터베이스를 압축해 스토리지 용량 및 비용을 절감하며 성능 저하 없이 스토리지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프로그램별 성능 개선 효과가 수치적으로 나타나면서 실제로 결산 업무를 진행하는 현업 담당자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업체 측은 평가했다. 대한전선 PI(Process Innovation)팀 이기혁 팀장은 “히타치 VSP F600 도입을 통해, ERP 데이터 용량이 확대되고 속도가 크게 향상돼 업무 환경이 대폭 개선되었다”며, “특히 고성능의 FMD를 통한 고속복제로, 120시간 정도로 예상되었던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시간이 6시간으로 대폭 단축되어 안정적이고 편리했다”고 설명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솔루션사업팀 권필주 부장은 “최근 제조업 분야에서 SAP ERP 및 MES 성능 개선을 위해 올플래시 스토리지 도입이 각광받고 있다”라며 “HDS의 올플래시...

ERP HDS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올플래시 스토리지 대한전선 히타치 VSP F600

2017.08.01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대한전선에 히타치 VSP F600(Virtual Storage Platform F600)을 공급, 대폭 개선된 ERP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히타치 VSP F600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합작사인 히타치 데이터시스템즈(HDS)에서 직접 개발한 FMD(Flash Module Drive)를 탑재하고 있는 올플래시 스토리지로, 높은 성능과 안정적인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이 강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대한전선은 90% 이상 가동되고 있었던 ERP 데이터의 용량 문제를 해결하고 업무 처리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2월 올플래시 스토리지 도입을 결정하고, 히타치 VSP F600을 채택해 적용을 완료했다. 히타치 VSP F600 도입 후, 대한전선의 ERP 업무 처리 속도는 기존 대비 50% 이상 대폭 향상됐으며, 각 모듈별 프로그램 응답 속도 또한 50% 이상 개선됐다. 뿐만 아니라 모든 상황에서 1밀리세컨(1/1000초) 미만의 응답시간을 유지하는 동시에, 데이터베이스를 압축해 스토리지 용량 및 비용을 절감하며 성능 저하 없이 스토리지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프로그램별 성능 개선 효과가 수치적으로 나타나면서 실제로 결산 업무를 진행하는 현업 담당자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업체 측은 평가했다. 대한전선 PI(Process Innovation)팀 이기혁 팀장은 “히타치 VSP F600 도입을 통해, ERP 데이터 용량이 확대되고 속도가 크게 향상돼 업무 환경이 대폭 개선되었다”며, “특히 고성능의 FMD를 통한 고속복제로, 120시간 정도로 예상되었던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시간이 6시간으로 대폭 단축되어 안정적이고 편리했다”고 설명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솔루션사업팀 권필주 부장은 “최근 제조업 분야에서 SAP ERP 및 MES 성능 개선을 위해 올플래시 스토리지 도입이 각광받고 있다”라며 “HDS의 올플래시...

2017.08.01

카미나리오, 한국 시장 본격 진출

올플래시 스토리지 전문 기업인 카미나리오는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카미나리오는 2008년 미국 동부 보스턴에 설립된 기업으로, 올플래시 스토리지로 기존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기업이 되겠다는 전략을 소개했다. 카미나리오 코리아 곽준환 지사장은 “미국과 유럽 지역을 주요 무대로 활동해온 카미나리오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초 기지로 한국을 선택했다”며, “성장 잠재력이 큰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의 카미나리오 전략은 경쟁업체를 압도하는 기술력과 어느 업체도 시행하지 못한 포괄적인 고객 보장 프로그램을 앞에서 발빠르게 시장내 위상을 높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시장 진출 선언에 때를 맞춰 카미나리오 코리아는 파격적인 고객 보장 프로그램인 ‘K-어슈어드(Assured)’를 발표했다. K-어슈어드는 현재 요구부터 미래 수요까지 투명하고 명확하게 올플래시 어레이에 대한 투자와 운영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K-어슈어드는 크게 현재와 미래 시점의 보장으로 구분되며 총 6개 영역을 보장한다. 먼저 현재 시점의 보장은 용량, 가용성, 성능 세 가지로 온디맨드 시대에 맞는 투자와 운영 전략을 제시한다. 카미나리오 K2만 제공할 수 있는 스케일업, 스케일아웃 아키텍처로 여러 워크로드가 혼재된 환경에서도 일관성 있는 성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워크로드에 따라, 특정 상황에 따라 들쭉날쭉한 성능이 아니라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일관성 있는 성능 수치를 보여 준다. 만약 사전에 고객에게 약속한 기준에 못 미칠 경우 추가 컴퓨팅 하드웨어를 무료로 제공한다. 카미나리오 K2는 99.999%의 가용성을 보장하는데, 만약 이에 다다르지 못할 경우 추가 비용 없이 가용성 확보를 위한 기술 지원이 이루어진다고 업체는 밝혔다. 카미나리오 K2는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에 기초를 두고 있으므로 컴퓨트, 네트워킹, 스토리지 미디어 부문에서 일어나는 하드웨어 기술 혁신의 이점을 누...

퓨어스토리지 카미나리오 올플래시 스토리지

2016.07.28

올플래시 스토리지 전문 기업인 카미나리오는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카미나리오는 2008년 미국 동부 보스턴에 설립된 기업으로, 올플래시 스토리지로 기존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기업이 되겠다는 전략을 소개했다. 카미나리오 코리아 곽준환 지사장은 “미국과 유럽 지역을 주요 무대로 활동해온 카미나리오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초 기지로 한국을 선택했다”며, “성장 잠재력이 큰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의 카미나리오 전략은 경쟁업체를 압도하는 기술력과 어느 업체도 시행하지 못한 포괄적인 고객 보장 프로그램을 앞에서 발빠르게 시장내 위상을 높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시장 진출 선언에 때를 맞춰 카미나리오 코리아는 파격적인 고객 보장 프로그램인 ‘K-어슈어드(Assured)’를 발표했다. K-어슈어드는 현재 요구부터 미래 수요까지 투명하고 명확하게 올플래시 어레이에 대한 투자와 운영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K-어슈어드는 크게 현재와 미래 시점의 보장으로 구분되며 총 6개 영역을 보장한다. 먼저 현재 시점의 보장은 용량, 가용성, 성능 세 가지로 온디맨드 시대에 맞는 투자와 운영 전략을 제시한다. 카미나리오 K2만 제공할 수 있는 스케일업, 스케일아웃 아키텍처로 여러 워크로드가 혼재된 환경에서도 일관성 있는 성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워크로드에 따라, 특정 상황에 따라 들쭉날쭉한 성능이 아니라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일관성 있는 성능 수치를 보여 준다. 만약 사전에 고객에게 약속한 기준에 못 미칠 경우 추가 컴퓨팅 하드웨어를 무료로 제공한다. 카미나리오 K2는 99.999%의 가용성을 보장하는데, 만약 이에 다다르지 못할 경우 추가 비용 없이 가용성 확보를 위한 기술 지원이 이루어진다고 업체는 밝혔다. 카미나리오 K2는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에 기초를 두고 있으므로 컴퓨트, 네트워킹, 스토리지 미디어 부문에서 일어나는 하드웨어 기술 혁신의 이점을 누...

2016.07.28

넷앱, 삼성 3D V낸드 탑재 올플래시 스토리지 국내 구축

넷앱이 성전자 3D V-NAND 플래시 메모리가 탑재된 하이엔드 AFF(올플래시FAS) 솔루션을 국내 대기업에 구축했다. 넷앱은 이번 구축이 올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에서 자사의 기술경쟁력이 가장 먼저 검증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넷앱은 삼성 3D V낸드 플래시 기반 단일 SSD로 15.3TB를 지원한다. 플래시 메모리를 스토리지 제품에 적용해 출시하기까지 평균 2~3년이 걸리는 것을 고려하면, 당분간 삼성 3D V낸드와의 협력부분에서 경쟁업체 대비 확실한 우위를 점했다는 것이 넷앱의 설명이다. 한국넷앱 강연식 이사는 “삼성 3D V낸드 메모리가 기업에 구축됐다는 것은 넷앱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데이터 안정성이 확보됐다는 뜻”이라며, “올플래시가 과거에는 가격이나 용량이 중요한 이슈였다면, 이제는 데이터관리 측면에서 클라우드 등 다양한 IT인프라와의 통합적 운용 여부를 고려하는 2라운드가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넷앱은 현업에서 느끼는 올플래시 스토리지로의 전환은 시장조사 기관의 예측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다수의 구축 사례를 확보하리라 전망했다. ciokr@idg.co.kr

삼성 넷앱 3D V낸드 올플래시 스토리지

2016.06.21

넷앱이 성전자 3D V-NAND 플래시 메모리가 탑재된 하이엔드 AFF(올플래시FAS) 솔루션을 국내 대기업에 구축했다. 넷앱은 이번 구축이 올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에서 자사의 기술경쟁력이 가장 먼저 검증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넷앱은 삼성 3D V낸드 플래시 기반 단일 SSD로 15.3TB를 지원한다. 플래시 메모리를 스토리지 제품에 적용해 출시하기까지 평균 2~3년이 걸리는 것을 고려하면, 당분간 삼성 3D V낸드와의 협력부분에서 경쟁업체 대비 확실한 우위를 점했다는 것이 넷앱의 설명이다. 한국넷앱 강연식 이사는 “삼성 3D V낸드 메모리가 기업에 구축됐다는 것은 넷앱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데이터 안정성이 확보됐다는 뜻”이라며, “올플래시가 과거에는 가격이나 용량이 중요한 이슈였다면, 이제는 데이터관리 측면에서 클라우드 등 다양한 IT인프라와의 통합적 운용 여부를 고려하는 2라운드가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넷앱은 현업에서 느끼는 올플래시 스토리지로의 전환은 시장조사 기관의 예측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다수의 구축 사례를 확보하리라 전망했다. ciokr@idg.co.kr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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