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포스포인트, 2019년 정보보안 예측 발표 "기업이 직면할 위협 요소에 대한 지침"

포스포인트가 보안 및 행동 정보 전문가, 데이터 분석 과학자들과 함께 작성한 ‘2019 포스포인트 정보보안 예측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향후 기업들이 직면하게 될 위협요소들에 대한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포스포인트는 보고서를 통해 2019년 리스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7개 영역을 제시하고, 기술 동향과 사이버 공격의 동기를 살펴봄으로써 재계와 정부 기관, 그리고 보안팀이 다가올 새로운 위협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현재의 기업과 정부 기관은 연결된 시스템으로 인해 중요 데이터와 지적 자산뿐만 아니라 물리적 안전마저도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초고도 융합 시대(hyper-converged world)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이러한 영역을 탐색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업을 통해 사람들은 데이터를 창의적으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하며, 기업은 가치 창출을 위한 혁신을 안전하게 추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결론을 보여준다고 업체 측이 설명했다. 포스포인트의 리서치 및 인텔리전스 부문 라파엘 마티 부사장은 “보안 시장 예측 작업을 통해 한 걸음 물러나 수백만 그루의 나무로 이뤄진 전체 숲을 보아야 한다”며, “정보보안 전문가와 기업 운영자들은 예측을 통해 나타나는 리스크를 기반으로 변화에 적응해 선은 도모하고, 악은 저지할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 포스포인트 정보보안 예측 보고서는 ▲클라우드 업체를 신뢰하는 기업의 측면, ▲생체인식을 통한 개인 데이터 보안 방식을 신뢰하는 일반 사용자의 측면, ▲그리고 공급망 전체에 걸친 신뢰 흐름의 잠재적 영향 등을 다루고 있다. 포스포인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94%는 클라우드 도입 시 가장 중요한 문제로 보안을 꼽았다. 58%는 보안 부문에서 신뢰할 만한 업체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으며, 31%는 보안을 이유로 클라우드에 두는 데이터 양을 제한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전망 예측 2019년 포스포인트

2018.11.23

포스포인트가 보안 및 행동 정보 전문가, 데이터 분석 과학자들과 함께 작성한 ‘2019 포스포인트 정보보안 예측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향후 기업들이 직면하게 될 위협요소들에 대한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포스포인트는 보고서를 통해 2019년 리스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7개 영역을 제시하고, 기술 동향과 사이버 공격의 동기를 살펴봄으로써 재계와 정부 기관, 그리고 보안팀이 다가올 새로운 위협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현재의 기업과 정부 기관은 연결된 시스템으로 인해 중요 데이터와 지적 자산뿐만 아니라 물리적 안전마저도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초고도 융합 시대(hyper-converged world)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이러한 영역을 탐색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업을 통해 사람들은 데이터를 창의적으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하며, 기업은 가치 창출을 위한 혁신을 안전하게 추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결론을 보여준다고 업체 측이 설명했다. 포스포인트의 리서치 및 인텔리전스 부문 라파엘 마티 부사장은 “보안 시장 예측 작업을 통해 한 걸음 물러나 수백만 그루의 나무로 이뤄진 전체 숲을 보아야 한다”며, “정보보안 전문가와 기업 운영자들은 예측을 통해 나타나는 리스크를 기반으로 변화에 적응해 선은 도모하고, 악은 저지할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 포스포인트 정보보안 예측 보고서는 ▲클라우드 업체를 신뢰하는 기업의 측면, ▲생체인식을 통한 개인 데이터 보안 방식을 신뢰하는 일반 사용자의 측면, ▲그리고 공급망 전체에 걸친 신뢰 흐름의 잠재적 영향 등을 다루고 있다. 포스포인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94%는 클라우드 도입 시 가장 중요한 문제로 보안을 꼽았다. 58%는 보안 부문에서 신뢰할 만한 업체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으며, 31%는 보안을 이유로 클라우드에 두는 데이터 양을 제한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2018.11.23

CMO가 사이버보안을 알아야 하는 이유

데이터 유출로 회사 평판에 치명타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마케팅 임원은 사이버보안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해야 한다. 2018년 2월 호주에서 데이터 유출 의무 신고법이 발효됨에 따라 앞으로 마케터는 두 가지 큰 책임을 지게 된다. 고객 데이터 도난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관리해야 하는 일도, 고객 정보 유출 상황이 발생하면 브랜드 평판 문제를 해결하는 일도 모두 마케팅 임원의 몫이다. 미국 사이버보안 업체인 포스포인트(Forcepoint)의 CMO 프라빈 아스타나는 마케팅 담당자에게 사이버보안 책임에 관해 이야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스타나는 "CMO가 잠재 고객 데이터와 많은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기 때문에 이 데이터를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위반이 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평판 피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책임도 있다"고 덧붙였다. OAIC(Australian Information Commissioner) 사무소는 새 법률을 준수하지 않았으면 100만 호주달러를 초과하는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데이터 침해 사실이 외부에 공개되지 않기만을 바라기는 어려워진다.  또한 미국의 소니픽처스, 에퀴닉스, 타겟 등이 데이터 침해로 발생한 재무적인 손실과 명예훼손이 OAIC가 부과할 수 있는 벌금보다 훨씬 더 많을 수 있다.  아스타나는 "회사가 침해당할 확률이 높아지고 고객은 확신할 수 없게 된다"고 지적했다. 마케팅 담당자는 잠재적인 위반에 대응하고 이를 인지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는 "일단 위반이 발생하면 CMO는 피해 통제에 책임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줌으로써 사이버보안에 대해 매우 정통한 자세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아스타나는 오라클과 델 등 기술 회사에서 마케팅을 담당했었다. 그는 사이버보안 측면에서 책임을 인식하지 못한 마케팅 담당자에게 우려를 표했다. ...

Saas 포스포인트 브랜드 가치 타겟 마케터 추락 고객 정보 평판 벌금 사이버보안 CMO 소니 데이터 유출 오라클 CIO 재무적인 손실

2017.12.22

데이터 유출로 회사 평판에 치명타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마케팅 임원은 사이버보안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해야 한다. 2018년 2월 호주에서 데이터 유출 의무 신고법이 발효됨에 따라 앞으로 마케터는 두 가지 큰 책임을 지게 된다. 고객 데이터 도난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관리해야 하는 일도, 고객 정보 유출 상황이 발생하면 브랜드 평판 문제를 해결하는 일도 모두 마케팅 임원의 몫이다. 미국 사이버보안 업체인 포스포인트(Forcepoint)의 CMO 프라빈 아스타나는 마케팅 담당자에게 사이버보안 책임에 관해 이야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스타나는 "CMO가 잠재 고객 데이터와 많은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기 때문에 이 데이터를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위반이 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평판 피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책임도 있다"고 덧붙였다. OAIC(Australian Information Commissioner) 사무소는 새 법률을 준수하지 않았으면 100만 호주달러를 초과하는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데이터 침해 사실이 외부에 공개되지 않기만을 바라기는 어려워진다.  또한 미국의 소니픽처스, 에퀴닉스, 타겟 등이 데이터 침해로 발생한 재무적인 손실과 명예훼손이 OAIC가 부과할 수 있는 벌금보다 훨씬 더 많을 수 있다.  아스타나는 "회사가 침해당할 확률이 높아지고 고객은 확신할 수 없게 된다"고 지적했다. 마케팅 담당자는 잠재적인 위반에 대응하고 이를 인지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는 "일단 위반이 발생하면 CMO는 피해 통제에 책임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줌으로써 사이버보안에 대해 매우 정통한 자세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아스타나는 오라클과 델 등 기술 회사에서 마케팅을 담당했었다. 그는 사이버보안 측면에서 책임을 인식하지 못한 마케팅 담당자에게 우려를 표했다. ...

2017.12.22

차세대 방화벽 구축 시 고려할 점

지난 10년 동안 방화벽이 기업들에 보급되었지만 새로운 다양한 접근 방법의 등장과 함께 점차 정교해지는 공격으로 네트워크 운영자와 보안 전문가들은 방어 상태를 계속해서 평가할 수밖에 없다. 가트너 연구원 아담 힐스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방화벽은 5년 갱신 주기를 거치며 이를 통해 조직은 어떤 종류의 방화벽과 기능이 필요에 가장 적합한지 정기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그러면 차세대 방화벽을 구축할 때 고려해야 할 주된 요소는 무엇인가? 처리 용량, 도입 기준, 구축 등의 선택이 모두 중요하다. 차세대 vs. 전통적인 방화벽 우선 잠재적으로 덜 비싼 이전 세대 버전이 아닌 차세대 방화벽(NGFW)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지가 첫 번째 질문이 될 것이다. PAN(Palo Alto Networks) 백서에 따르면 전통적인 포트 기반의 네트워크 연결 상태를 추적할 수 있는 방화벽은 ‘선견지명이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것들은 일반적인 사물의 형태를 볼 수 있지만 실제로 일어나는 일을 자세하게 알 수는 없다”고 백서는 전했다. NGFW에는 여러 새로운 기능이 있어 훨씬 미묘한 수준에서 트래픽을 점검할 수 있다. 기능은 다음과 같다. -IPS(Intrusion Prevention Systems): 이 시스템은 네트워크 패킷 서명을 점검하고 고급 비정상 감지 기능을 사용하여 위협을 식별할 뿐 아니라 차단한다. -DPI(Deep Packet Inspection): 이 기술은 단순한 패킷 헤더(Packet Header) 검사를 넘어 트래픽 패킷이 NGFW 내의 ‘검사 포인트’를 통과하면서 그 내부의 알려진 위협을 찾아 차단한다. -SSL 검사: 이 기술은 암호화된 트래픽을 검사하여 알려진 위협이 암호화된 상태라도 차단한다. IPS, DPI, SSL 검사 등 NGFW의 여러 기능을 단독으로 구매할 수 있다. NGFW는 이런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에 통합한다.   ...

가트너 Forcepoint Sophos 바라쿠다 네트웍스 Barracuda Networks WatchGuard 생포 Sangfor 힐스톤 Hillstone SonicWall 스톰쉴드 Stormshield H3C 그룹 CPST 포스포인트 소닉월 시스코 체크포인트 화웨이 포티넷 소포스 방화벽 팔로알토네트웍스 차세대 방화벽 안랩 주니퍼 네트웍스 워치가드 NGFW PAN H3C Grou

2017.11.10

지난 10년 동안 방화벽이 기업들에 보급되었지만 새로운 다양한 접근 방법의 등장과 함께 점차 정교해지는 공격으로 네트워크 운영자와 보안 전문가들은 방어 상태를 계속해서 평가할 수밖에 없다. 가트너 연구원 아담 힐스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방화벽은 5년 갱신 주기를 거치며 이를 통해 조직은 어떤 종류의 방화벽과 기능이 필요에 가장 적합한지 정기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그러면 차세대 방화벽을 구축할 때 고려해야 할 주된 요소는 무엇인가? 처리 용량, 도입 기준, 구축 등의 선택이 모두 중요하다. 차세대 vs. 전통적인 방화벽 우선 잠재적으로 덜 비싼 이전 세대 버전이 아닌 차세대 방화벽(NGFW)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지가 첫 번째 질문이 될 것이다. PAN(Palo Alto Networks) 백서에 따르면 전통적인 포트 기반의 네트워크 연결 상태를 추적할 수 있는 방화벽은 ‘선견지명이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것들은 일반적인 사물의 형태를 볼 수 있지만 실제로 일어나는 일을 자세하게 알 수는 없다”고 백서는 전했다. NGFW에는 여러 새로운 기능이 있어 훨씬 미묘한 수준에서 트래픽을 점검할 수 있다. 기능은 다음과 같다. -IPS(Intrusion Prevention Systems): 이 시스템은 네트워크 패킷 서명을 점검하고 고급 비정상 감지 기능을 사용하여 위협을 식별할 뿐 아니라 차단한다. -DPI(Deep Packet Inspection): 이 기술은 단순한 패킷 헤더(Packet Header) 검사를 넘어 트래픽 패킷이 NGFW 내의 ‘검사 포인트’를 통과하면서 그 내부의 알려진 위협을 찾아 차단한다. -SSL 검사: 이 기술은 암호화된 트래픽을 검사하여 알려진 위협이 암호화된 상태라도 차단한다. IPS, DPI, SSL 검사 등 NGFW의 여러 기능을 단독으로 구매할 수 있다. NGFW는 이런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에 통합한다.   ...

2017.11.10

2017년 사이버범죄 실태 '사고 줄었지만 영향은 커졌다'

기업 보안팀들은 힘든 한 해를 보냈다. 페트야(Petya)와 낫페트야(NotPetya) 등의 공격은 영향의 규모가 많이 증가했음을 보여준다. 최근 정부가 개발한 악성코드 및 숨겨져 있던 취약성이 유출되면서 사이버범죄자들의 역량이 더욱 증가했다. IT는 중요한 보안 소프트웨어 패치와 업데이트의 흐름에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으며 사물인터넷(IoT) 등의 지속적인 신기술 도입으로 새로운 취약성이 등장하고 있다. 이 모든 것들로 인해 많은 기업이 사이버범죄 위협을 해결할 방법을 갈구하게 된 것으로 CSO의 새로운 설문조사 결과 나타났다. 그 결과를 통해 미국 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위협의 속성과 범위뿐만이 아니라 기업이 정확히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얻었다. 2017년 미국 사이버범죄 실태(2017 U.S. State of Cybercrime) 설문조사는 CSO가 USSS(US Secret Service) 및 카네기멜론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의 SEI(Software Engineering Institute)의 CERT와 공동으로 진행했다. 올해의 설문조사는 포스포인트(Forcepoint)가 후원했다. 510명의 응답자 중 70%는 모든 산업계와 공공 부문의 부사장급 이상이었으며 기업 경영진도 35%나 포함되어 있었다. 응답 기업의 평균 IT 보안 예산은 1,100만 달러다. 보안을 더욱 진지하게 보안이 일부 점진적이기는 하지만 기업 수준에서 더 많은 마인드쉐어(Mindshare)와 더 많은 자원을 얻고 있다. CSO/CISO의 20%가 현재 월별로 이사회에 보고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해의 17%보다 증가한 수치다. 하지만 이사회의 61%는 보안을 여전히 기업 거버넌스 문제보다는 IT 문제로 보고 있다. 이 수치는 지난해의 63%와 비교하여 많이 감소하지 않았다. 기업은 IT에 대한 지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예산이 평균 7.5% 증가했다. 응답자의 10%는 20% 이상의 증가를 보고했다. 그중...

CSO 낫페트야 페트야 포스포인트 취약성 사물인터넷 사이버보안 CISO 사이버범죄 2017년 미국 사이버범죄 실태

2017.08.01

기업 보안팀들은 힘든 한 해를 보냈다. 페트야(Petya)와 낫페트야(NotPetya) 등의 공격은 영향의 규모가 많이 증가했음을 보여준다. 최근 정부가 개발한 악성코드 및 숨겨져 있던 취약성이 유출되면서 사이버범죄자들의 역량이 더욱 증가했다. IT는 중요한 보안 소프트웨어 패치와 업데이트의 흐름에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으며 사물인터넷(IoT) 등의 지속적인 신기술 도입으로 새로운 취약성이 등장하고 있다. 이 모든 것들로 인해 많은 기업이 사이버범죄 위협을 해결할 방법을 갈구하게 된 것으로 CSO의 새로운 설문조사 결과 나타났다. 그 결과를 통해 미국 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위협의 속성과 범위뿐만이 아니라 기업이 정확히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얻었다. 2017년 미국 사이버범죄 실태(2017 U.S. State of Cybercrime) 설문조사는 CSO가 USSS(US Secret Service) 및 카네기멜론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의 SEI(Software Engineering Institute)의 CERT와 공동으로 진행했다. 올해의 설문조사는 포스포인트(Forcepoint)가 후원했다. 510명의 응답자 중 70%는 모든 산업계와 공공 부문의 부사장급 이상이었으며 기업 경영진도 35%나 포함되어 있었다. 응답 기업의 평균 IT 보안 예산은 1,100만 달러다. 보안을 더욱 진지하게 보안이 일부 점진적이기는 하지만 기업 수준에서 더 많은 마인드쉐어(Mindshare)와 더 많은 자원을 얻고 있다. CSO/CISO의 20%가 현재 월별로 이사회에 보고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해의 17%보다 증가한 수치다. 하지만 이사회의 61%는 보안을 여전히 기업 거버넌스 문제보다는 IT 문제로 보고 있다. 이 수치는 지난해의 63%와 비교하여 많이 감소하지 않았다. 기업은 IT에 대한 지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예산이 평균 7.5% 증가했다. 응답자의 10%는 20% 이상의 증가를 보고했다. 그중...

2017.08.01

시만텍·시스코·IBM·체크포인트·인텔의 보안 시장 지배력 약해진다 <TBR 전망>

2021년이 되면 시만텍, 시스코, IBM, 체크포인트, 인텔이 보안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더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보안 시장은 지난 몇 년 동안보다 향후 2년 동안 빠르게 성장하면서 2018년까지 12% 가까이 늘어날 전망이다.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Technology Business Research)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세계 보안시장이 2016년 전년 대비 11.5% 성장했고 그 가운데 신생업체들이 주목받으며 보안 업계 판도가 바뀌는 추세다. TBR은 시만텍, 시스코, IBM, 체크포인트, 인텔 5대 대형 보안업체가 향후 5년 동안 매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계속해서 혁신하고 인수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중소 업체들이 기업의 보안 전략에 더 큰 역할을 담당하면서 대형 보안 업체들의 영향력은 2021년까지 줄어든다는 전망이다. 특히 팔로알토 네트웍스, 포티넷, 트렌드 마이크로, 파이어아이, 포스포인트(Forcepoint)는 보안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넓힐 것으로 기대됐다. TBR의 보안 실무 책임자인 제인 라이트는 "성장하는 보안 시장에서 업체들의 시장 점유율이 바뀔 것이다"고 밝혔다.   이러한 보안 시장의 판도 변화는 2017년과 2018년의 정치경제적인 변화에 따른 것으로 풀이됐다. 라이트는 "여기에는 많은 조직에서 진행중인 디지털 변혁과 관련된 보안 요구 사항부터 EU 내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 채택까지 여러 가지 이슈들이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기업, 공공 부문, 기타 비 소비자 고객에게 판매되는 보안 제품과 보안 관리 서비스나 프리미엄 보안 서비스에 대한 전세계 시장은 2016년에서 2021년까지 11.7%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많은 기업이 개선된 보안 작업, 향상된 규정 준수, 신속한 탐지 등 강력한 보안 제어 환경을 구현했지만 사이버 범죄자는 점점 더 정교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고 라이트...

인텔 2021년 포스포인트 팔로알토 네트웍스 TBR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 파이어아이 트렌드 마이크로 포티넷 시만텍 체크포인트 시스코 IBM 전망 Technology Business Research

2017.02.03

2021년이 되면 시만텍, 시스코, IBM, 체크포인트, 인텔이 보안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더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보안 시장은 지난 몇 년 동안보다 향후 2년 동안 빠르게 성장하면서 2018년까지 12% 가까이 늘어날 전망이다.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Technology Business Research)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세계 보안시장이 2016년 전년 대비 11.5% 성장했고 그 가운데 신생업체들이 주목받으며 보안 업계 판도가 바뀌는 추세다. TBR은 시만텍, 시스코, IBM, 체크포인트, 인텔 5대 대형 보안업체가 향후 5년 동안 매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계속해서 혁신하고 인수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중소 업체들이 기업의 보안 전략에 더 큰 역할을 담당하면서 대형 보안 업체들의 영향력은 2021년까지 줄어든다는 전망이다. 특히 팔로알토 네트웍스, 포티넷, 트렌드 마이크로, 파이어아이, 포스포인트(Forcepoint)는 보안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넓힐 것으로 기대됐다. TBR의 보안 실무 책임자인 제인 라이트는 "성장하는 보안 시장에서 업체들의 시장 점유율이 바뀔 것이다"고 밝혔다.   이러한 보안 시장의 판도 변화는 2017년과 2018년의 정치경제적인 변화에 따른 것으로 풀이됐다. 라이트는 "여기에는 많은 조직에서 진행중인 디지털 변혁과 관련된 보안 요구 사항부터 EU 내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 채택까지 여러 가지 이슈들이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기업, 공공 부문, 기타 비 소비자 고객에게 판매되는 보안 제품과 보안 관리 서비스나 프리미엄 보안 서비스에 대한 전세계 시장은 2016년에서 2021년까지 11.7%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많은 기업이 개선된 보안 작업, 향상된 규정 준수, 신속한 탐지 등 강력한 보안 제어 환경을 구현했지만 사이버 범죄자는 점점 더 정교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고 라이트...

2017.02.03

포스포인트, '2016 글로벌 위협 보고서' 발표

포스포인트가 전세계 155개국을 대상으로 매일 30억 개 이상의 데이터 포인트로부터 수집한 최신의 진화하는 위협을 상세히 다룬 포스포인트 2016 글로벌 위협 보고서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포스포인트 특별 조사팀은 6개월간의 조사 활동을 통해 새로운 봇넷(Botnet) 활동을 발견했으며, 이를 ‘자쿠(Jaku)’로 명명했다. 새롭게 등장한 기회주의적 랜섬웨어, 멀웨어 방지 도구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지속해서 약화하고 있는 보안 경계로 인해 사이버 보안 전문가와 이들이 보호하고자 하는 기업에 발생하는 심각한 위협에 따른 이슈에 대해 살폈다. 포스포인트 수석 연구원 리차드 포드 박사는 “사이버 보안 위협 환경이 빠른 속도로 진화하면서 기업의 기술, 운영 및 재정적인 측면을 넘어 보다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따라서, 기업의 모든 부문이 위협에 노출되고 있고, 이번 위협 보고서는 이와 같은 위협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도구와 조언, 그리고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보안 위협에 대한 두려움 없이 계속해서 비즈니스를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스포인트 2016 글로벌 위협 보고서는 다양한 행위와 기술적 기반의 동향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오늘날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심각한 보안 위협에 대한 지침을 제공해 보안 전문가들이 사이버 보안 전략을 수립하는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번 보고서에서 소개하는 주요 내용은 이메일 내 악성 콘텐츠가 2014년 대비 250% 증가했으며, 멀웨어 및 랜섬웨어가 주된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전 세계 다른 모든 국가를 합친 것보다 많은 수의 피싱 사이트가 호스팅 되는 국가이다. 랜섬웨어는 더욱 많은 돈을 가로챌 수 있는 업계나 국가, 경제권에 집중되고 있으며, 기술적으로도 더 진화된 양상을 보인다. 악의적 혹은 우발적 내부자 위협...

포스포인트

2016.06.20

포스포인트가 전세계 155개국을 대상으로 매일 30억 개 이상의 데이터 포인트로부터 수집한 최신의 진화하는 위협을 상세히 다룬 포스포인트 2016 글로벌 위협 보고서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포스포인트 특별 조사팀은 6개월간의 조사 활동을 통해 새로운 봇넷(Botnet) 활동을 발견했으며, 이를 ‘자쿠(Jaku)’로 명명했다. 새롭게 등장한 기회주의적 랜섬웨어, 멀웨어 방지 도구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지속해서 약화하고 있는 보안 경계로 인해 사이버 보안 전문가와 이들이 보호하고자 하는 기업에 발생하는 심각한 위협에 따른 이슈에 대해 살폈다. 포스포인트 수석 연구원 리차드 포드 박사는 “사이버 보안 위협 환경이 빠른 속도로 진화하면서 기업의 기술, 운영 및 재정적인 측면을 넘어 보다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따라서, 기업의 모든 부문이 위협에 노출되고 있고, 이번 위협 보고서는 이와 같은 위협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도구와 조언, 그리고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보안 위협에 대한 두려움 없이 계속해서 비즈니스를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스포인트 2016 글로벌 위협 보고서는 다양한 행위와 기술적 기반의 동향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오늘날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심각한 보안 위협에 대한 지침을 제공해 보안 전문가들이 사이버 보안 전략을 수립하는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번 보고서에서 소개하는 주요 내용은 이메일 내 악성 콘텐츠가 2014년 대비 250% 증가했으며, 멀웨어 및 랜섬웨어가 주된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전 세계 다른 모든 국가를 합친 것보다 많은 수의 피싱 사이트가 호스팅 되는 국가이다. 랜섬웨어는 더욱 많은 돈을 가로챌 수 있는 업계나 국가, 경제권에 집중되고 있으며, 기술적으로도 더 진화된 양상을 보인다. 악의적 혹은 우발적 내부자 위협...

2016.06.20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