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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IT헬프데스크 SW 선택 시 고려해야 할 4가지

창업할 때 어떤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와 협력해야 할지 결정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때 스타트업이 고려해야 할 사항을 살펴본다. 어려운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과정에는 많은 것들이 있다. 자금 조달부터 불확실한 비즈니스 환경 탐색까지, 처음 6개월에서 12개월은 때로는 연속적인 믿음의 도약처럼 느껴질 수 있다. 또한 아이디어가 얼마나 좋은지는 중요하지 않다.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수 없다면 고객을 놓칠 것이다. 처음에는 IT팀이 지원할 수는 있지만, 이는 장기적으로 실행 가능한 옵션이 아니다. 전용 IT헬프데스크 솔루션에 투자하면 이미 확장된 팀의 부담을 덜어 비즈니스 운영을 간소화할 수 있다.   파트너와 협력할 공급 업체를 선택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소프트웨어를 직접 사용해본 경험이 없으면 스타트업의 요건에 가장 잘 맞는 제품을 결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신생기업들은 예산과 일정이 빠듯하다. 따라서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중간에 소프트웨어로 바꾸게 되면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데, 신생기업은 이를 감당할 만큼 자금 여력이 없다.  스타트업이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네 가지 사항이 있다. 예산 예산에 딱 맞춰서 일을 진행하는 것은 종종 스타트업에서 가장 어렵지만 가장 중요한 일이다. 아이디어를 위한 자금이 확보되기 전에 많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돈 가치를 제공하는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에 투자해야 한다. 많은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제품의 무료 평가판이나 소규모 팀을 위한 무료 버전을 제공하지만, 제한된 범위의 기능만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장기적인 단점에도 불구하고, 무료 버전을 사용하여 시작하면 예산을 쓰지 않아도 되고 실제로 시작에 적합하지 않은 소프트웨어에 많은 양을 소비함으로써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지원 지원 솔루션을 선택할 때 명심해야 할 몇 가지 질문은 다음과 같다. 선택한 소프트웨어...

Saas 지원 예산 헬프데스크 창업 무료 신생벤처 스타트업 24*7*365

2019.10.31

창업할 때 어떤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와 협력해야 할지 결정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때 스타트업이 고려해야 할 사항을 살펴본다. 어려운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과정에는 많은 것들이 있다. 자금 조달부터 불확실한 비즈니스 환경 탐색까지, 처음 6개월에서 12개월은 때로는 연속적인 믿음의 도약처럼 느껴질 수 있다. 또한 아이디어가 얼마나 좋은지는 중요하지 않다.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수 없다면 고객을 놓칠 것이다. 처음에는 IT팀이 지원할 수는 있지만, 이는 장기적으로 실행 가능한 옵션이 아니다. 전용 IT헬프데스크 솔루션에 투자하면 이미 확장된 팀의 부담을 덜어 비즈니스 운영을 간소화할 수 있다.   파트너와 협력할 공급 업체를 선택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소프트웨어를 직접 사용해본 경험이 없으면 스타트업의 요건에 가장 잘 맞는 제품을 결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신생기업들은 예산과 일정이 빠듯하다. 따라서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중간에 소프트웨어로 바꾸게 되면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데, 신생기업은 이를 감당할 만큼 자금 여력이 없다.  스타트업이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네 가지 사항이 있다. 예산 예산에 딱 맞춰서 일을 진행하는 것은 종종 스타트업에서 가장 어렵지만 가장 중요한 일이다. 아이디어를 위한 자금이 확보되기 전에 많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돈 가치를 제공하는 IT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에 투자해야 한다. 많은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제품의 무료 평가판이나 소규모 팀을 위한 무료 버전을 제공하지만, 제한된 범위의 기능만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장기적인 단점에도 불구하고, 무료 버전을 사용하여 시작하면 예산을 쓰지 않아도 되고 실제로 시작에 적합하지 않은 소프트웨어에 많은 양을 소비함으로써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지원 지원 솔루션을 선택할 때 명심해야 할 몇 가지 질문은 다음과 같다. 선택한 소프트웨어...

2019.10.31

기술로 완성하는 아르메니아의 정치 개혁

아르메니아의 수상 니콜 파시냔은 혁명을 주도한 지 단 6개월 만에 또 다른 혁명을 결정했다. 2018년 10월 그는 “우리는 아르메니아의 과학, 정부, 대중이 이 문제에 대해 합의하고 아르메니아의 새로운 기술적 돌파구가 새로운 기술 혁명을 불러오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르메니아의 기술 커뮤니티는 수도인 예레반의 WCIT 행사에서 주목을 받았다. 전국적인 시민 불복종 운동이 암호화된 메시지 앱, 소셜미디어,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확산되면서 경기 침체와 부패 혐의가 끊이지 않았던 통치 체제가 사라진 해당 연도의 벨벳혁명(Velvet Revolution)에서 기술은 중요한 역할을 했다. 현재 IT는 새로운 정부의 경제 계획의 초점이 되고 있다. 지난주 아르메니아의 수도 예레반에서 열린 WCIT(World Congress on IT)에서 해당 계획의 세부사항이 일반에 공개되었다. 사르키샨 정권이 해당 행사의 유치권을 따냈지만 후임자는 이를 이용해 교육 개혁, 감세 조치, 새로운 재정 지원, 엄청난 디아스포라(diaspora)에 기초한 새로운 디지털 아르메니아를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디지털 디아스포라 아르메니아는 국민 대부분이 해외에 거주하는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다. 전 세계 아르메니아인 인구는 700만~1,000만 명이지만 그중 300만 명만 아르메니아에 거주하고 있다. 이런 광범위한 디아스포라는 약 150만 명의 아르메니아인이 살해당하고 수십만 명의 생존자들이 해외로 이주해야 했던 1915년의 아르메니아 대학살 후 빠르게 확산되었다. 현재, 점차 많은 사람이 조국의 미래 재건을 돕기 위해 귀국하고 있다. 여기에는 패션 기술 스타트업 WANTZ의 COO 소피 바바얀도 포함된다. 그녀는 1년 전 아르메니아 IT 스타트업들의 자문가 겸 멘토로 일하기 위해 런던을 떠나 아르메니아로 왔다. 그녀는 “혁명 이후 이 나라에서 훨씬 많은 일을 할 수 있으며 이 나라가 이제 더욱 개방되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전에는 모두가 알고 있듯...

소셜미디어 영토분쟁 아르메니아 대학살 아르메니아 실리콘마운틴 벨벳혁명 혁명 디아스포라 스타트업 레딧 체스 인공지능 창업 메인프레임 올림피아드

2019.10.22

아르메니아의 수상 니콜 파시냔은 혁명을 주도한 지 단 6개월 만에 또 다른 혁명을 결정했다. 2018년 10월 그는 “우리는 아르메니아의 과학, 정부, 대중이 이 문제에 대해 합의하고 아르메니아의 새로운 기술적 돌파구가 새로운 기술 혁명을 불러오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르메니아의 기술 커뮤니티는 수도인 예레반의 WCIT 행사에서 주목을 받았다. 전국적인 시민 불복종 운동이 암호화된 메시지 앱, 소셜미디어,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확산되면서 경기 침체와 부패 혐의가 끊이지 않았던 통치 체제가 사라진 해당 연도의 벨벳혁명(Velvet Revolution)에서 기술은 중요한 역할을 했다. 현재 IT는 새로운 정부의 경제 계획의 초점이 되고 있다. 지난주 아르메니아의 수도 예레반에서 열린 WCIT(World Congress on IT)에서 해당 계획의 세부사항이 일반에 공개되었다. 사르키샨 정권이 해당 행사의 유치권을 따냈지만 후임자는 이를 이용해 교육 개혁, 감세 조치, 새로운 재정 지원, 엄청난 디아스포라(diaspora)에 기초한 새로운 디지털 아르메니아를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디지털 디아스포라 아르메니아는 국민 대부분이 해외에 거주하는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다. 전 세계 아르메니아인 인구는 700만~1,000만 명이지만 그중 300만 명만 아르메니아에 거주하고 있다. 이런 광범위한 디아스포라는 약 150만 명의 아르메니아인이 살해당하고 수십만 명의 생존자들이 해외로 이주해야 했던 1915년의 아르메니아 대학살 후 빠르게 확산되었다. 현재, 점차 많은 사람이 조국의 미래 재건을 돕기 위해 귀국하고 있다. 여기에는 패션 기술 스타트업 WANTZ의 COO 소피 바바얀도 포함된다. 그녀는 1년 전 아르메니아 IT 스타트업들의 자문가 겸 멘토로 일하기 위해 런던을 떠나 아르메니아로 왔다. 그녀는 “혁명 이후 이 나라에서 훨씬 많은 일을 할 수 있으며 이 나라가 이제 더욱 개방되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전에는 모두가 알고 있듯...

2019.10.22

스타트업이 알아야 할 사업계획서 작성법

모든 신생기업은 목표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사업계획서를 잘 작성해야 한다. 사업계획서에는 비즈니스 목표가 무엇이고, 어떤 일을 하며, 제품이나 서비스가 어떻게 작동하고, 무엇보다 경쟁사와의 차별점이 무엇인지 명확히 나타나 있어야 한다.    영국의 금융기술 정보 사이트인 테크불리언(TechBullion)의 연구에 따르면 사업계획서가 있는 기업가는 그렇지 않은 기업가보다 성공 가능성이 16% 높다. 사업계획서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끄는 데 도움이 되며 앞으로 몇 년 동안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에 대한 세부 전략을 제공할 것이다. 창업을 생각하고 있나?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될 몇 가지를 공유한다. 1. 시장을 조사하고 비즈니스를 연구하라 당신이 진입하려는 시장을 조사하는 일은 중요하다. 현재 이 시장에 파괴적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기업은 누구며, 아직 다루지 않은 분야는 무엇인가? 이러한 정보는 당신이 시도해야 할 것들이기도 하고, 알아내기 위해 해야 할 질문이기도 하다. 투자자는 시장 지식을 입증할 수 있는 기업가를 찾는 경향이 있으므로 기존 계획과 다른 방식으로 사업계획서의 정보를 자세히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업계에 대해 할 수 있는 만큼, 존재하지 않는 것과 없는 것을 찾아내는 것을 의미한다. 잠재 고객에게 이야기하라. 그들이 보고 싶어 하는 것을 찾아라. 이렇게 하면 당신이 답변을 제공할 수 있는지와 제안된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2. 사업 목적의 개요를 작성하라 모든 기업은 시장 진입이라는 목적이 있으며, 특히 신생기업은 초기 단계에서 그 목적을 매우 중요하게 식별할 수 있다. 사업계획서는 목표와 목표 달성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 또한, 돈을 벌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과 수익을 올릴 계획도 세워야 한다.  사업계획서는 성공을 위한 지침과 함께 로드맵으로 생각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단계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체 자금을 사용할 계획이라면 투자...

재무 TechBullion 사업계획서 SWOT 투자 유치 대차대조표 스타트업 투자자 신생기업 창업 벤처 테크불리언

2019.03.06

모든 신생기업은 목표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사업계획서를 잘 작성해야 한다. 사업계획서에는 비즈니스 목표가 무엇이고, 어떤 일을 하며, 제품이나 서비스가 어떻게 작동하고, 무엇보다 경쟁사와의 차별점이 무엇인지 명확히 나타나 있어야 한다.    영국의 금융기술 정보 사이트인 테크불리언(TechBullion)의 연구에 따르면 사업계획서가 있는 기업가는 그렇지 않은 기업가보다 성공 가능성이 16% 높다. 사업계획서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끄는 데 도움이 되며 앞으로 몇 년 동안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에 대한 세부 전략을 제공할 것이다. 창업을 생각하고 있나?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될 몇 가지를 공유한다. 1. 시장을 조사하고 비즈니스를 연구하라 당신이 진입하려는 시장을 조사하는 일은 중요하다. 현재 이 시장에 파괴적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기업은 누구며, 아직 다루지 않은 분야는 무엇인가? 이러한 정보는 당신이 시도해야 할 것들이기도 하고, 알아내기 위해 해야 할 질문이기도 하다. 투자자는 시장 지식을 입증할 수 있는 기업가를 찾는 경향이 있으므로 기존 계획과 다른 방식으로 사업계획서의 정보를 자세히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업계에 대해 할 수 있는 만큼, 존재하지 않는 것과 없는 것을 찾아내는 것을 의미한다. 잠재 고객에게 이야기하라. 그들이 보고 싶어 하는 것을 찾아라. 이렇게 하면 당신이 답변을 제공할 수 있는지와 제안된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2. 사업 목적의 개요를 작성하라 모든 기업은 시장 진입이라는 목적이 있으며, 특히 신생기업은 초기 단계에서 그 목적을 매우 중요하게 식별할 수 있다. 사업계획서는 목표와 목표 달성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 또한, 돈을 벌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과 수익을 올릴 계획도 세워야 한다.  사업계획서는 성공을 위한 지침과 함께 로드맵으로 생각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단계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체 자금을 사용할 계획이라면 투자...

2019.03.06

스타트업의 사업 확장은 이렇게··· 5가지 팁

스타트업이 사업 규모를 키울 때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이 있다. 창업 다음 단계는 전 세계적으로 더 넓은 시장 규모로 사업을 확장하는 것이다. 시티스프린트 그룹(CitySprint Group)의 조사에 따르면 영국에 있는 약 130만 개의 중소기업이 향후 12개월 안에 해외 사업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이 EU를 탈퇴(브렉시트)했지만, 여전히 신생기업은 고객 기반과 직원 수를 국제적으로 늘리려는 염원을 가지고 있다. 이 설문 조사에서는 신생기업이 성장을 눈여겨보고 있는 지역은 유럽, 북미, 아시아로 지목됐다. 그러나 기업이 도약하기 전에 어느 시장에서 먼저 비즈니스를 시작해야 할지를 명확히 해야 한다. 이는 확장하려는 위치뿐 아니라 최고의 시장이 어디인지를 고려한 것이다. 글로벌 확장이 회사의 선택사항이 될 수도 있다면 사업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몇 가지 팁을 소개한다.   1. 문화적 차이를 준비하고 받아들이라 국제무대로 사업을 확장할 때 언어와 문화적 차이 같은 핵심 요소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할 수 있다. 기업이 창업한 곳과 국외의 문화는 다르므로 새로운 지역을 조사하고 기본적인 경제 상황을 전망해 보는 것이 좋다. 또한 시차, 언어 등의 차이점을 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새로운 협력사와 고객은 위치 및 업무 방식에 대한 열정을 느낄 때 비즈니스 및 제품/서비스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해외 팀원들과 회의 일정을 잡을 때 약간의 여유를 두는 것이 좋다. 미국에서 일하는 팀원들과 컨퍼런스 콜을 해야 한다면 미국과의 시차를 고려해 일정을 잡아야 한다.  2. 새로운 고객과 시장을 겨냥하라 비즈니스를 확장하려는 계획을 세울 때 고객에게 초점을 맞춰야 한다. 글로벌 시장 규모를 파악하고 다른 지역의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대부분 비즈니스는 연령, 성별, 위치, 가치, 관심사, 인구통계학적 정보를 기준으로 목표 시장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

벤처 시차 글로벌 시장 공략 스타트업 신생기업 창업 문화 파트너십 시티스프린트 그룹

2019.01.02

스타트업이 사업 규모를 키울 때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이 있다. 창업 다음 단계는 전 세계적으로 더 넓은 시장 규모로 사업을 확장하는 것이다. 시티스프린트 그룹(CitySprint Group)의 조사에 따르면 영국에 있는 약 130만 개의 중소기업이 향후 12개월 안에 해외 사업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이 EU를 탈퇴(브렉시트)했지만, 여전히 신생기업은 고객 기반과 직원 수를 국제적으로 늘리려는 염원을 가지고 있다. 이 설문 조사에서는 신생기업이 성장을 눈여겨보고 있는 지역은 유럽, 북미, 아시아로 지목됐다. 그러나 기업이 도약하기 전에 어느 시장에서 먼저 비즈니스를 시작해야 할지를 명확히 해야 한다. 이는 확장하려는 위치뿐 아니라 최고의 시장이 어디인지를 고려한 것이다. 글로벌 확장이 회사의 선택사항이 될 수도 있다면 사업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몇 가지 팁을 소개한다.   1. 문화적 차이를 준비하고 받아들이라 국제무대로 사업을 확장할 때 언어와 문화적 차이 같은 핵심 요소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할 수 있다. 기업이 창업한 곳과 국외의 문화는 다르므로 새로운 지역을 조사하고 기본적인 경제 상황을 전망해 보는 것이 좋다. 또한 시차, 언어 등의 차이점을 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새로운 협력사와 고객은 위치 및 업무 방식에 대한 열정을 느낄 때 비즈니스 및 제품/서비스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해외 팀원들과 회의 일정을 잡을 때 약간의 여유를 두는 것이 좋다. 미국에서 일하는 팀원들과 컨퍼런스 콜을 해야 한다면 미국과의 시차를 고려해 일정을 잡아야 한다.  2. 새로운 고객과 시장을 겨냥하라 비즈니스를 확장하려는 계획을 세울 때 고객에게 초점을 맞춰야 한다. 글로벌 시장 규모를 파악하고 다른 지역의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대부분 비즈니스는 연령, 성별, 위치, 가치, 관심사, 인구통계학적 정보를 기준으로 목표 시장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

2019.01.02

'예산, 경험 없어도...' 신생기업을 위한 마케팅 팁 5

마케팅은 매우 강력한 도구다. 마케팅은 한때 비용이 많이 드는 활동으로 간주됐으나 이제는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덕분에 어려움이 크게 줄어들었다.  기술의 발전은 일반적으로 마케팅 활동 예산이 매우 적은 신생기업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마케팅은 사후에 고려해서는 안 되며, 신생기업이 실행 가능한 제품을 만든 즉시 마케팅을 생각해야 한다. 마케팅에 많은 예산을 할애하기 어려운 신생기업에 도움이 될만한 팁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SEO 허브스팟 PR 스타트업 이벤트 신생기업 인스타그램 홍보 신생벤처 창업 광고 블로그 CMO 소셜미디어 이메일 마케팅 페이스북 맥킨지앤드컴퍼니

2018.12.20

마케팅은 매우 강력한 도구다. 마케팅은 한때 비용이 많이 드는 활동으로 간주됐으나 이제는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덕분에 어려움이 크게 줄어들었다.  기술의 발전은 일반적으로 마케팅 활동 예산이 매우 적은 신생기업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마케팅은 사후에 고려해서는 안 되며, 신생기업이 실행 가능한 제품을 만든 즉시 마케팅을 생각해야 한다. 마케팅에 많은 예산을 할애하기 어려운 신생기업에 도움이 될만한 팁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8.12.20

벤처캐피탈 투자 몰리는 동남아시아··· 이유는?

지난 2015년 싱가포르에 소재한 신생벤처는 약 4만 8,000곳이었다. 지난해 10월에는 필리핀 최초로 10억 달러 신생벤처 유니콘이 등장했고, 올해 2월에는 인도네시아에 3곳의 신생벤처가 10억 달러를 상회하는 가치로 평가받았다. 한편, 경제 규모로 볼 때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ASEAN)은 인도보다 더 큰 국가 블록임을 고려하면, 수많은 기업가가 이 지역이 가진 가치에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니다. 아세안을 구성하는 5대 국가는 밀레니엄 세대가 인구에서 압도적 다수를 차지한다. 이러한 상대적으로 젊은 인구에 따른 경제적 이점과 더불어, 동남아시아는 소비자 유행 및 신생 시장에서도 갈수록 주도적 위치를 점해가고 있다. 벤처캐피탈리스트의 역사는 1세기가 넘는다. 이는 미국적 발상으로서, 이로 인해 회사들은 더 이상 나라의 가장 부유한 가문에만 의존해 사업을 시작해야 할 필요가 없어졌다. 1960년 이래 벤처캐피탈 회사는 미국 안팎에서 꾸준히 성장을 이어왔다. 보고에 따르면, 2017년 한해 세계적으로 신생벤처에 투자된 금액은 미화 1,640억 4,000만 달러다. 그렇다면, 이는 동남아시아에 어떤 의미일까? 수치로 판단하면, 아세안 신생벤처 진영은 매우 건강하며 벤처캐피탈 회사들은 여기에 주목하기 시작하고 있다. 필리핀에서 새롭게 출현한 10억 달러 신생벤처와 더불어, 이 지역은 여러 업종에 걸쳐 1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된 회사가 10곳이 더 있다. 나아가, 이 지역에 뿌리를 내리는 회사가 신생벤처에 국한된 것만도 아니다. 지난 몇 해 동안 여러 벤처캐피탈 회사가 이 권역에 거점을 건설하였다. 그 결과 2017년 한 해 동남아시아에 투자된 모험 자본은 26억 달러가 넘고, 이는 이전 연도 총계보다 무려 60%나 증가한 수치다. 동남아시아의 최대 벤처캐피탈 회사들은 어디에 투자하나? 1. 미국의 벤처캐피탈 회사인 ...

CIO 아세안 동남아시아국가연합 ASEAN 동남아시아 핀테크 VC 스타트업 밀레니엄 세대 벤처캐피탈 신생벤처 인공지능 창업 투자 딥 테크놀로지

2018.09.04

지난 2015년 싱가포르에 소재한 신생벤처는 약 4만 8,000곳이었다. 지난해 10월에는 필리핀 최초로 10억 달러 신생벤처 유니콘이 등장했고, 올해 2월에는 인도네시아에 3곳의 신생벤처가 10억 달러를 상회하는 가치로 평가받았다. 한편, 경제 규모로 볼 때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ASEAN)은 인도보다 더 큰 국가 블록임을 고려하면, 수많은 기업가가 이 지역이 가진 가치에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니다. 아세안을 구성하는 5대 국가는 밀레니엄 세대가 인구에서 압도적 다수를 차지한다. 이러한 상대적으로 젊은 인구에 따른 경제적 이점과 더불어, 동남아시아는 소비자 유행 및 신생 시장에서도 갈수록 주도적 위치를 점해가고 있다. 벤처캐피탈리스트의 역사는 1세기가 넘는다. 이는 미국적 발상으로서, 이로 인해 회사들은 더 이상 나라의 가장 부유한 가문에만 의존해 사업을 시작해야 할 필요가 없어졌다. 1960년 이래 벤처캐피탈 회사는 미국 안팎에서 꾸준히 성장을 이어왔다. 보고에 따르면, 2017년 한해 세계적으로 신생벤처에 투자된 금액은 미화 1,640억 4,000만 달러다. 그렇다면, 이는 동남아시아에 어떤 의미일까? 수치로 판단하면, 아세안 신생벤처 진영은 매우 건강하며 벤처캐피탈 회사들은 여기에 주목하기 시작하고 있다. 필리핀에서 새롭게 출현한 10억 달러 신생벤처와 더불어, 이 지역은 여러 업종에 걸쳐 1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된 회사가 10곳이 더 있다. 나아가, 이 지역에 뿌리를 내리는 회사가 신생벤처에 국한된 것만도 아니다. 지난 몇 해 동안 여러 벤처캐피탈 회사가 이 권역에 거점을 건설하였다. 그 결과 2017년 한 해 동남아시아에 투자된 모험 자본은 26억 달러가 넘고, 이는 이전 연도 총계보다 무려 60%나 증가한 수치다. 동남아시아의 최대 벤처캐피탈 회사들은 어디에 투자하나? 1. 미국의 벤처캐피탈 회사인 ...

2018.09.04

아이디어, 시장, 자금, 인맥··· 스타트업을 위한 조언

기발한 사업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면 이는 굉장히 신나는 일이다. 그러나 이를 실행에 옮기는 일은 그리 녹록지 않다. 사업 아이디어가 독창적이고 흥미롭다고 하더라도 이를 추진하다 보면 궤도 이탈을 의미하는 이런저런 함정에 빠질 수 있다. 그러나 인큐베이팅 단계에서 백만 달러 사업으로 아이디어를 신속히 변화시키는 방법이 없을까? 테크월드(Techworld)는 신생기업 설립자들과 같이 일해온 두 명의 노련한 기업가들과 대담을 나누었다. 여기서는 이들의 중요한 조언을 간추렸다. 유망한 사업 아이디어를 가지라 간단하다. 그렇지 않은가?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한 첫째 요건은 일반 대중을 (최소한 이들의 일정 부분을) 사로잡을 수 있고, 수익 모델이 명확한 아이디어를 갖는 것이다. 허황된 비전에 빠지지 않아야 하고, 재미없는 것들 역시 생각해야 한다. 예컨대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 ‘어떻게 돈을 만들 것인가’ 등이다. 중국 내 영국, EU, 미국 기술기업들을 위한 자문 회사인 BGTA의 디렉터인 레이조 폴드는 “사업성이 과연 있을지 먼저 생각해야 한다. 시장 전반을 놓고 볼 때 사람들은 문제를 실제로 해결하는 솔루션을 내놓는 것이 아니라, 솔루션부터 만들어 놓고, 문제를 찾는다”고 말했다. 그는 스타트업 설립자가 하나의 사업제안으로서 아이디어가 유망한지를 최우선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이는 하나의 비즈니스여야 한다. 단순히 ‘AI 머신러닝’ 같은 기치(tagline)라든지, 여기저기서 들리는 유행어 같아서는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전달 초기 아이디어가 얼마나 흡인력을 갖느냐는 잠재적 투자자와 일반 대중에게 이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이해시키느냐로 귀결된다. 폴드는 “명확하고 간결한 언어를 사용하고, 이를 뒷받침할 문서를 준비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r...

영업 비즈니스 모델 아이디어 창업 신생벤처 벤처캐피탈 스타트업 자금 조달

2018.08.24

기발한 사업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면 이는 굉장히 신나는 일이다. 그러나 이를 실행에 옮기는 일은 그리 녹록지 않다. 사업 아이디어가 독창적이고 흥미롭다고 하더라도 이를 추진하다 보면 궤도 이탈을 의미하는 이런저런 함정에 빠질 수 있다. 그러나 인큐베이팅 단계에서 백만 달러 사업으로 아이디어를 신속히 변화시키는 방법이 없을까? 테크월드(Techworld)는 신생기업 설립자들과 같이 일해온 두 명의 노련한 기업가들과 대담을 나누었다. 여기서는 이들의 중요한 조언을 간추렸다. 유망한 사업 아이디어를 가지라 간단하다. 그렇지 않은가?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한 첫째 요건은 일반 대중을 (최소한 이들의 일정 부분을) 사로잡을 수 있고, 수익 모델이 명확한 아이디어를 갖는 것이다. 허황된 비전에 빠지지 않아야 하고, 재미없는 것들 역시 생각해야 한다. 예컨대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 ‘어떻게 돈을 만들 것인가’ 등이다. 중국 내 영국, EU, 미국 기술기업들을 위한 자문 회사인 BGTA의 디렉터인 레이조 폴드는 “사업성이 과연 있을지 먼저 생각해야 한다. 시장 전반을 놓고 볼 때 사람들은 문제를 실제로 해결하는 솔루션을 내놓는 것이 아니라, 솔루션부터 만들어 놓고, 문제를 찾는다”고 말했다. 그는 스타트업 설립자가 하나의 사업제안으로서 아이디어가 유망한지를 최우선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이는 하나의 비즈니스여야 한다. 단순히 ‘AI 머신러닝’ 같은 기치(tagline)라든지, 여기저기서 들리는 유행어 같아서는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전달 초기 아이디어가 얼마나 흡인력을 갖느냐는 잠재적 투자자와 일반 대중에게 이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이해시키느냐로 귀결된다. 폴드는 “명확하고 간결한 언어를 사용하고, 이를 뒷받침할 문서를 준비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r...

2018.08.24

기업의 지적재산권, 창업할 때부터 신경써야

테크네이션(Tech Nation)의 통계에 따르면 신생벤처 생태계 1위는 실리콘밸리, 2위는 뉴욕, 3위는 런던이다. 이 보고서에서 전세계 기업가 중 25%가 런던의 창업자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창업 성공의 열쇠는 글로벌 연결로 나타났다. 이 세 지역에는 신생기업을 창업할 확실한 추진력이 있다. 영국의 법률자문회사 보이스터너(Boyes Turner)에서 기술 및 상거래 책임자인 마크 블런든은 신생기업 성장의 법적 측면, 특히 지적재산권법이 쉽게 간과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3단계 프로세스 기술 법률 전문가인 블런든은 지적재산권(IP)에 관해 이해하고, 시장을 파악하며, 어느 정도의 자금 지원이 필요한지 조사하는 3가지 주요 프로세스가 있다고 설명했다. 블런든은 "기술 창업 세계의 지적재산권은 정말로 중요하다. 진짜 가치 있다는 것을 실제로 확인하지 않은 채 정말로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일을 하는 방식이다. 어떻게 그러한 가치를 포착하고 보호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IP는 아이디어의 확실한 소유권이며, 사업 계획 중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소유자는 민법에 따라 다른 사람들이 서비스를 사용하거나 복제하지 못하도록 조처를 할 수 있다. 잘 사용하면 가치는 신생벤처의 지적 재산이 증가할 수도 있다. 그는 "실제로 많은 사람이 하지 않기 때문에 IP 작동 방식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저작권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것이 유용하다.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어떤 종류의 음악이나 음악을 접할 수 있는지 생각할 수 있다. 이 음악은 주로 저작권의 주된 이해를 돕는다. 단순히 모호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그 뒤에 어떤 종류의 코드를 가지고 있는 경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기술 분야에서 일반적으로 신생기업은 위험할 수 있다. 하지만 직원은 특정 업계에서 경험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으며 성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다른 고용주를 위해 일하면서 미숙하지만 제품이나 서비...

저작권 창업 지적재산권 IP 신생벤처 법률

2018.07.17

테크네이션(Tech Nation)의 통계에 따르면 신생벤처 생태계 1위는 실리콘밸리, 2위는 뉴욕, 3위는 런던이다. 이 보고서에서 전세계 기업가 중 25%가 런던의 창업자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창업 성공의 열쇠는 글로벌 연결로 나타났다. 이 세 지역에는 신생기업을 창업할 확실한 추진력이 있다. 영국의 법률자문회사 보이스터너(Boyes Turner)에서 기술 및 상거래 책임자인 마크 블런든은 신생기업 성장의 법적 측면, 특히 지적재산권법이 쉽게 간과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3단계 프로세스 기술 법률 전문가인 블런든은 지적재산권(IP)에 관해 이해하고, 시장을 파악하며, 어느 정도의 자금 지원이 필요한지 조사하는 3가지 주요 프로세스가 있다고 설명했다. 블런든은 "기술 창업 세계의 지적재산권은 정말로 중요하다. 진짜 가치 있다는 것을 실제로 확인하지 않은 채 정말로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일을 하는 방식이다. 어떻게 그러한 가치를 포착하고 보호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IP는 아이디어의 확실한 소유권이며, 사업 계획 중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소유자는 민법에 따라 다른 사람들이 서비스를 사용하거나 복제하지 못하도록 조처를 할 수 있다. 잘 사용하면 가치는 신생벤처의 지적 재산이 증가할 수도 있다. 그는 "실제로 많은 사람이 하지 않기 때문에 IP 작동 방식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저작권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것이 유용하다. 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어떤 종류의 음악이나 음악을 접할 수 있는지 생각할 수 있다. 이 음악은 주로 저작권의 주된 이해를 돕는다. 단순히 모호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그 뒤에 어떤 종류의 코드를 가지고 있는 경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기술 분야에서 일반적으로 신생기업은 위험할 수 있다. 하지만 직원은 특정 업계에서 경험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으며 성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다른 고용주를 위해 일하면서 미숙하지만 제품이나 서비...

2018.07.17

마이크로소프트, 자사 출신이 설립한 '인터내셔널 소프트웨어' 인수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찰스 시모니와 그의 회사 인터내셔널 소프트웨어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의 생산성 기능을 확장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올렉 코토프(왼쪽), 효도르 여치킨, 찰스 시모니(오른쪽)가 2007년 4월 러시아 스타 시티에서 최종 훈련 시험을 통과하고 비행 허가를 받은 후 공식 기념행사에서 찍은 사진 마아크로소프트에서 20여 년간 일했던 찰스 시모니가 다시 마이크로소프트로 돌아갈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로 엑셀과 워드를 개발했던 시모니는 2002년 이 회사를 떠나 프로그래밍을 더 간단하게 만드는 신생벤처인 ‘인터내셔널 소프트웨어(Intentional Software)를 창업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터내셔널 소프트웨어를 인수하겠다고 밝혔다. 시모니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난 후 러시아의 우주여행에 참여한 인물로도 알려졌다. 그는 2007년 첫 우주여행을 했고 2년 후 다시 한번 경험했다. 시모니는 자신이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에서 만들었던 언어 독립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인 인텐셔널 프로그래밍을 적용한다는 목표로 인터내셔널 소프트웨어를 창업했다. 최근에는 인터내셔널 소프트웨어는 생산성 소프트웨어에 적용하는 방법을 모색했다. 이는 오피스 생산성이 문서 작성보다 공동 작업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추진하고 있는 영역이다. 슬랙이나 힙챗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의 증가를 막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오피스 365에 팀(Teams)을 추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석 부사장인 라제시 자는 18일 회사 블로그에서 “인터내셔널 소프트웨어 코드와 개발자를 확보함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생산성 툴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시모니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맡았던 업무를 다시 맡게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시모니는 오피스 제품군, 워드, 엑셀의 핵심 요소를 감독했으며 앞으...

인수 M&A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창업 인터내셔널 소프트웨어 찰스 시모니 우주여행

2017.04.19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찰스 시모니와 그의 회사 인터내셔널 소프트웨어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의 생산성 기능을 확장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올렉 코토프(왼쪽), 효도르 여치킨, 찰스 시모니(오른쪽)가 2007년 4월 러시아 스타 시티에서 최종 훈련 시험을 통과하고 비행 허가를 받은 후 공식 기념행사에서 찍은 사진 마아크로소프트에서 20여 년간 일했던 찰스 시모니가 다시 마이크로소프트로 돌아갈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로 엑셀과 워드를 개발했던 시모니는 2002년 이 회사를 떠나 프로그래밍을 더 간단하게 만드는 신생벤처인 ‘인터내셔널 소프트웨어(Intentional Software)를 창업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터내셔널 소프트웨어를 인수하겠다고 밝혔다. 시모니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난 후 러시아의 우주여행에 참여한 인물로도 알려졌다. 그는 2007년 첫 우주여행을 했고 2년 후 다시 한번 경험했다. 시모니는 자신이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에서 만들었던 언어 독립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인 인텐셔널 프로그래밍을 적용한다는 목표로 인터내셔널 소프트웨어를 창업했다. 최근에는 인터내셔널 소프트웨어는 생산성 소프트웨어에 적용하는 방법을 모색했다. 이는 오피스 생산성이 문서 작성보다 공동 작업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추진하고 있는 영역이다. 슬랙이나 힙챗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의 증가를 막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오피스 365에 팀(Teams)을 추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석 부사장인 라제시 자는 18일 회사 블로그에서 “인터내셔널 소프트웨어 코드와 개발자를 확보함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생산성 툴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시모니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맡았던 업무를 다시 맡게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시모니는 오피스 제품군, 워드, 엑셀의 핵심 요소를 감독했으며 앞으...

2017.04.19

2017년 인재·돈 모일 분야는?··· 스타트업 트렌드 8가지

인터뷰에 참여한 일단의 전문가에 따르면 2017년에는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이 IT 분야 경제 활성화를 주도할 전망이다. 이 밖에 사이버 보안과 챗봇, 가상현실, 그리고 ‘마리화나’가 유망한 분야로 지목됐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CIO닷컴이 HRO(Help a Reporter Out)에 2017년에 주목할 스타트업 트렌드에 관한 질문을 올리자 응답자의 대다수가 지목한 것은 역시 ‘AI’였다. HRO는 저널리스트들이 여러 정보원과 소통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개발된 사이트다. 금융컨설팅 기업 AG AA(AG Asset Advisory)의 수석 안토니 글롬스키의 의견도 다르지 않다. “올해부터는 AI가 ‘아직 완전히 파괴되지 않은 부문을 파괴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AI는 초기 단계다. 잠재력이 엄청나다”라고 말했다. 2017년 창업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트렌드에 대해 정리했다. 1. AI와 머신러닝 스타트업 2016년에는 대기업들이 AI에 자원을 투자했다고 클라우드 CRM 제공기업 세일즈포스(Salesforce)의 스타트업 관련 책임자 루도 울리히는 말했다. 2017년에는 중소 기업들이 AI 혁명에 참여할 만큼 관련 여건이 성숙했다. 특히 대학에서는 AI 관련 수업이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는 이런 발전이 AI에 능한 "더 큰 인재풀을"을 형성하게 되며, 결과적으로 혁신의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이라는 진단했다. "AI의 진정한 가치와 파급력이 조명될 것이다. 아울러 접근성이 향상된다. 2017년에는 과거 일부만 소유하던 지식이 IT 분야 전체에 폭넓게 확산될 것이다. 젊은 스타트업들이 진정한 혁신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울리히가 말했다. 2016년 가을 심포지엄/IT...

창업 AI 스타트업 마리화나 2017년 챗봇 지능형 사물

2016.12.02

인터뷰에 참여한 일단의 전문가에 따르면 2017년에는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이 IT 분야 경제 활성화를 주도할 전망이다. 이 밖에 사이버 보안과 챗봇, 가상현실, 그리고 ‘마리화나’가 유망한 분야로 지목됐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CIO닷컴이 HRO(Help a Reporter Out)에 2017년에 주목할 스타트업 트렌드에 관한 질문을 올리자 응답자의 대다수가 지목한 것은 역시 ‘AI’였다. HRO는 저널리스트들이 여러 정보원과 소통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개발된 사이트다. 금융컨설팅 기업 AG AA(AG Asset Advisory)의 수석 안토니 글롬스키의 의견도 다르지 않다. “올해부터는 AI가 ‘아직 완전히 파괴되지 않은 부문을 파괴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AI는 초기 단계다. 잠재력이 엄청나다”라고 말했다. 2017년 창업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트렌드에 대해 정리했다. 1. AI와 머신러닝 스타트업 2016년에는 대기업들이 AI에 자원을 투자했다고 클라우드 CRM 제공기업 세일즈포스(Salesforce)의 스타트업 관련 책임자 루도 울리히는 말했다. 2017년에는 중소 기업들이 AI 혁명에 참여할 만큼 관련 여건이 성숙했다. 특히 대학에서는 AI 관련 수업이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는 이런 발전이 AI에 능한 "더 큰 인재풀을"을 형성하게 되며, 결과적으로 혁신의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이라는 진단했다. "AI의 진정한 가치와 파급력이 조명될 것이다. 아울러 접근성이 향상된다. 2017년에는 과거 일부만 소유하던 지식이 IT 분야 전체에 폭넓게 확산될 것이다. 젊은 스타트업들이 진정한 혁신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울리히가 말했다. 2016년 가을 심포지엄/IT...

2016.12.02

시스코 내부 혁신 그룹 구성원은 '피인수 기업 창업자들'

시스코에는 그동안 이 회사가 인수한 기업의 창업주들로 구성된 내부 혁신 그룹이 있다. 193개의 회사를 인수한 시스코는 가능한 한 많은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인수 회사의 창업 멤버 46명으로 구성된 파운더스포럼(Founders Forum)을 설립했다. 파운더스포럼은 분기에 한번 만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파운더스포럼에서 활약하는 회원들 중 일부를 소개한다(인수된 회사명의 알파벳 순으로 정리했다). ciokr@idg.co.kr  

혁신 인수 M&A 시스코 합병 창업 내부 혁신 그룹 파운더스포럼

2016.11.17

시스코에는 그동안 이 회사가 인수한 기업의 창업주들로 구성된 내부 혁신 그룹이 있다. 193개의 회사를 인수한 시스코는 가능한 한 많은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인수 회사의 창업 멤버 46명으로 구성된 파운더스포럼(Founders Forum)을 설립했다. 파운더스포럼은 분기에 한번 만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파운더스포럼에서 활약하는 회원들 중 일부를 소개한다(인수된 회사명의 알파벳 순으로 정리했다). ciokr@idg.co.kr  

2016.11.17

오바마 "창업 외국인에 5년 거주 허용"··· 35만 달러 이상 현금 투자해야 가능

그동안 미국 의회에서는 이른바 '스타트업 비자(startup visa)'라 불리는 제도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계속됐다. 일정 수준 이상의 투자와 고용을 하는 외국 기업인에게 비자를 내주자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이민 법안처럼 진전이 전혀 없었다. 의회의 움직임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의회 승인 없이 시행할 수 있는 유사 '스타트업 비자' 정책을 내놓았다. 26일 백악관 관계자는 상당한 액수의 투자와 함께 스타트업을 설립하는 기업인은 '일시적 입국허가(paroled)'를 받아 미국 내에서 거주하며 기업활동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명칭은 IER(International Entrepreneur Rule)로, 미국 정부는 매년 3,000명 정도가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했다. 백악관 과학기술 정책관 톰 카일은 이 정책에 대해 "행정부는 무너진 이민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대체 입법 없이 현재 법률과 충돌하지 않고 가능한 행정 명령을 발동하기로 했다. 국토안보부가 입국허가를 연장할 권한을 갖고 있으므로, 이를 통해 취업 비자 없이 미국 내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허용할 예정이다. 국토안보부는 이미 현저한 공공의 이익이 있거나 인도주의적 이유가 있으면 영주권도 발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특히 백악관은 일정 수준의 투자와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것을 '현저한 공공의 이익'에 해당한다고 해석했다. 일시적 입국허가는 최대 5년간 계속되며 국토안보부 판단에 따라 임의로 중단될 수 있다. 5년 이후에는 영주권 혹은 다른 형태의 비자로 전환될 수 있다. 일시적 입국허가를 얻으려면 기업가가 상당한 규모의 현금 투자를 할 것을 입증해야 한다. 미국 투자자로부터 투자 기록을 제출하면 최소 34만 5,000달러이고, 정부를 통해 투자를 입증할 수 있다면 10만 달러 이상이다. 또한,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고용 창출에 대해서도 설득력 있는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

오바마 창업 이민 스타트업 비자

2016.08.29

그동안 미국 의회에서는 이른바 '스타트업 비자(startup visa)'라 불리는 제도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계속됐다. 일정 수준 이상의 투자와 고용을 하는 외국 기업인에게 비자를 내주자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이민 법안처럼 진전이 전혀 없었다. 의회의 움직임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의회 승인 없이 시행할 수 있는 유사 '스타트업 비자' 정책을 내놓았다. 26일 백악관 관계자는 상당한 액수의 투자와 함께 스타트업을 설립하는 기업인은 '일시적 입국허가(paroled)'를 받아 미국 내에서 거주하며 기업활동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명칭은 IER(International Entrepreneur Rule)로, 미국 정부는 매년 3,000명 정도가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했다. 백악관 과학기술 정책관 톰 카일은 이 정책에 대해 "행정부는 무너진 이민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대체 입법 없이 현재 법률과 충돌하지 않고 가능한 행정 명령을 발동하기로 했다. 국토안보부가 입국허가를 연장할 권한을 갖고 있으므로, 이를 통해 취업 비자 없이 미국 내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허용할 예정이다. 국토안보부는 이미 현저한 공공의 이익이 있거나 인도주의적 이유가 있으면 영주권도 발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특히 백악관은 일정 수준의 투자와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것을 '현저한 공공의 이익'에 해당한다고 해석했다. 일시적 입국허가는 최대 5년간 계속되며 국토안보부 판단에 따라 임의로 중단될 수 있다. 5년 이후에는 영주권 혹은 다른 형태의 비자로 전환될 수 있다. 일시적 입국허가를 얻으려면 기업가가 상당한 규모의 현금 투자를 할 것을 입증해야 한다. 미국 투자자로부터 투자 기록을 제출하면 최소 34만 5,000달러이고, 정부를 통해 투자를 입증할 수 있다면 10만 달러 이상이다. 또한,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고용 창출에 대해서도 설득력 있는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

2016.08.29

'비록 실패했지만…' 창업 경험자들의 뼈아픈 교훈

실제로 사업을 말아먹는 데는 별다른 기술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지만, 그런 실패의 여파를 처리하는 데는 품격, 자비, 그리고 어느 정도의 겸손이 필요하다. 존경 받는 철학자 엘렌 드제네러스는 “성공에 대한 적절한 시각을 가지게 해주는 게 바로 실패”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이 점을 아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는다. 특히 신생기업 창업자들 중에서도 더 그렇다. 신생기업은 아기보다도 더 쉽고 빠르게 넘어진다. 그리고 로고와 웹사이트는 빠르게 사라질지 몰라도 상처받은 자존심을 치유하는 데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다행히도 실패의 자기성찰은 자주 공개 포럼에서 표출되곤 한다. 벤처캐피탈 데이터베이스 기업 CB 인사이트(CB Insights)는 지난 2년 동안 실패한 창업자들의 회고를 통해 우리가 이 경험에서 배울 수 있는 몇 가지 중요한 교훈들을 수집했다. ciokr@idg.co.kr

실패 창업 교훈 신생벤처 벤처캐피탈 스타트업 CB 인사이트

2016.01.18

실제로 사업을 말아먹는 데는 별다른 기술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지만, 그런 실패의 여파를 처리하는 데는 품격, 자비, 그리고 어느 정도의 겸손이 필요하다. 존경 받는 철학자 엘렌 드제네러스는 “성공에 대한 적절한 시각을 가지게 해주는 게 바로 실패”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이 점을 아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는다. 특히 신생기업 창업자들 중에서도 더 그렇다. 신생기업은 아기보다도 더 쉽고 빠르게 넘어진다. 그리고 로고와 웹사이트는 빠르게 사라질지 몰라도 상처받은 자존심을 치유하는 데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다행히도 실패의 자기성찰은 자주 공개 포럼에서 표출되곤 한다. 벤처캐피탈 데이터베이스 기업 CB 인사이트(CB Insights)는 지난 2년 동안 실패한 창업자들의 회고를 통해 우리가 이 경험에서 배울 수 있는 몇 가지 중요한 교훈들을 수집했다. ciokr@idg.co.kr

2016.01.18

제시카 알바가 활용한 5가지 브랜드 전략

헐리우드의 인기 여배우에서 기업가로 변신한 제시카 알바(Jessica Alba)는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일즈포스 드림포스 컨퍼런스(Salesforce Dreamforce Conference)에서 수십 억 달러 규모의 친환경 유아용품 회사인 어니스트 컴퍼니 창업과 브랜드 구축 과정을 소개했다. 다음은 알바가 프레젠테이션에서 소개한 5가지 브랜드 확대 전략이다. 1. 갭을 채워라 제시카 알바는 2008년 첫 아이를 출산한 후, 유아용품 시장에 석유화학 소재 또는 합성 방향제가 들어있지 않은 제품이 드물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알바는 "나는 이런 문제가 없는 제품을 찾으려 노력했다. 온라인은 물론이고 해외에서 쇼핑을 했다. 너무 힘들었으며, 시간 낭비였다. 왜 미국에는 성분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인 제품이 없을까? 나는 이런 브랜드를 단 한 곳도 발견하지 못했다. 그래서 직접 브랜드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2. 출발부터 디지털을 수용하라 어니스트 컴퍼니는 2011년 창업 직후부터 튼튼한 디지털 세일즈 모델을 구축했다. 타깃(Target)과 노스트롬(Nordstrom), 홀푸드(Whole Foods), 코스트코(Costco) 등 주요 소매업체에 제품을 납품하기 전에 월 가입 서비스의 형태로 온라인에서 상당한 매출을 발생시켰다. 그러나 알바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기반의 창업 모델을 도입하기로 한 결정을 헐리우드 관계자들은 잘 이해하지 못했다고 알바는 전했다. "헐리우드는 기술을 모른다. 나는 디지털 세대이다. 디지털 세대는 온라인에서 정보를 얻고, 온라인에서 콘텐츠를 공유한다. 나는 온라인에서 제품 정보를 얻는다. 이는 하나의 공동체이다. '마을 전체가 아이를 가르쳐 양육해야 한다(It takes a village to raise a child)'는 격언이 있다. 현대에는 '마을 전체'가 '온라인'이다. 이것이 우리가 한 일이다. 인...

창업 스타트업 제시카 알바 어니스트 컴패니 친환경 유아용품

2015.10.07

헐리우드의 인기 여배우에서 기업가로 변신한 제시카 알바(Jessica Alba)는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일즈포스 드림포스 컨퍼런스(Salesforce Dreamforce Conference)에서 수십 억 달러 규모의 친환경 유아용품 회사인 어니스트 컴퍼니 창업과 브랜드 구축 과정을 소개했다. 다음은 알바가 프레젠테이션에서 소개한 5가지 브랜드 확대 전략이다. 1. 갭을 채워라 제시카 알바는 2008년 첫 아이를 출산한 후, 유아용품 시장에 석유화학 소재 또는 합성 방향제가 들어있지 않은 제품이 드물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알바는 "나는 이런 문제가 없는 제품을 찾으려 노력했다. 온라인은 물론이고 해외에서 쇼핑을 했다. 너무 힘들었으며, 시간 낭비였다. 왜 미국에는 성분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인 제품이 없을까? 나는 이런 브랜드를 단 한 곳도 발견하지 못했다. 그래서 직접 브랜드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2. 출발부터 디지털을 수용하라 어니스트 컴퍼니는 2011년 창업 직후부터 튼튼한 디지털 세일즈 모델을 구축했다. 타깃(Target)과 노스트롬(Nordstrom), 홀푸드(Whole Foods), 코스트코(Costco) 등 주요 소매업체에 제품을 납품하기 전에 월 가입 서비스의 형태로 온라인에서 상당한 매출을 발생시켰다. 그러나 알바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기반의 창업 모델을 도입하기로 한 결정을 헐리우드 관계자들은 잘 이해하지 못했다고 알바는 전했다. "헐리우드는 기술을 모른다. 나는 디지털 세대이다. 디지털 세대는 온라인에서 정보를 얻고, 온라인에서 콘텐츠를 공유한다. 나는 온라인에서 제품 정보를 얻는다. 이는 하나의 공동체이다. '마을 전체가 아이를 가르쳐 양육해야 한다(It takes a village to raise a child)'는 격언이 있다. 현대에는 '마을 전체'가 '온라인'이다. 이것이 우리가 한 일이다. 인...

2015.10.07

신생기업인데 평가액 1조 이상?!··· 기업 IT 분야 '유니콘' 기업 15곳

월 스트리트 저널이 미화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닌 115곳의 기업을 정리했다. 다음은 이중 15개의 엔터프라이즈 IT 분야 기업 리스트다. 과거에는 신생 기업이 막대한 기업 가치를 평가 받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다르다. 이번 주 월스트리트저널과 다우존스의 벤처소스가 10억 달러(1조1,914억 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지닌 신생 기업을 뜻하는 ‘유니콘’ 115곳을 선정한 것에서도 알 수 있는 흐름이다. 아래는 그 중 기업가치 상위 15개 소프트웨어 업체로, 주식 시장에 공개되거나 아직 매각되지 않은 곳들이다. 팰러티어(Palantir) ◆기업 가치 : 200억 달러 ◆투자 유치액 : 150억 달러 팰러티어는 방대한 정보 안에 얽힌 관계를 읽어내는 프로그램, 다시 말해 링크 분석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팰러티어는 미 연방정부 당국과 대규모 투자 계약을 체결하면서 급격하게 성장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팰러티어는 우버에 이어 세계 2위 규모의 유니콘이다. 드롭박스(Dropbox) ◆기업 가치 : 100억 달러 ◆투자 유치액 : 6억 700만 달러 클라우드 부문 선도기업인 드롭박스는 FSS 서비스가 인기를 끌면서 크게 성장했다. 주요 경쟁사인 박스도 유니콘에 해당되지만 올해 기업공개를 실시했다. 제네핏츠(Zenefits) ◆기업 가치 : 45억 달러 ◆투자 유치액 : 5억 9,600만 달러 제네핏츠는 클라우드 기반의 인사관리 시스템을 중소기업 고객사에 제공하며, 고객사는 건강보험료 등 각종 비용을 관리할 수 있다. 클라우데라(Cloudera) ◆기업 가치 : 41억 달러 ◆투자 유치액 : 6억 7,000만 달러 클라우데라는 하둡 배포판을 서비스하는 업체이다. 빅데이터/하둡 시장의 주요 경쟁사인 호튼웍스는 올 초 기업공개를 실시했다. 퓨어스토리지(Pure Storage) ◆기업 가치 : 30억 달러 ◆투자 유치액 : 5억 3,000만 달러 ...

창업 신생기업 스타트업 유니콘 기업 가치

2015.08.26

월 스트리트 저널이 미화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닌 115곳의 기업을 정리했다. 다음은 이중 15개의 엔터프라이즈 IT 분야 기업 리스트다. 과거에는 신생 기업이 막대한 기업 가치를 평가 받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다르다. 이번 주 월스트리트저널과 다우존스의 벤처소스가 10억 달러(1조1,914억 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지닌 신생 기업을 뜻하는 ‘유니콘’ 115곳을 선정한 것에서도 알 수 있는 흐름이다. 아래는 그 중 기업가치 상위 15개 소프트웨어 업체로, 주식 시장에 공개되거나 아직 매각되지 않은 곳들이다. 팰러티어(Palantir) ◆기업 가치 : 200억 달러 ◆투자 유치액 : 150억 달러 팰러티어는 방대한 정보 안에 얽힌 관계를 읽어내는 프로그램, 다시 말해 링크 분석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팰러티어는 미 연방정부 당국과 대규모 투자 계약을 체결하면서 급격하게 성장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팰러티어는 우버에 이어 세계 2위 규모의 유니콘이다. 드롭박스(Dropbox) ◆기업 가치 : 100억 달러 ◆투자 유치액 : 6억 700만 달러 클라우드 부문 선도기업인 드롭박스는 FSS 서비스가 인기를 끌면서 크게 성장했다. 주요 경쟁사인 박스도 유니콘에 해당되지만 올해 기업공개를 실시했다. 제네핏츠(Zenefits) ◆기업 가치 : 45억 달러 ◆투자 유치액 : 5억 9,600만 달러 제네핏츠는 클라우드 기반의 인사관리 시스템을 중소기업 고객사에 제공하며, 고객사는 건강보험료 등 각종 비용을 관리할 수 있다. 클라우데라(Cloudera) ◆기업 가치 : 41억 달러 ◆투자 유치액 : 6억 7,000만 달러 클라우데라는 하둡 배포판을 서비스하는 업체이다. 빅데이터/하둡 시장의 주요 경쟁사인 호튼웍스는 올 초 기업공개를 실시했다. 퓨어스토리지(Pure Storage) ◆기업 가치 : 30억 달러 ◆투자 유치액 : 5억 3,000만 달러 ...

2015.08.26

클린턴 캠프 출신 MS 임원 '마크 펜', 9월 사임… 사모투자사 설립

2008년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경선 당시 힐러리 클린턴을 도왔고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전략 책임자(CSO)를 맡게 됐던 마크 펜이 오는 9월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나 사모투자회사를 설립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 출처 : 마이크로소프트 펜의 새로운 회사 ‘스태그웰그룹(Stagwell Group)은 마이크로소프트 전임 CEO인 스티브 발머 등의 투자자들로부터 2억 5,000만 달러를 투자받았고 이를 발판으로 7억 5,00만 달러까지 확보할 수 있었다. 이 자금으로 스태그웰은 광고, 조사, 데이터 분석, 홍보,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회사는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수요일 전직원에게 보낸 편지에서 “펜이 몇 개월 전 회사를 떠날 계획이라고 먼저 말했다”고 밝혔다. 펜은 마이크로소프트 재직 기간 동안 구글의 검색 엔진 사례, 크롬북, 메일, 구글 앱스 등을 공격했던 안티 구글 캠페인인 스크루글드 캠페인(Scroogled campaign)의 아키텍트로 알려져 있다. 2014년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캠페인을 중단했다. 펜은 마이크로소프트의 2014년 수퍼볼 광고를 맡기도 했다. 그 전에 펜은 오랫동안 빌 클린턴과 힐러리 클리턴의 정치 고문역을 지내기도 했다. 1996년 선거에서 펜은 중산층의 부동층 유권자들을 집중적으로 공략한 인물로도 유명하다. 펜이 떠난다는 발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다른 임원들의 변화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 노키아 CEO로 마이크로소프트의 기기와 서비스 그룹을 이끌었던 스티븐 엘롭은 이미 회사를 떠난 상태다.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 그룹 총괄이었던 테리 마이어슨은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와 기기 그룹을 이끌게 된다. 다이나믹스 CRM 총괄 키릴 타타리노후와 발전 전략 담당 부사장 에릭 루더도 회사를 그만둘 것으로 알려졌다. ciokr@idg.co.kr  

구글 고문 힐러리 스크루글드 캠페인 마크 펜 클린턴 사모펀드 정치 창업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임원 수퍼볼 광고

2015.06.18

2008년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경선 당시 힐러리 클린턴을 도왔고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전략 책임자(CSO)를 맡게 됐던 마크 펜이 오는 9월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나 사모투자회사를 설립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 출처 : 마이크로소프트 펜의 새로운 회사 ‘스태그웰그룹(Stagwell Group)은 마이크로소프트 전임 CEO인 스티브 발머 등의 투자자들로부터 2억 5,000만 달러를 투자받았고 이를 발판으로 7억 5,00만 달러까지 확보할 수 있었다. 이 자금으로 스태그웰은 광고, 조사, 데이터 분석, 홍보,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회사는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수요일 전직원에게 보낸 편지에서 “펜이 몇 개월 전 회사를 떠날 계획이라고 먼저 말했다”고 밝혔다. 펜은 마이크로소프트 재직 기간 동안 구글의 검색 엔진 사례, 크롬북, 메일, 구글 앱스 등을 공격했던 안티 구글 캠페인인 스크루글드 캠페인(Scroogled campaign)의 아키텍트로 알려져 있다. 2014년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캠페인을 중단했다. 펜은 마이크로소프트의 2014년 수퍼볼 광고를 맡기도 했다. 그 전에 펜은 오랫동안 빌 클린턴과 힐러리 클리턴의 정치 고문역을 지내기도 했다. 1996년 선거에서 펜은 중산층의 부동층 유권자들을 집중적으로 공략한 인물로도 유명하다. 펜이 떠난다는 발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다른 임원들의 변화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 노키아 CEO로 마이크로소프트의 기기와 서비스 그룹을 이끌었던 스티븐 엘롭은 이미 회사를 떠난 상태다.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 그룹 총괄이었던 테리 마이어슨은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와 기기 그룹을 이끌게 된다. 다이나믹스 CRM 총괄 키릴 타타리노후와 발전 전략 담당 부사장 에릭 루더도 회사를 그만둘 것으로 알려졌다. ciokr@idg.co.kr  

2015.06.18

IT리더의 조언 | 연봉 협상, 재취업 外

<컴퓨터월드 프리미어 100대 IT리더에게 묻는다.> 직책 :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총괄 회사 : 브릿지워터어소시에이츠(Bridgewater Associates) 이달의 컴퓨터월드 100대 IT리더에는 브릿지워터어소시에이츠(Bridgewater Associates)의 새시 에두푸칸티가 선정됐다. 그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공모해 전달했고, 이에 대해 그가 답변을 보내왔다. Q. 나는 수시로 헤드헌터의 연락을 받지만 딱히 회사를 옮기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 이직해서 수 천 달러 이상을 더 받기보다는 현재의 수준에 상당히 만족하고 새로운 직장의 업무 환경이 지금만큼 좋을 거라는 확신도 없기 때문이다. (나는 데이터 아키텍트다.) 하지만 최근 아내가 실직하면서 더 많은 급여에 끌리기 시작했다. 지금의 회사에서 연봉을 조금이라고 올리고 싶다.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하는 게 좋을까? 우선, 나는 당신의 상황에 충분히 공감한다. 상황은 변하기 마련이고 당신의 우선순위도 그 상황에 따라 바뀐다. 현재 고용주와 연봉 인상에 대해 논의하기 전 명심해야 할 2가지가 있다. 우선, 가장 좋은 대화는 솔직하고, 돌려 말하지 않는 것이다. 둘째, 가치를 인정해 보상해 주는 방법 중 하나로 당신과 조직과의 관계에서 본질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다. 스스로에게 먼저 질문해 보자. 회사에서 내 가치가 바뀌었나? 이를 알아보려면, 내부적인 가치(부가 업무, 일의 성격 등), 시장(채용 담당자나 연봉ㆍ특전 조사관 기준), 참고할 만한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 등 3가지를 기준으로 측정해 봐야 한다. 또 내재된 가치 때문에 회사에 남고 싶어할지라도, 개인적인 상황의 변화는 연봉 인상 방안을 모색하도록 할 것이다. 우선의 당신의 관리자나 가능하면 HR팀과 협상을 시작하길 바란다. Q. 2009년에 해고된 후 나는 윈도우, 네트워킹, 데이터베이스를 주로 다루는 1인 컨설팅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은 잘 됐지만 최근 1년 정도는 어려웠다. 내가 IT회사로 복귀해야...

CIO 프리미어 100대 IT리더 창업 연봉 IT리더 협상 조언 이직 리스크 자기 사업

2015.01.21

<컴퓨터월드 프리미어 100대 IT리더에게 묻는다.> 직책 :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총괄 회사 : 브릿지워터어소시에이츠(Bridgewater Associates) 이달의 컴퓨터월드 100대 IT리더에는 브릿지워터어소시에이츠(Bridgewater Associates)의 새시 에두푸칸티가 선정됐다. 그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공모해 전달했고, 이에 대해 그가 답변을 보내왔다. Q. 나는 수시로 헤드헌터의 연락을 받지만 딱히 회사를 옮기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 이직해서 수 천 달러 이상을 더 받기보다는 현재의 수준에 상당히 만족하고 새로운 직장의 업무 환경이 지금만큼 좋을 거라는 확신도 없기 때문이다. (나는 데이터 아키텍트다.) 하지만 최근 아내가 실직하면서 더 많은 급여에 끌리기 시작했다. 지금의 회사에서 연봉을 조금이라고 올리고 싶다.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하는 게 좋을까? 우선, 나는 당신의 상황에 충분히 공감한다. 상황은 변하기 마련이고 당신의 우선순위도 그 상황에 따라 바뀐다. 현재 고용주와 연봉 인상에 대해 논의하기 전 명심해야 할 2가지가 있다. 우선, 가장 좋은 대화는 솔직하고, 돌려 말하지 않는 것이다. 둘째, 가치를 인정해 보상해 주는 방법 중 하나로 당신과 조직과의 관계에서 본질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다. 스스로에게 먼저 질문해 보자. 회사에서 내 가치가 바뀌었나? 이를 알아보려면, 내부적인 가치(부가 업무, 일의 성격 등), 시장(채용 담당자나 연봉ㆍ특전 조사관 기준), 참고할 만한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 등 3가지를 기준으로 측정해 봐야 한다. 또 내재된 가치 때문에 회사에 남고 싶어할지라도, 개인적인 상황의 변화는 연봉 인상 방안을 모색하도록 할 것이다. 우선의 당신의 관리자나 가능하면 HR팀과 협상을 시작하길 바란다. Q. 2009년에 해고된 후 나는 윈도우, 네트워킹, 데이터베이스를 주로 다루는 1인 컨설팅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은 잘 됐지만 최근 1년 정도는 어려웠다. 내가 IT회사로 복귀해야...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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