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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파이코리아, ‘필립스 LED 식물조명’ 국내 시장 본격 진출

시그니파이코리아(구 필립스라이팅코리아)가 필립스 식물조명의 글로벌 노하우와 LED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필립스 LED 식물조명은 전문재배단지를 위한 맞춤형 원예 조명으로, 식물을 더 빠르게 성장시키고 더 많은 수확과 더 높은 품질의 식물생산을 돕는다. 필립스는 75년 이상의 네덜란드 식물조명 글로벌 노하우를 바탕으로 농작물에 조명 기술을 적용하는 방법을 개발해 최첨단 LED 혁신을 통한 식물조명 솔루션을 맞춤형으로 구축한다고 설명했다. 필립스 LED 식물조명은 식물의 주요 생육환경을 인공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첨단유리온실부터 도심 고층건물을 일종의 농경지로 활용하는 수직농장(Vertical farm), 약용식물 재배, 화훼용 램프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작물의 품질과 성장을 위한 고품질의 조명을 장착해 작물의 생산량을 높이고 작물의 품질 향상 및 생산 주기를 단축시키며 일년 내내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재배하고 수확할 수 있다. 높은 광효율로 에너지 절감 역시 탁월하며 견고하고 안정적인 내구성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시그니파이코리아는 LED 식물조명 설치가 필요한 기업 및 고객을 위해 영업, 엔지니어, 재배전문가가 다각도로 접근·분석해 때와 장소에 맞는 적합한 조명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생산량, 품질 증대 등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품질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한 현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전문적인 컨설팅을 실행하고 있다. 한편, 시그니파이코리아는 국내시장 본격 진출 및 사업 확장에 앞서 스마트팜 빅데이터 전문 업체인 에이비씨랩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시그니파이코리아는 에이비씨랩스와의 첫 보광 프로젝트로 2021년 1분기 완공을 목표로 첨단유리온실을 준공한다. 이외에도 과채류를 타깃으로 한 국내 유명첨단온실 추진, 도심 및 도심지 외곽의 수직농장 사업, 육묘 및 화훼 사업용 보광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그니파이 동북아시아지역 총괄사장...

시그니파이코리아 필립스 식물조명 LED

2020.12.01

시그니파이코리아(구 필립스라이팅코리아)가 필립스 식물조명의 글로벌 노하우와 LED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필립스 LED 식물조명은 전문재배단지를 위한 맞춤형 원예 조명으로, 식물을 더 빠르게 성장시키고 더 많은 수확과 더 높은 품질의 식물생산을 돕는다. 필립스는 75년 이상의 네덜란드 식물조명 글로벌 노하우를 바탕으로 농작물에 조명 기술을 적용하는 방법을 개발해 최첨단 LED 혁신을 통한 식물조명 솔루션을 맞춤형으로 구축한다고 설명했다. 필립스 LED 식물조명은 식물의 주요 생육환경을 인공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첨단유리온실부터 도심 고층건물을 일종의 농경지로 활용하는 수직농장(Vertical farm), 약용식물 재배, 화훼용 램프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작물의 품질과 성장을 위한 고품질의 조명을 장착해 작물의 생산량을 높이고 작물의 품질 향상 및 생산 주기를 단축시키며 일년 내내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재배하고 수확할 수 있다. 높은 광효율로 에너지 절감 역시 탁월하며 견고하고 안정적인 내구성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시그니파이코리아는 LED 식물조명 설치가 필요한 기업 및 고객을 위해 영업, 엔지니어, 재배전문가가 다각도로 접근·분석해 때와 장소에 맞는 적합한 조명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생산량, 품질 증대 등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품질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한 현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전문적인 컨설팅을 실행하고 있다. 한편, 시그니파이코리아는 국내시장 본격 진출 및 사업 확장에 앞서 스마트팜 빅데이터 전문 업체인 에이비씨랩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시그니파이코리아는 에이비씨랩스와의 첫 보광 프로젝트로 2021년 1분기 완공을 목표로 첨단유리온실을 준공한다. 이외에도 과채류를 타깃으로 한 국내 유명첨단온실 추진, 도심 및 도심지 외곽의 수직농장 사업, 육묘 및 화훼 사업용 보광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그니파이 동북아시아지역 총괄사장...

2020.12.01

시그니파이코리아, ‘필립스 LED USB 보조등’ 온·오프라인 공식 출시

시그니파이코리아(구 필립스라이팅코리아)가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을 온·오프라인에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USB 포트 전원과 경량 무게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는 보조 조명이다.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쇼트 타입(280mm, 3.6W)과 롱 타입(450mm, 5.6W)으로 나눠 3월 10일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과 온라인에서 공식 판매된다.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USB 포트형 제품으로 출시돼 폭넓은 사용범위를 제공한다. 노트북, 보조 배터리, 충전기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전원 공급이 가능해 실내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설치 역시 간편하다. 설치 방법에 따라 탈부착과 원하는 각도로 조절할 수 있어 독서등, 메이크업등, 캠핑등, 보조조명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하나의 스위치로 2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특징이다. 1단계는 은은한 밝기의 휴식 모드로 무드등이나 캠핑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2단계인 집중 모드로 조절할 경우 한층 더 밝은 조명 아래에서 독서, 업무 등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광생물학적 국제안전규격 IEC62471의 최고등급(exempt) 인증을 획득한 제품에만 적용되는 필립스 ‘아이컴포트(Eye Comfort)’ 마크 제품으로, 소비자 신뢰도를 한 단계 높일 수 있게 됐다. IEC62471은 조명 제품에서 발생하는 자외선, 청색광, 적외선 등이 피부, 눈, 망막 등 인체에 미치는 유해성 여부를 판단하는 국제표준규격이다. 시그니파이 동북아지역 총괄사장인 강용남 대표는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USB 포트 전원으로 PC, 노트북, 보조배터리, 어댑터 등에 연결해 실내외에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슬림한 디자인과 경량 무게로 장소나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편안한 빛을 경험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

필립스 시그니파이코리아

2020.03.10

시그니파이코리아(구 필립스라이팅코리아)가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을 온·오프라인에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USB 포트 전원과 경량 무게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는 보조 조명이다.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쇼트 타입(280mm, 3.6W)과 롱 타입(450mm, 5.6W)으로 나눠 3월 10일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과 온라인에서 공식 판매된다.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USB 포트형 제품으로 출시돼 폭넓은 사용범위를 제공한다. 노트북, 보조 배터리, 충전기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전원 공급이 가능해 실내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설치 역시 간편하다. 설치 방법에 따라 탈부착과 원하는 각도로 조절할 수 있어 독서등, 메이크업등, 캠핑등, 보조조명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하나의 스위치로 2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특징이다. 1단계는 은은한 밝기의 휴식 모드로 무드등이나 캠핑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2단계인 집중 모드로 조절할 경우 한층 더 밝은 조명 아래에서 독서, 업무 등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광생물학적 국제안전규격 IEC62471의 최고등급(exempt) 인증을 획득한 제품에만 적용되는 필립스 ‘아이컴포트(Eye Comfort)’ 마크 제품으로, 소비자 신뢰도를 한 단계 높일 수 있게 됐다. IEC62471은 조명 제품에서 발생하는 자외선, 청색광, 적외선 등이 피부, 눈, 망막 등 인체에 미치는 유해성 여부를 판단하는 국제표준규격이다. 시그니파이 동북아지역 총괄사장인 강용남 대표는 “필립스 LED USB 보조등은 USB 포트 전원으로 PC, 노트북, 보조배터리, 어댑터 등에 연결해 실내외에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슬림한 디자인과 경량 무게로 장소나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편안한 빛을 경험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

2020.03.10

칼럼 | 아날로그의 부활?

에디슨이 1877년 소리를 진동으로 바꾸어 실린더에 기록하는 축음기를 발명한 이후 음악은 음악가가 연주하는 장소에서 연주 순간에만 들을 수 있는 찰나의 예술에서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가장 친숙한 예술 분야가 되었다. 그러나 초기 음반은 한 장에 기록할 수 있는 음악의 연주 시간이 고작 3~4분밖에 되지 않아 클래식 음악과 같이 긴 연주를 음반에 담으려면 여러 장의 음반이 필요했고 그 여러 장의 음반을 마치 책처럼 생긴 보관함에 넣어 판매했다. 음반을 다른 말로 앨범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여기서 유래된 것이다.  그러다가 1948년 등장한 지름 30 Cm의 둥그런 플라스틱 원반이 1분당 33과 1/3회전을 하면서 한 시간이 넘는 음악을 한 장의 음반으로 감상할 수 있게 되자 음반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이 음반을 LP(long play)음반이라고 부르는 이유다. 그리고 약 10년 뒤 RCA가 오늘날 음악 녹음의 기준이 되는 스테레오 녹음을 담은 음반을 세상에 내어놓으며 이후 음반 산업은 영화와 함께 주요 산업으로 성장하였다. 이 LP 음반의 전성기는 그 이후 30년 가까이 이어졌다. 그러나 음악 녹음 스튜디오에서 처음 도입된 뒤 점차 발전하던 디지털 리코딩 기술이 일반인을 위한 음반에 적용하기 위해 당시 주요 전자제품 생산 기업이었던 소니와 필립스가 함께 공동으로 연구한 CD(compact disc)가 1981년 독일에서 처음으로 생산, 판매되기 시작하였고 1986년에 CD의 판매액이 LP의 판매액을 넘어서게 되면서 오랜 역사를 가진 아날로그 기록 방식의 LP 음반의 전성기가 서서히 저물어가게 된다. 이후 CD는 음악 감상의 주요 미디어가 되었으며 CD의 등장 이후 음반 산업도 동시에 크게 성장한다. 특히 기존의 LP에 비해 재생이 간편하며 잡음이 없고 재생을 위한 오디오도 LP 음반에 비해 훨씬  더 싸게 제작할 수 있게 되면서 음악 애호가의 범위를 더욱더 넓히게 되었다. 그렇게 1990년대 중반까지 CD...

CIO 축음기 VHS LP 아날로그 음반 냅스터 정철환 음악 디지털 음반 CD MP3 필립스 소니 카세트테이프

2019.10.01

에디슨이 1877년 소리를 진동으로 바꾸어 실린더에 기록하는 축음기를 발명한 이후 음악은 음악가가 연주하는 장소에서 연주 순간에만 들을 수 있는 찰나의 예술에서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가장 친숙한 예술 분야가 되었다. 그러나 초기 음반은 한 장에 기록할 수 있는 음악의 연주 시간이 고작 3~4분밖에 되지 않아 클래식 음악과 같이 긴 연주를 음반에 담으려면 여러 장의 음반이 필요했고 그 여러 장의 음반을 마치 책처럼 생긴 보관함에 넣어 판매했다. 음반을 다른 말로 앨범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여기서 유래된 것이다.  그러다가 1948년 등장한 지름 30 Cm의 둥그런 플라스틱 원반이 1분당 33과 1/3회전을 하면서 한 시간이 넘는 음악을 한 장의 음반으로 감상할 수 있게 되자 음반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이 음반을 LP(long play)음반이라고 부르는 이유다. 그리고 약 10년 뒤 RCA가 오늘날 음악 녹음의 기준이 되는 스테레오 녹음을 담은 음반을 세상에 내어놓으며 이후 음반 산업은 영화와 함께 주요 산업으로 성장하였다. 이 LP 음반의 전성기는 그 이후 30년 가까이 이어졌다. 그러나 음악 녹음 스튜디오에서 처음 도입된 뒤 점차 발전하던 디지털 리코딩 기술이 일반인을 위한 음반에 적용하기 위해 당시 주요 전자제품 생산 기업이었던 소니와 필립스가 함께 공동으로 연구한 CD(compact disc)가 1981년 독일에서 처음으로 생산, 판매되기 시작하였고 1986년에 CD의 판매액이 LP의 판매액을 넘어서게 되면서 오랜 역사를 가진 아날로그 기록 방식의 LP 음반의 전성기가 서서히 저물어가게 된다. 이후 CD는 음악 감상의 주요 미디어가 되었으며 CD의 등장 이후 음반 산업도 동시에 크게 성장한다. 특히 기존의 LP에 비해 재생이 간편하며 잡음이 없고 재생을 위한 오디오도 LP 음반에 비해 훨씬  더 싸게 제작할 수 있게 되면서 음악 애호가의 범위를 더욱더 넓히게 되었다. 그렇게 1990년대 중반까지 CD...

2019.10.01

월 사용료 없이 쓸 수 있는 스마트홈 기기 6선

상자에 큰 글씨로 쓰여 있지는 않지만, 대부분 최신 스마트홈 기기는 매월 요금을 내야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한 달에 몇 달러 정도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제품 구입 가격의 2배 이상이 될 수도 있다. 특히 여러 기기에 이런 월 요금을 지불해야 할 경우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도 있다. 199달러인 링 비디오 도어벨(Ring Video Doorbell) 2를 예로 들어 설명하겠다. 실시간 촬영은 무료지만, 이전에 일어난 일을 녹화된 영상으로 확인하려면 연간 30달러, 5년 150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인기 있는 네스트(Nest) 카메라도 라이브스트림은 무료다. 그러나 연간 50달러를 내고 네스트 어웨어(Nest Aware)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정지 이미지만 제공된다. 즉 200달러를 내고 네스트 캠 아웃도어를 구입한 후, 여기에 더해 5년 동안 250달러를 더 써야 한다. 이러한 사용료를 매달 지불할 필요가 없는 스마트홈 기기를 구입하면 장기적으로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다. <테크하이브(TechHive)는 월 사용료를 내지 않아도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는 꽤 괜찮은 스마트홈 기기를 조사했다. 일부 제품에는 사용료를 지불해야만 제공되는 기능이 있지만, 무료 기능이 충분히 유용한지 여부만 가지고 판단했다. 서브스크립션 서비스가 아예 없는 스마트비서나 로봇청소기 같은 스마트홈 제품은 포함하지 않았다. 비디오 도어벨 오거스트 도어벨 캠 프로(August Doorbell Cam Pro) 2 아마존에서 권장 소비자가격 미화 199.99달러에 판매 중 도어벨은 구독 서비스 모델인 경우가 많지만, 2세대 오거스트 도어벨 캠 프로는 24시간 동안 비디오를 저장하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24시간이 지났을 때 비디오 클립을 삭제한다. 즉 그 즉시 얼럿(알림, 경고)을 확인하지 않아도, 하루 동안 녹화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비디오 도어벨은 복잡한 비디오 모션 감지 기능이 아닌 적외선 감지를 이용하는 기기다. 그...

삼성 실외등 실내등 Subscription 구독료 스마트전구 어시스턴트 스마트씽 서브스크립션 알렉사 CCTV 네스트 스마트홈 스피커 필립스 아마존 스마트폰 구글 아웃도어 램프

2018.10.25

상자에 큰 글씨로 쓰여 있지는 않지만, 대부분 최신 스마트홈 기기는 매월 요금을 내야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한 달에 몇 달러 정도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제품 구입 가격의 2배 이상이 될 수도 있다. 특히 여러 기기에 이런 월 요금을 지불해야 할 경우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도 있다. 199달러인 링 비디오 도어벨(Ring Video Doorbell) 2를 예로 들어 설명하겠다. 실시간 촬영은 무료지만, 이전에 일어난 일을 녹화된 영상으로 확인하려면 연간 30달러, 5년 150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인기 있는 네스트(Nest) 카메라도 라이브스트림은 무료다. 그러나 연간 50달러를 내고 네스트 어웨어(Nest Aware)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정지 이미지만 제공된다. 즉 200달러를 내고 네스트 캠 아웃도어를 구입한 후, 여기에 더해 5년 동안 250달러를 더 써야 한다. 이러한 사용료를 매달 지불할 필요가 없는 스마트홈 기기를 구입하면 장기적으로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다. <테크하이브(TechHive)는 월 사용료를 내지 않아도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는 꽤 괜찮은 스마트홈 기기를 조사했다. 일부 제품에는 사용료를 지불해야만 제공되는 기능이 있지만, 무료 기능이 충분히 유용한지 여부만 가지고 판단했다. 서브스크립션 서비스가 아예 없는 스마트비서나 로봇청소기 같은 스마트홈 제품은 포함하지 않았다. 비디오 도어벨 오거스트 도어벨 캠 프로(August Doorbell Cam Pro) 2 아마존에서 권장 소비자가격 미화 199.99달러에 판매 중 도어벨은 구독 서비스 모델인 경우가 많지만, 2세대 오거스트 도어벨 캠 프로는 24시간 동안 비디오를 저장하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24시간이 지났을 때 비디오 클립을 삭제한다. 즉 그 즉시 얼럿(알림, 경고)을 확인하지 않아도, 하루 동안 녹화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비디오 도어벨은 복잡한 비디오 모션 감지 기능이 아닌 적외선 감지를 이용하는 기기다. 그...

2018.10.25

'이제는 집이다' 스마트홈 출사표 던진 6개 업체 열전

스마트 가전 보유 가정이 영국에서 2년 만에 2배가 됐다. 이 시장에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업체들에 대해 알아보자. PwC영국의 2016년 보고서에 따르면 72%의 사람들이 스마트홈 기술에 비용을 지불하기를 꺼리고 스마트홈을 수용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밝혔다. 2년 후인 2018년에는 스마트 기기를 보유하고 있는 가정이 2배인 30%로 늘어났다. 하지만 소비자 중 52%는 커넥티드 홈에 대해 여전히 확신이 들지 않았다고 답했다. 어찌됐든 스마트 기기 증가 추세가 계속되고 이 기술의 도입 비용이 내려가기 시작하면 어느 시점에는 널리 보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애널리스트들은 2022년까지 전세계 스마트홈 시장 규모가 50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스마트홈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주요 업체는 누구며 이들의 주력 제품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1. 네스트 구글 소유의 네스트(Nest)는 스마트홈 분야에서 자주 등장하는 이름이다. 처음에는 앱으로 구현하는 온도 조절기와 연기 경보기로 유명세를 탔던 이 회사는 이후 스마트홈 가제트의 포괄적인 범위를 확장했다. 두 명의 전직 애플 직원이 설립한 네스트는 단순함과 세련된 디자인이 눈에 띄었다. 네스트에는 네스트 앱을 통해 연결된 보안 카메라와 초인종을 비롯한 다양한 스마트 제품이 있다. 현재 네스트 캠 IQ 인도어(Nest Cam IQ Indoor)에는 구글 어시스턴트 스마트 스피커가 내장되어있는 등 많은 제품이 구글의 스마트홈 제품과 통합되어 있다. 2. 아마존 전자상거래 거물 기업 아마존은 알렉사 기반의 스마트 스피커인 아마존 에코를 사용하는 스마트홈 허브 시장의 선두 주자다. 알렉사로 음악 재생, 전화 걸기, 할 일 목록 및 쇼핑 목록 관리, 집 안에 있는 다른 모든 아마존 연결 기기를 제어하는 등 일상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아마존은 스마트 플러그를 포함한 다른 스마트한 알렉사 호환 제품을 제공하며 알렉사는 네스트 기기 및 필립스 스마트 전구 ...

삼성 음성 비서 빅스비 에코비 알렉사 네스트 사물인터넷 벨킨 스마트홈 가전 스피커 필립스 PwC 아마존 구글 스마트 어플라이언스

2018.10.08

스마트 가전 보유 가정이 영국에서 2년 만에 2배가 됐다. 이 시장에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업체들에 대해 알아보자. PwC영국의 2016년 보고서에 따르면 72%의 사람들이 스마트홈 기술에 비용을 지불하기를 꺼리고 스마트홈을 수용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밝혔다. 2년 후인 2018년에는 스마트 기기를 보유하고 있는 가정이 2배인 30%로 늘어났다. 하지만 소비자 중 52%는 커넥티드 홈에 대해 여전히 확신이 들지 않았다고 답했다. 어찌됐든 스마트 기기 증가 추세가 계속되고 이 기술의 도입 비용이 내려가기 시작하면 어느 시점에는 널리 보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애널리스트들은 2022년까지 전세계 스마트홈 시장 규모가 50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스마트홈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주요 업체는 누구며 이들의 주력 제품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1. 네스트 구글 소유의 네스트(Nest)는 스마트홈 분야에서 자주 등장하는 이름이다. 처음에는 앱으로 구현하는 온도 조절기와 연기 경보기로 유명세를 탔던 이 회사는 이후 스마트홈 가제트의 포괄적인 범위를 확장했다. 두 명의 전직 애플 직원이 설립한 네스트는 단순함과 세련된 디자인이 눈에 띄었다. 네스트에는 네스트 앱을 통해 연결된 보안 카메라와 초인종을 비롯한 다양한 스마트 제품이 있다. 현재 네스트 캠 IQ 인도어(Nest Cam IQ Indoor)에는 구글 어시스턴트 스마트 스피커가 내장되어있는 등 많은 제품이 구글의 스마트홈 제품과 통합되어 있다. 2. 아마존 전자상거래 거물 기업 아마존은 알렉사 기반의 스마트 스피커인 아마존 에코를 사용하는 스마트홈 허브 시장의 선두 주자다. 알렉사로 음악 재생, 전화 걸기, 할 일 목록 및 쇼핑 목록 관리, 집 안에 있는 다른 모든 아마존 연결 기기를 제어하는 등 일상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아마존은 스마트 플러그를 포함한 다른 스마트한 알렉사 호환 제품을 제공하며 알렉사는 네스트 기기 및 필립스 스마트 전구 ...

2018.10.08

'종류별, 용도별로 살펴본' 베스트 스마트 전구

허브나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LED 기반 스마트 전구는 새로운 기술이나 제품이 아니다. 그러나 불과 몇 년 전 처음 등장한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놀랍도록 많은 발전을 했다. 새로운 제품도 있다. 서로 연결된 LED 패널이 조명 장식 소품의 기능을 하는 나노리프 오로라(Nanoleaf Aurora)를 예로 들 수 있다. 전구에 대한 개념을 근본적으로 바꾼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스마트 LED전구는 아직 필수 일용품은 아니다. 그러나 시장은 거의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다(오로라는 예외). 최신 전구는 크기가 더 작고, 훨씬 더 밝고, 색상 표현이 더 뛰어나다. 무엇보다 이를 제어하는 컨트롤 앱의 기능이 과거 어느 때보다 풍부해졌으며, 쉽고 간편해졌다. 가격 또한 하락했다. 이름 없는 브랜드의 경우, 색상 조절이 가능한 전구 가격이 개당 10달러 이하로 떨어졌다. 물론 ‘싼게 비지떡’일 수도 있다. 스마트해진 백색 LED 전구 다채로운 무지개 색상과 수 많은 ‘파티 기능’ 때문에 컬러 LED 스마트 조명에 대한 관심이 높다. 컬러 LED 스마트 전구는 흥미로운 특징과 기능을 갖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축하나 기념할 일이 있을 때를 제외하고, 집안을 알록달록한 조명으로 치장하지 않는다. 이런 때에도 기념이나 축하가 끝나면 다시 백색 조명으로 바꾸기 마련이다. 백색 조명에도 중요한 기능이 있다. 색온도가 사람의 심리 상태에 영향을 준다는 과학적 증거가 많다. 푸른 빛에 가까운 차가운 조명은 활기를 북돋기 때문에 아침에 좋다. 반면 따뜻한 조명은 긴장을 풀어주기 때문에 저녁과 밤에 좋다. 그렇지만, 재택근무자가 조명 환경을 최적화하기 위해 하루 두 번씩 전구를 교환하는 그런 일은 하지 않을 것이다. 사실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는 시대이다. ‘백색’ 스마트 전구를 활용하면 되기 때문이다. 백색 전구도 컬러 전구처럼 스마트홈과 통합되어 있다. 스마트폰으로 조명을 제어하고,...

필립스 LED 스마트홈 보안카메라 스마트전구

2018.07.26

허브나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LED 기반 스마트 전구는 새로운 기술이나 제품이 아니다. 그러나 불과 몇 년 전 처음 등장한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놀랍도록 많은 발전을 했다. 새로운 제품도 있다. 서로 연결된 LED 패널이 조명 장식 소품의 기능을 하는 나노리프 오로라(Nanoleaf Aurora)를 예로 들 수 있다. 전구에 대한 개념을 근본적으로 바꾼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스마트 LED전구는 아직 필수 일용품은 아니다. 그러나 시장은 거의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다(오로라는 예외). 최신 전구는 크기가 더 작고, 훨씬 더 밝고, 색상 표현이 더 뛰어나다. 무엇보다 이를 제어하는 컨트롤 앱의 기능이 과거 어느 때보다 풍부해졌으며, 쉽고 간편해졌다. 가격 또한 하락했다. 이름 없는 브랜드의 경우, 색상 조절이 가능한 전구 가격이 개당 10달러 이하로 떨어졌다. 물론 ‘싼게 비지떡’일 수도 있다. 스마트해진 백색 LED 전구 다채로운 무지개 색상과 수 많은 ‘파티 기능’ 때문에 컬러 LED 스마트 조명에 대한 관심이 높다. 컬러 LED 스마트 전구는 흥미로운 특징과 기능을 갖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축하나 기념할 일이 있을 때를 제외하고, 집안을 알록달록한 조명으로 치장하지 않는다. 이런 때에도 기념이나 축하가 끝나면 다시 백색 조명으로 바꾸기 마련이다. 백색 조명에도 중요한 기능이 있다. 색온도가 사람의 심리 상태에 영향을 준다는 과학적 증거가 많다. 푸른 빛에 가까운 차가운 조명은 활기를 북돋기 때문에 아침에 좋다. 반면 따뜻한 조명은 긴장을 풀어주기 때문에 저녁과 밤에 좋다. 그렇지만, 재택근무자가 조명 환경을 최적화하기 위해 하루 두 번씩 전구를 교환하는 그런 일은 하지 않을 것이다. 사실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는 시대이다. ‘백색’ 스마트 전구를 활용하면 되기 때문이다. 백색 전구도 컬러 전구처럼 스마트홈과 통합되어 있다. 스마트폰으로 조명을 제어하고,...

2018.07.26

칼럼 | 구글 클라우드의 비밀병기 '구글처럼'

구글 클라우드의 가장 큰 강점은 ‘구글처럼’ 되고 싶어하는 기업의 기대를 충족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디지털 시대의 신생기업들이 구글 클라우드 위에서 구글 같은 혁신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디지털 변혁의 의지가 있는, ‘구글이 되고픈 기업’에게 그 길을 안내할 유일한 대안은 구글밖에 없다.  2017년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에게 괜찮은 한 해였다. 하지만 2018년은 더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은 아직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보다 클라우드 매출액이 크게 뒤처져 있다. 가트너 자료에 따르면 시장 점유율이 AWS와 애저는 각각 44.1%와 7.1%인데 반해 구글은 2.3%에 불과했다. 그런데도 2018년은 구글이 뜨는 해가 될 수 있다. 구글이 뜨는 해가 되기 위한 조건은 단 하나, 기업들이 좀더 구글처럼 운영되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과거에 이런 일은 비현실적으로 느껴졌었다. 구글은 하루에 수천 가지의 변화를 시스템에 적용하는 일이 일상이지만 대다수 기업에는 애초에 그렇게 할 수 있는 DNA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초기 지표를 보면 이제는 그렇지 않으며 일반적인 기업들도 ‘구글처럼 운영’한다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구글 클라우드가 본격적으로 기업에 도입될 것이다. 다른 기업들도 ‘구글처럼 운영’ 가능성 농후 물론 현재 AWS가 압도적인 1위이지만 그 이유의 대부분은 구식 인프라 업체와 현재 클라우드 경쟁자보다 7년 먼저 시작했기 때문이다. 구형 인프라 업체는 사실 망했지만(물론 기업이 ‘망’하는 데 수십 년이 걸리기도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과 같은 클라우드 경쟁자에게 게임은 이제 시작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차세대 AI 스마트 기능을 도입하고 기존 고객들과의 신뢰 관계를 활용함으로써(마이크로소프트와 거래를 많이 하는 CIO들은 자...

CIO 텐서플로 쿠버네티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스냅 구글 클라우드 머신러닝 데이터플로우 데이터프록 퍼브/서브 Pub/Sub 에어버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퍼블릭 클라우드 가트너 AWS 하둡 필립스 스포티파이 인공지능 하이브 빅쿼리 아마존 웹 서비스 구글처럼

2017.12.26

구글 클라우드의 가장 큰 강점은 ‘구글처럼’ 되고 싶어하는 기업의 기대를 충족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디지털 시대의 신생기업들이 구글 클라우드 위에서 구글 같은 혁신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디지털 변혁의 의지가 있는, ‘구글이 되고픈 기업’에게 그 길을 안내할 유일한 대안은 구글밖에 없다.  2017년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에게 괜찮은 한 해였다. 하지만 2018년은 더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은 아직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보다 클라우드 매출액이 크게 뒤처져 있다. 가트너 자료에 따르면 시장 점유율이 AWS와 애저는 각각 44.1%와 7.1%인데 반해 구글은 2.3%에 불과했다. 그런데도 2018년은 구글이 뜨는 해가 될 수 있다. 구글이 뜨는 해가 되기 위한 조건은 단 하나, 기업들이 좀더 구글처럼 운영되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과거에 이런 일은 비현실적으로 느껴졌었다. 구글은 하루에 수천 가지의 변화를 시스템에 적용하는 일이 일상이지만 대다수 기업에는 애초에 그렇게 할 수 있는 DNA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초기 지표를 보면 이제는 그렇지 않으며 일반적인 기업들도 ‘구글처럼 운영’한다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구글 클라우드가 본격적으로 기업에 도입될 것이다. 다른 기업들도 ‘구글처럼 운영’ 가능성 농후 물론 현재 AWS가 압도적인 1위이지만 그 이유의 대부분은 구식 인프라 업체와 현재 클라우드 경쟁자보다 7년 먼저 시작했기 때문이다. 구형 인프라 업체는 사실 망했지만(물론 기업이 ‘망’하는 데 수십 년이 걸리기도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과 같은 클라우드 경쟁자에게 게임은 이제 시작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차세대 AI 스마트 기능을 도입하고 기존 고객들과의 신뢰 관계를 활용함으로써(마이크로소프트와 거래를 많이 하는 CIO들은 자...

2017.12.26

MRI와 칫솔에서 시작된 '필립스의 IoT 혁명'

필립스 FCPC(Philips FlexCare Platinum Connected) 칫솔은 단순히 이를 닦는 도구가 아니라 IoT 기기다. 이 칫솔의 무선 센서는 분당 3만 1,000회 움직이는 진동모의 위치, 압력, 문지르기 패턴을 측정한다. 데이터는 블루투스를 통해 3차원 양치 후 범위 분석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으로 전송돼 ‘더 닦거나’ 주의가 필요한 부분을 알려준다. 1개월 단위로 양치 패턴을 치과의사에게 전송해 양치 습관을 추적할 수 있다. 필립스 와이파이 칫솔 이 모든 데이터는 필립스의 다른 커넥티드(Connected) 기기와 마찬가지로 AWS(Amazon Web Services)의 클라우드에서 운용된다. 우리는 IoT 기계로 가능해진 새로운 시대에 살고 있으며 필립스는 소비자 및 기업 고객들에게 더 많은 데이터에 접근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환자들의 건강 증진과 기계의 원활한 운영을 기대하고 있다. 필립스는 급성장 중인 IoT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시장조사 기업 HIS에 따르면, 2015년에는 154억 개의 커넥티드 기기가 사용됐으며 2020년까지 그 수가 두 배로 증가할 전망이다. IDC는 지난해 IoT 시장 규모가 7,370억 달러였으며 연평균 15.6%의 성장률로 2020년에 1조2,900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PHSDP(Philips HealthSuite Digital Platform)의 부사장 겸 총 책임자 데일 위긴스(왼쪽 사진)는 플렉스케어(FlexCare) 칫솔의 커넥티드 기능을 개발한 해당 기업의 보건 스위트 디지털 플랫폼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전반적인 의료 수준 개선이라는 우리의 목표에 부합한다”며 “병원이나 소비자 환경에서 우리의 기기와 치료를 연계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도움이 되는 더 많은 데이터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밖에 필립스는 자사 영상처리기기 중 MRI(Magnetic Resonance Imag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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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필립스 FCPC(Philips FlexCare Platinum Connected) 칫솔은 단순히 이를 닦는 도구가 아니라 IoT 기기다. 이 칫솔의 무선 센서는 분당 3만 1,000회 움직이는 진동모의 위치, 압력, 문지르기 패턴을 측정한다. 데이터는 블루투스를 통해 3차원 양치 후 범위 분석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으로 전송돼 ‘더 닦거나’ 주의가 필요한 부분을 알려준다. 1개월 단위로 양치 패턴을 치과의사에게 전송해 양치 습관을 추적할 수 있다. 필립스 와이파이 칫솔 이 모든 데이터는 필립스의 다른 커넥티드(Connected) 기기와 마찬가지로 AWS(Amazon Web Services)의 클라우드에서 운용된다. 우리는 IoT 기계로 가능해진 새로운 시대에 살고 있으며 필립스는 소비자 및 기업 고객들에게 더 많은 데이터에 접근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환자들의 건강 증진과 기계의 원활한 운영을 기대하고 있다. 필립스는 급성장 중인 IoT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시장조사 기업 HIS에 따르면, 2015년에는 154억 개의 커넥티드 기기가 사용됐으며 2020년까지 그 수가 두 배로 증가할 전망이다. IDC는 지난해 IoT 시장 규모가 7,370억 달러였으며 연평균 15.6%의 성장률로 2020년에 1조2,900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PHSDP(Philips HealthSuite Digital Platform)의 부사장 겸 총 책임자 데일 위긴스(왼쪽 사진)는 플렉스케어(FlexCare) 칫솔의 커넥티드 기능을 개발한 해당 기업의 보건 스위트 디지털 플랫폼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전반적인 의료 수준 개선이라는 우리의 목표에 부합한다”며 “병원이나 소비자 환경에서 우리의 기기와 치료를 연계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도움이 되는 더 많은 데이터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밖에 필립스는 자사 영상처리기기 중 MRI(Magnetic Resonance Imaging) ...

2017.02.20

알리바바 클라우드, 유럽 시장 진출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인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독일 데이터센터를 거점으로 최근 급부상하는 유럽 IaaS 시장에 진입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ImageCredit : Alibaba Group 이 계획은 유럽 사업 성장을 목표로 한 광범위한 투자의 하나며, 현재 이 회사는 현지에서 영업 및 서비스 지원 인력도 모집하고 있다. 알리바바는 초기 단계지만 미국, 호주, 중동 지역의 데이터센터를 확장하면서 중국 이외의 지역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의도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유럽의 책임자인 예밍 왕은 최근 <컴퓨터월드UK>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부터 글로벌 전략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2009년 알리바바는 기본적으로 고객에게 전문 지식을 제공하면서 전자상거래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내부 IT기능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만들었다. 아마존 웹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및 다른 클라우드와 마찬가지로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고객에게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컴퓨팅, 스토리지 등 다양한 기본 IaaS를 제공하고 있다. 왕은 6개월 전 알리바바에 합류한 후 회사의 유럽 진출 전략 추진 업무를 담당하며 런던, 파리, 독일에서 직원을 모집하고 시스템 통합업체와 제휴를 맺었다. 그는 알리바바가 유럽 웹 기반 비즈니스 영업에 우선순위를 둘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처음부터 인터넷 의존도가 높은 산업을 집중해 공략할 것이라고 전했다. 왕에 따르면, 게임, 미디어, 디지털 광고, 전자상거래 등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로 민첩성 때문에 대규모 데이터와 클라우드 서비스가 필요하다. 유럽 확장 알리바바는 사물인터넷 관련 기업도 겨냥하고 있다. "최근 우리는 유럽의 일부 자동차 회사와 클라우드뿐 아니라 커넥티드카, 스마트 솔루션 제공 방법 등 토털 솔루션에 관해서도 이야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왕은 말했다. 알리바바는 이미 슈나이더(Schneider...

중국 퍼블릭 클라우드 아마존 웹 서비스 필립스 알리바바 유럽 IaaS 애저 AWS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슈나이더

2016.11.29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인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독일 데이터센터를 거점으로 최근 급부상하는 유럽 IaaS 시장에 진입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ImageCredit : Alibaba Group 이 계획은 유럽 사업 성장을 목표로 한 광범위한 투자의 하나며, 현재 이 회사는 현지에서 영업 및 서비스 지원 인력도 모집하고 있다. 알리바바는 초기 단계지만 미국, 호주, 중동 지역의 데이터센터를 확장하면서 중국 이외의 지역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의도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유럽의 책임자인 예밍 왕은 최근 <컴퓨터월드UK>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부터 글로벌 전략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2009년 알리바바는 기본적으로 고객에게 전문 지식을 제공하면서 전자상거래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내부 IT기능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만들었다. 아마존 웹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및 다른 클라우드와 마찬가지로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고객에게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컴퓨팅, 스토리지 등 다양한 기본 IaaS를 제공하고 있다. 왕은 6개월 전 알리바바에 합류한 후 회사의 유럽 진출 전략 추진 업무를 담당하며 런던, 파리, 독일에서 직원을 모집하고 시스템 통합업체와 제휴를 맺었다. 그는 알리바바가 유럽 웹 기반 비즈니스 영업에 우선순위를 둘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처음부터 인터넷 의존도가 높은 산업을 집중해 공략할 것이라고 전했다. 왕에 따르면, 게임, 미디어, 디지털 광고, 전자상거래 등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로 민첩성 때문에 대규모 데이터와 클라우드 서비스가 필요하다. 유럽 확장 알리바바는 사물인터넷 관련 기업도 겨냥하고 있다. "최근 우리는 유럽의 일부 자동차 회사와 클라우드뿐 아니라 커넥티드카, 스마트 솔루션 제공 방법 등 토털 솔루션에 관해서도 이야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왕은 말했다. 알리바바는 이미 슈나이더(Schneider...

2016.11.29

아마존 에코·알렉사와 연결되는 스마트 전구 10종

편하고 쉽게 전등을 켜고 끄는 방법은 뭘까? 스마트폰이나 자신의 음성을 이용해 조명을 조절한다면 어떨까? 아마존 알렉사와 연결할 수 있는 스마트 전구 필자는 지난해 아마존 에코(Echo)를 리뷰하면서, 여러 방에 비치하기 위해 에코를 1개 이상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그런데 아마존은 필자의 예상보다 더 똑똑했다. 아마존은 에코가 히트 상품으로 자리를 잡은 즉시, 더 저렴한 모델인 탭(Tap), 에코 도트(Echo Dot, 최근 이를 다시 업그레이드)을 출시했다. 탭은 저렴한 스피커다. 그러나 도트는 음악을 재생할 수 없다. 하지만 둘 다 아마존의 클라우드 기반 가상비서인 알렉사를 '호출'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아마존 파이어 TV도 함께 제공되는 음성 지원 리모컨으로 알렉사를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써드파티 제조사의 제품에 알렉사 연결 기능을 통합할 수 있도록 했다. 덕분에 인복시아 트리비(Invoxia Triby) 같은 제품이 등장하고 있다. 아마존 에코(Amazon Echo) 테크하이브 점수 : 별 4개 권장 소비자 가격: 180달러 판매처 : 아마존 알렉사에는 많은 기능이 있지만, 이번 기사는 아마존의 강력한 가상비서가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조명만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상당수는 이미 리뷰한 제품들이다. 향후 다른 종류의 제품을 다룬 기사를 게재할 예정이다. 어쨌든 아주 많은 사람들이 음성 명령을 이용하고 싶어 하는 스마트홈 시스템 중 하나가 바로 조명이다. 두 손에 짐을 가득 들고 집 안으로 들어가려 할 때, 또는 밤에 갑작스러운 '꽝' 소리에 잠을 깰 때, '알렉사, 불 켜!'라는 음성 명령으로 전등을 켤 수 있다면 아주 편리하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이를 가능하도록 만드는 스마트 전구를 소개하겠다. 크리(Cree, Inc)의 커넥티드 소프트 화이트(Connected Soft White) 테크하이브 점수 : 별 3개 반 권장 ...

아마존 전등 전구 스마트 전구 에코 알렉사 커넥티드 조명 가상비서 GE 스마트홈 필립스 TP-링크

2016.09.20

편하고 쉽게 전등을 켜고 끄는 방법은 뭘까? 스마트폰이나 자신의 음성을 이용해 조명을 조절한다면 어떨까? 아마존 알렉사와 연결할 수 있는 스마트 전구 필자는 지난해 아마존 에코(Echo)를 리뷰하면서, 여러 방에 비치하기 위해 에코를 1개 이상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그런데 아마존은 필자의 예상보다 더 똑똑했다. 아마존은 에코가 히트 상품으로 자리를 잡은 즉시, 더 저렴한 모델인 탭(Tap), 에코 도트(Echo Dot, 최근 이를 다시 업그레이드)을 출시했다. 탭은 저렴한 스피커다. 그러나 도트는 음악을 재생할 수 없다. 하지만 둘 다 아마존의 클라우드 기반 가상비서인 알렉사를 '호출'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아마존 파이어 TV도 함께 제공되는 음성 지원 리모컨으로 알렉사를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써드파티 제조사의 제품에 알렉사 연결 기능을 통합할 수 있도록 했다. 덕분에 인복시아 트리비(Invoxia Triby) 같은 제품이 등장하고 있다. 아마존 에코(Amazon Echo) 테크하이브 점수 : 별 4개 권장 소비자 가격: 180달러 판매처 : 아마존 알렉사에는 많은 기능이 있지만, 이번 기사는 아마존의 강력한 가상비서가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조명만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상당수는 이미 리뷰한 제품들이다. 향후 다른 종류의 제품을 다룬 기사를 게재할 예정이다. 어쨌든 아주 많은 사람들이 음성 명령을 이용하고 싶어 하는 스마트홈 시스템 중 하나가 바로 조명이다. 두 손에 짐을 가득 들고 집 안으로 들어가려 할 때, 또는 밤에 갑작스러운 '꽝' 소리에 잠을 깰 때, '알렉사, 불 켜!'라는 음성 명령으로 전등을 켤 수 있다면 아주 편리하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이를 가능하도록 만드는 스마트 전구를 소개하겠다. 크리(Cree, Inc)의 커넥티드 소프트 화이트(Connected Soft White) 테크하이브 점수 : 별 3개 반 권장 ...

2016.09.20

스마트 헬스 기기에 대한 필립스의 남다른 접근법··· 'FDA 인증'

필립스가 신형 헬스 워치, 스마트 체중계, 혈압 모니터링 기기, 체온계를 1일 공개했다. 형식과 기능,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의료 기기’를 표방한 것이다. 필립스의 커넥티드 헬스 기기 모음. 출처 : 필립스 세련된 패션, '운동 목표'라는 헐렁한 기준은 잊자! 지난 1일 필립스는 5개의 신제품을 들고 미국 커넥티드 헬스 제품 시장에 진입했다. 이 기기들은 특별히 혁신적이지 않고 심지어 예쁘지도 않지만, 트렌드에 민감하지 않은 고객들이라면 관심을 보일 만한 한 가지 중요한 특징을 갖췄다. 바로 FDA(미국 식품의약국) 인증이다. 이 스위트는 헬스 워치(250달러), 스마트 체중계(100달러), 귀 체온계(60달러), 팔뚝에 차는 혈압 모니터링 밴드(100달러), 손목에 차는 혈압 모니터링 밴드(90달러)로 구성돼 있다. 각 기기는 신체 신호와 활동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모바일 앱에 연결돼 있다. 당뇨병, 심장 질환 등 조기 사망을 유발하는 온갖 유해 질병을 예방·관리할 수 있는 것이다. 필립스의 개인 건강 솔루션 총괄인 엘린 드 그라프는 "필립스가 피트니스 분야의 기업은 아니다"라면서 "이는 우리의 목표가 아니며,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가치를 더할 수 있는 영역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속한 분야는 커넥티드 헬스. 만성 질환을 앓을 위험성이 높은 고객을 대상으로 삼고 있다"라고 말했다. 필립스 헬스 워치는 디자인이 세련되지도 않았고 기능이 많은 것도 아니다. 하지만 평범한 디자인과 단순한 기능을 찾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출처 : 필립스 왜 중요한가? : 스펙과 기능만을 앞세운 신형 기기는 사실 놀라울 것이 전혀 없다. 그러나 필립스는 해당 제품과 관련해 추가 절차를 밟아 FDA 인증을 받음으로써 새로운 유형의 고객을 끌어 모을 수 있다. 즉 IT에 민감하지 않아 의사나 의료진한테 기기를 추천 받아서 사용하는 사람들이나, 유행에 ...

의료 필립스 건강 헬스케어 스마트워치 스마트 밴드

2016.08.02

필립스가 신형 헬스 워치, 스마트 체중계, 혈압 모니터링 기기, 체온계를 1일 공개했다. 형식과 기능,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의료 기기’를 표방한 것이다. 필립스의 커넥티드 헬스 기기 모음. 출처 : 필립스 세련된 패션, '운동 목표'라는 헐렁한 기준은 잊자! 지난 1일 필립스는 5개의 신제품을 들고 미국 커넥티드 헬스 제품 시장에 진입했다. 이 기기들은 특별히 혁신적이지 않고 심지어 예쁘지도 않지만, 트렌드에 민감하지 않은 고객들이라면 관심을 보일 만한 한 가지 중요한 특징을 갖췄다. 바로 FDA(미국 식품의약국) 인증이다. 이 스위트는 헬스 워치(250달러), 스마트 체중계(100달러), 귀 체온계(60달러), 팔뚝에 차는 혈압 모니터링 밴드(100달러), 손목에 차는 혈압 모니터링 밴드(90달러)로 구성돼 있다. 각 기기는 신체 신호와 활동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모바일 앱에 연결돼 있다. 당뇨병, 심장 질환 등 조기 사망을 유발하는 온갖 유해 질병을 예방·관리할 수 있는 것이다. 필립스의 개인 건강 솔루션 총괄인 엘린 드 그라프는 "필립스가 피트니스 분야의 기업은 아니다"라면서 "이는 우리의 목표가 아니며,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가치를 더할 수 있는 영역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속한 분야는 커넥티드 헬스. 만성 질환을 앓을 위험성이 높은 고객을 대상으로 삼고 있다"라고 말했다. 필립스 헬스 워치는 디자인이 세련되지도 않았고 기능이 많은 것도 아니다. 하지만 평범한 디자인과 단순한 기능을 찾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출처 : 필립스 왜 중요한가? : 스펙과 기능만을 앞세운 신형 기기는 사실 놀라울 것이 전혀 없다. 그러나 필립스는 해당 제품과 관련해 추가 절차를 밟아 FDA 인증을 받음으로써 새로운 유형의 고객을 끌어 모을 수 있다. 즉 IT에 민감하지 않아 의사나 의료진한테 기기를 추천 받아서 사용하는 사람들이나, 유행에 ...

2016.08.02

'2016년은 스마트홈의 해'... 여전히 유효한가?

광대역 서비스 이용 가구 5개 중 1개가 스마트홈 기기를 보유하고 있고 10개 중 1개는 2015년에 1대를 구입했지만 대부분은 올해 스마트홈 기기 구매를 검토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스마트홈이 대세가 된다는 예측이 나올 때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회를 잡지 못했다. 일부는 약간 골치 아픈 문제가 있긴 하지만 스마트홈에서 사는 혜택을 얻었다. 시장조사 기업인 팍스어소씨에이츠(Parks Associates)의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광대역 서비스 이용 가구 5개 중 1개가 스마트홈 기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가 스마트홈 기기를 사용하기 시작했을 때보다 훨씬 더 발전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팍스 어소시에이츠의 애널리스트인 브래드 러셀은 몇 가지 의미있는 조사 결과를 밝혔다. 첫째, 2015년 새로운 스마트홈 기기를 구입한 광대역 서비스 이용 가구는 전체의 8%에 불과했다. 러셀은 이 숫자가 2016년에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광대역 서비스 이용 가구의 40%는 올해 스마트홈 기기를 구입할 계획이며 이중 1/3은 스마트 전구로 파악됐다. 다양한 스마트홈 기기를 시스템과 긴밀하게 연결하는 허브, 제어판, 기타 하드웨어는 아직 소비자들의 관심을 덜 받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모든 기기를 한데 묶는 단 하나의 표준을 만드는데 실패했음을 감안하면, 그럴 만도 하다. 러셀은 “소비자 소유 기기들이 늘어나면서 상호운용성에 관한 소비자의 우려도 커지고 있지만, 상호운용 프로토콜에 관한 소비자의 이해가 여전히 낮고 독립형 기기 구매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미지 출처 : PHILIPS 팍스어소시에이츠의 시장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는 스마트홈 시스템 전체를 구입하는 것보다 가령 필립스 색조 전구 같은 스마트 전구에 더 관심을 보인다. 팍스어소시에이츠의 조사 결과는 2016년 스마트홈 시장 성장의 대부분이 인스테온(Insteon), 삼성의 스마트씽(SmartThings), 로우의 아이리스 바이 아이리스(...

필립스 시장 조사 스마트 기기 스마트홈 스마트 디바이스 팍스어소시에이츠 스마트 전구

2016.06.08

광대역 서비스 이용 가구 5개 중 1개가 스마트홈 기기를 보유하고 있고 10개 중 1개는 2015년에 1대를 구입했지만 대부분은 올해 스마트홈 기기 구매를 검토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스마트홈이 대세가 된다는 예측이 나올 때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회를 잡지 못했다. 일부는 약간 골치 아픈 문제가 있긴 하지만 스마트홈에서 사는 혜택을 얻었다. 시장조사 기업인 팍스어소씨에이츠(Parks Associates)의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광대역 서비스 이용 가구 5개 중 1개가 스마트홈 기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가 스마트홈 기기를 사용하기 시작했을 때보다 훨씬 더 발전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팍스 어소시에이츠의 애널리스트인 브래드 러셀은 몇 가지 의미있는 조사 결과를 밝혔다. 첫째, 2015년 새로운 스마트홈 기기를 구입한 광대역 서비스 이용 가구는 전체의 8%에 불과했다. 러셀은 이 숫자가 2016년에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광대역 서비스 이용 가구의 40%는 올해 스마트홈 기기를 구입할 계획이며 이중 1/3은 스마트 전구로 파악됐다. 다양한 스마트홈 기기를 시스템과 긴밀하게 연결하는 허브, 제어판, 기타 하드웨어는 아직 소비자들의 관심을 덜 받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모든 기기를 한데 묶는 단 하나의 표준을 만드는데 실패했음을 감안하면, 그럴 만도 하다. 러셀은 “소비자 소유 기기들이 늘어나면서 상호운용성에 관한 소비자의 우려도 커지고 있지만, 상호운용 프로토콜에 관한 소비자의 이해가 여전히 낮고 독립형 기기 구매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미지 출처 : PHILIPS 팍스어소시에이츠의 시장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는 스마트홈 시스템 전체를 구입하는 것보다 가령 필립스 색조 전구 같은 스마트 전구에 더 관심을 보인다. 팍스어소시에이츠의 조사 결과는 2016년 스마트홈 시장 성장의 대부분이 인스테온(Insteon), 삼성의 스마트씽(SmartThings), 로우의 아이리스 바이 아이리스(...

2016.06.08

"구글·포드 등이 밝히는 IoT+인공지능·빅데이터"··· 한국IDG, IoT World 2016 개최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 빅데이터, 딥러닝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게다가 포드, 메르세데스-벤츠, 필립스, 구글, SK텔레콤 등 선도적인 기업의 연사들이 직접 참가해 사례를 공유하고 이들 신기술을 신제품 개발, 고객 경험(UX) 강화에 어떻게 반영하는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IDG가 '제 4회 IoT 월드 2016 (IoT World 2016)’ 컨퍼런스가 오는 4월 20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Digital Innovation & Convergence for Smarter Business’ 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선진 IoT 전략과 최신 기술 동향 그리고 다양한 산업 사례를 공유해 국내 기업들이 당면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구글, 포드, 벤츠, SK텔레콤, 필립스 등 IoT, 인공지능, 머신러닝 관련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연사진이 대거 참여한다. 먼저 포드 모터 컴퍼니의 시니어 사이언티스트인 아디 싱이 기조 연사로 참여해 ‘포드가 말하는 미래 자동차 – 커넥티비티, 모빌리티 그리고 Internet of It All’이라는 주제로 포드가 바라보는 미래 자동차 산업의 모습과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서 구글 브레인 그룹의 마이크 슈스터 리서치 사이언티스트는 구글의 머신러닝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구글이 오픈소스로 공개해서 화제가 되었던 인공지능 엔진 ‘텐서플로우’에 대해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메르세데스-벤츠에서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해 자사의 커넥티드 카 & 디바이스 UX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 회사의 미쉘 청시니어 UX 디자이너는 ‘커넥티드 카의 안과 밖에서 의미있는 경험을 창조하다’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SK텔레콤...

구글 OSIsoft 종합기술원 메르세데스-벤츠 제 4회 IoT 월드 2016 IoT World 2016 머신러닝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포드 필립스 SK텔레콤 컨퍼런스 개발자 Dell Korea

2016.03.21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 빅데이터, 딥러닝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게다가 포드, 메르세데스-벤츠, 필립스, 구글, SK텔레콤 등 선도적인 기업의 연사들이 직접 참가해 사례를 공유하고 이들 신기술을 신제품 개발, 고객 경험(UX) 강화에 어떻게 반영하는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IDG가 '제 4회 IoT 월드 2016 (IoT World 2016)’ 컨퍼런스가 오는 4월 20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Digital Innovation & Convergence for Smarter Business’ 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선진 IoT 전략과 최신 기술 동향 그리고 다양한 산업 사례를 공유해 국내 기업들이 당면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구글, 포드, 벤츠, SK텔레콤, 필립스 등 IoT, 인공지능, 머신러닝 관련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연사진이 대거 참여한다. 먼저 포드 모터 컴퍼니의 시니어 사이언티스트인 아디 싱이 기조 연사로 참여해 ‘포드가 말하는 미래 자동차 – 커넥티비티, 모빌리티 그리고 Internet of It All’이라는 주제로 포드가 바라보는 미래 자동차 산업의 모습과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서 구글 브레인 그룹의 마이크 슈스터 리서치 사이언티스트는 구글의 머신러닝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구글이 오픈소스로 공개해서 화제가 되었던 인공지능 엔진 ‘텐서플로우’에 대해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메르세데스-벤츠에서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해 자사의 커넥티드 카 & 디바이스 UX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 회사의 미쉘 청시니어 UX 디자이너는 ‘커넥티드 카의 안과 밖에서 의미있는 경험을 창조하다’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SK텔레콤...

2016.03.21

팀뷰어, TP 비전과 협력··· 스마트 TV에 대한 원격 지원 확대

팀뷰어가 필립스 TV의 개발, 제조 및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TP 비전(TP Vision)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이번 제휴로 팀뷰어는 스마트 TV 시장에 진출하게 됐으며 필립스는 이에 따른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고객 충성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팀뷰어는 치열한 시장 경쟁에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필립스는 안드로이드 TV에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제공한다. 팀뷰어는 여기에 자사의 안드로이드 퀵서포트 앱을 지원해 필립스의 스마트 TV 시스템과의 통합을 구현한다. 퀵서포트 앱은 필립스 안드로이드 TV 기반 TV 전체에 기본으로 설치돼 실시간 스크린 공유와 원격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팀뷰어와 필립스는 필립스 고객들에게 ▲유용한 원격 지원 ▲향상된 사용자 편의성 ▲유연한 사용성 등 사용자 친화적인 TV 경험을 제공한다. TP 비전 총괄 매니저 데이비드 코우는 “스마트 TV의 문제는 대부분 시스템 설정의 결함에서 일어나지만 사용자들 상당수가 이를 브랜드 자체의 결함으로 인지해 해당 브랜드를 기피하는 성향이 있다”며 “이제는 원격 지원으로 몇 분만에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더 이상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팀뷰어의 CEO인 안드레아스 쾨니히는 “스마트 TV 시장은 진화를 거듭하는 새로운 시장 영역으로 커다란 잠재력을 지닌다”며 “팀뷰어는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을 확대하고 플랫폼, 운영체제,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원격 지원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안드로이드 필립스 스마트TV 팀뷰어 TP 비전

2016.02.24

팀뷰어가 필립스 TV의 개발, 제조 및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TP 비전(TP Vision)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이번 제휴로 팀뷰어는 스마트 TV 시장에 진출하게 됐으며 필립스는 이에 따른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고객 충성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팀뷰어는 치열한 시장 경쟁에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필립스는 안드로이드 TV에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제공한다. 팀뷰어는 여기에 자사의 안드로이드 퀵서포트 앱을 지원해 필립스의 스마트 TV 시스템과의 통합을 구현한다. 퀵서포트 앱은 필립스 안드로이드 TV 기반 TV 전체에 기본으로 설치돼 실시간 스크린 공유와 원격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팀뷰어와 필립스는 필립스 고객들에게 ▲유용한 원격 지원 ▲향상된 사용자 편의성 ▲유연한 사용성 등 사용자 친화적인 TV 경험을 제공한다. TP 비전 총괄 매니저 데이비드 코우는 “스마트 TV의 문제는 대부분 시스템 설정의 결함에서 일어나지만 사용자들 상당수가 이를 브랜드 자체의 결함으로 인지해 해당 브랜드를 기피하는 성향이 있다”며 “이제는 원격 지원으로 몇 분만에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더 이상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팀뷰어의 CEO인 안드레아스 쾨니히는 “스마트 TV 시장은 진화를 거듭하는 새로운 시장 영역으로 커다란 잠재력을 지닌다”며 “팀뷰어는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을 확대하고 플랫폼, 운영체제,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원격 지원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6.02.24

필립스, 블루투스 사운드 타워 ‘BT2110’ 출시

필립스의 오디오, 비디오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욱스 이노베이션스가 NFC 페어링과 aptX 코덱을 지원하는 타워형 블루투스 스피커 필립스 BT2110을 출시했다. 필립스 BT2110은 내장형 서브우퍼의 2.1 시스템과 디지털 사운드 컨트롤(Digital Sound Control) 기능으로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특히 5개 모드의 디지털 사운드 컨트롤 기능은 사운드 균형을 자동으로 조정하고, 선택된 음악 스타일에 따라 사운드 주파수를 최적화함으로써 더욱 간편하게 최상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강력한 80W RMS의 출력 파워를 통해 넓은 곳에서도 음악을 즐길 수 있다. BT2110은 블루투스는 물론 USB 다이렉트(USB Direct)와 디지털 FM 튜너, 오디오 인(Audio-in) 단자까지 갖춰 멀티 소스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또한 aptX 코덱을 지원하고, 손쉬운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하도록 원터치 NFC(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을 적용했다. 스피커를 켜고 블루투스 접속을 시작한 뒤 스피커의 NFC 영역에 NFC가 가능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갖다 대기만 하면 자동으로 연결된다. ciokr@idg.co.kr

필립스 스피커

2014.09.24

필립스의 오디오, 비디오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욱스 이노베이션스가 NFC 페어링과 aptX 코덱을 지원하는 타워형 블루투스 스피커 필립스 BT2110을 출시했다. 필립스 BT2110은 내장형 서브우퍼의 2.1 시스템과 디지털 사운드 컨트롤(Digital Sound Control) 기능으로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특히 5개 모드의 디지털 사운드 컨트롤 기능은 사운드 균형을 자동으로 조정하고, 선택된 음악 스타일에 따라 사운드 주파수를 최적화함으로써 더욱 간편하게 최상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강력한 80W RMS의 출력 파워를 통해 넓은 곳에서도 음악을 즐길 수 있다. BT2110은 블루투스는 물론 USB 다이렉트(USB Direct)와 디지털 FM 튜너, 오디오 인(Audio-in) 단자까지 갖춰 멀티 소스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또한 aptX 코덱을 지원하고, 손쉬운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하도록 원터치 NFC(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을 적용했다. 스피커를 켜고 블루투스 접속을 시작한 뒤 스피커의 NFC 영역에 NFC가 가능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갖다 대기만 하면 자동으로 연결된다. ciokr@idg.co.kr

2014.09.24

필립스, 사운드바 HTL2111 출시

필립스의 오디오, 비디오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하는 욱스 이노베이션스가 필립스의 컴팩트 사운드바 HTL2111을 출시했다. 필립스 HTL2111은 미니멀리즘을 강조한 사운드바 스피커로, 심플한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컴팩트한 사이즈에 단 하나의 케이블로 생생한 가상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해 집에서 가볍게 VOD 서비스를 즐기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하다. TV 시청 및 영화 감상을 위한 돌비 디지털 사운드를 제공한다. HTL2111은 간단한 연결을 통해 애플 디바이스, MP3 플레이어, 또는 노트북에서 다이렉트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오디오-인 단자를 갖추고 있으며, TV, BD/DVD 플레이어, 게임 콘솔 등과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다. 또한 휴대용 USB 장치를 직접 연결해 MP3/WMA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여기에 블루투스까지 지원하며며, 가격은 19만 9,000원이다. 욱스 이노베이션스 관계자는 “필립스 HTL2111은 공간을 가득 채우는 풍부한 사운드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그동안 가격 부담에 사운드바 구입을 망설였던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필립스 욱스 이노베이션스

2014.09.11

필립스의 오디오, 비디오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하는 욱스 이노베이션스가 필립스의 컴팩트 사운드바 HTL2111을 출시했다. 필립스 HTL2111은 미니멀리즘을 강조한 사운드바 스피커로, 심플한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컴팩트한 사이즈에 단 하나의 케이블로 생생한 가상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해 집에서 가볍게 VOD 서비스를 즐기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하다. TV 시청 및 영화 감상을 위한 돌비 디지털 사운드를 제공한다. HTL2111은 간단한 연결을 통해 애플 디바이스, MP3 플레이어, 또는 노트북에서 다이렉트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오디오-인 단자를 갖추고 있으며, TV, BD/DVD 플레이어, 게임 콘솔 등과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다. 또한 휴대용 USB 장치를 직접 연결해 MP3/WMA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여기에 블루투스까지 지원하며며, 가격은 19만 9,000원이다. 욱스 이노베이션스 관계자는 “필립스 HTL2111은 공간을 가득 채우는 풍부한 사운드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그동안 가격 부담에 사운드바 구입을 망설였던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4.09.11

필립스, 프리미엄 분리형 사운드바 ‘피델리오 HTL9100’ 출시

필립스의 오디오, 비디오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욱스 이노베이션스(WOOX Innovations)가 필립스의 프리미엄 분리형 사운드바 ‘피델리오 HTL9100’을 출시했다. 피델리오 HTL9100은 분리형 무선 사운드바로, 미니멀리즘 디자인에 유려한 곡선으로 완성돼 집안의 TV나 홈시어터 시스템과 일체감을 주는 제품이다. 평소에는 통합된 사운드바 스피커로 사용하다가 입체감 있는 서라운드 사운드를 즐기고 싶을 땐 좌우의 무선 스피커를 분리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배치할 수 있다. 좌우 무선 스피커를 다시 사운드바에 붙이면 배터리 충전이 시작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제품의 설치 각도를 인식하는 센서가 내장돼 있어 벽에 걸거나, 바닥에 두더라도 언제나 최적화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 시스템을 적용해 노트북과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 자유롭게 호환되기 때문에 전천후 뮤직 플레이어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필립스의 ‘피델리오 HTL9100’은 지난해 유럽의 AV 가전상인 ‘EISA 어워드(EISA Award)’에서 ‘최고 제품상’, 영국의 유명 AV 전문지인 '왓 하이파이(What HiFi)'가 선정하는 ‘올해의 제품상’, 싱가포르의 유력 IT 매거진 HWM이 선정하는 ‘최고 성능상’을 수상했다. 피델리오 HTL9100은 하이마트 잠실, 대치, 압구정, 경기광주, 안양점 등 주요 5개점과 온라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89만 9,000원이다. ciokr@idg.co.kr

필립스 스피커

2014.07.28

필립스의 오디오, 비디오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욱스 이노베이션스(WOOX Innovations)가 필립스의 프리미엄 분리형 사운드바 ‘피델리오 HTL9100’을 출시했다. 피델리오 HTL9100은 분리형 무선 사운드바로, 미니멀리즘 디자인에 유려한 곡선으로 완성돼 집안의 TV나 홈시어터 시스템과 일체감을 주는 제품이다. 평소에는 통합된 사운드바 스피커로 사용하다가 입체감 있는 서라운드 사운드를 즐기고 싶을 땐 좌우의 무선 스피커를 분리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배치할 수 있다. 좌우 무선 스피커를 다시 사운드바에 붙이면 배터리 충전이 시작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제품의 설치 각도를 인식하는 센서가 내장돼 있어 벽에 걸거나, 바닥에 두더라도 언제나 최적화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 시스템을 적용해 노트북과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 자유롭게 호환되기 때문에 전천후 뮤직 플레이어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필립스의 ‘피델리오 HTL9100’은 지난해 유럽의 AV 가전상인 ‘EISA 어워드(EISA Award)’에서 ‘최고 제품상’, 영국의 유명 AV 전문지인 '왓 하이파이(What HiFi)'가 선정하는 ‘올해의 제품상’, 싱가포르의 유력 IT 매거진 HWM이 선정하는 ‘최고 성능상’을 수상했다. 피델리오 HTL9100은 하이마트 잠실, 대치, 압구정, 경기광주, 안양점 등 주요 5개점과 온라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89만 9,000원이다. ciokr@idg.co.kr

20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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