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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애플이 안 하면 내가!’··· 공학도가 제작한 USB-C 아이폰 ‘눈길’

애플이 USB-C 포트를 내장한 아이폰을 선보이지 않을 게 확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한 공학도가 직접 만든 USB-C 아이폰이 눈길을 끈다. 스위스 연방 기술 인스티튜트(Swiss Federal Institute of Technology)의 로봇 공학 석사 과정 공학도인 켄 필로넬은, 최근 유튜브에 게재한 동영상에서 라이트닝 포트 대신 USB-C 포트를 배치한 아이폰 X(또는 아이폰 XS)를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그는 맥북 프로의 USB-C 포트를 통해 충전하고 데이터를 전송하는 장면을 제시했다.  ciokr@idg.co.kr  

애플 USB-C 라이트닝 켄 필로넬 DIY

2021.10.13

애플이 USB-C 포트를 내장한 아이폰을 선보이지 않을 게 확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한 공학도가 직접 만든 USB-C 아이폰이 눈길을 끈다. 스위스 연방 기술 인스티튜트(Swiss Federal Institute of Technology)의 로봇 공학 석사 과정 공학도인 켄 필로넬은, 최근 유튜브에 게재한 동영상에서 라이트닝 포트 대신 USB-C 포트를 배치한 아이폰 X(또는 아이폰 XS)를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그는 맥북 프로의 USB-C 포트를 통해 충전하고 데이터를 전송하는 장면을 제시했다.  ciokr@idg.co.kr  

2021.10.13

186년 역사의 다국적 은행 BBVA, 디지털 뱅킹으로··· 도모 BI 도입

186년 역사의 다국적 금융 은행 BBVA가 BI 플랫폼을 사용해 임직원과 고객의 요구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있다.   BBVA는 고객의 요구를 중심으로 기술을 설계하고 돈 관리와 관련된 문제점을 해결함으로써 디지털 회사로 진화하고자 한다. BBVA는 고객이 은행에서 언제 어디서 어떻게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은행 업무 경험을 갖게 한다는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은행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와 관심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했다. 이러한 목표로 인해 BBVA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플랫폼인 ‘도모(Domo)’를 채택하여 은행의 다양한 원시 데이터 스트림을 실행 가능한 통찰력으로 변환하여 전달할 수 있게 됐다. 도모는 이 데이터를 분석하여 사람이 특정 결정을 내리는 이유와 BBVA가 어떻게 실시간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이해한다. 도모 플랫폼은 디지털 뱅킹 경험을 향상하는 데 사용되었다. BBVA는 전 세계적으로 7,400만 명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2,300만 명이 모바일에서 상호작용하고 있다. 그들 중 일부가 실제 은행 지점 방문을 선호하는 이유를 확인하기 위해 BBVA는 고객이 앱을 사용하지 않는 50가지 이유를 조사했다.  BBVA의 글로벌 고객 솔루션 담당 데렉 화이트는 고객 요청의 92%를 앱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은행은 도모를 사용해 실시간으로 기능을 평가하고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항목을 신속하게 재검토했다. 화이트는 "은행 지점을 통해 모바일에서 상호작용하는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하기 시작했다"며 "우리는 모든 국가에서 DIY 기능을 추적해 고객이 무엇을 하고 싶어 하며, 무엇이 가능하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포레스터의 조사 결과 BBVA의 접근법은 시장에서 잘 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BBVA는 2년 연속 모바일 뱅킹 앱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고객부터 동료까지 BBVA는 ...

은행 도모 디지털 뱅킹 모바일 뱅킹 분석 BBVA 클라우드 기반 DIY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모바일 앱 Domo

2019.03.26

186년 역사의 다국적 금융 은행 BBVA가 BI 플랫폼을 사용해 임직원과 고객의 요구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있다.   BBVA는 고객의 요구를 중심으로 기술을 설계하고 돈 관리와 관련된 문제점을 해결함으로써 디지털 회사로 진화하고자 한다. BBVA는 고객이 은행에서 언제 어디서 어떻게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은행 업무 경험을 갖게 한다는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은행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와 관심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했다. 이러한 목표로 인해 BBVA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플랫폼인 ‘도모(Domo)’를 채택하여 은행의 다양한 원시 데이터 스트림을 실행 가능한 통찰력으로 변환하여 전달할 수 있게 됐다. 도모는 이 데이터를 분석하여 사람이 특정 결정을 내리는 이유와 BBVA가 어떻게 실시간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이해한다. 도모 플랫폼은 디지털 뱅킹 경험을 향상하는 데 사용되었다. BBVA는 전 세계적으로 7,400만 명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2,300만 명이 모바일에서 상호작용하고 있다. 그들 중 일부가 실제 은행 지점 방문을 선호하는 이유를 확인하기 위해 BBVA는 고객이 앱을 사용하지 않는 50가지 이유를 조사했다.  BBVA의 글로벌 고객 솔루션 담당 데렉 화이트는 고객 요청의 92%를 앱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은행은 도모를 사용해 실시간으로 기능을 평가하고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항목을 신속하게 재검토했다. 화이트는 "은행 지점을 통해 모바일에서 상호작용하는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하기 시작했다"며 "우리는 모든 국가에서 DIY 기능을 추적해 고객이 무엇을 하고 싶어 하며, 무엇이 가능하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포레스터의 조사 결과 BBVA의 접근법은 시장에서 잘 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BBVA는 2년 연속 모바일 뱅킹 앱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고객부터 동료까지 BBVA는 ...

2019.03.26

"보드 컴퓨터에도 AI 시대 개막"··· 엔비디아, 128코어 GPU 내장한 개발 키트 출시

머신러닝이 대중 곁에 다가오고 있다. DIY 드론과 로봇 분야에서도 이를 실감할 수 있게 된다. 엔비디아가 18일 GTC 컨퍼런스에서 99달러 가격의 젯슨 나노 디벨로퍼 키트(Jetson Nano Developer Kit)를 공개했다.  이번 키트는 기존 '젯슨' 임베디드 그래픽 플랫폼의 확장판에 해당하기도 한다. DIY 제작자들이 라즈베리 파이 등을 이용해 만드는 각종 스마트 기기에 AI 기능성을 구현하도록 고안됐으며, 발표와 함께 이미 시판된 상태다. 또 젯슨 나노 디벨로퍼 키트는 18일 발표된 젯슨 나노 AI 컴퓨터의 스탠드얼론 버전이기도 하다. 익히 예상할 수 있다시피 이 보드 상에는 128코어의 짐승같은 GPU와 방열판 자리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GTX 900 시리즈 그래픽카드에서 활약한 맥스웰 아키텍처에 기반한 GPU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FP16 성능의 472GFLOPS, 4K30 또는 3x 1080p30 해상도 HEV 비디오 인코딩, 4K60 또는 8x 1080p30 HEVC 디코딩을 처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여러 HD 동영상 입력을 동시에 모니터링하고 실시간으로 이미지를 처리할 수 있다는 의미다.  GPU와 함께 1.43GHz 쿼드코어 ARM A57 프로세서, 4GB 64 비트 LPDDR4 메모리, 기가비트 이더넷 등이 내장돼 있다. 스토리지는 라스베리 파이와 마찬가지로 SD카드를 이용한다. 이 밖에 와이파이 카드, 팬 및 UART 헤더를 위한 확장 옵션, 3 개의 USB 2.0 포트, USB 3.0 포트, MIPI-CSI 카메라 커넥터, HDMI 2.0, 디스플레이포트 1.2 및 I2S 오디오 출력, 40핀 GPIO 헤더가 존재한다.  엔비디아는 젯슨 나노 디벨로퍼 키트가 블링카(Blinka) 라이브러리와 여러 에이다프루트(Adafruit ) 주변기기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른 애드온 하드웨어와 작동하도록 헤더를 구성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지침은 젯슨 GPIO ...

DIY 엔비디아 라즈베리 파이 개발 키트 보드 컴퓨터 메이커 GPU 보드 젯슨 나노

2019.03.19

머신러닝이 대중 곁에 다가오고 있다. DIY 드론과 로봇 분야에서도 이를 실감할 수 있게 된다. 엔비디아가 18일 GTC 컨퍼런스에서 99달러 가격의 젯슨 나노 디벨로퍼 키트(Jetson Nano Developer Kit)를 공개했다.  이번 키트는 기존 '젯슨' 임베디드 그래픽 플랫폼의 확장판에 해당하기도 한다. DIY 제작자들이 라즈베리 파이 등을 이용해 만드는 각종 스마트 기기에 AI 기능성을 구현하도록 고안됐으며, 발표와 함께 이미 시판된 상태다. 또 젯슨 나노 디벨로퍼 키트는 18일 발표된 젯슨 나노 AI 컴퓨터의 스탠드얼론 버전이기도 하다. 익히 예상할 수 있다시피 이 보드 상에는 128코어의 짐승같은 GPU와 방열판 자리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GTX 900 시리즈 그래픽카드에서 활약한 맥스웰 아키텍처에 기반한 GPU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FP16 성능의 472GFLOPS, 4K30 또는 3x 1080p30 해상도 HEV 비디오 인코딩, 4K60 또는 8x 1080p30 HEVC 디코딩을 처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여러 HD 동영상 입력을 동시에 모니터링하고 실시간으로 이미지를 처리할 수 있다는 의미다.  GPU와 함께 1.43GHz 쿼드코어 ARM A57 프로세서, 4GB 64 비트 LPDDR4 메모리, 기가비트 이더넷 등이 내장돼 있다. 스토리지는 라스베리 파이와 마찬가지로 SD카드를 이용한다. 이 밖에 와이파이 카드, 팬 및 UART 헤더를 위한 확장 옵션, 3 개의 USB 2.0 포트, USB 3.0 포트, MIPI-CSI 카메라 커넥터, HDMI 2.0, 디스플레이포트 1.2 및 I2S 오디오 출력, 40핀 GPIO 헤더가 존재한다.  엔비디아는 젯슨 나노 디벨로퍼 키트가 블링카(Blinka) 라이브러리와 여러 에이다프루트(Adafruit ) 주변기기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른 애드온 하드웨어와 작동하도록 헤더를 구성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지침은 젯슨 GPIO ...

2019.03.19

구글, 라즈베리 파이 포함한 새 AI 구글 어시스턴트 DIY 키트 발표

지난해 구글이 구글 어시스턴트를 지원하는 스마트 홈 스피커 설계의 다양한 면을 알 수 있는 DIY AIY 키트를 발표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었다. 지금까지는 사용자가 직접 라즈베리 파이를 구입해 연결해야 했기 때문이다. 18일 구글이 업데이트를 통해 키트 하나로 필요한 모든 구성품을 한번에 제공하기로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DIY 키트도 역시 음성과 영상 두 종류로 나뉜다. 여기에는 라즈베리 파이 제로 WH, 마이크로 USB 연결 케이블, 사전에 프로비전된 SD 카드가 들어있다. 각각의 키트에는 스마트 기기를 조립하고 실행할 때 필요한 적절한 하드웨어가 들어있다. 스마트 장치를 설치하고 실행할 때 필요한 하드웨어가 함께 제공된다. AIY 보이스 • 스피커 • 음성 보닛 • 푸쉬 버튼 • 하드웨어 • 버튼 하네스 AIY 비전 • 라스베리 파이 카메라 • 비전 보닛 • 푸쉬 버튼 • 전기적 하드웨어 부품 • 버튼 하네스 • 긴 플렉스 케이블 제품 구성을 보면 자연스럽게 보이스 키트로는 음성 제어 AI 스피커를, 비전 키트를 구입하면 사람과 물체를 인식하는 카메라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구글의 새로운 AIY 키트와 지원은 더 단순해진 설명서와 STEM 레슨 계획을 통해 아이들이나 교육 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다. 성인이 즐겁게 조립해 실생활에 쓸 수 있음은 물론이다. 업데이트된 AIY 안드로이드 앱에서 구글 AIY 키트 무선 연결 등의 환경 설정을 할 수 있다. 크롬과 iOS 지원도 예정돼 있다. 구글은 AIY 키트가 표준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환경에서도 작동한다고 밝혔다. AIY 보이스와 AIY 비전 키트는 각각 타깃에서 50달러, 90달러로 판매될 예정이다. 검색에서 인공 지능으로 회사의 비전을 변경한 구글은 구글 어시스턴트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에 익숙한 다...

구글 DIY 스마트홈 라즈베리파이 구글어시스턴트 AIY

2018.04.19

지난해 구글이 구글 어시스턴트를 지원하는 스마트 홈 스피커 설계의 다양한 면을 알 수 있는 DIY AIY 키트를 발표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었다. 지금까지는 사용자가 직접 라즈베리 파이를 구입해 연결해야 했기 때문이다. 18일 구글이 업데이트를 통해 키트 하나로 필요한 모든 구성품을 한번에 제공하기로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DIY 키트도 역시 음성과 영상 두 종류로 나뉜다. 여기에는 라즈베리 파이 제로 WH, 마이크로 USB 연결 케이블, 사전에 프로비전된 SD 카드가 들어있다. 각각의 키트에는 스마트 기기를 조립하고 실행할 때 필요한 적절한 하드웨어가 들어있다. 스마트 장치를 설치하고 실행할 때 필요한 하드웨어가 함께 제공된다. AIY 보이스 • 스피커 • 음성 보닛 • 푸쉬 버튼 • 하드웨어 • 버튼 하네스 AIY 비전 • 라스베리 파이 카메라 • 비전 보닛 • 푸쉬 버튼 • 전기적 하드웨어 부품 • 버튼 하네스 • 긴 플렉스 케이블 제품 구성을 보면 자연스럽게 보이스 키트로는 음성 제어 AI 스피커를, 비전 키트를 구입하면 사람과 물체를 인식하는 카메라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구글의 새로운 AIY 키트와 지원은 더 단순해진 설명서와 STEM 레슨 계획을 통해 아이들이나 교육 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다. 성인이 즐겁게 조립해 실생활에 쓸 수 있음은 물론이다. 업데이트된 AIY 안드로이드 앱에서 구글 AIY 키트 무선 연결 등의 환경 설정을 할 수 있다. 크롬과 iOS 지원도 예정돼 있다. 구글은 AIY 키트가 표준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환경에서도 작동한다고 밝혔다. AIY 보이스와 AIY 비전 키트는 각각 타깃에서 50달러, 90달러로 판매될 예정이다. 검색에서 인공 지능으로 회사의 비전을 변경한 구글은 구글 어시스턴트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에 익숙한 다...

2018.04.19

클라우드보다 저렴하게!··· 딥러닝용 GPU 서버 커스텀 제작기

딥러닝 전문가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클라우드에서 벗어나 자체적인 딥러닝 머신을 제작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 있을 것이다. 클라우드는 딥러닝에 입문하기에는 이상적인 공간이다. 또 대규모 딥러닝 모형을 교육하는 데에도 적합하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자체적인 딥러닝 머신이 있는 쪽이 훨씬 더 많은 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도 하다. 비용이 늘 저렴하다는 것은 아니다. 딥러닝 모델에 필요한 컴퓨터 및 고사양 GPU의 가격은 적게는 1,500 달러에서부터 2,000달러 이상에 이른다. 그렇다고 해도, 한 번에 며칠씩 딥러닝 모형 교육에 쏟는 사람이라면, 3~4달이면 본전을 되찾고도 남을 것이다. 특히 클라우드 스토리지 비용이나 진입 비용, 컴퓨트 시간 등을 고려한다면 더욱 그렇다. 이 글에서는 올해 초 직접 딥러닝 머신을 제작했던 경험을 소개하고, 그 과정에서 내려야 할 선택들, 그리고 비용 등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가격은 2017년 12월 기준 아마존 가격으로 산정했다. 특히 딥러닝에 ‘본격적으로’ 접근하고자 하는 이라면(‘본격적으로’ 라는 단어가 더 큰 데이터 세트를 대상으로 리서치를 진행하는 것이든, 캐글(Kaggle) 대회에 참가하는 것을 의미하던 말이다), 자체적인 딥러닝 머신을 제작하는 결정을 더욱 장려할 만 하다. 데이터 세트의 분량이 거대해지고, 수많은 GPU가 필요로 해 질 때까지는 자체적인 딥러닝 머신을 이용하는 것이 최선일 수 있다. 그러나 어느 정도 규모가 커지고 나면, 그 때부터는 다시금 클라우드로 돌아가야 한다. 그 때는 컴퓨트 타임 비용을 지불할 수 있도록 지갑도 두둑하게 준비해 놓는 것이 좋을 것이다. 딥러닝 PC 제작: GPU 와 CPU 딥러닝 머신 제작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그리고 아마 가장 큰 비용이 걸리는 결정은 어떤 그래픽 카드를, 즉 어떤 GPU를 구매할 것이냐이다. 하지만 적어도 현재로써는 이 선택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7...

DIY 텐서플로우 GPU 서버 아나콘다 케라스 1080Ti

2018.01.10

딥러닝 전문가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클라우드에서 벗어나 자체적인 딥러닝 머신을 제작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 있을 것이다. 클라우드는 딥러닝에 입문하기에는 이상적인 공간이다. 또 대규모 딥러닝 모형을 교육하는 데에도 적합하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자체적인 딥러닝 머신이 있는 쪽이 훨씬 더 많은 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도 하다. 비용이 늘 저렴하다는 것은 아니다. 딥러닝 모델에 필요한 컴퓨터 및 고사양 GPU의 가격은 적게는 1,500 달러에서부터 2,000달러 이상에 이른다. 그렇다고 해도, 한 번에 며칠씩 딥러닝 모형 교육에 쏟는 사람이라면, 3~4달이면 본전을 되찾고도 남을 것이다. 특히 클라우드 스토리지 비용이나 진입 비용, 컴퓨트 시간 등을 고려한다면 더욱 그렇다. 이 글에서는 올해 초 직접 딥러닝 머신을 제작했던 경험을 소개하고, 그 과정에서 내려야 할 선택들, 그리고 비용 등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가격은 2017년 12월 기준 아마존 가격으로 산정했다. 특히 딥러닝에 ‘본격적으로’ 접근하고자 하는 이라면(‘본격적으로’ 라는 단어가 더 큰 데이터 세트를 대상으로 리서치를 진행하는 것이든, 캐글(Kaggle) 대회에 참가하는 것을 의미하던 말이다), 자체적인 딥러닝 머신을 제작하는 결정을 더욱 장려할 만 하다. 데이터 세트의 분량이 거대해지고, 수많은 GPU가 필요로 해 질 때까지는 자체적인 딥러닝 머신을 이용하는 것이 최선일 수 있다. 그러나 어느 정도 규모가 커지고 나면, 그 때부터는 다시금 클라우드로 돌아가야 한다. 그 때는 컴퓨트 타임 비용을 지불할 수 있도록 지갑도 두둑하게 준비해 놓는 것이 좋을 것이다. 딥러닝 PC 제작: GPU 와 CPU 딥러닝 머신 제작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그리고 아마 가장 큰 비용이 걸리는 결정은 어떤 그래픽 카드를, 즉 어떤 GPU를 구매할 것이냐이다. 하지만 적어도 현재로써는 이 선택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7...

2018.01.10

기고 | DIY vs. 완전 통합형 하둡, 어느 쪽이 최적의 선택일까?

* 본 기고문은 벤더가 작성한 것으로 네트워크 월드 편집진의 수정을 거쳤지만 일부 벤더의 시각이 남아 있을 수 있다. 빅데이터 기술은 이미 기업 환경에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 기업들은 기존 거래 기록에서 소셜 미디어 등 다른 소스들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수집된 정보를 통해 고객에 대한 전방위적 시각을 구축해가고 있다. 수천 개의 프로세스를 분석해 기능 문제나 비효율의 원인을 이해하는 것도, 분리된 데이터 소스들을 결합해 행간의 숨겨진 관계를 읽어내는 것도 모두 빅데이터를 통해 발굴된 가치들이다. 이러한 혁신이 가능하기 위해선 우선 자사 전반의 정보를 한데 모아 거기에 데이터 과학을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빅데이터의 세계에 뛰어들려는 기업들은 하나의 선택지와 마주하게 된다. 사전 통합된 ‘완성형’ 플랫폼을 사용할지, 아니면 오픈소스 하둡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해 우리 기업만의 솔루션을 자체 구축할지 여부다. 어느 쪽이 더 우리 회사에 적합할까? 여기 선택을 위한 힌트들을 살펴보자. 퍼즐 조각 맞추기 우선 DIY 방식을 원하는 경우라면, 하이브(Hive), 얀(Yarn), 맵리듀스(MapReduce) 등 스톡 하둡과 통합할 여러 컴포넌트를 살펴봐야 한다. (주요 하둡 배포판 중 하나는 23개의 서로 다른 패키지를 포함한다.) 다양한 컴포넌트(와 그 소프트웨어 버전) 가운데 어떤 것이 당신의 배치에 적합한지, 또 그것들을 어떻게 조합해 기업 환경에서 동작하게 할지를 고민해보자. 이는 일회성 작업이 아니다. 모든 툴들은 계속해서 업데이트해야 하며, 따라서 사용자에겐 솔루션의 지원 및 유지 방법을 명확히 이해하는 과정이 요구된다. 이 과정에는 상당한 난이도의 작업 역시 포함되기에, 대부분의 기업은 자체 플랫폼 구축 과정에 전문 써드파티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DIY의 이점은 무엇일까? 사용자의 활용 요구 사항을 명확히 반영한 솔루션을 얻을 수 있으며, IT 부서가 플랫폼의 프로세스와 기능 전반에 대한...

빅데이터 완전 통합형 하둡 MapReduce Hive YARN 맞춤 개발 하이브 DIY 자체 개발 하둡 맵리듀스 개발 DIY 프로젝트

2016.12.26

* 본 기고문은 벤더가 작성한 것으로 네트워크 월드 편집진의 수정을 거쳤지만 일부 벤더의 시각이 남아 있을 수 있다. 빅데이터 기술은 이미 기업 환경에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 기업들은 기존 거래 기록에서 소셜 미디어 등 다른 소스들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수집된 정보를 통해 고객에 대한 전방위적 시각을 구축해가고 있다. 수천 개의 프로세스를 분석해 기능 문제나 비효율의 원인을 이해하는 것도, 분리된 데이터 소스들을 결합해 행간의 숨겨진 관계를 읽어내는 것도 모두 빅데이터를 통해 발굴된 가치들이다. 이러한 혁신이 가능하기 위해선 우선 자사 전반의 정보를 한데 모아 거기에 데이터 과학을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빅데이터의 세계에 뛰어들려는 기업들은 하나의 선택지와 마주하게 된다. 사전 통합된 ‘완성형’ 플랫폼을 사용할지, 아니면 오픈소스 하둡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해 우리 기업만의 솔루션을 자체 구축할지 여부다. 어느 쪽이 더 우리 회사에 적합할까? 여기 선택을 위한 힌트들을 살펴보자. 퍼즐 조각 맞추기 우선 DIY 방식을 원하는 경우라면, 하이브(Hive), 얀(Yarn), 맵리듀스(MapReduce) 등 스톡 하둡과 통합할 여러 컴포넌트를 살펴봐야 한다. (주요 하둡 배포판 중 하나는 23개의 서로 다른 패키지를 포함한다.) 다양한 컴포넌트(와 그 소프트웨어 버전) 가운데 어떤 것이 당신의 배치에 적합한지, 또 그것들을 어떻게 조합해 기업 환경에서 동작하게 할지를 고민해보자. 이는 일회성 작업이 아니다. 모든 툴들은 계속해서 업데이트해야 하며, 따라서 사용자에겐 솔루션의 지원 및 유지 방법을 명확히 이해하는 과정이 요구된다. 이 과정에는 상당한 난이도의 작업 역시 포함되기에, 대부분의 기업은 자체 플랫폼 구축 과정에 전문 써드파티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DIY의 이점은 무엇일까? 사용자의 활용 요구 사항을 명확히 반영한 솔루션을 얻을 수 있으며, IT 부서가 플랫폼의 프로세스와 기능 전반에 대한...

2016.12.26

3D 프린터는 거들 뿐··· 상상력·영감으로 탄생한 10가지

3D 프린터로 가장 먼저 인쇄된 물품이 무엇이었는지 아는가? 안구 세척컵이라는 그리 재미 없는 물품이었다. 1983년 3D 프린팅 창안자 척 헐(Chuck Hull)이 인쇄했다. 이 새로운 제조 공정은 이후 각양각색의 보철 기기, 특수 양초 디자인, 악기, 심지어 생체 조직 등을 만들어내는데 활용되고 있으며, 새롭고 혁신적인 활용법이 지금 이 순간에도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눈여겨볼 만한 10가지 사례를 살펴본다. 프린스 유골함 - 페이즐리 파크(Paisley Park) 모형 미네소타의 챈허슨에 위치한 ‘페이즐리 파크’는 프린스의 안식처였다. 그는 거기에 살면서 작품 및 공연 활동을 했다. “공원에서 함께 놀자”며 다른 이들을 초대하기도 했다. 올해 4월 사망한 그의 마지막 안식처는 바로 이 건물의 모형이다. 포레브런스(Foreverence)가 설계한 이 3D 인쇄 세라믹 항아리는 이 예술가가 살던 집의 축소 모형이다. 높이는 14인치에 길이는 18인치이다. 흰색 정면에는 프린스의 상징과도 같은 "러브 심볼 #2(Love Symbol #2)"가 보라색으로 표현되어 있으며 크리스탈로 장식돼 있다. 항아리를 열면 타일 바닥, 장식용 비둘기, 프린스의 야마하(Yamaha) 피아노의 미니어처 버전, 작업등 등이 포함된 안마당 모형이 보인다. 프린스의 유골은 건물의 앞쪽 기둥에 들어 있다. 이 항아리는 최근에 박물관으로 개장한 페이즐리 파크 현관 인근에서 볼 수 있다. Credit:Foreverence 맞춤형 기타 맞춤형 기타를 원하는 음악가들에게 3D 프린터가 꽤 편리한 대안일 수 있다. 오디 기타스(Odd Guitars)의 악기는 주문 제작된다. 원하는 색상, 재질, 기재와 기타 맞춤 옵션을 주문할 수 있다. 이 기업의 웹사이트에서 창업자 올라프 디젤은 이렇게 말했다. "3D 인쇄의 좋은 점 중 하나는 부품 비용이 크게...

3D 프린터 DIY 3D 프린팅 생체 적층

2016.11.16

3D 프린터로 가장 먼저 인쇄된 물품이 무엇이었는지 아는가? 안구 세척컵이라는 그리 재미 없는 물품이었다. 1983년 3D 프린팅 창안자 척 헐(Chuck Hull)이 인쇄했다. 이 새로운 제조 공정은 이후 각양각색의 보철 기기, 특수 양초 디자인, 악기, 심지어 생체 조직 등을 만들어내는데 활용되고 있으며, 새롭고 혁신적인 활용법이 지금 이 순간에도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눈여겨볼 만한 10가지 사례를 살펴본다. 프린스 유골함 - 페이즐리 파크(Paisley Park) 모형 미네소타의 챈허슨에 위치한 ‘페이즐리 파크’는 프린스의 안식처였다. 그는 거기에 살면서 작품 및 공연 활동을 했다. “공원에서 함께 놀자”며 다른 이들을 초대하기도 했다. 올해 4월 사망한 그의 마지막 안식처는 바로 이 건물의 모형이다. 포레브런스(Foreverence)가 설계한 이 3D 인쇄 세라믹 항아리는 이 예술가가 살던 집의 축소 모형이다. 높이는 14인치에 길이는 18인치이다. 흰색 정면에는 프린스의 상징과도 같은 "러브 심볼 #2(Love Symbol #2)"가 보라색으로 표현되어 있으며 크리스탈로 장식돼 있다. 항아리를 열면 타일 바닥, 장식용 비둘기, 프린스의 야마하(Yamaha) 피아노의 미니어처 버전, 작업등 등이 포함된 안마당 모형이 보인다. 프린스의 유골은 건물의 앞쪽 기둥에 들어 있다. 이 항아리는 최근에 박물관으로 개장한 페이즐리 파크 현관 인근에서 볼 수 있다. Credit:Foreverence 맞춤형 기타 맞춤형 기타를 원하는 음악가들에게 3D 프린터가 꽤 편리한 대안일 수 있다. 오디 기타스(Odd Guitars)의 악기는 주문 제작된다. 원하는 색상, 재질, 기재와 기타 맞춤 옵션을 주문할 수 있다. 이 기업의 웹사이트에서 창업자 올라프 디젤은 이렇게 말했다. "3D 인쇄의 좋은 점 중 하나는 부품 비용이 크게...

2016.11.16

'무에서 유를 창조하다' 라즈베리 파이의 4년

라즈베리 파이 출시 이후 꾸준히 이 제품에 대해 보도 해 온 기자에게도 이 작은 기기가 취미 및 교육용 컴퓨팅 세계에 끼친 영향을 모두 설명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라즈베리 파이는 지난 2월 29일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며 4주년을 기념했다. 라즈베리 파이 프로젝트의 역사를 돌아보자. editor@itworld.co.kr

DIY 라즈베리 파이 조립 초소형 컴퓨터

2016.03.03

라즈베리 파이 출시 이후 꾸준히 이 제품에 대해 보도 해 온 기자에게도 이 작은 기기가 취미 및 교육용 컴퓨팅 세계에 끼친 영향을 모두 설명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라즈베리 파이는 지난 2월 29일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며 4주년을 기념했다. 라즈베리 파이 프로젝트의 역사를 돌아보자. editor@itworld.co.kr

2016.03.03

라즈베리 파이 프로젝트 10가지

라즈베리 파이(Raspberry Pi) 프로젝트는 교육 플랫폼으로 개발되었지만, 곧 리눅스(Linux) 배포판과 DIY 정신을 갖춘 열정적인 개발자 커뮤니티를 거느리면서 지구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내장형 시스템 플랫폼이 되었다. 라즈베리 파이의 저렴한 비용과 즉각적인 가용성은 기업 IT 애플리케이션과 장치의 해킹에 적합할 수 밖에 없다. 라즈베리 파이를 실험하고자 하는 IT 부서들도 오늘날에는 시스템과 장치에 손쉽게 접근하고 있으며 필자도 DIY IT 라즈베리 파이 프로젝트를 직접 진행한 바 있다. 아이퍼프(Iperf) 분산형 네트워크 모니터링 넷비즈(NetBeez)는 한 동안 유무선 성능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로 바빴다. 필자는 지난 수 년 동안 인터롭넷(InteropNet)에서 이런 시스템을 사용해 볼 수 있었다. ‘만일의 경우에’ 시나리오 데이터 스트림을 개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넷비즈는 고객들이 시연장에 도착하기 전에 무결성 확인 부하 테스트를 수행할 수 있는 수단을 인터롭넷에 제공했다. 또한, 모니터링 능력으로 인터롭넷 팀이 고객의 관점에서 네트워크 전체를 살펴볼 수 있었다. 분산형 네트워크 모니터링용으로 쓸 저렴한 오픈소스를 찾고 잇다면, 넷비즈니스 리눅스 기반의 오픈소스 대역폭 시험 도구인 아이퍼프를 이용해 자체적인 라즈베리 파이 기반 성능 모니터를 개발할 수 있는 자원을 시험해 보자. TCP, UDP, 멀티캐스트(Multicast) 등 파이 툴을 이용해 직접 테스트할 수 있다. 티샤크(tshark)를 이용한 네트워크 트래픽 분석과 문제 해결 와이어샤크(Wireshark)는 매우 인기 있는 패킷 캡처 장치이지만 데이터 저장소에 항상 노트북을 남겨둘 수는 없다는 점이 문제다. 그러나 절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라즈베리 파이와 와이어샤크의 제랄드 콤(Gerald Combs)이 있기 때문이다. 콤은 회사 내의 모든 데이터 저장소에 보관할 수 있는 훨씬 합리적인 패킷 캡처 장치를 구상하면서, 라즈베...

오픈소스 인터롭넷 티샤크 제랄드 콤 나지오스 Multi Router Traffic Grapher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 Binary Emotions 미디어 플레이어 넷비즈 디지털 사이니지 개발자 개발 DIY 모니터 VPN 라즈베리 파이 파이썬 리눅스 아이파이썬 노트북

2016.01.04

라즈베리 파이(Raspberry Pi) 프로젝트는 교육 플랫폼으로 개발되었지만, 곧 리눅스(Linux) 배포판과 DIY 정신을 갖춘 열정적인 개발자 커뮤니티를 거느리면서 지구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내장형 시스템 플랫폼이 되었다. 라즈베리 파이의 저렴한 비용과 즉각적인 가용성은 기업 IT 애플리케이션과 장치의 해킹에 적합할 수 밖에 없다. 라즈베리 파이를 실험하고자 하는 IT 부서들도 오늘날에는 시스템과 장치에 손쉽게 접근하고 있으며 필자도 DIY IT 라즈베리 파이 프로젝트를 직접 진행한 바 있다. 아이퍼프(Iperf) 분산형 네트워크 모니터링 넷비즈(NetBeez)는 한 동안 유무선 성능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로 바빴다. 필자는 지난 수 년 동안 인터롭넷(InteropNet)에서 이런 시스템을 사용해 볼 수 있었다. ‘만일의 경우에’ 시나리오 데이터 스트림을 개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넷비즈는 고객들이 시연장에 도착하기 전에 무결성 확인 부하 테스트를 수행할 수 있는 수단을 인터롭넷에 제공했다. 또한, 모니터링 능력으로 인터롭넷 팀이 고객의 관점에서 네트워크 전체를 살펴볼 수 있었다. 분산형 네트워크 모니터링용으로 쓸 저렴한 오픈소스를 찾고 잇다면, 넷비즈니스 리눅스 기반의 오픈소스 대역폭 시험 도구인 아이퍼프를 이용해 자체적인 라즈베리 파이 기반 성능 모니터를 개발할 수 있는 자원을 시험해 보자. TCP, UDP, 멀티캐스트(Multicast) 등 파이 툴을 이용해 직접 테스트할 수 있다. 티샤크(tshark)를 이용한 네트워크 트래픽 분석과 문제 해결 와이어샤크(Wireshark)는 매우 인기 있는 패킷 캡처 장치이지만 데이터 저장소에 항상 노트북을 남겨둘 수는 없다는 점이 문제다. 그러나 절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라즈베리 파이와 와이어샤크의 제랄드 콤(Gerald Combs)이 있기 때문이다. 콤은 회사 내의 모든 데이터 저장소에 보관할 수 있는 훨씬 합리적인 패킷 캡처 장치를 구상하면서, 라즈베...

2016.01.04

'DIY족을 위한' 라즈베리 파이 프로젝트 6가지

신용카드 크기이지만, 1세대 X박스에 버금가는 그래픽과 데스크톱 컴퓨터의 성능을 갖춘 라스베리 파이로 뭘 할 수 있을까? 아주 놀라운 일을 할 수 있다. 지금부터 가장 흥미로운 라스베리 파이 프로젝트 6가지를 소개한다. 전자 시스템과 운영 시스템을 조금만 알고 있으면, 누구나 직접 시도해 볼 수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이 많다. editor@itworld.co.kr

프로젝트 개발자 개발 DIY 라즈베리 파이 IoT 커스텀

2015.12.08

신용카드 크기이지만, 1세대 X박스에 버금가는 그래픽과 데스크톱 컴퓨터의 성능을 갖춘 라스베리 파이로 뭘 할 수 있을까? 아주 놀라운 일을 할 수 있다. 지금부터 가장 흥미로운 라스베리 파이 프로젝트 6가지를 소개한다. 전자 시스템과 운영 시스템을 조금만 알고 있으면, 누구나 직접 시도해 볼 수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이 많다. editor@itworld.co.kr

2015.12.08

혁신적이고 놀라운 라즈베리 파이 프로젝트 10선

라즈베리 파이는 그 자체가 창의성을 불러일으킨다. 에본 업튼과 라즈베리 파이 재단은 학생들이 컴퓨터 과학을 배우도록 유도하고 발명가들이 막대한 예산 없이도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구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35달러짜리 미니 PC를 만들었다. 그리고 그 꿈은 현실이 됐다. 최근 라즈베리 파이 2 출시를 맞아 라즈베리 파이가 처음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나온 가장 창의적이고 놀랍고 흥미로운 라즈베리 파이 발명품 10가지를 선정했다. 게다가 발명가들은 대부분 자신의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사람들이 그대로 따라할 수 있도록 세부적인 과정을 모두 공유하고 있다. 자세히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개발자 모바일앱 iOS DIY 라즈베리파이 초소형PC

2015.03.19

라즈베리 파이는 그 자체가 창의성을 불러일으킨다. 에본 업튼과 라즈베리 파이 재단은 학생들이 컴퓨터 과학을 배우도록 유도하고 발명가들이 막대한 예산 없이도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구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35달러짜리 미니 PC를 만들었다. 그리고 그 꿈은 현실이 됐다. 최근 라즈베리 파이 2 출시를 맞아 라즈베리 파이가 처음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나온 가장 창의적이고 놀랍고 흥미로운 라즈베리 파이 발명품 10가지를 선정했다. 게다가 발명가들은 대부분 자신의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사람들이 그대로 따라할 수 있도록 세부적인 과정을 모두 공유하고 있다. 자세히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2015.03.19

블로그 | 아이워치? 3D 프린터로 제작한 아이팟 나노 워치!

오랜 기간 그저 루머로 회자되기만 했던 애플 아이워치. 이를 기다리기 힘든 이라면 생각해볼만한 옵션이 등장했다. 아이팟 나노를 아이워치처럼 쓸 수 있게 하는 3D 프린팅 손목 밴드다. 애든버러 대학 디자인 대학원생 스튜어트 대비가 디자인간 이번 손목 밴드는 애플의 6세대 아이팟 나노와 결합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재질은 닌자플렉스(Ninjaflex)라는 이름의 열가소성 플라스틱이다. 아이팟 나노 손목 밴드 대비는 3D 디자인 사이트 마이미니팩토리닷컴에 올린 게시글에서 자신에 대해 "완벽하게 좋은 제품을 파괴해 다른 좋은 제품으로 만들려는 마음가짐을 가진 에든버러 대학 디자인 대학원생"이라고 설명했다 설명에 따르면 아이팟 나노와 손목밴드는 '편안히' 결합되며 여러 버튼과 오디오 포트에의 접근에도 문제가 없다. 또 이중 잠금 장치를 통해 의도치 않게 분리되는 현상을 막아준다. 이 밖에 3D 프린팅 작업에는 65~70분 정도 소요되며, 다양한 색상으로 출력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여타 3D 프린팅 온라인 분야의 캐드 디자인과 마찬가지로, 그의 손목 밴드는 무료로 공개돼 있다. 대비에게 직접 주문할 때는 9.99달러를 지불하면 된다. ciokr@idg.co.kr

3D 프린터 DIY 아이팟 나노 아이워치 손목밴드

2014.07.23

오랜 기간 그저 루머로 회자되기만 했던 애플 아이워치. 이를 기다리기 힘든 이라면 생각해볼만한 옵션이 등장했다. 아이팟 나노를 아이워치처럼 쓸 수 있게 하는 3D 프린팅 손목 밴드다. 애든버러 대학 디자인 대학원생 스튜어트 대비가 디자인간 이번 손목 밴드는 애플의 6세대 아이팟 나노와 결합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재질은 닌자플렉스(Ninjaflex)라는 이름의 열가소성 플라스틱이다. 아이팟 나노 손목 밴드 대비는 3D 디자인 사이트 마이미니팩토리닷컴에 올린 게시글에서 자신에 대해 "완벽하게 좋은 제품을 파괴해 다른 좋은 제품으로 만들려는 마음가짐을 가진 에든버러 대학 디자인 대학원생"이라고 설명했다 설명에 따르면 아이팟 나노와 손목밴드는 '편안히' 결합되며 여러 버튼과 오디오 포트에의 접근에도 문제가 없다. 또 이중 잠금 장치를 통해 의도치 않게 분리되는 현상을 막아준다. 이 밖에 3D 프린팅 작업에는 65~70분 정도 소요되며, 다양한 색상으로 출력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여타 3D 프린팅 온라인 분야의 캐드 디자인과 마찬가지로, 그의 손목 밴드는 무료로 공개돼 있다. 대비에게 직접 주문할 때는 9.99달러를 지불하면 된다. ciokr@idg.co.kr

2014.07.23

블로그 | 3D 프린터로 제작한 틸트 시프트 렌즈 어댑터

진지하게 사진을 촬영하는 이라면, 제대로 된 장비가 필요하기 마련이다. 카메라 본체 외에도 여러 종의 렌즈와 전문 플래시 등이 그것이다. 물론 이들을 모두 갖추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비용이 소요된다. 3D 프린터가 전부는 아닐지언정 대안을 마련해줄 수 있다. 인스트럭터블스(Instructables) 회원인 조 머피는 최근 3D 프린터로 틸트 시프트 렌즈 어댑터를 제조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틸트 시프트 렌즈 어댑터는 렌즈의 광축을 비틈으로써 미니어처 사진과 같은 효과를 구현해주는 장비다. 본체와 렌즈 사이에 이 어댑터를 연결함으로써 심도를 왜곡시키는 원리다. 조는 카메라 본체와 렌즈의 마운트 부위를 정밀히 측정하고 10~12도 광축을 비틀 수 있는 어댑터를 제조하면 된다고 소개했다. 그의 게시물은 인스트럭스블스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그가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은 아래와 같다. ciokr@idg.co.kr

3D DIY 프린터 틸트

2012.05.14

진지하게 사진을 촬영하는 이라면, 제대로 된 장비가 필요하기 마련이다. 카메라 본체 외에도 여러 종의 렌즈와 전문 플래시 등이 그것이다. 물론 이들을 모두 갖추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비용이 소요된다. 3D 프린터가 전부는 아닐지언정 대안을 마련해줄 수 있다. 인스트럭터블스(Instructables) 회원인 조 머피는 최근 3D 프린터로 틸트 시프트 렌즈 어댑터를 제조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틸트 시프트 렌즈 어댑터는 렌즈의 광축을 비틈으로써 미니어처 사진과 같은 효과를 구현해주는 장비다. 본체와 렌즈 사이에 이 어댑터를 연결함으로써 심도를 왜곡시키는 원리다. 조는 카메라 본체와 렌즈의 마운트 부위를 정밀히 측정하고 10~12도 광축을 비틀 수 있는 어댑터를 제조하면 된다고 소개했다. 그의 게시물은 인스트럭스블스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그가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은 아래와 같다. ciokr@idg.co.kr

2012.05.14

칼럼 | CIO는 패키지SW보다 자체 개발을 선호한다

대기업들이 경쟁우위를 얻고자 패키지 소프트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하고 있다.   필자의 딸이 처음으로 구사한 완전한 문장들 중 하나는 일종의 유아의 독립 선언 같은 것이었다.  “나 혼자서 할 수 있어!’였으니까 말이다. 숟가락을 사용한다거나 신발끈을 맨다거나 하는 당시 그 아이가 연마했던 기술들이 무엇이건 간에 그 기술들을 직접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을 그 아이는 본능적으로 알고 있었다. 그것을 해내는 가장 빠른 방법은 될 수 없더라도 가장 보람 있는 일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DIY(Do It Yourself)가 인구에 회자되며 부상하고 있다. “IT에서 모든 것이 500개의 소풍 도시락 같은 필수품은 아니다”라고 그녀는 지적했다. 이 기사는 기업이 직접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따르는 리스크와 보상을 언급했다. 모든 것을 패키지화하고 모든 것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려는 현 시점에서 DIY 소프트웨어는 이상하게 들릴 수 있다. 알코아, 뉴욕증권거래소(NYSE) 유로넥스트, 심사회사 콜버그 크라비스 앤 로버츠(KKR), 오웬스 앤 마이너(Owens and Minor), 유팍(Eurpac) 등의 대기업들은 DIY로 경쟁우위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NYSE 유로넥스트의 CIO 스티브 레인보우는 “직접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은 쉽지 않다. 쉽다면, 모든 사람들이 직접 개발할 테고 우리는 전혀 차별화된 경쟁우위를 얻지 못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차별화된 경쟁우위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KKR의 경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스템을 직접 개발했는데 이 시스템이 회사에 매우 강력한, 차별화된 무기가 됐다. 이 시스템은 타 경쟁사가 도입하고 싶어할 정도로 잘 만들어져서 이 회사 설립자가 이를 공개적으로 높이 평가하기도 했다. "KKR이 분석 시스템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보기 위해 경쟁사들을 가질 때 그것은 직원에게 ...

CIO 구글 소프트웨어 자체 개발 DIY

2011.08.31

대기업들이 경쟁우위를 얻고자 패키지 소프트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하고 있다.   필자의 딸이 처음으로 구사한 완전한 문장들 중 하나는 일종의 유아의 독립 선언 같은 것이었다.  “나 혼자서 할 수 있어!’였으니까 말이다. 숟가락을 사용한다거나 신발끈을 맨다거나 하는 당시 그 아이가 연마했던 기술들이 무엇이건 간에 그 기술들을 직접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을 그 아이는 본능적으로 알고 있었다. 그것을 해내는 가장 빠른 방법은 될 수 없더라도 가장 보람 있는 일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DIY(Do It Yourself)가 인구에 회자되며 부상하고 있다. “IT에서 모든 것이 500개의 소풍 도시락 같은 필수품은 아니다”라고 그녀는 지적했다. 이 기사는 기업이 직접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따르는 리스크와 보상을 언급했다. 모든 것을 패키지화하고 모든 것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려는 현 시점에서 DIY 소프트웨어는 이상하게 들릴 수 있다. 알코아, 뉴욕증권거래소(NYSE) 유로넥스트, 심사회사 콜버그 크라비스 앤 로버츠(KKR), 오웬스 앤 마이너(Owens and Minor), 유팍(Eurpac) 등의 대기업들은 DIY로 경쟁우위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NYSE 유로넥스트의 CIO 스티브 레인보우는 “직접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은 쉽지 않다. 쉽다면, 모든 사람들이 직접 개발할 테고 우리는 전혀 차별화된 경쟁우위를 얻지 못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차별화된 경쟁우위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KKR의 경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스템을 직접 개발했는데 이 시스템이 회사에 매우 강력한, 차별화된 무기가 됐다. 이 시스템은 타 경쟁사가 도입하고 싶어할 정도로 잘 만들어져서 이 회사 설립자가 이를 공개적으로 높이 평가하기도 했다. "KKR이 분석 시스템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보기 위해 경쟁사들을 가질 때 그것은 직원에게 ...

20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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