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7

“아이패드로 프리젠테이션을!” 키노트 사용 팁

Joe Kissell | Macworld
노트북 없이 아이패드만 가지고도 인상적인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 시연할 수 있다. 물론 방법을 알고 준비를 해야 한다. 에어플레이(AirPlay)와 iOS용 키노트(Keynote) 최신 버전을 이용하면 훨씬 쉽다. 다음은 아이패드를 기반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팁이다.
 
앱 확보
애플의 10 달러짜리 iOS용 키노트는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나 OS X용 키노트에서 만든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가져올 수 있다. 그러나 이 과정에 스타일이 바뀔 수 있다. 즉 아이패드와 호환되지 않는 일부 폰트나 트랜지션 효과, 오디오 등이 사라진다. (아이패드에서 만들었던, 파워포인트나 맥용 키노트에서 가져왔던 프레젠터 노트는 지원을 한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아이패드에서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작성하는 것이 좋다.
 
맥용 키노트를 사용하고 있다면 애플의 '아이패드 사용을 위해 맥에서 프로젠테이션을 만드는 방법(Best practices for creating a presentation on a Mac for use on an iPad)을 참조하기 바란다. 여기에는 호환되는 템플릿, 폰트, 기능에 대한 정보가 나와있다.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었다면 아이패드로 옮겨야 한다. 키노트 iOS 버전은 iOS 기기의 문서들을 애플 서버와 자동으로 동기화 해주는 클라우드 기능의 아이클라우드 문서를 지원한다. 그러나 키노트 맥 버전은 이 기능을 완벽하게 지원하지 못한다. (OS X 10.8 Mountain Lion은 클라우드의 아이클라우드 문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될 전망이다.)
 
대신 www.icloud.com에 접속해 아이클라우드 계정에 로그인을 해야 한다. iWork 아이콘과 키노트를 클릭한 후, 키노트 문서를 웹 브라우저 청에 드래그하면 된다. 업로드가 되면 자신의 iOS 기기에 설치된 키노트에 자동으로 문서가 표시될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앞서 언급한 호환성 문제가 없어지지는 않는다.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 경우, 아이패드로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옮기기 위해서는 아이튠즈(iTunes)를 실행한다. 그리고 아이패드를 선택, 앱(App) 탭을 클릭한 후, 키노트를 선택한다. 그런 다음, 프레젠테이션을 키노트 문서(Keynote Document) 리스트에 드래그한다. 이제 아이패드에서 키노트를 실행한다. 문서 관리자(Document Manager)를 찾아 우측 상단의 폴더 아이콘에서 해당 프레젠테이션을 두드린(tap)다.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지 않고 클라우드 기반 동기화의 편리함을 만끽할 수 있다. 월 5달러의 서비스 수수료를 내야 하는 드롭다브(DropDAV)이다. 키노트 사용자가 웹다브(WebDAV)를 통해 드롭박스(Dropbox)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이다.
 
한가지 덧붙일 사항이 있다. 파워포인트로 프레젠테이션을 작성해둔 상태라면,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패드용 무료 앱인 슬라이드샤크(SlideShark)를 살펴보기 바란다. 완벽한 앱은 아니다. 그러나 필자가 확인한 바로는 다른 어떤 아이패드용 앱보다 파워포인트 호환성이 뛰어나다.
 
외부 디스플레이 사용
잠재 고객이나 상사 등 소규모 청중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한다면 프레젠터 노트가 없을지라도 아이패드를 통해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보여줄 수 있다. 그러나 통상 프로젝터나 외부 디스플레이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2012.06.27

“아이패드로 프리젠테이션을!” 키노트 사용 팁

Joe Kissell | Macworld
노트북 없이 아이패드만 가지고도 인상적인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 시연할 수 있다. 물론 방법을 알고 준비를 해야 한다. 에어플레이(AirPlay)와 iOS용 키노트(Keynote) 최신 버전을 이용하면 훨씬 쉽다. 다음은 아이패드를 기반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팁이다.
 
앱 확보
애플의 10 달러짜리 iOS용 키노트는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나 OS X용 키노트에서 만든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가져올 수 있다. 그러나 이 과정에 스타일이 바뀔 수 있다. 즉 아이패드와 호환되지 않는 일부 폰트나 트랜지션 효과, 오디오 등이 사라진다. (아이패드에서 만들었던, 파워포인트나 맥용 키노트에서 가져왔던 프레젠터 노트는 지원을 한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아이패드에서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작성하는 것이 좋다.
 
맥용 키노트를 사용하고 있다면 애플의 '아이패드 사용을 위해 맥에서 프로젠테이션을 만드는 방법(Best practices for creating a presentation on a Mac for use on an iPad)을 참조하기 바란다. 여기에는 호환되는 템플릿, 폰트, 기능에 대한 정보가 나와있다.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었다면 아이패드로 옮겨야 한다. 키노트 iOS 버전은 iOS 기기의 문서들을 애플 서버와 자동으로 동기화 해주는 클라우드 기능의 아이클라우드 문서를 지원한다. 그러나 키노트 맥 버전은 이 기능을 완벽하게 지원하지 못한다. (OS X 10.8 Mountain Lion은 클라우드의 아이클라우드 문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될 전망이다.)
 
대신 www.icloud.com에 접속해 아이클라우드 계정에 로그인을 해야 한다. iWork 아이콘과 키노트를 클릭한 후, 키노트 문서를 웹 브라우저 청에 드래그하면 된다. 업로드가 되면 자신의 iOS 기기에 설치된 키노트에 자동으로 문서가 표시될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앞서 언급한 호환성 문제가 없어지지는 않는다.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 경우, 아이패드로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옮기기 위해서는 아이튠즈(iTunes)를 실행한다. 그리고 아이패드를 선택, 앱(App) 탭을 클릭한 후, 키노트를 선택한다. 그런 다음, 프레젠테이션을 키노트 문서(Keynote Document) 리스트에 드래그한다. 이제 아이패드에서 키노트를 실행한다. 문서 관리자(Document Manager)를 찾아 우측 상단의 폴더 아이콘에서 해당 프레젠테이션을 두드린(tap)다.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지 않고 클라우드 기반 동기화의 편리함을 만끽할 수 있다. 월 5달러의 서비스 수수료를 내야 하는 드롭다브(DropDAV)이다. 키노트 사용자가 웹다브(WebDAV)를 통해 드롭박스(Dropbox)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이다.
 
한가지 덧붙일 사항이 있다. 파워포인트로 프레젠테이션을 작성해둔 상태라면,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확인할 수 있는 아이패드용 무료 앱인 슬라이드샤크(SlideShark)를 살펴보기 바란다. 완벽한 앱은 아니다. 그러나 필자가 확인한 바로는 다른 어떤 아이패드용 앱보다 파워포인트 호환성이 뛰어나다.
 
외부 디스플레이 사용
잠재 고객이나 상사 등 소규모 청중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한다면 프레젠터 노트가 없을지라도 아이패드를 통해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보여줄 수 있다. 그러나 통상 프로젝터나 외부 디스플레이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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