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전 세계 소비자 75%, 소셜 커머스에서 쇼핑할 것” 에센스 보고서

지난 11월 22일 공개된 에센스의 최신 소셜 커머스 보고서(Social commerce: Meeting customers where and how they shop)에 따르면 전체 설문조사 응답자의 75%는 향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쇼핑할 가능성이 있거나,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설문조사에 참여한 전 세계 소비자의 41%는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제품을) 구매했거나 구매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밖에 전체 응답자 5명 중 4명은 강력한 구매 촉진 요인으로 라이브 스트리밍과 대화형 커머스를 꼽았다.  대부분의 소비자가 실시간 스트리밍 쇼핑 경험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체 응답자의 절반가량(43%)은 이를 ‘즐긴다’라고 말했으며, 39%는 ‘매우 즐긴다’라고 답했다.    소셜 채널을 통해 구매했거나 구매할 예정인 주요 품목은 의류가 가장 많았다. 음식 배달/테이크아웃, 뷰티가 그 뒤를 이었다. 호주에서는 음식 배달/테이크아웃(22%), 의류(19%), 식료품(19%), 가정용품(19%) 순이었다(한국의 경우 식료품(27%), 의류(26%), 뷰티(25%)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주목할 만한 또 다른 부분은 많은 국가에서 소셜 커머스의 평균 거래 금액이 전자상거래의 평균 거래 금액보다 높았다는 것이다. 일본이 미화 약 96~483달러로 가장 높았고, 그다음은 약 101~200달러 사이 수준인 미국이었다.   모바일 결제 앱과 디지털 지갑이 인기를 끌면서 현금 없는 결제가 늘고 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쇼핑하는 소비자의 약 43%는 디지털 지갑, 모바일 결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에 의하면 이러한 추세는 아시아 시장에서 더욱 두드러졌다.  소셜 커머스에서 소비자의 의사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평가 및 리뷰(36%)였다. 프로모션 및 할인(36%), 제품 페이지(35.5%)가 그 뒤를 이었다. 구매 여정 전...

소셜 미디어 소셜 네트워크 소셜 커머스 전자상거래 쇼핑 실시간 스트리밍 대화형 커머스

2021.11.25

지난 11월 22일 공개된 에센스의 최신 소셜 커머스 보고서(Social commerce: Meeting customers where and how they shop)에 따르면 전체 설문조사 응답자의 75%는 향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쇼핑할 가능성이 있거나,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설문조사에 참여한 전 세계 소비자의 41%는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제품을) 구매했거나 구매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밖에 전체 응답자 5명 중 4명은 강력한 구매 촉진 요인으로 라이브 스트리밍과 대화형 커머스를 꼽았다.  대부분의 소비자가 실시간 스트리밍 쇼핑 경험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체 응답자의 절반가량(43%)은 이를 ‘즐긴다’라고 말했으며, 39%는 ‘매우 즐긴다’라고 답했다.    소셜 채널을 통해 구매했거나 구매할 예정인 주요 품목은 의류가 가장 많았다. 음식 배달/테이크아웃, 뷰티가 그 뒤를 이었다. 호주에서는 음식 배달/테이크아웃(22%), 의류(19%), 식료품(19%), 가정용품(19%) 순이었다(한국의 경우 식료품(27%), 의류(26%), 뷰티(25%)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주목할 만한 또 다른 부분은 많은 국가에서 소셜 커머스의 평균 거래 금액이 전자상거래의 평균 거래 금액보다 높았다는 것이다. 일본이 미화 약 96~483달러로 가장 높았고, 그다음은 약 101~200달러 사이 수준인 미국이었다.   모바일 결제 앱과 디지털 지갑이 인기를 끌면서 현금 없는 결제가 늘고 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쇼핑하는 소비자의 약 43%는 디지털 지갑, 모바일 결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에 의하면 이러한 추세는 아시아 시장에서 더욱 두드러졌다.  소셜 커머스에서 소비자의 의사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평가 및 리뷰(36%)였다. 프로모션 및 할인(36%), 제품 페이지(35.5%)가 그 뒤를 이었다. 구매 여정 전...

2021.11.25

'쇼퍼블 라이브스트림'··· e커머스 혁신의 새 물결일까?

쇼핑과 엔터테인먼트의 교차점을 찾고 있는 브랜드들이 ‘소셜 전자상거래’라는 기회를 주목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온라인 쇼핑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했다. 이로 인해 소매업체와 브랜드가 소비자와 연결되는 혁신적인 방법이 등장했다. 바로 ‘라이브 스트리밍(Livestreaming)’이다. 이는 소비자가 라이브 동영상을 보면서 실시간으로 쇼핑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다.    아비노스(Avinos)의 디지털 전략 실행 책임자 모우수미 베하리는 이와 관련해 대형 소매업체들은 ‘쇼핑할 수 있는 라이브스트림(shoppable livestreams)’에 주목하고 있으며, 신규 브랜드들은 이를 인지도를 높일 독특한 기회로 주시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그는 “이 방법을 사용하면 여러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다양한 고객에게 접근하고, 자사 브랜드가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소비자층을 파악할 수 있다. 잘 정립하면 브랜드에 공감하는 소비자에게 개인적인 접근방식을 취하기 위해 전략을 수정할 수 있다. 이를테면 라이브 스트리밍 중에 더욱더 개인적인 일대일 느낌을 생성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미국에서는 백화점 노드스트롬(Nordstrom)과 메이시(Macy)가 쇼핑할 수 있는 스트리밍을 도입했다. 중국의 경우 새로운 구매 방식을 신속하게 채택하고 알리바바(Alibaba)가 새로운 커머스 방식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덕분에 라이브 스트리밍이 잘 구축돼 있다.  베하리는 “이 모든 것은 전자상거래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이 충분히 무르익었음을 보여준다”라면서, “팬데믹은 소비자 행동뿐만 아니라 쇼핑 장소, 시기, 방법까지 영구적으로 바꿔 놓았다. 아마존(Amazon) 같은 대형 브랜드가 라이브 스트리밍에 참여하면서 도입 속도는 더욱더 가속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셜 전자상거래의 부상 이것이 큰 트렌드이든 아니든 간에 소비자들은 소셜 플랫폼이 전자상거래 환경과 가까워지는 것을 반기고 있다.&n...

쇼핑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브랜드 소셜 커머스 전자상거래 소셜 전자상거래 라이브 스트리밍 실시간 동영상 라이브 커머스 라이브스트림

2021.06.01

쇼핑과 엔터테인먼트의 교차점을 찾고 있는 브랜드들이 ‘소셜 전자상거래’라는 기회를 주목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온라인 쇼핑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했다. 이로 인해 소매업체와 브랜드가 소비자와 연결되는 혁신적인 방법이 등장했다. 바로 ‘라이브 스트리밍(Livestreaming)’이다. 이는 소비자가 라이브 동영상을 보면서 실시간으로 쇼핑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다.    아비노스(Avinos)의 디지털 전략 실행 책임자 모우수미 베하리는 이와 관련해 대형 소매업체들은 ‘쇼핑할 수 있는 라이브스트림(shoppable livestreams)’에 주목하고 있으며, 신규 브랜드들은 이를 인지도를 높일 독특한 기회로 주시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그는 “이 방법을 사용하면 여러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다양한 고객에게 접근하고, 자사 브랜드가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소비자층을 파악할 수 있다. 잘 정립하면 브랜드에 공감하는 소비자에게 개인적인 접근방식을 취하기 위해 전략을 수정할 수 있다. 이를테면 라이브 스트리밍 중에 더욱더 개인적인 일대일 느낌을 생성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미국에서는 백화점 노드스트롬(Nordstrom)과 메이시(Macy)가 쇼핑할 수 있는 스트리밍을 도입했다. 중국의 경우 새로운 구매 방식을 신속하게 채택하고 알리바바(Alibaba)가 새로운 커머스 방식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덕분에 라이브 스트리밍이 잘 구축돼 있다.  베하리는 “이 모든 것은 전자상거래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이 충분히 무르익었음을 보여준다”라면서, “팬데믹은 소비자 행동뿐만 아니라 쇼핑 장소, 시기, 방법까지 영구적으로 바꿔 놓았다. 아마존(Amazon) 같은 대형 브랜드가 라이브 스트리밍에 참여하면서 도입 속도는 더욱더 가속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셜 전자상거래의 부상 이것이 큰 트렌드이든 아니든 간에 소비자들은 소셜 플랫폼이 전자상거래 환경과 가까워지는 것을 반기고 있다.&n...

2021.06.01

오라클 기고 | 2020년, 리테일 키워드는? ‘개인화·사회적 책임·소셜커머스’

신기술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시장에 새롭게 진입하는 플랫폼 사업자도 다양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의 기대도 끊임없는 진화를 거듭한다. 마케팅 담당자가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것은 물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야 하는 흥미로운 시기가 도래한 것이다. 최신기술을 도입해 전례 없는 방식으로 소비자와 소통하고, 새로운 세대의 구매 특성을 지향하며, 지속적인 소비를 촉진할 수 있도록 주목해야 할 트렌드는 무엇일까? 글로벌 기업들에게서 엿볼 수 있는 몇 가지 유의미한 사례를 살펴본다.  ‘오프라인 경험’에 투자하는 기업들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기업 중 일부는 인터넷 쇼핑몰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경쟁 우위를 점하기 위해 '매장 경험'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테면 오프라인에서의 소비 경험을 개선하고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다.  미국 뉴욕의 신발 디자이너 브랜드 스티브 매든(Steve Madden)은 2017년 많은 고객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고객 충성도에 초점을 맞췄다. 매장 방문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인센티브를 비롯해 모든 지점에서 진행한 포인트 프로모션, 개인 및 지역 맞춤 보너스 캠페인을 통해 매장 경험 개선에 나섰다.  한편 온라인 브랜드들도 오프라인 매장에 투자하고 있다. 볼앤브랜치(Boll & Branch), 올버즈(Allbirds), 어웨이(Away), 모드클로스(ModCloth), 글로시에 앤드 매디슨 리드(Glossier and Madison Reed) 등 다수의 온라인 업체들이 지난 1년 동안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 무려 84%가 넘는 미국인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모두 활용하는 옴니채널 쇼핑을 선호한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오프라인 매장에 대한 투자에는 일리가 있다. 그리고 이러한 브랜드의 대다수가 매장에서 어떻게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 예를 들면 온라인 여성의류 쇼핑몰 모드클로스의 오스틴 지점은 고객의 신체 치수를 측정한 후 ‘...

유통 소셜 커머스 윤리 매장 개인화 리테일 사회적 책임

2020.03.26

신기술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시장에 새롭게 진입하는 플랫폼 사업자도 다양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의 기대도 끊임없는 진화를 거듭한다. 마케팅 담당자가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것은 물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야 하는 흥미로운 시기가 도래한 것이다. 최신기술을 도입해 전례 없는 방식으로 소비자와 소통하고, 새로운 세대의 구매 특성을 지향하며, 지속적인 소비를 촉진할 수 있도록 주목해야 할 트렌드는 무엇일까? 글로벌 기업들에게서 엿볼 수 있는 몇 가지 유의미한 사례를 살펴본다.  ‘오프라인 경험’에 투자하는 기업들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기업 중 일부는 인터넷 쇼핑몰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경쟁 우위를 점하기 위해 '매장 경험'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테면 오프라인에서의 소비 경험을 개선하고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다.  미국 뉴욕의 신발 디자이너 브랜드 스티브 매든(Steve Madden)은 2017년 많은 고객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고객 충성도에 초점을 맞췄다. 매장 방문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인센티브를 비롯해 모든 지점에서 진행한 포인트 프로모션, 개인 및 지역 맞춤 보너스 캠페인을 통해 매장 경험 개선에 나섰다.  한편 온라인 브랜드들도 오프라인 매장에 투자하고 있다. 볼앤브랜치(Boll & Branch), 올버즈(Allbirds), 어웨이(Away), 모드클로스(ModCloth), 글로시에 앤드 매디슨 리드(Glossier and Madison Reed) 등 다수의 온라인 업체들이 지난 1년 동안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다. 무려 84%가 넘는 미국인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모두 활용하는 옴니채널 쇼핑을 선호한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오프라인 매장에 대한 투자에는 일리가 있다. 그리고 이러한 브랜드의 대다수가 매장에서 어떻게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 예를 들면 온라인 여성의류 쇼핑몰 모드클로스의 오스틴 지점은 고객의 신체 치수를 측정한 후 ‘...

2020.03.26

사람들이 SNS에서 상품을 사지 않는 이유

소셜 미디어가 보편화 된 오늘날에도 SNS로 쇼핑하는 사용자는 별로 없다. 앞으로도 소셜 미디어가 쇼핑 공간으로 인식될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Image Credit: Getty Images Bank 전문가들은 소셜 미디어가 분명 고객의 구매욕을 자극할 수 있는 훌륭한 툴임에도 불구하고 주요 SNS 플랫폼은 물론 사용자도 SNS에서의 쇼핑에 큰 관심이 없어 보인다고 분석한다. 실제로 포레스터 리서치는 소비자 생애 주기를 6단계로 나누었는데, 그 중에서도 구매 단계가 가장 비활성화 되어 있는 곳이 바로 소셜 미디어였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시니어 애널리스트 제시카 리우는 "온라인 쇼핑의 여러 단계를 SNS와 접목시킨 웹사이트가 있기는 하지만 최종 구매 활동은 SNS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 소셜 미디어는 어디까지나 브랜드와 제품, 서비스를 검색하는 공간이지 실제 구매하는 곳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SNS에서 곧바로 결제까지 이루어지려면 넘어야 할 산이 많다”라고 말했다. 미국 통계국에 따르면, 전자상거래는 미국 전체 소매 판매의 8.1%를 차지한다. 그러나 여기에서 소셜 미디어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미미하며 그마저도 2014년 이후 줄곧 하락세이다. 얼티미터 그룹(Altimeter Group)의 애널리스트 에드 터프닝은 "소비자에게 소셜 미디어는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공간이다. 이러한 특성을 이용해 업체가 브랜드 소통의 매개로 활용할 수는 있지만, 물건을 구매할 생각 없이 접속한 사용자에게 무엇을 판매하기란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 소셜 커머스가 극복해야 할 장애물 사실 기술적으로는 SNS에서의 세일즈에 큰 어려움은 없다. 그러나 테크놀로지 리서치 업체 잭도우(Jackdaw) 창립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 잰 도슨은 소셜 미디어를 쇼핑 공간으로 바꾸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잘라 말했다. 그는 “쇼핑을 주 목적으로 하기 보다는 다른 이유로 접속한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혹은 우연...

CIO 소셜 커머스 SNS

2016.12.05

소셜 미디어가 보편화 된 오늘날에도 SNS로 쇼핑하는 사용자는 별로 없다. 앞으로도 소셜 미디어가 쇼핑 공간으로 인식될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Image Credit: Getty Images Bank 전문가들은 소셜 미디어가 분명 고객의 구매욕을 자극할 수 있는 훌륭한 툴임에도 불구하고 주요 SNS 플랫폼은 물론 사용자도 SNS에서의 쇼핑에 큰 관심이 없어 보인다고 분석한다. 실제로 포레스터 리서치는 소비자 생애 주기를 6단계로 나누었는데, 그 중에서도 구매 단계가 가장 비활성화 되어 있는 곳이 바로 소셜 미디어였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시니어 애널리스트 제시카 리우는 "온라인 쇼핑의 여러 단계를 SNS와 접목시킨 웹사이트가 있기는 하지만 최종 구매 활동은 SNS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 소셜 미디어는 어디까지나 브랜드와 제품, 서비스를 검색하는 공간이지 실제 구매하는 곳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SNS에서 곧바로 결제까지 이루어지려면 넘어야 할 산이 많다”라고 말했다. 미국 통계국에 따르면, 전자상거래는 미국 전체 소매 판매의 8.1%를 차지한다. 그러나 여기에서 소셜 미디어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미미하며 그마저도 2014년 이후 줄곧 하락세이다. 얼티미터 그룹(Altimeter Group)의 애널리스트 에드 터프닝은 "소비자에게 소셜 미디어는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공간이다. 이러한 특성을 이용해 업체가 브랜드 소통의 매개로 활용할 수는 있지만, 물건을 구매할 생각 없이 접속한 사용자에게 무엇을 판매하기란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 소셜 커머스가 극복해야 할 장애물 사실 기술적으로는 SNS에서의 세일즈에 큰 어려움은 없다. 그러나 테크놀로지 리서치 업체 잭도우(Jackdaw) 창립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 잰 도슨은 소셜 미디어를 쇼핑 공간으로 바꾸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잘라 말했다. 그는 “쇼핑을 주 목적으로 하기 보다는 다른 이유로 접속한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혹은 우연...

2016.12.05

페이스북 커머스, 어떻게 할 것인가? ‘홍보, 개인화, 참여 유발’

오늘날의 디지털 세계에서 "페이스북 상거래" (일명 F커머스)라는 용어는, 이 소셜 미디어 사이트를 이용해 광고부터 직접 판매하는 것까지 수익을 창출하는 모든 활동을 묘사하는데 이용된다. 하지만 상거래 사업자들은 소셜 커머스에 진출하기 전에 페이스북에서의 상업활동이 생각하는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소셜 컨설팅 기업 솔드시(Soldsie)의 창업자 크리스 베넷은 페이스북이 새로운 판매 채널이라고 주장하는 인물이다. 그는 기업들이 성공을 위해서는 소셜 부문을 완전히 포용해야 한다면서, "단순히 수익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소셜 커머스는 브랜드와 고객 참여의 측면에서도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페이스북을 이용한 홍보, 개인화, 고객 공유 테크크런치의 상임 페이북 전문가 조시 콘스틴은 "페이스북 상거래 초기에는 기업들이 페이스북 페이지에서의 직접적인 판매에 초점을 맞췄다. 그러나 변화가 있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쇼핑을 위해 페이스북에 접속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페이스북 앱을 사용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지만 콘스틴은 이런 활동이 소셜 상거래 전략의 핵심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더 나은 아이디어가 있다면서, 페이스북 페이지를 이용해 자신의 제품을 홍보한 후에 고객들은 중앙의 전자상거래 웹 사이트로 유도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소셜 커머스는 페이스북, 개인화, 공유를 활용하여 웹 사이트에서의 고객 경험을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그에 따르면 고객들이 웹 사이트를 방문할 때, 많은 고객들이 이미 페이스북에 로그인 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름, 이메일, 위치 등 사업을 위해 중요한 고객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전자 상거래 사이트에서 페이스북 로그인을 활용하면 고객 데이터를 이용해 웹 사이트 경험을 개인화하고 특정 사람에게 관련성 있는 제품을 추천하는데...

소셜 커머스 상거래 페이스북 커머스 F커머스

2013.12.13

오늘날의 디지털 세계에서 "페이스북 상거래" (일명 F커머스)라는 용어는, 이 소셜 미디어 사이트를 이용해 광고부터 직접 판매하는 것까지 수익을 창출하는 모든 활동을 묘사하는데 이용된다. 하지만 상거래 사업자들은 소셜 커머스에 진출하기 전에 페이스북에서의 상업활동이 생각하는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소셜 컨설팅 기업 솔드시(Soldsie)의 창업자 크리스 베넷은 페이스북이 새로운 판매 채널이라고 주장하는 인물이다. 그는 기업들이 성공을 위해서는 소셜 부문을 완전히 포용해야 한다면서, "단순히 수익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소셜 커머스는 브랜드와 고객 참여의 측면에서도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페이스북을 이용한 홍보, 개인화, 고객 공유 테크크런치의 상임 페이북 전문가 조시 콘스틴은 "페이스북 상거래 초기에는 기업들이 페이스북 페이지에서의 직접적인 판매에 초점을 맞췄다. 그러나 변화가 있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쇼핑을 위해 페이스북에 접속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페이스북 앱을 사용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지만 콘스틴은 이런 활동이 소셜 상거래 전략의 핵심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더 나은 아이디어가 있다면서, 페이스북 페이지를 이용해 자신의 제품을 홍보한 후에 고객들은 중앙의 전자상거래 웹 사이트로 유도하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소셜 커머스는 페이스북, 개인화, 공유를 활용하여 웹 사이트에서의 고객 경험을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그에 따르면 고객들이 웹 사이트를 방문할 때, 많은 고객들이 이미 페이스북에 로그인 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름, 이메일, 위치 등 사업을 위해 중요한 고객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전자 상거래 사이트에서 페이스북 로그인을 활용하면 고객 데이터를 이용해 웹 사이트 경험을 개인화하고 특정 사람에게 관련성 있는 제품을 추천하는데...

2013.12.13

“프로모션 하려다 2만 달러 손해…” 그루폰의 어두운 그림자

소셜 커머스를 이용해 프로모션을 하는 소규모 업체들의 주의를 요구하는 또 다른 예가 등장했다. 런던의 한 베이커리에서 그루폰 고객들을 위해 10만개 이상의 컵케이크를 만들게 됐고, 결과적으로 한 개당 3달러의 손해를 본 사례가 나온 것.   런던 우들리직역에서 니드 어 케이크(Need a Cake)이라는 빵집을 운영하는 레이첼 브라운은 그루폰에 정가 40달러인 컵케익 12개를 75%를 할인해 10달러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총 8,500명이 해당 딜(deal)을 구입했다.   브라운은 물량을 맞추기 위해서 추가 인력을 고용해야만 했다.   BBC와의 인터뷰에서 “의심의 여지없이 최악의 선택이었다”라면서, “우리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수 천 개의 주문을 받아야 했는데, 감당할 수 있는 양이 아니었다”라고 털어놨다.   결과적으로 추가 고용 비용까지 포함해서 브라운은 하나당 3달러, 전체적으로는 2만 달러의 손해를 봤다.    그루폰의 인터네셔널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히더 디킨손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전에 진행했던 비슷한 딜을 기반으로 각 사업에 맞는 맞춤형 딜을 제안하고 있다”라고 하면서도, 최대 판매량에 대해서는 제한을 두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디킨손은 니드 어 케이크와 지속적인 연락을 취했으며,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처음 들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그루폰으로 인해 소규모 업체가 손해를 본 것은 처음 있는 일이 아니다. 지난 2010년 3월 미국 포틀랜드의 한 커피숍은 그루폰에서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거의 1,000개의 쿠폰을 판매한 후 8,000달러의 손해를 봤다. 이 딜에서도 최대 판매량은 제한이 없었다.   소셜 커머스는 짧은 시간 내에 지역의...

마케팅 그루폰 소셜 커머스

2011.11.25

소셜 커머스를 이용해 프로모션을 하는 소규모 업체들의 주의를 요구하는 또 다른 예가 등장했다. 런던의 한 베이커리에서 그루폰 고객들을 위해 10만개 이상의 컵케이크를 만들게 됐고, 결과적으로 한 개당 3달러의 손해를 본 사례가 나온 것.   런던 우들리직역에서 니드 어 케이크(Need a Cake)이라는 빵집을 운영하는 레이첼 브라운은 그루폰에 정가 40달러인 컵케익 12개를 75%를 할인해 10달러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총 8,500명이 해당 딜(deal)을 구입했다.   브라운은 물량을 맞추기 위해서 추가 인력을 고용해야만 했다.   BBC와의 인터뷰에서 “의심의 여지없이 최악의 선택이었다”라면서, “우리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수 천 개의 주문을 받아야 했는데, 감당할 수 있는 양이 아니었다”라고 털어놨다.   결과적으로 추가 고용 비용까지 포함해서 브라운은 하나당 3달러, 전체적으로는 2만 달러의 손해를 봤다.    그루폰의 인터네셔널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히더 디킨손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전에 진행했던 비슷한 딜을 기반으로 각 사업에 맞는 맞춤형 딜을 제안하고 있다”라고 하면서도, 최대 판매량에 대해서는 제한을 두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디킨손은 니드 어 케이크와 지속적인 연락을 취했으며,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처음 들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그루폰으로 인해 소규모 업체가 손해를 본 것은 처음 있는 일이 아니다. 지난 2010년 3월 미국 포틀랜드의 한 커피숍은 그루폰에서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거의 1,000개의 쿠폰을 판매한 후 8,000달러의 손해를 봤다. 이 딜에서도 최대 판매량은 제한이 없었다.   소셜 커머스는 짧은 시간 내에 지역의...

2011.11.25

중국의 소셜 커머스 시장 “가라앉는 배??!!”

중국내 5,000개 이상의 소셜 커머스 사이트는 치열한 경쟁과 현금 보유율이 떨어지면서, 결국 사업을 접고 있다고 한 소셜 커머스 CEO가 밝혔다. 24쿠안(24Quan)의 CEO인 두 이난은 “중국의 모든 그룹 구매 사이트는 수익성이 거의 없어, 모두 가라앉는 배와 같다”며, “만약 일정 시간에 수익성을 도달하지 않으면 모두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의 소셜 커머스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투안800닷컴(Tuan800.com)에 따르면 중국의 소셜 커머스 시장은 미국의 그루폰과 유사한 사업 모델을 이용하면서 지난해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현재 5,085개의 사이트가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업계 전문가들과 애널리스트들은 점차 장기간 살아남을 수 있는 업체들로, 시장은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중국 그룹 구매 사이트인 메이투안(Meituan)의 CEO인 왕 싱은 “99.9%의 중국 소셜 커머스 사이트는 사라질 것”이라며, “그래서 5,000개의 0.001%인 5개만 살아남을 것이고, 중국에서 5개 업체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왕과 두는 베이징에서 열린 테크크런치 컨퍼런스에서 소셜 커머스의 시장 전망을 내놓았다. 왕은 “자사는 현재 한자리 수의 수익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내년 말에 10~15%까지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두는 “24쿠안의 경우에는 다음 달이면 수익성을 볼 것이라고 예상한다”며, “많은 기업들이 그렇게 되지는 않을 것이고, 지역 상인들에게는 24쿠안이 중요한 툴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루폰은 상승세인 가오펑닷컴(Gaopeng.com)이라는 조인트벤처로 중국의 소셜 커머스 시장에 진입했다. 그러나 8월에 그루폰은 중국에서 수백명을 해고하기 시작하면서 가오펑이 비난받고 있다. 가오펑은 지난 9개월간 4,6...

중국 그루폰 소셜 커머스

2011.11.01

중국내 5,000개 이상의 소셜 커머스 사이트는 치열한 경쟁과 현금 보유율이 떨어지면서, 결국 사업을 접고 있다고 한 소셜 커머스 CEO가 밝혔다. 24쿠안(24Quan)의 CEO인 두 이난은 “중국의 모든 그룹 구매 사이트는 수익성이 거의 없어, 모두 가라앉는 배와 같다”며, “만약 일정 시간에 수익성을 도달하지 않으면 모두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의 소셜 커머스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투안800닷컴(Tuan800.com)에 따르면 중국의 소셜 커머스 시장은 미국의 그루폰과 유사한 사업 모델을 이용하면서 지난해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현재 5,085개의 사이트가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업계 전문가들과 애널리스트들은 점차 장기간 살아남을 수 있는 업체들로, 시장은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중국 그룹 구매 사이트인 메이투안(Meituan)의 CEO인 왕 싱은 “99.9%의 중국 소셜 커머스 사이트는 사라질 것”이라며, “그래서 5,000개의 0.001%인 5개만 살아남을 것이고, 중국에서 5개 업체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왕과 두는 베이징에서 열린 테크크런치 컨퍼런스에서 소셜 커머스의 시장 전망을 내놓았다. 왕은 “자사는 현재 한자리 수의 수익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내년 말에 10~15%까지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두는 “24쿠안의 경우에는 다음 달이면 수익성을 볼 것이라고 예상한다”며, “많은 기업들이 그렇게 되지는 않을 것이고, 지역 상인들에게는 24쿠안이 중요한 툴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루폰은 상승세인 가오펑닷컴(Gaopeng.com)이라는 조인트벤처로 중국의 소셜 커머스 시장에 진입했다. 그러나 8월에 그루폰은 중국에서 수백명을 해고하기 시작하면서 가오펑이 비난받고 있다. 가오펑은 지난 9개월간 4,6...

2011.11.01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페이스북용 소셜 커머스 지원 앱 무료 배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www.microstrategy.co.kr)는 페이스북에서 소셜 커머스를 지원하는 무료 BI 애플리케이션인 ‘엠마(Emma)’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엠마는 무료 광고(free classified)의 개념을 강화해, 광고 리스트에 페이스북 증명서(Facebook credential)을 부착해 사용자들이 소셜 커머스로 상품 및 서비스 구매, 판매 시에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엠마 커뮤니티의 모든 사용자는 페이스북 프로필을 바탕으로 물건을 팔거나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또는 사람을 구할 때 등 모든 거래를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엠마를 이용해 판매 목록을 볼 수 있는 사람과 거래 또는 판매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을 관리할 수 있어, 궁극적으로 페이스북 내의 모든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엠마는 판매 목록 리스트 중의 다양한 거래 및 구매자와의 상호 작용을 처리할 수 있으며, 수시로 발생하는 요청들을 시간과 장소에 맞춰 구체화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소셜 목록(Social listing)을 활용해 유사한 활동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연결시킬 수 있어, 페이스북으로 야구 팀원을 모집하거나, 이미 구성한 팀의 추가 선수를 모집할 수 있다. 특히 엠마는 제품 및 서비스의 구매, 판매에 국한되지 않고, 소셜 상호작용을 위한 안전하고 대상화된 ‘시장(marketplace)’을 제공한다. 새로운 룸메이트, 점심을 같이할 사람을 찾고자 할 때 제한된 연결 네트워크에서는 관심, 가용성 및 위치 측면에서 적절한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수 있으나, 엠마를 사용하면 페이스북 소셜 네트워크 세상의 확장을 통해 관심사와 가능여부, 위치 등에서 가능한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를 찾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BI 페이스북 분석 마이크로스트레티지 MSTR 소셜 커머스

2011.09.28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www.microstrategy.co.kr)는 페이스북에서 소셜 커머스를 지원하는 무료 BI 애플리케이션인 ‘엠마(Emma)’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엠마는 무료 광고(free classified)의 개념을 강화해, 광고 리스트에 페이스북 증명서(Facebook credential)을 부착해 사용자들이 소셜 커머스로 상품 및 서비스 구매, 판매 시에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엠마 커뮤니티의 모든 사용자는 페이스북 프로필을 바탕으로 물건을 팔거나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또는 사람을 구할 때 등 모든 거래를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엠마를 이용해 판매 목록을 볼 수 있는 사람과 거래 또는 판매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을 관리할 수 있어, 궁극적으로 페이스북 내의 모든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엠마는 판매 목록 리스트 중의 다양한 거래 및 구매자와의 상호 작용을 처리할 수 있으며, 수시로 발생하는 요청들을 시간과 장소에 맞춰 구체화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소셜 목록(Social listing)을 활용해 유사한 활동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연결시킬 수 있어, 페이스북으로 야구 팀원을 모집하거나, 이미 구성한 팀의 추가 선수를 모집할 수 있다. 특히 엠마는 제품 및 서비스의 구매, 판매에 국한되지 않고, 소셜 상호작용을 위한 안전하고 대상화된 ‘시장(marketplace)’을 제공한다. 새로운 룸메이트, 점심을 같이할 사람을 찾고자 할 때 제한된 연결 네트워크에서는 관심, 가용성 및 위치 측면에서 적절한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수 있으나, 엠마를 사용하면 페이스북 소셜 네트워크 세상의 확장을 통해 관심사와 가능여부, 위치 등에서 가능한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를 찾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1.09.28

페이스북 딜(Deals) 서비스 중단

페이스북이 갭(Gap), 스타벅스, 메이시스(Macy’s), 제이씨페니(JCPenny), 아메리칸 이글 아웃피터스(American Eagle Outfitters) 등 대형 업체들과 몇 달간의 테스트를 진행한 후, 딜(Deals)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페이스북은 가장 인기있는 기능 중 하나인 사진 서비스의 속도를 향상시키고 업로드할 수 있는 이미지의 크기를 늘리는 등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2010년 11월 처음 시작된 딜 서비스는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소셜 커머스 영역에 진출하기 위한 전략이었다.   페이스북은 “사람들을 지역 비즈니스로 끌어들이는데 소셜 접근을 활용하는 것이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역 비즈니스와 사람들을 연결시켜줄 수 있도록 광고, 페이지(Pages), 스폰서 스토리, 체크인 딜 등 다양한 방법을 발전시켜나갈 것이다. 테스트에서 많은 것을 배웠으며, 배운 내용을 지역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도록 활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별도 발표에서 페이스북은 사진 앨범의 크기와 해상도를 높이고 렌더링 속도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더불어 사진 보기 인터페이스를 변경해, 기존에 검정색이었던 바탕 색상을 흰색으로 바꿨다.   페이스북은 “매일 2억 5,000만 개의 사진이 올라오고 있으며, 사진을 공유하는 것은 페이스북의 가장 인기있는 활동 중 하나”라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페이스북 소셜 커머스

2011.08.30

페이스북이 갭(Gap), 스타벅스, 메이시스(Macy’s), 제이씨페니(JCPenny), 아메리칸 이글 아웃피터스(American Eagle Outfitters) 등 대형 업체들과 몇 달간의 테스트를 진행한 후, 딜(Deals)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페이스북은 가장 인기있는 기능 중 하나인 사진 서비스의 속도를 향상시키고 업로드할 수 있는 이미지의 크기를 늘리는 등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2010년 11월 처음 시작된 딜 서비스는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소셜 커머스 영역에 진출하기 위한 전략이었다.   페이스북은 “사람들을 지역 비즈니스로 끌어들이는데 소셜 접근을 활용하는 것이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역 비즈니스와 사람들을 연결시켜줄 수 있도록 광고, 페이지(Pages), 스폰서 스토리, 체크인 딜 등 다양한 방법을 발전시켜나갈 것이다. 테스트에서 많은 것을 배웠으며, 배운 내용을 지역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도록 활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별도 발표에서 페이스북은 사진 앨범의 크기와 해상도를 높이고 렌더링 속도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더불어 사진 보기 인터페이스를 변경해, 기존에 검정색이었던 바탕 색상을 흰색으로 바꿨다.   페이스북은 “매일 2억 5,000만 개의 사진이 올라오고 있으며, 사진을 공유하는 것은 페이스북의 가장 인기있는 활동 중 하나”라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2011.08.30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