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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없으면 집중력 급감"··· MS, 원격 회의와 스트레스 연구 공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휴먼 팩터 엔지니어링 그룹(Human Factors Engineering group)의 휴먼 팩터 랩(Human Factors Lab)에서, 연속되는 화상 회의가 초래하는 결과에 대한 실험을 진행하고, '뇌에 휴식이 필요하다(Research Proves Your Brain Needs Breaks)'는 내용의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휴식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휴식이 없으면 스트레스가 급증하고 뇌의 피로도가 증가해, 집중력과 업무 효율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충분하게 쉴 수 없다면, 최소한 5~10분이라도 쉬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뇌에 쌓이는 스트레스는 점점 증가하고, 집중력과 업무 효율은 바닥으로 곤두박질친다. 몸으로 느끼는 심증은 있지만 확실한 물증이 없었던 직업인들에게,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이번에 공개한 연구 결과는 쉬어야 하는 확실한 이유를 제공한다. 실험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뇌파를 측정한 확실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일러스트를 곁들어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연속되는 화상 회의 사이에 휴식 시간이 있으면 스트레스 수준이 낮은 상태로 유지되지만, 휴식이 없으면 스트레스가 축적되는 것을 뇌파 분석 분석을 통해 확인했다. (자료 : Microsoft, 일러스트레이션 : Brown Bird Design)   연속되는 회의 중간에 휴식을 취하면 집중력이 높아져 회의 참여율도 증가하지만, 휴식 없이 진행하면 집중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고 회의 참여율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 : Microsoft, 일러스트레이션 : Valerio Pellegrini) 휴먼 팩토리 랩은 회의 사이에 5~10분 정도의 짧은 휴식을 취했을 때와 그렇지 않고 연속으로 진행했을 때, 뇌파 측정을 통해 스트레스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지와 집중력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실험을 통해 관찰했다. 잠깐의 휴식을 취한 경우는 스트레스가 축적되지 않고 일정한...

화상회의 원격회의 스트레스 휴식 마이크로소프트 휴먼 팩터 엔지니어링 그룹

2021.04.23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휴먼 팩터 엔지니어링 그룹(Human Factors Engineering group)의 휴먼 팩터 랩(Human Factors Lab)에서, 연속되는 화상 회의가 초래하는 결과에 대한 실험을 진행하고, '뇌에 휴식이 필요하다(Research Proves Your Brain Needs Breaks)'는 내용의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휴식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휴식이 없으면 스트레스가 급증하고 뇌의 피로도가 증가해, 집중력과 업무 효율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충분하게 쉴 수 없다면, 최소한 5~10분이라도 쉬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뇌에 쌓이는 스트레스는 점점 증가하고, 집중력과 업무 효율은 바닥으로 곤두박질친다. 몸으로 느끼는 심증은 있지만 확실한 물증이 없었던 직업인들에게,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이번에 공개한 연구 결과는 쉬어야 하는 확실한 이유를 제공한다. 실험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뇌파를 측정한 확실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일러스트를 곁들어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연속되는 화상 회의 사이에 휴식 시간이 있으면 스트레스 수준이 낮은 상태로 유지되지만, 휴식이 없으면 스트레스가 축적되는 것을 뇌파 분석 분석을 통해 확인했다. (자료 : Microsoft, 일러스트레이션 : Brown Bird Design)   연속되는 회의 중간에 휴식을 취하면 집중력이 높아져 회의 참여율도 증가하지만, 휴식 없이 진행하면 집중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고 회의 참여율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 : Microsoft, 일러스트레이션 : Valerio Pellegrini) 휴먼 팩토리 랩은 회의 사이에 5~10분 정도의 짧은 휴식을 취했을 때와 그렇지 않고 연속으로 진행했을 때, 뇌파 측정을 통해 스트레스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지와 집중력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실험을 통해 관찰했다. 잠깐의 휴식을 취한 경우는 스트레스가 축적되지 않고 일정한...

2021.04.23

‘CIO의 창의력이 필요한 시점’ IT 재택근무자 번아웃 방지 팁 8가지

재택근무가 확산되는 가운데 생산성을 확보하면서도 ‘번아웃’ 확산을 막아야 하는 시점이다. 앞선 CIO들은 창의력을 발휘해보라고 조언했다.    2020년만큼 재택근무의 장단점이 명백히 드러난 때는 없었다. 초기 직원들은 늦잠을 자고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곧 팬데믹으로 인해 비뚤어진 현실이 시작됐다.  통근 시간이 사라지자 근무일이 늘어났다. 직원들은 매일 마라톤 같은 줌(Zoom) 회의를 거치면서 눈빛이 몽롱해졌다. 그들이 밤에도 이메일에 답신해야 했다. 뉴 노멀이 생산성, 웰빙, 기타 유명한 측면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5월 레노버가 조사한 2만 명의 직원 중 63%는 WFH(Working From Home, 재택근무)가 더 생산적으로 느껴진다고 말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동료들과의 유대감 감소, 직업과 개인 생활 사이의 균형 문제, 집에서의 방해 등을 #WFHlife의 단점으로 꼽았다. 가던트 헬스(Guardant Health)의 CIO 쿠무드 칼리아는 “직업 생활과 개인 사이의 구별이 사라졌다. 6개월 전에는 전문성이 떨어져 보이던 것들이 지금은 당연한 것처럼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 새로운 업무 방식의 장단점을 체험한 CIO들이 재택근무 기간 중 직원들의 집중력과 생산성을 유지하는 요령을 제시했다.  유연하라 이 WFH 실험은 대부분의 직원들에게 새로운 것이며, 가족과 보내는 시간과 업무 처리 사이의 균형을 찾기 위해 분투하는 직원들에게 인내심을 보여주라고 가던트의 칼리아가 말했다. 아이들은 온라인 교육에 적응해야 할 것이며, 부모들의 스트레스가 증가할 것이다. 칼리아는 “이에 대한 만병통치약은 없다”라고 말했다. 또한 IT리더들은 새로 고용한 직원들의 적응을 도와야 한다. 그래서 칼리아는 기업의 수당, 기술 지원, 사이버 보안 교육을 받는 곳, 기타 문의사항에 관한 질문에 답하여 원격 온보딩을 도와주는 챗봇인 바리스타(Barisata)를 출시했다. 직원들은 기업의 슬랙 인터페이스를 통해...

재택근무 WFH 번아웃 CIO 리더 관리자 휴식

2020.08.25

재택근무가 확산되는 가운데 생산성을 확보하면서도 ‘번아웃’ 확산을 막아야 하는 시점이다. 앞선 CIO들은 창의력을 발휘해보라고 조언했다.    2020년만큼 재택근무의 장단점이 명백히 드러난 때는 없었다. 초기 직원들은 늦잠을 자고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곧 팬데믹으로 인해 비뚤어진 현실이 시작됐다.  통근 시간이 사라지자 근무일이 늘어났다. 직원들은 매일 마라톤 같은 줌(Zoom) 회의를 거치면서 눈빛이 몽롱해졌다. 그들이 밤에도 이메일에 답신해야 했다. 뉴 노멀이 생산성, 웰빙, 기타 유명한 측면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5월 레노버가 조사한 2만 명의 직원 중 63%는 WFH(Working From Home, 재택근무)가 더 생산적으로 느껴진다고 말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동료들과의 유대감 감소, 직업과 개인 생활 사이의 균형 문제, 집에서의 방해 등을 #WFHlife의 단점으로 꼽았다. 가던트 헬스(Guardant Health)의 CIO 쿠무드 칼리아는 “직업 생활과 개인 사이의 구별이 사라졌다. 6개월 전에는 전문성이 떨어져 보이던 것들이 지금은 당연한 것처럼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 새로운 업무 방식의 장단점을 체험한 CIO들이 재택근무 기간 중 직원들의 집중력과 생산성을 유지하는 요령을 제시했다.  유연하라 이 WFH 실험은 대부분의 직원들에게 새로운 것이며, 가족과 보내는 시간과 업무 처리 사이의 균형을 찾기 위해 분투하는 직원들에게 인내심을 보여주라고 가던트의 칼리아가 말했다. 아이들은 온라인 교육에 적응해야 할 것이며, 부모들의 스트레스가 증가할 것이다. 칼리아는 “이에 대한 만병통치약은 없다”라고 말했다. 또한 IT리더들은 새로 고용한 직원들의 적응을 도와야 한다. 그래서 칼리아는 기업의 수당, 기술 지원, 사이버 보안 교육을 받는 곳, 기타 문의사항에 관한 질문에 답하여 원격 온보딩을 도와주는 챗봇인 바리스타(Barisata)를 출시했다. 직원들은 기업의 슬랙 인터페이스를 통해...

2020.08.25

IT생산성 킬러 '번아웃'··· CIO의 해법은?

조용히 IT생산성을 죽이는 ‘IT 번아웃’ 문제가 확산되고 있다. 부정적이고, 몰입하지 못하는 IT직원들은 조직의 효율성과 사기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그러나 IT종사자를 탓할 문제는 아니다. 번아웃이 이유이기 때문이다. 번아웃은 갈수록 크게 확산되고 있는 문제다. 번아웃은 2019년 4월부로 WHO가 공식적으로 별개의 의학적 증후군으로 인정한 증후군이 됐다. 그리고 IT 리더는 이를 파악, 예방,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줄 책임을 갖고 있다.   도처에서 발생하지만, IT에 가장 큰 영향을 초래하는 번아웃 문제 WHO에 따르면, 번아웃은 직장에서 만성적으로 겪는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증후군이다. 에너지가 고갈되었다는 생각이 들고, 정신적으로 업무에서 멀어지고, 업무와 관련해 부정적, 냉소적 생각을 갖게 되어 업무 효율이나 성과가 줄어드는 증후군이다. 경력 개발 웹사이트인 다이스 인사이트(Dice Insights)의 ‘2020년 다이스 연봉 보고서(2020 Dice Salary Report)’에 따르면, 기술 분야 종사자가 가운데 ‘번아웃’을 느낀다고 대답한 비율이 31%에 달한다.   SHRM-CP 자격증 소지자인 직원 경험 소프트웨어 회사인 라임에이드(Limeade) 인사팀 시니어 매니저인 사라 스티븐스는 “장기간 대인, 감정, 신체적 스트레스에 노출되면서 번아웃 상태가 된다. 그러면 극도의 피로감, 냉소적인 태도, 무력감 같은 징후가 나타난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IT분야가 번아웃에 취약하다. 스티븐스는 “특히 기술 및 IT분야는 속도, 역할, 고객이 변화하는 문제가 있다. 그런데 이를 인식해 해결하지 않을 경우, 조직을 불신하고 조직에 분노하게 된다. 이들은 ‘내가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다. 내 일은 중요하지 않고, 누구도 돕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된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개발자들 사이에 번아웃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다. 2019년 7월, 개발자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인 디지털 오션(Digital Oce...

프로젝트 번아웃 휴식 취미 Gamification 야근 초과 근무 변혁 게이미피케이션 스트레스 문화 게임화 CIO 혁신 IT생산성

2020.04.16

조용히 IT생산성을 죽이는 ‘IT 번아웃’ 문제가 확산되고 있다. 부정적이고, 몰입하지 못하는 IT직원들은 조직의 효율성과 사기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그러나 IT종사자를 탓할 문제는 아니다. 번아웃이 이유이기 때문이다. 번아웃은 갈수록 크게 확산되고 있는 문제다. 번아웃은 2019년 4월부로 WHO가 공식적으로 별개의 의학적 증후군으로 인정한 증후군이 됐다. 그리고 IT 리더는 이를 파악, 예방,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줄 책임을 갖고 있다.   도처에서 발생하지만, IT에 가장 큰 영향을 초래하는 번아웃 문제 WHO에 따르면, 번아웃은 직장에서 만성적으로 겪는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증후군이다. 에너지가 고갈되었다는 생각이 들고, 정신적으로 업무에서 멀어지고, 업무와 관련해 부정적, 냉소적 생각을 갖게 되어 업무 효율이나 성과가 줄어드는 증후군이다. 경력 개발 웹사이트인 다이스 인사이트(Dice Insights)의 ‘2020년 다이스 연봉 보고서(2020 Dice Salary Report)’에 따르면, 기술 분야 종사자가 가운데 ‘번아웃’을 느낀다고 대답한 비율이 31%에 달한다.   SHRM-CP 자격증 소지자인 직원 경험 소프트웨어 회사인 라임에이드(Limeade) 인사팀 시니어 매니저인 사라 스티븐스는 “장기간 대인, 감정, 신체적 스트레스에 노출되면서 번아웃 상태가 된다. 그러면 극도의 피로감, 냉소적인 태도, 무력감 같은 징후가 나타난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IT분야가 번아웃에 취약하다. 스티븐스는 “특히 기술 및 IT분야는 속도, 역할, 고객이 변화하는 문제가 있다. 그런데 이를 인식해 해결하지 않을 경우, 조직을 불신하고 조직에 분노하게 된다. 이들은 ‘내가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다. 내 일은 중요하지 않고, 누구도 돕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된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개발자들 사이에 번아웃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다. 2019년 7월, 개발자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인 디지털 오션(Digital Oce...

2020.04.16

CIO를 위한 업무 스트레스 해소법 10가지

누구나 스트레스를 피하고 싶다. 하지만 CIO는 스트레스가 심할 수밖에 없는 직책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티솔 등의 호르몬이 분비된다. 더 심해지면 불안, 우울, 수면 장애, 심장 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다행히 최고 경영진의 스트레스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이 많다. 이미지 출처 : Getty Images Bank <보안 관련 스트레스 대처법> 1.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손바닥 보듯 파악한다 사이버 보안업체인 아머(Armor)의 CSO 제프 실링은 데이터센터의 수와 장소, 핵심 애플리케이션의 위치 등 자신의 책임을 정확히 알아야 편히 밤잠을 잘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회사의 IT 아키텍처를 설명하지 못하는 CIO나 IT 리더를 만나면 놀랍다. 나라면 네트워크 아키텍처나 이를 보호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모르면 밤에 잠을 잘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편안한 수면'을 위해 인프라의 변경 사항을 발견, 추적하는 툴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2. 모르면 차단한다 사실 가장 꺼림 직한 것이 알지 못하거나 혹은 의도가 불분명한 네트워크 활동이다. 그러나 이제는 차세대 방화벽 덕분에 네트워크의 애플리케이션 활동과 이용자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보안 업체인 팔로 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의 CSO 릭 하워드에 따르면, 방화벽을 활용하면 이용자와 이용 목적을 관리하고 위반되는 모든 것을 차단할 수 있다. 그는 "승인된 애플리케이션인지, 이를 이용하는 사용자가 누구인지 등을 알고 있다면, C&C(Command & Control) 작업과 미인가 데이터 유출 등 이상 행위를 자동으로 차단할 수 있다. 이는 CIO의 스트레스를 즉각 줄여 준다"고 말했다. 3. 정책을 중시한다 위험에 노출되는 것은 CIO의 골치를 지끈거리게 만드는 주 원인 중 하나이다. IT 보안은 결국 위험을 관리하는 것이다. 소프...

CIO 스트레스 휴식

2016.05.04

누구나 스트레스를 피하고 싶다. 하지만 CIO는 스트레스가 심할 수밖에 없는 직책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티솔 등의 호르몬이 분비된다. 더 심해지면 불안, 우울, 수면 장애, 심장 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다행히 최고 경영진의 스트레스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이 많다. 이미지 출처 : Getty Images Bank <보안 관련 스트레스 대처법> 1.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손바닥 보듯 파악한다 사이버 보안업체인 아머(Armor)의 CSO 제프 실링은 데이터센터의 수와 장소, 핵심 애플리케이션의 위치 등 자신의 책임을 정확히 알아야 편히 밤잠을 잘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회사의 IT 아키텍처를 설명하지 못하는 CIO나 IT 리더를 만나면 놀랍다. 나라면 네트워크 아키텍처나 이를 보호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모르면 밤에 잠을 잘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편안한 수면'을 위해 인프라의 변경 사항을 발견, 추적하는 툴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2. 모르면 차단한다 사실 가장 꺼림 직한 것이 알지 못하거나 혹은 의도가 불분명한 네트워크 활동이다. 그러나 이제는 차세대 방화벽 덕분에 네트워크의 애플리케이션 활동과 이용자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보안 업체인 팔로 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의 CSO 릭 하워드에 따르면, 방화벽을 활용하면 이용자와 이용 목적을 관리하고 위반되는 모든 것을 차단할 수 있다. 그는 "승인된 애플리케이션인지, 이를 이용하는 사용자가 누구인지 등을 알고 있다면, C&C(Command & Control) 작업과 미인가 데이터 유출 등 이상 행위를 자동으로 차단할 수 있다. 이는 CIO의 스트레스를 즉각 줄여 준다"고 말했다. 3. 정책을 중시한다 위험에 노출되는 것은 CIO의 골치를 지끈거리게 만드는 주 원인 중 하나이다. IT 보안은 결국 위험을 관리하는 것이다. 소프...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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