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고용주가 IT인재에게 바라는 6가지 소프트스킬

링크드인의 제니퍼 섀플리가 역량을 갖춘 IT인재를 어떻게 조달하고, 후부군에서 무엇을 찾을지 정보를 공유했다. 경력과 하드스킬(Hard skill)은 잊자. 앞으로는 최고 인재에게 소프트스킬을 요구할 것이다. 그리고 채용 전문가는 이 문제를 해결할 준비를 해야 한다. 이달초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소스컨(SourceCon) 행사에서 발표한 링크드인의 인재 확보 담당 선임 이사인 제니퍼 섀플리는 "지난해 5월 링크드인이 고용 관리자 291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이들의 고용주는 현재 채용공고를 낸 일자리의 59%에서 소프트스킬을 갖춘 후보자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58%는 후보자 가운데 소프트스킬의 부족이 회사의 생산성을 제한하고 있다”고 말했다. 섀플리는 “급변하는 기술과 디지털 변혁, 경영이 치열한 취업 시장, 고용량 증가, 구직자 자신감 상승 등이 어우러지면서 채용 시장이 잠재적인 후보자로 가득 차게 됐다. 문제는 어떻게 많은 정보를 걸러 적임자를 찾아서 채워 넣느냐는 것이다”고 언급했다. 섀플리에 따르면, 차별화 요소는 적응력,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등 소프트스킬이 될 것이다. 다음은 섀플리가 말한 링크드인에서 인기 있는 소프트스킬 6가지와 이러한 인재를 찾는 방법이다. 1. 적응력 특히 IT산업에 속한 기업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며 발전해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고 변화하는 시장 요구에 부합하고 있다. 미래의 적응력은 매우 중요해질 것이다. 섀플리는 "민첩성을 학습하고 주위의 조언을 듣고 발전할 수 있는 사람들을 찾지 못한다면, 기업은 잘 해나가지 못할 것이다. 기업은 새로운 기술과 도전을 받아들일 수 있는 ‘변화 지향적인 사람’을 찾고 있다. 그럼 어떻게 하면 그렇게 보일 수 있을까? 산업과 역할에서 성공적인 실적을 보라. 그들이 자신의 경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고 도전에 집중했나?”고 이야기했다.   2. ...

협업 고용주 하드스킬 소프트스킬 링크드인 역량 리더십 고용 취업 CEO IT인재 채용 CIO 적응력

2017.03.28

링크드인의 제니퍼 섀플리가 역량을 갖춘 IT인재를 어떻게 조달하고, 후부군에서 무엇을 찾을지 정보를 공유했다. 경력과 하드스킬(Hard skill)은 잊자. 앞으로는 최고 인재에게 소프트스킬을 요구할 것이다. 그리고 채용 전문가는 이 문제를 해결할 준비를 해야 한다. 이달초 미국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소스컨(SourceCon) 행사에서 발표한 링크드인의 인재 확보 담당 선임 이사인 제니퍼 섀플리는 "지난해 5월 링크드인이 고용 관리자 291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이들의 고용주는 현재 채용공고를 낸 일자리의 59%에서 소프트스킬을 갖춘 후보자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58%는 후보자 가운데 소프트스킬의 부족이 회사의 생산성을 제한하고 있다”고 말했다. 섀플리는 “급변하는 기술과 디지털 변혁, 경영이 치열한 취업 시장, 고용량 증가, 구직자 자신감 상승 등이 어우러지면서 채용 시장이 잠재적인 후보자로 가득 차게 됐다. 문제는 어떻게 많은 정보를 걸러 적임자를 찾아서 채워 넣느냐는 것이다”고 언급했다. 섀플리에 따르면, 차별화 요소는 적응력,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등 소프트스킬이 될 것이다. 다음은 섀플리가 말한 링크드인에서 인기 있는 소프트스킬 6가지와 이러한 인재를 찾는 방법이다. 1. 적응력 특히 IT산업에 속한 기업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며 발전해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고 변화하는 시장 요구에 부합하고 있다. 미래의 적응력은 매우 중요해질 것이다. 섀플리는 "민첩성을 학습하고 주위의 조언을 듣고 발전할 수 있는 사람들을 찾지 못한다면, 기업은 잘 해나가지 못할 것이다. 기업은 새로운 기술과 도전을 받아들일 수 있는 ‘변화 지향적인 사람’을 찾고 있다. 그럼 어떻게 하면 그렇게 보일 수 있을까? 산업과 역할에서 성공적인 실적을 보라. 그들이 자신의 경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고 도전에 집중했나?”고 이야기했다.   2. ...

2017.03.28

기술은 기본, 리더십도 평가··· 지금 IT 자격증은 대격변 중

IT 업계에서 자격증은 기술 숙련도를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하나의 척도였다. 하지만 데브옵스, 지속 릴리즈(continuous delivery), 애자일, 스크럼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를 널리 활용하면서 이런 자격증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가시적이지 않고 수치로 평가하기 힘든 소프트스킬까지 증명할 방법은 없을까? IT 전문가에게 이런 자격증이 필요하긴 한 것일까? 이미지 출처 : flickr/D.C.Atty 지속 릴리즈 솔루션 업체 클라우드비즈(CloudBees)의 공동 창립자이자 부대표인 프랑스와 데슈리는 "기술을 기업 활동에 적용, 활용하는 능력을 평가한다는 점에선 하드스킬 평가나 소프트스킬 평가나 큰 차이가 없다. 자격증은 이 사람이 특정한 툴을 다룰 줄 알고 특정 업무에 필요한 하드스킬을 가지고 있는가를 보여준다. 남은 것은 원칙을 이해하고 적재적소에 알맞은 기술을 적용하는 센스가 있는가를 평가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드스킬을 현장에 적용할 '센스'까지 평가한다 이런 요구는 전통적으로 객관적 역량 평가 방식으로 알려졌던 분야에 주관적 요소를 도입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그러나 각 기업마다 경험과 필요가 다르기 때문에 무엇이 '센스 있는' 기술 활용인지도 다를 수 밖에 없다. 데슈리는 "여기에 과연 정답이란 게 존재할까? 단순히 프레임워크나 스킬뿐만 아니라 이런 스킬을 어떻게 기업에 적용할 것인가의 문제에 있어 정답은 없다. X, Y, Z라는 제약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툴을 디자인, 이용, 통합할 것인가? 보안 문제나 관리 시스템 이용 문제는 어떻게 할 것인가? 리소스 할당과 가치는? 사실 각종 자격증이나 인증이 증명하고자 하는 것은 이런 것이다"라고 말했다. 테크놀로지 컨설팅 업체 지브라(Zivra)의 매니징 디렉터이자 공동 창립자인 호세 알바레즈는 "데브옵스나 애자일, 지속 릴리즈같이 상대적으로 생긴지 얼마 안돼...

자격증 애자일 CIO 데브옵스 소프트스킬 하드스킬

2016.04.22

IT 업계에서 자격증은 기술 숙련도를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하나의 척도였다. 하지만 데브옵스, 지속 릴리즈(continuous delivery), 애자일, 스크럼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를 널리 활용하면서 이런 자격증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가시적이지 않고 수치로 평가하기 힘든 소프트스킬까지 증명할 방법은 없을까? IT 전문가에게 이런 자격증이 필요하긴 한 것일까? 이미지 출처 : flickr/D.C.Atty 지속 릴리즈 솔루션 업체 클라우드비즈(CloudBees)의 공동 창립자이자 부대표인 프랑스와 데슈리는 "기술을 기업 활동에 적용, 활용하는 능력을 평가한다는 점에선 하드스킬 평가나 소프트스킬 평가나 큰 차이가 없다. 자격증은 이 사람이 특정한 툴을 다룰 줄 알고 특정 업무에 필요한 하드스킬을 가지고 있는가를 보여준다. 남은 것은 원칙을 이해하고 적재적소에 알맞은 기술을 적용하는 센스가 있는가를 평가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드스킬을 현장에 적용할 '센스'까지 평가한다 이런 요구는 전통적으로 객관적 역량 평가 방식으로 알려졌던 분야에 주관적 요소를 도입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그러나 각 기업마다 경험과 필요가 다르기 때문에 무엇이 '센스 있는' 기술 활용인지도 다를 수 밖에 없다. 데슈리는 "여기에 과연 정답이란 게 존재할까? 단순히 프레임워크나 스킬뿐만 아니라 이런 스킬을 어떻게 기업에 적용할 것인가의 문제에 있어 정답은 없다. X, Y, Z라는 제약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툴을 디자인, 이용, 통합할 것인가? 보안 문제나 관리 시스템 이용 문제는 어떻게 할 것인가? 리소스 할당과 가치는? 사실 각종 자격증이나 인증이 증명하고자 하는 것은 이런 것이다"라고 말했다. 테크놀로지 컨설팅 업체 지브라(Zivra)의 매니징 디렉터이자 공동 창립자인 호세 알바레즈는 "데브옵스나 애자일, 지속 릴리즈같이 상대적으로 생긴지 얼마 안돼...

2016.04.22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