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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입 잠복기 단축, 중국 스파이 활동 증가" 맨디언트 2022년 보안 보고서

전 세계 조직이 위협 탐지와 대응에 있어 많은 진전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사이버 공격자 역시 새로운 갈취 기법과 랜섬웨어 TTP(tactics, techniques, and procedures)를 사용한 사이버 공격으로 표적 환경에 맞춰 진화하고 있다.  최근 맨디언트가 2020년 10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진행된 표적화된 공격 활동을 분석한 '2022 M-트렌드 보고서(M-Trends 2022)'에 따르면, 사이버 침입 잠복기가 감소하고 익스플로잇이 가장 일반적인 공격 벡터였으며, 비즈니스/전문가 및 금융 서비스 산업이 가장 많은 표적이 됐다. 중국과 관련한 스파이 활동의 증가도 포착됐다.    침입 잠복기 감소, 내부 및 외부 탐지 간의 격차 커 보고서에 따르면, 표적 환경에서 공격자가 발각되기 전까지의 기간을 나타내는 잠복기는 전 세계를 기준으로 2020년 24일에서 2021년 21일로 줄었다. 사고가 탐지되는 방식이 잠복기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외부에서 발견된 사고의 잠복기 중앙값은 73일에서 27일로 짧아진 반면, 내부에서 발견된 사고의 경우 12일에서 18일로 오히려 길어졌다.  2021년 외부에서 사고를 탐지해 해당 조직에 알린 속도는 2020년보다 62% 빨라졌다. 맨디언트는 외부 탐지 역량의 개선과 더 확고해진 커뮤니케이션 및 파견 프로그램이 기여했다고 판단했다. 흥미롭게도 2021년 내부 탐지 사고의 잠복기 중앙값은 2020년보다 길어졌으나, 그 알림 속도는 외부 탐지 사고의 알림 속도보다 36% 빨랐다. EMEA와 APAC 지역에서 2021년 발생한 침입은 대부분 외부에서 발견된 반면(각각 62%, 76%), 아메리카 지역에서는 60%가 조직 내부에서 탐지됐다. 잠복기의 분포도를 분석한 결과, 잠복기가 30일 미만인 침입은 55%였고, 일주일 이내에 발견된 침입은 67%였다. 조사 사례의 20%는 잠복기가 90~300일 사이로 급증했는데, 이는 공격 라...

맨디언트 보고서 사이버위협 랜섬웨어 중국

2022.04.22

전 세계 조직이 위협 탐지와 대응에 있어 많은 진전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사이버 공격자 역시 새로운 갈취 기법과 랜섬웨어 TTP(tactics, techniques, and procedures)를 사용한 사이버 공격으로 표적 환경에 맞춰 진화하고 있다.  최근 맨디언트가 2020년 10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진행된 표적화된 공격 활동을 분석한 '2022 M-트렌드 보고서(M-Trends 2022)'에 따르면, 사이버 침입 잠복기가 감소하고 익스플로잇이 가장 일반적인 공격 벡터였으며, 비즈니스/전문가 및 금융 서비스 산업이 가장 많은 표적이 됐다. 중국과 관련한 스파이 활동의 증가도 포착됐다.    침입 잠복기 감소, 내부 및 외부 탐지 간의 격차 커 보고서에 따르면, 표적 환경에서 공격자가 발각되기 전까지의 기간을 나타내는 잠복기는 전 세계를 기준으로 2020년 24일에서 2021년 21일로 줄었다. 사고가 탐지되는 방식이 잠복기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외부에서 발견된 사고의 잠복기 중앙값은 73일에서 27일로 짧아진 반면, 내부에서 발견된 사고의 경우 12일에서 18일로 오히려 길어졌다.  2021년 외부에서 사고를 탐지해 해당 조직에 알린 속도는 2020년보다 62% 빨라졌다. 맨디언트는 외부 탐지 역량의 개선과 더 확고해진 커뮤니케이션 및 파견 프로그램이 기여했다고 판단했다. 흥미롭게도 2021년 내부 탐지 사고의 잠복기 중앙값은 2020년보다 길어졌으나, 그 알림 속도는 외부 탐지 사고의 알림 속도보다 36% 빨랐다. EMEA와 APAC 지역에서 2021년 발생한 침입은 대부분 외부에서 발견된 반면(각각 62%, 76%), 아메리카 지역에서는 60%가 조직 내부에서 탐지됐다. 잠복기의 분포도를 분석한 결과, 잠복기가 30일 미만인 침입은 55%였고, 일주일 이내에 발견된 침입은 67%였다. 조사 사례의 20%는 잠복기가 90~300일 사이로 급증했는데, 이는 공격 라...

2022.04.22

NSTAC 제로 트러스트 보고서에서 주목해야 할 8가지

제로 트러스트에 초점을 둔 여러 자료와 정부 기관의 지침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제 제로 트러스트에 대한 의심은 설 자리가 없어 보인다. 미국에서는 연방 제로 트러스트 전략(Federal Zero Trust Strategy)이 발표된 직후 미 국가안보통신자문위원회(National Security Telecommunications Advisory Committee, NSTAC)가 ‘제로 트러스트 및 신뢰할 수 있는 ID 관리 보고서(Zero Trust and Trusted Identity Management report)’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는 민간 분야에서 시작된 제로 트러스트의 역사와 정부 기관에서 꾸준히 내놓고 있는 다양한 제로 트러스트 관련 활동과 지침, 요구사항이 잘 요약돼 있다. 대표적인 것이 ‘행정 명령(Executive Order) 14028 : 국가 사이버보안 개선’이다. 이 행정 명령에 따라 NSTAC는 제로 트러스트 및 신뢰할 수 있는 신원 관리를 포함한 주요 이슈에 초점을 맞추었다.   또한 보고서는 제로 트러스트 구현의 과제와 실현을 위한 조건을 강조했다. 적절한 감독 및 성숙도 지표, 투명성, 그리고 지속적 개선에 집중해야 할 필요성과 같이 모두 연방 정부뿐 아니라 민간 분야에도 적용되는 조건이다. 공공 및 민간 분야의 보안 리더가 NSTAC 보고서에서 주목해야 할 8가지 핵심적인 내용을 정리했다. 1. 제로 트러스트는 장기적, 변혁적 노력이다 가장 중요한 점은 제로 트러스트가 10년 이상의 장기적인 노력을 필요로 하는 변혁적인 활동임을 인식하는 것이다. 제로 트러스트 문화를 이끌고 조직의 기술 시스템 체계를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는 방대한 작업을 시작하기 위한 산업 및 조직 정책 변화도 필요하다. 제로 트러스트 도입을 고민하는 조직은 하루 아침에 ‘제로 트러스트에 부합하는’ 기업으로 만들어준다는 솔루션 업체의 주장을 접할 때 항상 이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2. 제로 트러스트 지침을 활용하라 제로 ...

제로트러스트 NSTAC 보고서

2022.03.15

제로 트러스트에 초점을 둔 여러 자료와 정부 기관의 지침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제 제로 트러스트에 대한 의심은 설 자리가 없어 보인다. 미국에서는 연방 제로 트러스트 전략(Federal Zero Trust Strategy)이 발표된 직후 미 국가안보통신자문위원회(National Security Telecommunications Advisory Committee, NSTAC)가 ‘제로 트러스트 및 신뢰할 수 있는 ID 관리 보고서(Zero Trust and Trusted Identity Management report)’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는 민간 분야에서 시작된 제로 트러스트의 역사와 정부 기관에서 꾸준히 내놓고 있는 다양한 제로 트러스트 관련 활동과 지침, 요구사항이 잘 요약돼 있다. 대표적인 것이 ‘행정 명령(Executive Order) 14028 : 국가 사이버보안 개선’이다. 이 행정 명령에 따라 NSTAC는 제로 트러스트 및 신뢰할 수 있는 신원 관리를 포함한 주요 이슈에 초점을 맞추었다.   또한 보고서는 제로 트러스트 구현의 과제와 실현을 위한 조건을 강조했다. 적절한 감독 및 성숙도 지표, 투명성, 그리고 지속적 개선에 집중해야 할 필요성과 같이 모두 연방 정부뿐 아니라 민간 분야에도 적용되는 조건이다. 공공 및 민간 분야의 보안 리더가 NSTAC 보고서에서 주목해야 할 8가지 핵심적인 내용을 정리했다. 1. 제로 트러스트는 장기적, 변혁적 노력이다 가장 중요한 점은 제로 트러스트가 10년 이상의 장기적인 노력을 필요로 하는 변혁적인 활동임을 인식하는 것이다. 제로 트러스트 문화를 이끌고 조직의 기술 시스템 체계를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는 방대한 작업을 시작하기 위한 산업 및 조직 정책 변화도 필요하다. 제로 트러스트 도입을 고민하는 조직은 하루 아침에 ‘제로 트러스트에 부합하는’ 기업으로 만들어준다는 솔루션 업체의 주장을 접할 때 항상 이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2. 제로 트러스트 지침을 활용하라 제로 ...

2022.03.15

"랜섬웨어, 피싱, 제조업, 아시아" 2021년 주요 사이버 공격 키워드

IBM 시큐리티(IBM Security)의 연례 보고서 ‘엑스포스 위협 인텔리전스 인덱스(X-Force Threat Intelligence Index)’에 따르면, 2021년 기업의 주요 사이버보안 문제는 ‘랜섬웨어’와 ‘피싱’이었으며,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사이버 공격이 발생했다. 해당 보고서는 IBM의 위협 정보 공유 플랫폼 엑스포스(X-Force)가 관찰한 트렌드와 패턴을 종합한 것으로,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탐지 기기와 같은 주요 데이터 포인트와 침해사고 대응(Incident Response, IR)R까지 포괄적으로 다뤘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의 최상위 공격 유형은 랜섬웨어이며, 피싱과 패치되지 않은 취약점이 가장 많이 사용된 공격 벡터였다. 또 클라우드와 오픈소스, 도커 같은 환경에 가장 초점을 맞춘 악성코드가 증가했으며, 가장 많은 사이버 공격을 받는 업종은 제조업, 지역은 아시아인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의 감시에도 확산한 랜섬웨어 IBM 시큐리티의 조사 결과 랜섬웨어는 2021년 전체 사이버 공격의 21%를 차지했다. 이는 2020년보다 2% 감소한 수치다. IBM 시큐리티는 2021년 많은 정부가 랜섬웨어에 주목하면서 공격 건수가 줄었지만, 2022년에는 다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2021년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의 37%는 레빌(REvil)이 사용됐고, 류크(Ryuk)가 13%, 록빗 2.0(Lockbit 2.0)이 7%로 뒤를 이었다. 이외에 2021년 사이버 공격에 사용된 랜섬웨어는 다크사이드(DarkSide), 크리스탈(Crystal), 블랙매터(BlackMatter), 라그나로커(Ragnar Locker), 비트록커(BitLocker), 메두사(Medusa), E킹(Eking), 엑소리스트(Xorist)가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랜섬웨어 공격 집단의 평균 수명은 평균 17개월이다. IBM 시큐리티 엑스포스의 사고대응 부문 글로벌 총괄 로렌스 다인은 “...

IBM시큐리티 보고서 랜섬웨어 사이버공격

2022.03.02

IBM 시큐리티(IBM Security)의 연례 보고서 ‘엑스포스 위협 인텔리전스 인덱스(X-Force Threat Intelligence Index)’에 따르면, 2021년 기업의 주요 사이버보안 문제는 ‘랜섬웨어’와 ‘피싱’이었으며,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사이버 공격이 발생했다. 해당 보고서는 IBM의 위협 정보 공유 플랫폼 엑스포스(X-Force)가 관찰한 트렌드와 패턴을 종합한 것으로,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탐지 기기와 같은 주요 데이터 포인트와 침해사고 대응(Incident Response, IR)R까지 포괄적으로 다뤘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의 최상위 공격 유형은 랜섬웨어이며, 피싱과 패치되지 않은 취약점이 가장 많이 사용된 공격 벡터였다. 또 클라우드와 오픈소스, 도커 같은 환경에 가장 초점을 맞춘 악성코드가 증가했으며, 가장 많은 사이버 공격을 받는 업종은 제조업, 지역은 아시아인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의 감시에도 확산한 랜섬웨어 IBM 시큐리티의 조사 결과 랜섬웨어는 2021년 전체 사이버 공격의 21%를 차지했다. 이는 2020년보다 2% 감소한 수치다. IBM 시큐리티는 2021년 많은 정부가 랜섬웨어에 주목하면서 공격 건수가 줄었지만, 2022년에는 다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2021년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의 37%는 레빌(REvil)이 사용됐고, 류크(Ryuk)가 13%, 록빗 2.0(Lockbit 2.0)이 7%로 뒤를 이었다. 이외에 2021년 사이버 공격에 사용된 랜섬웨어는 다크사이드(DarkSide), 크리스탈(Crystal), 블랙매터(BlackMatter), 라그나로커(Ragnar Locker), 비트록커(BitLocker), 메두사(Medusa), E킹(Eking), 엑소리스트(Xorist)가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랜섬웨어 공격 집단의 평균 수명은 평균 17개월이다. IBM 시큐리티 엑스포스의 사고대응 부문 글로벌 총괄 로렌스 다인은 “...

2022.03.02

AI 확산으로 새로운 마케팅 리더십 역할 등장 <IBM>

IBM의 2019년 마케팅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AI가 마케팅 기능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킴에 따라 '마케팅과 기술 모두에 능통한 ‘마테케터(martecheter)'가 부상하고 있다.      IBM 왓슨의 최신 보고서는 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감성 경제(Emotion Economy)의 부상과 마케팅 데이터의 출현 및 마테케터(martecheter)의 등장을 목격하게 됐고 이로 인해 마케팅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간주했다. IBM의 2019년 마케팅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AI는 마케팅 전문가들 사이에서 계속해서 사용량을 늘리고 새로운 마케팅 담당자를 양산하며 소비자를 위해 더 많은 개인화를 끌어내고 있다. 이 보고서는 9가지 새로운 동향을 자세히 설명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마테케터', 즉 전통적인 CMO의 역량을 뛰어넘는 기술적 노하우를 갖춘 마케팅 담당자의 부상이다.  또한 '마케팅 데이터 디렉터'의 출현이 인간과 기술 연계를 끌어내는 새로운 마케팅 역할이 되리라 예측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기반 마케팅 도구를 통해 데이터 및 고객 행동을 분석하고, 권장 사항 및 예측을 수행하며, 공급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욱 똑똑해질 수 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이러한 역할은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으로 촉진되고 있으며, 개인 맞춤화를 현실화하기 위해 점차 활용될 것이다. 이는 AI가 분석하고 대규모로 개인화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때 마케팅 담당자가 결정을 내리고 캠페인을 배포하는 방식을 바꿔 놓을 것이다. 마테크와 애드테크도 AI 덕분에 결합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테크와 애드테크 스택 간의 데이터 연결성을 향상함으로써 마케팅 담당자는 고객과 광고 지출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이 보고서는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가 '컨설팅을 겸한 에이전시(consulgencies)'로 바뀔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AI, 데이터 통합, 고...

IBM 마케팅데이터 감성경제 Martecheter GDPR 애드테크 2019년 마테크 마케터 인공지능 보고서 CMO 왓슨 마테케터

2018.12.20

IBM의 2019년 마케팅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AI가 마케팅 기능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킴에 따라 '마케팅과 기술 모두에 능통한 ‘마테케터(martecheter)'가 부상하고 있다.      IBM 왓슨의 최신 보고서는 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감성 경제(Emotion Economy)의 부상과 마케팅 데이터의 출현 및 마테케터(martecheter)의 등장을 목격하게 됐고 이로 인해 마케팅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간주했다. IBM의 2019년 마케팅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AI는 마케팅 전문가들 사이에서 계속해서 사용량을 늘리고 새로운 마케팅 담당자를 양산하며 소비자를 위해 더 많은 개인화를 끌어내고 있다. 이 보고서는 9가지 새로운 동향을 자세히 설명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마테케터', 즉 전통적인 CMO의 역량을 뛰어넘는 기술적 노하우를 갖춘 마케팅 담당자의 부상이다.  또한 '마케팅 데이터 디렉터'의 출현이 인간과 기술 연계를 끌어내는 새로운 마케팅 역할이 되리라 예측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기반 마케팅 도구를 통해 데이터 및 고객 행동을 분석하고, 권장 사항 및 예측을 수행하며, 공급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욱 똑똑해질 수 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이러한 역할은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으로 촉진되고 있으며, 개인 맞춤화를 현실화하기 위해 점차 활용될 것이다. 이는 AI가 분석하고 대규모로 개인화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때 마케팅 담당자가 결정을 내리고 캠페인을 배포하는 방식을 바꿔 놓을 것이다. 마테크와 애드테크도 AI 덕분에 결합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테크와 애드테크 스택 간의 데이터 연결성을 향상함으로써 마케팅 담당자는 고객과 광고 지출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이 보고서는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가 '컨설팅을 겸한 에이전시(consulgencies)'로 바뀔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AI, 데이터 통합, 고...

2018.12.20

'IoT, 사회적 이익, 안전이 핵심' 조지아공대 스마트시티 전망 보고서

기업 및 시 당국이 IT를 이해하고 비즈니스 모델과 시민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방식에 따라 스마트시티 기술이 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지아공과대학 워킹그룹이 발표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스마트시티 기술의 미래는 기업 및 시 당구국이 IoT 기술의 미세한 점을 이해하고 비즈니스 모델 및 시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에 달려 있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윤리적, 기술적, 실용적인 관점에서 공공 IoT의 다양한 위험과 잠재적 이점을 분석했다. 연구원이 한 핵심 요지는 공공장소에 배치된 IoT가 시 당국, 민간 기업 및 시민들 간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이해 관계자 그룹에 응답해야 한다는 것이다. 시민들은 기술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 시스템에서 정보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투명성과 엄격한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가 필요하다. 이 연구는 스마트시티 IoT에 대한 몇 가지 구체적인 활용 사례를 도출해 냈다. 대부분 스마트시티 IoT는 시민들과 더 직접 관련된다. 주민들이 쓰레기 관리나 유틸리티 요구에 대해 도시와 직접 소통할 수 있게 해주는 시 서비스 관리 솔루션은 유틸리티 자체의 관리 기술과 함께 활용사례 목록에서 가능성이 높았으며 도시는 전기 그리드와 수도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었다. 또한 이는 좀더 중앙 집중적인 방식으로 공공 안전에서 또 다른 주요 사례였다. 예를 들어 IoT 센서를 사용하여 응급 상황에 대비한 최초 대응자에게 좀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아이디어가 있었다. 가령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Miami-Dade County)는 공공 공원에 연결된 스프링클러 시스템 덕분에 물을 절약하고 구리 배관의 도난을 방지할 수 있었다. 스마트시티 기술과 관련된 민간 업계의 비즈니스 모델은 센서가 기존 제품 및 서비스에 가치를 더하는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러한 ‘디지털 청구 제품’에는 스마트폰에 접근할 수 있는 보안 카메라와 자동 온도 조절 장치 같은 전통적인 홈 IoT 항목부터...

스마트폰 조지아공과대학 보안 카메라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 도시 안전 보고서 공공 정부 전기 그리드

2018.07.11

기업 및 시 당국이 IT를 이해하고 비즈니스 모델과 시민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방식에 따라 스마트시티 기술이 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지아공과대학 워킹그룹이 발표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스마트시티 기술의 미래는 기업 및 시 당구국이 IoT 기술의 미세한 점을 이해하고 비즈니스 모델 및 시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에 달려 있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윤리적, 기술적, 실용적인 관점에서 공공 IoT의 다양한 위험과 잠재적 이점을 분석했다. 연구원이 한 핵심 요지는 공공장소에 배치된 IoT가 시 당국, 민간 기업 및 시민들 간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이해 관계자 그룹에 응답해야 한다는 것이다. 시민들은 기술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 시스템에서 정보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투명성과 엄격한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가 필요하다. 이 연구는 스마트시티 IoT에 대한 몇 가지 구체적인 활용 사례를 도출해 냈다. 대부분 스마트시티 IoT는 시민들과 더 직접 관련된다. 주민들이 쓰레기 관리나 유틸리티 요구에 대해 도시와 직접 소통할 수 있게 해주는 시 서비스 관리 솔루션은 유틸리티 자체의 관리 기술과 함께 활용사례 목록에서 가능성이 높았으며 도시는 전기 그리드와 수도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었다. 또한 이는 좀더 중앙 집중적인 방식으로 공공 안전에서 또 다른 주요 사례였다. 예를 들어 IoT 센서를 사용하여 응급 상황에 대비한 최초 대응자에게 좀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아이디어가 있었다. 가령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Miami-Dade County)는 공공 공원에 연결된 스프링클러 시스템 덕분에 물을 절약하고 구리 배관의 도난을 방지할 수 있었다. 스마트시티 기술과 관련된 민간 업계의 비즈니스 모델은 센서가 기존 제품 및 서비스에 가치를 더하는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러한 ‘디지털 청구 제품’에는 스마트폰에 접근할 수 있는 보안 카메라와 자동 온도 조절 장치 같은 전통적인 홈 IoT 항목부터...

2018.07.11

디지털 변혁, 전통적인 기업의 반격이 시작됐다··· IBM 보고서

전세계 CXO 대다수가 파괴적 혁신의 다음 물결은 전통적인 기업의 주도로 이뤄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IBM의 새로운 글로벌 C-스위트 조사에 따르면, CXO는 신규 진입자가 아닌 현재 업계에 몸담은 기업이 산업 안에서 파괴적 혁신을 주도할 것으로 믿고 있다. 이 연구는 “현재 임직원들이 가치 있는 데이터를 활용하고 자신의 기술을 연마하는 데 대해 더 똑똑해지고 더 나아가 오늘날의 디지털 시대에 경쟁하기 위해 수용 가능한 파괴자를 받아들였다"라고 밝혔다. '기존 기업의 반격(Incumbents Strike Back)'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 조사에 응한 CXO 중 72%는 신규 진입 기업과 디지털로 무장한 기업에게 확실히 경쟁적인 위협이 되는 파괴적인 혁신 물결은 전통적인 기업에 의해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반해 중소기업과 신생기업이 파괴적인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답한 CXO는 22%에 불과했다.   "CXO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무시무시한 디지털 거물이 아니라 지금 느리게 움직이지만 혁신적인 업계 선두 기업이다. 파괴적인 디지털 시대에 경쟁에 관해 혁신적인 기업이 더 똑똑해졌기 때문에 임원들은 새롭게 시장에 들어온 기업보다 기존 기업을 훨씬 더 위협적인 경쟁자로 보고 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IBM은 전세계 112개국에서 6가지 C-스위트로 재직 중인 1만 2,854명의 답변을 취합해 경영대학 학회와 함께 이 연구를 수행했다. 보고서는 "14년 동안 IBM이 C-스위트 임원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했으며 향후 2~3년 안에 어떤 외부 요인이 가장 큰 영향을 줄 것인지 질문했다. 올해는 경쟁이 치열해지고 고객 선호도가 바뀌는 등 시장 요인이 1위로 올라서며 기술은 2위를 차지했다. 인재와 아이디어 같은 무형 자산의 가치 상승에 대한 인식으로 기술력은 근소한 차이로 3위였다"고 밝혔다. 특히 C-스위트 임원 중 72...

CIO 디지털 변혁 파괴적 혁신 사물인터넷 분석 CxO 인공지능 보고서 IBM 빅데이터 블록체인

2018.03.02

전세계 CXO 대다수가 파괴적 혁신의 다음 물결은 전통적인 기업의 주도로 이뤄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IBM의 새로운 글로벌 C-스위트 조사에 따르면, CXO는 신규 진입자가 아닌 현재 업계에 몸담은 기업이 산업 안에서 파괴적 혁신을 주도할 것으로 믿고 있다. 이 연구는 “현재 임직원들이 가치 있는 데이터를 활용하고 자신의 기술을 연마하는 데 대해 더 똑똑해지고 더 나아가 오늘날의 디지털 시대에 경쟁하기 위해 수용 가능한 파괴자를 받아들였다"라고 밝혔다. '기존 기업의 반격(Incumbents Strike Back)'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 조사에 응한 CXO 중 72%는 신규 진입 기업과 디지털로 무장한 기업에게 확실히 경쟁적인 위협이 되는 파괴적인 혁신 물결은 전통적인 기업에 의해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반해 중소기업과 신생기업이 파괴적인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답한 CXO는 22%에 불과했다.   "CXO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무시무시한 디지털 거물이 아니라 지금 느리게 움직이지만 혁신적인 업계 선두 기업이다. 파괴적인 디지털 시대에 경쟁에 관해 혁신적인 기업이 더 똑똑해졌기 때문에 임원들은 새롭게 시장에 들어온 기업보다 기존 기업을 훨씬 더 위협적인 경쟁자로 보고 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IBM은 전세계 112개국에서 6가지 C-스위트로 재직 중인 1만 2,854명의 답변을 취합해 경영대학 학회와 함께 이 연구를 수행했다. 보고서는 "14년 동안 IBM이 C-스위트 임원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했으며 향후 2~3년 안에 어떤 외부 요인이 가장 큰 영향을 줄 것인지 질문했다. 올해는 경쟁이 치열해지고 고객 선호도가 바뀌는 등 시장 요인이 1위로 올라서며 기술은 2위를 차지했다. 인재와 아이디어 같은 무형 자산의 가치 상승에 대한 인식으로 기술력은 근소한 차이로 3위였다"고 밝혔다. 특히 C-스위트 임원 중 72...

2018.03.02

엑셀 피벗 테이블로 '정확하고 빠르게' 보고서를 작성하는 방법

난해하고 부실하기로 이름난 엑셀의 보고 기능을 개선할 때는 피벗(Pivot) 테이블만한 게 없다. 피벗 테이블은 사실 엑셀이 복잡한 다중 파일 스프레드시트 데이터에서 더 나은 보고서를 만들 수 있도록 사용하는 툴이다. 사용자는 스프레드시트 데이터베이스를 필터링, 정렬, 재편성, 계산, 요약한 후 특정 정보를 보고서로 추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프레드시트에는 25개의 필드 칼럼(Field Column)이 포함될 수 있지만 보고서에는 4개의 필드만 필요하다. 피벗 테이블 툴을 통해 이런 데이터를 말 그대로 몇 초 안에 필터링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보고 기능보다 크게 개선된 것이 사실이다. 여기서의 작업을 더 쉽게 연습할 수 있도록 칼럼에 언급된 모든 데이터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엑셀 워크북을 만들었다. 다운로드 해서 따라하면 편리하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보고서, 피벗 테이블용 워크북 다운로드 이 워크북에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보고서, 피벗 테이블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엑셀 예제를 연습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개의 스프레드시트가 있다. 단일 “플랫 파일(Flat File)” 피벗 테이블 보고서 피벗 테이블은 “테이블로 정의된” 스프레드시트로, 피벗 테이블 툴이 플랫 파일 및 다중 파일(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사용자 정의 보고서를 작성할 때 사용한다. 매우 사용자 친화적인 필터링 기능 몇몇을 포함한 이 강력한 기능은 한 번에 충분히 다룰 수 없는 광범위한 주제다. 따라서 오늘은 단일 “플랫 파일” 피벗 테이블 보고서만 다룬다. 다중 파일 “관계형” 피벗 테이블 보고서는 추후에 다룬다. 1. 데이터베이스 파일을 연 후 테이블(VIOLATIONS) 탭을 클릭한다. 커서를 C – 벌금(Violation Fee) 열에 놓는다. 아래쪽 화살표(오른쪽)를 클릭하고 오름차순 정렬(Sort Smallest to Largest)을 선택...

보고서 엑셀 HOWTO 피벗테이블

2017.12.27

난해하고 부실하기로 이름난 엑셀의 보고 기능을 개선할 때는 피벗(Pivot) 테이블만한 게 없다. 피벗 테이블은 사실 엑셀이 복잡한 다중 파일 스프레드시트 데이터에서 더 나은 보고서를 만들 수 있도록 사용하는 툴이다. 사용자는 스프레드시트 데이터베이스를 필터링, 정렬, 재편성, 계산, 요약한 후 특정 정보를 보고서로 추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프레드시트에는 25개의 필드 칼럼(Field Column)이 포함될 수 있지만 보고서에는 4개의 필드만 필요하다. 피벗 테이블 툴을 통해 이런 데이터를 말 그대로 몇 초 안에 필터링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보고 기능보다 크게 개선된 것이 사실이다. 여기서의 작업을 더 쉽게 연습할 수 있도록 칼럼에 언급된 모든 데이터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엑셀 워크북을 만들었다. 다운로드 해서 따라하면 편리하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보고서, 피벗 테이블용 워크북 다운로드 이 워크북에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보고서, 피벗 테이블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엑셀 예제를 연습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개의 스프레드시트가 있다. 단일 “플랫 파일(Flat File)” 피벗 테이블 보고서 피벗 테이블은 “테이블로 정의된” 스프레드시트로, 피벗 테이블 툴이 플랫 파일 및 다중 파일(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사용자 정의 보고서를 작성할 때 사용한다. 매우 사용자 친화적인 필터링 기능 몇몇을 포함한 이 강력한 기능은 한 번에 충분히 다룰 수 없는 광범위한 주제다. 따라서 오늘은 단일 “플랫 파일” 피벗 테이블 보고서만 다룬다. 다중 파일 “관계형” 피벗 테이블 보고서는 추후에 다룬다. 1. 데이터베이스 파일을 연 후 테이블(VIOLATIONS) 탭을 클릭한다. 커서를 C – 벌금(Violation Fee) 열에 놓는다. 아래쪽 화살표(오른쪽)를 클릭하고 오름차순 정렬(Sort Smallest to Largest)을 선택...

2017.12.27

임원-직원 간 디지털 변혁 온도차··· 기업 문화 때문 <캡제미니 보고서>

캡제미니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변혁의 여정에서 가장 큰 걸림돌로 ‘기업 문화’가 지목됐다. 캡제미니와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솔리스가 발간한 <디지털 문화 과제 : 직원-경영진 간 격차 해소>라는 제목의 이 연구는 경영진과 직원 간의 문화적 차이를 드러냈다. 캡제미니와 솔리스는 8개국 340개 조직의 1,700명 이상을 조사한 결과 고위급 간부와 직원 간에 디지털 문화에 관한 인식 차이를 발견했다. 고위급 임원 중 40%는 기업이 디지털 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설문 조사에 참여한 직원 중 27%만이 이 말에 동의했다.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는 자동차, 은행/보험, 소비재 제품, 소매/유통, 통신 등 5개 산업 분야에 속한 고위급 간부가 20%, 중간 관리자가 40%, 일반 직원이 40%를 차지했다. 솔리스는 "미래를 놓고 경쟁하기 위해 기업은 조직 내 모든 사람에게 다가가는 디지털 문화에 투자해야 한다. 우리의 연구에 따르면 문화는 디지털 변혁과 혁신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그러나 많은 경영진은 자신의 문화가 이미 디지털이라고 믿지만 직원에게 물어보면 동의하지 않는다. 이러한 격차는 디지털 비전, 전략, 전술 실행 계획이 없음을 의미한다. 디지털 문화를 육성하는 것은 기술이 어떻게 행동, 업무, 시장 역학을 변화시키는지를 이해하는가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모든 이해 관계자가 더욱 효과적으로 경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전반적으로 응답자의 62%는 기업 문화가 디지털 조직이 되는 여정에서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라고 생각하면서 오늘날의 디지털 환경에서 기업이 경쟁에서 뒤처질 위험이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캡제미니가 처음 이 분야에서 연구를 시작했을 때 조직에 대한 이러한 도전은 2011년에 비해 7%포인트 악화됐다. 이 설문 조사에서는 응답자에게 7가지 속성, 즉...

CIO 디지털 변혁 차이 캡제미니 격차 직원 보고서 문화 경영진 조사 디지털 문화

2017.06.21

캡제미니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변혁의 여정에서 가장 큰 걸림돌로 ‘기업 문화’가 지목됐다. 캡제미니와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솔리스가 발간한 <디지털 문화 과제 : 직원-경영진 간 격차 해소>라는 제목의 이 연구는 경영진과 직원 간의 문화적 차이를 드러냈다. 캡제미니와 솔리스는 8개국 340개 조직의 1,700명 이상을 조사한 결과 고위급 간부와 직원 간에 디지털 문화에 관한 인식 차이를 발견했다. 고위급 임원 중 40%는 기업이 디지털 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설문 조사에 참여한 직원 중 27%만이 이 말에 동의했다.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는 자동차, 은행/보험, 소비재 제품, 소매/유통, 통신 등 5개 산업 분야에 속한 고위급 간부가 20%, 중간 관리자가 40%, 일반 직원이 40%를 차지했다. 솔리스는 "미래를 놓고 경쟁하기 위해 기업은 조직 내 모든 사람에게 다가가는 디지털 문화에 투자해야 한다. 우리의 연구에 따르면 문화는 디지털 변혁과 혁신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그러나 많은 경영진은 자신의 문화가 이미 디지털이라고 믿지만 직원에게 물어보면 동의하지 않는다. 이러한 격차는 디지털 비전, 전략, 전술 실행 계획이 없음을 의미한다. 디지털 문화를 육성하는 것은 기술이 어떻게 행동, 업무, 시장 역학을 변화시키는지를 이해하는가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모든 이해 관계자가 더욱 효과적으로 경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전반적으로 응답자의 62%는 기업 문화가 디지털 조직이 되는 여정에서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라고 생각하면서 오늘날의 디지털 환경에서 기업이 경쟁에서 뒤처질 위험이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캡제미니가 처음 이 분야에서 연구를 시작했을 때 조직에 대한 이러한 도전은 2011년에 비해 7%포인트 악화됐다. 이 설문 조사에서는 응답자에게 7가지 속성, 즉...

2017.06.21

스마트폰 악성코드 감염률 급증 <노키아>

스마트폰이 모바일 악성코드의 주요 대상이며, 감염률도 급증하고 있다. 노키아의 모바일 위협 인텔리전스 보고서(Mobile Threat Intelligence Report)에 따르면, 2016년 상반기 스마트폰 감염률은 무려 96%에 달했고 하반기에는 83%로 다소 줄었으나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노키아 넷가드 엔드포인트 시큐리티(Nokia NetGuard Endpoint Security)가 설치된 유럽, 북미, 아시아태평양, 중동의 기기들에 데이터를 취합해 분석한 결과다.   지난해 하반기 전체 모바일 네트워크의 감염 중 85%가 스마트폰에서 발생했으며, 이는 상반기의 83%보다 다소 늘어난 수치다. 감염된 스마트폰 중에는 안드로이드폰(81%)이 가장 많았고, 아이폰은 4% 미만이었다. 이러한 증가는 다양한 모바일 악성코드, 특히 안드로이드 기기에 대한 대응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더욱 가속화되는 추세다. 2016년 1월 노키아는 데이터베이스에 60만 개 미만의 안드로이드 모바일 악성코드 샘플이 있었지만, 연말에는 거의 1,200만 개로 늘어났다.   감염의 15%는 무선 동글을 통해 모바일 네트워크에 연결된 윈도우 PC에 등록됐거나 무선 액세스 포인트 역할을 하는 휴대전화에 묶여 있었다. 이는 두 번째로 빈번하게 표적이 되고 있으나 스마트폰에 비해 감염률이 2015년 중반 이후 감소하는 추세다. 그다음 윈도우 기기가 감염의 80%를 차지했다. 공격자는 인터넷에 접근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인 윈도우 플랫폼에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노키아 보고서는 "인터넷에 접근하는 기기로 사용자가 더 선호하는 플랫폼으로 스마트폰이 부상하면서 사이버범죄도 분명 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휴대전화 공격이 눈에 띄게 늘어났고, 휴대전화를 포함한 모든 형태의 무선 기기에 대한 증가율은 지난해 하반기에 25% 증가했다. 지난해 하반기 평균 감염률은 전체 기기의 1.08%였으며 10월...

스마트폰 아이폰 PC 노키아 윈도우폰 안드로이드폰 보고서 동글 감염률

2017.03.29

스마트폰이 모바일 악성코드의 주요 대상이며, 감염률도 급증하고 있다. 노키아의 모바일 위협 인텔리전스 보고서(Mobile Threat Intelligence Report)에 따르면, 2016년 상반기 스마트폰 감염률은 무려 96%에 달했고 하반기에는 83%로 다소 줄었으나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노키아 넷가드 엔드포인트 시큐리티(Nokia NetGuard Endpoint Security)가 설치된 유럽, 북미, 아시아태평양, 중동의 기기들에 데이터를 취합해 분석한 결과다.   지난해 하반기 전체 모바일 네트워크의 감염 중 85%가 스마트폰에서 발생했으며, 이는 상반기의 83%보다 다소 늘어난 수치다. 감염된 스마트폰 중에는 안드로이드폰(81%)이 가장 많았고, 아이폰은 4% 미만이었다. 이러한 증가는 다양한 모바일 악성코드, 특히 안드로이드 기기에 대한 대응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더욱 가속화되는 추세다. 2016년 1월 노키아는 데이터베이스에 60만 개 미만의 안드로이드 모바일 악성코드 샘플이 있었지만, 연말에는 거의 1,200만 개로 늘어났다.   감염의 15%는 무선 동글을 통해 모바일 네트워크에 연결된 윈도우 PC에 등록됐거나 무선 액세스 포인트 역할을 하는 휴대전화에 묶여 있었다. 이는 두 번째로 빈번하게 표적이 되고 있으나 스마트폰에 비해 감염률이 2015년 중반 이후 감소하는 추세다. 그다음 윈도우 기기가 감염의 80%를 차지했다. 공격자는 인터넷에 접근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인 윈도우 플랫폼에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노키아 보고서는 "인터넷에 접근하는 기기로 사용자가 더 선호하는 플랫폼으로 스마트폰이 부상하면서 사이버범죄도 분명 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휴대전화 공격이 눈에 띄게 늘어났고, 휴대전화를 포함한 모든 형태의 무선 기기에 대한 증가율은 지난해 하반기에 25% 증가했다. 지난해 하반기 평균 감염률은 전체 기기의 1.08%였으며 10월...

2017.03.29

컨슈머 리포트,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도 평가한다

미국 전자기기 및 제품 평가의 주요 자료로 쓰이는 컨슈머 리포트가 데이터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에 관해서도 제품을 평가할 계획이다. 6일 비영리 출판물인 컨슈머 리포트(Consumer Reports)는 기술 업계가 좀더 안전한 제품을 만들 수 있게 하고자 일련의 새로운 테스트 표준을 발표했다. 컨슈머 리포트에 따르면, 새로운 테스트 표준의 목표는 소비자의 개인정보와 보안을 보호하기 위해 가장 많이 쓰이는 디지털 제품을 이해하고 개인 데이터를 최대한 통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미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은 자동차나 스마트 테디베어 등 신기술 제품의 보안이 취약하고 해킹하기 쉽다는 점을 계속해서 밝혀냈다. 다른 기술 제품은 전문 지식 없어도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정부기관과 민간단체는 산업계가 따라야 할 새로운 지침을 마련함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해 왔다. 그러나 이들 중 어느 쪽도 폭넓은 지지를 받지는 못했다고 컨슈머 리포트는 전했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소비자 압력과 선택이 시장을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컨슈머 리포트는 정확한 날짜를 밝히지 않았지만 궁극적으로 새로운 표준을 사용하여 제품을 테스트하고 평가하겠다고 보고했다. 그런 다음 소비자를 보호하지 못하는 공급업체를 공개하고 소비자가 구매하는 제품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이 표준 개발에는 유명 사이버보안 전문가인 피터 머지 잣코가 이끄는 디지털 소비자 보호 그룹이 함께 참여했다. 잣코는 비영리 단체인 사이버인디펜던트테스팅랩(Cyber Independent Testing Lab)의 이사로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테스트하는 평가 시스템을 개발했다. 컨슈머 리포트는 이미 깃허브에서 테스트 표준을 사용할 수 있게 했으며 현재 이 표준에 대한 개발자들의 평가를 취합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IT업체들이 새로운 기술 제품을 개발할 때 이 표준을 사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qu...

조사 머지 피터 잣코 Consumers International 국제소비자기구 Consumer Reports 컨슈머 리포트 깃허브 소비자 사이버보안 보고서 사이버인디펜던트테스팅랩

2017.03.07

미국 전자기기 및 제품 평가의 주요 자료로 쓰이는 컨슈머 리포트가 데이터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에 관해서도 제품을 평가할 계획이다. 6일 비영리 출판물인 컨슈머 리포트(Consumer Reports)는 기술 업계가 좀더 안전한 제품을 만들 수 있게 하고자 일련의 새로운 테스트 표준을 발표했다. 컨슈머 리포트에 따르면, 새로운 테스트 표준의 목표는 소비자의 개인정보와 보안을 보호하기 위해 가장 많이 쓰이는 디지털 제품을 이해하고 개인 데이터를 최대한 통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미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은 자동차나 스마트 테디베어 등 신기술 제품의 보안이 취약하고 해킹하기 쉽다는 점을 계속해서 밝혀냈다. 다른 기술 제품은 전문 지식 없어도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정부기관과 민간단체는 산업계가 따라야 할 새로운 지침을 마련함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해 왔다. 그러나 이들 중 어느 쪽도 폭넓은 지지를 받지는 못했다고 컨슈머 리포트는 전했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소비자 압력과 선택이 시장을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컨슈머 리포트는 정확한 날짜를 밝히지 않았지만 궁극적으로 새로운 표준을 사용하여 제품을 테스트하고 평가하겠다고 보고했다. 그런 다음 소비자를 보호하지 못하는 공급업체를 공개하고 소비자가 구매하는 제품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이 표준 개발에는 유명 사이버보안 전문가인 피터 머지 잣코가 이끄는 디지털 소비자 보호 그룹이 함께 참여했다. 잣코는 비영리 단체인 사이버인디펜던트테스팅랩(Cyber Independent Testing Lab)의 이사로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테스트하는 평가 시스템을 개발했다. 컨슈머 리포트는 이미 깃허브에서 테스트 표준을 사용할 수 있게 했으며 현재 이 표준에 대한 개발자들의 평가를 취합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IT업체들이 새로운 기술 제품을 개발할 때 이 표준을 사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qu...

2017.03.07

'고객 접점과 경험 완벽하게 통합'··· 마케터 6%에 불과

CMO 카운슬(CMO Council)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모든 고객 접점에서 연결된 고객 여정에 관한 이해 부족으로 옴니채널 경험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모든 접점에서 연결된 고객 여정에 관한 이해 부족과 데이터 활용률 문제로 CMO가 디지털 세계와 실제 세계에 옴니채널을 접목하는데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CMO 카운슬의 최신 보고서인 ‘브랜드 매력을 강화하는 연결된 상호작용(Connected Interaction to Power Brand Attraction)’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마케터 49%는 실제 세계와 디지털 세계 간의 접목을 최선의 선택으로 간주했다. 나머지 절반의 응답자는 이 두 세계를 완전히 단절된 상태로 보고 있다. 또 디지털 세계와 실제 세계의 접점과 경험을 완벽하게 접목해 통합했다고 밝힌 응답자는 6%에 그쳤다.   디지털 참여가 고객 경험에 대한 논의와 투자를 계속 끌어내고 있다. 현재까지 디지털 경험과 물리적인 경험을 합쳐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말한 응답자는 38%였고, 1/3은 여전히 여러 가지 디지털 경험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18%는 자신들의 노력이 기대에 부합하거나 그 이상이라고 답했다. 2017년 가장 큰 디지털 경험 목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42%는 포괄적이고 연결된 고객 경험에 캠페인을 통합할 계획이라고 답했고, 37%는 디지털과 물리적인 경험 간의 차이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9%는 데이터 관리를 위한 더 많은 기술을 투자할 뿐 아니라 마케팅 기술 스택을 좀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MO 카운슬의 수석 부사장인 리즈 밀러는 “새해 들어 마케팅 담당자가 직면할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모든 접점에서 연결된 고객 경험을 이해하고 좀더 개인적이고 풍부한 콘텐츠 수준에서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고 전했다. 밀러는 보고서 뒷부...

콘텐츠 옴니채널 CMO 카운슬 상호작용 CX 마케터 고객 경험 보고서 디지털 마케팅 CMO 캠페인 소셜 미디어 조사 고객 접점

2017.01.03

CMO 카운슬(CMO Council)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모든 고객 접점에서 연결된 고객 여정에 관한 이해 부족으로 옴니채널 경험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모든 접점에서 연결된 고객 여정에 관한 이해 부족과 데이터 활용률 문제로 CMO가 디지털 세계와 실제 세계에 옴니채널을 접목하는데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CMO 카운슬의 최신 보고서인 ‘브랜드 매력을 강화하는 연결된 상호작용(Connected Interaction to Power Brand Attraction)’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마케터 49%는 실제 세계와 디지털 세계 간의 접목을 최선의 선택으로 간주했다. 나머지 절반의 응답자는 이 두 세계를 완전히 단절된 상태로 보고 있다. 또 디지털 세계와 실제 세계의 접점과 경험을 완벽하게 접목해 통합했다고 밝힌 응답자는 6%에 그쳤다.   디지털 참여가 고객 경험에 대한 논의와 투자를 계속 끌어내고 있다. 현재까지 디지털 경험과 물리적인 경험을 합쳐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말한 응답자는 38%였고, 1/3은 여전히 여러 가지 디지털 경험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18%는 자신들의 노력이 기대에 부합하거나 그 이상이라고 답했다. 2017년 가장 큰 디지털 경험 목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42%는 포괄적이고 연결된 고객 경험에 캠페인을 통합할 계획이라고 답했고, 37%는 디지털과 물리적인 경험 간의 차이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9%는 데이터 관리를 위한 더 많은 기술을 투자할 뿐 아니라 마케팅 기술 스택을 좀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MO 카운슬의 수석 부사장인 리즈 밀러는 “새해 들어 마케팅 담당자가 직면할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모든 접점에서 연결된 고객 경험을 이해하고 좀더 개인적이고 풍부한 콘텐츠 수준에서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고 전했다. 밀러는 보고서 뒷부...

2017.01.03

'사이버보안 위협 커지는데 인재는 부족하고... '해법은?

전 세계적으로 사이버보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기업들은 안전한 제품을 개발하고 기업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제는 사이버보안이 상대적으로 새로운 기술이며 자격을 갖춘 인력이 충분하지 않다는 데 있다. 인텔과 CSIS(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가 775명의 IT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사이버보안 기술 부족에 대한 우려를 표한 응답자는 무려 82%나 됐다. 미국 정부가 아이들에게 중학교 때부터 사이버보안을 소개함으로써 사이버보안 전문가에 대한 수요 증가를 해결하기 위해 NICS(National Initiative for Cybersecurity and Studies)를 설립하기에 이르렀다. 금융 서비스 산업 기술 제공 기업인 선가드(Sungard)의 글로벌 CSO 숀 버크는 "사이버보안 영역이 더욱 빠른 속도로 복잡해지고 있기 때문에 오늘 배운 지식이 내일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수 있다. 바로 그게 문제다"고 지적했다. 실전 경험 관리형 보안 서비스 제공 기업 루크 시큐리티(Rook Security)의 애플리케이션 및 제품 개발 책임자 마이클 테일러는 사이버보안이 학부 정보 기술 프로그램에 반드시 초점을 둘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테일러는 퍼듀인디애나대학교(Purdue and Indiana University)에서 학생 인턴들에게 사이버보안 프로그램을 가르치고 있는 테일러는 학생들의 실전 경험 부재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학생들은 코드를 작성하고 앱을 개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지만, 개발 과정 전반에 걸쳐 보안을 고려하는 방법은 배우지 못한다. 교육 프로그램 후반에 가서야 접하는 정도다. 그는 이러한 경험의 부재 때문에 학생들이 "졸업 후 기업에 필요한 코드를 즉각적으로 작성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3학년이나 4학년 학생은 알고리즘, 데이터 구조, 기타 컴퓨터...

CIO 기술 인력 CSIS 사이버보안 보고서 대학 위협 부족 CTO CISO 금융 교육 인텔 CSO NICS

2016.12.15

전 세계적으로 사이버보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기업들은 안전한 제품을 개발하고 기업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제는 사이버보안이 상대적으로 새로운 기술이며 자격을 갖춘 인력이 충분하지 않다는 데 있다. 인텔과 CSIS(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가 775명의 IT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사이버보안 기술 부족에 대한 우려를 표한 응답자는 무려 82%나 됐다. 미국 정부가 아이들에게 중학교 때부터 사이버보안을 소개함으로써 사이버보안 전문가에 대한 수요 증가를 해결하기 위해 NICS(National Initiative for Cybersecurity and Studies)를 설립하기에 이르렀다. 금융 서비스 산업 기술 제공 기업인 선가드(Sungard)의 글로벌 CSO 숀 버크는 "사이버보안 영역이 더욱 빠른 속도로 복잡해지고 있기 때문에 오늘 배운 지식이 내일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수 있다. 바로 그게 문제다"고 지적했다. 실전 경험 관리형 보안 서비스 제공 기업 루크 시큐리티(Rook Security)의 애플리케이션 및 제품 개발 책임자 마이클 테일러는 사이버보안이 학부 정보 기술 프로그램에 반드시 초점을 둘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테일러는 퍼듀인디애나대학교(Purdue and Indiana University)에서 학생 인턴들에게 사이버보안 프로그램을 가르치고 있는 테일러는 학생들의 실전 경험 부재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학생들은 코드를 작성하고 앱을 개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지만, 개발 과정 전반에 걸쳐 보안을 고려하는 방법은 배우지 못한다. 교육 프로그램 후반에 가서야 접하는 정도다. 그는 이러한 경험의 부재 때문에 학생들이 "졸업 후 기업에 필요한 코드를 즉각적으로 작성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일반적으로 3학년이나 4학년 학생은 알고리즘, 데이터 구조, 기타 컴퓨터...

2016.12.15

'딴 맘 품은 직원은 조용하다?' 돌이킬 방법은?

몸은 회사에 있지만 마음이 떠난 직원이 있다면,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마음을 붙잡을 수는 없을까? 인재들이 떠나지 않도록 회사가 할 수 있는 노력을 소개한다.   Credit: Flickr/David Goehring/REMIXED 직원들이 제대로 일하고 있을까?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있을까? HR 및 기술 컨설팅 회사인 CEB 글로벌 탤런트 모니터(Global Talent Monitor)에 따르면, 미국 직장인들은 적어도 내년에는 이직 계획이 없다. 그러나 자율적으로 열심히 일하는 비율은 22%에 불과하다. 나머지는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 한 마디로 마음이 콩밭에 가 있는 것이다. 기업은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하고자 고군분투하면서 몰입(Engagement)은 점점 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HR 담당자 및 임원 7,09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인 '2016 딜로이트 글로벌 인적 자본 동향(Deloitte Global Human Capital Trends)'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에는 몰입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대답한 비율이 48%에 달했다. 이 보고서는 다음과 같이 전했다. "문화 등 직원 몰입은 CEO가 직접 챙기는 사안이 됐다. 기업들은 '최고의 직장(Best Place to Work)' 설문 조사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으며, 소셜 미디어를 꼼꼼히 모니터링하고 있다. 몰입을 높이기 위해 더 좋은 일터를 만들고, 유연한 혜택을 제공하며, 더 좋은 기업 문화를 만들려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올해 조사 결과에 따르면, 몰입이 중요한 우선순위, 아주 중요한 우선순위라고 답한 비율이 각각 38%와 48%였다. 다시 말해 몰입이 우선순위라고 대답한 임원이 10명 가운데 약 9명(85%)에 달했다. " 높은 성과 기업들의 성과 창출에 도움을 주는 CEB 글로벌의 HR 컨설팅 책임자인 브라이언 크로프에 따르면, 몰입이 중요...

CIO 업무 몰입 탄력근무제 자율성 인사고과 밀레니엄 세대 성과 보고서 딜로이트 이직 HR CEB 글로벌 탤런트 모니터

2016.07.27

몸은 회사에 있지만 마음이 떠난 직원이 있다면,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마음을 붙잡을 수는 없을까? 인재들이 떠나지 않도록 회사가 할 수 있는 노력을 소개한다.   Credit: Flickr/David Goehring/REMIXED 직원들이 제대로 일하고 있을까?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있을까? HR 및 기술 컨설팅 회사인 CEB 글로벌 탤런트 모니터(Global Talent Monitor)에 따르면, 미국 직장인들은 적어도 내년에는 이직 계획이 없다. 그러나 자율적으로 열심히 일하는 비율은 22%에 불과하다. 나머지는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 한 마디로 마음이 콩밭에 가 있는 것이다. 기업은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하고자 고군분투하면서 몰입(Engagement)은 점점 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HR 담당자 및 임원 7,09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인 '2016 딜로이트 글로벌 인적 자본 동향(Deloitte Global Human Capital Trends)'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에는 몰입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대답한 비율이 48%에 달했다. 이 보고서는 다음과 같이 전했다. "문화 등 직원 몰입은 CEO가 직접 챙기는 사안이 됐다. 기업들은 '최고의 직장(Best Place to Work)' 설문 조사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으며, 소셜 미디어를 꼼꼼히 모니터링하고 있다. 몰입을 높이기 위해 더 좋은 일터를 만들고, 유연한 혜택을 제공하며, 더 좋은 기업 문화를 만들려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올해 조사 결과에 따르면, 몰입이 중요한 우선순위, 아주 중요한 우선순위라고 답한 비율이 각각 38%와 48%였다. 다시 말해 몰입이 우선순위라고 대답한 임원이 10명 가운데 약 9명(85%)에 달했다. " 높은 성과 기업들의 성과 창출에 도움을 주는 CEB 글로벌의 HR 컨설팅 책임자인 브라이언 크로프에 따르면, 몰입이 중요...

2016.07.27

디지털 시대, 과감한 IT리더십의 부재… 왜?

2016 딜로이트 비즈니스 신뢰 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털 시대의 과감한 리더십이 필요하지만, 기업이 이를 찾기란 매우 어렵다.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캘리포니아주 우드사이드에서 열린 저녁 만찬에 IT리더들과 함께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스티브 잡스(오바마 대통령의 왼쪽)와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거(오바마 대통령 오른쪽)도 있었다. Credit: Pete Souza/White House 기업이 획기적인 성과를 달성하는 데 과감한 리더십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2016 딜로이트 비즈니스 신뢰 보고서(Deloitte Business Confidence Report)에 따르면, 600명의 임원(CXO)과 임원 대기 인원(CXOW) 가운데 90%는 과감한 리더십을 자주 발휘하지 않는다고 인정했다. 딜로이트는 야심 찬 목표를 설정하는 사람, 모든 고위급 임원들에게 피드백을 요청하는 사람, 새로운 방식을 혁신하고 찾는 사람, 회사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사람, 강력한 팀을 구성하고 성공할 힘을 실어주는 사람 등 6가지의 특성을 이용해 과감한 리더십을 평가했다. 또한 CXOW의 52%와 CXO의 60%는 회사의 고위직에 과감한 리더들이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보았다. 딜로이트의 수석 겸 버진 바이 딜로이트(Bersin by Deloitte)의 설립자인 조시 버진은 “산업에 상관없이 기업이 성공적으로 디지털 혁신에서 길을 찾고 혁신을 추가하는데 과감한 리더십이 긴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날의 기업들에는 실질적으로 영업 활동, 수익, 성장에 좀 더 초점을 두고 혁신, 창의성, 기업가적 사고를 융합할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지만 쉽지 않은 문제라고 전했다. 디지털의 방해 버진은 "모든 기업이 디지털 혁신에 방해를 받고 있다”며 “모든 새로운 혁신에는 일정 수준의 재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서 “기술에서 많은 기업들이 ...

CIO 임원 책임 딜로이트 IT리더 보고서 2016 딜로이트 비즈니스 신뢰 보고서

2016.06.29

2016 딜로이트 비즈니스 신뢰 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털 시대의 과감한 리더십이 필요하지만, 기업이 이를 찾기란 매우 어렵다.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캘리포니아주 우드사이드에서 열린 저녁 만찬에 IT리더들과 함께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스티브 잡스(오바마 대통령의 왼쪽)와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거(오바마 대통령 오른쪽)도 있었다. Credit: Pete Souza/White House 기업이 획기적인 성과를 달성하는 데 과감한 리더십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2016 딜로이트 비즈니스 신뢰 보고서(Deloitte Business Confidence Report)에 따르면, 600명의 임원(CXO)과 임원 대기 인원(CXOW) 가운데 90%는 과감한 리더십을 자주 발휘하지 않는다고 인정했다. 딜로이트는 야심 찬 목표를 설정하는 사람, 모든 고위급 임원들에게 피드백을 요청하는 사람, 새로운 방식을 혁신하고 찾는 사람, 회사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사람, 강력한 팀을 구성하고 성공할 힘을 실어주는 사람 등 6가지의 특성을 이용해 과감한 리더십을 평가했다. 또한 CXOW의 52%와 CXO의 60%는 회사의 고위직에 과감한 리더들이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보았다. 딜로이트의 수석 겸 버진 바이 딜로이트(Bersin by Deloitte)의 설립자인 조시 버진은 “산업에 상관없이 기업이 성공적으로 디지털 혁신에서 길을 찾고 혁신을 추가하는데 과감한 리더십이 긴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날의 기업들에는 실질적으로 영업 활동, 수익, 성장에 좀 더 초점을 두고 혁신, 창의성, 기업가적 사고를 융합할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지만 쉽지 않은 문제라고 전했다. 디지털의 방해 버진은 "모든 기업이 디지털 혁신에 방해를 받고 있다”며 “모든 새로운 혁신에는 일정 수준의 재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서 “기술에서 많은 기업들이 ...

2016.06.29

코드 업데이트 자주하면 보안 문제 빨리 해결··· 푸펫 조사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코드를 자주 업데이트하면 보안 문제 해결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고 소프트웨어 품질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코드 업데이트를 자주 하는 조직과 그렇지 않은 조직 간에 보안 문제 해결에 걸리는 시간을 비교했더니 전자가 후자의 절반으로 나타났다. 전세계 IT전문가 4,600명을 조사한 결과를 담은 데브옵스 현황(State of Devops) 보고서에서 데브옵스 소프트웨어 제공업체인 푸펫(Puppet)은 보안 목적을 일상 업무와 더 잘 결합함으로써 고성과 조직 내 팀들이 훨씬 더 안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 보고서는 IT고성과 조직을 ‘변경에 걸리는 시간이 1시간이 채 되지 않으며 하루에 다양한 코드 배포를 온디맨드로 제공할 수 있는 조직’으로 정의했다. 푸펫은 5년 동안 매년 이 보고서를 발행했다. 푸펫에서 제품 마케팅을 담당하는 시니어 매니저인 알래나 브라운은 "고성과 조직은 더 짧은 시간에 보안 문제를 해결한다”며 “딱 절반의 시간이 걸린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히 시간만 더 걸리는 게 아니라 훨씬 민감한 보안 문제가 있음을 나타낸다”고 덧붙였다. 브라운은 “보안이 종종 데브옵스의 ‘마지막 프론티어'로 간주되는데 이제 우리는 보안이 제대로 데브옵스 환경에 통합할 수 있음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하지만 잘 행해지고 있지 않으면, 기업은 큰 비용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올해 보고서에서 푸펫은 한 달에 한 번 코드를 업데이트하는 조직과 6개월에 한 번 업데이트하는 조직으로 나눠 고성과 조직과 저성과 조직 간에 격차가 커지고 있음을 발견했다. 브라운은 “지난해 고성과 조직은 1년에 200번 코드 배포에서 1년에 1,460번 코드 배포로 늘리면서 자신들의 처리량을 개선했다. 하지만 저성과 조직은 지난 3년 동안 자...

조사 Puppet 푸펫 코드 배포 데브옵스 코딩 보고서 코드 업데이트 소프트웨어 품질

2016.06.24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코드를 자주 업데이트하면 보안 문제 해결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고 소프트웨어 품질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코드 업데이트를 자주 하는 조직과 그렇지 않은 조직 간에 보안 문제 해결에 걸리는 시간을 비교했더니 전자가 후자의 절반으로 나타났다. 전세계 IT전문가 4,600명을 조사한 결과를 담은 데브옵스 현황(State of Devops) 보고서에서 데브옵스 소프트웨어 제공업체인 푸펫(Puppet)은 보안 목적을 일상 업무와 더 잘 결합함으로써 고성과 조직 내 팀들이 훨씬 더 안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 보고서는 IT고성과 조직을 ‘변경에 걸리는 시간이 1시간이 채 되지 않으며 하루에 다양한 코드 배포를 온디맨드로 제공할 수 있는 조직’으로 정의했다. 푸펫은 5년 동안 매년 이 보고서를 발행했다. 푸펫에서 제품 마케팅을 담당하는 시니어 매니저인 알래나 브라운은 "고성과 조직은 더 짧은 시간에 보안 문제를 해결한다”며 “딱 절반의 시간이 걸린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히 시간만 더 걸리는 게 아니라 훨씬 민감한 보안 문제가 있음을 나타낸다”고 덧붙였다. 브라운은 “보안이 종종 데브옵스의 ‘마지막 프론티어'로 간주되는데 이제 우리는 보안이 제대로 데브옵스 환경에 통합할 수 있음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하지만 잘 행해지고 있지 않으면, 기업은 큰 비용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올해 보고서에서 푸펫은 한 달에 한 번 코드를 업데이트하는 조직과 6개월에 한 번 업데이트하는 조직으로 나눠 고성과 조직과 저성과 조직 간에 격차가 커지고 있음을 발견했다. 브라운은 “지난해 고성과 조직은 1년에 200번 코드 배포에서 1년에 1,460번 코드 배포로 늘리면서 자신들의 처리량을 개선했다. 하지만 저성과 조직은 지난 3년 동안 자...

2016.06.24

B2B 마케터, IT업체 선정시 '고객 사례' 중요하게 본다

IT업체 선정에 마케팅 전략의 사활이 걸려 있다. 때문에 B2B 마케터가 그 어느 때보다도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 핫와이어(Hotwire)와 밴슨본(Vanson Bournne)은 공동으로 전세계 의사결정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IT업체를 선정하기 전 해당 업체에 관한 정보를 얻는 데 도움이 될만한 효과적인 정보원이 무엇인지 조사했다. ‘영향력의 변화’ 조사에서 마케팅 담당자의 약 절반은 IT업체를 선정하기 전에 해당 업체 고객의 성공사례를 알아보고, 직접 전화를 걸거나 방문해 고객사례를 참고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IT업체 선정 시 참고하는 다른 요소로는 외부 임원의 의견과 독립 컨설턴트의 의견이 있었다. 핫와이어 호주의 매니징 디렉터인 알렉시스 윌슨은 “많은 의사결정권자가 정보의 과부하를 경험하고 있지만 마케터들은 여전히 고객 사례를 찾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강조했다. 윌슨은 "IT업계가 방향을 잡는데 다른 기업과 업계 애널리스트의 평가를 많이 신뢰하고 있다”며 "흥미롭게도, 사고 리더십 부분은 두 분야에서 모두 매우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입증됐다. 이 분야는 많은 기업이 콘텐츠 마케팅, 블로그 활동, CEO 프로파일링을 추진하는 노력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출처의 정보 효과에 관해서 IT와 마케팅 의사 결정권자 간에 몇 가지 중요한 차이가 발견됐다. 마케터는 사고 리더십/의견 부문(52%), 고객 사례 연구(46%), 직접 고객 방문(35%), 업계 전문가 의견(35%)에 중점을 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IT의사 결정권자는 외부 기업 임원들의 의견(50%), 내부 임원들의 의견(48%), 애널리스트의 조사(46%), 독립 컨설턴트의 의견(44%)에 중점을 뒀다. 윌슨은 "IT임원과 마케팅 임원이 요구하는 정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에서 밝혀졌고 이 정보는 이들이 실제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

조사 IT 의사결정권자 B2B 마케터 IT업체 선정 밴슨본 마케터 보고서 CMO 애널리스트 컨설턴트 핫와이어

2016.06.20

IT업체 선정에 마케팅 전략의 사활이 걸려 있다. 때문에 B2B 마케터가 그 어느 때보다도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 핫와이어(Hotwire)와 밴슨본(Vanson Bournne)은 공동으로 전세계 의사결정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IT업체를 선정하기 전 해당 업체에 관한 정보를 얻는 데 도움이 될만한 효과적인 정보원이 무엇인지 조사했다. ‘영향력의 변화’ 조사에서 마케팅 담당자의 약 절반은 IT업체를 선정하기 전에 해당 업체 고객의 성공사례를 알아보고, 직접 전화를 걸거나 방문해 고객사례를 참고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IT업체 선정 시 참고하는 다른 요소로는 외부 임원의 의견과 독립 컨설턴트의 의견이 있었다. 핫와이어 호주의 매니징 디렉터인 알렉시스 윌슨은 “많은 의사결정권자가 정보의 과부하를 경험하고 있지만 마케터들은 여전히 고객 사례를 찾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강조했다. 윌슨은 "IT업계가 방향을 잡는데 다른 기업과 업계 애널리스트의 평가를 많이 신뢰하고 있다”며 "흥미롭게도, 사고 리더십 부분은 두 분야에서 모두 매우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입증됐다. 이 분야는 많은 기업이 콘텐츠 마케팅, 블로그 활동, CEO 프로파일링을 추진하는 노력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출처의 정보 효과에 관해서 IT와 마케팅 의사 결정권자 간에 몇 가지 중요한 차이가 발견됐다. 마케터는 사고 리더십/의견 부문(52%), 고객 사례 연구(46%), 직접 고객 방문(35%), 업계 전문가 의견(35%)에 중점을 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IT의사 결정권자는 외부 기업 임원들의 의견(50%), 내부 임원들의 의견(48%), 애널리스트의 조사(46%), 독립 컨설턴트의 의견(44%)에 중점을 뒀다. 윌슨은 "IT임원과 마케팅 임원이 요구하는 정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에서 밝혀졌고 이 정보는 이들이 실제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

2016.06.20

'차근차근 살펴볼 만한' 프로젝트 관리 툴 12선

초창기 ABT의 프로젝트 워크벤치(Project Workbench)를 비롯해 소수에 불과했던 프로젝트 관리 도구는 이제 일일이 검토하기도 힘들 만큼 다양해졌다. 사실 모든 프로젝트 관리 도구 검토해 하나의 추천 리스트를 작성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할 정도다. 그러나 프로젝트 관리자와 팀이 직면하는 여러 니즈와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PM 도구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제한적이나마 조명할 필요가 있다. 살펴 볼 가치가 있는 제품 12종을 정리했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 라이크(Wrike) - 뷰패스(Viewpath) - 다펄스(dapulse) - 프라이어리티 매트릭스(Priority Matrix) - 프로워크플로우(ProWorkflow) - 프로젝트 인사이트(Project Insight) - 업랜드 소프트웨어(Upland Software) - 프로젝트플레이스(Projectplace) - 코마인드웨어 프로세스(Comindware Process) -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오피스(Project Portfolio Office) - 오피스 타임라인(Office Timeline) - 셀로식스(Celoxis) 라이크(Wrike) 라이크(Wrike)는 프로젝트 관리와 협업을 위한 도구를 다양하게 갖춘 애자일(Agile) 업무 관리 플랫폼이다. 라이크는 프로젝트 데이터의 SSOT(Single Source of Truth, 단일 소스 저장소)로 볼 수 있다. 한 조직이 추진하는 여러 프로젝트의 태스크(과업), 마일스톤(중간 목표), 데드라인(마감 기한), 파일, 대화, 상태에 관한 정보를 처리한다. 웹 브라우저나 모바일 장치에서 정보에 액세스 할 수 있다. 또 이들 정보를 유즈 케이스에 맞게 맞춤화 할 수 있는 대시보드와 보고서로 제공한다. 라이크의 강점은 팀 및 역할에 맞춰 정보를 선택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선택적 가시성...

협업 애자일 프로세스 PM 프로젝트 관리 워크플로우 보고서 대시보드

2016.06.10

초창기 ABT의 프로젝트 워크벤치(Project Workbench)를 비롯해 소수에 불과했던 프로젝트 관리 도구는 이제 일일이 검토하기도 힘들 만큼 다양해졌다. 사실 모든 프로젝트 관리 도구 검토해 하나의 추천 리스트를 작성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할 정도다. 그러나 프로젝트 관리자와 팀이 직면하는 여러 니즈와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PM 도구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제한적이나마 조명할 필요가 있다. 살펴 볼 가치가 있는 제품 12종을 정리했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 라이크(Wrike) - 뷰패스(Viewpath) - 다펄스(dapulse) - 프라이어리티 매트릭스(Priority Matrix) - 프로워크플로우(ProWorkflow) - 프로젝트 인사이트(Project Insight) - 업랜드 소프트웨어(Upland Software) - 프로젝트플레이스(Projectplace) - 코마인드웨어 프로세스(Comindware Process) -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오피스(Project Portfolio Office) - 오피스 타임라인(Office Timeline) - 셀로식스(Celoxis) 라이크(Wrike) 라이크(Wrike)는 프로젝트 관리와 협업을 위한 도구를 다양하게 갖춘 애자일(Agile) 업무 관리 플랫폼이다. 라이크는 프로젝트 데이터의 SSOT(Single Source of Truth, 단일 소스 저장소)로 볼 수 있다. 한 조직이 추진하는 여러 프로젝트의 태스크(과업), 마일스톤(중간 목표), 데드라인(마감 기한), 파일, 대화, 상태에 관한 정보를 처리한다. 웹 브라우저나 모바일 장치에서 정보에 액세스 할 수 있다. 또 이들 정보를 유즈 케이스에 맞게 맞춤화 할 수 있는 대시보드와 보고서로 제공한다. 라이크의 강점은 팀 및 역할에 맞춰 정보를 선택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선택적 가시성...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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