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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신임 CEO의 미션 '왓슨 AI를 IT에 활용'

레드햇 인수로 IBM은 새로운 AI옵스 툴을 개발하고 5G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제공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IBM의 CEO인 아빈드 크리슈나는 자사의 AI소프트웨어인 왓슨(Watson)을 위한 새 과제가 있다. 즉, 왓슨을 IT에 활용하는 것이다.  왓슨은 종양학자에게 자문을 제공하고 가끔 퀴즈쇼에 참가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이제는 기업 IT인프라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으로 나아가고 있다. 왓슨은 IT운영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새 IT분야인 AI옵스의 여러 툴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또한 크리슈나는 5일 온라인으로 열린 IBM의 연례 씽크 컨퍼런스에서 5G 모바일 인프라의 잠재 시장을 염두에 두고 회사의 클라우드 인프라 전략을 확대해 네트워크 엣지 컴퓨팅을 포함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견인하는 2개의 지배적인 힘이다”라고 말했다.  두 분야에 대한 IBM의 새 이니셔티브는 IBM이 지난 7월 340억 달러에 인수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사업자인 레드햇의 기술을 바탕으로 구축된다.  AI옵스를 위한 왓슨 재훈련  왓슨AI옵스(Watson AIOps)는 IBM이 새 왓슨 버전에 대해 명명한 이름이고,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인 레드햇 오픈시프트의 최신 버전 위에서 구축된다. 따라서 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걸쳐 실행될 수 있다.  이는 사건 발생 시 IT 모니터링 툴이 생성하는 수많은 경보를 평가하도록 설계되고, 문제의 근본 원인을 식별하고 교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크리슈나는 “왓슨 AI옵스는 AI에 의지해 IT 비정상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진단하고 대응하는 것을 자동화한다”라고 말했다.  IBM은 이미 네트쿨 오퍼레이션즈 인사이트라는 AI 기반 IT운영 관리 툴이 있다. 이는 이벤트를 자동으로 그룹핑 해 맥락을 제공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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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레드햇 인수로 IBM은 새로운 AI옵스 툴을 개발하고 5G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제공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IBM의 CEO인 아빈드 크리슈나는 자사의 AI소프트웨어인 왓슨(Watson)을 위한 새 과제가 있다. 즉, 왓슨을 IT에 활용하는 것이다.  왓슨은 종양학자에게 자문을 제공하고 가끔 퀴즈쇼에 참가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이제는 기업 IT인프라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으로 나아가고 있다. 왓슨은 IT운영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새 IT분야인 AI옵스의 여러 툴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또한 크리슈나는 5일 온라인으로 열린 IBM의 연례 씽크 컨퍼런스에서 5G 모바일 인프라의 잠재 시장을 염두에 두고 회사의 클라우드 인프라 전략을 확대해 네트워크 엣지 컴퓨팅을 포함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견인하는 2개의 지배적인 힘이다”라고 말했다.  두 분야에 대한 IBM의 새 이니셔티브는 IBM이 지난 7월 340억 달러에 인수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사업자인 레드햇의 기술을 바탕으로 구축된다.  AI옵스를 위한 왓슨 재훈련  왓슨AI옵스(Watson AIOps)는 IBM이 새 왓슨 버전에 대해 명명한 이름이고,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인 레드햇 오픈시프트의 최신 버전 위에서 구축된다. 따라서 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걸쳐 실행될 수 있다.  이는 사건 발생 시 IT 모니터링 툴이 생성하는 수많은 경보를 평가하도록 설계되고, 문제의 근본 원인을 식별하고 교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크리슈나는 “왓슨 AI옵스는 AI에 의지해 IT 비정상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진단하고 대응하는 것을 자동화한다”라고 말했다.  IBM은 이미 네트쿨 오퍼레이션즈 인사이트라는 AI 기반 IT운영 관리 툴이 있다. 이는 이벤트를 자동으로 그룹핑 해 맥락을 제공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2020.05.11

'툴, 사람, 관행' HSBC 데브옵스 전략의 3대 핵심

오래된 기술을 많이 사용하는 은행 등의 조직에서 데브옵스로 인한 급격한 문화 변화는 흔히 일어나는 일이다. 하지만, 최적의 툴 구축은 사람을 끌어모으고 문화를 바꾸는 핵심이 된다.    이번주 런던에서 열린 클라우드비스(Cloudbees) 행사에서 HSBC의 디지털 플랫폼 데브옵스 엔지니어 리처드 댈턴은 <컴퓨터월드UK>와의 인터뷰에서 최적의 인프라를 배치해 문화를 바꾸고 적임자를 끌어들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며, 은행이 미래에 좀더 민첩하게 움직이는 데 이 인프라가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를 언급했다.  그는 “일단 이들 툴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면 해당 툴과 잘 맞는 인재들에 신경 쓸 수 있게 된다. 툴과 문화는 정말로 나란히 가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화를 뒷받침해줄 툴을 갖춰야 하고, 그러면 사람과 관행이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다”고 말했다.  HSBC는 2015년 데브옵스를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 이때 댈턴과 그의 팀은 전사적으로 문화를 변화시키는데 필요한 툴 확립 작업을 맡았다. 전면적 평가가 진행된 후 은행은 각종 오픈소스 툴의 기업 버전을 선택하기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예컨대 지속적 통합을 위한 클라우드비스의 젠킨스, 코드 리포지터리로서 깃허브 엔터프라이즈, 협업을 위한 아틀라시안 스택, 자동화를 위한 앤서블 및 메이븐, 모니터링을 위한 앱다이내믹스 등이다. 그러나 댈턴은 “[모니터링]에서 하나의 툴로 모든 것을 감당하지 못한다. 이는 지속적인 여정이다”고 전했다.  이러한 변화는 댈턴이 ‘대기업 통합 제품군’에서 ‘각각에서 가장 좋은 툴(best of breeds) 구축’으로 신속히 현대화하는 기업에게 매우 일반적이다.  이러한 대기업 소프트웨어 패키지 제품에 관해 댈턴은 “이들이 최선인가에 관한 논쟁은 불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인재가 모이지 않는다는 것이다”고 지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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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오래된 기술을 많이 사용하는 은행 등의 조직에서 데브옵스로 인한 급격한 문화 변화는 흔히 일어나는 일이다. 하지만, 최적의 툴 구축은 사람을 끌어모으고 문화를 바꾸는 핵심이 된다.    이번주 런던에서 열린 클라우드비스(Cloudbees) 행사에서 HSBC의 디지털 플랫폼 데브옵스 엔지니어 리처드 댈턴은 <컴퓨터월드UK>와의 인터뷰에서 최적의 인프라를 배치해 문화를 바꾸고 적임자를 끌어들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며, 은행이 미래에 좀더 민첩하게 움직이는 데 이 인프라가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를 언급했다.  그는 “일단 이들 툴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면 해당 툴과 잘 맞는 인재들에 신경 쓸 수 있게 된다. 툴과 문화는 정말로 나란히 가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화를 뒷받침해줄 툴을 갖춰야 하고, 그러면 사람과 관행이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다”고 말했다.  HSBC는 2015년 데브옵스를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 이때 댈턴과 그의 팀은 전사적으로 문화를 변화시키는데 필요한 툴 확립 작업을 맡았다. 전면적 평가가 진행된 후 은행은 각종 오픈소스 툴의 기업 버전을 선택하기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예컨대 지속적 통합을 위한 클라우드비스의 젠킨스, 코드 리포지터리로서 깃허브 엔터프라이즈, 협업을 위한 아틀라시안 스택, 자동화를 위한 앤서블 및 메이븐, 모니터링을 위한 앱다이내믹스 등이다. 그러나 댈턴은 “[모니터링]에서 하나의 툴로 모든 것을 감당하지 못한다. 이는 지속적인 여정이다”고 전했다.  이러한 변화는 댈턴이 ‘대기업 통합 제품군’에서 ‘각각에서 가장 좋은 툴(best of breeds) 구축’으로 신속히 현대화하는 기업에게 매우 일반적이다.  이러한 대기업 소프트웨어 패키지 제품에 관해 댈턴은 “이들이 최선인가에 관한 논쟁은 불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인재가 모이지 않는다는 것이다”고 지적했...

2019.04.10

"ACI 데이터와 성능 관리의 결합"··· 시스코, 앱다이내믹스 기술 통합한다

시스코의 앱다이내믹스(AppDynamics) 사업부가 다양한 기업용 기술을 공개했다.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부터 서버리스 컴퓨팅 환경, 애플리케이션 성능까지 다양한 부문의 관리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발표는 2년전 앱다이내믹스가 시스코에 인수된 이후 최대 규모의 기술 업그레이드다. 성능을 모니터링하고 애플리케이션 오류 대응 자동화에 관심이 많은 기업 고객을 겨냥했다. 이번 발표에는 코그니티브 엔진(Cognition Engine) 같은 핵심 컴포넌트가 포함됐다. 이는 자동화와 인공지능 기반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의 기반으로, 앱다이내믹스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툴과 시스코 ACI(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 기술과도 통합될 예정이다. 이를 이용하면 데이터센터와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의 현황과 네트워크 운영 관리를 결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늘날 기술이 점점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면서 애플리케이션이 기업 활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상세한 가시성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앱다이내믹스의 CMO 토마스 와이어트는 "자동화와 인공지능, 머신러닝을 이용하면 애플리케이션이 어디에 위치하든 상관없이 고객이 기대하는 수준의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우리가 앞으로 목표로 하는 것도 바로 이것이다"라고 말했다. 앱다이내믹스는 이를 새로운 통합 애플리케이션 성능 플랫폼 '센트럴 너버스 시스템(Central Nervous System, CNS)'이라고 부른다. CNS를 구성하는 핵심 컴포넌트는 코그니티브 엔진과 ACI용 앱다이내믹스, AWS 람다 환경용 서버리스 에이전트 등이다. ACI는 시스코의 SDN 기술로, 데이터센터 자동화와 온프레미스-클라우드 네트워크를 포괄하는 관리를 지원한다. 앱다이내믹스에 따르면, 코그니티브 엔진은 머신러닝과 AI 기술을 이용한다. 시스코가 지난 2017년에 퍼스피카(Perspica)를 인수하면서 확보한 기술이다. 이 엔진...

시스코 앱다이내믹스

2019.01.30

시스코의 앱다이내믹스(AppDynamics) 사업부가 다양한 기업용 기술을 공개했다.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부터 서버리스 컴퓨팅 환경, 애플리케이션 성능까지 다양한 부문의 관리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발표는 2년전 앱다이내믹스가 시스코에 인수된 이후 최대 규모의 기술 업그레이드다. 성능을 모니터링하고 애플리케이션 오류 대응 자동화에 관심이 많은 기업 고객을 겨냥했다. 이번 발표에는 코그니티브 엔진(Cognition Engine) 같은 핵심 컴포넌트가 포함됐다. 이는 자동화와 인공지능 기반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의 기반으로, 앱다이내믹스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툴과 시스코 ACI(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 기술과도 통합될 예정이다. 이를 이용하면 데이터센터와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의 현황과 네트워크 운영 관리를 결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늘날 기술이 점점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면서 애플리케이션이 기업 활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상세한 가시성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앱다이내믹스의 CMO 토마스 와이어트는 "자동화와 인공지능, 머신러닝을 이용하면 애플리케이션이 어디에 위치하든 상관없이 고객이 기대하는 수준의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우리가 앞으로 목표로 하는 것도 바로 이것이다"라고 말했다. 앱다이내믹스는 이를 새로운 통합 애플리케이션 성능 플랫폼 '센트럴 너버스 시스템(Central Nervous System, CNS)'이라고 부른다. CNS를 구성하는 핵심 컴포넌트는 코그니티브 엔진과 ACI용 앱다이내믹스, AWS 람다 환경용 서버리스 에이전트 등이다. ACI는 시스코의 SDN 기술로, 데이터센터 자동화와 온프레미스-클라우드 네트워크를 포괄하는 관리를 지원한다. 앱다이내믹스에 따르면, 코그니티브 엔진은 머신러닝과 AI 기술을 이용한다. 시스코가 지난 2017년에 퍼스피카(Perspica)를 인수하면서 확보한 기술이다. 이 엔진...

2019.01.30

300억 달러 아웃도어 시장 잡아라··· 카하트가 APM을 활용하는 방식

CIO가 현업 임원에게 IT 투자의 가치를 입증하기란 쉽지 않다. 기술은 기본적으로 잘 작동해야 하고 CIO는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만 피드백을 받는다. 하지만 오늘날의 커넥티드 디지털 시대에는 기술 관련 문제가 발생한 이후에 듣기보다는 먼저 예측해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실시간 모니터링이 필요한 것도 이 때문이다. 오늘날 기업 소프트웨어 시스템은 매우 복잡하다. 때로는 온프레미스는 물론 고객의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하는 여러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까지 포함한다. 이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면 특정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전체 고객 경험에 영향을 주는 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은 이처럼 사소한 버그가 큰 장애가 되기 전에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웃도어 의류 업체 카하트(Carhartt)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카하트의 CIO 존 힐은 "실시간 애플리케이션 스캔 기술은 우리의 디지털 혁신에 있어서 핵심적인 툴이다. 전자상거래와 기타 애플리케이션을 모니터링하는데, 홀리데이 시즌 트래픽 급증을 포함해 기업을 운영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현업과 IT 모두 고객이 인지하기도 전에 성능 저하 문제를 찾아 대응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성과가 디지털 시대의 핵심 모든 소매기업과 마찬가지로 카하트도 아마존닷컴(Amazon.com)이라는 강력한 경쟁사에 맞서야 한다. e마케터(eMarketer) 자료를 보면, 아마존은 미국 내 전자상거래 매출의 43.5%를 독식하고 있다. 이처럼 어려운 환경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성장하기 위해 카하트는 이른바 '카하트의 환경 디지털화(digitize the landscape of Carhartt)’를 추진하고 있고, 힐이 이 작업을 총괄하고 있다. 힐은 2016년 2월 카하트에 합류한 이후 더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애자일(Agile)과 칸반(Kanban) 방법론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CIO APM 성능관리 앱다이내믹스 카하트

2017.11.08

CIO가 현업 임원에게 IT 투자의 가치를 입증하기란 쉽지 않다. 기술은 기본적으로 잘 작동해야 하고 CIO는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만 피드백을 받는다. 하지만 오늘날의 커넥티드 디지털 시대에는 기술 관련 문제가 발생한 이후에 듣기보다는 먼저 예측해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실시간 모니터링이 필요한 것도 이 때문이다. 오늘날 기업 소프트웨어 시스템은 매우 복잡하다. 때로는 온프레미스는 물론 고객의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하는 여러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까지 포함한다. 이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면 특정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전체 고객 경험에 영향을 주는 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APM(Application Performance Monitoring)은 이처럼 사소한 버그가 큰 장애가 되기 전에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웃도어 의류 업체 카하트(Carhartt)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카하트의 CIO 존 힐은 "실시간 애플리케이션 스캔 기술은 우리의 디지털 혁신에 있어서 핵심적인 툴이다. 전자상거래와 기타 애플리케이션을 모니터링하는데, 홀리데이 시즌 트래픽 급증을 포함해 기업을 운영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현업과 IT 모두 고객이 인지하기도 전에 성능 저하 문제를 찾아 대응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성과가 디지털 시대의 핵심 모든 소매기업과 마찬가지로 카하트도 아마존닷컴(Amazon.com)이라는 강력한 경쟁사에 맞서야 한다. e마케터(eMarketer) 자료를 보면, 아마존은 미국 내 전자상거래 매출의 43.5%를 독식하고 있다. 이처럼 어려운 환경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성장하기 위해 카하트는 이른바 '카하트의 환경 디지털화(digitize the landscape of Carhartt)’를 추진하고 있고, 힐이 이 작업을 총괄하고 있다. 힐은 2016년 2월 카하트에 합류한 이후 더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애자일(Agile)과 칸반(Kanban) 방법론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2017.11.08

'실사용자가 말하는' 주요 APM 솔루션의 장점과 한계

APM(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ment)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의 성능과 가용성을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복잡한 성능상의 문제를 파악, 분석해 일정 수준 이상의 서비스가 유지되도록 한다. APM 솔루션은 IT 운영 기준을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하는 역할을 하므로 기업이 자사의 필요에 맞춰 솔루션을 잘 선택해야 한다. 이미지 출처: flickr/opensource.com IT 센트럴 스테이션(IT Central Station) 커뮤니티의 기업 사용자 온라인 리뷰를 보면, 현재 시장에서 널리 사용하는 APM 솔루션은 앱다이내믹스(AppDynamics), CA APM, 다이너트레이스(Dynatrace), 뉴 렐릭(New Relic) 등이다. 이 툴에 대한 사용자의 평가가 엇갈리는 부분도 있었는데, 실제 사용자가 말하는 각 솔루션의 장점과 함께 특히 개발업체가 새겨들어야 할 따끔한 비판도 들어봤다. 앱다이내믹스(AppDynamics) APM 장점 설치와 사용이 쉽다. 우리에겐 이 점이 가장 중요하다. 제품 포트폴리오가 아무리 확장돼도 이 솔루션 덕분에 배포 프로세스를 간단하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Sid R, 테크놀로지 서비스 업체의 오퍼레이션 고객 지원 부대표) 최종 사용자 경험을 모니터링 하는 기능이 훌륭하다. 브라우저 렌더링(browser-rendering)이나 클라이언트 정보(운영체제, 브라우저, 네트워크 타임 등)를 얻을 수 있다. 공동 플랫폼에서 이런 정보를 얻는 것은 매우 유용하고 가치 있는 일이다. (Utkarsh C, 테크놀로지 컨설팅 업체에서 퍼포먼스 테스팅 및 QA 담당) 메모리 및 질의 속도와 관련된 애플리케이션 문제를 빠르게 찾아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Justin S, 금융 서비스 업체의 게이트웨이 시스템 관리자) 개선할 점 우리 팀에서 나온 AD에 대한 유일한 불평은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HTML 베이스가 아니라 모바일 기기에만 한정돼 있다는 것이다. H...

CIO CA APM 다이나트레이스 앱다이내믹스 뉴렐릭

2016.04.07

APM(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ment)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의 성능과 가용성을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복잡한 성능상의 문제를 파악, 분석해 일정 수준 이상의 서비스가 유지되도록 한다. APM 솔루션은 IT 운영 기준을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하는 역할을 하므로 기업이 자사의 필요에 맞춰 솔루션을 잘 선택해야 한다. 이미지 출처: flickr/opensource.com IT 센트럴 스테이션(IT Central Station) 커뮤니티의 기업 사용자 온라인 리뷰를 보면, 현재 시장에서 널리 사용하는 APM 솔루션은 앱다이내믹스(AppDynamics), CA APM, 다이너트레이스(Dynatrace), 뉴 렐릭(New Relic) 등이다. 이 툴에 대한 사용자의 평가가 엇갈리는 부분도 있었는데, 실제 사용자가 말하는 각 솔루션의 장점과 함께 특히 개발업체가 새겨들어야 할 따끔한 비판도 들어봤다. 앱다이내믹스(AppDynamics) APM 장점 설치와 사용이 쉽다. 우리에겐 이 점이 가장 중요하다. 제품 포트폴리오가 아무리 확장돼도 이 솔루션 덕분에 배포 프로세스를 간단하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Sid R, 테크놀로지 서비스 업체의 오퍼레이션 고객 지원 부대표) 최종 사용자 경험을 모니터링 하는 기능이 훌륭하다. 브라우저 렌더링(browser-rendering)이나 클라이언트 정보(운영체제, 브라우저, 네트워크 타임 등)를 얻을 수 있다. 공동 플랫폼에서 이런 정보를 얻는 것은 매우 유용하고 가치 있는 일이다. (Utkarsh C, 테크놀로지 컨설팅 업체에서 퍼포먼스 테스팅 및 QA 담당) 메모리 및 질의 속도와 관련된 애플리케이션 문제를 빠르게 찾아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Justin S, 금융 서비스 업체의 게이트웨이 시스템 관리자) 개선할 점 우리 팀에서 나온 AD에 대한 유일한 불평은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HTML 베이스가 아니라 모바일 기기에만 한정돼 있다는 것이다. H...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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