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경쟁 대신 제휴'··· 서비스나우-셀로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협력한다

서비스나우가 프로세스 마이닝 전문기업 셀로니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기업들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탐색 및 최적화에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발표다.    셀로니스 대변인 파이즈 만드비왈라에 따르면 이번 제휴를 통해 서비스나우와 셀로니스의 플랫폼 기능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쉬워지게 된다. 양사의 합작 사업은 2022년 상반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2021년 3월, 서비스나우는 '나우 플랫폼의 퀘벡 릴리즈'에서 고객들이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를 출시했다. 이러한 개선사항은 서비스나우 프로세스에만 적용되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나우 플랫폼의 최적화 범위가 확장된다. 셀로니스가 마이닝 할 수 있는 모든 플랫폼에서 (나우 플랫폼이) 프로세스 정보에 액세스 할 수 있게 된다. 포레스터의 인프라 및 운영 담당 수석 애널리스트 찰스 베츠는 서비스나우가 셀로니스의 기능을 지원했던 이유에 대해 합작 사업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라고 추정했다. 베츠는 "서비스나우 입장에선 셀로니스 플랫폼의 기능을 직접 제공하려면 단순한 일 또는 돈이 적게 드는 일이 아닐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쟁 대신 제휴를 택하다 양사는 프로세스 최적화 시장에서 경쟁하는 대신,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 내부적으로 서로의 제품을 활용할 방침이다. IDC의 인프라 및 운영 담당 그룹 부사장 스티븐 엘리엇은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각 업체가 제공하는 제품 및 서비스를 보완할 수 있는 기회"라며, "양사의 파트너십을 통해 CIO들은 기술과 워크플로우를 체계화하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프로세스의 내에서 자동화를 시도할 만한 요인을 구체화할 기회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양사가 이러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빌딩 블록을 구성하고 있는 셈이다. 한 업체가 그 모든 일을 다 할 수는 없다"라고 설명했다. 엘리엇은 서비스나우와 셀로니스가 플랫폼을 통합하는 시나리오도 제시했다. 엘리엇은 "서비스나우...

서비스나우 셀로니스 자동화시스템 워크플로우 업무프로세스자동화 프로세스마이닝

2021.10.08

서비스나우가 프로세스 마이닝 전문기업 셀로니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기업들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탐색 및 최적화에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발표다.    셀로니스 대변인 파이즈 만드비왈라에 따르면 이번 제휴를 통해 서비스나우와 셀로니스의 플랫폼 기능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쉬워지게 된다. 양사의 합작 사업은 2022년 상반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2021년 3월, 서비스나우는 '나우 플랫폼의 퀘벡 릴리즈'에서 고객들이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를 출시했다. 이러한 개선사항은 서비스나우 프로세스에만 적용되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나우 플랫폼의 최적화 범위가 확장된다. 셀로니스가 마이닝 할 수 있는 모든 플랫폼에서 (나우 플랫폼이) 프로세스 정보에 액세스 할 수 있게 된다. 포레스터의 인프라 및 운영 담당 수석 애널리스트 찰스 베츠는 서비스나우가 셀로니스의 기능을 지원했던 이유에 대해 합작 사업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라고 추정했다. 베츠는 "서비스나우 입장에선 셀로니스 플랫폼의 기능을 직접 제공하려면 단순한 일 또는 돈이 적게 드는 일이 아닐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쟁 대신 제휴를 택하다 양사는 프로세스 최적화 시장에서 경쟁하는 대신,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 내부적으로 서로의 제품을 활용할 방침이다. IDC의 인프라 및 운영 담당 그룹 부사장 스티븐 엘리엇은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각 업체가 제공하는 제품 및 서비스를 보완할 수 있는 기회"라며, "양사의 파트너십을 통해 CIO들은 기술과 워크플로우를 체계화하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프로세스의 내에서 자동화를 시도할 만한 요인을 구체화할 기회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양사가 이러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빌딩 블록을 구성하고 있는 셈이다. 한 업체가 그 모든 일을 다 할 수는 없다"라고 설명했다. 엘리엇은 서비스나우와 셀로니스가 플랫폼을 통합하는 시나리오도 제시했다. 엘리엇은 "서비스나우...

2021.10.08

기고 | 2021년 지능형 자동화 트렌드 7가지

2020년이 시작되었을 때, 글로벌 조직들은 직원들의 생산성과 고객 경험을 꽤 향상시켜 놓은 상태였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경쟁력의 중요한 동력으로 판단한 B2B 기업들은 자동화와 인공지능(AI) 분야의 발전을 이용, 조직의 워크플로우를 쇄신한다는 목표를 일치감치 세웠다. 이후 코로나19 팬데믹 위기가 닥쳤고, 이에 글로벌 조직들은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장소와 방법을 다시 생각해야만 했다. 이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모멘텀이 가속화됐다. 이제 2021년으로 접어드는 데, 원격 업무와 가상 환경에 기반을 둔 비즈니스 거래는 계속될 전망이다. 다음은 내년에 기업에서 관찰될 7가지 주요 트렌드이다. 1. 완전한 디지털 워크플로우 트랜스포메이션 : 팬데믹 위기 발생하기 전, 조직이 더 기민하게, 더 경쟁력 있게 일을 하고 사고를 하도록 촉진하기 위해 개방된 사무실 구조, 편안한 소파, 에스프레소 머신, 전자 화이트보드 같은 방법들을 활용했다.  그런데 코로나19가 이런 방법에 급격한 변화를 가져왔다. 직원과 고객들이 원격 근무 체제로 돌입했기 때문이다. 현재 직원들의 생산성과 고객 경험을 견인하는 주요 동력은 디지털 워크플로우 트랜스포메이션이다. 줌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같은 협업 도구부터 지능형 자동화와 금융 프로세스 자동화, 엔터프라이즈 아웃풋 관리 같은 자동화 도구 등 디지털 지형과 환경을 ‘마스터’한 조직들이 번창하고 있다.  반면 여전히 아날로그 비즈니스 모델에 사로잡힌 기업들은 경쟁에서 점점 뒤쳐지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2021년에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사무실이 다시 문을 연 이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 RPA에 기반을 둔 ‘다음 수준’의 비즈니스 워크플로우 : 판에 박힌 평범한 작업들을 빠르게, 더 쉽게, 흥미롭게 자동화하는 RPA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복사해 붙여넣기 같은 획일적인 데이터 입력 작업은 일할 의욕을 떨어뜨리는 작업이다. 이런 작업들이 이제 과거의 ‘유물’ 같은 작업이 되고 있다....

2021년 RPA 워크플로우 5G 시민 개발자

2020.12.28

2020년이 시작되었을 때, 글로벌 조직들은 직원들의 생산성과 고객 경험을 꽤 향상시켜 놓은 상태였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경쟁력의 중요한 동력으로 판단한 B2B 기업들은 자동화와 인공지능(AI) 분야의 발전을 이용, 조직의 워크플로우를 쇄신한다는 목표를 일치감치 세웠다. 이후 코로나19 팬데믹 위기가 닥쳤고, 이에 글로벌 조직들은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장소와 방법을 다시 생각해야만 했다. 이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모멘텀이 가속화됐다. 이제 2021년으로 접어드는 데, 원격 업무와 가상 환경에 기반을 둔 비즈니스 거래는 계속될 전망이다. 다음은 내년에 기업에서 관찰될 7가지 주요 트렌드이다. 1. 완전한 디지털 워크플로우 트랜스포메이션 : 팬데믹 위기 발생하기 전, 조직이 더 기민하게, 더 경쟁력 있게 일을 하고 사고를 하도록 촉진하기 위해 개방된 사무실 구조, 편안한 소파, 에스프레소 머신, 전자 화이트보드 같은 방법들을 활용했다.  그런데 코로나19가 이런 방법에 급격한 변화를 가져왔다. 직원과 고객들이 원격 근무 체제로 돌입했기 때문이다. 현재 직원들의 생산성과 고객 경험을 견인하는 주요 동력은 디지털 워크플로우 트랜스포메이션이다. 줌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같은 협업 도구부터 지능형 자동화와 금융 프로세스 자동화, 엔터프라이즈 아웃풋 관리 같은 자동화 도구 등 디지털 지형과 환경을 ‘마스터’한 조직들이 번창하고 있다.  반면 여전히 아날로그 비즈니스 모델에 사로잡힌 기업들은 경쟁에서 점점 뒤쳐지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2021년에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사무실이 다시 문을 연 이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 RPA에 기반을 둔 ‘다음 수준’의 비즈니스 워크플로우 : 판에 박힌 평범한 작업들을 빠르게, 더 쉽게, 흥미롭게 자동화하는 RPA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복사해 붙여넣기 같은 획일적인 데이터 입력 작업은 일할 의욕을 떨어뜨리는 작업이다. 이런 작업들이 이제 과거의 ‘유물’ 같은 작업이 되고 있다....

2020.12.28

IFTTT 대신할 만한 ‘업무 자동화 도구’ 5선

기업뿐 아니라 개인까지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IFTTT, 그리고 서로 다른 웹 기반 앱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코드리스 자동화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플랫폼이 변경되면서, 일부에선 불만의 목소리를 내며 대안을 찾기 시작했다. 2019년 중반에 IFTTT는 지메일 통합 기능의 상당 부분을 상실했는데, 당시 IFTT는 구글이 API 생태계를 변화하고 모든 지메일 트리거와 IFTTT 상의 ‘드래프트 동작 생성하기’ 중지에 나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이, 그간 열심히 IFTTT를 사용해온 이들은 이러한 변화가 달갑지 않다. 레딧 사용자 Esivni는 “사업상 자동화를 대부분 IFTTT와 지메일 애플릿이 담당하는데, 이제 와 다른 솔루션을 찾으려면 시간도 걸리고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더 최근에는 무료 사용자의 경우, 한 번에 최대 3개의 애플릿을 사용하도록 제한해 또 한번 논란의 대상이 됐다. 하지만 재피어(Zapier)나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오토메이트(Power Automate) 등은 계속해서 지메일 자동화를 제공하고 있고, 이들 역시 IFTTT처럼 프리미엄(freemium)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IFTTT 대신 사용할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을 찾고 있거나, IFTTT의 대안에 호기심이 있다면, 다음 소개를 고려해보자. 이들 IFTTT의 경쟁 플랫폼은 규모에 관계없이 기업이 눈여겨볼 만한 제품이다.   재피어  재피어(Zapier)의 등록 이용자 수는 2011년에 시작해서 현재 180만 이상이 되었다. 하지만 1,800만 사용자를 보유한 IFTTT에는 훨씬 못 미친다. 재피어는 지메일, 슬랙, 메일침프(Mailchimp), 인스타그램, 허브스팟, 에버노트, 쇼피파이(Shopify), 젠데스크 등 2,000개 이상의 앱을 연결한다.  재피어의 잽(zaps)은 IFTTT 애플릿과 비슷하게 작동한다. 미리 만들어진 잽을 선택하거나 다른 서비스를 연결하는 맞춤 서비스를 생성할 수 있다. ...

자동화 플로우 워크플로우 IFTTT

2020.12.28

기업뿐 아니라 개인까지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IFTTT, 그리고 서로 다른 웹 기반 앱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코드리스 자동화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플랫폼이 변경되면서, 일부에선 불만의 목소리를 내며 대안을 찾기 시작했다. 2019년 중반에 IFTTT는 지메일 통합 기능의 상당 부분을 상실했는데, 당시 IFTT는 구글이 API 생태계를 변화하고 모든 지메일 트리거와 IFTTT 상의 ‘드래프트 동작 생성하기’ 중지에 나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이, 그간 열심히 IFTTT를 사용해온 이들은 이러한 변화가 달갑지 않다. 레딧 사용자 Esivni는 “사업상 자동화를 대부분 IFTTT와 지메일 애플릿이 담당하는데, 이제 와 다른 솔루션을 찾으려면 시간도 걸리고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더 최근에는 무료 사용자의 경우, 한 번에 최대 3개의 애플릿을 사용하도록 제한해 또 한번 논란의 대상이 됐다. 하지만 재피어(Zapier)나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오토메이트(Power Automate) 등은 계속해서 지메일 자동화를 제공하고 있고, 이들 역시 IFTTT처럼 프리미엄(freemium)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IFTTT 대신 사용할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을 찾고 있거나, IFTTT의 대안에 호기심이 있다면, 다음 소개를 고려해보자. 이들 IFTTT의 경쟁 플랫폼은 규모에 관계없이 기업이 눈여겨볼 만한 제품이다.   재피어  재피어(Zapier)의 등록 이용자 수는 2011년에 시작해서 현재 180만 이상이 되었다. 하지만 1,800만 사용자를 보유한 IFTTT에는 훨씬 못 미친다. 재피어는 지메일, 슬랙, 메일침프(Mailchimp), 인스타그램, 허브스팟, 에버노트, 쇼피파이(Shopify), 젠데스크 등 2,000개 이상의 앱을 연결한다.  재피어의 잽(zaps)은 IFTTT 애플릿과 비슷하게 작동한다. 미리 만들어진 잽을 선택하거나 다른 서비스를 연결하는 맞춤 서비스를 생성할 수 있다. ...

2020.12.28

워크플로우 간소화 지원하는 ‘프로세스 마이닝’ 툴 6선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기반을 구축하려는 기업이라면 프로세스 플로우에서도 귀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의 데이터를 추적하는 AI 기반 툴 덕분이다.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를 추진하는 기업 사이에서 최근 ‘프로세스 마이닝(process mining)’이라는 용어가 인기를 얻고 있다. 프로세스 마이닝은 업무 자동화를 위해 취해진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ESM(Enterprise Service Management) 등에서 이어진 다음 단계다.  이 자동화 전략에서 중점을 두는 부분은 많은 기업이 수백, 수천, 많으면 수백만 개에 달하는 ‘프로세스’의 결합체라는 것, 그리고 IT 부문의 가장 큰 골칫거리가 기업을 지탱하는 낡고 녹슨 인프라를 교체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프로세스 마이닝의 이면에 있는 아이디어는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에 들어간 모든 기발한 작업을 옮기고, 이를 RPA 또는 EPP 시스템에 연결해 문제가 일어날 만한 요인을 더욱더 잘 찾아낸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프로세스 마이닝 코드는 무엇이 ‘프로세스’로 적합한지 인식하고 정의할 수 있다. 스펙 파일을 작성하는 데 몇 개월 내지 또는 몇 년을 소비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프로세스 마이닝 코드는 주문 데이터 흐름이 배송 데이터 흐름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데이터 이동 방식을 파악할 수 있으며, 이를 뱅킹 데이터 흐름으로 전환해 지급 처리를 할 수 있다. 작업에 일관된 고유 ID 번호가 있다면, 이 툴은 프로세스 간의 작업을 추적할 수도 있다.  이러한 AI 알고리즘에서 도출되는 인사이트는 최종적인 것이 아니며, 불가사의한 블랙박스에서 나오는 것도 아니다. 이 툴에서 나온 결과는 프로세스를 기술하는 플로우차트로 들어가는데, 이는 주로 RPA 툴에서 사용돼 프로세스 수정 및 개선의 시작점이 된다.  조직이 의도하는 바를 ...

워크플로우 워크플로우 간소화 프로세스 마이닝 데이터 마이닝 AI 인공지능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자동화 RPA 프로세스 디스커버리 프로세스 인텔리전스 디지털 트윈 태스크 마이닝

2020.10.29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기반을 구축하려는 기업이라면 프로세스 플로우에서도 귀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의 데이터를 추적하는 AI 기반 툴 덕분이다.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를 추진하는 기업 사이에서 최근 ‘프로세스 마이닝(process mining)’이라는 용어가 인기를 얻고 있다. 프로세스 마이닝은 업무 자동화를 위해 취해진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ESM(Enterprise Service Management) 등에서 이어진 다음 단계다.  이 자동화 전략에서 중점을 두는 부분은 많은 기업이 수백, 수천, 많으면 수백만 개에 달하는 ‘프로세스’의 결합체라는 것, 그리고 IT 부문의 가장 큰 골칫거리가 기업을 지탱하는 낡고 녹슨 인프라를 교체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프로세스 마이닝의 이면에 있는 아이디어는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에 들어간 모든 기발한 작업을 옮기고, 이를 RPA 또는 EPP 시스템에 연결해 문제가 일어날 만한 요인을 더욱더 잘 찾아낸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프로세스 마이닝 코드는 무엇이 ‘프로세스’로 적합한지 인식하고 정의할 수 있다. 스펙 파일을 작성하는 데 몇 개월 내지 또는 몇 년을 소비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프로세스 마이닝 코드는 주문 데이터 흐름이 배송 데이터 흐름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데이터 이동 방식을 파악할 수 있으며, 이를 뱅킹 데이터 흐름으로 전환해 지급 처리를 할 수 있다. 작업에 일관된 고유 ID 번호가 있다면, 이 툴은 프로세스 간의 작업을 추적할 수도 있다.  이러한 AI 알고리즘에서 도출되는 인사이트는 최종적인 것이 아니며, 불가사의한 블랙박스에서 나오는 것도 아니다. 이 툴에서 나온 결과는 프로세스를 기술하는 플로우차트로 들어가는데, 이는 주로 RPA 툴에서 사용돼 프로세스 수정 및 개선의 시작점이 된다.  조직이 의도하는 바를 ...

2020.10.29

MS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스페이스, 기트허브로 통합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자 환경을 간소화하기 위해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스페이스(Visual Studio Codespaces)’를 ‘기트허브 코드스페이스(GitHub Codespaces)’로 통합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스페이스(이하 VS 코드스페이스)’가 기트허브에서 호스팅된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환경을 제공하는 ‘기트허브 코드스페이스’에 통합된다. VS 코드스페이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서 클라우드로 호스팅된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온라인 코드편집기다. 현 애저 기반 서비스는 2021년 2월 종료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리뷰 단계를 통해 리포지토리에서 코드스페이스로의 전환이 워크플로우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라는 점, 그리고 대부분의 사용자가 통합된 네이티브 원클릭 환경을 선호한다는 사실을 발견했기 때문에 해당 서비스를 통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약 5,000만 명가량의 개발자가 활동하는 기트허브와 협력하는 것이 합리적이라 판단했다고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전했다.  기트허브 코드스페이스는 아직 제한된 퍼블릭 베타 상태다(이곳에서 등록해 사용해볼 수 있다). 개발자가 포털이나 VS 코드 에디터를 통해 기트허브 코드스페이스를 연결하면 베타에 기트허브 계정을 추가하라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스페이스 사용자는 기트허브 계정을 요청하는 이메일을 받게 된다.  기트허브 코드스페이스는 기트허브 리포지토리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지만 몇 가지 추가 구성 단계를 통해 다른 곳에서 호스팅된 기트 리포지토리(예: 애저(Azure) 또는 비트버켓(Bitbucket))를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9의 윈도우 기반 코드스페이스 지원 비공개 프리뷰도 기트허브로 이동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통합과 관련한 FAQ를 공개했다. 향후 일정은 다음과 같다.  • 2020년 9월 4일: 현 사용자는 기트허브 비공개 베...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기트허브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스페이스 기트허브 코드스페이스 클라우드 애저 개발 환경 코드편집기 워크플로우 리포지토리 비트버켓

2020.09.14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자 환경을 간소화하기 위해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스페이스(Visual Studio Codespaces)’를 ‘기트허브 코드스페이스(GitHub Codespaces)’로 통합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스페이스(이하 VS 코드스페이스)’가 기트허브에서 호스팅된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환경을 제공하는 ‘기트허브 코드스페이스’에 통합된다. VS 코드스페이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서 클라우드로 호스팅된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온라인 코드편집기다. 현 애저 기반 서비스는 2021년 2월 종료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리뷰 단계를 통해 리포지토리에서 코드스페이스로의 전환이 워크플로우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라는 점, 그리고 대부분의 사용자가 통합된 네이티브 원클릭 환경을 선호한다는 사실을 발견했기 때문에 해당 서비스를 통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약 5,000만 명가량의 개발자가 활동하는 기트허브와 협력하는 것이 합리적이라 판단했다고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전했다.  기트허브 코드스페이스는 아직 제한된 퍼블릭 베타 상태다(이곳에서 등록해 사용해볼 수 있다). 개발자가 포털이나 VS 코드 에디터를 통해 기트허브 코드스페이스를 연결하면 베타에 기트허브 계정을 추가하라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스페이스 사용자는 기트허브 계정을 요청하는 이메일을 받게 된다.  기트허브 코드스페이스는 기트허브 리포지토리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지만 몇 가지 추가 구성 단계를 통해 다른 곳에서 호스팅된 기트 리포지토리(예: 애저(Azure) 또는 비트버켓(Bitbucket))를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2019의 윈도우 기반 코드스페이스 지원 비공개 프리뷰도 기트허브로 이동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통합과 관련한 FAQ를 공개했다. 향후 일정은 다음과 같다.  • 2020년 9월 4일: 현 사용자는 기트허브 비공개 베...

2020.09.14

클라우드 기반 IDE 플랫폼 ‘깃파드(Gitpod)’, 오픈소스로 전환

25일(현지 시각) 개발환경 기술 업체 깃파드가 (회사 이름과 동일한) 클라우드 기반 IDE 플랫폼을 오픈소스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깃파드’는 바로 코딩할 수 있는 개발환경을 자동으로 구축해 주는 클라우드 기반 IDE 플랫폼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제 깃파드 커뮤니티는 기술 개발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개발자들은 자신의 워크플로우에서 깃파드를 쉽게 사용하고 통합할 수 있다.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인 ‘깃파드’를 사용하면 개발환경을 코드로 유지해, 프로젝트 소스 코드의 수동 단계를 기계가 실행 가능한 부분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이 플랫폼은 리포지토리의 변경 사항을 모니터링하고, 모든 변경 사항에 맞는 개발환경을 준비한다. 이러한 준비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도구 설정  • 깃 브랜치(Git branch) 확인 • 코드 컴파일링 • 종속성 다운로드 • 필요한 모든 것을 초기화 개발자 워크플로우가 간소화돼 애플리케이션을 더욱더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코딩은 CI/CD 개념을 개발환경에 적용하여 브랜치(branch), 이슈(issue), 병합(merge), 풀 리퀘스트(pull request)에서 시작할 수 있다. 깃파드는 기트랩(GitLab), 기트허브 엔터프라이즈(GitHub Enterprise), 비트버킷(Bitbucket) 등의 코드 호스팅 플랫폼과 연동된다.  깃파드 측이 언급한 이 플랫폼의 이점은 아래와 같다.  • 컨텍스트 전환과 개발환경 유지에 드는 시간이 줄어 리드 타임을 단축한다. • 깃 리포지토리의 구성 버전 관리를 통한 깃옵스(GitOps) 접근 방식으로 ‘구성 드리프트’를 제거한다. 이는 일관되고 재현 가능한 개발환경을 보장한다.  • 코드 리뷰, 멘토링, 스냅샷 공유 등 원격 협업을 지원한다.  깃파드는 기트허브의 Affero GPL 라이선스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 기술은 이클립스 티아(Eclipse T...

깃파드 기트허브 클라우드 IDE 오픈소스 개발환경 쿠버네티스 깃 브랜치 워크플로우 깃옵스 비트버킷

2020.08.26

25일(현지 시각) 개발환경 기술 업체 깃파드가 (회사 이름과 동일한) 클라우드 기반 IDE 플랫폼을 오픈소스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깃파드’는 바로 코딩할 수 있는 개발환경을 자동으로 구축해 주는 클라우드 기반 IDE 플랫폼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제 깃파드 커뮤니티는 기술 개발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개발자들은 자신의 워크플로우에서 깃파드를 쉽게 사용하고 통합할 수 있다.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인 ‘깃파드’를 사용하면 개발환경을 코드로 유지해, 프로젝트 소스 코드의 수동 단계를 기계가 실행 가능한 부분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이 플랫폼은 리포지토리의 변경 사항을 모니터링하고, 모든 변경 사항에 맞는 개발환경을 준비한다. 이러한 준비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도구 설정  • 깃 브랜치(Git branch) 확인 • 코드 컴파일링 • 종속성 다운로드 • 필요한 모든 것을 초기화 개발자 워크플로우가 간소화돼 애플리케이션을 더욱더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코딩은 CI/CD 개념을 개발환경에 적용하여 브랜치(branch), 이슈(issue), 병합(merge), 풀 리퀘스트(pull request)에서 시작할 수 있다. 깃파드는 기트랩(GitLab), 기트허브 엔터프라이즈(GitHub Enterprise), 비트버킷(Bitbucket) 등의 코드 호스팅 플랫폼과 연동된다.  깃파드 측이 언급한 이 플랫폼의 이점은 아래와 같다.  • 컨텍스트 전환과 개발환경 유지에 드는 시간이 줄어 리드 타임을 단축한다. • 깃 리포지토리의 구성 버전 관리를 통한 깃옵스(GitOps) 접근 방식으로 ‘구성 드리프트’를 제거한다. 이는 일관되고 재현 가능한 개발환경을 보장한다.  • 코드 리뷰, 멘토링, 스냅샷 공유 등 원격 협업을 지원한다.  깃파드는 기트허브의 Affero GPL 라이선스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 기술은 이클립스 티아(Eclipse T...

2020.08.26

코드 스캐닝 및 코드스페이스 곧 출시··· 기트허브, 로드맵 공개

앞으로 몇 개월 동안 기트허브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주는 ‘공개 로드맵’이 발표됐다. 이 로드맵에는 코드 스캐닝부터 워크플로우, 보안 강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개선 사항들이 포함됐다.    지난 7월 29일 기트허브가 공개한 ‘기트허브 로드맵(GitHub roadmap)’은 관련 계획 및 타임라인을 비롯해 코드-투-클라우드 데브옵스(code-to-cloud devops), 협업(collaboration), 보안(security),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client applications), 저장소(repos), 풀 리퀘스트(pull requests), 지스트(gists) 등을 포함한 여러 기능들의 릴리즈 일정(알파 단계부터 GA까지)을 보여주고 있다.  기트허브 로드맵에서 공개된 몇 가지 주요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 기트허브 ‘코드QL(CodeQL) 시맨틱 코드 분석 엔진’을 사용하는 ‘클라우드용 코드 스캐닝(Code scanning for the cloud)’. 이를 사용하면 분석 결과가 저장소와 풀 리퀘스트에 표시된다. 해당 기능은 이번 분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에디터(Visual Studio Code editor)’를 활용해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는 인스턴트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코드스페이스(Codespaces)’. 이를 통해 개발자는 커밋에 드는 시간을 단축해 더 빨리 시작하고 실행할 수 있게 된다. 기업 또한 클라우드에서 코드를 유지 관리하는 안전한 클라우드 호스팅 환경을 확보할 수 있다. 코드스페이스는 2020년 4분기에 GA될 계획이다.  • 기트허브 프라이빗 인스턴스용 ‘기트허브 액션(GitHub Actions)’. 기트허브 프라이빗 인스턴스에 기트허브 워크플로우 기능을 제공한다. 오는 2021년 1분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 ‘디펜더봇 보안(Dependabot sec...

기트허브 로드맵 코드 스캐닝 워크플로우 보안 강화 데브옵스 현업 컴플라이언스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저장소 풀 리퀘스트 지스트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에디터 구글 구글 클라우드 컴포저

2020.08.03

앞으로 몇 개월 동안 기트허브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주는 ‘공개 로드맵’이 발표됐다. 이 로드맵에는 코드 스캐닝부터 워크플로우, 보안 강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개선 사항들이 포함됐다.    지난 7월 29일 기트허브가 공개한 ‘기트허브 로드맵(GitHub roadmap)’은 관련 계획 및 타임라인을 비롯해 코드-투-클라우드 데브옵스(code-to-cloud devops), 협업(collaboration), 보안(security),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client applications), 저장소(repos), 풀 리퀘스트(pull requests), 지스트(gists) 등을 포함한 여러 기능들의 릴리즈 일정(알파 단계부터 GA까지)을 보여주고 있다.  기트허브 로드맵에서 공개된 몇 가지 주요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 기트허브 ‘코드QL(CodeQL) 시맨틱 코드 분석 엔진’을 사용하는 ‘클라우드용 코드 스캐닝(Code scanning for the cloud)’. 이를 사용하면 분석 결과가 저장소와 풀 리퀘스트에 표시된다. 해당 기능은 이번 분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에디터(Visual Studio Code editor)’를 활용해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는 인스턴트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코드스페이스(Codespaces)’. 이를 통해 개발자는 커밋에 드는 시간을 단축해 더 빨리 시작하고 실행할 수 있게 된다. 기업 또한 클라우드에서 코드를 유지 관리하는 안전한 클라우드 호스팅 환경을 확보할 수 있다. 코드스페이스는 2020년 4분기에 GA될 계획이다.  • 기트허브 프라이빗 인스턴스용 ‘기트허브 액션(GitHub Actions)’. 기트허브 프라이빗 인스턴스에 기트허브 워크플로우 기능을 제공한다. 오는 2021년 1분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 ‘디펜더봇 보안(Dependabot sec...

2020.08.03

누구나 '팀즈'에서 앱 생성하고 관리··· MS의 ‘데이터플렉스’ 살펴보기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플랫폼(Power Platform)’ 제품군의 최신 툴이 비즈니스 데이터를 ‘팀즈(Teams)’ 협업으로 가져온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로우 코드(low-code) 및 노 코드(no-code) 애플리케이션 툴 제품군, 즉 ‘파워 플랫폼’은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개발자 플랫폼이다. 다이내믹스(Dynamics)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오피스(Office)를 기반으로 한 파워 플랫폼은 ‘비주얼 베이직 포 애플리케이션(Visual Basic for Applications)’과 같은 친숙한 툴들의 후속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즉 한정된 개발자 리소스에 예산을 전용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작은 애플리케이션들을 빠르게 구축할 방법인 것이다.  최근까지 파워 플랫폼 툴의 상당수는 워크플로우 구축 및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테면 파워 오토메이트(Power Automate)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파워 앱(Power Apps)으로는 프론트엔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했다. 폼과 쿼리 구축에 주안점을 둔 것이다.  비주얼 베이직(Visual Basic)이 클라이언트-서버 컴퓨팅을 위해 그랬던 것처럼 파워 플랫폼 툴들은 일반 사용자를 위해 클라우드 중심 분산 컴퓨팅의 API 및 메시지 기반을 '번역'해주는 역할을 한다.    파워 플랫폼과 비즈니스 데이터 연결 파워 플랫폼 아키텍처를 자세히 살펴보면 ‘CDM(Common Data Model)’을 찾을 수 있다. CDM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 오브젝트 스토리지 계층으로, 일련의 표준 비즈니스 엔티티로 사전 구성돼 있다.  즉 CDM은 전 세계 사용자들이 구축한 앱에 표준 기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중요한 IP를 공개하지 않고도 앱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핵심 CDN 엔티티 모델을 정기적으로 확장한다. 새로운 데이터 유형을 추가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것이다.&n...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플랫폼 파워 BI 파워 앱 파워 오토메이트 로우 코드 노 코드 다이내믹스 비주얼 베이직 애플리케이션 팀즈 협업 툴 데이터플렉스 워크플로우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

2020.07.30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플랫폼(Power Platform)’ 제품군의 최신 툴이 비즈니스 데이터를 ‘팀즈(Teams)’ 협업으로 가져온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로우 코드(low-code) 및 노 코드(no-code) 애플리케이션 툴 제품군, 즉 ‘파워 플랫폼’은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개발자 플랫폼이다. 다이내믹스(Dynamics)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오피스(Office)를 기반으로 한 파워 플랫폼은 ‘비주얼 베이직 포 애플리케이션(Visual Basic for Applications)’과 같은 친숙한 툴들의 후속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즉 한정된 개발자 리소스에 예산을 전용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작은 애플리케이션들을 빠르게 구축할 방법인 것이다.  최근까지 파워 플랫폼 툴의 상당수는 워크플로우 구축 및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테면 파워 오토메이트(Power Automate)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파워 앱(Power Apps)으로는 프론트엔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했다. 폼과 쿼리 구축에 주안점을 둔 것이다.  비주얼 베이직(Visual Basic)이 클라이언트-서버 컴퓨팅을 위해 그랬던 것처럼 파워 플랫폼 툴들은 일반 사용자를 위해 클라우드 중심 분산 컴퓨팅의 API 및 메시지 기반을 '번역'해주는 역할을 한다.    파워 플랫폼과 비즈니스 데이터 연결 파워 플랫폼 아키텍처를 자세히 살펴보면 ‘CDM(Common Data Model)’을 찾을 수 있다. CDM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 오브젝트 스토리지 계층으로, 일련의 표준 비즈니스 엔티티로 사전 구성돼 있다.  즉 CDM은 전 세계 사용자들이 구축한 앱에 표준 기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중요한 IP를 공개하지 않고도 앱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핵심 CDN 엔티티 모델을 정기적으로 확장한다. 새로운 데이터 유형을 추가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것이다.&n...

2020.07.30

도커, AWS와 손잡고 '컨테이너 워크플로우' 개선한다

도커와 AWS가 9일(현지 시각)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해 도커 컴포즈(Docker Compose)와 AWS 엘라스틱 컨테이너 서비스(ECS), AWS 파게이트(Fargate)를 통합한다고 밝혔다.    양사에 따르면 도커 컴포즈 파일을 가져와 ECS에서 실행하는 워크플로우는 개발자들에게 어려운 과제 중 하나였다. 이번 통합으로 해당 프로세스를 간소화해 로컬과 ECS에서 실행되는 컨테이너 사이의 전환이 훨씬 쉬워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재 해당 기능은 'docker ecs'를 사용해 명령을 실행하는 베타 UX로 제공되고 있다. 올해 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AWS 컴퓨팅 서비스 부문 부사장 디팍 싱은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AWS에 배포하는 개발자의 사용자 경험을 단순화하고자 했다. 이제 고객은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로컬 도커 환경에서 아마존 ECS로 바로 배포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도커 아마존 AWS 클라우드 컨테이너 도커 컴포즈 AWS ECS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

2020.07.10

도커와 AWS가 9일(현지 시각)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해 도커 컴포즈(Docker Compose)와 AWS 엘라스틱 컨테이너 서비스(ECS), AWS 파게이트(Fargate)를 통합한다고 밝혔다.    양사에 따르면 도커 컴포즈 파일을 가져와 ECS에서 실행하는 워크플로우는 개발자들에게 어려운 과제 중 하나였다. 이번 통합으로 해당 프로세스를 간소화해 로컬과 ECS에서 실행되는 컨테이너 사이의 전환이 훨씬 쉬워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재 해당 기능은 'docker ecs'를 사용해 명령을 실행하는 베타 UX로 제공되고 있다. 올해 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AWS 컴퓨팅 서비스 부문 부사장 디팍 싱은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AWS에 배포하는 개발자의 사용자 경험을 단순화하고자 했다. 이제 고객은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을 로컬 도커 환경에서 아마존 ECS로 바로 배포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7.10

쿠버네티스용 머신러닝 툴킷 '쿠버플로우' 정식 버전 공개

데이터 과학자가 머신러닝 워크플로우를 손쉽게 관리, 배포,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쿠버네티스용 머신러닝 툴킷의 정식 버전이 출시됐다.  구글이 2017년 첫 공개했던 쿠버플로우의 1.0 버전이 정식 출시됐다. 쿠버플로우는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머신러닝 워크플로우를 관리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다.    회사에 따르면 쿠버플로우는 머신러닝 프로젝트의 2가지 주요 문제를 해결하고자 개발됐다. 첫째, 통합된 엔드투엔드 워크플로우의 필요성이다. 둘째, 쉽고 직관적이며 확장이 간편한 배포의 필요성이다.  쿠버플로우를 이용해 데이터 과학자는 쿠버네티스 상에서 머신러닝 워크플로우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쿠버네티스 혹은 그 내부구조를 알 필요 없이 머신러닝 모델을 배포, 관리, 확장할 수 있다. 쿠버플로우는 코드 작성부터 컨테이너 생성 및 할당, 모델 학습, 해당 모델의 서빙까지 머신러닝 프로젝트의 모든 모든 단계를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쿠버플로우 1.0은 데이터 분석을 위한 데이터 주피터 노트북(Jupyter notebooks)과 웹 기반 대시보드 UI 같은 도구들을 제공해 각 단계를 지원한다. 구글은 쿠버플로우가 모델 학습과 서빙뿐만 아니라 개발 및 연구 작업에서 반복성, 독립성, 확장성,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쿠버플로우에서 실행되는 주피터 노트북은 리소스 제한적(resource-limited)인 동시에 프로세스 제한적(process-limited)이다. 또한 구성, 기밀 접근(access to secrets), 데이터 소스를 재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쿠버플로우에는 여러 컴포넌트가 있다. 파이프라인(Pipeline)은 파이선을 사용해 복잡한 머신러닝 워크플로우 작성을 자동화하는 컴포넌트다. 메타데이터(Metadata)는 개별 모델, 데이터세트, 모델 학습, 예측 실행에 대한 세부 정보를 추적해준다. 카티브(Katib)는 쿠버플로우의 하이퍼파라미터 튜닝 컴포넌트다. 코드 변환...

구글 쿠버플로우 카티브 주피터노트북 머신러닝툴킷 파이프라인 쿠버네티스 데이터과학 머신러닝 메타데이터 워크플로우 하이퍼파라미터튜닝

2020.03.05

데이터 과학자가 머신러닝 워크플로우를 손쉽게 관리, 배포,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쿠버네티스용 머신러닝 툴킷의 정식 버전이 출시됐다.  구글이 2017년 첫 공개했던 쿠버플로우의 1.0 버전이 정식 출시됐다. 쿠버플로우는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머신러닝 워크플로우를 관리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다.    회사에 따르면 쿠버플로우는 머신러닝 프로젝트의 2가지 주요 문제를 해결하고자 개발됐다. 첫째, 통합된 엔드투엔드 워크플로우의 필요성이다. 둘째, 쉽고 직관적이며 확장이 간편한 배포의 필요성이다.  쿠버플로우를 이용해 데이터 과학자는 쿠버네티스 상에서 머신러닝 워크플로우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쿠버네티스 혹은 그 내부구조를 알 필요 없이 머신러닝 모델을 배포, 관리, 확장할 수 있다. 쿠버플로우는 코드 작성부터 컨테이너 생성 및 할당, 모델 학습, 해당 모델의 서빙까지 머신러닝 프로젝트의 모든 모든 단계를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쿠버플로우 1.0은 데이터 분석을 위한 데이터 주피터 노트북(Jupyter notebooks)과 웹 기반 대시보드 UI 같은 도구들을 제공해 각 단계를 지원한다. 구글은 쿠버플로우가 모델 학습과 서빙뿐만 아니라 개발 및 연구 작업에서 반복성, 독립성, 확장성,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쿠버플로우에서 실행되는 주피터 노트북은 리소스 제한적(resource-limited)인 동시에 프로세스 제한적(process-limited)이다. 또한 구성, 기밀 접근(access to secrets), 데이터 소스를 재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쿠버플로우에는 여러 컴포넌트가 있다. 파이프라인(Pipeline)은 파이선을 사용해 복잡한 머신러닝 워크플로우 작성을 자동화하는 컴포넌트다. 메타데이터(Metadata)는 개별 모델, 데이터세트, 모델 학습, 예측 실행에 대한 세부 정보를 추적해준다. 카티브(Katib)는 쿠버플로우의 하이퍼파라미터 튜닝 컴포넌트다. 코드 변환...

2020.03.05

슬랙에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방법

협업 툴들이 자동화 기능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대표적으로 슬랙의 워크플로우 빌더가 있다. 슬랙에서 단순 작업 및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슬랙이 2019년 10월 워크플로우 빌더(Workflow Builder) 기능을 선보였다. 워크플로우 빌더는 템플릿을 제공해 간편한 자동화를 지원한다. 마치 정보를 취합하고 분배하는 여러 단계를 자동화하는 매크로처럼 작동한다. 이를 통해 팀만의 워크플로우를 만들 수 있다.    단, 워크플로우 빌더를 사용하려면 슬랙 유료 요금제(스탠더드, 플러스, 엔터프라이즈 그리드)에 가입해야 한다. 유료 버전을 사용 중이라면, 누구나 새 워크플로우를 생성할 수 있다. 또한 생성된 워크플로우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심지어 공유채널을 사용해서 다른 팀이나 조직도 사용 가능하다.  또 다른 주의사항은 워크스페이스 관리자가 워크플로우를 허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회사 보안 환경에서 워크플로우가 허용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기본값은 허용된 상태이나 접근이 완전히 혹은 구성원별로 차단돼 있을 수 있다. 여기서는 슬랙이 제공한 템플릿을 중심으로 워크플로우 생성 방법을 간단히 설명할 것이다. 심지어 워크플로우 템플릿은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현황 업데이트(Progress updates)  아침 회의를 색다르게 진행할 수 있을까? 스탠드업부터 화상 회의까지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실제 회의를 한다는 것 자체가 시간을 낭비할 수도 있다. 슬랙에서 각 팀원의 업무 현황을 취합해 배포하면 어떨까? 이것이 바로 슬랙 워크플로우 템플릿 ‘현황 업데이트’로 할 수 있는 일이다. 이를 설치하고 커스터마이징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첫째, 슬랙 웹사이트의 워크플로우 템플릿 페이지로 접속해 현황 업데이트 템플릿을 다운로드한다.  둘째, 슬랙을 열고 화면 좌측 상단에서 직장 이름을 클릭해 워크플로우 빌더를 선택한다. (해당 기능은 유료 가...

협업툴 G스위트 아사나 트렐로 슬랙 템플릿 자동화 워크플로우 오피스365 기업용메신저

2020.03.04

협업 툴들이 자동화 기능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대표적으로 슬랙의 워크플로우 빌더가 있다. 슬랙에서 단순 작업 및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슬랙이 2019년 10월 워크플로우 빌더(Workflow Builder) 기능을 선보였다. 워크플로우 빌더는 템플릿을 제공해 간편한 자동화를 지원한다. 마치 정보를 취합하고 분배하는 여러 단계를 자동화하는 매크로처럼 작동한다. 이를 통해 팀만의 워크플로우를 만들 수 있다.    단, 워크플로우 빌더를 사용하려면 슬랙 유료 요금제(스탠더드, 플러스, 엔터프라이즈 그리드)에 가입해야 한다. 유료 버전을 사용 중이라면, 누구나 새 워크플로우를 생성할 수 있다. 또한 생성된 워크플로우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심지어 공유채널을 사용해서 다른 팀이나 조직도 사용 가능하다.  또 다른 주의사항은 워크스페이스 관리자가 워크플로우를 허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회사 보안 환경에서 워크플로우가 허용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기본값은 허용된 상태이나 접근이 완전히 혹은 구성원별로 차단돼 있을 수 있다. 여기서는 슬랙이 제공한 템플릿을 중심으로 워크플로우 생성 방법을 간단히 설명할 것이다. 심지어 워크플로우 템플릿은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현황 업데이트(Progress updates)  아침 회의를 색다르게 진행할 수 있을까? 스탠드업부터 화상 회의까지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실제 회의를 한다는 것 자체가 시간을 낭비할 수도 있다. 슬랙에서 각 팀원의 업무 현황을 취합해 배포하면 어떨까? 이것이 바로 슬랙 워크플로우 템플릿 ‘현황 업데이트’로 할 수 있는 일이다. 이를 설치하고 커스터마이징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첫째, 슬랙 웹사이트의 워크플로우 템플릿 페이지로 접속해 현황 업데이트 템플릿을 다운로드한다.  둘째, 슬랙을 열고 화면 좌측 상단에서 직장 이름을 클릭해 워크플로우 빌더를 선택한다. (해당 기능은 유료 가...

2020.03.04

아사나, 세일즈 및 운영 업무 겨냥한 라인업 추가

아사나(Asana)가 자사의 앱에 세일즈 및 운영 전문가를 위한 업데이트를 추가했다. 세일즈포스, 지라 클라우드, 태블로와 같은 서드파티 앱과의 연계성을 강화한 한편 워크플로우 탬플릿을 다수 선보였다.  이 작업 관리 소프트웨어 벤더는 작년 ‘아사나 포 마케팅’을 선보이며 특정 직무를 대상으로 한 제품을 처음 출시한 바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등장한 제품은 ‘아사나 포 오퍼레이션’과 ‘아사나 포 세일즈’다. 특정 직무를 대상으로 한 제품군이 확대된 셈이다.  ‘아사나 포 오퍼레이션’을 이용하면 워크플로우 탬플릿 갤러리에 접속해 탬플릿을 이용하거나 자체 커스텀 버전을 생성해 공급 업체 및 직원 온보딩, 관리와 같은 프로세스를 표준화할 수 있다. 회사는 아틀라시안의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 추적 도구, 지라 클라우드, 데이터 시각화 앱, 태블로, 마이크로소프트 파워BI와의 통합도 이뤄져 있다고 전했다. 이 밖에 ‘아사아 포 세일즈’를 이용하면 세일즈포스 서비스 클라우드에서 판매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세일즈포스와의 통합을 통해 특정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게 된다. 가령 고객이 특정 영업 프로세스 단계에 이르는 아사나에서 프로젝트를 자동으로 생성하도록 할 수 있다. 한편 아사나 측은 타사 CRM 도구와의 통합 계획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번 세일즈 및 운영 버전 모두 이용 요금은 사용자당 24.99달러에서 시작한다. 지라 클라우드와의 통합을 위해서는 비즈니스나 엔터프라이즈 요금제가 아닌, 프리미엄 요금제를 선택해야 한다. 프리미엄 요금제는 별도 문의 시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IDC의 웨인 커츠만 리서치 디렉터는 세일즈 및 운영 인력을 대상으로 한 이번 아사아의 업데이트가 아사나의 ‘랜드 앤 익스팬드’ 전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관측했다. 특정 직무를 대상으로 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기존 고객의 사용량을 늘리고 신규 사용자를 추가 유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아사나의 ...

세일즈포스 워크플로우 아사나 포 세일즈 아사나 포 오퍼레이션 지라 클라우드

2020.02.28

아사나(Asana)가 자사의 앱에 세일즈 및 운영 전문가를 위한 업데이트를 추가했다. 세일즈포스, 지라 클라우드, 태블로와 같은 서드파티 앱과의 연계성을 강화한 한편 워크플로우 탬플릿을 다수 선보였다.  이 작업 관리 소프트웨어 벤더는 작년 ‘아사나 포 마케팅’을 선보이며 특정 직무를 대상으로 한 제품을 처음 출시한 바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등장한 제품은 ‘아사나 포 오퍼레이션’과 ‘아사나 포 세일즈’다. 특정 직무를 대상으로 한 제품군이 확대된 셈이다.  ‘아사나 포 오퍼레이션’을 이용하면 워크플로우 탬플릿 갤러리에 접속해 탬플릿을 이용하거나 자체 커스텀 버전을 생성해 공급 업체 및 직원 온보딩, 관리와 같은 프로세스를 표준화할 수 있다. 회사는 아틀라시안의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 추적 도구, 지라 클라우드, 데이터 시각화 앱, 태블로, 마이크로소프트 파워BI와의 통합도 이뤄져 있다고 전했다. 이 밖에 ‘아사아 포 세일즈’를 이용하면 세일즈포스 서비스 클라우드에서 판매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세일즈포스와의 통합을 통해 특정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게 된다. 가령 고객이 특정 영업 프로세스 단계에 이르는 아사나에서 프로젝트를 자동으로 생성하도록 할 수 있다. 한편 아사나 측은 타사 CRM 도구와의 통합 계획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번 세일즈 및 운영 버전 모두 이용 요금은 사용자당 24.99달러에서 시작한다. 지라 클라우드와의 통합을 위해서는 비즈니스나 엔터프라이즈 요금제가 아닌, 프리미엄 요금제를 선택해야 한다. 프리미엄 요금제는 별도 문의 시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IDC의 웨인 커츠만 리서치 디렉터는 세일즈 및 운영 인력을 대상으로 한 이번 아사아의 업데이트가 아사나의 ‘랜드 앤 익스팬드’ 전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관측했다. 특정 직무를 대상으로 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기존 고객의 사용량을 늘리고 신규 사용자를 추가 유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아사나의 ...

2020.02.28

‘노코드 플랫폼 강화’··· 구글, 앱시트 인수

구글이 앱시트를 인수했다고 15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앱시트는 노코드(No-code)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이다. 앱시트는 구글 클라우드 팀의 산하 조직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구글 클라우드 부사장 아미트 자베리는 “이번 인수를 통해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맵, 구글 애널리틱스는 물론 구글 시트나 폼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앱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블로그를 통해 말했다.  이어서 그는 “기업에게도 이번 인수는 도움이 된다.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s)라고 불리는 수백만의 비-개발자가 전문적인 코딩 기술 없이도 더 쉽게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확장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앱시트 CEO 프라빈 세샤드리는 인수 이후에도 자사의 사용자 중심 전략이 바뀌지 않을 것이며, 다른 플랫폼과의 연동 기능도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블로그를 통해 언급했다.  세샤드리는 “G 스위트 및 구글 클라우드 데이터 소스와 앱시트는 언제나 긴밀하게 통합돼 왔다. 하지만 다른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소스와의 통합도 계속 지원할 것이다. 이를테면 오피스 365, 세일즈포스, 박스, 드롭박스 그리고 다른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는 데이터베이스 등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세샤드리는 “앱시트가 제공하는 모바일 앱 대부분은 안드로이드에서 실행되지만, 앱시트는 계속해서 iOS와 웹 브라우저에서도 우리의 앱이 실행되는 방식을 지원하고 개선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자베리와 세샤드리는 두 회사의 전략이 어떻게 일치하는지도 각각의 성명문을 통해 전했다. 자베리는 “노코드 앱 개발 플랫폼인 앱시트가 구글 클라우드 전략을 보완한다. 구글 클라우드의 전략은 앱 개발 환경을 재구성하는 것이다. 이는 기업이 클라우드에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현대화하는 과정에 있어 노코드 개발, 워크플로우 자동화, 애플리케이션 통합, API 관리 등으로 기업의 혁신을 지원하는 플랫폼...

박스 로우코드 노코드 구글클라우드 시민개발자 G스위트 자동화 워크플로우 오피스365 iOS 드롭박스 안드로이드 데이터베이스 세일즈포스 구글 혁신 앱시트

2020.01.15

구글이 앱시트를 인수했다고 15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앱시트는 노코드(No-code)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이다. 앱시트는 구글 클라우드 팀의 산하 조직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구글 클라우드 부사장 아미트 자베리는 “이번 인수를 통해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맵, 구글 애널리틱스는 물론 구글 시트나 폼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앱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블로그를 통해 말했다.  이어서 그는 “기업에게도 이번 인수는 도움이 된다.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s)라고 불리는 수백만의 비-개발자가 전문적인 코딩 기술 없이도 더 쉽게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확장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앱시트 CEO 프라빈 세샤드리는 인수 이후에도 자사의 사용자 중심 전략이 바뀌지 않을 것이며, 다른 플랫폼과의 연동 기능도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블로그를 통해 언급했다.  세샤드리는 “G 스위트 및 구글 클라우드 데이터 소스와 앱시트는 언제나 긴밀하게 통합돼 왔다. 하지만 다른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소스와의 통합도 계속 지원할 것이다. 이를테면 오피스 365, 세일즈포스, 박스, 드롭박스 그리고 다른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는 데이터베이스 등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세샤드리는 “앱시트가 제공하는 모바일 앱 대부분은 안드로이드에서 실행되지만, 앱시트는 계속해서 iOS와 웹 브라우저에서도 우리의 앱이 실행되는 방식을 지원하고 개선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자베리와 세샤드리는 두 회사의 전략이 어떻게 일치하는지도 각각의 성명문을 통해 전했다. 자베리는 “노코드 앱 개발 플랫폼인 앱시트가 구글 클라우드 전략을 보완한다. 구글 클라우드의 전략은 앱 개발 환경을 재구성하는 것이다. 이는 기업이 클라우드에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현대화하는 과정에 있어 노코드 개발, 워크플로우 자동화, 애플리케이션 통합, API 관리 등으로 기업의 혁신을 지원하는 플랫폼...

2020.01.15

지메일 지원 빠진 IFTTT의 대안 5가지

기업뿐 아니라 개인까지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IFTTT, 그리고 서로 다른 웹 기반 앱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코드리스 자동화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 IFTTT는 지메일 통합 기능 상당 부분을 상실했다. IFTTT는 구글이 API 생태계를 변화하고 모든 지메일 트리거와 IFTTT 상의 ‘드래프트 동작 생성하기’ 중지에 나섰기 때문이라고 원인을 밝혔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이, 그간 열심히 IFTTT를 사용해온 이들은 이러한 변화가 달갑지 않다. 레딧 사용자 Esivni는 “사업상 자동화를 대부분 IFTTT와 지메일 애플릿이 담당하는데, 이제 와 다른 솔루션을 찾으려면 시간도 걸리고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IFTTT의 경쟁자인 재피어(Zapier), 마이크로소프트 플로우(Flow) 등은 계속 지메일 자동화를 제공하고 있다. 지메일 정책 변화로 다른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을 찾고 있거나, IFTTT의 대안에 호기심이 있다면, 다음 소개를 고려해보자. 이들 IFTTT의 경쟁 플랫폼은 규모에 관계 없이 기업이 눈여겨볼 만한 제품이다.   재피어  재피어(Zapier)의 등록 이용자 수는 2016년 5월 100만에서 시작해 2018년 말까지 300만 이상이 되었다. IFTTT와 강력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지만, 아직 1,100만 사용자를 보유한 IFTTT에는 훨씬 못 미친다. 재피어는 지메일, 슬랙, 메일침프(Mailchimp), 인스타그램, 허브스팟, 에버노트, 쇼피파이(Shopify), 젠데스크 등 1,000개 이상의 앱을 연결한다.  재피어의 잽(zaps)은 IFTTT 애플릿과 비슷하게 작동한다. 미리 만들어진 잽을 선택하거나 다른 서비스를 연결하는 맞춤 서비스를 생성할 수 있다. 재피어는 MySQL, 리컬리(Recurly) 등 기업용 툴을 지원하면서 IFTTT보다 기업 앱 통합에 좀 더 치중한다.  잽은 여러 단계...

워크플로우 자동화 IFTTT 플로우

2019.05.14

기업뿐 아니라 개인까지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IFTTT, 그리고 서로 다른 웹 기반 앱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코드리스 자동화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 IFTTT는 지메일 통합 기능 상당 부분을 상실했다. IFTTT는 구글이 API 생태계를 변화하고 모든 지메일 트리거와 IFTTT 상의 ‘드래프트 동작 생성하기’ 중지에 나섰기 때문이라고 원인을 밝혔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이, 그간 열심히 IFTTT를 사용해온 이들은 이러한 변화가 달갑지 않다. 레딧 사용자 Esivni는 “사업상 자동화를 대부분 IFTTT와 지메일 애플릿이 담당하는데, 이제 와 다른 솔루션을 찾으려면 시간도 걸리고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IFTTT의 경쟁자인 재피어(Zapier), 마이크로소프트 플로우(Flow) 등은 계속 지메일 자동화를 제공하고 있다. 지메일 정책 변화로 다른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을 찾고 있거나, IFTTT의 대안에 호기심이 있다면, 다음 소개를 고려해보자. 이들 IFTTT의 경쟁 플랫폼은 규모에 관계 없이 기업이 눈여겨볼 만한 제품이다.   재피어  재피어(Zapier)의 등록 이용자 수는 2016년 5월 100만에서 시작해 2018년 말까지 300만 이상이 되었다. IFTTT와 강력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지만, 아직 1,100만 사용자를 보유한 IFTTT에는 훨씬 못 미친다. 재피어는 지메일, 슬랙, 메일침프(Mailchimp), 인스타그램, 허브스팟, 에버노트, 쇼피파이(Shopify), 젠데스크 등 1,000개 이상의 앱을 연결한다.  재피어의 잽(zaps)은 IFTTT 애플릿과 비슷하게 작동한다. 미리 만들어진 잽을 선택하거나 다른 서비스를 연결하는 맞춤 서비스를 생성할 수 있다. 재피어는 MySQL, 리컬리(Recurly) 등 기업용 툴을 지원하면서 IFTTT보다 기업 앱 통합에 좀 더 치중한다.  잽은 여러 단계...

2019.05.14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