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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나 많았나?' 개발자를 위한 챗봇 구축 플랫폼 16선

마이크로소프트가 챗봇 '테이(Tay)'를 만들고 페이스북이 챗봇 기능을 메신저에 통합하기로 한 덕분에 2017년에는 챗봇에 관한 많은 논의가 있었다. 스포티파이, 스타벅스, 마스터카드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대기업이 최근 몇 달과 몇 년 동안 어떤 형태로든 챗봇을 도입해 이는 변방의 기술에서 주류 기술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인공지능을 사용하고 자연어로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은 마치 미래를 경험하는 것처럼 챗봇을 보이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챗봇을 구축하기 위해 꼭 실리콘밸리의 거대 개발 회사가 될 필요는 없다. 실제로, 가정에서도 챗봇을 구축할 수 있고 반드시 복잡한 프로그래밍 기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챗봇을 구축할 수 있는 플랫폼을 소개한다. 1. 봇스타 2017년 호주에서 설립된 봇스타(Botstar)는 사용자가 챗봇을 설계∙개발∙교육할 수 있는 온라인 챗봇 플랫폼을 구축했다. 봇스타는 쉬운 디자인을 위한 전문 템플릿을 제공하며 기업이 여러 플랫폼에 챗봇을 동시에 게시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여러 통합과 모니터링 및 추적 기능을 제공한다. 봇스타는 챗봇 개발이 덜 프로그래밍됐고 대화와 언어를 더 많이 습득해 자사의 플랫폼이 개발보다는 고객과 특정 요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하고 있다. 봇스타는 무료 버전으로 무제한 메시지와 사용자, 20개의 태그, 500명의 가입자 및 20개의 CMS 항목을 제공한다. 더 중요한 요구 사항이 있는 사용자는 한 달에 10달러의 패키지 또는 맞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 모바일 멍키 모바일 멍키(Mobile Monkey)를 사용하면 코딩 경험 없이도 페이스북 메신저 대화방을 단 몇 분 만에 구축할 수 있으므로 기업과 고객 간의 자동화된 모바일 메시징이 가능하다. 교육 과정을 통해 며칠에 한 번씩 몇 가지 질문을 검토하고 답변해야 하므로 대화방에서 회사에 관한 질문을 받으면 답할 수 있다. 모바일 멍키...

페이스북 임퍼슨 리봇.me 판도라봇 챗스크립트 봇 플랫폼 채티피플 엔가티 챗퓨얼 더봇플랫폼 플로우XO 랜드봇.io 모바일 멍키 봇스타 테이 챗봇 메신저 마이크로소프트 챗봇빌더

2018.07.31

마이크로소프트가 챗봇 '테이(Tay)'를 만들고 페이스북이 챗봇 기능을 메신저에 통합하기로 한 덕분에 2017년에는 챗봇에 관한 많은 논의가 있었다. 스포티파이, 스타벅스, 마스터카드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대기업이 최근 몇 달과 몇 년 동안 어떤 형태로든 챗봇을 도입해 이는 변방의 기술에서 주류 기술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인공지능을 사용하고 자연어로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은 마치 미래를 경험하는 것처럼 챗봇을 보이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챗봇을 구축하기 위해 꼭 실리콘밸리의 거대 개발 회사가 될 필요는 없다. 실제로, 가정에서도 챗봇을 구축할 수 있고 반드시 복잡한 프로그래밍 기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챗봇을 구축할 수 있는 플랫폼을 소개한다. 1. 봇스타 2017년 호주에서 설립된 봇스타(Botstar)는 사용자가 챗봇을 설계∙개발∙교육할 수 있는 온라인 챗봇 플랫폼을 구축했다. 봇스타는 쉬운 디자인을 위한 전문 템플릿을 제공하며 기업이 여러 플랫폼에 챗봇을 동시에 게시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여러 통합과 모니터링 및 추적 기능을 제공한다. 봇스타는 챗봇 개발이 덜 프로그래밍됐고 대화와 언어를 더 많이 습득해 자사의 플랫폼이 개발보다는 고객과 특정 요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하고 있다. 봇스타는 무료 버전으로 무제한 메시지와 사용자, 20개의 태그, 500명의 가입자 및 20개의 CMS 항목을 제공한다. 더 중요한 요구 사항이 있는 사용자는 한 달에 10달러의 패키지 또는 맞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 모바일 멍키 모바일 멍키(Mobile Monkey)를 사용하면 코딩 경험 없이도 페이스북 메신저 대화방을 단 몇 분 만에 구축할 수 있으므로 기업과 고객 간의 자동화된 모바일 메시징이 가능하다. 교육 과정을 통해 며칠에 한 번씩 몇 가지 질문을 검토하고 답변해야 하므로 대화방에서 회사에 관한 질문을 받으면 답할 수 있다. 모바일 멍키...

2018.07.31

'항공권 예약부터 재무·회계 자문까지' 열일하는 기업용 챗봇

페이스북의 메신저 통합 챗봇 기능과 논란이 있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십대 소녀' 트위터 봇인 '테이(Tay)' 등 몇 년 동안 기술 업계에서 챗봇이 크게 주목받았다. 하지만 이들 가운데 얼마나 많은 부분이 실제로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됐을까? 아직 비교적 초기 단계지만, 비즈니스 일부에 챗봇을 도입한 조직이 몇 군데 있다. 챗봇을 적용한 주목할만한 몇 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1. 항공편 예약 네덜란드 항공 KLM은 98년 전인 1919년에 설립됐다. 그렇다고 챗봇 같은 신기술 도입에 100년 전통은 걸림돌이 되지 않았다. KLM에는 블루봇(Bluebot) 또는 BB라고 하는 봇이 있다. 이 봇은 승객이 항공사의 항공편을 예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BB는 예약 확인, 체크인 정보 및 알림, 탑승권과 항공편 정보를 제공하고 간단한 승객 질문에 답할 수 있다. BB는 구글홈에서도 작동하므로 항공기에 싣는 짐에 관해서도 물을 수 있다. 2. 꽃 배달 꽃을 주문하는 일은 꽃집을 운영하는 대부분의 플로리스트가 이미 온라인으로 갔고, 소규모 꽃 배달 회사가 온라인을 선호하기 때문에 전체 과정을 더 훨씬 쉽게 할 수 있다. 미국 플로리스트인 1-800 플라워(1-800 Flowers)는 페이스북의 메신저 플랫폼에 챗봇을 만들었다. 이 봇은 실제로 주문과 지불을 처리하면서 꽃과 선물을 보낼 수 있다. 또한 이벤트에 어울리는 최상의 꽃을 제안하고 지불, 배송, 배달 알림을 보낼 수 있다. 3. 쇼핑 도우미 H&M은 2016년 4월 캐나다의 인스턴트 메시징 플랫폼인 키크(Kik)에서 고객을 위해 맞춤형 패션 조언을 제공하고자 찜봇을 출시했다. 이 봇은 사용자의 선호도에 따라 의류 항목을 제안하고 카탈로그에서 의류를 가져와 코디네이션해 줄 수 있다. 4. 공연 예약 ...

구글 코타나 교사 공연 배달 챗봇 바비 의사 테이 컨시어지 꽃배달 피자 주문 회계사 페이스북 IBM 마이크로소프트 트위터 왓슨 항공권 시리 예약 메신저 쇼핑 변호사 장남감

2018.04.13

페이스북의 메신저 통합 챗봇 기능과 논란이 있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십대 소녀' 트위터 봇인 '테이(Tay)' 등 몇 년 동안 기술 업계에서 챗봇이 크게 주목받았다. 하지만 이들 가운데 얼마나 많은 부분이 실제로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됐을까? 아직 비교적 초기 단계지만, 비즈니스 일부에 챗봇을 도입한 조직이 몇 군데 있다. 챗봇을 적용한 주목할만한 몇 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1. 항공편 예약 네덜란드 항공 KLM은 98년 전인 1919년에 설립됐다. 그렇다고 챗봇 같은 신기술 도입에 100년 전통은 걸림돌이 되지 않았다. KLM에는 블루봇(Bluebot) 또는 BB라고 하는 봇이 있다. 이 봇은 승객이 항공사의 항공편을 예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BB는 예약 확인, 체크인 정보 및 알림, 탑승권과 항공편 정보를 제공하고 간단한 승객 질문에 답할 수 있다. BB는 구글홈에서도 작동하므로 항공기에 싣는 짐에 관해서도 물을 수 있다. 2. 꽃 배달 꽃을 주문하는 일은 꽃집을 운영하는 대부분의 플로리스트가 이미 온라인으로 갔고, 소규모 꽃 배달 회사가 온라인을 선호하기 때문에 전체 과정을 더 훨씬 쉽게 할 수 있다. 미국 플로리스트인 1-800 플라워(1-800 Flowers)는 페이스북의 메신저 플랫폼에 챗봇을 만들었다. 이 봇은 실제로 주문과 지불을 처리하면서 꽃과 선물을 보낼 수 있다. 또한 이벤트에 어울리는 최상의 꽃을 제안하고 지불, 배송, 배달 알림을 보낼 수 있다. 3. 쇼핑 도우미 H&M은 2016년 4월 캐나다의 인스턴트 메시징 플랫폼인 키크(Kik)에서 고객을 위해 맞춤형 패션 조언을 제공하고자 찜봇을 출시했다. 이 봇은 사용자의 선호도에 따라 의류 항목을 제안하고 카탈로그에서 의류를 가져와 코디네이션해 줄 수 있다. 4. 공연 예약 ...

2018.04.13

인종차별하고 막말하는 AI, 원인은 '불량 데이터'에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은 수많은 산업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그러나 심각한 위험들을 초래할 수도 있다. 이제 막 도입되기 시작한 기술이기 때문에 아직은 알려지지 않은 위험들이 많다. 인공지능에서 불량 데이터는 큰 문제며, 기업이 AI를 더 많이 채택함에 따라 이 문제는 더 커질 것이다. 이미 AI가 ‘타락’했을 때 무슨 일어나는지 보여주는 사례가 있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테이(Tay)는 트위터 트롤들이 ‘타락’시키는 바람에 단 며칠 만에 ‘순진한’ 챗봇에서 무개념 인종 차별주의 AI로 전락했다. 구글은 2년 전 이미지 검색에서 고릴라와 침팬지라는 키워드를 검열해야 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사진을 검색 결과로 제시했기 때문이다. 구글 사진 앱에서 아직도 이 문제가 완전히 수정되지 않은 상태다. 기업들이 AI를 점차 더 많이 수용하면서, 이런 문제가 계속 커질 전망이다. 의료 데이터에 AI를 적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시애틀 소재 신생벤처인 켄사이(KenSci)의 앤커 테레데사이 대표는 “밤에 잠을 설친다. 진짜 환자, 진짜 생명과 직결된 문제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켄사이의 AI 플랫폼은 의사와 보험회사에 의료와 관련된 추천, 권장사항을 제시한다. 의료 기록, 예측 모델 생성에 사용하는 트레이닝 세트에 오류가 있다면 중대한 문제가 초래될 수 있다. 이는 AI에서 아주 중요하고 중대한 위험 요소 한 가지를 알려주는 사례다. 다름 아닌 데이터와 처리에 있어 품질이다. AI가 잘못되는 것을 막는 방호책 켄사이는 전세계 파트너 기업, 기관의 환자 의료 기록 수백만 개를 처리한다. 언어와 기준, 형식, 분류 체계가 각각 다른 정보들이다. 켄사이는 이와 관련된 도전과제를 극복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도구, 다른 회사의 도구를 사용하고, 파트너 의료기관의 도움을 받는다. 그는 “의료 및 건강 분야는 올바른 프로토콜,...

구글 CDO 트롤 최고 데이터 책임자 451리서치 아파치 스파크 테이 인종차별 NTT그룹 봇넷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IDC 마이크로소프트 트위터 데이터 과학자 포레스터 리서치 인포시스 PwC 인공지능 데이터 편향

2018.02.19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은 수많은 산업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그러나 심각한 위험들을 초래할 수도 있다. 이제 막 도입되기 시작한 기술이기 때문에 아직은 알려지지 않은 위험들이 많다. 인공지능에서 불량 데이터는 큰 문제며, 기업이 AI를 더 많이 채택함에 따라 이 문제는 더 커질 것이다. 이미 AI가 ‘타락’했을 때 무슨 일어나는지 보여주는 사례가 있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테이(Tay)는 트위터 트롤들이 ‘타락’시키는 바람에 단 며칠 만에 ‘순진한’ 챗봇에서 무개념 인종 차별주의 AI로 전락했다. 구글은 2년 전 이미지 검색에서 고릴라와 침팬지라는 키워드를 검열해야 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사진을 검색 결과로 제시했기 때문이다. 구글 사진 앱에서 아직도 이 문제가 완전히 수정되지 않은 상태다. 기업들이 AI를 점차 더 많이 수용하면서, 이런 문제가 계속 커질 전망이다. 의료 데이터에 AI를 적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시애틀 소재 신생벤처인 켄사이(KenSci)의 앤커 테레데사이 대표는 “밤에 잠을 설친다. 진짜 환자, 진짜 생명과 직결된 문제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켄사이의 AI 플랫폼은 의사와 보험회사에 의료와 관련된 추천, 권장사항을 제시한다. 의료 기록, 예측 모델 생성에 사용하는 트레이닝 세트에 오류가 있다면 중대한 문제가 초래될 수 있다. 이는 AI에서 아주 중요하고 중대한 위험 요소 한 가지를 알려주는 사례다. 다름 아닌 데이터와 처리에 있어 품질이다. AI가 잘못되는 것을 막는 방호책 켄사이는 전세계 파트너 기업, 기관의 환자 의료 기록 수백만 개를 처리한다. 언어와 기준, 형식, 분류 체계가 각각 다른 정보들이다. 켄사이는 이와 관련된 도전과제를 극복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도구, 다른 회사의 도구를 사용하고, 파트너 의료기관의 도움을 받는다. 그는 “의료 및 건강 분야는 올바른 프로토콜,...

2018.02.19

AI가 정신줄을 놓으면?··· 오싹하면서도 흥미로운 10가지 이야기

인공지능이 미쳐 날뛰는 상황은 공상 과학 영화와 소설 속에서 가득하다. 멀리는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의 HAL 9000, '터미네이터'의 스카이넷에서부터 가까이는 '어벤져스'의 악당 AI 울트론이 있었다. 이 밖에 HBO의 신작 TV 드라마인 웨스트월드(Westworld)는 사람과 자의식이 있는 AI의 미래를 그리고 있다. 현실에서도 놀랍도록 빠른 속도로, 그리고 여러 방향에서 AI가 개발되고 있다. 산업 자동화 시스템, 스마트 가전, 무인 자동차, 소비자 전자제품까지 도처에 AI가 자리잡고 있다. 지난 수십 년 간 인공 지능의 개념은 끊임없이 바뀌었으며, 지금도 바뀌고 있다. 시간이 남아 돈다면 두 명의 컴퓨터 과학자에게 AI 개념에 대해 논쟁하도록 부탁해보라. 평생을 소비해도 결론을 못 낼 것이다. 그러나 (일반론으로) 현대의 AI란 사람을 닮은 인지 기능을 갖춘 컴퓨터를 일컫는다. 머신러닝을 이용해 문제를 평가하고, 조정해 적응하고, 해결하는 시스템이다. 그리고 AI는 이미 문제를 종종 일으키고 있다. 챗봇에서 안드로이드, 자율 주행 자동차까지 AI가 정신줄을 놓은 10가지 최근 사례를 모았다. 트위터의 '나치'가 된 마이크로소프트 챗봇 2016년 봄, 마이크로소프트의 PR 부서에 악몽이 드리웠다. 테스트 단계인 트위터 AI 챗봇인 테이(Tay)가 급진적인 혐오 발언과 나치 같은 행동으로 엄청난 논란을 불러왔기 때문이다. 이 챗봇은 "히틀러가 옳았다!", "9/11은 미국 내부의 음모다!" 등의 끔찍한 말을 내뱉었다. 테이를 변호하자면, 이 챗봇은 (사람인) 사용자들의 혐오 발언을 앵무새처럼 흉내 낸 것이다. 테이는 18-24세 연령을 대상으로 여러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배포될 예정이었으며, 밀레니얼 세대 여성의 언어 패턴을 흉내 내도록 만들어진 챗봇이었다. 머신러닝과 적응형 알고리즘을 이용해 입...

위키피디아 스마트홈 이미지 인식 우버 챗봇 테이 한슨 로보틱스 살인 로봇 프로모봇

2017.04.05

인공지능이 미쳐 날뛰는 상황은 공상 과학 영화와 소설 속에서 가득하다. 멀리는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의 HAL 9000, '터미네이터'의 스카이넷에서부터 가까이는 '어벤져스'의 악당 AI 울트론이 있었다. 이 밖에 HBO의 신작 TV 드라마인 웨스트월드(Westworld)는 사람과 자의식이 있는 AI의 미래를 그리고 있다. 현실에서도 놀랍도록 빠른 속도로, 그리고 여러 방향에서 AI가 개발되고 있다. 산업 자동화 시스템, 스마트 가전, 무인 자동차, 소비자 전자제품까지 도처에 AI가 자리잡고 있다. 지난 수십 년 간 인공 지능의 개념은 끊임없이 바뀌었으며, 지금도 바뀌고 있다. 시간이 남아 돈다면 두 명의 컴퓨터 과학자에게 AI 개념에 대해 논쟁하도록 부탁해보라. 평생을 소비해도 결론을 못 낼 것이다. 그러나 (일반론으로) 현대의 AI란 사람을 닮은 인지 기능을 갖춘 컴퓨터를 일컫는다. 머신러닝을 이용해 문제를 평가하고, 조정해 적응하고, 해결하는 시스템이다. 그리고 AI는 이미 문제를 종종 일으키고 있다. 챗봇에서 안드로이드, 자율 주행 자동차까지 AI가 정신줄을 놓은 10가지 최근 사례를 모았다. 트위터의 '나치'가 된 마이크로소프트 챗봇 2016년 봄, 마이크로소프트의 PR 부서에 악몽이 드리웠다. 테스트 단계인 트위터 AI 챗봇인 테이(Tay)가 급진적인 혐오 발언과 나치 같은 행동으로 엄청난 논란을 불러왔기 때문이다. 이 챗봇은 "히틀러가 옳았다!", "9/11은 미국 내부의 음모다!" 등의 끔찍한 말을 내뱉었다. 테이를 변호하자면, 이 챗봇은 (사람인) 사용자들의 혐오 발언을 앵무새처럼 흉내 낸 것이다. 테이는 18-24세 연령을 대상으로 여러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배포될 예정이었으며, 밀레니얼 세대 여성의 언어 패턴을 흉내 내도록 만들어진 챗봇이었다. 머신러닝과 적응형 알고리즘을 이용해 입...

2017.04.05

머신러닝 프로젝트를 망치는 '6가지 흔한 실수'

머신러닝이 확산되면서 이를 둘러싼 시행착오도 늘어나고 있다. 여기 기업이 흔히 저지르는 머신러닝 실수들을 정리했다.   머신러닝은 더 이상 공상 과학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시리나 알렉사 같은 음성인식부터 페이스북 자동 태그, 아마존 상품 추천에 이르기까지, 머신러닝은 우리 일상에 밀접히 닿아 있는 각종 기술의 이면에 자리하고 있다. 아울러 네트워크 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하려는 기업들도 늘고 있으며, 개중에는 위협 탐지와 광역 네트워크 최적화를 위해 머신러닝을 활용하고 있는 기업들도 있다. 그러나 여느 기술들이 그렇듯, 머신러닝 역시 잘못 이용하면 오히려 네트워크를 초토화 시킬 수도 있다. 성급하게 이 기술을 도입하기에 앞서, 머신러닝과 관련한 오해 및 실수를 미리 파악해야 할 이유다. 불상사를 피한다면 불필요한 시행착오도, C-레벨 경영자들이 머신러닝 기술에 고개를 돌리게 되는 일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주니퍼 네트웍스의 보안 지능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로만 시나예브가 머신러닝과 관련한 6가지 흔한 실수를 소개했다. 중요한 변수를 간과 인간의 관점에서 보면 너무나 별 것 아닌 것까지도 컴퓨터는 변수로 넣고 계산을 한다. 때문에 최대한 다양한 변수와 잠재적 결과를 고려해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배치해야 할 필요가 있다. ‘차량’ 이미지를 트럭과 승용차의 두 카테고리로 분류하는 모델을 예로 들어보자. 이 알고리즘에 트럭 사진은 전부 다 밤에 찍힌 사진만을 보여주고, 승용차 사진은 낮에 찍힌 사진들만을 보여준다면 어떻게 될까? 이 알고리즘 모델은 차종에 관계 없이 밤에 찍힌 차량은 전부 트럭으로 인식하게 된다. 주요 변수와 결과를 최대한 구체적으로 계산에 넣을수록 머신러닝 솔루션이 원치 않거나 예상치 못한 행동을 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데이터 숙제’를 소홀히 하는 것 효율적인 통계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는 분석 대상이 되는 데이...

알고리즘 데이터 세트 머신러닝 테이 로만 시나예브 데이터 트레이닝 앙상블 학습

2016.11.08

머신러닝이 확산되면서 이를 둘러싼 시행착오도 늘어나고 있다. 여기 기업이 흔히 저지르는 머신러닝 실수들을 정리했다.   머신러닝은 더 이상 공상 과학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시리나 알렉사 같은 음성인식부터 페이스북 자동 태그, 아마존 상품 추천에 이르기까지, 머신러닝은 우리 일상에 밀접히 닿아 있는 각종 기술의 이면에 자리하고 있다. 아울러 네트워크 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하려는 기업들도 늘고 있으며, 개중에는 위협 탐지와 광역 네트워크 최적화를 위해 머신러닝을 활용하고 있는 기업들도 있다. 그러나 여느 기술들이 그렇듯, 머신러닝 역시 잘못 이용하면 오히려 네트워크를 초토화 시킬 수도 있다. 성급하게 이 기술을 도입하기에 앞서, 머신러닝과 관련한 오해 및 실수를 미리 파악해야 할 이유다. 불상사를 피한다면 불필요한 시행착오도, C-레벨 경영자들이 머신러닝 기술에 고개를 돌리게 되는 일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주니퍼 네트웍스의 보안 지능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로만 시나예브가 머신러닝과 관련한 6가지 흔한 실수를 소개했다. 중요한 변수를 간과 인간의 관점에서 보면 너무나 별 것 아닌 것까지도 컴퓨터는 변수로 넣고 계산을 한다. 때문에 최대한 다양한 변수와 잠재적 결과를 고려해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배치해야 할 필요가 있다. ‘차량’ 이미지를 트럭과 승용차의 두 카테고리로 분류하는 모델을 예로 들어보자. 이 알고리즘에 트럭 사진은 전부 다 밤에 찍힌 사진만을 보여주고, 승용차 사진은 낮에 찍힌 사진들만을 보여준다면 어떻게 될까? 이 알고리즘 모델은 차종에 관계 없이 밤에 찍힌 차량은 전부 트럭으로 인식하게 된다. 주요 변수와 결과를 최대한 구체적으로 계산에 넣을수록 머신러닝 솔루션이 원치 않거나 예상치 못한 행동을 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데이터 숙제’를 소홀히 하는 것 효율적인 통계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는 분석 대상이 되는 데이...

2016.11.08

배트맨에게는 알프레드, 인류에게는 '코타나'와 '스마트봇'··· MS, CaaP 발표

마이크로소프트가 CaaP(Conversations as a Platform) 이내셔티브를 발표했다. 이 회사는 머신러닝과 자연어가 컴퓨팅에 혁신을 불러올 것으로 예견했다. 구글의 레이 커즈와일은 진정을 좀 해야 할 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아 나델라의 구상대로라면, 인류의 의식을 컴퓨터 기반 거대 인공지능에 업로드한다는 식의 기술적 특이점(Technological Singularity)이나 영화 ‘터미네이터’의 잔인한 장면이 미래에 등장할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한다. 나델라는 “결국에는 ‘인간과 기계의 대결’이 아닌 ‘인간과 기계의 공존’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나델라는 30일(현지시간) ‘플랫폼으로서의 대화(Conversations as a Platform)’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대대적으로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머신러닝과 자연어의 결합으로 컴퓨팅 방식이 바뀌고, 디지털 개인 비서와 다양한 봇이 일상생활을 돕고자 인간과 상호작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듯 보인다. 즉 회사의 구상대로라면 식사 주문이 문자 메시지 전송만큼이나 간편해지고, 코타나로 약속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자연어로 간단히 이런저런 것들을 바꿀 수 있게 된다. 또 클라우드 기반 기술은 사용자를 특정 기기에 묶어두기보다는 웹에 연결된 곳이라면 그 어디든 데려가 줄 것으로 예상된다. 나델라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지만 그래픽 기반 인터페이스의 도입, 웹의 탄생, 모바일과 터치의 등장과 견줄 수 있을 만큼 컴퓨팅 부문에 큰 변화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나델라에 따르면 CaaP의 3가지 기본 원리는 다음과 같다. * 인간의 언어가 곧 새로운 UI * 봇은 새로운 앱, 디지털 비서는 메타 * 인공지능이 모든 상호작용에 관여 나중에는 최대한 번거롭지 않게 서로 대화할 수...

마이크로소프트 AI 인공지능 머신러닝 사티아 나델라 코타나 인지 컴퓨팅 테이

2016.03.31

마이크로소프트가 CaaP(Conversations as a Platform) 이내셔티브를 발표했다. 이 회사는 머신러닝과 자연어가 컴퓨팅에 혁신을 불러올 것으로 예견했다. 구글의 레이 커즈와일은 진정을 좀 해야 할 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아 나델라의 구상대로라면, 인류의 의식을 컴퓨터 기반 거대 인공지능에 업로드한다는 식의 기술적 특이점(Technological Singularity)이나 영화 ‘터미네이터’의 잔인한 장면이 미래에 등장할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한다. 나델라는 “결국에는 ‘인간과 기계의 대결’이 아닌 ‘인간과 기계의 공존’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나델라는 30일(현지시간) ‘플랫폼으로서의 대화(Conversations as a Platform)’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대대적으로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머신러닝과 자연어의 결합으로 컴퓨팅 방식이 바뀌고, 디지털 개인 비서와 다양한 봇이 일상생활을 돕고자 인간과 상호작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듯 보인다. 즉 회사의 구상대로라면 식사 주문이 문자 메시지 전송만큼이나 간편해지고, 코타나로 약속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자연어로 간단히 이런저런 것들을 바꿀 수 있게 된다. 또 클라우드 기반 기술은 사용자를 특정 기기에 묶어두기보다는 웹에 연결된 곳이라면 그 어디든 데려가 줄 것으로 예상된다. 나델라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지만 그래픽 기반 인터페이스의 도입, 웹의 탄생, 모바일과 터치의 등장과 견줄 수 있을 만큼 컴퓨팅 부문에 큰 변화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나델라에 따르면 CaaP의 3가지 기본 원리는 다음과 같다. * 인간의 언어가 곧 새로운 UI * 봇은 새로운 앱, 디지털 비서는 메타 * 인공지능이 모든 상호작용에 관여 나중에는 최대한 번거롭지 않게 서로 대화할 수...

2016.03.31

인공지능 채팅봇 테이 '막말 사태'… MS, "조정 중"

마이크로소프트의 인공지능 채팅봇 테이(Tay)에게 중간 휴식이 필요한 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테이에게 인터넷에서 낯선 사람과 대화하는 법을 다시 가르치고 있다. 네티즌에게 테이에게 대화를 가르치도록 맡길만하지 못하다는 것을 금방 깨달은 것이다. 24일 마이크로소프트는 발표문을 통해 네티즌과의 공조가 테이를 “막말”의 도구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테이는 트위터에 데뷔한 지 하루 만에 인종주의자를 비롯한 온갖 차별주의자들에게 좋은 먹잇감이 되고 말았다. 23일 아침부터 테이에게 소셜 관계를 통해 인공지능에게 자연어를 가르치겠다는 야심 찬 실험이 시작됐지만, 당일 저녁 온라인 생활의 불미스러운 측면을 더 많이 반영하게 된 것이다.  여성혐오주의자가 됐다가 인종주의자가 되기도 했고, 대선 후보에 대해 논쟁의 소지가 분명한 말을 하기도 했다. 테이가 “따라 해 봐”라는 명령어를 내장하고 있다는 것을 사용자들이 알아내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고, 바로 악용하기 시작했다. 이 때문에 사람들이 한 말을 그대로 따라하는 테이의 트윗이 수없이 만들어졌다. 테이는 몇몇 트윗에서는 알 수 없는 이유로 “따라 해 봐”를 추가하기도 했는데, 이 때문에 이들 트윗이 더 확산되기도 했다. 결국 마이크로소프트는 테이를 수정하는 동안 오프라인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테이는 기술적인 실험이기도 하지만, 사회적이고 문화적인 실험이기도 하다. 안타깝게도 온라인화한지 24시간 만에 일부 사용자가 테이의 대답 기술을 악용해 부적절한 방식으로 응답하도록 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결국 우리는 테이를 오프라인화하고 수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수정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수십 년 동안 사람들은 검색엔진을 하인처럼 사용해 왔다. 그리고 최근 들어 이들 검색엔진이 디지털 비서로 발전해 좀 더 개...

마이크로소프트 인공지능 막말 채팅봇 테이 인종주의

2016.03.25

마이크로소프트의 인공지능 채팅봇 테이(Tay)에게 중간 휴식이 필요한 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테이에게 인터넷에서 낯선 사람과 대화하는 법을 다시 가르치고 있다. 네티즌에게 테이에게 대화를 가르치도록 맡길만하지 못하다는 것을 금방 깨달은 것이다. 24일 마이크로소프트는 발표문을 통해 네티즌과의 공조가 테이를 “막말”의 도구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테이는 트위터에 데뷔한 지 하루 만에 인종주의자를 비롯한 온갖 차별주의자들에게 좋은 먹잇감이 되고 말았다. 23일 아침부터 테이에게 소셜 관계를 통해 인공지능에게 자연어를 가르치겠다는 야심 찬 실험이 시작됐지만, 당일 저녁 온라인 생활의 불미스러운 측면을 더 많이 반영하게 된 것이다.  여성혐오주의자가 됐다가 인종주의자가 되기도 했고, 대선 후보에 대해 논쟁의 소지가 분명한 말을 하기도 했다. 테이가 “따라 해 봐”라는 명령어를 내장하고 있다는 것을 사용자들이 알아내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고, 바로 악용하기 시작했다. 이 때문에 사람들이 한 말을 그대로 따라하는 테이의 트윗이 수없이 만들어졌다. 테이는 몇몇 트윗에서는 알 수 없는 이유로 “따라 해 봐”를 추가하기도 했는데, 이 때문에 이들 트윗이 더 확산되기도 했다. 결국 마이크로소프트는 테이를 수정하는 동안 오프라인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테이는 기술적인 실험이기도 하지만, 사회적이고 문화적인 실험이기도 하다. 안타깝게도 온라인화한지 24시간 만에 일부 사용자가 테이의 대답 기술을 악용해 부적절한 방식으로 응답하도록 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결국 우리는 테이를 오프라인화하고 수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수정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수십 년 동안 사람들은 검색엔진을 하인처럼 사용해 왔다. 그리고 최근 들어 이들 검색엔진이 디지털 비서로 발전해 좀 더 개...

2016.03.25

MS, 인공지능 채팅봇 '테이' 발표 "18~24세 타깃"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채팅봇인 테이(Tay)가 나왔다. “인터넷에서 온 거침 없는 인공지능”이란 프로필을 달고 있다. 트위터 계정이 있는 사용자라면, 지금 당장 테이와 인터랙션을 할 수 있다. 테이 웹사이트에 따르면, “테이는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는 온라인에서 일상적이고 장난스러운 대화를 통해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한 것”이라며, “테이와 대화를 많이 할수록 테이는 점점 더 똑똑해지며, 경험이 좀 더 개인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공지능 채팅봇인 테이는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와 빙 검색엔진 팀이 개발한 것으로, 테이의 인터랙션 결과를 코타나가 너무 늙고 따분하다고 생각하는 사용자 층을 대상으로 자연어 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웹 사이트 하단에 핵심 문구가 “테이는 미국에서 모바일 소셜 채팅 서비스의 주요 사용자인 18~24세 연령을 대상으로 한다”라고 적혀 있다.   후속 기사 -> 인공지능 채팅봇 테이 '막말 사태'… MS, "조정 중"  editor@itworld.co.kr

10대 AI 인공지능 채팅봇 테이

2016.03.25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채팅봇인 테이(Tay)가 나왔다. “인터넷에서 온 거침 없는 인공지능”이란 프로필을 달고 있다. 트위터 계정이 있는 사용자라면, 지금 당장 테이와 인터랙션을 할 수 있다. 테이 웹사이트에 따르면, “테이는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는 온라인에서 일상적이고 장난스러운 대화를 통해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한 것”이라며, “테이와 대화를 많이 할수록 테이는 점점 더 똑똑해지며, 경험이 좀 더 개인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공지능 채팅봇인 테이는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와 빙 검색엔진 팀이 개발한 것으로, 테이의 인터랙션 결과를 코타나가 너무 늙고 따분하다고 생각하는 사용자 층을 대상으로 자연어 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웹 사이트 하단에 핵심 문구가 “테이는 미국에서 모바일 소셜 채팅 서비스의 주요 사용자인 18~24세 연령을 대상으로 한다”라고 적혀 있다.   후속 기사 -> 인공지능 채팅봇 테이 '막말 사태'… MS, "조정 중"  editor@itworld.co.kr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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