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3

HP코리아, 미래 사무 환경 위한 기업용 PC 및 프린터 공개

편집부 | CIO KR
HP코리아가 미래 사무 환경에 적합한 기업용 제품들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신규 제품들은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한 HP 엘리트 제품군(HP Elite portfolio) 기업용 PC와 PC 주변기기, HP Z북(ZBook) 워크스테이션 및 HP 레이저젯(HP LaserJet) 프린터이다.

HP코리아 김대환 대표는 “HP가 진행하는 모든 작업에서 보안은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제품 개발 초기부터 고객에게 전달되는 마지막 단계까지 시장에서 가장 안전한 기업용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보다 안전한 업무와 디지털 삶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HP 엘리트 1000 시리즈 PC는 올해 초에 공개된 HP 엔드포인트 보안 컨트롤러(HP Endpoint Security Controller), HP 슈어 스타트(HP Sure Start Gen4) 및 HP 슈어 런(HP Sure Run) 등이 총망라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이 설명했다.

3세대 HP 엘리트북 x360 1030(HP EliteBook x360 1030 G3)은 무게 1.25kg, 두께 15.8mm의 기업용 컨버터블 PC로, 4G LTE Cat9 네트워크와 최대 18시간의 배터리 동작시간을 지원한다. 또한 분실 방지 알림 기능이 있는 액티브 펜과 야외에서도 시인성을 보장하는 디스플레이를 옵션으로 제공한다.

3세대 HP 엘리트 x2 1013(HP Elite x2 1013 G3)은 12인치 본체에 13인치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키보드 착탈식 기업용 노트북이다. 개인 정보 보호 스크린이 탑재된 키보드 착탈식 노트북이자 태블릿으로, 이동이 잦은 전문가들에게 적합하다. 인텔 쿼드코어 vPro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4G LTE Cat 9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HP 엘리트북 1050(HP EliteBook 1050 G1)은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50 그래픽이 탑재된 초박형 기업용 노트북으로, 선택 사양인 헥사코어 프로세서11 및 4TB 용량의 SSD 스토리지로 고성능을 구현한다. 날렵한 외관에 고성능의 제품이 필요한 이들에게 적합한 노트북이며 최대 16시간의 배터리 동작시간을 제공한다.

HP Z북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제품군은 알루미늄 본체에 향상된 구조적 통일성 및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크기는 축소해 무게를 줄이면서도 화면은 최대한 늘린 디자인을 채택했다.

HP Z북 모바일 워크 스테이션 제품군은 ▲5세대 HP Z북 스튜디오 x360 ▲5세대 HP Z북 스튜디오 ▲5세대 HP Z북 17 ▲5세대 HP Z북 15 ▲5세대 HP Z북 15v으로 구성된다.

5세대 HP Z북 스튜디오 x360은 컨버터블 PC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구동에 요구되는 속도와 반응성으로 전문가급 성능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그래픽카드와 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탑재해 사용자들은 고해상도 이미지도 지연 없이 편집할 수 있다.

5세대 HP Z북 17은 데스크톱의 성능을 구현하는 노트북이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수준의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으로 지난 세대 제품 대비 50% 확장된 코어 수, 최대 10TB 저장공간, 64GB 메모리, 엔비디아 쿼드로 P5200 그래픽카드를 지원하고, 20% 향상된 발열 관리로 시원하고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2세대 HP 드림컬러 Z27x 스튜디오 디스플레이(HP DreamColor Z27x G2 Studio Display)는 HP 드림컬러 기술이 적용돼 높은 색재현율을 제공하는 27인치 디스플레이다. 고성능 IPS 패널 및 작업 흐름 관리 도구를 지원한다.

HP 레이저젯 프로 M15와 M28 시리즈는 소형 레이저 프린터로, 빠른 인쇄 속도와 생산성을 제공하는 중소기업 대상 제품이다. 이전 세대 제품과 비교해 30% 이상 작아진 크기에, 어느 곳에나 적합한 소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분당 각각 최대 18 & 19페이지의 속도로 출력이 가능하다. ciokr@idg.co.kr



2018.07.03

HP코리아, 미래 사무 환경 위한 기업용 PC 및 프린터 공개

편집부 | CIO KR
HP코리아가 미래 사무 환경에 적합한 기업용 제품들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신규 제품들은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한 HP 엘리트 제품군(HP Elite portfolio) 기업용 PC와 PC 주변기기, HP Z북(ZBook) 워크스테이션 및 HP 레이저젯(HP LaserJet) 프린터이다.

HP코리아 김대환 대표는 “HP가 진행하는 모든 작업에서 보안은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제품 개발 초기부터 고객에게 전달되는 마지막 단계까지 시장에서 가장 안전한 기업용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보다 안전한 업무와 디지털 삶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HP 엘리트 1000 시리즈 PC는 올해 초에 공개된 HP 엔드포인트 보안 컨트롤러(HP Endpoint Security Controller), HP 슈어 스타트(HP Sure Start Gen4) 및 HP 슈어 런(HP Sure Run) 등이 총망라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이 설명했다.

3세대 HP 엘리트북 x360 1030(HP EliteBook x360 1030 G3)은 무게 1.25kg, 두께 15.8mm의 기업용 컨버터블 PC로, 4G LTE Cat9 네트워크와 최대 18시간의 배터리 동작시간을 지원한다. 또한 분실 방지 알림 기능이 있는 액티브 펜과 야외에서도 시인성을 보장하는 디스플레이를 옵션으로 제공한다.

3세대 HP 엘리트 x2 1013(HP Elite x2 1013 G3)은 12인치 본체에 13인치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키보드 착탈식 기업용 노트북이다. 개인 정보 보호 스크린이 탑재된 키보드 착탈식 노트북이자 태블릿으로, 이동이 잦은 전문가들에게 적합하다. 인텔 쿼드코어 vPro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4G LTE Cat 9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HP 엘리트북 1050(HP EliteBook 1050 G1)은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50 그래픽이 탑재된 초박형 기업용 노트북으로, 선택 사양인 헥사코어 프로세서11 및 4TB 용량의 SSD 스토리지로 고성능을 구현한다. 날렵한 외관에 고성능의 제품이 필요한 이들에게 적합한 노트북이며 최대 16시간의 배터리 동작시간을 제공한다.

HP Z북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제품군은 알루미늄 본체에 향상된 구조적 통일성 및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크기는 축소해 무게를 줄이면서도 화면은 최대한 늘린 디자인을 채택했다.

HP Z북 모바일 워크 스테이션 제품군은 ▲5세대 HP Z북 스튜디오 x360 ▲5세대 HP Z북 스튜디오 ▲5세대 HP Z북 17 ▲5세대 HP Z북 15 ▲5세대 HP Z북 15v으로 구성된다.

5세대 HP Z북 스튜디오 x360은 컨버터블 PC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구동에 요구되는 속도와 반응성으로 전문가급 성능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그래픽카드와 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탑재해 사용자들은 고해상도 이미지도 지연 없이 편집할 수 있다.

5세대 HP Z북 17은 데스크톱의 성능을 구현하는 노트북이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수준의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으로 지난 세대 제품 대비 50% 확장된 코어 수, 최대 10TB 저장공간, 64GB 메모리, 엔비디아 쿼드로 P5200 그래픽카드를 지원하고, 20% 향상된 발열 관리로 시원하고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2세대 HP 드림컬러 Z27x 스튜디오 디스플레이(HP DreamColor Z27x G2 Studio Display)는 HP 드림컬러 기술이 적용돼 높은 색재현율을 제공하는 27인치 디스플레이다. 고성능 IPS 패널 및 작업 흐름 관리 도구를 지원한다.

HP 레이저젯 프로 M15와 M28 시리즈는 소형 레이저 프린터로, 빠른 인쇄 속도와 생산성을 제공하는 중소기업 대상 제품이다. 이전 세대 제품과 비교해 30% 이상 작아진 크기에, 어느 곳에나 적합한 소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분당 각각 최대 18 & 19페이지의 속도로 출력이 가능하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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