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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

에어로스파이크, ‘SQL 쿼리’ 지원으로 고객 확대 노린다

에어로스파이가 널리 쓰이는 SQL 기반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및 애널리틱스 도구로 데이터를 쿼리할 수 있게 하여 더 광범위한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자 하는 최근 NoSQL 데이터베이스 제공업체들의 추세에 합류했다.    문서 모델에 기본 JSON 지원을 추가한지 한 달 만에 에어로스파이크가 여러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도구 (대표적으로 타블로, 퀼릭, 파워 BI)로 NoSQL 데이터베이스에서 SQL 쿼리를 실행하게 해주는 새로운 통합 도구(Aerospike SQL Powered by Starburst)를 공개했다.  회사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관리 및 애널리틱스 플랫폼 제공업체 스타버스트와 협력하여 이 새로운 도구를 개발했다. 이 도구를 활용하면 사용자는 에어로스파이크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에어로스파이크 실시간 데이터 플랫폼(Aerospike Real-time Data Platform)’에서 대규모의 병렬 SQL 쿼리를 실행할 수 있다.    에어로스파이크 SQL은 트리노(Trino)를 기반으로 한다. 트리노는 빅데이터를 처리하기위해 개발된 분산형 오픈소스 SQL 쿼리 엔진으로, 사용자가 단일 쿼리 내에서 NoSQL 데이터베이스를 포함한 여러 데이터 소스의 데이터를 쿼리할 수 있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SQL 쿼리 언어는 수많은 데이터 과학자와 애널리스트가 사용하는 데이터 분석의 기본 언어로 꼽힌다. 대부분의 인기 있는 애널리틱스 및 BI 애플리케이션은 SQL 데이터베이스와 함께 작동하며, NoSQL 데이터베이스를 쿼리하기 위한 일종의 커넥터 도구가 필요하다. 에어로스파이크가 공개한 도구가 바로 이 커넥터 역할을 한다.  NoSQL 데이터베이스에 SQL 기능 추가로 고객층 확장 디비인사이트(dbInsights)의 수석 애널리스트 토니 배어는 이처럼 제품 고객층을 확장하기 위해 SQL 애널리틱스를 통합하는 것이 최근 NoSQL 데이터베이스 및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제공업체들...

SQL NoSQL DBaaS BI

2022.06.17

에어로스파이가 널리 쓰이는 SQL 기반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및 애널리틱스 도구로 데이터를 쿼리할 수 있게 하여 더 광범위한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자 하는 최근 NoSQL 데이터베이스 제공업체들의 추세에 합류했다.    문서 모델에 기본 JSON 지원을 추가한지 한 달 만에 에어로스파이크가 여러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도구 (대표적으로 타블로, 퀼릭, 파워 BI)로 NoSQL 데이터베이스에서 SQL 쿼리를 실행하게 해주는 새로운 통합 도구(Aerospike SQL Powered by Starburst)를 공개했다.  회사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관리 및 애널리틱스 플랫폼 제공업체 스타버스트와 협력하여 이 새로운 도구를 개발했다. 이 도구를 활용하면 사용자는 에어로스파이크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에어로스파이크 실시간 데이터 플랫폼(Aerospike Real-time Data Platform)’에서 대규모의 병렬 SQL 쿼리를 실행할 수 있다.    에어로스파이크 SQL은 트리노(Trino)를 기반으로 한다. 트리노는 빅데이터를 처리하기위해 개발된 분산형 오픈소스 SQL 쿼리 엔진으로, 사용자가 단일 쿼리 내에서 NoSQL 데이터베이스를 포함한 여러 데이터 소스의 데이터를 쿼리할 수 있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SQL 쿼리 언어는 수많은 데이터 과학자와 애널리스트가 사용하는 데이터 분석의 기본 언어로 꼽힌다. 대부분의 인기 있는 애널리틱스 및 BI 애플리케이션은 SQL 데이터베이스와 함께 작동하며, NoSQL 데이터베이스를 쿼리하기 위한 일종의 커넥터 도구가 필요하다. 에어로스파이크가 공개한 도구가 바로 이 커넥터 역할을 한다.  NoSQL 데이터베이스에 SQL 기능 추가로 고객층 확장 디비인사이트(dbInsights)의 수석 애널리스트 토니 배어는 이처럼 제품 고객층을 확장하기 위해 SQL 애널리틱스를 통합하는 것이 최근 NoSQL 데이터베이스 및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제공업체들...

2022.06.17

‘노코드 AI’에서 미래를 보다··· 엑스페리언 데이터랩의 혁신 이야기

글로벌 신용정보평가사 ‘엑스페리언(Experian)’은 데이터를 원동력으로 하는 회사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데이터 중심 활동의 선봉에는 ‘엑스페리언 데이터랩(Experian DataLabs)’이 있다. 이 사업부는 데이터로 비즈니스를 혁신할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엑스페리언 데이터랩의 수석 부사장 겸 최고 데이터 과학자 케빈 첸은 “고객이 고수익을 얻을 기회를 포착하면 연구 자원을 투입하여 상품화 가능한 프로토타입을 개발한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데이터랩 팀은 자유롭게 실험하고 아이디어를 솔루션화하면 이를 실행할 사업부에 넘긴 다음 다시 새로운 것에 관심을 쏟는다. 첸은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도해볼 수 있다. 이는 인재를 끌어들이는 하나의 매력 포인트다”라고 언급했다.    ‘노코드 AI’의 이점 엑스페리언 데이터랩은 솔루션이 비즈니스를 변혁할 수 있는 문제를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첸은 이를 ‘영향력이 큰 문제(high-impact problems)’라고 부른다.  그는 소비자 신용부터 기업 신용, 온/오프라인 마케팅, 의료 정보 기술까지 여러 엑스페리언 사업부의 데이터를 연결했던 프로젝트를 예로 들었다. “과거 엑스페리언의 모든 데이터는 분산돼 있었고, 서로 연결돼 있지 않았다”라며, “그 모든 데이터를 함께 연계하는 건 간단한 일이 아니었다. 한 데이터가 데이터세트에 여러 방식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데이터랩은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데이터세트를 학습하고 개별 데이터를 일치시켜 이 문제를 해결했다. 솔루션을 구축해보니 한 데이터세트에서 15~16개의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이 쏟아져 나왔다”라고 첸은 설명했다. 현재 ‘노코드 AI(No-code AI)’는 데이터랩의 주요 연구 분야다. 노코드 AI를 사용하면 드래그 앤드 드롭 인터페이스로 AI 및 머신러닝 모델을 구축할 수 있어 데이터 과학자 없이 일반 사용자도 AI를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첸은 ...

데이터 데이터 애널리틱스 노코드 AI 딥러닝 자연어 이해 자연어 처리 머신러닝 ML옵스 오토ML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I

2022.02.25

글로벌 신용정보평가사 ‘엑스페리언(Experian)’은 데이터를 원동력으로 하는 회사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데이터 중심 활동의 선봉에는 ‘엑스페리언 데이터랩(Experian DataLabs)’이 있다. 이 사업부는 데이터로 비즈니스를 혁신할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엑스페리언 데이터랩의 수석 부사장 겸 최고 데이터 과학자 케빈 첸은 “고객이 고수익을 얻을 기회를 포착하면 연구 자원을 투입하여 상품화 가능한 프로토타입을 개발한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데이터랩 팀은 자유롭게 실험하고 아이디어를 솔루션화하면 이를 실행할 사업부에 넘긴 다음 다시 새로운 것에 관심을 쏟는다. 첸은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도해볼 수 있다. 이는 인재를 끌어들이는 하나의 매력 포인트다”라고 언급했다.    ‘노코드 AI’의 이점 엑스페리언 데이터랩은 솔루션이 비즈니스를 변혁할 수 있는 문제를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첸은 이를 ‘영향력이 큰 문제(high-impact problems)’라고 부른다.  그는 소비자 신용부터 기업 신용, 온/오프라인 마케팅, 의료 정보 기술까지 여러 엑스페리언 사업부의 데이터를 연결했던 프로젝트를 예로 들었다. “과거 엑스페리언의 모든 데이터는 분산돼 있었고, 서로 연결돼 있지 않았다”라며, “그 모든 데이터를 함께 연계하는 건 간단한 일이 아니었다. 한 데이터가 데이터세트에 여러 방식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데이터랩은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데이터세트를 학습하고 개별 데이터를 일치시켜 이 문제를 해결했다. 솔루션을 구축해보니 한 데이터세트에서 15~16개의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이 쏟아져 나왔다”라고 첸은 설명했다. 현재 ‘노코드 AI(No-code AI)’는 데이터랩의 주요 연구 분야다. 노코드 AI를 사용하면 드래그 앤드 드롭 인터페이스로 AI 및 머신러닝 모델을 구축할 수 있어 데이터 과학자 없이 일반 사용자도 AI를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첸은 ...

2022.02.25

조호, AI 기반 셀프서비스 BI 플랫폼 출시··· “사용편의성·데이터프렙에 중점”

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제공업체 조호(Zoho)가 조호 데이터프렙(Zoho DataPrep) 애플리케이션과 조호 애널리틱스(Zoho Analytics)를 결합한 AI 기반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을 발표하면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인도 첸나이에 본사를 둔 이 다국적 기업은 사용편의성, 데이터프렙 지원, 내부 데이터와 외부 데이터소스 혼합 등을 특징으로 하는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을 통해 비즈니스 사용자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새로운 플랫폼은 250개 이상의 데이터 소스로 확장할 수 있다.  美 시장조사기관 리서치앤마켓닷컴(ResearchandMarkets.com)의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셀프서비스 BI 시장은 향후 5년 동안 연평균 15.5%의 성장률을 보일 전망이다. 셀프서비스 BI 시장의 주요 경쟁업체로는 태블로(Tableau), 도모(Domo),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Microsoft Power BI), IBM 코그노스(IBM Cognos) 등이 있다.    조호 유럽의 전무이사 스리다르 아이엔가르는 “데이터가 비즈니스 성장의 진정한 촉매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수집, 관리 또는 분석 프로세스에 어떠한 틈(gap)도 없어야 한다”라면서, “그런 맥락에서 조호 BI 플랫폼의 핵심 셀링 포인트는 데이터프렙과 애널리틱스의 조합이다”라고 말했다.  조호의 AI 도구 ‘지아(Zia)’는 해당 플랫폼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사용편의성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자연어 쿼리 및 생성, 보고서와 대시보드의 핵심 인사이트에 관한 텍스트 내레이션, 인지 및 고급 애널리틱스 기능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조호의 BI 플랫폼은 ▲강화된 데이터 준비 및 관리, ▲데이터 스토리, ▲증강 분석, ▲앱 마켓플레이스 네 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첫 번째 요소는 새롭게 출시된 셀프서비스 데이터 준비 및 관리 도구 ‘조호...

셀프서비스 BI 인공지능 AI 머신러닝 ML 데이터프렙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 조호 애널리틱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I 태블로 데이터 데이터 파이프라인 자연어

2021.07.14

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제공업체 조호(Zoho)가 조호 데이터프렙(Zoho DataPrep) 애플리케이션과 조호 애널리틱스(Zoho Analytics)를 결합한 AI 기반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을 발표하면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인도 첸나이에 본사를 둔 이 다국적 기업은 사용편의성, 데이터프렙 지원, 내부 데이터와 외부 데이터소스 혼합 등을 특징으로 하는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을 통해 비즈니스 사용자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새로운 플랫폼은 250개 이상의 데이터 소스로 확장할 수 있다.  美 시장조사기관 리서치앤마켓닷컴(ResearchandMarkets.com)의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셀프서비스 BI 시장은 향후 5년 동안 연평균 15.5%의 성장률을 보일 전망이다. 셀프서비스 BI 시장의 주요 경쟁업체로는 태블로(Tableau), 도모(Domo),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Microsoft Power BI), IBM 코그노스(IBM Cognos) 등이 있다.    조호 유럽의 전무이사 스리다르 아이엔가르는 “데이터가 비즈니스 성장의 진정한 촉매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수집, 관리 또는 분석 프로세스에 어떠한 틈(gap)도 없어야 한다”라면서, “그런 맥락에서 조호 BI 플랫폼의 핵심 셀링 포인트는 데이터프렙과 애널리틱스의 조합이다”라고 말했다.  조호의 AI 도구 ‘지아(Zia)’는 해당 플랫폼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사용편의성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자연어 쿼리 및 생성, 보고서와 대시보드의 핵심 인사이트에 관한 텍스트 내레이션, 인지 및 고급 애널리틱스 기능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조호의 BI 플랫폼은 ▲강화된 데이터 준비 및 관리, ▲데이터 스토리, ▲증강 분석, ▲앱 마켓플레이스 네 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첫 번째 요소는 새롭게 출시된 셀프서비스 데이터 준비 및 관리 도구 ‘조호...

2021.07.14

미리 써보고 산다··· AI 기술 마켓플레이스 등장 ‘눈길’

‘인공지능(AI)’이 상품화되는 길목에 들어선 듯하다. 이를테면 석유, 금, 밀가루, 목화, 설탕 등의 상품과 똑같진 않더라도 AI를 거래할 수 있어서다. 그리고 이렇게 AI를 사고파는 새로운 마켓플레이스를 위한 전용 네트워크가 구축되고 있는 중이다.  데이터의 경우 이미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예를 들면 다웩스(Dawex)와 같은 데이터 거래 플랫폼 회사는 기업들이 서로의 익명화된 데이터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플랫폼 및 도구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일단 데이터세트 내 개인식별정보를 올바르게 마스킹하면 다른 기업에서 데이터 패턴을 관찰할 수 있고, 이를 자체 비즈니스 의사결정의 레퍼런스 템플릿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살균(Sterilize)’하고 ‘위생 처리(Sanitize)’한 다음 공유하라 AI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한 기업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엔진 또는 더 작은 인공신경망 노드를 개발한다면, 다른 기업에서 동일한 도구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이론상으로는 일단 ‘살균 및 위생 처리’를 거친다면 이러한 AI 도구를 다른 시스템에 접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AI를 사고파는 상품으로 만들고자 구성요소를 분류하고 생산하기 시작하려면 무엇을 선행해야 할까? 비즈니스 용어로 말하자면 이는 문서 관리, 워크플로우 분석 및 프로세스 마이닝, 태스크 마이닝 등 매우 기본적인 관행으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다.  광학문자인식(OCR) 기술 전문 회사 애비(Abbyy)는 이제 스스로를 디지털 인텔리전스 기업으로 지칭한다. 애비가 이렇게 거창한 이름을 붙인 이유는 지난 10년 동안 더 높은 수준의 소프트웨어 기능을 ‘자사 솔루션’에 적용하기 위해 기울인 온갖 노력 때문이다.  애비는 최근 온라인에서 열린 사용자 컨퍼런스에서 자사의 ‘밴티지 2(Vantage 2)’ 소프트웨어를 상세히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밴티지 2는 문서 및 콘텐츠에서 필요...

인공지능 AI 데이터 데이터 거래 데이터 교환 데이터세트 광학문자인식 OCR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I 비즈니스 의사결정 IBM AI 편향 재현 데이터 시민 AI 시민 개발자 로우코드 노코드

2021.03.31

‘인공지능(AI)’이 상품화되는 길목에 들어선 듯하다. 이를테면 석유, 금, 밀가루, 목화, 설탕 등의 상품과 똑같진 않더라도 AI를 거래할 수 있어서다. 그리고 이렇게 AI를 사고파는 새로운 마켓플레이스를 위한 전용 네트워크가 구축되고 있는 중이다.  데이터의 경우 이미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예를 들면 다웩스(Dawex)와 같은 데이터 거래 플랫폼 회사는 기업들이 서로의 익명화된 데이터세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플랫폼 및 도구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일단 데이터세트 내 개인식별정보를 올바르게 마스킹하면 다른 기업에서 데이터 패턴을 관찰할 수 있고, 이를 자체 비즈니스 의사결정의 레퍼런스 템플릿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살균(Sterilize)’하고 ‘위생 처리(Sanitize)’한 다음 공유하라 AI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한 기업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엔진 또는 더 작은 인공신경망 노드를 개발한다면, 다른 기업에서 동일한 도구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이론상으로는 일단 ‘살균 및 위생 처리’를 거친다면 이러한 AI 도구를 다른 시스템에 접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AI를 사고파는 상품으로 만들고자 구성요소를 분류하고 생산하기 시작하려면 무엇을 선행해야 할까? 비즈니스 용어로 말하자면 이는 문서 관리, 워크플로우 분석 및 프로세스 마이닝, 태스크 마이닝 등 매우 기본적인 관행으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다.  광학문자인식(OCR) 기술 전문 회사 애비(Abbyy)는 이제 스스로를 디지털 인텔리전스 기업으로 지칭한다. 애비가 이렇게 거창한 이름을 붙인 이유는 지난 10년 동안 더 높은 수준의 소프트웨어 기능을 ‘자사 솔루션’에 적용하기 위해 기울인 온갖 노력 때문이다.  애비는 최근 온라인에서 열린 사용자 컨퍼런스에서 자사의 ‘밴티지 2(Vantage 2)’ 소프트웨어를 상세히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밴티지 2는 문서 및 콘텐츠에서 필요...

2021.03.31

AI와 만난 BI··· ‘의사 결정 인텔리전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플랫폼은 진화하고 있다. 데이터 대시보드와 비즈니스 애널리틱스는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이 추가되면서 한층 종합적인 의사 결정 지원 플랫폼으로 변신 중이다. 이러한 ‘의사 결정 인텔리전스(Decision intelligence)’를 뒷받침하는 일련의 정교한 툴들이 기업 워크플로우에 추가되고 있다.  컨스털레이션 리서치(Constellation Research)의 애널리스트인 니콜 프랑스는 “의사 결정 인텔리전스란 의사 결정을 내리기 위해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역량이다”면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가 하고 있던 것과 동일하지만, 기업 전체에 걸쳐 액세스가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의사 결정 인텔리전스가 실무에 적용된 대표적인 실례는 추천 엔진이다. 이는 애널리틱스를 이용해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제품이나 다음에 시청할 영화를 예측한다. 이러한 툴은 맥락 및 연관 선택지를 제공하여 사람들이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준다고 프랑스는 말했다. 그러면서 전통적인 BI 툴의 대시보드와 애널리틱스는 여전히 가치가 있지만, 의사 결정 인텔리전스는 접근성과 유효성이 더 높다고 그는 덧붙였다.  프랑스는 “최전방에 있는 사람에게 맥락은 중요하다”면서 “그리고 정리하기 어려운 복잡성이 있다. 목표는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정보를 제시하는 것이고, 이에 따라 사람들은 복잡한 분석을 이해할 수 있고, 결정을 신속히 내릴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의사 결정 인텔리전스 응용 사례  코로나19 팬데믹은 세계 경제의 거의 모든 부분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했고, AI는 이의 핵심을 차지해가고 있다. 451 리서치의 설문에 응한 기업의 95% 이상이 AI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65%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1월 말 발표된 위 설문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 AI 도입은 전년 대비 9% 포인트가 증가했고, 팬데믹이 AI 이니셔티브의 속도를...

BI 의사 결정 인텔리전스 디씨전 인텔리전스 캘리포니아 차량관리국 케이토 네트웍스

2021.03.08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플랫폼은 진화하고 있다. 데이터 대시보드와 비즈니스 애널리틱스는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이 추가되면서 한층 종합적인 의사 결정 지원 플랫폼으로 변신 중이다. 이러한 ‘의사 결정 인텔리전스(Decision intelligence)’를 뒷받침하는 일련의 정교한 툴들이 기업 워크플로우에 추가되고 있다.  컨스털레이션 리서치(Constellation Research)의 애널리스트인 니콜 프랑스는 “의사 결정 인텔리전스란 의사 결정을 내리기 위해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역량이다”면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가 하고 있던 것과 동일하지만, 기업 전체에 걸쳐 액세스가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의사 결정 인텔리전스가 실무에 적용된 대표적인 실례는 추천 엔진이다. 이는 애널리틱스를 이용해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제품이나 다음에 시청할 영화를 예측한다. 이러한 툴은 맥락 및 연관 선택지를 제공하여 사람들이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준다고 프랑스는 말했다. 그러면서 전통적인 BI 툴의 대시보드와 애널리틱스는 여전히 가치가 있지만, 의사 결정 인텔리전스는 접근성과 유효성이 더 높다고 그는 덧붙였다.  프랑스는 “최전방에 있는 사람에게 맥락은 중요하다”면서 “그리고 정리하기 어려운 복잡성이 있다. 목표는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정보를 제시하는 것이고, 이에 따라 사람들은 복잡한 분석을 이해할 수 있고, 결정을 신속히 내릴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의사 결정 인텔리전스 응용 사례  코로나19 팬데믹은 세계 경제의 거의 모든 부분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했고, AI는 이의 핵심을 차지해가고 있다. 451 리서치의 설문에 응한 기업의 95% 이상이 AI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65%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1월 말 발표된 위 설문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 AI 도입은 전년 대비 9% 포인트가 증가했고, 팬데믹이 AI 이니셔티브의 속도를...

2021.03.08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롯데컬처웍스에 BI 시스템 구축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가 롯데컬처웍스에 자사의 마이크로스트레티지 BI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롯데컬처웍스는 롯데시네마 운영과 함께 영화 투자 및 배급을 진행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롯데컬처웍스는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확보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동향 및 시장 정보를 신속하게 분석해 공유하고,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정확한 분석을 진행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신사업 기회 발굴 및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BI 시스템 구축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롯데컬처웍스는 성공적인 BI 시스템 구축을 위해 다양한 벤더의 제품을 대상으로, 내부 오픈 일정에 맞춰 사용자 인터페이스(UI/UX) 환경 표준화 및 최적화 지원, 10년차 이상의 전문인력 지원, 자체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한 내부 사용자 대상 교육 지원 여부 등을 면밀하게 비교 검토했다. 롯데컬처웍스는 최종적으로 시각화 분석 플랫폼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제품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회사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BI 플랫폼은 기업이 필요한 인텔리전스를 즉각적으로 제공해, 시급하고 중대한 비즈니스 사안에 대해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를 적용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고객, 제품, 직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클릭 없이도 즉시 화면에 보여줄 수 있다.  롯데컬처웍스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BI 플랫폼을 활용해 기존 DRM(디지털 저작권 관리) 시스템은 물론, 매출/고객/입장객/손익분석 정보 데이터를 포함한 실시간 실적 지표, HR 시스템 등을 연동시켜 전사 데이터에 대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다차원 인과 및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전사 내부 사용자들에게 ‘단일 뷰’로 제공하고 있다. 롯데컬처웍스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BI 포털을 통해 PC, 태블릿, 모바일 기기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동일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사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확한 현황 파악과 통찰력을 확보해 빠른 의사결정과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BI 플랫...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롯데컬처웍스 BI

2021.01.20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가 롯데컬처웍스에 자사의 마이크로스트레티지 BI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롯데컬처웍스는 롯데시네마 운영과 함께 영화 투자 및 배급을 진행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롯데컬처웍스는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확보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동향 및 시장 정보를 신속하게 분석해 공유하고,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정확한 분석을 진행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신사업 기회 발굴 및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BI 시스템 구축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롯데컬처웍스는 성공적인 BI 시스템 구축을 위해 다양한 벤더의 제품을 대상으로, 내부 오픈 일정에 맞춰 사용자 인터페이스(UI/UX) 환경 표준화 및 최적화 지원, 10년차 이상의 전문인력 지원, 자체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한 내부 사용자 대상 교육 지원 여부 등을 면밀하게 비교 검토했다. 롯데컬처웍스는 최종적으로 시각화 분석 플랫폼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제품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회사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BI 플랫폼은 기업이 필요한 인텔리전스를 즉각적으로 제공해, 시급하고 중대한 비즈니스 사안에 대해 하이퍼인텔리전스(HyperIntelligence)를 적용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고객, 제품, 직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클릭 없이도 즉시 화면에 보여줄 수 있다.  롯데컬처웍스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BI 플랫폼을 활용해 기존 DRM(디지털 저작권 관리) 시스템은 물론, 매출/고객/입장객/손익분석 정보 데이터를 포함한 실시간 실적 지표, HR 시스템 등을 연동시켜 전사 데이터에 대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다차원 인과 및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전사 내부 사용자들에게 ‘단일 뷰’로 제공하고 있다. 롯데컬처웍스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BI 포털을 통해 PC, 태블릿, 모바일 기기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동일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사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확한 현황 파악과 통찰력을 확보해 빠른 의사결정과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BI 플랫...

2021.01.20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애널리스트 어소시에이츠’ 자격증 살펴보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및 데이터 시각화 역량에 대한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Power BI) 역량은 이에 대응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 애널리스트 어소시에이트(Data Analyst Associate)’ 자격증을 알아본다.    올해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워 BI 및 엑셀을 사용한 데이터 시각화 역량을 검증하는 MCSA: BI 리포팅(MCSA: BI Reporting)을 포함해 총 15개 자격증과 44개 시험을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데이터 애널리스트,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 등의 ‘역할’ 기반 자격증으로 전환하고자 기존 자격증을 폐지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MCSA: BI 리포팅 대신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데이터 애널리스트 어소시에이츠(Microsoft Certified: Data Analyst Associate)’ 자격증을 취득하라고 권장했다. 이 자격증 역시 기술적인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 역량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모도 인텔리전스(Mordor Intelligence)는 애널리틱스에 중점을 두는 기업이 증가하면서 전 세계 데이터 시각화 시장은 연평균 9%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리라 전망했다.  가트너는 마이크로소프트를 포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제품 로드맵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채널을 통해 방대한 도달 범위를 확보한 ‘애널리틱스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플랫폼’ 부문의 선두주자로 13년 연속 평가해왔다. 데이터 준비, 시각 기반 데이터 검색, 인터랙티브 대시보드, 파워 BI 증강분석 등을 갖췄다는 이유에서다.  한편 글래스도어(Glassdoor)에 따르면 파워 BI 역량을 갖춘 데이터 애널리스트의 연봉은 미화 약 5만 4,000달러에서 11만 3,000달러(평균 7만 6,402달러) 수준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데이터 애널리스트 어소시에이츠’란? ‘마이크...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애널리스트 어소시에이츠 데이터 애널리스트 데이터 분석 애널리틱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I 데이터 시각화 파워 BI

2020.10.08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및 데이터 시각화 역량에 대한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Power BI) 역량은 이에 대응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 애널리스트 어소시에이트(Data Analyst Associate)’ 자격증을 알아본다.    올해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워 BI 및 엑셀을 사용한 데이터 시각화 역량을 검증하는 MCSA: BI 리포팅(MCSA: BI Reporting)을 포함해 총 15개 자격증과 44개 시험을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데이터 애널리스트,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 등의 ‘역할’ 기반 자격증으로 전환하고자 기존 자격증을 폐지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MCSA: BI 리포팅 대신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데이터 애널리스트 어소시에이츠(Microsoft Certified: Data Analyst Associate)’ 자격증을 취득하라고 권장했다. 이 자격증 역시 기술적인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 역량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모도 인텔리전스(Mordor Intelligence)는 애널리틱스에 중점을 두는 기업이 증가하면서 전 세계 데이터 시각화 시장은 연평균 9%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리라 전망했다.  가트너는 마이크로소프트를 포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제품 로드맵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채널을 통해 방대한 도달 범위를 확보한 ‘애널리틱스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플랫폼’ 부문의 선두주자로 13년 연속 평가해왔다. 데이터 준비, 시각 기반 데이터 검색, 인터랙티브 대시보드, 파워 BI 증강분석 등을 갖췄다는 이유에서다.  한편 글래스도어(Glassdoor)에 따르면 파워 BI 역량을 갖춘 데이터 애널리스트의 연봉은 미화 약 5만 4,000달러에서 11만 3,000달러(평균 7만 6,402달러) 수준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데이터 애널리스트 어소시에이츠’란? ‘마이크...

2020.10.08

‘클릭 센스 vs. 태블로’··· 셀프서비스 애널리틱스 도구 2종 분석

‘셀프서비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오늘날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위한 핵심 툴이 됐다. 여기서는 대표적인 BI 툴인 태블로와 클릭 센스의 기능과 가격 등을 비교해본다.  기업들이 BI와 애널리틱스 플랫폼을 비즈니스 필수 도구로 활용한 지 이미 오래다. 초기에는 IT 부문이 이 업무를 담당하곤 했지만 셀프서비스 BI 도구의 부상으로 분석 업무의 무게 중심은 IT에서 비즈니스 애널리스트로 옮겨갔다. 현재 BI는 매월 레코드 시스템에서 보고서를 생성하고, 다양한 내-외부 소스를 이용해 비즈니스 질문에 대답하며, 트렌드와 예측치를 발견하고 공유하는 도구로 변하고 있다.    기업이 셀프서비스 BI를 도입하면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몇 달을 소비할 필요 없이 며칠 만에 해야 할 일을 결정할 수 있다. 그러나 조직에 맞는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을 파악하기란 쉽지 않을 수 있다.  BI 플랫폼이 이를 사용하게 될 사람들의 스킬(전문성)과 일치하는가? 사람들이 쉽게 BI 플랫폼에 대해 배우고 이를 이용할 수 있는가? 애널리스트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가? 없어지는 장애물보다 새로 생긴 장애물이 더 많아지지는 않는가? 모든 내-외부 데이터 소스를 읽는 기능을 갖추고 있는가? 플랫폼의 데이터를 쉽게 클리닝 및 변환할 수 있는가? 분석한 내용을 조직 내 다른 사람 또는 허가된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는가? ‘클릭 센스(Qlik Sense)’와 ‘태블로(Tableau)’는 오늘날 시장에서 대표적인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이다. 지금부터 이 두 플랫폼을 비교하고 조직이 선택해야 할 플랫폼을 결정할 때 중요하게 고려할 요소들을 설명한다. 클릭 센스 클릭은 과거 클릭뷰(QulikView)라는 전통적인 BI 제품을 공급했었다. 그러다 클릭 센스라는 셀프서비스 BI를 선보였다. 2014년 도입된 클릭 센스는 클릭뷰와 동일한 인-메모리 어소시에이티브 데이터 인덱싱 엔진에 기반을 둔 DIY(셀프서비스) BI 및 비주얼리제이션 제품이다. 클릭은 2016...

셀프서비스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클릭 센스 태블로 비즈니스 의사결정 BI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베이스

2020.08.03

‘셀프서비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오늘날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위한 핵심 툴이 됐다. 여기서는 대표적인 BI 툴인 태블로와 클릭 센스의 기능과 가격 등을 비교해본다.  기업들이 BI와 애널리틱스 플랫폼을 비즈니스 필수 도구로 활용한 지 이미 오래다. 초기에는 IT 부문이 이 업무를 담당하곤 했지만 셀프서비스 BI 도구의 부상으로 분석 업무의 무게 중심은 IT에서 비즈니스 애널리스트로 옮겨갔다. 현재 BI는 매월 레코드 시스템에서 보고서를 생성하고, 다양한 내-외부 소스를 이용해 비즈니스 질문에 대답하며, 트렌드와 예측치를 발견하고 공유하는 도구로 변하고 있다.    기업이 셀프서비스 BI를 도입하면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몇 달을 소비할 필요 없이 며칠 만에 해야 할 일을 결정할 수 있다. 그러나 조직에 맞는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을 파악하기란 쉽지 않을 수 있다.  BI 플랫폼이 이를 사용하게 될 사람들의 스킬(전문성)과 일치하는가? 사람들이 쉽게 BI 플랫폼에 대해 배우고 이를 이용할 수 있는가? 애널리스트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가? 없어지는 장애물보다 새로 생긴 장애물이 더 많아지지는 않는가? 모든 내-외부 데이터 소스를 읽는 기능을 갖추고 있는가? 플랫폼의 데이터를 쉽게 클리닝 및 변환할 수 있는가? 분석한 내용을 조직 내 다른 사람 또는 허가된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는가? ‘클릭 센스(Qlik Sense)’와 ‘태블로(Tableau)’는 오늘날 시장에서 대표적인 셀프서비스 BI 플랫폼이다. 지금부터 이 두 플랫폼을 비교하고 조직이 선택해야 할 플랫폼을 결정할 때 중요하게 고려할 요소들을 설명한다. 클릭 센스 클릭은 과거 클릭뷰(QulikView)라는 전통적인 BI 제품을 공급했었다. 그러다 클릭 센스라는 셀프서비스 BI를 선보였다. 2014년 도입된 클릭 센스는 클릭뷰와 동일한 인-메모리 어소시에이티브 데이터 인덱싱 엔진에 기반을 둔 DIY(셀프서비스) BI 및 비주얼리제이션 제품이다. 클릭은 2016...

2020.08.03

“기업 97%가 실시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하지 않는다” MSTR 보고서

실시간 기업 의사결정의 97%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홀앤파트너스가 연 매출 1억 달러 이상인 10개 산업 부문(금융 서비스, 정부, 의료, 호텔, 제조, 소매, 소프트웨어 기술, 전문 서비스, 통신 및 기타)에 속한 브라질, 독일, 일본, 영국, 미국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및 분석 전문가 500명을 대상으로 2019년 2분기 동안 “2020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분석 현황”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의뢰로 이뤄졌다.  보고서에 의하면 조직의 94%가 데이터 및 분석이 디지털 전환과 비즈니스 성장에 중요하다고 믿고 있음에도 데이터 중심 문화를 구축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임원 및 경영진에 비해 일선 직원은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부족한 상태였으며 데이터 및 분석에 대한 접근도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이러한 데이터 권한과 데이터 부족 간 격차가 두드러지는 금융 서비스 업계에서는 일선 직원의 11%만이 분석 보고서에 접근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직원의 60%는 필요한 정보를 얻는데 몇 시간 또는 며칠이 걸리며 3%만이 몇 초 안에 정보를 찾을 수 있었다. 분석에 능숙하지 않은 직원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경우 79%는 IT 또는 비즈니스 분석가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했다. 셀프서비스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응답자는 단 7%에 불과했다. 한편, 데이터 및 분석을 활용하고 있다고 한 응답자는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 빠른 의사결정, 우수한 재무 성과 등의 이점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리테일 및 의료 산업이 신제품 개발 및 수익 흐름 파악 등에 분석을 주도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선임 부사장 겸 CMO인 마지 브레야는 “대부분 직원이 여전히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에 대해 주먹구구식의 태도를 취하고 있다. 셀프서비스 분석 채택률은 30%에 머무른다. ...

BI 비즈니스인텔리전스 데이터 빅데이터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데이터중심문화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전환

2019.11.11

실시간 기업 의사결정의 97%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홀앤파트너스가 연 매출 1억 달러 이상인 10개 산업 부문(금융 서비스, 정부, 의료, 호텔, 제조, 소매, 소프트웨어 기술, 전문 서비스, 통신 및 기타)에 속한 브라질, 독일, 일본, 영국, 미국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및 분석 전문가 500명을 대상으로 2019년 2분기 동안 “2020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분석 현황”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의뢰로 이뤄졌다.  보고서에 의하면 조직의 94%가 데이터 및 분석이 디지털 전환과 비즈니스 성장에 중요하다고 믿고 있음에도 데이터 중심 문화를 구축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임원 및 경영진에 비해 일선 직원은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부족한 상태였으며 데이터 및 분석에 대한 접근도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이러한 데이터 권한과 데이터 부족 간 격차가 두드러지는 금융 서비스 업계에서는 일선 직원의 11%만이 분석 보고서에 접근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직원의 60%는 필요한 정보를 얻는데 몇 시간 또는 며칠이 걸리며 3%만이 몇 초 안에 정보를 찾을 수 있었다. 분석에 능숙하지 않은 직원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경우 79%는 IT 또는 비즈니스 분석가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했다. 셀프서비스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응답자는 단 7%에 불과했다. 한편, 데이터 및 분석을 활용하고 있다고 한 응답자는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 빠른 의사결정, 우수한 재무 성과 등의 이점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리테일 및 의료 산업이 신제품 개발 및 수익 흐름 파악 등에 분석을 주도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선임 부사장 겸 CMO인 마지 브레야는 “대부분 직원이 여전히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에 대해 주먹구구식의 태도를 취하고 있다. 셀프서비스 분석 채택률은 30%에 머무른다. ...

2019.11.11

애널리스트 3인이 바라본 '세일즈포스의 태블로 인수 '

"그리 놀랍지 않다." 포레스터 부사장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인 리즈 허버트는 세일즈포스가 태블로를 인수한 것을 두고 이렇게 평했다. 미화 157억 달러에 이뤄진 이번 인수는 세일즈포스로서는 역대 최대 규모다.  허버트는 "대규모 인수에 대한 소문이 그간 회자됐다. 또 세일즈포스가 인사이트 중심적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려는 비전을 분명히 표명했던 바 있다"라고 말했다. 포레스터의 다른 2인의 애널리스트와 함께 이번 인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 2019.06.12 . 세일즈포스, 태블로 18조 원 인수··· "모든 고객 데이터의 통합된 뷰 제공"   허버트에 따르면 세일즈포스 고객 중 많은 이가 이미 태블로를 이용하고 있다. 현업(LOB)에게 호소력을 가지는 단순성과 매력 때문이다.  그는 "이번 인수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 장기적으로 세일즈포스는 회사의 커스터머360 전략과 일치하는 크로스 클라우드 데이터 시각화를 더 많이 창출할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현상 유지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기존 태블로 소비자들 중 일부만 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포레스터의 알렌 본드 리서치 디렉터는 이번 인수의 중심에는 고객 경험이 있다고 진단하며, SAP의 퀄트릭스 인수에 대한 대답이기도 하다고 분석했다.  그는 "세일즈포스는 다양한 측면에서 선도 업체지만 고객 분석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취약했다. 이러한 약점을 보완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본드는 이어 "태블로는 훌륭한 프론트 엔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셀프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마스터라 할 만하다. SFDC는 확장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관측한다. 단 많은 태블로 고객이 온프레미스 사용자라는 점에서 클라우드 전략을 합리화할 필요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포레스터의 VP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인 보리스 이벨슨은 BI 시장이 꽤 성숙된 상태라...

BI 세일즈포스 인수 태블로

2019.06.13

"그리 놀랍지 않다." 포레스터 부사장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인 리즈 허버트는 세일즈포스가 태블로를 인수한 것을 두고 이렇게 평했다. 미화 157억 달러에 이뤄진 이번 인수는 세일즈포스로서는 역대 최대 규모다.  허버트는 "대규모 인수에 대한 소문이 그간 회자됐다. 또 세일즈포스가 인사이트 중심적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려는 비전을 분명히 표명했던 바 있다"라고 말했다. 포레스터의 다른 2인의 애널리스트와 함께 이번 인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 2019.06.12 . 세일즈포스, 태블로 18조 원 인수··· "모든 고객 데이터의 통합된 뷰 제공"   허버트에 따르면 세일즈포스 고객 중 많은 이가 이미 태블로를 이용하고 있다. 현업(LOB)에게 호소력을 가지는 단순성과 매력 때문이다.  그는 "이번 인수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 장기적으로 세일즈포스는 회사의 커스터머360 전략과 일치하는 크로스 클라우드 데이터 시각화를 더 많이 창출할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현상 유지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기존 태블로 소비자들 중 일부만 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포레스터의 알렌 본드 리서치 디렉터는 이번 인수의 중심에는 고객 경험이 있다고 진단하며, SAP의 퀄트릭스 인수에 대한 대답이기도 하다고 분석했다.  그는 "세일즈포스는 다양한 측면에서 선도 업체지만 고객 분석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취약했다. 이러한 약점을 보완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본드는 이어 "태블로는 훌륭한 프론트 엔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셀프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마스터라 할 만하다. SFDC는 확장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관측한다. 단 많은 태블로 고객이 온프레미스 사용자라는 점에서 클라우드 전략을 합리화할 필요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포레스터의 VP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인 보리스 이벨슨은 BI 시장이 꽤 성숙된 상태라...

2019.06.13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애널리스트란? 요건은? 직무는? 급여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애널리스트는 데이터를 통찰로 변화시켜 비즈니스 가치를 견인한다. BI 애널리스트는 데이터 애널리틱스,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 모델링 기법 및 기술을 이용해 타 부서, 경영진, 임원이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참고할 변화 추이를 파악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조직 내 프로세스들을 현대화하며 개선한다.    BI 애널리스트 직무는 조직이 수집한 데이터를 자본화하려는 추세에 따라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BI 애널리스트는 통상적으로 매출 손실 분야를 발견하고, 비용을 절감하거나 수익을 증대하는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는 분야를 찾아낸다. 이는 BI 소프트웨어 및 툴을 이용해 복잡한 데이터를 채굴하고, 데이터를 경쟁 업체 및 업계 추세와 비교하며, 결과물을 조직 내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시각화를 생성함으로써 이행된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애널리스트 직무 요구사항  BI 애널리스트는 일반적으로 조직 전반에 걸쳐 중앙의 데이터 보관소나 다수의 데이터베이스에 수집된 데이터를 이용하며 분석 및 데이터 모델링 디자인을 취급한다. 이는 프로그래밍, 데이터 모델링, 통계 같은 하드스킬,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분석적 사고, 문제 해결 같은 소프트스킬이 조합된 직무와 IT와 현업 사이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폭넓은 경력이 필요하다.   BI 애널리스트가 되려면 최소한 컴퓨터과학, 비즈니스, 수학, 경제학, 통계학, 경영, 회계, 또는 여타 연관 분야의 학사 학위가 있어야 한다. 무관한 분야의 학위를 가지고 있지만, 이들 주제에 관한 강좌를 수료했다면, 일부 조직에서 초급 직무를 수행하는데 충분하다. 여타 상위 직무는 MBA를 요구할 수 있지만, 학사 학위면 충분한 BI 일자리가 많이 있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애널리스트 직무 내역  직무 내역은 회사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인디드(Indeed)에 나온 표본 BI 애널리스트 직무 내역에 따르면 아래의 직무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

BI TDWI 글래스도어 분석 애널리틱스 페이스케일 인디드 Transforming Data with Intelligence 벨벳잡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애널리스트 자격증 CIO 채용 빅데이터 이력서 고용 컨설턴트 면접 잡히어로

2019.04.11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애널리스트는 데이터를 통찰로 변화시켜 비즈니스 가치를 견인한다. BI 애널리스트는 데이터 애널리틱스,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 모델링 기법 및 기술을 이용해 타 부서, 경영진, 임원이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참고할 변화 추이를 파악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조직 내 프로세스들을 현대화하며 개선한다.    BI 애널리스트 직무는 조직이 수집한 데이터를 자본화하려는 추세에 따라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BI 애널리스트는 통상적으로 매출 손실 분야를 발견하고, 비용을 절감하거나 수익을 증대하는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는 분야를 찾아낸다. 이는 BI 소프트웨어 및 툴을 이용해 복잡한 데이터를 채굴하고, 데이터를 경쟁 업체 및 업계 추세와 비교하며, 결과물을 조직 내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시각화를 생성함으로써 이행된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애널리스트 직무 요구사항  BI 애널리스트는 일반적으로 조직 전반에 걸쳐 중앙의 데이터 보관소나 다수의 데이터베이스에 수집된 데이터를 이용하며 분석 및 데이터 모델링 디자인을 취급한다. 이는 프로그래밍, 데이터 모델링, 통계 같은 하드스킬,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분석적 사고, 문제 해결 같은 소프트스킬이 조합된 직무와 IT와 현업 사이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폭넓은 경력이 필요하다.   BI 애널리스트가 되려면 최소한 컴퓨터과학, 비즈니스, 수학, 경제학, 통계학, 경영, 회계, 또는 여타 연관 분야의 학사 학위가 있어야 한다. 무관한 분야의 학위를 가지고 있지만, 이들 주제에 관한 강좌를 수료했다면, 일부 조직에서 초급 직무를 수행하는데 충분하다. 여타 상위 직무는 MBA를 요구할 수 있지만, 학사 학위면 충분한 BI 일자리가 많이 있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애널리스트 직무 내역  직무 내역은 회사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인디드(Indeed)에 나온 표본 BI 애널리스트 직무 내역에 따르면 아래의 직무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

2019.04.11

럭비 선수 뇌진탕 부상, 애널리틱스로 잡는다

럭비는 거친 태클과 몸싸움, 스크럼, 부상을 감수하며 많은 선수가 경쟁하는 매우 거친 스포츠다. 2018년까지 영국 프로 게임에서는 6시즌 연속으로 경기 중 뇌진탕 부상이 늘고 있다. 스포츠 관련 뇌 손상의 장기적인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럭비의 글로벌 관리 기관인 월드 럭비(World Rugby)가 뇌진탕 대응 연구를 강화하고 있다. 그 결과로, 선수에게 뇌진탕이 있는지,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한지 판단하는 일련의 검사인 HIA(Head Injury Assessment)를 만들었다. HIA는 3단계 평가로 구성된다. 경기 관계자 또는 의사가 경기장에서 의심스러운 두부 충격을 발견하면 시작된다. 의사가 뇌진탕 증상을 인지하면 선수는 곧 퇴장된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의심스러운 경우 일단 교체한 경기장에 재 입장할 수 있는지 10분 정도 평가한다. 게임이 끝난 직후 모든 선수는 시스템 확인 및 기준 측정값에 대한 기억 및 균형 능력 비교가 수반되는 또 다른 검사를 받는다. 여기에서 이전에 발견하지 못한 뇌진탕 조짐이 나타나면 이틀 후 3단계 평가를 받는다. 이 시스템은 2015년 일본 럭비 월드컵(Rugby World Cup)이 사용한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신경 인지 정보를 수집해 선수에게 뇌진탕이 있는지 판단하는 클라우드 기반 기술이다. 그 이후에 선수, 사건, 평가에 대한 데이터를 API로 데이터 분석 플랫폼 '도모(Domo)'로 전송하고, 여기에서 다양한 데이터 세트를 결합해 분석한다. 이 프로젝트는 월드 럭비의 연구, 잔디, 장비 관리자인 마크 더글라스가 주도했다. 그는 "난 코드 개발자가 아니다. 기계 엔지니어이자 회계사 출신이고 평생 코딩을 해 본 적이 없다. 그래서 ETL을 사용하기가 쉽지 않았다. 도모의 SQL 워크플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도 이 때문이다. 도모를 사용하면서 작업이 간편해졌다. 일단, SQL 작업을 처리하기 위해 코드 개발자가 될 필요가 없어졌다. 컴퓨터와 양손, 도모 대학교(Dom...

BI 애널리틱스 럭비 월드럭비

2019.03.27

럭비는 거친 태클과 몸싸움, 스크럼, 부상을 감수하며 많은 선수가 경쟁하는 매우 거친 스포츠다. 2018년까지 영국 프로 게임에서는 6시즌 연속으로 경기 중 뇌진탕 부상이 늘고 있다. 스포츠 관련 뇌 손상의 장기적인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럭비의 글로벌 관리 기관인 월드 럭비(World Rugby)가 뇌진탕 대응 연구를 강화하고 있다. 그 결과로, 선수에게 뇌진탕이 있는지,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한지 판단하는 일련의 검사인 HIA(Head Injury Assessment)를 만들었다. HIA는 3단계 평가로 구성된다. 경기 관계자 또는 의사가 경기장에서 의심스러운 두부 충격을 발견하면 시작된다. 의사가 뇌진탕 증상을 인지하면 선수는 곧 퇴장된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의심스러운 경우 일단 교체한 경기장에 재 입장할 수 있는지 10분 정도 평가한다. 게임이 끝난 직후 모든 선수는 시스템 확인 및 기준 측정값에 대한 기억 및 균형 능력 비교가 수반되는 또 다른 검사를 받는다. 여기에서 이전에 발견하지 못한 뇌진탕 조짐이 나타나면 이틀 후 3단계 평가를 받는다. 이 시스템은 2015년 일본 럭비 월드컵(Rugby World Cup)이 사용한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신경 인지 정보를 수집해 선수에게 뇌진탕이 있는지 판단하는 클라우드 기반 기술이다. 그 이후에 선수, 사건, 평가에 대한 데이터를 API로 데이터 분석 플랫폼 '도모(Domo)'로 전송하고, 여기에서 다양한 데이터 세트를 결합해 분석한다. 이 프로젝트는 월드 럭비의 연구, 잔디, 장비 관리자인 마크 더글라스가 주도했다. 그는 "난 코드 개발자가 아니다. 기계 엔지니어이자 회계사 출신이고 평생 코딩을 해 본 적이 없다. 그래서 ETL을 사용하기가 쉽지 않았다. 도모의 SQL 워크플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도 이 때문이다. 도모를 사용하면서 작업이 간편해졌다. 일단, SQL 작업을 처리하기 위해 코드 개발자가 될 필요가 없어졌다. 컴퓨터와 양손, 도모 대학교(Dom...

2019.03.27

"데이터에 편하게 말 걸기"··· 태블로, '자연어 질의' 추가

많은 기업이 셀프서비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툴을 통한 더 일상적인 애널리틱스를 추구하면서 관련 솔루션 업체도 데이터 시각화와 자연어 처리 기능을 잇달아 강화하고 있다.  지난 13일 태블로 소프트웨어(Tableau Software)는 2019.1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최근 BI 툴의 변화를 반영해 자연어 데이터 질의를 지원하고, 셀프서비스 데이터 선처리를 위한 새로운 구독 옵션을 만들었다. 이밖에 파워포인트 파일로 시각화를 내보내는 기능, 데이터가 변경됐을 때 맞춤 알림을 보내는 기능, 태블로 관리자를 위한 새 툴을 추가하고 모바일 인터페이스도 재설계했다. 먼저 사용자당 월 5.5달러를 추가로 내면 태블로 서버(Tableau Server)를 운영하는 기업이 데이터 매니지먼트 애드온(Data Management Add-On)에 접속할 수 있다. 여기에는 데이터 선처리 절차를 모니터링, 스케줄링, 중앙 관리할 수 있는 신규 툴 '프랩 컨덕터(Prep Conductor)'가 포함돼 있다. 내장 프랩 빌더(Prep Builder)도 있다. 태블로 프랩(Tableau Prep)에서 이름을 바꾼 앱으로, 확장 가능한 기업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프랩 컨덕터를 이용하면 IT 부서가 태블로 서버에 이미 내장된 접근 제어를 이용해 데이터 흐름을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다. 데이터 매니지먼트 애드온에는 올해 말에도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다. 사용자가 한 곳에서 기업 전체의 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고, 필요한 데이터 세트를 쉽게 찾을 수 있는 풍부한 메타데이터도 제공한다. 451 리서치의 데이터 사이언스와 애널리틱스 담당 선임 애널리스트 애크리시나 로이는 "그동안 복잡하고 정교한 데이터 선작업이 필요한 데이터 관리 업무에는 알터릭스 디자이너(Alteryx Designer)의 알터릭스(Alteryx)가 사용됐다. 현재 태블로의 파트너이기도 하다. 그러나 태블로의 새 애드온은 알터릭스의 더 사용자 친화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qu...

BI CIO 시각화 타블로 태블로

2019.02.14

많은 기업이 셀프서비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툴을 통한 더 일상적인 애널리틱스를 추구하면서 관련 솔루션 업체도 데이터 시각화와 자연어 처리 기능을 잇달아 강화하고 있다.  지난 13일 태블로 소프트웨어(Tableau Software)는 2019.1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최근 BI 툴의 변화를 반영해 자연어 데이터 질의를 지원하고, 셀프서비스 데이터 선처리를 위한 새로운 구독 옵션을 만들었다. 이밖에 파워포인트 파일로 시각화를 내보내는 기능, 데이터가 변경됐을 때 맞춤 알림을 보내는 기능, 태블로 관리자를 위한 새 툴을 추가하고 모바일 인터페이스도 재설계했다. 먼저 사용자당 월 5.5달러를 추가로 내면 태블로 서버(Tableau Server)를 운영하는 기업이 데이터 매니지먼트 애드온(Data Management Add-On)에 접속할 수 있다. 여기에는 데이터 선처리 절차를 모니터링, 스케줄링, 중앙 관리할 수 있는 신규 툴 '프랩 컨덕터(Prep Conductor)'가 포함돼 있다. 내장 프랩 빌더(Prep Builder)도 있다. 태블로 프랩(Tableau Prep)에서 이름을 바꾼 앱으로, 확장 가능한 기업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프랩 컨덕터를 이용하면 IT 부서가 태블로 서버에 이미 내장된 접근 제어를 이용해 데이터 흐름을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다. 데이터 매니지먼트 애드온에는 올해 말에도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다. 사용자가 한 곳에서 기업 전체의 데이터를 검색할 수 있고, 필요한 데이터 세트를 쉽게 찾을 수 있는 풍부한 메타데이터도 제공한다. 451 리서치의 데이터 사이언스와 애널리틱스 담당 선임 애널리스트 애크리시나 로이는 "그동안 복잡하고 정교한 데이터 선작업이 필요한 데이터 관리 업무에는 알터릭스 디자이너(Alteryx Designer)의 알터릭스(Alteryx)가 사용됐다. 현재 태블로의 파트너이기도 하다. 그러나 태블로의 새 애드온은 알터릭스의 더 사용자 친화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qu...

2019.02.14

EY, 플라우드 IT 인수··· SAP 전문성 강화

EY가 SAP 전문 컨설팅 및 기술서비스 업체인 플라우트 IT(Plaut IT)와 이 회사의 호주 내 자회사인 에코정크션(Echo Junction), 말레이시아 자회사인 베이스라이너(Baseliner)를 함께 인수했다.  이번 인수로 EY는 기술서비스에 130명을 충원하게 되며 지난 11월에 아델피 디지털 컨설팅 그룹(Adelphi Digital Consulting Group) 인수를 포함해 7개월 동안 글로벌 컨설팅 회사의 세번째 ‘디지털’ 인수를 마무리하게 됐다. 이번 인수로 호주와 말레이시아의 플라우트 IT 사업부는 EY 브랜드로, 플라우트 IT 회장인 데이비드 프라이어는 시드니에서 EY의 기술서비스에 합류하게 된다. CMO 실천 계획 및 마케팅 기술 비즈니스에 중점을 둔 기업 전문팀 에코정크션도 EY로 들어갈 예정이다.   EY오세아니아 리더인 린 크라우스(사진)는 "플라우트 IT를 인수한 EY는 더 넓게 엔드투엔드 SAP 부문에서 경쟁할 수 있는 위치로 올라섰으며, 베이스라이너도 오세아니아에서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EY에 제공하게 된다"고 말했다.  크라우스는 "새롭게 추가된 기능이 비즈니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변혁 기회를 가속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플라우트 IT는 SCT 로지스틱스(SCT Logistics), 호주토요타자동차, 새니태리엄(Sanitarium), 주정부 및 연방정부 부처 같은 고객을 대상으로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SAP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플라우트 IT 회장인 프라이어는 "이번 인수로 우리 팀은 풍부한 역량과 기술을 갖추게 되었으며 대규모 비즈니스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잠재력을 제공하게 됐다"며 "이제 우리가 동참할 기회를 갖게 돼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3년 플라우트 IT는 베이스라이너를 인수했으며 인수 금액은...

CRM 에코정크션 베이스라이너 ABAP EY 컨설팅 IT서비스 M&A 인수 SAP BI 플라우트 IT

2019.01.29

EY가 SAP 전문 컨설팅 및 기술서비스 업체인 플라우트 IT(Plaut IT)와 이 회사의 호주 내 자회사인 에코정크션(Echo Junction), 말레이시아 자회사인 베이스라이너(Baseliner)를 함께 인수했다.  이번 인수로 EY는 기술서비스에 130명을 충원하게 되며 지난 11월에 아델피 디지털 컨설팅 그룹(Adelphi Digital Consulting Group) 인수를 포함해 7개월 동안 글로벌 컨설팅 회사의 세번째 ‘디지털’ 인수를 마무리하게 됐다. 이번 인수로 호주와 말레이시아의 플라우트 IT 사업부는 EY 브랜드로, 플라우트 IT 회장인 데이비드 프라이어는 시드니에서 EY의 기술서비스에 합류하게 된다. CMO 실천 계획 및 마케팅 기술 비즈니스에 중점을 둔 기업 전문팀 에코정크션도 EY로 들어갈 예정이다.   EY오세아니아 리더인 린 크라우스(사진)는 "플라우트 IT를 인수한 EY는 더 넓게 엔드투엔드 SAP 부문에서 경쟁할 수 있는 위치로 올라섰으며, 베이스라이너도 오세아니아에서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EY에 제공하게 된다"고 말했다.  크라우스는 "새롭게 추가된 기능이 비즈니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변혁 기회를 가속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플라우트 IT는 SCT 로지스틱스(SCT Logistics), 호주토요타자동차, 새니태리엄(Sanitarium), 주정부 및 연방정부 부처 같은 고객을 대상으로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SAP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플라우트 IT 회장인 프라이어는 "이번 인수로 우리 팀은 풍부한 역량과 기술을 갖추게 되었으며 대규모 비즈니스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잠재력을 제공하게 됐다"며 "이제 우리가 동참할 기회를 갖게 돼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3년 플라우트 IT는 베이스라이너를 인수했으며 인수 금액은...

2019.01.29

내셔널 익스프레스가 버스까지 BI 툴을 확대 적용한 이유

영국의 내셔널 익스프레스(National Express)는 긴 철도 노선으로 유명하지만, 철도 외에도 버밍엄과 영국 중부 지방에서 상당한 규모의 지역 버스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이 기업은 지난 2014년 BI(business intelligence) 소프트웨어 업체인 '퀼크(Qlik)'의 셀프 서비스 애널리틱스를 도입해 철도 운영에 활용해 왔는데, 지난 18개월 동안 버스 정류소에도 이를 확대 적용해 왔다. 노선을 최적화하고 정류소를 추가, 폐쇄하는 관련 정보 분석에 이 솔루션을 활용했다. 내셔널 익스프레스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수장 프랭크 코지렉은 컴퓨터월드 UK에 "(버스 노선에 적용한 후) 가장 큰 성과는 노선 계획이 수월해진 것이다. 그동안 계속 유지해 온 이 노선을 지금도 계속 운영해야 할까라는 물음을 던질 수 있게 된 것이다. 버스 네트워크를 최적화하는 이런 기술은 더 좋은 노선을 제공하고 전체 운영을 효율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비용 절감에서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이 철도 기업은 지난 2014년 첫 표준 BI 툴로 퀼크 뷰(Qlik View)를 선정했다. 18개월 전부터는 이를 버스 사업부까지 확대하기 시작했다. 당시 이 기업은 버스 사업부용 BI 툴을 검토하면서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다시 비교했다. 그러나 결국 퀼크를 선택했다. 셀프 서비스 툴인 퀼크 '센스(Sense)'가 좋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코지렉은 "퀼크 뷰는 개발자를 위한 맞춤화 측면에서 매우 강점이 있다. 반면 약점이라면 사용하기 다소 어려워지는 점이다. 그런데 퀼크 센스가 그 대안을 줬다. 개발자에게 충분한 유연성을 제공하면서도 사용성을 해치지 않았다. 이를 통해 더 많은 데이터를 확보해 분석할 수 있게 됐고 이는 더 많은 가치로 이어졌다"라고 말했다. 버스 사업부는 그전까지 '진정한 의미의' BI 솔루션이 없었다. 최근에야 새로운 발권 솔루션을 구축해 ...

BI 비즈니스인텔리전스 버스 내셔널익스프레스

2018.12.28

영국의 내셔널 익스프레스(National Express)는 긴 철도 노선으로 유명하지만, 철도 외에도 버밍엄과 영국 중부 지방에서 상당한 규모의 지역 버스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이 기업은 지난 2014년 BI(business intelligence) 소프트웨어 업체인 '퀼크(Qlik)'의 셀프 서비스 애널리틱스를 도입해 철도 운영에 활용해 왔는데, 지난 18개월 동안 버스 정류소에도 이를 확대 적용해 왔다. 노선을 최적화하고 정류소를 추가, 폐쇄하는 관련 정보 분석에 이 솔루션을 활용했다. 내셔널 익스프레스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수장 프랭크 코지렉은 컴퓨터월드 UK에 "(버스 노선에 적용한 후) 가장 큰 성과는 노선 계획이 수월해진 것이다. 그동안 계속 유지해 온 이 노선을 지금도 계속 운영해야 할까라는 물음을 던질 수 있게 된 것이다. 버스 네트워크를 최적화하는 이런 기술은 더 좋은 노선을 제공하고 전체 운영을 효율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비용 절감에서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이 철도 기업은 지난 2014년 첫 표준 BI 툴로 퀼크 뷰(Qlik View)를 선정했다. 18개월 전부터는 이를 버스 사업부까지 확대하기 시작했다. 당시 이 기업은 버스 사업부용 BI 툴을 검토하면서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다시 비교했다. 그러나 결국 퀼크를 선택했다. 셀프 서비스 툴인 퀼크 '센스(Sense)'가 좋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코지렉은 "퀼크 뷰는 개발자를 위한 맞춤화 측면에서 매우 강점이 있다. 반면 약점이라면 사용하기 다소 어려워지는 점이다. 그런데 퀼크 센스가 그 대안을 줬다. 개발자에게 충분한 유연성을 제공하면서도 사용성을 해치지 않았다. 이를 통해 더 많은 데이터를 확보해 분석할 수 있게 됐고 이는 더 많은 가치로 이어졌다"라고 말했다. 버스 사업부는 그전까지 '진정한 의미의' BI 솔루션이 없었다. 최근에야 새로운 발권 솔루션을 구축해 ...

2018.12.28

"보이는 만큼 활용한다"··· 데이터 시각화 BI 툴 10선

데이터의 바다에는 황금 지식이 있다. 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를 밝혀 내면 시장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 갈 수 있다. 여기서는 이 방대한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분석하는 기능을 지원하는 BI 툴을 살펴보자. 이들 중 일부는 기업용 보고 도구로 시작해 셀프 서비스 BI로 확장했다. 어떤 서비스는 셀프 서비스 데이터 시각화 도구로 출발한 뒤 고급 보고 기능을 추가하기도 했다. 일부는 데이터 호수(data lake)나 하둡(Hadoop)에서 대량의 데이터 세트를 읽어들이는 기능도 지원한다. 배포 방식은 클라우드 전용이거나 온프레미스 설치 등 다양하다. 버스트 버스트(Birst)는 빠른 BI 데이터 검색을 지원하는 기업용 BI를 표방한다. 버스트 아키텍처는 공유된 공통 분석 패브릭 위에 통합된 가상화 BI 인스턴스 네트워크로 전체 조직을 연결한다. 버스트는 멀티 테넌트 아키텍처를 사용한다. 퍼블릭 클라우드, AWS 또는 가상 어플라이언스로 구축할 수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버스트의 고객 중 3분의 2는 이 제품을 분석 및 BI 분야의 유일한 엔터프라이즈 표준으로 평가했다. 98%는 계속 이 제품을 사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사용자가 이 제품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단적으로 알 수 있는 인상적인 조사결과다. 반면 가트너는 버스트의 고객 중 상당수가 이 제품을 주로 매개 변수화된 대시보드 및 보고서용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정교한 분석 작업에 사용하는 경우는 일부라고 분석했다. 이 제품은 복잡한 데이터 모델을 지원한다. 도모 도모(Domo)는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 커넥터, ETL 시스템, 통합 데이터 저장소, 선택 가능한 시각화, 통합 소셜 미디어, 보고 기능 등을 하나의 온라인 BI 도구에 결합했다. 비즈니스 대시보드가 필요한 고위 임원과 세일즈 담당자에게도 유용하다. 도모는 자사의 툴이 "실용적인 통찰력"을 끌어낼 수 있기 때문에 BI 도구 이상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적당히 고려해...

BI CIO 데이터시각화

2018.07.04

데이터의 바다에는 황금 지식이 있다. 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를 밝혀 내면 시장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 갈 수 있다. 여기서는 이 방대한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분석하는 기능을 지원하는 BI 툴을 살펴보자. 이들 중 일부는 기업용 보고 도구로 시작해 셀프 서비스 BI로 확장했다. 어떤 서비스는 셀프 서비스 데이터 시각화 도구로 출발한 뒤 고급 보고 기능을 추가하기도 했다. 일부는 데이터 호수(data lake)나 하둡(Hadoop)에서 대량의 데이터 세트를 읽어들이는 기능도 지원한다. 배포 방식은 클라우드 전용이거나 온프레미스 설치 등 다양하다. 버스트 버스트(Birst)는 빠른 BI 데이터 검색을 지원하는 기업용 BI를 표방한다. 버스트 아키텍처는 공유된 공통 분석 패브릭 위에 통합된 가상화 BI 인스턴스 네트워크로 전체 조직을 연결한다. 버스트는 멀티 테넌트 아키텍처를 사용한다. 퍼블릭 클라우드, AWS 또는 가상 어플라이언스로 구축할 수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버스트의 고객 중 3분의 2는 이 제품을 분석 및 BI 분야의 유일한 엔터프라이즈 표준으로 평가했다. 98%는 계속 이 제품을 사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사용자가 이 제품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단적으로 알 수 있는 인상적인 조사결과다. 반면 가트너는 버스트의 고객 중 상당수가 이 제품을 주로 매개 변수화된 대시보드 및 보고서용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정교한 분석 작업에 사용하는 경우는 일부라고 분석했다. 이 제품은 복잡한 데이터 모델을 지원한다. 도모 도모(Domo)는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 커넥터, ETL 시스템, 통합 데이터 저장소, 선택 가능한 시각화, 통합 소셜 미디어, 보고 기능 등을 하나의 온라인 BI 도구에 결합했다. 비즈니스 대시보드가 필요한 고위 임원과 세일즈 담당자에게도 유용하다. 도모는 자사의 툴이 "실용적인 통찰력"을 끌어낼 수 있기 때문에 BI 도구 이상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적당히 고려해...

2018.07.04

중소기업에 안성맞춤 ERP 7선

전사적자원관리(Enterprise Resource Planning)는 ERP가 포괄할 수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툴에 관해 적절하게 모호한 이름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비즈니스의 모든 측면에서 하나의 강력한 다기능 플랫폼으로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한다. 청구서 발행, 판매, 공급망, 재고 관리, 생산, 고객관계관리(CRM)를 하나의 공유 데이터베이스와 애플리케이션으로 결합할 수 있다. ERP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대기업을 대상으로 하지만 중소기업에서도 막강한 솔루션이 될 수 있다. 중소기업용 ERP에 관해 알아보자. 1. 무엇을 찾아야 할까 ERP 소프트웨어는 기존 IT시스템과 잘 호환돼야 한다. 일괄 도입 제품이 적절치 않은 경우 특정 요구 사항에 맞게 ERP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업체를 찾아야 한다. 그들이 개발하는 다른 IT시스템 및 비즈니스 계획에 따라 조직의 요구 사항을 계속 충족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모색하라. 흔히 ERP 시스템 유지보수 비용을 과소평가하기 쉽다. 대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된 소프트웨어에는 중소기업이 불필요한 비용과 복잡성을 고려할 수 있는 전담팀이 필요하다. 새로운 ERP 전략을 통합하려면 비즈니스의 모든 프로세스를 재설계해야 하므로 요구 사항을 과장해선 안 된다. 유연성은 ERP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지만, 글로벌 기업이 선호하는 기능 중 일부는 더 작은 기능의 요구에 도움이 되는 것보다 복잡할 수 있다. 구축에도 비용이 많이 들 수 있다. 소프트웨어의 실제 가격을 이해하기 위해 추가 유지 관리, 업그레이드, 기타 숨은 비용을 고려해야 한다. 많은 공급 업체가 ERP 소프트웨어 데모를 제공하므로 제품이 회사의 요구 사항과 사용자에 적합한지를 경험할 수 있다. 구축 과정에서 어떤 교육이 제공되고 서비스가 지원되는지 확인하라. 2. 넷스위트 ERP 넷스위트 ERP(NetSuite ERP)를 사용하는 3만 개 이상의 조직이 있으며 이 회사는 모두 소프트웨어와 통...

CRM 이그잭트 전사적자원관리 넷스위트 고객관계관리 세이지 에피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SMB 중소기업 ERP 오라클 SAP BI 어큐마티카

2018.03.14

전사적자원관리(Enterprise Resource Planning)는 ERP가 포괄할 수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툴에 관해 적절하게 모호한 이름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비즈니스의 모든 측면에서 하나의 강력한 다기능 플랫폼으로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한다. 청구서 발행, 판매, 공급망, 재고 관리, 생산, 고객관계관리(CRM)를 하나의 공유 데이터베이스와 애플리케이션으로 결합할 수 있다. ERP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대기업을 대상으로 하지만 중소기업에서도 막강한 솔루션이 될 수 있다. 중소기업용 ERP에 관해 알아보자. 1. 무엇을 찾아야 할까 ERP 소프트웨어는 기존 IT시스템과 잘 호환돼야 한다. 일괄 도입 제품이 적절치 않은 경우 특정 요구 사항에 맞게 ERP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업체를 찾아야 한다. 그들이 개발하는 다른 IT시스템 및 비즈니스 계획에 따라 조직의 요구 사항을 계속 충족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모색하라. 흔히 ERP 시스템 유지보수 비용을 과소평가하기 쉽다. 대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된 소프트웨어에는 중소기업이 불필요한 비용과 복잡성을 고려할 수 있는 전담팀이 필요하다. 새로운 ERP 전략을 통합하려면 비즈니스의 모든 프로세스를 재설계해야 하므로 요구 사항을 과장해선 안 된다. 유연성은 ERP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지만, 글로벌 기업이 선호하는 기능 중 일부는 더 작은 기능의 요구에 도움이 되는 것보다 복잡할 수 있다. 구축에도 비용이 많이 들 수 있다. 소프트웨어의 실제 가격을 이해하기 위해 추가 유지 관리, 업그레이드, 기타 숨은 비용을 고려해야 한다. 많은 공급 업체가 ERP 소프트웨어 데모를 제공하므로 제품이 회사의 요구 사항과 사용자에 적합한지를 경험할 수 있다. 구축 과정에서 어떤 교육이 제공되고 서비스가 지원되는지 확인하라. 2. 넷스위트 ERP 넷스위트 ERP(NetSuite ERP)를 사용하는 3만 개 이상의 조직이 있으며 이 회사는 모두 소프트웨어와 통...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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