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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내년에 스마트워치 출시한다··· "카메라 2개·분리형"

페이스북이 내년 여름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美 IT 전문 매체 더버지(The Verge)가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 9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이 개발 중인 스마트워치는 스마트폰처럼 전면과 후면에 카메라를 탑재하며, 본체만 프레임에서 분리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전면 카메라는 화상통화용, 후면의 1,080p 자동 초점 카메라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용이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에 촬영한 콘텐츠를 업로드할 수도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관계자는 "페이스북이 서드파티 업체와 협력해 배낭 등에 카메라 허브를 부착할 수 있는 액세서리도 제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심박 수 모니터가 장착돼 피트니스 장치로 쓸 수 있으며, 페이스북에서 공개 예정인 증강현실(AR) 글래스의 입력 장치로도 사용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이 밖에 페이스북은 LTE 연결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이동통신사와도 협력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더버지는 페이스북이 2022년 여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미 2세대와 3세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가격은 400달러 수준으로 논의되고 있지만 확실하진 않다. 또 아직 공식적인 명칭조차 부여되지 않았고 생산을 시작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해당 프로젝트가 완전히 폐기될 수도 있지만 그럴 가능성은 희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페이스북의 증강 및 가상현실 부문 부사장 앤드류 보스워스는 10일(현지 시각) 스마트워치 출시 계획을 인정하지도 부정하지도 않았다. 단 그는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AR 글래스가 진정으로 유용하길 바란다. 이를 위해 상호작용을 더욱더 자연스럽고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전반적인 기술에 투자하고 있다. 여기에는 손목 기반 폼팩터로 결합할 수 있는 EMG, 햅틱, 적응형 인터페이스 등이 포함된다"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페이스북 스마트워치 증강현실 AR 글래스 카메라 분리형

2021.06.10

페이스북이 내년 여름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美 IT 전문 매체 더버지(The Verge)가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 9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이 개발 중인 스마트워치는 스마트폰처럼 전면과 후면에 카메라를 탑재하며, 본체만 프레임에서 분리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전면 카메라는 화상통화용, 후면의 1,080p 자동 초점 카메라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용이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에 촬영한 콘텐츠를 업로드할 수도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관계자는 "페이스북이 서드파티 업체와 협력해 배낭 등에 카메라 허브를 부착할 수 있는 액세서리도 제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심박 수 모니터가 장착돼 피트니스 장치로 쓸 수 있으며, 페이스북에서 공개 예정인 증강현실(AR) 글래스의 입력 장치로도 사용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이 밖에 페이스북은 LTE 연결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이동통신사와도 협력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더버지는 페이스북이 2022년 여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미 2세대와 3세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가격은 400달러 수준으로 논의되고 있지만 확실하진 않다. 또 아직 공식적인 명칭조차 부여되지 않았고 생산을 시작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해당 프로젝트가 완전히 폐기될 수도 있지만 그럴 가능성은 희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페이스북의 증강 및 가상현실 부문 부사장 앤드류 보스워스는 10일(현지 시각) 스마트워치 출시 계획을 인정하지도 부정하지도 않았다. 단 그는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AR 글래스가 진정으로 유용하길 바란다. 이를 위해 상호작용을 더욱더 자연스럽고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전반적인 기술에 투자하고 있다. 여기에는 손목 기반 폼팩터로 결합할 수 있는 EMG, 햅틱, 적응형 인터페이스 등이 포함된다"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2021.06.10

"태블릿 시장 침체 지속··· 탈착식 범주는 두 자릿수 하락"

3분기 전세계 태블릿 출하량이 3,640만 대로 8.6% 감소했다고 IDC가 분석했다. 슬레이트형 태블릿 은 3,160만 대로 7.9% 감소했으며, 탈착식 태블릿 또한 480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13.1% 감소했다. IDC 수석 리서치 애널리스트 로렌 구에버는 "분리형 탈착식 기기 시장은 2018년에 성장을 기록하지 못했다. 2016년 이래 이 범주는 걱정스러운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10월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삼성 및 구글의 신제품 업데이트로 인해 당분간 반전이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구에버는 최상위 계층 PC OEM 기업들의 신제품이 점차 희박해지고 있다고 표현하며, 벤더들이 컨버터블형 포트폴리오 확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분석했다. 앞으로도 분리형 태블릿(노트북) 범주에 영향을 미칠 트렌드라는 설명이다. IDC 선임 리서치 애널리스트 지테시 우브라니는 "태블릿 시장이 전통적인 PC 시장과 비슷해지고 있다. 이들 시장이 서로 동기화되어 움직인다. 많은 소규모 공급 기업이 이 영역에서 이탈함에 따라 톱 5 기업의 점유율이 올라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톱 5 기업 중에서도 제품 혁신과 마케팅에 투자하는 기업은 애플과 삼성이 두드러진다. 단 삼성의 경우 좀 덜하다. 이들 2 기업이 나머지 공급사들과 차별화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IDC PC 태블릿 투인원 분리형 탈착식

2018.11.07

3분기 전세계 태블릿 출하량이 3,640만 대로 8.6% 감소했다고 IDC가 분석했다. 슬레이트형 태블릿 은 3,160만 대로 7.9% 감소했으며, 탈착식 태블릿 또한 480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13.1% 감소했다. IDC 수석 리서치 애널리스트 로렌 구에버는 "분리형 탈착식 기기 시장은 2018년에 성장을 기록하지 못했다. 2016년 이래 이 범주는 걱정스러운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10월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삼성 및 구글의 신제품 업데이트로 인해 당분간 반전이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구에버는 최상위 계층 PC OEM 기업들의 신제품이 점차 희박해지고 있다고 표현하며, 벤더들이 컨버터블형 포트폴리오 확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분석했다. 앞으로도 분리형 태블릿(노트북) 범주에 영향을 미칠 트렌드라는 설명이다. IDC 선임 리서치 애널리스트 지테시 우브라니는 "태블릿 시장이 전통적인 PC 시장과 비슷해지고 있다. 이들 시장이 서로 동기화되어 움직인다. 많은 소규모 공급 기업이 이 영역에서 이탈함에 따라 톱 5 기업의 점유율이 올라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톱 5 기업 중에서도 제품 혁신과 마케팅에 투자하는 기업은 애플과 삼성이 두드러진다. 단 삼성의 경우 좀 덜하다. 이들 2 기업이 나머지 공급사들과 차별화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11.07

'이왕이면 하이브리드'··· 비즈니스 태블릿 7종 비교 분석

키보드 분리형 노트북 범주가 성장하고 있다. 최근 IDC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8%가 증가했다. 2016년만 75%의 성장이 전망되기도 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하이브리드 장치들이 기업에서도 확산되고 있다. IDC는 이와 관련해 윈도우 태블릿의 도입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오늘날 비즈니스 및 소비자용 기기 사이의 경계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기업에 특화된 몇몇 기능이 존재한다. 기업 환경에 적합하도록 개발된 7종의 하이브리드 태블릿 각각에 대해 장단점을 정리했다. ciokr@idg.co.kr

노트북 하이브리드 태블릿 투인원 분리형

2016.03.17

키보드 분리형 노트북 범주가 성장하고 있다. 최근 IDC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8%가 증가했다. 2016년만 75%의 성장이 전망되기도 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하이브리드 장치들이 기업에서도 확산되고 있다. IDC는 이와 관련해 윈도우 태블릿의 도입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오늘날 비즈니스 및 소비자용 기기 사이의 경계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기업에 특화된 몇몇 기능이 존재한다. 기업 환경에 적합하도록 개발된 7종의 하이브리드 태블릿 각각에 대해 장단점을 정리했다. ciokr@idg.co.kr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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