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구글 독스, 텍스트 앞뒤로 이미지 배치하는 기능 지원 예정

구글이 구글 독스에서 문서 작성 시 이미지를 텍스트를 앞뒤로 배치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24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이 기능이 실제 출시되려면 몇 주 정도 더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글에 따르면 구글 독스 사용자는 문서 작성 시 향후 이 기능을 이용해 이미지를 텍스트 앞뒤에 배치할 수 있게 된다. 가령, 이미지를 텍스트의 배경으로 삽입할 수 있게 된다는 설명이다. 또한 구글은 구글 독스에서 MS 워드 파일로 문서를 내보내거나 혹은 MS 워드 파일을 구글 독스에 업로드하더라도 이 기능이 동일하게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 기능을 바로 사용할 수는 없지만, 기능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는 있다. 구글 독스에서 이미지를 삽입한 후 클릭하면 우상단의 이미지 옵션에서 ‘위치’ 탭이 비활성화된 상태로 생성돼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구글에 따르면 이 기능은 향후 수주 내로 구글 계정을 가진 모든 개인 이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구글 독스 이미지 문서 작성

2021.05.25

구글이 구글 독스에서 문서 작성 시 이미지를 텍스트를 앞뒤로 배치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24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이 기능이 실제 출시되려면 몇 주 정도 더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글에 따르면 구글 독스 사용자는 문서 작성 시 향후 이 기능을 이용해 이미지를 텍스트 앞뒤에 배치할 수 있게 된다. 가령, 이미지를 텍스트의 배경으로 삽입할 수 있게 된다는 설명이다. 또한 구글은 구글 독스에서 MS 워드 파일로 문서를 내보내거나 혹은 MS 워드 파일을 구글 독스에 업로드하더라도 이 기능이 동일하게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 기능을 바로 사용할 수는 없지만, 기능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는 있다. 구글 독스에서 이미지를 삽입한 후 클릭하면 우상단의 이미지 옵션에서 ‘위치’ 탭이 비활성화된 상태로 생성돼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구글에 따르면 이 기능은 향후 수주 내로 구글 계정을 가진 모든 개인 이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1.05.25

'데이터 라벨링 노동에서 해방?' 페이스북, 자기지도학습 모델 공개

페이스북이 ‘자기지도학습’ 방식을 통해 무작위 이미지를 학습할 수 있도록 고안된 새 컴퓨터 비전 모델을 공개했다. 모델을 테스트한 결과 이미지 인식 정확도도 높은 수준이라고 페이스북은 밝혔다.  4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은 블로그를 통해 SEER(SElf-SupERvised)라는 이름의 자사 컴퓨터 비전 모델을 공개했다. 사전 라벨링이나 주석 첨부 등의 분류 작업이 되지 않은 무작위 이미지를 학습시킨 결과 최신 자기지도학습 방식의 모델을 뛰어넘는 정확도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페이스북에 따르면 SEER는 인스타그램의 공개 이미지 10억 장을 학습했다. 그 결과, 대규모 이미지 데이터베이스인 이미지넷의 벤치마크상 84.2%의 top-1 정확도를 보였다.  자기지도학습은 컴퓨터 비전 연구 분야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AI 학습 모델이다. 이 모델은 정제되지 않은 채 입력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즉각 처리해 학습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일반적으로 컴퓨터 비전 모델을 학습시키는 방법과 달리, 자기지도학습은 사람이 데이터를 일일이 라벨링하는 데 드는 수고나 비용 등을 줄일 수 있다. 페이스북은 "자기지도학습 모델을 통해 데이터 큐레이션 과정에서 인간의 편향성이 개입될 여지를 줄일 수 있다"라고 전했다. 또 "자기지도학습 기술의 발전을 가속화시키기 위해 SEER와 관련된 세부사항을 최신 자기지도학습 관련 오픈소스인 VISSL에 공유할 것"이라고 전했다.  페이스북 AI 리서치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프리야 고얄은 “SEER를 이용해 인터넷상의 랜덤 이미지를 대규모로 학습시킴으로써 컴퓨터 비전 분야를 발전시킬 초석을 놓을 수 있게 됐다”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페이스북 자기지도학습 SEER 컴퓨터비전 머신비전 이미지 이미지넷

2021.03.05

페이스북이 ‘자기지도학습’ 방식을 통해 무작위 이미지를 학습할 수 있도록 고안된 새 컴퓨터 비전 모델을 공개했다. 모델을 테스트한 결과 이미지 인식 정확도도 높은 수준이라고 페이스북은 밝혔다.  4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은 블로그를 통해 SEER(SElf-SupERvised)라는 이름의 자사 컴퓨터 비전 모델을 공개했다. 사전 라벨링이나 주석 첨부 등의 분류 작업이 되지 않은 무작위 이미지를 학습시킨 결과 최신 자기지도학습 방식의 모델을 뛰어넘는 정확도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페이스북에 따르면 SEER는 인스타그램의 공개 이미지 10억 장을 학습했다. 그 결과, 대규모 이미지 데이터베이스인 이미지넷의 벤치마크상 84.2%의 top-1 정확도를 보였다.  자기지도학습은 컴퓨터 비전 연구 분야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AI 학습 모델이다. 이 모델은 정제되지 않은 채 입력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즉각 처리해 학습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일반적으로 컴퓨터 비전 모델을 학습시키는 방법과 달리, 자기지도학습은 사람이 데이터를 일일이 라벨링하는 데 드는 수고나 비용 등을 줄일 수 있다. 페이스북은 "자기지도학습 모델을 통해 데이터 큐레이션 과정에서 인간의 편향성이 개입될 여지를 줄일 수 있다"라고 전했다. 또 "자기지도학습 기술의 발전을 가속화시키기 위해 SEER와 관련된 세부사항을 최신 자기지도학습 관련 오픈소스인 VISSL에 공유할 것"이라고 전했다.  페이스북 AI 리서치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프리야 고얄은 “SEER를 이용해 인터넷상의 랜덤 이미지를 대규모로 학습시킴으로써 컴퓨터 비전 분야를 발전시킬 초석을 놓을 수 있게 됐다”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2021.03.05

구글 자바 컨테이너 기술(Jib), 확장 프레임워크 공개  

구글의 ‘지브(Jib)’를 사용하면 개발자가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도커 컨테이너 생성을 최적화하고, 메이븐(Maven) 및 그래들(Gradle)용 플러그인을 사용자 정의해 프로세스를 조정할 수 있다.  구글이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지브 컨테이너화 기술을 확장하는 ‘지브 플러그인 확장 프레임워크(Jib Plugin Extension Framework)’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메이븐 및 그래들 빌드 시스템용 지브 플러그인을 사용자 정의할 수 있다.    해당 프레임워크는 현재 기트허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다양한 확장 기능을 제공하는 이 프레임워크를 통해 원하는 대로 지브를 조정할 수 있다.  예를 들면 ZIP 파일에서 콘텐츠를 가져오는 커스텀 이미지 레이어를 추가해 확장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사람이 작성한 확장 프로그램을 가져와서 자신의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빌드하려는 이미지의 모든 측면을 수정할 수도 있다. 지브 컨테이너화 프레임워크는 지난 6월 처음 출시됐다. 도커 또는 OCI 컨테이너 이미지를 구축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툴에 구애받지 않는 메커니즘인 CBPS(Container Build Plan Specification)에 의해 구동된다. 구글은 프레임워크의 기능을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 이미지 레이어 미세 조정  • 빠른 시작을 위해 GraalVM 네이티브 이미지 컨테이너화  • 적은 설치 공간을 위한 jlink 이미지 컨테이너화 구글은 지브용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지원이 얼마나 향상됐는지도 자세히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스프링 부트(Spring Boot)와 쿼커스(Quarkus)용 메이븐 및 그래들 지브 확장 프로그램과 그랄VM용 메이븐 확장 프로그램이 최근 소개됐다.   지브는 도커 데몬을 실행하거너 도커 베스트 프랙티스에 숙달할 필요 없이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도커 및 OCI 이미지를 구축한다. 또한 이는 메이븐 또는 ...

구글 자바 컨테이너 도커 지브 자바 애플리케이션 메이븐 그래들 기트허브 프레임워크 이미지 확장 프로그램 OCI 그랄VM 스프링 부트 쿼커스 도커 데몬 도커파일

2020.08.25

구글의 ‘지브(Jib)’를 사용하면 개발자가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도커 컨테이너 생성을 최적화하고, 메이븐(Maven) 및 그래들(Gradle)용 플러그인을 사용자 정의해 프로세스를 조정할 수 있다.  구글이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지브 컨테이너화 기술을 확장하는 ‘지브 플러그인 확장 프레임워크(Jib Plugin Extension Framework)’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메이븐 및 그래들 빌드 시스템용 지브 플러그인을 사용자 정의할 수 있다.    해당 프레임워크는 현재 기트허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다양한 확장 기능을 제공하는 이 프레임워크를 통해 원하는 대로 지브를 조정할 수 있다.  예를 들면 ZIP 파일에서 콘텐츠를 가져오는 커스텀 이미지 레이어를 추가해 확장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사람이 작성한 확장 프로그램을 가져와서 자신의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빌드하려는 이미지의 모든 측면을 수정할 수도 있다. 지브 컨테이너화 프레임워크는 지난 6월 처음 출시됐다. 도커 또는 OCI 컨테이너 이미지를 구축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툴에 구애받지 않는 메커니즘인 CBPS(Container Build Plan Specification)에 의해 구동된다. 구글은 프레임워크의 기능을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 이미지 레이어 미세 조정  • 빠른 시작을 위해 GraalVM 네이티브 이미지 컨테이너화  • 적은 설치 공간을 위한 jlink 이미지 컨테이너화 구글은 지브용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지원이 얼마나 향상됐는지도 자세히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스프링 부트(Spring Boot)와 쿼커스(Quarkus)용 메이븐 및 그래들 지브 확장 프로그램과 그랄VM용 메이븐 확장 프로그램이 최근 소개됐다.   지브는 도커 데몬을 실행하거너 도커 베스트 프랙티스에 숙달할 필요 없이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도커 및 OCI 이미지를 구축한다. 또한 이는 메이븐 또는 ...

2020.08.25

알아 두면 도움되는 17가지 구글 문서도구 팁

구글의 워드 프로세싱 오퍼링이 광범위하게 많이 쓰이고 있다. 대응성이 뛰어나고 클라우드 환경으로 쓸 수 있으며 고급 공동 작업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대부분 기술과 마찬가지로 때때로 사용하기에 까다로울 수 있다. 전반적인 편집 환경을 좀더 개선하기 위해 구글은 구글 문서도구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몇 가지 팁을 제공한다. 다음은 17가지 구글 문서도구 팁이다. 1. 창을 변경하지 않고 구글 사용   구글이 구글 문서도구 자체에 검색 엔진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는 현재 창에서 나가지 않고도 검색 작업을 추가할 수 있다. 문서도구의 '익스플로러(explore)' 도구는 더 큰 익스플로러(Explore) 탭에 있거나 애플 사용자를 위해 Ctrl-Alt-Shift-I 또는 Cmd-Alt-Shift-I를 클릭하여 찾을 수 있다. 구글 이미지, 검색 결과, 관련 문서를 상대적으로 쉽게 추가할 수 있다. 2. 전체 단락을 문서로 이동 문서의 한 섹션에서 다른 섹션으로 전체 단락을 이동하려면 해당 섹션을 복사하여 붙여넣은 다음 원래 위치에서 삭제할 수 있다. 그러나 문서가 크고 변경 작업이 많은 약간 지저분해져 실수로 중복된 정보가 생성될 수 있다. 이러한 불편을 피하기 위해 키보드를 사용하여 전체 단락을 위아래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이동할 텍스트를 강조 표시하라. 그런 다음 Alt와 Shift(또는 맥에서는 옵션 시프트)를 누른 다음 키보드 화살표를 사용하여 전체 섹션을 문서 위아래로 이동하라. 3. 전자 서명 추가   전자 서명은 여러 문서에 개개인의 의견을 추가할 때 유용하다. 문서를 인쇄하고, 실제로 서명하며, 다시 PC로 스캔한 다음 이메일로 발송한다. 전자 서명을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삽입'탭에서 '그리기'를 선택한 다음 '낙서' 옵션을 선택하라. 거기에서 서명을 그릴 수 있다. 4. 반복된 텍스트 관리   프로젝트 문서의 초안에 "더 많은 설명이 필요하다"라고 자...

협업 사전 Docs 전자 서명 음성 검색 공동 작업 북마크 문서도구 독스 이미지 편집 구글 검색 워드 프로세싱 오퍼링

2019.08.02

구글의 워드 프로세싱 오퍼링이 광범위하게 많이 쓰이고 있다. 대응성이 뛰어나고 클라우드 환경으로 쓸 수 있으며 고급 공동 작업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대부분 기술과 마찬가지로 때때로 사용하기에 까다로울 수 있다. 전반적인 편집 환경을 좀더 개선하기 위해 구글은 구글 문서도구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몇 가지 팁을 제공한다. 다음은 17가지 구글 문서도구 팁이다. 1. 창을 변경하지 않고 구글 사용   구글이 구글 문서도구 자체에 검색 엔진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는 현재 창에서 나가지 않고도 검색 작업을 추가할 수 있다. 문서도구의 '익스플로러(explore)' 도구는 더 큰 익스플로러(Explore) 탭에 있거나 애플 사용자를 위해 Ctrl-Alt-Shift-I 또는 Cmd-Alt-Shift-I를 클릭하여 찾을 수 있다. 구글 이미지, 검색 결과, 관련 문서를 상대적으로 쉽게 추가할 수 있다. 2. 전체 단락을 문서로 이동 문서의 한 섹션에서 다른 섹션으로 전체 단락을 이동하려면 해당 섹션을 복사하여 붙여넣은 다음 원래 위치에서 삭제할 수 있다. 그러나 문서가 크고 변경 작업이 많은 약간 지저분해져 실수로 중복된 정보가 생성될 수 있다. 이러한 불편을 피하기 위해 키보드를 사용하여 전체 단락을 위아래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이동할 텍스트를 강조 표시하라. 그런 다음 Alt와 Shift(또는 맥에서는 옵션 시프트)를 누른 다음 키보드 화살표를 사용하여 전체 섹션을 문서 위아래로 이동하라. 3. 전자 서명 추가   전자 서명은 여러 문서에 개개인의 의견을 추가할 때 유용하다. 문서를 인쇄하고, 실제로 서명하며, 다시 PC로 스캔한 다음 이메일로 발송한다. 전자 서명을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삽입'탭에서 '그리기'를 선택한 다음 '낙서' 옵션을 선택하라. 거기에서 서명을 그릴 수 있다. 4. 반복된 텍스트 관리   프로젝트 문서의 초안에 "더 많은 설명이 필요하다"라고 자...

2019.08.02

기고 | '연애 빙자 사기(로맨스 스캠)'를 판별하는 방법

세상에는 녹색 괴물이자 악당인 ‘그린치(Grinches)’가 정말 많다. 필자는 ‘로맨스 스캠’에 대해 처음 글을 쓴 후, 매주 ‘로맨스 사기꾼’과 사랑에 빠진 피해자의 친구나 자녀로부터 도움을 요청하는 이메일을 받고 있다. 이메일을 보낸 사람들은 통상 ‘패닉’ 상태다. 설사 강력한 증거가 있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이 로맨스 스캐머(사기꾼)’에게 돈을 보내지 못하도록 설득하는 데 실패할까 걱정해서다.   이제 들어도 더 이상 놀랍지 않은 이야기들이 많다. 자신의 고독한 어머니가 야니(Yanni)라는 남자와 사랑에 빠졌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 남자가 기존 결혼 생활을 끝내고 자신의 품으로 올 수 있도록 돈을 보내야 한다고 고집을 피우고 있다고 걱정하는 경우를 예로 들 수 있다. 또는 한 외국인 의사가 멀리 떨어져 사는 ‘연인’에게 미국 비자를 신청할 수 있도록 ‘선불 송금’ 카드를 보내라고 요청한 사례도 있다. 한 젊고 예쁜 러시아 미녀는 나이도 많고 못생긴 미국인 남자 친구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이 나 있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의 비참한 시골 생활에서 벗어날 돈 수천 달러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이런 데이팅 스캠 피해자는 수백에서 수천 달러 정도를 멀리 떨어진 ‘온라인’ 연인에게 보낸다. 그러나 수만, 심지어 수십만 달러를 피해 본 피해자도 있다고 들었다. 스캠 피해자는 자신이 진짜 사랑에 빠졌다고 굳게 믿는다. 그 믿음이 강해, 이런 온라인 사랑의 ‘진실성’에 의구심을 갖는 친구 및 가족과 관계를 끊는 사람도 많다. 정말 가슴이 찢어지게 아프다. 친구나 가족에게 ‘그 로맨스’가 ‘사기’임을 설득하는 새로운 방법 이전 글에서 조언한 내용이 여전히 유효하다. 그렇지만 여기에 더해, 멀리 떨어진...

검색 로맨스 스캠 데이팅 스캠 스캠 이미지 사진 CISO 사기 CSO 소셜네트워크 구글 연애사기

2018.12.20

세상에는 녹색 괴물이자 악당인 ‘그린치(Grinches)’가 정말 많다. 필자는 ‘로맨스 스캠’에 대해 처음 글을 쓴 후, 매주 ‘로맨스 사기꾼’과 사랑에 빠진 피해자의 친구나 자녀로부터 도움을 요청하는 이메일을 받고 있다. 이메일을 보낸 사람들은 통상 ‘패닉’ 상태다. 설사 강력한 증거가 있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이 로맨스 스캐머(사기꾼)’에게 돈을 보내지 못하도록 설득하는 데 실패할까 걱정해서다.   이제 들어도 더 이상 놀랍지 않은 이야기들이 많다. 자신의 고독한 어머니가 야니(Yanni)라는 남자와 사랑에 빠졌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 남자가 기존 결혼 생활을 끝내고 자신의 품으로 올 수 있도록 돈을 보내야 한다고 고집을 피우고 있다고 걱정하는 경우를 예로 들 수 있다. 또는 한 외국인 의사가 멀리 떨어져 사는 ‘연인’에게 미국 비자를 신청할 수 있도록 ‘선불 송금’ 카드를 보내라고 요청한 사례도 있다. 한 젊고 예쁜 러시아 미녀는 나이도 많고 못생긴 미국인 남자 친구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이 나 있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의 비참한 시골 생활에서 벗어날 돈 수천 달러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이런 데이팅 스캠 피해자는 수백에서 수천 달러 정도를 멀리 떨어진 ‘온라인’ 연인에게 보낸다. 그러나 수만, 심지어 수십만 달러를 피해 본 피해자도 있다고 들었다. 스캠 피해자는 자신이 진짜 사랑에 빠졌다고 굳게 믿는다. 그 믿음이 강해, 이런 온라인 사랑의 ‘진실성’에 의구심을 갖는 친구 및 가족과 관계를 끊는 사람도 많다. 정말 가슴이 찢어지게 아프다. 친구나 가족에게 ‘그 로맨스’가 ‘사기’임을 설득하는 새로운 방법 이전 글에서 조언한 내용이 여전히 유효하다. 그렇지만 여기에 더해, 멀리 떨어진...

2018.12.20

'후드티, 지하감옥, 전쟁···' 이미지가 보안 업계 다양성 해친다

사이버 보안 업계에 '선입견' 문제가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이 때문에 결국 충분한 능력을 갖춘 사람이 이 분야에 진출하는 것이 늦어지고 있다. 최근 시드니에서 열린 가트너 보안 및 위험 관리 행사에서 보안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한 것이 있었다. 바로 '이미지'다. 모자 달린 옷을 입은 해커 이미지와 전쟁을 연상시키는 언어의 사용 때문에 잠재적인 인재 풀을 좁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여성의 보안 업계 진출에 또다른 장벽이 되고 있다. REA그룹 최고정보보안책임자 크레이그 템플턴은 “보안 분야의 언어는 바꿀 필요가 있다. 언어는 실질적으로 분위기를 결정한다. 그 결과 이제 사이버 하면 전쟁을 떠올리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이어 "구글에서 ‘사이버(cyber)’이라는 단어만 입력하면 전쟁 관련 사진이 뜬다. 레드팀이니 방어니 하는 용어를 쓰는데 사실상 군대에 의해 장악된 것이다. 결국 보안 업계에는 이런 정서에 익숙한 사람만 모인다. 반대로 매력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이해가 된다"라고 말했다. 호주 총리 내각부 소속 사이버보안 특별자문실의 사이버 정책 수석 자문 핍 와이드먼도 이에 동의했다. 그는 "보안 종사자의 다양성 문제는 '보여주는 방식'의 문제다. 노련한 마케터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다. 즉 근본적으로 마케팅의 문제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보는 방식은 물론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보안 업계를 보는 방식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예비 보안 전문가를 설득할 방법을 찾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ANZ은행의 기술 전략 및 아키텍처 책임자 조나단 굿은 사이버 보안 업계에 대한 인식과 현실이 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처음 취업할 당시에는 말 그대로 닫힌 방이었다. 남자 4~5명이 한 방에 모여 있었다. 아마도 당시 우리는 사회성이 그리 좋지...

CIO 보안 이미지 다양성 성비

2017.09.06

사이버 보안 업계에 '선입견' 문제가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이 때문에 결국 충분한 능력을 갖춘 사람이 이 분야에 진출하는 것이 늦어지고 있다. 최근 시드니에서 열린 가트너 보안 및 위험 관리 행사에서 보안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한 것이 있었다. 바로 '이미지'다. 모자 달린 옷을 입은 해커 이미지와 전쟁을 연상시키는 언어의 사용 때문에 잠재적인 인재 풀을 좁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여성의 보안 업계 진출에 또다른 장벽이 되고 있다. REA그룹 최고정보보안책임자 크레이그 템플턴은 “보안 분야의 언어는 바꿀 필요가 있다. 언어는 실질적으로 분위기를 결정한다. 그 결과 이제 사이버 하면 전쟁을 떠올리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이어 "구글에서 ‘사이버(cyber)’이라는 단어만 입력하면 전쟁 관련 사진이 뜬다. 레드팀이니 방어니 하는 용어를 쓰는데 사실상 군대에 의해 장악된 것이다. 결국 보안 업계에는 이런 정서에 익숙한 사람만 모인다. 반대로 매력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이해가 된다"라고 말했다. 호주 총리 내각부 소속 사이버보안 특별자문실의 사이버 정책 수석 자문 핍 와이드먼도 이에 동의했다. 그는 "보안 종사자의 다양성 문제는 '보여주는 방식'의 문제다. 노련한 마케터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다. 즉 근본적으로 마케팅의 문제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보는 방식은 물론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보안 업계를 보는 방식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예비 보안 전문가를 설득할 방법을 찾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ANZ은행의 기술 전략 및 아키텍처 책임자 조나단 굿은 사이버 보안 업계에 대한 인식과 현실이 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처음 취업할 당시에는 말 그대로 닫힌 방이었다. 남자 4~5명이 한 방에 모여 있었다. 아마도 당시 우리는 사회성이 그리 좋지...

2017.09.06

트위터의 '매직포니' 인수를 읽는 3가지 키워드

트위터가 머신러닝 신생 기업 매직 포니를 인수했다. 트위터가 이번 인수를 통해 얻는 3가지 이점을 분석했다. iOS용 트위터 앱. 출처 : Martyn Williams 최근 몇 년간 트위터가 머신러닝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이런 가운데 업체는 20일 영국 런던 소재 신생기업인 매직 포니 테크놀로지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매직 포니는 이미지 처리에 전문성을 가진 기업이다. 트위터는 재작년에 매드비츠, 작년에 웨트랩 등을 인수한 바 있다. 트위터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잭 도시는 인수 사실을 블로그에 알리며 “매직 포니는 이미지의 특징을 이해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해 왔다. 앞으로 이 기술을 트위터의 실시간 스트리밍과 동영상 역량을 강화하고, 트위터 안에서 흥미진진하고 창조적인 온갖 가능성을 높이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시는 매직 포니가 컴퓨터 비전, 머신러닝, 고성능 컴퓨팅, 계산 뇌과학(computational neuroscience) 등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돼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 머신러닝 연구원 등이 모여있는 트위터 산하 콜텍스 그룹에 합류할 예정이다. 상세한 인수 계약 조건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인수로 트위터가 얻을 3가지 이익은 다음과 같다. 1. 품질이 우수한 동영상 동영상 품질은 트위터가 인수를 결정한 가장 분명한 이유다. 펀드-IT(Pund-IT)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찰스 킹은 “소셜·공유 사이트에서 동영상과 실시간 동영상은 점점 중요해지고 있지만, (동영상의) 이미지 품질은 대체로 아쉬운 점이 많다. 매직 포니 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해상도의 흐린 이미지를 자동으로 선명하게 수정해 주는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트위터는 앞으로 이 기술을 이용해 사이트에 공유되는 동영상의 품질을 개선...

인수 머신러닝 댓글 애널리틱스 이미지 소셜 네트워크 동영상 트위터 M&A 매직 포니

2016.06.21

트위터가 머신러닝 신생 기업 매직 포니를 인수했다. 트위터가 이번 인수를 통해 얻는 3가지 이점을 분석했다. iOS용 트위터 앱. 출처 : Martyn Williams 최근 몇 년간 트위터가 머신러닝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이런 가운데 업체는 20일 영국 런던 소재 신생기업인 매직 포니 테크놀로지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매직 포니는 이미지 처리에 전문성을 가진 기업이다. 트위터는 재작년에 매드비츠, 작년에 웨트랩 등을 인수한 바 있다. 트위터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잭 도시는 인수 사실을 블로그에 알리며 “매직 포니는 이미지의 특징을 이해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해 왔다. 앞으로 이 기술을 트위터의 실시간 스트리밍과 동영상 역량을 강화하고, 트위터 안에서 흥미진진하고 창조적인 온갖 가능성을 높이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시는 매직 포니가 컴퓨터 비전, 머신러닝, 고성능 컴퓨팅, 계산 뇌과학(computational neuroscience) 등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돼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 머신러닝 연구원 등이 모여있는 트위터 산하 콜텍스 그룹에 합류할 예정이다. 상세한 인수 계약 조건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인수로 트위터가 얻을 3가지 이익은 다음과 같다. 1. 품질이 우수한 동영상 동영상 품질은 트위터가 인수를 결정한 가장 분명한 이유다. 펀드-IT(Pund-IT)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찰스 킹은 “소셜·공유 사이트에서 동영상과 실시간 동영상은 점점 중요해지고 있지만, (동영상의) 이미지 품질은 대체로 아쉬운 점이 많다. 매직 포니 팀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해상도의 흐린 이미지를 자동으로 선명하게 수정해 주는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트위터는 앞으로 이 기술을 이용해 사이트에 공유되는 동영상의 품질을 개선...

2016.06.21

'합법적인' 무료 이미지 찾기

이미지가 필요할 때 구글에서 검색하고 사용하려 할 때 저작권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 해당 이미지의 저작권자에게 사용 승인을 받지 않는 이상, 이 이미지를 합법적으로 사용할 방법은 없다. 다행히도 구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미지를 검색하고, 고화질 이미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있다. 미국 정부기관 이용하기 NASA나 CIA, 미국국립공원관리공단 등 일부 공공 기관에서 무료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1860대~1970년대까지 라이프(Life) 잡지의 사진을 모아놓은 구글의 아카이브 등 역사적인 이미지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이미지들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시기 혹은 장소에 대한 이미지들이다. 이와 관련된 더 많은 이미지들은 미국 정부 이미지 포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우주와 관련된 이미지를 원한다면, 허블 우주방원경 사이트를 확인해보자. 엄청나게 아름다운 우주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이미지를 사용하든 안하든 살펴볼만 하다. 우주에서 본 지구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NASA의 비저블 어스(Visible Earth)를 방문해보자. 또한, NASA 이미지의 알짜만 모아놓은 GRIN도 보면 좋다. 건강과 관련된 이미지는 CDC(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Public Health)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런 사이트의 이미지들은 어떤 프로젝트에서나 합법으로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 저작권에서 자유로운 사진 찾기 이 밖에 아이스톡(iStock), 아이스톡포토(iStockphoto), 셔터스톡(Shutterstock), 드림스타임(Dreamstime), 빅스톡포토(Bigstockphoto), 포토리아(Fotolia), 달라 포토 클럽(Dollar Photo Club)  등을 유료로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여기서 제공되는 이미지들은 티셔트나...

저작권 사진 이미지

2015.03.24

이미지가 필요할 때 구글에서 검색하고 사용하려 할 때 저작권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 해당 이미지의 저작권자에게 사용 승인을 받지 않는 이상, 이 이미지를 합법적으로 사용할 방법은 없다. 다행히도 구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미지를 검색하고, 고화질 이미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있다. 미국 정부기관 이용하기 NASA나 CIA, 미국국립공원관리공단 등 일부 공공 기관에서 무료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1860대~1970년대까지 라이프(Life) 잡지의 사진을 모아놓은 구글의 아카이브 등 역사적인 이미지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이미지들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시기 혹은 장소에 대한 이미지들이다. 이와 관련된 더 많은 이미지들은 미국 정부 이미지 포털에서 찾아볼 수 있다. 우주와 관련된 이미지를 원한다면, 허블 우주방원경 사이트를 확인해보자. 엄청나게 아름다운 우주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이미지를 사용하든 안하든 살펴볼만 하다. 우주에서 본 지구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NASA의 비저블 어스(Visible Earth)를 방문해보자. 또한, NASA 이미지의 알짜만 모아놓은 GRIN도 보면 좋다. 건강과 관련된 이미지는 CDC(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Public Health)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런 사이트의 이미지들은 어떤 프로젝트에서나 합법으로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 저작권에서 자유로운 사진 찾기 이 밖에 아이스톡(iStock), 아이스톡포토(iStockphoto), 셔터스톡(Shutterstock), 드림스타임(Dreamstime), 빅스톡포토(Bigstockphoto), 포토리아(Fotolia), 달라 포토 클럽(Dollar Photo Club)  등을 유료로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여기서 제공되는 이미지들은 티셔트나...

2015.03.24

기고 | 신생벤처가 CIO에게 매력적인 이유

미국의 햄버거 회사인 레드로빈 구멧버거(Red Robin Gourmet Burgers)의 비즈니스 변신 담당 수석 부사장 겸 CIO인 크리스 레이핑은 경쟁이 치열한 산업에서 차별화된 우위의 가져다 줄 차세대 재료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그것이 메뉴의 변화건, 새로운 시장이나 신흥 기술이건 간에 말이다. 레이핑은 유명 벤처캐피탈 회사 및 투자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CEO들-이들은 약속을 지키는 사람들이다-과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그는 그 기회를 포착했다. “CIO로서 나는 장벽을 없애버리고 그들이 우리 사업에 가져다 줄 수 있는 혁신이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여름, 레이핑은 안드레센 호로비츠와 그레이록 파트너를 만나는 자리인 트레이스3의 벤처캐피탈 CIO 브리핑의 하나를 위해 실리콘밸리로 날아갔다. 레드로빈의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그 회사 파트너들과 공유하면서 레이핑은 30분 단위로 7~8개 기업들과 회의를 가졌다. 그는 “마치 신생 벤처들과의 스피드 데이트 같았다”라고 회상했다. "그 회의가 실패한 것이라면, 적어도 당신은 많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은 것이다. 그런 대화는 훨씬 더 현실적이고 훨씬 더 실속 있으며 훨씬 더 가치 있다. 왜냐면 그 회사의 추종자들이 아닌 실제 경영진과 이야기를 나눴기 때문이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컨설팅 기업인 차펠앤어소시에이츠(Chappell and Associates)의 대표 데이비드 차펠은 “진정한 비즈니스 가치와 함께 첨단 기술을 찾는 것은 CIO가 열심히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초기의 혁신으로 보상을 활용하는 것이 잘 될 수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성공적으로 이 작업을 수행하려면 CIO는 아마도 신생벤처 CEO와 직접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 새로운 아이디어에 도박을 거는 것은 위험 요소가 다분하다"라고 차펠은 강조했다. 레이핑은 안드레센 호로비츠에서 본 고객...

혁신 VC 분석 벤처캐피탈 신생벤처 이미지 비정형 데이터 동영상 CIO 취합

2014.05.28

미국의 햄버거 회사인 레드로빈 구멧버거(Red Robin Gourmet Burgers)의 비즈니스 변신 담당 수석 부사장 겸 CIO인 크리스 레이핑은 경쟁이 치열한 산업에서 차별화된 우위의 가져다 줄 차세대 재료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그것이 메뉴의 변화건, 새로운 시장이나 신흥 기술이건 간에 말이다. 레이핑은 유명 벤처캐피탈 회사 및 투자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CEO들-이들은 약속을 지키는 사람들이다-과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그는 그 기회를 포착했다. “CIO로서 나는 장벽을 없애버리고 그들이 우리 사업에 가져다 줄 수 있는 혁신이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여름, 레이핑은 안드레센 호로비츠와 그레이록 파트너를 만나는 자리인 트레이스3의 벤처캐피탈 CIO 브리핑의 하나를 위해 실리콘밸리로 날아갔다. 레드로빈의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그 회사 파트너들과 공유하면서 레이핑은 30분 단위로 7~8개 기업들과 회의를 가졌다. 그는 “마치 신생 벤처들과의 스피드 데이트 같았다”라고 회상했다. "그 회의가 실패한 것이라면, 적어도 당신은 많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은 것이다. 그런 대화는 훨씬 더 현실적이고 훨씬 더 실속 있으며 훨씬 더 가치 있다. 왜냐면 그 회사의 추종자들이 아닌 실제 경영진과 이야기를 나눴기 때문이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컨설팅 기업인 차펠앤어소시에이츠(Chappell and Associates)의 대표 데이비드 차펠은 “진정한 비즈니스 가치와 함께 첨단 기술을 찾는 것은 CIO가 열심히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초기의 혁신으로 보상을 활용하는 것이 잘 될 수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성공적으로 이 작업을 수행하려면 CIO는 아마도 신생벤처 CEO와 직접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 새로운 아이디어에 도박을 거는 것은 위험 요소가 다분하다"라고 차펠은 강조했다. 레이핑은 안드레센 호로비츠에서 본 고객...

2014.05.28

"윈도우 8.1 구동, 4GB면 충분" 마이크로소프트, WIM 계획 공개

16GB 정도의 적은 스토리지 용량을 갖춘 기기에 탑재될 만큼 간소화된 윈도우 8.1이 등장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주 이 계획을 밝히며 저가형 태블릿, 노트북 제조사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윈도우 이미징'을 위한 'WIM'이라고 명명된 이번 기술은 파일 기반 디스크 이미지 포맷으로 윈도우 비스타에서 소개됐던 것이다. 그러나 WIM 작업의 기원은 2004년의 코드명 롱혼(Longhorm)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즉 10년 도 넘은 기술을 재활용해 16GB나 32GB의 제한된 용량에 윈도우 8.1 업데이트(Update)를 삽입할 수 있게 된느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커머셜 그룹 선임 제품 마케팅 매니저 마이클 니하우스는 "윈도우 이미지 부트(WIMBoot)라는 이름의 이 새로운 설치 옵션은 기존의 윈도우 설치와 사뭇 다른 접근법이다"라고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설명했다. 그는 "이미지(WIM) 파일로부터 개별 윈도우 파일을 추출하는 대신, 압축된 상태로 두는 방식이다. 하지만 사용자 관점에서는 다를게 없다. C: 볼륨에 윈도우 폴더와 앱, 다른 데이터들이 동일하게 있다"라고 전했다. 즉 윈도우 8.1을 구동하는데 필요한 WM 파일을 별도로 압축해 보관함으로써 드라이브의 용량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단 이미지 내 압축 파일의 위치를 알려주기 위해 별도의 포인터 파일이 존재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WM 이미지를 활용하면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12GB 수준일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애플 아이패드 16GB에서와 유사한 상황이다. 아이패드 16GB 제품의 경우 사용자는 12~13GB의 용량을 이용할 수 있다. 디렉션즈 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웨스 밀러 애널리스트는 이 콘셉트에 대해 "무척 탁월한 솔루션"이라고 평가했다. 2003~2004년 WM 기술 개발에 고조하기...

마이크로소프트 이미지 윈도우 8.1 압축

2014.04.15

16GB 정도의 적은 스토리지 용량을 갖춘 기기에 탑재될 만큼 간소화된 윈도우 8.1이 등장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주 이 계획을 밝히며 저가형 태블릿, 노트북 제조사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윈도우 이미징'을 위한 'WIM'이라고 명명된 이번 기술은 파일 기반 디스크 이미지 포맷으로 윈도우 비스타에서 소개됐던 것이다. 그러나 WIM 작업의 기원은 2004년의 코드명 롱혼(Longhorm)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즉 10년 도 넘은 기술을 재활용해 16GB나 32GB의 제한된 용량에 윈도우 8.1 업데이트(Update)를 삽입할 수 있게 된느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커머셜 그룹 선임 제품 마케팅 매니저 마이클 니하우스는 "윈도우 이미지 부트(WIMBoot)라는 이름의 이 새로운 설치 옵션은 기존의 윈도우 설치와 사뭇 다른 접근법이다"라고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설명했다. 그는 "이미지(WIM) 파일로부터 개별 윈도우 파일을 추출하는 대신, 압축된 상태로 두는 방식이다. 하지만 사용자 관점에서는 다를게 없다. C: 볼륨에 윈도우 폴더와 앱, 다른 데이터들이 동일하게 있다"라고 전했다. 즉 윈도우 8.1을 구동하는데 필요한 WM 파일을 별도로 압축해 보관함으로써 드라이브의 용량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단 이미지 내 압축 파일의 위치를 알려주기 위해 별도의 포인터 파일이 존재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WM 이미지를 활용하면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12GB 수준일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애플 아이패드 16GB에서와 유사한 상황이다. 아이패드 16GB 제품의 경우 사용자는 12~13GB의 용량을 이용할 수 있다. 디렉션즈 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웨스 밀러 애널리스트는 이 콘셉트에 대해 "무척 탁월한 솔루션"이라고 평가했다. 2003~2004년 WM 기술 개발에 고조하기...

2014.04.15

노키아의 4,100만 화소 폰카 기술 ‘작동 원리는?’

지난 26일 노키아가 진행한 MWC 사전 프리젠테이션에서, 가장 돋보였던 요소는 4,100만 화소를 캡처할 수 있는 ‘수퍼 이미징 시스템’이었다. 이는 도시바를 비롯한 파트너사와 공동 개발한 이미지 센서, 칼 짜이즈 렌즈로 구성된 것이다. 이 스마트폰 카메라 시스템은 캡처한 이미지를 30만, 500만, 800만, 3,800만 픽셀로 변환한다. 노키아의 스마트 디바이스 부문 대표 조 할로우는 이번 이미징 시스템이 크게 두 가지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우선 7개의 픽셀 정보를 하나에 농축하기 때문에 저해상도로 촬영한 사진을 확대할 경우에도 섬세한 세부 묘사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두번째로 최대 3,800만 화소로 촬영한 이미지의 경우 확대나 프레임 수정, 크롭, 크기 변환 등에서 높은 자유도를 선사한다고 그는 설명했다. 할로우는 이어 한 사진을 시연했다. 벽에 걸린 사진을 확대하자 전체 이미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요소가 나타나는 시연이었다. ‘퓨어뷰’(PureView)라는 이름의 이 이미징 기술은 노키아가 심비안에 초점을 맞추던 시점부터 개발되기 시작한 것이다. 노키아 임원은 그러나 이제는 퓨어뷰 기술을 윈도우 폰에 접목시키고자 한다고 전했다. 노키아 퓨어뷰 기술 개발을 담당한 엔지니어 2인은 퓨어뷰 기술의 핵심 아이디어에 대해 설명했다. 그들에 따르면 전통적인 시스템과 달리 퓨어뷰는 스케일리/인터폴레이션 방식의 디지털 줌 기술을 이용하지 않는다. 또 여러 군의 렌즈를 접합해 이미지를 확대하는 광학 줌 기술도 이용하지 않는다. 대신 7,728 X 5,368에 이르는 초고해상도 센서를 이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기술진은 백서에서 “전통적인 이미징 확대의 경우 상대적으로 낮은 해상도에서 이미지를 확대하는 방식을 이용했으며 결과적으로 품질이 졸렬했다. 그러나 노키아 808 퓨어뷰에서는 단지 확대하는 영역의 센서를 이용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들은 이어 &ld...

스마트폰 노키아 이미지 카메라 MWC 퓨어뷰 폰카 센서

2012.02.28

지난 26일 노키아가 진행한 MWC 사전 프리젠테이션에서, 가장 돋보였던 요소는 4,100만 화소를 캡처할 수 있는 ‘수퍼 이미징 시스템’이었다. 이는 도시바를 비롯한 파트너사와 공동 개발한 이미지 센서, 칼 짜이즈 렌즈로 구성된 것이다. 이 스마트폰 카메라 시스템은 캡처한 이미지를 30만, 500만, 800만, 3,800만 픽셀로 변환한다. 노키아의 스마트 디바이스 부문 대표 조 할로우는 이번 이미징 시스템이 크게 두 가지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우선 7개의 픽셀 정보를 하나에 농축하기 때문에 저해상도로 촬영한 사진을 확대할 경우에도 섬세한 세부 묘사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두번째로 최대 3,800만 화소로 촬영한 이미지의 경우 확대나 프레임 수정, 크롭, 크기 변환 등에서 높은 자유도를 선사한다고 그는 설명했다. 할로우는 이어 한 사진을 시연했다. 벽에 걸린 사진을 확대하자 전체 이미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요소가 나타나는 시연이었다. ‘퓨어뷰’(PureView)라는 이름의 이 이미징 기술은 노키아가 심비안에 초점을 맞추던 시점부터 개발되기 시작한 것이다. 노키아 임원은 그러나 이제는 퓨어뷰 기술을 윈도우 폰에 접목시키고자 한다고 전했다. 노키아 퓨어뷰 기술 개발을 담당한 엔지니어 2인은 퓨어뷰 기술의 핵심 아이디어에 대해 설명했다. 그들에 따르면 전통적인 시스템과 달리 퓨어뷰는 스케일리/인터폴레이션 방식의 디지털 줌 기술을 이용하지 않는다. 또 여러 군의 렌즈를 접합해 이미지를 확대하는 광학 줌 기술도 이용하지 않는다. 대신 7,728 X 5,368에 이르는 초고해상도 센서를 이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기술진은 백서에서 “전통적인 이미징 확대의 경우 상대적으로 낮은 해상도에서 이미지를 확대하는 방식을 이용했으며 결과적으로 품질이 졸렬했다. 그러나 노키아 808 퓨어뷰에서는 단지 확대하는 영역의 센서를 이용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들은 이어 &ld...

2012.02.28

알아둘 만한 윈도우 8의 12가지 신기능 ②

업그레이드, 시스템 이전, 골치투성이 지원 문제 등등, IT 담당자들은 대규모 운영체제 업그레이드에 앞서 두려움이 앞서곤 한다. 그러나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윈도우 8에서는 IT 담당자와 사용자 모두 환영할 만한 기능이 다수 적용돼 있다. 윈도우 8에 있어 가장 많이 언급된 기능으로는 메트로 인터페이스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펀드-IT의 애널리스트 찰스 킹은 메트로 인터페이스가 기업 입장에서는 익숙해져야할 부담요소인 성격이 더 강하다면서, 오히려 다른 기능들이 기업에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윈도우 기발자 프리뷰 배포판을 활용해본 이후, 기업 사용자와 IT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선사할 만한 기능 12개를 골랐다. -> 알아둘 만한 윈도우 8의 12가지 신기능 ① ISO 이미지 기본 지원 기존의 윈도우에서는 써드파티 소프트웨어의 경우 데몬과 같은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ISO 이미지를 마운트(Mount)해야 했다. 이제 윈도우 8에서는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되어 있는 ISO 이미지를 더블 클릭하면 가상 광학 드라이브를 인식시키는 방식으로, 해당 이미지를 열고 콘텐츠에 접속할 수 있다. 결국 보편적인 파일 포맷에 접근하기가 더욱 쉬워진다는 것을 뜻한다. 특히 이 기능은 오래된 DVD나 CD를 보관하는데 중요하다. 또 다른 보편적인 사용법: 사진의 사진이나 영상으로 ISO 이미지를 만들어 DVD로 제작하면 해당 ISO 파일을 윈도우 8에서 열어볼 수 있게 된다. "광학 드라이브가 서서히 사장되고 있다. 또 이용 가능한 하드 드라이브의 공간이 늘어나고 있다. 즉 ISO 접근은 더욱 유용해지고 있다"라고 자코빅은 말하며, "나는 더 이상 물리적 매체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다. 이미지를 하드 디스크에 저장하기만 하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결론: IT 직원들과 광학 드라이브가 탑재되지 않은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

애저 윈도우 8 하이퍼-V 스카이드라이브 이미지 ISO 작업 관리자

2012.02.07

업그레이드, 시스템 이전, 골치투성이 지원 문제 등등, IT 담당자들은 대규모 운영체제 업그레이드에 앞서 두려움이 앞서곤 한다. 그러나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윈도우 8에서는 IT 담당자와 사용자 모두 환영할 만한 기능이 다수 적용돼 있다. 윈도우 8에 있어 가장 많이 언급된 기능으로는 메트로 인터페이스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펀드-IT의 애널리스트 찰스 킹은 메트로 인터페이스가 기업 입장에서는 익숙해져야할 부담요소인 성격이 더 강하다면서, 오히려 다른 기능들이 기업에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윈도우 기발자 프리뷰 배포판을 활용해본 이후, 기업 사용자와 IT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선사할 만한 기능 12개를 골랐다. -> 알아둘 만한 윈도우 8의 12가지 신기능 ① ISO 이미지 기본 지원 기존의 윈도우에서는 써드파티 소프트웨어의 경우 데몬과 같은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ISO 이미지를 마운트(Mount)해야 했다. 이제 윈도우 8에서는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되어 있는 ISO 이미지를 더블 클릭하면 가상 광학 드라이브를 인식시키는 방식으로, 해당 이미지를 열고 콘텐츠에 접속할 수 있다. 결국 보편적인 파일 포맷에 접근하기가 더욱 쉬워진다는 것을 뜻한다. 특히 이 기능은 오래된 DVD나 CD를 보관하는데 중요하다. 또 다른 보편적인 사용법: 사진의 사진이나 영상으로 ISO 이미지를 만들어 DVD로 제작하면 해당 ISO 파일을 윈도우 8에서 열어볼 수 있게 된다. "광학 드라이브가 서서히 사장되고 있다. 또 이용 가능한 하드 드라이브의 공간이 늘어나고 있다. 즉 ISO 접근은 더욱 유용해지고 있다"라고 자코빅은 말하며, "나는 더 이상 물리적 매체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다. 이미지를 하드 디스크에 저장하기만 하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결론: IT 직원들과 광학 드라이브가 탑재되지 않은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

2012.02.07

“트위터에 올린 이미지를 한 눈에…” 유저 갤러리 공개

트위터가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새 기능 유저 갤러리(User Galleries)를 공개했다.   유저 갤러리에는 사용자가 트위터에서 직접 올리거나 yFrog, 트윗픽(TwitPic), 인스타그램(Instagram) 등 다른 트위터와 연동되는 이미지 업로드 서비스를 통해 올린 사진이 포함된다.     순차적으로 사용자에게 적용될 유저 갤러리는 사용자의 프로필 페이지에서 최근 이미지(Recent Images)라는 모듈로 나타나며, 해당 사용자에 대한 전체 갤러리를 볼 수도 있다.   트위터에 따르면, 유저 갤러리에서는 최신순으로 100개의 사진까지 표시되며, 2010년 1월 1일 이후에 업로드된 사진만 나타난다. 동영상은 표시되지 않는다.   갤러리에서 이미지를 지우고 싶은 경우에는 해당 이미지가 포함된 트윗을 삭제해야 한다.   현재 유저 갤러리는 공식 트위터 웹사이트에서만 접속이 가능하며, 공식 앱이나 서드파티 클라이언트에서는 이용할 수 없다. editor@itworld.co.kr

소셜네트워크 트위터 사진 유저 갤러리 이미지

2011.08.23

트위터가 사용자가 올린 이미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새 기능 유저 갤러리(User Galleries)를 공개했다.   유저 갤러리에는 사용자가 트위터에서 직접 올리거나 yFrog, 트윗픽(TwitPic), 인스타그램(Instagram) 등 다른 트위터와 연동되는 이미지 업로드 서비스를 통해 올린 사진이 포함된다.     순차적으로 사용자에게 적용될 유저 갤러리는 사용자의 프로필 페이지에서 최근 이미지(Recent Images)라는 모듈로 나타나며, 해당 사용자에 대한 전체 갤러리를 볼 수도 있다.   트위터에 따르면, 유저 갤러리에서는 최신순으로 100개의 사진까지 표시되며, 2010년 1월 1일 이후에 업로드된 사진만 나타난다. 동영상은 표시되지 않는다.   갤러리에서 이미지를 지우고 싶은 경우에는 해당 이미지가 포함된 트윗을 삭제해야 한다.   현재 유저 갤러리는 공식 트위터 웹사이트에서만 접속이 가능하며, 공식 앱이나 서드파티 클라이언트에서는 이용할 수 없다. editor@itworld.co.kr

2011.08.23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