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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드-19가 IT 협력사에 끼치는 영향은...' 포레스터 애널리스트 전망

MWC 주최 측이 이 행사를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취소하기로 했을 때 많은 사람이 믿을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이 사건이 지난 100년 동안 가장 큰 규모로 기술 업계는 물론 세계를 강타한 경제적 지진 중 첫 미진에 불과하다는 것을 예측한 사람은 거의 없었을 것이다. 포레스터 애널리스트 제이 멕베인이 전망한 2020년 IT업체의 협력사들이 겪게 될 어려움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EDGE 2019에서 기조연설하는 제이 맥베인 코로나바이러스가 전세계적인 위험이 된 지 약 2개월이 지난 지금, 기술 업체와 채널 협력 업체는 2020년 2% 경기 후퇴의 위기를 맞고 있다. 그나마 이 전망은 최선의 상황을 기대할 때에 해당한다.  포레스터 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 제이 맥베인이 정리한 내용에 따르면, 올해 채널의 운명은 이제 코비드-19 확산 억제를 위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조치에 크게 좌우될 전망이다. 오늘날 경제에서 글로벌 기술 채널이 기여하는 부분은 미화 2조 2,600억 달러로 총 매출의 64%에 달한다. 미국 경기 위축이 최소 2%만 되어도 채널을 통한 기술 분야 총매출액 8,805억 달러 중에서 473억6,000만 달러가 사라지게 된다. 맥베인에 따르면, 그 결과 채널 내에 불가피한 인수합병 활동과 파산이 근소하게 늘어날 수도 있다. 안타깝게도 현재 상황으로 판단했을 때 경기 침체가 본격화될 경우 미국과 전세계 기술 시장이 2020년 2% 이상 위축될 가능성은 반반이다.   맥베인에 따르면, 이는 전세계 재판매업체와 VAD(Value-added Resellers), 독립 소프트웨어 업체(ISV), MSP(managed service providers) 중 4분의 1 이상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  맥베인은 “(경기가 좋을 때) 전체 기술 협력업체 중 4분의 1이 금전적인 손해를 보거나 겨우 본전치기하는 모델을 관찰해 왔다”면서 “이들 협력업체는 이번 사태에서 손실을 볼...

IDC TBR 슬랙 웹엑스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뷰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 UCaaS 컴티아 침체 포레스터 시스코 UC 경기 CompTIA ISP 코비드-19

2020.04.01

MWC 주최 측이 이 행사를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취소하기로 했을 때 많은 사람이 믿을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이 사건이 지난 100년 동안 가장 큰 규모로 기술 업계는 물론 세계를 강타한 경제적 지진 중 첫 미진에 불과하다는 것을 예측한 사람은 거의 없었을 것이다. 포레스터 애널리스트 제이 멕베인이 전망한 2020년 IT업체의 협력사들이 겪게 될 어려움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EDGE 2019에서 기조연설하는 제이 맥베인 코로나바이러스가 전세계적인 위험이 된 지 약 2개월이 지난 지금, 기술 업체와 채널 협력 업체는 2020년 2% 경기 후퇴의 위기를 맞고 있다. 그나마 이 전망은 최선의 상황을 기대할 때에 해당한다.  포레스터 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 제이 맥베인이 정리한 내용에 따르면, 올해 채널의 운명은 이제 코비드-19 확산 억제를 위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조치에 크게 좌우될 전망이다. 오늘날 경제에서 글로벌 기술 채널이 기여하는 부분은 미화 2조 2,600억 달러로 총 매출의 64%에 달한다. 미국 경기 위축이 최소 2%만 되어도 채널을 통한 기술 분야 총매출액 8,805억 달러 중에서 473억6,000만 달러가 사라지게 된다. 맥베인에 따르면, 그 결과 채널 내에 불가피한 인수합병 활동과 파산이 근소하게 늘어날 수도 있다. 안타깝게도 현재 상황으로 판단했을 때 경기 침체가 본격화될 경우 미국과 전세계 기술 시장이 2020년 2% 이상 위축될 가능성은 반반이다.   맥베인에 따르면, 이는 전세계 재판매업체와 VAD(Value-added Resellers), 독립 소프트웨어 업체(ISV), MSP(managed service providers) 중 4분의 1 이상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  맥베인은 “(경기가 좋을 때) 전체 기술 협력업체 중 4분의 1이 금전적인 손해를 보거나 겨우 본전치기하는 모델을 관찰해 왔다”면서 “이들 협력업체는 이번 사태에서 손실을 볼...

2020.04.01

IBM, 다음달 영국에 데이터센터 개관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금융 산업 전망이 불투명한 가운데 IBM이 다음 달 영국에 신규 데이터센터 개관을 앞두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IBM에게 영국 시장은 여전히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런던에 있는 IBM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서 IBM UK와 아일랜드의 클라우드를 담당 부사장인 헬렌 케일스키. Credit: IBM 영국이 유럽연합(EU)을 탈퇴하기로 함에 따라 영국 경제에 대한 암울한 전망에도 IBM이 이 나라에 새로운 데이터센터 4곳을 건립 중으로 알려졌다. IBM이 영국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한 지는 5년이 됐고, 두번째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개관한 지는 2년이 됐다.   신규 데이터센터는 유럽에서 IBM 클라우드의 영국 비중을 1/6에서 1/3 이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됐다. 이는 EU에서 탈퇴한 영국의 미래에 판돈을 거는 것처럼 보인다. 6월 브렉시트 투표에 따라 영국 정부가 언제 어떻게 EU를 탈퇴할지 정하면 영국은 약 2년이 조금 지나 28개국의 연합에서 빠질 예정이다. 이후 영국의 데이터센터가 광범위한 유럽 경제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할 것인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2018년 5월 EU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이 발효되면 이 권역 밖으로 개인정보를 이전하는 데 대한 규제가 강화된다. 영국이 유럽연합의 법규를 계속 존중하지 않는다면 EU-U.S 프라이버시 쉴드(Privacy Shield)에 관해 유럽연합(EU)과 동등한 협상을 할 수도 있다. 그런 다음에는 영국에서 정보 처리가 더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IBM은 여전히 다른 방식으로 이 데이터센터를 채울 새로운 사업을 찾아 나설 수도 있다. 런던은 금융 중심지로서 번성하고 있으며, 브렉시트 이후 유럽 은행들이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금융 거래 일부를 꼭 파리나 프랑크푸르트에 해야 하더라도 런던은 그 자체로 ‘오프쇼어(offshore)&...

데이터센터 브렉시트 데이터 주권 EU 유럽연합 경기 투자 영국 금융 개인정보 보호 경제 IBM 프라이버시 쉴드

2016.11.23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금융 산업 전망이 불투명한 가운데 IBM이 다음 달 영국에 신규 데이터센터 개관을 앞두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IBM에게 영국 시장은 여전히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런던에 있는 IBM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서 IBM UK와 아일랜드의 클라우드를 담당 부사장인 헬렌 케일스키. Credit: IBM 영국이 유럽연합(EU)을 탈퇴하기로 함에 따라 영국 경제에 대한 암울한 전망에도 IBM이 이 나라에 새로운 데이터센터 4곳을 건립 중으로 알려졌다. IBM이 영국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한 지는 5년이 됐고, 두번째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개관한 지는 2년이 됐다.   신규 데이터센터는 유럽에서 IBM 클라우드의 영국 비중을 1/6에서 1/3 이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됐다. 이는 EU에서 탈퇴한 영국의 미래에 판돈을 거는 것처럼 보인다. 6월 브렉시트 투표에 따라 영국 정부가 언제 어떻게 EU를 탈퇴할지 정하면 영국은 약 2년이 조금 지나 28개국의 연합에서 빠질 예정이다. 이후 영국의 데이터센터가 광범위한 유럽 경제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할 것인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2018년 5월 EU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이 발효되면 이 권역 밖으로 개인정보를 이전하는 데 대한 규제가 강화된다. 영국이 유럽연합의 법규를 계속 존중하지 않는다면 EU-U.S 프라이버시 쉴드(Privacy Shield)에 관해 유럽연합(EU)과 동등한 협상을 할 수도 있다. 그런 다음에는 영국에서 정보 처리가 더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IBM은 여전히 다른 방식으로 이 데이터센터를 채울 새로운 사업을 찾아 나설 수도 있다. 런던은 금융 중심지로서 번성하고 있으며, 브렉시트 이후 유럽 은행들이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금융 거래 일부를 꼭 파리나 프랑크푸르트에 해야 하더라도 런던은 그 자체로 ‘오프쇼어(offshore)&...

2016.11.23

"내년 전략 수립 위한 기술과 비즈니스 전망 논의" IT리더스 서밋 개최

오늘(3일) 2015년 80여명의 국내 CIO들이 참석한 가운데 ‘IT리더스 서밋 : The Year Ahead 2014’가 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IDC 아태지부에서 모바일과 IoT를 총괄하는 찰스 리드 앤더슨 부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의 양성민 상무, 맵알테크놀로지코리아의 홍준혁 부장, F5네트웍스의 모한 벨루 상무의 전문가 세션이 진행됐다. IT리더스 서밋에서는 IT동향과 전망 이외에 글로벌 경제 관련 주요 동향도 소개했으며 이 세션은 맥킨지&컴퍼니의 김주완 파트너가 발표했다. 먼저 앤더슨 부사장은 ‘2015년 사물인터넷의 전망’에 대해 CIO가 주목해야 할 몇 가지를 소개했다. 앤더슨 부사장은 IoT를 주도하는 주체들이 나라마다 다르며 글로벌 업체라고 해서 모든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는 건 아니라고 지적했다. “스마트홈의 경우 국가마다 운영 주체의 역할이 다르고 시장 원동력도 다르다. IoT 플랫폼을 구현하기 구해서는 어떤 협력사와도, 심지어는 경쟁사라 해도 협업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앤더슨 부사장은 강조했다. 이어서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의 양 상무는 변화된 환경과 진화된 네트워크 보안 플랫폼이 무엇인지를 발표했고, 맵알테크놀로지코리아의 홍 부장은 빅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해 의미있는 결과를 도출할 지에 대해 소개했다. F5네트웍스의 벨루 상무는 고가용 및 고성능의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운영하려면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맥킨지&컴퍼니의 김 파트너는 글로벌 경제 전망이 다소 비관적인데 그 이유에 대해 유럽 경기가 회복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CIO 맵알테크놀로지 팔로알토네트웍 IT리더스 서밋 IoT 사물인터넷 경기 전망 IDC F5네트웍스

2014.12.03

오늘(3일) 2015년 80여명의 국내 CIO들이 참석한 가운데 ‘IT리더스 서밋 : The Year Ahead 2014’가 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IDC 아태지부에서 모바일과 IoT를 총괄하는 찰스 리드 앤더슨 부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의 양성민 상무, 맵알테크놀로지코리아의 홍준혁 부장, F5네트웍스의 모한 벨루 상무의 전문가 세션이 진행됐다. IT리더스 서밋에서는 IT동향과 전망 이외에 글로벌 경제 관련 주요 동향도 소개했으며 이 세션은 맥킨지&컴퍼니의 김주완 파트너가 발표했다. 먼저 앤더슨 부사장은 ‘2015년 사물인터넷의 전망’에 대해 CIO가 주목해야 할 몇 가지를 소개했다. 앤더슨 부사장은 IoT를 주도하는 주체들이 나라마다 다르며 글로벌 업체라고 해서 모든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는 건 아니라고 지적했다. “스마트홈의 경우 국가마다 운영 주체의 역할이 다르고 시장 원동력도 다르다. IoT 플랫폼을 구현하기 구해서는 어떤 협력사와도, 심지어는 경쟁사라 해도 협업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앤더슨 부사장은 강조했다. 이어서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의 양 상무는 변화된 환경과 진화된 네트워크 보안 플랫폼이 무엇인지를 발표했고, 맵알테크놀로지코리아의 홍 부장은 빅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해 의미있는 결과를 도출할 지에 대해 소개했다. F5네트웍스의 벨루 상무는 고가용 및 고성능의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운영하려면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맥킨지&컴퍼니의 김 파트너는 글로벌 경제 전망이 다소 비관적인데 그 이유에 대해 유럽 경기가 회복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2014.12.03

2014 전세계 IT투자, '작년보다 나아진다' <포레스터>

전세계 IT투자에 대한 포레스터 리서치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경기 회복 및 모빌리티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관심 증대에 힘입어 2014년 전세계 IT투자가 전년 대비 무려 6.2%나 늘어난 미화 2조 2,2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포레스터의 전망이 그대로 실현될 것으로 가정할 때, 몇 가지가 수정해야 할 것이다.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티 앤드류 바텔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2013년 IT투자가 미 달러 기준 1.6% 성장에 그쳤다. 2015년 성장률이 8.1%로 예상되지만 1990년 말과 2000대에 보여줬던 두 자릿수 성장률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올해 여러 국가에서 미 달러 약세가 예상돼 현지 통화 기준 IT투자 증가율은 그 전의 전망치보다 1% 포인트 감소한 5.5%에 그칠 것이라고 포레스터 보고서는 전했다. 미 의회의 재정 긴축으로 타격을 받았지만 미국 경제는 지속적으로 성장했고, 전체 IT투자의 40%를 차지하는 미국 기업들은 투자 수위를 결정하고 있다고 바텔은 자신의 블로그에 썼다. “서유럽 경제가 현재 회복 국면에 들어섰으나 브라질, 중국, 인도, 러시아가 부진한 성장세를 보이기 시작하면서 고르지 못한 성장기로 접어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2014년 IT투자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소프트웨어로 5,680억 달러에 달하며 그 다음으로는 IT아웃소싱이 4,420억 달러, 세번째로는 IT컨설팅과 SI로 4,210억 달러, 네번째로는 컴퓨터 장비가 4,160억 달러, 다섯번째로는 통신 장비가 3,730억 달러로 각각 예상됐다. “소프트에어의 선전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왜냐면, 오늘날 기술 혁신의 중심에는 바로 소프트웨어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혁신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형태와 SaaS 및 PaaS 도입, 스마트 컴퓨팅과 빅 데이터, 실시간 예측 분석, 스마트 프로세스 애플리케이션, 또는 모바일 컴퓨팅 및 모바일 애플...

전망 포레스터 IT투자 경기 2014 달러 약세

2014.01.03

전세계 IT투자에 대한 포레스터 리서치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경기 회복 및 모빌리티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관심 증대에 힘입어 2014년 전세계 IT투자가 전년 대비 무려 6.2%나 늘어난 미화 2조 2,2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포레스터의 전망이 그대로 실현될 것으로 가정할 때, 몇 가지가 수정해야 할 것이다.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티 앤드류 바텔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2013년 IT투자가 미 달러 기준 1.6% 성장에 그쳤다. 2015년 성장률이 8.1%로 예상되지만 1990년 말과 2000대에 보여줬던 두 자릿수 성장률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올해 여러 국가에서 미 달러 약세가 예상돼 현지 통화 기준 IT투자 증가율은 그 전의 전망치보다 1% 포인트 감소한 5.5%에 그칠 것이라고 포레스터 보고서는 전했다. 미 의회의 재정 긴축으로 타격을 받았지만 미국 경제는 지속적으로 성장했고, 전체 IT투자의 40%를 차지하는 미국 기업들은 투자 수위를 결정하고 있다고 바텔은 자신의 블로그에 썼다. “서유럽 경제가 현재 회복 국면에 들어섰으나 브라질, 중국, 인도, 러시아가 부진한 성장세를 보이기 시작하면서 고르지 못한 성장기로 접어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2014년 IT투자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소프트웨어로 5,680억 달러에 달하며 그 다음으로는 IT아웃소싱이 4,420억 달러, 세번째로는 IT컨설팅과 SI로 4,210억 달러, 네번째로는 컴퓨터 장비가 4,160억 달러, 다섯번째로는 통신 장비가 3,730억 달러로 각각 예상됐다. “소프트에어의 선전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왜냐면, 오늘날 기술 혁신의 중심에는 바로 소프트웨어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혁신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형태와 SaaS 및 PaaS 도입, 스마트 컴퓨팅과 빅 데이터, 실시간 예측 분석, 스마트 프로세스 애플리케이션, 또는 모바일 컴퓨팅 및 모바일 애플...

2014.01.03

칼럼 | IT가 쏘아 올린 부메랑···

IDC 자료에 따르면, 2013년은 국내 IT 시장이 -3.5% 마이너스 성장한 해였다고 한다. 그리고 올해의 성장률도 작년과 비슷한 마이너스 성장세를 기록할 것이라 예상하였다. 1990년대 이후 급속히 성장하던 IT 분야가 2007년 이후 성장세가 꺾였다가 스마트폰 돌풍으로 2010년 이후 다시 크게 성장하였으나 이젠 주춤거리고 있는 것이다. IT 시장 자체도 성장세가 주춤거리고 있는 상황에서 필자는 IT가 과연 산업의 성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그리고 그 결과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월드와이드 웹의 등장과 닷컴 기업의 폭발적인 성장, 그리고 디지털, 네트워크 기술이 급속한 발전을 하던 당시 많은 사람들이 신경제를 이야기하였다. 기존의 굴뚝산업은 퇴조하고 네트워크 기반의 신경제가 향후 주도권을 잡을 것이라며 이는 20세기 초반 철도산업의 발전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고 이야기하던 시절이었다. 20세기 초반의 철도산업은 철강, 통신, 물류의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왔으며 광활한 지역에 수 많은 도시들을 탄생시켰고 새로운 산업과 직업을 창조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경제의 대규모 성장이 가능했으며 록펠러, 카네기, 시어즈와 같은 거대 부호가 등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경제체제는 21세기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20세기 중반의 자동차 발전과 확산은 다시 수 많은 고속도로의 건설과 자동차 관련 기계, 전자 산업 및 정유산업, 주유소, 정비소, 숙박업 등의 신규 시장과 일자리는 만들었다. 1990년대 닷컴 붐이 일 때만 해도 IT는 이러한 철도와 자동차에 이어 향후 경제성장을 견인할 새로운 기술분야로 이야기 되었다. 수많은 벤처기업들이 등장하고 네트워크 기반의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들이 창업으로 연결되었으며 네트워크 장비, 서버 및 스토리지 등 기존 IT 하드웨어 산업도 덩달아 성장하였다. 많은 젊은 엔지니어들이 IT 분야에 뛰어들었다. 이러한 IT열풍...

CIO 닷컴 경기 디지털 정철환 양극화 승자 독식

2014.01.02

IDC 자료에 따르면, 2013년은 국내 IT 시장이 -3.5% 마이너스 성장한 해였다고 한다. 그리고 올해의 성장률도 작년과 비슷한 마이너스 성장세를 기록할 것이라 예상하였다. 1990년대 이후 급속히 성장하던 IT 분야가 2007년 이후 성장세가 꺾였다가 스마트폰 돌풍으로 2010년 이후 다시 크게 성장하였으나 이젠 주춤거리고 있는 것이다. IT 시장 자체도 성장세가 주춤거리고 있는 상황에서 필자는 IT가 과연 산업의 성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그리고 그 결과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월드와이드 웹의 등장과 닷컴 기업의 폭발적인 성장, 그리고 디지털, 네트워크 기술이 급속한 발전을 하던 당시 많은 사람들이 신경제를 이야기하였다. 기존의 굴뚝산업은 퇴조하고 네트워크 기반의 신경제가 향후 주도권을 잡을 것이라며 이는 20세기 초반 철도산업의 발전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고 이야기하던 시절이었다. 20세기 초반의 철도산업은 철강, 통신, 물류의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왔으며 광활한 지역에 수 많은 도시들을 탄생시켰고 새로운 산업과 직업을 창조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경제의 대규모 성장이 가능했으며 록펠러, 카네기, 시어즈와 같은 거대 부호가 등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경제체제는 21세기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20세기 중반의 자동차 발전과 확산은 다시 수 많은 고속도로의 건설과 자동차 관련 기계, 전자 산업 및 정유산업, 주유소, 정비소, 숙박업 등의 신규 시장과 일자리는 만들었다. 1990년대 닷컴 붐이 일 때만 해도 IT는 이러한 철도와 자동차에 이어 향후 경제성장을 견인할 새로운 기술분야로 이야기 되었다. 수많은 벤처기업들이 등장하고 네트워크 기반의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들이 창업으로 연결되었으며 네트워크 장비, 서버 및 스토리지 등 기존 IT 하드웨어 산업도 덩달아 성장하였다. 많은 젊은 엔지니어들이 IT 분야에 뛰어들었다. 이러한 IT열풍...

2014.01.02

英 은행들, 경기 회복으로 IT예산 늘리고 클라우드에 투자

경기 회복으로 영국 금융 기업들이 IT에 100억 파운드를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조사기업 테크마켓뷰(TechMarketView)에 따르면, 영국 은행들이 예산을 늘리고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전략을 다시 생각하면서 영국 금융 기업들의 IT투자가 98억 파운드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테크마켓뷰의 새로운 ‘금융서비스뷰(FinancialServiceViews)’의 일환으로 발표된 '영국 금융 서비스 부문 소프트웨어 IT서비스(SITS) 시장 동향과 전망 2013' 보고서는 소프트웨어와 IT서비스에 대한 투자가 2016년까지 매년 3.6%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민간 기업의 IT투자 성장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은행, 투자은행, 보험사들은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더 나은 경제 및 산업 전망에 대응하고, 경쟁우위를 구축할 수 있도록 IT와 서비스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은행, 투자은행, 보험사가 꼽은 IT투자 우선순위는 기존 시스템의 현대화 및 단순화, 규제 준수, 클라우드 컴퓨팅의 사용 증가 등으로 조사됐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널리 기술을 인정받으면서 기존 은행들이 비용을 절감하고 새로운 경쟁자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을 도우며 전 업종에서 비용에 대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보고서는 "기업들의 클라우드에 대한 생각이 지난 18개월 동안 크게 발전했다는 데에는 고객이나 IT업체들 모두 의견을 같이 한다. 따라서, 우리는 클라우드 서비스로의 변화가 기업의 비용 전환에 중요한 부분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보고서는 중앙 집중화된 비용 통제 뿐 아니라 고객 경험 개선 및 더 많은 맞춤형 제품을 만들기 위한 데이터 사용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 대한 투자가 매년 3%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비즈니스 프로세스 서비스의 사용은 매년 6%씩 계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됐다. 보...

은행 금융 IT투자 영국 IT예산 경기 테크마켓뷰

2013.11.14

경기 회복으로 영국 금융 기업들이 IT에 100억 파운드를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조사기업 테크마켓뷰(TechMarketView)에 따르면, 영국 은행들이 예산을 늘리고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전략을 다시 생각하면서 영국 금융 기업들의 IT투자가 98억 파운드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테크마켓뷰의 새로운 ‘금융서비스뷰(FinancialServiceViews)’의 일환으로 발표된 '영국 금융 서비스 부문 소프트웨어 IT서비스(SITS) 시장 동향과 전망 2013' 보고서는 소프트웨어와 IT서비스에 대한 투자가 2016년까지 매년 3.6%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민간 기업의 IT투자 성장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은행, 투자은행, 보험사들은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더 나은 경제 및 산업 전망에 대응하고, 경쟁우위를 구축할 수 있도록 IT와 서비스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은행, 투자은행, 보험사가 꼽은 IT투자 우선순위는 기존 시스템의 현대화 및 단순화, 규제 준수, 클라우드 컴퓨팅의 사용 증가 등으로 조사됐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널리 기술을 인정받으면서 기존 은행들이 비용을 절감하고 새로운 경쟁자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을 도우며 전 업종에서 비용에 대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보고서는 "기업들의 클라우드에 대한 생각이 지난 18개월 동안 크게 발전했다는 데에는 고객이나 IT업체들 모두 의견을 같이 한다. 따라서, 우리는 클라우드 서비스로의 변화가 기업의 비용 전환에 중요한 부분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보고서는 중앙 집중화된 비용 통제 뿐 아니라 고객 경험 개선 및 더 많은 맞춤형 제품을 만들기 위한 데이터 사용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 대한 투자가 매년 3%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비즈니스 프로세스 서비스의 사용은 매년 6%씩 계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됐다. 보...

2013.11.14

"전세계 기업용 SW 시장, 침체 극복하고 성장세로" IDC

소셜 네트워킹 애플리케이션이 애플리케이션 매출 성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IDC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세계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이 미화 1,79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IDC는 올 상반기 유럽의 경제 위기가 회복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했다. 올 상반기 전세계 소프트웨어 시장은 2012년 같은 기간보다 5.1% 성장했으며, IDC는 2013년 전체 시장 성장률을 5.7%로 전망했다. IDC 수석 부사장 헨리 모리스 "기업이 정보를 활용하여 새롭고 개선된 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추진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보도자료에서 밝혔다. "이는 정형/비정형 정보에 대한 관리, 접근, 공유하기 위한 소프트웨어가 지속적으로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위한 우선순위가 되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라고 모리스는 덧붙였다. IDC는 소프트웨어 시장을 애플리케이션,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설치, 시스템 인프라 3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먼저, 애플리케이션은 올 상반기 5.8%의 판매 증가를 경험했는데, 이는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제품 판매가 28.3%가 늘어난 결과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됐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설치 제품 매출은 상반기 애플리케이션 성장률보다 조금 낮은 5.1% 증가에 그쳤다. 시스템 인프라 소프트웨어 판매 증가율도 5.1%지만, 이 분야에 속하는 일부 제품들은 윈도우 8 출시 같은 요소들로 8% 이상 성장했다고 IDC는 전했다. 지역별로 보면, 남미가 8.6%로 가장 큰폭으로 성장했으며 다음은 미국으로 7.9%의 성장률을 나타냈다. 서유럽의 성장률은 5.1%에 그쳤다.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소프트웨어 매출 성장률은 6.6%다. 엔의 평가 절하로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소프트웨어 매출은 미화 달러로 환산하면 9.2%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IDC는 밝혔다. ciokr@idg.co.kr

IDC 성장 시장 소셜 엔지니어링 회복 경기 기업용 소프트웨어

2013.10.31

소셜 네트워킹 애플리케이션이 애플리케이션 매출 성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IDC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세계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이 미화 1,79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IDC는 올 상반기 유럽의 경제 위기가 회복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했다. 올 상반기 전세계 소프트웨어 시장은 2012년 같은 기간보다 5.1% 성장했으며, IDC는 2013년 전체 시장 성장률을 5.7%로 전망했다. IDC 수석 부사장 헨리 모리스 "기업이 정보를 활용하여 새롭고 개선된 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추진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보도자료에서 밝혔다. "이는 정형/비정형 정보에 대한 관리, 접근, 공유하기 위한 소프트웨어가 지속적으로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위한 우선순위가 되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라고 모리스는 덧붙였다. IDC는 소프트웨어 시장을 애플리케이션,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설치, 시스템 인프라 3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먼저, 애플리케이션은 올 상반기 5.8%의 판매 증가를 경험했는데, 이는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제품 판매가 28.3%가 늘어난 결과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됐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설치 제품 매출은 상반기 애플리케이션 성장률보다 조금 낮은 5.1% 증가에 그쳤다. 시스템 인프라 소프트웨어 판매 증가율도 5.1%지만, 이 분야에 속하는 일부 제품들은 윈도우 8 출시 같은 요소들로 8% 이상 성장했다고 IDC는 전했다. 지역별로 보면, 남미가 8.6%로 가장 큰폭으로 성장했으며 다음은 미국으로 7.9%의 성장률을 나타냈다. 서유럽의 성장률은 5.1%에 그쳤다.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소프트웨어 매출 성장률은 6.6%다. 엔의 평가 절하로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소프트웨어 매출은 미화 달러로 환산하면 9.2%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IDC는 밝혔다. ciokr@idg.co.kr

2013.10.31

스포츠 산업에서 꽃피는 모바일과 애널리틱스

그린베이 패커스 축구팀과 데이토나 500 레이스 트랙의 소유주 같은 기업들은 팬들을 더 즐겁게 하고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IT를 활용하고 있다. 그린베이 패커스 조직은 우승 축구팀과 상징적인 램보필드(Lambeau Field)로 엄청난 팬을 거느리고 있다고 알고 있다. 그러나 시즌 티켓을 사기 위한 대기자 명단에 10만 명이나 있다는 점은 TV 및 인터넷과 경쟁하는 효과를 느끼게 한다. 패커스 영업 및 마케팅 담당 부사장팀 코놀리는 "좋든 싫든 간에, 우리는 사람들이 12월에 15도일 때 집에 머물기로 결정하게 한 모든 것들과 경쟁한다”라고 말했다. 경영컨설팅 기업 센트릭 퍼포먼스(Centric Performance)의 설립자 빌 토마스에 따르면, CIO들은 팬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더 나은 서비스를 이들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모바일과 분석 기술을 사용하는 스포츠 기업에서 고객 경험에 대해 좀더 많이 배울 수 있다. 예를 들어, 데이토나 국제 스피드에어 등 12개의 자동차 경주 트랙을 소유한 6억 3,000만 달러 규모의 인터내셔날 스피드웨이는 최근 주말 경기 동안 제공되는 수십 가지 활동을 통해 팬들에게 안내해 주는 모바일 앱을 개발했다. 이 회사 CIO 크레이그 니브는 “고객에게 기업이 원하는 방식으로 경험해야 한다고 강요할 수는 없다. 당신이 유연해져야 한다"라고 CIO 크레이그 니브는 강조했다. 기업들이 저지르는 주된 실수는 자신들이 고객이 원하는 것을 알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는 데 있다고 토마스는 전했다. “그들은 ‘어떻게 우리가 원하는 데로 고객이 구매하고 고객을 즐겁게 할 수 있을까’라고 질문하는데, 그런 걸 고민하기 보다는 고객이 다음에 무엇을 원할 지를 알아야 한다. 만족을 느낀 고객들이 큰 손이 되기 때문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그린베이 패커스가 고화질 점수판, 지불 시스템을 만드는 NCR의 고가형 POS시스템 등 팬 접촉과 막후 ...

CRM CIO 경기 스포츠 분석 애널리틱스 팬 관리

2013.01.30

그린베이 패커스 축구팀과 데이토나 500 레이스 트랙의 소유주 같은 기업들은 팬들을 더 즐겁게 하고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IT를 활용하고 있다. 그린베이 패커스 조직은 우승 축구팀과 상징적인 램보필드(Lambeau Field)로 엄청난 팬을 거느리고 있다고 알고 있다. 그러나 시즌 티켓을 사기 위한 대기자 명단에 10만 명이나 있다는 점은 TV 및 인터넷과 경쟁하는 효과를 느끼게 한다. 패커스 영업 및 마케팅 담당 부사장팀 코놀리는 "좋든 싫든 간에, 우리는 사람들이 12월에 15도일 때 집에 머물기로 결정하게 한 모든 것들과 경쟁한다”라고 말했다. 경영컨설팅 기업 센트릭 퍼포먼스(Centric Performance)의 설립자 빌 토마스에 따르면, CIO들은 팬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더 나은 서비스를 이들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모바일과 분석 기술을 사용하는 스포츠 기업에서 고객 경험에 대해 좀더 많이 배울 수 있다. 예를 들어, 데이토나 국제 스피드에어 등 12개의 자동차 경주 트랙을 소유한 6억 3,000만 달러 규모의 인터내셔날 스피드웨이는 최근 주말 경기 동안 제공되는 수십 가지 활동을 통해 팬들에게 안내해 주는 모바일 앱을 개발했다. 이 회사 CIO 크레이그 니브는 “고객에게 기업이 원하는 방식으로 경험해야 한다고 강요할 수는 없다. 당신이 유연해져야 한다"라고 CIO 크레이그 니브는 강조했다. 기업들이 저지르는 주된 실수는 자신들이 고객이 원하는 것을 알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는 데 있다고 토마스는 전했다. “그들은 ‘어떻게 우리가 원하는 데로 고객이 구매하고 고객을 즐겁게 할 수 있을까’라고 질문하는데, 그런 걸 고민하기 보다는 고객이 다음에 무엇을 원할 지를 알아야 한다. 만족을 느낀 고객들이 큰 손이 되기 때문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그린베이 패커스가 고화질 점수판, 지불 시스템을 만드는 NCR의 고가형 POS시스템 등 팬 접촉과 막후 ...

2013.01.30

“유럽 IT투자, 여전히 침체” 포레스터•가트너 전망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IT투자가 성장하겠지만, 서유럽 국가들은 경기 침체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이들 국가들의 IT투자가 2012년에 이어 2013년에도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나라가 경기 침체에 나아가고 분석가 말 IT 지출 세계적으로 총 올해 성장 수 있지만, 대부분의 서부 및 중앙 유럽 국가는 2012에서 추세를 계속, 전체 지출 감소를 볼 수 있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전세계 IT시장은 올해 미화 달러 기준 3.3% 성장하겠지만 유럽의 지속적인 경기 침체와 일본과 인도의 성장 둔화가 계속될 것이다. 포레스터는 달러 강세가 성장률을 둔화시키고 있으며 현지 통화로 바꾸면 2013년 세계 IT시장 성장률이 5.4%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포레스터의 IT성장 전망은 경쟁사인 가트너와도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는 2013년 전세계 IT투자가 2012년 3조 6,000억 달러보다 4.2% 늘어난 3조 7,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가트너 애널리스트들은 IT투자 증가의 대부분이 환차익에 따른 예상 수익의 결과라고 전했다. 고정 환율로 측정할 경우 2013년 IT투자는 3.9%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포레스터는 지역별로 나눠서 볼 때 유럽 기업들이 2013년에 IT구매를 줄이는 반면 미국내 IT투자는 7.5%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미, 동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은 9% 성장하며 아시아태평양은 4% 성장할 것으로 포레스터는 내다봤다. 포레스터 애널리스트 앤드류 바텔스는 "2014년이 돼서야 유럽 IT시장이 회복되기 시작할 것이며 2013년에는 침체 상태가 계속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바텔스는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가 모두 2012년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2013년에도 이탈리아와 스페인은 경기가 침체될 것이며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는 가까스로 성장세로 돌아설 것이다. 하지만 노르웨어, 스위스, 영국은 좀더 성장할 ...

가트너 전망 침체 포레스터 IT투자 예산 유럽 경기 2013년

2013.01.08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IT투자가 성장하겠지만, 서유럽 국가들은 경기 침체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이들 국가들의 IT투자가 2012년에 이어 2013년에도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나라가 경기 침체에 나아가고 분석가 말 IT 지출 세계적으로 총 올해 성장 수 있지만, 대부분의 서부 및 중앙 유럽 국가는 2012에서 추세를 계속, 전체 지출 감소를 볼 수 있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전세계 IT시장은 올해 미화 달러 기준 3.3% 성장하겠지만 유럽의 지속적인 경기 침체와 일본과 인도의 성장 둔화가 계속될 것이다. 포레스터는 달러 강세가 성장률을 둔화시키고 있으며 현지 통화로 바꾸면 2013년 세계 IT시장 성장률이 5.4%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포레스터의 IT성장 전망은 경쟁사인 가트너와도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는 2013년 전세계 IT투자가 2012년 3조 6,000억 달러보다 4.2% 늘어난 3조 7,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가트너 애널리스트들은 IT투자 증가의 대부분이 환차익에 따른 예상 수익의 결과라고 전했다. 고정 환율로 측정할 경우 2013년 IT투자는 3.9%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포레스터는 지역별로 나눠서 볼 때 유럽 기업들이 2013년에 IT구매를 줄이는 반면 미국내 IT투자는 7.5%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미, 동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은 9% 성장하며 아시아태평양은 4% 성장할 것으로 포레스터는 내다봤다. 포레스터 애널리스트 앤드류 바텔스는 "2014년이 돼서야 유럽 IT시장이 회복되기 시작할 것이며 2013년에는 침체 상태가 계속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바텔스는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가 모두 2012년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2013년에도 이탈리아와 스페인은 경기가 침체될 것이며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는 가까스로 성장세로 돌아설 것이다. 하지만 노르웨어, 스위스, 영국은 좀더 성장할 ...

2013.01.08

칼럼 | 경기 하락기의 IT, 그 어려운 입장

그리스의 유로 존 탈퇴 가능성 고조에 따른 유럽 발 불확실성이 안 그래도 취약한 경제 상황을 다시 흔들고 있다. 작년까지 진정되어가던 2008년의 금융위기 충격이 다시금 부각되고 있어 기업들이 비상 경영을 선언하는 등 대응에 분주하다. 국내 경제 상황이야 여러 보도를 통해 알고 있는 것과 같이 부채증가, 부동산 거품, 수출 하락 등 부정적인 면이 더 많아 향후 앞날을 긍정적으로 보기 어렵다. 이런 상황에서는 필자와 같이 기업 내에서 정보 시스템을 담당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로 고민이 될 수 밖에 없다. 혹자는 IT가 비용 부서에서 수익 부서로 거듭나야 한다는 논리를 펼치지만 필자가 속한 제조업에서는 그리 만만한 과제가 아니다. IT를 통해 기업의 원가 절감이나 매출, 이익을 증대하는 방안이 있다고 해도 대부분 현업의 노력이 중심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IT의 공헌도를 평가 받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런 이유로 꽤 오래 전부터 IT 사업의 추진 시 분명하게 눈에 보이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ROI를 측정하거나 사업 추진의 근거로 사용하지 않고 있다. 반면 TCO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지만 말이다. 즉, 말은 좋은데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물론 이 견해에 반대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공감을 하는 분들이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결국은 IT는 비용 부서로서 일종의 '필요악'으로 경영진에게 비친다는 것이 슬프지만 현실이다. 예를 들어보자. 출퇴근을 위해 반드시 차가 있어야 만 하는 가정이 있다. 출퇴근 시 늘 차를 이용하기 때문에 당연히 유류비와 보험료가 들어간다. 보다 편하고 빠르게 출퇴근을 하고 싶기도 하고 사고가 났을 때 안전을 더 보장 받기 위해 더 좋은 차로 바꾸고 싶은 마음도 있다. 그런데 돈이 여유가 없다면 어떻게 할까? 가능하면 고장이 나지 않기를 바라고 운전도 살살 할 것이다. 이런 경우 자동차는 비용 요소인가 수익 요소인가? 차가 없으면 출퇴근을 못하니 수익 요소라고 생각할 수 있는가? 대부분 비용 요소...

CIO 침체 IT투자 예산 긴축 경기 정철환 CIO 2012 어워드

2012.06.01

그리스의 유로 존 탈퇴 가능성 고조에 따른 유럽 발 불확실성이 안 그래도 취약한 경제 상황을 다시 흔들고 있다. 작년까지 진정되어가던 2008년의 금융위기 충격이 다시금 부각되고 있어 기업들이 비상 경영을 선언하는 등 대응에 분주하다. 국내 경제 상황이야 여러 보도를 통해 알고 있는 것과 같이 부채증가, 부동산 거품, 수출 하락 등 부정적인 면이 더 많아 향후 앞날을 긍정적으로 보기 어렵다. 이런 상황에서는 필자와 같이 기업 내에서 정보 시스템을 담당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로 고민이 될 수 밖에 없다. 혹자는 IT가 비용 부서에서 수익 부서로 거듭나야 한다는 논리를 펼치지만 필자가 속한 제조업에서는 그리 만만한 과제가 아니다. IT를 통해 기업의 원가 절감이나 매출, 이익을 증대하는 방안이 있다고 해도 대부분 현업의 노력이 중심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IT의 공헌도를 평가 받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런 이유로 꽤 오래 전부터 IT 사업의 추진 시 분명하게 눈에 보이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ROI를 측정하거나 사업 추진의 근거로 사용하지 않고 있다. 반면 TCO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지만 말이다. 즉, 말은 좋은데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물론 이 견해에 반대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공감을 하는 분들이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결국은 IT는 비용 부서로서 일종의 '필요악'으로 경영진에게 비친다는 것이 슬프지만 현실이다. 예를 들어보자. 출퇴근을 위해 반드시 차가 있어야 만 하는 가정이 있다. 출퇴근 시 늘 차를 이용하기 때문에 당연히 유류비와 보험료가 들어간다. 보다 편하고 빠르게 출퇴근을 하고 싶기도 하고 사고가 났을 때 안전을 더 보장 받기 위해 더 좋은 차로 바꾸고 싶은 마음도 있다. 그런데 돈이 여유가 없다면 어떻게 할까? 가능하면 고장이 나지 않기를 바라고 운전도 살살 할 것이다. 이런 경우 자동차는 비용 요소인가 수익 요소인가? 차가 없으면 출퇴근을 못하니 수익 요소라고 생각할 수 있는가? 대부분 비용 요소...

2012.06.01

오라클•팁코•레드햇•어도비, 분기 실적 ‘굿’

지난 주 발표된 IT업체들의 실적 보고를 보면, 오라클, 팁코, 레드햇 등 SW업체들의 약진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SW업체들의 실적 호전은 올해 초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올해 초, 경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IT업체들의 실적이 저조한 상태가 계속됐다. 그러나 최근 주요 SW업체들의 실적 발표는 기업용 SW에 대한 사용자 요구가 높아졌음을 의미한다고 포레스터 리서치를 분석했다. 지난주 포레스터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과 중서부 유럽의 경제 상황이 악화됐으나 글로벌 IT투자가 올해 11.5% 늘어나 2조 42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 IT 전 분야가 2011년에 두 자릿수 이상 성장하고 특히 소프트웨어의 경우 11.9%로 전체 시장 성장을 주도했다고 포레스터는 밝혔다. “7,8월에 경기가 악화됐지만 2011년 4분기까지는 IT시장이 무난하게 성장할 것이다”라고 포레스터 보고서 저자인 앤드류 바텔은 블로그에서 밝혔다. “새로운 경기 침체의 위기가 점점 강하지고 있으나 가장 이로 인한 IT침체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생각한다. 경제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면도 함께 존재하기 때문이다. 미국 IT시장 전망이 현재 하강세를 나타낸다고 보지 않는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그러나 포레스터는 2012년에 대해 다소 보수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포레스터는 “내년 IT 전 영역의 성장률은 5.5%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의 경제 성장 약세로 이 지역 기업과 정부가 IT투자에 대해 매우 보수적인 태도를 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근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실적은 대체로 좋은 편이다. 20일 오라클은 자사 1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14억 달러에서 늘어난 18억 달러라고 발표했다. 또한 매출은 75억 달러에서 84억 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오라클의 새로운 소프트웨어 실적도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다소 약세를 보였던 분야는 하드웨어로...

오라클 경제 레드햇 실적 분기 어도비 팁코 경기

2011.09.26

지난 주 발표된 IT업체들의 실적 보고를 보면, 오라클, 팁코, 레드햇 등 SW업체들의 약진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SW업체들의 실적 호전은 올해 초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올해 초, 경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IT업체들의 실적이 저조한 상태가 계속됐다. 그러나 최근 주요 SW업체들의 실적 발표는 기업용 SW에 대한 사용자 요구가 높아졌음을 의미한다고 포레스터 리서치를 분석했다. 지난주 포레스터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과 중서부 유럽의 경제 상황이 악화됐으나 글로벌 IT투자가 올해 11.5% 늘어나 2조 42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 IT 전 분야가 2011년에 두 자릿수 이상 성장하고 특히 소프트웨어의 경우 11.9%로 전체 시장 성장을 주도했다고 포레스터는 밝혔다. “7,8월에 경기가 악화됐지만 2011년 4분기까지는 IT시장이 무난하게 성장할 것이다”라고 포레스터 보고서 저자인 앤드류 바텔은 블로그에서 밝혔다. “새로운 경기 침체의 위기가 점점 강하지고 있으나 가장 이로 인한 IT침체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생각한다. 경제 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면도 함께 존재하기 때문이다. 미국 IT시장 전망이 현재 하강세를 나타낸다고 보지 않는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그러나 포레스터는 2012년에 대해 다소 보수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포레스터는 “내년 IT 전 영역의 성장률은 5.5%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의 경제 성장 약세로 이 지역 기업과 정부가 IT투자에 대해 매우 보수적인 태도를 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근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실적은 대체로 좋은 편이다. 20일 오라클은 자사 1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14억 달러에서 늘어난 18억 달러라고 발표했다. 또한 매출은 75억 달러에서 84억 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오라클의 새로운 소프트웨어 실적도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다소 약세를 보였던 분야는 하드웨어로...

2011.09.26

기고 | 더블 딥, 다시금 불안해진 IT일자리

이번 달 주식 시장을 쭉 지켜 본 사람이라면, 경제 상황이 나빠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경제가 회복 국면으로 접어든 듯 보였지만 지금은 우리가 가졌을 지도 모르는 경제 회복은 싸구려 컵 바닥을 녹이는 뜨거운 커피처럼 더 이상 기대할 수 없도록 된 듯 보인다. 당신이 전체 경제 지표로서 주식 시장 움직임을 생각하건 그렇지 않건, 나는 당신에게 우리 회사 역시 어려운 시기에 폭락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할 수 있다. 우리 회사는 모든 예산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우리의 예산은 꽤 좋았던 것 같았다. 지난 10월부터12월까지 상당히 일반적인 예산 계획 과정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IT이니셔티브를 제안하고, 방어하며, 잘라내고, 구했다. 결과는 우리가 밀어 넣을 수 있었던 2011에 대한 최종 IT 예산이 됐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했다. 현재, 경영진은 예산을 삭감할 것을 우리에게 요청했다. 그래서 전체 IT관리가 지난 달 불필요한 지출이 생기면서 예산을 초과하게 됐다. 우리는 또한 우리가 필요로 하지 않을 자동화되거나 공지되지 않은 비용을 찾기 위해, 우리의 구매 주문서와 송장을 잘 봐야 했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상당한 비용을 절감해 관리했다. 그러나 우리는 새로운 프로젝트도 취소해야 했고 사업을 운영하는데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나머지 기간 동안의 구매를 미뤄야 했다. 우리는 비용을 줄일만한 분야를 추가로 물색하면서 다시 이번 달에 예산 초과 문제로 돌아갔다. 우리가 아직 투자하지 않은 계획중인 프로젝트와 모든 신규 프로젝트를 가상적으로 취소하는 것 이외에 달리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다. 올 하반기 필자의 로드맵에 있는 데이터 보호, 취약점 관리 및 네트워크 접근 제어 프로젝트 등이 여기에 포함됐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들은 회사의 정보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말 중요한 것들이다. 아마도 내년에는 추진할 것이다. 하지만 필자의 보안 프로그램은 적어도 기술 측면에서 느리게 진행되다가 현재 중단된 상태다.   우리...

CSO 더블딥 경기 불황 구조조정 고용 침체 정리해고 해고 채용 IT일자리

2011.08.22

이번 달 주식 시장을 쭉 지켜 본 사람이라면, 경제 상황이 나빠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경제가 회복 국면으로 접어든 듯 보였지만 지금은 우리가 가졌을 지도 모르는 경제 회복은 싸구려 컵 바닥을 녹이는 뜨거운 커피처럼 더 이상 기대할 수 없도록 된 듯 보인다. 당신이 전체 경제 지표로서 주식 시장 움직임을 생각하건 그렇지 않건, 나는 당신에게 우리 회사 역시 어려운 시기에 폭락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할 수 있다. 우리 회사는 모든 예산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우리의 예산은 꽤 좋았던 것 같았다. 지난 10월부터12월까지 상당히 일반적인 예산 계획 과정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IT이니셔티브를 제안하고, 방어하며, 잘라내고, 구했다. 결과는 우리가 밀어 넣을 수 있었던 2011에 대한 최종 IT 예산이 됐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했다. 현재, 경영진은 예산을 삭감할 것을 우리에게 요청했다. 그래서 전체 IT관리가 지난 달 불필요한 지출이 생기면서 예산을 초과하게 됐다. 우리는 또한 우리가 필요로 하지 않을 자동화되거나 공지되지 않은 비용을 찾기 위해, 우리의 구매 주문서와 송장을 잘 봐야 했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상당한 비용을 절감해 관리했다. 그러나 우리는 새로운 프로젝트도 취소해야 했고 사업을 운영하는데 꼭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나머지 기간 동안의 구매를 미뤄야 했다. 우리는 비용을 줄일만한 분야를 추가로 물색하면서 다시 이번 달에 예산 초과 문제로 돌아갔다. 우리가 아직 투자하지 않은 계획중인 프로젝트와 모든 신규 프로젝트를 가상적으로 취소하는 것 이외에 달리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다. 올 하반기 필자의 로드맵에 있는 데이터 보호, 취약점 관리 및 네트워크 접근 제어 프로젝트 등이 여기에 포함됐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들은 회사의 정보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말 중요한 것들이다. 아마도 내년에는 추진할 것이다. 하지만 필자의 보안 프로그램은 적어도 기술 측면에서 느리게 진행되다가 현재 중단된 상태다.   우리...

201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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