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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 내년 하반기 지원 종료

차세대 ‘자마린 폼즈(Xamarin Forms)’ 역할을 하게 될 ‘닷넷 마우이(.NET MAUI) 크로스 플랫폼 프레임워크’ 출시를 앞두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개발을 위한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Xamarin Community Toolkit)’ 업데이트를 종료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의 서비스 릴리즈는 2022년 11월까지 지원되며, 그때까지 버그 수정 요청도 접수된다. 새로운 기능 추가 요청은 오는 9월까지 수락된다. 닷넷 마우이는 2021년 11월 GA 버전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후속 제품인 ‘닷넷 마우이 커뮤니티 툴킷(.NET MAUI Community Toolkit)’의 프리뷰는 누겟(NuGet) 패키지를 통해 2021년 8월 릴리즈될 계획이다. 현재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의 기능을 닷넷 마우이로 이식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앞으로 닷넷 마우이 툴킷은 모든 닷넷 마우이 앱에 권장되는 툴킷이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자마린 폼즈 앱을 닷넷 마우이로 이식할 때 변경 사항이 손상되지 않도록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의 2가지 닷넷 마우이 호환 버전이 제공될 예정이다.  • Xamarin.CommunityToolkit.MauiCompat • Xamarin.CommunityToolkit.Markup.MauiCompat 이러한 ‘MauiCompat’ 누겟 패키지는 현재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 라이브러리와 거의 동일하며, 유일한 차이점은 닷넷 마우이에 대한 자마린 폼즈 종속성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설명했다. 닷넷 마우이 커뮤니티 툴킷은 윈도우 커뮤니티 툴킷 팀과 협력해 새로운 깃허브 리포지토리에서 데뷔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한편 25만 회 이상 다운로드된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은 자마린 폼즈와 함께 애니메이션, 동작, 변환, 효과 등의 모바일 개발을 위해 재사용할 수 있는 요소를 제공하는 한편 자마린 폼즈를 사용해 iOS, 안드로이...

마이크로소프트 자마린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 닷넷 닷넷 마우이 모바일 개발

2021.07.23

차세대 ‘자마린 폼즈(Xamarin Forms)’ 역할을 하게 될 ‘닷넷 마우이(.NET MAUI) 크로스 플랫폼 프레임워크’ 출시를 앞두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개발을 위한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Xamarin Community Toolkit)’ 업데이트를 종료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의 서비스 릴리즈는 2022년 11월까지 지원되며, 그때까지 버그 수정 요청도 접수된다. 새로운 기능 추가 요청은 오는 9월까지 수락된다. 닷넷 마우이는 2021년 11월 GA 버전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후속 제품인 ‘닷넷 마우이 커뮤니티 툴킷(.NET MAUI Community Toolkit)’의 프리뷰는 누겟(NuGet) 패키지를 통해 2021년 8월 릴리즈될 계획이다. 현재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의 기능을 닷넷 마우이로 이식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앞으로 닷넷 마우이 툴킷은 모든 닷넷 마우이 앱에 권장되는 툴킷이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자마린 폼즈 앱을 닷넷 마우이로 이식할 때 변경 사항이 손상되지 않도록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의 2가지 닷넷 마우이 호환 버전이 제공될 예정이다.  • Xamarin.CommunityToolkit.MauiCompat • Xamarin.CommunityToolkit.Markup.MauiCompat 이러한 ‘MauiCompat’ 누겟 패키지는 현재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 라이브러리와 거의 동일하며, 유일한 차이점은 닷넷 마우이에 대한 자마린 폼즈 종속성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설명했다. 닷넷 마우이 커뮤니티 툴킷은 윈도우 커뮤니티 툴킷 팀과 협력해 새로운 깃허브 리포지토리에서 데뷔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한편 25만 회 이상 다운로드된 자마린 커뮤니티 툴킷은 자마린 폼즈와 함께 애니메이션, 동작, 변환, 효과 등의 모바일 개발을 위해 재사용할 수 있는 요소를 제공하는 한편 자마린 폼즈를 사용해 iOS, 안드로이...

2021.07.23

MS 비주얼 스튜디오 16.9 정식 출시··· 메모리 오류 감지 및 C++ 기능 지원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Visual Studio 2019 v16.9)’를 프로덕션 릴리즈로 공개했다. 이와 동시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10(Visual Studio 2019 v16.10)’의 첫 번째 프리뷰도 함께 발표됐다.  지난 3월 2일에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는 이곳에서 액세스할 수 있으며, 버전 16.10 프리뷰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16.9는 런타임 메모리 문제를 찾기 위해 메모리 오류를 빠르게 감지하는 주소 검사기(Address Sanitizer, ASan)를 제공한다. 또한 프로덕션 릴리즈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C++(Microsoft Visual C++)는 프로젝트와 함께 Asan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런타임 라이브러리를 파악할 수 있다.    C++의 경우 버전 16.9는 More constexpr 컨테이너 제안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소멸자와 새 표현식을 constexpr로 만들 수 있다. C++ 인텔리센스(IntelliSense)도 개선됐다. 이 밖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닷넷(.NET) 생산성 향상을 위해 새 파일에 유형을 복사하고 붙여넣을 때 using 지시문이 자동으로 추가된다. 또 추론된 유형과 람다 매개변수 유형이 있는 변수에 수식어를 삽입하는 인라인 유형 힌트가 추가됐다. 인텔리센스 자동완성 기능은 이제 메소드 완성 및 개체 생성을 위한 커밋 문자로 세미콜론을 자동 삽입한다.  • WSL(Windows Subsystem for Linux) 2에서 닷넷 코어(.NET Core) 디버깅 기능을 사용하면 개발자가 선택한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하여 WSL 2에서 코드를 디버깅할 수 있다. 참고로 현재 우분투(Ubuntu)와 데비안(Debian)만 테스트됐다. 닷넷 코어에서 지원하는 다른 배포판도 작동할 순 있지만 닷넷...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C++ 인텔리센스 닷넷 닷넷 코어 우분투 데비안 자마린 통합개발환경 소프트웨어 개발

2021.03.08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Visual Studio 2019 v16.9)’를 프로덕션 릴리즈로 공개했다. 이와 동시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10(Visual Studio 2019 v16.10)’의 첫 번째 프리뷰도 함께 발표됐다.  지난 3월 2일에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는 이곳에서 액세스할 수 있으며, 버전 16.10 프리뷰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16.9는 런타임 메모리 문제를 찾기 위해 메모리 오류를 빠르게 감지하는 주소 검사기(Address Sanitizer, ASan)를 제공한다. 또한 프로덕션 릴리즈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C++(Microsoft Visual C++)는 프로젝트와 함께 Asan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런타임 라이브러리를 파악할 수 있다.    C++의 경우 버전 16.9는 More constexpr 컨테이너 제안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소멸자와 새 표현식을 constexpr로 만들 수 있다. C++ 인텔리센스(IntelliSense)도 개선됐다. 이 밖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닷넷(.NET) 생산성 향상을 위해 새 파일에 유형을 복사하고 붙여넣을 때 using 지시문이 자동으로 추가된다. 또 추론된 유형과 람다 매개변수 유형이 있는 변수에 수식어를 삽입하는 인라인 유형 힌트가 추가됐다. 인텔리센스 자동완성 기능은 이제 메소드 완성 및 개체 생성을 위한 커밋 문자로 세미콜론을 자동 삽입한다.  • WSL(Windows Subsystem for Linux) 2에서 닷넷 코어(.NET Core) 디버깅 기능을 사용하면 개발자가 선택한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하여 WSL 2에서 코드를 디버깅할 수 있다. 참고로 현재 우분투(Ubuntu)와 데비안(Debian)만 테스트됐다. 닷넷 코어에서 지원하는 다른 배포판도 작동할 순 있지만 닷넷...

2021.03.08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6’ 첫 번째 프리뷰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6’의 첫 번째 프리뷰를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리뷰는 닷넷 5부터 시작된 닷넷 통합 작업을 완성해 나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닷넷 6의 첫 번째 프리뷰가 지난 2월 17일 발표됐다. 이곳(dot.net.microsoft.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로덕션 릴리즈가 오는 11월에 출시될 것이며, 이는 LST 버전으로 지원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프로덕션 릴리즈가 공개되기 전까지 여러 프리뷰가 제공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닷넷 6는 ‘자마린(Xamarin)’을 쓰는 안드로이드, iOS, 맥OS 개발 기능을 통합한다. 또한 하이브리드 클라이언트 앱을 빌드할 수 있도록 블레이저(Blazor) 클라이언트 웹 앱 개발 도구를 확장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는 데스크톱 및 모바일 사용 시나리오에서 모두 쓸 수 있도록 웹과 네이티브 UI를 결합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2020년 11월에 발표한 닷넷 5부터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코드 및 애플리케이션을 닷넷 5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자마린 개발자가 통합된 닷넷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면서 통합 프로세스를 시작했다.   통합 프로세스를 통해 별도의 닷넷 코어(.NET Core),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자마린(Xamarin)/모노(Mono) 등이 하나의 닷넷으로 합쳐진다. 닷넷 프레임워크는 이미 닷넷 코어로 이전하고 있는 중이고, 기본 클래스 라이브러리와 툴체인에 닷넷 코어와 모노/자마린을 결합하는 과정도 시작됐다.  첫 번째 닷넷 6 프리뷰에서는 자마린을 기반으로 하는 최신 UI 툴킷 ‘닷넷 다중 플랫폼 앱 UI(Multi-Platform App UI; MAUI)’가 안드로이드와 iOS를 지원한다. 향후 맥OS와 윈도우 데스크톱 지원이 추가될 예정이다. MAUI로 구축된 블레이저는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및 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5 닷넷 6 자마린 애플리케이션 안드로이드 iOS 맥OS 블레이저 데스크톱 모바일 닷넷 프레임워크 닷넷 코어 ARM64 애플 실리콘

2021.02.22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6’의 첫 번째 프리뷰를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리뷰는 닷넷 5부터 시작된 닷넷 통합 작업을 완성해 나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닷넷 6의 첫 번째 프리뷰가 지난 2월 17일 발표됐다. 이곳(dot.net.microsoft.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로덕션 릴리즈가 오는 11월에 출시될 것이며, 이는 LST 버전으로 지원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프로덕션 릴리즈가 공개되기 전까지 여러 프리뷰가 제공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닷넷 6는 ‘자마린(Xamarin)’을 쓰는 안드로이드, iOS, 맥OS 개발 기능을 통합한다. 또한 하이브리드 클라이언트 앱을 빌드할 수 있도록 블레이저(Blazor) 클라이언트 웹 앱 개발 도구를 확장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는 데스크톱 및 모바일 사용 시나리오에서 모두 쓸 수 있도록 웹과 네이티브 UI를 결합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2020년 11월에 발표한 닷넷 5부터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코드 및 애플리케이션을 닷넷 5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자마린 개발자가 통합된 닷넷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면서 통합 프로세스를 시작했다.   통합 프로세스를 통해 별도의 닷넷 코어(.NET Core),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자마린(Xamarin)/모노(Mono) 등이 하나의 닷넷으로 합쳐진다. 닷넷 프레임워크는 이미 닷넷 코어로 이전하고 있는 중이고, 기본 클래스 라이브러리와 툴체인에 닷넷 코어와 모노/자마린을 결합하는 과정도 시작됐다.  첫 번째 닷넷 6 프리뷰에서는 자마린을 기반으로 하는 최신 UI 툴킷 ‘닷넷 다중 플랫폼 앱 UI(Multi-Platform App UI; MAUI)’가 안드로이드와 iOS를 지원한다. 향후 맥OS와 윈도우 데스크톱 지원이 추가될 예정이다. MAUI로 구축된 블레이저는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및 네...

2021.02.22

마이크로소프트, C# 9 및 F# 5 포함한 ‘닷넷 5.0’ 출시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플랫폼이 데스크톱부터 웹, 모바일, 클라우드, IoT까지 여러 환경을 아울러 닷넷(.NET) 개발 경험을 통합하고 있다.  지난 11월 10일, 마이크로소프트가 1년여간의 개발 끝에 마침내 플랫폼 통합을 강조하고 C# 9.0 및 F# 5.0 개발 언어를 도입한 ‘닷넷 5.0(.NET 5.0)’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닷넷 플랫폼 통합 여정의 첫 번째 릴리즈인 ‘닷넷 5’는 훨씬 더 많은 개발자 그룹이 닷넷 프레임워크 코드와 앱을 닷넷 5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또한 이 플랫폼은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닷넷 코어(.NET Core), 모노(Mono)의 요소를 결합해 모든 최신 닷넷 코드를 사용할 수 있는 단일 플랫폼으로 만들어졌다. 이 밖에, 일 년 내로 공개될 닷넷 6.0(.NET 6.0)에서 자마린(Xamarin) 개발자가 닷넷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초기 작업 역시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전했다.  닷넷 5는 이곳(dotnet.microsoft.com) 또는 새로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19(Visual Studio 2019) 업데이트 버전 16.8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닷넷 5의 다른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윈도우 ARM64 아키텍처 지원  • 윈도우 데스크톱 개발 강화 • JSON 시리얼라이저 API 개선 • Nullable 참조 형식 주석 추가 • 웹 및 클라우드 지원 • 단일 파일 애플리케이션 및 소형 컨테이너 이미지  • gPRC 성능 향상 • 블레이저 서버(Blazor Server), 블레이저 웹어셈블리(Blazor WebAssembly)를 지원하는 블레이저 웹 UI 프레임워크(Blazor web UI framework)가 포함된 풀스택 닷넷 앱. 닷넷 코어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를 지원하며, 닷넷 5에서 더 빨라졌다.&n...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닷넷 5 C# F# 닷넷 프레임워크 닷넷 코어 모노 자마린 비주얼 스튜디오 윈도우 ARM64 소프트웨어 개발

2020.11.11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플랫폼이 데스크톱부터 웹, 모바일, 클라우드, IoT까지 여러 환경을 아울러 닷넷(.NET) 개발 경험을 통합하고 있다.  지난 11월 10일, 마이크로소프트가 1년여간의 개발 끝에 마침내 플랫폼 통합을 강조하고 C# 9.0 및 F# 5.0 개발 언어를 도입한 ‘닷넷 5.0(.NET 5.0)’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닷넷 플랫폼 통합 여정의 첫 번째 릴리즈인 ‘닷넷 5’는 훨씬 더 많은 개발자 그룹이 닷넷 프레임워크 코드와 앱을 닷넷 5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또한 이 플랫폼은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닷넷 코어(.NET Core), 모노(Mono)의 요소를 결합해 모든 최신 닷넷 코드를 사용할 수 있는 단일 플랫폼으로 만들어졌다. 이 밖에, 일 년 내로 공개될 닷넷 6.0(.NET 6.0)에서 자마린(Xamarin) 개발자가 닷넷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초기 작업 역시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전했다.  닷넷 5는 이곳(dotnet.microsoft.com) 또는 새로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19(Visual Studio 2019) 업데이트 버전 16.8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닷넷 5의 다른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윈도우 ARM64 아키텍처 지원  • 윈도우 데스크톱 개발 강화 • JSON 시리얼라이저 API 개선 • Nullable 참조 형식 주석 추가 • 웹 및 클라우드 지원 • 단일 파일 애플리케이션 및 소형 컨테이너 이미지  • gPRC 성능 향상 • 블레이저 서버(Blazor Server), 블레이저 웹어셈블리(Blazor WebAssembly)를 지원하는 블레이저 웹 UI 프레임워크(Blazor web UI framework)가 포함된 풀스택 닷넷 앱. 닷넷 코어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를 지원하며, 닷넷 5에서 더 빨라졌다.&n...

2020.11.11

MS 개발자 기술을 리셋하다, '닷넷 MAUI'와 '자마린'의 미래

돌아보면 닷넷이 처음 공개된 지난 2000년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이후 20년 동안 우리가 사용한 많은 기술이 소개됐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닷넷의 무질서함과 난립한 개발자 프레임워크에 대해 '리셋' 버튼을 눌렀다. 빌드 2020 행사를 통해 프로젝트 리유니언(Reunion)을 발표하고 향후 20년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한 것이다.     미래는 '하나의' 닷넷 이런 움직임의 시작은 약 6년 전 닷넷의 오픈소스화와 닷넷 파운데이션의 등장이 그 뿌리였다. 이 플랫폼에는 기존 닷넷 프레임워크에서 레거시를 없앤 새로운 모듈형 닷넷 코어로의 전환이 포함됐는데, 윈도우를 넘어서는 이 방대한 과정을 이끌 독립적인 플랫폼이었다. 동시에 자마린(Xamarin)의 모바일 클라이언트와 유니티(Unity)의 3D 게임 플랫폼을 끌어오고, 닷넷의 활동 범위를 맥OS와 리눅스까지 확대해야 했다. 그런 과정을 거쳐 2020년 지금 오래된 닷넷 프레임워크 4에서 새로운 닷넷 5로의 전환이 임박했다. 닷넷 5는 닷넷 코어의 최신 릴리스로, 익숙한 닷넷 프레임워크 API와 네임스페이스가 대부분 포함된다. 이번 변화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엔지니어링의 초점을 자마린 모노(Mono)에서 닷넷 5로 옮기고,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및 크로스 플랫폼 자마린 개발 툴도 대대적인 변화가 시작된다.   닷넷 6에서 모노와 닷넷 합친다 한 가지는 확실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마린에 대한 기존 투자와 개발자의 투자, 어느 것도 버리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즉, 모노는 사라지지 않는다. 많은 대형 프로젝트가 모노에 의존하고 있고 자마린도 새로운 안드로이드와 iOS 릴리스를 지원하기 위해 계속해서 모노를 발전시킬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기능과 새로운 API, 더 폭넓은 크로스 플랫폼 개발 모델을 원하는 개발자는 닷넷 5와 이후의 연간 닷넷 릴리스 일정을 기반으로 미래 개발 전략을 짜야 한다. 완전히 통합된 닷넷까진 아직 갈 길이 멀고 닷넷 5가 ...

자마린 닷넷 MAUI 마이크로소프트

2020.07.13

돌아보면 닷넷이 처음 공개된 지난 2000년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이후 20년 동안 우리가 사용한 많은 기술이 소개됐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닷넷의 무질서함과 난립한 개발자 프레임워크에 대해 '리셋' 버튼을 눌렀다. 빌드 2020 행사를 통해 프로젝트 리유니언(Reunion)을 발표하고 향후 20년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한 것이다.     미래는 '하나의' 닷넷 이런 움직임의 시작은 약 6년 전 닷넷의 오픈소스화와 닷넷 파운데이션의 등장이 그 뿌리였다. 이 플랫폼에는 기존 닷넷 프레임워크에서 레거시를 없앤 새로운 모듈형 닷넷 코어로의 전환이 포함됐는데, 윈도우를 넘어서는 이 방대한 과정을 이끌 독립적인 플랫폼이었다. 동시에 자마린(Xamarin)의 모바일 클라이언트와 유니티(Unity)의 3D 게임 플랫폼을 끌어오고, 닷넷의 활동 범위를 맥OS와 리눅스까지 확대해야 했다. 그런 과정을 거쳐 2020년 지금 오래된 닷넷 프레임워크 4에서 새로운 닷넷 5로의 전환이 임박했다. 닷넷 5는 닷넷 코어의 최신 릴리스로, 익숙한 닷넷 프레임워크 API와 네임스페이스가 대부분 포함된다. 이번 변화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엔지니어링의 초점을 자마린 모노(Mono)에서 닷넷 5로 옮기고,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및 크로스 플랫폼 자마린 개발 툴도 대대적인 변화가 시작된다.   닷넷 6에서 모노와 닷넷 합친다 한 가지는 확실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마린에 대한 기존 투자와 개발자의 투자, 어느 것도 버리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즉, 모노는 사라지지 않는다. 많은 대형 프로젝트가 모노에 의존하고 있고 자마린도 새로운 안드로이드와 iOS 릴리스를 지원하기 위해 계속해서 모노를 발전시킬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기능과 새로운 API, 더 폭넓은 크로스 플랫폼 개발 모델을 원하는 개발자는 닷넷 5와 이후의 연간 닷넷 릴리스 일정을 기반으로 미래 개발 전략을 짜야 한다. 완전히 통합된 닷넷까진 아직 갈 길이 멀고 닷넷 5가 ...

2020.07.13

'기트와 깃허브' 활용으로 본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전략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GitHub) 인수가 완료됐다. 이제 자마린(Xamarin)의 CEO를 역임한 내트 프리드먼이 클라우드 코드 관리 서비스를 책임진다. 인수는 당연한 수순이었다. 지난 몇 년간, 마이크로소프트 개발 프로세스의 기트 및 깃허브 의존도가 점점 더 높아졌었다. 깃허브는 경영진 문제로 운영과 발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짧은 입찰 경쟁 끝에 마이크로소프트가 깃허브를 인수했다. 깃허브의 옥토버스 현황 연례 보고서(State of the Octoverse) 보고서만 봐도 깃허브가 마이크로소프트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상위 10대 프로젝트 중 3개가 핵심 마이크로소프트 도구들이며, 3개 이상이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전체에 사용되는 중요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깃허브에 호스팅된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가장 크게 기여한 영리 기업으로 지난해에만 7,700커밋 이상을 기여했다. 닷넷 코어, 파워셸 코어(PowerShell Core), F#, C#, 로질린 컴플라이어(Roslyn compiler),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타입스크립트(TypeScript) 같은 프로젝트들이 깃허브에 호스팅 되어 있다. 이들 모두 개방적인(오픈) 방식의 디자인 및 개발, 써드파티의 피드백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프로젝트들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독스 문서화(Docs documentation) 서비스 이면의 백엔드로 모든 문서화에서 풀 리퀘스트를 사용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윈도우는 마이크로소프트 기트용 가상 파일 시스템(Virtual File System for Git)을 사용하는 프라이빗 내부 레포지토리(저장소)에 기반을 두고 있기는 하지만 전체 레포지토리가 아닌 필요한 자산만 다운로드 하는 방법으로 많은 코드 베이스를 처리하는 데 기트를 사용한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의 기트 마이크로소프트는 기트와 깃허브를 곳곳에 사용하고 있다. 또한 기트와 깃허브는, 마이크...

오픈소스 WSL 자마린 GitHuB 기트허브 데브옵스 깃허브 비주얼 스튜디오 윈도우 애저 마이크로소프트 M&A 인수 Windows Subsystem for Linux

2018.11.01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GitHub) 인수가 완료됐다. 이제 자마린(Xamarin)의 CEO를 역임한 내트 프리드먼이 클라우드 코드 관리 서비스를 책임진다. 인수는 당연한 수순이었다. 지난 몇 년간, 마이크로소프트 개발 프로세스의 기트 및 깃허브 의존도가 점점 더 높아졌었다. 깃허브는 경영진 문제로 운영과 발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짧은 입찰 경쟁 끝에 마이크로소프트가 깃허브를 인수했다. 깃허브의 옥토버스 현황 연례 보고서(State of the Octoverse) 보고서만 봐도 깃허브가 마이크로소프트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상위 10대 프로젝트 중 3개가 핵심 마이크로소프트 도구들이며, 3개 이상이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전체에 사용되는 중요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깃허브에 호스팅된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가장 크게 기여한 영리 기업으로 지난해에만 7,700커밋 이상을 기여했다. 닷넷 코어, 파워셸 코어(PowerShell Core), F#, C#, 로질린 컴플라이어(Roslyn compiler),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 타입스크립트(TypeScript) 같은 프로젝트들이 깃허브에 호스팅 되어 있다. 이들 모두 개방적인(오픈) 방식의 디자인 및 개발, 써드파티의 피드백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프로젝트들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독스 문서화(Docs documentation) 서비스 이면의 백엔드로 모든 문서화에서 풀 리퀘스트를 사용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윈도우는 마이크로소프트 기트용 가상 파일 시스템(Virtual File System for Git)을 사용하는 프라이빗 내부 레포지토리(저장소)에 기반을 두고 있기는 하지만 전체 레포지토리가 아닌 필요한 자산만 다운로드 하는 방법으로 많은 코드 베이스를 처리하는 데 기트를 사용한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의 기트 마이크로소프트는 기트와 깃허브를 곳곳에 사용하고 있다. 또한 기트와 깃허브는, 마이크...

2018.11.01

이정표 달성한 MS의 닷넷 오픈소스화 시도··· 닷넷코어 일반 공개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분야에 기울여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시도가 지난 27일 한 이정표를 달성했다. 닷넷 코어(.NET Core)와 ASP닷넷 코어(ASP.NET Core) 1.0이 마침내 공식 발표됐다. 이들 두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과거에는 지원하지 않았던 리눅스와 OS X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그래밍 언어 핵심 요소를 사용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 뼈대다. 이번 이정표 달성에는 총 1,300여 기업, 1만 8,000여 명의 개발자가 이번 닷넷코어 관련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닷넷을 개발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개발 플랫폼으로 변모시킨다고 결정한 바 있다. 이를 위해 올해 초 개발 툴 기업 자마린(Xamarin)을 인수하기도 했다. 자마린의 툴 세트는 개발자들이 닷넷을 이용해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에서 모바일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닷넷 오픈소스화 시도를 위해 새로운 파트너 기업들을 확보했다. 27일 레드햇은 닷넷 코어가 회사의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배포판과 오픈시프트 플랫폼 애즈 어 서비스 상품을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 삼성이 닷넷 재단의 테크니컬 스티어링 그룹으로 합류했다. 뿐만 아니라 레드햇과 코드엔비(Codenvy)는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의 랭기지 서버 프로토콜을 채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코드 에디터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코드 컴플리션과 같은 리치 에디팅 기능을 다른 도구들이 채용하기가 한층 쉬워지는 것이다. 코드엔비 타일러 쥬웰 CEO는 "역사적으로 볼 때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하나의 단일 툴에만 최적화됐었다"라며, "이러한 경향은 개발자들이 애용하는 에디터를 자유롭게 쓰지 못하도록 저해했다. 아울러 랭기지 공급자들이 더 넓은 개발자에 접근할 기회를 제한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마이크로소프트와 레드햇, 코드엔비가 공통 프로토콜을 지원하게 됨으로써 "개발자들은 자신이 선호...

오픈소스 마이크로소프트 레드햇 .NET 자마린 닷넷코어 ASP닷넷 코드엔비

2016.06.28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분야에 기울여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시도가 지난 27일 한 이정표를 달성했다. 닷넷 코어(.NET Core)와 ASP닷넷 코어(ASP.NET Core) 1.0이 마침내 공식 발표됐다. 이들 두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과거에는 지원하지 않았던 리눅스와 OS X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그래밍 언어 핵심 요소를 사용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 뼈대다. 이번 이정표 달성에는 총 1,300여 기업, 1만 8,000여 명의 개발자가 이번 닷넷코어 관련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기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닷넷을 개발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개발 플랫폼으로 변모시킨다고 결정한 바 있다. 이를 위해 올해 초 개발 툴 기업 자마린(Xamarin)을 인수하기도 했다. 자마린의 툴 세트는 개발자들이 닷넷을 이용해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에서 모바일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닷넷 오픈소스화 시도를 위해 새로운 파트너 기업들을 확보했다. 27일 레드햇은 닷넷 코어가 회사의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배포판과 오픈시프트 플랫폼 애즈 어 서비스 상품을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 삼성이 닷넷 재단의 테크니컬 스티어링 그룹으로 합류했다. 뿐만 아니라 레드햇과 코드엔비(Codenvy)는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의 랭기지 서버 프로토콜을 채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코드 에디터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코드 컴플리션과 같은 리치 에디팅 기능을 다른 도구들이 채용하기가 한층 쉬워지는 것이다. 코드엔비 타일러 쥬웰 CEO는 "역사적으로 볼 때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하나의 단일 툴에만 최적화됐었다"라며, "이러한 경향은 개발자들이 애용하는 에디터를 자유롭게 쓰지 못하도록 저해했다. 아울러 랭기지 공급자들이 더 넓은 개발자에 접근할 기회를 제한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마이크로소프트와 레드햇, 코드엔비가 공통 프로토콜을 지원하게 됨으로써 "개발자들은 자신이 선호...

2016.06.28

자마린, '크로스 플랫폼' 행보 본격화··· 비주얼 스튜디오-맥 개발 연계 강화

크로스 플랫폼 툴 업체인 자마린(Xamarin)이 애플 iOS용 앱과 구글 안드로이드용 개발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술을 잇달아 공개하며 새로운 모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와 더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Getty Images Bank 먼저 맥 OS X용 자마린 스튜디오 IDE 6는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기능 측면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플랫폼과 더 비슷해졌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로슬린(Roslyn) 컴파일러 플랫폼과 통합해 마이크로소프트 F#은 물론 F# 포터블 클래스 라이브러리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C# 개발자의 네이티브 iOS 앱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비주얼 스튜디오를 개발자의 맥과 연결하는 메커니즘도 추가했다. 비주얼 스튜디오를 벗어나지 않고도 iOS 앱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iOS 시뮬레이터 리모팅(Simulator Remoting),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윈도우 PC에 연결된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앱을 배포하고 디버깅하는 iOS USB 리모팅 등이다. 업체 측은 "이를 이용하면 기기와 시뮬레이터에서 앱과 간편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다"며 "테스트 리코더(Test Recorder)는 자마린 테스트 클라우드의 자동화된 앱 테스트를 통해 수천 개 기기에서 실행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생성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업체는 자마린 SDK를 MIT 라이선스로 공개하고 닷넷 파운데이션에 공헌할 예정이다. 이는 iOS, 안드로이드, 맥용 네이티브 API는 물론 이를 개발할 때 필요한 커맨드 라인 툴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자마린 SDK의 일부인 크로스 플랫폼 UI 프레임워크 '자마린닷폼(Xamarin.Forms)'도 오픈소스로 공개된다. 공유된 C# 코드에서 iOS와 안드로이드, 윈도우용 네이티브 UI를 생성하는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자마린닷폼 프리뷰어는 IDE 내에서 XAML 소스 코드를 미리 보여주고, 그 사이 데이터 페이지는 자동으로 데이터...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안드로이드 iOS 맥 OS 자마린

2016.04.28

크로스 플랫폼 툴 업체인 자마린(Xamarin)이 애플 iOS용 앱과 구글 안드로이드용 개발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술을 잇달아 공개하며 새로운 모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와 더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Getty Images Bank 먼저 맥 OS X용 자마린 스튜디오 IDE 6는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기능 측면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플랫폼과 더 비슷해졌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로슬린(Roslyn) 컴파일러 플랫폼과 통합해 마이크로소프트 F#은 물론 F# 포터블 클래스 라이브러리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C# 개발자의 네이티브 iOS 앱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비주얼 스튜디오를 개발자의 맥과 연결하는 메커니즘도 추가했다. 비주얼 스튜디오를 벗어나지 않고도 iOS 앱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iOS 시뮬레이터 리모팅(Simulator Remoting),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윈도우 PC에 연결된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앱을 배포하고 디버깅하는 iOS USB 리모팅 등이다. 업체 측은 "이를 이용하면 기기와 시뮬레이터에서 앱과 간편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다"며 "테스트 리코더(Test Recorder)는 자마린 테스트 클라우드의 자동화된 앱 테스트를 통해 수천 개 기기에서 실행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생성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업체는 자마린 SDK를 MIT 라이선스로 공개하고 닷넷 파운데이션에 공헌할 예정이다. 이는 iOS, 안드로이드, 맥용 네이티브 API는 물론 이를 개발할 때 필요한 커맨드 라인 툴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자마린 SDK의 일부인 크로스 플랫폼 UI 프레임워크 '자마린닷폼(Xamarin.Forms)'도 오픈소스로 공개된다. 공유된 C# 코드에서 iOS와 안드로이드, 윈도우용 네이티브 UI를 생성하는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자마린닷폼 프리뷰어는 IDE 내에서 XAML 소스 코드를 미리 보여주고, 그 사이 데이터 페이지는 자동으로 데이터...

2016.04.28

'자마린' 품은 MS의 멀티 플랫폼 전략, 이번엔 성공할까

마이크로소프트가 자마린(Xamarin)을 인수해 지원을 본격화하면서, 앞으로 iOS와 안드로이드는 물론 윈도우 10 모바일과 관련한 기업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 출처: Mary Branscombe 마이크로소프트가 자마린을 인수하면서 이제 윈도우 개발자는 기존의 C# 코드를 약간만 수정해 네이티브 인터페이스의 안드로이드, iOS, 윈도우 10 모바일 앱으로 컴파일할 수 있게 됐다. 디렉션스 온 마이크로소프트(Directions on Microsoft)의 애널리스트 베스 밀러는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 서드 파티 모바일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기회의 문이 열린 것”이라고 말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제프리 하몬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자마린 인수가 기업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쟁탈전에서 밀리지 않으려는 전략적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윈도우 10 모바일이 시장에서 본궤도에 오르지 못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 툴 역시 그 지위가 위태로워졌기 때문이다. 하몬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마린 인수를 통해 경쟁자와의 격차를 줄여갈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현재 모바일 시장은 iOS와 안드로이드가 90%를 과점하고 있어 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이들을 겨냥한 개발 도구를 갖춰 개발자 기반을 확대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며 "자마린을 인수하면서 윈도우 10과 태블릿,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폰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직은 자마린으로 개발한 이후 일정한 이식 과정이 필요하지만 이미 상당 부분 개선됐고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며 "수치로 보면 코드의 30%가량이 개별 플랫폼에 특화됐고 70%가 공동 코드로 기능하는 수준인데, 개발자로선 충분히 고무적인 수치"라고 덧붙였다. -------------------------------...

CIO 마이크로소프트 자마린 크로스 플랫폼 개발

2016.04.01

마이크로소프트가 자마린(Xamarin)을 인수해 지원을 본격화하면서, 앞으로 iOS와 안드로이드는 물론 윈도우 10 모바일과 관련한 기업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 출처: Mary Branscombe 마이크로소프트가 자마린을 인수하면서 이제 윈도우 개발자는 기존의 C# 코드를 약간만 수정해 네이티브 인터페이스의 안드로이드, iOS, 윈도우 10 모바일 앱으로 컴파일할 수 있게 됐다. 디렉션스 온 마이크로소프트(Directions on Microsoft)의 애널리스트 베스 밀러는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 서드 파티 모바일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기회의 문이 열린 것”이라고 말했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제프리 하몬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자마린 인수가 기업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쟁탈전에서 밀리지 않으려는 전략적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윈도우 10 모바일이 시장에서 본궤도에 오르지 못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 툴 역시 그 지위가 위태로워졌기 때문이다. 하몬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마린 인수를 통해 경쟁자와의 격차를 줄여갈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현재 모바일 시장은 iOS와 안드로이드가 90%를 과점하고 있어 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이들을 겨냥한 개발 도구를 갖춰 개발자 기반을 확대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며 "자마린을 인수하면서 윈도우 10과 태블릿,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폰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직은 자마린으로 개발한 이후 일정한 이식 과정이 필요하지만 이미 상당 부분 개선됐고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며 "수치로 보면 코드의 30%가량이 개별 플랫폼에 특화됐고 70%가 공동 코드로 기능하는 수준인데, 개발자로선 충분히 고무적인 수치"라고 덧붙였다. -------------------------------...

2016.04.01

블로그 | '미래는 이미 와 있다'··· MS 매출 보고서가 전하는 이야기

마이크로소프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품이 무엇인가? 아마도 윈도우일 것이다. 이 기사를 읽는 독자들은 아마도 대부분이 윈도우 기반 PC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윈도우 그 자체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매우 작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에드 보트는 최근 미국 증권거래소에 제출하는 10-Q 정기 보고서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익 명세를 분석했다. 여기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근 수익원에 대한 재미있는 면면을 찾을 수 있다. 윈도우가 현금 수익원 1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지 모르겠다. 어느 정도는 합리적인 추측이다. 윈도우는 수년간 확고부동한 현금을 낳는 거위였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최신 윈도우 제품을 출시했기 때문이다. 윈도우 10은 이전 모델인 윈도우 8을 능가하는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정답은 윈도우가 아니다. 2015년 4분기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장 큰 현금 수입원은 바로 서버와 클라우드 부문에서 창출됐다. 2위는 분명히 윈도우일 거라고 믿는 사용자가 또 있을 것이다. 그러나 또 틀렸다. 2위는 게임 부문이었다. 세상에는 생각보다 훨씬 많은 X박스 사용자들이 포진해 있으며,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유명 게임인 마인크래프트 개발사 모장(Mojang)을 인수했다는 사실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렇다면 최소한 3위라도 했을 거라고 생각했다면, 다시 한 번 미안하다. 3위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다. 윈도우 제품은 4위에 그쳤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전체 수익의 10%가량을 차지했다.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처참한 실패작으로 불리는 비스타나 윈도우 8 시리즈를 제외하고는 윈도우 운영체제가 맥이나 리눅스 점유율만큼 내려앉은 것도 아니다. 윈도우는 예나 지금이나 가장 인기 있는 운영체제다. 그러나 달라진 점이 있다면 데스크톱 컴퓨터가 예전만큼 중요한 위치가 아니라는 것이다. 태블릿이 PC를 먹어치울 만큼 성장한 것은 아니지만, 열풍을 불러온 것만은 분명하며, 스마트폰도 파이를 키우고 있다. 물론 PC 시...

오피스 애저 윈도우 닷넷 자마린

2016.03.09

마이크로소프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품이 무엇인가? 아마도 윈도우일 것이다. 이 기사를 읽는 독자들은 아마도 대부분이 윈도우 기반 PC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윈도우 그 자체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매우 작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에드 보트는 최근 미국 증권거래소에 제출하는 10-Q 정기 보고서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익 명세를 분석했다. 여기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근 수익원에 대한 재미있는 면면을 찾을 수 있다. 윈도우가 현금 수익원 1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지 모르겠다. 어느 정도는 합리적인 추측이다. 윈도우는 수년간 확고부동한 현금을 낳는 거위였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최신 윈도우 제품을 출시했기 때문이다. 윈도우 10은 이전 모델인 윈도우 8을 능가하는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정답은 윈도우가 아니다. 2015년 4분기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장 큰 현금 수입원은 바로 서버와 클라우드 부문에서 창출됐다. 2위는 분명히 윈도우일 거라고 믿는 사용자가 또 있을 것이다. 그러나 또 틀렸다. 2위는 게임 부문이었다. 세상에는 생각보다 훨씬 많은 X박스 사용자들이 포진해 있으며,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유명 게임인 마인크래프트 개발사 모장(Mojang)을 인수했다는 사실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렇다면 최소한 3위라도 했을 거라고 생각했다면, 다시 한 번 미안하다. 3위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다. 윈도우 제품은 4위에 그쳤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전체 수익의 10%가량을 차지했다.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처참한 실패작으로 불리는 비스타나 윈도우 8 시리즈를 제외하고는 윈도우 운영체제가 맥이나 리눅스 점유율만큼 내려앉은 것도 아니다. 윈도우는 예나 지금이나 가장 인기 있는 운영체제다. 그러나 달라진 점이 있다면 데스크톱 컴퓨터가 예전만큼 중요한 위치가 아니라는 것이다. 태블릿이 PC를 먹어치울 만큼 성장한 것은 아니지만, 열풍을 불러온 것만은 분명하며, 스마트폰도 파이를 키우고 있다. 물론 PC 시...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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