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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애플의 M1 아이맥이 기업용 데스크톱으로 손색 없는 이유

기업용 데스크톱을 새로 구매할 예정이라면 애플의 새 M1 아이맥을 고려할 만한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애플의 M1 기반 24인치 아이맥은 일반적인 디스플레이보다 공간을 덜 차지하며, 한때 2,499달러는 들여야 경험해볼 수 있었던 성능을 (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물론 외관도 훌륭하다. 최고의 기업용 데스크톱이 아니고 뭐겠는가?   아이맥의 이점 애플의 최신 아이맥이 출시된 직후부터 몇 주간 이 제품을 사용해봤다. 하지만 필자의 여의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제품 리뷰 계획이 틀어졌다. 대신 아래과 같은 여러 가지 리뷰를 참고할 만하다.  • "어떤 환경에서도 매력적인 최첨단 데스크톱 컴퓨터." <맥월드>  • “최신 아이맥은 필자의 첫 번째 아이맥처럼 일체형 컴퓨터로 손색이 없는 제품이다. 그뿐 아니라 전문적인 작업을 하거나 소매점 카운터에 올려두기에도 좋다” <맥스토리>  • “(새 M1 아이맥은) 현존하는 최고의 24인치 올인원 컴퓨터이자, 구입 가능한 최고의 맥 중 하나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완벽한 것은 아니다” <가디언> 위 리뷰어들은 맥을 향한 기대와 새로운 미학이 결합된 M1 아이맥이 기존보다 훨씬 진보한 제품이라는 점에 동의한다. 새 아이맥의 디자인은 모두의 기대감을 만족시키는 방식으로 구형의 디자인 요소와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결합했다. 그리고 아이맥은 두께가 11.5mm에 불과하다. 비록 애플 TV 만한 크기의 외부 전원 어댑터가 필요하긴 하다.  디자인 논쟁  디자인은 중요하다. 높은 수준의 디자인 기준에 따라 제작된 기기와 그렇지 않은 기기를 사용할 때의 차이점은 누구나 느낄 수 있다. 이런 차이점은 직원 경험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매일 컴퓨터 앞에서 작업한다면 특히 그렇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아이맥에 대한) 사용자 만족도는 높은 수준이다. 이는 맥OS가 하드웨어 디자인과 소프트웨어의 조화를 ...

아이맥 M1 맥 애플 맥OS 맥 미니 맥 프로 M2 M1X

2021.08.04

기업용 데스크톱을 새로 구매할 예정이라면 애플의 새 M1 아이맥을 고려할 만한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애플의 M1 기반 24인치 아이맥은 일반적인 디스플레이보다 공간을 덜 차지하며, 한때 2,499달러는 들여야 경험해볼 수 있었던 성능을 (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물론 외관도 훌륭하다. 최고의 기업용 데스크톱이 아니고 뭐겠는가?   아이맥의 이점 애플의 최신 아이맥이 출시된 직후부터 몇 주간 이 제품을 사용해봤다. 하지만 필자의 여의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제품 리뷰 계획이 틀어졌다. 대신 아래과 같은 여러 가지 리뷰를 참고할 만하다.  • "어떤 환경에서도 매력적인 최첨단 데스크톱 컴퓨터." <맥월드>  • “최신 아이맥은 필자의 첫 번째 아이맥처럼 일체형 컴퓨터로 손색이 없는 제품이다. 그뿐 아니라 전문적인 작업을 하거나 소매점 카운터에 올려두기에도 좋다” <맥스토리>  • “(새 M1 아이맥은) 현존하는 최고의 24인치 올인원 컴퓨터이자, 구입 가능한 최고의 맥 중 하나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완벽한 것은 아니다” <가디언> 위 리뷰어들은 맥을 향한 기대와 새로운 미학이 결합된 M1 아이맥이 기존보다 훨씬 진보한 제품이라는 점에 동의한다. 새 아이맥의 디자인은 모두의 기대감을 만족시키는 방식으로 구형의 디자인 요소와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결합했다. 그리고 아이맥은 두께가 11.5mm에 불과하다. 비록 애플 TV 만한 크기의 외부 전원 어댑터가 필요하긴 하다.  디자인 논쟁  디자인은 중요하다. 높은 수준의 디자인 기준에 따라 제작된 기기와 그렇지 않은 기기를 사용할 때의 차이점은 누구나 느낄 수 있다. 이런 차이점은 직원 경험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매일 컴퓨터 앞에서 작업한다면 특히 그렇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아이맥에 대한) 사용자 만족도는 높은 수준이다. 이는 맥OS가 하드웨어 디자인과 소프트웨어의 조화를 ...

2021.08.04

칼럼 | 6000달러 짜리 맥 프로와 차세대 컨텐츠 시장

애플의 제품 전략이 다양한 방식으로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에서 콘텐츠 제작과 배포로 확장하고 있다. 저가 노트북부터 최고가 맥 프로까지 최근 애플 하드웨어 제품의 변화는 모두 이런 전략을 바탕에 깔고 있다. 가장 최근에 발표된 신형 맥 프로는 기존의 어떤 맥도 도달하지 못했던 높은 성능을 달성했다. 그러나 동시에 대중화 가능성도 차단해 버렸다. 가격이 5,999달러부터 시작하기 때문이다. 고도로 정교한 구조의 괴물 컴퓨터이자 업계 최고가 제품이기도 하다(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애플 팬들을 겨냥한 제품이다). 신형 맥 프로를 어떤 사람들이 구매할까? 일단 아닌 사람들부터 꼽아보자. 이 맥의 잠재고객은 아마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일 것이다. 그러나 이들 중에는 최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제품에 집착하지 않는 이들도 있다. 한쪽에는 기존 제품을 최대한 사용하려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여전히 32비트 플러그인을 사용하는 이들은 신제품 구매와 맥OS 카탈리나 업그레이드를 거부할 것이고, 일부 기업 사용자는 주요 콘텐츠 저작 앱을 구독방식으로 사용하고 기존 제품을 유지하면서 수익성을 극대화한다. 반면 결국 새로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수 있는 이들이 있다. 애플이 고성능 맥 프로 신제품을 내놓은 지 벌써 수년이 흘렀음을 고려하면 실제로 새 제품이 필요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들이 맥 프로가 나오자마자 바로 구매하리라 생각해서는 곤란하다. 그래픽과 음악, 영화 제작사 중 대형 업체 일부는 테스트와 리뷰를 위해 이런 최고급 맥을 한두대 정도 구매하겠지만, 전체 업무 흐름을 즉시 새 맥으로 전환하려고는 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태도가 바로 기업이 기기를 생각하는 기본적인 관점이다. 기업용으로 적합한지 확인될 때까지 충분히 기다리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은 애플로서도 마찬가지다. 애플은 이미 신형 맥 프로를 미국 내에서 조립할 것이라는 밝혔다. 그러나 일부 부품을 미국 내로 들여오는 데 추가로 세금을 내야 할 상황이다. 이는 곧 사용자가 내야 할 돈이 더 올...

애플 맥 프로

2019.10.16

애플의 제품 전략이 다양한 방식으로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에서 콘텐츠 제작과 배포로 확장하고 있다. 저가 노트북부터 최고가 맥 프로까지 최근 애플 하드웨어 제품의 변화는 모두 이런 전략을 바탕에 깔고 있다. 가장 최근에 발표된 신형 맥 프로는 기존의 어떤 맥도 도달하지 못했던 높은 성능을 달성했다. 그러나 동시에 대중화 가능성도 차단해 버렸다. 가격이 5,999달러부터 시작하기 때문이다. 고도로 정교한 구조의 괴물 컴퓨터이자 업계 최고가 제품이기도 하다(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애플 팬들을 겨냥한 제품이다). 신형 맥 프로를 어떤 사람들이 구매할까? 일단 아닌 사람들부터 꼽아보자. 이 맥의 잠재고객은 아마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일 것이다. 그러나 이들 중에는 최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제품에 집착하지 않는 이들도 있다. 한쪽에는 기존 제품을 최대한 사용하려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여전히 32비트 플러그인을 사용하는 이들은 신제품 구매와 맥OS 카탈리나 업그레이드를 거부할 것이고, 일부 기업 사용자는 주요 콘텐츠 저작 앱을 구독방식으로 사용하고 기존 제품을 유지하면서 수익성을 극대화한다. 반면 결국 새로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수 있는 이들이 있다. 애플이 고성능 맥 프로 신제품을 내놓은 지 벌써 수년이 흘렀음을 고려하면 실제로 새 제품이 필요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들이 맥 프로가 나오자마자 바로 구매하리라 생각해서는 곤란하다. 그래픽과 음악, 영화 제작사 중 대형 업체 일부는 테스트와 리뷰를 위해 이런 최고급 맥을 한두대 정도 구매하겠지만, 전체 업무 흐름을 즉시 새 맥으로 전환하려고는 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태도가 바로 기업이 기기를 생각하는 기본적인 관점이다. 기업용으로 적합한지 확인될 때까지 충분히 기다리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은 애플로서도 마찬가지다. 애플은 이미 신형 맥 프로를 미국 내에서 조립할 것이라는 밝혔다. 그러나 일부 부품을 미국 내로 들여오는 데 추가로 세금을 내야 할 상황이다. 이는 곧 사용자가 내야 할 돈이 더 올...

2019.10.16

'맥 프로보다 강력하다' HP 노트북 신제품 '제트북' 출시

애플이 맥 프로 제품군을 사실상 방치하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윈도우 10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조차 맥 프로의 기능과 성능을 따라 잡고 있다. 21일 발표된 HPE의 최신 제트북(Zbook) 노트북 워크스테이션이 대표적이다.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이라는 제품 분류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꽤 크고 무거운 노트북이다. 맥 프로와 비교할 정도의 메모리와 스토리지를 탑재했고 다른 부문에서는 오히려 맥 프로를 앞서고 있다. 이 노트북은 썬더볼트 포트 3개와 DDR4 메모리, 인텔의 최신 카비 레이크 기반 코어와 제온 프로세서를 사용해 개발됐다. 엔비디아와 AMD의 최신 GPU도 탑재됐다. 2013년형 맥 프로가 썬더볼트 포트 2개, 구형 AMD GPU, DDR3 메모리, 인텔 제온 프로세서 기반의 아이비 브릿지 아키텍처를 탑재하고 있음을 고려하면 성능이 오히려 더 높다. 제트북은 콘텐츠 제작, 가상현실(VR), 영상 편집 등 업무용으로 사용하기에 충분하다. 맥 프로에서 할 수 있었던 주요 업무이기도 하다. HP의 제트와 델의 프리시전 데스크톱처럼 윈도우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 역시 기술적으로 맥 프로를 이미 앞섰다. 또한, 제트북 노트북의 화면 크기는 14인치, 15.6인치, 17.3인치이지만 가격은 맥 프로의 절반이다. 애플은 신형 맥 프로를 2018년 또는 2019년에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2013년 이후 새 제품을 내놓지 않으면서 리눅스와 윈도우 PC 등에 밀리는 상황이다. 이 새 제품군 중 가장 강력한 워크스테이션은 제트북 17이다. 4TB 하드디스크 또는 SSD 스토리지에 64GB 메모리, 인텔 제온 E3 v6 혹은 코어 i5/i7 칩을 선택할 수 있다. 썬더볼트 3 포트 2개가 달려 있어 4K 모니터 2개를 지원한다. 엔비디아의 최신 콰드로 P5000 GPU가 탑재돼 있어 VR 콘텐츠를 만들 수도 있다. 4K 모니터와 함께 사용하도록 설정할 수 있고 HDMI와 USB 3.0포트도 지원한다. 가격은 1519달러부터 시작한다. 제...

HP 맥 프로 제트북

2017.04.24

애플이 맥 프로 제품군을 사실상 방치하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윈도우 10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조차 맥 프로의 기능과 성능을 따라 잡고 있다. 21일 발표된 HPE의 최신 제트북(Zbook) 노트북 워크스테이션이 대표적이다.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이라는 제품 분류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꽤 크고 무거운 노트북이다. 맥 프로와 비교할 정도의 메모리와 스토리지를 탑재했고 다른 부문에서는 오히려 맥 프로를 앞서고 있다. 이 노트북은 썬더볼트 포트 3개와 DDR4 메모리, 인텔의 최신 카비 레이크 기반 코어와 제온 프로세서를 사용해 개발됐다. 엔비디아와 AMD의 최신 GPU도 탑재됐다. 2013년형 맥 프로가 썬더볼트 포트 2개, 구형 AMD GPU, DDR3 메모리, 인텔 제온 프로세서 기반의 아이비 브릿지 아키텍처를 탑재하고 있음을 고려하면 성능이 오히려 더 높다. 제트북은 콘텐츠 제작, 가상현실(VR), 영상 편집 등 업무용으로 사용하기에 충분하다. 맥 프로에서 할 수 있었던 주요 업무이기도 하다. HP의 제트와 델의 프리시전 데스크톱처럼 윈도우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 역시 기술적으로 맥 프로를 이미 앞섰다. 또한, 제트북 노트북의 화면 크기는 14인치, 15.6인치, 17.3인치이지만 가격은 맥 프로의 절반이다. 애플은 신형 맥 프로를 2018년 또는 2019년에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2013년 이후 새 제품을 내놓지 않으면서 리눅스와 윈도우 PC 등에 밀리는 상황이다. 이 새 제품군 중 가장 강력한 워크스테이션은 제트북 17이다. 4TB 하드디스크 또는 SSD 스토리지에 64GB 메모리, 인텔 제온 E3 v6 혹은 코어 i5/i7 칩을 선택할 수 있다. 썬더볼트 3 포트 2개가 달려 있어 4K 모니터 2개를 지원한다. 엔비디아의 최신 콰드로 P5000 GPU가 탑재돼 있어 VR 콘텐츠를 만들 수도 있다. 4K 모니터와 함께 사용하도록 설정할 수 있고 HDMI와 USB 3.0포트도 지원한다. 가격은 1519달러부터 시작한다. 제...

2017.04.24

오큘러스 리프트 설립자 "애플 맥 성능 부족··· 지원 계획 없다"

가상현실(VR) 분야를 둘러싼 담론과 오큘러스 리프트 헤드셋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왔다면,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감지할 수 있다. 오클러스 VR 설립자 파머 럭키가 애플의 PC 하드웨어를 탐탁치 않아 한다는 사실이다. Credit: Martyn Williams  그는 최근 샤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오큘러스가 OS X 지원 계획이 없다고 재차 말했다. 그는 예전에도 트위터를 통해 유사한 발언을 한 바 있다. 그는 리눅스 지원 계획을 언급하면서도 맥 지원은 제대로 된(decent) 하드웨어가 등장한 후에야 이뤄질 것이라고 2015년 12월 밝혔다. 그의 이번 발언이 맥을 혐오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오큘러스에서 '제대로 된' 또는 '좋은' 컴퓨터의 기준은 그저 가상현실을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일 것이다. 특히 그래픽 성능이 관건이다. 럭키는 샤크뉴스 측에 "애플이 고성능 GPU를 탑재시키지 않고 있다. 6,000달러 가격에 맥 프로를 구입할 수 있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의 권장 사양에 미치지 못 한다"라며 만약 애플의 컴퓨터가 오큘러 리프트의 최소 권장 사양에 부응한다면 "기꺼이 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발언에는 이유가 있다. 리프트 호환 컴퓨터용 최소 권장사양은 3.7GHz 쿼드코어 인텔 i5-4590 프로세서 이상, 8GB 램 이상, 엔비디아 지포스 GTX 970 또는 AMD 라데온 290 그래픽 카드 이상이다. 맥 프로의 경우 프로세서와 램은 부응하지만 그래픽 성능에서 부족하다. 오큘러스 리프트나 HTC 바이브와 같은 VR 헤드셋은 VR 게임 내에서 초당 90 프레임을 재생할 수 있는 컴퓨터를 필요로 한다. 이 성능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멀미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오늘날 VR 분야는 소비자, 특히 게이밍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맥 프로는 게이머들이 선택하는 플랫폼이 아니다. 고성능 게임을 즐기는 이들은 윈도우 플랫폼을 선택...

애플 가상현실 그래픽 VR 헤드셋 오큘러스 리프트 맥 프로

2016.03.07

가상현실(VR) 분야를 둘러싼 담론과 오큘러스 리프트 헤드셋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왔다면,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감지할 수 있다. 오클러스 VR 설립자 파머 럭키가 애플의 PC 하드웨어를 탐탁치 않아 한다는 사실이다. Credit: Martyn Williams  그는 최근 샤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오큘러스가 OS X 지원 계획이 없다고 재차 말했다. 그는 예전에도 트위터를 통해 유사한 발언을 한 바 있다. 그는 리눅스 지원 계획을 언급하면서도 맥 지원은 제대로 된(decent) 하드웨어가 등장한 후에야 이뤄질 것이라고 2015년 12월 밝혔다. 그의 이번 발언이 맥을 혐오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오큘러스에서 '제대로 된' 또는 '좋은' 컴퓨터의 기준은 그저 가상현실을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일 것이다. 특히 그래픽 성능이 관건이다. 럭키는 샤크뉴스 측에 "애플이 고성능 GPU를 탑재시키지 않고 있다. 6,000달러 가격에 맥 프로를 구입할 수 있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의 권장 사양에 미치지 못 한다"라며 만약 애플의 컴퓨터가 오큘러 리프트의 최소 권장 사양에 부응한다면 "기꺼이 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발언에는 이유가 있다. 리프트 호환 컴퓨터용 최소 권장사양은 3.7GHz 쿼드코어 인텔 i5-4590 프로세서 이상, 8GB 램 이상, 엔비디아 지포스 GTX 970 또는 AMD 라데온 290 그래픽 카드 이상이다. 맥 프로의 경우 프로세서와 램은 부응하지만 그래픽 성능에서 부족하다. 오큘러스 리프트나 HTC 바이브와 같은 VR 헤드셋은 VR 게임 내에서 초당 90 프레임을 재생할 수 있는 컴퓨터를 필요로 한다. 이 성능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멀미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오늘날 VR 분야는 소비자, 특히 게이밍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맥 프로는 게이머들이 선택하는 플랫폼이 아니다. 고성능 게임을 즐기는 이들은 윈도우 플랫폼을 선택...

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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