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중동∙북아프리카에 부는 클라우드 바람··· '데이터 주권' 부상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전환함에 따라 이곳 CIO들에게 자국 내에 데이터 보관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특히 UAE의 기업이 클라우드 솔루션을 신속하게 구현하고 있지만 유럽연합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DPR)이 활성화되면서 데이터 주권이 주요 IT 쟁점 중 하나로 부상했다.    MENA 전역에서 클라우드 도입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GDPR 규제 준수는 IT리더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포네몬 인스티튜트(Ponemon Institute)의 2019 중동 암호화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중동 지역 조직의 84%가 현재 클라우드를 사용 중이거나 향후 12~24개월 이내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채택할 계획으로 나타났다.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은 특히 UAE에서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아마존과 같은 기술 대기업이 현지 국가에 맞는 옵션을 출시함에 따라 민간 및 공공 부문을 위한 로컬 기반 클라우드 옵션이 모두 확대되는 추세다.  UAE에 서둘러 데이터센터를 구축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 시장 조사 기관인 유거브(YouGov)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UAE IT리더 10명 중 8명은 데이터 주권이 중요하다는 데에 ‘전적으로’ 또는 ‘대체로’ 동의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UAE 내 데이터에 적용되는 연방 데이터 프라이버시 또는 보호법은 없지만 UAE IT리더 대부분은 유럽연합의 GDPR을 준수해야 한다. EU의 GDPR은 EU 시민과 회사에 적용되지만 EU 조직과 상호작용하는 모든 주체에도 적용되기 때문이다. 또한 이 규정은 EU 바깥에 거주는 개인 데이터 전송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기업의 CIO는 GDPR의 엄격한 요구 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UAE는 중동 지역에서 사업하는 외국 기업의 허브며, 두바이에만 155개의 글로벌 기업의 비즈니스 본부가 운영 중이다.  SAP 남유럽∙아프리카∙중동 디지털 스킬 담당 부사장 겸 SAP T&D연구소...

CIO MENA 유거브 GDPR 데이터 주권 중동 포네몬 인스티튜트 퍼블릭 클라우드 SAP 북아프리카

2019.09.20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전환함에 따라 이곳 CIO들에게 자국 내에 데이터 보관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특히 UAE의 기업이 클라우드 솔루션을 신속하게 구현하고 있지만 유럽연합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DPR)이 활성화되면서 데이터 주권이 주요 IT 쟁점 중 하나로 부상했다.    MENA 전역에서 클라우드 도입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GDPR 규제 준수는 IT리더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포네몬 인스티튜트(Ponemon Institute)의 2019 중동 암호화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중동 지역 조직의 84%가 현재 클라우드를 사용 중이거나 향후 12~24개월 이내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채택할 계획으로 나타났다.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은 특히 UAE에서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아마존과 같은 기술 대기업이 현지 국가에 맞는 옵션을 출시함에 따라 민간 및 공공 부문을 위한 로컬 기반 클라우드 옵션이 모두 확대되는 추세다.  UAE에 서둘러 데이터센터를 구축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 시장 조사 기관인 유거브(YouGov)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UAE IT리더 10명 중 8명은 데이터 주권이 중요하다는 데에 ‘전적으로’ 또는 ‘대체로’ 동의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UAE 내 데이터에 적용되는 연방 데이터 프라이버시 또는 보호법은 없지만 UAE IT리더 대부분은 유럽연합의 GDPR을 준수해야 한다. EU의 GDPR은 EU 시민과 회사에 적용되지만 EU 조직과 상호작용하는 모든 주체에도 적용되기 때문이다. 또한 이 규정은 EU 바깥에 거주는 개인 데이터 전송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기업의 CIO는 GDPR의 엄격한 요구 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UAE는 중동 지역에서 사업하는 외국 기업의 허브며, 두바이에만 155개의 글로벌 기업의 비즈니스 본부가 운영 중이다.  SAP 남유럽∙아프리카∙중동 디지털 스킬 담당 부사장 겸 SAP T&D연구소...

2019.09.20

英 NHS 상담하는 알렉사, 쟁점으로 떠오른 '환자 정보 보호'

영국 의료 개인정보 보호 단체 메드컨피덴셜(MedConfidential) 코디네이터 필 부스가 메타데이터와 데이터를 미국으로 전송할 경우 이를 어떻게 보호할지 영국 정부가 상세 계획을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영국 정부가 아마존 알렉사를 사용하여 자국의 국민건강보험(NHS) 웹사이트에서 의료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개인정보 보호 운동가들은 민감한 환자 정보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 정부에 설명하도록 촉구했다. 알렉사는 NHS 웹사이트의 정보를 분석하여 상태 및 치료에 관한 음성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며, 정부는 이를 통해 NHS와 GP의 부담이 감소하기를 바라고 있다. 보건부 장관 매트 핸콕은 이 협력관계를 "사람들이 집에서 편안하게 신뢰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NHS 조언에 접근할 방법의 좋은 예"라고 밝혔지만 데이터를 어떻게 보호할지 또는 아마존이 이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세부사항을 제공하지 않았다.  미국 기업인 아마존은 이미 여러 데이터 유출 사태가 발생한 알렉사로 수집한 데이터를 보관하고 분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는 1,700개의 알렉사 기록을 잘못된 사람에게 전송하거나 개인적인 대화를 녹음하여 다른 사용자에게 전송하거나 아마존 직원이 사용자 도청에 사용하는 등의 사건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민감한 건강 정보와 관련된 유사한 사건 발생의 위험 때문에 운동가들이 동요하고 있다. 메드컨피덴셜(medConfidential)의 코디네이터 필 부스는 <테크월드>에 여기에는 GDPR에 버금가는 매우 중요한 데이터 보호 규정이 없고 외국인은 미국 국민과 같은 수준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미국으로의 데이터 전송이 포함될 수 있다고 밝혔다. 부스는 "이를 처리하는 측면에서 2가지가 이뤄져야 한다"라며 "우선 미국은 데이터 보호 수준을 GDPR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그리고 미국 국민이 아닌 사람의 데이터도 미국 국민의 것과 마찬가지로 존중하겠다는 법률을 제정해야 한다"라고...

구글 영국 국민건강보험 메드컨피덴셜 MedConfidential NHS GDPR 데이터 주권 챗봇 가상 비서 알렉사 분석 환자 정보 메타데이터 개인정보 보호 정부 아마존 빅데이터 음성 데이터

2019.07.15

영국 의료 개인정보 보호 단체 메드컨피덴셜(MedConfidential) 코디네이터 필 부스가 메타데이터와 데이터를 미국으로 전송할 경우 이를 어떻게 보호할지 영국 정부가 상세 계획을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영국 정부가 아마존 알렉사를 사용하여 자국의 국민건강보험(NHS) 웹사이트에서 의료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개인정보 보호 운동가들은 민감한 환자 정보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 정부에 설명하도록 촉구했다. 알렉사는 NHS 웹사이트의 정보를 분석하여 상태 및 치료에 관한 음성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며, 정부는 이를 통해 NHS와 GP의 부담이 감소하기를 바라고 있다. 보건부 장관 매트 핸콕은 이 협력관계를 "사람들이 집에서 편안하게 신뢰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NHS 조언에 접근할 방법의 좋은 예"라고 밝혔지만 데이터를 어떻게 보호할지 또는 아마존이 이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세부사항을 제공하지 않았다.  미국 기업인 아마존은 이미 여러 데이터 유출 사태가 발생한 알렉사로 수집한 데이터를 보관하고 분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는 1,700개의 알렉사 기록을 잘못된 사람에게 전송하거나 개인적인 대화를 녹음하여 다른 사용자에게 전송하거나 아마존 직원이 사용자 도청에 사용하는 등의 사건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민감한 건강 정보와 관련된 유사한 사건 발생의 위험 때문에 운동가들이 동요하고 있다. 메드컨피덴셜(medConfidential)의 코디네이터 필 부스는 <테크월드>에 여기에는 GDPR에 버금가는 매우 중요한 데이터 보호 규정이 없고 외국인은 미국 국민과 같은 수준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미국으로의 데이터 전송이 포함될 수 있다고 밝혔다. 부스는 "이를 처리하는 측면에서 2가지가 이뤄져야 한다"라며 "우선 미국은 데이터 보호 수준을 GDPR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그리고 미국 국민이 아닌 사람의 데이터도 미국 국민의 것과 마찬가지로 존중하겠다는 법률을 제정해야 한다"라고...

2019.07.15

기고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로 가기 전 체크리스트

* 본 기고문은 벤더가 작성한 것으로 네트워크월드 편집진 수정을 거쳤다. 그러나 벤더의 시각이 일부 남아 있을 수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차세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기업들을 위한 ‘기준’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문제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과 함께 두 환경을 모두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고 관리하는 방법이다. IT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이용해 필요한 경우에만(예, 버스팅) 인프라 리소스를 확대하고, ‘재해’ 방지체계를 강화하며, 하드웨어와 운영상의 책임 및 관련 비용을 다른 회사에 전가할 수 있다. 그러나 데이터베이스와 관련해 고려할 사항들이 존재한다. 얼마나 단순할까? 하나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센터에서 얼마나 쉽게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할 수 있을까? 퍼블릭 클라우드를 IT인프라의 일부로 사용하는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계획이 있다면, 하나 이상의 클라우드를 데이터베이스 배포 토폴로지에 통합시키는 수고를 피하는 것이 좋다. 데이터베이스의 기반이 되는 아키텍처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단순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기본적으로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의 모든 설치와 실행 인스턴스를 동일한 방식으로 처리하는 마스터리스(마스터 없는)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가 마스터-슬레이브, 기타 유사한 설계의 데이터베이스보다 운영과 관리가 훨씬 더 단순하다. 후자의 경우, 여러 동작과 기능에 대한 배포를 피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일부는 쓰기 작업을 처리, 또 다른 일부는 읽기를 처리, 페일오버 전용 부분도 존재). 따라서 처리하기 더 어렵고, 광범위한 지역에 데이터를 배포하는 동안 실망할 확률도 높다. 데이터베이스의 기본 아키텍처가 복제 기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야 한다. 이 또한 실행과 유지관리의 단순성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기 때문이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는 것은 여러 장소에 데이터 복제본을 둬...

프라이버시 DBMS 안전 유연성 확장성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DBaaS 데이터 주권 Data Sovereignty

2017.12.27

* 본 기고문은 벤더가 작성한 것으로 네트워크월드 편집진 수정을 거쳤다. 그러나 벤더의 시각이 일부 남아 있을 수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차세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기업들을 위한 ‘기준’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문제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과 함께 두 환경을 모두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고 관리하는 방법이다. IT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이용해 필요한 경우에만(예, 버스팅) 인프라 리소스를 확대하고, ‘재해’ 방지체계를 강화하며, 하드웨어와 운영상의 책임 및 관련 비용을 다른 회사에 전가할 수 있다. 그러나 데이터베이스와 관련해 고려할 사항들이 존재한다. 얼마나 단순할까? 하나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센터에서 얼마나 쉽게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할 수 있을까? 퍼블릭 클라우드를 IT인프라의 일부로 사용하는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계획이 있다면, 하나 이상의 클라우드를 데이터베이스 배포 토폴로지에 통합시키는 수고를 피하는 것이 좋다. 데이터베이스의 기반이 되는 아키텍처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단순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기본적으로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의 모든 설치와 실행 인스턴스를 동일한 방식으로 처리하는 마스터리스(마스터 없는)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가 마스터-슬레이브, 기타 유사한 설계의 데이터베이스보다 운영과 관리가 훨씬 더 단순하다. 후자의 경우, 여러 동작과 기능에 대한 배포를 피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일부는 쓰기 작업을 처리, 또 다른 일부는 읽기를 처리, 페일오버 전용 부분도 존재). 따라서 처리하기 더 어렵고, 광범위한 지역에 데이터를 배포하는 동안 실망할 확률도 높다. 데이터베이스의 기본 아키텍처가 복제 기능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야 한다. 이 또한 실행과 유지관리의 단순성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기 때문이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는 것은 여러 장소에 데이터 복제본을 둬...

2017.12.27

다른 회사는 GDPR을 어떻게 준비할까? 5개 기업 사례

2018년 5월 25일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시행을 앞두고 대부분 기업이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SAS가 여러 산업과 지역에서 340명의 경영 간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GDPR을 확실히 준수하고자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한 조직은 절반이 채 안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46%). GDPR 시행에 대응하고 있는 5개 기업을 소개한다. 1. IBM IBM은 자체 운영으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과 동일한 GDPR 준비 프로그램을 구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데이터 사용을 일련의 작업 스트림으로 나눈다. 여기에는 데이터 컨트롤러로 제공되는 내부 서비스, 데이터 프로세서로서 고객을 위해 수행하는 작업 및 이 둘을 결합하는 공통 서비스가 포함된다. 각 작업 흐름은 발전을 거쳐 문서로 정리되고 있다. IBM은 새로운 데이터 주체 권한 집합 하에서 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내부 정책과 절차를 강화했다. 또한 프라이버시 위험 영향 평가와 높은 수준의 매핑을 수행하고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식별하고 범주화하기 위한 경로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 IBM 글로벌 GDPR 에반젤리스트인 리처드 호그는 "이제 GDPR로 기업은 개인 데이터가 무엇인지, 민감한 개인 데이터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신경 써야 한다. 정보에 대한 추가적인 데이터 보호 또는 데이터 개인정보 보호 의무가 있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2. 요들 많은 기업이 데이터 보호 책임자 같은 GDPR 준수 담당자를 지명했지만, 모든 직원이 규정에 따라 의무를 이해해야 한다. 영국 배달회사 요들(Yodel)의 CIO인 애덤 제라드는 직원이 교육을 받고 데이터 보호를 위한 모범 사례를 알고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제라드는 "우리의 데이터 보호 전문가는 이미 교육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서 "나는 IT업계의 전폭적인 전문성을 보유한 IT사이버 ...

CIO 안슈츠 엔터테인먼트 그룹 요텔 요들 GDPR 델EMC 데이터 주권 호텔 스포츠 조사 개인정보 프라이버시 IBM SAS AEG

2017.12.01

2018년 5월 25일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시행을 앞두고 대부분 기업이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SAS가 여러 산업과 지역에서 340명의 경영 간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GDPR을 확실히 준수하고자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한 조직은 절반이 채 안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46%). GDPR 시행에 대응하고 있는 5개 기업을 소개한다. 1. IBM IBM은 자체 운영으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과 동일한 GDPR 준비 프로그램을 구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데이터 사용을 일련의 작업 스트림으로 나눈다. 여기에는 데이터 컨트롤러로 제공되는 내부 서비스, 데이터 프로세서로서 고객을 위해 수행하는 작업 및 이 둘을 결합하는 공통 서비스가 포함된다. 각 작업 흐름은 발전을 거쳐 문서로 정리되고 있다. IBM은 새로운 데이터 주체 권한 집합 하에서 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내부 정책과 절차를 강화했다. 또한 프라이버시 위험 영향 평가와 높은 수준의 매핑을 수행하고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식별하고 범주화하기 위한 경로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 IBM 글로벌 GDPR 에반젤리스트인 리처드 호그는 "이제 GDPR로 기업은 개인 데이터가 무엇인지, 민감한 개인 데이터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신경 써야 한다. 정보에 대한 추가적인 데이터 보호 또는 데이터 개인정보 보호 의무가 있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2. 요들 많은 기업이 데이터 보호 책임자 같은 GDPR 준수 담당자를 지명했지만, 모든 직원이 규정에 따라 의무를 이해해야 한다. 영국 배달회사 요들(Yodel)의 CIO인 애덤 제라드는 직원이 교육을 받고 데이터 보호를 위한 모범 사례를 알고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제라드는 "우리의 데이터 보호 전문가는 이미 교육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서 "나는 IT업계의 전폭적인 전문성을 보유한 IT사이버 ...

2017.12.01

IBM, 다음달 영국에 데이터센터 개관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금융 산업 전망이 불투명한 가운데 IBM이 다음 달 영국에 신규 데이터센터 개관을 앞두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IBM에게 영국 시장은 여전히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런던에 있는 IBM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서 IBM UK와 아일랜드의 클라우드를 담당 부사장인 헬렌 케일스키. Credit: IBM 영국이 유럽연합(EU)을 탈퇴하기로 함에 따라 영국 경제에 대한 암울한 전망에도 IBM이 이 나라에 새로운 데이터센터 4곳을 건립 중으로 알려졌다. IBM이 영국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한 지는 5년이 됐고, 두번째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개관한 지는 2년이 됐다.   신규 데이터센터는 유럽에서 IBM 클라우드의 영국 비중을 1/6에서 1/3 이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됐다. 이는 EU에서 탈퇴한 영국의 미래에 판돈을 거는 것처럼 보인다. 6월 브렉시트 투표에 따라 영국 정부가 언제 어떻게 EU를 탈퇴할지 정하면 영국은 약 2년이 조금 지나 28개국의 연합에서 빠질 예정이다. 이후 영국의 데이터센터가 광범위한 유럽 경제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할 것인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2018년 5월 EU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이 발효되면 이 권역 밖으로 개인정보를 이전하는 데 대한 규제가 강화된다. 영국이 유럽연합의 법규를 계속 존중하지 않는다면 EU-U.S 프라이버시 쉴드(Privacy Shield)에 관해 유럽연합(EU)과 동등한 협상을 할 수도 있다. 그런 다음에는 영국에서 정보 처리가 더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IBM은 여전히 다른 방식으로 이 데이터센터를 채울 새로운 사업을 찾아 나설 수도 있다. 런던은 금융 중심지로서 번성하고 있으며, 브렉시트 이후 유럽 은행들이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금융 거래 일부를 꼭 파리나 프랑크푸르트에 해야 하더라도 런던은 그 자체로 ‘오프쇼어(offshore)&...

데이터센터 브렉시트 데이터 주권 EU 유럽연합 경기 투자 영국 금융 개인정보 보호 경제 IBM 프라이버시 쉴드

2016.11.23

브렉시트 이후 영국의 금융 산업 전망이 불투명한 가운데 IBM이 다음 달 영국에 신규 데이터센터 개관을 앞두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IBM에게 영국 시장은 여전히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런던에 있는 IBM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서 IBM UK와 아일랜드의 클라우드를 담당 부사장인 헬렌 케일스키. Credit: IBM 영국이 유럽연합(EU)을 탈퇴하기로 함에 따라 영국 경제에 대한 암울한 전망에도 IBM이 이 나라에 새로운 데이터센터 4곳을 건립 중으로 알려졌다. IBM이 영국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한 지는 5년이 됐고, 두번째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개관한 지는 2년이 됐다.   신규 데이터센터는 유럽에서 IBM 클라우드의 영국 비중을 1/6에서 1/3 이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됐다. 이는 EU에서 탈퇴한 영국의 미래에 판돈을 거는 것처럼 보인다. 6월 브렉시트 투표에 따라 영국 정부가 언제 어떻게 EU를 탈퇴할지 정하면 영국은 약 2년이 조금 지나 28개국의 연합에서 빠질 예정이다. 이후 영국의 데이터센터가 광범위한 유럽 경제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할 것인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2018년 5월 EU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이 발효되면 이 권역 밖으로 개인정보를 이전하는 데 대한 규제가 강화된다. 영국이 유럽연합의 법규를 계속 존중하지 않는다면 EU-U.S 프라이버시 쉴드(Privacy Shield)에 관해 유럽연합(EU)과 동등한 협상을 할 수도 있다. 그런 다음에는 영국에서 정보 처리가 더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IBM은 여전히 다른 방식으로 이 데이터센터를 채울 새로운 사업을 찾아 나설 수도 있다. 런던은 금융 중심지로서 번성하고 있으며, 브렉시트 이후 유럽 은행들이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금융 거래 일부를 꼭 파리나 프랑크푸르트에 해야 하더라도 런던은 그 자체로 ‘오프쇼어(offshore)&...

2016.11.23

MS, 프랑스에 클라우드 전용 데이터센터 짓는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에 따르면, 프랑스에서 오피스 365, 다이내믹스 365, 애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지에 서버를 두고 운영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가 2016년 10월 3일 더블린에서 열린 기업 행사에서 발표하고 있다. Credit: Microsoft via IDG News Service 10월 3일 월요일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는 내년에 프랑스에 새로운 데이터센터 건립 계획을 추진하면서 유럽 클라우드 인프라를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유럽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에 맞춰 이미 미화 30억 달러를 투자했다. 여기에는 애저와 오피스 365 서비스를 호스팅하는 영국 데이터센터와 애저를 호스팅하는 독일 데이터센터 등이 포함된다. 프랑스 데이터센터는 애저와 오피스 365 이외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ERP와 CRM을 제공하는 다이내믹 365를 호스팅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영국 국방성과 독일 자동차 부품회사인 ZF에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 아일랜드의 의료서비스행정부(Ireland's Health Service Executive), 르노-닛산 등도 고객사로 확보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유럽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데이터 주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데이터 주권이란 데이터가 해당 국가 법률과 규제를 받으며 해당 국가에서 데이터를 보관해야 하고 유럽에서는 이 두 자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특히 정부는 공공 데이터가 국경을 넘지 않도록 제한하기 때문에 가령 클라우드 이용자가 영국 정부라면, 해당 고객의 데이터는 영국 내 데이터센터에 보관하도록 해야 한다. 유럽연합 내 사람들에 개인 정보 처리와 저장과 관련해 또다른 규제 문제가 있다. EU 법률과 동일한 수준의 프라이버시를 요구하는 규제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 데이터를 프라이버시 쉴드(Privacy Shield)와 같은 법적 메커니즘을 사용하는 미...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주권 아마존 웹 서비스 EU 오피스 365 유럽 규제 준수 애저 AWS 다이나믹 365

2016.10.04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에 따르면, 프랑스에서 오피스 365, 다이내믹스 365, 애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지에 서버를 두고 운영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가 2016년 10월 3일 더블린에서 열린 기업 행사에서 발표하고 있다. Credit: Microsoft via IDG News Service 10월 3일 월요일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는 내년에 프랑스에 새로운 데이터센터 건립 계획을 추진하면서 유럽 클라우드 인프라를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유럽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에 맞춰 이미 미화 30억 달러를 투자했다. 여기에는 애저와 오피스 365 서비스를 호스팅하는 영국 데이터센터와 애저를 호스팅하는 독일 데이터센터 등이 포함된다. 프랑스 데이터센터는 애저와 오피스 365 이외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ERP와 CRM을 제공하는 다이내믹 365를 호스팅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영국 국방성과 독일 자동차 부품회사인 ZF에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 아일랜드의 의료서비스행정부(Ireland's Health Service Executive), 르노-닛산 등도 고객사로 확보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유럽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데이터 주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데이터 주권이란 데이터가 해당 국가 법률과 규제를 받으며 해당 국가에서 데이터를 보관해야 하고 유럽에서는 이 두 자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특히 정부는 공공 데이터가 국경을 넘지 않도록 제한하기 때문에 가령 클라우드 이용자가 영국 정부라면, 해당 고객의 데이터는 영국 내 데이터센터에 보관하도록 해야 한다. 유럽연합 내 사람들에 개인 정보 처리와 저장과 관련해 또다른 규제 문제가 있다. EU 법률과 동일한 수준의 프라이버시를 요구하는 규제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 데이터를 프라이버시 쉴드(Privacy Shield)와 같은 법적 메커니즘을 사용하는 미...

2016.10.04

기고 | 클라우드 백업·복구, 4가지 기준으로 평가하라

*본 기고문은 벤더가 작성한 것으로 네트워크 월드 편집진의 수정을 거쳤지만 일부 벤더의 시각이 남아 있을 수 있다. 클라우드 백업은 포괄적인 데이터 보호 방안이며, 동시에 더 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세계로 가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여러 가지 이유로 클라우드 백업과 복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대기업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의 연장선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다. '맞춤화가 필요 없는 상용(Shrink-wrapped)' 솔루션이라는 장점에 구미가 당긴 중소기업도 있을 것이다. 이유가 무엇이든 기존 온프레미스(내부) 백업 방식과 절차를 클라우드에 적용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클라우드는 '단순함'이 장점이지만, 기존에는 접하지 못했을 단점도 갖고 있다. 다음은 클라우드 기반 백업 및 복구 서비스를 검토할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다. * 파일이 아닌 앱을 생각한다. 기존 백업 시스템은 통상 파일과 폴더를 중심으로 구성한다. 그러나 클라우드 백업에는 이 모델이 잘 맞지 않는다. 전체 온프레미스 애플리케이션 복구 측면에서 클라우드 백업을 생각하는 것이 더 좋은 전략이다. 파일과 데이터 객체, 실행 바이너리 등 전체 애플리케이션을 백업한다는 의미다. 애플리케이션 구성 요소가 손상돼도 다시 복구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애플리케이션 설계에 따라, 전체 가상 머신을 백업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될 수도 있다. 예산이 많은 조직은 완전한 긴급 복구 전략과 병행하고 싶어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완전한 액티브/액티브 지속 가용성 전략'을 도입할 수도 있다. 종합적인 백업 계획은 활성 데이터센터를 이중으로 운영하는 것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비상 시 로컬 애플리케이션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 클라우드 백업 인기기사 ->클라우드 서비스 장애, 피할 수 없다면 백업하라 -> 중소...

암호화 백업 복구 WAN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가상 머신 LAN 데이터 주권

2016.08.12

*본 기고문은 벤더가 작성한 것으로 네트워크 월드 편집진의 수정을 거쳤지만 일부 벤더의 시각이 남아 있을 수 있다. 클라우드 백업은 포괄적인 데이터 보호 방안이며, 동시에 더 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세계로 가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여러 가지 이유로 클라우드 백업과 복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대기업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의 연장선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다. '맞춤화가 필요 없는 상용(Shrink-wrapped)' 솔루션이라는 장점에 구미가 당긴 중소기업도 있을 것이다. 이유가 무엇이든 기존 온프레미스(내부) 백업 방식과 절차를 클라우드에 적용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클라우드는 '단순함'이 장점이지만, 기존에는 접하지 못했을 단점도 갖고 있다. 다음은 클라우드 기반 백업 및 복구 서비스를 검토할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다. * 파일이 아닌 앱을 생각한다. 기존 백업 시스템은 통상 파일과 폴더를 중심으로 구성한다. 그러나 클라우드 백업에는 이 모델이 잘 맞지 않는다. 전체 온프레미스 애플리케이션 복구 측면에서 클라우드 백업을 생각하는 것이 더 좋은 전략이다. 파일과 데이터 객체, 실행 바이너리 등 전체 애플리케이션을 백업한다는 의미다. 애플리케이션 구성 요소가 손상돼도 다시 복구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애플리케이션 설계에 따라, 전체 가상 머신을 백업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될 수도 있다. 예산이 많은 조직은 완전한 긴급 복구 전략과 병행하고 싶어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완전한 액티브/액티브 지속 가용성 전략'을 도입할 수도 있다. 종합적인 백업 계획은 활성 데이터센터를 이중으로 운영하는 것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비상 시 로컬 애플리케이션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 클라우드 백업 인기기사 ->클라우드 서비스 장애, 피할 수 없다면 백업하라 -> 중소...

2016.08.12

벤더 기고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란? 따져봐야 할 3가지

* 본 기고문은 벤더가 작성한 것으로 네트워크 월드 편집진의 수정을 거쳤지만, 일부 벤더의 시각이 남아 있을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Flickr/Maria Artiga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차세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회사들 사이에서 표준으로 자리 잡아 가는 가운데, 이 두 환경 모두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가 남게 됐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필요할 때만 (예를 들어 ‘버스팅’) IT인프라 자원을 늘릴 수 있게 해주고, 재난 방지를 개선하며, 일부 하드웨어와 운영 책임 부담 및 다른 연관 비용을 낮춰 주지만, 이때 고려해야 할 몇 가지 데이터베이스 문제가 있다. 1. 얼마나 단순한가? 데이터베이스가 한 개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데이터센터에서 운영되도록 하는 게 얼마나 쉬워질까? 만약 단일 데이터베이스가 IT인프라의 일부로 퍼블릭 클라우드를 활용할 의도라면, 기업은 여러 클라우드를 데이터베이스의 배치 토폴로지로 통합시키는 힘든 일을 피하고 싶을 것이다. 데이터베이스의 기저 아키텍처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단순하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우선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의 구동 인스턴스와 모든 설치를 같은 방법으로 보는 주인 없는(Materless)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는 당연히 마스터-슬레이브 혹은 다른 비슷한 스타일의 설계보다 구동하고 관리하기 쉬워지는 것이 당연하다. 후자는 거의 항상 각기 다른 활동과 기능(예를 들어 어떤 파트는 쓰기 운영을 처리하고 다른 파트는 오직 읽기만 처리하거나 페일오버(failover)로만 표시된다) 들을 위한 파트를 가지고, 더욱 처리하기 까다롭고, 데이터를 여러 곳에 뿌려줄 때 실망스러울 가능성이 크다.   --------------------------------------------------------------- 클라우드 백업 인기기사 ->클라우드 서비스 장애, 피할 수 없다면 백업하라 -> 중소기업에 꼭 맞는 클라우드...

CIO 데이터베이스 DBM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데이터 저장 DBaaS 보관 데이터 주권

2016.03.04

* 본 기고문은 벤더가 작성한 것으로 네트워크 월드 편집진의 수정을 거쳤지만, 일부 벤더의 시각이 남아 있을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Flickr/Maria Artiga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차세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회사들 사이에서 표준으로 자리 잡아 가는 가운데, 이 두 환경 모두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가 남게 됐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필요할 때만 (예를 들어 ‘버스팅’) IT인프라 자원을 늘릴 수 있게 해주고, 재난 방지를 개선하며, 일부 하드웨어와 운영 책임 부담 및 다른 연관 비용을 낮춰 주지만, 이때 고려해야 할 몇 가지 데이터베이스 문제가 있다. 1. 얼마나 단순한가? 데이터베이스가 한 개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데이터센터에서 운영되도록 하는 게 얼마나 쉬워질까? 만약 단일 데이터베이스가 IT인프라의 일부로 퍼블릭 클라우드를 활용할 의도라면, 기업은 여러 클라우드를 데이터베이스의 배치 토폴로지로 통합시키는 힘든 일을 피하고 싶을 것이다. 데이터베이스의 기저 아키텍처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단순하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우선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의 구동 인스턴스와 모든 설치를 같은 방법으로 보는 주인 없는(Materless)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는 당연히 마스터-슬레이브 혹은 다른 비슷한 스타일의 설계보다 구동하고 관리하기 쉬워지는 것이 당연하다. 후자는 거의 항상 각기 다른 활동과 기능(예를 들어 어떤 파트는 쓰기 운영을 처리하고 다른 파트는 오직 읽기만 처리하거나 페일오버(failover)로만 표시된다) 들을 위한 파트를 가지고, 더욱 처리하기 까다롭고, 데이터를 여러 곳에 뿌려줄 때 실망스러울 가능성이 크다.   --------------------------------------------------------------- 클라우드 백업 인기기사 ->클라우드 서비스 장애, 피할 수 없다면 백업하라 -> 중소기업에 꼭 맞는 클라우드...

2016.03.04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