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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vs 리눅스 민트' 어느 쪽이 더 나을까?

우분투와 리눅스 민트의 장단점을 알아보자. 리눅스 배포 시스템이 다양해지면서 점점 더 많은 사용자가 리눅스를 설치하고 있다. 이러한 '배포판'은 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 하는 운영체제와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바탕으로 구축돼 사용자의 요구에 맞는 데스크톱 환경을 만든다. 이러한 리눅스 가운데 인기 있는 것이 바로 우분투와 리눅스 민트다. 우분투라는 이름은 남아프리카의 철학에서 나온 것으로, 자유롭고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완전한 운영체제를 만든다는 의미의 ‘타인을 위한 인본주의’로 정의될 수 있다. 리눅스 민트는 우분투를 기반으로 하며 멀티미디어 지원을 통해 사용자 친화적인 대안으로 만들어졌다. 리눅스 민트는 우분투의 인기를 능가했지만, 우분투는 충성도가 높다. 이들 배포판에는 각각의 다양한 기능과 장점이 있으며 사용자를 위한 최상의 선택은 사용자의 필요와 선호도에 따라 달라진다. 데스크톱 환경 우분투와 리눅스 민트는 둘다 새로운 리눅스 사용자를 위한 접근 가능한 데스크톱 옵션이다. 이들은 각각 언제 어디서나 쉽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는 모두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지만, 각각 데스크톱 환경은 다르다. 우분투는 이전에는 통일된 데스크톱을 사용했지만, 그 이후 리눅스 배포판의 기본 데스크톱인 그놈(GNOME)으로 돌아왔으며 리눅스 민트는 시나몬(Cinnamon)과 메이트(MATE)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그놈은 거대한 범위의 구성을 제공하고, 시나몬은 혁신으로 유명하며, 메이트는 적은 자원을 소비한다. 사용자는 기본값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데스크톱으로 전환할 수 있다. 시나몬 인터페이스는 윈도우와 매우 흡사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 사용자라면 쉽게 옮겨갈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오피스 제품군, 브라우저 및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를 포함하여 사전 설치된 광범위한 소프트웨어가 함께 제공한다. 사용자가 대안을 선호한다면 그래픽 패키지 관리자를 통해 다른 애...

브라우저 MATE 메이트 Cinnamon 시나몬 리눅스 커널 GNOME 그놈 우분투 운영체제 리눅스 민트

2018.02.22

우분투와 리눅스 민트의 장단점을 알아보자. 리눅스 배포 시스템이 다양해지면서 점점 더 많은 사용자가 리눅스를 설치하고 있다. 이러한 '배포판'은 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 하는 운영체제와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바탕으로 구축돼 사용자의 요구에 맞는 데스크톱 환경을 만든다. 이러한 리눅스 가운데 인기 있는 것이 바로 우분투와 리눅스 민트다. 우분투라는 이름은 남아프리카의 철학에서 나온 것으로, 자유롭고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완전한 운영체제를 만든다는 의미의 ‘타인을 위한 인본주의’로 정의될 수 있다. 리눅스 민트는 우분투를 기반으로 하며 멀티미디어 지원을 통해 사용자 친화적인 대안으로 만들어졌다. 리눅스 민트는 우분투의 인기를 능가했지만, 우분투는 충성도가 높다. 이들 배포판에는 각각의 다양한 기능과 장점이 있으며 사용자를 위한 최상의 선택은 사용자의 필요와 선호도에 따라 달라진다. 데스크톱 환경 우분투와 리눅스 민트는 둘다 새로운 리눅스 사용자를 위한 접근 가능한 데스크톱 옵션이다. 이들은 각각 언제 어디서나 쉽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는 모두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지만, 각각 데스크톱 환경은 다르다. 우분투는 이전에는 통일된 데스크톱을 사용했지만, 그 이후 리눅스 배포판의 기본 데스크톱인 그놈(GNOME)으로 돌아왔으며 리눅스 민트는 시나몬(Cinnamon)과 메이트(MATE)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그놈은 거대한 범위의 구성을 제공하고, 시나몬은 혁신으로 유명하며, 메이트는 적은 자원을 소비한다. 사용자는 기본값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데스크톱으로 전환할 수 있다. 시나몬 인터페이스는 윈도우와 매우 흡사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 사용자라면 쉽게 옮겨갈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오피스 제품군, 브라우저 및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를 포함하여 사전 설치된 광범위한 소프트웨어가 함께 제공한다. 사용자가 대안을 선호한다면 그래픽 패키지 관리자를 통해 다른 애...

2018.02.22

블로그 | 리눅스 민트 해킹 사태··· FAQ 정리

리눅스 민트(Mint)는 리눅스 분야에서 인기 있는 데스크톱 배포판 중 하나다. 지난달 이 배포판에 심각한 보안 문제가 발생했을 때 오픈소스 커뮤니티가 시끌벅적했던 이유다. Credit: Thinkstock Q.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났나? 2월 20일 토요일, 민트 공식 웹사이트 상에서 이 운영체제 특정 버전(17.3 시나몬)을 다운로드 받는 링크가 변화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 링크는 불가리아에서 호스팅되고 있는 악성 웹사이트로 연결돼 있었다. Q. 그 웹사이트의 목적은? 민트 설치 디스크 이미지로 위장한 파일을 제공하고 있었다. 백도어를 내장한 해킹된 버전이었다. 만약 해당 파일을 설치한다면 해커가 설치 PC에 직접 접근할 수 있는 경로를 가지게 된다. Q. 얼마나 많은 해킹 설치판에 배포됐는가? 정확히 말하기 어렵다. 레벨 3 커뮤니케이션은 "수백 명의 사용자"가 다운로드 받은 것으로 추정했다. Q. 범인은 누구인가? 현재 해커로 추정되는 "피스"(Peace)라는 이가 지디넷 자크 휘터커 기자와 인터뷰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그(또는 그녀)는 가능한 한 많은 컴퓨터에 접근권을 확보하려는 것이 주요 목적이었다고 밝혔다. 피스는 워드프레스 플러그인에 있는 보안 취약점을 통해 1월 사이트 접근권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Q. 민트의 후속 조치는? 민트 팀은 해당 문제에 열린 태도를 견지했다. 사용자들에게 조속히 경고를 발령했으며 해킹 버전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사이트를 일시 정지시키기도 했다. Q. 문제의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했을 수도 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가? 다운로드한 .iso 파일을 가지고 있다면 MD5 첵섬(checsum)을 적법한 버전과 비교해볼 수 있다. 공식 민트 블로그에 게재된 버전을 확인하면 된다. 만약 다운로드한 파일이 없다면 '/var/lib/man.cy' 폴더에 파일이 있는지 확인해보라. 폴더가 비어있다면 문제가 없다. 그러...

해킹 백도어 시나몬 리눅스 민트 불가리아

2016.03.03

리눅스 민트(Mint)는 리눅스 분야에서 인기 있는 데스크톱 배포판 중 하나다. 지난달 이 배포판에 심각한 보안 문제가 발생했을 때 오픈소스 커뮤니티가 시끌벅적했던 이유다. Credit: Thinkstock Q.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났나? 2월 20일 토요일, 민트 공식 웹사이트 상에서 이 운영체제 특정 버전(17.3 시나몬)을 다운로드 받는 링크가 변화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 링크는 불가리아에서 호스팅되고 있는 악성 웹사이트로 연결돼 있었다. Q. 그 웹사이트의 목적은? 민트 설치 디스크 이미지로 위장한 파일을 제공하고 있었다. 백도어를 내장한 해킹된 버전이었다. 만약 해당 파일을 설치한다면 해커가 설치 PC에 직접 접근할 수 있는 경로를 가지게 된다. Q. 얼마나 많은 해킹 설치판에 배포됐는가? 정확히 말하기 어렵다. 레벨 3 커뮤니케이션은 "수백 명의 사용자"가 다운로드 받은 것으로 추정했다. Q. 범인은 누구인가? 현재 해커로 추정되는 "피스"(Peace)라는 이가 지디넷 자크 휘터커 기자와 인터뷰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그(또는 그녀)는 가능한 한 많은 컴퓨터에 접근권을 확보하려는 것이 주요 목적이었다고 밝혔다. 피스는 워드프레스 플러그인에 있는 보안 취약점을 통해 1월 사이트 접근권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Q. 민트의 후속 조치는? 민트 팀은 해당 문제에 열린 태도를 견지했다. 사용자들에게 조속히 경고를 발령했으며 해킹 버전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사이트를 일시 정지시키기도 했다. Q. 문제의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했을 수도 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가? 다운로드한 .iso 파일을 가지고 있다면 MD5 첵섬(checsum)을 적법한 버전과 비교해볼 수 있다. 공식 민트 블로그에 게재된 버전을 확인하면 된다. 만약 다운로드한 파일이 없다면 '/var/lib/man.cy' 폴더에 파일이 있는지 확인해보라. 폴더가 비어있다면 문제가 없다. 그러...

2016.03.03

'그놈부터 벗지까지' 2016년 주목할 만한 데스크톱용 리눅스 9종

IT분야에서 1년이라는 시간은 많은 일들이 벌어질 수 있는 기간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역동적인 리눅스 세계는 1년 동안 많은 일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오늘날 이런 데스크톱 환경의 위치를 확인해 보는 것도 흥미로운 일이다. 본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필자는 가상 머신에서 모든 데스크톱 환경을 사용해 보았으니 굳이 독자 여러분이 직접 사용해 볼 필요는 없다. 그놈(Gnome) 이미지 출처 : Swapnil Bhartiya 필자는 그놈 데스크톱으로 리눅스 라이프를 시작했다가 유니티(Unity)로 갈아탔다. 그놈과 유니티가 개발 초기 단계였기 때문에 KDE로 옮겼다. 그놈의 또 다른 문제는 완전한 기능을 위해 제 3자 확장 기능에 의존하는 것과 새로운 버전의 그놈이 공개될 때마다 확장 기능이 깨진다는 점이다. 노틸러스(Nautilus)를 포함해 그놈의 여러 핵심 기능에 기본적인 기능(파일 이름 일괄 변경)이 빠져있다. 필자는 그놈의 성능을 높이 사는 만큼 다시 그놈 사용자가 되고 싶지는 않았다 하지만 상황이 바뀌었다. 새롭게 공개되는 그놈 3.20은 전망이 밝아 보이며 개발자들은 확장 기능이 깨지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 파일 이름 일괄 변경 기능도 적용될 수 있다. 무엇보다도 그놈의 놀라운 이메일, 일정, 연락처 통합 기능 덕분에 데스크톱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를 원격 드라이브로 탑재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그놈은 모든 주요 데스크톱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오픈수세(openSUSE)가 최고의 순정 그놈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 것 같다. 우분투 그놈(Ubuntu Gnome)도 우수한 배포판이다. 플라즈마 5(Plasma 5) 이미지 출처 : Swapnil Bhartiya KDE의 데스크톱은 사용자들이 데스크톱의 가능한 많은 부분을 제어할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필자도 이런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

CIO Cinnamon 판테온 Pantheon MATE Xfce LXQt 벗지 Budgie 시나몬 Unity Plasma 5 데스크톱 우분투 그놈 GNOME 유니티 리눅스 가상 머신 플라즈마 5 마테

2016.02.25

IT분야에서 1년이라는 시간은 많은 일들이 벌어질 수 있는 기간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역동적인 리눅스 세계는 1년 동안 많은 일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오늘날 이런 데스크톱 환경의 위치를 확인해 보는 것도 흥미로운 일이다. 본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필자는 가상 머신에서 모든 데스크톱 환경을 사용해 보았으니 굳이 독자 여러분이 직접 사용해 볼 필요는 없다. 그놈(Gnome) 이미지 출처 : Swapnil Bhartiya 필자는 그놈 데스크톱으로 리눅스 라이프를 시작했다가 유니티(Unity)로 갈아탔다. 그놈과 유니티가 개발 초기 단계였기 때문에 KDE로 옮겼다. 그놈의 또 다른 문제는 완전한 기능을 위해 제 3자 확장 기능에 의존하는 것과 새로운 버전의 그놈이 공개될 때마다 확장 기능이 깨진다는 점이다. 노틸러스(Nautilus)를 포함해 그놈의 여러 핵심 기능에 기본적인 기능(파일 이름 일괄 변경)이 빠져있다. 필자는 그놈의 성능을 높이 사는 만큼 다시 그놈 사용자가 되고 싶지는 않았다 하지만 상황이 바뀌었다. 새롭게 공개되는 그놈 3.20은 전망이 밝아 보이며 개발자들은 확장 기능이 깨지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 파일 이름 일괄 변경 기능도 적용될 수 있다. 무엇보다도 그놈의 놀라운 이메일, 일정, 연락처 통합 기능 덕분에 데스크톱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를 원격 드라이브로 탑재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그놈은 모든 주요 데스크톱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오픈수세(openSUSE)가 최고의 순정 그놈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 것 같다. 우분투 그놈(Ubuntu Gnome)도 우수한 배포판이다. 플라즈마 5(Plasma 5) 이미지 출처 : Swapnil Bhartiya KDE의 데스크톱은 사용자들이 데스크톱의 가능한 많은 부분을 제어할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필자도 이런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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