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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피스 대신 쓸만한 오픈소스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대신 쓸만한 오피스를 찾고 있나? 그렇다면 오픈소스 제품 중 하나를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떤가? 구글 G 스위트 사용자에게는 예외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확실히 많은 기업에서 생산성 향상 패키지로 쓰인다. 그러나 높은 비용과 관련성이 없는 기능이 늘어남에 따라 전문가들은 다른 선택지를 찾고 있다. 운 좋게도 MS 오피스 대신 쓸만한 오픈소스인데다 무료인 몇 가지 선택지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대신할 수 꽤 쓸만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소개한다. 또한 대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와 호환되므로 새로운 소프트웨어로의 전환이 번거롭지도 않을 것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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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30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대신 쓸만한 오피스를 찾고 있나? 그렇다면 오픈소스 제품 중 하나를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떤가? 구글 G 스위트 사용자에게는 예외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확실히 많은 기업에서 생산성 향상 패키지로 쓰인다. 그러나 높은 비용과 관련성이 없는 기능이 늘어남에 따라 전문가들은 다른 선택지를 찾고 있다. 운 좋게도 MS 오피스 대신 쓸만한 오픈소스인데다 무료인 몇 가지 선택지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대신할 수 꽤 쓸만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소개한다. 또한 대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와 호환되므로 새로운 소프트웨어로의 전환이 번거롭지도 않을 것이다. ciokr@idg.co.kr  

2018.04.30

1인 1 가상 비서 시대 오나? 코타나 활용 방법

코타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사용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개발한 음성 가상 비서다. 질문에 답하고, 요청과 작업을 처리하며, 개인 데이터를 분석해 미래의 필요사항을 예상하는 기능이 있다. 2015년 1월 윈도우 10용으로 출시된 코타나는 이후 기술이 더 발전해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 x박스, 엣지 브라우저, 윈도우 혼합 현실 헤드셋, 더 나아가 온도조절기와 스마트 스피커 같은 써드파티 기기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현재 코타나 사용자는 1억 4,800만 명이 넘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시니어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키샤 클레이톤은 “코타나가 항상 사용자에 귀를 기울이고, 사용자를 대신해 정보를 기억하며, 사용자에게 필요할 것들을 추천한다. 이런 식으로 사용자가 더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음성 비서 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많은 돈과 원대한 계획을 가진 경쟁사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역량을 시험대 위에 올려놓고 있다. 아마존과 구글, 그리고 이 두 회사에 조금 뒤처져 있지만 애플까지 모든 경쟁사가 음성 기반 비서에 유용하고 값진 기능을 추가하고 상호 운용성을 높이며 더 복잡한 명령을 처리하고 더 많은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한 마디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이용에 있어 훨씬 발전된 접근법이자 컴퓨팅 분야의 신천지인 음성 가상 비서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전투’가 격렬하다. 예를 들어, 2018년 1월 CES에 전시된 연결된 기기 대부분에 알렉사나 구글 어시스턴트, 또는 두 가상 비서가 모두 탑재되어 있었다. 이제 윈도우 설치가 코타나의 유쾌한 음성 기반 경험이 됐다. 451 리서치(451 Reseach)의 라울 카스타논-마르티네즈 수석 애널리스트는 “코타나는 경쟁 기술인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처럼 사람과 컴퓨터 간 차세대 인터페이스이다”고 설명했다. ...

검색 구글 홈 가상 비서 알렉사 코타나 링크드인 CES 시리 음성 MS 오피스 스카이프 마이크로소프트 이메일 아마존 애플 구글 어시스턴트

2018.02.09

코타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사용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개발한 음성 가상 비서다. 질문에 답하고, 요청과 작업을 처리하며, 개인 데이터를 분석해 미래의 필요사항을 예상하는 기능이 있다. 2015년 1월 윈도우 10용으로 출시된 코타나는 이후 기술이 더 발전해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 x박스, 엣지 브라우저, 윈도우 혼합 현실 헤드셋, 더 나아가 온도조절기와 스마트 스피커 같은 써드파티 기기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현재 코타나 사용자는 1억 4,800만 명이 넘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시니어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키샤 클레이톤은 “코타나가 항상 사용자에 귀를 기울이고, 사용자를 대신해 정보를 기억하며, 사용자에게 필요할 것들을 추천한다. 이런 식으로 사용자가 더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음성 비서 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많은 돈과 원대한 계획을 가진 경쟁사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역량을 시험대 위에 올려놓고 있다. 아마존과 구글, 그리고 이 두 회사에 조금 뒤처져 있지만 애플까지 모든 경쟁사가 음성 기반 비서에 유용하고 값진 기능을 추가하고 상호 운용성을 높이며 더 복잡한 명령을 처리하고 더 많은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한 마디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이용에 있어 훨씬 발전된 접근법이자 컴퓨팅 분야의 신천지인 음성 가상 비서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전투’가 격렬하다. 예를 들어, 2018년 1월 CES에 전시된 연결된 기기 대부분에 알렉사나 구글 어시스턴트, 또는 두 가상 비서가 모두 탑재되어 있었다. 이제 윈도우 설치가 코타나의 유쾌한 음성 기반 경험이 됐다. 451 리서치(451 Reseach)의 라울 카스타논-마르티네즈 수석 애널리스트는 “코타나는 경쟁 기술인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처럼 사람과 컴퓨터 간 차세대 인터페이스이다”고 설명했다. ...

2018.02.09

호평몰이 중! 오피스 2016이 강조하는 5가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이 출시된 후 사용자 반응은 극찬일색이다. 오피스 2016의 새로운 성능에 대한 몇 가지 알아둘 점을 소개해 본다. 1. 협업 기능이 핵심, 그러나 아직은 완전하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의 생산성 제품과 경쟁해야 한다는 압박에 직면해 있으며, 사용자와 오피스 2016이라는 교리 간의 협력 면에서 많은 진전을 이끌어 냈다. 워드 2016은 쉐어포인트나 원드라이브 데스크톱 버전에 저장된 공동 저작 문서 기능을 선보였다. 하나의 문서에 모든 것을 저장하고 싶어하는 사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동 저작 기능을 파워포인트 2016 등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에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며, 현재로서는 데스크톱용 워드에만 제공된다. 2. 원하는 기능을 찾아주는 텔미 시간이 흐르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앱의 여러 가지 기능을 바꾸고, 재설계하는 등 변화를 가져왔다. 그러는 와중에 사용자들이 알기만 하고 거의 사용하지 않는 중요 기능들이 그저 어딘가에 묻혀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오피스 2016에 등장한 텔미(Tell Me)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찾고 있는 기능을 검색하고, 메뉴를 통할 필요 없이 바로 접근할 수 있게 된다. 맥 컴퓨터에서는 도움말 메뉴에서 메뉴 옵션을 검색할 수 있다. 3. 본격적인 협업 앱 스웨이와 델브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6에 스웨이와 델브라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추가했다. 스웨이는 퍼블리셔, 파워포인트, 워드, 원노트를 합친 새로운 앱으로, 웹이나 프로젝터, 컴퓨터 등에 공유할 수 있는 쌍방향 멀티미디어 프레젠테이션 제작에 사용된다. 다양한 콘텐츠를 다룰 수 있음은 물론이다. 델브는 공유된 중요 문서를 분류하고 필요할 때마다 핵심 파일을 꺼낸다. 두 가지 앱에서도 역시 협업이 이번 오피스의 핵심 키워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4. 마이크로소프트 로드맵의 이정표가 될 오피스 365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용 제품에 대한 신의를 지켜왔다. 기업 사용자들에게 오피스...

오피스 오피스365 MS 오피스 스웨이 오피스2016 델브

2015.10.28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이 출시된 후 사용자 반응은 극찬일색이다. 오피스 2016의 새로운 성능에 대한 몇 가지 알아둘 점을 소개해 본다. 1. 협업 기능이 핵심, 그러나 아직은 완전하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의 생산성 제품과 경쟁해야 한다는 압박에 직면해 있으며, 사용자와 오피스 2016이라는 교리 간의 협력 면에서 많은 진전을 이끌어 냈다. 워드 2016은 쉐어포인트나 원드라이브 데스크톱 버전에 저장된 공동 저작 문서 기능을 선보였다. 하나의 문서에 모든 것을 저장하고 싶어하는 사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동 저작 기능을 파워포인트 2016 등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에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며, 현재로서는 데스크톱용 워드에만 제공된다. 2. 원하는 기능을 찾아주는 텔미 시간이 흐르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앱의 여러 가지 기능을 바꾸고, 재설계하는 등 변화를 가져왔다. 그러는 와중에 사용자들이 알기만 하고 거의 사용하지 않는 중요 기능들이 그저 어딘가에 묻혀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오피스 2016에 등장한 텔미(Tell Me)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찾고 있는 기능을 검색하고, 메뉴를 통할 필요 없이 바로 접근할 수 있게 된다. 맥 컴퓨터에서는 도움말 메뉴에서 메뉴 옵션을 검색할 수 있다. 3. 본격적인 협업 앱 스웨이와 델브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6에 스웨이와 델브라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추가했다. 스웨이는 퍼블리셔, 파워포인트, 워드, 원노트를 합친 새로운 앱으로, 웹이나 프로젝터, 컴퓨터 등에 공유할 수 있는 쌍방향 멀티미디어 프레젠테이션 제작에 사용된다. 다양한 콘텐츠를 다룰 수 있음은 물론이다. 델브는 공유된 중요 문서를 분류하고 필요할 때마다 핵심 파일을 꺼낸다. 두 가지 앱에서도 역시 협업이 이번 오피스의 핵심 키워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4. 마이크로소프트 로드맵의 이정표가 될 오피스 365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용 제품에 대한 신의를 지켜왔다. 기업 사용자들에게 오피스...

2015.10.28

“마이크로소프트의 핵심” 워드·오피스 발전사

10월 25일 30주년을 맞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는 세계에 가장 널리 퍼진 워드 프로세싱 애플리케이션일뿐 아니라 회사에게는 캐쉬카우 역할을 하고 있다. 워드는 고객들이 워드를 사기 위해 구입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생산성 스위트 오피스의 원조 애플리케이션으로, 전세계에 7억 5,000만장 이상 판매되었다. 또한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소프트웨어 자리를 수년째 지키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스위트에서 워드의 매출만 따로 집계해 발표하진 않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오피스 365, 셰어포인트(SharePoint), 익스체인지(Exchange), 링크(Lync) 등의 오피스 시스템 제품들의 매출은 별개로 발표한다. 올해 회계연도가 막 끝난 지금, 오피스 시스템 제품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사업 부문 매출의 90%인 222억달러를 창출해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회사가 제출한 10-K 연차 유가증권 보고서의 수치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전체에서 오피스 제품은 회사의 세후 이윤의 54.4%를 차지한다고 한다. 오피스 시스템에 포함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 구독 서비스는 출시 2년만에 15억달러 규모의 사업으로 성장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모두 합쳐 오피스를 만든 1990년대의 전체 매출보다도 많은 수치다. 1990년은 사상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스템 소프트웨어 매출보다 더 많은 매출을 애플리케이션 판매로 벌어들인 전환점이었고, 이런 추세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워드/오피스의 시작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워드 프로세싱 애플리케이션의 동의어로 사용하지만, 오랜 시간 동안 거친 경쟁을 이겨냈고, 몇몇 기민한 제품 전략을 펼쳤지만, 초창기의 워드에게 있어서 성공은 전혀 보장되지 않았었다. 1983년, 마이크로소프트의 매출이 5,000만 달러 규모였을 때, 워드는 멀티 툴 워드(Multi-Tool Word)라는 이름을 달고 워드스타(WordStar), 일렉트로...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MS 오피스 워드

2013.10.28

10월 25일 30주년을 맞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는 세계에 가장 널리 퍼진 워드 프로세싱 애플리케이션일뿐 아니라 회사에게는 캐쉬카우 역할을 하고 있다. 워드는 고객들이 워드를 사기 위해 구입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생산성 스위트 오피스의 원조 애플리케이션으로, 전세계에 7억 5,000만장 이상 판매되었다. 또한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소프트웨어 자리를 수년째 지키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스위트에서 워드의 매출만 따로 집계해 발표하진 않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오피스 365, 셰어포인트(SharePoint), 익스체인지(Exchange), 링크(Lync) 등의 오피스 시스템 제품들의 매출은 별개로 발표한다. 올해 회계연도가 막 끝난 지금, 오피스 시스템 제품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사업 부문 매출의 90%인 222억달러를 창출해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회사가 제출한 10-K 연차 유가증권 보고서의 수치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전체에서 오피스 제품은 회사의 세후 이윤의 54.4%를 차지한다고 한다. 오피스 시스템에 포함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 구독 서비스는 출시 2년만에 15억달러 규모의 사업으로 성장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모두 합쳐 오피스를 만든 1990년대의 전체 매출보다도 많은 수치다. 1990년은 사상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스템 소프트웨어 매출보다 더 많은 매출을 애플리케이션 판매로 벌어들인 전환점이었고, 이런 추세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워드/오피스의 시작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워드 프로세싱 애플리케이션의 동의어로 사용하지만, 오랜 시간 동안 거친 경쟁을 이겨냈고, 몇몇 기민한 제품 전략을 펼쳤지만, 초창기의 워드에게 있어서 성공은 전혀 보장되지 않았었다. 1983년, 마이크로소프트의 매출이 5,000만 달러 규모였을 때, 워드는 멀티 툴 워드(Multi-Tool Word)라는 이름을 달고 워드스타(WordStar), 일렉트로...

2013.10.28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을 더 "잘" 쓰기 위한 앱 ②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스토어(Office Store)는 새로운 오피스 생산성 스위트를 위한 다수의 (예전에는 부가기능이라 부르던) 앱을 제공하고 있다. 이 앱들은 소프트웨어 구매 방식에 상관 없이 오피스 2013과 오피스 365의 홈 프리미엄(Home Premium)과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Small Business Premium) 등 모든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오늘은 새로운 워드, 엑셀, 아웃룩, 파워포인트 2013을 위한 30종의 오피스 부가기능 앱을 살펴보도록 하자.(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을 더 "잘" 쓰기 위한 앱 ①)  editor@itworld.co.kr

오피스 MS 오피스 오피스 2013

2013.05.13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스토어(Office Store)는 새로운 오피스 생산성 스위트를 위한 다수의 (예전에는 부가기능이라 부르던) 앱을 제공하고 있다. 이 앱들은 소프트웨어 구매 방식에 상관 없이 오피스 2013과 오피스 365의 홈 프리미엄(Home Premium)과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Small Business Premium) 등 모든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오늘은 새로운 워드, 엑셀, 아웃룩, 파워포인트 2013을 위한 30종의 오피스 부가기능 앱을 살펴보도록 하자.(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을 더 "잘" 쓰기 위한 앱 ①)  editor@itworld.co.kr

2013.05.13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을 더 "잘" 쓰기 위한 앱 ①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스토어(Office Store)는 새로운 오피스 생산성 스위트를 위한 다수의 (예전에는 부가기능이라 부르던) 앱을 제공하고 있다. 이 앱들은 소프트웨어 구매 방식에 상관 없이 오피스 2013과 오피스 365의 홈 프리미엄(Home Premium)과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Small Business Premium) 등 모든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오늘은 새로운 워드, 엑셀, 아웃룩, 파워포인트 2013을 위한 30종의 오피스 부가기능 앱을 살펴보도록 하자. editor@itworld.co.kr

MS 오피스 오피스 2013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05.09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스토어(Office Store)는 새로운 오피스 생산성 스위트를 위한 다수의 (예전에는 부가기능이라 부르던) 앱을 제공하고 있다. 이 앱들은 소프트웨어 구매 방식에 상관 없이 오피스 2013과 오피스 365의 홈 프리미엄(Home Premium)과 스몰 비즈니스 프리미엄(Small Business Premium) 등 모든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오늘은 새로운 워드, 엑셀, 아웃룩, 파워포인트 2013을 위한 30종의 오피스 부가기능 앱을 살펴보도록 하자. editor@itworld.co.kr

2013.05.09

KT, ‘올레 인터넷 MS 오피스’ 출시

KT(www.kt.com)는 올레 인터넷이나 와이브로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인터넷에 접속해 MS 오피스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올레 인터넷 MS 오피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레 인터넷 MS 오피스’는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장소라면 언제 어디서나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PC와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 각종 스마트 기기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등으로 구성된 ‘2010 스탠다드 에디션 MS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이다. 기본적으로 2G의 저장공간이 제공돼 유클라우드 상에서 오피스 문서를 저장 및 편집할 수 있으며, 올레 인터넷이나 와이브로 상품과 연계한다면 무료로 제공되는 50G의 유클라우드 저장공간을 이용해 대용량의 자료도 무리 없이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PC에서는 올레닷컴(www.olleh.com) 내 서비스 페이지에서 ‘올레 인터넷 MS 오피스’로 접속할 수 있고,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는 올레마켓(market.olleh.com), 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앱을 다운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올레 인터넷 MS 오피스’는 월 3000원(VAT별도, 인터넷 또는 와이브로 2년 이상 약정 시)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올레닷컴 및 고객센터(국번 없이100번)에서 신청 가능하며, 올레닷컴에서 서비스를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다. ciokr@idg.co.kr

MS 오피스 KT

2013.01.16

KT(www.kt.com)는 올레 인터넷이나 와이브로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인터넷에 접속해 MS 오피스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올레 인터넷 MS 오피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올레 인터넷 MS 오피스’는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장소라면 언제 어디서나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PC와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 각종 스마트 기기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등으로 구성된 ‘2010 스탠다드 에디션 MS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이다. 기본적으로 2G의 저장공간이 제공돼 유클라우드 상에서 오피스 문서를 저장 및 편집할 수 있으며, 올레 인터넷이나 와이브로 상품과 연계한다면 무료로 제공되는 50G의 유클라우드 저장공간을 이용해 대용량의 자료도 무리 없이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PC에서는 올레닷컴(www.olleh.com) 내 서비스 페이지에서 ‘올레 인터넷 MS 오피스’로 접속할 수 있고,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는 올레마켓(market.olleh.com), 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앱을 다운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올레 인터넷 MS 오피스’는 월 3000원(VAT별도, 인터넷 또는 와이브로 2년 이상 약정 시)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올레닷컴 및 고객센터(국번 없이100번)에서 신청 가능하며, 올레닷컴에서 서비스를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다. ciokr@idg.co.kr

2013.01.16

“MS 오피스∙익스체인지 유지 결정” 구글 앱스 60일 파일럿 테스트 해보니···

윈도우 PC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기기가 판을 치는 마당에, 기업들이 왜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으로 이메일이나 협동 작업을 하려 하겠는가?   바로 이러한 의문 때문에 미국의 뉴 잉글랜드 바이오랩(New England Biolabs)에서는 60일간의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회사의 다중접속통신시스템(MACS)과 모바일 BYOD 기술의 성장, 그리고 모바일 사용자들 및 해외 자회사들과의 협력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IT 팀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이나 익스체인지 서버의 대안으로써 구글 앱스 포 비즈니스(Google Apps for Business)를 신중히 고려하기 시작했다.   회사의 CIO이자 IT 디렉터인 켄 그레이디는 “나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별다른 고민 없이 이러한 전환 과정에 뛰어들었다”라면서, “단순히 구글로 옮기면 돈을 아끼게 되고 모두가 만족할 것이라고만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레이디는 “세상에, 결과는 예상했던 것과는 정 반대였다”고 결론을 말했다.    기술검증 절차(POC)를 통한 끝에, 뉴잉글랜드 바이오랩은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익스체인지 서버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고, 장거리 및 해외 사용자들을 위해서는 클라우드 기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를 사용하기로 절충안을 내놓았다.   애초에 왜 구글 앱스를 고려하게 되었을까? 오늘날 많은 기업들이 그렇듯, 뉴 잉글랜드 바이오랩 역시 모바일 사용자 수의 증가를 목격하고 있으며, 이 사용자들의 대부분은 아이패드와 같은 자신의 전자 기기를 사용하고 싶어한다.   그레이디는 “우리는 직원들, 그 중에서도 특히 과학 연구원들에게 매우 넓은 기기 선택의 폭을 주었다”라면서, 직원의 절반 가량은 맥이나 리눅스 ...

구글 앱스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오피스 365 MS 오피스

2012.05.14

윈도우 PC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기기가 판을 치는 마당에, 기업들이 왜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으로 이메일이나 협동 작업을 하려 하겠는가?   바로 이러한 의문 때문에 미국의 뉴 잉글랜드 바이오랩(New England Biolabs)에서는 60일간의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회사의 다중접속통신시스템(MACS)과 모바일 BYOD 기술의 성장, 그리고 모바일 사용자들 및 해외 자회사들과의 협력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IT 팀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이나 익스체인지 서버의 대안으로써 구글 앱스 포 비즈니스(Google Apps for Business)를 신중히 고려하기 시작했다.   회사의 CIO이자 IT 디렉터인 켄 그레이디는 “나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별다른 고민 없이 이러한 전환 과정에 뛰어들었다”라면서, “단순히 구글로 옮기면 돈을 아끼게 되고 모두가 만족할 것이라고만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레이디는 “세상에, 결과는 예상했던 것과는 정 반대였다”고 결론을 말했다.    기술검증 절차(POC)를 통한 끝에, 뉴잉글랜드 바이오랩은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익스체인지 서버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고, 장거리 및 해외 사용자들을 위해서는 클라우드 기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를 사용하기로 절충안을 내놓았다.   애초에 왜 구글 앱스를 고려하게 되었을까? 오늘날 많은 기업들이 그렇듯, 뉴 잉글랜드 바이오랩 역시 모바일 사용자 수의 증가를 목격하고 있으며, 이 사용자들의 대부분은 아이패드와 같은 자신의 전자 기기를 사용하고 싶어한다.   그레이디는 “우리는 직원들, 그 중에서도 특히 과학 연구원들에게 매우 넓은 기기 선택의 폭을 주었다”라면서, 직원의 절반 가량은 맥이나 리눅스 ...

2012.05.14

MS, 아이패드용 오피스 출시 부인... "가능성 희박"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출시할 것이라는 최근 보도에 대해서 부인했다.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더 데일리(The Daily) 기사는 정확하지 않은 소문과 추측에 기반하고 있다. 더 이상 밝힐 것은 없다”라고 말하면서, “보도에 나온 사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비 윈도우 플랫폼에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앱을 준비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이 같은 움직임에 환영하는 모습이지만, 기대를 버려야 하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MS 오피스 : 윈도우 8 태블릿만의 강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면, 올해 말 윈도우 8 태블릿이 출시됐을 때, 윈도우 팬 뿐만 아니라, 현재의 애플 아이패드 사용자들도 마이크로소프트 진영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무기가 될 것이다. 애플의 페이지스나 키노트, 넘버스 소프트웨어들은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과 같은 작업을 할 수 있지만, 윈도우 기반 기술과 완벽히 호환되지 않는 불편함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과의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태블릿 전쟁에 있어서 모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게다가, 아이패드 출시 후 2년 동안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선보이지 않았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 태블릿 출시를 코앞에 두고, 다른 선택을 할 이유가 있겠는가?   낮은 수익성 만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출시한다 하더라도, 수익이 많이 낮을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사람들이 아이패드용 오피스에 투자를 하는 것 대신 훨씬 더 저렴한 비슷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것이라는 점이다.   예를 ...

태블릿 아이패드 MS 오피스 아이패드용 오피스

2012.02.22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출시할 것이라는 최근 보도에 대해서 부인했다.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더 데일리(The Daily) 기사는 정확하지 않은 소문과 추측에 기반하고 있다. 더 이상 밝힐 것은 없다”라고 말하면서, “보도에 나온 사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비 윈도우 플랫폼에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앱을 준비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이 같은 움직임에 환영하는 모습이지만, 기대를 버려야 하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MS 오피스 : 윈도우 8 태블릿만의 강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면, 올해 말 윈도우 8 태블릿이 출시됐을 때, 윈도우 팬 뿐만 아니라, 현재의 애플 아이패드 사용자들도 마이크로소프트 진영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무기가 될 것이다. 애플의 페이지스나 키노트, 넘버스 소프트웨어들은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과 같은 작업을 할 수 있지만, 윈도우 기반 기술과 완벽히 호환되지 않는 불편함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과의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태블릿 전쟁에 있어서 모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게다가, 아이패드 출시 후 2년 동안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선보이지 않았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 태블릿 출시를 코앞에 두고, 다른 선택을 할 이유가 있겠는가?   낮은 수익성 만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출시한다 하더라도, 수익이 많이 낮을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사람들이 아이패드용 오피스에 투자를 하는 것 대신 훨씬 더 저렴한 비슷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것이라는 점이다.   예를 ...

2012.02.22

아이패드용 MS 오피스, 드디어 나오나

마이크로소프트가 몇 주 후에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이 포함된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선보일 것이라는 보도가 나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이패드 자체에서 파일을 수정하거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 파일 스토리지 서비스인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를 통해 온라인으로 문서를 편집할 수 있다는 것.    더 데일리(The Daily)는 아이패드용 오피스 프로토타입을 보고 잠시 사용해 볼 수 있었다면서,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문서가 표시된 아이패드용 오피스의 시작 화면의 사진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웃룩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가격이나 구체적인 출시 일정에 대해서는 자세히 보도하지 않았다.   오랜 기다림 아이패드가 2010년 처음 출시된 직후, 사용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스위트를 기다려왔다. 동영상, 게임, 전자책, 및 다른 콘텐츠를 소비하는 용도로 사용된 아이패드의 초기 평판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아이패드를 업무에도 사용하기 시작했다. 애플은 항상 아이패드를 병원 혹은 교육에 잘 맞는 툴로 소개해왔으나, 저널리스트, 소프트웨어 개발자, 중소기업인 들에게도 기본적인 업무 툴로 사용됐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나 맥이 아닌 새로운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에 소극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2010년 구글 문서도구와 경쟁하는 웹 기반 오피스를 출시했지만, 아이패드 사용자들은 온라인으로 문서를 보거나 다운로드하는데 제한이 있었다. 따라서 아이패드 사용자들은 다큐먼트 투 고(Documents To Go)나 오피스 2 HD(Office² HD), 퀵오피스 프로 HD(Quickoffice Pro HD) 혹은 애플의 아이워크(iWork) 등 대안 앱을 사용해야만 했다. 시트릭스나 온라이브(OnLive)같은 업체들은 오피스를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지만, 가상화된 원격 윈도우 7 데스...

아이패드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MS 오피스 엑셀 워드

2012.02.22

마이크로소프트가 몇 주 후에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이 포함된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선보일 것이라는 보도가 나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이패드 자체에서 파일을 수정하거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 파일 스토리지 서비스인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를 통해 온라인으로 문서를 편집할 수 있다는 것.    더 데일리(The Daily)는 아이패드용 오피스 프로토타입을 보고 잠시 사용해 볼 수 있었다면서,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문서가 표시된 아이패드용 오피스의 시작 화면의 사진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웃룩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가격이나 구체적인 출시 일정에 대해서는 자세히 보도하지 않았다.   오랜 기다림 아이패드가 2010년 처음 출시된 직후, 사용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스위트를 기다려왔다. 동영상, 게임, 전자책, 및 다른 콘텐츠를 소비하는 용도로 사용된 아이패드의 초기 평판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아이패드를 업무에도 사용하기 시작했다. 애플은 항상 아이패드를 병원 혹은 교육에 잘 맞는 툴로 소개해왔으나, 저널리스트, 소프트웨어 개발자, 중소기업인 들에게도 기본적인 업무 툴로 사용됐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나 맥이 아닌 새로운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에 소극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2010년 구글 문서도구와 경쟁하는 웹 기반 오피스를 출시했지만, 아이패드 사용자들은 온라인으로 문서를 보거나 다운로드하는데 제한이 있었다. 따라서 아이패드 사용자들은 다큐먼트 투 고(Documents To Go)나 오피스 2 HD(Office² HD), 퀵오피스 프로 HD(Quickoffice Pro HD) 혹은 애플의 아이워크(iWork) 등 대안 앱을 사용해야만 했다. 시트릭스나 온라이브(OnLive)같은 업체들은 오피스를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지만, 가상화된 원격 윈도우 7 데스...

2012.02.22

MS 오피스 15 테크니컬 프리뷰 개시 “공개 베타는 여름”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15가 테크니컬 프리뷰 단계에 들어갔다.    테크니컬 프리뷰 기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외부 발언 금지에 동의한 소규모의 고객들로부터 피드백을 받는다. 특징이나 상세 내용에 대해서 공개하지 않고 테스트하기 위함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15의 공개 베타 기간은 올 여름으로 예상되는데, 아직 정확한 일정은 알려진 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15에 대해서 밝힌 것은 많지 않지만, 오피스 개발 담당 부사장인 PJ 허프는 블로그에 “오피스 디비전에서 가장 자신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허프는 “오피스 15에서는 최초로 클라우드 서비스, 서버, 모바일, 오피스용 PC 클라이언트, 오피스 365,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링크, 프로젝트, 비시오(Visio)과 동시에 업데이트될 것이다”라면서,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오피스 15는 사람들의 업무, 협업, 커뮤니케이션을 더 스마트하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오피스 15는 윈도우 8 태블릿을 위한 메트로 스타일이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아직 이에 대해서 마이크로소프트측이 밝힌 것은 없으며, 오피스 15가 ARM 탑재된 기기의 윈도우 8을 지원할지 여부에 대해서도 알려진 바 없다.   만일 오피스 15이 태블릿을 지원한다 할지라도, 시기의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기 제조업체들은 윈도우 8 태블릿을 2012년 하반기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오피스 15의 경우에는 테크니컬 프리뷰 일정을 고려했을 때 내년 초에나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로소프트 MS 오피스 오피스 15

2012.01.31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15가 테크니컬 프리뷰 단계에 들어갔다.    테크니컬 프리뷰 기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외부 발언 금지에 동의한 소규모의 고객들로부터 피드백을 받는다. 특징이나 상세 내용에 대해서 공개하지 않고 테스트하기 위함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15의 공개 베타 기간은 올 여름으로 예상되는데, 아직 정확한 일정은 알려진 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15에 대해서 밝힌 것은 많지 않지만, 오피스 개발 담당 부사장인 PJ 허프는 블로그에 “오피스 디비전에서 가장 자신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허프는 “오피스 15에서는 최초로 클라우드 서비스, 서버, 모바일, 오피스용 PC 클라이언트, 오피스 365,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링크, 프로젝트, 비시오(Visio)과 동시에 업데이트될 것이다”라면서,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오피스 15는 사람들의 업무, 협업, 커뮤니케이션을 더 스마트하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오피스 15는 윈도우 8 태블릿을 위한 메트로 스타일이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아직 이에 대해서 마이크로소프트측이 밝힌 것은 없으며, 오피스 15가 ARM 탑재된 기기의 윈도우 8을 지원할지 여부에 대해서도 알려진 바 없다.   만일 오피스 15이 태블릿을 지원한다 할지라도, 시기의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기 제조업체들은 윈도우 8 태블릿을 2012년 하반기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오피스 15의 경우에는 테크니컬 프리뷰 일정을 고려했을 때 내년 초에나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editor@itworld.co.kr

2012.01.31

[오피스 팁] 엑셀 작업 속도 높이는 10가지 비밀

엑셀 사용자에게 뛰어난 기능성으로 무장한 다양한 툴들을 제공하지만 엑셀의 다양한 기능들이 숨겨져 있기 때문에 모든 사용자가 동일한 혜택을 누리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나의 셀 내에 여러 줄의 텍스트를 작성하고 싶은가? 그러기 위해서는 특정 키를 사용해야 한다. 어떤 차트의 형식을 다른 차트에서 그대로 사용하거나 여러 장의 워크시트를 한 장의 종이에 인쇄하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기능을 잘 활용하면 단순히 시간만 아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늘은 이런 기능들을 찾고 활용하여 엑셀을 십분 활용하는 방법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하나의 셀에서 여러 줄의 텍스트 작성하기 사용자들은 경험상 하나의 셀 내에서 텍스트를 입력할 때 단순히 Enter 키만을 누르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단순히 Enter 키만을 누르면 현재의 셀에 텍스트를 남겨둔 채 다른 셀을 선택하게 된다. 대신에 엑셀에서 텍스트를 입력하면서 새로운 줄을 시작하고 싶다면 Alt-Enter 를 누르면 된다. 맥(Mac)에서의 키 조합은 Control-Option-Return 이다.   2. 셀에 값을 신속하게 추가하기  두 셀의 값을 더하는 것 등의 간단한 계산이 필요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를 위해서는 공식을 입력하기 보다는 우선 첫 번째 셀을 클릭하여 선택하고 Ctrl 을 누른 상태에서 두 번째 셀을 클릭하면 된다. 기본적으로 엑셀 창의 아랫부분에 있는 상태 표시줄(Status Bar)에 선택된 셀들의 값을 합친(Sum) 결과가 표시된다.   또한 사용자는 상태 표시줄을 우 클릭하여 목록에서 합계(Sum)뿐만이 아니라 평균(Average), 세기(Count), 숫자 세기(Numerical Count - 선택된 셀들 중 숫자 값을 포함하고 있는 셀들의 수), 최소값(Minimum), ...

MS 오피스 엑셀 트릭

2012.01.30

엑셀 사용자에게 뛰어난 기능성으로 무장한 다양한 툴들을 제공하지만 엑셀의 다양한 기능들이 숨겨져 있기 때문에 모든 사용자가 동일한 혜택을 누리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나의 셀 내에 여러 줄의 텍스트를 작성하고 싶은가? 그러기 위해서는 특정 키를 사용해야 한다. 어떤 차트의 형식을 다른 차트에서 그대로 사용하거나 여러 장의 워크시트를 한 장의 종이에 인쇄하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기능을 잘 활용하면 단순히 시간만 아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늘은 이런 기능들을 찾고 활용하여 엑셀을 십분 활용하는 방법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하나의 셀에서 여러 줄의 텍스트 작성하기 사용자들은 경험상 하나의 셀 내에서 텍스트를 입력할 때 단순히 Enter 키만을 누르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단순히 Enter 키만을 누르면 현재의 셀에 텍스트를 남겨둔 채 다른 셀을 선택하게 된다. 대신에 엑셀에서 텍스트를 입력하면서 새로운 줄을 시작하고 싶다면 Alt-Enter 를 누르면 된다. 맥(Mac)에서의 키 조합은 Control-Option-Return 이다.   2. 셀에 값을 신속하게 추가하기  두 셀의 값을 더하는 것 등의 간단한 계산이 필요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를 위해서는 공식을 입력하기 보다는 우선 첫 번째 셀을 클릭하여 선택하고 Ctrl 을 누른 상태에서 두 번째 셀을 클릭하면 된다. 기본적으로 엑셀 창의 아랫부분에 있는 상태 표시줄(Status Bar)에 선택된 셀들의 값을 합친(Sum) 결과가 표시된다.   또한 사용자는 상태 표시줄을 우 클릭하여 목록에서 합계(Sum)뿐만이 아니라 평균(Average), 세기(Count), 숫자 세기(Numerical Count - 선택된 셀들 중 숫자 값을 포함하고 있는 셀들의 수), 최소값(Minimum), ...

2012.01.30

“주요 MS 오피스 가격 내려갈 것”...주식 애널리스트 전망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2010의 가격이 크게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기업들의 주요 요인을 분석해 주가를 예측하고 기업의 주식 가격에 각 부분에 기인하는 것이 얼마나 되는지를 계산하는 주식 시장 전망 업체인 트레피스(Trefis)가 발표한 내용이다. 트레피스는 최근 포브스지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마이크로소프트 주가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요지의 글을 실었다.   트레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를 분석한 결과, 주가의 28.6%는 오피스 때문이고, 25.1%는 윈도우, 13.5%는 서버, 7.9%는 X박스, 4.3%는 빙, 1.6%는 스카이프, 19%는 현금에 의한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 2월에 트레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라이선스 가격은 2009년에 약 45달러에서 2010년에는 50달러로 상승했다”며, “트레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고객으로부터 받는 평균 라이선스 매출이 2012년에는 47달러에서 2018년에는 40달러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한다”고 밝힌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가격 라이선스 매출은 설치 대수당 계산하며, 트레피스는 사무실 평균 한 좌석당 가격을 48.60달러로 추정하고 있다.   트레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가격을 의식하고, 고가의 제품을 구매할 수 없는 중국이나 인도와 같은 신흥 시장에 저가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며, “신흥시장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판매의 주요 시장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전체적으로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의 마이크로소프트는 대규모 불법 복제가 때문에 중국에 MS 오피스를 고작 29달러에 제공하기도 했다. >  'MS 오피스 365 vs. 구글 앱스', 드디어 시작된 진검 승부... 전격 비교 트레...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MS 구글 독스 MS 오피스

2011.09.09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2010의 가격이 크게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기업들의 주요 요인을 분석해 주가를 예측하고 기업의 주식 가격에 각 부분에 기인하는 것이 얼마나 되는지를 계산하는 주식 시장 전망 업체인 트레피스(Trefis)가 발표한 내용이다. 트레피스는 최근 포브스지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마이크로소프트 주가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요지의 글을 실었다.   트레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를 분석한 결과, 주가의 28.6%는 오피스 때문이고, 25.1%는 윈도우, 13.5%는 서버, 7.9%는 X박스, 4.3%는 빙, 1.6%는 스카이프, 19%는 현금에 의한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 2월에 트레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라이선스 가격은 2009년에 약 45달러에서 2010년에는 50달러로 상승했다”며, “트레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고객으로부터 받는 평균 라이선스 매출이 2012년에는 47달러에서 2018년에는 40달러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한다”고 밝힌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가격 라이선스 매출은 설치 대수당 계산하며, 트레피스는 사무실 평균 한 좌석당 가격을 48.60달러로 추정하고 있다.   트레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가격을 의식하고, 고가의 제품을 구매할 수 없는 중국이나 인도와 같은 신흥 시장에 저가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며, “신흥시장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판매의 주요 시장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전체적으로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의 마이크로소프트는 대규모 불법 복제가 때문에 중국에 MS 오피스를 고작 29달러에 제공하기도 했다. >  'MS 오피스 365 vs. 구글 앱스', 드디어 시작된 진검 승부... 전격 비교 트레...

2011.09.09

“개성있는 보고서 작성” MS 오피스 이미지 처리 10가지 팁&트릭

문서, 스프레드시트(Spreadsheet), 프레젠테이션에는 창의적인 회사 로고, 시선을 끄는 차트, 멋진 사진 등의 이미지가 필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에는 문서에서 이미지를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툴이 내장되어 있지만 이런 기능이 쉽게 눈에 띄는 것은 아니다.   본 기사에서는 엑셀 차트 칼럼을 겹쳐진 이미지로 바꾸는 것부터 파워포인트에서 한번의 클릭으로 간단하게 이미지 애니메이션을 생성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 원과 하트 모양의 이미지를 만드는 것까지 오피스 작업에서 이미지를 꾸미는 팁과 트릭을 공유하고자 한다.   이 트릭들은 오피스 2010에 특화되어 있긴 하지만 이전 오피스 버전에서도 비슷한 툴을 찾아볼 수 있다.   1. 엉망인 워드의 이미지 처리 기능 워드 2007과 다르게 워드 2010에는 엑셀 2007과 파워포인트 2007에 내장되었던 신형 그래픽 엔진이 탑재되었다.   하지만 워드는 이미지를 '텍스트 줄 안' 형식으로 이미지를 삽입한다. 이 설정은 사용자가 이미지를 표의 셀 안에 넣지 않는 한 전혀 쓸 일이 없는 기능이다. 이 설정 때문에 이미지는 텍스트 문자처럼 취급되어 페이지 내에서 원활히 움직이지 않는다. 사용자는 이미지를 회전시킬 수 있지만 텍스트가 이미지 주변에 적절히 배치되지 않기 때문에 작업을 계속하기에 앞서 이미지 배치 설정을 바꿔야 한다.   필자는 개별적인 이미지마다 배치 설정을 달리하기 보다는 워드 설정을 바꾸어 이미지 삽입 방식을 제어할 것을 추천한다. 이를 위해서는 이미지를 삽입하기 전에 파일, 옵션, 고급탭을 선택한다. [잘라내기/복사/붙여넣기] 옵션의 [그림 삽입/붙여넣기 형식] 위치에서 '텍스트 줄 안'을 제외한 나머지 방식 선택. 필자는 개인적으로 정사각형 옵션을 추천한다.    앞으로 워드 문서에 ...

MS 오피스 보고서 작성 이미지 처리

2011.08.18

문서, 스프레드시트(Spreadsheet), 프레젠테이션에는 창의적인 회사 로고, 시선을 끄는 차트, 멋진 사진 등의 이미지가 필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에는 문서에서 이미지를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툴이 내장되어 있지만 이런 기능이 쉽게 눈에 띄는 것은 아니다.   본 기사에서는 엑셀 차트 칼럼을 겹쳐진 이미지로 바꾸는 것부터 파워포인트에서 한번의 클릭으로 간단하게 이미지 애니메이션을 생성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 원과 하트 모양의 이미지를 만드는 것까지 오피스 작업에서 이미지를 꾸미는 팁과 트릭을 공유하고자 한다.   이 트릭들은 오피스 2010에 특화되어 있긴 하지만 이전 오피스 버전에서도 비슷한 툴을 찾아볼 수 있다.   1. 엉망인 워드의 이미지 처리 기능 워드 2007과 다르게 워드 2010에는 엑셀 2007과 파워포인트 2007에 내장되었던 신형 그래픽 엔진이 탑재되었다.   하지만 워드는 이미지를 '텍스트 줄 안' 형식으로 이미지를 삽입한다. 이 설정은 사용자가 이미지를 표의 셀 안에 넣지 않는 한 전혀 쓸 일이 없는 기능이다. 이 설정 때문에 이미지는 텍스트 문자처럼 취급되어 페이지 내에서 원활히 움직이지 않는다. 사용자는 이미지를 회전시킬 수 있지만 텍스트가 이미지 주변에 적절히 배치되지 않기 때문에 작업을 계속하기에 앞서 이미지 배치 설정을 바꿔야 한다.   필자는 개별적인 이미지마다 배치 설정을 달리하기 보다는 워드 설정을 바꾸어 이미지 삽입 방식을 제어할 것을 추천한다. 이를 위해서는 이미지를 삽입하기 전에 파일, 옵션, 고급탭을 선택한다. [잘라내기/복사/붙여넣기] 옵션의 [그림 삽입/붙여넣기 형식] 위치에서 '텍스트 줄 안'을 제외한 나머지 방식 선택. 필자는 개인적으로 정사각형 옵션을 추천한다.    앞으로 워드 문서에 ...

20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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